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불멸의 통일대강을 높이 받들고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리종혁 조국통일연구원 원장 담화-

주체105(2016)년 5월 2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새로운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천명하시고 그 실현방도를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은 북남관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백과전서적인 통일대강이며 그 정당성과 뜨거운 민족애와 조국애,누구나가 다 쉽게 공감할수 있는 공명정대성으로 하여 내외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나는 나라의 통일을 일일천추로 갈망하는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에게 자주통일의 밝은 서광과 신심을 안겨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전폭적으로 열렬히 지지찬동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전체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에 맞게 하루빨리 분렬의 장벽을 허물고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야 합니다.》

조국통일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이고 온 겨레의 숙원이며 이제 더는 미룰수 없는 민족최대의 절박한 과업이다.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우리 민족은 조국통일3대헌장을 불멸의 통일대강으로 높이 추켜들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 자주통일운동을 줄기차게 벌려왔으며 이 과정에 력사적인 6.15공동선언,10.4선언과 같은 자주통일의 력사적리정표도 세워놓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족자주와 민족대단결,평화보장과 련방제실현의 대통로를 기어이 열어나가겠다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담화-

주체105(2016)년 5월 24일 로동신문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분수령을 이루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축하의 인사와 조국통일대강을 받아안은 조선사회민주당 전체 당원들의 가슴은 무한한 감격과 격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나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의 백옥같은 충정과 절대적인 신뢰의 표시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이 땅우에 통일되고 강성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거세찬 분출이라고 확신하면서 대회의 결정을 열렬히 지지찬동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총결기간 조선로동당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특출한 성과와 업적들을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특히 류례없이 복잡하고 첨예한 정세속에서 조선로동당이 총결기간 위대한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사상과 로선을 높이 받들고 조국통일운동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오는 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교훈들을 과학적으로 분석총화하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과 유훈을 관철하여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방략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명시하여주시였다.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애국위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철저한 민족자주정신과 열렬한 민족애,고결한 덕망으로 민족의 통일의지를 비상히 높여주시고 거족적통일운동의 전성기를 펼쳐주시였으며 북남최고위급회담을 몸소 발기하시고 그 실현을 위해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북과 남,해외의 광범한 애국력량은 민족대단결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최진수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의장 담화-

주체105(2016)년 5월 24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새롭게 천명하신 주체적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은 그 정당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해내외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통일대강을 받아안은 북과 남,해외의 온 민족은 지금 민족자주의 기치,민족대단결의 기치밑에 굳게 단결하여 삼천리강토우에 기어이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혀주신 새로운 자주통일로선과 방침은 안팎의 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짓부시고 민족의 자주적운명과 통일번영의 휘황한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한 불멸의 고무적기치이며 현시기 북남관계에서 나서는 원칙적이고 실천적인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강령적지침이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주체적통일로선과 방략을 온 겨레가 심장깊이 새기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 위대한 통일강령으로 확신하면서 북과 남,해외의 모든 통일운동단체들과 전체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돌이켜보면 우리 범민련이 걸어온 자랑찬 로정에는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가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민족대단결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을 내놓으시고 우주와 같은 포옹력,친화력으로 온 겨레를 한품에 안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북과 남,해외동포들을 망라하는 범민족대회의 소집을 발기하시고 현명하게 이끄시여 민족의 통일열망과 의지를 대표하는 조국통일범민족련합이 결성되도록 하시였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범민련이 력사의 모진 시련속에서도 통일애국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위대한 승리의 홰불이 앞길밝히는 총련의 미래는 창창하다

주체105(2016)년 5월 24일 로동신문

 

