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정세론해설] : 정의와 진리를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남조선에서 6월인민항쟁이 있은 때로부터 30년이 되였다.1987년 6월 10일 정의와 진리를 총칼로 유린하는 친미군사파쑈독재를 반대하여 용약 항쟁에 궐기한 남조선인민들은 피어린 투쟁을 통하여 그 어떤 폭압에도 꺾이지 않는 불굴의 정신과 기개를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6월인민항쟁은 남조선에서 오래동안 지속되여온 군사파쑈독재에 심대한 타격을 주었으며 미제의 식민지통치를 크게 뒤흔들어놓았습니다.》
6월인민항쟁의 불길이 타오르던 그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오늘도 남조선인민들은 6월이 오면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 조국통일을 위해 떨쳐나섰던 항쟁의 나날을 돌이켜보며 새로운 투쟁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지금 남조선사회 각계는 6월인민항쟁 30년이 되는 올해가 친미파쑈《정권》인 박근혜《정권》을 몰아낸 해라고 하면서 항쟁이 개시되였던 6월 10일을 이전보다 더 크게 기념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6월항쟁렬사들의 정신을 계승하여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실현하자!》, 《보안법 철페하고 량심수를 석방하라!》, 《남북선언리행, 〈싸드〉배치반대, 평화협정체결로 조선반도평화 실현하자!》를 이번 기념행사의 기본구호로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해 계속 투쟁할 기세에 넘쳐있다.
4.19인민봉기, 5.18광주인민봉기와 더불어 남조선인민들의 반미반파쑈투쟁에서 새로운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6월인민항쟁은 정의와 진리를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의 진리를 깊이 새겨주고있다.
반미반파쑈투쟁사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6월인민항쟁
6월인민항쟁은 미제의 식민지지배와 군부독재통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울분의 폭발이였으며 군사파쑈독재시대의 종말을 앞당긴 의로운 장거였다.
《유신》독재가 끝장난 이후 움트던 민주화의 싹을 총칼로 짓밟아버리고 쿠데타로 권력을 강탈한 전두환일당은 미국의 비호밑에 몸서리치는 군부독재통치를 일삼으면서 온 남조선사회를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켰다.
전두환역도의 포악무도한 파쑈통치를 더이상 용납할수 없었던 남조선인민들은 민주주의에 대한 강렬한 열망을 안고 반독재민주화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섰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수호를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한사코 부정하며 반공화국제재소동에 미쳐날뛰고있는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무서운 벼락을 얻어맞고 허둥지둥하고있다.
반공화국제재소동이 아무런 맥도 추지 못하고있는 속에 우리의 위력이 비상한 속도로 강화되고있는데 질겁한 미제는 그 무슨 《북핵위협》이니, 《단호한 대응》이니 하고 고아대면서 조선반도수역에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집결시켜 《대북선제타격》을 가상한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남조선지역 상공에 핵전략폭격기 《B-1B》편대를 들이밀어 핵폭탄투하훈련을 감행하였다.
한편 미국은 조선반도유사시에 투입될 핵전략자산을 현대화하는데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핵항공모함들에 최신형스텔스전투기 《F-35C》를 탑재하기 위해 함전투체계를 개조하고있으며 핵잠수함들의 순항미싸일발사관을 12개로부터 40개로 늘이는 놀음도 벌리고있다.또한 새로 건조한 스텔스구축함의 전투능력을 최대로 높여 빠른 기간내에 남조선해역에 배비하겠다고 떠들고있다.
이것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우세를 차지하고 우리를 힘으로 압살하려는 미국의 흉심은 절대로 변하지 않았으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격화시키고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괴뢰호전광들도 우리를 겨냥한 상전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소동에 적극 맞장구를 치면서 새로운 무장장비들의 개발과 배비책동에 박차를 가하고있으며 미제침략군과 함께 서해열점수역을 비롯한 도처에서 북침합동군사연습의 총포성을 련일 요란하게 터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정책과 북침핵전쟁책동에는 오직 초강경으로 맞받아나가면서 핵억제력을 비상히 강화해야 한다는것을 뼈에 새긴 우리는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중대조치들을 다계단으로 련속 취하고있다.
이것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의한 전대미문의 정치경제적압박과 군사적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조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미국에 의하여 강요되고있는 핵전쟁위험을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의거하여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입니다.》(전문 보기)
북남관계개선을 지향하는 민심
남조선에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 북남관계개선으로 자주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하려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기운이 고조되고있다.
