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근로대중이 주인으로 된 진정한 인민의 락원

주체106(2017)년 5월 1일 로동신문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을 맞이하는 우리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주체의 사회주의화원에서 살며 일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넘쳐나고있다.

세상에 나라는 많지만 우리 공화국처럼 인민을 가장 신성히 떠받들고 근로인민의 존엄과 권리를 최상의 높이에서 보장해주는 나라가 또 어디에 있는가.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와 따뜻한 보살피심속에 오늘 우리 로동계급은 나라의 맏아들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억센 기둥으로, 영웅적위훈의 창조자로 불리우며 보람찬 삶을 누려가고있다.하기에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로동계급을 제일로 내세워주는 위대한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는것이다.

울산의 한 로동자는 《북에서는 해방직후부터 민중적인 로동법령을 내놓아 지난날 지지리 천대받던 근로민중을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었으며 로동자들의 권리를 옹호하는 시책들을 펴왔다.그래서 이북에서는 우리같은 로동자들이 나라의 정사에도 참여하는 희한한 현실이 펼쳐지고 근로민중모두가 국가로부터 온갖 혜택을 받고있다.》고 부러움을 금치 못하였다.

그런가하면 남조선의 한 로동운동가는 《5.1절에 국가책임일군들이 로동자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로력적성과들을 축하해주고 명절을 함께 쇠는것을 오래전부터 관례화하고있는것만으로도 로동계급을 중시하는 이북사회의 참모습을 엿볼수 있다.》고 말하였다.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의 한 성원은 동료들에게 항일의 20성상 백두의 설한풍을 헤치시여 식민지민족의 설음안고 도탄에 빠져 허덕이던 우리 민족을 구해주시고 인민을 위한 참다운 시책들을 펼쳐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인민사랑의 한평생이 있었기에 이북민중의 행복한 오늘이 있는것이 아니겠는가고 하면서 《이북이 근로민중이 주인이 된 특별한 사회주의제도로, 백승만을 아로새기는 강국으로 명성을 떨치며 세인의 경탄의 대상이 되고있는것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이 위대하기때문이다.》고 하였다.그리고는 격조를 높여 이렇게 토로하였다.

김일성주석님께서 이북에 세워주신 로동자와 농민이 주인된 민중의 사회주의제도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있어 강성국가건설의 포성을 행성우에 높이 울리며 더욱 빛을 뿌릴수 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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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 혁명강군에 대한 격찬

주체106(2017)년 5월 1일 로동신문

 

희세의 선군령장들의 손길아래 85년의 장구한 로정을 자랑찬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이며 민족의 자주권과 안녕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는 조선인민군의 영웅적기상은 남녘인민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어느 한 력사학자는 위대한 령장밑에 비겁한 부하가 없고 위대한 령장의 군사가 패한적이 없다고 하면서 오늘 이북의 인민군이 필승의 무적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그 생동한 실례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의 한 전쟁사연구원은 이렇게 말하였다.

《이북군은 장비면에서도 손색이 없지만 특히는 정신적면에서 세계 어느 나라 군대도 감히 맞서지 못할 높이에 있다.이북군이 세계유일최강의 병기를 가졌다고 하는것은 바로 이 정신력을 두고 하는 말이다.》

한 군사평론가는 자기의 글에서 《미국이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약소국들을 마구 힘으로 짓뭉개면서도 북에는 실지로 힘을 사용하지 못하고있는 까닭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물음을 제기하고 이렇게 썼다.

《북의 인민군대는 미국이 가장 무서워하는 병기인 자폭정신으로 무장하고있으며 미국에 가장 두려운 공포감을 주는, 미국의 심장부를 강타할수 있는 수단을 갖추고있다.정신력으로 보나 군사기술장비로 보나 완벽한 경지에 이른 북의 인민군대가 두려워 미국은 핵이발을 드러내고 으르렁거리면서도 선뜻 덤벼들지 못하고있는것이다.》

이전 괴뢰군장교는 《이북의 인민군은 무적의 강군》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이북을 압살해보겠다는것은 천연바위를 초불로 녹여보겠다는것이나 다름없는 무모한짓이다, 막강한 군력을 가진 이북을 그 어떤 핵무력으로도 위협할수 없다, 인민군은 훈련도 잘되고 정신무장도 잘되여있으며 사기도 대단히 높다, 인민군의 기세충천한 사기는 바로 자기 위업의 정당성, 승리에 대한 확신에 기초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치욕스러운 괴뢰군살이에 내몰린 사병들속에서도 《인민군은 한다면 하는 강철의 군대》, 《인민군은 현대적인 방어수단과 공격수단을 다 갖추고있으며 사기도 높다.침략자들을 무주고혼으로 만들겠다는것은 결코 빈말이 아니다.》 등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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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불순한 모략선전에 깔린 기도

주체106(2017)년 5월 1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미국이 《대북선제타격》에 나서려 한다는 소문이 나돌면서 일대 혼란이 빚어지고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미친듯이 벌려놓고있는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정세를 전쟁발발의 위험천만한 국면에로 몰아가고있다.이와 때를 같이하여 미국이 그 무슨 《독자적인 군사행동》에 대해 떠들며 《칼빈손》호를 비롯한 핵동력항공모함들을 조선반도주변수역에 집결시키면서 정세는 더한층 긴장되고있다.

