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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북통일은 남녘민심의 막을수 없는 지향
오늘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6.15통일시대가 자기의 생명력을 되찾고 힘차게 전진하기를 바라고있다.
누구나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따라 북과 남이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밝은 미래를 신심드높이 열어나가던 6.15통일시대를 그리워하고있다.4년가까이 흘러오면서 북남관계파국을 체험한 남조선인민들은 반통일세력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그들은 몰아치는 반통일광풍속에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귀중함을 더욱 깨닫게 되였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련북통일을 더욱 열렬히 지향하고있다.
련북통일은 남조선민심의 막을수 없는 지향이며 정의와 애국이 가리키는 민족사의 흐름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민족의 통일기운은 날이 갈수록 더욱 높아가고있으며 전민족이 단결하여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우리 민족의 의지와 지향은 꺾을수도 없고 막을수도 없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는 남조선인민들에게 자주통일과 민족번영의 밝은 미래를 담보해주고있다.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그것을 지켜주고 믿음직하게 담보해주는것은 다름아닌 총대이다.강위력한 군력이 없이 민족의 존엄과 자주적발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민족의 자주권은 바란다고 하여 지켜지지 않는다.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극도에 달하고있는 오늘 더우기 그러하다.자체의 군사적힘이 강해야 외세의 침략책동을 물리치고 자주권을 고수하며 민족의 발전과 번영을 힘있게 추동해나갈수 있다.총대우에 민족의 운명이 있고 자주적발전이 있다는것은 움직일수 없는 철리이다.(전문 보기)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변인담화
얼마전 괴뢰대법원은 지난해 6.15공동선언발표 10돐을 맞으며 공화국북반부를 방문하였던 한상렬목사를 악명높은 《보안법》에 걸어 그에게 끝끝내 징역 3년,자격정지 3년을 들씌우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한상렬목사는 민족의 화합과 자주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쳐온 의로운 통일인사이다.
그가 공화국북반부를 방문하여 진행한 모든 활동은 6.15공동선언의 정신에 기초하여 민족의 화합을 도모하고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지극히 정당한것으로서 온 겨레의 지지와 공감을 받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이 한상렬목사에게 중형을 가한것은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끝장내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으로 조국통일을 이룩해나가려는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다.
민족적량심과 신앙에 따라 북녘땅에 와서 6.15를 지키고 평화와 통일을 주장한것이 어떻게 《리적》이 되고 죄로 될수 있겠는가.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는 한상렬목사에 대한 괴뢰패당의 악랄한 탄압책동을 겨레의 통일념원과 신앙의 자유마저 무참히 짓밟고 반공화국대결의 길로 나가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반통일적범죄로 락인하면서 준렬히 규탄한다.(전문 보기)
공동의 리익을 앞세우는것은 단합실현의 근본요구
외세에 의하여 강요당한 우리 민족의 분렬은 새 세기가 시작되여 10년이 넘도록 계속되고있다.분렬의 비극이 지속될수록 조국통일에 대한 우리 민족의 지향과 념원은 더욱더 강렬해지고있다.
민족의 단합은 조국통일의 근본전제이다.민족의 단합을 실현하여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하자면 민족공동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그것을 실현하는데 모든것을 복종시켜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민족의 각이한 계급,계층의 요구와 리해관계도 서로 다르지만 오늘 우리 민족앞에 1차적으로 나서는 민족적과업은 조국통일이며 모든것을 조국통일위업에 복종시켜야 합니다.》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의 운명과 관련된 가장 큰 중대사이다.나라의 통일을 이룩해야 우리 민족은 항구적인 평화를 누릴수 있고 강성번영할수 있다.지금 북과 남이 적대관계를 털어버리지 못하고 대결하고있는것은 커다란 민족적비극이다.수천년을 한강토에서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우리 민족이 분렬의 력사를 끝장내지 못한다면 언제 가도 민족적불행과 재난을 면할수 없다.조국통일만이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완전히 실현하고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며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유일하게 정당한 길이다.(전문 보기)
민족대단결의 위대한 구성
숭고한 민족관
서울에서 있은 《현 시국과 민족의 전도》라는 주제의 모임에서 한 대학교수는 《민족대단결의 구심점》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로 쏠리고있는 남녘의 민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한생을 대학교단에서 보내온 나로서는 사실 지금껏 학자적인 립장과 관점에서 누구에게도 반한적이 없다.그러나 나이 60이 넘은 오늘 나는 한 위대한 학자,위대한 인간에게 완전히 반해버렸다.
