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6
우리 조국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선군승리의 특대사변들이 련이어 펼쳐져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온 세계를 진감시키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성원들은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74돐을 조국인민들과 함께 뜻깊게 경축하고 어머니조국을 떠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삼가 이 편지를 올립니다.
이역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한없이 그리는 우리 재중동포들의 마음을 헤아려 광명성절경축행사에 저희들을 불러주시고 사소한 불편이 있을세라 보살펴주시며 새로운 천리마,만리마의 속도로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조국의 벅찬 현실을 다시금 체험하도록 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깊으신 뜻과 은정에 감사한 마음 무슨 말로 다 이야기할수 있겠습니까.
력사에 찬연히 빛나는 2월 16일은 조국인민들과 해외동포들에게 수령복,장군복의 대행운을 대를 이어 안겨준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이며 우리 인민들뿐아니라 온 겨레,온 세계가 함께 경축하고 대대손손 빛내여가야 할 인류공동의 혁명적명절입니다.
민족의 넋과 선군혁명의 기상이 응축되여있는 성스러운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귀한 생애의 수십성상 우리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초강도강행군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이역땅에 살고있는 우리 재중동포들을 한시도 잊지 않으시고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시면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조국과 운명도 숨결도 같이하는 해외동포조직으로 꾸려주시였습니다.(전문 보기)
정론 : 70일전투의 승리자가 되자
천만이 또다시 일시에 일떠섰다.
70일전투!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최후의 총공격전,결사전은 이렇게 개시되였다.
70일은 반만년의 민족사에서 순간과도 같다.그러나 달려야 할 격전의 진군로를 내다보는 천만의 심장에 그것은 산악처럼 거창하게 안겨온다.
위대한 당,김일성,김정일조선을 또다시 온 세계가 우러러보게 할 기적과 비약의 70일이다.경애하는 원수님을 승리의 단상에 높이 모시고 성대하게 열릴 우리 당 제7차대회에 삼가 드릴 충정과 의리의 꽃바구니가 가장 아름답고 향기로운 화원으로 만발할 이 땅의 70일이다.
조선로동당의 붉은 당기아래 자라난 천만아들딸들이 생을 주고 존엄을 주고 인생의 영광을 안겨준 이 세상 제일 위대하고 고마운 자기의 어머니를 어떻게 온넋으로 사랑하고 받드는가를 온 세상에 보란듯이 과시할 충정과 의리의 70일,기적과 비약의 70일이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분화구를 터친 화산의 용암도 이보다 뜨겁고 격렬하지는 못할것이다.
전투로 밤이 새고 새날이 밝는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건설장으로부터 우리 원수님의 축하전문에 화답하여 산악같이 일떠선 상원땅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는 거대한 기적과 앙양의 불도가니이다.
격랑을 일으키며 노도치는 대하의 흐름도 이보다 기세차지는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력사의 의지-악의 소굴을 재가루로
노기서린 발사대와 포신들에서 방수포가 내리워졌다!
무시무시한 불벼락,불소나기를 뿜어낼 정의의 최첨단공격수단들이 격동상태에 있다.
엊그제 70일전투에 진입한 우리 조국이다.어머니당대회에 드릴 큼직큼직한 창조물들을 마련하려고 생산과 건설의 동음을 더욱 높이 울리기 시작한 우리 천만군민이다.
그토록 평화를 사랑하는 나라,그토록 창조하기 즐겨하고 최상의 문명에로 치솟는 약진의 기상에 넘친 인민이 왜 이 길을 선택해야 하였는가.
그것은 바로 이 길이 력사의 의지를 따르는 길이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침략자,도발자들이 조금이라도 우리를 건드린다면 추호도 용납하지 않고 무자비한 정의의 성전,조국통일대전으로 단호히 대답해나설것입니다.》
력사의 의지,그것은 민심이고 천심이다.
어찌하여 우리 인민이 그처럼 격노하였는가.
하늘에 마음이 있다면 어찌 이 일을 두고 푸른 하늘에서마저 번개와 우뢰를 내리지 않으랴.
