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설 : 공동구호를 높이 받들고 승리의 경축광장을 향하여 앞으로!

주체104(2015)년 2월 13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을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에 즈음한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가 발표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한한 격정에 휩싸여있으며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승리의 경축광장을 향하여 더 힘차게,더 빨리 달려나갈 드높은 열의로 가슴끓이고있다.

이번에 발표된 공동구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제시된 투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실천강령이다.

공동구호가 발표됨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새해벽두부터 앙양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세를 계속 고조시키고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갈수 있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가 마련되게 되였다.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백배해주고 온 나라를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으로 부글부글 끓어번질수 있게 추동하는 바로 여기에 공동구호의 발표가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

공동구호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정신은 모든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전사,제자답게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견인불발의 투쟁을 벌림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조국력사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의 해,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이자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올해에 백두의 혁명정신과 기상으로 적대세력들의 도전과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승리의 포성을 높이 울려 조국해방과 당창건 일흔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여야 하겠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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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일군들은 총공격전의 기수,전위투사가 되자

주체104(2015)년 2월 10일 로동신문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은 우리 일군들이 분발하고 또 분발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이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기수,전위투사가 되여야 합니다.》

올해전투의 성과여부는 중요하게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에 달려있다.당의 핵심골간이며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백두의 넋과 기상을 안고 대오의 앞장에서 뛰고 또 뛰는것만큼 대중의 혁명적열의가 높이 발양되고 총진군대오가 활력에 넘쳐 전진하게 된다.

지난해 물고기대풍으로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한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투쟁성과는 우리 일군들에게 참으로 심각한 교훈을 주고있다.인민군대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은 우리 나라 바다에 물고기가 없다고 이런저런 조건타발을 하던 패배주의자들에게 사상적타격을 주고 당정책은 몸이 열두쪼각이 나도 무조건 관철해야 한다는것을 실천으로 보여주었다.한몸이 그대로 추진기가 되고 그물이 되여서라도,바다물을 다 퍼내서라도 당이 제시한 물고기잡이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려는것이 그들의 결사의 의지였다.이런 투쟁기풍과 일본새는 현시기 우리 일군들이 서야 할 위치가 어디이며 어떤 사상적각오와 립장을 가지고 일해야 하는가를 깊이 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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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누구나 그이곁에 있다

주체104(2015)년 2월 9일 로동신문

 

조선에는 희한한 사진이 있다.

추억,약속,맹세… 사진에 담는 인간생활의 그 모든 범상한 의미를 초월하는 심원한 세계가 여기에 있다.

우리는 지금 한상의 사진을 마주하고있다.

지난해 12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드넓은 뜨락에 굽이쳤던 격정의 파도,

폭풍같은 만세를 터치며 원수님 품에 어푸러질듯 달려가 안긴 방직공들,헤아릴수 없는 그 인파속에는 신발이 벗겨지는줄도 모르고 달려나온 처녀들도 있었다.어느새 원수님곁으로 쏜살같이 달려가 그이의 팔을 꼭 부여잡은 로동자도 있었고 원수님의 외투자락이라도 잡아보겠다고 손을 뻗쳤던 신입공도 있었다.

로동자들속에 그렇게 에워싸인것이 무등 기쁘신듯 오래도록 환히 웃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

그렇게 찍힌 보통날의 사진이였다.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었던 민심의 그 열파,령도자와 인민이 한덩어리가 되여 찍은 그날의 화폭을 세계각국의 신문,통신들이 련이어 특대뉴스로 전하였다.

세계가 놀란 그날의 광경은 이 땅에서 자주 목격하게 되는 류수같은 생활의 단면일뿐이다.

어느덧 누구나 체험할수 있는 영광의 순간으로 되고 누구나 즐겁게 터놓는 우리 생활의 기쁨넘친 화제로 된 원수님과 인민이 함께 찍는 기념사진,

이것으로써 행복넘친 우리 생활의 일력을 쓸수 있고 이것으로써 복받은 인민의 모습을 다 노래할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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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정규적혁명무력건설업적은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것이다

주체104(2015)년 2월 8일 로동신문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사회주의조국수호의 성새이며 강성국가건설의 척후대,돌격대이다.

백두산혁명강군의 불패의 기상과 위용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 인민의 혁명무력을 정규적무장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 67돐을 맞이하고있다.