미국이 수리아에 대한 미싸일공격과 관련하여 《강력한 대북경고메쎄지》니 뭐니 하며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이런 속에 미국이 조선반도일대에 핵타격수단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우리를 공공연히 위협공갈하고있는것은 매우 위험한 사태이다.

문제는 괴뢰패당이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를 터무니없이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따른것으로 매도하면서 불순한 모략날조선전에 광분하고있는것이다.그것이 무엇을 노린것인가 하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에서 조기《대통령》선거가 박두해옴에 따라 각 정치세력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다.박근혜역도의 집권하에서 개, 돼지취급을 당하며 민주주의적자유와 생존의 권리를 깡그리 유린당한 남조선인민들은 보수패당이 권력의 자리를 다시 차지하는것을 바라지 않고있다.인민들의 증오와 버림을 받은 괴뢰보수패당은 그야말로 정치무대에서 쫓겨날 신세에 처하였다.

급해맞은 괴뢰보수패당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일촉즉발의 사태가 마치도 《북의 핵 및 미싸일위협》때문에 빚어진듯이 여론을 오도하면서 그 해결책이 《안보》세력인 저들이 다시 《정권》을 잡는데 있다고 광고하고있다.

황교안역도를 비롯한 괴뢰당국자들이 매일과 같이 《북의 도발》이니, 《응분의 대가》니 하며 부산을 피우고있을 때 한 악질보수분자는 《좌파정부》가 들어서면 《대혼란이 조성될수 있다.》는 수작을 줴쳐댔다.이런 수법으로 괴뢰보수패당은 북남관계개선을 지향하는 진보개혁세력이 선거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하지 못하게 하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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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반인민적인 자본주의에는 앞날이 없다

주체106(2017)년 5월 1일 로동신문

 

5.1절은 8시간로동제실시를 요구하여 들고일어난 미국 시카고로동자들의 대규모시위투쟁에 연원을 두고있다.투쟁은 자본가들의 무제한한 착취와 억압에 대한 피착취근로대중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인것으로 하여 미국사회는 물론 자본주의세계전반을 뒤흔들어놓았다.

1889년 7월 프랑스의 빠리에서 열린 제2국제당창립대회에서는 5월 1일을 전세계로동계급의 국제적명절로 할것을 결정하였다.

그때로부터 백수십년세월이 흘렀다.그러나 세계적범위에서 볼 때 참다운 로동의 권리와 생존권을 지키고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누리려는 근로대중의 념원은 아직도 실현되지 못하고있다.

약육강식의 생존경쟁이 사회경제생활의 기본법칙으로 되여있고 극소수 특권층이 절대다수 근로대중을 착취하는것이 합법화되여있는 자본주의사회의 필연적인 제도적모순때문이다.또한 자본주의의 영원성을 떠들며 시대와 력사발전에 보다 교활한 수법으로 도전해나서는 제국주의반동들때문이다.

반인민적인 자본주의경제제도의 구조적병페는 근로자들의 생존권을 시시각각 위협하는 요인이다.

로동의 권리는 인간의 생존을 위한 가장 초보적인 권리이다.그러나 자본주의세계에서는 일자리를 잃고 거리를 방황하는 근로자들의 수가 나날이 늘어가고있다.미국에서는 1주일동안에 보통 24만명의 실업자가 새로 등록되고있다.유럽동맹 성원국들에서는 실업자수가 1 550여만명에 달한다.

자본주의사회의 난치병인 실업위기를 고조시키는 주요원인이 바로 무차별적인 생존경쟁속에 꼬리를 무는 기업체들의 무더기파산이다.

지난해에 근 8 500개의 기업체가 파산당한 일본에서 올해 3월에만도 780여개의 기업체가 또 파산된것은 그 한 실례에 지나지 않는다.

서방세계에서 사람들사이에 《당신은 해고되지 않았습니까?》라는 서글픈 인사말이 통용되고있는것은 자본주의나라들이 처한 심각한 실업위기를 보여주는 축도이다.

1%의 특권계층이 99%의 대중을 착취하며 기생하는 반인민적이며 반동적인 자본주의제도하에서 자본가계급의 무제한한 탐욕은 실업위기를 더욱 촉진시키는 원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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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가증되는 압살책동에 대한 강경대응

주체106(2017)년 5월 1일 로동신문

 

이란을 목표로 한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의 끈질긴 고립압살책동이 날을 따라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최근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이란이 만지역 나라들의 문제들에 간섭함으로써 이 지역을 불안정하게 만들고있다는 나발을 불어댔다.

이란국방 및 무력병참상이 이러한 주장을 일축하였다.그는 오히려 미국이 수리아와 이라크 등 세계각지에서 테로분자들에게 무기를 제공하면서 평화를 파괴하는 기본장본인이라고 신랄히 비난해나섰다.얼마전에도 그는 호르무즈해협과 만지역에 주둔해있는 미군을 자기 집에 뛰여든 날도적으로 락인하면서 이 지역에서 당장 철수할것을 강력히 요구해나섰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은 이란에 대한 정치적압박과 군사적위협의 도수를 더욱더 높이고있다.

올해 1월말에도 미국은 이란의 중거리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걸고들며 추가제재를 가하기로 하였다.미중앙군사령관은 이란을 중동지역의 안정을 파괴하는 나라로 묘사하면서 군사적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떠벌였다.이에 덩달아 유럽동맹도 얼마전에 대이란제재를 다음해 4월까지 연장하기로 하였다.미국의 사촉을 받은 유엔인권리사회 역시 인권문제를 걸고 이란에 압력을 가하고있다.

