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4
[정세론해설] : 사나운 발톱을 드러낸 침략의 《독수리》
미국이 남조선과 함께 벌리고있는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도발적정체가 날로 더욱 뚜렷이 드러나고있다.
이미 알려진것처럼 남조선에서는 핵추진잠수함을 비롯한 미제침략군의 각종 핵타격수단들이 쓸어든 가운데 도처에서 북침공격연습들이 한창 감행되고있다.이번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서 특히 내외의 우려를 자아내는것은 3월 27일부터 4월 7일까지 벌어지는 련합상륙훈련이다.《쌍룡》이라는 명칭을 단 이 전쟁연습에 미해병대 제3원정려단,해군기동대를 비롯한 미제침략군 무력 1만여명과 남조선군 4 500여명 등이 참가한다.남조선언론들은 올해의 《쌍룡》훈련이 사상 최대규모로 진행될것이라고 보도하고있다.
이 훈련은 우리측 해안지역과 류사한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 해마다 감행되는 기습상륙작전연습으로서 방대한 무력이 해상과 공중무력의 지원밑에 상륙장갑차,수륙량용땅크 등을 리용하여 해안에 상륙한 뒤 공화국북반부 종심깊이에로 전투지역을 넓히면서 증원무력이 진출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것을 기본목적으로 하고있다.미국과 남조선군부는 이 훈련의 가상점령지역이 《북의 동해안지역》이라는것을 공공연히 광고하면서 북침공격능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훈련의 급과 규모를 부단히 높여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무리지어 쓸어든 공격무력
침략적인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한창인 남조선은 미국이 끌어들이고있는 북침공격수단들의 대전시장으로 되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지금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서는 우리 공화국을 침공할것을 노리고있는 미제침략군과 추종세력의 방대한 무력이 기동하면서 전쟁연습의 화약내를 짙게 풍기고있다.
내외호전세력의 이러한 책동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군사적위협으로서 조선반도에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를 조성하고있다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한 사실이다.하기에 지금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를 바라는 북과 남,해외의 우리 민족은 물론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미국이 감행하고있는 북침합동군사연습책동을 강력히 반대규탄하면서 불장난소동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한결같이 요구하고있는것이다.그러나 미국은 남조선과의 《공약》이니,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그 어떤 《군사적위협에도 대처》할것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합동군사연습의 도수를 날로 높이고있다.
한편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저들의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있다.
몇가지 사실들을 보기로 하자.(전문 보기)
오늘의 세계 : 환멸을 자아내는 집요한 력사외곡책동
일본반동들이 력사외곡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여기에 당국자를 비롯한 집권세력이 앞장에 서고있다.그들은 아시아나라들을 침략하고 참혹한 반인륜적범죄를 저지르며 엄청난 인적 및 물적,정신적피해를 준데 대하여 외곡,부정하면서 일제에 의해 고통받은 피해자들을 모독하는 망발들을 계속 늘어놓고있다.
그런가 하면 교육분야에서 《력사수정주의》의 새 정책을 들고나간다고 하면서 중,소학교 력사교과서들에서 일제의 아시아침략과 성노예범죄 등 부정적측면을 폭로하는 부분을 대폭 약화시키려 하고있다.
얼마전에는 일본문부과학성이 《남경사건이나 위안부에 관한 서술이 한쪽으로 치우쳐져있다.》는 자민당의 주장에 따라 교과서검정기준을 개정하였다.어떻게 하나 과거범죄력사를 뒤집어엎자는것이다.최근에도 일본에서는 엄연한 사실인 성노예범죄를 애써 부정하며 전쟁을 했던 어떤 나라에도 위안부는 있었다는 궤변들이 왕왕 튀여나오고있다.