얼마전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서울본부는 광화문광장에서 북남관계개선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단체는 기자회견에서 현 당국이 북남관계개선과 화해, 협력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에 앞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와 부산본부도 각각 기자회견을 가지고 북남사이의 관계개선과 협력교류의 전면재개를 요구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는 현 당국이 북남관계개선에 조속히 나설것을 요구하면서 지금은 외세의 눈치를 볼 때가 아니며 군사적긴장을 해소하기 위해 북남대화를 통한 전면적인 관계개선의 길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단체는 민족의 분렬로 하여 리득을 본자들은 외세이며 고통받은 사람들은 우리 민중이라고 하면서 외세의 눈치를 살피다가 북남대화의 기회를 놓칠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부산본부가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어느 한 통일운동단체 인사는 2015년 남조선로동자통일축구대표단으로 평양을 방문했던 감동을 되새기면서 북남사이에 로동자뿐만아니라 교육계, 녀성계, 학계 등 각계의 협력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기를 기대한다고 자기의 심정을 피력하였다.부산시민운동단체의 한 인사는 금강산관광과 개성공업지구사업이 중단된것이 북남관계는 물론 우리 민중에게 얼마나 큰 피해를 주었는지 모른다고 하면서 평화의 지레대인 금강산관광과 개성공업지구사업은 하루빨리 재개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부산본부 공동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다시 6.15!》의 기치를 들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정신을 다시는 되돌릴수 없는 력사의 거대한 물결로 만들어가자고 호소하였다.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평화, 통일을 요구하는 남녘민심의 목소리는 남조선녀성들속에서도 힘차게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6.15남측위원회 경남본부 6.15민족공동행사성사를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 경남본부가 4일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통일등산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모두 함께 《다시 615》라는 글자대형을 이루고 《초불승리 만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만세! 평화협정체결 만세!》를 웨쳤다.집회에서 6.15남측위원회 경남본부 대표는 리명박, 박근혜때문에 민주와 통일이 진척되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통일을 이야기하면 《종북》으로, 평화를 말하면 《빨갱이》로 몰렸다고 규탄하였다.
탄압속에서도 국민은 민주와 통일에 대한 희망을 안고있었으며 결국 박근혜를 탄핵시키고 감옥으로 보냈다고 그는 말하였다.그는 초불을 들었던 국민들이 대단하다고 하면서 이번 6.15민족공동행사를 남과 북이 꼭 함께 성사시키자고 언급하였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의장은 지금이야말로 통일을 실현하여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하면서 새로운 희망, 새로운 각오, 새로운 용기, 새로운 결심을 가지고 반드시 통일의 새날을 맞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한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발취)
3.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하여
동지들!
조국통일을 실현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책임진 우리 당앞에 나선 가장 중대하고 절박한 과업입니다.
총결기간 조선로동당은 온 겨레가 일일천추로 갈망하는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였습니다.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당의 투쟁은 내외반통일세력과의 첨예한 대결속에서 민족자주정신을 고수하고 겨레의 단합을 이룩하며 민족번영의 새시대를 개척하여온 애국애족의 정의로운 투쟁이였습니다.
우리 당은 조선의 통일을 달가와하지 않는 반통일세력의 방해책동을 물리치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통일로선을 일관하게 견지하여 조국통일운동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왔습니다.
우리 나라가 분렬되여서는 안되며 반드시 민족공동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우리 민족자체의 힘에 의하여 하나의 조선으로 통일되여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내놓으시고 한평생 구현하여오신 주체적인 조국통일로선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의 앞길에 장애가 조성될 때마다 민족자주정신으로부터 출발한 대범하고 합리적인 제안들을 제시하여 난국을 타개하시였으며 열렬한 민족애와 고결한 덕망으로 민족의 통일의지를 비상히 높여주고 거족적통일운동의 전성기를 펼쳐주시였습니다.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애국위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발표하시고 전체 조선민족을 하나의 통일력량으로 묶어세우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으며 북남최고위급회담을 몸소 발기하시고 그 실현을 위해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습니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자주통일사상과 로선,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에 기초하여 온 겨레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켰습니다.
우리 당은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자주통일의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주동적으로 노력하면서 뜨거운 동포애적조치와 여러 갈래의 대화를 통하여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끊임없이 고조시켰습니다.
우리 당은 변화되는 정세와 환경속에서도 조국통일위업을 명실공히 전민족적애국위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고 민족대단결의 기치아래 온 민족을 하나의 조국통일력량으로 결속하기 위하여 투쟁하였습니다.(전문 보기)
세상에 부럼없는 이북의 행복동이들 -남조선 각계가 격찬-
위대한 어머니당의 따뜻한 축복과 사랑속에 나라의 왕으로, 행복동이로 떠받들리우며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온갖 복속에 활짝 꽃펴나는 우리 어린이들의 밝은 모습에서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고한 후대사랑의 정치를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미래문제연구소 실장은 공화국은 어린이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는 신비의 황홀경이라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다음과 같이 썼다.
나라의 귀중한 모든것이 어린이들을 위해 봉사되며 어린이모두가 왕으로 불리우는 나라가 바로 이북이다.《세상에 부럼없어라》, 이는 이북민중모두가 한목소리로 터치고 한마음으로 노래하는 가식없는 진정의 말이며 행복과 기쁨의 상징어이다.상상만으로도 그 신비의 세계에 대한 찬탄이 터져나오거늘 그 세계의 왕인 북의 어린이들이 어찌 세상에 부럼없다고 세계를 향해 소리치지 않겠는가.