악귀들의 무리는 하늘에서 태양을 끌어내리겠다고 하고있다!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겨냥한 《참수작전》이란 그 말은 옮기기조차 무엄하기 짝이 없다.그런데 퀘퀘한 청와대의 안방에서,대양건너 저 멀리 천만가지 악이 엉키여 구린내를 쏟아내는 소굴에서 만인이 공노할 흉계가 꾸며지고 지난 시기 해외침략마당에서 악명을 떨친 미제의 모든 특수작전무력들과 호전적인 무력이 육안으로도 보일 거리에 다가들었다.그야말로 미친자들의 히스테리이고 단말마적인 발악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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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우리 운명의 눈부신 태양을 감히 가리워보려는자들을
이 행성에서 다시는 소생하지 못하게 재가루로 만들어놓을것이다.
본사기자 리충성 찍음
미국이 없는 지구를 만들자
하늘엔 태양이 눈부시고 땅우엔 창조의 숨결이 높뛰는 이 나라가 무섭게 진동하고있다.
감히 어디다 대고!
우리의 운명,인류의 운명인 눈부신 태양을 감히 가리워보려고 원쑤들이 또다시 싸부랑대고있다니 이 얼마나 무엄하고 가소로운 망동의 극치인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은 70일전투의 전례없는 창조의 불길에 전례없는 복수의 불길을 더해주며 이 땅을 몸서리치는 불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한평생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계시면서 품들여 마련해주신 선군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이 땅우에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력사는 재판관이라 했다.
남의 나라에 돌 한번 던진적 없고 오직 자기 땅에서 자기의 존엄을 지키고 자기의 행복을 창조하며 자기의 아름다운 리상을 실현해가는 이런 자주적인 나라가 과연 적이 될수 있는가.
세계를 핵몽둥이로 갈가리 찢으며 자기의 리속만 채우는 정의의 도전자,인류의 파괴자가 지구우에 존재하고있다는 그자체가 오히려 력사의 비극이 아니겠는가.
우리 인민은 그 대답을 세기와 세기를 이어오는 력사의 체험속에서 벌써 뼈에 새긴 인민이다.식민지민족의 울분을 터치며,나라를 찾고 지키고 빛내이기 위해 피와 땀을 뿌리며 우리 인민은 승리의 진리를 알았고 정의의 심판을 내렸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도 행복도 미래도 오직 위대한 태양을 결사옹위하는데 있다!
천만이 미싸일이 되여 만가지 악의 소굴인 청와대와 미국을 재가루로 만들어버리자!(전문 보기)
론설 : 주체의 사상론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
온 나라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사상전,선전선동전의 불길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를 발표하신 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3(2014)년 2월 25일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이 력사적연설은 주체의 사상론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진로를 명시한 전략적대강으로서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상리론적재보로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높이 추켜들고 사상의 힘,일심단결의 힘으로 반드시 조선혁명을 완수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조선혁명의 전로정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력사였다고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사상사업의 고귀한 전통을 이어 강력한 사상공세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갈데 대하여 뚜렷이 밝혀주시였다.로작에는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고히 세우는데 당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할데 대한 문제,사회주의수호전을 힘있게 추동하기 위한 사상전의 된바람을 일으킬데 대한 문제,당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갈데 대한 문제,사상일군들을 견결한 혁명정신을 뼈에 사무치게 간직한 참된 일군들로 준비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현시기 당사상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집대성되여있다.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보다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가 마련되게 되였으며 위대한 사상으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떨쳐온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이 빛나게 계승발전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최악의 대결광기로 도륙낸 북남관계
박근혜역적패당이 우리 운명의 눈부신 태양을 감히 가리워볼 어리석은 망상밑에 미국과 공모결탁하여 그 무슨 《참수작전》이라는것을 꾀하며 미제침략군의 특수작전무력을 남조선에 련속 끌어들이고있는것은 천추에 용납 못할 대역죄,이 땅에 핵전쟁의 참화를 몰아오는 극악무도한 민족반역행위이다.
역적무리들의 치떨리는 도발적망동으로 북남관계는 사상 류례없는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하고 조선반도정세는 수수방관할수 없는 험악한 지경에 이르렀다.이번 사태는 결코 우발적인것이 아니다.박근혜역도가 지난 집권 3년간 저지른 북남관계파괴죄악의 련속이며 그 최절정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3년전 괴뢰집권자가 권력의 자리에 기여오르면서 《대북정책》으로 내든것은 《신뢰프로세스》였다.《북의 도발》에는 《단호히 대응》하되 교류 등을 통해 《북핵페기》를 비롯한 《북의 변화》를 이끌어낸다는것이 그 기본골자이다.보는바와 같이 남조선집권자의 《대북정책》은 《신뢰》의 간판을 내건 반공화국대결정책이였다.괴뢰집권자스스로가 《신뢰프로세스》는 《북의 도발》에 《타협하고 화해하는 악순환》을 끊어버리고 《철저히 응징》하는것이라고 뇌까렸다.