국제사회는 일본반동들의 망동에 경악을 표시하며 일본이 하루빨리 과거범죄를 인정하고 사죄하여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하지만 일본반동들은 그 무슨 증거부족이니,재검토하겠다느니 뭐니 하는 말장난질을 하며 과거청산을 회피해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이것은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을 받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3월 22일 4.25문화회관에서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최룡해동지,장정남동지,변인선동지,서홍찬동지,김수길동지,김영철동지,조경철동지,리병철동지,김기남동지,박도춘동지,김평해동지,한광상동지,김경옥동지,리재일동지,김병호동지,김여정동지와 인민군장병들이 공연을 보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관람하게 된 무한한 행복으로 하여 인민군장병들의 가슴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전문 보기)
극악한 호전광,침략자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침략자들을 정의의 총대로 죽탕쳐놓겠다
항상 보면 뒤가 켕기는자들은 남을 걸고든다.미국놈들이 바로 그렇다.얼마전에는 미국무성의 사복쟁이들이 우리에 대한 험담질을 일삼더니 최근에는 군복입은 깡패들까지 그 본을 따고있다.미북부군사령부 및 북아메리카항공우주방위사령부 사령관,미태평양함대 사령관같은자들이 줄줄이 나서서 그 누구의 《미싸일위협》이 어쩌고저쩌고 하며 저들의 미싸일방위체계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력설했다는데 뻔뻔스럽기 그지없다.
미친개와 승냥이처럼 남을 물어메치는데 이골이 나고 주둥이가 온통 피로 게발린 미제양키들만이 그런 궤변을 서슴없이 내뱉을수 있다.
미국이 제창하는 미싸일방위체계라는것이 군사적우위로 힘의 균형을 파괴하여 다른 나라들을 손쉽게 침략하기 위한 공격체계라는것은 이젠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 아닌가.그런데 아직도 우리를 걸고들며 《위협》이니 뭐니 하는 얼빠진 수작을 늘어놓는가.
미국이 아무리 우리를 코에 걸고 북침전쟁준비를 완성하기 위해 모지름을 써도 소용이 없다.미제호전광들이 숱한 돈을 탕진하며 미싸일방위체계를 개선한다 어쩐다 하며 소란을 피워도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적의 힘을 당해낼수 없다.미제가 우리를 해치려고 발광할수록 원쑤들의 침략적도전을 선군의 총대로 무자비하게 짓부시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할 우리 일당백용사들의 투지는 천백배로 억세여지고있다.그러니 덤벼들테면 덤벼들라.(전문 보기)
대 담 : 명백히 드러난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조작의 진상 – 남조선정세연구전문가 배용현과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대담 –
기자: 최근 남조선에서는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의 진상이 밝혀져 정보원장사퇴를 촉구하는 투쟁이 련일 벌어지고있다. 이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싶다.
전문가: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은 화교출신인 유우성이 2006년 어머니사망소식을 듣고 북에 다녀왔다는 증거를 가지고 정보원과 검찰이 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면서 시작되였다. 그러나 3년동안의 수사를 진행하였지만 이렇다 할 증거가 나타나지 않자 지난 2010년 기소유예처분이라는것을 내리는것으로 이 사건이 덮어졌다. 그런데 이 사건은 유우성의 녀동생이 남조선으로 들어와 정보원《중앙합동신문쎈터》라는데서 오빠가 서울시공무원을 하면서 《탈북자》 200여명의 명단을 북에 보냈다고 《자백》한것으로 하여 다시 시작되였다. 동생의 《증언》으로 하여 유우성은 2013년 2월에 《잠입》, 《탈출》 등 9가지에 달하는 극악한 《보안법》위반혐의를 받고 구속되였다.
그런데 자기 오빠가 《간첩》이라고 《자백》했던 녀동생이 법정에서 자기의 진술을 전면부정하면서 《정보원이 오빠가 <간첩>이라고 진술하면 형량을 줄이고 남조선에서 함께 살게 해주겠다.》고 회유와 협박을 해서 거짓진술을 하였다고 실토함으로써 커다란 사회적여론을 불러일으켰다.(전문 보기)
론 평 : 미국은 오판하지 말아야 한다
최근 미륙군참모총장 오디어노가 조선반도문제와 관련하여 《가장 큰 우려는 오판에 따른 전쟁발발가능성》이라고 아부재기를 쳤다.그는 미국이 전쟁발발을 최선을 다해 막아야 한다는 소리도 늘어놓았다.
