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4
[정세론해설] : 극도의 오만성이 낳은 악습
《미국은 민주주의를 추진시킨것이 아니라 자기들에게 불리한 견해와 당들,사람들을 없앰으로써 저들에게 고분고분하는 사람들이 정권의 자리에 오르게 하였다.진보적인 개혁을 진행하려고 시도한 국가라면 미국의 간섭을 피하지 못하였다.
…
제2차 세계대전말이래 미국정부가 전세계적으로 합법적으로 선거된 50여개의 정부를 전복하고 50여명의 정치지도자들을 살해하였으며 30여차례나 민족독립운동을 압살하려 하였다.》
이것은 지난해 어느 한 나라에서 진행된 미국의 내정간섭을 폭로하는 도서소개식에서 나온 말이다.
력대적으로 내정간섭과 정권전복책동을 일삼으며 세계평화를 파괴하고 인류에게 불행과 재난만을 가져다준 미국의 어지러운 행적을 폭로한 발언이라고 할수 있다.실지 그렇다.지금까지 미국은 마치도 세상에 저들밖에 없는것처럼 놀아대며 다른 나라들에 대고 이래라저래라 하였는가 하면 고분고분하지 않을 때에는 힘을 사용하였다.그 대상에는 한계가 없었다.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면 동맹국이든 아니든 가리지 않았다.최종목적은 저들의 말을 잘 듣는 친미정권을 조작하는것이였다.
미국의 이러한 책동으로 하여 제2차 세계대전후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의 적지 않은 나라들에서 소요가 일어나고 정권이 바뀌였다.미국은 일부 나라에서 소요가 일어났을 때에는 그것을 구실로 무력을 직접 들이밀어 정권을 무너뜨리기도 하였다.(전문 보기)
사 설 : 모든 군을 인민의 락원으로 꾸려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우리 나라에서 군은 사상,기술,문화의 3대혁명수행의 거점이며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공격전의 기본전투단위이다.
강성국가건설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선 오늘 군의 지위와 역할은 더욱더 뚜렷이 부각되고있다.군을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여야 강성국가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사회주의부귀영화를 안겨줄수 있다.
군을 강화하고 그 역할을 끊임없이 높이며 자랑찬 승리의 길을 걸어온 우리의 사회주의건설력사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건설에서 군의 위치와 역할》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지금으로부터 50년전에 발표된 위대한 장군님의 이 로작은 어버이수령님께서 밝혀주신 지역적거점과 그 역할에 관한 사상의 혁명적본질과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지역적거점을 설정해야 할 필요성,군의 역할을 높여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데 대한 사상들이 집대성되여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군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이 완벽하게 밝혀짐으로써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는 넓은 길이 열리게 되였다.
우리는 혁명과 건설이 심화될수록 위대한 장군님께서 로작에서 밝혀주신 사상리론을 튼튼히 틀어쥐고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미국은 우리의 핵억제력에 대한 똑바른 견해와 립장을 가져야 한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에 접한 각계의 반향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날강도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한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내외에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은 날이 갈수록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각계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미제의 파렴치한 행위에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울분을 터치고있다.
조선반도핵문제의 근원을 잊었는가
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교원 리봉찬은 오늘 날로 악랄해지는 미국의 《제재》와 《고립봉쇄》책동,로골적인 군사적위협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정세는 예측할수 없는 위험한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사실 조선반도의 핵문제는 1950년대에 강행된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무기반입으로부터 시작되였다.미국은 이때부터 1 000여개에 달하는 방대한 핵무기를 남조선에 끌어들이고 우리에 대한 핵위협을 끊임없이 가해왔다.이러한 미국이 도리여 우리의 핵억제력에 대해 시비질하며 핵포기에 대화와 관계개선이 있다고 하는것은 어처구니없는 황당한 궤변이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는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과 조선인민군 당위원회 집행위원들,군종,군단급단위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는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전군에 당의 유일적령군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며 인민군대의 싸움준비와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군인생활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문제들과 나라의 방위력을 튼튼히 다지는데서 나서는 중대한 문제들이 토의결정되였다.
