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군사적협력의 강화는 곧 북침준비완성의 본격화이다
년초부터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의 군사적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최근 괴뢰군부것들이 미국과의 군사적협력강화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는것이 이를 잘 말해준다.
새해에 들어와 륙군참모총장들끼리 만나 쑥덕공론을 하더니 련이어 국방장관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는가 하면 미군과 괴뢰군간의 그 무슨 호상교류니, 소통이니를 떠들어대며 갖가지 명목의 《교류행사》라는것을 잡다하게 널어놓고있다.
더욱 간과할수 없는것은 새해벽두부터 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지상과 해상, 공중 어디라 할것없이 모든 령역에서 각종 련합훈련들을 미친듯이 감행하고 지어 《참수작전》훈련과 《대량살상무기제거》훈련과 같은 특수훈련진행과정도 뻐젓이 공개하고있다는 사실이다.
례사롭지 않은 행태에는 례사롭지 않은 리유가 있기마련이다.
지난해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저들의 군사적도발책동에 대처한 우리의 눈부신 자위적국방력강화에 질겁하여 부랴부랴 새로운 북침전쟁계획을 수립하였다는것은 이미 공개된 비밀이다.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사이의 군사적공모는 명백히 새롭게 갱신하였다고 하는 북침전쟁각본을 최종점검하고 실천에 옮기기 위한 대결모의판이며 사전작전토의이다.
바람가는데 연기가는것처럼 지금의 위험천만한 군사적움직임도 의심할바없이 새로운 침략적기도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여있다.
북침전쟁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흉심을 년초부터 거리낌없이 드러내놓은것을 보면 미친개는 역시 죽을 때까지 미친개라는것을 각인시키고있다.
남조선전역에서 감행되는 모든 련합훈련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사전연습성격을 띠고있으며 우리 군대의 무력화에로 지향되고있다.
미국을 등에 업고 강행하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이러한 책동이 상전의 힘을 빌어서라도 우리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하고 유사시 북침전쟁수행능력의 효률성을 높여보려는 군사적망동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북침도발광란으로 나날이 긴장고조가 극에 달하고있는 조선반도의 현실은 그 무슨 《적대의사가 없다.》는 미국과 괴뢰들의 떠벌임이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찬 말장난에 불과하다는것을 여지없이 웅변해주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미국과 윤석열정부의 위험한 전쟁질주를 막아야 한다.》, 《미국의 행동대장 윤석열정부로 인해 군사적긴장감이 고조되고있다.》,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는 한미련합전쟁연습 당장 중단하라.》는 규탄과 단죄의 목소리가 거세게 울려나오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명백히 하건대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군사적협력의 강화는 곧 북침준비완성의 본격화이다.
제반 사실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조선반도를 가장 첨예한 대결지역, 전쟁발발지대로 만들고있는 진짜도발자이며 평화파괴의 주범임을 낱낱이 고발하고있다.(전문 보기)
무엇을 노린 인권모략광대극인가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본격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윤석열역도는 괴뢰통일부로부터 2023년 업무추진계획을 보고받는 자리에서《<북인권>상황에 대해 국제사회에 정확히 알리는것이 중요하다.》, 《북주민들이 실상을 정확하게 공유할수 있도록 통일부의 역할을 높여야 한다.》고 줴쳐댔다.
또한 괴뢰외교부것들은 《북인권재단준비위원회》를 내오고 재단의 역할을 실질적으로 수행하겠다고 설쳐대는 한편 미국과의 《북인권》협의체를 올해중으로 다시 가동시키고 유럽동맹과도 인권관련 량자협의를 추진해보려고 획책하고있다.
미국무성것들도 이것은 《북의 인권상황》을 개선하겠다는 미국의 우선순위를 반영한것이라고 떠벌이면서 괴뢰들의 인권모략소동을 더욱 부추기고있다.
세인이 인정하는것처럼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져 모든 사람들이 참다운 권리를 마음껏 향유하며 보람찬 삶을 꽃피워가고있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차별없이 정치적 자유와 권리는 물론 로동과 휴식의 권리, 교육과 의료봉사를 무료로 받을 권리를 비롯하여 우월한 인민적시책들을 마음껏 향유하며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참다운 인권을 행사하고있다.
세계 그 어디에서도 우리 공화국과 같이 인간의 존엄과 권리가 최상의 경지에서 보장되고있는 참다운 인권의 화원이 펼쳐진 나라를 찾아볼수 없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괴뢰역적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북인권문제》라는 다 꿰진 북통을 계속 두드려대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날로 비약적으로 장성강화되는 우리의 군사적강세에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질린자들이 《인권문제》를 구실로 어떻게 하나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압살기운을 조성해보려는데 그 불순한 목적이 있다.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유린지대로 전락시키고 주민들의 자주권은 물론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무참히 짓밟고있는 역적패당이 제 집안꼴은 못본척 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인권에 대해 횡설수설해대는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 아닐수 없다.
원래 속이 켕기고 허물이 많은자일수록 남을 헐뜯고 걸고들기 좋아하는 법이다.
거짓으로 진실을 덮어버릴수는 없는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오승철
변하지 않는 쪽발이들의 파렴치성
이 시간에는 《변하지 않는 쪽발이들의 파렴치성》,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섬나라 일본반동들이 또다시 과거죄악부정, 력사외곡책동에 발악적으로 매여달리고있습니다.
《관계개선》을 바라면서 갈수록 비굴하게 놀아대는 윤석열역적패당을 상대로 쏟아내는 일본반동들의 망발과 망동들을 두고 그렇게 말할수 있습니다.
알려진것처럼 윤석열역적패당이 《병존적채무인수방식》의 굴욕적인 방안을 내들고 비굴한 모습을 보이자 일본반동들은 조선에 대한 불법적인 식민지지배는 없었다, 강제로 징용에 끌어내지 않았으므로 배상은 있을수 없다, 일본인들이 남조선을 떠날 때 남긴 거액의 재산에 대해 보상해야 한다는 뻔뻔스러운 망발을 꺼리낌없이 줴쳐대고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청구권협정》으로 최종적으로 해결된 문제를 남조선이 또다시 들고나오고있어 일본이 오히려 《피해자》라는 궤변을 늘어놓고 여기에 일본의 전범기업들까지 나서 제놈들에게 배상책임을 씌운 남조선대법원의 판결자체가 국제법위반이라고 떠들면서 윤석열역적패당의 태도를 끝까지 주시하겠다고 위협하고있습니다.
뿐만아니라 《국가안전보장전략》문서에 독도를 일본의 고유령토라고 박아넣은데 이어 공개장소들에서 《독도령유권을 지키기 위해 일본국민들의 단결이 필요하다.》, 《독도는 력사적사실에 비추어 일본의 고유령토》라고 줴치면서 날강도적인 독도강탈야욕을 공공연히 내들고있습니다.
그야말로 일본특유의 파렴치성의 극치이며 집요하고 악랄한 사무라이적근성의 집중적표현이 아닐수 없습니다.
일본이 지난 시기 우리 민족에게 이루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피해를 들씌운 범죄국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과거 일제는 수백만명의 조선사람을 유괴, 랍치, 강제련행하여 죽음의 전쟁터와 고역장들에 내몰고 수많은 조선녀성들을 일본군의 성노예로 만들어 치욕과 죽음을 강요하였으며 무고한 인민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하는 치떨리는 반인륜적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패망한지 근 80년이 되여오는 오늘까지 과거죄행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사실자료들을 날조하고 력사를 외곡하며 도리여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후안무치하게 놀아대고있습니다.
