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설 :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
다가오는 7월 19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직할시),시(구역),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이다.
지난해에 있은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와 마찬가지로 이번에 진행되는 도,시,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가지는 의의는 대단히 크다.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선거는 당의 령도밑에 승승장구하는 공화국정권의 불패성과 위력을 과시하고 새로운 력사적시대의 요구에 맞게 지방주권기관들을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는데서 전환적계기로 된다.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의 공민된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고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을 힘있게 추동할수 있는 강력한 정치적담보를 마련한다는데 이번 선거의 력사적의의가 있다.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온 나라는 비상히 앙양된 분위기로 끓고있다.이번 선거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함으로써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광명한 미래에로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혁명적기상을 높이 떨치려는것이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인민정권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합니다.》
우리 공화국정권은 참다운 인민의 복무자이며 강성국가건설의 위력한 정치적무기이다.(전문 보기)
사설 : 우리 당과 조국을 온 누리에 빛내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우리 당과 조국은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위대한 당,위대한 나라이다.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7월 8일을 맞이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이 천년이고 만년이고 길이 받들어모셔야 할 민족재생의 은인,건국의 어버이이시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창건자,령도자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여 우리의 국호가 온 누리에 빛을 뿌리게 되였고 조선로동당이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로 위용떨치게 되였다.지난 세기 우리 민족의 운명에서 일어난 극적인 변화와 세계를 경탄시킨 세기적변혁도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과 하나로 잇닿아있고 오늘 우리 인민이 누리는 모든 존엄과 행복도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강위력한 당과 조국을 혁명유산으로 물려주신 김일성동지의 태양의 존함은 세세년년 영원불멸할것이다.
지금 온 나라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전문 보기)
사설 : 장마철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우자
7월과 8월은 장마철이다.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지난해부터 계속되고있는 가물현상으로 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적지 않은 피해를 입고있다.가물이 지속된다고 하여 장마철에 비가 적게 내린다고는 장담할수 없다.무더기비가 내려 큰물이 나면 그 피해는 왕가물보다 더 크다.
현실은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장마철피해막이대책을 빈틈없이 세울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마철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잘 세워야 합니다.》
최근 우리 나라의 여러 지역에서는 산발적으로 폭우가 내리거나 우박이 쏟아지는 특이한 현상들이 나타나고있다.이러한 이상기후현상은 7~8월에 더욱 심하게 나타날것으로 예견하고있다.두해전 안주시에서는 하루동안에 150mm의 폭우가 내려 하천제방이 터지고 시의 일부 지역들이 물에 잠기는 등 그 피해가 심하였다.지난 시기 큰물피해를 입은 단위들에서 찾게 되는 교훈은 폭우,태풍,해일에 대한 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우지 못한데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현재 심하게 말라든 땅에 갑자기 많은 비가 내리면 비물이 잘 스며들지 못하고 땅겉면으로 흐르게 된다.이것 역시 지난 시기 볼수 없었던 예상밖의 피해를 가져올수 있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장마철피해방지대책을 철저히 세워 큰비가 내려도 생산을 계속할수 있게 만단의 준비를 갖출데 대하여 간곡히 교시하시였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장마철피해막이대책을 세우는것이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이라는것을 명심하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전문 보기)
사설 : 강성국가건설에서 과학자,기술자돌격대의 위력을 더욱 힘있게 떨치자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자랑찬 승리와 세기적변혁을 이룩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과학자,기술자돌격대운동발단 4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과학자,기술자돌격대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과학기술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태여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선구자집단이다.
주체64(1975)년 7월 1일 검덕광업련합기업소를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기업소를 어버이수령님께서 바라시는대로 현대화된 본보기기업소로,굴지의 대유색금속광물생산기지로 꾸릴데 대한 강령적인 과업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과학자,기술자돌격대를 무어 파견할데 대한 력사적인 발기를 하시였다.이때로부터 우리 과학자,기술자들의 사상관점과 활동방식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과학기술의 힘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나가는 새로운 력사적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지난 수십년간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제재와 봉쇄,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우리의 사회주의자립경제가 무궁무진한 위력을 발휘해올수 있은것은 과학자,기술자돌격대운동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지금 온 나라의 전체 과학자,기술자들과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일찌기 과학자,기술자돌격대운동을 발기하시고 걸음걸음 힘과 용기를 주며 이끌어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감사와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정론 : 달리자 인민군대공격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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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번영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인민군대의 발구름이 강산을 진감하고있다.