인천의 한 대학교수는 이북의 어린이들은 세상에 태여나서부터 국가의 혜택을 누리고있다, 그들의 행복한 모습이야말로 리상세계의 전부이며 21세기의 밝은 미래가 아닌가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경상남도 마산의 한 주민은 이북에서는 국가가 아이들을 맡아 잘 키워주고있다, 도시와 농촌 그 어디 가나 탁아소, 유치원이 세워져있기때문에 어린이들이 누구나 다 사회적관심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다고 찬탄하였다.
평양을 방문하였던 한 녀성은 가는 곳마다에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명랑하게 자라는 모습이 참으로 인상깊었다고 하면서 이북의 어린이들은 세상에 태여날 때부터 설음이란 무엇인지조차 모르고 자라고있다, 궁전같은 산원에서 첫울음을 터치고 탁아소에서 재롱의 첫걸음을 뗀 어린이들이 행복의 유치원에서 노래하고 춤추며 희망의 소년궁전과 배움터들에서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한다, 인생의 새싹이 뿌리내리고 자랄수 있는 터전이 깡그리 황페화된 차거운 대지에서 가정적재난에 눈물짓고 온갖 사회악에 시들어가는 이남의 어린이들과 얼마나 대조적인 모습인가, 정말 부럽다고 진정을 터놓았다.
부러움과 동경의 마음이 간절해질수록 남조선인민들은 후대들에 대한 위대한 사랑으로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조국의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가슴설레이고있다.
대구에서 살고있는 한 녀성은 이북의 어린이들은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쳐가고있다, 나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며 행복만을 알고 자라는 이북어린이들의 모습에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무한대한 후대사랑의 열도를 느끼군한다, 민족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억만금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뜻이 이북을 어린이천국으로 변모시켰다고 칭송하였다.(전문 보기)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위원회 제23기 제4차회의 진행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위원회 제23기 제4차회의가 3일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남승우부의장, 배익주부의장, 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 오민학부의장 겸 경제국장, 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총련중앙상임위원들, 고문들,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상임고문, 중앙위원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는 애국가의 주악으로 시작되였다.
회의에서는 의안 《주체위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재일조선인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가 토의되였다.
허종만의장이 총련중앙상임위원회의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천재적예지와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이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반미대결전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총련중앙위원회 제23기 제4차회의를 가진다고 말하였다.
총련중앙위원회 제23기 제3차회의 확대회의를 가진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1년간은 총련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만리마속도로 내달리는 조국인민들과 발걸음을 맞추어 온갖 애로와 난관을 뚫고 총련조직을 강화하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온 나날이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총련이 뜻깊은 2017년을 위인칭송과 투쟁으로 이어나갈 결심밑에 올해 첫 투쟁의 봉화로 50일집중전을 벌렸으며 5월 15일부터 100일운동을 전조직적으로 전개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번 총련중앙위원회의 목적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강령적인 2015년 5월25일서한과 새해축전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주체위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재일조선인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해 총련 제24차 전체대회까지 수행하여야 할 목표와 애족애국운동의 비약을 위한 과업과 대책을 토의결정하는데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남선언들을 존중하고 리행해야 한다
남조선인민들은 얼마전에 있은 《대통령》선거에서 대결《정권》, 전쟁《정권》을 다시금 연장하려고 발광하는 괴뢰보수패당에게 대참패를 안김으로써 자신들의 지향과 요구가 무엇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보수《정권》들의 극단적인 동족대결정책으로 말미암아 빚어진 북남관계의 파국적후과를 가시는것을 적페청산투쟁의 주되는 과제로 내세우고 그 실현에 적극 나서고있다.북남관계를 개선하는것은 더이상 미룰수 없는 절박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
남조선에서 《정권》이 바뀌였다고 하여 북남관계가 저절로 개선되는것은 아니다.문제는 누가 집권하였는가 하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리행할 의지가 있는가 없는가 하는데 있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새 《정권》이 등장한것과 관련하여 이전 보수《정권》들에 의해 차단되였던 북남민간단체들사이의 협력과 래왕을 다시 실현하기 위한 문제들이 론의되고있다.물론 민간단체들사이의 협력과 래왕을 재개하는것은 전면페쇄상태에 처한 현 북남관계를 되살리는데 필요한것이다.하지만 괴뢰보수패당이 단절시켰던 일부 《인도적지원》이나 민간교류를 허용한다고 하여 북남관계가 개선된다고 볼수는 없다.무엇보다 북남관계파국의 근원부터 해소해야 한다.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는 현 북남관계의 파국상태는 괴뢰보수패당이 들고나온 온갖 반공화국대결조치들을 모두 철회하고 민족의 화해와 통일에 대한 옳바른 자세와 립장을 가질 때에만 수습될수 있다.북남관계파국의 근원을 해소하고 평화와 통일의 넓은 길을 열어나가기 위한 근본방도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존중과 리행에 있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에 대한 립장과 태도는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가 아니면 동족대결을 추구하는가를 가르는 기본척도이다.파국상태에 빠진 북남관계를 구원하고 나라의 통일문제를 우리 민족의 요구와 근본리익에 맞게 풀어나가는데서 그 무엇도 북남선언들을 대신할수 없다.