회의에서는 조직문제가 토의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회의에서 지난해 인민군대의 사업을 분석총화하시고 올해 인민군대가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최룡해동지,리영길동지,장정남동지,김원홍동지,최부일동지,한광상동지,김경옥동지,황병서동지,홍영칠동지,마원춘동지,김여정동지가 공연을 함께 보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보게 된 관람자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공연무대에는 녀성중창 《인민의 환희》,녀성독창 《희망넘친 나의 조국아》,녀성2중창과 방창 《우리 어버이》,녀성독창과 방창 《바다 만풍가》,녀성3중창 《귀항의 노래》,녀성독창과 방창 《자나깨나 원수님 생각》,《날아가다오 그리운 내 마음아》,녀성중창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녀성4중창 《그이 없인 못살아》,녀성중창 《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의 종목들이 올랐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군종,군단급단위 지휘성원들의 사격경기를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군종,군단급단위 지휘성원들의 사격경기를 지도하시였다.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인민군당위원회 집행위원들을 비롯한 인민군지휘성원들이 경기를 보았다.
군사지휘관조와 정치일군조로 나뉘여 진행된 사격경기는 권총과 자동보총으로 제정된 거리와 시간에 목표를 쏘아 맞힌 점수를 가지고 승부를 겨루었다.
권총사격경기에서는 군사지휘관조가,자동보총사격경기에서는 정치일군조가 우승하였으며 종합우승은 군사지휘관조가 쟁취하였다.
사격경기에 대한 총화와 평가가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인민군대에서 명사수운동을 힘있게 벌려 군인들을 일기,주야,계절조건에 관계없이 그 어떤 정황속에서도 나타나는 목표들을 단방에 어김없이 소멸하는 백발백중의 명사수들로 키우자면 지휘성원들부터가 명사수가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종,군단급단위 지휘성원들의 사격경기를 조직한 당의 의도를 명심하고 당의 5대훈련방침과 4대훈련원칙을 철저히 구현하여 훈련장마다에 백두산훈련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감으로써 오늘 진행한 경기가 모든 군인들을 명사수들로 키우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88군부대의 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88군부대의 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리영길동지,장정남동지,김원홍동지,최부일동지,한광상동지,김경옥동지,황병서동지,홍영칠동지,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인 조선인민군 항공군대장 리병철동지와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전투명령을 기다리는 비행사들의 가슴마다에는 날강도 미제침략자들에게 무자비한 섬멸의 불벼락을 들씌우고 가증스러운 원쑤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깡그리 짓뭉개버릴 멸적의 의지와 기상이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비행훈련을 시작할데 대한 명령을 주시였다.
리륙하는 비행기들의 폭음소리가 천지를 뒤흔들고 강렬한 폭풍이 세차게 몰아쳤다.(전문 보기)
론 평 : 대결미치광이의 극악무도한 망발
적대세력들은 우리의 립장을 똑바로 알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지난 11일 남조선의 정보원산하 안보전략연구소 소장 유성옥이라는자가 《새누리당》의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이라는것을 하면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걸고들었다.이자는 《포악성》이니,《공포정치》니 하고 극악한 망발을 줴치면서 그 무슨 《급변사태가능성》까지 운운하는 천하의 망동을 부렸다.이것은 그냥 스쳐지날수 없는 너무도 엄중한 비상사건이다.유성옥악당이 터무니없이 꾸며낸 날조설에 기초하여 입에 담지 못할 폭언을 마구 내뱉은것은 가장 신성한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에 대한 최대최악의 모독이며 도발이다.