세월을 주름잡는 조선의 기상 나래치는 쑥섬,지금 여기서는 눈부신 미래를 앞당겨오는 건설의 대격전이 벌어지고있다.휘황한 설계도와 방대한 공사규모,그 번개치는 속도에 있어서 세인을 놀래우는 새로운 기록들이 창조되고있다.한쪽에서는 불이 번쩍 나는 콩크리트타입전이 한창이고 다른쪽에서는 집채같은 다리기둥들이 키를 솟구며 부글부글 끓는 그 광경은 마치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의 대전해방작전대형전경화를 마주한것만 같다.
온섬이 지동치는 백열전의 한복판에서 거대한 위성이 솟구쳐오르듯 과학기술전당이 하늘을 메우며 일떠서고있다.단숨에의 기상으로 내달리는 군인건설자들이 추켜든 기발마냥 웅장한 건축물이 온 건설장을 기적창조에로 부른다.
이곳의 시간은 결코 지구의 자전을 따라 흐르지 않는다.건설장의 어느 한 경쟁도표판에 군인건설자들이 그려넣은 시계,《평양속도》라고 쓴 시계바늘이 《10.10》이라는 글발을 기준으로 돌고있는것을 형상한 이 《쑥섬시계》는 병사들의 심장이 무엇으로 고동치고있고 쑥섬의 한초한초가 무엇을 따라 흐르고있는가를 생동하게 말하여준다.
인민군대의 공격전이 벌어지는 그 어느 건설장에나 가보시라.낮과 밤이 따로없이 돌격전의 함성 울리는 미래과학자거리건설장,수도 평양의 관문답게 웅장함을 자랑하며 완공단계에 이른 평양국제비행장 2항공역사건설장,일당백용사들이 사나운 해풍속에서 백열전을 벌리고있는 굴지의 원양수산기지,젓갈가공기지건설장…(전문 보기)
사설 : 선군의 기치높이 평화를 수호하고 자주통일을 앞당기자
우리 공화국은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불패의 강국이다.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의 갈피마다에는 제국주의의 침략적도전을 단호히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위훈이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오늘은 미제와 그 주구 리승만괴뢰도당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침략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65년이 되는 날이다.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침략자,도발자들에 대한 사무치는 분노와 복수심이 활화산처럼 타번지고있다.
조선전쟁은 우리 민족을 식민지노예화하기 위한 파렴치하고 날강도적인 침략전쟁이였으며 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가렬한 전쟁이였다.미제는 조선반도를 발판으로 하여 아시아와 세계제패를 실현할 야망밑에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저들의 침략무력과 남조선괴뢰군 그리고 15개 추종국가군대 등 200여만의 대병력을 끌어들이였으며 원자탄공갈을 비롯한 가장 야만적인 방법과 수단을 다 써가며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버리려고 미쳐날뛰였다.하지만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는 100여년의 침략전쟁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대참패를 당하고 항복서에 도장을 찍었다.
지난 조선전쟁은 갓 창건된 우리 공화국과 새 조국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준엄한 시련이였으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조국해방전쟁이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조국에서 해방후 5년동안 땅과 공장의 주인으로 참다운 삶의 보람과 행복을 마음껏 누려온 우리 인민은 그토록 소중한 조국을 빼앗길수 없고 다시는 침략자의 노예로 살수 없기에 수령님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쳐 조국수호의 성전에 산악같이 일떠섰다.(전문 보기)
사설 :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농작물가꾸기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하자
100년래 왕가물이 든 최악의 조건에서도 모내기전투를 기본적으로 결속한 농촌들에서 김매기를 비롯한 농작물가꾸기에 들어갔다.오늘 우리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지원자들앞에는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모내기전투에서 높이 발휘한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용기백배,기세드높이 농작물가꾸기에서 혁신의 불바람을 계속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해야 할 과업이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뜻깊은 올해에 인민생활향상에서 전변을 가져와야 합니다.》
당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인민생활향상에서 전변을 가져오자면 농업전선에서 혁신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한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이다.