총련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몸소 무어주시고 이끌어오신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사회주의조국의 한 부분이며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어머니조국과 한피줄을 잇고 사는 친형제,한집안식솔이다.총련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력사에는 총련을 전체 재일동포들의 권리와 리익을 대표하는 주체적해외공민단체로 강화발전시켜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심혈과 로고가 깃들어있다.그 위대한 손길이 있어 재일조선인운동은 자본주의일본땅에 몰아치는 민족적차별과 박해,탄압의 광풍속에서도 좌절과 동요없이 승리의 한길을 걸어올수 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4(1995)년 5월 24일 총련결성 4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서한 《재일조선인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킬데 대하여》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4(2015)년 5월 25일 총련결성 6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서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뜻을 받들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는 총련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는 위대한 승리의 홰불이다.절세위인들의 력사적서한들은 재일조선인운동의 전환적국면을 열고 그 밝은 미래를 확고히 담보해준 가장 과학적이고 정당한 투쟁강령,총련애국위업의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로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서한에서 재일조선인운동사에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시고 총련의 모든 사업을 수령님께서 의도하시고 바라시던대로 해나가며 주체사상을 지도사상,향도적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는것을 총련의 기본사업방향으로 제시하시였다.총련을 천년이고 만년이고 변함없이 수령님의 해외교포조직으로 강화발전시켜야 한다는것이 장군님의 강령적서한의 근본핵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절세위인의 숭고한 통일애국의 뜻을 높이 받들고 조국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위한 대통로를 열어나가자 -원동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국장 담화-

주체105(2016)년 5월 23일 로동신문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조국통일을 앞당겨나가는데서 력사의 분수령으로 되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보고에서 밝혀주신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은 그에 맥동치는 확고한 통일의지와 투철한 민족자주정신,위대한 통일경륜과 뜨거운 민족애로 하여 지금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와 전세계를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 제7차대회 보고에서 천명하신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을 실현하여 통일된 조국을 겨레에게 안겨주시려는 민족사적사명과 숭고한 도덕의리의 결정체이며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에 맞게 분렬의 장벽을 허물고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기 위한 불멸의 고무적기치이다.

그것은 또한 조국통일운동의 력사적경험과 교훈,조성된 정세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고 북남관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여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놓기 위한 원칙적이고 실천적인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위대한 통일대강이며 새 세기 조국통일의 기치이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높이 받들고 전민족적인 통일애국운동에 거족적으로 떨쳐나선다면 극도로 악화된 북남관계가 개선되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도 열리게 될것이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도 크게 이바지하게 될것이다.

나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보고에서 천명하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원칙적문제들과 방도들이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공감하고 접수할수 있는 가장 애국애족적이며 공명정대한 통일방안이라고 인정하면서 이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 -김완수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위원장 담화-

주체105(2016)년 5월 23일 로동신문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조성된 정세를 과학적으로 통찰하신데 기초하여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운동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주체적통일로선과 투쟁방침을 천명하시였다.

조국통일3대헌장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민족자주와 민족대단결,평화보장과 련방제실현으로 조국통일의 앞길을 열어나갈데 대한 주체적통일로선과 투쟁방침은 온 겨레의 의사와 요구,나라의 구체적현실을 반영한 가장 합리적이고 공명정대한 통일의 리정표이며 민족의 휘황한 미래와 통일강국건설의 지름길을 환히 밝혀주는 강령적기치이다.

뜨거운 조국애,민족애가 넘치는 주체적통일로선과 투쟁방침을 받아안은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신심과 락관에 넘쳐 통일의 지평선을 내다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 보고에서 총결기간 탁월한 자주통일사상과 로선,공명정대한 조국통일방안을 제시하시고 나라의 자주적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고수하고 더욱 빛내이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과 유훈을 받들어 조국통일의 민족사적위업을 반드시 성취하시려는 드팀없는 신념과 철석의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조국통일령도업적과 고귀한 통일애국유산인 조국통일3대헌장과 북남공동선언들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북남관계개선의 새로운 장과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는것은 오늘 우리 민족앞에 나서는 가장 절박하고도 중대한 투쟁과업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선군조선의 태양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주체105(2016)년 5월 22일 로동신문

 

그 언제나 뵙고싶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태양민족의 존엄과 기상이 온 누리에 힘있게 과시되고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앞길에 끝없이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꿈결에도 뵙고싶던 원수님을 모시고 성대히 거행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성원들은 조국을 떠나면서 아버지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고싶어 삼가 편지를 올립니다.