두차례의 북남수뇌상봉을 통하여 온 세상에 선포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북남관계발전과 통일문제해결을 위하여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민족공동의 자주통일대강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주는 북남관계문제해결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립장
희세의 대결광신자들인 박근혜역적패당이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난것과 관련하여 북남관계개선을 요구하는 남조선 각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북남관계개선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요구는 지극히 정당하다.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압살책동에 미쳐날뛴 박근혜역적패당의 망동으로 말미암아 지금 북남관계는 사상 류례없는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해있다.대화도 없고 협력도 없으며 정치군사적대결은 극한점에 이르렀다.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조선반도의 첨예한 현 긴장상태는 북남관계개선의 절박성을 더욱 새겨주고있다.
북남관계의 개선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고 우리 민족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중요한 전제이다.
북과 남의 불신과 대결로 피해를 보는것은 우리 민족이고 어부지리를 얻는것은 외세이다.우리 민족의 운명과 전도가 걸려있는 북남관계는 응당 신뢰와 협력의 관계로 전환되여야 하며 그럴 때만이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통일, 민족번영을 이룩할수 있다.이제 더이상 북남대결의 력사를 지속시킬수 없다.
지금 북남관계는 개선의 궤도에 올라서느냐 아니면 또다시 대결의 악순환을 거듭하느냐 하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있다.
파국상태에 처한 현 북남관계를 수수방관한다면 그 어느 정치인도 민족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한다고 말할수 없으며 민심의 지지를 받을수 없다.민족이 당하는 치욕과 불행을 외면하고 협애한 당파적리해관계와 동족에 대한 불신감에 사로잡혀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것은 민족의 통일념원을 우롱하고 후대들앞에 두고두고 저주받을 죄를 짓는것이다.
북남관계는 하루빨리 개선되여야 하며 민족적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의 길이 활짝 열려야 한다.북남관계를 개선하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로 나서는것은 자주적립장을 견지하면서 자기 민족을 중시하고 민족의 힘에 철저히 의거하는것이다.(전문 보기)
조국해방의 서광을 안아오신 항일의 전설적영웅 -남조선 각계가 높이 칭송-
준엄한 항일대전의 그날 보천보의 홰불을 지펴올리시여 일제에게 짓밟혀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던 우리 민족에게 조국해방의 서광을 비쳐주시고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오늘도 남녘겨레의 가슴을 크나큰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고있다.
한 통일운동단체는 홈페지에 《일제의 토벌을 물리치고 만주벌판과 산악밀림의 엄혹한 자연환경을 이겨낸 항일유격대는 상설적반일지하혁명조직인 조국광복회를 창건하고 보천보를 쳐 일제를 경악케 하였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하여 독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겨레산악회 회원은 《항일무장투쟁이 전개된 때부터 백두산은 우리 민족에게 있어 희망의 별처럼 빛났다.》, 《백두산일대에는 김일성주석께서 력사적인 조국진군의 길에 올라 어둠덮인 강산에 빛을 환히 비쳐주신 보천보도 있다.》 등의 내용을 서술한 도서 《백두산》을 집필하였다.
이 책을 읽은 부산의 한 로인은 자식들에게 김일성장군님께서는 온 백성이 망국노의 운명에 처했던 민족수난의 시기에 보천보전투를 조직지휘하시여 왜놈들에게 불벼락을 들씌우시고 신음하던 우리 겨레에게 민족소생의 불씨를 지펴주시였다고 격정을 터쳤다.
울산과 대구의 주민들은 《보천보전투의 승리, 이것은 일제에게는 절망감과 공포의식을 주었으며 우리 민족, 민중에게는 단결하여 싸우면 반드시 이길수 있다는 신심을 북돋아주었다.》, 《보천보의 밤하늘에 타오른 홰불은 조국해방의 서광이였다.》고 흥분된 심정을 터놓았다.
서울의 한 지식인은 글에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백번 싸우면 백번 다 이기는 전법으로 일제침략군을 무찌르시였다, 그분께서 주체의 전략과 천변만화의 전술, 신출귀몰한 전법을 자유자재로 구사하신 여기에 보천보전투의 승리, 항일혁명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의 비결이 있다고 썼다.
《일제와의 전투를 통하여 혁혁한 전공을 세우신 가장 재능있는 명장은 김일성장군》, 《보천보전투는 명백하게 립증된 항일운동》 등의 글들이 출판보도물들에 게재되는 속에 한 출판사에서는 항일무장투쟁사를 기록한 《대백과사전》이 출판되였다.
사전은 보천보전투에 대해 김일성주석님의 부대가 1937년 6월 4일 일제의 관공서를 습격, 보천보일대를 일시 점령한 사건이라고 밝히고 일제가 침략전쟁준비에 광분하며 조선민중을 가혹하게 착취, 탄압하던 시기에 일어난 이 사건은 신문들에 크게 보도되여 주석님의 존함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로 되였다고 서술하였다.(전문 보기)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특출한 령도실력으로 북은 정치군사강국, 핵강국, 우주강국이 되였다》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선군조선의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에서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자강력제일주의의 거대한 생활력을 페부로 뜨겁게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군대와 인민이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아가고있는데 대하여 남조선의 《련합뉴스》, 《자주시보》, 《통일뉴스》를 비롯한 언론들이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 평하고있다.