온갖 궤변을 다 늘어놓으며 극악한 성노예범죄만행을 전면부정하다 못해 고등학교교과서들에서 《종군위안부》와 《강제련행》이라는 문구를 전부 삭제하고 여러 나라에 세워진 성노예상들을 철거시키기 위해 돈까지 뿌려가며 흥정판을 벌리고있는것과 도적고양이처럼 슬그머니 조작한 《시마네현고시》따위를 내흔들며 독도가 저들의 령토라고 생떼를 쓰다 못해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까지 령토팽창의식을 주입시키고있는 사실들은 그에 대한 명백한 증례입니다.
이미 지난 2015년 박근혜역적패당을 몇푼의 돈으로 얼려넘겨 그 무슨 《합의》라는것을 조작해냈던것처럼 비굴한 윤석열역적패당을 강박하여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날려보내고 우리 민족의 고유령토인 독도까지 강탈하자는것이 일본반동들의 교활하고 악랄한 흉심입니다.
현실은 일본반동들이야말로 국제법도 인륜도덕도 안중에 없는 이 세상 가장 철면피하고 교활한 족속들이며 이들의 더러운 속성은 세기가 지났지만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것을 똑바로 보여주고있습니다.
간특한 일본반동들이 한줌도 안되는 남조선의 역적패당들을 강박하고 얼려넘긴다고 하여 달라질 력사가 아닙니다. 과거 일제가 저지른 침략과 범죄의 력사는 절대로 없앨수 없습니다.
일본반동들이 과거죄악을 부정해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댈수록 섬나라족속들의 저렬하고 너절한 본성만 더 낱낱이 드러나고 우리 민족의 치솟는 격분과 복수의 열기만 고조시킬뿐입니다.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쪽발이들의 파렴치성》,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투고 : 수직관계는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집권후 친미일변도정책에 매달리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이 남조선미국《동맹》의 그 무슨 《세계적인 포괄적전략동맹으로의 발전》에 대해 요란스레 떠들어대고있다.
최근에도 윤석열역도는 《공급망문제를 포함한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동맹체제》이니, 《행동하는 동맹》이니,《경제기술분야에서의 필수불가결한 동맹》이니 하면서 마치 저들이 미국과 수평관계인듯이 떠들어댔다.
그러나 《동맹》의 허울을 벗겨보면 그것이 식민지주구의 가련한 처지를 가리워보려는 궤변에 지나지 않음을 쉽게 알수 있다.
실지 남조선미국관계는 《동맹》이라는 벙거지만을 썼을뿐 내용적으로는 철저히 수직관계, 상전과 주구사이의 주종관계이다.
미국과 남조선사이의 현 경제관계실상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집권후 윤석열역적패당은 대기업들을 내세워 수백억US$의 대미투자라는 진상품을 바치면서 미국주도의 패권적경제전략실현에 돌격대로 나섰다.
하지만 차례진것은 과연 무엇인가. 《미국우선주의》의 희생물이 된것과 수치스러운 굴욕뿐이였다.
미국의 《인플레감축법》과 《반도체 및 과학법》으로 하여 남조선의 자동차, 반도체산업이 이미 그 희생물로 되였다. 역적패당이 상전에게 자기들만은 고려해달라고 애걸복걸하지만 달라진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미국은 괴뢰들이 《인디아태평양경제틀거리》에 가입한 이후 닥쳐올 후과가 무서워 《칩4동맹》, 《쿼드》를 비롯한 경제안보구조체가입을 머뭇거리고 미국의 전략적경쟁국들에 진출한 남조선기업들의 완전철수를 늦잡는데 대해 당장 행동에 나서라고 압박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기술동맹》의 견지에서 보아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다.
반도체분야만 놓고보아도 남조선반도체산업의 목줄을 단단히 거머쥔 미국기업들이 끄는대로, 내리먹이는대로 끌려다니며 온갖 굴욕과 손해를 그대로 감수해야만 하는 처지에 놓여있다. 더우기 《미국우선주의》를 제창하며 다른 나라들의 기술을 빼앗아내지 못해 안달아하는 미행정부가 남조선에 저들의 원천기술들을 넘겨줄리 만무하며 오히려 남조선의 제조기술마저 공짜나 다름없는 헐값에 빼앗을것이라는것이 정설로 되고있는 형편이다.
현실적으로 역적패당이 남조선판 《인디아태평양전략》을 서둘러 발표하고 막대한 대미투자를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자기 리익만을 우선시하면서 남조선의 뒤통수를 치고있다.
이것은 역적패당이 제아무리 남조선미국《동맹》의 그 무슨 《확대》와 《발전》에 대해 떠벌이며 주제넘게 놀아대도 미국은 괴뢰들을 저들의 하수인으로밖에 보지 않으며 상전과 주구의 수직관계는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이 《<미국우선주의>를 제창하고있는 현 미행정부시기에 와서 미국의 첨단산업투자유치전략을 앞장에서 섬긴 남조선의 자동차, 반도체산업이 지금 쓴물을 들이키기 시작했다.》, 《미국의 일방적경제패권추구로 <동맹자>들의 경제적처지가 더욱 악화되고있다.》, 《남조선미국동맹관계는 수평적이지 않고 예속적이다.》고 하면서 오늘날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확대발전》시키겠다는것은 《구시대적사고》,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어리석은 행위》라고 비평하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조 남
력사의 진리-독재자의 말로는 언제나 비참하다
최근 윤석열역도가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탄압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그것은 바로 군사독재, 파쑈독재정치로 악명을 떨친 전임자들처럼 검찰독재를 무기로 삼아 전제정치를 실현하려는 역도의 야망실현에 로동운동단체들이 가장 큰 걸림돌로 되기때문이다.
남조선언론들이 보도한바와 같이 역적패당은 이미전부터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을 《략탈집단》, 《간첩단체》로, 생존권쟁취를 위한 그들의 의로운 투쟁을 《정치파업》, 《리적행위》로 몰아대면서 《로조》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몸통은 물론 뿌리까지 반드시 뽑아낼것이라고 하며 폭압선동에 열을 올리였었다.
역적패당은 이를 위해 건설현장에서의 《불법행위》단속과 간첩행위진상확증의 명분하에 괴뢰국정원과 검찰을 발동하여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의 사무실들을 대대적으로 압수수색하는 등 살벌한 폭압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
괴뢰정치사가 보여주고있다싶이 압제의 칼로 근로대중의 근본리익을 찬탈하려는 독재자들이 제명을 다 살아본 례가 없다.
독재자와 그의 전제정치는 언제나 근로인민대중의 반항과 투쟁에 의하여 기필코 파멸을 면치 못하였다.
미국을 등에 업고 독재정치를 추구하던 리승만역도를 꺼꾸러뜨린 4월인민봉기와 박정희《유신》독재정치를 파멸에로 몰아간 1974년의 4.3투쟁과 9월투쟁, 전두환, 로태우군사파쑈독재자들을 불안과 공포에 떨게 하고 마침내는 무릎꿇린 광주인민봉기와 6월인민항쟁 등이 바로 인민대중의 머리우에 군림하려는 독재자들이 어떻게 끝장났는가를 똑똑히 실증하여주고있는것이다.
이러한 독재광들의 전철을 되밟고있는 미친 사이비《정치인》, 정치미숙아의 운명은 분명코 단명이다.
《민주로총》을 비롯한 사회각계는 로조탄압은 무능과 무책임으로 망가진 외교와 민생, 여당의 자중지란을 덮기 위한것이다, 검찰독재정치에 로동운동단체들은 10만총파업으로 단호히 맞설것이라고 윽윽 벼르면서 반윤석열투쟁기세로 온 남녘땅을 뒤흔들고있다.
자신들의 생존권을 쟁취하기 위한 남조선로동자들의 거세찬 투쟁앞에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이 미친듯이 휘두르는 검찰독재의 칼날은 반드시 부메랑이 되여 역도놈의 숨통을 노리는 초불민심의 정의의 비수가 될것이다.