한마디로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은 반미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이란을 제거하지 않고서는 중동지역에 대한 지배권확립이 실현불가능하다고 타산하고있으며 어떻게 하나 이 나라를 압살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이란은 미국 등 서방나라들의 끈질긴 압살책동에 강경대응하는 길로 나아가고있다.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원쑤들이 갖은 술책과 심리적방법을 쓴다 해도 이란인민의 정신력을 약화시킬수 없다고 하면서 나라의 무장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군인들이 원쑤들의 책동에 철저히 대처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지난 4월 18일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군대절에 즈음하여 대통령과 정부성원들, 이슬람교혁명근위대를 비롯한 군부고위지휘관들의 참가밑에 각 군종, 병종부대들의 열병식이 진행되였다.

자체의 힘과 기술로 개발생산한 장거리반항공미싸일과 땅크, 장갑차, 무인기, 전투기, 반항공체계를 비롯한 무장장비들이 관중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열병광장을 지나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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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파쑈화의 길로 질주하는 전범국

주체106(2017)년 5월 1일 로동신문

 

섬나라 일본이 매우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최근 일본의 극우익반동단체인 《모두가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 국회의원모임》에 소속된 자민당과 민진당, 일본유신회 등의 정객들 90여명이 집단적으로 야스구니진쟈에 몰려가 또다시 참배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일본수상 아베도 국제사회의 눈길이 무서워 참배는 하지 않았지만 제물을 봉납하는것을 잊지 않았다.대신 보좌관과 총무상을 비롯한 고위정객들을 보내여 군국주의열기를 고취하였다.

야스구니진쟈로 말하면 해외침략전쟁에서 악명을 떨치다가 죽은 특급전범자들의 위패가 보관되여있는 곳이다.

일본반동들은 해마다 일제패망일과 봄철대제, 가을철대제 등 주요계기마다 야스구니진쟈참배놀음을 벌려놓고있다.이런 방법으로 야스구니진쟈참배를 정례화, 대중화하고 국가의례행사처럼 진행하면서 정의와 진리에 엄중히 도전해왔다.

재침을 꿈꾸는자들이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고 군국주의망령들과 무슨 속대사를 나누었는지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일본의 우익분자들은 이곳을 군국주의사상과 침략정신을 고취하여 일본인들을 타민족정복전쟁에로 내몰기 위한 선전거점으로 리용해왔다.이런것으로 하여 일본정객들의 야스구니진쟈참배는 국내에서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매우 예민한 정치적문제로 제기되여왔다.

오늘 야스구니진쟈참배를 통한 일본반동들의 끈질긴 군국주의사상전파책동으로 하여 일본국민들의 머리속에는 과거력사에 대한 죄의식이 아니라 전범자들의 침략사상을 이어가려는 사상독소가 만연되여가고있다.과거범죄가 오늘날에는 《영웅》적인 행위로 간주되고있는 판이다.일본에서는 지금 그 어느때보다 군국주의바람이 어지럽게 일고있다.

정계의 고위인물들이 집단적으로 야스구니진쟈에 몰려가 참배놀음을 벌리는가 하면 국가적범위에서 과거침략력사를 외곡, 부정, 미화하고있다.

군국화는 하나의 사회적풍조로 되여버렸다.이러한 흐름을 리용하여 일본반동들은 때가 왔다고 환성을 올리며 로골적인 재침을 선동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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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원수각하께

주체106(2017)년 4월 30일 로동신문

평양

 

저희들은 뻬루 리마에서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아메리카지역준비위원회와 뻬루준비위원회의 공동주최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에 관한 아메리카지역인터네트토론회를 진행하고 원수각하께 이 편지를 올립니다.

2017년은 세계자주화위업수행과 조선의 자유와 부강발전을 위한 길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5돐과 김정일령도자의 탄생 75돐이 되는 경사스러운 해입니다.

2017년을 백두산절세위인들을 칭송하는 해로 빛내이기 위한 국제적인 활동들이 고조되고있는 속에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들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길이 전하며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이어나가고계시는 존경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비범한 령도력을 다시금 높이 찬양하는 계기로 되였습니다.

지난 5년간 조선인민은 각하의 세련된 령도밑에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제재와 압살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며 핵강국의 위용을 떨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였습니다.

지나온 나날들을 통하여 저희들은 조선의 결심은 곧 실천이라는 진리를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습니다.최근년간 조선이 거둔 모든 성과들은 조선을 가장 존엄높은 나라로, 조선인민을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시려는 김정은각하의 선군정치와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안아온 응당한 결실입니다.

존경하는 원수각하

저희들은 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이 앞으로도 자주적이며 인민적인 우월한 사상과 제도,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국제사회의 정의를 대변하는 강국으로 위용떨치며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념원대로 반드시 통일강국으로 일떠서게 되리라는것을 확신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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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력사의 반동들을 단호히 쓸어버려야 한다

주체106(2017)년 4월 30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5월 9일에 있게 되는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각 당파들의 선거경쟁이 날을 따라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을 비롯한 악질보수패거리들은 이번 선거를 계기로 추악한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고 피를 물고 발악하고있다.

