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주체108(2019)년 12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만고역적 박근혜와 전대미문의 반인민적악정과 사대매국행위, 극악무도한 동족대결책동에 미쳐날뛴 보수역적무리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린 초불투쟁 3년을 계기로 남조선에서 세차게 타오르고있는 반미, 반일, 반보수투쟁의 불길이 한겨울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온 남조선땅을 뜨겁게 달구고있다.
– 서울에서 열린 《2019 전국민중대회》 –
5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민중공동행동과 광화문초불련대 등 각계층 투쟁단체들은 서울에서 《2019 전국민중대회》를 열고 《내정간섭과 강도행각으로 얼룩진 불평등한 〈한미관계〉청산》, 《〈방위금〉증액을 요구하는 미국반대》, 《경제침략 아베규탄》, 《초불민의를 가로막는 적페본당 〈자유한국당〉해체》 등의 구호를 웨쳤다.
여기에는 반외세, 반보수, 적페청산투쟁을 끝까지 벌려 파쑈독재의 암흑시대를 되살리려고 발악하고있는 《자한당》의 숨통을 완전히 끊어버리고 새 정치, 새 사회, 새 생활을 반드시 안아오려는 각계각층의 강렬한 열망과 투쟁의지가 슴배여있다.
– 각계각층의 미국, 일본규탄집회 –
《전국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은 서울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동맹이냐? 날강도다!》, 《미국은 이 땅에서 나가라.》, 《불평등한 〈한미관계〉청산하자!》고 웨치면서 미국성조기를 찢어버리고 미국대사관에 신발을 벗어던지였다.
남조선도처에서 세차게 벌어지고있는 반미, 반일투쟁은 외세의 간섭을 끝장내고 진정한 민족자주, 민족자결을 실현하려는 남조선 각계층의 강렬한 지향과 굳센 의지의 분출이다.
– 각계각층이 추켜든 적페청산홰불 –
이미 백번, 천번 력사무대에서 사라졌어야 할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은 《국회》본회의에 올라갈 모든 법안들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신청과 《장외집회》를 미친듯이 벌리며 적페청산의 불을 꺼보려고 지랄발광하고있다.
현실은 무엇을 보여주고있는가.
재집권야망의 독이발을 드러내고 떼를 지어 몰려다니면서 《좌파〈정권〉타도》를 목이 터지게 부르짖고있는 《자한당》의 정치깡패들을 비롯한 적페세력들의 숨통을 완전히 끊어버리지 못한다면 초불이 안아온 모든 소중한 전취물도 잃게 된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남조선에서 반미, 반일, 반보수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보수역적패당의 재집권을 용납하지 않으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정의로운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자주가 절박한 리유
주체108(2019)년 12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남조선의 부산에서는 남조선-아세안특별수뇌자회의와 제1차 남조선-메콩강수뇌자회의가 진행되였다.
문제는 여기에서 남조선당국자가 마치 저들이 조선반도평화를 주도하고있는듯이 가소롭게 놀아대며 《대북정책》에 대한 지지와 협력을 구걸하는 추태를 부린것이다.
남조선당국자는 아세안성원국 수반들과의 회담과 부문별 토론회, 환영만찬, 오찬들에서 저들의 노력으로 조선반도평화가 이루어진듯이 광고하면서 제74차 유엔총회연설을 통해 내놓았던 《전쟁불용》, 《호상안전보장》, 《공동번영》 등 조선반도문제해결을 위한 《3대원칙》과 《비무장지대-DMZ국제평화지대구상》에 대해 또다시 력설해댔다.
그런가하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계속 《견인》하고 평화와 번영을 《선도》하는 《교량국가》로 발전하려는 저들의 노력을 적극 지지해달라, 조미실무협상이 조기에 재개되여 실질적성과가 도출될수 있도록 단합된 목소리를 내달라고 애걸하는 추태까지 부리였다.
미국을 비롯한 주변나라들에 북남관계문제를 들고 찾아다니다 못해 이제는 우리 민족의 운명과 장래문제에 별로 관심도 없는 다른 나라 사람들을 청해놓고 그 무슨 지지와 협력을 청탁하는 구차스러운 모습을 드러내보인것이야말로 망신스러운 노릇이 아닐수 없다.
이것은 남조선당국의 뿌리깊은 외세의존정책의 연장으로서 북남합의의 어느 한 조항도 리행하지 못한 책임에서 벗어나보려는 비렬한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민족내부문제를 아무런 관계도 없는 다자협력의 마당에 꺼내놓고 《신남방정책》과 그 무슨 《3대원칙》, 《DMZ국제평화지대구상》을 떠들며 여론전을 벌린다고 하여 이미 저질러놓은 죄행이 경감되는것도, 떨어진 몸값이 올라가는것도 아니다.
지금까지 제 할바는 하지 않고 미국에 매달려 북남관계의 앞길을 스스로 가로막아놓고도 아직까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남들에게 구걸의 손을 내밀고있으니 실로 어리석기 짝이 없다.
자기 주견과 결단력이란 전혀 없이 북남관계를 외세의 손탁에 전적으로 떠넘기고있는 상대와 더이상 마주설 필요가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남조선당국이 고질적인 외세의존정책과 결별하지 않는다면 북남관계개선은 고사하고 상전인 미국은 물론 세인들로부터 천대와 멸시, 모욕과 조롱을 면할수 없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전문 보기)
론평 : 박멸해치워야 할 매국역적무리
주체108(2019)년 12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것들이 다음해 4월에 진행하게 될 《총선》전에 조미회담을 개최하지 말아줄것을 미국에 청탁한 사실이 계속 민심의 규탄의 대상이 되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지난 11월 20일 《자한당》의 전 원내대표 라경원은 미국에서 미국무성 대조선정책특별대표를 만나 《선거》에 영향을 미칠수 있기때문에 2020년 《총선》전에 조미회담을 열지 말아달라고 구걸하였으며 이보다 앞서 지난 7월 전 백악관 국가안전보좌관 볼튼이 남조선을 행각하였을 때에도 같은 내용의 청탁놀음을 벌렸다.