우리 혁명무력건설에서 1932년 4월 25일과 함께 1948년 2월 8일은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날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1948년 2월 8일 조선인민혁명군을 조선인민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백두에서 개척된 혁명무력건설의 새로운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뜻깊은 사변이였다.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혁명무력이 자기 발전의 보다 높은 단계에 올라섬으로써 우리 인민은 미제를 비롯한 온갖 원쑤들의 침해로부터 조국의 자유독립과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고수하고 강력한 군력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이 경사스러운 날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건설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우리 당과 인민은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숭고한 사명을 년대와 세기를 이어 빛나게 수행하여왔으며 오늘도 조국의 천리방선초소들과 창조와 건설의 중요전구들에서 영웅적위훈을 떨치고있는 인민군장병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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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조국을 위하여 무엇을 바쳤는가,이 물음에 떳떳이 대답하자

주체104(2015)년 2월 6일 로동신문

 

우리 조국이 비약의 나래를 펴고 전진의 보폭을 크게 내짚고있다.

새해 정초부터 원대한 포부와 무한대한 정력으로 불철주야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애국헌신의 발걸음따라 천만군민이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을 맹렬하게 벌려나가고있다.

조국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바쳤는가.

지금 우리의 모든 공민들은 이 엄숙한 물음앞에 서있다.이 물음에 대한 대답은 오늘날 애국과 우국,실천가와 말공부쟁이를 가르는 척도로 되고있다.

몸과 맘 다 바쳐 이 조선 길이 받드세라는 《애국가》를 부르며 자라난 이 나라의 공민이라면 누구나 오늘의 시대적물음,조국의 부름앞에 떳떳이 나서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바쳤는가라는 물음에 늘 자신을 비추어보면서 애국의 마음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조국은 누구에게나 소중하다.조국의 운명속에 개인의 운명이 있고 조국의 부강번영속에 매 가정의 행복과 아름다운 미래가 있다.조국에 이바지한것이 없는 사람은 값높은 인생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으며 어머니조국의 참다운 아들딸이라고 말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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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나라의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전환을 안아올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

주체104(2015)년 2월 6일 로동신문

 

당창건 일흔돐을 높은 알곡증산으로 빛내이기 위한 전국의 농업근로자들의 투쟁열의가 비상히 앙양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농촌테제의 기치를 높이 들고 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자》를 발표하신 1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103(2014)년 2월 6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길을 밝힌 강령적문헌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농촌테제는 우리 당이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갈 위대한 기치이라는것을 강조하시고 농촌에서 사상,기술,문화혁명을 더욱 힘있게 벌릴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농업생산을 늘이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지난 1년간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로작에 제시된 고귀한 지침을 실천투쟁에 적극 구현함으로써 농업생산에서 커다란 전진을 가져올수 있는 좋은 성과와 경험들을 창조하였다.이것은 우리 당의 농업정책과 주체농법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농업은 인간의 생활,나라와 민족의 부강발전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다.농업을 발전시켜야 끊임없이 높아지는 사람들의 물질문화적요구도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으며 국력도 굳건히 다질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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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눈앞에 있다

주체104(2015)년 2월 3일 로동신문

 

 

바로 눈앞의 《지척》이나 이제 《불원간에》라는 말에 행복이라는 말을 붙일수 있다면,그것도 시련이 계속되고 역경이 보다 가증되는 시기에 그것을 정확히 볼수 있다면 그 인민의 기세는 전례없는 열의와 최고의 충만에 달아있을것이다.

조선의 2015년은 매우 활력있고 의미심장한 출발로 하여 세계의 시각을 크게 흔들었다.《정면을 응시하시면서 힘있는 목소리로 위엄있고 과감하시고 여유가 있었다.》라는 우리 원수님의 신년사에 대한 목소리가 일시에 세계보도망을 가득 채웠다.그런 속에 조선의 첫 1일은 우리 아이들의 영원한 주제곡인 《세상에 부럼없어라》노래로 시작되였다.신년사를 마치신 그길로 대동강반의 새 궁전인 부모없는 아이들의 집부터 찾으시여 동이 터지듯 쏟아지며 달려와 안기는 아이들을 껴안아 볼을 다독여주시며 이름할수 없는 격정에 휩싸이신 우리 원수님,아이들이 아버지라 부르며 합창하는 《세상에 부럼없어라》노래를 뜨거운 눈물을 머금으시며 들으시던 그이의 모습을 온 나라 인민이 다 보았고 세계가 다 보았다.

