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자

주체107(2018)년 2월 16일 로동신문

 

수령영생의 성스러운 력사가 흐르는 우리 조국땅우에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이 밝아왔다.

주체조선의 2월의 봄하늘가에 위대한 강국의 주인된 인민이 심장으로 터치는 위인칭송의 노래, 맹세의 노래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혁명의 성지 삼지연군으로부터 서해의 작은 섬초소에 이르기까지 그 어디에나 굽이치는 충정의 대하, 격정의 파도는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를 일떠세우기 위하여 한생을 초불처럼 불태우신 절세의 애국자에 대한 인민의 사무치는 그리움의 분출이다.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최대의 애국유산이다.이 나라의 산과 들, 나무 한그루와 풀 한포기에도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체온과 체취가 어려있고 해빛밝은 살림집창가와 아이들의 랑랑한 웃음소리에도 장군님의 인민사랑, 후대사랑이 슴배여있으며 창조와 변혁으로 약동하는 조국의 숨결에도 장군님의 로고가 깃들어있다.

백두광명성이 솟아오른 2월 16일이 있어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행운을 지니게 되였으며 사회주의조선의 발전행로가 눈부신 기적과 번영의 력사로 끊임없이 수놓아지게 되였다.오늘 우리 공화국이 국가핵무력건설에서 력사적승리를 이룩하고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하여 질풍노도쳐 나아가고있는것도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지금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한평생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드시고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사회주의조선을 강성번영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우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은 수령님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실록은 곧 우리 공화국의 승리와 번영의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강국건설위업을 받들어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일떠세우시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평생념원이였다.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로를 밝힌 표대였고 장군님의 혁명령도는 부강조국건설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대비약을 이룩해올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주체조선은 인민들의 사상정신령역과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근본적인 변혁을 이룩하고 그 존엄과 권위를 온 세계에 떨치게 되였다.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수도 많지 않은 우리 나라가 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 주체사상의 조국으로 빛을 뿌리고 국제정치의 중심에 확고히 서서 자주시대의 흐름을 주도해나가게 된것은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력사적사변이다.

세상에는 애국자도 많고 국가지도자도 많지만 우리 장군님처럼 조국과 민족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위인은 동서고금 그 어디에도 없다.한평생 령도자로서,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겪을수 있는 온갖 고생과 시련을 다 이겨내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공화국의 70년 력사가 끝없이 빛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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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삼지연군을 훌륭히 꾸리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의지

주체107(2018)년 2월 15일 로동신문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의 뜨거운 마음이 혁명의 고향집이 자리잡고있는 삼지연군에로 달려가고있다.삼지연군을 이 세상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군으로 전변시켜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심정이다.태양의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는 우리 조국의 긍지높은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들을 받드는 우리 인민의 도덕의리심이 얼마나 순결한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삼지연군을 잘 꾸려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하며 우리 혁명의 성지인 백두산아래 첫 동네에서부터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울려퍼지게 하여야 합니다.》

수령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빛내여가려는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세계는 참으로 숭고하다.위대한 수령님들을 언제나 마음속에 그리며 금수산태양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훌륭히 꾸리고 수령님들의 혁명력사가 집대성되여있는 조선혁명박물관을 비롯한 교양거점들을 만년재보로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온 우리 인민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삼지연군을 꾸리는 사업에 온갖 지성을 다 바치고있다.

삼지연군꾸리기는 태양의 성지를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이려는 우리 인민의 고결한 충정심의 발현이다.

삼지연군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이다.우리 인민은 행복넘친 나날에나 시련의 나날에나 언제나 태양의 성지를 우러르며 힘과 용기를 가다듬고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총매진하여왔다.삼지연군꾸리기는 한평생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만난시련을 헤치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려는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지향과 의지가 응축되여있는 더없이 숭고한 사업이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삼지연군꾸리기는 마땅한 도리이고 혁명적의무이다.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슬하에서 주체의 혁명관을 체득하였고 백승의 철리를 심장에 새기였으며 값높은 삶을 누려왔다.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혁명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쳐오는 투쟁속에서 백두의 기상과 담력, 배짱을 키우며 자주적근위병,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로 자라난 우리 인민이다.하기에 오늘 우리 인민은 삼지연군꾸리기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만대에 빛내이고 장군님의 높으신 권위를 백방으로 보장하기 위한 중대사로 여기고 여기에 최대의 충정을 바쳐가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도덕의리심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 수령영생위업실현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수천수만의 아들딸들이 있기에 삼지연군은 영원한 태양의 성지로 빛을 뿌릴것이다.

삼지연군꾸리기는 백두의 혁명전통을 대를 이어 견결히 옹호고수하려는 우리 인민의 투철한 혁명적신념의 분출이다.

삼지연군은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이다.삼지연군에 있는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돌 하나에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력사가 깃들어있고 수령을 옹위하여, 조국의 자주독립과 부강번영을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운 항일혁명선렬들의 피와 땀이 력력히 스며있다.우리 인민은 조선혁명의 영웅적투쟁사와 고귀한 업적과 경험이 어려있는 백두산을 바라보며 죽어도 버리지 않을 혁명신념을 가다듬고있으며 드센 배짱과 담력,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고결한 인생관을 새기고있다.우리 인민이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혁명의 붉은기를 힘차게 휘날리며 사회주의건설과 반제대결전에서 시대적모범을 창조해올수 있은것은 백두의 혁명전통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구현해왔기때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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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과학자, 기술자돌격대운동에서 견지하여야 할 중요한 원칙

주체107(2018)년 2월 12일 로동신문

 

과학자, 기술자돌격대운동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창조하신 우리 식의 위력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이다.

당의 령도밑에 힘있게 전개되고있는 과학자, 기술자돌격대운동은 지난 수십년간 혁명실천에서 그 우월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실증되였다.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제기되는 수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기동적으로 해결하여 전진의 돌파구를 열어놓았으며 혁명사적보존사업과 국방력강화, 사상문화전선에서 대혁신을 안아오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이 운동이 심화되는 과정에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사상정신적풍모에서도 커다란 전환이 일어났다.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주도해나가는 기관차이다.언제나 당의 웅대한 구상을 높은 과학기술성과로 받들어가는 견실하고 재능있는 과학자, 기술자돌격대원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조국의 크나큰 자랑이며 힘이다.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가 벌어지고있는 지금이야말로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가 당의 핵심돌격대, 과학기술척후대로서의 위력을 최대로 떨쳐야 할 때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당이 마련해준 과학기술룡마의 날개를 활짝 펴고 과학적재능과 열정을 총폭발시켜 누구나 다 높은 과학기술성과들을 내놓음으로써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하는 참된 애국자가 되여야 합니다.》

당의 의도에 맞게 과학자, 기술자돌격대운동을 더욱 박력있게 벌려나가는데서 옳바른 원칙을 구현해나가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과학자, 기술자돌격대운동에서 견지하여야 할 중요한 원칙은 무엇보다도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를 국가적으로 중요한 대상들에 파견하며 연구과제를 잘 설정하는것이다.

현실에는 과학기술적해결을 기다리는 대상들이 많다.그렇다고 하여 과학자, 기술자돌격대를 이 모든 대상들에 다 파견하며 제기되는 연구과제들을 모두 맡겨줄수는 없다.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를 국가적으로 중요한 대상들에 파견하며 연구과제를 잘 설정한다는것은 당에서 중시하는 대상,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전략적의의를 가지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단위들에 내보내며 제일 걸린 과학기술적문제 즉 해당 단위의 기술력량으로써는 풀기 어려운 문제들, 주로 기초과학이나 첨단기술에 의거해야 풀수 있는 힘든 문제들을 돌격대과제로 제시한다는것이다.

