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자멸을 앞당기는 천하바보들의 망동짓
반공화국대결광기에 들뜬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발광이 더욱 심해지고있다.
지난 설명절기간만 놓고 보아도 괴뢰국방부것들은 관하부대들을 돌아치면서 《북의 기습도발》이니, 《단호하고 강경한 응징보복》이니 하는 대결망발들을 줴쳐대면서 전쟁열을 고취하는 망동을 저질렀다.
괴뢰군부것들의 이러한 추태는 공포에 질린자들의 허세성객기에 지나지 않는다.
날로 강대해지는 우리의 국가방위력앞에서 남조선괴뢰들은 전례없는 공포에 시달리고있다. 오죽하면 윤석열역도가 집권한 이후 괴뢰군부의 우두머리들과 괴뢰대통령실의 관계자들이 뜬눈으로 밤을 새우거나 주말에도 비상근무를 서면서 개고생을 하고 새벽에도 헐레벌떡 사무실에 뛰여들며 불안과 공포속에서 세월을 보냈겠는가. 《이러다가는 제 명을 못살겠다.》는 비명이 터져나오는 괴뢰대통령실의 추태가 다름아닌 역적패당스스로가 자초한것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결국 괴뢰군부것들의 대결광기는 몽둥이앞에서 겁에 질린 개가 단말마적으로 더 요란하게 짖는것처럼 허세를 부려서라도 저들의 구겨진 체면을 만회해보려는 궁여지책에 불과하다.
또한 이러한 광기는 감히 핵보유국앞에서 설쳐대는것이 얼마나 어리석은지도 모르는 얼간망둥이들의 무모한 행태이기도 하다.
우리 공화국은 제국주의괴수인 미국까지도 두려워하는 명실상부한 군사강국이며 그 어떤 침략세력도 무자비하고 철저하게 짓뭉개버릴수 있는 능력과 의지를 갖춘 자주의 성새이다. 이러한 강위력한 군사적실체앞에서, 더우기 핵보유국인 우리 공화국의 면전에서 한갖 식민지고용병무리따위가 까불어대는것은 그야말로 불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으로 화약을 몸에 품고 뛰여드는 바보스러운 망동이 아닐수 없다.
뒤일을 감당할 능력도 자신도 없는것들이 잔뜩 허세를 부리며 호전적망언과 망동으로 세월을 보내는 꼴을 보면 몸통을 잔뜩 옹그리고 겁에 질려 짖어대는 들개를 보는것만 같다.
제반 사실은 괴뢰군부것들이 우리의 위력앞에서 공포에 질린 나머지 정신이 나가도 단단히 나갔음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깡패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최준영의 론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깡패》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려는듯 남조선의 윤석열역도가 제 죽는줄도 모르고 남잡이에 미쳐돌아가 만사람의 경악과 조소를 받고있다.
얼마전 역도는 《국민의힘》안의 《친윤석열》패들을 만난 자리에서 《전당대회는 좋은 <꽃놀이>이니 꼭 참가하겠다.》, 《잘 준비해 달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얼핏 들으면 《국민의힘》의 《전당대회》를 축하해주려는듯이, 자기를 완력으로 뒤받침해주고있는 이 당것들에게 그 무슨 《감사》라도 표시하고싶은 마음에서 나온듯 하지만 실은 그 반대이다.
《국민의힘》안에서 역도의 비위를 건드린자, 겉과 속이 다르게 놀아댄자, 뻣뻣하게 행동한자들이 망한꼴을 정복자의 눈으로 깨고소하게 굽어보면서 흥취를 좀 돋구어보자는 심보에서 나온것이라 하겠다.
사실이 그러하다.
《내부총질이나 하던 당대표》라는 유명한 통보문으로 전 《대표》였던 리준석을 임기전에 쫓아냈고 《당원투표 100%가 낫지 않나.》라는 말로 《당대표》선거방식을 뜯어고치게 하여 《반윤석열》패의 우두머리격인 류승민의 팔다리도 잘라놓았으며 《직무해임》이라는 엄한 《령》으로 쏘던 이발같던 라경원을 무릎꿇게 했다.
그러니 아우성절반 환성절반이 터져나오는 《국민의힘》의 집안꼴을 제눈으로 직접 보며 즐기고싶은 마음이 오죽하겠는가.
물론 이미전에 각계각층의 규탄배격을 받고 사라졌어야 할 《국민의힘》이 역도의 발밑에서 아수라장으로 된데 대해 동정하는 사람은 없다.
문제는 윤석열역도가 《당대표》선거를 기회로 《국민의힘》을 완전히 《사당화》하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는것이다.
역도가 《국민의힘》의 《전당대회》에 꼭 참가하겠으니 《잘 준비해 놓으라.》고 한것은 사실상 《비윤석열》패들이 당대표가 되지 못하게 눌러놓으라는 일종의 지령이라고 할수 있다.
지금 《당대표》로 김기현을 올려앉히려는 윤석열역도의 전횡에 분노한 《비윤석열》패들은 《반윤》이건, 《비윤》이건, 《중도》이건 모두 모여라, 《정치철새》인 안철수가 미덥지는 않지만 그는 분명 《<비윤>이니 표를 몰아주자.》고 하면서 안철수를 응원해주고있다.
바빠맞은 윤석열패들이 다음기 《대통령》선거에 나서려고 하는 안철수가 《당대표》로 되는 경우 《당안의 분쟁이 <현권력>과 <미래권력>사이의 싸움으로 번져질수 있다.》, 《당이 쪼개질수 있다.》고 고아대는 한편 《현 정권의 성공을 위해 김기현이 대표가 되여야 한다.》며 《비윤석열》패들을 얼리고있지만 이미 엎지른 물이다.
이로부터 역도는 《잘 준비해 달라.》는 한마디로 자기의 패거리들에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안철수를 제압하며 동시에 《비윤석열》것들도 설설 기게 만들라고 지령을 준것이다.
《승자에게는 책임을 묻지 않는다.》,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말라.》는 약육강식의 법칙이 판을 치는 《국민의힘》과 자기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어제날의 《동료》도 오늘은 적으로 여기는 윤석열역도에게 이쯤한 일은 결코 놀라운것이 아니다.
하지만 역도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고있다.
역도가 《국민의힘》안의 《반윤석열》패들, 《비윤석열》패들을 짓눌러놓을수록 반작용은 더 커진다는것을.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최준영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강도에게 대문을 열어주는 반역무리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해외침략야망과 군사대국화책동을 로골화한 일본반동들의 국가안보전략문서개정놀음을 묵인, 비호하면서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더욱 굴욕적으로 매달리고있다.
괴뢰대통령실과 외교부것들은 일본반동들이 국가안보전략문서들을 수정하여 개정한데 대해 《일본이 방위에 대한 고민이 깊을것이다.》, 《앞으로 미일남조선안보협력이라는 큰 틀안에서 론의할수 있을것으로 보고있다.》고 하면서 비굴하게 놀아대고있으며 괴뢰군부패당도 미국과 일본과의 다양한 군사협력강화놀음으로 《반격능력》보유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표명하고있다.
특히 윤석열역도는 《위협》을 느낀 일본이 방위비를 증액하고 《반격》개념을 국방계획에 넣은것에 대해 누가 뭐라고 할것이 없다고 하면서 대일굴종자세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의 쓸개빠진 추태는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겠다는것으로서 도저히 용납할수도, 용서할수도 없는 민족반역행위이다.
남조선과 일본을 패권전략실현의 돌격대로 써먹으려는 미국의 책동에 추종하여 윤석열역적패당은 집권초기부터 《한일관계개선》을 외교정책추진의 우선순위에 두고 《친일굴욕외교》, 《대일저자세외교》라는 내외의 강력한 비난과 규탄을 받으면서도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필사적으로 매달려왔다. 최근에는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와 관련하여 일본이 배상해야 할 돈을 남조선기업이 대신 내게 하겠다고 비굴하게 굽신거리면서 일본반동들에게 추파를 던지고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이 일본의 국가안보전략문서개정놀음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자 상전에게 추종하여 그것을 적극 비호두둔하면서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더욱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것이다.
세기가 바뀐 오늘까지도 과거의 천인공노할 죄악을 전면부정하는 민족의 천년숙적, 제집안방을 호시탐탐 노리며 한발한발 다가서는 군국주의광신자들과 필사적으로 관계를 개선하겠다고 달라붙는 윤석열역적무리의 망동이야말로 날강도의 야욕실현에 동조하고 스스로 대문을 열어주는 역적행위가 아니고 무엇인가. 이런 추악한 민족반역자, 너절한 앞잡이가 있기에 일본의 재침광기가 더욱 흉악무도해지고있는것이다.