오디어노에게 누가 할 소리를 누가 하는가고 묻지 않을수 없다.미호전세력이 조선반도정세완화에 관심이 있는듯이 아무리 너스레를 떨어도 긴장격화장본인으로서의 저들의 침략적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지금 조선반도는 자그마한 불찌라도 튕기면 순간에 폭발할 화약통과 같은 상태에 있다.조선반도에서 정세가 주기적으로 격화되고 전쟁발발위험성이 높아지고있는 기본책임은 다른데 있지 않다.그것은 침략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려놓으면서 새 전쟁도발의 구실을 마련해보려고 광분하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에게 있다.
지금 남조선전역에서 광란적으로 감행되고있는 합동군사연습만 보자.미국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한다는것을 발표하면서 《방어》요,《규모축소》요 하고 떠들어댔다.
그러나 그것은 저들의 음흉한 침략적기도를 가리워보려는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것이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류경구강병원과 옥류아동병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류경구강병원과 옥류아동병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광상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인 황병서동지,리재일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병원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우리 당의 뜨거운 은정속에 일떠선 현대적인 류경구강병원과 옥류아동병원의 의료일군들,인민들은 너무도 뜻밖에 경애하는 원수님을 뵈옵는 크나큰 경사와 행복에 접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 저저마다 안겨들며 목청껏 《만세!》를 부르고 격정의 눈물을 흘리는 인민들과 의사들에게 원수님께서는 어서 치료를 받으라고,치료하는 모습을 보자고 달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류경구강병원의 진단치료실,구급치료실,기공실,보철실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의료봉사실태와 관리운영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시였다.(전문 보기)
악의 제국을 지구상에서 무자비하게 쓸어버리자
미국이란 오물을 지구밖으로
조선인민내무군 장령 김광연은 온 세계가 문명의 새시대를 향해 줄달음치고있는 때에 지구를 계속 어지럽히는 지저분한 나라가 있다,그것이 다름아닌 미국이다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격분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인민이 주인된 우리 나라,문명의 최첨단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을 향해 입에 담지 못할 상스러운 말을 내뱉고있는것이다.
우리는 상말을 쓰기 싫어한다.그러나 문명한 말을 리해 못하는 야만의 나라 미국은 속된 소리를 더 잘 알아듣기때문에 상말로 말해줄 필요가 있다.
똥개의 주둥이에서는 구린내가 풍기는 개소리밖에 나올것이 없다.이것이 세상 너절한 미국에 튕겨주는 말이다.
이 세상에 우리의 사회주의만큼 우월하고 문명한 사회는 없다.우리는 서로 돕고 이끌어주는 고상한 미풍을 매일,매 시각 보고있으며 그 문명한 사회적기풍을 지키기 위해 각성있게 자기 초소를 지키고있다.
갑자기 생긴 환자를 위해 의사들이 달려오고 얼굴도 주소도 모르는 손님들이 서슴없이 피를 바치는 사회가 바로 우리의 사회주의사회이다.
그런데 미국이 그 너절한 주둥이로 우리를 감히 헐뜯는 개소리를 한단 말인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침략의 주역을 놀고있는 제국주의사상문화
자주력량과 제국주의세력사이의 대결전은 장기성을 띠고 벌어지고있다.정치,군사,경제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가 다 누가 누구를 하는 치렬한 대결마당으로 되고있다.사상문화령역도 례외로 되지 않고있다.
반동적인 사상문화적침투를 통하여 다른 나라 인민들을 사상적으로 병들게 하고 그 나라들을 내부로부터 와해시켜 저들의 지배와 통제밑에 얽어매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야망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다.달라진것이 있다면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사상문화가 노는 역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난날에는 반동적인 사상문화가 침략의 길잡이였다면 오늘날에는 침략의 주역을 놀고있습니다.》
높은 민족자주의식과 투철한 혁명적신념을 지닌 인민은 그 무엇으로써도 굴복시키지 못한다.제국주의자들이 아무리 현대적인 대량살륙무기들을 휘둘러대며 날뛰여도 그런 인민이 사는 나라를 함부로 침략하지 못하며 설사 침공한다고 해도 지배주의적목적을 달성하지 못한다.