그 위대한 인간은 바로 온 세상이 단결의 정치가로 칭송하며 우러르는 김정일령도자님이시다.
그분이 주장하시는 단결의 밑바탕에는 위대한 민족관이 살아숨쉬고있다.
김정일령도자님의 위대하고 숭고한 민족관이야말로 대단결의 근본이라고 해야 할것이다.우리 이남민중모두가 그분의 민족관에 살 때 자주가 있고 대단결이 있고 조국통일이 있으며 민족의 휘황한 장래와 겨레의 존엄높은 삶이 있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보수당국이 그 무슨 《대북정책의 유연성》의 간판뒤에서 대결과 전쟁책동을 더욱 강화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남조선보수당국은 그 무슨 《대북정책의 유연성》을 떠들면서 마치나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놀아대고있다.
그들은 유연성이 《남북관계를 완화하고 긴장을 늦추기 위한것》이라고 하는가 하면 저들의 《진심어린 노력에 북이 호응해나오기를 기대한다.》는 희떠운 소리까지 늘어놓고있다.
이것은 겉과 속이 다른 철면피한 궤변이며 북남대화와 관계개선을 바라는 남조선인민들과 온 겨레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괴뢰패당이 《대북정책의 유연성》을 운운하고있지만 그것은 빈껍데기이며 그들의 대결정책에서 달라진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괴뢰패당은 핵문제와 《천안》호,연평도문제를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면서 반공화국모략소동과 전쟁책동에 더욱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다.(전문 보기)
대결정책은 평화통일위업을 해치는 전쟁정책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무모한 반공화국군사적도발은 북남대결상태를 격화시키고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바싹 몰아가고있다.긴장완화와 평화에로 향한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여 전쟁도발에 미쳐날뛰는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책동은 온 민족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커다란 우려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남조선호전광들의 전쟁도발책동은 괴뢰당국이 집요하게 추구해온 《대북정책》의 필연적산물이다.
남조선당국의 《대북정책》은 우리 공화국을 해치기 위한 반민족적인 대결정책이다.남조선보수패당이 들고나온 《비핵,개방,3 000》은 반민족적인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을 목적으로 하고있는것으로서 기필코 대결과 전쟁소동에로 이어지게 된다.동족을 적으로 대하면서 대결을 추구한다면 북남관계는 언제 가도 파국에서 벗어날수 없다.력사와 현실이 그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보수당국은 집권초기부터 동족을 적대시하면서 외세와 공조하여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악랄하게 매여달렸다.보수패당은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핵문제와 《인권》문제를 운운하며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사업들을 모조리 파탄시켜버렸다.그것이 북남관계를 대화도 협력도 없는 극도의 긴장상태에 몰아넣고 전쟁의 방법으로 우리를 해치기 위한 범죄적기도의 발로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전문 보기)
백두산혁명강군의 필승의 기상
무비의 담력과 철의 의지,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을 지니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손길아래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자라난 우리 인민군대는 오늘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전쟁사》연구원은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는 미국의 정치군사적압력에 조금도 흔들림없이 당당히 맞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에 찬탄을 금치 못하면서 자기의 글에 이렇게 썼다.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만장약된 열혈군인들의 정예대오!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불패의 강군!
이북의 인민군은 어떻게 이러한 무적의 강군으로 되였을가.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전쟁사를 연구하는 나도 이북에 대해서,국력의 중추라 할수 있는 인민군에 대해서,그 군의 최고령수에 대해서 주목하지 않을수 없었다.
용맹과 지략,령군술을 훌륭히 겸전한 령장은 그 어떤 강적도 능히 제압하고 타승하는 법이다.