이것은 이 연구집단의 특성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원칙적요구이다.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의 본질적특성은 돌격대형식의 연구집단이라는데 있다.돌격대는 말그대로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대오이다.과학자, 기술자돌격대가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자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중요한 대상 즉 해당 분야, 해당 부문에서 중추적인 위치에 있고 중심고리로 되는 단위들에 력량을 집중하여야 한다.과학자, 기술자돌격대가 이런 단위들에서 당에서 제일 중시하는 문제, 하나를 앞세워 열백을 끌고나갈수 있는 요진통으로 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제때에 풀어나가야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돌파구가 열리고 다른 단위들과 련관단위들이 따라서게 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전반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날수 있다.우리 당이 과학자, 기술자돌격대운동을 발기한 중요한 의도가 바로 여기에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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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만리마대진군에서 발휘되고있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

주체107(2018)년 2월 11일 로동신문

 

전당, 전군, 전민이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공화국핵무력건설에서 이룩한 력사적승리를 도약대로 삼고 비약의 박차를 가하며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오늘의 장엄한 총진군은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의 일대 과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만리마대진군에서 영웅적조선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폭발시켜야 합니다.》

사회주의건설에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이 모든것을 결정한다.투철한 자주사상으로 무장한 인민대중의 신념과 의지의 힘이 최대로 분출될 때 혁명과 건설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이 일어나게 된다.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력사는 불굴의 정신력으로 만난을 헤치며 기적을 창조하여온 영웅적행로이다.우리 인민은 전후 재더미만 남은 페허우에서 짧은 기간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운 인민이며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침략과 제재책동속에서도 로동당시대의 전성기를 펼치고 강국건설의 력사적포성을 울린 인민이다.우리 인민에게 자기의 꿈과 리상을 제손으로 실현하겠다는 투철한 신념과 만난을 맞받아나아가는 굴함없는 공격정신이 없었더라면 최상의 경지에 오른 주체조선의 전략적지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을것이며 만리마속도창조로 들끓는 오늘에 대하여서도 말할수 없을것이다.우리 인민의 정신력이야말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 영웅신화들을 낳는 근본원천이다.

오늘의 만리마대진군은 당과 혼연일체를 이룬 천만군민의 강의한 정신력에 의하여 추동되는 사상의 대진군이다.지금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전진을 가로막기 위하여 최후발악하고있다.우리의 사회주의건설력사에서 적대세력들의 도전과 방해책동이 언제 한번 그칠새 없었지만 오늘처럼 악랄하게 감행된적은 일찌기 없었다.혁명의 원쑤들이 아무리 발악하여도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만장약하고 신심드높이 투쟁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데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당의 사상과 결심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라고 말할수 있다.당정책에는 혁명의 요구와 인민의 지향이 반영되여있으며 투쟁목표가 제시되여있다.당정책이 어떻게 관철되는가 하는것은 대중의 정신력이 어떻게 폭발되는가 하는데 크게 달려있다.

만리마대진군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정신에서 근본핵을 이루는것은 당에 대한 끝없는 충정과 결사관철의 정신이다.우리 인민은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당이 바란다면 바다도 메우고 산도 떠옮기는 영웅적기질의 소유자가 바로 우리 인민이다.지난해 우리의 국방과학전사들은 당의 전투적과업을 받들고 결사전을 벌려 민족사적인 특대사변을 다계단으로 안아왔으며 려명거리건설자들은 만리마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려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펼쳐놓았다.우리 인민이 조건과 환경은 그 어느때보다 어려웠지만 당에서 준 과업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이 요구하는 높이에서 결사관철할수 있은것은 당의 구상을 하늘이 무너져도 두발을 뻗치고 일어나 기어이 실현하려는 사상이 투철하였기때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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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주체107(2018)년 2월 8일 로동신문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조선로동당의 억척의 지지점이고 사회주의수호전의 결사대이며 부강조국건설의 돌격대이다.

전당, 전군, 전민이 당중앙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조선인민군창건 일흔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37(1948)년 2월 8일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신것은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조선인민혁명군이 정규적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으로 강화발전됨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위한 강력한 군사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으며 무적의 총대에 의거하여 조선혁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넓은 길이 열리게 되였다.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와 준엄한 사회주의수호전에서의 련전련승,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로 존엄떨치는 주체조선의 위상은 건군절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2월 8일을 조선인민군창건일로 의의있게 기념할데 대한 정치국 결정서를 발표하였다.이것은 항일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정규무력인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세세년년 빛내여가려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의 발현이다.

지금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일찌기 항일의 불길속에서 주체적군건설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하시고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장구한 기간 세계제국주의우두머리인 미제와 직접 맞서 수치스러운 패배만을 안기며 백승의 영웅서사시를 수놓아온 조선인민군의 자랑찬 70년 력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해방후의 그 복잡한 속에서도 정규무력건설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짧은 기간에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습니다.》

정규군대건설은 조국과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이다.강력한 혁명군대가 없이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도 지킬수 없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도 담보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다.

국가건설에 앞서 정규화된 혁명군대부터 창설하여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였다.해방후 미제의 남조선강점과 대대적인 전쟁준비책동으로 하여 정규무력건설은 순간도 지체할수 없는 절박한 과업으로 제기되였다.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를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규적혁명무력건설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여기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으시였다.경험도 없고 토대도 없는 어려운 조건에서 3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정규적혁명무력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것은 탁월한 정치가, 군사의 영재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불멸의 혁명업적이다.

조선인민군의 창건, 이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군건설사상과 로선의 빛나는 승리이다.

우리 나라에서 정규적혁명무력건설은 사대주의와 교조주의를 반대하는 심각한 투쟁이였다.자주의 기치높이 혁명의 총대로 조국해방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정규무력건설을 반대하는자들의 온갖 궤변과 방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강력한 정규군대의 창설을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필수적요구로 내세우시였다.《해방된 조국에서의 당, 국가 및 무력건설에 대하여》《혁명군대를 건설하기 위하여》, 《참다운 인민의 군대, 현대적인 정규군대를 창건하자》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는 자체의 힘으로 정규무력을 건설할데 대한 독창적인 방침과 그 실현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주체적군건설사상은 빈터우에서 정규무력건설이라는 거창하고도 어려운 사업이 활력있게 진행되여나갈수 있게 한 근본요인이였다.항일혁명투사들을 골간으로 하고 근로인민의 아들딸들로 정규군대를 건설할데 대한 조직원칙, 항일의 혁명전통을 계승하고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준비시킬데 대한 방침, 주체적인 교육강령과 교육체계를 확립하고 우리 식의 군사규정과 교범을 제정할데 대한 가르치심은 정규군건설의 불멸의 지침으로 되였다.조선인민군을 창건 첫시기부터 당과 수령을 옹위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정규적혁명무력으로, 백두의 혁명정신을 영원한 넋과 숨결로 간직한 불패의 혁명강군으로 건설하신데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의 현명성이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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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백전백승의 혁명강군

주체107(2018)년 2월 8일 로동신문

 

2월 8일,

이날은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인민이 자기의 정규적혁명무력을 가진 날이다.이날은 세계지도우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이 당당한 자주독립국가로 우뚝 솟아오를수 있는 강력한 힘을 지닌 날이다.

어찌 천년만년을 땅우에 솟아 빛나는것만 기념비라고 하랴.우리 민족사에 억년기둥마냥 솟구쳐오른 2월 8일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일성대원수님의 위대한 애국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는 불멸의 기념비이다.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을 가진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기쁨을 무엇으로 다 노래할수 있으랴.