하기에 남조선각계는 《우리 령토에 대한 야욕을 로골적으로 드러낸 일본을 편드는것이 과연 제정신인가.》, 《윤석열이 관계개선을 구실로 대일저자세, 굴종외교에 매달리고있다.》, 《취임전부터 유사시 일본<자위대>가 조선반도에 들어올수도 있다고 하였던 윤석열이고 보면 예고된 일이다.》, 《친일매국을 끝장내야 한다.》고 강력히 비난규탄하고있는것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간이고 쓸개고 일본에게 아낌없이 다 내주며 비굴하게 매달리는 윤석열역적패당을 《토착왜구정권》, 《재침의 길안내자》로 타매하며 항거의 초불을 높이 추켜들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론평 : 엄정한 판결을 피할수 없다
최근 괴뢰통일부것들이 월남도주자들을 대상으로 이른바 《북인권실태》를 조사할 《민간단체》라는것을 모집하고있다. 이 《민간단체》에 대한 행정적, 재정적지원은 괴뢰통일부가 맡게 된다고 한다.
역시 항간에서 돌아가는 여론그대로 괴뢰통일부가 할일이 없는 《밥통부》, 《대결부》가 분명하다. 남조선인민들의 혈세로 공밥만 먹는 《통일부》를 당장 해체하라는 각계의 요구가 불같으니 고작 생각해냈다는게 또다른 인권모략질이니 말이다.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괴뢰통일부가 북남관계를 불신과 반목, 극단적인 대결관계로 전락시키는데서 돌격대역할을 수행해왔다.
실지로 우리 공화국에서 국제사회의 찬탄을 자아내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일어날 때마다 괴뢰통일부것들은 그 의의를 깎아내리느라 모지름을 써왔고 근로대중을 위한 훌륭한 시책들이 발표되고 실행될 때마다 극악한 험담질에 매달려왔다. 괴뢰호전광들이 외세와 야합한 북침전쟁광란으로 정세를 일촉즉발에로 몰아갈 때에는 그것을 이른바 《평화수호》를 위한 《정상적》이며 《필연적》인것으로 포장하고 긴장격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시키느라 언론에 열성스레 머리를 들이밀군 한것 역시 괴뢰통일부것들이다.
어디 그뿐인가.
역적패당의 반인민적, 반인권적악정으로 인해 남조선인민들이 불행과 고통을 호소할 때마다 괴뢰통일부것들은 반공화국인권광대놀음을 련이어 벌려놓는것으로써 집권패당에 대한 분노한 민심의 이목을 다른데로 돌리기 위해 모지름을 써댔다.
특히 권녕세놈이 괴뢰통일부 수장이라는 직책에 어울리지 않게 얼룩무늬군복을 입고 졸개들과 함께 전방을 싸다니며 이른바 《대비태세》와 《응징》나발을 쏟아낸 꼴은 괴뢰통일부가 통일이 아닌 분렬을, 평화가 아닌 대결과 전쟁을 업으로 하는 반공화국대결기구임을 여실히 증명해주었다.
오죽하면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괴뢰통일부를 가리켜 《국방부의 부속기관》, 《권녕세는 리종섭의 직속부하》, 《통일부가 하는 일은 북인권여론화와 국방부의 업무를 한몫 맡아 수행하는것》이라는 비난과 조소가 터져나오겠는가.
이번에 괴뢰통일부것들이 《북인권실태조사》를 운운하며 《민간단체》모집놀음을 벌려놓은것도 결국은 날로 개화만발하는 우리 사회주의제도의 참모습, 인민의 리상과 꿈이 현실로 꽃펴나는 우리 공화국의 참다운 인권실상에 먹칠을 하고 남조선인민들속에 우리에 대한 거부감을 증폭시키기 위한 또 다른 환경을 마련하려는데 그 의도가 있다. 여기에는 우리의 인민적시책을 헐뜯고 우리 제도를 비방중상하는것으로써 저들의 반인민적통치의 진면모를 가리우고 남조선인민들의 반《정부》감정을 반공화국대결에로 유도하려는 더러운 흉심도 짙게 깔려있다.
괴뢰통일부것들이 반공화국인권광대놀음에 《민간단체》의 모자를 씌운 어중이떠중이들을 내세우려 하지만 그것을 누가 주도하고 무슨 목적으로 강행하려 하는가 하는데 대해서는 더 이상 론할 여지가 없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통일부명칭을 <반통일부>, <인권모략부>로 고쳐야 한다. 국민혈세 타먹으며 남북대결 조장하는 통일부를 당장 해체하라!》, 《인간오물들과 어울려 반북버럭질로 정세를 더 악화시키는 통일부는 더이상 존재할 필요가 없다.》 등으로 괴뢰통일부를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물은 한곬으로 흐르고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반공화국대결정책에 적극 가담하고 인권모략책동을 주도하는 괴뢰통일부의 만고죄악이 겨레의 엄정한 판결을 피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전문 보기)
론평 : 허망한 망상, 무지의 극치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은 우리 공화국에 비한 군사적렬세를 만회해보려는 허망한 망상밑에 막대한 혈세를 군수산업강화와 그에 따른 무기수출이라는 명분으로 탕진하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2027년까지 무기연구 및 개발예산을 국방비의 10%이상으로 늘이겠다고 떠들어대면서 그것으로 하여 경제위기는 물론 《안보위기》도 수습될것처럼 요란스럽게 광고해대고있다.
그러나 괴뢰들이 자체로 만들었다는 미싸일들은 발사직후 반대방향으로 날아가거나 추락되였으며 지어 비행도중 폭발하는 등 결함투성들이였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이따위 고삭은 무기개발에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를 쏟아부으며 《수출강국》으로 치솟겠다는것이야말로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
참으로 허망한 개꿈이다.
이런 피페한 군수산업에 막대한 혈세나 쏟아붓는다고 하여 군사적렬세에서 벗어나며 도탄에 빠진 민생을 건질수 있겠는가.
남조선경제가 미국에 예속된 경제라는것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군수산업역시 마찬가지이다. 미국에게서 부속품 하나라도 받지 못하면 아무것도 만들수 없는것이 바로 남조선군수산업의 실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무슨 군수산업강화와 그에 따른 무기수출에 대해 떠들어댄것 자체가 감탕속의 미꾸라지가 룡이 되여 하늘을 날아보겠다는것만큼이나 허황한 망상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남조선의 경제전문가들과 각계층이 군수산업강화를 위한 투자는 대기업들과 군수산업체들에게만 특권, 특혜를 주고 부익부, 빈익빈의 불평등만 더욱 확대시킬뿐이다, 당면한 일자리와 경제위기를 모면해보려는 어리석은 무장장비수출로 경제위기와 일자리문제 등에 의하여 악화된 민생을 구원할수 없다고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를 퍼붓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더우기 윤석열역적패당의 군수산업강화와 그를 통한 무장장비수출놀음은 세계패권을 추구하는 미국의 침략책동에 적극 가담하여 첨예한 분쟁지역에 온갖 결함투성이인 눅거리무기들을 팔아 류혈참극을 빚어내려는 반인륜적범죄행위인것으로 하여 많은 나라들의 커다란 우려와 경계심을 자아내고있다.
부언하건대 과대망상적인 사고로 흰소리를 쳐가며 자기의 무지와 무능을 가리워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은 허세성객기와 불순한 기도로 하여 비루한 정치적운명을 일찌감치 마감짓게 되리라는것이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평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안영호
날로 강대해지는 군사적위력에 질겁한 허세
괴뢰군부것들이 새해에 들어와 군사적대결광기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새해벽두부터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은 군부대들을 련일 싸다니면서 그 누구에 대한 《응징》에 대하여 고아댔는가 하면 《핵 및 대량살상무기대응본부》창설놀음을 벌려놓고 《능력》과 《태세강화》를 떠벌이며 객기를 부려댔다.
뿐만아니라 괴뢰군단독훈련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의 련합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 전쟁분위기를 고취하였다.
괴뢰륙군은 지난 1월 7일 8군단의 포사격훈련을, 9일과 11일에는 32보병사단과 15보병사단의 군사훈련을 벌려놓고 전쟁광기를 부렸다.
괴뢰해병대는 1월 9일 2사단의 박격포사격훈련을, 12일에는 특수수색대와 2사단 수색대대 180여명이 동원된 산악종합훈련을 벌려놓은데 이어 괴뢰해군 진해기지사령부도 1월 12일 해상훈련을 벌려놓았으며 1함대사령부는 남강원도앞바다에서 《혹한기전투준비유지훈련》을 실시하였다.
