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축하문

주체105(2016)년 5월 7일 로동신문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밑에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이 만방에 떨쳐지고 반만년민족사에 처음 보는 강성번영의 최전성시대가 펼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뜻깊게 경축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의 가슴가슴은 세계가 우러르는 사회주의조선의 해외공민된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한없이 설레이고있습니다.

당 제7차대회를 위대한 승리로 빛내이기 위한 조국인민들의 충정의 70일전투철야대진군에 발걸음을 맞추며 애국의 5대교양붉은기쟁취운동으로 영광의 오늘을 맞이한 우리모두의 마음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대회장에로 달려가고있습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조국이 당 제6차대회이후 30여년간에 쌓아올린 세기적성과들을 긍지높이 총화하고 민족번영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게 될 당 제7차대회는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분수령을 이루는 력사적사변이며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경사입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전체 일군들과 재중동포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충정을 담아 주체형의 혁명적당의 창건자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와 존엄높은 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뜻깊은 당 제6차대회이후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을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는 불패의 령도적정치조직으로 비상히 성장강화되고 파란만장의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온 성스러운 행로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박근혜패당은 더이상 민족공동의 보검인 우리의 핵억제력에 대해 함부로 짖어대지 말아야 한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5(2016)년 5월 6일 로동신문

 

최근 박근혜패당이 그 무슨 《굳건한 안보》와 《강력한 제재》로 《북의 비핵화》부터 이끌어내야 한다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짖어대고있다.

박근혜년도 지금은 대화가 아니라 《제재와 압박》에 집중해야 할 때이라고 쉴새없이 악담질하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요즘에는 어중이떠중이들을 내세워 《제재와 압박》,《위협과 경고》에는 한계가 있다는것을 스스로 인정하면서 이제는 우리에게 《확실한 핵포기만이 살길》이라는것을 인식시키는 그 무슨 《창조적해법》을 찾아야 한다는 해괴한 소리까지 줴쳐대고있다.

지어 력사적인 우리 당 제7차대회가 핵보유를 인정받고 선언하는 대회로 될것이라고 제멋대로 떠들어대고있다.

일일이 대응할 일고의 가치도 없는 망발이지만 우리의 핵보유와 함께 력사적인 우리 당대회까지 걸고든 이상 몇마디 하지 않을수 없다.

박근혜패당이 진정으로 조선반도핵문제의 《창조적해법》을 찾고싶다면 적어도 다음과 같은 초보적인 상식정도는 똑바로 새겨두어야 할것이다.

첫째로,조선반도핵문제가 발생한 근원부터 다시 공부해야 한다.

무슨 문제이든지 공정하게 해결하려면 그 발생근원부터 잘 알아야 하며 그것을 모르고서는 그 어떤 해결방도도 찾을수 없다.

다시금 명백히 강조하건대 조선반도의 핵문제를 산생시킨 근원은 미국의 날강도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주체의 핵강국건설위업에 쌓으신 업적 영원하리

주체105(2016)년 5월 6일 로동신문

 

세인의 이목이 주체의 조국,사회주의조선에로 쏠리고있다.분별없이 날뛰는 제국주의침략세력의 정수리를 호되게 후려치며 백승의 영웅신화를 련이어 창조하고있는 선군조선의 다기찬 모습을 온 세상이 경탄의 눈길로 우러러보고있다.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 또다시 대성공!

그것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가증되는 핵전쟁위협에 대처하여 자위적핵억제력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비하려는 우리의 드팀없는 의지의 발현으로서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우리 혁명무력의 수중작전능력은 비상히 높아지고 또 하나의 강력한 핵공격수단이 마련되였으며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해치려고 달려드는 적대세력의 뒤통수에 아무때나 마음먹은대로 멸적의 비수를 꽂을수 있게 되였다.

미국과 괴뢰들이 혼겁하여 그 무슨 《대책론의》니 뭐니 하고 법석 소동을 일으키고있으나 부질없는짓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볼장을 다 보고 쥘것은 다 쥐였으며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핵위협공갈에도 당당히 맞설수 있는 실질적수단들을 다 갖추었다.