저희들은 먼저 우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전체 성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절대적인 신뢰와 의사에 따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불멸의 대강을 마련한 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불패의 위력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승리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우리들은 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지난 35년간의 위대한 승리를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무궁번영할 민족의 광휘로운 앞길을 환히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태양의 모습을 우러르고 또 우러르며 원수님 계시여 이 세상 천지가 열백번 변하고 그 어떤 강적들이 덤벼들어도 사회주의 우리 조국은 끄떡없고 최후승리는 우리의것이라는 필승의 신념을 백두산악의 억년암반처럼 굳게 간직하였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절세위인의 통일대강을 받들어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거족적투쟁에 총매진할것이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성명-

주체105(2016)년 5월 22일 로동신문

 

내외의 커다란 관심과 경탄속에 성과적으로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민족사적대경사,자주적리상과 꿈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투쟁에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뜻깊은 대회합으로 시대와 력사에 찬란히 기록되였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당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가장 정확한 조국통일사상과 로선,그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투쟁방침과 방도들을 뚜렷이 천명하신것은 조국통일위업수행의 새로운 력사적리정표를 마련한 특기할 사변으로서 우리 이남민중을 끝없이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에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35년간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밑에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통일과 민족번영의 새시대를 개척하여온 애국애족의 투쟁행로를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시고 자주통일위업실현의 휘황한 앞길을 새롭게 밝혀주시였다.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가장 정확한 진로가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는것으로 하여 새로운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은 온 겨레의 심장을 억세게 틀어잡고 거족적인 통일운동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선대수령들에 대한 무한한 충정과 확고부동한 조국통일신념,뜨거운 민족애가 맥박치는 불멸의 통일대강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이번 보고에서 천명된 조국통일로선과 방침,방안과 방도들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8천만 겨레의 위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주체105(2016)년 5월 21일 로동신문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위대한 스승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와 경축행사에 참가하고 초소로 떠나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성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는 당중앙청사를 우러르며 삼가 이 글을 올립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직접 발기하시고 조직지도하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백두의 대업을 완성하기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하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인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친 일대 정치적사변이였습니다.

저희들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필승불패성을 만방에 과시하는 승리와 영광의 대회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해외혁명전사들에게 있어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 있다면 그것은 어머니조국의 품에 안겨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의 위대성을 직접 체험하게 되는 영광의 시각입니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을 해외혁명동지, 한집안식솔로 품에 안아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남먼저 불러주시고 영광의 대회장과 경축행사장들의 앞자리에 내세워주시며 한량없는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혁명위업완성의 길에 한생을 바친 잊을수 없는 혁명동지들의 전렬에 한덕수 전 총련의장을 내세워주시고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축기를 받아주시며 우리 당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을 언제나 잊지 않고있으며 총련과 재일동포들과 함께 있다는 최상, 최대의 믿음과 영광을 안겨주실 때 저희들은 온 우주를 통채로 안은듯 무상의 행복감에 휩싸여 뜨거운 격정의 눈물을 흘리였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민족대단결이자 조국통일이고 통일강국

주체105(2016)년 5월 21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민족대단결이자 곧 조국통일이며 통일강국이라고 천명하신것은 온 겨레의 가슴가슴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으며 민족단합의 위력으로 거족적인 자주통일대행진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나갈 철석의 의지를 심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을 앞당기는데서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해나가는것보다 더 중대한 문제는 없습니다.》

우리 당은 변화되는 정세와 환경속에서도 조국통일위업을 명실공히 전민족적애국위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고 민족대단결의 기치아래 온 민족을 하나의 조국통일력량으로 결속하기 위하여 투쟁하여왔다. 민족대단결의 자랑스러운 전통이 창조되여온 로정은 우리 민족이 살아나갈 길도 대단결에 있고 나라와 민족이 통일번영하는 길도 대단결에 있으며 그것은 오직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단결의 중심에 높이 모실 때만이 이룩할수 있다는 력사의 철리를 확증하여주는 로정이다.

일찌기 영광스러운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민족통일전선운동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민족의 대단결은 곧 조국의 통일이라는 사상을 천명하시고 그것을 조국통일운동의 기본과제로 내세워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발기와 지도밑에 주체37(1948)년 4월 평양에서 열린 남북련석회의는 통일애국의 기치아래 민족의 대단결을 실현하여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기 위한 력사적인 회합이였다. 해방직후의 그처럼 복잡다단한 정치정세속에서 남조선의 극소수 민족반역자들을 내놓고는 거의 모든 정당, 사회단체대표들과 완고한 극우익민족주의자들까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민족의 중대사를 론의한 폭넓은 민족대회합이 마련되고 여기에서 일치한 합의를 이룩하여 거족적인 반미투쟁을 벌리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적인 조국통일로선과 민족대단결사상, 위대한 광폭정치의 빛나는 결실이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은 절박한 현실적과제

주체105(2016)년 5월 1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것을 조국통일3대헌장을 관철하여 조국통일의 길을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 당의 중요한 투쟁방침으로 제시하신것은 하루빨리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고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치려는 겨레의 의지를 더욱 불태워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높이 받들어 기어이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시려는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뜨거운 민족애가 응축되여있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는 우리 겨레가 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불멸의 지침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우리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며 조국통일의 필수적전제입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것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다.

