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조선 사상 최대규모의 열병식 진행》,《김정은최고령도자 경축행사에 참석》 -여러 나라에서 광범히 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된 소식을 15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이 김일성주석 탄생 105돐을 경축하여 열병식을 진행하였다.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을 위한 혁명사상을 창시하신 김일성주석의 탄생일경축행사에 참석하시였다.열병부대들과 무장장비들이 수도중심에 있는 김일성광장주석단앞을 지나갔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대규모열병식에서는 비행기편대가 평양상공에 《105》라는 수자를 형상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열병식참가자들에게 손저어주시는 모습이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었다고 보도하였으며 베네수엘라 뗄레쑤르TV방송은 김정은위원장께서는 여유있는 모습을 보이시여 외국기자들의 초점을 모으시였다고 전하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김일성주석 탄생 105돐에 즈음하여 조선에서 대규모의 열병식 및 군중시위가 성대히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김일성광장에 도착하시여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고 광장주석단에 나오시자 전체 열병대오와 평양시민들은 열광적인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행사에서 특징적인것은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앞장에서 받드는 조선군대의 지위가 더욱 뚜렷이 과시된것이다.조선은 열병식을 통해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군력과 선군정치를 계속 강화해나갈 의지를 시위하였다.
열병식은 조선지도부의 립장을 또다시 천명한 계기로 된다. 또한 미국이 조금만 건드려도 군대와 함께 전민이 떨쳐일어나 단호히 맞설 결사의 각오를 보여준것으로도 된다.
에스빠냐신문들인 《엘 문도》, 《엘 빠이스》는 북조선이 열병식에서 새로운 군사적위력을 과시하는 동시에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공개로 미국에 경고하였다, 열병식은 조미사이의 군사적충돌위험이 극도에 달한 속에서 진행되였다, 열병식참가자들은 자기 령도자앞을 지나면서 만세를 목청껏 웨쳤다고 지적하였다.(전문 보기)
김일성, 김정일민족의 만년재보로 빛나는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 -조선혁명박물관에 새겨진 불멸의 혁명령도사의 갈피를 더듬어-
만수대언덕에 자리잡은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 조선혁명박물관으로 참관자들의 물결이 굽이치고있다.
지난 3월 훌륭히 전변된 조선혁명박물관이 개관된 때로부터 수많은 일군들과 인민군군인들, 각지의 근로자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의 혁명위업을 기어이 이룩해갈 신념과 의지를 안고 끊임없이 이곳을 찾고있다.
세상에는 자기 나라, 자기 민족의 투쟁사를 전하는 박물관이 적지 않다.하지만 조선혁명박물관과 같이 최대의 정중성과 과학성, 직관성을 보장하면서 위대한 수령들의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폭넓고 깊이있게 보여주고있는 혁명박물관은 없다.
얼마전 새로 개건된 조선혁명박물관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력사이자 사회주의조선의 력사이라고, 조선혁명박물관을 돌아보면 조선혁명의 발전로정을 잘 알수 있고 우리가 걸어갈 행로가 눈앞에 선히 보인다고 하시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기둥이며 등대인 조선혁명박물관은 국보중의 국보, 혁명의 교과서라는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김일성, 김정일민족의 만년재보, 태양조선의 대국보관.
진정 조선혁명박물관에 새겨진 불멸의 혁명령도사는 조선혁명박물관을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으로 꾸려주시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업적을 끝없이 전하여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혁명의 대가 바뀔수록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심화시켜나가야 합니다.》
조선혁명박물관이 오늘과 같이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위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혁명업적이 집대성된 대국보관으로 전변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직접적이고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온 나라 인민의 마음을 헤아리시여 만수대언덕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정중히 모시도록 하시고 조선혁명박물관을 세계에 둘도 없는 혁명박물관으로 훌륭히 전변시키실 원대한 구상을 펼치신 경애하는 원수님, 조선혁명박물관의 개건공사를 직접 발기하신분도 그리고 형성안과 전시방안들을 여러차례 지도해주시며 공사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모두 풀어주신분도 우리 원수님이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재집권을 노린 시정배들의 불순한 광대극
남조선에는 《선거철만 되면 북풍이 분다.》는 말이 있다.추악한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동족을 걸고드는 《안보위기》소동에 광분하며 진보민주세력을 《종북》으로 몰아대는 괴뢰보수패당을 야유조소하는 말이다.
《대통령》선거를 앞둔 요즘 남조선에서는 또다시 《안보위기》소동이 요란하게 벌어지고있다.그 장본인은 두말할것없이 보수잔당들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이다.지금 이자들은 《안보》문제를 가지고 저들에게 불리한 선거판을 뒤집어엎고 재집권야망을 실현하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얼마전 서울에서는 이번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5개 정당후보들간의 TV토론회가 열리였다.남조선언론들이 《무차별적인 란타전》, 《토론과 론쟁이 아닌 말꼬리잡기식의 수준낮은 말싸움》으로 평한 이 토론회에서 기본화제는 《주적》문제였다.이날 홍준표, 류승민을 비롯한 보수정당후보들은 야당후보들의 《주적》관을 캐여묻고 그들을 《안보불안세력》, 《종북좌파》로 몰아대며 피대를 돋구었다.한편 이자들은 자기들을 《안보수호세력》으로 광고하며 보수층의 지지를 얻어보려고 발광하였다.