특히 괴뢰륙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소속 《번개》려단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스트라이커》려단전투단과 1월 9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포천훈련장과 파주시 무건리훈련장에서 야외기동훈련과 실탄사격훈련 등 각종 련합훈련들을 벌려놓았으며 여기에는 괴뢰군과 미제침략군병력 1 200여명과 괴뢰군땅크, 장갑차, 미제침략군의 《스트라이커》장갑차 등 각종 장갑장비들이 동원되였다.
또한 2022년 6월에 창설된 괴뢰륙군 25보병사단 《아미 타이거 시범전투려단》은 1월 2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파주시일대에서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에 순환배치된 《스트라이커》부대와 련합기동훈련과 전술훈련을 벌려놓았다.
이 훈련에는 병력 400여명과 미군의 《스트라이커》장갑차, 괴뢰군의 바뀌식장갑차, 각종 무인기 등의 무장장비들이 동원되여 반공화국군사적대결광기를 부려댔다.
괴뢰군부깡패들이 설을 계기로 부려댄 망동은 날로 강대해지는 우리 국가방위력앞에 질겁한자들의 허세성객기에 불과하다.
이로써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조선반도정세를 최극단에로 몰아감으로써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위험한 기도가 여지없이 드러났다.
제 처지도 모르고 설쳐대는 얼간망둥이들이 무모한 추태를 부려대면 댈수록 그것은 곧 저들의 목을 조이는 올가미로 될뿐이다.
오죽했으면 새해를 맞으며 남조선민심이 《새해의 소원으로 평화를 빌었다.》, 《제발 올해에는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 《군사훈련굉음과 화약내가 없는 속에서 살고싶다.》고 평화와 안정을 그토록 념원하였겠는가.
현실은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뛰는 괴뢰역적패당이 있는한 남조선의 주민들은 불안과 공포속에서 살수밖에 없음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뒤일을 감당할 능력도 자신도 없이 가소롭게 날뛰다가는 비참한 자멸밖에 차례질것이 없다.
민족화해협의회 최명길
론평 : 스스로 표적이 되고도 무슨 궤변인가
새해벽두부터 남조선에서는 독설을 쏟아내는 빈도와 강도가 더욱 높아지고 독기서린 광태가 무지막지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설명절기간에도 괴뢰국방부 장관,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비롯한 군부호전광들은 연평도를 찾아간다, 전방부대 지휘관놈들과 전화통화놀음을 벌린다 어쩐다 하면서 《침과대적의 자세로 결전준비를 통해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기염을 토했다. 그러면서 《북의 도발과 위협》에 대해 《경고》하고 철저히 《억제》해야 한다며 허세를 부려댔다.
하도 동에 닿지 않는 궤변이지만 물인지 불인지도 모르고 정신없이 헤덤비는 그 몰골이 볼썽사납고 가엾어 제 분수나 좀 알라고 몇마디 하겠다.
기억상실증에 걸리지 않았다면 1년 4개월전 우리의 주적은 전쟁 그 자체이며 우리는 남조선을 우리 무력의 상대로 보지 않는다고 천명한 사실을 잊지 않았을것이다.
바로 무지무능한 윤석열역도가 권력을 잡은 후부터, 우리를 《주적》으로 공공연히 선포하고 《선제타격》을 공언하며 《국방백서》에까지 쪼아박기로 한 때부터 저들스스로가 우리의 적으로 된것이다.
더우기 합동군사연습을 재개, 확대하고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지속적으로 끌어들이는가 하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군불을 지펴대면서 우리의 명백하고도 철저한 표적으로 고착되지 않았는가.
그 앞장에 괴뢰군부패당이 윤석열역도의 광견, 맹견이 되여 서있었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가관은 겁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는다고 《굳건한 군사대비태세유지》, 《결전태세확립》을 고아대며 그 누구를 《억제》하겠다고 설쳐댄 가소로운 행태이다.
인식과 사유가 정상이라면 눈과 귀를 제대로 가동시키고 한번만이라도 리성적으로 사고해보라.
핵보유국을 《강력히 응징》하고 《결전태세》를 갖추어 《억제》시키겠다?!
그야말로 미친놈의 망상이며 자멸적인 객기이다.
아무리 분별없고 허풍에 이골이 났다 해도 어쩌면 그리도 무지스럽고 황당하며 어리석을가.
제손으로 날려보낸 미싸일의 행방도 모르고 날아오른 《현무》가 제집마당을 《정밀타격》하는 그 주제에 누구를?
마치 우리가 먼저 저들을 표적으로 삼은듯이 아부재기를 치며 지랄발광하는데 정말 가소롭다.
그렇게도 우리가 두렵다면 무엇때문에 제발로 우리의 적으로 다가서고 화를 자청해나섰는가 하는것이다.
괴뢰군부패당이 무모하고 무분별한 허세성객기로나마 날로 강대해지는 우리 국가방위력에 대한 공포와 렬세감, 《최악의 안보무능군부》이며 《신뢰할수 없는 군》이라는 오명을 털어버리려고 잔머리를 굴렸다면 정말 천하에 둘도 없는 천치바보, 얼간망둥이들이다.
전쟁은 결코 혀바닥으로 하는것이 아니며 장난은 더욱 아니다.
감당도 못할 폭언을 앞뒤가림없이 무차별적으로 내뱉고 스스로 우리의 표적, 목표판이 되여 가소롭게 들까부는 군부역적무리들때문에 가뜩이나 《공안》탄압에 위축되고 경제위기에 내몰리우며 생존을 우려해야 하는 남조선인민들이 이제 더 큰 전쟁걱정까지 해야 하는 신세가 되였다.
괴뢰군부패당은 부질없는 객기로 불안과 공포를 자초하기보다 이제라도 핵보유국앞에서 어떻게 처신하겠는가를 고민하며 입다물고 있는것이 더 나을것이다.(전문 보기)
《국민의힘》의 살벌한 분위기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최근 윤석열역도의 로골적인 《당무개입》으로 하여 《전당대회》를 앞둔 《국민의힘》내부에 험악한 분위기가 조성되고있다.
윤석열역도는 자파세력을 내세워 《국민의힘》의 《당대표》선출규정을 자기의 심복이 당선될수 있게 뜯어고치는가 하면 라경원이 《당권》싸움에 본격적으로 뛰여들 야망을 드러내자 그의 모든 직무를 해임하고 《대통령실》관계자들과 《국민의힘》소속 《국회》의원 수십명을 내몰아 가혹한 비난전을 전개하였다.
결과 《당대표》감이라던 류승민은 사실상 무맥한 존재로 전락되고 지지률이 제일 높았던 라경원도 출마포기를 선언하지 않으면 안되였으며 역도와 간격을 두었던 안철수마저 《친윤》으로 인정받기 위해 비굴하게 놀아대고있다.
문제는 윤석열역도의 《당무개입》이 우회적이고 비공개적으로 《당무》에 개입하던 력대 집권자들의 행태와는 달리 보다 로골적이고 지어 보수세력내부에서조차 《잔인하다.》고 할 정도로 살기를 띠고있다는것이다.
이는 윤석열역도가 《당권》장악에 사활을 걸고있음을 말해주는 동시에 《국민의힘》을 《검찰화》하려고 악을 쓰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검찰내부에서는 상급의 지시라면 그것이 설사 범죄라 할지라도 서슴지 않고 집행하고 상급이 하급을 모욕하고 조롱하며 지어 구타해도 절대복종하는 깡패식질서가 지배한다. 이에 반항하거나 적응하지 못하는자들은 사건수사에서 배제되거나 따돌림을 당하고 지어 제거되는것이 관행으로 되고있다.
《검사장》과 같은 고위직은 물론이고 《부장검사》정도만 되여도 때없이 술판을 벌려놓고 부하들을 《격려》 혹은 《처벌》하는것이 일상적인것으로 되고 부하들은 부하들대로 사건수사를 하다가도 상급이 부르면 즉시 달려가 술시중을 들어주며 아첨을 하는 풍조가 만연되고있는것이 남조선검찰이다. 내부에서 벌어지는 온갖 부정부패와 인권유린행위들에 대해서는 방관시하며 외부에 발설하지 못하게 하는것도 남조선검찰의 특징이다.
오죽하면 녀검사들이 상급에게 성폭행을 당해도, 상급에게 구타를 당하고 인격모욕을 받던 검사가 자살해도, 검찰고위인물이 성범죄를 저지르는 동영상이 공개되였어도 그에 대한 수사들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것으로 하여 남조선각계가 《검찰은 합법적인 깡패조직》이라고 비난하겠는가. 게다가 《봐줄놈》은 그 어떤 극악범죄를 저지른자라고 할지라도 살려주는 반면에 《죽일놈》은 없는 죄를 만들어서라도 잡아들이는 기질은 남조선검찰의 또다른 특징이기도 하다.