오늘 이북의 인민군이 필승의 무적강군으로서의 위용을 떨치고있는것은 그 생동한 사례로 된다.〈유일초대국〉이라 자처하는 제국주의강적과도 당당히 맞서는 인민군의 위력의 비결은 바로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의 통솔을 받는데 있다.이것은 이북인민군에 대해 지금껏 주의깊게 고찰해온 내가 도달한 결론이기도 하다.》(전문 보기)
외세와의 《동맹》강화는 출로로 될수 없다
최근 남조선보수당국의 외세의존,미국과의 《동맹》과 공조강화책동은 절정에 달하고있다.얼마전 미국에 대한 보기 드문 사대매국행각을 벌린 남조선집권세력은 지난 11월 22일 각계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국회》에서 날치기로 통과시키는 망동을 부리였다.한편 보수패당은 지금 북남관계문제,핵문제와 관련하여 미국상전들에게 저들에 대한 지지와 공조를 구걸하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을 집요하게 벌리고있다.
남조선당국이 벌리고있는 외세와의 《동맹》강화책동은 인민들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 반역행위이다.
보수패당은 미국과의 《동맹》강화가 남조선에 그 어떤 리익이라도 가져다주는듯이 광고하고있다.이것은 저들의 반역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한갖 미사려구에 지나지 않는다.
남조선당국이 추구하는 미국과의 《동맹》강화는 그 무엇으로도 합리화될수 없다.다른 나라에 대한 침략과 략탈을 생존방식으로 하는 제국주의자들이 남에게 그 어떤 리익도 가져다줄수 없다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하다.보수패당이 벌려놓은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체결책동도 남조선경제를 미국독점자본의 부속물로 더욱 철저히 전락시키고 근로인민들의 생존권을 여지없이 말살하는 매국반역행위이다.(전문 보기)
통합을 위한 진보세력들의 움직임
남조선의 야당들과 진보적인 시민사회단체들이 다음해의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에 대비하여 야권통합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이미 지난 1월 남조선의 야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올해를 《정권》교체를 위한 준비기간으로 설정하고 야권통합을 이루어 다음해에 있게 될 《선거》들에서 단합된 힘으로 보수세력을 심판할 의지를 표명하였다.그것이 본격적인 실현단계에 들어선것이다.
서울시장《선거》이후 야권통합에 신심을 가진 야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통합을 위한 조정을 진행하였다.여기에서 합의가 이룩되면서 진보개혁세력의 대련합을 위한 야권통합과정은 속도있게 추진되고있다.
지난 11월 13일 민주당과 《혁신과 통합》,서울시장은 야권대표자련석회의를 위한 준비모임을 가지고 통합의 범위와 추진일정 등을 론의하였다.이에 기초하여 20일 민주당과 《혁신과 통합》은 통합정당을 내오기 위한 련석회의를 가지였다.여기에는 《창조한국당》과 서울시장,경상남도 지사,시민사회단체들 그리고 남조선로총 등 로동단체들도 참가하였다.민주당과 《혁신과 통합》 등으로 구성된 공동협의기구는 통합정당창당에 대한 구상에서 견해일치를 보았으며 합당은 시민사회단체들과 새로운 정당을 만들고 그것을 통합전당대회에서 민주당과 합치는 방식으로 할것을 결정하였다.(전문 보기)
파쑈악법의 철페는 시대와 민족의 요구
남조선에서 사회의 자주적,민주주의적발전을 가로막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악랄하게 해쳐온 파쑈악법인 《보안법》이 조작된 때로부터 63년이 되였다.남조선의 력대 통치배들은 지난 60여년동안 《보안법》을 집권유지의 수단으로 삼고 애국적인민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북남대결을 조장하면서 인권과 민주주의를 참혹하게 유린하였다.이미 철페되였어야 할 《보안법》이 오늘까지도 시퍼렇게 살아 독을 쓰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북남대결과 파쑈독재에 명줄을 걸고있는 남조선의 현 보수집권세력의 책동에 기인된다.남조선에서 악명높은 《보안법》에 의해 통일애국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이 폭압의 희생물이 되여 무리로 쓰러지고 북남관계가 더욱 악화되고있는 현실은 파쑈악법의 철페를 더는 미룰수 없는 절박한 과제로 제기하고있다.
《보안법》은 인민들의 정치적자유와 민주주의적권리를 무참히 유린하는 반인권적인 파쑈악법이다.
