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절하고 뺨맞기
예로부터 절하고 뺨맞는 일은 없다고 했다.
하지만 절하고도 뺨맞는 자가 있으니 바로 윤석열역도이다.
알려진것처럼 얼마전 윤석열역도는 영국과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 대한 구걸행각에 나섰다.
남조선에서 땅바닥에 떨어진 제놈의 몸값을 외세의 인정과 격려를 받아서라도 올려보겠다는 심산밑에 해외행각길에 나섰지만 역시 썩돌은 금돌이 될수 없는지라 수치와 망신만 당하고말았다.
하내비처럼 믿던 미국상전은 대면한지 불과 48초만에 쓴오이보듯 하였으며 허리를 낮추고 기신기신 찾아가 겨우 만난 일본것들마저 로골적인 랭대로 일관했다. 설상가상으로 윤석열역도가 초보적인 외교상식과 관례조차 모르는 무지한자임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특히 불망나니도 찜쪄먹을 역도의 망발이 그대로 내외에 공개되여 그야말로 막다른 궁지에 몰렸다. 괴뢰대통령실을 비롯한 역도의 졸개들이 아무리 《다시 들어보라.》, 《지나가는 말로 한것이다.》고 안깐힘을 다하여 《벌거벗은 임금님》을 비호하느라 하지만 이미 행차뒤 나발이다.
가관은 미국과 일본의 언론들조차 윤석열역도의 무능과 실책, 비굴한 추태를 폭로하고 조롱하며 역도를 더욱 곤경에 몰아넣고있다는 사실이다.
《윤석열이 미국국회를 바보라고 욕하였다.》, 《앞으로 얼마나 잘하는지 솜씨를 지켜보겠다.》, 《윤석열을 만날 필요가 없었지만 굳이 만나준것만큼 남조선이 일본에 빚을 지게 되였다.》…
윤석열역도의 수치스러운 구걸외교가 얼마나 보기 역겨웠으면 해내외에서 《지지률 20%인 윤석열은 자기 일에나 집중하라.》, 《무시와 하대만 받은 굴욕행각》, 《예고된 외교참사》, 《세계적인 조롱거리가 된 낯뜨거운 망신행각》이라는 비난이 쏟아져나왔겠는가.
따지고보면 윤석열역도가 이번 해외행각기간에 부려댄 온갖 추태는 결코 그 어떤 우연적인 실수가 아니라 무지와 무능, 상스러움이 낳은 필연적결과이다.
외세의존과 굴종에 물젖으면 머저리가 되는 법이다. 윤석열역도와 같은 사대매국노는 아무리 아양을 떨고 백번 절을 하며 돌아쳐도 세상사람들의 눈에 한갖 미련둥이로밖에 달리 보이지 않는다.
수치와 랭대를 받으면서도 사대매국의 명줄을 놓지 못하는 윤석열역도의 꼴이야말로 가련하기 그지없다.
결국 지난 괴뢰대통령선거때부터 《무지하고 무능한 윤석열때문에 큰 화를 입게 될것》이라고 하던 남조선 각계의 우려가 눈앞의 현실로 된것이다.(전문 보기)
허세로는 렬세를 가리울수 없다
최근 괴뢰역적패당이 놀아대는 꼴이 참으로 가관이다. 얼마전 그 무슨 《2022 방위산업전시회》라는것을 계기로 윤석열역적패당이 부려댄 허세를 두고 하는 말이다.
알려진것처럼 괴뢰역적패당은 이번 전시회에 저들이 현재 개발중이거나 앞으로 개발하려는 무장장비모형들을 대대적으로 전시하고는 《력대 최대규모》니, 《무장장비의 <우수성>을 알릴수 있는 계기》이니 하며 잔뜩 떠들어댔다. 그리고는 사전행사격으로 전시회전날 대규모의 기동화력시범훈련을 벌려놓고는 지금까지의 전시회관련행사들중 최대규모라고 요란스럽게 광고하는것도 잊지 않았다.
실로 웃지 못할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아마도 괴뢰역적패당이 이번에 허세를 좀 부려보려고 작정한것 같은데 이보다 더 어리석은 짓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아무리 그래도 보잘것없는 저들의 처지야 한번쯤 돌이켜보고 그러한 호기를 부려대야 하지 않겠는가.
괴뢰역적패당이 주제넘게 놀아대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무모한 허세성객기를 부려대서라도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강세에 크게 위축되여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괴뢰내부의 《사기》를 끌어올리고 우리에 비한 저들의 처참한 군사적렬세를 세상사람들앞에서 조금이나마 만회해보자는것이다.
사실 지금 우리 공화국의 불가역적인 군사적강세앞에 기절초풍한 윤석열역적패당은 우리의 자위적조치가 취해질 때마다 전전긍긍하면서 잠까지 설쳐가며 안절부절 못하고있다. 특히 지금 괴뢰내부에서는 날로 더욱 장성강화되고있는 우리의 강력한 군사력에 대한 극도의 공포심과 불안감에 사로잡혀 시급히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비명소리가 거세게 울려나오고있다. 바로 이런데로부터 역적패당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저들에게도 《힘》과 《용기》가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주접이 들어있는 괴뢰내부의 침울한 분위기를 뒤바꾸어보려고 꾀하고있는것이다. 괴뢰역적패당이 이번 전시회에 이어 상전인 미국의 핵동력항공모함까지 끌어들여 련합해상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는것도 이러한 연장선에서 출발한것이다.
허세는 비렬한 자들에게서 나타나는 심리적현상으로써 자기보다 월등한 그 어떤 대상에 대한 두려움과 위협, 공포를 느낄 때 흔히 발생하는 조건반사행위이다. 이렇게 놓고 볼 때 지금 무모한 허세를 부려대는 괴뢰역적패당의 망동은 과연 이자들이 우리의 군사적강세앞에 얼마나 겁을 먹고있으며 극도의 두려움을 느끼고있는가에 대한 명백한 반증이다.
허나 이러한 망동으로 그 어떤 효과를 얻을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허세로는 결코 렬세를 가리울수 없는 법이다.
괴뢰역적패당은 저들의 무모한 망동이 더 큰 수치와 치욕을 불러올 뿐이라는것을 명심하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지체없이 철페되여야 할 침략전쟁조약
이 시간에는 《지체없이 철페되여야 할 침략전쟁조약》,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을 조작해낸 때로부터 69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조선반도를 타고앉아 대아시아지배전략을 실현하려는 미국의 침략적기도에 의해 1953년 10월 1일에 조작된 이 조약은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과 북침전쟁도발책동을 합리화하고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재난을 강요한 침략조약, 불평등한 예속조약입니다.
날로 광란적으로 감행되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북침핵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우리 민족의 안전이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는 현실은 군사적긴장과 핵전쟁위험의 근원인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을 한시바삐 철페하고 미제침략군을 남조선에서 하루빨리 몰아낼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은 조선반도에 대한 미국의 침략야망과 괴뢰들의 북침기도의 뚜렷한 산물입니다.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수치스러운 참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남조선을 저들의 영구적인 침략기지로 만들고 전조선과 동북아시아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할 기도밑에 《북진》을 떠드는 리승만일당을 《호상방위조약》체결에로 사촉하였습니다. 한편 리승만괴뢰도당은 상전의 힘을 빌어 우리 공화국을 침략할 호전적야망을 추구하면서 미국의 요구에 적극 응해나섰습니다.
상전과 주구의 리해관계의 공통성으로부터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이 조작됨으로써 미국은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강점을 정당화하였으며 괴뢰군에 대한 작전통제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주구들을 새 전쟁도발책동에로 적극 내몰수 있게 되였습니다. 조약의 해당 조항들에 《미국의 륙해군과 공군을 남조선의 임의의 령토와 그 부근에 배치하는 권리를 남조선은 허여하고 미국은 이를 수락한다.》, 《본 조약은 무기한 유효하다.》라고 명문화되여있는것은 이 조약의 침략적성격을 그대로 보여주고있습니다.
조약에는 미국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즉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행동을 개시할수 있다는 조항도 있습니다. 이것은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이라는것이 조선반도에서 임의의 시각에 새 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미국과 괴뢰들의 음모책동의 산물이라는것을 잘 말해주고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자주권을 유린하고 제2의 조선전쟁도발의 길을 열어놓은 바로 여기에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의 용납 못할 침략적이며 범죄적성격이 있습니다.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은 남조선의 대미종속관계를 심화시키고 사회의 자주적발전을 억제하는 요인입니다.
미국은 이 조약을 통해 남조선의 군사분야만이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외교 등 사회전반에 대한 지배를 강화하였습니다. 조약에 의해 남조선의 《보호자》로 둔갑한 미제침략군은 인민들의 삶의 터전을 군사기지로 빼앗고 살인, 강탈, 폭행 등 온갖 치떨리는 범죄행위를 공공연히 감행하면서 치외법권적인 특권을 누리고있습니다. 한편 남조선인민들은 침략군의 군화발밑에서 참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 희생을 강요당하고있습니다.