새해벽두에 인민을 위해 마련된 희한한 창조물을 보니 정말 기쁘다고,1년 365일이 이런 날로 이어지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하신 우리 원수님,그이께서 이렇듯 무한한 희열을 느끼신 1월의 첫 성과인 평양시버섯공장의 빛나는 완공은 당정책관철의 표본인 동시에 제일먼저 울린 2015년의 매우 귀중한 포성이다.우리의 첫걸음의 기세찬 속도를 상징하듯 우리의 장한 마라손선수는 승리의 주로를 쏜살같이 달려 이 1월에 벌써 어머니조국에 첫 금메달을 안고 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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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당세포들의 역할을 높이는것은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강화의 기본고리

주체104(2015)년 1월 2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세포사업을 개선강화하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이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는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힌 강령적문헌이다.

당의 기층조직인 당세포의 역할을 높여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우고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함으로써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자는것이 로작에 일관되여있는 기본사상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우리 당의 진정한 동지,전우로 준비시킬데 대한 문제,군중과의 사업을 잘하여 광범한 군중이 우리 당과 혈연의 정으로 굳건히 이어지게 할데 대한 문제,당정책관철에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힘있게 조직동원할데 대한 문제,당세포비서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일데 대한 문제들을 비롯하여 현시기 당세포들이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해나가는데서 고귀한 지침으로 되는 사상리론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로작은 거기에 담겨진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심오성으로 하여 지난 2년간 우리 당건설과 당활동,혁명실천에서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였다.

지금 당세포비서들을 비롯한 전당의 일군들과 당원들은 자랑찬 위훈과 변혁으로 수놓아진 지난 2년간의 투쟁로정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면서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으며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로작의 사상리론을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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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는 최후승리의 전투적기치

주체104(2015)년 1월 28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를 발표하신 12돐을 맞이하게 된다.

주체92(2003)년 1월 29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당의 선군혁명로선을 철저히 구현하여 우리 혁명의 승리의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힌 기념비적문헌이다.

로작에는 우리 당의 선군정치가 위대한 수령님의 총대중시,군사중시사상과 로선을 기초로,출발점으로 하고 시대와 혁명의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있으며 혁명의 주력군에 관한 문제를 새롭게 과학적으로 해명한 독창적인 사회주의정치방식,주체사상을 구현하고있는 위력하고 존엄높은 자주의 정치라는 사상들이 밝혀져있다.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선군의 기치높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강령적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통하여 검증된 필승불패의 정치이며 혁명승리를 위한 만능의 보검입니다.》

제국주의와의 대결은 곧 힘의 대결이다.군력을 핵심으로 하는 국력을 천백배로 다져나가는데 혁명의 승리가 있고 나라의 부강번영이 있으며 민족의 밝은 미래가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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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나가자

주체104(2015)년 1월 26일 로동신문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온 나라의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속에서 당사업방법과 작풍을 개선하기 위한 된바람이 일고있다.

각지의 당일군들이 당원들과 군중속에 들어가 고락을 같이하면서 어머니다운 심정으로 그들의 사업과 생활을 세심히 돌보아주고 대중의 힘과 지혜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기풍을 높이 발양해나가고있다.전당에 차넘치는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신은 지금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혁명적열의와 전투적사기를 비상히 높여주고있다.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감으로써 당창건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강화하는데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어머니당의 본성에 맞게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 전당에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에게 의거하는 기풍이 차넘치게 하고 당사업의 주되는 힘이 인민생활향상에 돌려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밝혀주신바와 같이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나간다는것은 우선 전당에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에게 의거하는 기풍이 꽉 차넘치게 한다는것이며 다음으로 당사업의 주되는 힘이 인민생활향상에 돌려지도록 한다는것이다.여기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뜻을 받들어 당건설과 당활동에 인민중시사상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도가 깃들어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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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뜻깊은 올해에 경제강국건설과 문명국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

주체104(2015)년 1월 23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앞에는 경제강국건설과 문명국건설에서 전환을 일으키며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올해에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고 사회주의경제강국,문명국건설에서 전환을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이를 위한 부문별과업들과 수행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우리 혁명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우리 인민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주체적힘을 총발동하여 뜻깊은 올해에 최상의 성과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의 무한대한 견인력이 있다.

우리는 경제강국건설과 문명국건설에서 승리의 포성을 힘차게 울려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우리는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고 사회주의경제강국,문명국건설에서 전환을 이룩하여야 합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와 두번째 해에 이어 지난해에도 우리는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였다.우리 군대와 인민이 당의 령도따라 제국주의반동들의 온갖 도전과 방해책동을 짓부시고 경제강국,문명국건설의 시대적본보기와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놓은것은 자랑할만 한 성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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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우리는 또다시 승리하리라!

주체104(2015)년 1월 20일 로동신문

 

용기백배,기세드높이 조선은 또다시 앞으로 나아간다.

2015년이다.