뿐만아니라 《자한당》소속 《국회》의원 안상수도 지난 9월말 서울주재 미국대사 해리스를 만난 자리에서 《총선》에 부정적영향을 줄수 있기때문에 조미회담개최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떠벌였는가 하면 《〈종북좌파〉들이 주〈한〉미군철수와 〈유엔군사령부〉해체를 주장할수 있으므로 북과 종전선언을 하면 안된다.》는 망발까지 늘어놓았다.
이러한 사실이 폭로되자 민주개혁정당들을 비롯한 각계층은 《〈자한당〉은 민족을 망신시킨 반평화세력, 민족을 팔아먹은 매국세력이다.》, 《남북문제를 〈선거〉에 악용하는 라경원과 〈자한당〉이 평화를 위험에 빠뜨리고있다.》, 《보수정치가 정말로 썩었다.》, 《〈자한당〉이 〈총선〉을 위해 해괴한 궤변으로 〈북풍몰이〉를 한다.》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현실은 저들의 정치적잔명부지와 당리당략을 위해서는 조선반도의 평화가 파괴되고 전쟁위기가 조성되여야 한다는것이 바로 《자한당》것들의 추악한 속심이라는것을 여지없이 까밝혀주고있다.
평화를 바라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열망과 기대는 안중에도 없이 력사의 흐름을 대결과 적대의 과거에로 되돌려세우려고 발악하고있는 《자한당》역적무리들이야말로 민족의 재앙거리이다.
남조선에서 《〈자한당〉은 민족을 팔아먹은 매국세력이다.》, 《리완용은 나라를 팔아먹었고 라경원은 평화를 팔아먹고있다.》, 《력사의 범죄집단 〈자한당〉은 당장 해체되여야 한다.》는 단죄규탄의 목소리가 계속 울려나오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력대적으로 《선거》철마다 《북풍몰이》로 여론과 민심을 오도하며 민족의 생사존망이 걸린 문제까지 정치적야욕의 희생물로 거리낌없이 롱락해온것이 보수패당이다.
이렇듯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을 생존방식으로, 비루한 잔명부지의 바통으로 삼고있는 짐승만도 못한 인간추물들이 정치인행세를 하며 날치고있는것이야말로 민족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 각계층은 재집권야욕에 환장하여 민족의 리익과 운명을 외세에 서슴없이 팔아먹는 현대판《을사오적》의 무리인 《자한당》을 씨도 없이 박멸해치워야 한다.(전문 보기)
론평 : 분노를 자아내는 현지《총독》의 날강도적행위
주체108(2019)년 12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주재 미국대사 해리스가 남조선의 정치인들을 불러 횡포하고 무례한 요구를 가하면서 《총독》행세를 하고있어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다.
폭로된데 의하면 지난 9월 해리스는 남조선여야당소속 의원 9명을 대사관에 초청해놓고 문재인《정부》에 대해 《종북좌파》라는 발언을 하여 남조선각계의 강한 반발에 부딪쳤다.
얼마전에는 해리스가 《바른미래당》의원을 자기의 관저에 불러들여 《방위비분담금》 50억US$를 내라고 20번정도 반복한 사실이 공개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각계는 《미국대사의 인식에 너무나 놀랐다.》, 《이렇게 무례한 사람은 처음이다.》, 《매우 적절하지 못한 행동》, 《도를 넘는 여론공작》, 《외교참사》, 《당장 추방시켜야 한다.》 등으로 분노를 터치고있다.
해리스의 이번 발언은 남조선을 한갖 식민지로, 남조선당국을 저들의 하수인으로밖에 보지 않는 미국의 오만무례한 태도를 그대로 드러낸것외 다름아니다.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라는것은 남조선을 예속의 올가미에 얽어매놓고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면에서 미국의 리익에 철저히 복종하도록 감시하고 통제하는 사실상의 현지《총독》이다.
하기에 남조선정치권의 여야의원들도 하인찾듯 불러들여 《방위비분담금》을 증액하라고 다불러대고 남조선당국에 《종북좌파》모자까지 함부로 씌우며 주인처럼 놀아대고있는것이다.
이러한 미국이 무서워 남조선당국은 북남선언리행에 한걸음도 내짚지 못하는가 하면 큰소리쳤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결정도 연장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비극은 이러한 굴욕과 수모를 당하면서도 미국의 눈밖에 나면 권력을 떼우게 될가봐 항변 한마디 못하고 구차스럽게 놀아대고있는 남조선당국의 비굴한 자세이다.
친미굴종의식에 포로되여 민족자주의 길에 들어서지 못하는 한 이러한 굴종과 수치의 력사는 지속될것이며 자기의 정치적운명도 담보할수 없게 된다.
남조선인민들은 미국의 치욕스러운 식민지멍에를 벗어던지고 민족적자주권을 쟁취하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미꾸라지국 먹고 룡트림 하는 격
주체108(2019)년 12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외교부가 2018년 당국의 주요외교《성과》를 기록한 《2019 외교백서》라는것을 발간하였다.
《백서》는 《국제정세 및 외교정책기조》, 《<한>반도평화와 역내의 협력증진을 위한 외교》, 《외교지평확대》, 《국민과 함께 하는 외교》, 《혁신을 통한 외교력량강화》 등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여있다.