보수정당의 후보라는자들은 저저마다 《우파들이 뭉쳐 이번 선거에서 대역전극을 펼쳐야 한다.》, 《박정희때처럼 강한 보수를 만들어야 한다.》고 열을 올리며 보수세력의 재집결을 제창하고있는가 하면 엊그제까지만 하여도 개와 고양이처럼 물고뜯던자들이 언제 그랬던가싶게 《선거련대》와 《후보단일화》를 떠벌이면서 한이불속에 기여들려 하고있다.더러운 시정배들은 낯가죽두텁게도 여기저기를 싸돌아치며 《다시 가슴에 불을 질러 일어나자.》느니, 저들이야말로 《새로운 보수의 희망》이라느니, 《정치개혁을 이룰 적통후보》라느니 뭐니 하고 역겨운 노죽까지 부리면서 민심을 낚아보려고 치졸하게 놀아대고있다.여기에 《박사모》, 《대통령탄핵무효 국민저항총궐기운동본부》를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까지 합세하여 《안보위기》와 《색갈론》북통을 요란히 두드리면서 진보민주개혁세력의 진출을 가로막고 선거판세를 보수세력에게 유리하게 만들어보려고 발버둥질치고있다.더우기 가증스러운것은 《박근혜시대는 끝장났다.》느니, 《집권하면 법과 정의를 바로세우겠다.》느니, 《깨끗한 보수》라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면서 마치도 저들은 박근혜와 인연이 없는듯이 요사를 떨고있는 역적패당의 추태이다.

하지만 역적패당이 별의별 기만극을 다 펼쳐놓아도 남조선인민들은 그것을 거들떠보지도 않고있다.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기관이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대다수가 보수세력에 대한 강한 반대의사를 표명한것은 반역패당에게 등을 돌린 민심의 축도라고 할수 있다.남조선인민들이 보수라는 말만 들어도 도리머리를 치는것은 지극히 응당하다.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은 박근혜와 한짝이 되여 온갖 죄악적망동을 일삼은 특등범죄집단이다.박근혜역도의 죄악이자 보수반역패당의 죄악이다.보수의 터밭에서 돋아난 독초가 박근혜이고 늙다리악귀의 손아귀에 권력을 쥐여주어 사대매국과 파쑈독재, 반통일의 과거를 되살린 력사의 반동들이 바로 괴뢰보수세력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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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대결광신자들의 무모한 광대극

주체106(2017)년 4월 30일 로동신문

 

얼마전 괴뢰통일부가 올해부터 3년간 추진할 《북인권증진기본계획》이라는것을 수립하였다고 발표하여 사람들을 아연실색케 하였다.

대문밖이 저승길인자들이 그런 어망처망한 놀음을 또 벌려놓았으니 그럴수밖에 없다.그러거나말거나 괴뢰통일부것들은 저들이 작성한 계획이 지난해 9월부터 정식 시행에 들어간 《북인권법》에 따른것으로서 그 누구의 《인권증진》방안들이 포함되여있다고 너덜대고있다.

가관은 서둘러 조작해낸 그 계획의 운명이 얼마 남지 않은 저들의 임기신세가 될가봐 몹시 초조해하면서 《초당적이며 원칙적인 계획》이라느니, 새 《정부》출현이후 《확정될 전망》이라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는것이다.

괴뢰통일부의 이번 《북인권증진기본계획》조작놀음은 숨넘어가는 마지막순간까지 동족대결책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리는 대결미치광이들의 추악한 몰골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머지않아 밥통을 떼울 괴뢰통일부것들이 그 누구의 《인권문제》나발을 지꿎게 불어댄다고 거기에 귀기울일 사람은 없다.

명색이 통일부라는것이 박근혜와 같은 대결광녀의 뒤치닥거리나 하면서 생살에 구데기붙이겠다는 격의 더럽고 치사한 도발적망동을 일삼은것으로 하여 력대 가장 수치스러운 《대결부》, 《밥통부》로 몰리우고있다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개도 안물어갈 그 잘난 감투를 쓰고있을 날도 며칠 남지 않은 괴뢰통일부것들이 제 처지도 분간 못하고 이따위 푼수없는 놀음을 벌려놓은것은 정말 어이없는 광대극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운명이 경각에 달한 순간까지도 괴뢰들이 우리의 존엄과 영상을 흐려놓으려고 날치는 이상 거기에 깔린 범죄적목적을 까밝히지 않을수 없다.

괴뢰통일부것들이 박근혜의 《대북정책》에 대한 《리해를 돕는다》는 구실로 개성공업지구의 완전페쇄, 《대북제재》실시와 함께 《북인권법》제정을 저들의 치적으로 광고하는 《통일백서》라는것을 발간하였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은것이 얼마전의 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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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열점수역에서 우리측 령해에 대한 괴뢰해군함선들의 침범행위 폭발적으로 급증

주체106(2017)년 4월 30일 로동신문

 

서해열점수역에서 우리측 령해에 대한 괴뢰해군함선들의 침범행위가 더욱더 빈번해지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은 최근 열흘동안에만 하여도 81차에 연 101척의 괴뢰해군함선들을 우리측 령해에 들이밀었다.이것은 지난 3월 한달동안에 침범한 차수의 근 2배에 달하는것으로 된다.이로 하여 긴장감이 항시적으로 배회하고있는 조선서해열점수역에 또다시 군사적충돌위험이 조성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이 수역에서 괴뢰해군함선들의 기동이 《불법어선단속》을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우리측 령해에 대한 저들의 침범행위를 합리화해보려고 꾀하고있다.