원쑤들이 우리 나라에 대한 비렬한 제재봉쇄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것은 농사가 잘 되지 못하게 하여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허물어보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현실은 우리의 사회주의대지에 씨앗을 뿌리고 가꾸는 사업이 사생결단의 각오와 실천이 없이는 진행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지금이야말로 죽어 묻힐 땅은 있어도 살아 물러설 땅은 없다고 웨치며 이 땅 한치한치를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친 전화의 영웅전사들의 그 넋과 숨결이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에서 고동쳐야 할 때이다.
쌀은 곧 사회주의이다.(전문 보기)
정론 : 조선을 알려면 여기에 와보라 – 새로운 평양정신,평양속도가 창조되는 쑥섬전역을 밟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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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섬이 태동한다.
고대문명의 발상지,중심지로 유구하고 명성높은 대동강의 한복판 여기 쑥섬에 21세기 문명강국을 상징하는 기념비적창조물이 일떠서고있다.
이글거리는 용암마냥 거대한 힘을 내뿜으며 솟구치는 오늘의 쑥섬은 눈부신 미래를 향해 노도치는 조선의 기상,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축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대건설전투장들에서 창조되는 새로운 건설속도와 시대정신은 천만군민을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영웅적투쟁과 위훈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합니다.》
천도개벽의 놀라운 화폭이 우리앞에 있다.지상골조공사가 끝난 과학기술전당이 발사직전의 《은하》로케트마냥 거연히 솟아있다.대통로를 방불케 하는 인입다리들이 충성의 다리쪽으로 기세차게 팔을 뻗치고있다.분수공원도 자태를 드러냈고 섬의 둘레에는 호안증축 및 방수벽공사가 완공되여 멋진 유보도가 은띠마냥 섬을 휘감았다.
쑥섬개발은 규모가 크고 방대하다.산더미처럼 쌓인 골재가 하루밤사이에 바닥이 나고 매일같이 소비되는 세멘트량이 무려 수백t에 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전당건설의 거창함을 어렵지 않게 가늠할수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자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창건자,건설자를 영원히 높이 모시고 혁명과 건설을 백승에로 향도하는 우리 시대의 가장 존엄있고 권위있는 혁명적당이다.
오늘 우리는 전당,전군,전민이 당창건 일흔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을 맞이하고있다.
《ㅌ.ㄷ》의 억센 뿌리에서 자라나 장구하고도 영광스러운 투쟁로정을 수놓아온 우리 당의 력사에서 주체53(1964)년 6월 19일은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불세출의 위인이신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심으로써 우리 당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력사적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위대한 장군님의 령도가 시작된 때로부터 우리 당의 전투력과 령도력이 비할바없이 높아지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지난 20여년간 우리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전대미문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굳건히 지켜내고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할수 있은 근본요인은 우리 당이 강유력하고 그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되여있었기때문이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로 강화발전시켜 주체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확고한 정치적담보를 마련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인민군대의 모범을 따라배워 바다양어의 새 력사를 펼쳐나가자
바다양어의 새 력사가 이 땅우에 펼쳐지고있다.
지난 5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어느 한 인민군군부대산하 연어종어장과 연어양어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신 소식은 온 나라 천만군민의 가슴을 끓게 하고있다.
사회주의조국의 바다에 펼쳐진 선군시대의 희한한 선경,청춘어장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기어이 관철하려는 해당 부문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불타는 충정이 안아온 귀중한 결실이다.
지금 수산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인민군대의 모범을 따라배워 바다양어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양어를 발전시키는것은 인민들에게 신선한 물고기를 더 많이 공급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입니다.》
수산업을 발전시키자면 양어와 양식을 대대적으로 해야 한다.양어와 양식의 전망과 미래는 바다로 나가는데 있다.지금 세계적으로도 바다양어를 발전시켜 경제적효과성이 높을뿐아니라 고기맛이 좋고 영양가있는 물고기생산을 급격히 늘여나가는것이 하나의 추세로 되고있다.대서양연어만 놓고보아도 다른 연어품종에 비해 경제적효과성이 대단히 높은 품종일뿐아니라 고기맛이 좋고 영양가가 높아 건강식품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양어는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절대로 소홀히 할수 없으며 중도반단하여서도 안된다.(전문 보기)
정론 : 인민이 보내는 편지 – 조국번영의 선구자,행복의 창조자들인 인민군장병들에게 이 글을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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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동해기슭의 아름다운 도시 원산,처절썩 기슭을 치는 파도소리도 축하의 노래처럼 들려오고 저 하늘의 눈부신 태양도 억만가닥 해살을 꽃보라마냥 뿌려주는 아이들의 새 궁전이다.