남조선괴뢰들은 미국상전의 요구대로 이르는 곳마다에 미제침략군의 기지를 설치할 땅을 내주었으며 미군유지비로 해마다 엄청난 인민들의 혈세를 섬겨바치고있습니다. 이것은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이 강요한 굴욕적이며 치욕스러운 현실입니다. 남조선인민들의 존엄과 권리를 무참히 유린하는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이야말로 미국의 군사적강점의 상징이고 식민지지배의 멍에이며 민족적불행과 치욕의 대명사입니다.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근본요인입니다.
남조선을 언제까지나 틀어쥐고 북남대결을 조장, 격화시켜 전조선을 타고앉으며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패권적지위를 확립하자는것이 미국의 속심입니다. 이로부터 미국은 《호상방위조약》을 구실로 남조선에 침략무력과 핵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임으로써 이곳을 극동최대의 핵전쟁화약고로 만들었으며 괴뢰들을 부추겨 합동군사연습들을 비롯한 군사적도발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항시적으로 긴장시키였습니다.
친미사대와 외세의존에 환장한 괴뢰호전광들은 상전과 야합하여 해마다 《년례적》이라는 간판밑에 대규모적인 북침전쟁연습들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으면서 조선반도에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극도의 위기를 몰아오고있습니다.
남조선에서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최우선적인 정책과제로 내건 윤석열역적패당의 집권으로 미국의 군사적강점과 지배체제는 더욱 강화되고 인민들의 불행과 재난은 날로 커가고있으며 북침핵전쟁의 검은구름은 계속 짙어가고있습니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괴뢰패당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가방위력강화조치를 미친듯이 걸고들면서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핵선제타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전쟁각본들을 새롭게 꾸며내고 핵전략자산들을 끊임없이 투입하며 대규모적인 북침전쟁연습책동을 련이어 감행하고있는 사실입니다.
이로써 《호상방위조약》을 빗대고 남조선괴뢰들을 북침전쟁의 돌격대, 총알받이로 써먹으면서 대아시아지배전략을 실현하려는 미국과 그와 공모결탁하여 동족대결소동에 더한층 광분하면서 북침야망을 한사코 실현하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흉계는 다시금 낱낱이 드러나고있습니다.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이야말로 민족의 자주와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해내외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전적으로 배치됩니다.
우리 겨레는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민족의 리익을 외세에 섬겨바치면서 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대결과 북침전쟁도발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습니다.
해내외의 온 겨레는 침략적이며 예속적인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을 페기시키고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강점과 지배를 끝장내기 위한 반미자주화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것입니다.
지금까지 《지체없이 철페되여야 할 침략전쟁조약》,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응당한 대접
최근 윤석열역도의 영국과 미국, 카나다행각에 대한 비난과 조소가 장마철홍수처럼 쏟아져나오고있다.
이번 해외행각을 계기로 윤석열역도는 자기의 외교적무능과 주구로서의 본색을 낱낱이 드러내보였다.
얼마전 역도는 녀편네를 끼고 영국녀왕장례식참가를 위해 영국행각의 길에 올랐다.
허나 촌닭 관청에 온듯 어리뻥뻥해서인지 아니면 장례식행이라는것을 까맣게 잊어버렸는지 빈둥거리며 늑장을 부리다가 런던에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조의표시는 하지도 않고 다음날 조의록에 글만 남겨 내외의 비난만 자아냈다.
이를 놓고 남조선내부에서 《상가집에 가서 소고기탕국만 얻어먹고 향불도 피우지 않는 꼴이 되였다, 다른 외국수반들은 조의를 표시하였는데 왜 윤석열만 못했는가, 시신이 나간 다음 혼자 남아 조의록에 글을 남기는것은 할짓이 아니다.》라는 비난이 쏟아져나왔다.
미국상전이 주구에게 베푼 《배려》 또한 만사람의 조롱거리로 되고있다.
유엔총회참가를 명분으로 미국을 행각한 역도가 가장 관심한것은 미국상전과의 회담이였다.
역도는 우리의 핵무력정책법화라는 특대사변이 일어나고 저들의 뒤통수를 후려친 미국의 《인플레감축법》으로 하여 나날이 고조되는 내부불만을 가라앉히기 위해서라도 이를 무조건 성사시켜보려고 최선을 다하였다.
괴뢰대통령실것들도 역도의 미국행각전부터 상전과의 회담이 30분나마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진행하는 회담으로 될것이라고 요란스레 떠들었었다. 그러나 하내비같이 섬겨온 상전은 주구에게 《48초의 대면》이라는 커다란 《배려》를 안겨주었다. 실로 주구에게 차례진 감지덕지한 《선물》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이번 행각기간 천년숙적인 일본것들에게서까지 무시와 랭대를 받은 윤석열역도이다.
굴욕과 굴종을 천성으로 타고난 역도이다보니 일본것들이 오라는 시간에 오라는 장소에 기신기신 찾아가 비밀에까지 붙여가며 기시다와 회담을 하였으며 시간을 조금이라도 연장해보려고 무진 애를 썼다.
이를 놓고 일본것들은 《회담》이 아니라 《간담》이라고 그 의미를 축소하면서도 이렇게라도 해주었으니 이제는 너희들이 할바를 하라고 강박해도 대꾸질 한마디 못한 역도이다.
하기야 미국에 무턱대고 추종한 결과 주변국들로부터 배척받고 대외적고립에서 벗어나보려고 구걸행각길을 떠난 역도이니 그 처지에서 무슨 말을 할수 있겠는가. 역도에게 차례진 응당한 대접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윤석열역도가 아무리 세상을 돌아치며 분주탕을 피워도 사대매국에 쩌들대로쩌든 역도의 처지에서는 언제가도 대외적고립에서 벗어날수 없으며 외교적무능과 무지는 더 큰 비난만을 불러올것이라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평이다.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김철룡
운명을 건 골받이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최준영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운명을 건 골받이》
미친개는 무는것밖에 모른다고 괴뢰《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역도의 녀편네 김건희와 리재명의 부정부패행위를 걸고들며 서로가 이들을 《국회국정조사》에 증인으로 내세워야 한다고 으르렁대고있다.
수수께끼같은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의혹, 허위경력의혹 등과 리재명의 《대장동개발특혜》의혹, 《변호사비대납》의혹 등을 서로 대치시켜 놓고.
눈만 뜨면 상대방의 흠부터 잡고 누가 목청이 더 높은지, 누가 막말을 더 잘하는지 경쟁이라도 하듯 서로 고아대고 물고뜯는 괴뢰여야의원들의 개싸움이 시간이 갈수록 더욱더 치렬해지고있다.
하다면 왜 괴뢰《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와 리재명의 부정부패의혹을 그처럼 끈질기게 물고늘어지는가 하는것이다.
한마디로 《더불어민주당》은 김건희의 부정부패의혹을 계속 여론화하면 윤석열역도를 곤경에 몰아넣어 박근혜처럼 만들수 있다는것이고 괴뢰《국민의힘》은 리재명을 범죄자로 만들어야 유력한 《대권주자》를 없애버리고 야당과의 싸움에서 주도권을 잡을수 있다는것이다.
때문에 《더불어민주당》은 괴뢰대통령실을 룡산으로 옮긴것도, 새 《영빈관》건설문제도 김건희의 미신행위에 의한것이라고 하면서 《김건희특검법》과 《룡산이전 및 사적수주의혹》에 대한 《국정조사》를 요구하고있으며 김건희를 어떻게 하나 《국회》마당에 증인으로 끌어내려고 하고있는것이다.
《더불어민주당》안에서 박근혜, 최순실사태와 맞먹는 《국정롱단》사건이라고 하면서 《윤석열탄핵》발언을 솔솔 흘리고있는것도 이와 관련된다.
반면에 괴뢰《국민의힘》패들은 《대장동개발특혜》의혹사건의 핵심인물이였던 성남도시개발공사의 김문기를 리재명이 모른다고 한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면서 리재명을 《공직선거법》위반혐의에 걸어 검찰에 고발하였다.
그리고는 이 사실만 밝혀져도 리재명의 의원직박탈은 말할것없고《더불어민주당》까지 피해보게 만들수 있다고 하면서 리재명을 《국회국정조사》에 증인으로 불러내려고 시도하고있다. 또한 《대장동개발특혜》의혹과 관련하여 리재명을 소환조사하도록 괴뢰검찰과 경찰을 부추겨 그를 도덕적으로, 정치적으로 파멸시키고 《더불어민주당》이 더이상 리재명을 비호해나서지 못하게 리간시키고있다.
그야말로 들출수록 악취풍기는 부패서식장, 인간오물장으로 전락해버린 괴뢰정치판의 말세기적풍조가 아닐수 없다.