이런 흉심을 품은 대결광신자이기에 우리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에 대해 《실현불가능》하다느니,《도박이고 착각》이라느니 하는 악담을 줴쳐대면서 지난 3년간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도발소동에 피를 물고 날뛴것이다.
역도는 입만 짜개지면 《북의 체제가 불안》하다느니 뭐니 하는 미친 할미의 잠꼬대같은 수작을 늘어놓으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한편 《북인권문제에 소극적》으로 대응해서는 안된다고 피대를 돋구며 《국회》에서 《북인권법》을 빨리 통과시키라고 졸개들을 달구어댔다.
괴뢰집권자의 체제대결책동은 우리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려놓고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해칠 기도밑에 반공화국삐라살포소동에 광분한데서도 집중적으로 나타났다.(전문 보기)
민생을 깡그리 짓밟은 희세의 반역정치
남조선인민들은 지금도 현 집권자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으며 《국민행복시대》에 대해 입이 닳도록 떠벌이던것을 생생히 기억하고있다.하지만 그 보라빛공약들은 모두 연기처럼 사라졌다.민생은 최악의 도탄속에 빠지고 남조선인민들은 절망과 고통속에 몸부림치고있다.
남조선에서 사람들사이의 인사말인 《안녕하십니까?》가 고통받는 인민들의 비참한 처지에 대한 울분의 웨침으로,반《정부》민심을 상징하는 류행어로 된것만 보아도 그들이 반인민적악정으로 자신들에게 불행만을 강요하는 집권자를 얼마나 증오하고 저주하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
남조선의 현 집권자는 지난 《대통령》선거당시 그 무슨 《경제민주화》에 대해 요란히 광고하였다.하지만 그의 집권 3년간 남조선에서는 보수패당의 친재벌,친부자정책으로 하여 《경제민주화》는 고사하고 부익부,빈익빈의 썩은 현실이 더욱 심화되였다.
남조선보수당국은 그 무슨 《기업들에 힘을 실어주는 정책》,《경기활성화》나발을 불어대며 《규제완화》의 간판밑에 기업주들에게 제 마음대로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비정규직을 확대할 권한을 주었으며 《로동시장구조개혁》의 명분으로 철도,전력,의료 등 공공부문의 민영화를 대대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중소기업,령세기업들을 대기업의 먹이감으로 만들고 실업사태를 악화시키였다.
이로 하여 오늘 남조선에서 절대다수 근로대중의 삶은 그야말로 벼랑턱으로 내몰리고있다.이러한 실태를 두고 남조선 각계층은 《99%를 죽이고 1%만 살리는 정책》이라고 분노를 터뜨리고있다.
오늘 남조선의 실업문제는 매우 엄중한 지경에 이르렀다.자료에 의하면 현 보수《정권》의 등장이후 남조선에서 실업률은 끊임없이 상승하였다.이로 하여 2013년에 350여만명이였던 실업자가 2014년에는 450여만명으로 늘어났으며 그중 취업을 완전히 포기한 사람은 무려 50여만명이나 된다.하루 또는 몇개월정도 고용되여 일하며 얼마 안되는 임금을 받는 반실업자도 대폭 증가하였다.(전문 보기)
친미,친일역적질로 기생해온 특등매국노
박근혜역도의 지난 집권 3년간은 희세의 친미,친일로 기생해온 매국반역의 3년간이다.
최근 괴뢰역도가 미국상전과 야합하여 감히 우리 최고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이라는데 나서면서 극악무도한 대역죄를 저지르고있는것은 가장 추악한 친미주구,민족의 피와 얼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역겨운 매국노의 정체를 낱낱이 드러내 보이고있다.
미국산 앵무새라는 오명은 사대매국과 친미굴종으로 일관된 괴뢰집권자의 더러운 대명사이다.그는 청와대에 들어앉자마자 상전의 눈에 들고 반공화국대결공조를 구걸하기 위해 만사를 제쳐놓고 미국으로 날아갔다.그 무슨 《혈맹관계》니 뭐니 하고 상전과 입맞춤을 해가며 미국과의 《동맹 60주년기념 공동선언》을 채택한다고 분주탕을 피웠으며 미국이 《가장 충실한 주구에게만 던져주는 빵쪼각》으로 통하는 미국회 상하원합동연설에서 피로 얼룩진 미제의 남조선강점사를 《희망》이니,《우정》이니 하고 괴여올리는 추태를 부리였다.이런 식으로 청와대안방주인은 3년사이에 오바마에게 네번씩이나 안겨들었다.