조선반도는 일시적인 정전상태에 있으며 군사분계선을 사이에 두고 쌍방이 첨예하게 대치하고있다.세계적으로 가장 위험한 열점지대인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지 못한다면 그로 인한 불안정한 정세는 우리 민족의 생존과 발전을 위협하고 나중에는 신성한 조국강토에 전쟁의 참혹한 재난을 들씌우게 될것이다.이것을 절대로 허용할수 없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보장은 조국통일의 필수적전제이다.

조선반도에서 긴장이 격화되고 핵전쟁위험이 고조되는 속에서는 북남관계가 개선될수 없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도 실현될수 없다.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은 조선반도에서 군사적대결과 전쟁위험이 사라지고 평화와 안전이 확고히 보장될 때라야 성과적으로 이룩될수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민족자주는 조국통일운동의 생명선

주체105(2016)년 5월 1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는 북남관계와 우리 민족의 앞길에 드리웠던 검은구름을 밀어내고 자주통일의 앞길을 휘황히 밝히는 불멸의 등대이다.력사적인 보고에는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가장 정당한 원칙과 과업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를 강령적지침으로 새겨안은 전체 조선민족은 지금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이 땅우에 기어이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울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자주는 조국통일3대헌장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정신이며 통일운동의 생명선입니다.》

민족자주는 민족문제해결의 근본핵이며 조국통일운동의 생명선이다.

민족문제는 본질에 있어서 민족의 자주성에 관한 문제이다.민족자주는 민족의 생존과 발전의 근본담보이다.

자주성이 없으면 민족의 존재와 발전에 대해 결코 생각할수 없다.오직 자주성을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외세의 그 어떤 압력이나 간섭도 절대로 허용하지 않는 민족만이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민족의 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갈수 있다.

민족자주의 원칙은 조국통일위업의 본성적요구로부터 출발하고있다.조국통일은 본질에 있어서 외세에 의하여 북과 남으로 갈라진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전민족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실현하기 위한 위업이다.조국통일운동 그자체가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배격할것을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세상에 부럼없어라》는 이북민이 당에 드리는 감사의 노래 -남조선 각계층의 격정-

주체105(2016)년 5월 18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을 아버지로 모시고 온 나라가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사회주의조국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높이 참된 삶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들의 긍지높은 모습은 남조선 각계층의 강렬한 동경심을 자아내고있다.

서울의 한 대학교수는 이 세상에 이북처럼 근로민중모두가 주인인 참다운 정권은 찾아볼수 없다고 하면서 민중중심의 복지사회를 펼쳐가는 이것이 바로 이북땅에 거연히 솟은 진정한 민중의 정권이라고 토로하였다.

《사회의 모든것이 민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지상락원》,《민중모두가 복락을 누리는 이북은 전설속의 무릉도원에도 비기지 못할것이다.》,이것은 이북바로알기회 회원과 대전의 한 재야인사의 심정만이 아니다.

부산의 한 회사원은 열번,스무번을 다시 태여날수만 있다면 꼭 이북과 같은 락원에서 태여나 살고싶다고 하였으며 한 정치평론가는 이북에서 민중의 의사와 리익이 정치의 최고가치로 되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구호로 들고 정책을 실시해왔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정치평론가 진혁,광주의 한 통일운동가는 민중을 제일로 위하시는 민족의 걸출한 령도자를 당의 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5천년 민족사의 긍지를 다 합친다 해도 대비할수 없는 민족의 대긍지,겨레의 대행운이다,대를 이어 위인복,령수복을 누리는 대행운을 지닌것이야말로 우리 겨레가 세상에 대고 소리높이 자랑할수 있는 복중의 복이라고 강조하였다.

