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을사오적》도 찜쪄먹을 민족의 재앙거리

주체111(2022)년 6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의 윤석열패당은 미국상전과 그 무슨 《정상회담》놀음을 벌려놓고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여기서 윤석열과 그 패당은 그 누구의 《결의위반》을 운운하며 미국상전의 주문을 그대로 되받아 《북비핵화》를 북남관계의 선결조건으로 내세우겠다는 이른바 《원칙론》을 떠들어댔다. 그런가 하면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범위와 규모를 확대하기 위한 협의에 착수하며 미국의 전략자산들을 시기적절하고 조률된 방식으로 전개하기로 하는 등 그 무슨 《억제력강화》를 위한 추가조치를 취하겠다고 력설하면서 《한미확장억제력》으로 우리와 대결할 기도를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더우기 《공동성명》이라는데서 윤석열패당은 《경제안보동맹》, 《기술동맹》의 미명하에 미국주도의 《인디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가입과 《세계질서구축전략》실현에 적극 편승하기로 하였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번 남조선미국《공동성명》은 조선반도는 물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핵전쟁선언》, 《동맹강화》의 간판밑에 남조선이 미국의 지배와 예속의 올가미를 더욱 깊숙이 쓴 《굴종선언》, 《현대판 을사5조약》이다.

지금 내외의 수많은 전문가들은 이번 《공동성명》발표를 두고 《가뜩이나 불안한 북남관계가 더욱 파국에로 치닫게 되였다.》, 《조선반도정세가 2017년보다 더 험악해질수 있다.》, 《주변나라들의 경제, 군사보복조치를 피할수 없게 되였다.》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일리가 있는 주장이다.

지금까지 미국과 남조선사이에 수많은 불평등조약들이 조작되였지만 이번과 같은 침략적, 범죄적성격이 짙은 《망국선언》은 처음이다.

그 무슨 《원칙론》이라는것은 지난 시기 친미사대, 동족대결로 악명을 떨친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이 추구하던 《선 비핵화, 후 대화》나발의 복사판, 연장선이라고 할수 있다.

더우기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범위와 규모를 확대하고 미국의 전략자산들을 수시로 배치하겠다고 떠들어댄것은 남조선을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의 발진기지, 출발기지, 병참기지로 더욱 내맡김으로써 조선반도를 언제 핵전쟁의 불도가니에 빠져들지 알수 없게 만드는 천하의 머저리짓, 겨레의 머리우에 재앙을 몰아오는 반민족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을사오적》은 대를 두고 저주를 받는 매국반역의 추악한 대명사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온 겨레가 이번 《공동성명》을 《전쟁선언》, 《반통일선언》, 《분렬선언》으로 락인하면서 윤석열패당의 동족대결, 사대매국행위에서 지난 세기초 일제의 더러운 앞잡이가 되여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은 《을사오적》의 망령을 보는것만 같다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얼마나 친미사대에 환장하였으면 《경제안보동맹》, 《기술동맹》이라는 허울좋은 간판밑에 남조선에 대한 군사경제적지배권을 영원히 놓지 않으려는 미국의 파렴치성에, 남조선을 세계제패야망실현의 돌격대, 하수인으로, 《동맹》이라는 우리안에 가두어놓은 혈액제공자로밖에 여기지 않는 상전의 오만성에 그렇듯 굴종적인 추태를 부려댈수 있는가 하는것이다.

침략적인 외세에 추종하여 민족의 존엄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남조선인민들의 리익을 서슴없이 팔아먹는 윤석열패당이야말로 《을사오적》도 찜쪄먹을 민족의 재앙거리가 틀림없다.

스스로 만든 죄악은 반드시 책임져야 하는 법이다.

윤석열패당은 저들이 선택한 친미사대와 외세굴종이 얼마나 비참한 결과를 초래하겠는가 하는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막을수 없는 시대의 흐름

주체111(2022)년 5월 31일 《통일신보》

 

남조선의 시민운동단체들이 미국대통령의 서울행각을 계기로 반미투쟁들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적극 전개하였다.

평화통일시민련대, 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 《미군철수부산공동행동》,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롯한 시민운동단체들은 미국대통령의 남조선행각을 며칠 앞두고 서울광화문광장과 미국대사관, 부산미국령사관을 비롯한 각 지역의 주요장소들에서 초불기자회견, 립장문 및 호소문발표, 거리시위투쟁 등을 련일 벌리였다.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민화협,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을 비롯한 150여개의 각계층 단체들은 지난 5월 20일 《평화선언문》을 발표하여 미국과 윤석열《정권》이 《한》미군사동맹과 《한》미일군사협력강화, 반북대결정책을 약속하고 조선반도평화를 더욱 위태롭게 만들려 하고있다고 단죄하면서 미국의 핵전략자산전개반대, 《한》미합동군사연습중단 등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특히 진보련대, 민주로총 등은 《한미정상회담》결과가 발표된 이후 《한미정상회담대응행동》을 조직하고 다양한 반미투쟁들을 벌렸으며 국민주권련대, 녀성련대, 반미투쟁본부, 민중행동,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각계층의 시민운동단체들은 서울주재 미국대사관과 룡산미군기지, 남조선국방부청사앞에서 미국대통령의 사진과 성조기찢기, 《한》미동맹조형물을 불태우는 의식, 시창작발표회 등 규탄집회와 시위행진을 벌리면서 기세를 올리였다.

《한국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들은 미국대통령의 숙소와 《한미정상회담》이 진행되는 곳 등에서 《전쟁위기 고조시키는 바이든의 행각을 반대한다.》, 《바이든은 당장 돌아가라!》는 등의 구호들을 웨치며 기습시위들을 벌렸다.

한편 전국민중행동, 《불평등한 한미SOFA개정국민련대》 등 수백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은 미국대통령의 서울행각을 계기로 고조된 반미투쟁기운을 두 녀중학생살해사건 20주년이 되는 6월중순까지 계속 이어가겠다고 다짐하였다.

이들은 《효순, 미선 20주기 초불정신계승! 6. 11평화대회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오는 6월 11일에 평화대회를 열고 추모식과 토론회 등 다양한 반미행사들을 진행하겠다고 하면서 20년전 분노의 반미초불항쟁을 대규모적으로 벌리였던것처럼 이 땅에서 미군에 의한 억울한 죽음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남조선강점 미군철수투쟁을 련속적으로 전개할 투쟁계획들을 발표하였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미국대통령의 서울행각을 《전쟁행각》, 《대결행각》이라고 강력히 단죄규탄하면서 《북침핵공격연습 영구중단!》, 《불평등노예동맹인 한미동맹파기!》, 《전쟁의 화근, 만악의 근원 미군철거!》, 《호전광 윤석열무리 청산!》, 《북을 주적으로 정하고 대북선제타격을 운운하며 미국산무기를 대량 끌어들이는 윤석열패당에 의해 조선반도전쟁위기는 고조될것이다.》, 《미국의 신랭전전략에 적극 가담하는 윤석열정권에 의해 한반도정세가 더욱 불안해졌다.》, 《남조선을 미국에 철저히 종속시킨 굴욕회담》, 《미국에 막대한 조공을 섬겨바치도록 부추긴 윤석열의 사대의존망동》, 《미국의 말이라면 무조건 따르는 윤석열을 몰아내자!》 등의 목소리가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다.