지난해 10월에도 백악관을 찾아가 그 무슨 《북핵문제해결의 시급성》이니,그 누구의 《인권상황개선》이니 하고 케케묵은 잡소리를 늘어놓으며 상전과 반공화국대결의 쌍피리를 영악스럽게 불어댔다.남조선집권자는 미국행각때마다 상전의 환심을 사보려고 아침저녁으로 옷을 갈아입고 변태를 부려 사람들의 환멸을 자아냈다.
미국의 《51번째 주》에서 가련한 목숨을 부지해가는 주구의 정체는 지난 2014년에 있은 오바마의 남조선행각을 계기로 더욱 드러났다.당시 오바마는 제발 한번 와주십사 하고 애걸하는 괴뢰들의 간청을 받고 식민지를 돌아보는 종주국 군주처럼 행세하며 잠간 들린다는 식으로 서울에 날아들었다.그때는 온 남조선땅이 《세월》호침몰사건으로 대란리가 나 초상집으로 되여있을 때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천만군민의 신념은 억척불변이다
조선반도에 더이상 수수방관할수 없는 험악한 사태가 조성된것과 관련하여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겨냥한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을 일삼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고 만일 작전에 투입되는 특수작전무력들이 사소한 움직임이라도 보이는 경우 그를 사전에 철저히 제압하기 위한 선제적인 정의의 작전수행에 진입할것이라는것을 엄숙히 천명하였다.
이것은 태양을 감히 가리워보려는자들은 그가 누구든,이 세상 그 어디에 있든 끝까지 따라가 가차없이 징벌해버리려는 우리 천만군민의 단호한 립장과 천백배의 보복의지의 선언이다.
우리의 첫 수소탄시험과 지구관측위성《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에 얼혼이 빠진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최후발악을 하고있다.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도 우리의 의지를 꺾을수 없게 되자 마지막도박에 매여달리고있다.그것이 바로 우리 최고수뇌부를 겨냥한 《참수작전》을 통하여 《체제붕괴》를 실현해보려는것이다.
이미 이 작전에 투입될 미제침략군무리들이 줄줄이 남조선에 밀려들고있다.
지금까지 미제가 각종 명목밑에 남조선에 무력을 들이밀군 하였지만 미제침략군 륙군,해군,해병대,공군의 거의 모든 특수작전무력들,이른바 《족집게식타격》에 동원되는 침략무리가 일시에 쓸어든적은 일찌기 없었다.
미제는 곧 강행하게 될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때 《작전계획 5015》의 핵심항목인 련합《참수작전》과 우리의 핵 및 전략로케트무력《제거작전》의 현실성을 검토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
극히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며 우리에 대한 적대행위의 극치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의 최고수뇌부를 자기의 삶의 전부보다 더 신성시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승리는 조선의것이다
침략의 무리들이 이 땅을 물어뜯자고 미친듯이 쓸어들고있다.
미제침략군 핵동력잠수함 《노스캐롤라이너》호가 부산항에 입항하고 《F-22A》스텔스전투폭격기들이 오산미공군기지에 기동전개하였다.그밖에 특수작전무력이 련속 남조선에 밀려들고있다.미제의 이 침략무력들은 우리의 신성한 령해,령공,령토를 어지럽히려 하고있다.
악명높은 미제침략군이 이렇게 일시에 조선반도에 쓸어든적은 일찌기 없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저들의 비렬한 책동들이 더이상 통하지 않게 되자 이제는 우리 최고수뇌부를 겨냥한 《참수작전》을 통하여 《체제붕괴》를 기어이 실현해보자는것이다.
미제의 이 무모한 망동은 멸망을 앞둔자의 최후발악이다.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신 천만군민은 승리를 확신한다.
우리의 승리의 력사는 세계가 인정하고있다.
지난 세기 50년대에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휘두르는 제국주의괴수를 타승한 영웅적조선인민이다.오늘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똑똑히 기억하고있다.조선반도에서 200여만의 침략군무력이 어떻게 죽탕이 되도록 얻어맞았고 100차례가 훨씬 넘는 전쟁들에서 한번도 패한적이 없다던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가 어떻게 깨여져나갔는가를.