문제는 백서에서 남조선당국이 저들의 《주도적인 노력》에 의해 조선반도긴장완화와 《북핵문제해결의 전기》가 마련된것처럼 사실을 오도한것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은 2018년 남조선강원도 평창에서 진행된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계기로 조선반도긴장을 완화하고 평화에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되였다, 《정부》는 이때부터 남북관계개선과 조미대화를 추진하기 위한 외교적노력을 지속해왔다고 하였다.
특히 지난해에 진행된 세차례의 북남수뇌회담과 한차례의 조미수뇌회담과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면서 《정부》의 《주도적인 노력》으로 남북대화가 재개되고 력사상 첫 조미수뇌회담이 개최되여 조선반도긴장완화와 함께 《북핵문제해결의 전기》가 마련되는 등 《기념비적인 진전》이 이루어지고있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정부》가 남북미수뇌가 주도하는 《하향식협상》방식을 통해 비핵화진전을 이끌어냄으로써 앞으로 비핵화협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수 있는 동력을 확보하였다고 주제넘게 엮어댔다.
북남관계, 조미관계에서 일어난 극적인 사변들이 어떻게 마련되였는지도 모르는 철면피한 궤변, 미꾸라지국 먹고 룡트림하는 격의 《치적》자랑이 아닐수 없다.
지난해에 우리의 통 큰 결단과 주동적인 조치에 의해 전쟁위기로 치닫던 조선반도정세는 극적으로 완화되고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를 위한 획기적전환점이 마련되였다. 이에 대해서는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가 일치하게 인정하며 격찬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은 미국에 발목이 묶이워 북남합의를 어느 한 조항도 리행한것이 없는 주제에 그 무슨 《주도적인 노력》과 《기념비적인 진전》에 대해 광고하기가 창피하지도 않은가.
북남관계가 험악한 지경에 빠져들게 된것은 전적으로 동족대결과 외세의존에 매달려온 남조선당국때문이다.
외세와의 합동군사훈련과 첨단무장장비도입 등 적대행위에 끊임없이 매달려 좋게 흐르던 정세를 험악하게 만들어놓은 장본인들이 죄의식은커녕 그 무슨 《치적》자랑을 하고있으니 그야말로 역스럽기 짝이 없다.
남조선당국은 온 한해 친미친일굴종외교로 세월을 보낸것밖에 없으며 그것이 가져온것이란 북남관계의 경색과 대미종속의 심화, 주대도 없이 외세의 손탁에 놀아난데 대한 민심의 실망과 환멸뿐이다.
헛나발군들은 사대와 굴종의 멍에를 벗어던질 용기가 정 없으면 세상이 누구에 의해 돌아가는가라도 바로 보고 창피스러운 입방아를 그만 찧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자한당》의 끝은 파멸뿐이다 -남조선신문이 강조-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5일 《파행정당 자유한국당해산은 온 민중의 요구》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11월 29일 청와대게시판에 《자유한국당은 199건의 안건을 표결하는 본 회의를 방해하고있다.》, 《삭발투쟁하는 사람들을 우습게 만드는 삭발을 강행하고 어처구니없는 단식을 하며 세살아이처럼 떼쓰는 자유한국당해체를 촉구한다.》 등의 글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것은 지난 4월이후 7개월만에 또다시 《자한당》해산을 청원한것으로 된다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자한당》이 외세에 권력야욕실현을 도와줄것을 구걸하고 《국회》 본 회의에 상정된 개혁법안뿐아니라 어린이들의 교통안전법 등 민생법안처리까지 가로막았다고 단죄하였다.
정국을 파행으로 몰아가는 《자한당》의 란동이 지금도 계속되고있다고 사설은 규탄하였다.
사설은 상상을 뛰여넘는 《자한당》의 망언, 망동과 반민족, 반민중적행위는 해체리유를 더욱 분명하게 한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민중의 생존권마저 인질로 삼으며 권력쟁탈에 피눈이 되여있는 《자한당》의 끝은 파멸뿐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각계층 특별법개정안의 《국회》통과를 막기 위한 시민행동에 돌입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층이 일제강제동원피해자들에 대한 특별법개정안의 《국회》통과를 막기 위한 시민행동에 돌입하였다.
5일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을 비롯한 70여개 시민사회단체는 《국회》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정부의 사죄없이 일제의 강제동원범죄문제를 해결하려는 당국을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최근 《국회》의장이 추진하는 특별법개정안은 국민의 뜻을 외면한것이라고 단죄하였다.
회견문은 특별법개정안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강제동원피해자들의 권리를 없애버려 그들이 가해자들에게 책임을 묻지 못하게 하는 내용이 포함되여있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민생법안조차 처리 못하는 마비된 《국회》에서 일본을 위한 법안을 급히 통과시키려는것이 이전 《정권》때와 같이 3각군사동맹의 발판을 만들려는것이 아닌지 의문시하게 된다고 회견문은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강제동원피해자들이 명예와 인권을 위해 싸워온것은 돈을 바라고 한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정부》가 더이상 그들을 모욕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만일 특별법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된다면 국민은 이를 용서치 않을것이라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사죄없는 더러운 돈은 받지 않겠다는 표시로 일본수상 아베의 낯짝에 돈을 내던지는 상징의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도 서울겨레하나의 주최로 일제의 과거죄악청산을 요구하는 집회가 있었다.