이것은 남조선에서 반미, 반전, 평화수호와 통일을 위한 투쟁이 막을수 없는 흐름으로 되고있음을 다시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반역과 굴종, 무지가 낳은 최악의 《망국선언》

주체111(2022)년 5월 31일 《메아리》

 

미국의 남조선강점과 더불어 시작된 70여년의 치욕스러운 남조선미국관계사에는 수많은 불평등조약들이 기록되여있다.

《군통수권이양에 관한 협정》, 《호상방위조약》, 《행정협정》, 《자유무역협정》…

이러한 조약들은 오늘도 남조선사회의 진보와 우리 겨레의 조국통일위업을 가로막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해치면서 죄악과 수치의 페지들을 써나가고있다.

그런데 얼마전 남조선미국관계의 암흑사에 기록된 모든 불평등조약들을 릉가하는 사상최악의 《망국선언》이 발표되여 온 겨레의 분노를 치솟게 하고있다.

지난 5월 21일 미국대통령 바이든과 남조선의 윤석열이 회담끝에 발표한 공동성명이 바로 그러하다.

윤석열은 바이든과의 공동성명을 통해 《북비핵화》를 북남관계와 조미관계해결의 기본전제, 선결조건으로 내세운다는 이른바 《원칙론》이라는것을 재확인하고 미국의 확장억제력제공과 《한미확장억제전략협의체》재가동, 미전략자산의 조선반도전개와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확대 등에 대해 합의하는 등 대북강경정책을 공식화하고 친미사대매국노로서의 대결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경제안보동맹》이니, 《글로벌포괄적전략동맹》으로의 격상이니 하며 남조선이 미국주도의 세계질서구축전략실현에 적극 편승하기로 하는것과 같은 바보짓도 서슴지 않았다.

그야말로 반역과 굴종, 무지가 낳은 《망국선언》, 《현대판 을사5조약》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윤석열은 이번에 입에 거품을 물고 《북의 완전한 비핵화》를 떠들면서 강력한 모든 억제력을 가동시키는 《한미확장억제전략협의체》의 재가동문제를 한사코 공동성명에 박아넣도록 하였다.

10여년전 리명박에 의해 처음으로 남조선미국《공동성명》에 언급된 이른바 《확장억제력》이라는것은 《핵우산》개념을 보다 구체화, 공식화한것으로서 남조선이 《핵공격》을 받는 경우 미국본토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하고 미국의 전략핵무기를 총동원하여 본토가 공격을 받았을 때와 동일한 수준으로 《보복타격》을 가한다는것이다.

이번에 윤석열은 《한미확장억제전략협의체》를 재가동하도록 함으로써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범위와 규모를 확대하고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상시, 순환배치할수 있게 하여 남조선이 미국의 세계적인 핵전쟁전략수행에 보다 적극적으로 가담하도록 하였다.

그러지 않아도 이 행성에서 가장 위험한 열점지대로 세인의 우려와 불안의 시선이 수시로 집중되고있는 조선반도이다. 더우기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병적인 적대감이 최중증에 이르고있는 오늘에 와서 언제 어떻게 정세가 극단으로 치달을지는 누구도 알수 없다.

그런데 매국반역과 동족대결, 친미사대에 환장한 윤석열이 침략열에 들뜬 상전의 북침핵전쟁야망에 한껏 부채질을 해대면서 남조선을 미국의 핵전쟁마당으로 통채로 섬겨바치고있으니 얼마나 위험천만한짓인가 하는것이다.

그래서 공동성명이 발표되자마자 남조선민심과 국제사회가 한결같이 《한반도에 커다란 재앙을 몰아올 합의》, 조선반도는 물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해치는 《핵전쟁선언》이라며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는것 아닌가.

윤석열은 이번에 《군사동맹》에 한정되였던 남조선미국사이의 《동맹》관계를 《경제안보동맹》, 《글로벌포괄적전략동맹》으로 격상시킨다고 하면서 주변대국이 그토록 경계하는 미국주도의 《인디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에도 성큼 가입하는 기막힌 《용기》도 보여주었다.

무지에 객기가 더해지면 재앙을 낳는다더니 정말 옳은 말이다.

정치가 무엇이고 경제, 외교가 무언지 알지도 못하는 생둥이가 《대통령》이 되더니 한번 되게 뽐내고싶었던것인지 남조선의 허약한 경제형편과 외교력에도 어울리지 않게 주변대국을 겨냥한 미국의 경제봉쇄망구축에 깊숙이 발을 잠그는 《혈기》를 보여준것이다.

지어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군사적패권유지와 지역문제에 대한 간섭, 경쟁대국에 대한 포위환형성을 위해 늘 떠벌이기 좋아하는 어느 해협의 《안정》이니, 어느 해역에서의 《항행의 자유》니 하는 이중성, 침략성을 내포한 극히 예민한 정치외교적표현들도 멋모르고 따라하는 멍청이짓까지도 서슴없이 행하였다.

이번 공동성명이 발표되기 바쁘게 남조선에서는 《고래싸움에 스스로 끼여드는 어리석은 새우의 행태》, 《<싸드>배치때보다 더 큰 보복을 불러올 재앙적합의》라는 아우성이 터져나오고 주변국에서는 《남조선이 미국의 노리개가 될 작정인가.》, 《대가를 치를줄 알라.》는 격앙된 목소리가 비발치는것은 이때문이다.

친미굴종이 체질화되고 무지무식이 견줄바 없는 윤석열로 하여 남조선이 주변나라들의 경제, 군사적보복조치를 스스로 청하는 꼴이 되였음은 의심할바 없다.

총적으로 볼 때 이번 공동성명발표로 하여 남조선은 《동맹강화》의 미명하에 미국으로부터 지배와 예속의 올가미를 더욱 깊숙이 뒤집어 쓰게 되고 언제 핵전쟁의 불도가니에 빠져들지 알수 없게 되였으며 미국과 다른 대국들사이의 싸움에 휘말려들어 가련한 《희생양》이 될수밖에 없는 처지에 빠져버렸다.

천하에 특등친미매국노이고 동족대결광신자이며 그 누구와도 견줄수 없는 정치무식쟁이인 윤석열때문에 남조선이 앉은 자리에서 날벼락을 맞게 된것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의 불의하고 부당하고 무모한 선택은 반드시 돌이킬수 없는 재앙을 몰아오게 될것이며 두고두고 시대와 력사의 저주를 부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겁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는 법

주체111(2022)년 5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겁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는다고 최근 새로 취임한 남조선국방부 장관 리종섭이 노는 꼴이 그러하다.