저 멀리 험한 령을 넘어 당을 따라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자욱우에 어느덧 70성상의 년륜이 아로새겨지는 우리의 2015년,

피눈물의 12월을 넘어 기적과 비약의 3년세월을 폭풍쳐달려온 천만군민이 새로운 신심과 용맹에 넘쳐 최후승리의 진군길을 더욱 억세게 다그칠 우리의 2015년이다.

《모두다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서자!》,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이 전투적구호가 온 나라의 초소와 일터마다 기적의 불,위훈의 불을 치솟군다.

당을 따라 걸어온 길 뒤돌아보고 당을 따라 또다시 걸어갈 승리의 한길을 신심드높이 내다보는 천만의 심장은 지금 무엇으로 고동치는가.

우리는 또다시 승리하리라!

이것이 선군조선의 2015년에 나래치는 숨결이고 의지이다.

승리는 대를 이어!

이 남다른 자부와 긍지가 오선지우의 악보로가 아니라 천만군민의 삶과 투쟁속에 눈부신 현실로,찬란한 미래로 억세게 살아 불길치는 내 나라의 2015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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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산림복구는 더는 미룰수 없는 숭고한 애국사업이다

주체104(2015)년 1월 19일 로동신문

 

천만군민의 애국의 힘,불굴의 정신력에 의거하여 난국을 타개하고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령도방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전후에 복구건설을 한것처럼 전당,전군,전민이 떨쳐나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황금산으로 전변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백두의 혁명정신과 기상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 진입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뜻깊은 올해에 온 나라의 수림화,원림화를 실현하는데서 획기적인 전환을 안아올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을 결정적으로 혁신하여 10년안으로 벌거숭이산들을 모두 수림화하여야 하겠습니다.이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산림은 인류의 생존과 미래,사회의 문명과 발전을 위하여 없어서는 안될 가장 귀중한 자원이다.산림의 리용가치와 그것이 인간에게 가져다주는 혜택은 오늘날 더욱더 부각되고있다.특히 국토의 거의 80%가 산으로 되여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복도 화도 산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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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기 위한 애국투쟁에 온 민족이 떨쳐나서자

주체104(2015)년 1월 1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희망찬 새해 2015년을 맞으며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는 내외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전체 조선민족을 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에로 힘있게 부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반통일세력의 도전을 물리치고 북남관계의 획기적전환을 이룩하여 자주통일위업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필승의 기치이다.

지금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절세위인의 탁월한 령도와 애국의지를 받들어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기어이 열어놓고야말 확고한 투지와 일념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비록 정세가 복잡하고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여있어도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이며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고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워야 합니다.》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 민족분렬의 비극의 력사는 어느덧 70년을 기록하고있다.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 단일민족이 세기를 이어가며 분렬의 고통을 겪고있는것은 누구나 다 통분할 일이며 참을수 없는 민족적수치가 아닐수 없다.우리는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도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반드시 이룩하고 강성번영의 새 민족사를 개척해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자

주체104(2015)년 1월 15일 로동신문

 

우리 조국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불패의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이다.

지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들고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승리의 신심드높이 새해의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조국수호의 전초선들과 중요대상건설장들,사회주의협동벌들과 과학연구기지들을 비롯하여 이 땅 그 어디에서나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려는 천만군민의 비상한 각오와 혁명적열정이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올해에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의 불패의 위력을 더욱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우리는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의 불패의 위력을 더욱 강화해나아갈것입니다.》

정치사상적위력은 나라와 민족의 제일가는 힘이며 혁명과 건설의 강력한 추진력이다.전체 인민이 령도자를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혈연적으로 굳게 결속되고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맞받아뚫고나가는 나라는 패하는 법이 없다.

사상을 유일한 무기로 틀어쥐고 단결의 위력으로 승리만을 떨쳐나가는것은 우리 혁명의 고귀한 전통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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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혁명적신념과 의리로 받들자

주체104(2015)년 1월 12일 로동신문

 

위대한 백두령장의 전투적호소따라 새해의 진군길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에는 지금 백절불굴의 혁명적신념이 만장약되여있다.오직 자기 수령,자기 령도자의 사상과 의도만을 따르고 살아도 죽어도 끝까지 당과 운명을 함께 해나가려는 열화같은 충정이 우리의 총진군대오에 차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선군조선의 강대성과 백전백승의 상징이시다.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세련된 령도력,무한대한 정력으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의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계신다.력사적인 신년사를 발표하시여 올해 총진군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정초부터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으시여 원아들을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거룩하신 영상은 천만군민에게 크나큰 신심을 안겨주고 필승의 신념을 더욱 굳게 하여주고있다.