사태의 심각성은 괴뢰들의 군사적도발행위가 현재 남조선전역에서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리고 강행되고있는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절정에 이르고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 《칼빈손》호와 핵동력잠수함 《미쉬건》호를 비롯한 미국의 핵타격수단들이 조선반도수역에 긴급투입되여 우리에 대한 군사적도발의 수위가 최대로 높아지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고있다는데 있다.

서해열점수역에서 폭발적으로 급증하는 괴뢰해군함선들의 무분별한 침범행위는 3국어선들의 《비법어로》활동을 막는다는 미명밑에 《북방한계선》을 기정사실화하고 우리의 군사적대응을 유도해내는 방법으로 《안보위기》를 조성하려는 불순한 속내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우리 군대는 조선서해열점수역에서 벌어지고있는 모든 움직임을 고도의 각성을 가지고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상전을 믿고 설쳐대는 삽살개마냥 주제넘게 《감내하기 어려운 징벌》이니, 《선제타격》이니 하는 망언들을 늘어놓다 못해 최대열점수역에서 새로운 불장난질을 하려고 획책하고있는 괴뢰패당의 분별없는 망동을 우리는 결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괴뢰호전광들은 부질없는 경거망동이 파멸적운명을 초래하게 된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위험단계에 이른 생화학전도발책동

주체106(2017)년 4월 30일 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미국의 책동이 날로 더욱 무분별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유사시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생화학전쟁계획인 《쥬피터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관련장비들을 끌어들여 부산항에 있는 미군기지에 배치하였다.그리고는 저들의 망동에 대한 남조선 각계의 규탄을 모면하기 위해 탄저균을 반입하거나 그에 대한 실험을 하려는것은 아니며 《탐지가 주요목적》이라는 황당하기 짝이 없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원래 미국은 지난해 11월까지 부산항에 종합적인 생화학무기실험실과 관련장비들을 설치하기로 괴뢰들과 합의하였었다.하지만 부산시민들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의 강력한 항의에 부딪쳐 저들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였다.그러던것이 남조선정국이 《대통령》선거국면에 접어들고 여론의 관심이 온통 거기에 쏠리게 되자 《쥬피터계획》실행을 위한 관련장비들을 전격적으로 반입하는 망동을 부린것이다.이것은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생화학전쟁의 도발을 꾀하며 그 실현에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미국은 이미전부터 남조선에서 북침생화학전도발을 위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다그쳐왔다.미국의 범죄적인 생화학전도발책동에 의해 남조선은 오래전에 거대한 생화학무기고로 전변되였으며 남조선 각지에 널려있는 미제침략군기지들에서는 생화학전실험이 끊임없이 벌어졌다.미국이 살아있는 탄저균을 남조선에 몰래 끌어들이고 미군기지들에서 그와 관련한 실험들을 계속 감행한것은 그 한 실례에 불과하다.

미국이 남조선을 북침핵전초기지로 만들어놓은것도 성차지 않아 생화학전쟁장비들까지 끌어들이는것은 온 남녘땅을 생화학전시험장으로 만들고 우리 민족에게 참혹한 재난을 들씌우려는 치떨리는 반인륜적범죄행위이다.미국의 생화학전도발책동은 실로 위험한 단계에 이르렀다.

그런데도 괴뢰역적패당은 미국의 책동에 적극 맞장구를 치면서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괴뢰패당이 미제침략군의 위험천만한 탄저균실험만행에 대해 못 본척 하면서 그것을 반대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틀어막아왔다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월간국제정세개관 : 강력한 자위력은 평화수호의 근본담보

주체106(2017)년 4월 30일 로동신문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과 국제반동세력들이 세계지배야망을 실현하기 위하여 도처에서 군사적도발과 주권국가들에 대한 제재와 압력, 내정간섭행위, 군국화책동을 일삼으면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 파괴하고있다.이달의 국제정세흐름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4월에도 조선반도정세는 의연 세계의 초점으로 되였다.

미국의 트럼프행정부가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정책을 내놓았다.우리를 압살하기 위해 다방면적인 군사, 외교적압박과 강도높은 경제제재의 강화, 남조선에 대한 전술핵무기재배치뿐아니라 일방적인 선제타격을 포함한 군사력사용까지도 서슴지 않으려 하고있다.

미국은 이달에 사상 최대규모의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남조선괴뢰들과 핵전쟁연습소동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렸다.얼마전에도 미제침략군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소속 이지스구축함 《마이어》호가 조선서해로 기동하여 괴뢰해군의 구축함과 함께 전술기동과 함포사격을 동반한 실탄사격훈련을 벌리며 화약내를 풍기였다.

비대한 몸집을 흔들며 힘자랑을 하는 미국의 허세따위에 놀랄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

우리 공화국은 가증되는 미국의 침략과 도발책동으로부터 조국의 자주권과 존엄,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우리 식의 강위력한 핵선제타격을 포함한 그 어떤 특단의 선택도 마다하지 않을것이라는 강경립장을 엄숙히 천명하였다.이달에 진행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와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5돐경축 조선인민군 군종합동타격시위를 통하여 령도자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혈연적으로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불패의 일심단결과 우리의 귀중한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고 미쳐날뛰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머리우에 무자비한 징벌의 불소나기를 퍼붓고 극악무도한 원쑤들의 소굴을 최후멸망의 무덤으로 만들고야말 백두산혁명강군의 멸적의 의지가 만천하에 과시되였다.