괴뢰보수패당이 벌리고있는 《안보위기》소동은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시정배들의 광대극이다.선거때마다 《안보위기》소동을 벌리면서 보수층을 집결시키고 진보민주세력을 《안보불안세력》, 《종북세력》으로 매도하는것은 괴뢰보수패당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지난 2012년의 《대통령》선거때만 보아도 괴뢰보수패거리들과 극우언론들은 《북방한계선》문제를 운운하면서 야당세력을 《령토주권포기세력》, 《안보불안세력》으로 몰아댔다.남조선에서 썩어빠진 보수정치를 끝장내고 진보정치를 실현할데 대한 각계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저들의 《정권》연장기도가 파탄될 국면이 조성되자 다급해난 괴뢰패당이 고질적인 악습그대로 《안보위기》소동을 벌리며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보수층의 지지표를 긁어모으려고 획책한것이다.
몇해전의 지방자치제선거때에도 마찬가지이다.
당시 괴뢰패당은 《북의 어뢰공격》이니 뭐니 하고 《천안》호침몰사건을 우리와 억지로 련결시키면서 《안보위기》소동에 광분하였다.그러면서 《색갈론》으로 진보정당소속 후보들에게 《친북좌파》의 딱지를 붙이려고 미쳐날뛰였다.이와 관련하여 외신들까지도 괴뢰보수패당이 지방자치제선거를 계기로 《천안》호침몰사건을 악용하여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렸다고 비난하였다.(전문 보기)
어리석고 무모한 대결망동으로 차례질것은 개죽음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최근 괴뢰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역도가 분별을 잃고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려대고있다.
며칠전 역도는 당장 목이 나떨어지게 된 주제에 《국무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북이 인민군창건일에 즈음하여 6차핵시험 등 다양한 도발을 감행할수 있다.》느니, 《북이 무모한 도발을 감행할 경우 지금까지와는 다른 강력한 조치에 직면하게 될것》이라느니, 《철통같은 군사적대비태세를 유지하라.》느니 뭐니 하는 반공화국대결나발을 불어대면서 비린청을 돋구었다.
그런가하면 《북의 도발에 대해 미국과 긴밀하게 협의하고있다.》느니, 《주변국과의 외교적노력을 통해 북핵문제의 근본적해결을 위한 단초를 마련해나갈것》이라느니 하는 희떠운 수작도 늘어놓았다.
병신 륙갑한다고 26일에는 우리 인민군대의 군종합동타격시위에 질겁하여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부랴부랴 벌려놓은 그 무슨 《2017 통합화력격멸훈련》이라는데 낯짝을 드러내고 졸개를 내세워 《위용과시》니, 《강력한 응징, 격멸능력을 시현했다.》느니 하며 허세를 부려댔다.
그야말로 삶은 소대가리도 폭소를 터칠 팔삭둥이의 해괴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상전인 미국마저도 급속히 고도화되는 우리의 핵공격능력에 혼비백산하여 자기의 전략자산을 다 들이밀며 허둥대지 않으면 안되는 가련한 처지에 빠져있는 때에 한갖 괴뢰들따위가 《응징》이니 뭐니 하며 졸망스럽게 들까불어대는것은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는 일이다.
가관은 겁기가 많은자일수록 위세를 부린다고 담도 없는 황교안역도가 제법 일을 칠것처럼 얄팍한 혀바닥을 마구 놀려대는것이다.군대물도 먹어보지 못하고 군사의 《군》자도 모르는 무지한 놈이 입만 벌리면 그 무슨 《강력한 응징》이니, 《대비태세》니 하고 주절대는 꼴은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다.
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송장 파먹은 까욱소리뿐이라고 몸뚱아리에 동족에 대한 적대감과 대결앙심이 구정물처럼 꽉 들어찬 역도의 주둥이에서 숨통이 끊어질 시각이 닥쳐왔다고 하여 다른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
황교안역도로 말하면 청와대악녀 박근혜의 집권기간 괴뢰법무부 장관, 《국무총리》자리를 타고앉아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과 리석기내란음모사건 등 각종 모략사건들을 련이어 조작하면서 역도년의 반공화국대결정책실현의 돌격대가 되여 미쳐날뛴 극우악질보수분자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심을 우롱하는 특별대우놀음
남조선인민들의 증오와 버림을 받은 박근혜역도가 감옥에서 특별대우를 받고있는 사실이 알려져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지난 3월 31일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역도는 잠자코 감방에 들어갈 대신 방이 더럽다느니, 도배를 하라느니 하며 앙탈을 부리였다.
문제는 서울구치소것들이 박근혜의 요구대로 감방의 도배를 다시 하고 시설들을 정비해주었을뿐아니라 그동안 역도를 불법적으로 교도관당직실에서 거처하게 한것이다.
그뿐이 아니다.이자들은 박근혜에게 일반범죄자들의 방보다 두배나 큰 독감방을 배정하고 개인변호사가 임의의 시각에 드나들면서 역도와 꿍꿍이를 할수 있도록 면담실을 별도로 마련해주었으며 이미 설치되였던 감시용촬영기도 가리워놓았다.