 

* *

 

아직은 겨울이다.허나 이깔숲엔 서리꽃이 반짝이여도 들창가엔 봄빛이 따스합니다라는 노래의 구절에도 있듯이 우리의 마음속에 2월은 봄이다.뜻깊은 광명성절을 새겨안은 우리의 2월이 소중히 간직하고있는 또 하나의 명절-우리 군대의 창건일.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오른 긍지와 자부를 안고 영웅적인 자기 군대의 창건 70돐을 뜨거운 마음으로 맞이한 인민의 환희와 격정이 2월의 강산에 차넘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총대로 우리 혁명을 개척하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군사의 영재이시다.》

세월은 흘러도 잊을수 없는 추억이 있다.설사 그 시대에 산 삶이 아니더라도 후손들이 대를 이어 느낄수 있고 그 의미를 인식할수 있는 민족사적사변들이 있다.

70년전 2월 8일의 환희가 세월의 언덕넘어 어려온다.

우리 군대의 첫 군기들이 청신한 아침대기속에 금빛으로 빛나고 신호나팔소리 랑랑히 울려퍼지던 70년전 2월 8일의 평양역두, 《한대오한대오 김일성위원장앞을 지나는 광영에 몸도 떨린다.오-우러러보이는 곳에 김일성위원장! 〈만세!〉소리는 길게 뻗어 좌르륵좌르륵 구르는 발밑에 땅도 꺼질듯 하다.》, 조선인민군의 첫 열병식에 대해 대서특필한 당시의 신문기사이다.

귀기울이면 들려온다.

조선인민군 군관, 하사, 전사 여러 동무들!

친애하는 동포 여러분!

오늘 우리는 진정한 인민의 정권인 북조선인민위원회의 창립 2주년을 경축하면서 조선력사에서 처음으로 인민자신의 정규적무장력인 조선인민군의 창건을 선포하게 됩니다.…

젊음에 넘치신 우리 수령님께서 정렬하여선 열병대오에, 사랑하는 이 나라 인민에게 뜨겁게 하신 그날의 력사적인 연설,

해방을 맞아, 꿈만 같은 새 생활에 접하여 세차게 끓어번지던 조국강산이 이날에는 격정의 키를 더 한껏 솟구었다.거대한 흥분의 열파가 강산에 휘몰아쳤다.

우리 그날의 열병광장에로 마음달린다.

《인민군대라는 말만 들어도 무한한 기쁨이 가슴에 가득차집니다.조선청년들의 가슴속에 뭉키고 서리였던 소원이 오늘에야 이루어졌습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왜놈들에게 징병으로 끌려가던 원한을 잊을수 없어 이렇게 격정을 터치던 청년,

《참말로 우리가 제 나라 군대를 얼마나 가지고싶었습니까.자기들의 손으로 정권을 세우고 모든 민주개혁을 승리적으로 수행한 우리가 이번엔 자기 나라를 보위해줄 군대까지 가지게 되였으니 무엇이 두려울게 있겠습니까.》라고 토로하던 한 탄부, 씩씩하게 행진해가는 장하고 미더운 우리 군대의 모습을 보고 또 보며 흐르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던 백발의 로인…

어찌하여 그날의 감격은 그처럼 컸던가.세월이 흘러 오늘도 그날의 의미를 가슴에 안아보는 우리의 심장과 심장은 왜 그리도 세차게 고동치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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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

주체107(2018)년 2월 5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전면적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누구나 사회주의강국의 광휘로운 미래를 앞당기기 위하여 대고조격전장마다에서 새로운 위훈을 세워가고있다.

창조와 혁신으로 들끓는 조국의 현실은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우리 인민의 고결한 인생관이 얼마나 숭고한 높이에 있는가를 보여주는 산 화폭으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가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것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아야 합니다.》

혁명은 미래를 위한 투쟁이며 혁명가에게는 오늘보다도 래일을 위하여 살며 투쟁하는것이 더 중요하다.조국의 앞날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닌 사람들만이 부닥치는 시련을 웃으며 헤쳐나갈수 있으며 먼 후날에도 자기의 한생을 긍지높이 추억할수 있다.

미래를 위하여! 이것은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아로새겨진 고귀한 혁명정신이다.우리 공화국의 력사는 걸음걸음 혁명의 진퇴를 판가름하는 준엄한 시련속에서 미래를 향해 질풍노도쳐온 굴함없는 투쟁력사이다.우리 조국이 온갖 원쑤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설수 있은것은 미래를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수많은 혁명선배들의 영웅적투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력사와 전통은 계승되여야 빛난다.미래를 열렬히 사랑하고 꽃피워온 전세대들의 혁명정신은 오늘 우리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투쟁과 생활속에 꿋꿋이 살아있다.력사의 모진 돌풍에도 끄떡없이 우리 인민은 보다 휘황할 조국의 래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 자신을 아낌없이 바치고 있다.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억세게 걸어나가는데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사회주의위업은 래일을 위해 사는 혁명가들만이 수행할수 있는 성스러운 위업이다.걸음마다 시련이 겹쌓이고 전인미답의 생눈길을 헤쳐야 하는 투쟁에서 미래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락관이 없다면 혁명을 끝까지 해나갈수 없다.준엄한 혁명의 길에서 패배주의자, 동요분자, 배신자, 변절자들이 생기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굳게 믿는 사람들은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미래를 위하여 헌신분투하며 단두대우에서도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고 웨친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전진속도에 질겁한 미제와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그러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사회주의한길을 따라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다.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이지만 끝없이 번영할 우리의 사회주의조국, 그 품속에서 더욱 보람차고 행복한 삶을 누릴 후대들의 모습을 그리며 그 어떤 난관도 달게 여기며 투쟁하고있다.이 땅 그 어디에서나 울려퍼지는 사회주의는 우리 생활, 우리 생명이라는 노래는 우리 인민들의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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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황철의 본때

주체107(2018)년 2월 5일 로동신문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해 조선은 신심드높이 나아간다.

자기의 새로운 탄생을 알린 70년전 그날로부터 력사의 행로우에 언제나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조국, 이 땅에 펼쳐지는 사회주의강국의 해돋이를 막아보려는 원쑤들의 발악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이 시각 조선의 신념은 무엇으로 억세여지는가.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오른 승리자들의 발걸음은 어떻게 이어지고있으며 뜻깊은 2018년의 조선의 의지는 무엇인가.

황철! 혁명의 준엄한 년대마다 강철로 당과 수령을 받들어온 조국의 무쇠기둥, 자력자강의 정신을 기발처럼 날리며 주체의 붉은 쇠물을 기세차게 쏟아내는 위훈의 전구에서 우리는 그 대답을 찾는다.

과학으로 새세상을 펼쳐가려는 우리 당의 리상과 포부가 환희롭게 안겨오는 국가과학원이 자력자강의 고향집으로 력사에 새겨졌다면 황철은 주체사상 만만세가 메아리치는 곳, 우리의 힘으로 보란듯이 사회주의락원을 건설해가는 인민의 신념과 기상이 벅차게 어려오는 자력자강의 승리봉이다.

 

 

아마도 오늘 이 땅의 장쾌한 광경, 힘이 용솟음치는 화폭은 황철의 주체철용광로에서 폭포쳐나오는 붉은 쇠물일것이다.

황철에 와보시라.밖에서는 추위가 기승을 부려도 용해장은 흥분과 열정의 도가니이다.용광로가 거센 숨을 내뿜고 송풍기가 용을 쓰는데 또다시 출선의 시각이 다가왔다.하루에도 몇번씩 펼쳐지는 장관이지만 보고 또 보아도 마음흐뭇하다는 용해공들의 목소리가 귀전을 울린다.