생각만 해보아도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설레이게 하는 불패의 핵강국의 이 눈부신 현실은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정치실력,탁월한 령도가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다.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 미국의 북침핵위협을 영원히 끝장내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철옹성같이 수호하며 하루빨리 삼천리강토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한 결심이며 절대불변의 의지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권위있는 조선로동당 -천출위인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칭송하는 남녘겨레들-

주체105(2016)년 5월 6일 로동신문

 

주체의 붉은 당기와 더불어 불멸할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사회주의위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온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의 참모부,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인민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위대한 당,어머니당의 성스러운 력사이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을 우러러 터치는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칭송의 목소리가 5월의 하늘가에 메아리치고있다.

정치학교수 김진수는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력사를 되새겨볼수록 당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끄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이 더욱 뜨겁게 안겨든다고 말하였다.

언론인 강석철은 조선로동당의 깊고도 억센 뿌리는 김일성주석님에 의해 마련되였다고 하면서 당을 가장 위력하고 혁명적인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주석님과 같은 위인은 그 어데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말하였다.

새별회 회장은 김일성주석님에 의하여 창건된 조선로동당이 세월의 풍파속에서도 자기의 주체적립장을 변함없이 고수하면서 창건자의 존함으로 빛나고있는것은 김정일장군님께서 당의 위업을 꿋꿋이 이어오시였기때문이라고 언명하였다.

한 력사학교수는 동료들에게 조선로동당의 빛나는 업적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세련된 령도를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자기의 심금을 이렇게 터놓았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과학적인 통찰력으로 주체의 당건설사상과 리론을 발전풍부화하시고 그것을 당건설과 활동에 구현하시여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김일성주석님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해나가는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허황한 《체제통일》개꿈은 반통일역적의 숨통을 끊어버리는 비수가 될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보도-

주체105(2016)년 5월 6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박근혜역도가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대결책동에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5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105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4월 29일 박근혜역도는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 스카파로티를 청와대안방에 끌어들여 훈장을 달아주는 등 추잡한 교태를 부리면서 《지속되는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상황을 비핵화와 통일시대를 열기 위한 초석을 다질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이것은 한마디로 미국상전에게 매달려 반공화국《제재》와 압박을 계속 유지해보려는 대결악녀의 너절한 청탁놀음외에 다른 무엇도 아니다.

박근혜는 지난 3월에도 외국언론과의 서면회견에서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들을 걸고들면서 《한미동맹과 국제공조로 북을 변하게 해야 한다.》느니,《평화통일의 초석》이니 하는 가소로운 나발질을 하였다.

역도년의 《통일초석마련》수작질은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을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단호히 짓부시며 핵억제력강화와 강성국가건설의 길로 힘차게 내달리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드높은 기세에 질겁한 정신병자의 얼빠진 넉두리이며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이 체질화된 반통일악녀의 역겨운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전대미문의 《제재》소동과 사상 최대의 북침핵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우리를 고립질식시켜보려고 발악하였지만 우리의 정치군사적위력은 더욱 백배해지고 경제강국건설에서는 비약적인 성과들이 이룩되여 세계를 경탄시키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을 중세기적암흑천지로 전락시킨 박근혜패당의 만고죄악을 고발한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백서-

주체105(2016)년 5월 3일 로동신문

 

오늘 남조선은 박근혜패당의 극악한 《유신》독재통치와 야만적인 폭압정치로 하여 초보적인 정치적자유와 민주주의권리마저 무참히 유린말살되는 파쑈의 란무장,중세기적인 암흑천지로 전락되였다.

정당,단체,인사들의 합법적정치활동이 무자비하게 탄압당하고 각계각층에 대한 불법비법의 정치사찰행위가 뻐젓이 감행되고있으며 언론,집회,시위,표현의 자유가 깡그리 짓밟히고있는것이 남조선의 참혹한 현실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박근혜역적패당이 집권하여 감행해온 전대미문의 극악한 파쑈적탄압만행을 만천하에 고발하기 위해 이 백서를 발표한다.