발언자들은 국민들이 여전히 일본반대를 웨치며 일본상품불매운동을 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화해, 치유재단》이 왜 해산되였는지 벌써 잊었는가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해결해야 할 민생법안이 산더미같이 많이 쌓여있는데 일본의 강제동원범죄를 무마시키는 안을 준비한다고 하니 과연 도대체 누구를 위한 《국회》인지 모르겠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특별법개정안반대투쟁에 각계가 적극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집회에서는 세계 12개 나라와 지역의 44개 단체가 서명한 세계량심인선언문이 랑독되였다.
한편 부산에서도 《아베규탄 부산시민행동》과 부산겨레하나가 《일본 위한 국회 안된다》는 구호판들을 들고 부산지역 《국회》의원 사무실앞에서 시위를 벌렸다.(전문 보기)
적페세력의 재집권음모실현에 앞장서고있는 검찰을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학생진보련합이 4일 대검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적페세력의 재집권음모실현에 앞장서고있는 검찰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검찰이 있지도 않는 의혹수사에만 열을 올리면서 명백히 드러난 황교안의 내란음모계획, 《국회》를 란장판으로 만든 《자한당》의 죄행 등 조속히 해야 할 문제들에 대한 수사는 전혀 하지 않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더이상 권력을 가졌다고 국민의 생존권을 마음대로 휘두르게 할수 없다는것이 초불민중의 결심이라고 말하였다.
권력유지에 눈이 멀어 국민을 외면하는 검찰을 개혁하고 적페를 청산하기 위해 각계층이 다시 초불을 들고 나섰다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단결된 초불의 힘으로 재집권을 위해 발악하고있는 검찰과 적페세력들을 청산하자고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인재영입》도 《오물당》답게
주체108(2019)년 11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것들이 다음해 《국회의원선거》(《총선》)에 대비하여 《혁신》과 《쇄신》의 간판밑에 《인재영입》놀음을 벌려놓고있다.
그런데 이번에 당대표인 황교안이 주동이 되여 《자한당》에 끌어들인 《외부인사》라는것들이 지난 시기 부정부패와 망언으로 악명을 떨친자들인것으로 하여 남조선 각계층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역적당이 얼마전 1차영입대상으로 발표한자들만 보아도 지난 시기 리명박, 박근혜패당에게 붙어 언론사환군노릇을 한 전 《MBC》보도국장 리진숙, 《자한당》장외집회에서 망동을 부린 《청년이 여는 미래》 대표 백경훈을 비롯하여 하나같이 추악한 인간페물들이다.
특히 황교안이 공을 들여 《인재영입 1호》로 내세웠던 전 남조선륙군 제2작전사령관 박찬주는 사병학대와 각종 부정부패행위로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 현재 재판을 받고있는자이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정치권과 각계층속에서는 《〈자한당〉의 〈인재영입〉쇼는 파탄이 났다.》, 《황교안의 도덕성과 공감능력의 수준을 적라라하게 보여주었다.》, 《새로운 인물을 찾기 전에 자기반성부터 하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 또한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자한당》의 《인재영입》놀음은 적페로 몰린 수구꼴통들의 인사, 리명박, 박근혜부역자들의 인사이다, 《자한당》의 《인재영입》과정이 오히려 내부위기상만 로출시켰다고 평하고있다.
그런데도 《자한당》것들은 앞으로 2차, 3차 발표를 통해 이러한 추물들을 계속 끌어들여 《총선》을 준비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이번에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패들이 긁어모은 《인재》라는것들을 보면 하나같이 과거 리명박, 박근혜를 비롯한 보수역적들의 사환군노릇을 하면서 온갖 악명을 떨친 적페청산대상들이다.
악취풍기는 시궁창에 쉬파리떼가 성하듯 온갖 시정잡배들이 득실거리는 오물장인 《자한당》에 버러지같은 인간쓰레기들이 모여드는것은 당연지사이다.
이것이 바로 《자한당》패거리들이 떠드는 《혁신》과 《쇄신》의 자화상이다. 만사람이 침을 뱉는 추물들을 쓸어모아서라도 재집권야욕을 실현해보려는 역적패당의 꼬락서니가 실로 가관이다.
사대매국과 파쑈악정, 부정부패로 민심의 버림을 받은 역적당, 《오물당》에 기웃거리는자들이란 돈과 권력에 미친 쓰레기들밖에 없다.
보수내부에서조차 망조가 들었다, 부패하고 무지무능한 《자한당》은 철저하게 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울려나올 정도로 역적당의 앞날은 암울하다.
남조선 각계층은 악취를 풍기며 암흑의 과거를 되살리려고 발악하는 《자한당》것들을 제2의 초불항쟁으로 완전히 매장해버려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강추위에도 높아가는 반미투쟁열기
주체108(2019)년 12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아래의 사진들을 보라.
– 《방위비》인상을 강박하는 미국을 규탄하여 거리에 떨쳐나온 서울시민들 –
보는것처럼 지금 남조선 각계각층은 한겨울의 차디찬 땅바닥에 앉아 날강도 미국을 규탄하는 구호판들을 들고 집회를 진행하고있다.
손발을 꽁꽁 얼구는 추위를 무릅쓰고 거리에 나와 투쟁을 벌리는 이들의 분노에 찬 모습은《방위비분담금협상》이라는 협상아닌 협상에 남조선을 끌어내여 50억US$를 무조건 내라고 강박하는 후안무치한 략탈자 미국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증오와 울분이 이제는 참을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미국은 남조선에 더러운 군화발을 들여놓은때부터 지금까지 수십년세월 남조선사회의 진보와 정의를 말살하고 민주화를 무참히 짓밟았으며 파괴와 살륙, 략탈과 강간 등 온갖 반인륜적악행만을 일삼았다.