얼마전 이자는 취임식라는데서 그 무슨 《전술적 및 전략적도발》을 운운하면서 《단호하고 즉각적인 대응》을 줴쳐댔는가 하면 《한국형3축타격체계》의 선제타격과 미싸일요격체계의 조기구축을 통한 억제력강화에 대해 떠들어댔다. 취임식이 끝난 후에는 국방부우두머리들과의 화상회의라는데서 《북이 직접적도발을 자행할수 있다.》, 《자위권견지에서 단호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하라.》고 력설해댔고 공군작전사령부와 미싸일사령부를 련이어 돌아치며 《확고한 대비태세》니, 《첨단미싸일요격체계구축》이니 하는 나발을 불어댔다.

아무런 군통수권도 없는 미국의 식민지고용군대의 수장이 제 주제도 모르고 설쳐대는 역겨운 꼴은 참으로 앙천대소할 노릇이 아닐수 없다.

리종섭으로 말하면 이미전부터 《한미동맹강화》에 의한 《튼튼한 안보》가 국방정책의 핵심이라느니, 《한미확장억제전략협의체》를 가동해야 한다느니, 《싸드》를 추가배치해야 한다느니, 《대북선제타격이 전쟁을 불러올수 있다는것은 잘못된 인식》이라느니 등의 개나발을 쉬임없이 불어대온 친미사대분자, 반공화국대결분자이다.

이런 극악한 대결광신자가 국방부 장관의 벙거지를 뒤집어쓰니 간덩이가 더 불어나 허세와 객기를 부려대는것같은데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민충이 쑥대끝에 올라간듯이 거들먹거려도 분수가 있지 그 무슨 《대응》이니, 《선제타격》이니 하는 나발을 불어대기에 앞서 상대가 누구인가 하는것쯤은 알고 헤덤벼야 하지 않는가.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앞에 상전도 기가 질려 허덕이는 판에 한갖 미국의 총알받이에 불과한 남조선군부수장따위가 얼빠진 나발을 불어대고있으니 세상에 이런 얼간이, 천치바보가 또 어디 있는가 하는것이다.

그따위 말갖잖은 개나발에 놀랄 우리 군대가 아니며 그런다고 윤석열에게 국방부청사를 강점당하고 와해된 군상층의 어수선한 분위기를 다잡을것 같은가.

오히려 리종섭이야말로 극악한 동족대결광이며 윤석열집권으로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달을것이라는 내외전문가들의 예평이 정확하였음을 더욱더 각인시켜주는 결과만 초래할뿐이다.

리종섭을 비롯한 남조선군부깡패들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제 처지도 모른채 함부로 입부리를 놀려대다가는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된다는것을.(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극악무도한 도발행위로 초래될것은

주체111(2022)년 5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무분별한 군사적객기가 극도에 달하고있다.

얼마전 호전광들은 남조선강점 미8군산하 65의무려단과 함께 련합의무지원야외기동훈련을 진행하였는가 하면 특수임무려단을 미국본토에까지 들이밀어 미군특수부대와 《참수작전》 및 핵시설침투파괴훈련까지 벌려댔다. 또한 《2022년 국방백서》에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 등을 내용으로 한 《한국형3축타격체계》라는 표현을 명기하겠다고 떠들어대고 지난 24일에는 그 누구의 《도발가능성》을 운운하면서 《F-35A》스텔스전투기 등 수십대의 항공기들이 참가한 《코끼리걸음》훈련을 강행하였다.

그야말로 이 땅에 전쟁의 재난을 몰아오지 못해 안달이 난자들의 무모하기 짝이 없는 객기가 아닐수 없다.

물론 우리는 남조선군부의 이러한 군사적망동이 날로 더욱 강해지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과 군사적강세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라는것을 모르지 않는다.

하지만 아무리 허세와 객기를 부린다해도 넘지말아야 할 선이 있는 법이다.

감히 어디다대고 《참수작전》과 그 무슨 《침투파괴》를 운운하는가.

지난 시기에도 그러하였지만 지금도 이 지구상에서는 련합 또는 단독형식의 수많은 군사훈련들이 진행되고있다.

그러나 특정한 나라의 수뇌부와 중요대상들을 겨냥한 《참수작전》, 《침투파괴》를 공공연히 떠들어대며 강행되는 그러한 훈련은 찾아보기 힘들다.

오직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벌려놓는 련합훈련들뿐이다.

이번에 남조선호전광들이 미국에까지 날아가 상전과 《참수작전》을 포함한 련합특수작전훈련을 벌려놓은것은 천추에 용납못할 특대형범죄행위, 이 땅에서 기어이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극악무도한 도발행위이다.

남조선군부가 《선제타격》나발을 뻐젓이 불어대면서 시도 때도 없이 하늘과 땅, 바다에서 각종 훈련에 계속 광분하고있는 현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 정세긴장을 유발시키는 도발자가 누구인가를 다시금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예로부터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수 있어도 제가 만든 화는 피할수 없다고 하였다.

미국의 전쟁대포밥에 지나지 않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이제라도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알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비렬하고 악랄한 도발책동으로 초래될것은 비참한 파멸과 재앙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취임사》가 시사하는것은?

주체111(2022)년 5월 30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철룡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취임사>가 시사하는것은?》

 

남조선에서 윤석열이 《대통령》취임식이라는것을 한지도 이제는 20여일이 되였다.

당시 《취임사》는 그 허황성과 기만성, 반동성으로 하여 어느때보다도 세인의 관심을 끌며 조소와 비난의 대상이 되기에 충분했다.

한것은 그 《취임사》라는것이 《국정》운영목표나 방향, 당면한 위기타개책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추상적이고 모호한 낱말들로 자기의 반인민적이며 매국배족적인 본색을 정당화하는 문장들을 순서없이 엮어놓은 말장난에 불과했기때문이다.

윤석열은 《취임사》에서 초저성장과 대규모실업, 량극화의 심화와 다양한 사회적갈등으로 인해 공동체의 결속력이 흔들리고 와해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민주주의위기》를 초래하는것은 《반지성주의》이다, 지나친 집단적갈등에 의해 진실이 외곡되고 각자가 보고듣고싶은 사실만을 선택하거나 다수의 힘으로 상대의 의견을 억압하는 《반지성주의》가 《민주주의》를 위기에 빠뜨리고 《민주주의》에 대한 믿음을 해치고있다고 횡설수설해댔다.

그런가하면 대내외적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보편적가치를 공유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자유이다, 자유로운 시장이 숨쉬고있던 곳은 언제나 번영과 풍요가 꽃피였다, 경제적성장은 바로 《자유의 확대》라고 하면서 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의 자본주의악페를 적극 조장하고 사회적량극화와 갈등을 보다 심화시키려는 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였다.