 

《유신》망령도 경악할 무자비한 정치탄압만행

 

2012년 괴뢰대통령선거에서 박근혜년이 당선되였을 때 많은 사람들이 《유신》독재가 부활될것이라는데 대하여 우려를 표시하였다.

하지만 《유신》독재자가 종말을 고한 때로부터 수십년세월이 흐른것만큼 아무리 박근혜년이 애비의 기질을 빼닮았다고 하여도 횡포무도한 파쑈통치에 매달리지는 못할것으로 생각하였다.

그러나 박근혜년은 갖은 권모술수로 청와대안방을 차지한 첫날부터 괴뢰정보원과 법무부,검찰과 경찰 등 권력기관들에 《유신》잔당들과 노복들을 들여앉히고 각종 악법과 제도를 되살림으로써 가장 포악한 독재통치체제를 구축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애국의 주로,량심의 길을 변함없이 달리며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부회장 배광행동포에 대한 이야기-

주체105(2016)년 5월 3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보석이 땅속에 묻혀있어도 빛을 잃지 않는것처럼 애국의 마음은 그것이 비록 크지 않아도 귀중한것이며 언제나 아름다운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말한다.그 누가 나무 한그루를 정성다해 심고 가꾸어도 애국의 씨앗을 조국의 대지에 묻는다고 하고 길가에 나딩구는 돌 한개를 치워도 애국의 마음이 있다고…

김정일애국주의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는 이 땅에 삶의 뿌리를 둔 사람들 누구나 그렇게 살고있다.어머니조국의 따사로운 빛발이 흘러드는 이역땅 재일동포사회에도 애국의 마음 안고 충정의 삶을 빛내이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우리의 이야기의 주인공은 누가 보건말건 수십년세월 묵묵히 조국의 체육발전을 위한 일에 깨끗한 량심과 지성을 바쳐오고있는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부회장인 공훈체육인 배광행동포이다.

이야기는 지금으로부터 50여년전 어느해 10월부터 시작된다.

출발의 기적소리 울리는 도꾜 우에노역에서는 손을 꼭 맞잡은 두 동포소년이 석별의 정을 이기지 못해 눈시울을 적시고있었다.어머니조국으로 가는 귀국선을 타기 위해 니이가다로 떠나가는 리특룡과 그를 바래주러 나온 배광행이였다.총련 도꾜조선중고급학교에서 이마를 맞대고 공부하면서 륙상주로도 줄곧 함께 달리던 딱친구들은 작별의 시각 흘러간 나날을 마음속으로 더듬고있었다.비가 오나 눈이 오나 달리고 또 달리던 륙상주로도 눈앞에 어려오고 일본에서 진행된 올림픽경기대회에 공화국선수단이 참가한다는 소식에 흥분되여 경기관람권을 사기 위해 매표소앞에서 새벽이슬을 맞던 일도 떠올랐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박근혜는 그 누구를 걸고들며 더이상 짖어대지 말아야 한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특별경고-

주체105(2016)년 5월 1일 로동신문

 

영광의 5월을 맞이하여 승전고를 높이 울리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과 기적같은 전변에 기절초풍한 박근혜년이 또다시 우리를 걸고들며 미친개처럼 짖어대고있다.

4월 28일에는 긴급《국가안전보장회의》라는것을 소집해놓고 《북의 5차 핵시험이 림박한 정황이 감지되였다.》느니,《추가핵시험이 강행될 경우 미래가 없게 될것》이라느니 하고 떠벌이다못해 나중에는 우리 정권이 《주민들을 착취하고 주민들의 고통과 민생을 외면하고있다.》고 고아대면서 《내부의 반발로 자멸하게 될것》이라는 터무니없는 악설까지 늘어놓았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제도,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용납 못할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다.

천하의 대결악녀이고 인간불량품으로 락인된지 오랜 박근혜가 때와 장소도 분간 못하고 황당무계한 망발을 마구 해대여 이제는 그 누구도 잠꼬대같은 년의 목소리에 귀기울일 사람은 아무도 없다.

