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론 설 : 국산화는 곧 사회주의조국수호이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 공장,기업소들에서 수입병을 없애고 원료와 자재,설비의 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지금 온 나라에는 국산화열풍이 그 어느때보다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날마다 전해지고있는 국산화성과들은 민족자주사상의 성공탑인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온 세계에 빛내이려는 천만군민의 드높은 민족적자존심의 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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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 필요한 물질적수요를 될수록 자체로 생산보장하여야 한다는것은 우리 당이 부강조국건설의 첫시기부터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경제정책이다.
자기 나라의 자원과 자기 인민의 힘을 동원하여 모든것을 자체로 만들어 쓰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확고히 실현하고 참다운 번영을 이룩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비범한 선견지명으로 부강조국건설의 합법칙적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자립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오신분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이시다.우리 당과 인민은 해방직후와 전후의 그처럼 어려웠던 시기 영원한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지향하며 허리띠를 조이고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를 하나하나 축성해나가는 험난한 생눈길을 선택하였다.자력갱생,간고분투의 대고조진군속에서 우리는 수입품이 아니라 자체로 생산한 소비품으로 인민생활도 높였고 쎄브에 들지 않았어도 자기의 지혜와 기술로 세계를 놀래우는 경제장성속도를 이룩하며 강력한 사회주의자립경제를 일떠세웠다.우리의 자립경제건설방식과 경험은 부흥강국건설의 새로운 장을 펼쳐놓았으며 많은 발전도상나라들의 본보기로 되여왔다.(전문 보기)
론 설 :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는 우리 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의 넋과 기상을 안고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33돐을 맞이하고있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71(1982)년 3월 31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종합체계화하고 집대성한 불멸의 총서이다.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열화같은 충정의 정화이며 장군님께서 시대와 혁명,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마련하신 가장 고귀한 사상리론적재보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선혁명은 주체사상에 의하여 지도되는 혁명이며 주체사상을 떠나서는 조선혁명의 모든 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력사적시대를 대표하는 백과전서적인 혁명사상이며 인류의 미래를 향도하는 위대한 사상이다.자주성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쉽게 공감하고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가장 과학적이고 보편적인 혁명학설이라는데 주체사상의 거대한 견인력과 생명력이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전형단위를 창조하고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자
지금 온 나라는 뜻깊은 올해에 생산과 건설,현대화실현에서 새로운 기적을 창조하고 10월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서기 위한 천만군민의 헌신적투쟁으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
대중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고조시키고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자면 모든 부문에서 전형단위를 창조하고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지금 군대와 사회의 모든 부문에서 전형단위를 창조하고 그것을 불씨로 하여 련대적혁신을 일으킬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전형단위를 창조하고 그 성과와 경험을 모든 단위들에 일반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이다.
무슨 일에서나 본보기,기준이 있어야 한다.전형단위들을 통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해당 시기 당과 수령의 웅대한 구상과 의도를 체득하게 되며 자기 부문,자기 단위의 투쟁목표와 수행방도에 대한 뚜렷한 인식을 가지고 신심에 넘쳐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서게 된다.
우리 당의 장구한 혁명령도사는 본보기단위들을 창조하고 일반화하며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온 자랑찬 로정으로 빛나고있다.이 행로에는 천리마운동과 공작기계새끼치기운동,생산의 자동화를 위한 투쟁,혁명적군인정신과 강계정신의 창조,온 나라에 타번진 CNC화의 불길 등 수많은 격동적인 사변들이 아로새겨져있다.우리 혁명에서는 당에서 전형을 내세우고 그것을 불씨로 하여 모든 단위들에서 련대적혁신을 일으킬 때마다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새로운 전환이 이룩되고 우리 조국이 한단계씩 도약하였다.그 어느 나라 혁명보다 간고하고 복잡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우리 인민이 세기적변혁을 이룩하며 부강조국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할수 있은것은 한점의 불꽃이 거세찬 불길로 타오르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세련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정론 : 사랑하라 우리의것을
우리 조국의 성스러운 70년,그 력사의 첫걸음은 어떻게 시작되였던가.