《<한>반도뿐아니라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북의 핵개발》이라고 우리를 감히 걸고들면서 북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위해 대화의 문을 열어놓겠다는 쓸개빠진 넉두리도 빼놓지 않았다.

아무리 뜯어봐야 하나하나가 다 비상식적이고 비현실적이며 시대착오적인 궤변들뿐이다.

윤석열이 제창하는 《반지성주의》라는것은 《지성》의 간판을 내걸고 정치적반대세력은 물론 민주주의와 생존권을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반《정부》기운을 거세말살하고 현대판《검찰독재》체제를 가리워보려는 기만술책이며 《자유의 가치와 확대》에 대한 광고는 약육강식의 자본주의악페를 성행시켜 사회적량극화와 갈등을 극대화하고 남조선을 미국의 완전한 속지로 더욱 섬겨바치려는 극악한 반인민적통치와 매국배족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한 교활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북의 핵개발》이요, 《북주민의 삶을 획기적으로 개선할수 있는 담대한 계획》이요 하는것들은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힌 리명박역도의 《비핵, 개방, 3 000》의 복사판으로서 북남관계의 기초를 허물고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대결과 전쟁국면으로 몰아가려는 공공연한 대결선언이다.

한마디로 윤석열의 《취임사》는 시대와 민심에 역행하는 파렴치한 검찰독재자, 추악한 사대매국노, 동족대결광으로서의 본색을 적라라하게 드러낸 증서라고 해야 할것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취임사》를 보니 윤석열의 정치와 통치방식이 어떤것이겠는지 알수 있다, 지난 《선거》기간에 우려하던 모든것이 점차 현실로 드러나고있다고 락담실망하고있다.

시작을 보면 끝을 알수 있다고 윤석열의 집권기간 남조선인민들은 불행과 고통에서 벗어날수 없을것이며 조선반도정세는 또다시 긴장격화에로 치닫게 될것이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철룡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단평 : 누가 곧이 믿겠는가

주체111(2022)년 5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언제는 백성을 개, 돼지라고 로골적으로 모욕하던 《국민의힘》소속 후보들이 지방자치제선거가 하루하루 박두해옴에 따라 그들에게 하늘의 별이라도 따줄듯이 노죽을 부리고있다.

얼마전 이 당의 서울시장후보 오세훈과 경기도지사후보 김은혜가 그 무슨 토론회라는데서 이전 《정권》의 가장 큰 실패는 부동산정책이였다고 하면서 저들이 당선되면 부동산공급정책을 확실하게 펼치겠다, 서민들의 《내집마련 꿈》을 실현해주겠다, 평생벌어 집한채 가지고있는 분들이 세금피해를 입지 않도록 재산세를 전부 면제해주겠다며 늘어놓은 감언리설이 그러하다.

실로 가마속의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일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의 경제정의실천시민련합이 밝힌바와 같이 오세훈은 총재산 59억원(남조선 돈)중 부동산재산비중이 90%이고 김은혜는 총재산 225.3억원중 부동산재산비중이 76%라고 한다. 뿐만아니라 이들은 서울 강남지구에 여러채의 고급아빠트를 가지고있다.

지난 시기 온갖 불법, 비법을 다 동원하여 재산을 늘큰 이런 땅부자, 다주택자들이 오늘에 와서 수염을 뻑 쓸고 서민들을 위해줄듯이 놀아대고있으니 과연 그것을 누가 곧이 믿겠는가 하는것이다.

더우기 문제는 《국민의힘》소속 후보들속에 이런 크고작은 땅부자, 다주택자들이 한둘이 아니라는것이다.

충청북도지사후보 김영환, 전라북도지사후보 조배숙, 부산시장후보 박형준, 남강원도지사후보 김진태…

그야말로 《부동산부자진렬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오늘 《국민의힘》소속 후보들이 선거에 뛰여든 속심은 불보듯 명백하다. 그들의 머리속에는 어떤 거짓말을 해서든지 권력을 틀어쥐고 그 권력을 리용하여 더 크게 부정축재하려는 생각밖에 없을것이라는것이 세간의 일치한 평이다.

이런 날도적들의 투기행위로 남조선에서 부동산대란, 집값상승, 전세값폭등이 오늘까지 이어지고있다는것이다.

오늘 남조선 각계층이 《국민의힘》소속 후보들이 늘어놓는 갖은 공약들을 《날도적들의 변신술》이라고 규탄해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일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고조되고있는 로동자들의 공동파업투쟁

주체111(2022)년 5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23일 남조선공공운수로동조합이 서울 룡산에 위치한 《대통령》사무실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로동자문제해결을 위한 파업투쟁을 결의하였다.

참가자들은 정규직로동자와 비정규직로동자사이의 소득량극화와 금융불평등에 따르는 자산량극화, 고용불평등에 따른 로동시장량극화 등 사회적불평등과 량극화가 최악으로 치닫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일자리 및 량극화해결을 위한 비정규직로동자들의 투쟁이 결코 당사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정치적문제이고 윤석열《정부》의 반로동정책을 끝장내기 위한 투쟁이라고 언급하면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비정규직로동자의 로동기본권보장》 등을 요구해나섰다. 그러면서 만일 윤석열《정부》의 태도변화가 없다면 2차, 3차파업을 련속 진행할것이라고 그들은 경고하였다.

남조선공공운수로동조합과 철도로동조합, 마사회지부 등 로동조합단체들은 27일부터 사흘동안 공동파업에 돌입할것을 결의하였다.

한편 같은날 공공운수로동조합의 화물련대본부도 《운송료인상》, 《로동기본권확대 및 산업재해보험확대》 등을 요구하여 28일 총파업결의대회를 진행하며 6월 7일부터 전면 총파업투쟁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진단상] : 자다가도 웃을 노릇

주체111(2022)년 5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아래에 사진이 있다.

– 철모쓴 《서철모》, 노예처럼 뛰겠습니다! 《노예슬》(로예슬)-

 

남조선안방극장에 나돌고있는 어느 엽기영화의 장면도 아니고 하루밤 환락의 노예가 되겠다며 뭇사내들을 꼬드기는 유흥주점의 광고는 더욱 아니다.

오는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소속 대전 서구청장후보로 나선 서철모와 경기도 화성시의원후보로 나선 로예슬(노예술)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 위해 자기 이름을 활용하여 만든 퇴페광고물, 언어유희이다.

문제는 이런 우습강스러운 연기력을 가진 배우들이 《국민의힘》안에 수두룩하다는것이다.

하기야 《국민의힘》자체가 더러운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자작극, 분노한 민심을 눅잦히기 위한 기만극, 여론조작을 위한 방송극에서 《최우수작품상》과 《연기상》을 받아 여당이 되였으니 창피를 모르는 배우들도 많을수밖에.

하지만 《철모쓴 <서철모>》, 《노예처럼 뛰겠습니다! <노예슬>(로예슬)》이라는 위선적인 광고를 해댄다고 거기에 속아 넘어갈 사람이 과연 있겠는가.