비극은 박근혜가 제가 줴쳐대는 악담이 씨종자도 남길것이 없는 자기의 더러운 명줄을 시시각각 엄습하는 무서운 비수가 되여 되돌아오는지 모르고 분별없이 놀아대고있는것이다.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당한 참패로 초상난 청와대안방에 틀어박혀있던 박근혜가 또다시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우리의 존엄과 제도를 악랄하게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온 겨레의 이름으로 특별히 경고한다.

1.잘못 놀리는 혀때문에 긴 목이 날아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남조선의 력대 보수패당들치고 대결에 환장하지 않은자가 없었지만 박근혜와 같이 입만 벌리면 동족을 악랄하게 모해하고 증오와 불신을 극구 고취한 그런 천하의 악당년은 일찌기 없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우리 조국

주체105(2016)년 4월 30일 로동신문

홍인흠

 

이번에 저는 뜻깊은 태양절을 조국에서 맞았습니다.

최근년간 조국을 한두번만 방문하지 않았지만 이번 방문기간은 저에게 있어서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는 놀라운 현실속에 내 조국의 위력을 더더욱 절감한 나날이였습니다.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과시하며 비약하는 내 조국의 모습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영상으로 안겨오고 수령님들의 체취와 숨결로 어려와 가슴뜨거워오름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세기의 령마루에 우뚝 올라선 조국을 노래하고싶어 로년의 둔필을 들었습니다.

 

최상의 존엄으로 빛나는 백두산대국

 

태양의 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을 때마다 저는 태양조국으로 빛나는 우리 조국의 존엄에 대해 생각합니다.

일본의 한 고위정객이 위대한 주석님께 선물로 올린 《풍취일부동》이라는 글이 떠오릅니다.그 어떤 세찬 바람이 불어도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는 깊은 뜻이 담겨진 이 글은 인류의 태양이신 위대한 주석님을 칭송하는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을 대변한 글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비록 령토는 크지 않고 인구는 많지 않아도 그 존엄과 위용이 만방에 높이 떨쳐져 온 세상을 경탄시키는 내 조국이 아닙니까.(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악의 소굴은 징벌의 불세례를 피할수 없다

주체105(2016)년 4월 30일 로동신문

 

백두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위대한 강국이 무진막강한 군사적타격력을 계속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내 조국의 푸른 하늘에 멸적의 비행운을 새기며 도발자들을 전률케 한 새형의 반항공요격유도무기체계의 전투성능판정을 위한 시험사격에서의 성공과 지구상 그 어디에 있는 침략자도 일격에 재가루로 만들 단호한 징벌의 의지를 거대한 불줄기로 선언한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의 대성공,지상과 공중,해상은 물론 수중에서도 남조선괴뢰들과 미제의 뒤통수에 멸망의 비수를 꽂을수 있는 혁명강군의 무적의 위력을 힘있게 떨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의 통쾌한 성공 …

북침핵전쟁도발을 꿈꾸며 분별없이 날뛰는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는 주체조선의 불패의 위력에 세상사람들은 놀라움과 찬탄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원쑤들은 무서운 공포와 절망의 나락에서 허덕이고있다.

《북조선 미국을 재가루로 만들수 있게 되였다고 주장》,《북은 핵미싸일을 잠수함에 탑재하고 언제 어디서든 은밀한 타격에 나설수 있다.》,《북조선이 핵으로 미국본토의 대부분을 공격할수 있다.》 …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속에서 이런 아우성이 련일 터져나오고있다.당연한것이다.지금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도발의 본거지,침략의 소굴들이 모조리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의 정의의 타격권안에 들어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괴뢰패당이 집단유인랍치해간 우리 공민들을 돌려보내지 않을 경우 무자비한 대응이 개시될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

주체105(2016)년 4월 29일 로동신문

 

박근혜역적패당이 얼마전 해외에서 감행한 우리 공민들에 대한 집단적유인랍치만행은 지금 내외의 치솟는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박근혜패당은 날로 높아지는 우리 공화국의 대외적위상을 깎아내리고 분노한 남조선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총선》에서의 대참패를 모면해보려는 비렬한 목적밑에 지난 4월초 괴뢰정보원 깡패들을 내몰아 적수공권의 우리 공민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가는 전대미문의 특대형국제테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고 추호도 용납될수 없는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다.