이 사실에 접한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는 법우에 군림하던 버릇을 못 고쳤다.》라고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인터네트에는 《범죄자가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인가.》, 《아직도 〈대통령〉인줄 아는가.》라고 비난하고 조소하는 글들이 폭발적으로 실리고있다.야당세력들도 《기가 막힌다.》고 하면서 괴뢰사법당국을 강하게 비난해나서고있다.
바빠맞은 서울구치소패거리들은 《도배작업은 구치소자체의 판단으로 진행》한것이라느니, 《특혜조치는 아니》라느니 하는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았다.이자들은 박근혜역도에 대한 특별대우놀음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일반죄수들도 교도관당직실에서 재운다.》느니, 《취침을 하기에는 교도관당직실보다 감방이 더 낫다.》느니 하는 터무니없는 나발까지 줴쳐댔다.
박근혜역도에 대한 서울구치소측의 특별대우가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있는 보수패거리들의 사촉에 따른것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괴뢰보수패당은 아직 재판도 끝나지 않은 박근혜역도에 대해 벌써부터 《사면》설을 떠들어대는가 하면 괴뢰검찰은 《세월》호침몰당시 역도의 7시간행적을 비롯한 주요혐의들을 반영하지 않은 공소장을 《법원》에 제출함으로써 어떻게 하나 역도의 죄악을 가리워주고 여론을 기만하려고 획책하고있다.(전문 보기)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 공보문 발표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가 26일 공보문을 발표하였다.
공보문은 지난 3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긴급의제로 토의할데 대한 유엔주재 우리 나라 상임대표의 제소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외면된 사실을 상기시키고 이것은 리사회가 자기의 사명도, 국제사회의 신뢰도 다 줴버리고 일개 국가의 정치적도구로 전락되였음을 다시한번 스스로 보여주는것으로 된다고 까밝혔다.
공보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기간 안보리사회는 우리 공화국이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 안전을 지키기 위해 취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들에 대해서는 비법적인 《제재결의》채택 등으로 건건이 문제시하여왔다.
미국이 저들의 리해관계에 기초하여 일방적으로 만들어낸 이중적인 자대에 따라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자주권행사가 《불법》으로, 자위적조치가 《도발》로 매도되고 조선반도정세악화의 근원인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공공연히 묵인되고있는것이 오늘 안보리사회의 현실이다.
미국에 완전히 놀아나고있는 안보리사회의 불공정성, 이중기준행위는 우리가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백방으로 다져온것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준다.
지금 트럼프행정부가 우리를 힘으로 어째보겠다고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줄줄이 조선반도수역에 끌어들이고있지만 미국의 위협과 공갈에 놀랄 우리가 아니다.미국이 대결을 바란다면 끝까지 해보자는것이 우리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우리의 초강경대응에는 지상, 해상, 수중, 공중기동을 동반한 불의적인 선제타격을 포함하여 여러가지 방식들이 있으며 미국이 걸어오는 도발의 종류와 수위에 맞는 우리 식의 강경대응은 그 즉시에 따라서게 될것이다.
세계는 이번에 미국이 힘으로 자기의 의사를 강요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는것을 똑똑히 목격하게 될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평화애호적인 사회주의국가로서 평화를 더없이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지만 결코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피하려 하지도 않는다.(전문 보기)
론평 :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횡포무도한 침략행위를 놓고 서방언론들이 나름대로의 분석들을 가하고있는데 거기에는 스쳐지나보낼수 없는것이 있다.수리아에 대한 타격이 우리에게 자극을 주기 위해서라는것이다.백악관대변인이라는자는 우리를 빗대고 그것이 수리아뿐아니라 전세계에 보내는 강력한 신호로 된다고 횡설수설하였다.
아마 서방언론들은 우리가 그 무슨 변화를 보일것이라고 판단하였을것이다.하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타격이 조선에 자극으로 될것이라는 여론이 나돌고있는 때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수리아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신 소식이 보도된 사실앞에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미국의 VOA방송, 신문 《뉴욕 타임스》 등 보도물들은 조선의 최고령도자께서 축전에서 수리아집권당이 내외적대세력의 도전과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해 견결히 투쟁하고있다고 높이 평가하신것은 트럼프행정부에 정면으로 반격을 가한것이며 미국에 단호히 맞서나갈 의지를 표명한것이라고 전하였다.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화학무기공격의 근원지》인 수리아비행장을 목표로 한 군사적공격을 명령하였다느니, 미국이 수리아에서 살륙과 류혈을 끝장내고 온갖 테로행위를 종식시키기 위해 노력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객기를 부릴 때에 그들은 이에 대해 상상조차 하지 못하였다.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공격은 두말할것없이 주권국가에 가해진 날강도적인 자주권침해행위이다.
다른 나라 령토에 폭격과 포격을 가하는것은 명백히 침략행위로 된다.침략의 정의에 관한 런던조약에 그렇게 규정되여있다.국제법의 원칙에도 다른 나라 령토나 선박, 항공기에 대한 공격은 명백한 전쟁범죄행위로 된다고 되여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정당한 행동》, 《대담한 작전》이라고 상전을 추어올리는 얼간이들의 아부굴종에 미국은 더욱 기고만장해하고있다.승냥이본성을 드러낸 미국은 《칼빈손》호핵항공모함을 비롯한 함선집단을 조선반도수역에 들이밀면서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박해보려고 날뛰고있다.