이로부터 제국주의자들은 반제자주적인 나라 인민들의 민족자주의식을 마비시키고 혁명적신념을 무너뜨리는데 선차적목표를 정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지난날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인 사상문화는 침략의 길잡이를 하였다.(전문 보기)
정 론 : 우리의 하루
천금같은 시간이 가고있다.
셀수없이 많고많은 하루하루가 우리의 삶을 싣고 끝없이 흐르고있다.
누구는 눈뿌리 아득한 세포등판을 인민의 무릉도원으로 가꾸어가며,누구는 청천강을 행복이 흐르는 락원의 강으로 전변시키며 이 하루를 보내고있다.
수천척지하막장에서 기름진 석탄을 듬뿍듬뿍 캐내는 탄부들,문명과 건축의 첨단을 앞장에서 돌파해가는 설계가들,조국의 앞날을 책임진 사명감으로 가슴 불태우며 밤새워 교수안을 준비하고있는 교육자들,풍요한 가을을 그려보며 씨뿌리기준비를 열심히 해나가는 협동벌의 농장원들…
매 사람이 구별되고 하는 일도 서로 다르다.그러나 이 땅에 흐르는 하루하루에는 하나의 지향이 있고 숨결이 있다.
바로 오늘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기어이 승리자가 되려는 비상한 각오와 열정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사회주의수호전은 이미 이룩한 승리와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최대한 발양시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제국주의를 압도하기 위한 투쟁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하루,소리없이 흐르는 시간에 심오한 깨우침의 목소리가 있다.
모든 분야에서 제국주의를 압도하라,(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족의 운명은 자신의 힘으로 지켜야 한다
우리 공화국의 적극적인 노력과 실천적조치에 의해 최근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길이 열리게 되였다.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로운 전기를 펼쳐나가는것은 전체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요구이고 념원이다.
그러나 미국은 우리 민족의 지향과 시대의 흐름에 한사코 역행하면서 남조선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악명높은 핵선제공격장비들을 끌어들이면서 화약내를 짙게 풍기고있다.한편 미국은 우리 군대의 정상적인 로케트발사훈련에 대해 《도발》이니,《위협》이니 하고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반공화국대결기운을 고취하고 정세를 격화시키기 위해 발광하고있다.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미국의 고위인물들과 두뇌진이라고 하는자들이 남조선과의 《동맹강화》와 《공동대응》을 떠벌이면서 우리의 북남관계개선노력을 가로막기 위해 음으로양으로 책동하고있는것이다.
외세의 반통일책동이 그 어느때보다 악랄한 지금 중요한것은 해내외의 온 겨레가 미국의 술책에 각성을 높이면서 민족의 운명은 자기자신의 힘으로 지켜야 한다는 투철한 자각을 안고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리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참다운 애국의 기치,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굳게 단합하여 조국통일을 위한 거족적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섬으로써 올해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야 할것입니다.》(전문 보기)
악의 총본산을 송두리채 들어낼 철의 의지
더욱 보란듯이 잘살것이다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남의 일이 잘되는것을 몹시 배아파하는 미국이 참으로 고약하기 짝이 없다.미국이 그 무슨 《핵위협》이니,《미싸일도발》이니 하고 고아대며 북남관계의 전도에 대해 제멋대로 평가까지 하고있으니 이런 파렴치한 작자들은 보다 처음이다.미국의 수작은 한마디로 말하여 남조선당국이 북남협력사업에 나서면 안된다는것인데 이것을 통해서도 북남관계개선을 바라지 않는 비뚤어진 심보를 잘 알수 있다.역시 미국은 북남대결을 집요하게 꾀하는 조선민족의 철천지원쑤이다.