이런자들의 안중에 도탄에 빠진 경제와 령락된《민생》을 살릴 생각이 있겠는가.
그러니 경제위기는 갈수록 심화되고 《고물가, 고환률, 고금리》의 《3중고》로 《민생》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고있는것이다.
김건희와 리재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괴뢰여야당들사이의 골받이, 이 싸움에서 과연 누가 승자가 되겠는지.
명백한것은 이제 승패가 결정되면 승자는 또다시 권력람용, 부정부패행위를 서슴지 않을것이고 패자는 복수의 칼을 갈며 싸움에 나설것이라는것이다.
그런즉 령락된 《민생》은 뒤전에 밀어놓고 정치적대결만 일삼는 괴뢰정치판에 민심이 등을 돌리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등대고 부정부패와 범죄행위만을 일삼는 윤석열역도와 괴뢰《국민의힘》에 각계각층이 침을 뱉는것은 너무도 응당하지 않는가.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최준영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썩은 정치풍토와 정치사냥개들
피비린 독재정치, 폭력정치로 남조선을 파쑈의 란무장으로 전락시켰던 괴뢰군사파쑈도당이 종말을 고한지도 수십년세월이 흘렀다. 당시 괴뢰군사깡패집단은 서슬푸른 폭압기구들에 매달려 권력을 유지하며 정치적반대파들을 제거하군 하였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였지만 그동안 그 10년이 몇번이나 바뀌였어도 남조선에서는 폭압기구에 의지하여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행위가 여전히 지속되고있다. 아직도 파쑈독재잔당들과 그 후예들이 《법치》의 간판을 들고 믿음직한 정치사냥개들을 키워 정치적반대파들에 대한 숙청에 써먹고있는것이다. 그 흉악한 정치사냥개들중에 대표적인것이 다름아닌 괴뢰검찰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손탁밑에서 더욱 몸집이 커진 이 정치사냥개들로 하여 오늘날 남조선에는 과거 파쑈독재시기의 먹구름이 다시 떠돌고있다.
대표적실례로 최근 윤석열역도가 강행한 괴뢰검찰총장임명을 들수 있다. 괴뢰검찰총장자리에 새로 들어앉은 리원석으로 말하면 바로 윤석열역도의 《핵심측근》이라고 한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야당들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제놈의 측근을 정치사냥개들의 우두머리로 내세운것은 명실상부한 《검찰공화국》을 완성하여 정치적반대파들을 모조리 물어메침으로써 다음기 괴뢰《국회의원선거》를 무난히 손쉽게 치르어보려는 음흉한 계략에 따른것이라는것이 괴뢰언론과 전문가들의 평가이다.
리원석이 윤석열역도가 벌려놓은 《정치보복》의 맨 앞장에서 《충견》의 《솜씨》를 남김없이 보이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이런 흉심을 야당들도 모를리 없는지라 지금 괴뢰검찰총장임명을 두고 《독단과 전횡의 로골적인 선언》, 《검찰공화국》완성과 《재야세력탄압을 위한 본격적인 단계》라고 하면서 강력히 반발하고있다.
흉악한 정치사냥개들에게 일단 멱줄을 물리우게 되면 치명상을 입어 권력을 빼앗으려는 꿈이 물거품이 된다는것을 너무도 잘 알기에 야당들이 《전쟁》이라는 말까지 입에 올리며 완강하게 저항하고있으나 정치사냥개들은 벌써부터 새 우두머리의 지휘밑에 야당인물들에 대한 기소, 소환조사, 압수수색 등 《정치보복의 칼》을 사정없이 휘두르고있다.
너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약육강식의 법칙이 란무하는 남조선의 썩은 정치풍토가 낳은 이 희비극, 생사를 판가름하는 개싸움으로 하여 괴뢰정계에 조용할 날이 하루도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혈투를 예고하는 전주곡
이 시간에는 해외동포 김혁주선생의 글 《혈투를 예고하는 전주곡》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켜보는 사람이 많고 공개석상이라 마음에 없는 인사치레를 하였지만 속에서는 불이 이는 모양 눈매가 날카로왔다. 서로가 서로를 마주보며 점잖게 말을 나누는것 같아도 이를 가는 소리는 결코 숨길수 없었다. …
이것은 소설의 한 대목이 아니다. 남조선 서울의 여의도에서 펼쳐졌던 광경을 그대로 옮겼을뿐이다.
인터네트홈페지를 보니 9월 21일 남조선검찰총장 리원석이 《국회》를 찾았다는 언론보도자료가 있었다.
다른것은 그다지 눈에 걸리지 않았으나 더불어민주당소속 한 의원과 만나 나눈 이상야릇한 대화장면은 눈뿌리를 파고들었다.
문제의 의원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칼, 한 정치세력에 일방적으로 작용하는 칼이 되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소리를 하자 이에 리원석은 증거와 법률에 따른 검찰권을 행사하겠다는 소리로 응수했다.
흔히 주고받는 말이여서 별다른 일이 없는것같아 보이지만 따져놓고보면 그 한마디한마디에는 분명 뼈가 박혀있었다. 예민하게 얽혀있는 두 내면심리가 토해내는 소리들에는 일맥상통한 점이 있었으니 그것은 다같이 이를 부득부득 간다는것이였다.
그럴만도 하다.
리원석은 윤석열이 검찰총장을 할 때 그 밑에서 손발을 맞추어온 《윤석열사단의 핵심》으로서 몇해전 검찰개혁추진을 완강히 반대한것으로 하여 검찰의 하부말단에 밀려났던 경력을 가지고있으며 이로 해서 이전 《정권》에 대한 복수심이 강할뿐더러 《검찰수사권페지법안》을 통과시킨 더불어민주당에 앙심을 품고있다.
이러한 리원석을 야당의 반대를 무릅쓰고 임명을 강행한것이 윤석열이다. 그는 자기의 의도를 잘 알고있고 정치인들의 부정부패와 관련한 주요사건들을 다루어본 경험도 있는 특수수사전문가를 정치보복수사의 일선에 내세움으로써 이를 통해 《정책추진》에 걸림돌이 되고있는 정치적반대파들을 짓눌러버리려 하고있다. 특히 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련관된 《대장동개발특혜의혹사건》, 그의 처가 련루된 《경기도청 법인카드류용의혹사건》을 비롯하여 10여건의 부정부패혐의사건을 우선적으로 강도높이 수사하여 제1야당의 기를 꺾어놓는것은 물론 이 당을 대혼란에 빠뜨려 다음기 《국회의원선거》에서 우위를 차지하려는 심산이다. 그야말로 기둥을 쳐 대들보가 울리게 하겠다는것이다.
윤석열의 《웅대한》 계획, 보복의 칼자루를 쥐고있는 유리성,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이 없다는 경험적인 인식은 리원석으로 하여금 결정적시각을 벼르게 하고있다.
한마디로 말하여 리원석이 한 《증거와 법률에 따른 검찰권행사》발언에는 《이제 리재명을 감옥귀신으로 만들어놓지 않나 두고보라.》는 야멸찬 말속말이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소속 의원이 한 말에는 검찰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우, 한 정치세력에게 일방적으로 칼날을 들이대는 경우 절대로 가만있지 않을것이며 169개 의석수의 힘으로 밀어붙여 윤석열과 《국민의힘》의 망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놓고야 말겠다는 대결의지가 비껴있다.
실지로 이 당은 윤석열이 강행한 검찰총장임명과 검찰권을 행사하겠다고 을러메는 리원석의 발언을 야당과 리재명에게 전쟁을 선포한것이나 다름없다고 하면서 당안에 《윤석열정권 정치탄압대책위원회》와 《대통령실의혹진상규명단》을 구성한다, 윤석열의 부정부패행위에 대한 《국정》조사와 진상규명을 강력히 추진한다 하며 강경하게 대응할 자세를 보이고있다. 당국자의 죄행을 수집하는 《쎈터》까지 운영할 잡도리를 하고있으며 윤석열에게서 제일 약한 고리로 되고있는 김건희의 부정부패의혹을 밝혀내기 위한 《김건희특검법》을 발의하는 등 윤석열과 《국민의힘》을 궁지에 몰아넣기 위해 공세적으로 나오며 윽윽 벼르고있다.
정치적적수들을 제껴버리지 못해 안달이 나 하며 저마끔 이를 부득부득 가는 소리들은 앞으로 닥쳐올 무시무시한 혈투를 예고하는 전주곡처럼 들려온다.
《민생》은 내팽개친채 오직 권력다툼에 몰두하는 정치간상배들의 너절하고 지겨운 행태에 남조선각계가 신물이 나 하며 던지는 야유조소로 이 글을 마감할가 한다.