우리는 사건이 발생한 즉시 괴뢰패당의 야만적행위를 준렬히 규탄단죄하면서 랍치한 우리 공민들을 지체없이 무조건 돌려보낼것과 랍치행위에 가담한자들을 엄벌에 처하거나 신성한 우리 법정에 넘기며 우리측 가족들이 서울에 나가 자식들과 직접 만날수 있도록 실무적조치를 즉각 취할것을 괴뢰당국과 적십자단체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러나 박근혜패당은 그 무슨 《억지주장》이니,《자유의사에 따른 집단탈북》이니,《국제관례상 가족대면요구를 수용할수 없다.》느니 뭐니 하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무작정 거부해나서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이번 사건은 철두철미 박근혜년이 괴뢰정보원 깡패들을 내몰아 감행한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집단유인랍치만행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남조선적십자사 총재에게 통지문을 보내였다

주체105(2016)년 4월 29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박근혜역적패당이 감행한 우리 공민들에 대한 집단적유인랍치만행과 관련하여 28일 남조선적십자사 총재에게 통지문을 보내였다.

통지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이미 여러차례에 걸쳐 귀측 정보원깡패들이 중국 절강성에서 백주에 감행한 우리 공민들에 대한 집단적유인랍치만행의 진상을 폭로하고 우리 공민들을 지체없이 무조건 돌려보낼것과 랍치행위에 가담한자들을 엄벌에 처하거나 신성한 우리 법정에 넘길것을 귀측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습니다.

특히 나는 귀하에게 귀측당국이 이번 랍치만행을 《자유의사에 따른 집단탈북》이라고 부당하게 주장하는 조건에서 우리측 가족들이 판문점을 통해 서울로 나가 랍치된 자식들과 직접 만나 그들의 의사를 확인할수 있도록 필요한 실무적조치를 즉각 취할것을 요구하는 통지문을 언론을 통해 보낸바 있습니다.

그러나 귀측당국은 《국제관례》니 뭐니 하면서 피해자가족들의 절절한 소원을 풀어주려는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막무가내로 부정하고있습니다.

우리는 귀측의 이러한 태도를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집단적랍치만행의 진상이 드러나는것을 막아보려는 비렬하고 유치한 행위로밖에 달리 볼수 없습니다.

우리는 귀측 정보원깡패들이 무고한 우리 공민들을 남조선으로 유인랍치하기 위해 처음부터 어떻게 사전작전을 하고 실행에 옮겼는지 구체적으로 다 알고있으며 그 증거도 가지고있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평양은 민족대단결의 본향입니다

주체105(2016)년 4월 29일 로동신문

류미영

 

오는 5월 2일은 지금으로부터 68년전 김일성주석님께서 력사적인 4월남북련석회의에 참가한 남조선의 정당,사회단체대표들과 대동강의 쑥섬에서 협의회를 진행하신 뜻깊은 날입니다.

풍치수려한 섬의 한복판에 화강석을 정교하게 다듬어 세운 통일전선탑에는 그때 어버이수령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쑥섬협의회에 참가하였던 저의 시아버님(최동오)을 비롯한 통일애국인사들의 이름이 새겨져있습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공산주의자,민족주의자를 가리지 않으시고 몸소 이름들을 나란히 써주신 그 숭고한 뜻을 새겨볼수록 민족대단결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과 수령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이 땅우에 통일강성국가를 일떠세워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과 감사의 정이 가슴에 사무쳐옵니다.

이제는 제 나이도 구십을 훨씬 넘기여 몸도 예전같지는 않지만 온 민족을 위대한 품에 안아 통일애국의 길로 이끌어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그 숭고한 웅지와 넓으신 도량,대해같은 사랑과 은덕을 정녕 잊을수 없고 후세에 남기지 않고서는 견딜수 없는 충동에 못이겨 이 글을 남기고저 합니다.