지금은 내가 개, 돼지보다 못한 너희들에게 미물같은 모습을 보이고있지만 이제 권력을 쥔 다음에는 모조리 내 발밑에 꿇어앉혀 노예처럼 부릴테다, 그래서 철모를 썼다, 이것이 그들의 속통이고 속대사인줄을 알 사람은 다 안다.

하기에 남조선주민들은 선거철만 되면 《국민의힘》에서 어김없이 출품하는 《사진찍기용》, 《관심끌기용》변태광고를 자신들에 대한 모욕과 조롱으로 감수하면서 역스럽다, 당장 걷어치우라며 분노해하고있는것이다.

랭대를 받으면서도 권력쟁탈전에 미쳐돌아가는 《국민의힘》소속 후보들이 참으로 어리석고 불쌍하기 그지없다.

볼수록 기분잡치고 불쾌감만 더해주는 《국민의힘》후보들의 상식이하의 추태, 정치만화들은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여 더 큰 배척을 받게 되리라는것이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주장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치적중립》이 우려되는 법무부와 검찰

주체111(2022)년 5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언론들은 법무부와 검찰요직을 윤석열의 측근들이 차지한것과 관련하여 《정치적중립》이 우려된다는 내용의 사설과 기사들을 발표하였다.

글에서 언론들은 윤석열에 의해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된 한동훈은 취임하자마자 서울중앙지검장(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검찰인사와 예산을 담당한 법무부 검찰국장, 현재 공석인 검찰총장을 대리할 대검찰청 차장검사 등에 윤석열과 오래동안 손발을 맞추면서 검찰개혁에 반기를 들었던 인물들을 올려놓았다고 밝혔다.

뿐만아니라 새로 교체한 서울중앙지검 2, 3, 4차장직에도 전 법무부 장관 조국일가족에 대한 부정부패수사와 한때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였던 리재명의 《대장동개발특혜》의혹사건수사에 앞장섰던 《칼잡이》들을 들여앉혔다고 전하였다.

이로써 《검찰총장출신 <대통령> – 그의 최측근인 법무부 장관 – 이들과 가까운 검찰간부》로 이어지는 《검찰직할체제》, 《운명공동체》가 현실화되였다고 언론들은 평가하였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앞으로 법무부와 검찰이 《대통령》의 뜻을 헤아려 사건을 처리할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게 되였다, 법무부와 검찰의 《중립성》과 《공정성》이라는 신뢰가 이번 인사를 통해 깨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덧붙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굴종적인 사대매국선언, 극악한 동족대결선언

주체111(2022)년 5월 23일 《려명》

 

윤석열패당이 내놓은 집권5년간 추진할 《국정과제》라는것이 발표되자마자 민심의 강력한 지탄을 받고있다.

파헤쳐보면 볼수록 친미사대와 반통일을 악랄하게 추구해온 이전 보수《정권》의것을 그대로 답습한것으로서 지체없이 오물통에 처박아야 할 일고의 가치도 없는 굴종적인 사대매국선언, 극악한 동족대결선언이라는것이 민심의 일치한 평이다.

윤석열것들은 《국정과제》에서 《북비핵화》를 우선과제로 내세우고 공화국의 핵 및 미싸일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형3축타격체계》를 조기에 구축하는것, 핵심대상들에 대한 고위력, 초정밀선제타격능력을 확보하고 《한》미련합야외기동훈련을 재개하며 대북제재 및 《북인권》소동을 강화하는것 등을 대북, 외교, 안보분야의 핵심과제로 정하였다.

그야말로 동족과 힘으로 끝까지 맞서보겠다는 반민족적, 반통일적흉심을 로골적으로 정책화한 대결선언인것이다.

지난 5년간 축소, 페지되였던 미국과의 련합야외실기동훈련이 재개되고있으며 그것도 사상최대규모로 강행할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다.

지난 17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미국의 주도하에 열리는 다국적해상연습인 《림팩》훈련에 해군의 최첨단 해상전력들이 참가하게 된다고 요란스럽게 광고하면서 호전적객기를 부리였다.

이에 대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내외의 커다란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정부>는 시작부터 <한>미련합해상훈련에 사상최대규모의 최첨단해상전력을 투입함으로써 집권기간 대북강경기조를 유지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표명하였다.》고 평하고있다.

조선반도를 통채로 타고앉기 위해 광란적으로 벌리는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에 편승하면서 이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려는 윤석열패당이야말로 지난세기 50년대 외세를 끌어들여 아름다운 삼천리강토를 황페화시키고 수많은 무고한 겨레의 목숨을 앗아간 리승만역도와 조금도 다를바없는 천하의 특등매국노, 희세의 동족대결광이다.

《비핵, 개방, 3000》과 《통일대박》타령을 늘어놓던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사대매국적이며 반통일적인 정책을 집권기간 그대로 답습하겠다는 윤석열의 대결망동으로 말미암아 북남사이에 채택된 선언과 합의들은 백지화되고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첨예한 전쟁위기로 치닫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각계는 윤석열의 무분별한 동족대결책동을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온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 조선반도정세를 험악했던 2018년이전의 전쟁위기상황에로 되돌려세우려는 반민족, 반통일, 반평화적망동으로 강력히 단죄규탄하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인민들은 초불을 들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던 박근혜역도를 몰아냈던것처럼 다시한번 분연히 떨쳐일어나 외세를 등에 업고 전쟁의 참화를 몰아오는 윤석열패당을 단호히 매장해버릴 기세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각계단체 윤석열패당의 친일망동 규탄

주체111(2022)년 5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정의기억련대와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롯한 각계단체들이 《대통령》사무실이 있는 룡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패당의 친일망동을 단죄하는 립장문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립장문에서 윤석열은 취임전부터 일본에 《정책협의대표단》을 파견하는 등 대일굴종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고 까밝히면서 하지만 일본은 어떻게 대하였는가, 특급전범자들의 위패가 보관되여있는 야스구니진쟈에 무리로 몰려가 피비린 력사를 미화분식하고 복수를 다짐하였으며 일제강점시기 조선인강제징용관련시설인 사도광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등록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이러한 철면피하고 악독한 일본과의 관계개선움직임은 또 하나의 친일역적행위로 된다고 강조하면서 윤석열《정부》는 일본군성노예문제, 일제의 조선강점시기 강제징용자문제를 비롯한 과거사문제에서 한발자국도 물러서지 말아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특히 일본과의 군사협력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특대형범죄행위로 된다고 강조하면서 남조선일본사이 군사정보공유, 남조선미국일본사이의 련합해상훈련 등 일본에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모든 행위들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암흑의 시대를 되살리려고 발악하는 력사의 오물들

주체111(2022)년 5월 23일 《통일신보》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파멸과 함께 적페청산대상으로 되여 위축되였던 극우익보수세력들이 윤석열패들의 집권을 계기로 제세상이 온것처럼 머리를 쳐들고 또다시 활개치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재향군인회》, 《한반도선진화재단》을 비롯한 보수단체들, 탈북자쓰레기들은 윤석열의 《대통령》당선과 때를 같이하여 반공화국대결집회들과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련이어, 경쟁적으로 벌려놓으며 게거품을 물고 날뛰고있다.

