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설 : 청년들은 혁명적이고 고상한 사회주의미풍의 선구자가 되자

주체104(2015)년 5월 13일 로동신문

 

온 나라 인민들과 청년들이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가 진행된다.

대회에는 순결한 량심과 도덕의리로 위대한 수령님들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며 어렵고 힘든 초소들에 자원진출하여 로력적위훈을 떨쳐가고 사회와 집단,동지들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는 청년미풍선구자들과 청년동맹일군들이 참가하게 된다.

혁명과 건설의 년대들에 우리 청년들속에서 높이 발양되여온 미풍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더욱 활짝 꽃펴나고있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고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는데서 선구자가 되고있는 청년들의 사상정신적풍모와 아름다운 소행을 매우 귀중히 여기고있으며 높이 평가하고있다.

지금 온 나라 인민들은 인생의 귀중한 청춘시절을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사회와 집단을 위한 값높은 헌신으로 빛내여가는 청년미풍선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뜻깊은 대회를 진행하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기뻐하며 열렬히 축하하고있다.

우리 조국력사에서 두번째로 열리는 청년미풍선구자들의 대회는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교양육성된 우리 청년들의 훌륭한 정신도덕적풍모를 보여주며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력사적진군에서 우리 청년들이 선군청년전위의 고상한 미덕과 미풍을 높이 발양해나가도록 힘있게 추동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사상과 의지로 숨쉬며 당의 두리에 성벽을 이루고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는 계승자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우리는 두려운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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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온 나라가 총동원되여 모내기를 최적기에 질적으로 하자

주체104(2015)년 5월 12일 로동신문

 

사회주의협동벌에 모내기철이 왔다.

지금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과 전체 인민들은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일 일념을 안고 모내기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하여서는 당의 농업정책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야 합니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이다.우리가 강성해지고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 제국주의자들은 우리 나라에 대한 압력과 경제제재를 강화하면서 우리 인민들이 식량난을 겪게 하여 그들의 마음속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허물어보려고 비렬하게 책동하고있다.현실은 알곡생산이 단순히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을 지키는 가장 치렬한 계급투쟁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농사를 잘 지어 식량을 자급자족하기만 하면 적들이 아무리 책동하여도 우리 식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혁명과 건설을 마음먹은대로 배심있게 해나갈수 있다.

올해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 인민들의 먹는 문제,식량문제해결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키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당이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고 당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한목숨 서슴없이 내대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기질이며 자랑스러운 전통이다.우리는 어떻게 하나 올해농사를 잘 지어 당중앙의 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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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천만군민이 영원히 품고 살아야 할 고귀한 혁명정신

주체104(2015)년 5월 12일 로동신문

 

백두령장의 거룩한 발자취를 따라 답사행군대오가 혁명의 성산 백두산으로 끊임없이 오르고있다.

지난 4월 백두산에 오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두의 칼바람을 맛보아야 백두산의 진짜맛을 알수 있으며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성하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지게 된다고 하시면서 백두산으로 오르는 길은 그 어떤 핵무기의 위력에도 비할수 없는 귀중한 정신적량식을 안겨주는 길,백두의 혁명전통을 빛내여가는 길,영광넘친 조선혁명의 명맥을 꿋꿋이 이어가는 길이라고 말씀하시였다.여기에는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더 깊이 새겨주고 이 위대한 정신으로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같은 의지가 깃들어있다.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은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영원한 넋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녀야 할 혁명정신의 최고정화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안고 살면 세상에 무서울것도 없고 못해낼 일도 없습니다.》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이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싸우는 견결한 투쟁정신이다.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항일의 불길속에서 창조되고 장구한 선군혁명의 폭풍우속에서 빛나게 계승되여온 정신,우리 시대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모든 사상정신적특질이 다 담겨진 정신이라는데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의 비상한 견인력과 무궁무진한 생명력이 있다.이 정신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백전백승을 떨치며 사회주의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해올수 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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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근본원천