《출선!》, 로장의 구령이 울리자 출선구가 뚫린다.순간 기다렸다는듯 세차게 쏟아지는 황금빛쇠물폭포,

격류하는 불의 대하, 폭포치는 불줄기, 천갈래만갈래 흩날리는 불보라…

충천하는 그 화광은 시련의 먹구름을 산산쪼각내며 번영의 대통로를 밝히는 불길처럼 붉고 진하다.

사품치며 흐르는 쇠물의 대하는 혁명적인 총공세의 앞장에 펄럭이는 붉은 기폭과도 같고 투철한 자주신념과 무궁한 자강력으로 행성우에 승리의 새 지도를 그려나가는 철의 흐름과도 같다.전면적부흥의 활로를 따라 노도쳐나가는 조선의 기상이 얼마나 억세고 그 전진의 힘이 얼마나 불가항력적인가를 여기에 서면 온몸으로 느낄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합니다.》

중대한 시각에 조국은 서있다.

천만산악을 헤쳐넘어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오른 그 기상, 그 본때로 만난을 짓부시고 최후의 승리를 안아와야 할 결정적시각이다.

공화국핵무력건설에서 이룩한 력사적승리를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로 삼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 이는 원쑤들의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고 이 땅에 기어이 최후승리의 기발을 펄펄 휘날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필승의 신념과 의지의 활화산같은 분출이다.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진군의 발구름소리가 우렁차게 울리는 오늘 황철에서 줄기차게 뿜어져나오는 주체의 붉은 쇠물, 그 용용하고 거세찬 흐름이 가지는 의미는 참으로 크고 심원하다.

끓는 쇠물을 보아야 혁명도 건설도 다 내다보이고 기운이 솟는다고 하시던 우리 수령님의 교시가 가슴을 친다.

창조와 건설의 전구에는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돌파구가 있다.금속공업이 바로 자립경제의 기둥, 부강조국건설의 최전선이다.

《황해제철소는 사회주의건설의 〈1211고지〉입니다.》, 황철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이 교시는 어제도 오늘도 우리 강철전선의 변함없는 주소를 밝혀주고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전선의 운명이 달렸던 영웅의 고지-1211고지,

오늘 금속공업이 바로 혁명적인 총공세의 《1211고지》이다.

금속공업만 일떠서면 무서울것이 없으며 금속공업의 주체화가 실현되면 조국의 50년, 100년의 앞길이 열린다는것이 혁명적인 총공세의 앞장에 강철전선을 내세워준 우리 당의 웅지이며 신념이다.

승리의 포성은 울리였다.

강철로 당을 보위하자!

이 신념, 이 의지가 불길처럼 타번지는 황철,(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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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정규적혁명무력건설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 불멸의 업적

주체107(2018)년 2월 4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은 주체혁명의 주력군이며 무적필승의 최정예혁명강군이다.

오늘 우리 혁명무력은 미제의 침략적인 핵전쟁책동을 걸음마다 제압분쇄하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세월을 주름잡는 기적적위훈을 련이어 창조해나가고있다.불패의 혁명강군의 위력이 만천하에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일흔돐을 맞이하게 되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커다란 긍지이고 자랑이다.

조선인민군창건기념일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해방후 그처럼 짧은 기간에 정규적혁명무력을 건설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령도의 현명성에 대하여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후 조성된 정세와 혁명무력건설의 합법칙적요구를 반영하여 3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정규군건설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것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이며 거대한 군건설업적입니다.》

정규군의 창건은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필수적요구이다.빼앗긴 나라를 찾기도 힘들지만 나라를 지키고 빛내여나가는것은 그에 못지 않게 어렵다.제국주의를 비롯한 온갖 원쑤들의 침해로부터 조국의 자유독립과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고수하고 나라와 민족의 강성번영을 이룩해나가자면 자기의 강력한 민족군대, 정규화된 혁명군대를 가져야 한다.

민족적독립을 갓 이룩한 나라와 인민앞에는 정권건설, 경제건설을 비롯한 여러가지 절박한 과업들이 나선다.여기서 선차적으로 풀어야 할 초미의 문제가 바로 정규무력건설이다.강력한 군사적지반이 있어야 당도 정권도 지켜내며 새 조국건설과 인민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도 담보할수 있다.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다.

자주독립국가건설에서 현대적인 정규무력건설만큼 절박한것은 없지만 그만큼 어려운 사업도 없다.정규군의 창건은 유능한 군사정치간부들과 핵심부대들, 현대적무장장비들을 필요로 한다.

특히 제국주의식민지통치하에서 새로 민족적독립을 이룩한 나라들에 있어서 현대적인 정규무력을 창설한다는것은 힘에 겨운 일이다.남들같으면 엄두도 내지 못할 그처럼 어렵고 방대한 정규군건설위업을 빈터우에서 3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빛나게 실현하신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특출한 업적이 있는것이다.

정규적혁명무력건설위업의 빛나는 실현은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건설사상과 로선의 고귀한 결실이다.

나라마다 사회발전수준이 다르고 조건과 환경도 각이하다.남에 대한 환상에 물젖어 다른 나라의 방식과 경험을 교조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정규군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성과적으로 풀어나갈수 없다.자기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독자적인 로선을 내세우고 철저히 구현하는데 정규무력건설위업을 가장 빠른 기간에 완벽하게 수행할수 있는 지름길이 있다.

해방후 우리 나라의 정규무력건설에서는 군대의 조직원칙과 혁명적성격, 정치사상적풍모와 군사기술적면모를 비롯하여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이 모든 문제들을 철저히 우리 혁명의 임무, 우리 인민의 요구와 지향에 맞게 독창적으로 밝혀주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는 평양학원과 중앙보안간부학교를 비롯한 군사정치간부양성기지들과 보안간부훈련소들을 시급히 창설하도록 하시고 군사교육체계와 교육내용에서 주체를 세우도록 이끌어주신데도 깃들어있으며 새로 조직된 군종, 병종부대들에서 우리 식의 군사규정과 교범, 부대지휘관리방법과 전법을 작성하고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신데도 어려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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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자

주체107(2018)년 2월 3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향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의 전통을 이어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여기에는 굴함없는 공격전으로 사회주의강국의 광명한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겨오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신념이 빛발치고있으며 불타는 애국충정을 지닌 위대한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깃들어있다.

당의 부름에 실천으로 화답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집단적혁신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조국청사에 영원히 아로새겨질 기적과 영웅신화창조의 해로 빛내일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표대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이며 사회주의의 위력은 곧 집단주의위력입니다.》

사회주의는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이며 전인민적인 대중운동은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대고조를 일으키는 강력한 추동력이다.혁명과 건설에서 대비약적혁신이 일어난다는것은 곧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동지적단결과 협조정신, 집체적지혜와 창발성이 최대로 발휘된다는것을 의미한다.

우리 나라에서는 전국적범위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를 때마다 새로운 전진발전이 이룩되였다.재더미우에서 수세기를 도약한 천리마시대도 강선의 로동계급속에서 발단된 집단적혁신운동이 온 나라에 일반화되는 과정에 펼쳐졌으며 강계정신으로 만난을 극복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속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장엄한 포성이 울려퍼졌다.대중적혁신에 사회주의건설에서의 끊임없는 대고조가 있고 주체조선의 강성번영이 있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력사적총화이다.

오늘 우리는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전선에서 전면적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리고있다.지금이야말로 집단주의의 위력으로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해온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개와 전투력을 남김없이 떨쳐야 할 때이다.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는것은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더없이 중요한 사업이다.