한 사회활동가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민중사랑의 열도로 하여 이북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가 울려나오고있다고 하면서 이 노래는 이북민이 어머니당에 드리는 감사의 노래이다,이 노래에는 로동당의 품속에서 참된 삶을 누려가는 이북민의 행복상이 담겨져있다고 격조높이 웨쳤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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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유신》독재의 암흑기를 몰아온 군사쿠데타

주체105(2016)년 5월 16일 로동신문

 

《정치를 하자면 히틀러와 같은 무자비한 용단이 필요하다.》

이것은 5.16군사쿠데타로 남조선인민들이 피흘려 쟁취한 민주화의 열매를 빼앗고 파쑈암흑시대를 펼친 《유신》독재자가 내뱉은 폭언이다.

남조선에서 박정희가 류혈적인 군사쿠데타를 일으키고 권력을 장악한 때로부터 55년이 되였다.

박정희의 5.16군사쿠데타는 미국의 각본에 따라 남조선의 군사깡패들이 4.19인민봉기이후 싹트던 민주화의 기운을 파쑈의 군화발로 가차없이 말살하고 《정권》을 강탈한 용납 못할 범죄사건이다.

외세와 파쑈독재가 없고 민주화된 세상에서 인간답게 살아보려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념원이다.

이로부터 그들은 미국의 군사적강점과 식민지지배,리승만역도의 독재통치를 반대하여 줄기찬 투쟁을 벌려왔다.반미자주,반독재민주화를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은 1960년 4월인민봉기로 절정에 달했다.자주,민주,통일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강렬한 열망과 굴함없는 항쟁에 의해 마침내 리승만독재《정권》은 무너졌다.

하지만 미국은 새로운 친미주구,군사파쑈깡패를 내세우는 방법으로 남조선에 조성된 식민지통치위기를 수습하고 사회를 철저히 파쑈화하기 위해 박정희를 군사쿠데타에로 내몰았다.이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의 민주화의 꿈은 여지없이 사라져버렸다.

박정희는 해병대와 공수단을 내몰아 불의에 권력을 강탈하고 《쿠데타자체가 헌법을 무시한 비법적인 수단이니 합법적인 절차는 필요없다.》고 떠벌이며 남조선전역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하였다.《국회》는 해산되고 정당,사회단체들의 활동과 집회 및 파업 등이 금지되였으며 언론,출판의 자유가 말살되는 등 각종 폭압조치들이 취해졌다.이 과정에 7만명의 정치적반대파들이 숙청되였다.력사가 고발하는 5.16군사쿠데타의 진상은 이렇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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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조국의 자주적통일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

주체105(2016)년 5월 1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과 유훈을 관철하여 조국의 자주적통일위업을 완수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길을 뚜렷이 밝혀준 강령적지침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보고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보고에서 제시된 과업을 높이 받들어 자주통일의 새 아침을 하루빨리 앞당겨올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보고에서 총결기간 조선로동당이 나라와 민족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과 애국애족의 의지를 안고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온데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시였으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관철하여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이룩하실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과 유훈을 관철하여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기어이 이룩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조국통일은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중요한 과업이다.

우리 당은 총결기간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방해책동을 과감히 물리치고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통일로선을 일관하게 견지하면서 조국통일운동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나라가 분렬되여서는 안되며 반드시 민족공동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우리 민족자체의 힘에 의하여 하나의 조선으로 통일되여야 한다는 주체적인 조국통일로선을 내놓으시고 조국통일3대원칙에 기초하여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제시하심으로써 민족자주와 단합의 굳건한 초석을 마련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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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예술을 지닌 위력한 당 -남조선 각계의 경탄-

주체105(2016)년 5월 14일 로동신문

 

창건후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장구한 나날 우리 인민의 자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만 향도해온 조선로동당의 비범한 령도력에 대한 남조선 각계의 탄복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서울 중구에 사는 한 인사는 인터네트에 《조선로동당은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을 확고히 이루고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성공을 거듭하고있다.》는 글을 올렸다.

새별회 회장은 회원들앞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북은 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온 사회가 화목한 대가정으로 변모되고 자주,자립,자위의 주체적로선에 따라 정치,군사,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경이적발전을 이룩하고있다.

조선로동당처럼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예술을 지닌 위력한 당은 없다고 본다.

부산과 서울의 주민들속에서는 《세상에 당들이 많지만 이북의 로동당처럼 민중의 신뢰와 선망을 받는 당은 아직 없다.》,《수령과 그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당,사상과 령도가 위대하고 활동이 로숙하며 전도가 양양한 당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 웨침이 울려나왔다.