이자는 오래동안 반공화국모략소굴인 정보원에서 활약하면서 우리를 반대하는 대결정책작성과 모략실행에 누구보다 앞장서온 악질보수분자이다.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대결의식에 사로잡힌 유성옥악당은 이제는 어벌뚝지가 커져 《새누리당》의 공식모임에서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무엄하게 헐뜯는 추태까지 부리였다.우리의 천만군민이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며 가장 순결한 마음으로 결사옹위하는 최고존엄을 유성옥따위가 함부로 건드리며 악다구니질을 한데 대해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분노와 복수심으로 치를 떨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세파국을 몰아오는 북침합동군사연습
적대세력들은 우리의 립장을 똑바로 알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보도된바와 같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조성된 정세와 관련하여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한 우리의 립장을 내외에 천명하였다.이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위협》으로 걸고들며 감행하고있는 반공화국제재와 고립압살책동,날로 엄중해지고있는 군사적적대행위와 《인권》모략책동은 수수방관할수 없는 극도의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미국이 자기 령도자,자기 사상과 제도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가장 순결한 충정이 깃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민주주의가 못된다.》고 함부로 시비질하는 정치적도발을 감행한것이다.얼마전 우리 공화국을 《악의 나라》,《사악한 곳》이라고 헐뜯고 조국을 반역한 인간쓰레기들을 《영웅》이라고 추어주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분한 미국이 이제는 우리의 선거제도까지 걸고들며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해치려고 발광하고있는것을 과연 어떻게 보고만 있을수 있겠는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지금 도발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으로 이어지면서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조국통일위업을 해치고있다.
우리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에 사로잡힌 미국이 해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과 함께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해나섬으로써 어렵게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가 파괴되고있는것이 현실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에 대한 환상을 털어버릴 때가 되였다
얼마전 미국무장관 케리가 남조선을 행각하였다.케리는 서울에서 있은 어느 한 기자회견에서 독도가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의 대상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갑자르던 끝에 《어느 섬인가?》고 되물으면서 그에 대한 대답을 얼버무렸다고 한다.
남조선의 《통일뉴스》는 이에 대해 전하면서 남조선과 일본이 미국의 같은 《동맹자》라고 하지만 미국은 남조선을 버려도 일본은 안버린다고 보도하였다.참으로 의미심장한 주장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무장관 케리가 남조선으로 헐레벌떡 날아든것은 남조선당국과의 공조강화로 북남관계개선을 방해하고 긴장완화의 기운을 가로막아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계속 유지하자는데 그 주되는 목적이 있다.한편 거기에는 일본의 침략력사부정과 독도강탈야망과 관련하여 악화되고있는 남조선일본관계에 대한 미국의 우려도 깔려있다.
현실적으로 케리는 남조선외교부 장관과 마주앉은 자리에서 《공동의 리익》이니 뭐니 하면서 남조선당국이 일본과 력사문제를 극복하고 관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압력을 가하였다.바로 그후 기자들앞에서 현 남조선일본관계가 긴장되고있는 중요원인인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에 대해 모르쇠를 한것이다.케리의 발언은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에 대한 묵인이며 좀더 따져놓고보면 사실상 그에 대한 지지나 다름없다.
독도문제는 우리 겨레의 민족적존엄과 자주권,신성한 령토와 관련된 문제이다.조상대대로 우리의 고유령토인 독도는 그 누구도 넘볼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은 어리석게 놀아대지 말아야 한다
미국이 우리의 핵억제력보유에 대해 허튼소리를 하며 돌아치고있다.미국의 고위인물들이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우리의 핵보유를 《인정》하지 않는다느니,우리가 핵을 포기하여야 대화도 있고 조미관계개선도 있다느니 뭐니 하는 소리를 줴쳐대고있다.그런가 하면 우리의 핵문제때문에 저들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실시한다는 등의 여론을 내돌리고있다.이것은 완전한 현실외곡이다.미국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험악한 정세의 원인이 마치도 우리의 핵억제력보유에 있으며 그것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뿌리인것처럼 묘사하여 저들의 반공화국망동을 합리화하고 불순한 목적을 달성해보려고 푼수없이 놀아대고있다.