온 나라의 경사로 설레인 항구도시의 6.1절이 금시런듯 삼삼히 안겨오는 원산육아원,애육원.
원아들이 제손으로 준공테프를 끊고 들어선 산뜻한 마당이며 특색있게 꾸려진 원형관통홀,팔방미인이라는 탄성이 흘러나올 정도로 눈부시게 희한한 방들과 시설들,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으시던 축복의 환한 미소가 어려오고 정말 멋있다고,볼수록 황홀한 이런 멋쟁이아동궁전은 세상에 다시 없을것이라고 그처럼 만족에 넘쳐 하시던 말씀이 귀가에 쟁쟁히 들려올것만 같다.
여기에선 다 보인다.
나날이 비약하는 내 조국의 창조의 높이,우리 당의 후대사랑의 세계,복받은 아이들이 누리게 될 행복과 래일의 모습도.
그러나 하나만은,이 궁궐같은 아이들의 요람을 일떠세운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모습만은 볼수가 없다.
그래서인가.원아들과 보육원,교양원들,원산시의 인민들이 앞을 다투어 하얀 종이에 써나가는 편지의 글발들이 그리도 우리의 가슴을 울리는것은.
《고마운 인민군대아저씨들에게!》
《원산육아원,애육원건설에 참가한 인민군군인동지들에게!》(전문 보기)
사설 : 북남공동선언을 철저히 고수리행하여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은 위대한 사상과 로선,백승의 령도따라 전진하는 성스러운 애국위업이다.
오늘 우리는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5돐을 맞이하고있다.이날을 맞으며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드높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에 대한 열정과 의지로 끓어번지던 6.15통일시대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지금 온 겨레는 북남공동의 자주통일리정표인 6.15공동선언을 마련해주시고 그 리행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민족의 위대한 태양 김정일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6.15공동선언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15년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조국통일사상과 로선,령도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확증해준 빛나는 승리와 영광의 력사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6.15통일시대의 개척자이시고 령도자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애국유산인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해주시고 민족대단결5대방침을 제시하시여 자주통일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였다.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는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북남관계개선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한 결정적요인이였다.애국애족의 선군정치로 겨레의 운명을 위기에서 구원하고 이 땅우에 자주통일의 려명을 불러온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민족앞에 쌓으신 업적중의 가장 빛나는 업적이다.(전문 보기)
사설 : 인민군대의 모범을 따라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자
오늘 인민군대는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에서 백두산혁명강군의 영웅적기상을 높이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얼마전 어느 한 인민군군부대산하 연어종어장과 연어양어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인민군대가 맡고있는 단위들에 가보면 언제나 기쁜 일이 기다린다고,바다양어 좋을시구 어깨춤이 절로 난다고 하시며 거듭 만족해하시였다.그러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하면 모든것이 다 성공이라는 립장과 관점,당의 수산정책을 기어이 관철하겠다는 투철한 정신,인민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는 뜨거운 마음이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었다고 말씀하시였다.
지금 온 나라에 타번지는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은 인민군대가 앞장에서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충정의 봉화이다.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의 구상을 높이 받들고 황금해의 새 력사를 펼치며 사회주의바다향기가 차넘치게 하고있는 시대의 선구자도 인민군대이며 과학기술전당,미래과학자거리를 비롯한 대고조격전장들에서 새로운 평양정신,평양속도를 창조해나가고있는 전위대오도 인민군대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인민군대의 수령결사옹위정신,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적극 따라배워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일으킴으로써 당창건 일흔돐에 드리는 훌륭한 로력적선물들을 안고 10월의 대축전장으로 떳떳이 들어서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당의 로선과 방침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것은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기본요구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승리를 위한 결정적조건이다.》(전문 보기)
사설 : 소년단원들은 앞날의 강성조선의 주인공들이다
우리 조국은 혁명의 대가 꿋꿋이 이어지는 전도양양한 나라이다.백두산기슭으로부터 최전방 섬초소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의 소년단원들이 선군혁명의 역군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다.
어머니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미래사랑의 새 전설들이 날마다 꽃펴나고 선군조선의 푸른 하늘가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조선소년단창립 69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조선소년단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존함과 업적으로 빛나는 주체형의 소년조직이다.