이제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은 기필코 저들의 독재정치가 가져온 파멸의 나락에 굴러떨어질것이며 력사는 독재자들의 말로가 비참하다는 진리를 다시한번 증명해주게 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정문하
투고 : 언어도단의 극치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교수 손철은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언어도단의 극치》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혈안이 되여 돌아치고있다.
지난 1월 11일 윤석열역도는 졸개들에게 《북인권문제는 단순히 인권수호의 문제가 아니라 북의 도발을 억제하는 강력한 심리적요인》이라고 줴쳐대며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도수를 더욱 높일것을 지시하였다.
이에 따라 괴뢰통일부것들은 2023년부터 해마다 《북인권현황보고서》라는것을 발간하며 년간 150만US$를 투입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북인권재단준비위원회》라는것을 만들어 운영하겠다고 고아댔다.
실로 뻔뻔스러운 망동이 아닐수 없다.
이 지구상에서 인간의 존엄과 권리가 가장 처참히 유린되고 민주주의가 가장 참혹하게 말살되고있는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간생지옥이 바로 남조선이다.
더우기 윤석열역도의 집권이후 남조선은 인간생지옥으로 더욱 화하고있다.
단적인 실례로 지난해 자연재해로 혈육과 재산을 잃고 슬픔에 잠겨있는 수재민들앞에서 《왜 피하지 못했는가.》, 《사진 잘 나오게 비가 왔으면 좋겠다.》는 말같지 않은 소리를 늘어놓아 각계층의 공분을 불러일으킨것이 바로 역도와 그 패당이다.
이뿐이 아니다.
올해에 들어와 윤석열역적패당은 로동시간을 주 52시간에서 69시간까지 늘이는 《로동개혁》이라는것을 추진하려 하고있다.
재벌들의 리익만을 위한 《현대판노예제도》를 방불케 하는 이런 《개혁》아닌 개악을 반대하여 로동자들이 들고일어나자 윤석열역적패당은 이를 무자비하게 탄압하고있다.
이것이 남조선의 인권실상이다.
하지만 윤석열역적패당은 제 집안의 심각한 인권문제는 한사코 외면하고 몇푼의 돈을 위해 제 조상도, 부모처자도 서슴없이 팔아먹는 인간쓰레기들이 꾸며낸 증언아닌 《증언》을 내들며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고있다.
이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의 극치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자주적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권리, 행복한 삶을 마음껏 누려가고있다. 인민의 리상과 꿈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경이적인 현실은 세상사람들에게 행복의 요람이 어디인가 하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개가 짖어댄다고 인민대중의 참다운 삶과 행복이 꽃펴나는 우리의 사회주의영상에 흠이 생기는것은 아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아무리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혈안이 되여 날쳐도 진실은 가리울수 없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교수 손철은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투고 : 다 꿰진 북통을 아무리 두드려봐야
윤석열역적패당이 반공화국대결을 위해 이제는 오물더미라도 뒤져야 할 형편인 모양이다.
이는 올해에 들어와 그 무슨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자리에서 줴쳐댄 윤석열역도의 반공화국인권망발을 들으면서 더욱 새삼스럽게 느끼게 된다.
원체 반공화국대결야망이 골수에까지 꽉 들어찬 극악한 대결광인지라 그 역겨운 상통, 그 볼썽사나운 행태를 생각하기조차 구역질나지만 우리의 존엄높은 위상과 체제에 또다시 먹칠을 하려고 악담을 늘어놓은이상 몇마디 하지 않을수 없다.
역도가 떠들어댄 《북인권》실상이라는것이 도대체 무엇에 기초한것인가.
금수만도 못한 인간추물들이 《썩은 밥 한그릇》을 얻어먹기 위해 꾸며낸 거짓증언과 미국이 던져주는 몇푼의 돈에 명줄을 걸고사는 반공화국인권모략군들이 꾸며낸 거짓보고서일것임은 너무도 뻔하다.
눈앞의 현실을 보는것만큼 명백한 증언은 없다.
평범한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되여 국가의 정사를 론하고 모든 사람들이 평등한 물질문화생활조건을 보장받으며 누구나 소질과 재능에 따라 자기의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는곳이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근로자들을 위한 살림집건설이 통이 크게 벌어지고 온 나라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정상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어 이 땅 그 어디에 가나 나라의 혜택,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에 대한 인민들의 격정에 넘친 목소리, 행복의 웃음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묻건대 역도의 눈과 귀에는 우리 공화국에서 일어나고있는 이런 경이적인 현실이 그렇게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단말인가.
하긴 모든것을 거꾸로 보는데 습관된 윤석열의 천박한 사고로야 어찌 인민이 주인되여 복락을 누려가는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을 제대로 리해할수 있겠는가.
다 꿰진 《인권》북통을 계속 요란스럽게 두드려서라도 국제적인 반공화국압박분위기를 극대화해보려는 그따위 서푼짜리 술책은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으로 우리를 어째보려는것은 몽유병자의 개꿈이나 다름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반공화국모략질에 계속 매달릴수록 력사의 심판기록부에는 대결광으로서의 만고죄악만이 덧쌓이게 될뿐이다.
사회과학원 실장 장수남
론평 : 식민지노복의 굴종사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들어와 윤석열역적패당은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체결 70년을 계기로 《남조선미국동맹관계설정을 기념하고 찬미하며 승화시킨다.》고 하면서 각종 친미광대극을 벌려놓으려고 책동하고있다.
괴뢰외교부와 국방부, 보훈처 등 각 행정부처들과 《국회》가 저마다 나서서 그 무슨 《기념마크》제작, 도서발간, 《기념식》, 《기념결의안》 등을 통해 《동맹관계의 굳건함》을 과시한다고 떠들어대는가 하면 《한미우호협회》를 비롯한 친미보수단체들까지 덩달아 모임이요, 《추모의 벽》이요 하면서 설쳐대고있다.
남조선미국《동맹》조작 70년을 계기로 윤석열역적패당이 벌려놓으려는 모든 《기념행사》들, 그 준비과정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친미사대굴종에 쩌들대로 쩌든 민족반역무리들의 추악한 광대극에 지나지 않는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남조선미국《동맹》관계란 상전과 주구사이의 주종관계, 예속과 굴종의 불평등관계이며 궁극적으로는 미국의 패권전략, 침략정책실현을 위한 《전쟁동맹》관계이다. 다시말하여 《동맹》이라는 허울밑에 수직관계로 이루어진 식민지지배자와 그 현지하수인사이, 상전과 주구사이의 침략적, 굴욕적결탁의 산물이라는데 남조선미국《동맹》관계의 본질이 있다.
남조선미국《동맹》관계는 침략과 전쟁, 략탈과 살륙, 파괴로 얼룩진 관계이다.
지난 70년간 《동맹》의 간판밑에 미국이 끌어들이고있는 각종 핵전략자산, 침략전쟁수단들과 매일과 같이 벌어지고있는 형형색색의 전쟁연습소동들에 의해 조선반도정세는 지속적인 불안정, 항시적인 전쟁위기심화의 련속과정속에 있다.
남조선미국《동맹》관계는 온갖 범죄로 가득찬 관계이다.
남조선에 미강점군이 군화발을 들여놓은 때로부터 지난 70년간 얼마나 많은 살륙과 강탈, 강간범죄들이 산생되였는가. 오늘 이 시각도 남조선미국《동맹》의 미명하에, 보호밑에 남조선강점 미군은 남조선인민들을 상대로 치떨리는 범죄행위들을 거리낌없이 저지르고있다.
정치, 군사, 경제, 문화 등 모든 면에서 예속과 굴욕이 심화되여온 치욕의 력사, 일제식민지통치를 이은 새로운 식민지노예의 력사, 남조선인민들 누구나 치를 떠는 원한의 력사가 바로 남조선미국《동맹》관계 70년사이다.