세계평화와 안전의 파괴자, 다른 나라의 자주권을 함부로 유린하는 란폭한 침해자, 침략자로서의 미국의 정체는 더욱 드러나고있다.(전문 보기)
우리 조국과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주체적해외교포운동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5돐을 맞으며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였던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성원들이 이역땅 애국초소로 떠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러 삼가 이 글을 올립니다.
만리마의 발구름소리가 온 나라 강산에 울려퍼지는 격동적인 시기에 민족최대의 명절, 경사로운 4월의 봄명절을 어머니조국에서 맞이한것은 저희들에게 있어서 더없는 영광이고 행운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반제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령도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사회주의조국에 불러주시고 대축전장의 앞자리에 거듭 내세워주시며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안겨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태양절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 주석단에서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단장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시며 천금과도 같은 고무격려의 말씀을 주시는 최상최대의 특전과 특혜를 베풀어주시였습니다.
저희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마음을 담아 재일동포자녀들에게 또다시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시였다는 감격적인 소식에 접하였을 때에도, 다심하신 친어버이사랑이 넘치는 은정깊은 연회상을 받아안았을 때에도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을 태양민족의 한식솔로 포근히 안아 행복의 최절정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해같은 은총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하늘도 감복하는 열과 정으로 위대한 수령님들과 재일동포들사이에 맺어진 혈연의 력사를 변함없이 이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감사의 큰절을 삼가 올립니다.(전문 보기)
김일성상계관도서 《인민들속에서》를 펼치며(3) : 우리 수령님의 한생의 지론-혁명도 건설도 인민을 위하여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속에 해가 뜨고 날이 저무는 우리 조국의 4월,
4월의 봄명절을 성대히 경축한 인민의 마음은 뜨겁다.
지나온 력사를 론하기는 쉬운 법이다.그러나 쉽게 말할수도 평가할수도 없는것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인민사랑의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사는 세월이 흐를수록 보다 심오한 의미를 안고 보다 심원한 인민사랑의 세계를 펼쳐주며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흘러들고있다.
새기면 새길수록 위대한 수령님의 절세의 위인상에 끝없이 감복하며 우리는 도서 《인민들속에서》의 갈피를 계속 번져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였으며 수령님의 혁명활동은 언제나 인민대중을 터전으로 하여 진행되고 그 전과정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바쳐졌다.》
2만 600여개!
어버이수령님께서 위대한 생애의 전기간 현지지도하신 단위를 말하여주는 수자앞에서 이 세상 누구나 격동을 금치 못한다.혁명으로 삶을 시작하시고 혁명으로 전생애를 관통시키셨으며 위대한 생애도 혁명의 길에서 마감지으신 우리 수령님에 대한 못 잊을 추억을 불러오기때문이다.
우리 수령님께서는 어이하여 평생토록 혁명의 길에 계시였던가.오직 우리 인민의 리익을 위해서가 아니였던가.
혁명도 건설도 오직 인민을 위하여, 바로 여기에 우리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리념이 있고 목표가 있었으며 지향이 있었다.
언제인가 우리 수령님께서 하신 귀중한 교시가 쟁쟁히 메아리쳐온다.
우리는 지금 혁명을 하고있다.그것은 바로 인민들모두가 잘사는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해서이다.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도, 수많이 일떠세우는 건설물도 다 인민을 위한것이다.때문에 일군들은 모든 사업의 첫자리에 항상 인민의 리익을 놓고 사색을 해야 하고 완강히 실천해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핵전쟁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한 무분별한 도발
지금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괴뢰역적패당은 《강력한 응징》이니 뭐니 하는따위의 호전적망발을 탕탕 줴쳐대며 미국과 함께 모험적인 북침핵선제타격각본에 따른 각종 련합훈련들을 쉴새없이 감행하고있다.한편 미행정부의 우두머리들은 《북핵문제에 대한 직접관리》니, 《단독군사행동》이니 하고 떠벌이면서 우리 공화국을 로골적으로 위협공갈하고있다.남조선과 그 주변에 쉬파리떼처럼 쓸어든 미제침략군의 《특수작전》집단들과 각종 핵타격수단들은 임의의 시각에 군사행동에 진입할수 있는 비상대기상태를 유지하고있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광기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는 분분초초 폭발국면에로 치닫고있다.조성된 엄중한 사태와 관련하여 우리는 침략자들의 모든 도발적인 선택을 우리 식의 초강경대응으로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릴것이라는 단호한 립장을 내외에 엄숙히 천명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군사적도발책동은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기 위한 위험천만한 망동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과 《제도전복》을 노린 극악무도한 불장난소동이다.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저들의 합동군사연습이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대비한 《방어적》인 훈련이라고 정당화해나서고있다.하지만 그것은 기만이며 우롱이다.
대규모적인 전쟁연습이 상대방에 대한 적대의사와 공격기도의 발로라는것은 초보적인 상식이다.상대방을 침공대상으로 여기지 않으며 공격할 기도가 없다면 굳이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무력과 수많은 최신핵타격수단들을 투입하여 불장난소동을 벌릴 하등의 리유가 없다.더우기 이번에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벌려놓은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그 규모와 기간이 세계적으로 가장 크고 가장 길며 야외기동훈련에 《특수작전》훈련까지 배합된 공격형의 실동연습이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미친듯이 벌려놓은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연습의 목적으로 보나, 연습에 적용되는 전쟁각본과 훈련내용들로 보나 명백히 우리 공화국에 불의적인 핵선제타격을 가하기 위한 전형적인 공격연습, 침략전쟁연습이다.내외호전광들도 이 연습의 기본목적이 우리에게 핵선제타격을 가하는데 있다는것을 숨기지 않았다.《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엄중성과 위험성은 충분히 립증되고도 남음이 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위협》으로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회의를 소집하려 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은 4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직을 차지한 기회를 리용하여 우리의 그 무슨 비핵화문제를 놓고 안전보장리사회 회의를 소집하는 놀음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괴이한것은 지난 2개월간 남조선에 온갖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사상 최대규모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간 장본인인 미국이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해 떠들어대는 광대극을 연출해내고있는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추태이다.