《이놈이든, 저놈이든 싹 다 감옥귀신이 되여 어수선한 사회가 조용해졌으면 한다.》
지금까지 해외동포 김혁주선생의 글 《혈투를 예고하는 전주곡》을 소개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투고 : 혐오와 분노를 자아내는 정치시정배들의 란투극
최근 남조선에서 괴뢰대통령선거의 연장전이 벌어지고있다, 《대통령선거경쟁 3회전》이 시작되였다는 여론이 분분하다.
그도 그럴것이 윤석열역도와 더불어민주당대표 리재명과의 정치적대결이 날로 극심해지고있기때문이다.
집권후 처음으로 열리는 괴뢰국정감사를 앞두고 윤석열역도는 괴뢰여당과 검찰을 내몰아 《대장동개발특혜의혹》, 《은행카드불법리용의혹》을 비롯하여 리재명과 그 처의 부정부패의혹에 대한 집중수사 및 기소놀음을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김혜경을 포함하여 해당 인물들을 증인으로 불러들이겠다고 위협하고있다. 반면에 리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의혹>과 론문표절의혹, 허위사실류포혐의》 등 윤석열역도와 김건희의 각종 부정부패를 낱낱이 밝히겠다고 하면서 김건희는 물론 역도의 장모까지 증인석우에 올려세우겠다고 강하게 압박하고있다.
또한 윤석열역도가 《민생과 관련된 법안들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부산을 피우고 괴뢰《국민의힘》도 《최우선10대법안》이라는것을 발표하였으며 리재명과 더불어민주당역시 《7대민생법안》처리에 집중하면서 중장기적인 《민생관련대책》을 내놓겠다고 하는 등 《정책》대결도 치렬해지고있다.
게다가 윤석열역도가 새 《영빈관》건설을 위한 예산까지 편성하였다가 각계의 반발에 직면하여 황급히 취소시킨 문제, 괴뢰검찰총장임명을 강행한 문제 등을 놓고 서로 비난을 퍼부으며 양보없는 공방전에 열을 올리고있다.
너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약육강식의 괴뢰정치판이 낳은 또 하나의 필연적산물이며 말세기적풍조가 아닐수 없다.
어떻게 하나 정치적적수를 물어메치고 여론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 상대방에 대한 약점과 허물을 들추어내는데에만 여념이 없고 빛좋은 개살구에 불과한 《정책》광고경쟁에 몰두하는 윤석열역도와 괴뢰여야당때문에 이번 괴뢰국정감사도 피터지는 정치적대결의 란무장으로밖에 달리 될수 없을것이다.
벌써 괴뢰여야당사이에는 《노란봉투법(로동조합 및 로동관계조정법)》과 《쌀값정상화법》의 개정안처리를 놓고 서로의 립장이 첨예하게 대립되여 법안들에 대한 심사과정이 순탄치 않을것으로 전망되고있다.
민생과 동떨어진 윤석열역도와 리재명의 심각한 정치적대결, 괴뢰여야당사이의 주도권싸움은 누구라 할것없이 오직 권력에만 환장이 되여 그것을 쟁탈하기 위한 역스러운 란투극으로 시간을 보내는 추악한 정치협잡군들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이런 시정배, 권력광신자들이 정치인이랍시고 거들먹거리고있으니 괴뢰정치판이 그처럼 엉망진창이고 남조선사회가 날로 더욱 암담해지고있는것이다.
남조선각계가 윤석열역도와 괴뢰여야당이 지금 민생이 아니라 권력을 위해 사생결단하고있다고 저주하면서 3회전이든 4회전이든 오직 권력쟁탈을 위해 끝없이 이어가는 너절한 정치적대결의 연장전으로 하여 나날이 시들어가는것은 민생뿐이라고 더욱 혐오와 분노를 표시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남조선문제연구사 박 호 연
투고 : 민심이 분노하는 리유
《친일굴종행위에 대해 당장 사죄해야 한다.》, 《첫째는 사죄이고 다음이 배상이다.》, 《일본의 사죄와 책임있는 배상을 외면하는 협의회는 필요없다.》, 《일본의 죄악을 법적으로 판결하라.》, 《일본전범기업들의 죄를 외면하고 강제징용피해자들을 또다시 죽이는 폭력행위》, 《일본에 할말도 못하는 비굴한 태도》, 《윤석열은 대일굴욕외교를 중단하라.》, 《일본정부에 즉각적인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라.》…
이것은 천년숙적 일본반동들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비굴한 추태를 부리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망동에 격분을 금치 못하여 투쟁에 떨쳐나선 남조선각계의 웨침소리이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을 비롯한 반일단체들과 강제징용피해자들은 물론 환경단체회원들, 문화예술인들과 청년학생 등 남조선의 각계각층은 파렴치한 일본과의 그 무슨 《관계개선》을 운운하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는 괴뢰역적패당의 친일매국행위를 준렬히 성토하며 다양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6. 15남측위원회를 비롯한 진보운동단체들도 각계층 단체들과 련대하여 거리시위, 대규모반일초불집회 등을 련이어 벌리고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매국적망동을 격분에 넘쳐 단죄하면서 대중적인 투쟁에 궐기해나서고있다. 지난 21일 《력사정의평화행동》은 아베의 장례식에 《조문사절단》까지 보내며 과거 일제의 반인륜적범죄를 묵인하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를 준절히 단죄규탄하는 초불집회를 진행하였다.
하다면 남조선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의 극악한 사대매국행위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갈수록 고조되고있는 리유는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한마디로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가 용납 못할 지경에 이르렀기때문이다.
얼마전 윤석열역적패당은 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을 거부하며 오만하게 놀아대는 일본반동들에게 굴복하여 저들이 배상금을 대신 지불한다는 《방안》이라는것을 꺼내들고 이와 관련한 그 무슨 《협의회》를 벌려놓고는 피해자들을 설득하는 추태를 부리였었다. 한편으로는 그 무슨 《외교적노력》을 떠들어대면서 일본전범기업의 자산을 매각하여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하는 문제를 심의하는 괴뢰대법원에 압력을 가하여 판결을 지연시키는 망동을 부리였다.
섬나라의 쪽발이들이 감행하는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방류행위에 대해서는 강건너 불보듯 하고 국제무대에까지 나가 비루한 구걸외교에 매달리며 과거죄악에 대한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덮어버리려고 획책한 역적패당의 친일굴종적추태는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정도이다.
일본으로부터 과거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반인륜적범죄행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기어이 받아내야 한다는 남조선민심의 요구는 한사코 외면하고 천년숙적에게 아부하며 극악한 친일매국행위만을 일삼고있으니 민족의 얼을 가진 사람이라면 과연 누구인들 분격하지 않겠는가.
강제징용범죄를 비롯하여 과거 일제가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반인륜적범죄는 단순히 몇푼의 돈으로 어물쩍 넘겨버릴수 있는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일매국에 환장한 역적패당은 그 무슨 《대신지불》이라는 얼빠진 착상을 고안해내고 갖은 회유와 망동으로 강제징용피해자들과 민심의 요구를 마구 우롱, 모독하며 그들의 원한에 찬 가슴에 대못을 박는짓도 서슴지 않고있는것이다.
간악한 섬나라족속들로부터 갖은 수모와 멸시를 받으면서도 그 무슨 《외교적성과》를 운운하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깡그리 팔아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하고있으니 이런 역적무리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 천년숙적에게 빌붙으며 피비린 죄악의 흔적을 력사의 이끼속에 묻어버리려는 역적패당의 망동은 실로 분노를 자아내는 범죄행위가 아닐수 없다.
오늘 일본반동들이 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문제를 놓고서도 《해결책을 내놓으라.》고 제편에서 큰소리를 치며 후안무치하게 놀아대는것도, 독도를 제것이라고 우겨대며 령토강탈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도,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군국주의망령들을 찬미하는 놀음을 벌리며 재침야망실현에 광분하고있는것도 다 윤석열역적과 같은 너절하고 추악한 매국노들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 친일굴종행위에 매달리고있기때문이다.
현실은 극악한 친일매국역적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이 언제 가도 민족적수치와 불행을 면할수 없음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는 반드시 분노로 피를 끓이는 남조선인민들의 단호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김남일
구걸로 얻을것은 수모와 랭대뿐
풍년거지 쪽박깨진 신세라는 말이 있다. 벌려놓는 일마다 거듭 실패하여 실망하게 되는 가련한 신세를 조소하는 말이라 하겠다.
얼마전 이런 구실, 저런 구실을 들고 해외행각에 나섰다가 갖은 수모와 랭대만을 받고 서리맞은 호박잎꼴로 돌아온 윤석열역도의 신세가 바로 그러하다.
일석다조의 목적을 노렸던 윤석열역도의 영국행 《조문외교》는 첫 시작부터 일정이 뒤죽박죽되였다. 시간계산도 제대로 못하여 런던에 늦게 도착한데다가 교통통제에 말려들어 조의표시도 회담도 못하고 거리구경으로 끝나다보니 조소거리만 낳은 《망신나들이》가 되고말았다.
윤석열역도의 《망신나들이》는 미국에서도 계속되였다.