미국이 해마다 《방위비》를 구실로 남조선으로부터 천문학적인 돈을 긁어내여 《변놓이》, 《유흥비》로 탕진하며 흥청거린것만해도 분통이 터질 노릇인데 그 몇배를 더 내라고 강요하는것은 양키식사고방식의 발현이라고 해야 옳을것이다.
저주와 분노, 증오에 뜨겁게 달아오른 가슴들이 터뜨리는 반미열기가 한겨울의 추위를 몰아내고있다.
미국대사의 오만성과 전횡에 치솟는 민족적의분을 안고 투쟁의 거리에 달려나온 시위자들의 얼굴마다에도 날강도 미국에 대한 펄펄 끓는 증오가 이글거리고있다.
《식민지총독 미국대사 당장 나가라.》, 《국민의 이름으로 추방하자.》
《돈 뜯어가는 미국을 규탄한다.》,《한푼도 줄수 없다.》,《차라리 미군은 나가라.》…
남조선 각계각층속에서 터져나오고있는 이 분노의 웨침은 《한미동맹》의 허울밑에 남조선으로부터 막대한 액수의 《방위비》를 강박하는 미국의 흉심을 꿰뚫어본 민심의 반영이며 남녘땅을 세계최대의 핵화약고로 만들고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의 전초기지로 삼으려는 미국의 침략행위를 더이상 용납하지 않으려는 남조선 각계각층의 드팀없는 의지의 분출이다.
혹한에도 불도가니마냥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는 반미열풍은 남조선사회에 만연하고있는 숭미와 공미를 깨깨 불살라버리며 더 세차게 타오를것이다.(전문 보기)
– 미국대사관앞에서 미국대사추방을 요구하여 투쟁하는 남조선인민들 –
– 불평등한 《한미동맹》파기와 주권회복을 웨치는 각계각층 –
특별법개정안을 반대하는 세계량심인선언문 발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4일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가 미국, 일본, 카나다, 도이췰란드, 영국을 비롯한 12개 나라와 지역의 40여개 단체와 함께 남조선 《국회》의장의 특별법개정안을 반대하는 세계량심인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일제에 의한 강제동원피해자들에 대한 배상문제와 관련한 특별법을 개정한다는 소식에 참담함을 금할수 없다고 개탄하였다.
우려스러운것은 절차상으로나 내용적으로나 심각한 결함이 있는 2015년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가 유효하다는것을 확인한다는 내용을 특별법개정안에 포함시킨것이라고 선언문은 비난하였다.
선언문은 일제의 반인도적범죄문제는 가해자의 범죄사실인정과 공식사죄, 배상의무리행, 재발방지대책마련 등으로만 해결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가해자의 죄악을 무마시켜주는 특별법개정안이 해결안처럼 론의되는 지금의 상황을 더이상 묵과할수 없다고 선언문은 강조하였다.
선언문은 남조선의 《국회》와 《정부》가 해야 할것은 위로금지급을 통한 대일과거사문제의 일괄타결같은 저급한 방식의 타협안제시가 아니라 가해자의 범죄인정, 공식사죄와 법적배상을 통한 문제해결을 일본정부에 요구하고 특별법개정안을 페기하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일본이 과거 인권침해범죄의 인정과 책임을 회피하려는 모든 시도를 즉시 중지하고 국제인권원칙에 부합되게 문제를 해결하라고 선언문은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단평 : 어리석은 개꿈
주체108(2019)년 12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요즘 남조선의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보수대통합》을 목이 쉬도록 불러대고있다.
얼마전에도 황교안은 다음해 《총선》에서 승산있는 싸움을 하자면 《선거》전에 《보수대통합》을 실현해야 한다, 보수가 《승리》하자면 하나로 뭉치는 길밖에 없다고 하면서 《통합》해야만 보수가 살아날수 있다고 고아댔다.
제 소굴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해 《정치초년생》, 《아마츄어》, 《얼뜨기》로 몰리우는 황교안이 보수전체의 《통합》을 운운하며 너덜대고있으니 웃기는 일이 아닐수 없다.
지금 보수세력들의 《대통합》시도는 친박근혜파와 비박근혜파사이에 뿌리깊게 쌓인 앙금과 《통합》방식문제 등 리해관계의 모순으로 인해 더이상 추진할수 없는 처지에 직면해있다.
알려진것처럼 보수진영은 박근혜탄핵정국을 거치면서 《통합》문제가 제기될 때마다 탄핵책임문제를 놓고 옥신각신해오고있다. 황교안이 《보수대통합》을 위한 조건으로 박근혜탄핵문제를 더이상 따지지 말자는 제안을 내놓았지만 친박근혜파인 《우리공화당》패들은 먼저 탄핵에 찬성한자들의 반성과 사죄가 있어야 한다고 고집하고있다. 《자한당》내부에서도 박근혜탄핵문제를 덮어버리고 《보수대통합》에로 가야 한다는 패와 탄핵찬성세력들을 꽃가마에 태워 데려오는것을 용납할수 없다는 패로 갈라져 서로 제 주장만 내세우고있는 형편이다.
보수세력들의 《통합》방식을 둘러싼 의견대립도 만만치 않다.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선 통합, 후 쇄신》구호를 내들었지만 《바른미래당》의 류승민파는 통합에 대해 꿈도 꾸지 않고있으며 《우리공화당》패들은 《바른미래당》의 탈당파들은 《가짜보수》로서 통합대상이 아니라고 배척하고있다.
오죽했으면 남조선각계는 물론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속에서까지 썩어가는 집안문제를 덮어버리고 《흔들리는 지도력》을 만회해보려는 술책, 뭉쳐보아야 매일 싸움만 할텐데 차라리 모이지 않는것이 낫다는 배격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겠는가.