우리 당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밝혀주었으며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여 경제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혁명적대응전략을 제시하였다.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을 펼치면서 우리 당이 굳게 믿은것은 위대한 인민의 단결된 힘이다.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앞당기려는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현하자면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 집단주의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양시켜야 한다.

집단적혁신의 사상정신적원천은 당에 대한 열화같은 충정이다.집단의 전체 성원들이 오직 당의 사상으로 숨쉬고 발걸음을 같이해나갈 때 당정책관철에서 기적과 혁신이 창조될수 있다.지난해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와 금성뜨락또르공장의 로동계급이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당이 맡겨준 새형의 자동차와 뜨락또르생산과제를 빛나게 수행할수 있은것은 일군들로부터 기술자, 로동자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 지니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지혜와 힘을 합치였기때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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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전투적으로 일하며 생활하는 혁명적기풍

주체107(2018)년 1월 31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인민은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과감한 공격전을 벌려나가고있다.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은 방대하며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도전은 날로 우심해지고있다.현실은 천만군민이 그 어느때보다도 혁명적으로 긴장하게 살며 일해나갈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적들의 책동에 대처하여 혁명적경각성을 더욱 높이고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일하고 생활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혁명의 길은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다.그 길에는 무수한 시련과 난관, 사선의 고비들이 가로놓여있다.혁명의 주인인 인민대중이 항상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살며 투쟁하여야 이 모든 도전과 난국을 주동적으로 타개하며 더 높이 비약할수 있다.

전투적으로 일하며 생활하는 혁명적기풍을 확립하는것은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이 심화될수록 더욱 절박한 요구로 제기된다.혁명하는 군대와 인민은 안일과 해이를 배격하고 언제나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일하고 생활하며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살며 투쟁하는것은 무엇보다 사회주의조국과 혁명의 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사회주의건설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을 동반한다.사생결단의 이 싸움에서 승리의 결정적요인은 그 어떤 첨단무장장비나 군사기술이 아니라 사람들의 사상적각오와 준비정도이다.그 어떤 대적이 덤벼들어도 단매에 쳐물리치자면 군대와 인민이 언제나 혁명적경각성을 높이고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유지하여야 한다.

침략과 략탈은 제국주의의 본성이며 생존방식이다.승냥이가 양으로 변할수 없듯이 제국주의의 본성은 언제 가도 변하지 않는다.지금 제국주의자들은 침략목표로 정한 대상국가의 인민들속에 저들의 퇴페적인 사상문화를 끊임없이 들이밀어 사상적으로 와해시키는 한편 끈질긴 제재압박으로 극도의 생활상곤난과 동요를 조성하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이것은 해당 나라를 무력화하여 저들의 침략적, 략탈적목적을 손쉽게 이루어보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수법이며 침략전쟁의 서막이다.이라크전쟁을 비롯하여 미제가 감행한 현대침략전쟁들이 이것을 립증해주고있다.제국주의자들의 상투적수법의 본질을 명백히 가려보지 못하고 거기에 말려들면 그 대가는 피로써 치르게 된다.

제국주의의 야수적본성은 그 멸망이 가까와질수록 더욱 명백히 드러나게 된다.지금 미제는 강력한 전쟁억제력까지 갖춘 주체조선의 국력앞에 극도로 당황망조하고있다.세계면전에서 우리 공화국의 《절멸》을 줴치며 살인적인 제재봉쇄와 광란적인 전쟁연습소동, 비렬한 심리모략전과 반동적사상문화침투책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미제의 발악은 죽어가는자들의 모지름에 불과하다.그러나 우리는 멸망하는자들이 최후발악한다는것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

물론 지금 우리에게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달려들어도 단매에 때려부시고 조국과 인민을 지킬수 있는 주체적인 첨단무장장비들이 마련되여있다.하지만 현대적인 무장장비가 있다고 하여 조국과 인민의 안전이 저절로 담보되는것은 결코 아니다.사상적으로 해이된 군대와 인민에게는 그것이 막대기만도 못하다는것이 세계사회주의운동사가 남긴 쓰라린 교훈이다.

우리가 틀어쥔 강력한 전쟁억제력, 평화수호의 보검은 천만군민이 혁명적경각성을 더욱 높이고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철저히 갖출 때 자기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게 된다.

누구나 투철한 계급의식을 지니고 항상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살며 투쟁해나갈 때 사회주의조국은 불패의 보루로 더욱 굳건해질것이다.

전체 인민이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살며 투쟁하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오늘의 전인민적인 총공세는 나라의 모든 인적, 물적자원을 총집중, 총동원하여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공격전이다.전체 인민이 천백배로 분발하고 긴장하게 동원되여야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혁명적앙양을 일으키고 보다 큰 승리를 쟁취할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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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자

주체107(2018)년 1월 29일 로동신문

 

우리 조국의 새해의 진군은 일심단결로 시작되고 그 위력으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과감한 투쟁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온 나라 천만군민이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의 화폭이 펼쳐진 국가과학원과 평양교원대학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소식은 전인민적인 총공세에 보다 큰 박차를 가하고있다.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믿고 당과 인민이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해나가는 일심단결, 이것은 주체조선의 비약의 원동력이다.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를 탄생시킨 단결의 힘을 남김없이 폭발시켜 뜻깊은 올해에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천하에 더 높이 떨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입니다.》

주체조선의 발전행로는 수령과 전사, 령도자와 인민의 위대한 일심단결을 실현하고 그것을 무기로 하여 승리하여온 력사로 빛나고있다.창건된 첫날부터 장장 70성상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의 위력으로 국가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세기적인 승리와 변혁을 이룩하고 끊임없는 전성기를 펼쳐온 우리 공화국이다.

공화국의 력사에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비상히 강화되고 그 위력이 남김없이 떨쳐지는 격동의 년대로 기록되고있다.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우리 인민모두를 정히 받들어 인민대중제일주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숭고한 경륜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동서고금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일심단결의 대서사시적화폭이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과 우리 천만군민의 혼연일체는 절대적인 믿음과 열화같은 신뢰심, 혈연의 정과 의리로 맺어진 가장 공고한 단결이며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겹쌓인다고 하여도 뜻과 발걸음, 생사고락을 끝까지 함께 하는 가장 위력한 단결이다.이 위대한 일심단결은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우리 당과 혁명의 명맥이 꿋꿋이 이어지고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성이 만천하에 과시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온 나라에 자력자강의 창조대전, 만리마속도창조대전의 불길이 세차게 나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전선에서 비약적인 발전이 이룩된것도 일심단결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지금 위대한 당이 펼친 승리의 설계도따라 새해의 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우리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세는 충천하다.온 나라에 차넘치는 강대국의 주인된 인민의 자긍심도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철석같은 신뢰심의 분출이며 대고조격전장마다에 나래치는 영웅적기상도 원수님만을 따르며 그이의 구상과 결심을 반드시 실천하고야말 억센 의지의 발현이다.준엄한 혁명의 폭풍우속에서 백배해진 일심단결의 기상을 높이 발휘해나갈 때 뜻깊은 올해는 우리 조국력사에 가장 빛나는 승리의 해로 아로새겨질것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공화국이 자주의 성새,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더욱 높이 떨쳐나갈수 있게 하는 담보이다.