공정한 여론은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으로 우뚝 솟아오른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망각하고 무모한 핵위협공갈에 매달리고있는 미국의 책동은 불피코 자멸을 재촉하게 될것이라고 한결같이 평하였다.

자기의 힘을 과신하며 파렴치하게 놀아대는 미국의 책동은 중동지역에서도 우심하게 나타났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길이 아로새겨질 위대한 만리마시대의 새로운 건설신화 -금수산태양궁전뜨락가까이에 자력자강대승리의 성스러운 기념비를 세운 려명거리건설자들의 투쟁실록을 펼치고-

주체106(2017)년 4월 29일 로동신문

 

 우리는 지금 만리마속도창조의 고향, 려명거리의 한복판에 서있다.

이 행성의 온갖 어지러운 흙먼지회오리바람을 백두의 칼바람폭풍으로 쳐갈기며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기상이 느껴지고 사회주의완전승리의 령마루가 지척에 보이는 이곳에서 우리는 격동의 붓을 들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는 2017년의 뜻깊은 4월에 려명거리준공의 포성을 높이 울린것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과 우리 천만군민이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과의 총포성없는 전쟁에서 안아온 또 하나의 전승신화이며 전설에도 없는 만리마를 타고 폭풍쳐 내달리는 조선의 기상을 세계앞에 웅변으로 보여준 새로운 건설신화이다.

려명거리건설은 그 규모나 공사량에 있어서 세상사람들이 기적이라고 찬탄했던 미래과학자거리의 두배를 훨씬 릉가하는 방대한 공사였고 완공을 앞둔 거리건설을 중단하고 조국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북부피해복구전투까지 치르며 또다시 이어가야 했던 실로 간고한 격전이였다.

하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은 27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려명거리준공의 승전포성을 세계의 하늘가에 우렁차게 울림으로써 조선사람의 본때를 다시한번 보란듯이 과시하고 우리 후손들이 교과서에 새겨넣고 대를 이어 외우며 길이 전해갈 위대한 만리마속도를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억척불변의 혁명신념과 필승의 기상을 안고 백두의 눈보라마냥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입니다.》

지금 이 지구상에 일떠서는 번화한 거리들을 놓고 세상사람들은 현대과학기술의 위력에 대하여, 억대의 재부에 대하여 론하군 한다.그러나 우리는 려명거리를 그 건설에 도입된 현대과학기술이나 여기에 든 물질적재부의 크기로만 론하지 않는다.

조선로동당이 선포한 려명거리건설의 첫 신호포성이 울린 그날부터 270여일간 려명전역에서 분초를 다투며 일어나는 눈부신 기적을 종군기자마냥 전해오며 우리 한생토록 잊지 못할 얼마나 많은것을 보고 듣고 체험하였던가.

정녕 낮은 있어도 밤은 없었던 그 격렬한 건설사의 갈피갈피를 다시금 펼치며 우리는 이 세상에 유일무이하고 가장 위대한 자력자강의 창조물을 일떠세운 인간의 힘에 대하여, 자기 령도자의 결심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서라면 강줄기도 돌리고 겨울도 봄으로 만들며 열흘, 백날을 하루로 주름잡는 군대와 인민의 불가항력적인 힘에 대하여, 바로 그 힘으로 창조한 위대한 건설신화에 대하여 세상에 소리높이 전하려고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괴뢰보수패당의 시녀가 되여 반공화국모략날조선전에 매달리는 추악한 쓰레기언론들에 엄중히 경고한다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주체106(2017)년 4월 29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조국땅에는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창조와 변혁의 대전성기가 펼쳐지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우리를 압살하려는 원쑤들의 정수리에 철퇴를 내리며 려명거리가 사회주의강국의 불가항력적인 위력의 상징,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리상거리로 솟아오르고 수도 평양과 전국의 모든 도들에 훌륭히 일떠선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들을 비롯한 우리 당의 인민사랑, 후대사랑이 뜨겁게 넘쳐나는 곳곳마다에서 인민이 터쳐올리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만리창공에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그 무슨 《제재효과》를 떠들며 개꿈을 꾸다가 우리 공화국의 이 눈부신 현실앞에서 눈깔이 뒤집혀지고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된 괴뢰보수패당은 어떻게 하나 그것을 깎아내리고 먹칠해보려고 터무니없는 외곡날조소동을 벌려놓고있다.

보수패당이 짜놓은 각본에 따라 이 비렬한 모략광대극을 연출하고있는 추악한 무리들이 바로 쓰레기매문언론들이다.

괴뢰사이비언론들은 려명거리가 일떠서고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이고있는데 대해 《집을 무상으로 준다고 하지만 암암리에 팔고산다.》느니, 《전기사정으로 승강기가 제대로 운영되지 못할것》이라느니, 《호화주택에 대한 입사행사는 선전용》이라느니 하는 고약한 소리들을 늘어놓으며 악랄하게 헐뜯어대고있다.