조국해방작전을 앞두었던 시기 어느 한 나라 당지도인사는 위대한 수령님께 조선인민의 건국사업에 어떤 형태의 지원을 주었으면 좋겠는가고 말씀올린적이 있었다.
그때 수령님께서는 우리는 자체의 힘으로 나라를 일떠세우려고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텅 빈 국고와 페허로 된 강토가 기다리고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느라 빈 배낭뿐이였지만 그이의 결심은 얼마나 확고한것이였던가.
위대한 수령님을 뜨거운 경모의 눈길로 우러르며 그 인사는 무턱대고 도움을 청하는 다른 나라 사람들과는 참으로 대조적이라고,이것이 바로 해뜨는 나라와 해지는 나라의 차이인것 같다고 절절히 말씀드리였다.
해뜨는 나라!
우리의 70년은 바로 이렇게 시작되였고 이것으로 빛나고있다.
력사의 온갖 도전과 광풍을 맞받아 오로지 자기의 힘으로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오고 자기의것으로 번영의 탑을 쌓으며 강국에로 전진하여온 우리 조국은 오늘도 해뜨는 나라로 만방에 존엄떨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백절불굴의 정신력과 백전백승의 실력으로 선군조선을 체육강국으로 빛내이자
우리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에 따라 주체체육발전의 위대한 새시대가 장엄하게 펼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가 성대히 열리게 된다.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세계의 하늘가에 람홍색공화국기를 펄펄 휘날리며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 승리의 금메달로 당과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대회참가자들을 비롯한 우리의 자랑스러운 체육인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는 나라의 체육발전에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대회이다.
주체체육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체육부문에 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더 큰 박차를 가하고 온 나라에 더욱 거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 체육열풍을 더한층 고조시키며 체육강국건설의 직접적담당자,주력부대인 체육인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킴으로써 우리 나라를 가까운 앞날에 세계적인 체육강국으로 일떠세우기 위하여 우리 당은 조국해방 70돐과 당창건 70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전국체육인대회를 소집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가 체육열기로 끓게 하고 체육인들이 국제경기들에서 공화국기를 더 높이 휘날리며 체육강국건설의 전망을 열어나가야 합니다.》
체육은 나라의 존엄과 기상,국력을 세계에 과시하는 중대한 국가적사업이다.평화시기에 세계의 하늘가에 승리의 국기를 휘날리는 사람들은 체육인들밖에 없다.(전문 보기)
정론 : 백두산총대는 미제의 종말을 선언한다
정의와 불의,선과 악의 세기적대결이 벌어지고있다.
《전략적인내》를 떠들던 악의 제국의 우두머리가 마침내 그 누구의 《붕괴》망언을 씨벌이며 독이발을 드러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미친듯이 뿜어대는 북침핵전쟁소동의 화염으로 일촉즉발의 불구름이 조선반도에 밀려오고있다.
정의와 진리,선의 상징인 조선을 반대하여 온갖 불의와 악의 집결체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이리떼처럼 달려들고있다.
악의 떼무리를 맞받아 정의의 조선이 나섰다.
민족의 운명,인류의 전도와 금후 세계의 향방을 결정짓는,이 행성의 대지각변동을 가져올 최후대결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계는 우리가 어떻게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입니다.》
서방의 한 유력신문은 《대적과 맞붙은 최후결전》이라는 제목아래 다음과 같이 썼다.
《가장 반미적인 나라인 조선은 핵보유국이 되였으며 핵능력을 나날이 증대시키고있다.그러나 행성을 유일지배체계에 두려고 하는 미국은 이를 허용하지 않으려 한다.조선과 미국의 충돌은 지구에 아마게돈급의 대진동을 일으킬것이다.》(전문 보기)
정론 : 멸사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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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부름이 엄숙히 울린다.