이러한 남조선검찰특유의 기질을 지금 윤석열역도의 통치방식에서도 찾아볼수 있다.
야당인물들과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무차별적이고 집요한 탄압소동, 《내부총질》만 하는 햇내기 《당대표》를 기어이 쫓아낸 사실, 저들의 무능과 부패를 보도한 언론에 대한 박해, 측근들과 함께 자주 벌리는 술판 등은 역도의 검찰독재를 증명하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국민의힘》내부에 몰아치는 공포분위기 역시 여당을 약육강식과 《상명하복》만이 존재하는 남조선검찰처럼 만들려는 역도의 발광에 의해 조성된것이다.
지금 남조선각계가 《유신》독재와 신군부독재가 《남조선군인이 정치를 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안겨주었다면 역도의 검찰독재는 《검사출신이 대통령이 되면 안된다.》는 또 하나의 교훈을 찾게 한다고 개탄하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제반 사실은 윤석열역도의 로골적인 《당무개입》의 목적이 《국민의힘》의 《검찰화》이며 더 나아가 남조선사회의 파쑈화를 더욱 다그치려는 책동의 일환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왜적과 역적은 불가분리관계
얼마전 일본외상 하야시가 정기국회에서 한 외교연설에서 《독도는 일본고유의 령토이며 이러한 기본적인 립장에 근거하여 의연하게 대응하겠다.》, 《사도광산의 세계문화유산등재에 대해서도 확실히 역할을 다할것이다.》라고 공언하였다.
마디마디에서 일본특유의 파렴치성과 오만함이 묻어나는 궤변이 아닐수 없다.
문제는 일본외상의 강경발언이 남조선에서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와 관련한 《병존적채무인수방식》이라는 굴욕적인 해결방안이 나온 직후에 있었다는 사실이다.
지금껏 일본반동들은 남조선을 《동생》, 《버릇없는 꼬마》로 취급하면서 제멋대로 닥달질하며 시종 압박을 가해오고있다.
더욱 눈뜨고 볼수 없는것은 이마가 땅에 닿도록 왜적에게 굽신거리는 역적의 비굴한 추태이다.
남조선의 력대통치배들치고 친일을 일삼지 않은자가 없지만 윤석열역도가 룡산에 틀고앉은후 더욱 눈에 뜨이는것이 바로 대일저자세, 친일굴종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집권후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남조선미국《동맹》강화와 함께 외교의 핵심으로 내세우고 그 무슨 《가치공유》, 《중요한 이웃》, 《관례와 관습》 등의 별의별 궤변과 《론거》를 다 내들면서 《욱일기》밑에 머리를 조아리는 머저리짓, 독도주변해역에 일본해상《자위대》함선까지 끌어들이는 쓸개빠진 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섬나라왜적의 오만한 고자세에 굴복하여 지난해부터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해결한다며 궁싯거리더니 새해에 들어서기 바쁘게 일제전범기업대신 제3자가 배상금을 지불한다는 굴욕적인 방안을 해결책으로 들고나왔다.
맞은자가 때린자의 역성을 들고 피해자가 가해자의 배상을 면제시키지못해 등달아 하고있으니 세상에 굴욕도 이런 굴욕이 어디 있겠는가.
이것이 새해들어 섬나라《형님》에게 한시바삐 《성의》를 보이려는 역적《동생》의 《기특한 소행》이 아니라고 누가 부인할수 있단말인가.
원래 약자앞에서는 더욱 횡포무도하고 오만방자해지는것이 침략자들이다.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목말라 비굴하게 양보와 타협에로 나가는 천하역적들의 굴욕적추태는 국가적인 사죄와 배상의무를 털어버리는것은 물론 조선반도재침의 길을 열게 되였다고 쾌재를 올리며 압박을 더욱 강화하는 왜적들의 침략성과 오만성만 더욱 배가해주고있다.
이번에 일본이 《독도령유권》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며 괴뢰들 보란듯이 또 하나의 조선인강제징용범죄현장인 사도광산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는 문제도 끝까지 추진하겠다고 떠들어댄것이 그 뚜렷한 증례이다.
결국 일본은 더욱 오만한 자세로 저들의 야망실현을 위해 괴뢰들을 바싹 끌어당기고 괴뢰들은 민족적존엄은 안중에도 없이 친일굴종적으로 비굴하게 굽어들면서 뗄수 없는 공생관계, 결탁관계가 형성되고있다.
왜적과 역적은 불가분리관계, 바로 이것이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더욱 심화되고있는 남조선일본관계의 경악스러운 현실이며 간이고 쓸개고 아낌없이 일본에 다 내주면서 민족의 천년숙적과 《관계개선을 하자.》고 날뛰는 《윤석열토착왜구정권》의 더러운 자화상이다.
오죽하면 남조선인민들이 《리완용의 환생》, 《왜적스파이》, 《일본의 대리인》, 《<국민의힘>은 일본의 힘이며 친일정당이 아닌 일본 그 자체》라고 하면서 《래일이면 독도를 일본에 내여줄지도 모른다.》, 《왜적에게 나라를 팔아먹은 역적의 추태가 재현되고있다.》고 분노를 터치고있겠는가.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사대와 굴종에 명줄을 걸고있는 현대판《을사오적》의 무리들이며 이런 《충실한》 협조자, 비굴한 친일매국노들이 있기에 일본반동들의 횡포와 오만이 더욱 커지고 조선반도재침광기가 더 살아나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교활한 왜적과 추악한 역적의 망동은 반드시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투고 : 유난히 추운 겨울
이 시간에는 재중동포 장소양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유난히 추운 겨울》
올겨울은 남조선에 있어서 유난히도 추운 겨울인듯 하다.
례년에 없는 맵짠 추위와 때없이 자주 쏟아져내리는 폭설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보다는 위기에 처한 《민생》을 더욱 비참한 처지에로 몰아가는 정치인들의 못난 모습이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춥게 하고있으니 말이다.
요즘 보도로 서울의 날씨를 보느라면 《추위경보》, 《대설특보》, 《강풍주의보》가 수시로 등장하고 인터네트에서는 《어디에서 수도관이 얼어터졌다.》, 《얼음판에 락상사고, 차사고가 속출한다.》, 《항공편과 배편이 끊기워 사람들이 발목을 잡히웠다.》하는 글들도 심심치 않게 볼수 있다.
물론 자연의 추위는 어쩔수 없다. 그러나 이런 엄동설한에 남조선의 《대통령》이라고 하는 윤석열이 주민들의 가스료금까지 2배이상으로 대폭 올려놓았으니 사람들이 어떻게 살라는것인가.
지금 남조선에서는 《난방비폭탄》, 《가스료금폭탄》에 취약계층은 말할것도 없고 중산층까지도 한지와 다름없는 랭방에서 뼈속까지 스며드는 추위에 시달리고있다고 한다.
며칠전 서울에 있는 친구와 전화통화를 했는데 친구는 자금사정으로 난방도 아껴쓰며 애써 절약했지만 전달에 비해 3배나 껑충 오른 28만원이 넘는 1월 《고지서》를 받아들고 너무 억이 막혔다고 하면서 이후로는 《가스료금폭탄》이 두려워 난방을 아예 틀지도 못하고 하얀 입김이 나오는 방안에서 두터운 솜옷과 양말로 《중무장》을 한채 뜬눈으로 밤을 샌다는것이였다.
예로부터 동냥은 못줄망정 쪽박은 깨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가뜩이나 물가상승의 장기화로 청년들은 점심도 굶으며 대출리자를 갚고 주부들도 식찬을 아껴가며 지출을 줄이고있는 판에 윤석열이 이 추운 겨울철에 전기료와 대중교통료금에 이어 난방비까지 대폭 올려놓았으니 이건 완전히 물에 빠진 사람 꼭뒤 누른다는 격이다.
어디 이뿐인가.
남조선에서 《민생》위기가 눈앞의 공기를 얼어붙게 하는 공포라면 《안보위기》는 사람들의 뒤목을 서늘케 하는 공포로 되고있다. 윤석열이 매일같이 떠드는 《응징보복》, 《압도적전쟁준비》와 같은 폭언들에서 풍기는 섬뜩한 랭기는 주민들의 심장까지도 땡땡 얼구어 온 남조선땅을 동토대로 만들어놓기에 충분하다.
날씨가 추워서 춥고, 배가 고파 잔등이 시리고, 기구한 팔자에 마음이 썰렁하고, 언제 닥쳐올지 모를 전쟁공포에 간담마저 서늘한 사람들에게 겨울은 더더욱 매섭고 잔인한 법이다.