미국이 우리의 핵억제력보유에 대해 시비중상하는것은 초보적인 원인과 결과관계를 무시하고 저들의 억지주장만을 내세우는 황당무계한 넉두리이다.
원래 미국은 우리의 핵억제력보유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할 체면도 명분도 없다.모든 일에는 선후차가 있다.미국은 이것부터 알고 우리의 핵억제력보유에 대한 똑바른 견해와 관점부터 가져야 한다.
우리가 어떻게 되여 핵억제력을 보유하게 되였는가 하는데 대해서도 그렇다.결론부터 말하면 우리가 핵억제력을 보유하게 만든것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이 우리를 적대시하면서 체계적으로 핵위협을 가증시켜왔기때문에 우리는 불가피하게 핵을 보유하게 되였다.(전문 보기)
투 고 : 제2의 《볼티모》호, 《푸에블로》호가 될것이다
미국이 우리 공화국의 영웅적인민군대와 인민앞에 무릎꿇고 항복서에 도장을 찍은 때로부터 60년이상의 세월이 흘러갔다.
그러나 미제는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쓰디쓴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공화국에 대한 침략책동에 더욱더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에서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고있는 미국이 얼마전에는 핵타격수단들을 조선반도에 계속 들이밀면서 그 누구를 놀래워보려고 가소롭게 놀아대고있다.
지난 3일 핵추진잠수함 《콜럼부스》호가 남조선의 부산항에 기여들어 북침합동군사연습에 합세하였다.
이와 함께 일본 요꼬스까에 전진배치된 미제7함대의 기함이며 상륙전지휘함인 1만 8 000t급의 《블루릿지》호도 허세를 부리며 남조선에서 흉물스러운 몰골을 드러냈다. 미제호전광들은 이 함선들로 해병대와의 협동밑에 해상종합기동훈련과 상륙훈련 등을 벌려놓고 그 누구의 《핵심전략시설을 타격》할수 있다고 객기를 부렸다.
하지만 이것은 지난날의 참패의 교훈을 잊어버린자들의 무모한 허세에 불과하다.(전문보기)
천만군민의 의지를 담은 원칙적립장
우리에게는 미국의 강도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추호도 통하지 않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에 대한 각계의 반향
미국의 날강도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한 우리의 원칙적인 립장을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우리 성의 전체 일군들은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장장 반세기이상 지속되고있는 조선반도의 분렬과 그로 인하여 초래되는 동북아시아지역정세의 불안정을 근원적으로 끝장낼수 있는 가장 공명정대하고 타당한 해결책을 명백히 밝힌것으로 하여 이번 국방위원회성명은 우리 천만군민뿐아니라 아시아와 나아가서 세계평화를 지향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리해를 모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최근에 와서 보다 악랄해지고있는것은 미국이 세계지배를 위한 전략적중심을 아시아태평양지역에로 돌리고 우리를 1차적인 공격목표로 삼은것과도 관련됩니다.》
오늘 조선반도에서 날로 격화되고있는 군사적긴장과 전쟁위험은 전적으로 미국의 변함없는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직결되여있다.
해당 나라의 국가정책은 마땅히 끊임없이 변천하는 시대의 흐름에 부합되여야 한다.(전문 보기)
자주권은 우리 인민의 생명
우리에게는 미국의 강도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추호도 통하지 않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에 대한 각계의 반향
조성된 정세와 관련하여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한 우리의 립장을 내외에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우리 과학자들은 전적으로 지지한다.
미국은 오늘의 시대와 우리 공화국에 대하여,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하여 똑똑히 알아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사기술적우세는 더는 제국주의자들의 독점물이 아니며 적들이 원자탄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습니다.》
국방위원회성명에서 천명된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그야말로 발전되고 변화된 오늘의 현실에 맞지 않게 낡고 뒤떨어진 어리석은 관점에서 나온 시대착오적인 산물이다.