더우기 미국의 관리라는자들이 우리가 그 어떤 양보를 받으려고 대화를 한다고 떠들고있는것을 보면 정신이 오락가락하는것이 틀림없다.미국이 우리에게 무엇을 공짜로 준적이 언제 한번 있었는가.미국이 우리에게 한짓이 있다면 그것은 핵위협과 경제적제재뿐이다.우리는 지금껏 제힘으로 살아왔지 언제 한번 남에게 기대를 걸어본적이 없다.더우기 우리는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며 기어이 해치려고 발악하는 가증스러운 적대세력에게 그 무엇도 기대한적이 없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이 우리에게 아무리 제재와 압력을 가해도 우리는 자기자신을 믿고 자기의 힘에 의거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이 실현되는 놀라운 현실을 조국땅우에 펼치고있다.
까마귀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미국이 줴치는 소리는 전부 우리를 헐뜯고 북남관계개선을 막아보려는 넉두리뿐이다.미국이 아무리 발광을 하며 허튼수작들을 내뱉아도 그것은 모략에 이골이 난 저들의 추악한 몰골만을 드러내놓을뿐이다.
미국은 남의 잔치상에 감놓아라 배놓아라 하는 격의 주제넘은 참견질을 그만두고 우리 민족문제,북남관계문제에서 당장 손을 떼야 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태호동무가 사업하는 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태호동무가 사업하는 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한광상동지,황병서동지,홍영칠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장과 해당 부문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전자도서관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5월 새로 건설된 이곳 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모든 생산공정이 현대화되였으며 생산문화,생활문화가 훌륭히 확립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고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와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는 전자도서관을 일떠세울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말씀을 심장깊이 새기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공장의 종업원들과 건설자들은 불과 5개월 남짓한 기간에 현대적인 전자도서관을 건설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의 의도에 맞게 전자도서관을 정말 잘 건설했다고,당에서 보내준 최신설비들까지 그쯘히 갖추어놓으니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과학기술보급기지가 마련되였다고 기쁨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사 설 : 3대혁명소조원들은 새 세기 산업혁명의 척후병,기수가 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와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 연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3월 20일부터 제4차 전국3대혁명소조기술혁신전시회가 진행되게 된다.
전시회에 출품되는 2천여종에 3 200여점의 기술혁신전시품들은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우리 당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을 앞당겨 실현하려는 전국의 3대혁명소조원들의 비상한 신념과 의지,높은 실력과 불같은 열정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우리 당의 령도밑에 끊임없이 심화발전되여온 3대혁명소조운동의 정당성과 거대한 생활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게 될 제4차 전국3대혁명소조기술혁신전시회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소조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는데서 또 하나의 큰 자욱을 내짚는 뜻깊은 계기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3대혁명소조원들은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새 세기 산업혁명의 척후병,기수가 되여야 합니다.》
현시대는 과학과 기술의 시대이며 과학기술은 자력갱생대진군의 기관차이다.(전문 보기)
우리는 제힘과 제손으로 인민의 무릉도원을 이 땅에 일떠세울것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에 접한 각계의 반향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계속 군사적침략책동에 매달리는 한편 〈인권〉이니 〈민주주의〉니 하는 간판을 들고 우리를 어째보려고 하는것은 망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에 접한 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새로운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일환으로 우리에 대한 터무니없는 《인권》소동을 악랄하게 벌리며 갖은 험담을 늘어놓고있는 미국의 무분별하고 모략적인 책동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미국은 인권문제를 론할 자격이 없다
회창군인민위원회 위원장 한용건은 미국은 사실상 인권이란 말자체를 입에 올릴 자격조차 없는 나라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인간의 모든 권리가 여지없이 유린말살되는 인간생지옥이 다름아닌 미국사회라는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
미국이 외워대는 《인권옹호》타령은 진실을 외곡하고 세상을 거꾸로 보는자들만이 줴쳐댈수 있는 궤변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숙해군대학과 김책항공군대학 교직원들의 사격경기를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숙해군대학과 김책항공군대학 교직원들의 사격경기를 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리영길동지,장정남동지,변인선동지,서홍찬동지,김수길동지,김명식동지,리병철동지,김영철동지,조경철동지,박태수동지,장동운동지,한광상동지,황병서동지와 인민군장병들이 경기를 보았다.