언론들은 《북에서는 자강력이 매우 중시되고있다.》고 하면서 《북이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고있는것은 김일성주석의 자립경제로선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경제로선을 그대로 이어나감으로써 그 어떤 외부세력의 제재와 압력에도 흔들리지 않는 산업구조를 안착》시키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의 목표를 성과적으로 수행하려는데 있다고 하였다.
특히 김정은위원장께서 2017년 신년사에서 자력자강을 기치로 한 경제발전에 대하여 강조하신 이후 새해 첫 공개활동으로 민중생활향상과 관련된 현지지도를 하시였는데 이것은 단순히 경제적인 의미를 넘어 미국의 압박을 무력화하려는 정치적목적도 담겨져있는것으로 보인다고 언론들은 강조하였다.
언론들은 현재 미국의 핵심적인 《북공격》이 경제제재라고 볼 때 북의 자강력은 《강력한 방어무기》로서 이것은 핵폭탄에 못지 않은 또 하나의 강력한 첨단무기라고 할수 있다, 북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는것은 물론 쉬운 일이 아니고 모든 산업분야를 다 자체의 힘으로 최첨단수준으로 끌어올린 나라는 세계 어디에도 없지만 그 첫 시도를 북이 하고있다, 북의 자립경제와 자강력제일주의로선은 사실상 경제제재를 통해 북의 《핵포기》를 유도하려는 미국과 서방의 압박정책이 아무 소용도 없다는것을 보여주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남조선개발연구원 등 경제연구기관의 전문가들은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을 진두지휘하시며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 김정은위원장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군사, 경제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그들은 북이 항공모함이나 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대형전투장비들은 개발하지 않지만 이를 무력화시킬수 있는 위력적인 무기인 잠수함과 잠수함발사탄도미싸일, 최첨단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등 미국을 압도하는 뛰여난 성능의 무기들을 100% 자체의 기술로 만들어내고있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열어놓으신 최고사령관 -남조선 각계가 격찬-
정력적인 선군령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인민군대를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은 남조선 각계의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있다.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이북의 최고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의 전군적인 대회를 비롯한 여러 계기들에 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열어놓을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고계신다고 전하였다.이북이 최고령도자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지난 한해동안에만도 각종 미싸일들을 련속적으로 발사하였으며 그것이 지금도 계속되고있다고 하면서 언론, 전문가들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이처럼 초강도의 밀도로 미싸일시험발사를 진행한 전례는 전무후무할것이라고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군관계자들은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2015년 8월사태를 평정하신 이후에도 전략적우세를 현실로 보여주는 과감하고 공격적이며 다발적인 군사적공세를 련속 취하심으로써 미국을 수세에 몰아넣으시였다고 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조선서해의 최대열점수역의 전초기지들인 마합도와 갈리도, 장재도를 시찰하신것과 관련하여 《련합뉴스》, 《세계일보》를 비롯한 통신, 신문들은 《연평도 코앞 섬 찾으신 김정은위원장님》, 《김정은위원장님 군부대 시찰, 트럼프 향한 메쎄지》 등으로 보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면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들의 주요내용들도 빠짐없이 소개하면서 통신, 신문들은 특히 그이께서 새로 재조직한 연평도화력타격계획전투문건을 승인하신데 대해 각별히 주목하였다.
군사전문가들은 김정은위원장님께서 지난해 12월 1일 조선인민군 전선포병부대들의 포병대집중화력타격연습을 지도하신 후에도 군관련 시찰을 계속하고계신다고 하면서 《북의 동기훈련이 과거와 비교할 때 초반부터 상당히 강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대미위협수위를 높이고있다.》고 평하였다.