3일이면 끝낸다는 전쟁을 미국은 3년동안이나 치르고서도 력사상 체험해본적이 없는 대참패를 당하였다.
조선전쟁의 참패에 대해 당시 미국방장관은 《신화는 깨여지고말았다.우리는 남들이 생각하던것처럼 그렇게 강한 나라가 아니였다.》라고 고백하였으며 당시 미국대통령 아이젠하워는 정전협정조인후 방송마이크앞에서 《대가는 컸다.이것은 비극적인것이였고 쓰라린것이였다.》라고 구슬픈 어조로 자인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지 말라
미국이 감히 우리 최고수뇌부를 어째보려고 특수작전무력을 남조선현지에 전개하고 선제타격을 노리고있다.
지금 우리 천만군민의 분노심,적개심은 하늘끝에 닿았다.앞뒤를 모르고 헤덤비는 날강도 미호전광들은 조미대결에서의 패배의 력사를 뼈저리게 돌이켜보는것이 좋을것이다.
미국은 우리 나라에 대한 침략력사에 수치만을 기록하였다.조선전쟁에서 《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이 흰기를 들고나와 항복서에 서명하고 청소한 우리 공화국에 무릎을 꿇은것이 무력이 약해서였는가.아니다.제2차 세계대전으로 비대해질대로 비대해진 미국,오랜 침략력사를 자랑하는 미국과의 전쟁은 우리에게 있어서 말그대로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였다.그러나 우리 영웅적인민군전사들은 상대를 우습게 보고 덤비는 적들에게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었다.
지난 세기 50년대뿐이 아니다.1967년 미국의 부추김밑에 《경호함 56》호가 조선동해 우리측 수역에 침입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적대행위를 감행하다가 단호한 징벌을 받고 바다물속에 수장되였다.그 다음해에 우리 나라 령해에 기여들어 정탐활동을 위해 돌아치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나포되였을 때 미국은 제편에서 허세를 부리였다.
《〈푸에블로〉호를 빼앗아와야 한다.》고 으르렁대면서 항공모함 《엔터프라이즈》호를 비롯한 기동타격무력을 조선동해로 출동시키는 등 조선반도정세를 첨예한 전쟁접경에로 몰아갔다.그러나 《푸에블로》호를 반환하지 않을 경우 핵무기사용도 불사하겠다고 공화국을 위협해나서던자들이 우리의 단호한 폭탄선언에 기가 꺾여 항복서를 바치지 않으면 안되였다.미국이 여기서 교훈을 찾을 대신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포기하지 않았기때문에 그 이후에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판문점사건과 같은 참패의 고배를 맛보지 않을수 없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전체 당원들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70일전투를 벌릴것을 호소-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전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로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승리와 영광의 5월을 향해 폭풍쳐 내달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혁명의 최전성기로 맞이하며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념원하시던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기 위한 오늘의 혁명적대진군은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에로 전당,전군,전민을 총궐기,총발동시켜 만난시련을 맞받아 헤치며 세상을 들었다놓는 기적을 련이어 창조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는 전체 당원들에게 혁명적대진군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려 최상의 성과,최고의 로력적위훈을 창조해나갈것을 호소하는 편지를 채택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세기적변혁이 일어나고있는 오늘 당 제7차대회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당을 강화하고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데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리정표로 되게 하기 위하여 전체 당원들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전체 당원들에게 보내는 당중앙위원회 편지를 전달하는 회의가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후보위원들,도당 책임비서들,도인민위원회 위원장들,당,무력기관,근로단체,성,중앙기관 책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전체 당원들에게 보내는 당중앙위원회 편지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가 전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편지에서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70여년 력사와 더불어 당대회들을 분기점으로 인민의 운명과 생활에서 커다란 전변이 일어나고 우리 조국이 새로운 비약의 보폭으로 전환과 기적의 년대들을 넘어온데 대하여 지적하였다.(전문 보기)
우리 운명의 눈부신 태양을 감히 가리워보려는자들을 가차없이 징벌해버릴것이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
최근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의 통쾌한 완전성공에 얼혼이 빠진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최후발악을 하고있다.
유엔무대에서 벌리는 히스테리적인 《제재》결의채택놀음도,각종 핵전쟁살인장비들을 동원한 발광적인 군사적압살책동도,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대미문의 그 모든 《선택안》들도 우리의 의지를 꺾을수 없게 되자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마지막도박에 매달리고있다.