민족사에 치욕만을 새겨놓은 이러한 친미사대굴종사, 미제침략군범죄사를 《기념》하고 미화분식하려는것이야말로 매국역적무리들의 쓸개빠진 반민족적, 반인민적추태가 아닐수 없다.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민족적존엄이란 털끝만큼도 없으며 오직 뼈속까지 친미에 환장한 가장 추악한 식민지노복, 민족반역의 무리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투고 : 한편의 우화를 떠올리는 리유
우유를 판 돈으로 닭알을 100알쯤 사서 병아리를 깨우고 그것들을 판 돈으로 돼지를 사서 키울 계획이다. 돼지새끼들을 팔아서 암송아지를 사면 그놈이 커서 또 송아지를 낳고…
마음속에 커지는 욕망에 들떠 정신없이 가다가 돌부리에 걸쳐 넘어지는 바람에 우유통을 박살냈다는 이야기.
이것이 바로 라 퐁땐의 우화 《우유파는 녀자와 우유단지》에서 나오는 주요내용이다.
옛 우화를 떠올리는 리유가 있다.
최근 윤석열역도는 《<선순환구조>를 구축하겠다.》, 《무기수출시장을 점유하겠다.》고 떠벌이며 《군수산업강화》에 천문학적인 액수의 돈을 탕진하려고 하고있다. 무기를 팔아서 그 돈으로 무장장비개발과 군수산업에 투자하여 또 무기를 만들어 팔고, 그러느라면 위기에 처한 경제도 살릴수 있고 우리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도 만회할수 있다는것이다.
단번에 경제와 군사, 두마리의 토끼를 잡겠다?
이러한 망상을 하고있는 윤석열역도가 우화속의 주인공과 무엇이 다른가.
문제는 역도가 제 처지가 어떠한지, 앞길에 어떤 미궁들이 있는지 전혀 생각없이 무기수출이라는 북통을 요란스럽게 두드려대고있는것이다.
지난해에만 놓고 보아도 《현무-2C》, 《천궁-1》을 비롯한 미싸일들은 락탄되거나 제대로 동작되지 않아 세계앞에서 깨깨 망신만 당하였고 괴뢰공군의 《KA-1》 경공격기가 논밭에 추락하여 민심의 지탄을 면치 못하였다.
이것이 바로 괴뢰들이 그처럼 목터지게 《자랑》하는 무장장비들의 실태이다.
이런 판에 누가 파철덩이, 결함투성이나 다름없는 괴뢰들의 무기를 계속 대량적으로 사가겠다고 하겠는가.
눅거리 무장장비들이 들어가는곳에서 군비경쟁은 물론 전란과 류혈참극만 산생시킨다는것을 덧붙여 본다면 무기수출에 기를 쓰고 매달리는 역도야말로 남의 피가 강물처럼 흘러도 제 주머니에 돈만 들어올수 있다면 그만이라는 수전노, 도덕적패륜아임이 명백하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의 군수산업이 괴뢰들의 무장장비수출을 가만 놔둘리 없다는것이다.
다른 그 어느곳보다 약육강식의 법칙이 가장 란폭하게 적용되고있는곳이 바로 무기시장이다. 괴뢰들이 무장장비수출에 열을 올리면 올릴수록 그만큼 미국의 무기수출령역도 줄어들기마련인것이다.
돈주머니를 채우기 위해서라면 상전의 밥그릇까지 탐내는 괴뢰들을 미국이 용납할수 있겠는가.
실제로 지금 미국은 남조선의 군수산업명줄이 저들에게 거머져있는것도 모르고 졸망스럽게 놀아대는 역도에게 본때를 보여줄 심산으로 벌써부터 《무기수출통제법》을 내흔들고있는 판이다.
이처럼 윤석열역적패당의 무기수출놀음은 제 처지도 모르는 얼간망둥이의 객기에 지나지 않는다.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무슨 《무기수출》을 떠들며 아무리 동분서주해도 《두마리 토끼》는 고사하고 우화속의 《우유단지》운명을 피할길이 없다.(전문 보기)
군사적공모결탁에 깔린 흉심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들어와서도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군사적결탁이 계속 강화되고있다.
미해군의 어중이떠중이들이 괴뢰해군부대들을 돌아치면서 전투준비태세와 작전능력을 검열하였는가 하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부대들도 괴뢰군부대들을 휘동하여 다양한 훈련들을 벌려놓으면서 협동작전태세를 숙달하는데 열을 올리고있다.
미제와 괴뢰들의 이러한 움직임들은 명백히 북침전쟁각본을 최종점검하고 실천에 옮기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결탁이며 엄중한 도발적망동이다.
침략전쟁을 앞두고 각종 비밀모의판에서 작전계획들을 부단히 수정, 완성하며 전쟁훈련들을 부지런히 벌려놓군 하는것은 침략자들의 상투적인 행동절차이다.
력사적으로 놓고보아도 제국주의자들은 오랜 기간에 걸쳐 작전계획들을 구체적으로 작성한데 기초하여 군사연습을 통해 부대들의 전쟁준비를 완성하고 침략전쟁의 불을 질렀다. 지난 세기 일본은 《다나까상주서》를 비롯한 침략계획을 비밀리에 작성한 후 9. 18사변과 태평양전쟁을 비롯한 수많은 침략전쟁들을 도발하였으며 미국 역시 《A, B, C계획》이라는 악명높은 침략전쟁계획에 따라 리승만괴뢰도당을 훈련시킨 후 조선전쟁을 도발하였다. 정전협정이후에도 미제는 《작전계획 5027》, 《작전계획 5029》, 《작전계획 5015》와 같은 북침전쟁도발각본에 따라 수많은 합동군사연습들을 강행하여왔으며 그 연장선이 바로 지금의 군사적결탁움직임이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군사적공모결탁이 무분별하고 위험천만한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러한 군사적결탁은 또한 역적패당이 극도의 통치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출로를 찾기 위해 발악하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
지금 남조선정치판은 상대방의 정치적명줄을 결단내려는 여야간의 싸움, 복잡하고 치렬한 괴뢰보수세력내부의 개싸움으로 하여 말그대로 그 끝을 알수 없는 란장판으로 변하였다. 경제 또한 악화에 악화를 거듭하면서 남조선사회에 그 어느때보다도 심각한 혼란을 가져다주고있으며 이로 하여 역적패당의 반동정책에 대한 각계층의 분노는 활화산처럼 폭발하고있다.
심각한 통치위기에 직면할 때마다 그 출로를 전쟁에서 찾는것이 괴뢰들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제반 사실은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 악랄한 침략자, 도발자라는것을 다시한번 명백히 증명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무>가 <민>을 죽인다》
이 시간에는 해외동포 최기준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무>가 <민>을 죽인다》
요즘 남조선에서 윤석열의 무지와 무능, 무책임으로 하여 경제가 더 망가지고 생활이 더욱 어려워져서 하루하루 살아가는것자체가 고통스럽다는 말이 하나의 류행어처럼 나돌고있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주120시간로동》, 《불량식품 먹을 자유》, 《민주화운동은 수입한것》, 《장애인은 비정상인》 등의 막돼먹은 말로 사람들을 아연실색케 하고 《알짜 무식쟁이》라는 여론의 비난에 《처음 해봐서 그런다.》는 망언으로 천연스레 대꾸하면서 고개를 쳐들고 다니는 무지무식한 자가 다름아닌 윤석열이니 말이다.
무지는 무능으로 이어지고 무능은 기필코 재앙을 낳는 법이다.
윤석열의 무지로 인한 무능은 재정적자와 무역적자라는 《쌍둥이적자》에 사상최고의 가계채무까지 겹친 《세쌍둥이재앙》을 가져왔다.