황교안이 제아무리 《보수대통합》을 피터지게 고아대도 그것은 어리석은 개꿈속에서 부르짖는 잠꼬대에 불과하다는것이 바로 남조선민심이다.(전문 보기)
투고 : 리순신장군이 지금의 현실을 보았더라면
강성과 부흥의 기쁨도 있었고 쇠망과 치욕의 가슴아픈 비극도 있었던 장장 반만년민족사에는 나라와 겨레의 운명을 위해 자기의 심혼을 다 바친 명인, 애국자들이 허다하게 기록되여있다.
그중에는 임진조국전쟁시기 섬나라 오랑캐들의 침략으로 나라에 준엄한 시련이 닥쳐온 시기에 자기의 생명까지도 서슴없이 바쳐 조국과 겨레를 지키고 후세에 길이 남을 공적을 쌓은 애국명장 리순신장군도 있다.
리순신장군은 나라와 민족에 대한 남달리 뜨거운 사랑과 원쑤에 대한 불타는 증오심을 지니고 왜적이 아름다운 우리 조국강토에 침입하자 적은 수군병력을 가지고도 능숙한 지휘로 왜나라수군을 전멸시킴으로써 임진조국전쟁(1592-1598)의 자랑찬 승리를 안아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그가 왜놈들에 대한 적개심이 얼마나 불탔는가 하는것은 전쟁의 마지막시기에 포위에 든 적들이 퇴로를 열어보려고 명나라 수군제독에게 뢰물을 보내여 조선수군에 압력을 가하도록 하였을 때 《국가의 원쑤는 놓아보낼것이 못된다.》고 일축해버린 사실, 총과 칼 등 물건들까지 바치며 제발 퇴로를 열어달라고 애걸복걸하는 왜놈들에게 《이제 원쑤와 사사로운 교섭을 해서는 무엇하느냐?》고 단호히 거절한 사실, 마지막출전에 앞서 하늘을 향해 《이 원쑤놈들만 없애치우면 죽어도 한이 없다.》고 말하고는 전장에서 자기가 직접 북을 메고 전투지휘를 하다가 희생된 사실들이 너무도 잘 말해준다.
하기에 오늘도 우리 민족은 임진조국전쟁의 승리에 대하여 말할 때마다 섬나라 오랑캐무리들을 전률케 한 민족의 장한 아들인 리순신장군을 긍지높이 추억하고있는것이다.
하다면 리순신장군의 애국적소행에 비추어볼 때 오늘날 남조선당국의 처사는 어떠한가 하는것이다.
멀리 볼것도 없이 남조선당국이 지난 11월 22일에 발표한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종결연기만 놓고보자.
사실 《협정》종결로 말한다면 남조선당국이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오히려 제편에서 남조선에 대한 경제침략을 단행한 일본의 파렴치한 망동에 《단호히 대응할것이다.》, 《승리의 력사를 만들겠다.》고 큰소리까지 치면서 내든것이였다.
하지만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압박에 부딪치자 거기에 굴복하여 《협정》을 연기하는 죄악을 저질렀다.
이것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는 용납 못할 범죄이며 천년숙적 일본에 흰기를 들고나선것과 같은 반민족적죄악이다.
남조선이 이렇듯 비굴하게 놀아대니 지금도 아베패당이 《일본은 양보한것이 없다.》, 《일본의 완전무결한 승리》, 《약속을 제대로 지켜라.》, 《제대로 된 연장이 중요하다.》, 《대화에는 응해도 타협이란 없을것》 등으로 조롱하고 호통치며 더욱더 오만무례하게 날치고있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익우선외교의 좋은 실례이다.》고 떠들어대며 아베것들을 찾아가 관계개선까지 구걸해대는 남조선당국의 처사는 그야말로 구접스럽고 볼성사납기 짝이 없다.(전문 보기)
론평 : 범죄집단의 잔인한 《인질극》
세상에는 잔인한 범죄집단이 저들의 추악한 목적달성을 위해 무고한 사람들을 인질로 삼은 범죄행위들이 수많이 기록되여있으며 아직도 그러한 반인륜적만행들은 근절되지 못하고있다.
인간의 생명을 목적추구의 수단으로 여기는 범죄들은 극도의 인간증오사상과 황금만능의 개인리기주의가 낳은 산물로서 인류의 강력한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다.
지금 썩어빠진 남조선사회에서도 저들의 정치적목적실현을 위해 민생은 물론 어린 아이들의 생명안전과 관련한 법안까지 《인질》로 삼는 극악무도한 범죄행위가 나타나 세상사람들을 아연케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국회》에 무더기로 쌓여있는 190여건의 각종《법안》들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신청한 《자한당》것들이 《<선거법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해준다면 <민식이법>은 처리하겠다.》는 《거래조건》이라는것을 내들고 흥정판을 벌려놓은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지금 《자한당》패거리들은 《절체절명의 위기》, 《밀실거래》, 《평화롭고 합법적인 저항의 대장정》, 《비겁한 정치인, 비겁한 야당으로 기록될수 없다.》, 《필사적저항》 등을 마구 떠들어대며 《필리버스터》를 보장하라고 악을 써대고있다.
남조선의 민생은 물론 어린 아이들의 생명까지 저들의 당리당략실현의 롱락물로 여기면서 잔인한 《인질극》을 연출하고 잔명부지를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자한당》것들이야말로 인두겁을 쓴 야만의 무리, 극악한 범죄집단이 아닐수 없다.
하기야 수백명의 어린이들을 검푸른 바다속에 수장해버리고도 죄의식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이 고통속에 몸부림치는 유가족들을 《시체장사군》으로 모독하고 《<세월>호 그만 좀 우려먹으라.》, 《자식 죽음 찡하게 회쳐먹는다.》, 《징글징글하다.》 등으로 마구 조롱한 《자한당》살인마들의 본성이야 어디에 가겠는가.