그것이 바로 우리 최고수뇌부를 겨냥한 《참수작전》을 통하여 《체제붕괴》를 실현해보려는것이다.
이미 이 작전에 투입될 미제침략군 핵동력잠수함 《노스캐롤라이너》호가 부산항에 입항하고 《F-22A》스텔스전투폭격기들이 오산미공군기지에 기동전개하였으며 미제침략군 특수작전무력이 련속 남조선에 밀려들고있다.
전시 우리의 최고지도부와 핵 및 전략로케트군기지들을 비롯한 중요전략적대상물타격을 작전임무로 삼고있는 미제침략군 륙군 1특수전단과 75특공련대,미해병대 특공련대,미공군 720특수전술전대,미해군특수전단 《씰》팀 등 특수작전무력들이 현지에 전개된 상태에 있다.
지난 시기 해외침략전쟁들에서 악명을 떨친 미제침략군 륙군,해군,해병대,공군의 거의 모든 특수작전무력들과 이른바 《족집게식타격》에 동원되는 침략무력이 일시에 남조선에 쓸어든적은 일찌기 없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곧 강행하게 될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때 새로 꾸며낸 《작전계획 5015》의 핵심항목인 련합《참수작전》과 우리의 핵 및 전략로케트무력《제거작전》의 현실성을 검토하겠다고 서슴없이 떠들어대고있다.(전문 보기)
불패의 당,위대한 령도 : 당중앙 받들어 우리는 승리하리라
당중앙의 진군나팔소리가 울렸다.
70일전투에로!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특대사변들로 세계를 진감시키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폭풍노도쳐가는 보람찬 진군길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받아안은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하다.
혁명열,투쟁열로 높뛰는 우리 조국의 벅찬 숨결!
과연 그 무엇이 우리 군대와 인민으로 하여금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70일전투의 첫시작을 큰걸음으로 떼게 하는것인가.
오늘의 70일전투는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에로 전당,전군,전민을 총궐기,총발동시켜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결사전,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이며 전당과 온 사회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기 위한 일대 사상전이기도 하다.
70일전투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천만심장에 맥동치는 신념,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리키시는 길은 곧 승리와 영광의 길이며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그 누구도 감히 엄두를 낼수 없는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을 펼치시고 백두의 기상과 담력으로 우리 혁명을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시는 그이께서 계시기에 최후승리는 우리것이라는 불변의 믿음이다.
당 제7차대회를 빛내일 눈부신 성과들을 큼직큼직하게 마련하고 온 나라에 로동당만세소리,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시려 총진군대오를 진두지휘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년대와 세기를 이어 광휘롭게 수놓아진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불타는 심장들에 뜨겁게 안아본다.(전문 보기)
공동구호의 기본정신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받들고 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계속혁신,계속전진,련속공격하며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공동구호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정신을 깊이 체득하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여야 합니다.》
당의 구호는 광범한 대중을 혁명과 건설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하여 명확한 투쟁목표와 방향,과업과 방도들을 집약적으로 뚜렷이 밝힌 전투적호소이다.당의 구호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정신을 깊이 체득하는것은 구호에 제시된 당의 로선과 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사업의 첫 공정이다.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의 기본정신은 천만군민이 당대회를 맞으며 백두의 붉은 혁명정신으로 만난시련을 뚫고 강성국가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세상을 들었다놓는 기적을 련이어 창조하여 혁명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한다는것이다.
공동구호에는 천만군민이 당대회를 맞으며 백두의 붉은 혁명정신으로 만난시련을 뚫고나갈데 대한 우리 당의 공격기상이 맥박치고있다.
혁명은 신념이고 의지이며 배짱이다.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우는 견결한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면 두려울것도,못해낼 일도 없다.
지금 제국주의반동세력은 존엄높은 주체조선의 위성,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위성,위대한 조선인민의 위성 《광명성-4》호를 성과적으로 발사한 기세드높이 폭풍노도와 같이 진격해나가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최후발악을 다하고있다.(전문 보기)
조선인권연구협회 고발장
오늘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마치 《인권재판관》이라도 된듯이 행세하며 《인권문제》를 구실로 다른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과 주권침해행위를 더욱더 우심하게 감행하고있다.
그러나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최악의 인권불모지로서의 저들의 실상과 국내외에서 저들이 감행하고있는 극악한 인권유린범죄행위들에 대하여서는 의도적으로 외면하고 가리우려 하고있다.