력사학교수 김광일은 이북에서 일어난 모든 세기적변혁들,이북민중이 거둔 모든 승리와 성과는 그 어느것이나 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물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토로하였다.

전라남도 목포일대에 《조선로동당은 민족과 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이룩한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세계에서 가장 존엄높고 권위있는 전위당으로 되였다.》,《조선로동당과 같은 위력한 당을 가지고있는 민족의 영광 세상에 자랑하자.》는 인쇄물들이 뿌려져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주체105(2016)년 5월 12일 로동신문

 

시대의 축복과 만인의 관심속에 성대히 거행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민족의 찬란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남녘민중들은 지금 해솟는 바다처럼 무한한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전체 조선로동당원들을 비롯한 천만군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의 분출이고 반제민전을 비롯한 이 땅 변혁운동가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일치한 지향과 열원의 반영으로서 주체혁명위업과 조국통일운동사에 특기할 민족적대경사입니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다함없는 흠모와 뜨거운 충정의 마음을 담아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시고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불패의 위력을 힘있게 시위하고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만천하에 과시한 승리자의 대회,주체혁명위업수행의 천만년기틀을 마련하고 민족자주위업완성의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영광의 대회로 찬연히 빛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이후 오늘에 이르는 수십성상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조국통일과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최후승리를 향해 폭풍노도쳐가는 주체조선의 장엄한 기상과 기개를 만방에 과시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반만년민족사에 가장 영광스러운 장을 아로새기게 되였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주체105(2016)년 5월 12일 로동신문

 

온 세계의 관심과 시대의 축복속에 막을 올린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가 일심단결의 대회,승리의 대회로 성대히 거행되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는 격동적인 소식에 접하고 크나큰 기쁨과 격정에 넘쳐 삼가 이 편지를 올립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가장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당을 불패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력사적대업을 백승에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다함없는 충정의 뚜렷한 표시이며 원수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천만군민의 불패의 통일단결의 남김없는 과시로 됩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민족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질 오늘의 대경사를 경축하여 전체 재중동포들의 한결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처음으로 당대회주석단에 높이 모시고 열린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을 힘있게 시위한 승리의 대회,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전성기를 맞이한 영광의 대회로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과 우리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주체105(2016)년 5월 11일 로동신문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력사적인 새 리정표를 아로새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최상최대의 감격과 환희의 소식에 접한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크나큰 기쁨과 행복으로 하여 솟구쳐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습니다.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온 누리에 힘있게 떨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한결같은 충정심의 분출이며 조국과 민족의 앞길에 펼쳐질 위대한 번영의 새 력사를 확약하는 특기할 혁명적대경사입니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열화같은 경모의 정과 절대불변의 충정심을 담아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한없이 고결한 도덕의리로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정식화하시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새로운 병진로선과 인민중시,군대중시,청년중시의 3대전략과 자강력제일주의를 비롯한 독창적인 사상과 로선으로 백두산대국의 최전성기를 마련하신 희세의 사상리론가이십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일심단결을 우리 식 사회주의의 근본초석으로 내세우시고 가장 숭고한 혈연의 정으로 조국땅의 남녀로소모두를 세심히 보살펴주시고 위대한 전우애,동지애의 화폭을 수놓으시며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강성번영의 만리마시대를 열어놓으신 창조의 거장이시며 걸출한 정치가,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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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축하문

주체105(2016)년 5월 7일 로동신문

 

오늘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백두의 대업을 이끌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쾌승을 이룩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을 끝없는 존경과 신뢰속에 우러르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있는 뜻깊은 시기에 열리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의 만년대계와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를 마련하는 력사적계기로 됩니다.

세계정당정치사에서 필승불패로 유일무이한 조선로동당의 연혁에 일곱번째 자욱을 새기며 김일성민족과 김정일조선,김정은천하제일강국의 광휘로운 미래를 약속하는 휘황한 설계도가 펼쳐지게 될 장쾌한 력사적시각을 맞이하는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새로운 전환과 일대 비약의 계기들을 마련해준 조선로동당대회의 긍지높은 력사를 되새겨보고있습니다.

돌이켜보면 해방후 새 조선건설의 첫 기슭에서 진행된 창당대회로부터 장장 70여년의 성스러운 조선로동당력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진 당대회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천하무비의 위대성을 전하여주는 불멸의 기념비로 우뚝 솟아 길이 빛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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