우리의 그 무슨 비핵화에 대해 론하기에 앞서 《핵군축》이요, 《핵무기없는 세계》요 뭐요 하는 기만적인 간판밑에 1조US$의 천문학적인 자금을 탕진하면서 핵우위를 노린 핵무기현대화에 매여달리는 미국의 핵무기수직전파행위부터 문제시해야 한다.
우리 공화국의 핵무력은 철두철미 미국의 핵전쟁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보검이며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이다.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들은 유엔헌장과 국제법에 따르는 합법적인 자위적권리의 행사로서 그 누구도 시비할 권리가 없다.
우리 공화국정부는 우리의 핵보유를 초래한 근원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의 가장 집중적표현으로 되는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대규모합동군사연습에 대해 이미 수차에 걸쳐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제소하였다.그러나 리사회는 매번 우리의 제소를 외면하였으며 아무런 국제법적근거도 없이 우리의 자위적조치를 금지시키는 《결의》를 채택하고 제재를 가하고있다.
유엔사무국 역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들의 법률적근거를 해명하기 위한 국제적인 법전문가들의 연단을 조직할데 대한 우리의 정당하고 합리적인 제안에 묵묵부답하고있다.(전문 보기)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위한 전민항전에서 선군시대 조선녀성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칠것이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미국의 히스테리적인 핵전쟁도발책동으로 오늘 조선반도의 정세는 일촉즉발의 전쟁위기에로 치닫고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포함하여 최고의 압박과 제재를 총동원할것이라고 줴쳐대며 남조선과 그 주변에 핵항공모함 《칼빈손》호를 비롯한 핵타격수단들을 대량 끌어들여 북침전쟁연습에 미쳐날뛰고있는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들의 망동은 우리 군대와 인민, 우리 전체 녀성들의 치솟는 적개심을 활화산처럼 폭발시키고있다.
자식을 낳아 키우며 가정과 사회의 아름다움을 가꾸어가는 우리 녀성들은 누구보다 평화를 사랑하고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목숨처럼 귀중히 여기고있다.
그런데 미제날강도들이 우리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짓밟고 삶의 보금자리인 사회주의제도를 말살하려고 피를 물고 덤벼들고있으니 어찌 이를 추호도 용납할수 있겠는가.더우기 우리 조선녀성들의 가슴속에는 미제가 도발한 지난 조선전쟁에서 사랑하는 부모형제들과 남편, 자식들이 양키식인종들에게 무참히 학살당한 사무치는 원한과 분노가 아직도 아물수 없는 상처로 응어리져있다.
아이들과 어머니들이 함께 있는것은 너무나 행복하다면서 휘발유를 뿌리고 수류탄을 던져 불태워죽인 미제의 야수적학살만행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신천의 사백어머니와 백둘어린이들의 원혼은 오늘도 천백배의 복수를 절규하고있다.
그 살인귀들의 후예들이 지금 사나운 이발을 갈며 침략의 불을 질러 사랑하는 남편들과 귀여운 우리 자식들을 제2의 신천대학살의 희생자로 만들고 해빛밝은 교정과 야영소들에서 울려나오는 우리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와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를 핵폭음으로 짓눌러버리려고 발광하고있다.
우리의 생명이고 존엄인 최고수뇌부를 감히 해치며 우리 행복의 요람을 짓밟으려고 달려드는 미제침략자들과 괴뢰역적무리들을 씨도 없이 죽탕쳐버릴 복수의 일념이 우리 녀성들의 가슴마다에서 용암처럼 끓어번지고있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는 우리 조국의 푸른 하늘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려고 발광하고있는 미제침략자들과 제 죽을지 모르고 설쳐대는 괴뢰호전광들을 전체 조선녀성들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하며 천백배의 보복의지를 선언한다.(전문 보기)
조선인강제련행피해자, 유가족협회 대변인담화
최근 다까이찌총무상을 비롯하여 《모두가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 국회의원모임》에 소속된 자민당과 민진당, 일본유신회 등의 일본우익정객들이 또다시 야스구니진쟈를 집단적으로 참배함으로써 국제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야스구니진쟈참배는 《국가를 위해 귀중한 목숨을 바친 영령들에게 존경의 뜻을 표하는 문제》라느니, 《일본의 내정에 관한 문제》라느니 하는 시대착오적이며 범죄적인 사고방식에 물젖은 우익정객들은 아시아나라들로부터 강력한 반발을 초래하게 되리라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공공연히 집단참배를 단행한것이다.
과연 야스구니진쟈참배문제가 일본내정에 한한 문제라고 할수 있겠는가.