죽을지 살지 모르고 미국상전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초래된 지역정세의 악화와 대외적고립이라는 압박감에 시달리는 윤석열역도에게 있어서 이번 미국행각은 상전의 바지가랭이 한끝이라도 붙잡고 응어리진 골치거리를 하소연하고싶은 계기였다. 그러나 미국상전은 주구의 이런 가슴앓이따위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는 식으로 외면해버렸다. 괴뢰역적패당이 《회담합의》, 《일정조률중》, 《공감을 이루는 회담이 될것이다.》고 떠들었으나 바이든은 윤석열역도를 한번은 어느 회의끝에 50초도 안되게, 다음 한번은 어느 연회장에서 잠시잠간 스쳐지나주었다.
이번 미국행각기간에 윤석열역도는 섬나라난쟁이들을 찾아다니면서 갖은 비굴한 추태를 다 보여주었다. 제놈들의 꽁무니를 졸졸 따라다니는데 기고만장한 기시다패거리들은 《앞으로 지켜보겠다.》, 《굳이 만나준것만큼 일본에 빚을 지게 되였다.》고 빈정대며 한켠으로는 윤석열역도의 비굴한 추태를 속속들이 공개하면서 약을 올리였다.
결국 허망하기 짝이 없는 《담대한 구상》이라는것을 세상에 알려보겠다고, 발등에 떨어진 불같은 경제와 《안전보장분야의 위기》를 해결한다고 떠났던 윤석열역도의 아메리카행각은 아무런 결과도 없이 치욕스러운 일화만을 남긴 《굴욕외교》, 《빈손외교》로 막을 내렸다.
그런 속에서도 윤석열역도가 잊지 않은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우리에 대한 악담질이였다. 영국과 미국 등지에서 역도놈은 그 누구의 《핵도발위협》을 운운하면서 적대세력들에게 긴밀한 《공조와 협력》만은 꼭꼭 구걸하였다. 창피도 체면도 모르는 추물의 추태라 하겠다.
하다면 미일상전들을 찾아다니며 반공화국대결을 구걸한 윤석열역도에게 차례진 갖은 수모와 랭대는 과연 무엇에서 초래된것인가.
그것은 다른데 있지 않다. 바로 달라질래야 달라질수 없는 주구의 비참한 처지가 가져다준 필연적산물이다.
상전은 주구에게 더욱 철저한 예속과 굴종을 요구하고 주구는 싫든 좋든 무조건적으로 복종해야 하는것은 식민지주종관계에 따른것이며 주구들에게 차례지는 수모와 랭대는 그들의 몸값에 따른 응분의 대접인것이다. 이것은 상전과 주구의 하늘땅같은 차이가 달라지기 전에는 절대로 변할수 없는 현실이며 괴뢰들의 비참한 숙명인것이다. 그러니 윤석열역적패당이 이번 해외행각에서 받은 수모와 랭대를 두고 여러 나라의 언론들과 지어 남조선민심까지도 《예고된 외교참사》라고 평가하는것은 무리가 아닌것이다.
괴뢰역적패당에게 피형처럼 유전되여 뼈속까지 배인 사대와 숭미, 공미와 종미는 지난날에 이어 앞으로도 새로운 굴종과 예속을 낳을것이며 이는 더욱 비참한 수모와 랭대만을 가져다줄것이다.(전문 보기)
만평 : 끝이 안보이는 수닭싸움
일반 닭들의 싸움은 동물본능의 어쩔수 없는 현상이라 하겠다.
하다면 정치권이라는 울타리안에서 서로 치고 받는 괴뢰여야당패거리들의 볼썽사나운 꼴은 뭐라고 해야 적중하겠는가.
짐작이 되겠지만 지금 상대의 껍질을 통채로 발가놓는 이 피투성이 싸움에 윤석열역도와 괴뢰야당대표인 리재명이 《주장》으로 나선것이다.
하졸들이 티각태각하는것이 도저히 성차지 않아 직접 나선지라 상대를 물어메칠 열기 또한 둘다 만만치 않다.
윤석열역도가 《대장동개발특혜의혹》을 비롯한 리재명의 각종 부정부패에 대한 집중수사공세를 들이대자 리재명은 역도와 녀편네의 부정부패의혹을 파헤칠 《진상규명단》을 내오고 《김건희특검법》까지 채택하겠다고 역공세로 맞서고있다.
여기에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는 새 《영빈관》건설문제와 괴뢰검찰총장임명강행문제를 놓고도 윤석열《정권》의 추악성을 보여주는것, 《검찰공화국》완성의 신호탄이라고 몰아댄다.
그러자 역도와 그 패거리들은 《정치적몰이》, 리재명에 대한 《정치적경호》라고 맞불질한다.
닭싸움이라는것이 깃을 세우고 톡톡거리다가 그만둔다지만 이 싸움은 둘중 하나가 죽어나자빠져야 끝나게 되여있다.
공정한 민심은 이들의 싸움을 괴뢰여야당사이의 《선거경쟁 3회전》이라고 평하고있다.
그럴만도 하다.
지난 《대통령》선거때 다 먹어놓은 떡이라고 생각했던 《청와대》 입장권을 알짜 정치무식쟁이인 역도에게 떼운 리재명이고 보면 지금도 속에서 잉걸불이 일 지경이다.
그러니 기회만 있으면 역도에 대한 비난과 험담으로 분풀이해댈수밖에…
네까짓것들이 무슨 《대통령》이고 여당인가 하는 식이다.
윤석열역도는 그대로 리재명과 그 패거리들이 눈에 든 가시, 쏘는 이발이상이다.
처음해보는 《대통령》연기인지라 어설픈데가 많고 여론의 눈치보기에 골머리가 쏘는데 시시콜콜 물고늘어지며 지겹게 도전하니 말이다.
더우기 0. 73%라는 미세한 차이로 겨우 당선된 《반편대통령》이라는 오명을 달고있는 판에 이름만 떠올려도 닭살이 돋는 옛 경쟁자가 괴뢰야당대표가 되여 걸음걸음, 사사건건 제동을 걸며 목을 졸라댄다.
한시라도 빨리 오라를 지워 옥에 처넣으면 십년묵은 체증이 뚝 떨어질것같은데 몸빼기가 미꾸라지이상이다.
한즉 두 패거리들의 닭싸움은 날이 갈수록 더욱 치렬해지고있다.
분명한것은 윤석열역도를 비롯한 괴뢰여당이나 리재명을 비롯한 괴뢰야당이나 다 권력싸움에만 환장이 되여 돌아가는 추악한 정치협잡군무리들이라는것이다.
윤석열역도와 리재명과 같은 부정부패의 왕초들에 의해 좌우지되는 괴뢰여야당의 몰골은 망조가 든 남조선사회의 암담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줄뿐이다.
민생은 안중에 없이 권력야욕에만 미쳐돌아가는 《정치동물》들의 이 기약없고 구접스러운 싸움질을 두고 민심은 한목소리로 웨치고있다.
저 소란한 《싸움닭》들을 한바리에 몽땅 실어 불도가니속에 처넣었으면 좋겠다고 말이다.(전문 보기)
단평 : 망신만 당한 구걸병자
동냥바가지를 차고 외세를 찾아다니며 구걸질하는것은 남조선괴뢰들의 변할수 없는 유전자인것같다. 현 괴뢰대통령 윤석열역도도 그런 유전자를 물려받은 구걸병자임이 틀림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영국과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 대한 구걸행각에 나섰다. 파산에 직면한 저들의 반공화국적대정책을 어떻게 하나 유지하고 친미사대와 대미추종으로 하여 고래싸움에 끼워 등터지는 새우꼴이 된 가련한 처지에서 벗어나자면 외세와의 《공조》강화밖에 다른 길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숨가쁜 동냥길에 올랐던것이다.
그런데 역도가 여기저기 머리를 들이밀며 구접스러운 구걸질을 열심히 해댔지만 동냥바가지에는 아무것도 채워지지 않았다. 오히려 제 주제도 모르고 앉을 자리, 설 자리를 가리지 못하여 수모와 랭대속에 국제적인 망신거리, 조소의 대상이 되고말았다.
윤석열역도는 영국에 가서 겉으로나마 표방했던 《조문》명색마저 무색하게 빈둥거리여 비난거리가 되였고 미국에서는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구걸하기 위해 일본것들이 하라는대로 움직여 역시 모자라는 놈은 어디 갈데가 없음을 증명해주었다. 게다가 겨우 사정하여 대면한 미국상전이 불과 48초만에 등을 돌려대여 창피를 당하였다.
결국 이번에 윤석열역도는 루추하기 짝이 없는 동냥질로 제놈의 살구멍을 열려다가 도리여 개코망신만 당하였고 구걸병자치고 온전한 놈이 없다는것을 세상사람들에게 똑똑히 보여주었다.