미국에 의하여 우리 나라가 분렬된 때로부터 근 70년이 되여오고 세기를 넘기면서 백악관의 주인은 계속 바뀌였으나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으며 날이 갈수록 더욱더 악랄하게 수정보충되여 강행되고있다.
오늘 우리의 국력은 청소한 무력으로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았던 지난 세기의 50년대나 제국주의련합세력에 맞서 단행한 고난의 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였던 90년대와는 비할바없이 강해졌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전면철회해야 한다
지난 반세기이상에 걸쳐 강행된 미국의 끊임없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오늘 극도에 이르고있다.
조선반도 남쪽에서 화약내짙은 합동군사연습을 살벌하게 벌려놓다 못해 미국의 고위당국자들이 줄줄이 나서서 우리를 헐뜯는 악선전을 벌리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에 기여든 부쉬 역시 조선민족의 넋마저 다 저버린 인간쓰레기들을 극구 추어주면서 우리 제도를 감히 헐뜯는 망나니짓을 해댔다.어떤자는 우리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결과를 놓고 이러쿵저러쿵 하면서 비방중상하였다.
벌어지고있는 엄중한 사태와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더욱 로골화되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한 우리의 원칙적인 립장을 내외에 천명하였다.
이것은 우리 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에 대한 끓어오르는 증오와 격분을 반영한것이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본질에 있어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부정이며 우리 인민의 자주적권리행사를 막으려는 침략적범죄행위이다.
부패타락한 자본주의사상이 골수에 찬자들이 우리 식 사회주의가 어떻다고 그따위 넉두리를 해대고있는가.(전문 보기)
론 평 : 지역정세를 긴장시키는 짝자꿍이
얼마전 일본주재 미국대사와 일본외상이 서로 이마를 맞대고 쑥덕공론을 벌린 끝에 두 나라가 연안전투함을 공동으로 개발한다는것을 발표하였다.한편 미국방성과 일본방위성은 이 전투함을 공동개발하기 위한 연구가 쌍방이 체결한 《미일방위협력지침》에 따른것이라고 떠들었다.무심히 스쳐보낼수 없는 사태발전이다.
미일사이에 합의된 연안전투함공동개발은 《미일방위협력지침》따위로 합리화될 일이 아니다.이번에 미국이 일본과 연안전투함을 공동개발하기로 한것은 일본의 군국화와 재침준비책동에 부채질하는 무모한 처사이며 그들을 앞잡이로 내세워 아시아태평양지역을 군사적으로 제패하기 위한 흉계의 한 고리이다.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 전패국이다.패전후 일본반동들은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이루어보려는 야망밑에 군국화의 길로 줄달음쳐왔다.재침야망에 들떠있는 그들은 《자위대》를 《국방군》으로 개편하며 헌법을 개악하려는 등 해외침략을 위한 제도적,법률적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해외침략준비완성을 위해 일본《자위대》는 최신형군사장비들로 더욱 무장되고있다.(전문 보기)
조성된 정세와 관련하여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한 우리의 립장을 내외에 천명한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 –
세월은 흐르고 시대는 변하고있다.
이르는 곳마다에서 제2차 세계대전이 남긴 참혹한 페허도 흔적없이 사라진지 오래다.
그러나 유독 조선반도에서만은 국토량단과 민족분렬의 비극이 지속되고 항시적인 군사적긴장과 전쟁위험이 배회하고있다.
사태는 전적으로 미국의 날강도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직결되여있다.
우리 나라의 분렬에 직접 관여한 트루맨행정부로부터 현 오바마행정부에 이르기까지 백악관의 주인은 계속 바뀌였지만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변하지 않았다.
오히려 날을 따라 더욱더 악랄한 내용으로 수정보충되고 강행되고있는것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다.