남조선인민들을 개, 돼지로 여기면서 그들이 겪는 참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에서 쾌락의 진맛을 느끼는 적페집단, 어린 생명을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는 천하의 사악한 무리, 이것이 잔인한 《인질극》을 펼친 《자한당》의 자화상이다.
더러운 잔명부지를 위해 《장외투쟁》, 삭발, 단식과 같은 괴이한 추태를 부리다 못해 《필리퍼스터》라는 히스테리적망동을 일삼으며 세상에 찾아보기 힘든 《인질극》까지 연출한 《자한당》추물들의 극악한 망동때문에 남조선사회는 걷잡기 어려운 혼란에 더욱 깊숙이 빠져들고 인민들이 불안과 공포, 생활난에 허덕이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이 《아이들을 절대협상카드로 쓰지 말라.》, 《이미 억울하게 죽은 아이들을 두번 죽였다.》, 《<선거법>과 아이들의 <법안>을 바꾸자는것, 그게 과연 사람으로서 할 짓인가.》,《<자한당>의 저질스러운 폭거》,《민생을 외면한 만행》,《아이들의 죽음과 서민들의 눈물이 스며있는 민생<법안>을 볼모로 삼는 행위》 등으로 적페무리의 추악하고 잔인한 만행을 절규하면서 《자한당》해체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정의와 민주주의를 짓밟고 민의에 필사적으로 도전해나선 《자한당》과 같은 극악한 범죄집단에게는 그 어떤 자비나 용서가 있어서는 절대로 안되며 적페무리들을 무자비한 극형에 처해야 한다는것이 남조선각계의 일치한 평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주재 미국대사의 즉시추방을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4일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를 당장 추방할것을 주장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지난 9월 미국대사가 남조선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결정을 내린것을 두고 남조선집권자에 대해 《종북좌파》에 둘러싸여있다는 망언을 늘어놓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지적하였다.
이보다 앞서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을 대사관으로 불러들여 미군유지비로 50억US$를 남조선이 내야 한다는 내용의 망발을 무려 20번정도 반복한것이 공개되였다고 사설은 폭로하였다.
사설은 미국대사의 망언에 《행패수준을 넘어섰다.》, 《너무 오만하다.》, 《례의를 갖추라.》는 비난이 쏟아지고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대사가 일본계미국인으로서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을 압박하며 일본의 립장을 대변하여왔다고 사설은 규탄하였다.
이러한 추태는 미국이 저지르고있는 남조선에 대한 심각한 내정간섭의 일환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현 《정부》가 즉시 미국대사를 추방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반평화, 반통일세력인 미국의 책동은 우리 민족의 반미자주투쟁의지를 더욱 가다듬게 할뿐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주재 미국대사의 즉시추방을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4일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를 당장 추방할것을 주장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지난 9월 미국대사가 남조선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결정을 내린것을 두고 남조선집권자에 대해 《종북좌파》에 둘러싸여있다는 망언을 늘어놓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지적하였다.
이보다 앞서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을 대사관으로 불러들여 미군유지비로 50억US$를 남조선이 내야 한다는 내용의 망발을 무려 20번정도 반복한것이 공개되였다고 사설은 폭로하였다.
사설은 미국대사의 망언에 《행패수준을 넘어섰다.》, 《너무 오만하다.》, 《례의를 갖추라.》는 비난이 쏟아지고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대사가 일본계미국인으로서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을 압박하며 일본의 립장을 대변하여왔다고 사설은 규탄하였다.
이러한 추태는 미국이 저지르고있는 남조선에 대한 심각한 내정간섭의 일환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현 《정부》가 즉시 미국대사를 추방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반평화, 반통일세력인 미국의 책동은 우리 민족의 반미자주투쟁의지를 더욱 가다듬게 할뿐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정치초년생》의 천박한 잔꾀
지금 남조선에서 《목숨을 건 〈단식〉》을 시작한지 8일만에 병원에 실려갔다가 주변의 《만류》를 핑게로 《단식》을 그만둔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전에없이 기가 살아 날뛰고있어 만사람의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그도 그럴것이 병원신세까지 지며 《죽어가는 시늉》을 하던 황교안은 《단식》중단을 선포하기 바쁘게 《자한당》의 주요당직자들을 사퇴시키고 그 자리에 자기의 측근들을 들여앉히는 《당직개편》을 전격적으로 해치우는가 하면 임기를 연장하겠다고 떼질을 쓰던 원내대표 라경원도 《당대표》라는 직권을 휘둘러 마구 짓밟아버림으로써 자기를 무시하며 제마음대로 날치던 《앓던 이발》들을 하나하나 뽑아버리고있다.
당내 계파들의 눈치를 살피느라 맥없이 좌왕우왕하던 《단식》이전과 완전히 대조되는 모습이다.
가관은 《자한당》안의 다른 계파들이 영양제까지 맞아가며 8일간의 《목숨을 건 〈단식〉》을 벌려놓았던 《황교활》의 진짜속심이 무엇인가를 이제야 깨닫고 들고일어나고있는것이다.
《단식》을 시작할 때 황교안은 저들이 시도 때도 없이 고아대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의 철회,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설치법안》포기, 《선거제도개혁안》철회 등을 《요구조건》으로 내들었다. 얼핏 보면 《당대표》가 《당을 위해》서 《친일매국노의 란동》, 《정치초년생의 떼쓰기》라는 각계의 조소와 규탄까지 받아가며 《고행》을 이어가는것처럼말이다.