뜻깊은 2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우리 일군들에게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전투적호소는 이 시대를 진감하는 또 하나의 격문이 되여 세차게 메아리치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라!
혁명의 지휘성원들 누구나 자신들의 본령을 준절히 깨달으며 걸어온 길,걸어갈 길을 생각하게 하는 이 절절한 부름,인민이 사는 곳 그 어디서나 로동당 만세를 터치며 고마움의 눈물을 쏟게 하는 불같은 진정의 토로,
이것은 오늘 시대와 인민앞에 다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엄숙한 선서,자기 강령에 더욱 크고 뚜렷하게 새기는 힘있는 글발과도 같다.
당창건 7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여야 하는 중대한 력사적시기에 우리 원수님께서는 어찌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의 가장 위력한 기치로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높이 추켜드시였는가.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하여 참으로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에 가장 뜨겁게,절절하게 새겨져있는 인민생활향상에서부터 변을 일으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
이 땅우에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문명강국,인민의 지상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구상이 얼마나 비약적인 전변을 안아오고있는가를 보라.(전문 보기)
사설 : 농산과 축산,수산을 3대축으로 인민생활을 더욱 향상시키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농산과 축산,수산을 3대축으로 하여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해결하고 식생활수준을 한단계 높일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여기에는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고결한 충정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 어려있으며 나라의 전반적실태와 강성국가건설의 현실적요구,세계적발전추세에 대한 명확한 분석과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이 깃들어있다.
지금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와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농산과 축산,수산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투쟁기세는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농업부문에서는 새해에 들어와 첫 5일동안에만도 300여만t의 질좋은 거름을 생산하여 포전에 실어내고 많은 흙보산비료원료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2월말현재 전국적으로 수십개의 저수지가 새로 건설되고 5만 8,000여개의 우물과 5,800여개의 굴포,보막이와 저류지,물주머니,졸짱 등 수많은 물확보시설공사가 완공되였다.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장에서 날에날마다 자랑찬 위훈이 창조되고있으며 각지의 축산기지들에서도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3월 하순에야 서해에서 어로전투를 벌릴수 있다던 기성관례를 타파하고 한달 앞당겨 바다에 진출한 수산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정도 대단히 높다.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우리 당정책의 견인력과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과시이며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을 생명으로 간직한 우리 인민의 숭고한 정신세계의 발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뜻깊은 올해에 인민생활향상에서 전변을 가져와야 합니다.》(전문 보기)
사설 :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공동구호의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
자력갱생은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백승의 기치이다.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 제시된 이 전투적호소에는 위대한 주체사상의 조국에서 연길폭탄의 력사를 배우며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기개를 남김없이 발양시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선군조선의 위용을 더 힘있게 과시하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식,우리 힘으로 세계를 앞서나가겠다는 자신만만한 투지와 백절불굴의 공격정신을 지니고 공동구호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자력갱생의 위력을 높이 떨쳐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궤도우에서 페허우에 천리마가 날아올랐고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핵보유국이 탄생하는 민족사적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자력갱생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확고히 견지하여야 할 혁명적원칙이다.력사의 교훈은 자기 힘을 믿지 않고 남의 도움과 원조에 기대를 걸거나 남의 식을 따르게 되면 치욕과 망국의 운명을 면할수 없다는것을 새겨주고있다.