그런가하면 1990년대 우리가 고난의 행군을 하던 시기 괴뢰들이 우리를 비난하기 위해 온갖 비렬하고 너절한 수법으로 조작날조해낸 사진들과 동영상자료들을 가지고 마치 지금의 우리 현실인듯이 외곡보도하면서 그 무슨 《북인권상황》이니, 《북주민의 삶》이니 하는 궤변들을 줴쳐대고있다.

그야말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을 치솟는 분노와 복수의 피로 끓게 하는 극악무도한 정치적도발이고 참을수 없는 우롱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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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자위적국방력강화에 평화와 민족의 번영이 있다

주체106(2017)년 4월 29일 로동신문

 

오늘 백두산혁명강군은 그 어떤 원쑤도 일격에 격멸소탕할수 있는 무진막강한 핵타격능력을 보유한 세계최강의 혁명무력으로 위용떨치고있다.무적의 핵보검으로 날강도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무분별한 북침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뭉개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은 동방의 핵강국, 무적의 군사강국의 억척의 지지점이다.

지금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를 위한 우리의 조치에 대해 《심각한 위협》이니, 《중대한 도발》이니 하고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면서 그 무슨 《도발대비》의 간판밑에 군사적압력의 도수를 부쩍 높이고있다.그러나 적들의 그 어떤 책동도 정의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핵무력은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으로,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담보로 됩니다.》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는 강력한 담보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우리때문에 《안보위기가 고조》되고있다고 여론을 오도하면서 《북의 도발을 막아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고있다.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날강도적인 궤변이고 사태의 본질을 오도하는 기만적인 랑설이다.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격화시키고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미국은 이미 지난 세기 50년대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무기사용을 기도하였으며 지난 수십년동안 우리를 핵으로 끊임없이 위협공갈하여왔다.지구상에는 우리 나라처럼 미국으로부터 세기와 세기를 거쳐 엄중한 핵위협을 받고있는 나라가 없다.

언제인가 미국의 한 반핵운동가는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북조선의 지지자가 아니다.그러나 북조선이 왜 핵무기를 보유하려는가를 리해한다.

조선전쟁때 맥아더는 원자폭탄을 사용하자고 제안했다.전쟁후에도 북조선에 대한 이러한 위협은 끝나지 않았다.〈판문점사건〉때에는 미국본토에서 핵을 탑재한 폭격기가 리륙했다.2003년 부쉬대통령이 핵선제공격을 운운했을 때 실지로 폭격기는 리륙을 준비하고있었다.미국은 9차례이상이나 북조선에 핵공격위협을 가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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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호전광들의 철면피한 기만극

주체106(2017)년 4월 29일 로동신문

 

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이 미국, 일본상전들과 제9차 《안보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또다시 반공화국공조를 모의하였다.조선반도의 정세가 핵전쟁발발국면으로 치닫는데 대한 내외의 우려가 그 어느때보다 높아가고있는 때에 상전과 주구사이에 벌어진 이 도박판이 노린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저들의 무분별한 도발책동으로 초래된 조선반도와 지역의 군사적긴장과 정세악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뒤집어씌우고 반공화국제재압박과 북침전쟁소동을 합리화하며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기 위한데 있다.

그에 대해서는 괴뢰패당이 미, 일상전들과의 모의끝에 발표한 보도문의 내용이 잘 말해주고있다.거기에서는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를 그 무슨 《위협》으로 터무니없이 걸고들었는가 하면 지난 3월에 벌려놓은 도발적인 미싸일요격훈련과 우리의 핵심시설에 대한 핵전략폭격기 《B-1B》의 정밀타격훈련 등 광란적인 대규모북침불장난들에 대해서도 《효과적인 대북억제력발휘》니 뭐니 하고 강변하면서 《협력강화》를 광고하였다.강도가 강도야 한다더니 바로 이런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매개 나라와 민족이 자체의 국방력을 강화하는데 대해서는 그 누구도 이러쿵저러쿵 시비할수 없다.특히 세계최대의 핵전범국인 미국과 맞서고있는 우리의 실정에서는 더욱 그렇다.우리의 국방력강화조치는 철두철미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것이다.

우리에게 세기를 이어 핵위협을 가하고있는 미국이 도리여 하수인들의 입까지 동원하면서 우리를 그 무슨 《위협》이니 뭐니 하고 걸고드는것이야말로 철면피의 극치이다.남의 집앞에 몽둥이를 들고 선 강도가 집주인더러 위협한다고 아부재기를 치는것보다 더 가소로운짓은 없을것이다.우리의 핵보유가 미국의 《위협》으로 된다면 그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미국이 우리에게 핵몽둥이를 휘둘러온데 대해서는 과연 무엇이라고 변명하겠는가.

명백히 하건대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매달려 우리에 대한 핵위협공갈을 계속 일삼는 한 그것을 제압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억제력은 더욱 강화될것이다.

미국과 괴뢰들은 그 어떤 궤변으로도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고 핵전쟁구름을 몰아오는 장본인으로서의 그 추악한 정체만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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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범죄자를 싸고도는 비렬한 추태

주체106(2017)년 4월 29일 로동신문

 

지난 4월 17일 괴뢰검찰은 박근혜와 우병우를 재판에 정식 기소하였다.이로써 특대형추문사건에 대한 검찰수사는 종결되였다.하지만 이것으로 박근혜일당이 저지른 엄청난 죄악의 진상이 철저히 밝혀졌다고 볼수 있겠는가.