우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를 걸어오면서 심장깊이 간직한 혁명적신념과 의리로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며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적신념과 의리는 목숨바쳐 지켜야 할 혁명가의 가장 고상한 품성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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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총공격 앞으로!

주체104(2015)년 1월 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온 나라 천만군민이 산악같이 떨쳐나섰다.모든 초소와 일터,모든 부문과 단위가 기세충천하여 일제히 새해의 첫 전투에 진입하였다.

올해 우리가 틀어쥐고나가야 할 투쟁목표와 과업,수행방도는 뚜렷하다.우리의 사상과 위업,우리 힘에 대한 확신이 맥박치고 백두산대국을 더욱 부강하게,더욱 눈부시게 할 창조와 변혁의 작전도가 우리앞에 펼쳐져있다.

령도자의 결심은 곧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이고 실천이다.당이 번개를 치면 한결같이 떨쳐나 총진군의 뢰성으로 화답하는 훌륭한 혁명적풍모를 지닌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지금 비상한 각오와 열정으로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올해에 백두의 혁명정신과 기상으로 적대세력들의 도전과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승리의 포성을 높이 울려 조국해방과 당창건 일흔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여야 하겠습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한해한해가 그러하지만 올해의 투쟁은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서 더없이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

피눈물의 언덕을 넘어 력사의 생눈길을 헤치며 우리는 지난 3년간 남들같으면 10년,100년이 걸려도 상상하지 못할 기적과 변혁의 년륜들을 아로새기였다.특히 지난해 태양조선,태양민족의 강대성과 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하고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련전쾌승을 이룩한것은 크나큰 긍지이고 자랑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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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가자

주체104(2015)년 1월 3일 로동신문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빛나는 승리의 해로 아로새겨지게 될 2015년의 장엄한 총진군이 시작되였다. 누리를 진감하는 장쾌한 축포성으로 새해의 첫걸음을 힘차게 내짚은 내 나라, 내 조국강산에 희망찬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이 차넘치고있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에 즈음하여 력사적인 신년사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우리 당과 인민이 지난해에 이룩한 자랑찬 성과를 총화하시고 올해에 수행해야 할 전투적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조성된 정세와 환경에 주동적으로 대처하면서 새로운 번영기에 들어선 선군조선의 비약과 전진의 기상을 더욱 고조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이며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적인 투쟁의 앞길에 밝은 전망을 펼쳐준 조국통일의 대강이다. 새해의 휘황한 전투적강령은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으며 그들을 새로운 투쟁과 위훈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오늘 우리앞에는 승리자의 긍지와 신심드높이 뜻깊은 새해에 최후승리를 위한 총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서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전체 군대와 인민이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힘차게 달려나가야 합니다.》

올해에 우리는 조국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맞이하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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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혁명적도덕의리의 전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위대한 령도

주체103(2014)년 12월 27일 로동신문

 

당의 령도밑에 이 땅우에 혁명적도덕의리의 대화원이 펼쳐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를 발표하신 19돐을 맞이하였다.

주체84(1995)년 12월 2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혁명선배의 최고대표자인 수령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천만군민을 주체의 혁명적도덕관을 체질화한 도덕의 강자로 키워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선배들에 대한 도덕의리를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시고 장구한 혁명령도의 전로정을 혁명적도덕의리의 서사시로 수놓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위인적풍모를 뜨겁게 되새기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의 선행세대들이 이룩한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키는것은 혁명의 대를 이어가는 후대들의 혁명적의무이며 숭고한 도덕의리입니다.》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의 요구이며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숭고한 도덕의리이다.혁명선배들에 대한 혁명적의리를 다하는데 혁명위업의 빛나는 계승이 있고 혁명가의 참다운 존엄과 영예가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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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은 최후승리의 만년초석이다

주체103(2014)년 12월 24일 로동신문

 

2014-12-24-01-01

 

주체의 선군태양,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온 나라에 차넘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3돐을 맞이하고있다.지금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야전복차림으로 불면불휴의 선군혁명실록을 수놓아오신 백두의 천출명장을 우러러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주체80(1991)년 12월 24일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일찍부터 어버이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주체적군건설위업을 진두에서 이끄시며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위인에 대한 천만군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의 분출이였다.이때로부터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서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고 주체혁명,선군혁명의 필승불패성과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이 더욱더 힘있게 떨쳐지게 되였다.20세기 90년대와 21세기의 첫 10년대에 이룩된 모든 정치군사적기적도,김일성,김정일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의 힘찬 활력도 력사의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은 우리 당과 혁명,조국과 민족의 만년재보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 천만군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불면불휴의 선군령도로 조국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은 우리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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