70성상에 걸치는 우리의 부강조국건설력사를 쥐여짜면 자력갱생이라고 말할수 있다.자력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나날에 우리 인민은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겪었지만 수천년민족사를 다하여서도 누릴수 없었던 모든 영광을 맞이하였다.우리가 외세의 압력에 굴복하여 자력의 원칙을 포기하였더라면 주체의 사회주의는 지구상에 태여나지도 못하였을것이며 세계사회주의체계의 붕괴와 함께 우리의 국호도 빛을 잃었을것이다.(전문 보기)
정론 : 당정책신봉자
우리 당의 력사적결정이 강산을 진감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과 당정책을 이 시대의 불멸의 기치로 다시한번 높이 추켜든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
최후승리의 리정표를 향한 조선의 총진군의 목적과 진로를 밝혔고 우리만이 가진 그 무궁무진한 힘을 온 세상에 긍지높이 선언하였다.이 땅의 매 사람들을 혁명의 위대한 교과서앞에 또다시 경건하게 세워주고 천만군민을 장엄한 총공격전에로 힘차게 떠밀어주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조선의 혁명가들의 정신은 무엇으로 고동쳐야 하는가.백두산대국이 안아올릴 참된 애국자,번영하는 이 조국의 진정한 영웅은 과연 어떤 사람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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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책!
이 말과 함께 천만의 심장이 높뛰고 시대가 끓고있다.
당기발 휘날리는 혁명의 참모부로부터 오늘의 평양정신,평양속도가 창조되는 수도의 건설장과 일터들은 물론 멀리 북변의 외진 산골마을과 최전방섬초소에 이르기까지 당정책,이 세 글자가 피방울처럼 맥동친다.
당정책이 구석구석마다에서 정확히 관철된 공장이요.
당정책관철의 기치를 제일먼저 들었소.
당정책교과서와도 같은 공연,당정책으로 만장약된 공연이요.…(전문 보기)
사설 :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살며 투쟁하자
조선혁명은 신념으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신념으로 승리하는 위대한 혁명이다.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백두의 산악,백두의 흰눈,백두의 물과 공기처럼 더욱 억세여지고 순결해지고있다.사회주의수호와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전역에 나래치는 필승의 기상도 백두의 공격기상이며 대비약,대혁신의 불바람도 백두의 칼바람 그대로이다.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은 조선혁명의 강력한 추진력이며 불패성의 근본원천이다.
지금 우리 당은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을 선군조선의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이고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전체 군대와 인민이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살며 투쟁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수하자!》,이것이 우리 당이 높이 추켜든 투쟁구호이고 승리의 표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안고 살면 세상에 무서울것도 없고 못해낼 일도 없습니다.》
지난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밑에 시작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로의 답사행군은 날이 갈수록 더욱더 심화되고있다.올해에도 군인들과 청년학생들,일군들과 근로자들을 비롯하여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로 향한 답사행군대원들의 발걸음이 힘차게 이어지고있다.백두의 물과 공기로 마음을 씻고 백두의 칼바람을 맛보면서 답사자들은 혁명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깊이 체험하고있으며 성스러운 주체혁명의 계승자로서의 사명감을 뼈에 새기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녀성들은 당의 호소따라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전세계녀성들이 3.8국제부녀절을 기념하기 시작한 때로부터 105년이 되였다.
3.8국제부녀절은 사회적평등과 자주적권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전세계녀성들의 국제적단결을 강화하고 그 위력을 시위하는 전투적명절이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당과 인민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차게 떠밀고나가며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자랑찬 위훈을 새겨가고있는 온 나라의 전체 녀성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녀성들이 있지만 조선녀성들처럼 해마다 수령의 뜨거운 축복속에,전체 인민들의 한결같은 사랑과 고무속에 국제부녀절을 의의깊게 맞이하는 녀성들은 없다.