최근에 들어와서만도 우리 공화국을 정치적으로 말살하고 경제적으로 고립시키며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그에 따른 움직임은 더는 그대로 방임할수 없는 엄중한 사태로 번져지고있다.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두고 벌리고있는 미국의 《제재》와 《고립봉쇄》책동,로골적인 군사적위협행위는 조선반도의 정세를 예측할수 없는 위험한 전쟁접경으로 치닫게 하고있으며 없는 사실을 날조하여 확산시키고있는 우리에 대한 《인권》소동은 위험도수를 넘어 극단한 지경에까지 이르고있다.(전문 보기)
론 설 : 우리 당의 통일단결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최대의 유산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하나의 사상,하나의 뜻으로 굳게 뭉친 통일단결의 위력으로 승리를 떨쳐나가는 선군혁명의 향도자이다.우리 당이 오늘과 같이 불패의 통일단결을 이룩한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될수 있은것은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 당의 불패의 통일단결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한생을 바쳐 마련해주신 최대의 유산이며 선군조선의 영원한 승리를 위한 만년재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강철같은 통일단결은 당의 생명이고 불패의 힘의 원천이며 혁명승리의 확고한 담보이다.》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불패의 정치사상적통일과 단결은 당의 생명이며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이다.수령의 사상에 기초하여 뭉치고 수령을 중심으로 하나의 정치적력량으로 굳게 결속된 혁명적당의 통일과 단결을 만년재보로,최대의 유산으로 물려받은 혁명은 언제나 승승장구한다.
어버이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일심단결을 우리 당의 혁명철학,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내세우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당의 통일단결을 강화하는데 커다란 힘을 기울여오시였다.(전문 보기)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인민의 나라
지금 우리 인민은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된 힘으로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에 불멸할 투쟁의 서사시를 아로새기며 강성국가의 희망찬 래일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이 되여 자주적권리를 행사하며 창조적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를 터치고있다.
남조선의 한 주민은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이북의 현실을 소개한 자료들을 보면 볼수록 정말 감동되는바가 크다.이북의 사회제도는 말그대로 근로인민자신이 선택하고 자기의 지혜와 힘으로 국가사회발전을 추동해나가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제도이다.이북에서는 모든 공민들이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서 국가관리에 참가하고있다.그리고 정당,사회단체에 망라되여 사회정치활동을 자유롭게 벌리고 로동과 휴식,무상치료 등 경제와 문화생활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국가적혜택을 받고있다.이 세상을 다 둘러보아도 이북과 같은 사회제도는 없다.언제 가면 이 땅에도 인민의 의사가 존중되는 민중복지정치가 펼쳐지겠는가.
인민들의 참된 삶과 행복한 생활이 법적으로 담보되는 사회에서 살고싶은것이 나의 희망이다.이북과 같이 민중의 권리와 리익이 담보된 사회제도에서 단 하루라도 살고싶다.》(전문 보기)
우리의 생명인 최고존엄과 체제를 감히 건드리는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침략과 도발에 미쳐날뛰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죽음뿐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에서 반통일대결광신자들의 동족에 대한 비방중상이 도수를 넘어 극한점에 이르고있다.
지난 11일 괴뢰정보원산하 《안보전략연구소》 소장 유성옥이라는자는 《새누리당》소속 의원들의 모임인 《통일경제교실》에서 한 특강이라는데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포악성》이니,《공포정치》니 뭐니 하고 입에 담지 못할 악담질을 하였다.
뿐만아니라 우리 체제에 대해 《고장난 자동차》니,《급변사태가능성》이니 하고 험담하였다.
놈의 악담은 완전히 터무니없고 악의에 찬 모략과 날조로 일관된 우리에 대한 엄중한 비방중상이며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에 대한 참을수 없는 특대형도발이다.
유성옥놈으로 말하면 모략의 소굴인 괴뢰정보원에 오래동안 있으면서 우리에 대한 정보와 《대북정책》을 전담해왔으며 2년전부터는 정보원산하 정책연구기관인 《안보전략연구소》 소장으로 자리를 옮겨앉아 반공화국대결정책추진의 앞장에 서온 악질대결분자이다.
놈의 이번 악담은 그 내용과 극악성에 있어서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으로서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격분을 폭발시키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