널리 알려진바와 같이 야스구니진쟈에는 일본이 일으킨 침략전쟁의 원흉인 수급전범자들의 위패가 있다.그리고 일본이 일으킨 침략전쟁을 공공연히 미화하고 심지어 《아시아를 해방하기 위한 전쟁》이였다는 얼토당토않은 글까지 나붙어있다고 한다.
그들이 극구 찬양하고있는 《국가를 위하여 목숨바친 영령들》이란 우리 나라를 비롯한 아시아의 여러 나라 인민들을 도탄에 빠뜨린 침략자, 략탈자, 살인방화자들이고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싸운 애국자들을 무참히 학살한 교형리들이다.
일본반동들의 집요한 야스구니진쟈집단참배놀음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살인마들을 추어올리고 조선에 대한 재침야욕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일본반동정객들의 군국주의광증의 발로이다.이것은 정의와 평화, 인권에 대한 전면도전이며 과거피해자들을 모독하는 추악한 반인륜범죄이다.
지금도 일본과 아시아 여러 지역에는 낯설고 물설은 이역땅에 노예로동과 전쟁대포밥으로 끌려가 눈도 감지 못하고 억울하게 희생된 수많은 조선사람들의 유골이 마구 내버려져있다.
우리는 전범자의 후예들로서 선조들의 만행에서 죄의식을 느끼고 반성할 대신 력사를 외곡하고 과거피해자들을 모독하며 그들의 아물지 않은 상처에 2중3중의 칼질을 하는 일본반동집권층의 무분별한 망동에 대하여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면서 전체 과거피해자들과 희생자들의 이름으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전문 보기)
론평 : 입부리를 함부로 놀리지 말라
미국이 유엔에서 우리를 걸고들며 또다시 허튼 나발을 불어댔다.얼마전 유엔주재 미국대표가 우리의 정정당당한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시비하며 그것이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을 위험에 처하게 할수 있다느니, 조선을 비롯한 《나쁜 행위를 하는 나라들》이 핵무기금지협약에 서명하지 않을뿐아니라 리행도 하지 않을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줴쳐댔다.그리고는 그때문에 핵무기금지협약을 위한 협상은 비현실적인것이며 따라서 저들이 거기에 참가하지 않는다는 궤변을 늘어놓았다.그런가하면 미국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채택이후 핵무기의 대부분을 축감하였다고 하면서 조약의 중요성에 대하여 운운하였다.
완전한 현실외곡이다.
미국은 의도적으로 사실을 외곡, 과장하면서 사태를 와전시켜보려 하고있다.그 속심은 어떻게 하나 우리에게 평화파괴자라는 딱지를 붙여 극악한 핵범죄자로서의 저들의 정체를 가리우고 반공화국압살책동을 합리화해보자는것이다.하지만 그런 상투적인 수법은 더는 통하지 않는다.
미국은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에 대하여 이러쿵저러쿵 시비할 명분도 권리도 없다.또 핵무기금지협약이란 말자체를 입에 올릴 자격도 없다.미국이 우리를 물고늘어지며 마치도 우리때문에 세계의 비핵화가 실현되지 못하고있는것처럼 떠들고있는것은 우리가 왜 핵을 보유하고 질량적으로 강화하는 길로 나가게 되였는지, 어떻게 되여 세계적으로 핵무기금지협약의 필요성이 제기되였는지 그 력사적과정을 외면한 황당무계한 넉두리이다.
우리가 핵을 보유하게 만든것은 다름아닌 미국이며 그것을 질량적으로 강화하는 길로 집요하게 떠민것도 미국이다.
미국이 오래전부터 우리 공화국에 핵위협을 가해왔다는것은 공인된 사실이다.지난 조선전쟁때 벌써 우리에게 핵공갈을 가한 미국은 전후에 숱한 핵무기를 남조선에 들이밀어 세계최대의 핵화약고, 핵전초기지로 만들었다.우리를 대상으로 핵무기를 실지 사용하기 위한 계획까지 짜놓았다.
1954년에 국무성과 국방성, 합동참모본부, 중앙정보국, 륙해공군우두머리들이 모여앉아 유사시 우리의 군사시설물들과 길림, 청도, 심양, 천진 등 우리 나라와 린접한 중국의 여러 지역들을 원자탄으로 공격하는것을 내용으로 한 작전계획을 수립하였다.(전문 보기)
우리 인민군대는 수령결사옹위군,혁명적당군의 력사와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전진하는 사회주의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지켜갈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5돐경축 조선인민군 군종합동타격시위를 보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주체의 건군위업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 사회주의조선의 필승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5돐을 경축하는 조선인민군 군종합동타격시위가 건군사상 최대규모로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5돐경축 조선인민군 군종합동타격시위를 보시였다.