최근년간 주권국가에 대한 군사적침략과 정부전복책동으로 많은 나라와 지역들에서 내란과 분쟁이 격화되여 수천수만의 피난민이 발생하고 그들에 대한 비인간적인 취급과 학대행위가 만연하고있는 현실은 미국과 서방의 인권침해범죄를 더욱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조선인권연구협회는 《인권옹호자》로 자처하는 미국과 서방나라들의 참혹한 인권실태와 인권유린만행을 세상에 알리기 위하여 이 고발장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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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서방은 최악의 인권불모지이다.
미국과 서방나라들에서는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귀중한 권리인 정치적자유와 권리가 엄중히 유린되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미국에는 진보적인 사상을 탄압하는데 종사하는 인원이 약 20만명,폭력조직만 해도 2만 1 000여개나 있으며 특히 미중앙정보국과 미련방수사국은 주민들에 대한 조사카드 등을 만들어놓고 그들의 정치사상적견해뿐아니라 개인생활자료까지 구체적으로 장악하고 조금이라도 문제시된다고 생각되는 경우 리유여하를 불문하고 체포,투옥,고문하고있다.(전문 보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을 마련해주시여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발표된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는 《조국통일3대헌장과 북남선언들을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으로,조국통일의 생명선으로!》라는 구호도 제시되여있다.
애국의 구호를 받아안은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이면서 수령님들의 뜻과 유훈대로 조국통일3대헌장과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관철하여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반드시 이룩할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주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조국통일3대헌장의 빛나는 구현으로서 장군님께서 우리 겨레에게 남기신 고귀한 통일애국유산이다.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통일위업완성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우리 민족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을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민족분렬의 고통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기 위해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여 나라의 자주적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은 그대로 조국과 민족을 위한 고귀한 헌신이였다.
인류력사의 갈피마다에는 수많은 위인들과 그들이 이룩한 공적에 대해 기록되여있다.하지만 우리의 장군님처럼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오로지 조국과 민족을 위해 온넋을 깡그리 불태우시며 시대와 민족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린 그런 절세의 애국자,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는 없었다.
돌이켜보면 1990년대는 우리 조국과 인민에게 있어서 준엄한 시련의 시기였다.북남최고위급회담을 앞두었던 주체83(1994)년 7월 우리 민족은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어버이수령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었다.(전문 보기)
위인을 모시여 영원한 승리의 력사
70여성상에 걸치는 우리 당의 력사,그것은 위대한 수령의 령도따라 천만군민이 하나로 뭉쳐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치며 승리와 영광만을 붉은 기폭에 새겨온 백전백승의 력사,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의 길을 환히 밝혀주면서 온 겨레를 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온 긍지높은 력사이다.
당의 창건을 선포한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편향도 없이 자기의 혁명적원칙을 변함없이 고수하며 백승의 위력을 떨치고있는 우리 당의 모습을 보며 남녘겨레들은 격동을 금치 못하고있다.
안동시에서 활동하는 해바라기회 회원들은 시내의 어느 한 곳에서 《조선로동당과 김정일령도자》라는 주제의 토론회를 가지였다.모임에서는 《조선로동당의 모습 오늘에 본다》,《세계에서 제일 전도유망한 당》 등의 제목으로 토론들이 있었다.여기에서 토론자들은 한결같이 조선로동당이 자기의 주체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면서 사회의 향도적력량으로 빛을 뿌리고있는데 대하여 격조높이 찬양하였다.한 회원은 《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이북의 사회주의를 압살하려 하고있지만 북이 동요없이 자기의 궤도를 따라 전진하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과 같은 세련되고 조직사상적으로,도덕의리적으로 일심단결된 불패의 당이 있기때문이다.》라고 하면서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하든,어떤 시련이 가로막든 조선로동당은 필승불패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서울에 사는 한 재야인사는 자기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
《령도자가 위대하여 당도 위대한것이다.북의 로동당이 격변하는 세계정치의 소용돌이속에서도 그 어떤 로선상착오나 탈선을 모르고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천만민중을 이끌어갈수 있는것은 바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령도자님께서 당을 이끌어오시였기때문이다.》
령도자가 위대하여 당도 위대하다!(전문 보기)
구린내나는 썩은 정치풍토
인민을 기만우롱하는 시정배들이 정치판을 주무르는 남조선에서는 선거철이면 어김없이 민심을 꼬드기는 역겨운 광경이 펼쳐지군 한다.시종 일신의 안일과 향락만을 추구하고 반역을 일삼아온 남조선정객들에게 있어서 허위와 기만이 없이는 선거에서 한표도 얻을수 없기때문이다.