남조선의 《보안법》은 인민들의 사상의 자유,사회정치활동의 권리를 깡그리 말살하는 세계법제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악법이다.남조선의 《보안법》처럼 인간의 기본권리를 그토록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인권파괴법,파쑈폭압법은 일찌기 없었다.(전문 보기)
대결소동을 짓부시는것은 평화보장의 방도
우리 겨레는 북에 살건 남에 살건 해외에 살건 누구나 이 땅의 평화를 념원하고있다.공고한 평화보장으로 통일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고 북남관계의 지속적이며 안전한 발전을 추동하여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는것이 조선민족의 일치한 목소리이다.
평화에 대한 우리 민족의 념원은 언제나 화목하고 평화롭게 사는것을 지향해온 고유한 민족성으로부터 출발한것인 동시에 민족분렬의 비극을 가시고 통일과 번영을 이룩하게 하는 근본전제가 다름아닌 평화라는 남다른 체험에 기초한것이다.
이 땅에서 전쟁의 포성이 멎은지도 이제는 반세기가 넘었다.하지만 우리 민족은 아직도 전쟁의 위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으며 조선반도의 군사적대결과 긴장상태는 나날이 격화되고있다.
그 근본원인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그에 추종하여 민족의 통일념원을 체제대결의 헛된 야망으로 짓밟으며 북침전쟁도발소동에 미쳐날뛰는 남조선호전광들의 범죄적책동에 있다.연평도사건발생 1년을 계기로 절정에 달하고있는 남조선보수당국의 군사적대결망동은 그에 대한 생동한 실례이다.(전문 보기)
평화파괴자의 정체는 감출수 없다
최근 극도에 달한 남조선보수당국의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그 어느때보다도 긴장하고 첨예하다.괴뢰군부호전광들은 특히 서해 5개 섬일대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정세를 계단식으로 악화시키고있다.
얼마전 남조선당국은 연평도사건발생 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서해 5개 섬일대에서 괴뢰합동참모본부와 서북도서방위사령부,해군작전사령부와 공군작전사령부를 비롯한 지휘기관들과 타격비행대,함선집단들,포병부대들을 포함한 숱한 무력을 동원하여 대규모적인 북침전쟁연습을 강행하였다.
호전광들은 우리에게 이번 연습의 목적이 그 무슨 《연평도포격전의 희생과 교훈을 상기》시키고 《완벽한 대응태세》를 점검하며 일단 《도발》이 있게 되면 륙,해,공군의 《합동전력으로 도발원점은 물론 지원세력들을 포함한 각급 제대별지휘소들까지 단호히 응징할 의지를 과시》하는데 있다고 무엄하게 떠벌이였다.리성을 잃은 호전광들의 극단적인 전쟁폭언과 도발적인 전쟁연습소동으로 하여 북남관계는 다시금 최악의 전쟁접경에 이르게 되였다.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북침불장난소동은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격화시키고 충돌의 불씨를 뿌리는 매우 위험천만한 행위이다.(전문 보기)
선군정치는 애국,애족,애민의 정치 – 남조선 각계 열렬히 칭송 –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면불휴의 선군혁명령도에 대한 열렬한 칭송의 목소리가 남녘의 하늘가에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남조선민권연구소 상임연구위원은 《내 나라의 푸른 하늘과 선군》이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사회주의수호전을 통해 다져진 일심단결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을 중심으로 전당,전국,전민의 동지적단결과 혈연적뉴대를 더욱 굳건히 하면서 오늘날의 선군혁명단결이라는 보다 높은 단계로 발전하고있다.선군혁명단결은 강성대국건설의 려명을 불러오는 위대한 힘으로 작용하고있다.》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들을 비롯한 출판보도물들도 일심단결을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선군을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의 승리를 향해 폭풍쳐달리는 우리 공화국의 기상에 대해 격찬하면서 《이북사회의 가장 두드러진 특수성은 지도자와 인민이 하나라는 사실이다.지구상에 이런 나라는 더는 없을것이다.》,《북녘에는 전세계를 감동시키는 선군정치가 있고 핵무기보다 강한 전민의 일심단결이 있다.하여 북녘하늘은 영원히 푸르고 높을것이다.》라는 내용의 글들을 광범히 싣고있다.(전문 보기)
반공화국전쟁도발소동은 긴장격화의 근원
오늘 북남관계는 돌이킬수 없는 파국적위기에 처하였으며 조선반도정세는 정치군사적대결의 극한점에 이르렀다.그러나 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호전광들은 이에는 전혀 아랑곳없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적대결소동을 날로 강화하고있다.최근 괴뢰군부가 연평도사건발생 1년을 계기로 서해 5개 섬일대에서 벌려놓은 대규모적인 북침전쟁연습은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더욱 격화시키고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자주적평화통일의 길을 열어나가자면 남조선에서 동족을 반대하는 군사적대결소동이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
군사적대결소동은 남조선당국의 반민족적인 《대북정책》실현의 한 고리이다.