뿐만아니라 매일과 같이 각지에서 현 보수《정권》을 지지하는 시위를 벌려놓고 윤석열이 정치적반대파들을 처단해야 한다고 고아대고있는가 하면 검찰개혁을 반대하는 뜨락또르시위까지 벌리며 란동을 부리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박사모가족》, 《근혜동산》을 비롯한 대구지역 10여개의 극우보수단체들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윤석열패당을 지지하고 밀어주기 위한 선거유세놀음을 벌리고있고 《자유련대》, 《위안부사기청산련대》를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은 서울주재 일본대사관앞의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근 30년간 매주 수요일마다 정기적인 반일시위를 벌려오던 반일단체들을 밀어내기 위한 친일집회를 벌려놓는 쓸개빠진짓도 서슴지 않고있다.

한편 《사법시험준비생모임》을 비롯한 우익보수단체들은 민주로총이 벌려놓은 시위들을 문제시하며 참가자전원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등에 걸어 고발하였으며 결국 민주로총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성원들이 구속되는 사태까지 발생하고있다.

남조선에서 펼쳐지고있는 이러한 광경은 극우보수단체들이 집권세력의 뒤받침과 배후조종밑에 동족대결과 진보세력말살에 광분하던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를 련상케 한다.

다 아는바와 같이 리명박, 박근혜역도는 집권시기 극우보수단체들에 막대한 돈을 쥐여주면서 저들의 극악한 파쑈통치와 동족대결정책실현의 앞장에 내세웠다.

극악한 파쑈독재《정권》의 적극적인 지지와 부추김밑에 우익보수세력들은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합의의 철회를 요구하는 진보단체의 투쟁현장에 몰려가 《종북세력》은 물러가라고 고아대면서 지랄발광하였는가 하면 생때같은 자식들을 잃고 땅을 치며 통곡하는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을 《시체장사군》, 《북의 지령을 받은 빨갱이》로 조롱, 모독하다 못해 분향소를 습격하는 깡패짓도 서슴지 않았다. 또한 친재벌정책과 반로동정책 등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반역정책들을 극구 미화하고 지지하면서 민주주의적권리와 자유, 생존권을 위한 남조선 각계층의 정당한 주장과 요구들을 중상모독하고 진보운동단체들과 인사들을 정치적으로 모해, 박해하는짓도 공공연히 감행하였다.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파쑈독재자들의 나팔수, 확성기, 돌격대가 되여 친미친일을 고취하고 반공화국대결광란을 일으키며 자주와 통일을 지향하는 민심과 시대의 흐름에 도전해나선자들도 다름아닌 《어버이련합》, 《박사모》, 《자유총련맹》을 비롯한 극우보수단체들이다.

이렇게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한짝이 되여 인민앞에,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르며 날뛰다가 만고역적들의 파멸과 더불어 기가 꺾이여 바퀴벌레들처럼 구석구석에 처박혀있던 인간쓰레기들이 윤석열패들의 집권과 때를 같이하여 또다시 제세상이 온것처럼 설치고있는것이다. 남조선에 조성된 현실은 윤석열이 집권하면 과거의 암흑시대가 되살아나고 온갖 적페세력들이 독버섯처럼 득세하여 정치보복의 살풍경이 벌어질것이라던 내외의 분석평가가 정확했다는것을 다시금 보여주고있다.

윤석열과 그의 지지세력인 극우보수단체들은 초불항쟁의 귀중한 성과를 뒤집어엎고 남조선사회를 리명박, 박근혜독재《정권》시기로 되돌리려고 하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오산이다. 정의가 부정의를 타승하는것은 력사의 법칙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악몽과 같은 암흑의 과거를 되살리려고 발악하는 윤석열을 비롯한 온갖 적페세력들을 절대로 용납치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5. 18망언자》인 김진태를 남강원도지사후보로 추천한 《국민의힘》을 비난

주체111(2022)년 5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언론들이 한켠으로는 《5. 18정신》을 떠들면서 다른 한켠으로는 《5. 18망언》을 일삼은 김진태를 남강원도지사후보로 추천한 《국민의힘》을 강하게 비난하였다.

언론들은 지금 《국민의힘》이 《5. 18광주정신은 좌파, 우파의 정신이 아니라 모두의 정신》이라느니, 《대통합의 력사를 만들기 위한 동력원이자 자산》이라느니 하면서도 다른 한켠으로는 《5. 18은 폭동》, 《5. 18유공자는 괴물집단》, 《광주는 제사에 매달리는 도시》, 《<비극의 기념비>건설에 돈을 탕진》, 《세금을 축내고있다.》 등의 망발을 줴쳐댄 극우론객 지만원을 비롯한 수구꼴통들을 비호하며 망언을 일삼은 김진태를 남강원도지사후보로 추천하였다고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국민의힘》은 《5. 18망언자》인 김진태를 남강원도지사후보명단에서 제명하는것으로 그간 공언해온 《5. 18정신을 자산으로 한 국민통합의 움직임》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 각계단체 미군이 감행한 신효순, 심미선학살사건 20년을 계기로 한 투쟁계획 발표

주체111(2022)년 5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17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불평등한 한미SOFA개정국민련대》, 《전국민중행동》, 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를 비롯한 각계층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남조선강점 미군이 감행한 신효순, 심미선학살사건 20년을 계기로 《효순, 미선 20주기 초불정신계승! 불평등한 한미관계재정립! 6. 11평화대회》(《6. 11평화대회》)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날 발언자들은 2002년 길가던 나어린 녀중학생들인 신효순, 심미선을 장갑차의 무한궤도로 깔아뭉개여 처참하게 살해한 미군의 야만행위에 분노한 대중적초불투쟁이 당시 남조선도처에서 일어났고 각계각층이 불평등한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개정을 요구해나섰지만 지금까지 달라진것은 하나도 없다고 폭로하였다.