이런 사람들의 마음에 온기를 주고 희망의 등불을 안겨주는것이 정치가 아닐가?
그러나 어쩌다 고르고골라 윤석열과 같은 희대의 폭군을 만난 남조선주민들은 지금 남몰래 흘린 방울방울의 눈물이 가슴에 고드름으로 맺혀 잔혹한 겨울의 추위를 온넋으로 통감하고있는것이다.
아무리 두툼한 솜옷을 입고 목깃을 여미여도 못난 정치가 몰아오는 칼바람에 육체를 감출 길이 없는 남조선주민들의 마음속 체온은 과연 몇도일가?
계절의 흐름은 변함이 없어 인츰 봄이 오고 여름도 올것이다. 하지만 윤석열치하에서는 춘하추동 4계절의 흐름이 없어지고 남조선주민들이 눈사람처럼 꽁꽁 얼어붙는 영원한 겨울만이 지속될듯 하다.
그야말로 《3무》에 객기와 허세를 겸비한 윤석열때문에 지금 남조선은 빙하기에 접어들었다.
지금까지 재중동포 장소양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로동운동탄압에 광분하는 흉심
윤석열역적패당이 새해정초부터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탄압소동을 대대적으로 벌리고있어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역적패당은 《민주로총》과 《보건의료산업로동조합》, 《금속로동조합》 등 주요로동운동단체들이 지난기간 반《정부》투쟁을 벌린 사실이 드러났다고 하면서 정보원과 경찰을 내몰아 《민주로총》본부를 비롯한 여러곳을 압수수색하고 사건관련자들에 대한 체포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또한 상반년기간을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업무방해, 불법집회시위 등을 단속하겠다고 고아대면서 살벌한 폭압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
돌이켜보면 력대 보수《정권》들도 저들의 집권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되면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의 파업투쟁을 불법행위로 몰아 탄압하였다.
집권초기부터 독재통치와 부정부패로 인한 지지률하락에 불안을 느낀 윤석열역적패당은 이전 보수패당도 무색케할 정도로 《민주로총》본부를 《보안법》위반혐의로 압수수색하는 등 진보세력과 로동운동단체들을 부패세력, 반《정부》세력으로 몰아대며 대대적인 탄압에 광분하고있다.
특히 역적패당은 지난해말에 있은 《민주로총》산하 화물련대의 총파업투쟁을 《불안정한 경제를 파국으로 몰아가는 불법파업》으로 매도하면서 괴뢰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업무개시명령》까지 발동하여 강경진압한것도 모자라 새해에 들어와서부터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탄압말살책동에 달라붙고있는것이다.
그러면 역적패당이 로동운동단체들의 탄압에 광분하고있는 흉심은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집권성과물》로 내세우려는 저들의 《3대개혁》추진을 반대배격하고있는 로동운동단체들의 기를 꺾어놓고 저들의 장기집권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자는데 있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새해 정초부터 윤석열《정부》의 《로동계죽이기》가 대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로동계에 대한 숙청이 강행되고있다고 하면서 우려를 표시하였다.
로동운동단체들도 윤석열때문에 수십년동안 쌓아온 《민주주의》가 철저히 유린당하였다, 로동조합탄압은 무능과 무책임으로 망가진 외교와 민생, 여당의 자중지란을 덮어버리기 위한것이다, 10만로동자들의 총파업으로 단호히 맞서겠다고 하면서 역적패당의 탄압책동에 강하게 반발하고있다.
이것은 파쑈독재통치로 저들의 장기집권을 꾀하는 역적패당에 대한 분노의 표시로서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있는한 로동자들의 초보적인 생존권은 고사하고 삶의 요구를 지켜낼수 없다는것을 잘 알고있기에 로동운동단체들이 반윤석열, 반《정부》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역적패당이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탄압에 광분할수록 정의와 진리, 삶의 권리를 실현하려는 그들의 기상과 의지를 꺾지 못할것이라는것이 내외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최태성
투고 : 반드시 대가를 치르어야 할 죄악
지난 수십년간 일본은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온갖 황당한 궤변들로 저들의 식민지통치를 《합법화》, 《합리화》하면서 범죄적만행을 덮어버리기 위해 교활하고도 악랄하게, 집요하게 책동해오고있다.
하지만 일본반동들이 아무리 발악해도 과거 조선을 불법적으로 강점하고 야만적인 식민지통치를 실시하여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력사적죄악은 결코 가리울수 없다.
일제의 조선에 대한 식민지강점의 불법성은 1906년 2월 일제가 조선에서의 첫 식민지통치기구로 설치한 《조선통감부》(후에 《총독부》)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조선통감부》의 불법성은 당시 일제가 그 《적법성》의 《근거》로 내든 《을사5조약》자체가 명백히 불법, 무효의 날조문서라는데 있다.
이미 수많은 력사적사실자료들에 의해 《을사5조약》은 이른바 상대국가 및 국가대표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강제로 일관되였으며 《조약문》에는 정식명칭도, 상대국 국가수반의 수표와 국새도 없는것은 물론 비준교환조차 하지 않은 완전히 불법, 무효의 허위문서라는것이 낱낱이 실증되였다.
하기에 《을사5조약》날조당시 조선봉건정부의 절대다수 관료들과 수많은 인민들이 저저마다 상소문을 내여 《황제의 윤허와 참정대신의 인가도 없는 날조문서》, 국가《대전》에 금석으로 규정된 조약체결절차와 중추원의 협의도 거치지 않은 《허약》, 《강제, 침탈, 협박》으로 돌연히 만들어진 《륵약》, 《한장의 빈종이장》이라고 규탄하면서 그 불법성과 무효성을 성토하였던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제는 우리 민족이 인정하지도 않는 날조된 《을사5조약》을 방패로 삼아 군사적강권의 발동으로 《조선통감부》를 설치하고 불법무법의 날강도적인 통감통치를 실시하였다.
이후 일제가 조선봉건정부의 내정권의 《합법적》박탈과 국토병탄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내세운 《정미7조약》, 《한일합병조약》들도 실제상 불법적협잡문서인 《을사5조약》의 부산물인 동시에 비법적인 통감이 외교권이 없는 친일괴뢰내각을 협박하여 날조한 조약들이였다.
불법, 무법은 날강도적인 온갖 죄악을 낳기마련이다.
조선을 대륙침략의 병참기지, 군사적교두보로 간주한 일제는 통감통치를 시작으로 조선의 무진장한 자연부원과 값싼 로동력을 보다 본격적으로 략탈하였다. 천문학적액수의 토지자원과 산림자원, 광물자원, 수력자원, 농축산물, 문화재들을 략탈하였으며 징병과 징용, 일본군성노예를 비롯하여 840만여명의 조선사람들을 강제련행하는 인적자원략탈범죄를 저질렀다.
일제는 저들의 식민지통치에 장애로 되는 자주적인 민족의식, 항거의식을 거세말살하기 위하여 조선의 가는곳마다에서 무차별적인 탄압과 살륙만행을 감행하였다. 류혈적인 탄압과 함께 일제는 조선민족말살정책의 최고형태인 《황국신민화》정책도 강행하였다. 탄압과 학살, 강제련행이 육체상의 민족소멸을 노린것이였다면 동화정책은 정신적으로 민족말살을 노린것이였다. 우리의 민족어를 말살하고 《창씨개명》을 강박하는데까지 이른 일제의 《황국신민화》정책이야말로 조선민족의 넋과 자부심, 우수한 민족문화와 미풍량속까지 깡그리 말살함으로써 조선민족자체를 영구히 없애버리려고 한 최후발악이였으며 세상에 그 류례를 찾아보기 힘든 극악한 민족말살범죄이다.
이렇듯 우리 조선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일본은 오늘까지도 저들의 죄악에 대한 털끝만한 반성이나 사죄도 없이 오히려 군사대국화야망실현에 날이 갈수록 광분하고있다.
최근에는 패권전략을 추구하는 미국의 비호하에 일본의 군사적팽창과정이 절정에 달하고있어 동북아시아지역, 나아가 전 세계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이와 함께 윤석열역적패당과 같은 남조선의 친일역적무리들의 사대굴종행위로 하여 과거에 저지른 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회피하고 덮어버리려는 일본반동들의 파렴치성과 오만성은 날이 갈수록 더해가고있다.
일본반동들이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특대형죄악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회피할수록, 조선반도재침을 노리는 군사적팽창에 매달릴수록 그것은 저들의 파멸만을 앞당겨올뿐이다.
일본은 과거에 저지른 모든 죄악의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다.