 

민족이 안길 품

 

해마다 5월이 오면 나는 아름다운 대동강에 한척의 배와도 같이 두둥실 떠있는 쑥섬을 찾군 합니다.

예로부터 쑥이 많고 쑥향기에 묻혀있다고 하여 쑥섬으로 불러온 섬은 올해에 지난해와는 완전히 달라진 희한한 선경을 펼쳐놓았습니다.

새해의 첫아침 천도개벽한 쑥섬에 일떠선 과학기술전당의 준공테프를 끊으시며 강성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축복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환하신 영상을 텔레비죤화면을 통해 뵈오면서 솟구쳤던 격정이 봄꽃바다에 묻힌 쑥섬에 들어서며 더욱 세차게 일어번졌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조국과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주체105(2016)년 4월 27일 로동신문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위대한 스승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4돐을 성대히 경축한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성원들이 꿈결에도 뵙고싶은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삼가 이 편지를 올립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품속에서 보낸 이번 조국방문의 나날은 저희들의 한생에서 가장 크고 귀중한것을 새겨안은 잊을수 없는 나날이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어머니조국으로 달려온 저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대표로 높이 추대한 크나큰 민족적대경사로 들끓는 환희와 격정속에서 하루한시각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몰랐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을 이룩하실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뜻깊은 4월의 봄명절에도 선군장정의 길,인민사랑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며 사회주의조국땅우에 수령님들의 거룩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력사가 세세년년 흐르게 하여주시였습니다.

태양절경축행사들이 최상의 수준에서 의의깊게 조직진행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지도와 보살피심속에 4월의 명절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만고불후의 업적을 길이 칭송하는 대정치문화예술축전,영생축원의 봄축전으로 빛나게 장식될수 있었습니다.

저희들은 조국방문의 나날 백두의 공격정신으로 만리마를 타고 질풍노도쳐 내달리는 조국의 약동하는 기상과 자력자강으로 눈부신 창조대전속에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념원,인민의 리상과 꿈이 현실로 꽃핀 김정은천하제일강국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확신성있게 그려볼수 있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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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백두령장의 담력과 배짱은 우리의 힘이고 승리이다

주체105(2016)년 4월 25일 로동신문

 

장엄한 70일전투의 불길속에 혁명열,투쟁열로 들끓는 우리 조국에 건군절의 아침이 밝아왔다.어느덧 84돐이다.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4월 25일은 천하무적의 혁명강군을 가진 민족적긍지,선군혁명의 최후승리에 대한 억척불변의 신념을 더욱 굳게 새겨주는 전인민적명절이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군력이자 국력이며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길에 강성국가도 있고 인민의 안녕과 행복도 있다는것을 뼈에 새긴 천만군민이다.둘러보면 오늘의 세계는 소란하다.힘의 론리,힘의 질서,힘의 통치를 제창하는 제국주의광풍이 이 대륙,저 대륙을 사정없이 휩쓸며 전쟁과 분쟁의 불집을 쉬임없이 일구고있다.지구의 여기저기서 무고한 인민들의 눈물과 곡성이 랑자하고 류혈의 참극이 잇달아 빚어지고있다.걸핏하면 마구 치고 부시는 제국주의자들에 의하여 적지 않은 나라와 민족들이 령토와 자주권을 무참히 짓밟히우고 선량한 사람들이 침략의 위협앞에 불안과 공포로 떨고있다.

하지만 이 땅에서는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으며 폭풍쳐 비약하는 창조와 건설의 마치소리,웃음과 노래가 힘있게 울려퍼진다.한 민족의 사상과 리념을 변화시키는것을 식은죽먹기로 아는 제국주의가,한 나라에 폭탄세례를 퍼붓는것쯤은 아이들의 장난으로 아는 제국주의가 어이하여 사회주의조선의 풀 한포기조차도 건드리지 못하는가.세계의 물음앞에 우리는 긍지높이 떳떳이 대답한다.우리에게는 위대한 백두령장이 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선군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려는것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며 철석같은 의지입니다.》

한 나라,한 민족의 위대성은 령도자에 의해 결정된다.령도자의 불변의 혁명신념,강인담대한 담력과 배짱은 천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민족의 강대성의 원천이며 원자탄보다 더 위력한 최강의 무기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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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령장을 높이 모시여 위력떨치는 필승불패의 혁명강군

주체105(2016)년 4월 24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창건 84돐!