하지만 윤석열은 《고물가, 고금리, 고환률이라는 3고》로 사람들이 아우성칠 때 《비상사태》라는 빈말만 외우면서 아무런 대안도 내놓지 못하였으며 기껏 해놓았다는것은 거꾸로 《저생산, 저소비, 저투자라는 3저시대》를 열어놓아 더욱더 극심한 경제악화와 생활난을 가져왔다.
그리고도 핑게없는 무덤없다는 격으로 최악의 경제위기와 생활난은 《전정권탓》, 북침전쟁소동으로 인한 정세악화는 《북위협탓》, 친미친일매국행위에 대한 민심의 비난은 《무식한 발언》이라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
지어 큰물로 인해 생때같은 죽음을 낸 서울 관악구의 마을을 돌아치면서는 《왜 제때에 피신 안했느냐.》며 오히려 피해자들을 탓하였다.
윤석열의 《무지와 무능, 무책임의 3무》는 이처럼 만가지 악을 몰아오는 근원으로 되고있다.
문제는 윤석열의 《3무》가 과거가 아닌 현재와 앞으로도 계속될 《악의 3무》라는것이다.
멀리 볼것도 없이 윤석열이 《3대개혁》이라고 내든 《로동개혁》, 《교육개혁》, 《년금개혁》만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
《민주로동조합총련맹》(《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이 폭로하였듯이 주 52로동시간을 69시간으로 늘인다는 《로동개혁》은 수천만 로동자들의 고혈을 짜내여 1%의 재벌들의 배를 불리워주는 《로동자학대개혁》, 《현대판 노예정책》이다.
《교육개혁》과 《년금개혁》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전국교직원로동조합》과 《경제정의실천시민련합》은 윤석열의 《교육개혁》은 보통교육부문에 대한 지출은 줄이는 대신 《사교육》은 더욱 성행하게 하는 말그대로 《약육강식의 교육시장화개혁》이고 교육분야를 기형적으로 만드는 반동적교육정책이다, 《년금개혁》역시 년금예산은 줄이고 년금적용나이는 올려 사회의 분렬과 대립을 더욱 부추기는 《모순극대화개혁》이며 《일하는 사람들과 퇴직자들을 다같이 죽이는 반인륜정책》이라고 규탄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윤석열은 비료지원예산을 줄이고 쌀시장은 개방하여 농업토대가 빈약한 농촌들을 더욱 황페화시키고있다.
하여 쌀가격상승은 식료품가격상승으로, 먹는 문제위기로 이어지게 하였다.
그런가하면 생활난으로 삶의 벼랑끝에서 몸부림치며 절규와 항의를 퍼붓는 사람들을 《좌파》, 《용공분자》로 락인하고 탄압하며 최근에는 로동운동단체들을 《부패집단》으로 몰아대면서 《정보원》, 경찰과 같은 폭압기구들을 총동원하여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의 사무실들을 대대적으로 압수수색해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
이것이 과연 윤석열이 말하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로동존중》, 《로동자권익보장》이란 말인가.
그러니 어찌 《무지, 무능, 무책임의 3무가 사람죽인다.》는 말이 각계각층속에서 한탄조로 나돌지 않을수 있겠는가.
무지와 무능, 악정과 폭정으로 인한 파국적재난과 재앙이 겹겹으로 덮쳐들고있는 곳에서는 울분과 격노가 치솟기 마련이다.
더 강한 투쟁, 더 강한 저항으로 로동자죽이는, 농민버리는, 교육말살하는 윤석열의 반인민적악정과 반민주정책, 야만적폭거에 끝까지 맞서 싸우자며 총파업투쟁에 궐기해나선 《민주로총》과 《2023년을 윤석열퇴진의 해로 만들자!》고 웨치면서 강추위속에서도 《윤석열퇴진 100만서명운동》에 참가하고있는 각계각층의 투쟁이 그것을 보여주고있다.
지금까지 해외동포 최기준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윤석열패당을 향한 리순신장군의 절규
이 시간에는 《윤석열패당을 향한 리순신장군의 절규》,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전 일본이 미국의 적극적인 비호두둔밑에 그 무슨 《반격능력》보유와 방위비증액, 《자위대》재편을 핵심내용으로 하는 국가안보전략문서들을 수정하여 공개했습니다.
5~10년에 한번씩 수정하여 공개하는 국가안보전략문서는 일본의 중장기군사전략과 무기보유계획, 전략변화에 따른 예산 등을 반영한 《방위지침서》로서 이번에 일본은 이를 통해 《전쟁가능한 국가》로 변신하려는 저들의 야욕을 그대로 드러내놓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천년숙적과의 《관계개선》을 구걸하며 조선반도에 대한 재침의 야망을 품고 군국주의에로 줄달음치고있는 일본반동들의 처사를 묵인, 비호하고있는것입니다.
얼마전 윤석열역적패당은 일본반동들의 《국가안보전략문서》개정놀음에 대해 《북의 위협을 받고있는 일본으로서는 방위에 대한 고민이 깊을것이다.》, 《<반격능력보유>문제는 안보협력이라는 큰 틀안에서 론의할수 있을것이다.》, 《일본이 방위비를 증액하고 반격개념을 국방계획에 넣었는데 그에 대해 누가 뭐라고 하겠는가.》하는 따위의 쓸개빠진 망발을 줴치며 공공연히 비호해나섰습니다.
이와 함께 남조선군부패거리들도 미국, 일본과의 군사협력강화를 떠들면서 각종 합동군사훈련들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군사정보공유체계》까지 구축하겠다며 설레발을 치는 등 《반격능력보유》를 제창해대는 일본것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역적짓도 서슴지 않고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굴욕과 수치라는것을 전혀 모르는 윤석열역적패당은 지금 일본과의 관계에서 제일 난문제로 되고있는 강제징용문제의 해결을 위해 남조선기업들을 통해 재단기금을 조성하고 일본전범기업이 지불해야 할 배상금을 《변제》하는 방안이라는것을 내놓고 남조선 각계층의 강력한 항의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를 강행추진하려 하고있습니다.
그야말로 군사대국화에로 나아가는 일본반동들을 적극 뒤받침해주고 일제의 과거죄악까지도 아무런 사죄와 배상도 없이 백지화해주겠다는 천하의 역적행위가 아닐수 없습니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일본의 첫째가는 해외침략대상이 조선반도라는것은 명백합니다. 우리 나라를 침략하고 조선반도를 발판으로 하여 아시아를 정복함으로써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하려는것은 일본반동들의 변함없는 야망입니다.
그런것으로 하여 일본반동들은 미국을 등에 업고 저들에게 순순히 굽어나오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 고자세를 취하면서 제놈들의 요구를 강압적으로 내리먹이고있을뿐 아니라 우리 나라의 고유령토인 독도를 저들의 땅이라고 한사코 우겨대면서 재침의 구실을 찾으려고 오만방자하게 놀아대고있는것입니다.
그런데도 윤석열역적패당은 이에 항변은커녕 머리를 굽석거리며 일본에 《관계개선》만을 구걸질하고있습니다.
윤석열역도야말로 조선민족의 탈을 쓴 왜놈쪽발이가 분명합니다.
아마 임진조국전쟁시기 《수륙병진》으로 우리 나라를 집어삼키려던 섬나라오랑캐들을 조선의 검푸른 바다에 수장시킨 애국명장 리순신장군이 윤석열역도의 추악하기 그지없는 친일매국행위를 보았더라면 이렇게 절규하였을것입니다.
《사무라이후예들과 한짝이 되여 우리의 신성한 강토를 더럽히려는 역적 윤석열일당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안겨 검푸른 바다속에 처넣으라!》
지금까지 《윤석열패당을 향한 리순신장군의 절규》,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그런들 가련한 처지가 달라지랴
극도의 무지무능과 사대매국, 대결정책으로 《력대 최악》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쓴 윤석열역적패당이 악취나는 몸뚱이를 가리우고 하바닥에서 헤매이는 제몸값을 올리느라 무척 모지름을 쓰고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지난해말부터 광고하기 시작했던 괴뢰판《인디아태평양전략》이란 《옷》을 모델마냥 걸치고 구체적인 설명서가 달린 《상표》까지 내흔들며 《명상품》이나 되는듯이 요란스레 광고해대고있다.