오죽하면 남조선 각계가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도 샜다고 개탄하며 윤석열역도의 수치스러운 이번 구걸행각을 맹렬히 비난하겠는가.
윤석열역도가 구차한 명줄을 부지해보겠다고 상습적인 구걸질에 나섰지만 자기의 흉한 몰골을 내외에 더욱 드러내놓는 꼴로 되고말았으니 혹떼려다가 혹붙인다는 말은 이런것을 두고 하는 소리일것이다.(전문 보기)
다시금 드러낸 반역무리의 본색
얼마전 괴뢰역적패당이 미국과 함께 《고위급확장억제전략협의체》회의를 재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가관은 괴뢰들이 4년 8개월만에 개최된 이번 회의의 결과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면서 그 무슨 《압도적이며 결정적인 대응》이니, 《확장억제공약의 재확인》이니 하며 설레발을 치고있는것이다.
워낙 이번 회의가 과거 보수패당이 벌려놓았던 남조선미국사이의 군사적모의판의 연장으로서 구태여 론할 가치가 없는것이지만 상전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서라도 조선반도정세를 기어코 위험천만한 국면으로 몰아가려는 역적무리들의 불순한 기도는 결코 스쳐보낼수 없다.
괴뢰역적패당이 벌려놓은 미국과의 《고위급확장억제전략협의체》회의는 이 땅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려는 극악한 도발적망동이다.
《고위급확장억제전략협의체》회의후 발표한 《공동성명》의 위험천만한 내용들을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여기서 골자라고 할수 있는 미국의 핵전략자산의 조선반도전개만 놓고보아도 그렇다. 력사적으로 미국은 다른 나라들을 침략하는데서 핵전략자산들을 중요한 수단으로 리용해왔다. 저들이 목표로 삼은 나라들과 지역들에 어김없이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투입하여 위협과 공갈을 일삼고 나중에는 침략을 감행하는것이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이렇게 놓고볼 때 몇개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전개한다는것이 무엇을 념두에 둔것인지는 설명할 필요조차 없다. 결국 지금 괴뢰역적패당은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이고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을 억제한다는 미명하에 이 땅에서 기어이 핵전쟁의 불구름을 일으키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날로 무섭게 과시되고있는 우리 국가의 절대적힘과 필승불패의 기상앞에 전률한 나머지 상전의 옷섶에 매달려 비루한 명줄을 부지해보려는 가련한 주구의 어리석은 속심도 짙게 깔려있다고 해야 할것이다.
그러나 무분별한 망동으로는 그 어떤 목적도 실현할수 없을뿐더러 오히려 상상할수 없는 파멸적후과만을 산생시키게 될뿐이다.
지금 남조선민심이 역적패당의 행태를 두고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격화시키고 민족의 머리우에 핵재난을 몰아오려는 반민족적범죄행위로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이번 《고위급확장억제전략협의체》회의재개로 윤석열역적패당은 추악한 반역무리로서의 본색을 다시금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였다고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기고 : 무지무능을 친미사대로 굼때려 하다(2)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해외동포 강진선생의 글 《무지무능을 친미사대로 굼때려 하다》를 계속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지난 9월 18일에 있은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와의 면담에서 윤석열은 《〈싸드〉문제는 다른 나라가 아닌 전적으로 북의 〈위협〉에 대응한것이다.》고 하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주권사항이기때문에 타협이 있을수 없다.》고 주장했다.
남조선 경상북도 성주에 전개된 《싸드》의 내막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대번에 쓴웃음을 지을것이다.
2016년 8월 당시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방성 미싸일방위국장은 《싸드》의 구성요소인 레이다의 탐지범위에 대해 공개가 가능한 수준에서는 1 000㎞에 달한다고 말할수 있다고 했다. 그후에 미국방성의 몇몇 인물들과 미국언론들을 통해 실지 레이다가 180°의 각도에서 2 000㎞를 실시간 감시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있다는것이 알려지게 되였다. 종심이 깊지 않은 조선반도에서 《싸드》의 레이다가 오직 북만을 겨냥했을수 없고 주변나라들의 주요군사기지들도 포괄하고있다는 여러 나라 군사전문가들의 평가자료가 지금도 계속 제기되고있다. 더구나 《싸드》의 주인이자 관리자는 미군이다. 미군의 소유물을 놓고 《싸드》가 딱 북에만 향하고있다고 하는것은 무지가 잔뜩 묻어나오는 강변이 아닐수 없다.
필경 윤석열은 《싸드》에 대한 조선반도 주변나라들의 경계심을 눅잦히고 《싸드》배비 및 운영을 정당화해나서는것이 미국에 자기의 존재가치를 인정받을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된다고 타산하고있다.
그렇게 놓고 보면 지난 몇해어간에 찔끔찔끔 진행되던 물자반입을 일사천리로 처리하고 《싸드》기지정상화에 그처럼 극성을 부리고있는것이 결국은 윤석열이 자기가 《제일 자신있어하는》 친미사대적인 기질, 미국을 극구 비호두둔하는 기질을 적극 살림으로써 미국의 환심을 크게 사자는데 있음을 알수 있다. 또 남조선미국《동맹강화》, 《동맹공조》를 내걸고 남조선여론을 심히 어지럽힘으로써 저들의 친미사대정책,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정당화하는 한편 윤석열《정권》의 무지무능을 굼때버릴 심산임이 확연하다.
별도로 언급할것이 있다. 미국주도의 《인디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 《칩4동맹》과 같이 힘과 리해관계가 고차방정식처럼 복잡하게 얽혀있는 난문제들을 《돌팔이정치인》, 《아마츄어대통령》의 사고수준, 능력으로는 비록 다루기 어렵겠지만 친미사대근성이 체질화되였으니 모든것을 미국의 의도대로 처리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그 대신 남조선주민들이 경제위기, 전쟁위기의 《해일》에 의한 피해를 고스란히 들쓰게 될것은 자명하다.
지금까지 두번에 걸쳐 해외동포 강진선생의 글 《무지무능을 친미사대로 굼때려 하다》를 전부 소개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대결광신자들의 비루한 추태
최근 동족대결광기가 극도에 달한 괴뢰역적패당이 분별을 잃고 할짓 못할짓 가리지 않고있다.
얼마전 미국에서 진행된 제3차 남조선미국《확장억제전략협의체》회의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이 놀아댄 꼴이 바로 그러하다.
여기서 이자들은 그 무슨 《우려》니, 《압도적이고 결정적인 대응》이니 하는 나발과 함께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을 통한 전략적준비태세강화 등을 떠들어대면서 어떻게 하나 조선반도에 미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지 못해 안달복달하였다.
이러한 행태가 기어이 북침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위험천만한 도발적망동으로서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격화시키고 민족의 머리우에 핵재난을 몰아오려는 반민족적범죄행위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이번 《확장억제전략협의체》회의를 두고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 울려나온 비난의 목소리를 들어보자.
《내용이 불명확하고 신뢰보다 의구심을 더욱 키운 회의》, 《구체적이지 못하고 실효성도 없는 빈말에 지나지 않는다.》…
당연한 비평, 응당한 뭇매라 하겠다.
사실 이번 제3차 남조선미국《확장억제전략협의체》회의로 말하면 윤석열역도가 지난 5월 미국대통령 바이든과의 《회담》에서 애걸복걸하면서 비럭질한데 이어 역적패당이 지난 8월중순에 진행된 남조선미국《통합국방협의체》회의와 9월초에 열린 남조선미국일본《안보실장협의회》에서 구걸질을 하여 겨우 마련되였다.
그래서인지 괴뢰역적패당은 이번 회의를 시작하기전부터 마치 큰일이나 칠듯이 법석 고아대며 희떱게 놀아댔었다.
《보다 강화되고 구체적인 확장억제방안을 최대한 협의하겠다.》, 《미국의 핵우산운용에 대해 심도있게 론의》, 《좀더 구체적이고 알맹이가 있는 결과를 내놓을것》…
그리고는 그 누구의 《위협》타령을 늘어놓으며 어떻게 하나 미국상전으로부터 《핵확장억제력》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상시적으로 제공받을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보려고 모지름을 써댔다.
하지만 정작 회담결과는 어떠하였는가.
발표된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들여다보면 그야말로 큰 산이 떠나갈듯하더니 쥐 한마리라는 격이다.
남조선언론보도에 의하면 이번 《성명》에서 미국은 괴뢰패당에게 종전대로 《확장억제력》을 제공한다는것과 전략자산의 시기적절하고 효과적인 조선반도전개와 운영이 실현되도록 《공조》를 강화한다는 등의 극히 일반적이고 원론적인 내용들만 약속하였다고 한다. 오히려 윤석열역적패당은 상전으로부터 미국이 추구하는 동북아시아제패야망실현놀음에 보조를 맞출것을 강박당하다못해 《지속적인 공조》를 약속하는 문서에 맞도장을 누르지 않으면 안되였다고 한다.