지금 우리의 모든 녀성들은 주체적조선녀성운동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녀성문제해결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선군시대 녀성혁명가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녀성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녀성문제를 옳게 해결하는것은 사회의 발전과 민족의 장래를 위한 투쟁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한세기가 넘는 장구한 녀성운동사는 녀성들의 참다운 자유와 권리,존엄과 행복을 위한 투쟁의 력사였다.그러나 21세기가 흘러가고있는 오늘에도 세계의 여러곳에서는 수많은 녀성들이 정치적무권리와 사회적불평등속에서 고통을 겪고있으며 녀성해방문제는 의연히 심각한 국제적문제로 제기되고있다.력사와 현실은 녀성의 지위와 역할이 중시되고 최상의 높이에서 보장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사회에서만 녀성들의 참된 삶과 행복이 꽃펴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평양정신,평양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자
조국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에 즈음하여 발표된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수도 평양이 세차게 끓고있다.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에서 혁신이 일어나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투쟁기세도 충천하다.공장,기업소,사회주의협동벌들을 비롯하여 그 어디에서나 어버이장군님의 유훈관철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 총공격전의 기상이 나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 정초부터 평양시안의 여러 단위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최근 평양시에서 일을 많이 제끼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치하하시고 이 기세로 오늘의 평양정신,평양속도를 창조할데 대한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여기에는 평양시가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기수가 되고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을 이끌어나가는 기관차가 되여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오늘의 평양정신,평양속도를 창조하여 평양시가 모든 면에서 전국의 앞장에 서라!》,이것이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이다.
지금 당의 호소따라 산악같이 일떠선 수도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평양정신,평양속도를 창조하며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평양시가 당정책을 관철하는데서 기치를 들고나가야 그 모범을 따라 전국이 따라서게 되고 평양시가 들끓어야 온 나라가 들끓게 됩니다.》(전문 보기)
사설 : 전당,전군,전민이 떨쳐나 봄철나무심기전투를 힘있게 벌리자
오늘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나무심기운동의 첫 봉화를 지펴주신 뜻깊은 식수절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식수절에 즈음하여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전당,전군,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는 천만군민을 애국의 총진군에로 힘있게 추동하는 고무적기치로 되고있다.
지금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봄철나무심기에 떨쳐나선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한생이 어려있는 내 나라,내 조국을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꾸려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전군,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산림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며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재부이다.나무를 많이 심어 산림조성을 전망성있게 잘하여야 나라의 자연부원을 늘이고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킬수 있으며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줄수 있다.
현시기 우리 당은 산림조성을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내세우고 여기에 그 어느때보다도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 10년안에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황금산,보물산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이다.(전문 보기)
사설 : 외세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자
전체 조선민족이 새로운 신심과 락관에 넘쳐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를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는 일대 전환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거족적인 애국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 시기에 3.1인민봉기 96돐을 맞이하고있다.
우리 나라 반일민족해방운동사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3.1인민봉기는 강도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 자주독립을 이룩하기 위한 전민족적인 반일애국항쟁이였다.지난 세기초 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한 일제의 야만적인 식민지파쑈통치로 말미암아 우리 민족은 모든 권리와 재부를 깡그리 빼앗기고 상가집 개만도 못한 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였다.우리 민족의 사무치는 분노와 독립정신은 마침내 1919년 3월 1일 화산처럼 분출하였다.봉기자들은 《조선독립 만세!》,《일본인과 일본군대는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일제군경의 야수적인 총칼탄압에 맞서 굴함없이 싸웠다.3.1인민봉기를 통하여 우리 민족은 외세의 식민지지배를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강한 자주정신과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는 어떤 희생도 두려워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애국적기개를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였다.3.1인민봉기로 일제의 식민지통치는 밑뿌리채 뒤흔들리였다.
3.1인민봉기는 인민대중이 민족의 자주권과 나라의 독립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하자면 반드시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아야 하며 발톱까지 무장한 침략자와는 민족자체의 강력한 군사적힘을 마련하여 조직적인 투쟁을 전개해야 한다는 피의 교훈을 남기였다.(전문 보기)
사설 :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당사상사업의 전투적위력을 높이 떨치자
우리 당력사에 길이 빛날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1년이 지나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성대히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의 중요성을 재인식,재확인하고 사상전의 포성을 높이 울려나가는데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회합이였다.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는 시대성과 진리성,심오성과 통속성으로 하여 천만군민의 심장을 억세게 틀어잡았으며 실천투쟁속에서 무한대한 견인력과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
우리 당은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해나가는 혁명적당이다.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를 계기로 우리 당의 사상중시원칙의 확고부동성이 다시금 힘있게 과시되게 되였으며 당사상사업이 새로운 높이에서 활력있게 진행되게 되였다.