주체104(2015)년 5월 5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는 자본주의가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절대적인 우월성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로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엄과 위력이 세기를 이어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를 발표하신 24돐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0(1991)년 5월 5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과 필승불패성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한 기념비적문헌으로서 오늘도 거대한 견인력을 발휘하며 우리 인민의 강성국가건설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의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비결은 인민을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 내세우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라는데 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우리 나라 사회주의가 주체사상을 구현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고 우리 인민자신이 선택하고 우리 나라 실정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일떠세운 가장 우월하고 생활력있는 사회주의이며 수령,당,대중이 일심단결된 불패의 사회주의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들은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세상에 둘도 없는 주체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살며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 그 어떤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의 승리를 락관하며 힘차게 싸워나가게 한 고무적기치로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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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체육강국건설의 결승선을 향하여 더욱 힘차게 내달리자

주체104(2015)년 5월 2일 로동신문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를 새로운 비약의 계기로 하여 온 나라에 더욱 거세찬 체육열풍이 일어번지고있다.오늘날 체육열풍은 만난을 박차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내달리고있는 선군조선의 투쟁과 전진의 불바람,창조와 기적의 추동력이 되여 혁명과 건설을 적극 떠밀고있다.

지금 체육부문 일군들과 체육인들,온 나라 군대와 인민앞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펴주신 새 세기의 체육열풍을 더욱 힘차게,줄기차게 고조시켜 체육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야 할 중요한 임무가 나서고있다.오늘의 앙양된 기세와 열의를 조금도,순간도 늦춤이 없이 체육강국건설에 계속 박차를 가하여 승리의 결승선을 향해 폭풍처럼,번개처럼 내달려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체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가까운 몇해안에 우리 나라를 존엄높은 체육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결심이며 확고한 의지입니다.》

체육강국건설은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 당이 중시하는 하나의 전선이다.

우리 공화국의 필승의 기상과 위력앞에 악에 받친 원쑤들의 책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는 오늘 체육인들이 조국의 명예를 걸고 싸워 쟁취하는 하나하나의 금메달은 인민에게는 승리의 신심을 북돋아주는 천금보다 귀중한 재부로,적들에게는 공포의 전률을 안겨주는 무서운 철추로 되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앙양된 체육열기는 만난을 이겨내고 더 높이,더 빨리 비약하게 하는 정신력폭발의 위력한 무기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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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조국과 나의 일터

주체104(2015)년 5월 2일 로동신문

 

약동하는 봄이다.생기에 넘친 이 계절은 봄을 제일 사랑하는 처녀들의 일터인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 먼저 온듯싶다.

자랑많은 일터가 들끓는다.벌써 상반년계획완수자들이 백수십명이나 배출되고 치렬한 경쟁열풍속에 혁신자들의 대오가 날을 따라 늘어간다.

무엇이 뿜는 기상이고 열정인가.

생산현장들에 나붙은 한편의 노래가 그 대답을 안고온다.

《내가 지켜선 조국》!

위훈많은 일터의 문패인듯싶다.

한없이 귀중한 조국을 지켜 내 한생 총잡고 전호에 살리라는 병사의 불타는 심장의 박동이 울려오는 노래를 일터의 주제가로 안고 사는 이들의 사연은 뜨겁다.

지난해 12월 공장을 찾아주신 우리 원수님께서 남기신 간곡한 당부가 있다.

천리방선에 메아리치는 병사들의 노래 《내가 지켜선 조국》을 사회주의수호전에 떨쳐나선 온 나라 인민이 다같이 부르며 자기 초소,자기 일터를 굳건히 지키고 빛내일데 대한 뜻깊은 말씀이다.

나의 일터는 내가 지켜선 조국!