우리 국가의 공고성과 위력은 걸출한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철통같이 뭉친데 있다.당과 혁명대오가 운명공동체를 이루고있기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국가사회제도가 끊임없이 공고발전하고있는것이며 주체조선이 강력한 사회주의성새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이다.남들같으면 순간에 와해붕괴되였을 전대미문의 제재압박속에서도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을 련이어 이룩하며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로 급부상한 지난해의 눈부신 성과는 일심단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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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천리마대고조의 전통을 이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자

주체107(2018)년 1월 26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온 나라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전후 천리마대고조로 난국을 뚫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킨것처럼 전인민적인 총공세를 벌려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고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공격전을 과감히 전개해나가고있다.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대승리의 해로 빛내이자면 전체 인민이 천리마대고조시기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살며 투쟁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천리마의 대진군으로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누구나 시대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는 만리마선구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주체조선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에 아로새겨진 천리마시대는 혁명적대고조의 시원이 열린 기적과 위훈창조의 시대로 빛나고있다.온 나라에 차넘치던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 대중적영웅주의는 우리 조국이 수세기를 도약하여 짧은 기간에 공업화의 대문에 들어서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영웅적조선인민이 어떤 투쟁정신과 기풍, 본때로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야 하는가 하는 빛나는 모범을 창조한 여기에 천리마시대의 력사적의의가 있다.

천리마대고조의 전통은 주체조선의 영원한 비약과 전진의 무기이다.우리 인민이 천리마에 속도전을 가한 기세로 부강조국건설의 년대마다 기적적승리들을 련이어 이룩하고 최악의 역경속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할수 있은것은 바로 천리마대고조시기의 투쟁정신으로 살며 싸워왔기때문이다.천리마대고조의 전통을 굳건히 계승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갈 때 오늘의 혁명적인 총공세를 불멸의 영웅서사시로 수놓을수 있으며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울수 있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천리마대고조로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누구나 만리마대진군에서 시대의 선구자, 참된 애국자가 될것을 바라고있다.

천리마대고조의 전통을 이어나가는것은 당중앙의 권위를 옹호하고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의 기상을 높이 떨치기 위한 절실한 요구이다.

전후 천리마대고조시기는 벽돌 한장 성한것이 없는 빈터에서 모든것을 새로 시작해야 하였으며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이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 반당종파분자들이 당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섰던 매우 어려운 시기였다.바로 이러한 때 당중앙을 결사옹위해나선 우리 인민의 영웅적기상은 우리 당에 있어서 크나큰 힘이였다.당의 로선과 정책을 시비하는 종파분자들을 전기로에 처넣겠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천겹, 만겹으로 굳게 뭉친 강선의 로동계급과 같은 열혈충신들의 대부대가 있었기에 미제가 100년이 걸려도 다시 일떠서지 못할것이라던 우리 조국이 세월을 주름잡으며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솟구쳐오를수 있었다.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사상 최악의 경제제재와 봉쇄책동으로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력사의 광풍을 맞받아뚫고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하여서는 천리마시대의 투쟁정신이 전체 인민의 심장마다에 세차게 맥박쳐야 한다.당정책관철을 위해 물과 불속에도 서슴없이 뛰여들던 전세대들의 결사의 각오와 불굴의 용맹이 온 나라에 차넘칠 때 당의 구상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날수 있으며 이 땅우에는 사회주의강국이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

천리마대고조의 전통을 이어나가는것은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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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정치사상적위력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대한 추동력

주체107(2018)년 1월 23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영웅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올해신년사에는 정치사상적위력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위대한 추동력이라는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되였다.여기에는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를 더욱 반석같이 다지고 그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전면적부흥을 안아오려는 당의 숭고한 뜻이 깃들어있다.

천만군민이 원대한 포부와 필승의 신심에 넘쳐 당이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힘차게 돌진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약동하는 기상은 정치사상적위력의 거세찬 분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치사상적위력은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위대한 추동력입니다.》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이며 우리 당의 투쟁목표이다.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횡포무도한 강권과 전횡이 판을 치고 정의와 진리가 무참히 짓밟히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우리 나라와 같이 크지 않은 나라가 강국건설대업을 실현해나간다는것은 매우 어려운 투쟁이다.모진 시련과 난관을 뚫고 력사의 생눈길을 헤치며 이 성스러운 위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면 강위력한 추동력이 있어야 한다.

자연의 운동에는 주체가 없지만 사회력사적운동에는 주체가 있다.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서 선차적으로 풀어야 할 중심고리는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위력을 높이는것이다.

우리 당은 주체사상의 원리에 기초하여 인간개조사업에 중요한 의의를 부여하고 모든 사업에 정치사업을 확고히 앞세움으로써 혁명의 주체를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꾸리는 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여왔다.오늘 우리 나라는 령도자의 두리에 전당, 전군, 전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철통같이 뭉친 세상에 둘도 없는 일심단결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우리 조국이 세기를 이어 계속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끈질긴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자주적존엄을 굳건히 수호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고있는 근본비결은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일심단결이 있기때문이다.혁명대오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는 여기에 우리 당의 령도의 현명성과 불멸의 업적이 있다.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주체의 사회주의의 불패성을 담보하는 최강의 힘이다.

사회주의강국은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는 강력한 사회주의보루를 의미한다.사회주의수호의 가장 위력한 무기는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다.아무리 강한 군사적힘이나 발전된 경제적잠재력을 가지고있다고 하여도 정치사상적으로 허약한 사회주의국가는 사상루각과 같다.정치사상진지의 공고성이자 사회주의의 불패성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한생이 어려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린 불패의 사회주의이다.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우리의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은 천만군민이 사회주의와 운명공동체를 이루고있기때문이다.지금도 진보적인류는 지난 세기에 사회주의배신자들이 로동계급의 수령들의 사상과 업적을 어떻게 모독하고 사회주의를 어떻게 허물어버렸는가를 생생히 기억하고있다.반혁명의 어지러운 역류가 세계를 휩쓸 때에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령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쳤고 세기와 세대가 바뀌여도 우리의 사회주의정치사상진지는 추호도 흔들림없었다.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하는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은 우리 조국이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사회주의성새로 우뚝 솟아 빛을 뿌릴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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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

주체107(2018)년 1월 22일 로동신문

 

과학기술전선이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설레이고 불타는 충정과 열정으로 끓고있다.국가과학원을 비롯한 온 나라의 과학연구기지들에서 사상전, 두뇌전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국가과학원에 대한 현지지도는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대통로를 열고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온 세상에 다시금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인 사변으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제국주의자들의 경제기술적봉쇄를 짓부시고 우리의 자강력을 급격히 증대시키며 모든 부문을 빨리 발전시키자면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합니다.》

과학기술은 시대를 선도하는 기관차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힘있는 추동력이다.

지난해 우리 인민은 공화국을 정치적으로 말살하고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며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가장 횡포하고 야만적인 책동속에서도 순간의 침체도 없이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왔다.우리 국가를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웠으며 사회주의자립경제의 잠재력을 힘있게 과시하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고지를 점령할수 있는 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지였다.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을 박차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룩한것이야말로 력사의 기적이며 여기에는 주체과학의 신비스러운 힘이 력력히 슴배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마련하기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풀어드리였으며 전체 인민이 장구한 세월 허리띠를 조이며 바라던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틀어쥐였다고 긍지높이 선언하시면서 이 위대한 승리는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과 과학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고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맹렬하게 벌려나가고있다.

혁명적인 총공세, 이것은 과학기술이라는 기관차가 주도해나가는 장엄한 과학기술대진군이다.우리 당의 혁명적대응전략의 실현도 과학기술에 의하여 담보되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비약적발전의 지름길도 과학기술선행에 있다.과학기술혁명의 불길이자 우리 식 사회주의의 힘찬 활력이고 강국건설의 우렁찬 승전포성이다.