뜻깊은 이날을 마중해가는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나라의 자주독립과 평화,겨레의 행복과 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주시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백두령장들의 손길아래 백승의 력사를 아로새겨온 불패의 혁명무력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차넘치고있다.

돌이켜보면 백두산혁명강군이 걸어온 로정은 희세의 천출명장들의 령도아래 가장 포악한 제국주의강적들과의 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고 민족의 안전과 존엄을 지켜온 위대한 승리의 력사,성스러운 민족수호의 년대기로 빛나고있다.하기에 우리 인민들은 물론 남조선인민들도 민족수호의 보검을 틀어쥔 강위력한 혁명무력을 창건하시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소리높이 칭송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통일운동단체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일찌기 카륜회의에서 총대중시사상을 핵으로 하는 무장투쟁로선을 제시하신데 이어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시여 오늘날 선군정치의 기본뿌리를 마련하시였고 해방후 군대를 앞세워 새 조국을 건설하시고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전후에 내놓으신 경제국방병진로선관철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선인민군을 세계최강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의 승리에서 김일성주석님의 선군사상창시라는 불멸의 업적과 조국발전의 만년토대를 닦은 천리혜안과 선견지명을 절감할수 있다.》고 격찬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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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민족을 등지고 민심을 거역하는자들은 파멸을 면치 못한다

주체105(2016)년 4월 23일 로동신문

 

민심의 증오와 버림을 받고 비참한 파멸에 처하는것은 반역《정권》의 숙명이다.사대매국과 파쑈독재,반통일대결에 미쳐날뛰던 박근혜패당이 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

제20대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의 대참패로 역적패당은 지금 최악의 통치위기에 빠지였다.《식물대통령》의 가긍한 처지에 빠진 박근혜의 낯색은 침침한 먹장구름이다.괴뢰집권세력내부에서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맥빠진 탄식이 울려나오는 속에 선거패배의 책임문제를 놓고 너절한 아귀다툼이 벌어지고있다.

《참혹한 성적표를 받은 집권여당》,《박근혜의 일방통행식〈불통〉과 극도의 오만이 불러온 참사》,《박근혜의 통치방식에 대한 전면거부,완벽한 〈정권〉심판》,《이번 총선거의 최대패자는 박근혜》,《남은 임기에 시집살이해야 하는 박근혜》…

괴뢰보수패당의 선거참패가 초래할 심각한 후유증에 대한 내외신들의 끊임없는 보도들은 이자들의 비참한 신세를 더욱 부각시켜주고있다.

이번 선거결과는 민족을 등지고 민심을 거역해온 력사의 죄인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대가이다.선거를 통해 속시원히 한풀이를 한 남조선인민들은 파멸의 수렁창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역적무리에게 경멸의 눈초리를 박고있다.

그야말로 괴뢰보수패당은 전률하고있다.그만큼 인민의 심판은 매서웠고 선택은 단호했다.허위와 기만,모략과 권모술수,매국과 반역에 이골이 난자들의 역겨운 감언리설에 남조선민심은 속지 않았다.박근혜가 경제의 발목을 잡는 《국회》를 심판해달라고 너덜거렸지만 인민은 뻔뻔스러운 역도의 더러운 면상을 후려갈기며 결단성있는 《정권》심판으로 대답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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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통일위업계승의 새 력사를 창조하신 불멸의 공적

주체105(2016)년 4월 22일 로동신문

 

조국통일위업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이며 수령님들의 유훈대로 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이다.

민족의 분렬을 그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장군님께서는 겨레의 지향과 요구를 환히 꿰뚫어보시고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정력적인 령도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원칙과 과업,방도를 명확히 밝혀주시였으며 조국통일위업실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나라의 통일은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수령님들의 유훈을 통일운동실천에 철저히 구현할 때만이 빛나게 실현될수 있다.