20년전 신효순, 심미선학살사건에 분노하여 미국성조기를 찢어버리던 그때의 투쟁열기를 잊지 못한다면, 자주와 평화를 바란다면 《6. 11평화대회》에 모두가 참가해달라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6. 11평화대회》는 6월 11일 서울광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시민사회단체들 당국에 과거사문제해결을 강력히 요구

주체111(2022)년 5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8일 정의기억련대, 겨레하나,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롯한 9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 룡산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국이 남조선과 일본의 관계개선보다도 일본군성노예문제 및 강제동원문제부터 해결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가해자가 가해사실을 인정하고 책임지기는커녕 피해자를 윽박지르고 과거를 외곡하는 속에서 과연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가 가능한가고 하면서 《한미일동맹》을 명분으로 《한일관계》가 과거사문제의 해결없이 출발하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선언하였다. 이어 윤석열《정부》가 1965년 《한일협정》이나 2015년 《위안부합의》처럼 피해자의 립장을 무시하는 력사적참사를 반복하면 가만있지 않겠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한미일군사협력》의 본질은 남조선을 《미일동맹》의 《하위파트너》로 끼워넣겠다는것이라고 하면서 당국이 일본의 과오를 얼렁뚱땅 넘기고 협력을 강화한다면 엄중하게 심판받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내외의 우려가 현실로

주체111(2022)년 5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에서 우익보수세력들의 란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얼마전 《재향군인회》, 《한반도선진화재단》, 《해군사관학교구국동지회》, 《자유련대》를 비롯한 보수단체떨거지들은 반공화국대결집회들을 경쟁적으로 벌려놓고 동족대결망발들을 서슴없이 줴쳐댔는가 하면 《한국형3축타격체계》구축을 시급히 완성하여야 한다고 고아댔다. 또한 《자유대한호국단》, 《자유대한수호련합 부울경본부》를 비롯한 보수단체들도 검찰개혁을 반대하는 뜨락또르시위, 전 《정권》규탄놀음 등을 벌리면서 정치적반대파들을 처단해야 한다고 법석 떠들어댔다. 더우기 《위안부사기청산련대》, 《자유련대》떨거지들은 서울주재 일본대사관앞의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반일단체들을 밀어내고 친일집회를 벌리였고 《신자유련대》 등 다른 보수단체들도 도처에서 반윤석열집회를 계획한 시민단체들의 집회장소를 먼저 차지하고 맞불집회를 하는 방법으로 진보운동단체들의 투쟁을 방해해나섰다.

한마디로 지금 남조선에서는 형형색색의 보수단체들이 저마끔 거리바닥에 게바라나와 오뉴월 구데기끓듯 하고있다.

문제는 지금껏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던 보수떨거지들이 어떻게 되여 제세상 만난듯 머리를 쳐들고 또다시 활개치는가 하는것이다.

이를 두고 내외각계는 윤석열이 《대통령》감투를 쓴것과 무관치 않다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일리가 있는 주장이다.

리명박근혜보수집권시기 청와대가 던져주는 빵부스레기를 주어먹으며 온갖 못된짓을 일삼던자들이 바로 보수단체떨거지들이다.

하지만 박근혜역도의 탄핵으로 보수패당이 권력을 빼앗기자 자라목처럼 움츠리고 쥐구멍에 머리를 틀어박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러던것이 윤석열패당이 집권하자마자 저들이 믿고 의지할 《구심점》이 생겼다고 쾌재를 올리며 수많은 우익보수단체들이 저마끔 반공화국대결소동과 윤석열패당에 대한 지지분위기 조성, 진보운동단체들의 활동을 억제하기 위한 놀음에 광분하고있는것이다.

역시 민심의 평가는 정확하다. 검찰깡패인 윤석열이 집권하면 과거의 암흑시대가 되살아나고 온갖 적페세력들이 독버섯처럼 득세하여 정치보복의 살풍경이 펼쳐질것이라던 내외의 우려가 눈앞의 현실로 되고있으니 말이다.

구데기가 성한다는것은 종처가 더욱 심해진다는것을 의미한다.

윤석열패당과 그에 적극 편승하는 보수떨거지들의 망동을 그대로 방치한다면 남조선은 리명박근혜집권시기와 같이 중세기적인 암흑천지, 민주, 민생, 민권의 불모지로 화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스스로 세운 《자살계획》

주체111(2022)년 5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의 윤석열패들이 몇달동안 골을 싸쥐고 만들었다는 《국정과제》라는것을 발표하였는데 그 내용이 참으로 놀랍기 그지없다.

특히 북남관계와 외교안보분야의 《국정과제》들은 《돈 끼호떼》가 쓴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까지 들 지경이다.

한것은 그 과제라는것들이 너무도 시대착오적이고 비상식적이며 어리석은 내용들로 꽉 차있기때문이다.

《북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한 비핵화》실현이니, 《북비핵화진전에 따르는 남북경제공동발전계획수립》이니 하는것들은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힌 리명박역도의 《비핵, 개방, 3 000》을 빼문 넉두리에 불과하다.

그런가 하면 《국방백서》에 북을 《주적》으로 명기, 북의 전쟁지휘부와 핵심시설들에 대한 고위력, 초정밀선제타격능력확보와 《한국형3축타격체계》의 조기구축, 련대급이상 《한》미련합야외기동훈련재개, 《한》미일안보협력의 단계적확대와 같이 화약내가 물씬 풍기는 내용들도 꺼리낌없이 쪼아박았다.

핵보유국에 대한 《선제타격》, 북침을 노린 미국과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재개, 천년숙적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한》미일안보협력확대가 남조선에 어떤 끔찍한 화난을 불러올것인가는 그리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더우기 《강력하고 실효적인 대북제재유지》니, 《유엔결의의 철저한 리행을 위한 국제적공조실현》이니, 《북인권재단》조기결성이니 하는것들은 이미 오래전에 그 무용성과 허황성이 낱낱이 드러나 다 찢어진 넝마짝들로 된것들이다.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이번에 윤석열패들이 내세운 《국정과제》라는것은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과 힘으로 대결하려는 대결각본, 이 땅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는 전쟁각본이며 시대착오적인 궤변들을 묶어놓은 《반역과제》일따름이다.

한마디로 조선반도정세를 2018년이전의 험악했던 전쟁위기상황에로 되돌려세우려는 흉심밑에 짜맞춘 대결선언이다.

이로써 윤석열패들은 반평화, 반민족, 반통일적인 정체를 다시금 적라라하게 드러내놓았으며 바닥을 치는 무지와 무능도 선명하게 보여주었다.

세상에 윤석열패들처럼 이렇게 평화를 파괴하고 동족을 해치는것을 공공연히 과제로 정하고 그 추진에 혈안이 되여 날뛰는 미친자들이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

문제는 윤석열패들이 이 미친 《국정과제》들을 작성할 때 저들에게 닥쳐올 엄청난 후과에 대해 따져보았는가 하는것이다.

력대로 겨레의 지향을 짓밟고 시대에 역행하여 평화파괴와 동족대결, 사대매국에 미쳐날뛴자들의 운명은 비극적이였다.

리명박근혜의 비참한 종말이 그를 잘 보여주고있다.

결국 윤석열패들이 내세운 《국정과제》라는것은 스스로 목숨을 끊을 방도들을 기록해놓은 《자살계획》이라고 하는것이 더 정확할것같다.