지금 우리의 전체 소년단원들과 인민들은 조선소년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입니다.》
소년단원들은 미래의 주인공들이며 후대들의 씩씩한 모습은 약동하는 조국의 숨결이고 크나큰 힘이다.새 세대들이 혁명의 후비대로 억세게 자라나야 조국과 혁명이 생기와 활력에 넘쳐 힘차게 전진할수 있다.
《미래를 사랑하라!》,이것은 어버이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혁명신조였고 령도원칙이였다.(전문 보기)
사설 : 청년선구자들의 미풍을 불씨로 하여 온 나라에 긍정창조의 불길이 타번지게 하자
우리 당의 청년중시의 숭고한 경륜이 또다시 펼쳐져 온 나라 천만군민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위대한 백두령장의 사랑과 믿음의 감사문을 받아안은 전국의 모든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수백만 청년대군의 혁명적기세가 그 어느때보다도 앙양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청년들을 고상한 정신과 미풍을 지닌 시대의 선구자들로 키워낸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에 보내주신 감사문은 우리 청년들에 대한 크나큰 믿음과 기대의 표시이며 세상에 유일무이한 청년강국의 위용을 만천하에 과시해나가게 하는 불멸의 전투적기치이다.여기에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열과 정을 다하여 따뜻이 품어주고 내세워주신 이 땅의 모든 청년들을 숭고한 미덕의 소유자,선군시대의 훌륭한 젊은이로 튼튼히 준비시켜 주체의 사회주의대가정에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이 차넘치게 하려는 우리 당의 웅지가 맥박치고있다.
령도자의 믿음과 사랑에 충정과 의리로 보답하는것은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전통이고 우리 청년들의 고결한 풍모이다.
더운 피 펄펄 끓는 청춘들을 백두의 흰눈처럼 정갈하고 백두의 물과 공기처럼 순결한 정신과 미풍을 체현한 시대의 전형,선구자로 만들어 온 나라에 긍정창조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게 하려는것이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선구자들의 미풍을 불씨로 하여 온 나라에 긍정창조의 불길이 타번지게 하고 수백만의 용솟는 젊은 힘을 총궐기시킬 때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전문 보기)
사설 : 주체의 기치따라 전진하는 총련애국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과 조국해방 일흔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맞이하기 위한 장엄한 총진군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공화국의 자랑이고 민족의 영예인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총련)결성 예순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의 산아,세계해외교포운동의 선구자로 그 이름 높은 총련은 지난 60년간 부닥치는 모진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며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조국과 민족앞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였다.우리 당과 조국의 영광찬란한 70년 력사속에는 총련의 자랑스러운 60년 력사도 비껴있다.
이날에 즈음하여 온 나라 인민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높이 받들어 조국과 숨결도 걸음도 운명도 함께 하며 형언할수 없는 고난과 시련의 가시덤불길을 꿋꿋이 헤쳐온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열렬한 축하와 가장 뜨거운 동포애적인사를 보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총련은 이역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애국의 한마음을 안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재일조선인운동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였으며 총련조직을 애국의 대가 굳건한 공화국의 해외공민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다지였습니다.》
뜻깊은 총련결성기념일을 맞으며 온 나라 인민들과 재일동포들은 주체적해외교포운동의 개척자이시며 총련의 창건자,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거룩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총련의 60년 력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과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승리의 력사이다.(전문 보기)
사설 : 불타는 애국의 마음안고 증산돌격전을 힘있게 벌리자
지금 온 나라에 창조와 건설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고있다.과학기술전당과 미래과학자거리,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청천강계단식발전소,세포지구 축산기지,평양시양로원 등 중요대상건설이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있다.흐르는 분과 초가 그대로 기적과 위훈으로 이어지고있는 공사장들에서는 계속혁신,계속전진의 기상이 나래치고 모든 일이 립체적으로,전격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지난 2월 과학기술전당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완공하여야 할 건설대상들이 많다고 하시면서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여기에는 우리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과 애국심을 최대로 분출시켜 뜻깊은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승리의 포성이 더 힘차게 울려퍼지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자재만 보장해달라,이것이 긴장한 전투가 벌어지고있는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울려나오는 불같은 호소이다.