우리 원수님 안겨주신 이 애국의 숨결로 방직공들의 가슴은 고동친다.그 마음이 천필들을 위훈으로 수놓고 흐르는 날과 달을 기적으로 엮는 벅차고 긍지높은 조국의 일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일터이자 자기 나라,자기 조국입니다.》

조국,얼마나 가슴뭉클한 말인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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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전체 근로자들이여,승리의 경축광장을 향하여 폭풍쳐 내달리자

주체104(2015)년 5월 1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백두산칼바람에 돛을 달고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폭풍쳐나아가고있는 격동적인 환경속에서 우리는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2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우리 근로자들에게 있어서 5.1절은 자신들의 운명이고 미래인 위대한 어머니당과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한몸 다 바칠 혁명적신념과 애국의 의지를 더욱더 굳게 가다듬게 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5.1절을 경축하는 우리의 전체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승리의 포성을 더욱 힘차게 울리며 위대한 김정은시대 근로자,주체의 사회주의근로자로서의 영예를 높이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근로자들이 자주적인 사상의식을 지니고 자기 운명의 주인,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보람찬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습니다.》

세대와 세기를 이어 수령복,태양복을 누리며 부강조국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해온것은 우리 근로자들의 크나큰 긍지이며 영광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이 땅우에 근로하는 인민이 주인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를 건설하시였으며 그들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오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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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은 승리와 번영의 근본초석이다

주체104(2015)년 4월 29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령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삼고 주체혁명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고있다.혁명의 앞길에 어떤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여도 수령의 전사,제자들인 조선혁명가들의 신조는 하나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드는 길에 백두산대국의 승리와 번영이 있다,이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 력사의 생눈길우에서 심장깊이 새긴 철리이다.

지난 3년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유훈교시가 안고있는 진리의 힘이 우리 조국을 눈부신 비약과 문명에로 떠밀어온 성스러운 나날이였다.

위대한 김정일사상,김정일존엄으로 백전백승을 떨치며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혁명은 수령의 뜻이고 의지이다.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인민대중을 의식화,조직화하고 그 요구대로 자연과 사회를 개조해나가는것이 인민대중의 혁명위업,사회주의위업의 전진과정이다.따라서 그 진로와 승리의 근본담보는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철저히 계승하고 실현해나가는데 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은 한두세대에 끝나는것이 아니다.세대와 세대를 이어 완성되여나가는 혁명투쟁에서 수령의 유훈은 백승의 지침으로 된다.수령의 유훈에는 혁명의 원리와 요구,그 수행방도가 제시되여있으며 인민의 지향과 의지,사회발전의 합법칙성이 집대성되여있다.혁명투쟁의 조건과 환경이 어떻게 달라져도 수령이 가리키는 길로만 나아가는데 사회주의위업의 줄기찬 전진이 있고 혁명의 최후승리가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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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당정책옹위전에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

주체104(2015)년 4월 29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는 전당과 온 사회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우리 당의 투쟁행로에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문헌이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36년간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로정이였다.이 나날 세계사회주의운동은 심각한 우여곡절을 겪고 우리 조국과 혁명앞에는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이 걸음마다 가로놓였다.그러나 이미 오래전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울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그것을 확고히 실현하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견지명있는 령도에 의하여 우리 혁명은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하지 않았다.우리는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고 그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높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확신성있게 전진시켜왔다.

주체혁명의 새시대가 펼쳐진 오늘의 현실은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는 사업을 보다 높은 단계에서 심화시킬것을 요구하고있다.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울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다.우리는 앞으로도 로작의 사상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관철해나감으로써 혁명과 건설에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유일적령도를 가장 철저히,가장 완벽하게 실현해나가야 한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우는데서 중요한 요구는 당정책을 무조건 접수하고 끝까지 관철하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의 령도는 당의 결정과 지시를 관철하는 투쟁을 통하여 실현되며 당의 령도체계를 세우는 목적도 당의 결정과 지시를 철저히 관철하자는데 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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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태양은 조선에 있다

주체104(2015)년 4월 27일 로동신문

 

나는 이 땅에 태를 묻은 조선사람,한없이 아름다운 나의 조국과 위대한 우리 인민을 노래하여 붓을 달려온 평범한 공민,이 붓에 오늘 나는 참을수 없는 격노의 《총탄》을 재운다.

이제는 원쑤들의 한정된 소굴이나 몇몇 선전기계들만이 아니다.공공연히 집회장과 언론망들은 물론 유엔의 이름을 도용한 무대에서까지 우리의 신성한 국호와 존엄에 먹칠하려는 광증이 바람을 일으키며 쉴새없이 번져가고있다.