집권초에 만들어놓은 이 《자살계획》은 윤석열패들의 파멸후 그들의 무덤앞에 청승맞게 서있게 될 망두석에 쪼아박혀 민족반역자들의 죄악을 후세에 두고두고 전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치시정배들의 추악한 개싸움

주체111(2022)년 5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패당이 《구권력지우기》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어 신구집권세력간의 대립과 마찰이 갈수록 격화되고있다.

지난 《정권》하에서 정치적박해와 수모를 당했다는 뒤틀린 앙심을 품고있는 윤석열패당은 집권하자마자 《청와대특수활동비람용의혹》, 《부정부패의혹》을 내들고 검찰패들을 구권력인물들에 대한 보복수사에 내몰고있다.

이에 격분한 더불어민주당은 《로골적인 정치보복선언》으로 맹비난하면서 《국회》에서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박탈하는 《검찰청법》개정안과 《형사소송법》개정안을 강행처리하였다.

《대통령》사무실과 관저이동문제를 놓고서도 윤석열패당은 청와대개방공약을 지켰다, 《국민소통의 새시대》를 열었다고 쾌재를 올리는 반면에 더불어민주당은 《막대한 혈세랑비》, 《주술놀음에 빠진 행위》, 《안보공백, 외교참사를 초래하는 무지한 행위》 등으로 몰아대고있다.

경제정책들을 둘러싼 여야간의 공방전 역시 치렬하다.

윤석열패당은 전 《정권》이 야심차게 추진하였던 소득주도성장정책, 부동산수요억제정책, 《탈원전정책》을 《경제폭망정책》, 《민생파탄정책》으로 규정하고 그와 상반되는 기업주도성장정책, 부동산공급위주정책, 《원전활성화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떠들고있다. 이에 구집권세력은 저들의 소득주도성장정책으로 지난 5년동안 경제가 성장했다, 악성전염병사태에도 불구하고 경제가 호전되였다고 하면서 오히려 복지공약을 페기한 《윤석열정부야말로 경제무능정부》라고 비난하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대북》, 외교안보정책에서도 윤석열패당은 《한반도평화프로세스》를 《가짜평화정책》, 전《정권》의 외교를 《정체모호성외교》로 비난하는 반면에 더불어민주당은 기록편집물제작, 도서발행, 언론간담회 등을 통해 저들의 《집권치적》에 대해 광고하는 한편 윤석열을 《외교문외한》으로 몰아대고있다.

그야말로 권력에 환장한 정치시정배들의 추악한 개싸움질이라 하겠다.

물론 약육강식의 법칙만이 작용하는 남조선정치권에서 상대를 물어메쳐야만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을수 있다는것을 모르는바 아니다.

하지만 화사한 웃음을 짓고 서로 악수를 하면서 《정권》을 인계인수한지 며칠도 못되여 서로간에 개와 고양이처럼 아웅다웅하는것을 보면 치사스러워 침을 뱉지 않을수 없다.

더우기 날이 갈수록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은 악화되고있는데 이를 해결해야 할 정치인들이라는것은 정쟁에만 미쳐돌아가고있으니 남조선인민들의 생활이 더욱더 피페해질수밖에 없는것이다.

물러설줄 모르는 신구집권세력간의 골받이싸움은 갈수록 치렬해질 전망이다.

그것이 어떤 결과로 막을 내리겠는지는 알수 없지만 분명한것은 그럴수록 녹아나는것은 민생뿐이고 정치권에 대한 민심의 환멸과 배척기운만 더욱 증대될것이라는 바로 그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경거망동은 재앙만을 초래할뿐

주체111(2022)년 5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외세와의 련합군사훈련에 광분하고있어 온 겨레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3일부터 4일간에 걸쳐 남조선호전광들은 조선동해수역에서 구축함 5척, 해상순찰기 3대, 해양조사선 2척을 동원하여 미7함대소속 이지스구축함 《샘슨》호와 강도높은 련합반잠수함탐색훈련을 벌려놓았다. 또한 지난 9일부터 남조선상공에서는 90여대의 항공기가 동원된 가운데 두주일동안에 걸쳐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이 강행되고있다. 특히 이번 련합공중훈련에서는 미군특수전무력의 핵심장비인 특수작전용수송기 《MC-130》이 참가한 가운데 유사시 특수부대인원들을 우리측 지역의 주요시설들에 침투시키는 연습까지 진행되고있다고 한다.

실로 새로 집권한 윤석열패당의 호전적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낸 대결망동이 아닐수 없다.

사실 력대 남조선통치배들치고 취임식을 전후로 하여 이렇듯 광란적으로 북침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한 전례는 찾아보기 힘들다.

오직 윤석열패당만이 집권의 첫발을 북침전쟁불장난으로 더럽게 뗐다.

하기야 지난 《대선》때부터 입만 벌리면 《주적》, 《선제타격》나발을 불어댔던자가 윤석열임을 감안할 때 전임자들의 전례를 깨는 이쯤한 동족대결망동은 아무것도 아닐것이다.

문제는 극악한 호전광, 대결광무리인 윤석열패당의 북침전쟁소동이 몰아올 후과이다.

알려진데 의하면 지금 남조선상공에서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련합공중훈련외에도 최근 군부호전광들은 미본토에까지 특수전무력을 들이밀어 《참수작전》, 핵시설침투훈련을 벌려놓았다고 한다. 또한 남조선호전광들은 벌써부터 하반기 《한》미련합야외기동훈련을 강행할 기도를 서슴없이 드러내고있다.

이러한 사실들은 향후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가 과거 보수《정권》때보다 더한 파국상태로 치닫게 될것이라는것을 예고해주고있다.

윤석열패당이 남조선군부를 내세워 미국과의 련합군사훈련에 광분하고있는것은 우리의 군사적강세앞에 구겨질대로 구겨진 저들의 체면을 조금이나마 세우고 남조선내에 만연하고있는 안보불안을 잠재우며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서 살구멍을 찾아보려는 흉심에서 출발한것이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그런다고 미국의 총알받이, 식민지고용군인 남조선군의 실체가 달라지는것도 아니며 또 거기에 눈섭하나 까딱할 우리 군대가 아니다.

오히려 윤석열패당이야말로 극악한 전쟁광신자, 정세악화의 주범이라는것을 내외에 더욱더 각인시킬뿐이다.

자고로 아이가 떠들면 매를 맞고 개가 너덜거리면 범이 물어간다고 일러왔다.

군사의 군자도 모르는 윤석열이 《대통령》벙거지를 쓰더니 간덩이가 어지간히 불어난 모양인데 허세와 객기도 상대가 누구인가 하는것쯤은 알고 부려야 한다.

우리 공화국은 명실상부한 핵보유국이다.

한갖 미국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남조선군따위가 가소롭게 놀아대며 조선반도의 정세불안정을 야기시키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부나비신세를 자처하는 얼간망둥이짓이 아니고 무엇인가.

현실을 무시한 경거망동은 재앙만을 초래할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6月
« 5月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