권총과 자동보총으로 제정된 거리와 시간에 목표를 쏘아 맞힌 점수를 가지고 승부를 겨루게 되는 사격경기장은 미제승냥이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천백배의 복수심으로 하여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사격경기가 시작되자 구령을 받고 화선을 차지한 사수들은 침략으로 생겨나고 침략으로 비육해진 침략의 원흉이며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의 가슴팍에 멸적의 총탄을 쏘아박는 심정으로 방아쇠를 당기였다.(전문 보기)
혁명일화총서 《김일성일화집》 제1권 출판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혁명일화총서 《김일성일화집》 제1권을 출판하였다.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탁월한 사상리론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류례없이 간고하고 복잡한 조선혁명을 진두에서 이끄시며 조국과 인민,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걸출한 수령이시며 불세출의 위인,인류의 대성인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혁명생애에는 그이께서 지니신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령도력,고매한 인민적풍모를 전하는 일화들이 무수히 아로새겨져있으며 세월이 흐를수록 만사람의 끝없는 흠모와 경탄을 불러일으키며 전설처럼 전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김일성동지는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혁명의 위대한 수령,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만민이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총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80여성상의 영광스러운 혁명생애에 아로새겨진 수많은 혁명일화들을 시기별로 나누어 련속권으로 수록하고있다.(전문 보기)
사 설 : 경공업전선에서 인민생활향상대진군의 포성을 크게 울리자
오늘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은 우리 당과 인민의 주되는 투쟁과업으로 되고있다.
전당,전국,전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국경공업대회에서 강령적인 결론을 하신 1돐을 맞이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전국경공업대회는 나라의 경공업발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환의 리정표를 아로새긴 의의깊은 대회였다.
지금 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겨주신 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경공업발전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켜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선구자가 될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한생을 바쳐 마련하여놓으신 경공업의 튼튼한 토대가 있으며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직한 인민이 있는 한 경공업발전에서는 전환이 일어나고 우리 인민들은 반드시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누리게 될것입니다.》
경공업은 인민생활과 직접 잇닿아있는 중요한 부문이다.인민들이 먹고 입고 쓰고사는데 필요한 소비품들이 생산되는 경공업을 급속히 발전시키지 않고서는 끊임없이 늘어나는 인민들의 물질문화적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남조선에서 악의 원흉을 하루빨리 몰아내야 한다
민족분렬의 비극의 력사는 어언 70년을 가까이하고있다.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나라의 통일을 그토록 열렬히 갈망하고있지만 21세기의 오늘까지도 민족의 세기적숙망은 실현되지 못하고있다.그것은 바로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민족분렬정책때문이다.
미국의 날강도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조국통일과 민족단합을 가로막는 엄중한 장애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외세의 지배와 간섭은 우리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가로막는 기본장애입니다.》
미국의 대조선침략정책은 민족분렬의 비극을 산생시킨 화근이다.
우리 민족이 둘로 갈라진것은 민족내부에 그 어떤 대립이나 갈등이 있어서가 아니다.우리 민족은 반만년의 유구한 나날 하나의 강토에서 한피줄을 이어온 세계에 보기 드문 단일민족이다.혈통으로 보나 력사와 문화로 보나 우리 민족은 둘로 갈라질 그 어떠한 리유도 없었다.우리 민족이 분렬된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지배야망때문이다.
지난 세기 중엽 일제가 패망함으로써 식민지통치기반에서 해방된 우리 민족은 부강한 자주독립국가건설에 일떠섰다.그러나 미국은 조선반도에 대한 지배야망으로부터 출발하여 제멋대로 우리 강토에 인위적인 분계선을 그어놓고 일제의 무장해제를 구실로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였다.미제의 남조선강점은 면면히 이어오던 단일민족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명맥을 끊어놓은 인류사상 최악의 반인륜적만행이고 극악한 범죄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