때없이 몸을 부르르 떨며 주먹을 움켜쥐던 그때마다 수없이 튀여나오던 이 말,온갖 비난과 중상이 비발칠수록 보다 거룩하고 위대하게 어려오는 우리 조선,그 이름할수 없는 감정으로 하여 더욱 열렬히 포옹하며 스스로 웨치던 이 말,나는 오늘 독기가 번뜩이는 원쑤들의 야멸찬 상판과 도처에서 떠들어대는 넉두리들에 이 말을 도끼처럼 내려친다.

너희들에겐 조선은 하늘이다.

그 어떤 원쑤의 아성에도,망나니들이 고함치는 어느 거리,어느 집회장에도,유엔의 만장에도 서리라.누구나 다 들을수 있고 온 세계가 다 보이는 언덕이 있다면 나는 거기에 올라 소리높이 웨치리라.

조선은 하늘이다!

원쑤들이 어떤 비방과 궤변을 내댄다 해도 나는 수천수만번 다시 돌아와 수천수만번 이렇게만 웨치리라.오늘의 승냥이들에겐 이 정도도 성차지 않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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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백두산총대의 승리의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자

주체104(2015)년 4월 25일 로동신문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은 총대의 굳건한 담보와 주도적역할에 의하여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가는 불패의 위업이다.장구한 나날 가장 첨예한 반제계급투쟁의 전초선에서 조국과 민족,사회주의와 인류의 운명수호의 중임을 훌륭히 감당하여온 백두산총대를 가지고있는것은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크나큰 자랑이다.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따라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3돐을 맞이한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건군절은 선군의 기치밑에 전진하는 주체혁명위업의 불패성에 대한 신념과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진막강한 위력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북돋아주는 뜻깊은 명절이다.

지금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세기를 이어 빛나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건군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따라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의 군대,당의 군대,인민의 군대로 긍지높고 무적필승의 위용을 떨치는 백두산혁명강군이야말로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남기신 최대의 애국유산이며 이런 고귀한 유산을 물려받은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행운이며 자랑입니다.》

주체21(1932)년 4월 25일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것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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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당과 혁명의 만년초석

주체104(2015)년 4월 2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는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빛발치는 기념비적문헌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시였으며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뚜렷이 천명하시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김일성,김정일조선이 걸어온 영광스러운 승리의 길,강성번영의 길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혁명업적을 끝없이 빛내여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빛나는 선견지명으로 우리 당과 혁명의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위대한 수령님의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하여 우리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가장 위력한 당과 군대,혁명정권을 가지게 되였다.우리 인민의 생명이며 생활인 주체의 사회주의도,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도,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도 다 어버이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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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백두산으로 오르자

주체104(2015)년 4월 22일 로동신문

 

2015-04-22-02-01

 

이 나라 일만산악을 거느린 조종의 산 백두산이 천지를 뒤흔들며 태동하고있다.그 웅건장중한 뫼부리에 백설을 흩날리며 자기의 위대한 주인을 또다시 맞이한 기쁨으로 세차게 설레인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백두산에 오르시였다!

온 나라가 태양절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경축한 환희로운 봄날에 백두산에서 울려온 소식은 그 얼마나 충격적이였던가.

백두산이 생겨 보기 드문 숭엄한 화폭이 펼쳐졌다.

일찌기 빨찌산 김대장이신 우리 수령님을 우러러 산비탈바위우에 청년 한분 버쩍 올라선다,후리후리한 키꼴에 흰 두루마기자락이 대공으로 솟아오르려는 거센 나래같이 퍼덕인다고 격조높이 웨친 유명한 서사시의 구절처럼 백두산정에 서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장군기상은 누리에 빛발치고 그이의 환하신 미소는 엄동의 설한도 봄빛으로 바꾸실듯 그리도 열정에 넘쳐있었다.