김형직사범대학 력사학부 교원 조강남
친일매문지의 궤변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얼마전 남조선의 《조선일보》가 《우물안에서 반일떼쓰기…》라는 제목의 기사를 발표하였다.
내용을 보면 윤석열역적패당이 고안해낸 《병존적채무인수방식》을 두둔하고 남조선인민들의 반일감정을 모욕하기 위해 쓴것임을 잘 알수 있다.
이른바 《병존적채무인수방식》이란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하게 되여있는 일본전범기업들의 의무를 남조선기업들이 대신 떠맡는다는것이다. 조선사람의 넋을 가졌다면 누구나 분노하지 않을수 없는 이렇듯 굴욕적인 《배상안》을 놓고 《조선일보》는 《상식적이고 현실적》이라느니, 《국제기준》에 부합된다느니 하고 잔뜩 춰올리며 강변하였다. 그야말로 사대굴종의 악취가 풍기는 역스러운 짓이다.
이미전에 민족의 얼도, 언론본연의 사명도 다 줴던진 친일매국언론, 사이비언론에 굳이 민족적량심이니, 언론의 본도니 하는것을 따질 필요가 없다.
다만 이런 치욕적인 글을 버젓이 내고있는자들에게 한가지만은 묻고싶다.
만약 당신들의 아버지, 어머니가 강도들에게 끌려가 매맞으며 고역을 치르었어도 그놈들과의 《화해》를 운운하겠는가. 그리고 범죄를 부인하며 사죄도 배상도 할수 없다고 뻗치는자들에게 《관계개선》을 구걸하겠는가. 또한 강도를 대신하여 자기 돈을 늙은 부모에게 《배상금》으로 쥐여주겠다는것인가.
세상에 이런 쓸개빠진자들이 있다면 그것들은 자식도 아니거니와 인간부류에조차 끼울수 없는 버러지들이다.
확언하건대 그따위 짓은 자기 부모를 제물로 바친 대가로 강도들과 결탁하는 흉악한 범죄외에 다름아니다.
바로 지금 남조선의 윤석열역적패당이 그러한 범죄를 저지르고있고 《조선일보》와 같은 친일매문집단이 그것을 비호두둔하고있다.
역적패당은 우리 민족사에 씻을수 없는 상처로 남아있는 일제의 침략적, 략탈적범죄를 눈감아주는 대가로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꾀하고있다. 원한품고 쓰러진 수백만의 령혼들과 피해자들을 모독하는 대가로 일본과의 범죄적결탁관계를 강화하려 하고있다.
《조선일보》가 저들의 망언을 정당화하기 위해 《상식》과 《국제기준》을 떠들었는데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는 무지한 궤변이고 억지주장일뿐이다.
지난날 극악한 전쟁범죄를 저질렀던 유럽의 전범국들은 말할것도 없고 그에 추종한 나라들도 지금까지 사죄와 배상에 대해서만은 성근하고 책임적인 태도를 취하고있다. 도이췰란드만 놓고보아도 지난날의 반인륜범죄를 국가의 명의로 공식인정, 사죄하였으며 《련방보상법》을 제정하고 피해국들과 개인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으로 배상금을 지불하여 2010년까지 완료하였다. 지금도 이 나라는 과거전쟁범죄에 대하여 전적으로 책임지는 립장에서 여러가지 사업을 진행하고있으며 기업들도 피해국들과 피해자들에게 자금을 기증하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공식적으로 사죄하고 반성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일보》가 《상식》과 《국제기준》을 떠들며 역적패당을 두둔해나선것은 전세계가 다 알고있는 이런 사실을 몰라서가 아니다. 그 누구도 납득할수 없는 궤변으로 민심을 오도하고있는 《조선일보》야말로 《병존적채무인수방식》이라는 치욕적이고 굴욕적인 《배상안》을 내들고 일본에 《관계개선》을 구걸하는 윤석열역적패당과 조금도 기울지 않는 매국노, 민족반역무리임을 실증해주고있다.
그래서 전범국 일본이 남조선괴뢰들을 향해서만은 코를 세우고 배를 내밀고있다. 국제기준, 국제관행과 정반대되는 저들의 뻔뻔스러운 행동을 오직 남조선의 윤석열역적패당과 친일매문집단만 《리해》해주고 스스로 낮추 붙으며 《관계개선》을 구걸하고있으니 말이다.
현실은 일제가 패망한지 근 80년이 가까와오는 지금까지도 남조선친일세력들의 사고는 여전히 왜놈의 개가 되여 짖어대던 그 시기에 머물러있음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기고 : 올해를 《윤석열퇴진원년》으로
윤석열역도의 집권이후 남조선사회에서 로동자들의 처지는 더욱더 비참하고 렬악한 상태에 처해있다.
얼마전 남조선여론조사기관이 하층로동자가 받는 대우가 정당한가에 대해 조사결과를 발표한데 의하면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응답자가 90%이상에 달하였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도는 새해벽두부터 로동조합과 타협하는 기업들에 리익이 차례지지 못하게 하라, 로동조합들의 재정실태를 인터네트에 공개하는 체계를 구축하라고 고아대다못해 로동자들의 파업을 《북의 지령에 따른 정치파업》, 《리적행위》로 몰아 법으로 때려잡겠다고 날뛰고있다.
이에 분노한 로동운동단체들이 윤석열역적패당을 첫째가는 과녁으로 정하고 반윤석열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민주로총》, 《한국로총》과 《비정규직공동행동》, 《직장갑질119》를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은 새해 첫날부터 론평, 성명, 성토문 등을 통해 역도의 《로동개혁》은 로동자들을 죽이고 재벌들을 살리기 위한 《로동계목조르기》, 《파시즘소생》, 《무단통치부활》이라고 비난하면서《로동자들의 생명과 재벌들의 리윤을 맞바꾸는 로동개악을 당장 철회하라.》고 강력히 들이대고있다.
특히 이들은 지난 11일부터 《초불승리전환행동》, 《겨레하나》를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과 련대하여 반《정부》집회들과 천막롱성투쟁, 도로점거 및 차량시위투쟁들을 전개하였으며 앞으로 각계층 단체들과 함께 《윤석열퇴진, 김건희특검 2023초불대행진 선포식》,《윤석열<정권>규탄투쟁선포결의대회》 등을 련이어 벌리려하고있다.
집회장소들에서 로동자들은 《민심은 이미 윤석열<정권>에 조기퇴진을 선고하였다.》, 《로동계는 윤석열을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릴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다.》고 하면서 전 지역적으로 윤석열퇴진을 위한 초불대행진과 《100만범국민선언운동》을 벌려 올해를 《윤석열퇴진원년》으로 만들겠다고 기세를 올리고있다.
각성된 로동자의 단결된 힘을 당할 자 이 세상에 없다.
작고 연약한 초불이 모이고모여 분노의 활화산을 이루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순식간에 무너뜨린 초불항쟁의 승리가 바로 그것을 보여주었다.
로동으로 단련되고 억세여진 강철의 무쇠주먹으로 정의와 진리, 로동자의 권리를 실현하려는 그들의 기상과 의지는 충천하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부장 홍광효
론평 : 친일굴종에 대한 일본의 대답
《최근 들어와 한일관계가 뚜렷하게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있다.》, 《기시다와 여러 차례 만남을 통해 관계개선필요성에 대한 의견일치를 보았다.》, 《일본은 모든 분야에서 협력을 필요로 하는 가장 가깝고 중요한 이웃이다.》, 《역내 평화와 번영을 위한 련대를 지속해야 한다.》…
이것은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한일-일한협력위원회 합동회의》라는데 보낸 《축사》내용의 일부분이다.
그야말로 왜나라에 대한 숭배심이 골수에 꽉 들어찬 친일역적의 입에서나 나올법한 추악한 망언이다.
과거 40여년간 우리 나라를 불법강점하고 우리 민족에게 중세기적인 노예생활을 강요하였으며 대를 두고도 갚지 못할 천문학적액수의 금은보화를 략탈해간 섬나라오랑캐들의 만고죄악, 이런 범죄국가에게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낼 생각은 없이 《관계개선》타령만 극성스레 읊조리는 역도의 행태는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윤석열역도가 《가장 가깝고 중요한 이웃》을 읊조리며 《협력》과 《련대》를 운운한것은 저들의 반역《정권》유지와 반공화국군사적대결을 위한 일본반동들의 지지와 지원을 실현, 강화하려는 기도에서 출발한것이다.
왜나라것들의 환심을 살수만 있다면 남조선인민들의 리익,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는짓도 서슴지 않는 윤석열역도야말로 지난 세기 나라를 통채로 섬오랑캐들에게 섬겨바친 리완용을 비롯한 《을사오적》도 찜쪄먹을 추악한 친일매국노이다.