신문들은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시찰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폭풍현지지도》, 《쉽게 볼수 없는 대파격》, 《사랑과 믿음으로 이어진 시찰의 련속》, 《군민이 열광하지 않을수 없는 시찰》 등의 글들을 게재하여 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전문 보기)
6.15南北共同宣言17周年国際シンポジウム//2017年6月11日(日)
6.15남북공동선언 17주년 국제토론회
International Symposium on the Korean Peninsula and East Asia
On the Anniversary of the June 6th North-South Joint Declaration
朝鮮半島と東アジア
平和への新たなステージへ
2017年6月11日(日) 駿河台記念館281号室
PM 1:30 受付 PM 2:00 開会 PM 5:30閉会
参加費 1,000円
※同時通訳有り
東京都千代田区神田駿河台3−11−5 (TEL)03-3292-3111
【お問い合わせ】フォーラム 平和・人権・環境
TEL : 03-5289-8222 E-mail : park@gensuikin.org
[정세론해설] : 유일한 타개책은 북남관계개선에 있다
남조선에서 북남관계개선과 평화, 통일에 대한 각계층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가 날을 따라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얼마전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는 남조선당국이 북남관계개선에 나설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단체는 괴뢰보수패당이 남긴 가장 큰 적페의 하나인 《5.24조치》를 당장 해제하며 북남사이의 교류와 협력사업을 전면적으로 재개해야 한다고 밝혔다.남조선의 《통일뉴스》는 초불항쟁에 의해 출현한 현 남조선당국이 민심과 민의에 따라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체제구축을 시급한 과제로 내세울것을 주장하는 글을 실었다.이것을 통해서도 현시기 북남관계개선문제가 남조선인민들의 최대의 관심사로 되고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괴뢰보수패당에 의하여 북남관계가 파괴된것은 남조선사회를 극심한 《안보》불안과 외교적위기, 경제적파국에 몰아넣은 주되는 요인이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의 채택은 반세기이상이나 꽁꽁 얼어붙었던 북남대결의 장벽이 봄날의 눈석이처럼 녹아내리게 하였다.공동선언의 발표이후 불신과 대결의 북남관계는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관계로 확고히 전환되였다.여러 분야에서 각이한 급의 대화와 협상이 적극 추진되고 끊어졌던 민족의 혈맥과 지맥이 이어지는 민족사적사변들이 이룩되였다.
비록 우여곡절도 없지 않았지만 북과 남은 그때마다 대화와 협상을 통해 허심탄회하게 의견들을 교환하며 난문제들을 해결해나갔다.이 나날 남녘겨레들은 바야흐로 다가올 통일의 그날을 환희속에 그려보았다.북남사이의 경제협력의 확대로 남조선의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입었다.
하지만 6.15시대의 이런 경이적인 성과들과 남조선인민들의 기대, 희망은 북남대결에 미친 괴뢰보수패당의 집권으로 하여 무참히 짓밟혔다.
6.15시대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던 리명박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으면서 그 무슨 《잃어버린 10년》에 대해 떠벌인것은 북남관계파탄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였다.역도의 집권으로 기가 살아난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입만 터지면 《북과 싸워 무조건 이겨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뻔질나게 벌려놓는 한편 군사적긴장이 극도로 첨예한 조선서해일대에서 무모한 군사적도발을 끊임없이 일삼았다.(전문 보기)
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신 민족의 존엄과 긍지
선군으로 강성번영하는 우리 조국이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으로 그 위용을 온 누리에 떨치고있는 오늘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세차게 끓어넘친다.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선군의 고귀한 유산이 있어, 그 혁명유산을 계승하시여 제국주의의 횡포한 침략과 도전을 단호히 쳐갈기시며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변함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한 선군령도가 있어 우리 조국은 더욱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그 이름도 찬연히 빛나고있다.
위대한 선군의 기치높이 력사의 온갖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헤치며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모습은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그들은 우리 공화국이 탁월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여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다지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녕을 굳건히 지켜나가고있다고 하면서 선군정치에 대한 지지와 공감을 표시하고있다.
서울의 한 정치인은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반동들의 끈질긴 정치적압력과 경제봉쇄, 군사적위협이 최절정에 달하고있는 첨예한 정세속에서도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선군의 기치따라 힘차게 전진해가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에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이북군민의 위력의 원천은 불패의 선군정치에 있다.선군정치의 기상은 바로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막강한 정치지도력과 그분을 중심으로 하는 이북군민의 일심단결에서 출발한것이다.
이북에서는 령도자와 민중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혼연일체를 이루고 그 위력으로 전진하고있다.총대철학을 확립하고 인민군대를 주력군으로 내세운 이북은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반미대결전에서 세계를 경탄시키는 놀라운 기적만을 창조하고있다.》
남조선의 언론들과 정세전문가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선군정치와 특출한 령도실력에 의해 불패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그 위력을 더욱 높이 떨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두고 《김정은시대는 김정일시대의 련속이며 계승》이라고 격찬하고있다.
비범하고 특출한 령도실력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 공화국이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함부로 덤벼들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존엄떨치고 그로 하여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담보되고있다는것이 남조선인민들의 확신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동족대결의 악순환을 끝장내야 한다
남조선에서 《대통령》선거를 전후하여 북남관계개선을 요구하는 기운이 고조되고있다.지금 남조선의 광범한 민심은 박근혜《정권》이 강행했던 대결정책의 총파산에서 교훈을 찾고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출로를 찾을것을 주장하고있다.
남조선에서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대화를 통해 남북관계를 해결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률이 압도적다수를 차지한것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 북남관계개선이 남조선민심의 강렬한 요구이라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북남관계가 개선되려면 무엇보다도 남조선에서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과 대결하는 반민족적망동이 끝장나야 한다.동족을 우선시하고 동족끼리 힘을 합치면 북남관계가 개선되고 대화와 협력, 평화와 통일의 길이 열리지만 외세를 중시하고 그에 의존하면서 동족과 대결하면 대화와 협력의 길이 막히고 불신과 긴장이 고조되여 정세는 전쟁접경에로 치닫게 된다.이것은 곡절많은 북남관계사가 보여주는 뼈아픈 교훈이다.