4월에 있게 되는 총선거(20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둔 지금의 남조선정국은 등돌린 민심을 회유하기 위해 서로를 물고뜯으며 선거공약보따리를 펼치는 여야정객들의 분주탕으로 소란하기 그지없다.이번 설명절을 계기로 여야당은 민생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주민들의 심리를 악용하여 저마다 민생정당임을 자처하면서 상대방을 비난하고 각종 공약들을 발표하였는데 그 꼴은 그야말로 삶은 소대가리도 폭소를 터칠 광경이였다.
며칠전 《새누리당》은 《민생에 초점》을 맞추었다는 새 공약들을 발표하면서 야당이 《경제의 발목을 잡고있다.》고 비린청을 돋구었다.야당이 정치적목적으로부터 경제관련법안들의 《국회》통과를 저지시켜 경제위기가 심화되고있다는 투정질이다.한편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현 집권자와 《새누리당》을 겨냥하여 《새빨간 거짓말 다섯가지를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법인세인상을 통한 민생살리기》공약을 발표하였다.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선거가 다가올수록 《민심잡기》에 나선 여야당의 공약들이 터진 팥자루처럼 쏟아져나올것이며 비난전의 도수가 높아지면서 총선거경쟁은 치렬한 개싸움판으로 변할것이라고 전하였다.
문제는 여야당들이 저들에 대한 원한과 실망으로 꽁꽁 얼어붙은 민심을 녹여볼 심산으로 저저마다 그럴듯한 선거공약들을 발표하였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소 닭보듯 하며 외면하고있는것이다.지금껏 민심을 짓밟으며 당파의 리익실현에만 몰두하던자들이 정작 선거가 박두해오자 민생이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격에 어울리지 않게 놀아대고있으니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남조선인민들이 허튼 공약을 들고나오는 반역무리들에게 한두번만 속은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청와대안방주인이 짓뭉개버린 녀성인권
사람 못살 남조선사회에서 녀성들은 광풍앞의 가냘픈 초불,비바람에 떨어지는 락엽,얼음우에 떨어진 씨앗같은 존재이다.사랑의 온기 한점 없어 꽃으로 필래야 필수 없는 그 차디찬 동토대에서 불행한 씨앗들은 얼어죽고있다.
남조선에서 지난 《대통령》선거때 적지 않은 녀성들은 녀성이 《대통령》이 되면 온갖 차별속에 고통받는 자기들의 처지가 좀 개선되지 않겠는가 하는 미련을 품었다.녀성들의 이러한 심리를 눈치챈 현 집권자는 그 무슨 《준비된 녀성대통령》을 운운하며 귀맛좋은 공약들을 잔뜩 내놓았다.《첫 녀성대통령의 시대를 열겠다.》느니,자기가 《대통령》으로 되면 《녀성차별도 없어진다.》느니 하고 호들갑을 떨던 그 뻔뻔스러운 수작들은 아직도 남조선녀성들의 귀에 쟁쟁할것이다.하지만 이제 와서 그들은 자기들이 너무도 어리석었고 오산했다는것을 똑똑히 깨닫고있다.
사실 그들의 요구는 소박하였다.사회적약자인 로인들과 녀성들,아이들을 먼저 생각해달라는것,마음놓고 결혼하고 아이를 키울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라는것,성폭행이나 취직문제 등으로 고통받지 않도록 해달라는것이였다.하지만 그들의 요구는 무참히 짓밟혔고 오히려 녀성인권은 더욱 처참히 유린되였다.
청와대안방주인의 삐뚤어지고 천박한 녀성관,반인민적인 녀성정책이 그 중요한 원인이다.시집도 못 가보고 아이도 못 낳아본것으로 하여 녀자들의 심리를 모르며 괴벽스럽고 《독기와 독설만이 가득찬 악녀》,《얼음공주》라는 평을 받을 정도로 랭정한 인간인 현 괴뢰집권자가 녀성인권실현에 나설리 만무하다.
녀성들의 경제활동참가률과 고용률 세계최저,남녀임금격차 세계최고…
바로 이것이 청와대안방주인의 《녀성정책》에 대한 기막힌 성적표이다.오죽했으면 한 국제기구가 해마다 발표하고있는 《세계성격차보고서》에 남조선이 마지막자리를 차지하고있겠는가.(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