이런자가 괴뢰대통령자리에 올라앉아 섬오랑캐들에 대한 순종과 굴욕을 선동해대고있으니 왜나라것들이 쾌재를 올리며 역도의 등을 두드려주고 한켠으로는 역적패당에 대한 하대와 조롱, 압박을 거듭하고있는것이다.
실제로 윤석열역도의 추악한 친일망언이 나간것과 때를 같이 하여 《산께이신붕》을 비롯한 일본언론들은 강제징용문제와 관련하여 《조선인로동자들은 강제로동을 하지 않았다.》, 《일본은 배상금을 낼 필요가 없다.》, 《징용문제는 남조선이 만들어낸것이며 일본은 피해자일뿐》 등의 파렴치한 내용의 글들을 뻐젓이 게재하였다. 며칠후에는 일본외상이란자가 《력사적사실로 볼 때 독도는 일본고유의 령토이다. 이런 근거로 남조선에 의연하게 대응하겠다.》고 괴뢰들을 압박해나섰다.
한쪽에서는 《련대》와 《협력》을 괴여올리며 창녀마냥 달라붙어 《관계개선》을 구걸할 때 다른쪽에서는 수치와 모욕을 안기고 조롱과 멸시를 보내며 과거사부정과 지어 령토포기까지 강요해나서는 이같은 치욕스런 광경은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다.
지난 세기 일제의 총칼밑에 피흘리며 쓰러진 조선사람들,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싸우다 희생된 선렬들이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를 안다면 땅속에서도 뛰쳐일어나 매국노들을 단호히,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다.
남조선내부에서조차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의 친일매국행위를 두고 《일본은 간과 염통을 빼먹자고 덤벼드는데 항변은커녕 화사한 웃음지으며 굴종적태도로 일관하는 정부. 이런 친일정부 보다보다 처음이다. 선조들을 보기 부끄럽다.》, 《뭘 주고 뺨맞는격으로 이것저것 다 주면서도 도리여 뒤통수만 얻어맞는 윤석열의 가련한 모습, 세계적인 망신이고 봉욕이다.》 등의 비난과 개탄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
잔명부지를 위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은 매국노들이 종당에는 어떤 비참한 파멸과 죽음을 당하였는가 하는것은 력사가 명백히 증명해주고있다.
윤석열역도를 비롯한 친일매국노들의 운명도 결코 달리 될수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역적패당의 광기는 단말마적인 발악에 불과하다
윤석열역도가 2023년 새해에 들어와서도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탄압소동을 더욱 미친듯이 벌리고있다.
역도는 《정보원》을 비롯한 파쑈독재기관들을 내몰아 로동운동단체들을 반《정부》세력이라고 몰아대면서 《민주로총》본부를 비롯한 수십곳을 압수수색하고 관련자들에 대한 체포소동에 열을 올리는 한편 2023년 상반년기간을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업무방해》, 《불법집회시위》, 《조직적폭력》 등의 죄명을 씌워 말살할 기도밑에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경찰을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에 대한 탄압에 내몰고있다.
문제는 역적패당이 로동운동단체들에 붙여놓은 《반정부세력》이라는 표현이 력대괴뢰보수정권들에 의해 강제해산되였거나 지어 체포, 처형, 학살당한 정당이나 단체, 개별적인 피해자들에게 례외없이 찍혀있던 락인이라는것이다.
이것은 역적패당이 로동운동단체들을 철저한 적으로 간주하고있으며 탄압소동의 최종목적도 로동운동 그 자체를 말살해버리려는데 있다는것을 시사해준다.
로동운동단체들이 윤석열《정권》의 명백한 적으로 된 리유는 그들이 역적패당이 강행추진하려는 《3대개혁》에 격렬하게 저항하고있기때문이다. 기업들이 지금의 살인적인 로동시간을 더욱 연장하고 해고를 마음대로 할수 있게 하는 비인간적인 《로동개혁》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독재정치에 순응하는 정신적노예로 만들려는 《교육개혁》, 금융재벌들에게만 막대한 리익을 안겨주려는 《년금개혁》은 남조선주민들로부터 배척과 비난의 대상이 되고있으며 이러한 민심을 대변하여 선봉에서 투쟁하고있는것이 로동운동단체들이다.
지금 역적패당은 박근혜독재《정권》을 징벌했던 2016년의 초불투쟁이 다시금 재현되고있는 현실앞에서 리성을 잃어버렸다. 일가족속들의 부정부패와 반공화국대결정책으로 초래된 《안보불안》, 독재통치에 격분한 수십만의 남조선 각계층이 초불을 들고 투쟁의 거리로 떨쳐나오는 현실앞에서 역적패당은 2017년의 《탄핵악몽》이 되살아날수밖에 없게 된것이다.
이로부터 역적패당은 초불투쟁을 주도하는 로동운동단체들을 그냥 놔두면 반역정책추진이 수포로 돌아간다고 보고 이 단체들을 반《정부》세력으로 몰아 말살할 흉계밑에 강압적이고 모략적이며 비인간적인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고있는것이다.
그러나 역적패당은 심히 오산하고있다. 압박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거세찬 반항이 있는 법이며 그 항거의 힘은 그 어떤 폭압수단으로도 말살할수 없다.
지나온 력사를 돌이켜보아도 남조선주민들의 거세찬 항거의 힘은 우익깡패들과 경찰들의 살인만행에도 굴함없이 리승만독재를 끝장냈고 그토록 포악무도했던 《유신》독재에 사형을 선고하였으며 광주를 피바다에 잠근 살인독재《정권》도 무릎을 꿇게 만든 원동력이였다.
윤석열역적패당의 탄압광기가 단말마적인 발악에 불과한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전문 보기)
갈데없는 친일매국노의 무리
이 시간에는 《갈데없는 친일매국노의 무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남조선에서는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구걸하며 일제의 조선인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놓고 굴욕적인 태도를 보이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더욱 고조되고있습니다.
얼마전 윤석열역적패당은 강제징용문제해결방안론의를 위한 《공개토론회》라는것을 열고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체결당시 혜택을 입은 기업들을 통해 재단기금을 조성하고 일본전범기업이 지불해야 할 배상금을 《변제》하는 방안을 공개했습니다.
이를 두고 남조선의 각계는 《제2의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박정희의 한일협정에 못지 않은 친일매국적인 방안》으로 락인하면서 《윤석열정부야말로 갈데없는 토착왜구의 무리》라고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습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공개한 《해결방안》으로 말하면 누가 돈을 내든 상관없이 배상금만 먼저 피해자들에게 지불하면 그만이라는 《상업론리》에 기초한것으로서 일본이나 일본전범기업이 아닌 제3자가 대신 배상금을 지불하여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면제시켜주는 굴욕적인 《해결방안》입니다.
더우기 그것이 강제징용피해자들의 동의도 없고 피해자들을 정당한 사죄와 배상이 아니라 기부금을 구걸하는 가련한 처지로 내몰고있는 천만부당한 내용인것으로 하여 남조선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습니다.
그런데도 역적패당은 그것이 피해자를 비롯한 각계층과의 대중적토론을 거친 《정당한 합의안》인듯이 여론을 오도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친일에 명줄을 걸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친일매국노들의 검은 흉심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습니다.
역적패당이 떠들어대고있는 《해결방안》이라는것은 지난 2015년에 박근혜역도가 몇푼의 돈으로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일본의 과거죄악을 무마시켜주었던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그대로 답습한것외 다름이 아닙니다.
천년숙적과의 《관계개선》에 명줄을 걸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으면서 온갖 비굴한짓을 다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굴욕적인 행태는 과거죄악을 부정하며 호시탐탐 재침야망실현의 기회를 엿보는 일본반동들에게 침략의 발판을 놓아주는 친일매국행위가 아닐수 없습니다.
일본반동들이 천추에 용납 못할 과거죄악을 한사코 부정하며 《적기지공격능력》보유와 《안보전략개정》과 같은 군사대국화책동에 계속 매달리고있는데도 윤석열역적패당이 이런 쓸개빠진짓만 해대고있으니 기시다패거리들이 더욱 오만방자하게 놀아대고있는것입니다.
이제 친일매국노들이 놓아준 침략의 발판을 딛고 섬나라쪽발이들이 피묻은 《욱일기》를 펄럭이며 조선반도재침의 길에 나서는것은 시간문제입니다.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일본으로부터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기는 고사하고 재침야망실현의 길을 열어주는 갈데없는 친일매국노, 민족반역의 무리임을 똑똑히 보여주고있습니다.
오만하기 짝이 없는 일본반동들과 그에 아부하는 친일매국노무리는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입니다.