눈가루,돌가루,얼음가루를 사정없이 휘뿌리며 금시라도 온몸을 날려버릴듯 태질하는 칼바람에 옷자락날리시며 장쾌한 백두산해돋이를 부감하시던 우리 원수님의 모습,

그이의 밝은 미소를 받아 백두의 해돋이는 더욱 붉게 타는것만 같고 창공을 치뚫듯이 높이 솟은 백두의 메부리는 그이의 기상이 어려 더욱 굳세게만 안겨왔다.

그 모습 화폭에 담는다면 만사람을 감동시키는 세상제일의 명화가 되고 절세위인의 그 열정의 세계를 선률에 옮긴다면 이 세상 가장 장중하고 격조높은 울림이 되리라.

장군의 그 발걸음따라 백두산정에 오른 총쥔 열혈장부들이 태양의 한품에 몸을 맡기고 세상이 떠나갈듯 호호탕탕 웃음을 터치던 모습들은 또 어떤가.(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과학기술전당건설을 전당적,전국가적,전인민적인 사업으로 힘있게 밀고나가자

주체104(2015)년 4월 21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력사의 땅 쑥섬에서 천도개벽이 일어나고있다.과학기술전당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는 속에 이곳의 모습은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고있다.

과학기술전당건설전투장에 휘몰아치는 거세찬 비약의 불바람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우리 인민군군인건설자들과 인민들의 불타는 애국충정이 안아온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쑥섬을 돌아보시면서 이곳을 최단기간에 과학의 섬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지도하여주시였다.비범한 예지로 과학기술전당을 21세기 주체건축예술의 걸작품으로 일떠세우도록 손잡아 이끄신분도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며 방대한 규모의 공사를 단숨에 끝내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시고 혁명적인 대책들을 취해주신분도 우리 원수님이시다.

백두의 천출위인의 웅대한 구상과 한없는 믿음,세심한 령도는 과학기술전당건설자들을 영웅적투쟁과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원동력으로 되였다.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은 불가능에 도전하는 대담하고 혁신적인 건설공법들을 련이어 창조하고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전투를 맹렬하게 벌리였다.당의 호소를 받들고 이곳 건설장으로 달려나온 야간지원돌격대원들의 투쟁과 인민들의 물심량면의 지원사업은 건설성과를 더욱 확대해나갈수 있도록 떠밀어주었다.과학기술전당건설전투야말로 령도자와 군민이 뜻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해나가는 선군조선의 일심단결의 거창한 화폭이다.

과학기술전당은 당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건설하는 대상들중에서 가장 중요한 대상이다.

과학기술전당을 10월의 대축전장에 드리는 빛나는 로력적선물로 마련하자면 이 건설을 전당적,전국가적,전인민적인 사업으로 힘있게 밀고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우리 당과 조국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존함과 업적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주체104(2015)년 4월 15일 로동신문

 

2015-04-15-01-01

 

내 나라,내 조국의 푸른 하늘가에 조선로동당기와 람홍색공화국기가 힘차게 나붓기고 온 나라 강산에 수령흠모,수령영생의 송가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건설자이시며 민족재생의 은인,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와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세계의 진보적인민들도 20세기가 낳은 불세출의 위인,만민의 어버이를 우러러 영생을 기원하고있다.

4월 15일은 반만년의 유구한 조선민족사에 특기할 대통운의 날이다.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주체년호로 빛나는 현대조선의 장엄한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도,백두산대국의 창창한 미래도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당과 조국의 70년력사를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속에 돌이켜보면서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수십성상 독창적인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우리 당과 조국을 이끄시며 시대와 혁명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희세의 정치원로,걸출한 수령이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김일성,김정일조선을 만방에 빛내이자

주체104(2015)년 4월 11일 로동신문

 

온 나라 강산에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차넘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3돐을 성대히 맞이하고있다.조국땅 방방곡곡에서 경축의 꽃바다가 펼쳐지고 위인칭송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열화같은 신뢰심과 충정의 분출이였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온넋과 심장,운명과 미래를 통채로 맡기였으며 원수님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로 굳게 뭉치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한길로 끝까지 가고가려는것이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지향이였고 의지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김일성조국,김정일장군님의 나라를 백전백승에로 이끄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우리 당이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주체혁명위업을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지난 3년간을 돌이켜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크나큰 격정과 긍지,미래에 대한 락관으로 가슴끓이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우리 공화국의 강성번영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탁월한 수령이시다

주체104(2015)년 4월 9일 로동신문

 

2015-04-09-01-01

 

우리 공화국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세기를 이어 불패의 존엄과 위용을 떨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이다.