우리는 온 나라에 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을 높은 혁명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성대히 맞이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이미 마련된 자립경제의 토대와 온갖 잠재력을 최대로 발동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경제강국건설에서 전환을 이룩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의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거창한 창조와 세기적변혁으로 수놓아지고있다.지난 시기에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통이 큰 작전들이 설계되고 10년이 아니라 1년이면 강산이 변하는 천지개벽이 일어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백두의 칼바람으로 침체를 불사르고 문학예술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1년이 지났다.
지난 1년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적인 전진이 이룩되고 창조와 변혁의 눈부신 현실이 펼쳐졌다.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을 벌려나가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과 생활은 문학예술부문에서 사상적대,정책적대가 확고히 서고 오늘의 격동적인 시대의 숨결이 맥박치고있으며 대중의 심금을 쾅쾅 울릴수 있는 명작들이 그 어느때보다 더 많이 쏟아져나올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모란봉악단 창작가,예술인들을 비롯한 당에 충직한 혁명적문학예술인들은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이후 한해동안 높은 창작예술성과로 들끓는 시대의 기수,혁명의 나팔수로서의 사명을 다하였다.
그러나 문학예술부문에서는 아직도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을 하고있는 현상들이 없어지지 않고있으며 당과 혁명,시대와 인민의 요구를 충족시킬 좋은 명작들이 꽝꽝 쏟아져나오지 못하고있다.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천만군민이 노도처럼 질풍쳐 내달리고있는 지금이야말로 문학예술부문이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정신으로 다시한번 분발하여 새 세기 문학예술혁명의 포성을 하루빨리 힘차게,드높이 울려야 할 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문학예술부문을 추켜세워 문학예술발전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입니다.》(전문 보기)
사설 :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에 승리의 기발을 휘날릴 그날을 향하여 총돌격 앞으로!
백두산기슭에 자리잡고있는 백암땅이 창조와 건설의 불도가니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군민협동작전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는 속에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 1호발전소 언제쌓기와 2호발전소 물길굴건설이 기세좋게 다그쳐지고있으며 건설장전역에서 분과 초를 다투는 백열전이 벌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현지지도는 전체 건설자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 천백배의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를 남김없이 폭발시키는 기적의 생명수,위훈의 원동력으로 되고있다.위대한 백두령장의 힘찬 호소따라 산악같이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과 청년전투원들의 기세는 지금 하늘을 찌를듯 높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신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 1호,2호발전소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10월의 경축광장에서 승리의 보고,완공의 보고를 드리려는것이 수백만 청년전위들의 불같은 신념이고 열정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은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과 북부철길개건보수공사를 다그쳐 끝내며 거창한 대자연개조와 대건설의 여러 전구들에서 청춘의 기념비를 높이 세워야 합니다.》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는 오늘 우리 당에서 매우 중시하는 대상이다.혁명의 성산 백두산의 기상을 안고 솟아나는 만년대계의 창조물인것으로 하여,백두산대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청년들의 기념비인것으로 하여 이 건설이 가지는 정치적의의는 대단히 크다.(전문 보기)
사설 : 청년들은 혁명적이고 고상한 사회주의미풍의 선구자가 되자
온 나라 인민들과 청년들이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가 진행된다.
대회에는 순결한 량심과 도덕의리로 위대한 수령님들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며 어렵고 힘든 초소들에 자원진출하여 로력적위훈을 떨쳐가고 사회와 집단,동지들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는 청년미풍선구자들과 청년동맹일군들이 참가하게 된다.
혁명과 건설의 년대들에 우리 청년들속에서 높이 발양되여온 미풍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더욱 활짝 꽃펴나고있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고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는데서 선구자가 되고있는 청년들의 사상정신적풍모와 아름다운 소행을 매우 귀중히 여기고있으며 높이 평가하고있다.
지금 온 나라 인민들은 인생의 귀중한 청춘시절을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사회와 집단을 위한 값높은 헌신으로 빛내여가는 청년미풍선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뜻깊은 대회를 진행하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기뻐하며 열렬히 축하하고있다.
우리 조국력사에서 두번째로 열리는 청년미풍선구자들의 대회는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교양육성된 우리 청년들의 훌륭한 정신도덕적풍모를 보여주며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력사적진군에서 우리 청년들이 선군청년전위의 고상한 미덕과 미풍을 높이 발양해나가도록 힘있게 추동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사상과 의지로 숨쉬며 당의 두리에 성벽을 이루고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는 계승자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우리는 두려운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입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