역적패당이 광고하는 그 《상표》에는 《3대목표》와 《3대협력원칙》, 《9개중점추진과제》 등의 《좋은 재질》로 제작된 《옷》이라고 씌여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아무리 봐도 미국산《인디아태평양전략》상표를 모방한것이 분명하다고 하나같이 평가하고있다.
얼핏 보건대도 상전이 좋아하는 《옷차림새》를 하고나섬으로써 저들은 몸통만이 아니라 옷차림도 완전히 미국과 같다는것을 더욱 각인시켜 상전의 환심을 사자는 속심이 뚜렷하다.
이것이 비루한 잔명부지의 출로를 친미종미에서 찾고있는 특등사대매국노들의 구차한 속궁냥에 따른것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실로 미국이 없이는 도저히 존재할수 없는 충견들만이 택할수 있는 《특이한 생존술》이 아닐수 없다.
역적패당의 새옷 아닌 《새옷》광고는 단지 상전을 만족시키기 위한데만 있지 않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인디아태평양전략》이란 《상표》를 단 《옷》이 《시장확대(외교지평확대)》에도 《효용성》이 큰것처럼 광고함으로써 경제와 《민생》악화로 나날이 증폭되여가는 민심의 분노를 눅잦혀보려 하고있다. 갖지 않은 모방상품으로 사람들의 눈을 속여보려는 얄팍한 오그랑수를 쓰고있다는것이 헨둥하다.
그러나 언청이 콩가루 집어먹듯 얼렁뚱땅 만들어낸 가짜상품에 과연 누가 흥미를 가질것인가.
더우기 앙천대소할 일은 역적패당이 이 치졸한 광대극으로 풍지박산의 위기에 처한 저들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부지해보려는 어리석은 타산까지 하고있다는 사실이다.
역적패당은 저들이 제작한 《인디아태평양전략》이란 《옷상표》가 이 지역의 나라들을 유혹하여 반공화국압박공조에 끌어들이는데도 효과가 있을것이라는 망상을 하고있다.
사대에 병든자치고 온전한 놈이 없다고 미국산진품조차도 별로 맥을 못추는 판국에 상전의것을 모방한데 불과한 눅거리상품으로 그 누구를 끌어당겨보겠다니 얼마나 미련하고 우둔한 작자들인가.
역적패당의 이런 해괴망측한 《새옷광고》는 오히려 현대판식민지노예의 비굴한 정체, 반공화국대결에서 살길을 찾는 역적패당의 본색을 적라라하게 드러내놓는 역작용을 하고있다.
오죽하면 역적패당의 꼴사나운 추태를 두고 남조선각계에서도 《미국산상표의 복사판》, 《경제적실리가 없는 제품》, 《현 시대의 추세에 맞지 않는 낡은 오작품》이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겠는가.
구린내만 물씬 풍기는 몸뚱이에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걸치고 몸값을 올려보느라고 안깐힘을 써대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몰골이 참 가관이다.
아무리 비단천으로 상전의 옷을 모방해 만들어 입은들 하수인의 가련한 처지가 달리 될수는 없는 법이다.
제처지도 모르고 푼수없이 놀아대는 역적패당의 가련한 추태는 세상을 웃기는 망신거리만 하나 더 만들어냈을뿐이다.(전문 보기)
투고 : 현대판노예의 구걸악습
흔히 노예라고 하면 노예소유자사회에서 노예주의 《말하는 도구》가 되여 마소처럼 혹사당하고 죽음도 강요당했던 사람들을 머리속에 떠올린다. 노예소유자사회가 끝장난 때로부터 수천년의 세월이 흘러 노예라는 말이 이제는 사람들의 기억에서 삭막해질 정도이다.
하지만 놀라운것은 지금 이 지구상에 남을 섬기지 않고서는 못살것처럼 여기면서 죽을등 살등 모르고 충실한 노복노릇에 여념이 없는 《특이한 노예》, 현대판노예들이 존재하고있다는 사실이다.
그 현대판노예의 대표자가 바로 미일상전을 등에 업지 않으면 당장이라도 목숨이 끊어지는것처럼 아부재기를 치며 충견의 본보기를 보여주지 못해 몸살이 나하는 남조선의 윤석열역적패당이다.
그것은 지난 1월 20일 스위스행각과정에 윤석열역도가 떠들어댄 망발을 통해서도 유감없이 립증되였다.
그날 역도는 외신과의 회견이란데 나서서 상전을 추어올리며 별의별 아부아첨을 다하였는가 하면 일본의 군사력강화도 두둔하면서 사무라이후예들에게 볼썽사납게 꼬리를 흔들어댔다.
역적패당에게는 상전들에게 쥐여진 목사리를 걸고 반공화국대결의 앞장에 서는것이 마치 커다란 《영광》이나 되는듯이 생각되는 모양이다.
상전의 환심을 살수만 있다면 전쟁위험이 극대화되는것쯤은 아무것도 아니고 우리 민족에게 용납못할 대죄악을 저지른 천년숙적의 발바닥도 열백번 핥을수 있다는 역적패당의 해괴한 만용과 어리석은 추태는 그야말로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는 현대판노예의 특질을 다시한번 각인시키고있다.
상전에게 발라맞추고 그들의 힘을 빌어 북침전쟁열기를 높이는데 얼마나 이골이 났으면 이젠 저들이 제 죽을짓을 스스로 사서 하는 천하머저리들이라는것도 전혀 깨닫지 못할 지경이다.
그래도 옛날 노예들의 고역살이와 비참한 죽음은 노예주들의 강요에 의한것이였다.
그러나 남조선의 이 현대판노예들은 노예주를 위해 스스로 목숨을 바치지 못해 정말 안달복달하고있는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미일상전들을 위해 스스로 총알받이, 전쟁대포밥으로 자처해나섰으니 세상에 바보도 이런 바보가 없다.(전문 보기)
편자를 박는다고 노새가 말이 될수는 없다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군수산업강화》와 무기수출에 그 어느때보다도 열을 올리고있다. 역적패당은 군수산업관련예산증액, 각종 무기전시회개최, 《국방외교》 등을 통한 《군수산업협력추진》을 꾀하면서 이 과정에 일자리들이 새로 생기고 자금이 확보되면 경제위기도 수습될것이라고 광고하고있다.
우리에 비한 군사적렬세를 만회해보려는 어리석은 행태이지만 문제는 이러한 책동들이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안되고 더우기 악화일로만을 걷고있는 남조선주민들의 삶도 개선할수 없다는것이다.
남조선사회에서 일자리란 곧 기업이 로동자를 고용할수 있는 능력을 의미할뿐이며 설사 기업에 취직한다고 해도 남조선주민들의 삶이 나아지는것은 아니다.
그것은 현재 기업에 고용된 수많은 로동자들이 살인적인 로동강도와 《최저임금》에 시달리며 죽지 못해 살아가는 현실이 잘 말해주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윤석열역적패당은 로동조건개선과 임금인상, 인권존중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을 적대시하면서 그들을 더 악착하게 착취하고 더 쉽게 해고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악명높은 《로동개혁》실행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다.
오죽하면 남조선각계가 《문제는 일자리가 아니라 일하면서 죽어가는 현실이다.》, 《윤석열정부의 일자리정책은 우선 취직하여 죽도록 일하라는 조롱》, 《저임금로동자들을 늘여 기업주들의 배를 불리워주려는 고약한 발상》이라고 규탄하겠는가.