천재적인 군사전략사상과 무비의 담력, 탁월한 령도로 백두산혁명강군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강철의 령장 김정은동지를 모실 시각을 기다리는 인민군장병들의 가슴은 한없는 영광과 행복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오전 10시,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전선동부비행장에 도착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박영식동지가 맞이하였다.김원홍동지, 리영길동지, 조남진동지, 렴철성동지, 조경철동지를 비롯한 인민군당위원회 집행위원들이 정렬해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조선인민군 포병국장인 륙군상장 박정천동지가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창건 85돐경축 군종합동타격시위를 진행하기 위하여 정렬한 조선인민군 해군,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군인들과 조선인민군 전선최정예포병무력을 사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는 인민군장병들은 희세의 천출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가장 빛나는 위훈의 력사를 창조하여온 조선인민군의 전투적행로를 긍지높이 돌이켜보면서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일격에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격멸소탕하고 단숨에 남조선을 깔고앉아 평정해버릴 전투적열망으로 심장을 펄펄 끓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관람석에 자리를 잡은 총정치국, 인민무력성, 총참모부 지휘성원들, 군종사령관들과 정치위원들, 군단장들과 정치위원들, 조선인민군 사단장, 려단장들, 각급 군사학교 교원들도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에 대한 국제적인 압박분위기를 고조시켜보려고 발악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해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새로운 정책을 고안해내고 이에 대한 국내외적인 지지를 얻어보려는 꿍꿍이판을 벌려놓고있다.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직접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성원국 대표들을 백악관에 불러다놓고 우리 문제를 론의하였는가 하면 백악관에서 국무장관과 국방장관을 비롯한 고위인물들의 참가하에 국회 상원 의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대조선정책관련 비공개설명회를 진행한다고 한다.
한편 미국무장관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의 비핵화와 관련한 상급회의라는것을 주최하려 하고있다.이것은 우리에 대한 압박을 로골적으로 제창한것으로서 다치면 터지게 되여있는 조선반도의 현정세속에서 전면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다는것이나 같은 위험천만한 일이다.
지난 반세기이상 계속되여온 미국의 대조선고립압살정책과 핵위협이 바로 우리를 오늘의 핵보유에로까지 이르게 한 근원이며 추동력이 되였다.
트럼프행정부가 우리의 달라진 전략적지위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천백배의 보복의지를 바로 볼 대신 초보적인 현실감각도 없이 고안해낸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이야말로 허황하고 무모하기 그지없다.
미국이 우리를 기어이 압살하기 위해 칼을 뽑아든 이상 우리는 정의의 장검을 뽑아들고 끝까지 결판을 보고야말것이며 만능의 보검인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우리의 강력한 혁명무력으로 미제의 숨통을 끊어놓을것이다.
오늘의 현실은 우리가 위대한 병진로선의 기치높이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강화해온것이 얼마나 옳은 선택이였는가를 다시금 뼈저리게 실증해주고있다.
불을 즐기는자는 불에 타죽기마련이며 미국은 바로 제가 지른 불에 제가 타죽는 비참한 운명에 처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과시한 력사적사변
세기를 주름잡은 전설적인 천리마시대가 세계를 당당히 앞서나가는 만리마시대로 이어져 세인을 경탄시키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민족최상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뜻깊게 경축하였다.온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만대에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해 질풍노도쳐나갈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의 위력과 백절불굴의 전투적기상을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사변이다.
하늘땅을 진감하는 만세의 환호성과 함께 전진하는 열병대오와 군중시위대오들에는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주체조선의 자랑찬 승리와 영광의 력사, 일심단결과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새로운 만리마시대를 펼쳐가는 강용한 우리 인민의 기상이 그대로 어려있었다.이번 열병식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실체와 우리 당의 병진로선의 정당성을 다시금 힘있게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단독으로 맞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온것은 력사의 기적이며 이것은 주체사상, 선군정치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세계가 놀라고 감탄하고있다.규모와 내용에 있어서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위풍당당하고 장엄한 무적의 열병대오에는 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창건되고 강화발전되여온 혁명적무장력의 성스러운 행로와 선군의 기치, 병진의 보검으로 억척같이 다져온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군력, 자위적국방공업의 위력이 그대로 비껴있다.
우리를 압살해보려고 기승을 부리는 원쑤들이 움쩍한다면 금시라도 노호한 격멸의 불길을 내뿜을것만 같은 무적의 철갑대오들과 고도로 소형화, 정밀화, 다종화된 핵타격수단들의 흐름은 지상과 공중, 해상과 수중 임의의 공간에서 침략과 도발의 아성을 순식간에 초토화해버리고 진짜전쟁맛이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줄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기상, 세계가 아직 알지 못하는 첨단무기들을 련이어 만들어내는 개발창조형의 혁명공업으로 비약한 주체적국방공업의 위력에 대한 일대 과시였다.(전문 보기)
론평 : 죽어가는자들의 마지막발버둥질
우리의 기세찬 전진을 가로막고 북침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는 미국과 괴뢰들의 음모책동이 최후발악적인 단계에 이르고있다.
얼마전 괴뢰패당이 남조선에 날아든 미국부대통령과 미국회 상하원의원방문단 등과 만나 반공화국모의판들을 벌려놓은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괴뢰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역도를 비롯한 보수패당은 《전략적인내의 시대는 끝났다.》느니, 《모든 선택안이 탁우에 있다.》느니 하며 화약내를 풍기는 미국상전들과 맞장구를 치며 대결악담을 미친듯이 쏟아냈다.이자들은 《북핵, 미싸일발사위협》이 어쩌니저쩌니 하며 《굳건한 동맹》과 《대북공조외교》에 대해 떠들었는가 하면 나중에는 《망설이면 안된다.》느니, 《감내하기 어려운 무차별적인 압박》이니 하고 고아대면서 반공화국제재봉쇄와 군사적압박의 강화를 청탁하는 추태를 부리였다.그야말로 외세에 의존하여 동족을 해치려고 지랄발광하는 미치광이들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할수 없는 망동이다.