이쯤되니 전문가들은 물론 사회각계에서 《주변국들의 강한 반발만 초래하게 되였다.》, 《얻은것보다 잃은것이 더 많다.》, 《차라리 안한것보다도 못한 회의》라는 비난이 터져나오고 사방에서 뭇매를 맞지 않을수 없는것이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은 날로 무섭게 과시되고있는 우리 국가의 절대적힘과 필승불패의 기상앞에 혼비백산한 나머지 저들의 비루한 명줄유지의 출로를 미국의 옷섶에 더욱 바싹 매달리는데서 찾으려고 하지만 그것은 한갖 어리석은 개꿈에 불과하다.
제 주제도 모르고 이번에 미국에까지 날아가 비루한 추태를 부린 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참으로 미련하고 어리석기 짝이 없다고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단평 : 《혈세눈덩이》
아직은 한점의 눈꽃조차 볼수 없는 가을이다.
하지만 남조선에는 커다란 《눈덩이》가 생겨나 이리 굴고 저리 굴며 나날이 그 덩지가 점점 더 커지고있어 도저히 예측할수 없을 정도라고 한다.
《대통령실이전비용》이라는 《혈세눈덩이》이다.
윤석열역도가 생뚱맞게 벌려놓은 괴뢰대통령실이전놀음으로 남조선민생이 졸지에 《막대한 혈세랑비(남조선돈으로 469억원)》라는 《생눈벼락》을 맞은것만도 기가 찰 노릇이다.
그런데 그 돈뭉치로 시작된 《혈세눈덩이》가 날이 감에 따라 306억여원, 50억원, 또 34억여원 등으로 계속 추가보충되며 끝없이 불어나고있으니 이런 저주받을 《눈덩이》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
장차 총액수가 1조원에까지 달할수 있다고 하니 그 《혈세눈덩이》가 남조선인민들의 등가죽을 말짱 벗기려는 모양이다.
심각한 경제위기와 시들어가는 민생을 위해 한푼이라도 아껴써도 모자랄 판에 쓸데없는 생돈랑비, 밑빠진 독에 물붓기식의 자금탕진으로 나날이 불어만가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혈세눈덩이》.
그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에게 차례지는것은 더욱더 쪼들리는 민생고에 대한 절망과 불안의 무거운 납덩이뿐이며 가슴이 터지도록 더욱 꽉 들어앉는 고통의 응어리뿐이 아닌가.
자연의 눈과 그 덩어리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다지만 윤석열역적무리들이 만들어낸 《혈세눈덩이》는 만사람의 경악과 저주를 자아내고있다.
죄는 지은데로 간다고 하였다.
경제와 민생이야 어찌되든 저 하나의 향락과 치부, 권세를 위해 엄청난 혈세를 제 호주머니의 돈처럼 흥청망청 탕진하고있는 윤석열역도가 민심의 저주를 받는 《혈세눈덩이》에 깔리워 매장되게 될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다.(전문 보기)
만필 : 투우장에서의 승산없는 격전
투우에 대해서 아시는지요.
예, 옳습니다. 소싸움을 일명 투우라고 합니다.
고대그리스와 로마에서 발생된 투우는 오늘날 에스빠냐에서 널리 장려되여 이 나라의 투우장을 찾는 사람들의 수가 날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싸움을 잘하는 소들끼리 붙어 한놈이 너부러질 때까지 치고 받으며 혈투를 벌리는 광경이 정말 볼만하다나요.
소들의 싸움인 투우가 지금 아래동네에서도 한창입니다.
여야당패들이 만들어놓은 투우장에서는 피둥피둥 살찐 윤두소(윤석열역도)와 비록 체소하고 볼품은 없지만 강기는 있어보이는 리두소(리재명)사이의 결승전이 한창입니다.
두마리의 소는 상대를 노려보며 서로의 부정부패급소를 타격하여 피가 랑자한 상태입니다.
윤두소는 리두소의 《대장동개발특혜》급소, 《선거법위반》급소를 타격하여 맥을 뽑아놓았고 리두소는 윤두소의 무식과 무지, 무능급소를 타격하여 의기를 꺾어놓았습니다.
응원자들은 투우장에 나선 소들뿐아니라 그의 짝패인 암소들의 약점도 물고 늘어지라고 야단법석입니다.
맥이 진해 구석에서 서로 상대를 노려보는 두 싸움군들에게 응원자들이 이번에는 《민생정책광고》딱따기를 쳐대며 싸움을 부추깁니다.
윤두소의 응원단인 《국민의 힘》은 역도가 태풍피해현장들을 돌아치며 한가락 뽑은 《민생을 위한 걸음》, 《민심과의 소통》딱따기를 가락맞게 쳐대면서 사기를 올려주다못해 워낙 먹성이 좋은 윤두소인지라 《민생관련법》통과라는 영양제를 《국회》가마에서 꼭 삶아주겠으니 힘을 내라고 꼬드기고있습니다.
이에 뒤질세라 리두소의 응원단인 《더불어민주당》도 《쌀값정상화법》, 《소상공인피해지원법》, 《큰물피해지원법》 등 《민생》관련 영양액을 선수의 입에 쏟아부어주며 양기를 돋궈주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기운을 회복한 두 소가 뚱기뚱기거리며 또다시 상대에게 다가섭니다.
아는것처럼 응원은 대단한 힘을 발휘하지요.
오죽했으면 축구에서 12번째선수를 자기 팀의 응원자들이라고 하겠습니까.
리두소가 용을 씁니다.
윤두소가 출전준비장소(《영빈관》)를 불법으로 화려하게 꾸리려던것이 발각나 응원자들의 환멸을 자아내자 리두소는 체소한 몸에 강심을 먹고 앞발치기를 시도합니다.
윤두소의 뒤발차기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도저히 승부를 가늠하기 어려운 투우장의 격전입니다.
단판으로는 승부를 내기 어렵다고 본 리두소의 감독이 《담판》이라는 카드를 먼저 던지며 다음 회전으로 넘어갈것을 제안합니다.
끝모를 싸움판이 언제나 끝나겠는지. 응원자들의 관심도 이제는 시들시들해졌습니다.
민심이 기다리는 《민생》장면은 하나도 없이 오직 힘자랑, 경력자랑, 약점물고늘어지기로 일색이니 그 누구인들 흥미를 느끼겠습니까.
윤두소나 리두소가 제아무리 《민생》장면을 보여주겠다는 요란한 광고를 내붙이고 불협화음응원단까지 총출동시켜 투우장에 나섰지만 민심의 시선은 여전히 싸늘하기만 합니다.
일이 이쯤되고 보면 승산은 뻔하지 않을가요.
윤두소와 리두소와 같은 비루먹은 소들을 투우상대로 내세운 응원자들도 이제는 도리머리를 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더이상 관중을 현혹하지 말고 투우무대에서 사라지는것이 현명한 처사가 아닐가요.
또 이것은 지금 《민심》에게 남아있는 한가닥 기대라고 합니다.
민족화해협의회 최명길
윤석열식 《련형책》의 희생물은…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최철운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윤석열식 <련형책>의 희생물은…》
괴뢰 《국민의힘》내부에서 피터지는 권력쟁탈전이 련일 벌어져 세인의 지탄을 받고있다.
쪼그라들어가는 경제와 타들어가는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권력야욕실현과 세력권확장에만 몰두하는 시정배무리, 득실에 따라 리합집산을 밥먹듯하는 《철새정당》, 피터지는 파벌싸움으로 밤을 새고 새날을 맞는 망조가 든 괴뢰《국민의힘》이니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 하겠다.
괴뢰《국민의힘》안에서 벌어지는 흙탕속의 개싸움을 들여다보느라면 하나의 문제점을 찾아볼수 있는데 그것은 윤석열역도에게 아부굴종하고 울며겨자먹기식 《충성》을 맹약하지 않으면 권력은커녕 생존하기조차 힘들다는것이다.
이것은 《친윤계》의 전횡과 독주무대로 완전히 전락된 괴뢰《국민의힘》내에서 《성접대의혹》에 련루되여 《당원권정지》 6개월이라는 《중징계처분》을 받은 전 당대표 리준석의 가련한 모습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지난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괴뢰 《국민의힘》내부에서는 치렬한 파벌싸움이 그칠새없이 벌어졌다.
이러한 속에 나타난것이 바로 《공정》과 《상식》을 부르짖으며 《대통령》선거에 뛰여든 윤석열역도였다.
한뉘 검사노릇밖에 한것이 없어 정치경력도 없고 당내에 기반도 약한 윤석열역도가 어떻게 하면 권력의 자리에 기여오를것인가를 두고 골을 썩이던중에 택한것이 바로 전 당대표 리준석이였다.