지금까지 《갈데없는 친일매국노의 무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대결광풍을 맞받아 타번지는 투쟁의 불길
내외가 주지하는바와 같이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에 처해있다.
바로 이러한 때 윤석열역적패당은 새해벽두부터 괴뢰국방부, 통일부것들을 내세워 《확전각오》와 《전쟁준비》나발과 같이 달아오른 화약심지에 불을 다는것과 같은 대결망발들을 마구 줴쳐대며 광기를 부리고있다.
지어 윤석열역도는 군부우두머리들을 모아놓고 흰목을 뽑으며《적을 압도할수 있는 응징태세》를 유지하라고 허세를 부려댔다.
이것이 우리의 압도적인 군사적강세에 위압당한 극도의 렬세감과 《안보불안》, 극도의 통치위기로부터 출발한 단말마적객기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부질없는 객기는 앞날이 없는 자들의 취약성을 보여줄뿐이다.
지금 역적패당의 어리석은 광태에 격노한 진보운동단체들을 비롯한 각계층 주민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에 단호히 떨쳐나서고있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진보련대》를 비롯한 단체들은 지난 2일부터 령하20℃의 추위와 폭설에도 아랑곳없이 매일과 같이 공동기자회견, 초불집회, 거리행진 등을 열고 윤석열역도와 괴뢰국방부, 통일부것들이 공화국을 자극하는 대결망발들을 마구 줴쳐대면서 전쟁위기를 극대화시키고있다고 분노를 터뜨리고있다.
이들은 《2023년은 전쟁의 불안과 공포가 가득찬 한해가 될것이다.》, 《이 땅에 파괴와 재난의 엄중한 사태가 초래될것이다.》고 성토하면서 미국핵전략자산들의 상시적인 조선반도전개와 련이은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 광란적인 군비증강책동과 같은 적대행위들을 중단시키기 위한 투쟁에 각계층이 사활을 걸고 떨쳐나설것을 호소하고있다.
400여개의 진보 및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한 단체는 정전협정체결 70년이 되는 올해의 투쟁방향을 조선반도전쟁위기해소, 평화실현으로 정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의 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대중투쟁을 과감하게 전개해나가겠다고 하고있다.
특히 조선반도전쟁반대와 평화실현을 위한 집중서명운동을 벌리며 7.27을 계기로 대규모평화집회와 행진을, 8월 15일에는 대규모평화행동을 전개하는것과 함께 남조선지역의 200개 시, 군, 구와 세계 300여개의 지역들에서 미국과 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반대, 미국, 일본, 괴뢰들사이의 군사협력중단 등을 요구하는 투쟁들을 동시다발적으로 벌려나가는 등 온 한해동안 대중적인 전쟁반대, 평화옹호투쟁을 이어나가겠다는 결의들을 발표하고있다.
예로부터 《군주민수》 라고 했다.
강물의 힘으로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배를 뒤집을수도 있다는 뜻으로서 겨레의 지향에 역행하여 전쟁과 대결만을 일삼다가는 민심의 바다에 침몰하게 될것이라는것을 경고하는 성구이다.
그렇다!
천하역적무리들의 광란적인 전쟁광풍, 대결살풍이 몰아칠수록 분노한 각계층의 투쟁의 불길은 더욱 세차게 타오르게 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김 순
기고 : 호전광들의 무모한 매국배족적망동
이 땅에 기어이 전쟁의 불길을 몰아오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호전적망동이 내외의 불안과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은 정전협정체결 70년을 계기로 올해 하반기에 서울에서 《유엔군사령부》성원국 국방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조선반도 유사시 성원국들의 재참전의사와 제놈들의 이른바 《대북정책》을 지지하는 내용으로 된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려 하고있다.
역적패당의 망동이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에 괴뢰들을 리용하려는 미국의 부추김밑에 이루어지고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괴뢰역적패당도 날로 강세를 떨치며 세계를 놀래우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짓눌려 극도의 공포에 잠겨있으며 허재비군대, 미국의 식민지고용군에 불과한 저들의 무력을 가지고는 감히 우리와 상대할수 없다는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다.
이로부터 괴뢰들은 일단 유사시 미국주도의 다국적무력을 끌여들여 우리와 감히 맞서보려는 어리석기 그지없는 개꿈을 꾸고있다.
역적패당의 이러한 비루먹은 추태는 괴뢰군을 미국상전의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의 돌격대, 눅거리대포밥으로 만들어 이 땅에서 기어코 핵전쟁의 불을 지피려는 매국배족적망동이다.
역적패당의 호전적망동을 용납한다면 이 땅에는 또다시 참혹한 전쟁의 불구름이 덮이게 되고 주변나라들은 물론 온 세계에 돌이킬수 없는 재앙을 몰아오게 될것이라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침략적인 외세를 끌어들여 조선반도를 또다시 전쟁의 불바다속에 몰아넣으려고 미쳐날뛰는 윤석열역적호전광들의 무모한 매국배족적망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전문 보기)
《퇴진만이 유일한 답》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실장 리진성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퇴진만이 유일한 답》
새해 첫날부터 대결망발을 쉴새없이 쏟아내는 윤석열역도의 입이 한달이 다 되도록 도무지 닫길줄을 모른다.
《비례성대응》, 《응징보복》, 《즉각응징은 도발억제의 기본수단》, 《확전각오》, 《압도적전쟁준비》, 《미국과의 핵전력운영을 위한 공동계획 및 공동연습》을 비롯한 폭언들이 거의 매일과 같이 터져나오고있다.
《북도발과 위협》을 하염없이 읊조리며 《도발형태 100가지를 뽑아 대응교범만들기》, 《공격당하면 100배, 1 000배로 때릴수 있는 대량응징보복능력구축》, 《도발심리자체를 눌러놓기》 등 망발류형도 다종이고 《기자회견》, 《업무보고》, 《비공개회의》, 《전화통화》, 해외행각 등 망언장소도 다양하다.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르기마련이라고 역도의 《망언폭탄》에 신명이 나서 목청이 터지도록 합창해대는 박진이니, 권녕세니, 리종섭이니 하는 자들의 넉두리를 지면에 옮기는것자체가 눈과 귀를 더럽히는짓이다.
입을 모아 폭언들을 늘어놓고있는 윤석열패당으로 인해 지금 남조선땅은 소란스럽기 그지없다.
《안보위기, 경제적혼란을 부추기는 경솔하고 위험한 망언》, 《자기 무능에 대한 고백》, 《극심한 경제위기와 첨예한 갈등을 남북대결로 은페하려는 술수》, 《초보적인 정세감각도 없는 무지의 발로》, 《대북강경대응으로 보수층의 지지표를 얻으려는 유치한 발상》, 《막말과 허세의 극치》, 《최악의 안보무능분자》라고 남조선각계와 민심이 이구동성으로 규탄하고있다.
내외여론들도 윤석열역적패당이 최근 내뱉는 폭언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하나같이 무지하고 즉흥적이며 대책없이 무모한것이라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까마귀 열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극악한 대결광무리인 윤석열패당의 입에서 폭언외에 더 다른게 나올리 만무하다.
미국을 등에 업고 반공화국대결로 집권부지를 해나갈수밖에 없는 처지, 날로 비약하는 우리의 군사적강세앞에 비교조차 할수 없는 저들의 군사적렬세와 만연되는 공포증확대를 허세와 객기로 막아보려는 궁여지책, 력대최악의 무지와 무능을 은페하고 보수층의 지지를 얻어 당권을 장악해보려는 서푼짜리 잔꾀, 경제파탄과 독재통치로 인한 총체적파멸에서 벗어나기 위한 필사의 몸부림 등의 복합적요인들이 바로 윤석열역도를 이렇듯 희대의 대결광으로 만든 리유이다.
결국 발작증세와도 같은 이러한 작태는 반공화국대결외에 출로가 없는 윤석열패당의 처지를 스스로 드러낸 가련한 자화상이다.
년초부터 극악한 폭언을 계속 내뱉으며 이 땅에 전쟁의 불구름을 미친듯이 몰아오는 윤석열패당의 망동은 그들이야말로 조선반도평화파괴의 주범, 희대의 매국노들이라는것을 다시금 여지없이 폭로해주고있다.
오늘 남조선민심이 조선반도평화를 위해 《윤석열퇴진만이 유일한 답》이라며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화근은 뿌리채 뽑아버려야 하는 법이다.
그런즉 외세에 붙어 이 땅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고 미쳐날뛰는 극악한 대결광무리, 윤석열역적패당을 쓸어버리기 위한 의로운 투쟁에 온 겨레가 거족적으로 합세해나서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라 하겠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실장 리진성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