그러나 《단식》놀음으로 《자한당》내에서 높아가던 자기에 대한 불신과 사퇴요구가 어느 정도 눅잦혀졌다고, 또 그만하면 여론의 주의를 끌었다고 속단한 황교안은 자기의 진짜 속심을 드러내며 권력야욕실현을 위한 반대파제거에 열을 올리고있다.
뛰는 놈 우에 나는 놈 있다고 협잡과 권모술수에서는 제노라하던 《자한당》안의 다른 계파우두머리들은 《정치초년생》에게 속아 《단식》장소에 《면회》까지 갔던것을 후회하며 황교안이 《쇄신이 아닌 쇄악》을 한다, 《친정체제구축》을 한다고 고함을 지르고있다.
권력야욕실현을 위해서라면 서로 피투성이가 되도록 물고뜯으며 반역적망동만 일삼는 력사의 오물 -《자한당》의 실체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
지금 황교안이 《이제부터는 모든것이 제뜻대로 될것》이라는 같지 않은 《자신심》에 들떠있지만 현실은 《정치초년생》의 망상과는 정반대로 흘러가고있다.
황교안의 교활한 책동을 두고 당밖에서는 각계층이 친일매국노, 역적을 징벌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격렬히 벌리고있으며 당안에서는 황교안에게 속은 값을 기어이 받아내겠다고 벼르는 반대파의 칼가는 소리가 높아지고있다.
결국 황교안의 얄팍한 술수는 역도의 처지를 이전보다 더 위태롭게 만들고 파멸의 시각만을 앞당기고있다.
가련한 인간오작품, 현실감각이라고는 전혀 없는 《정치초년생》이다나니 그 천박한 머리로 고안해내는 잔꾀란 고작 이 정도이다.(전문 보기)
불평등한 남조선미국관계를 끝장낼것을 호소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학생진보련합소속 성원들이 1일 경기도 양주시에서 미군의 장갑차에 깔려 무참히 학살된 신효순, 심미선 두 녀학생에 대한 추모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2002년 남조선주둔 미군이 장갑차로 녀학생 2명을 잔인하게 깔아죽이고 아직까지도 살인만행을 인정하지 않을뿐아니라 오히려 그 진상을 덮어버리려고 책동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조선사람의 목숨을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는 미국에 의해 이 땅의 국민들은 겪지 않아도 될 불행과 고통을 당하고있다고 그들은 개탄하였다.
그들은 하루빨리 힘을 모아 불평등한 남조선미국관계를 끝장내자고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자한당》해체를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학생들이 3일 《자한당》해체를 요구하였다.
대학생들은 이날 《자한당》 원내대책회의가 진행되는 《국회》건물앞에 모여 《국민무시, 민생외면 자한당 해체하라!》고 웨쳤다.
기자회견을 가진 그들은 《자한당》이 국민의 요구를 무시하고 권력싸움을 일삼고있는데 대해 단죄하였다.
적페청산을 가로막고 국민의 혈세를 외세에 섬겨바치며 력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고 발악하고있는것도 《자한당》이라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이어 회견문을 랑독하였다.
회견문은 《자한당》이 인간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리해할수 없는 극악무도한짓을 감행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얼마전에는 사고로 사망한 아이들의 부모들이 《국회》에 찾아가 어린이안전과 관련한 법제정을 절절히 호소하였으나 그것을 가로막았다고 회견문은 규탄하였다.
회견문은 사회적으로 절박한 모든 문제들을 외면하다 못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인질로 삼고 저들의 리익을 챙기려는 《자한당》의 행태에 이 땅이 분노로 들끓고있다고 밝혔다.
더이상 악페정당의 망동을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회견문은 《자한당》이 다시는 《국회》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부산시민들이 11월 30일 부산에서 집회를 가지고 검찰적페청산과 《자한당》해체를 위해 각계가 단결할것을 호소하였다.
발언자들은 《자한당》이 재집권해보려고 검찰개혁에 제동을 걸고있다고 하면서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로 돌아가지 않으려면 검찰개혁과 《자한당》해체를 위해 모두가 떨쳐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검찰과 자한당은 한몸이다.검찰적페 청산하자!》, 《자한당 해체하라!》 등의 구호를 웨쳤다.(전문 보기)
미국에 맞서싸울것을 호소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당이 11월 30일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미국에 맞서 싸울것을 선언하는 결의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국회》의원들을 불러들여 저들의 요구를 받아들일것을 강박하였는가 하면 《정부》의 정책에 대해 시비를 걸었다고 단죄하였다.
당의 전체 성원들이 뭉쳐 미국에 단호히 맞서싸워나가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이어 결의문을 랑독하였다.
결의문은 방위비분담금협상과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결정과정을 지켜본 국민들은 미국의 강압과 패권주의를 청산해야 한다는것을 자각하고 비정상적인 남조선미국동맹관계를 바로잡을것을 요구하고있다고 밝혔다.
국민들은 더이상 종속관계, 전쟁동맹에 불과한 남조선미국동맹에 얽매여 미국의 총알받이로 끌려다니지 않을것을 다짐하고있다고 결의문은 주장하였다.
결의문은 미국의 거만한 제국주의횡포에 굽신거릴 리유가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랭전의 산물인 《한》미동맹을 앞세워 국민들의 자존심을 짓밟지 말아야 한다.
민중당은 국민의 의사를 받들어 미국의 방위비분담금강탈을 저지할것이며 비정상적인 《한》미관계를 바로잡을것이다.
미국의 방위비분담금강탈 저지하자!
《한》미동맹 파기하자!
미국대사 해리스를 추방하자!
미국은 무례한 요구를 철회하고 이 땅에서 손을 떼라!(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