2021년 6월 정당사상 최초로 30대의 《보수정당》대표로 선출된 리준석을 리용하면 자기의 권력야심을 실현할수 있다고 본 윤석열역도는 리준석의 그 어떤 응석이나 앙탈도 다 받아주면서 그를 자기의 집권야망실현을 위한 돌격대로 내세웠다.
그리하여 리준석은 윤석열역도의 권력야망실현을 위한 돌격대로 나서서 실로 《눈물》나는 노력끝에 《대통령》당선에 기여한 《1등개국공신》이라는 평가를 받게 되였다.
그런데 《대통령》감투를 뒤집어쓴 윤석열역도가 다시 눈을 비비고 살펴보니 제일 거슬리는것이 바로 리준석이였다.
윤석열역도는 애숭이당대표인 리준석이 자신을 《대통령》선거와 《지방자치제》선거에서 《국민의힘》이 련이어 승리하게 한 《영웅》인것처럼 행세하면서 당권을 제멋대로 휘두르고 집권층내부의 혼란을 일으키고있는데 대해 아니꼽게 여기던중 자기 패당을 내세워 《성접대 및 증거인멸교사의혹》을 빌미로 삼아 리준석을 내쫓고 당권을 장악하려고 하였다.
그리하여 바닥을 헤매던 괴뢰《국민의힘》의 지지률을 끌어올리고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키려고 맹활약한 리준석은 뭘주고 뺨맞는 창녀신세가 되여버렸다.
이러한 현실은 그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피를 물고서라도 남을 딛고 올라서야 자기가 살수 있는 약육강식의 남조선사회정치실상을 그대로 적라라하게 폭로해주고있다.
권력에 떠밀려 고사운명에 처한 리준석의 정상을 보느라니 고대중국의 《전국시대》때 진나라의 《련형책》에 걸려 망한 제나라에 대한 생각이 불현듯 떠오른다.
전국시기 6국(제, 초, 한, 위, 조, 연)의 련합인 《합종책》에 대처하여 진이 쓴 《련형책》은 6국중에서 제나라를 떼내여 그와 동맹을 맺고 남은 5국을 동서로부터 협공하는 전술이였다. 이 전술에 따라 5국을 타승한 진은 강대해진 제에 불안을 느끼고 제를 약화시키기 위해 다른 제후국들과 함께 제를 반대하는 《동맹》을 형성하고 제를 공격하여 그를 멸망시켰다.
진으로부터 리용당하고 망한 제, 윤석열로부터 리용당하고 버림받은 리준석, 너무나도 신통한 대비에 저절로 혀를 차지 않을수 없다.
지금 당권싸움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괴뢰《국민의힘》내부에서는 친윤석열파와 리준석파간의 피터지는 싸움이 쉴새없이 벌어지고 이 와중에 다음번 당권을 노리는 안철수파까지 끼여들어 각 파벌들간의 대립과 갈등이 날이 감에 따라 심각해지고있다.
이를 두고 현재 남조선 각계는 《이번 사태가 보수세력내부를 분렬시키는 도화선으로 되고있다.》, 《현 사태를 수수방관할 경우 여당이 쪼개지는것은 시간문제이며 박근혜탄핵을 릉가하는 보수분렬사태가 일어날수 있다.》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이것은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권력을 빼앗는데에만 눈이 뻘개 돌아가는 반역정당의 말로를 암시하는 전주곡이라고 할수 있다.
오늘은 리준석이 윤석열의 《련형책》에 걸려 개밥에 도토리신세가 되였다면 래일은 또 다른 누군가가 《련형책》의 희생물이 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현실은 필요할 때는 끌어당겨 써먹고 일단 권력의 자리에 오르면 시끄럽다고 줴버리는 윤석열역도의 《용인술》이라는것이 얼마나 비렬하고 뻔뻔스러운가를 잘 보여주고있으며 괴뢰《국민의힘》이야말로 권력밖에 모르는 정치시정배들의 서식장, 인간오작품들의 집합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시급한 민생해결보다 윤석열역도에 대한 맹목적《충성》과 당권쟁탈싸움으로 세상을 소란케 하고 사람들의 눈과 귀를 어지럽히는 괴뢰 《국민의힘》은 완전히 청산, 매몰되여야 한다는것이 오늘 남조선민심의 정답이다.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최철운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버마재비의 객기
개는 나는족족 짖는다는 말이 있다.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김승겸이 꼭 그격이다.
얼마전 이자는 괴뢰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라는데서 그 누구의 《위협》을 읊조리며 그 무슨 《대응능력강화》와 《더욱 굳건한 한미련합방위태세확립》을 떠들어댔다. 나중에는 창을 베고 적을 기다리는 《침과대적》의 자세로 항상 준비해야 한다고 하면서 《한미동맹과 우리 군의 압도적대응에 직면할것》이라느니, 《북이 더이상 생존할수 있는 방도가 없다는것을 각인시킬것》이라느니 하고 고아댔다.
이자는 지난 7월초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의 벙거지를 쓰면서도 그 무슨 《도발응징》과 《처절한 대가》를 력설하면서 《침과대적》을 운운하였다.
실로 가마속의 삶은 소대가리도 웃을 일이다.
군사주권도 없는 허수아비, 미국의 지령없이 그 어떤 군사행동도 할수 없는 식민지고용병에 불과한자들이 그 무슨 《대응능력》이요, 《침과대적》이요, 《대가》요 하며 고아대고있으니 세상 웃기는 노릇이 아닌가.
가관은 그러한 대결광기가 어디에서 나온것인가 하는것을 제스스로 드러낸데 있다.
《더욱 굳건한 한미련합방위태세 확립》, 《한미동맹의 대응》…
아마 상전인 미국이 륙해공군의 정찰기들을 조선반도상공에 동시에 투입하여 정탐행위를 감행하고 5년만에 핵동력항공모함전단을 조선반도지역에 들이밀었으며 최근 저들과의 그 무슨 《고위급확장억제전략협의체》회의라는데서 《다양한 확장억제력제공》을 약속하자 기가 살아나는 모양이다.
정말 가소롭다.
저들이 하내비처럼 섬기는 미국도 감히 어쩌지 못하는 명실상부한 핵무기보유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인 우리 공화국과 감히 맞서보겠다고 푼수없이 날뛰는 김승겸의 행태야말로 버마재비의 부질없는 객기이고 허세와 무모함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김승겸이 어리석기 그지없는 망발을 마구 줴쳐댄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우리 공화국을 《주적》으로 규정해놓고 《위협》과 《도발》, 《군사적대응》을 떠들어댐으로써 미국과 시도때도 없이 계속 벌려놓고있는 북침전쟁연습을 《정당화》, 《합리화》하며 천문학적혈세가 들어가는 저들의 무장장비개발과 미국산무기구입에 타당성과 명분을 제공해보자는데 있다.
한편 가소로운 허세와 객기로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추구하는 미국상전과 윤석열역도의 비위를 맞추어 제놈의 몸값을 조금이라도 올려보려는 잔꾀도 깔려있을것이다.
우리는 날로 우심해지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대결적언동들을 강위력한 핵무기보유국의 발밑에서 살아야 하는 극도의 불안과 공포심의 발로, 군사적렬세로 인한 자괴감을 털어버리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약자의 단말마적발악으로밖에 보지 않는다.
김승겸이 어깨우에 별을 몇개 달았다고 잔뜩 기고만장해지고 간이 몹시도 부풀어 자기 분수도 모르고 세상물정을 똑바로 판별하지 못하는 모양이다.
수레바퀴에 맞선 버마재비의 결말이자 괴뢰군부깡패들을 비롯한 윤석열역적집단의 운명이다.(전문 보기)
단신 : 《요격은 더 어렵게 되였다》고 통탄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일본이 우리의 미싸일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는데 대해 커다란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있다고 한다.
《련합뉴스》, 《뉴시스》, 《민플러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일본이 우리의 미싸일들이 비행도중 자리길을 바꾸는 변칙기동능력을 갖추고있고 임의의 시각에 발사할수 있는 고체연료미싸일들을 보유하고있기때문에 요격하기 어렵다고 떠들어대며 통탄하고있는데 대해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일본이 최근 북의 미싸일발전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것은 탄도에 대한 첨단기술개발이라고 하면서 2017년까지 대체로 포물선모양의 고정궤도기술에 의거하였지만 2019년이후에 발사된 미싸일들은 비행도중에 자리길을 상하좌우로 바꾸는 변칙기동기술을 적용하고있다고 불안해하였다.
그러면서 북이 임의의 시각에 발사할수 있는 고체연료미싸일들을 보유하고있어 요격을 어렵게 하고있다고 하면서 고체연료미싸일을 사용하는 경우 발사전 며칠내로 연료를 주입하는 액체연료미싸일과는 달리 정보수집위성 등으로 그의 발사징후를 앞질러 탐지해내기가 어렵기때문에 일본령토에 배치해놓은 현존 요격수단으로는 신뢰성있는 요격을 담보할수 없다고 아우성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민족화해협의회 최명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