온 겨레의 간절한 통일념원을 한몸에 안으시고 어버이수령님의 유훈관철을 조국통일운동의 기본사명으로,생명선으로 내세우신분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민족분렬의 고통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기 위해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여 나라의 자주적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한생은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통일의지를 자신의 신념과 의지로 새겨안으시고 수령님의 념원을 실현하시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의 가장 고결한 생애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의도하고 바라시는것을 실현하기 위해 자신이 있다고 하시며 수령님께서 제일 심려하시는 문제인 조국통일을 최대의 민족사적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수십성상 험난한 시련의 길을 앞장서 헤쳐오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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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의 혈통을 이으신 최고사령관 -남조선 각계가 열렬히 흠모-

주체105(2016)년 4월 22일 로동신문

 

천재적인 예지와 무비의 담력,출중한 령도실력으로 강성국가건설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는 흠모의 목소리가 남녘의 하늘가를 진감하고있다.

《우리 사회연구소》의 한 연구원은 김정은제1비서의 뜻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를 비롯한 로작들에 그대로 반영되여있다고 하면서 그분께서 천재적인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사상을 발전풍부화해나가고계신다고 칭송하였다.

대조선문제전문가들은 김정은제1비서께서 천만군민의 가슴속에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억척같이 심어주시고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계신다고 격찬하였다.

《한민족복지재단》의 한 성원은 오늘날 이북이 백승만을 아로새기는 사회주의강국으로 명성을 떨치며 세인의 경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는것은 김정은제1위원장의 민중사랑의 정치가 위대하기때문이라고 토로하였다.

한 통일인사는 이북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최첨단과학기술로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이 일어나고있어 우리 겨레가 세기를 이어 념원해온 리상국이 눈앞에 다가오고있다고 격조높이 말하였다.

천만대적을 휘여잡으며 조국의 안녕과 존엄을 억척으로 지켜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도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동에 번쩍,서에 번쩍 전선시찰로 반미대결전과 조국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선군령도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남조선의 군사전문가들은 그이를 《백두의 혈통을 그대로 이으신 최고사령관》으로 칭송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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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에 역행하는 역적무리들은 추호의 용서없이 단호히 매장해버려야 한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5(2016)년 4월 22일 로동신문

 

얼마전 남조선에서 진행된 제20대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박근혜패당은 집권후 반인민적악정과 《유신》파쑈독재부활,사대매국과 동족대결책동을 일삼아온 추악한 행적과 만고죄악으로 하여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

내외여론들은 이번 선거를 박근혜에 대한 격노한 민심이 폭발한 《무혈선거혁명》으로 평하면서 청와대안주인은 더이상 맥을 출수 없는 산송장,《식물대통령》의 운명에 처하게 되였다고 신랄히 조소하고있다.

이번 괴뢰국회의원선거는 박근혜가 집권 3년간 력대 통치배들도 감히 엄두내지 못한 반역행위를 저질렀으며 그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의 완전한 버림과 저주를 받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준 축도판이였다.

그런데 박근혜는 아직도 자기가 어떤 처지에 놓여있는지도 모르고 저들의 반역정책이 선거참패와 무관한듯이 변명하면서 총파산의 막다른 궁지에서 벗어나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지난 18일 괴뢰국회의원선거가 끝난 이후 처음으로 수석비서관회의라는데 나타난 박근혜는 민심의 준엄한 심판에 대해 한마디의 반성도 없이 오히려 《일하는 국회》가 되여달라느니,《중단없는 개혁추진》이니 뭐니 하고 철면피하게 놀아댔다.

그런가 하면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고 조선반도를 핵전쟁발발의 최극단에 이르게 한 죄악에 대해 온 민족앞에 사죄할 대신 《북의 돌발적도발》에 대비한 《여야의 합심》이 필요한 때라고 줴쳐대면서 반공화국대결을 더욱 악랄하게 추구할 교활한 속내도 서슴없이 드러내놓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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