우리는 남조선의 괴뢰보수패당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면서 동족대결소동에 앞장선것으로 하여 정세가 그토록 어렵고 복잡한 속에서도 나라의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진정어린 제안들을 거듭 내놓고 실천적조치들도 취하면서 선의의 손길을 내밀어주었다.하지만 사대와 외세의존, 동족압살에 환장한 괴뢰보수패당은 우리의 노력에 정면으로 도전하면서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의 앞길을 필사적으로 가로막아나섰다.
집권초기부터 《북체제붕괴》와 《제도통일》을 로골적으로 떠들며 온갖 반통일적망동을 서슴지 않은 박근혜패당은 나중에는 6.15시대의 옥동자, 북남화해협력의 마지막상징으로 남아있던 개성공업지구를 끝끝내 페쇄시키고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동족에 대한 제재압박에 미쳐돌아갔다.
괴뢰보수패당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공명정대한 제안들을 다짜고짜 《위장평화공세》니, 《진정성없는 대화》니, 그 무슨 《남남갈등》과 국제적인 《대북제재의 균렬》을 노린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마구 헐뜯으며 《제재와 압박으로 북비핵화를 유도》하는 《대북정책기조를 계속 유지할것》이라고 고아댔다.(전문 보기)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선군령장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높이 제국주의침략세력의 도전을 단호히 짓부시며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고계신다.그이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판단력, 단호한 결심과 대담한 실천, 적아간의 치렬한 대결에서 언제나 주도권을 장악하고 승리만을 이룩하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은 남녘겨레의 한없는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지금 남조선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공화국을 핵보유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려세우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반미대결전을 진두에서 이끄심으로써 나라의 평화를 지키고 조선반도정세의 주도권을 틀어쥐고계신다고 한결같이 강조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언론은 《북에서는 김정은시대를 〈젊어지는 시대〉라고 칭송하면서 앞으로 조국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가까운 장래에 가장 부유한 나라가 될것이라는 이야기들이 울려나오고있다.》, 《전사회에 혁신과 창조, 애국으로 젊음이 넘치게 된것은 김정은위원장의 적극적인 현지시찰때문이다.》라고 전하였다.정세평론가들은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재적인 예지와 무비의 담력, 탁월한 지략에 의하여 조성된 오늘의 정세국면에 대하여 《북이 미국의 덜미를 잡아끌고가는 형세》, 《북이 정치적항복과 군사적항복중 량자택일을 요구하며 쥐락펴락하는 형국》이라고 하면서 《렬강들을 놀래우는 큰 사변들을 련이어 엮어가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정치적지도력과 결단성은 참으로 대단하다.》고 탄복을 금치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올해의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련이은 현지시찰과 관련하여서도 남조선의 주요언론들은 그이의 존귀하신 영상사진을 정중히 모시고 구체적으로 보도하였다.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군인들의 싸움준비와 훈련실태를 료해하시고 병실과 리발실, 취사장 등을 돌아보시며 병사들을 따뜻이 돌봐주어 오직 훈련에만 집중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하신 소식과 그이께서 싸움준비완성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신 소식을 두드러지게 보도하면서 《김정은위원장 인민군군인들을 사랑하시며 적들에 대한 군사적공세를 강화하려는 의도를 보여주시였다.》, 《남반부공격작전지대안의 산악과 진펄, 강하천들을 단숨에 극복하고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불이 번쩍 나게 와닥닥 쓸어버리도록 해야 한다고 지시》라고 전하였다.그러면서 《김정은위원장은 미국이 군사훈련 등으로 북을 압박한다면 핵억제력강화에 더욱 매진할것이다.》라고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태양의 빛발아래 주체의 길, 애국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는 총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총련은 사회주의조국의 한 부분이며 재일동포들은 어머니조국과 한피줄을 잇고 사는 친형제, 한집안식솔입니다.》
총련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높이 받들어 조국과 숨결도 걸음도 운명도 함께 하며 형언할수 없는 고난과 시련의 가시덤불길을 꿋꿋이 헤쳐온 우리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해외교포조직이며 총련동포들은 태양을 옹위하여 불변의 궤도를 도는 충정의 별들이다.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장엄한 총진군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주체의 산아, 세계해외교포운동의 선구자이며 공화국의 자랑, 민족의 영예인 총련의 결성 62돐을 맞게 된다.이 뜻깊은 날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위대한 태양의 빛발을 따라 신념과 의지를 변치 않고 충정을 바치는 총련동포들, 때없이 사나운 광풍이 몰아치는 이역땅에서 조국을 옹호하고 조직을 사수하며 애국위업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미더운 해외혁명동지들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보낸다.
본사기자 허영민
사랑과 믿음, 보답과 의리로 빛나는 성스러운 년대기
주체44(1955)년 5월 25일, 총련이 결성된 이날은 재일동포들이 어머니조국과 운명의 피줄기를 맺은 날이다.식민지노예의 설음속에 산설고 물설은 바다건너 이역땅에 끌려가 민족적존엄과 삶의 권리마저 빼앗겼던 력사의 비참한 수난자들이 바로 이날이 있어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당당한 해외공민으로 영예떨치게 되였고 풍파많았던 재일조선인운동은 마침내 승리와 영광의 항로에 들어서게 되였다.