지금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남조선과 그 주변으로 물밀듯이 쓸어들면서 조선반도에는 어느 시각에 핵버섯구름이 치솟을지 모를 일촉즉발의 위험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이와 때를 같이하여 미국부대통령이니, 미국회 상하원의원방문단이니 하는 불청객들이 남조선에 련이어 날아든것은 괴뢰들을 돌격대로 내세워 북침야망을 기어코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괴뢰패당이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동족을 반대하는 대결모의판들을 련이어 벌리면서 상전에게 《대북압박공조》의 강화와 반공화국압살을 극구 애걸한것은 마치도 주인을 믿고 짖어대는 삽살개를 방불케 한다.괴뢰들의 망동이 조선반도에서 북침핵전쟁발발위험을 더한층 고조시키는 용납 못할 도발행위로 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괴뢰패당이 미국상전들과 아무리 반공화국모의판을 벌리며 발광해도 그것은 우리에게 통하지 않는다.우리는 괴뢰들의 망동을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불가항력적인 위력에 전률한자들의 부질없는 놀음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전문 보기)
우리의 땅, 우리의 제도를 짓밟으려는 침략자들을 씨도 없이 죽탕쳐버릴것이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지금 우리 공화국북반부의 전체 농근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미국과 괴뢰패당의 광란적인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치솟는 분격을 금치 못하며 천백배의 보복일념으로 가슴을 끓이고있다.
미제날강도들은 핵항공모함타격집단들을 조선반도주변수역에 전개해놓고 《선제타격》을 떠들고있는가 하면 괴뢰호전광들과 함께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도발적인 전쟁연습에 광분하며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고있다.
뿐만아니라 우리 인민의 생존권을 말살하기 위하여 전대미문의 야만적인 제재압박책동에 악랄하게 매여달리고있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괴뢰패당의 무모한 군사적움직임과 제재압박소동을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엄중히 파괴하고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는 무모한 군사적도발망동으로, 이 땅에 기어이 핵전쟁의 불을 지르려는 로골적인 선전포고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핵전쟁에는 우리 식의 섬멸적인 핵타격전으로 대답하여 침략자, 도발자들을 씨도 없이 소탕해버리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결사항전의지이며 필승의 선언이다.
지금 우리 농근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일단 명령만 내리면 사랑하는 사회주의 내 조국, 귀중한 나의 땅을 지켜 철천지원쑤 침략의 무리에게 파멸적징벌을 안길 불같은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오늘도 이 나라의 산과 들 그 어디에나 미제침략자들과 계급적원쑤들에 의하여 피흘리며 쓰러진 우리 농민들의 사무친 원한이 어리여있다.
지난 세기 50년대 평화롭던 이 땅에 침략전쟁의 불을 지르고 무고한 우리 농민들을 총으로 쏘아죽이고 불태워죽이고 생매장해죽이였으며 로동당원이라고 하여 눈알을 뽑고 심장을 도려내고 사지를 찢어죽이였는가 하면 열성농민이라고 하여 배를 가르고 생가죽을 벗기고 망돌로 갈아 처참하게 학살한 희세의 살인마들이 다름아닌 미제야수들이였다.
바로 이러한 살인악귀들이 오늘 또다시 우리의 정든 고향마을과 한없이 귀중한 어머니조국에, 민족의 머리우에 무서운 핵참화를 들씌우려고 전쟁광기를 부려대고있으니 어찌 복수의 피가 끓지 않을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미추종에 환장한 역적무리
남조선에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싸드》배치소동을 반대규탄하는 투쟁이 고조되고있다.
얼마전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전국녀성련대 등 여러 단체들과 성주군, 김천시의 주민들은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집회를 가지였다.한편 성주골프장주변에서는 이곳 주민들이 《싸드》배치를 위한 장비들을 반입하려는 괴뢰패당에게 결사적으로 항거해나섰다.이 과정에 일부 주민들이 부상당하여 병원으로 실려가는 사태가 벌어졌다.
4월 21일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등의 단체들은 괴뢰당국이 성주골프장을 미국에 제공하는 합의를 꾸며낸데 대해 규탄하였다.단체들은 불법적인 《싸드》부지제공을 즉각 무효화하고 《싸드》배치소동을 중지할것을 괴뢰당국에 요구하면서 그 실현을 위해 끝까지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현실은 남조선인민들이 온갖 재난을 몰아오는 미국의 전쟁괴물을 끌어들이는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고있으며 《싸드》배치를 저지시키기 위해 과감히 궐기해나서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당국은 분노한 민심에는 아랑곳없이 미국과 야합하여 《싸드》배치를 계속 강행하는 친미역적행위를 일삼고있다.
얼마전 괴뢰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역도는 《싸드》배비는 미국과 협의한대로 정상적으로 추진될것이라고 줴쳐댔다.다른 괴뢰당국자들도 《싸드》배치문제에 대한 립장에 변화가 없다느니 뭐니 하고 떠벌이고있다.
괴뢰국방부것들이 《싸드》의 운영준비를 다그친다는 립장은 흔들리지 않았다고 떠들어대고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역도가 《싸드》배치를 외부조건과 환경에 관계없이 예정대로 추진한다는것이 미국과의 공동립장이라고 고아댄 사실도 그것을 말해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