남조선의 현 집권세력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생리로 하는 민족반역의 무리이다.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이 아니라 분렬과 대결을 추구하는 남조선집권세력의 정체는 그들이 그 무슨 《비핵,개방,3 000》이라는것을 《대북정책》으로 들고나올 때 벌써 뚜렷이 드러났다.그것은 북남관계문제를 해결하자는것이 아니라 핵문제와 《개방》따위를 구실로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격화시키고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것이다.(전문 보기)
청춘의 삶을 짓밟힌 울분을 안고
남조선에서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체결을 반대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날로 고조되는 속에 20대,30대의 청년들이 시위에 적극 참가하여 이목을 끌고있다.
《민중의 소리》방송은 이렇게 전하였다.
《지난 22일과 23일에 진행된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반대시위에는 수천명의 2030세대(20대와 30대)들이 참가했다.집회의 주되는 참가자들은 다름아닌 2030세대였다.거리로 나선 그들은 매우 격분한 상태였다.그들은 경찰의 강경진압에도 전혀 주눅이 들지 않고 〈한나라당 해체〉,〈자유무역협정 페기〉 등을 웨쳤으며 경찰이 시민들을 련행하려 하자 오히려 달려들어 구출하기도 했다.》
남조선청년들이 반《정부》투쟁에 대대적으로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당연하다.그들은 보수패당의 악정속에 쓰라린 인생을 체험하지 않으면 안되고있다.등록금때문에 허리가 휘고 학업을 포기해야 하며 애써 공부해도 학교를 졸업하면 실업자가 되여야 한다.참기 어려운 생활고에 시달리다 못해 자살하는 청년들은 또 그 얼마나 많은가.(전문 보기)
매국역적들을 심판할 견결한 의지
《한나라당》이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국회》에서 기습적으로 날치기처리하였다는 소식에 격분을 금치 못한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지금 곳곳에서 초불집회들을 련이어 진행하면서 보수패당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지난 22일 저녁 수백명의 부산시민들은 초불집회를 열었다.참가자들은 《〈한나라당〉은 정당과 〈정부〉가 되기를 포기했다.이들을 반드시 심판하자.》고 분노의 목소리를 터치였다.
23일에는 수원의 어느 한 《한나라당》의원사무실앞에서 초불집회가 열리였다.이날 울산 성남동거리,밀양 령남루앞,대전역광장 등 도처에서 일제히 초불집회가 펼쳐졌다.
같은 날 서울광장에서는 야당들과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저지 범국민운동본부》의 주최로 1만 2 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규모적인 초불집회가 열리였다.집회참가자들은 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초불을 들고 한목소리로 보수패당을 단죄하였다.
남조선파쑈당국은 서울광장일대에 경찰 12개 중대의 1 200여명을 배치하고 강제해산명령을 내리면서 살벌한 폭압분위기를 조성하였다.하지만 참가자들은 이에 굴하지 않고 초불집회가 끝난 뒤 광화문방향으로 행진을 진행하였으며 그것을 경찰이 저지하자 다시 명동방향으로 행진을 계속하였다.경찰깡패들이 물대포까지 쏘아대며 폭압에 광분하자 격분한 시위자들은 격렬한 싸움을 벌리였다.(전문 보기)
론 평 : 현대판을사오적들의 추악한 망동
얼마전 《한나라당》이 말썽많은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끝끝내 강행처리하는 폭거를 저질렀다.보수패당의 망동은 지금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매국협정에 대한 《한나라당》패거리들의 날치기놀음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 상전에게 아첨을 하고 권력을 유지해보려는 추악한 망동이다.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으로 말하면 가뜩이나 허약한 남조선경제전반을 미국의 예속물로 완전히 전락시켜 인민들의 생존권을 극도의 위험에 빠뜨리는 화근이며 죽음의 함정이다.그것은 말이 《자유무역협정》이지 미국에는 막대한 리익을 주고 남조선에는 의무만 잔뜩 들씌운 날강도적인 협정이다.