올해의 투쟁목표와 과업은 비상히 높고 방대하며 우리의 전진로상에는 수많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여있다.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허물수 없는 전략적지위앞에 질겁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대조선포위환을 세계적판도로 확산시키며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우리의 투쟁력사와 현실은 과학기술발전이 제국주의의 야만적인 제재봉쇄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고 자립경제의 잠재력을 총동원하며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최선의 방도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우리에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천만자루의 품을 들여 마련하신 든든한 과학기술적토대와 당정책을 열렬히 지지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과학자, 기술자들의 명석한 두뇌가 있다.적들이 10년, 100년을 제재한다고 하여도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고 믿음직한 과학자대군이 있기에 두려울것도, 점령 못할 요새도 없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신심이고 배짱이다.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하여 폭풍쳐 나아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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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우리 혁명의 위력한 무기

주체107(2018)년 1월 20일 로동신문

 

혁명의 개척기에 창조된 위대한 투쟁정신을 대를 이어 꿋꿋이 계승해나가는 인민은 승리만을 떨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천만군민은 지금 혁명적인 총공세를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우리의 전진도상에 최악의 역경이 겹쌓인다 하여도 항일선렬들이 지녔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으로 시련의 천만고비를 과감히 헤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려는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영원한 사상정신적무기로 삼고 위대한 당을 따라 주체의 사회주의한길을 끝까지 걸어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살며 투쟁하여야 합니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이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우는 견결한 투쟁정신이다.여기에는 조선혁명가들의 사상정신적풍모와 영웅적군상이 력력히 새겨져있고 간고한 혁명의 전로정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할 투쟁방식이 담겨져있다.이 정신을 안고 살면 세상에 무서울것도 못해낼 일도 없다는것이 우리 혁명실천에 의하여 확증된 철리이다.

인민대중의 혁명운동사에서 조선혁명처럼 준엄하고 시련에 찬 혁명은 찾아볼수 없다.가장 참혹한 전쟁도 겪었고 장기간에 걸치는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전인미답의 사회주의건설도 수행하여왔다.천만군민이 백두의 기상과 정신으로 투쟁하였기에 혁명의 년대들마다 필승불패의 위용을 떨쳐올수 있었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주체조선의 명줄이였고 최강의 무기였다.청소한 무력으로 포악무도한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한 력사의 기적도, 빈터와 페허우에서, 원쑤들의 살인적인 제재와 봉쇄속에서 창조한 영웅신화들도 이 정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길에서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혁명신념, 혁명투지, 혁명배짱이 더욱 높이 발휘됨으로써 우리 당과 혁명, 우리 식 사회주의의 명맥이 굳건히 고수되고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승리와 대변혁들이 련이어 이룩되게 되였다.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야말로 조선혁명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관통하고있는 위대한 정신이다.

지금 우리앞에 조성된 류례없이 엄혹한 정세는 천만군민으로 하여금 드세찬 공격정신, 불굴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기적은 하늘이 주는 우연이 아니라 인민대중의 정신력이 안아오는 필연이다.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위대한 정신력의 상징인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세차게 나래칠 때 주체혁명의 필승불패성과 사회주의조선의 강대성이 더 높이 떨쳐질수 있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천만군민을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로 키우는 자양분이다.

수령은 조국과 혁명의 운명이고 미래이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다.태양이 없는 꽃을 바랄수 없는것처럼 수령의 령도를 떠나 인민대중의 참다운 운명개척, 나라와 민족의 밝은 전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수령결사옹위에 혁명가들의 최대의 사명이 있고 가장 신성한 의무가 있다.

우리 혁명의 1세대들의 투쟁정신에서 수령결사옹위는 근본핵을 이룬다.백두밀림에 나붓긴 혁명의 붉은기도 수령옹위의 기치였고 항일투사들이 울린 멸적의 총성도 수령보위, 수령사수의 총성이였으며 조선인민혁명군의 모든 군사정치활동도 수령의 사상관철전이였다.혁명의 사령부의 안전을 백방으로 보위한 육탄정신, 모진 굶주림과 추위, 적탄이 비발치는 속에서도 수령님께서 주신 혁명임무를 끝까지 수행한 결사관철의 정신이 항일의 전구마다에 력력히 새겨져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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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자력자강의 고향집

주체107(2018)년 1월 18일 로동신문

 

우리는 지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다녀가신 국가과학원 구내에 서있다.

한겨울의 차디찬 바람도 여기에선 훈풍처럼 가슴에 흘러드는듯, 불밝은 연구소의 창문마저도 정깊은 눈동자처럼 어려와 발목이 시도록 끝없이 걷고만싶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새해의 첫 현지지도자욱이 새겨진 곳, 2018년에 조선이 나아갈 길을 예측하며 세계가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속에 올해의 첫문을 과학으로 여신 우리 원수님의 심원한 혁명세계에 심장이 용암마냥 끓어번지고 눈빛은 희망으로 불탄다.

이름할수 없는 격정에 휩싸이는 우리의 마음속에 끝없이 메아리쳐오는 절세위인의 그날의 가르치심, 우리 과학자들의 두뇌에서 나온 창조물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이곳은 자력자강의 보물고, 국가과학원은 자력자강의 고향집이라고 하신 그 말씀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큰 진폭을 안고 천만의 심장에 울려퍼지고있다.

자력자강의 고향집!

세상에 이런 말은 없다.지구상에 과학자들은 많아도 이런 최상최대의 믿음을 받아안은적이 그 언제 있어보았던가.

누구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돌아보신 국가과학원의 과학전시관에 들어서면 어찌하여 그이께서 자력자강의 고향집이라는 부름을 안겨주시였는지 그에 대한 생동한 표상을 가지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자강의 위력은 곧 과학기술의 위력이며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앞세우는데 5개년전략수행의 지름길이 있습니다.》

크지 않은 집이다.허나 문을 열고 들어서면 만복의 보물들이 꽉 차있어 세상에 이런 희한한 집도 있는가 하는 찬탄이 절로 터져나온다.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자그마한 생물소편으로부터 우리의 원료, 우리의 기술로 만든 질좋은 려과종이, 흙에서 뽑아낸 망간정광도 볼수록 가슴뿌듯하고 우리의 생활과 더욱 가까와지고있는 나노기술성과들도 소중하다.땅속에서 억대의 보화를 한꺼번에 캐냈다 한들 이렇듯 마음흐뭇하랴.정말 과학이 못하는 일이 없다.

여기서는 우리 시대가 한눈에 다 보인다.주체의 붉은 쇠물이 콸콸 쏟아져나오는 자랑찬 현실도 보이고 경공업공장들에 휘몰아치는 혁신의 불바람도 뜨겁게 안아보게 된다.그 이름만 외워보아도 가슴설레이는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설계도가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 펼쳐져있다.지경밖에서는 원쑤들이 그 아무리 제재의 찬바람을 몰아와도 우리의 지혜, 우리의 슬기의 토양에서 천만가지 행복의 씨앗들이 이렇게 억세게 움터나고있으니 이곳이야말로 조국과 인민의 래일이 기약되여있는 작아도 큰집이 아닌가.

고향집, 불러만 보아도 소중하고 따뜻한 정이 봄물처럼 차오른다.

마치 나서자란 자기 집뜰안에 들어선것만 같다.자력자강의 창조물이 일떠서는 곳은 온 나라 방방곡곡이여도 그 많고많은 자력갱생의 종자들이 과학기술의 토양에서 움트고 열매로 무르익는다는 생각, 행복의 모든 창조물들이 여기서 싹트고 가지치며 이 땅의 매 집집마다, 우리의 일터마다 흘러든다는 생각에 태를 묻은 고향처럼 더더욱 따스함과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이곳이다.