지금 우리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지난 1년간의 전투적로정을 돌이켜보면서 사상리론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으며 사상의 힘으로 백두의 대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합니다.》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지난 1년은 또 하나의 분수령을 이룬다.이 기간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가 보다 굳건해지고 혁명대오의 순결성과 위력이 더욱 강화되였으며 나라의 자위적군사력이 불패의것으로 다져졌다.(전문 보기)
사설 :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총공격전의 승리를 앞당기자
과학전선이 활력에 넘쳐 들끓고있다.
조국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에 즈음하여 발표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는 드높은 신심과 열의에 넘쳐 약동하는 과학전선에 더욱 거세찬 투쟁의 불을 지펴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백두의 넋과 기상을 안고 사상과 총대,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 내 조국의 존엄과 부강번영을 위한 총공격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여야 합니다.》
과학기술의 힘으로 모든 부문을 빨리 발전시키고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이번 공동구호에도 제시되여있는것처럼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의 기관차이다.과학기술이 확고히 앞서나가야 사회주의경제강국,문명국건설에서 전환을 이룩할수 있다.
오늘의 정세는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인 과학전선이 강성국가건설의 앞장에서 모든 전선,모든 부문을 힘차게 이끌어가는 기관차가 될것을 더욱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공동구호에 밝혀진바와 같이 오늘날 과학연구사업은 제국주의와의 첨예한 대결전이다.(전문 보기)
론 설 : 혁명가의 생은 백옥같은 충정으로 빛난다 – 혁명렬사 오진우동지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가고있다.
온 나라에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세차게 휘몰아치는 오늘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받들어온 항일혁명선렬들의 숭고한 정신은 우리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를 백배해주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심어주는 항일혁명선렬들의 전렬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가장 충실한 혁명전사,위대한 장군님의 가장 친근한 혁명전우,혁명동지였던 오진우동지도 있다.
백두밀림에서 항일혈전을 벌리던 10대의 시절부터 생의 마지막까지 군복을 입고 당과 수령을 백옥같은 충정으로 받들어온 오진우동지의 생애는 참다운 혁명적인생관에 대하여 가르쳐주는 숭고한 모범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받들어모시고 간고하고 준엄한 혁명의 길을 걸어온 항일혁명투사들은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참된 혁명전사들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그처럼 아끼고 내세워주신 오진우동지가 조국과 인민이 기억하는 영생의 삶을 누리게 된것은 한생토록 총대를 틀어쥐고 일편단심 당과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어왔기때문이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끝까지 관철하자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과 조국해방 일흔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력사적시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회의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끝까지 관철할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고 결정서를 채택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회의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투쟁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는 력사적인 결론을 하시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결론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소식은 지금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을 끝없이 격동시키고있으며 새로운 영웅적투쟁에로 부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장군님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야 합니다.》
우리 혁명의 중대한 력사적시기에 열린 이번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관철투쟁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는데서 획기적인 리정표로 된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은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영원불멸할것이다
전당,전군,전민이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이하고있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2월 16일은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갈 민족최대의 혁명적경사의 날이다.이날이 있어 백두의 혈통,주체혁명의 명맥이 꿋꿋이 이어지고 우리 당과 조국,우리 인민의 자주적존엄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으며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승리의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게 되였다.세계가 한결같이 우러르는 걸출한 정치원로,절세의 애국자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혁명하여온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더없는 긍지이며 행운이다.
올해는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혁명적명절들이 겹친 뜻깊은 해이다.
지금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숭엄히 우러르며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조국과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우리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앞에 실로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습니다.》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끓이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