미국이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노리는것은 남조선경제의 전반체계를 미국식으로 완전히 뜯어고치고 경제의 명맥을 더욱 확고히 틀어쥠으로써 남조선을 저들의 영원한 식민지로 전락시키는것이다.《협정》이 얼마나 미국에 유리하고 남조선에는 불리하였으면 미정계와 언론들이 《가장 중요한 무역협정》,《미대통령의 정치적승리》라고 환성을 올렸겠는가.그것이 발효되게 되면 남조선인민들의 리익이 심히 침해당하고 미국과의 경제관계에서 불균형이 더 심화될것이라는것이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평이다.특히 남조선농업의 기반은 완전히 파괴되게 된다.굳이 남조선에 차례지는 리익이 있다면 그것은 친미사대에 명줄을 건 보수《정권》과 극소수의 재벌들의것이다.(전문 보기)
론 평 : 가소로운 망동,어리석은 자멸행위
보도된바와 같이 남조선호전광들은 연평도사건발생 1년을 계기로 조선서해 5개 섬일대에서 그 누구의 《도발》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대규모적인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았다.연습에는 괴뢰합동참모본부와 서북도서방위사령부,해군작전사령부,공군작전사령부를 비롯한 지휘기관들과 괴뢰륙,해,공군의 방대한 무력이 투입되였다.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도 전쟁연습에 참가하였다.이날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는 연습의 목적이 누구에게 《교훈을 상기》시키고 《도발》이 있을 경우 륙,해,공군의 《합동전력으로 도발원점과 지원세력까지 타격》하는데 있다고 떠벌이며 호전적광기를 부리였다.이미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이 연평도사건발생 1년과 관련한 《지휘서신》이라는데서 《도발원점은 물론 지원세력까지 응징》하겠다고 피대를 돋군바 있다.괴뢰들의 이번 전쟁연습은 그 무슨 《도발》을 구실로 모험적북침기도를 실천에 옮기기 위한 극히 도발적이며 위험천만한 불장난소동이다.
남조선호전광들의 이번 전쟁연습은 계기와 내용에 있어서 극히 위험한것이다.(전문 보기)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최근 남조선의 《한나라당》패거리들은 야당과 각계층의 거세찬 반대에도 불구하고 괴뢰국회 본회의장을 봉쇄하고 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끝끝내 날치기로 통과시키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이것은 외세의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는 남조선로동자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의 정당한 요구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은 물론 인민들의 생존권까지 외세에 깡그리 섬겨바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인민적,반민족적범죄이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괴뢰역적패당의 친미사대매국행위에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면서 이를 공화국북반부의 전체 로동계급의 이름으로 준렬히 규탄한다.
다 아는바와 같이 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은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예속을 더욱 강화하는 굴욕적이고 매국적인 협정이다.
이 협정이 체결되면 남조선경제전반이 2중3중으로 미국독점자본에 얽매이게 되는것은 물론 온 남조선이 미국의 잉여생산물판매시장으로 전락되게 된다.(전문 보기)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지금 남조선인민들을 비롯한 온 겨레는 《한나라당》패거리들이 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국회》에서 날치기로 통과시킨데 대해 끓어오르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남조선의 전국농민회총련맹과 전국농민련대를 비롯한 농업관련단체들과 농민들,야당들과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은 괴뢰패당이 미국과 《자유무역협정》체결을 위한 흥정판을 벌려놓은 때로부터 지금까지 《농업을 파괴하고 농민들을 사지판으로 내모는 매국협정》,《망국조약》으로 성토하면서 협정체결을 강력히 반대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패거리들은 《자유무역협정》이 농업을 비롯한 남조선경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익》에 유리하다는 당치않은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협정비준동의안을 어떻게 하나 《국회》에서 통과시키려고 발광하던 끝에 이번에 그것을 저들끼리 날강도적으로 기습통과시키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이것은 외세의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생존권을 지키려는 남조선농민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의 정당한 요구에 대한 란폭한 도전이며 경제주권은 물론 인민들의 생존권까지 외세의 희생물로 깡그리 섬겨바치는 극악한 친미사대매국행위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