자력자강의 새싹이 움트는 요람, 행복의 샘줄기가 끝없이 솟구치는 창조의 저수지, 비약의 첫걸음마를 떼여주는 어머니의 품과도 같은 곳!(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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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혁명발전의 중요한 요구

주체107(2018)년 1월 18일 로동신문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가 벌어지고있는 오늘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계급교양사업을 한시도 늦추거나 한순간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하며 최후승리의 그날까지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을 계속 심화시키고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합니다.》

사회주의건설은 심각한 계급투쟁을 동반한다.제국주의자들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이 전진할수록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법이다.

혁명의 승리적전진은 계급의식으로 철저히 무장한 군대와 인민의 투쟁에 의하여 담보된다.우리 혁명이 년대와 년대들을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아올수 있은 중요한 요인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이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해치려는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을 안고 결사의 투쟁을 벌려왔기때문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려나가고있다.이에 질겁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미제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절멸》에 대하여 줴쳐대면서 가장 횡포한 침략전쟁책동과 야만적인 제재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 오늘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중차대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계급의식으로 무장하지 못한것으로 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생죽음을 당하였던 신천땅의 피의 교훈은 결코 먼 과거사가 아니다.피맺힌 력사를 다시는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도, 사회주의의 승리봉에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휘날리기 위해서도 계급교양을 한순간도 소홀히 하지 말고 끊임없이 심화시켜야 한다.

현시기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의 승리는 무적의 군력과 함께 사상정신력에 의하여 담보된다.총대를 쥔 군대와 인민의 계급의식이 무디고 사상에 녹이 쓸면 강한 국방력을 가지고있어도 맥을 추지 못한다.미제의 교활성을 가려보지 못하고 스스로 핵자산을 포기한 나라들의 비참한 운명은 우리들에게 심각한 교훈을 주고있다.

미제는 국제법도 세계여론도 안중에 없는 리성을 잃은 전쟁광신자들이다.총대와 신념이 강하면 굽어들다가도 기회만 조성되면 침략의 도화선에 서슴없이 불을 다는자들이 승냥이 미제이다.오늘 적대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려놓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대화》타령을 늘어놓고있다.이것은 우리 인민의 계급적각성이 해이되기만을 기다리는 적들의 잔꾀에 지나지 않는다.

반제투쟁에서 가장 위험한 적은 앞에서 달려드는 포악한 강도무리가 아니라 원쑤에 대한 환상이다.적대세력들이 최후발악하고있는 오늘 주적관을 바로세우지 못하면 계급투쟁의 과녁을 잃게 되며 그렇게 되면 혁명의식이 마비되고 나아가서 사회주의도 지켜낼수 없게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당세포들은 혁명적인 총공세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전위대오가 되자

주체107(2018)년 1월 1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새해의 장엄한 진군길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신심은 드높고 기세는 충천하다.《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라는 혁명적구호가 온 나라에 힘있게 울려퍼지고있다.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고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공세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자면 당세포들이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세포만 강하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이 흔들리지 않으며 이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당세포는 당정책을 직접 집행하는 전투단위, 제1선참호이다.당세포들의 활력이자 우리 당의 전투력이고 혁명의 전진발전이다.

오늘의 총공세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높은 존엄과 령도적권위를 보위하는 결사전이며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한 대격전이다.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혁명적대응전략의 수행여부도,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한 우리 조국의 전진속도도 다름아닌 당세포들의 사업기풍과 실천력에 달려있다.

지난해 1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는 당세포들이 차지하는 위치와 당세포위원장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재인식, 재확인하고 현시기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명백히 제시하였다.당의 기층조직이며 기본전투단위인 당세포들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여 전진로상에 가로놓인 도전들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전선에서 전면적부흥을 안아오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당세포들의 전투적위력을 비상히 높이는것은 우리 당의 대중적지반을 반석같이 다져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공고한 대중적지반은 우리 당과 혁명의 필승불패의 원천이다.

그 어떤 천지지변속에서도 끄떡없는 우리 당의 대중적지반은 인민들을 당과 하나의 혈맥으로 이어주는 당세포들의 역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군중과 가장 가까이에 있으면서 어머니당의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보살피며 손잡아 이끌어주는 당세포들이 있기에 전체 인민이 당과 혈연적뉴대를 이루고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해나가고있는것이다.조선로동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로 되고있는 우리 인민의 충직하고 근면하며 강의한 모습에는 광범한 군중속에 살아숨쉬는 당세포들의 헌신적노력이 깃들어있다.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당을 마음의 기둥으로 굳게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투철하다.지금 적들은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의 위력을 제일 무서워하고있으며 어떻게 하나 당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심을 허물어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전당의 당세포들이 군중과 호흡을 같이하고 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사람과의 사업에 전심전력할 때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조선로동당의 불패성은 더 높이 떨쳐지고 주체혁명은 위대한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떠받들려 승승장구하게 될것이다.

당세포들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비약적전진을 촉진시켜나가기 위한 근본담보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전인민적인 총공세로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높이 떨치자

주체107(2018)년 1월 13일 로동신문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이 혁명적구호는 지금 천만군민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새해전투에 일제히 진입한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이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총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다.

혁명적인 총공세, 이것은 우리 식대로, 우리 힘으로 광명한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혁명령도방식의 구현이며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위대한 우리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의 발현이다.

당중앙이 내세운 전투목표는 웅대하며 그 실현방도도 명확하다.

2017년을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불멸의 리정표를 세운 영웅적투쟁과 위대한 승리의 해로 장식한 긍지드높이 전인민적인 총공세의 불바람을 거세차게 일으켜 2018년을 조국청사에 특기할 대비약, 대혁신의 해로 빛내이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세는 충천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공화국핵무력건설에서 이룩한 력사적승리를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로 삼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려나가야 합니다.》

올해는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대경사의 해이다.공화국창건 일흔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회주의국가건설사상과 불멸의 업적으로 빛나는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불패성을 만천하에 과시하고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의 존엄과 권위, 전반적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는데서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강대한 사회주의조선의 공민으로 자주적삶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오늘의 보람찬 투쟁에 총궐기하여 혁혁한 위훈을 창조하는것은 마땅한 본분이며 의무이다.

우리 공화국의 70년 력사는 전인민적인 애국적진군에 의하여 빈터와 재더미, 엄혹한 고난속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이룩하며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자랑찬 로정으로 빛나고있다.온 나라 전체 인민이 일심의 성벽, 억척의 지지기반이 되여 지키고 빛내여가는 여기에 우리 공화국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고 양양한 전도가 있다.가사보다 국사를 앞세우며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치는 우리 인민의 열렬한 애국심과 정신력이 남김없이 분출될 때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이 세계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쳐지게 될것이라는것이 우리 당의 확신이다.

오늘의 총공세는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의 전통의 위대한 계승이며 참된 삶과 행복의 터전인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떨쳐나서야 할 애국의 총진군, 투지와 열정의 총동원전이다.절세위인의 뜨거운 축복속에 무한한 힘과 용기를 만장약한 조선인민이 자기 국가의 창건 일흔돐을 어떤 기적과 승리로 맞이해가는가를 세계가 지켜보고있다.

오늘의 전인민적인 총공세는 당의 웅대한 구상과 결심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며 빛나게 실천해나가는 당중앙옹위전이다.

당의 령도는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생명선이고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주체조선의 앞길에 펼쳐진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는 결코 하늘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라 위대한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가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다.당이 가리킨 돌격침로따라 백두의 행군길, 병진의 한길을 억세게 걸어온 천만군민의 강용한 기상은 우리 공화국이 자주와 사회주의의 성새로, 주체의 핵강국으로 빛을 뿌릴수 있게 한 원천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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