역적패당의 《군수산업강화》와 무기수출책동은 기필코 로동자들의 고통과 불행의 대가로 기업들의 배만 불려주는 결과만을 초래할것이다.
또한 역적패당이 무기수출로 거액의 자금을 확보하여 경제위기를 극복하겠다는것도 어불성설에 불과하다.
장기화되는 세계적인 경제위기와 복잡다단한 국제정세, 남조선을 착취하는데 더욱 골몰하는 미국의 태도는 수출에 철저히 의존하여 살아가는 남조선경제의 명줄을 조이고있으며 이는 남조선의 천문학적인 무역적자액수가 잘 말해주고있다.
결국 무기수출로 위기에 처한 남조선경제를 회복한다는것은 입김으로 얼음산을 녹이겠다는 어리석은 발상이다.
오히려 역적패당의 무기수출책동은 분쟁지역들의 정세를 보다 악화시키고 류혈참극을 빚어내려는 반인륜적범죄행위로 될뿐이다.
한편 괴뢰역적패당의 무기수출놀음이 궁극에 가서는 세계무기시장을 장악한 미국의 군수기업들의 리익과 충돌하게 된다는것도 의미심장하다.
머슴이 비대해지는것을 좋아할 주인이 없다는것은 상식이며 하물며 자기의 밥그릇을 침해하는 주구를 그냥 보고만 있을 미국이 아니다.
벌써부터 미군수산업계는 괴뢰들때문에 수출상대를 잃을가봐 불안해하면서 《무기수출통제법》으로 역적패당의 무기수출에 제동을 걸려고 시도하고있다.
편자를 박는다고 노새가 말이 될수 없듯이 괴뢰역적패당이 《군수산업강화》와 무기수출에 열을 올린다고 해서 남조선경제의 허약한 체질은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다.
역적패당이 저들의 계획에 대해 요란하게 광고하고있음에도 남조선각계가 저주와 조소를 보내는것은 응당하다.(전문 보기)
《못살아!》 – 해외동포의 글 –
인류에게 있어서 지금은 참으로 어려운 시기이다. 대류행전염병이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가는것으로 하여 지구전체를 무서운 악몽속에 몰아넣고있다. 악성전염병으로 혈육을 잃은 사람들의 처절한 곡성이 지구의 방방곡곡에서 그칠새없다.
내가 침을 뱉고 돌아선 남조선도 례외가 아니다. 내가 서울에 있을때 심각한 경제위기로 인해 주민들의 생활은 령락되고 끝이 안보이는 앞날에 대한 절망과 비관에 시달리다가 《더이상 못살겠다.》는 유서를 남기고 한강에 몸을 던지는 자살자들이 끊기지 않았다. 그런데 윤석열이 《정권》을 잡은 후 《민생》이 더욱더 악화되고있다고 한다.
요즘 인터네트에는 남조선당국의 무능력과 반인민적인 경제정책들, 악성전염병의 장기화로 생존의 막바지에 몰린 사람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는 소식들이 계속 오르고있다.
윤석열이 집권하여 단행한 은행리자률인상조치로 인해 《가계채무》와 《기업채무》가 늘어나고 《고금리, 고물가, 고환률》로 남조선사회는 말그대로 《경제악화》, 《민생파탄》의 아비규환의 란무장으로 변하였다.
수많은 사람들이 비애와 절망, 타락과 염세의 늪에 빠져 자살의 길을 택하고 살인과 강도, 절도행위가 끊기지 않아 《이대론 못살아.》, 《무서워 못살아.》, 《더는 못살아.》 등의 말들이 낱말처럼 류행되고있다.
반면에 한지맥을 잇고 사는 북에서는 어떠한가.
공화국에서도 악성전염병사태를 겪었고 시련과 난관도 많았다. 그러나 나는 공화국사람들이 《당이 없으면 못살아!》, 《사회주의제도가 없으면 못살아!》라고 격정에 넘쳐 말하며 고마움의 눈물을 흘린다는 사실앞에서 정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그것은 공화국에서 울려나오는 《못살아!》라는 말이 남조선이나 자본주의사회에서 터져나오는 아우성과는 너무나도 판이했기때문이다.
공화국에서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주택을 배정해준다는것을 알고는 있지만 지난해에 송화거리에 일떠선 고층, 초고층살림집들과 경루동의 호화주택들에 평범한 로동자들과 혁신자들이 들었다는 소식은 세인을 경탄시켰다.
더우기 지난해 악성전염병이 공화국에 류입되였을 때 세계는 우려를 안고 주시해보았다. 그들의 걱정은 공연한것이였다.
첨예한 방역전쟁의 나날 약품구입때문에 애로를 겪을 인민들생각으로 마음쓰시며 깊은 밤 평양시안의 약국들을 돌아보기도 하시고 인민군대 군의부문의 강력한 력량을 투입하는 중대조치도 취해주신 위대한 어버이의 뜨거운 사랑이 온 나라에 흘러넘쳤기때문이다.
어디 그뿐인가. 그해 6월에는 급성장내성전염병을 앓고있는 황해남도의 인민들을 위해 가정에서 친히 마련하신 의약품들도 보내주신 절세위인의 그 숭고한 사랑에 공화국인민들모두가 목이 메여 눈시울을 적시지 않았던가.
위대한 령도자를 친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그이 없인 못살아!》라고 목청껏 웨치며 덕과 정이 차넘치는 화목한 사회에서 고마움에 울고 격정에 어깨를 들먹이는 공화국인민들은 정말 행복한 인민들이다.
위인의 품속에서 사는 끝없는 행복을 노래하며 터치는 《못살아!》의 의미를 다시한번 새겨보며 인류의 리상향에 대한 동경의 마음이 더욱 강렬해진다.
그런 리상향에서 나도 한번 《그 품 없인 못살아!》라고 큰 소리로 웨치며 살고싶은것이 소원이다.
동백꽃-외로운섬
상전의 밥그릇을 넘겨다보는 꼴
이미 알려진것처럼 괴뢰역적패당은 방위산업을 수출형전략산업으로 전환하는것을 주요《국정과제》로 확정하고 무기수출예산규모를 늘여 세계적인 무기시장확보에 나서겠다고 동분서주하고있다.
문제는 미군수산업계가 괴뢰들때문에 오랜 《고객》을 잃을가봐 불안해하면서 미국의 《무기수출통제법》으로 역적패당의 무기수출에 제동을 걸려고 시도하고있는것이다.
한마디로 피페해진 민생해결을 위한 미봉책이 상전이 맛좋게 먹는 먹이감을 건드린 격이 된것이다.
지금 미군수산업계를 비롯한 군수독점업체들은 저들의 무기를 분쟁지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 팔아먹으면서 막대한 폭리를 얻고있다.
그런데 미국의 한갖 식민지주구, 하수인에 불과한 괴뢰들따위가 무기수출확대로 세계방위산업시장에 끼여들려고 설쳐대고있으니 오랜전부터 무기수출이라는 황금덩이를 틀어쥐고 배를 불리워온 상전이 이것을 과연 용납할수 있겠는지.
지난해 미국이 《인플레감축법》을 만들어 괴뢰경제의 숨통을 조이고있는 전례로 보아 이번에 또다시 상전의 몽둥이가 철없이 설쳐대는 하수인의 뒤통수를 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지금 미군수산업계, 군수독점업체의 상층부가 《남조선의 무기수출로 하여 오랜 고객을 잃을까 불안한 눈빛으로 보고있다.》며 《남조선은 저들이 약속한것처럼 무기를 신속하게 인도할수 있는지 립증한적이 없다.》고 역적패당의 무기수출에 제동을 걸려고 시도하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미국의 립장에서 보면 상전의 밥그릇을 넘겨다보는 윤석열것들이 얼마나 밉겠는가는 가히 짐작할만 하다.