지난날 혼돈과 방황속에 헤매이던 재일조선인운동이 주체사상을 지도리념으로 하는 명확한 강령과 과학적인 지도방법밑에 자기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민족적애국운동으로 발전하고 그 어떤 풍파에도 흔들림없이 힘차게 전진해올수 있은것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를 받았기때문이다.
하기에 뜻깊은 총련결성기념일을 맞이하는 지금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자기들의 운명을 구원해주고 빛내여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으로 가슴들먹이고있다.
력사의 그날로부터 어느덧 6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범상치 않은 격동의 년대기들로 빛나는 그 영광스러운 로정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리론과 탁월한 령도의 위대한 승리의 력사인 동시에 절세위인들의 한없이 숭고한 동포애, 민족애로 수놓아진 사랑의 력사이다.(전문 보기)
애국의 희열과 긍지 노래와 춤가락에 담아
[정세론해설] : 애국위업의 천만리길을 밝혀주는 휘황한 등대
총련이 걸어온 지난 60여년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과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이다.그 자랑스러운 로정에는 총련을 전체 재일동포들의 권리와 리익을 대표하는 주체적해외공민단체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해 기울이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가 뜨겁게 깃들어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4(1995)년 5월 24일 총련결성 4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서한 《재일조선인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킬데 대하여》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4(2015)년 5월 25일 총련결성 6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서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뜻을 받들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는 총련애국위업의 천만리길을 휘황히 밝혀주는 불멸의 등대이다.서한들은 재일조선인운동의 전환적국면을 열고 그 밝은 미래를 확고히 담보해준 가장 과학적이고 정당한 투쟁강령이며 총련애국위업의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이다.그 위대한 기치가 있어 재일조선인운동은 자본주의일본땅에 몰아치는 민족적차별과 박해, 탄압의 광풍속에서도 좌절과 동요없이 승리의 한길을 걸어올수 있었다.
뜻깊은 로작발표기념일들을 맞는 지금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심장속에서 세차게 고동치고있는것은 한평생 총련의 강화발전을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 재일동포들의 존엄높은 삶과 밝은 미래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충정의 마음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력사적인 서한은 총련의 긍지높은 로정과 찬란한 래일이 집대성되여있는 불멸의 총서이며 엄혹한 시련에 부닥쳤던 총련과 재일동포들에게 산악같은 힘을 준 소생의 생명수, 구원의 등대이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서한에서 재일조선인운동사에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시고 총련의 모든 사업을 수령님께서 의도하고 바라시던대로 해나가며 주체사상을 지도사상, 향도적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는것을 총련의 기본사업방향으로 제시하시였다.총련을 천년이고 만년이고 변함없이 어버이수령님의 해외교포조직으로 강화발전시켜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강령적서한의 근본핵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이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서한에서 총련이 걸어온 로정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과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 숭고한 민족애, 동포애의 전설로 수놓아진 은혜로운 사랑의 력사로 총화해주시고 총련이 모든 사업을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의도하고 바라시던대로 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자주통일의 대통로, 제2의 6.15시대를 열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가 호소문 발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가 17일 5.17공동성명이 발표된지 1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전체 재일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2006년 5월 17일 총련과 《민단》대표들이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본부에서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에서 천명된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에 따라 민족대단결과 통일에로 나아가는 민족사의 새 흐름과 재일동포들의 념원에 맞게 두 단체사이의 반목과 대립을 끝장내고 화해, 화합하여 조국의 통일과 번영, 동포사회의 단합에 이바지해나갈 공동의 의지를 담은 5.17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5.17공동성명은 식민지망국노의 비참한 운명과 민족분렬의 고통, 일본당국의 갖은 민족적차별속에서 세대와 세기를 이어 살아온 모든 재일동포들이 굳게 단합하여 힘과 슬기를 하나로 모아 21세기 통일조국과 더불어 화목하고 풍요한 재일동포사회를 안아오기 위한 공동의 리정표라고 호소문은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해내외에서 조국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각계각층의 열의가 날로 높아가고있는 오늘이야말로 모든 재일동포들이 5.17공동성명의 기본정신을 다시 깊이 새기고 동포사회의 단합과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위해 떨쳐나서야 할 때라고 주장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거족적인 통일대진군을 다그쳐나감으로써 올해를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놓는 매우 의의깊은 해로 되도록 그 무엇인가를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고 호소문은 강조하였다.
호소문은 지금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각계층 동포들이 7.4공동성명발표 마흔다섯돐과 10.4선언발표 열돐이 되는 올해에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을 높이 받들고 6.15시대를 개척해온 의지를 다시한번 총분출시켜 기어이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북남공동선언들을 부정하고 북남관계를 파탄시킨 남측의 반통일보수《정권》은 무너졌으며 남녘의 민중들은 새 정치, 새 사회, 평화와 통일을 향하여 억세게 나가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