전당,전군,전민이 당의 령도따라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을 향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2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백절불굴의 영웅적투쟁과 세기적변혁으로 빛나는 우리 공화국의 영광스러운 력사에서 주체82(1993)년 4월 9일은 주체혁명,선군혁명의 승리적전진과 사회주의조선의 강성번영을 위한 새로운 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의의깊은 날로 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직책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국가의 최고직책이다.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필승불패의 정치군사강국으로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을 위한 만년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금수산태양궁전을 우러러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내 나라,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밑에 강력한 총대에 의거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최고리익을 수호하시고 주체의 내 나라,사회주의 내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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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본보기돌격정신,본보기돌격속도

주체104(2015)년 4월 7일 로동신문

 

평양시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 정초부터 시안의 여러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오늘의 평양정신,평양속도를 창조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지난 2월 혁명의 수도 평양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세계적인 도시로 더욱 훌륭히 일신시키기 위해 몸소 전용기를 타시고 미래과학자거리건설장을 부감하신데 이어 현지에 나오시여 군인건설자들의 투쟁을 고무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은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뜨겁게 새겨져있다.오늘 평양시에서 이룩되고있는 눈부신 전변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는 《오늘의 평양정신,평양속도를 창조하여 평양시가 모든 면에서 전국의 앞장에 서라!》라고 밝혀져있다.

오늘의 평양정신,평양속도는 혁명의 수도 평양시가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서 수령결사옹위,당정책결사관철의 제일기수가 되여 질풍같이 내달림으로써 모든 면에서 전국의 본보기를 창조해나가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새로운 평양정신,평양속도이다.다시말하여 평양시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공격정신,공격속도에 발맞추어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맨 앞장에서 최대의 비약과 혁신,기적을 이룩하며 온 나라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에로 힘있게 이끌어나가는 본보기돌격정신,본보기돌격속도이다.

지금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평양시안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불같은 맹세와 혁명적열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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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백승의 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가는 불패의 당

주체104(2015)년 4월 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거룩하신 존함과 더불어 세기를 이어 백승을 떨쳐가는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이다.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를 발표하신 3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6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우리 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고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

지금 천만군민은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우리 당을 백전백승만을 떨쳐가는 불패의 당으로 빛을 뿌리게 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지닌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위대한 업적은 수령님과 장군님의 존함과 결부되여있으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존함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입니다.》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혁명과 건설의 지침으로 삼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는것은 혁명적당의 근본사명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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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당중앙과 사상과 숨결도,발걸음도 같이하는 불패의 전위대오

주체104(2015)년 4월 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는 《전당이 당중앙과 사상과 숨결도,발걸음도 같이하자!》라고 지적되여있다.

여기에는 당창건 일흔돐을 맞는 올해에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강화하는데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도가 구현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전당이 당중앙과 사상과 숨결도,발걸음도 같이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중앙은 우리 혁명의 승리의 기치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이다.조국과 혁명,인민의 운명과 전도는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하고 천만군민이 당중앙을 결사옹위하는데 있다.

우리 당이 걸어온 70년의 력사는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철저히 구현하여 자기의 기발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다.우리 당이 간고한 혁명의 시련을 헤치며 조국땅우에 불패의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을 일떠세우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광활한 길을 열어놓을수 있은것은 전당이 수령의 사상으로 뭉치고 수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며 수령이 가리키는 주체의 한길로 억세게 싸워왔기때문이다.수령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나는 존엄높은 당,강한 조직력과 전투력을 지닌 강철의 당,전당이 령도자와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당이 바로 조선로동당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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