지금 남조선내부에서는 괴뢰역적패당의 무기수출놀음을 스스로 섶을 지고 불속으로 들어가는 격의 망동으로 비난조소하는 목소리들이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민족화해협의회 김현일
허세와 객기로는 처지가 달라질수 없다
이 시간에는 《허세와 객기로는 처지가 달라질수 없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전 괴뢰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군부호전광들이 전연지대를 비롯한 군부대들을 돌아치며 《북이 언제라도 동성서격식의 도발을 감행할수 있다.》, 《단호하고 강경하게 응징보복할수 있는 전투태세를 갖추고있어야 한다.》고 망언을 늘어놓았습니다. 그런가하면 가소롭게도 《북도발에 주저하지 말고 강력하게 응징하라.》며 객기를 부려댔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괴뢰군부호전광들의 이러한 망동은 괴뢰군내부에 반공화국대결의식을 고취하고 우리와 끝까지 힘으로 맞서보려는 극악한 대결본색을 드러낸 분별없는 추태가 아닐수 없습니다.
가관은 민충이 쑥대에 올라가면 세상이 다 아래로 보인다고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송사리같은 제 처지에 대해 아직도 모르고있다는것입니다.
아시는것처럼 나날이 더욱 명백히 확증되는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강세와 국위앞에 미국도 속수무책으로 전전긍긍하고있습니다. 하물며 제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식민지주구, 전쟁대포밥에 불과한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상전을 믿고 허세를 부려대고있는것은 참으로 가소로운짓거리입니다.
지금 괴뢰군부호전광들이 군사적렬세로 인한 가긍한 처지에서 벗어나보려고 련합훈련을 벌린다, 재래식전력을 강화한다 어쩐다 하며 복닥소동을 피우고 지어 상전에 기대를 걸고 반공화국대결야망실현에 악을 써대고있지만 달라질것이란 조금도 없습니다.
원래 겁이 많고 무지한자들이 흰목을 빼들고 허세를 부리기 좋아합니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제 주제도 모르고 그 무슨 《도발》이니, 《응징》이니 하는 대결망발들을 쏟아낼수록 그것은 한갖 죽음을 예감한 가련한 약자의 애달픈 비명소리로밖에는 달리 들리지 않습니다. 뿐만아니라 군사적허세에 계속 매달릴수록 저들의 궁색한 처지와 취약성만 더욱 드러내보일뿐입니다.
서푼짜리 허세와 객기로는 우리에 비한 군사적렬세를 가리울수 없으며 가긍한 처지 또한 달라질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허세와 객기로는 처지가 달라질수 없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극악한 대결광의 황당무계한 궤변
요즘 윤석열괴뢰정부의 장관들중 유별나게 설쳐대며 반공화국악담질을 해대는 자가 있다.
명색이 장관이라는게 매일과 같이 언론사들을 찾아다니며 기름쥐모양의 추한 상통을 화면에 내밀고 장광괴설을 늘어놓는 꼴이 참으로 역겹기 그지없다.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를 두고 하는 말이다.
지난 1월 31일에만도 권녕세는 《TV조선》, 《KBS》, 《매일경제》 등 언론들과의 인터뷰놀음을 련이어 벌려놓고 《경제난으로 인한 동요가능성》이니, 《경제적모순과 림계점》이니, 《상황이 어려워지면 손을 내밀게 될것》이니 하면서 대결악담을 줴쳐댔다.
할일이 없이 공밥만 축낸다는 비난을 받고있는 괴뢰통일부의 가긍한 처지를 모르는바 아니지만 줴쳐대는 망발이 우리에 대한 악의에 찬 날조와 모독으로 가득찬것으로 하여 내외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미증유의 제재봉쇄와 세기적인 대동란속에서도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는 우리 공화국의 자립경제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권녕세가 마구 험담을 늘어놓은것을 보면 역시 《대결부》의 미치광이수괴다운 망동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사실 《경제난》이니, 《림계점》이니 하는데 대해 말한다면 고금리, 고물가, 고환률의 《3중고》로 허덕이며 심각한 경제위기에 직면한 남조선의 현실, 제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고 원료와 자재, 자본과 기술, 시장을 모두 외세에 의존하는 식민지예속경제인 남조선에 딱 들어맞는 말이다.
지금 내외에서는 세계적인 보건위기의 후과로 남조선경제가 앞으로 10년이상 진통을 겪게 될것이다, 련이은 기업파산과 실업사태로 제2의 외환위기가 들이닥칠수 있다는 비평이 쏟아져나오고있다.
극심한 경제위기와 민생파탄, 사회적불평등을 초래한 괴뢰당국에 대한 분노로 한겨울의 추위속에서도 초불을 들고 《정권퇴진!》구호를 웨치는 남조선인민들의 항거와 규탄의 목소리에 귀를 틀어막고 우리를 무턱대고 헐뜯어대는 권녕세야말로 반공화국대결의식이 골수에 차있는 자이다.
원래 권녕세는 《공안검사》출신으로서 악명높은 괴뢰《안기부》에 근무하면서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뛴 모략군, 음모군이다.
이러한 대결병자의 입에서 우리의 체제를 함부로 모독하는 극악한 도발적망발이 튀여나온것은 별로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명백한것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허망한 개꿈을 꾸던 괴뢰통일부의 력대 괴수들이 례외없이 대결광의 오명을 쓰고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혔다는것이다.
천하의 대결광 권녕세는 지금 그 수치스러운 파멸의 길로 질주하고있다.(전문 보기)
65년전의 1월 29일은 말한다
조선반도에 핵위협을 몰아온 주범은 누구인가. 이에 대해서는 65년전의 1월 29일이 명백히 말해주고있다.
1958년 1월 29 일은 미국이 남조선에 대한 핵무기반입을 공식발표한 날이다.
2차 세계대전이후 급격히 비대해진 미국은 세계제패야망을 꿈꾸며 그 실현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는 우리 공화국을 원자탄으로 위협하며 수차례나 핵공격기도를 드러냈다.
전후에도 미국은 전조선반도에 대한 지배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남조선에 대한 핵무기고화를 다그쳤다. 1957년 7월 15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핵무장화에 착수한다는것을 공식 선포한 미제는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을 기정사실화하고 남조선에 대한 대대적인 핵무기반입을 강행하기 시작하였다. 1957년 10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에 《원자사단》을 조직하는것으로 핵무장화를 시작한 미국은 1958년 1월 29일에는 《오네스트죤》전술핵미싸일의 남조선배비를 공식발표하였으며 같은해 2월에는 의정부에 있는 미군비행장에서 280mm원자포를 공개하고 폭격기적재용 《B-61》핵폭탄, 핵지뢰 등을 대대적으로 남조선에 끌어들였다.
정전협정이 체결된지 5년도 채 안된 시점에서 실행된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무기배치와 공개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다시 일어나는 경우 그것이 기필코 열핵전쟁으로 번져진다는것을 의미하였다.
이렇게 비핵지대였던 조선반도는 미국의 핵화약고, 핵전쟁의 발원지로 전락되고 폭제의 핵을 휘두르는 미국에 의해 항시적인 핵전쟁위험에 놓이게 되였다.
남조선을 저들의 핵전략실행의 거점으로 삼으려는 미국의 정책이 날이 갈수록 더욱 구체화되고 끊임없이 보강완비되고있는것으로 하여 오늘도 남조선으로는 《확장억제》의 미명하에 숱한 핵무기들이 쓸어들고있다.
참으로 미국이 남조선에 대한 핵무기반입을 공포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65년은 남조선을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천만한 세계최대의 핵무기고, 핵전쟁발원지로 전락시키고 핵으로 우리 공화국을 끊임없이 위협해온 가증스러운 침략과 범죄의 력사이다.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는 범죄집단은 다름아닌 날강도 미국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