아니다.남조선언론들은 《〈절반의 진실〉은 가리워졌다.》, 《검찰의 한계를 다시금 확인시켰다.》고 하면서 특대형추문사건에 대한 수사를 어물쩍해치운 검찰당국을 비난하고있다.특히 남조선 각계는 괴뢰검찰이 우병우를 불구속기소한 사실에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특대형추문사건과 관련하여 박근혜역도 못지 않은 엄벌을 받아야 할 범죄자가 바로 우병우이다.전 청와대 비서실장,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등을 포함하여 현재 덜미를 잡힌 박근혜의 수급졸개들의 죄행도 우병우에 비할바가 못된다.

하지만 응당 박근혜역도와 함께 오라를 져야 할 우병우는 불구속기소되였다.괴뢰검찰이 우병우와 관련한 명백한 수사결과를 내놓지 못한데다가 괴뢰법원이 그것을 구실로 우병우에 대한 구속령장을 기각시켰기때문이다.

우병우로 말하면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감투를 쓰고있으면서 박근혜역도의 범죄행위에 사사건건 공모하였을뿐아니라 특대형추문사건에 대한 수사를 악랄하게 가로막아온 장본인이다.미르재단, K스포츠재단의 설립과 운영을 뒤받침한것도 우병우이고 최순실의 《국정》롱락행위를 방조하고 그에 적극 가담한것도 이자이다.우병우는 자기 직권을 악용하여 각종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은 혐의도 받고있다.

특별검사가 제시한 우병우의 범죄혐의는 직무유기, 직권람용 등 무려 11가지에 달한다.이로 하여 우병우는 최순실, 김기춘과 함께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핵심3인방》으로 락인되였다.

이런 특등범죄왕초를 괴뢰검찰은 처음부터 싸고돌았다.

남조선에서 특대형추문사건이 터지고 우병우에 대한 비난여론이 고조되던 지난해 11월 검찰당국은 사건조사의 명목으로 우병우를 호출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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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주체106(2017)년 4월 29일 로동신문

 

특대형추문사건을 저지르고 탄핵되여 감방에 끌려간 박근혜역도가 드디여 재판장에 서게 되였다.얼마전 괴뢰검찰이 뢰물행위와 직권람용, 공무상의 비밀루설 등의 혐의로 역도를 정식 기소한것이다.이로 하여 박근혜는 완전한 범죄자의 신분으로 재판장에 끌려나가게 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검찰의 구속령장발부로 탄핵된지 21일만에 서울구치소의 독감방에 끌려간 역도에게는 그곳에서 범죄조사를 받지 않으면 안되는 비참한 운명이 차례졌다.역도가 청와대에서 쫓겨나 독감방으로 끌려간것은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였다.

그런데 괴뢰역도는 그에 도전하면서 5차례에 걸치는 검찰조사과정에 자기의 범죄사실을 다시금 부인하는 망동을 부리였다.이런 속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은 박근혜가 《사회를 위해 재단들의 설립을 추진》했다느니, 《사심이 없었다.》느니 하면서 역도를 비호하려고 발광하였다.

하지만 끊임없이 폭로되고있는 사실자료들은 박근혜역도야말로 특대형부정부패범죄의 조직자, 집행자라는것을 명백히 립증해주고있다.

괴뢰검찰당국이 제출한 박근혜의 구속기소혐의들중의 하나인 뢰물행위만 놓고보아도 조사초기에는 역도가 직접 또는 제3자를 거쳐 받은 자금액수가 200억원계선을 오르내렸다.하지만 역도가 구속된 이후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기업들에 대한 조사가 심화되면서 그것은 400억원계선에 올라섰고 최종적으로는 근 600억원에 이르렀다.박근혜역도가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자금을 내도록 강박한 대기업들의 수도 종전의 10여개정도로부터 50여개로 늘어났다.

박근혜역도의 부정부패범죄를 고발하는 사실자료들은 새롭게 계속 드러나고있다.박근혜가 특대형추문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는데서 큰 역할을 한 남조선의 《JTBC》방송사 사장을 갈아치울것을 수차례에 걸쳐 강요한 죄행이 최근에 드러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알려진데 의하면 박근혜역도는 현재 재판중에 있는 삼성전자 부회장 리재용과 지난 2016년 단독으로 만난 자리에서 《〈JTBC〉가 왜 그렇게 〈정부〉를 비난하느냐.》고 로골적인 불쾌감을 토로하면서 리재용이 《JTBC》방송사의 경영권을 가지고있는 외삼촌인 전 《중앙일보》 회장에게 자기의 뜻을 전달할것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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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핵전쟁도발로 얻을것은 종국적멸망뿐

주체106(2017)년 4월 29일 로동신문

 

미국이 광란적인 합동군사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은데 이어 항공모함타격단을 또다시 조선반도와 그 주변수역에 긴급이동시키고있다.

《칼빈손》호타격단이 조선반도수역에서 흉체를 드러냈다.뒤따라 《로날드 레간》호와 서태평양상으로 기동중인 《니미쯔》호까지 조선반도작전구역에 진입하게 될것이라는 여론도 나돌고있다.

수리아에 대한 미싸일공격이후 우쭐해진 미국대통령 트럼프와 국방장관 마티스가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운운하며 강력한 함대를 보낼것이라고 기염을 토한데 따른 군사적움직임이다.

전쟁은 대대적인 무력증강을 전제로 하며 무력증강은 빠른 기동을 통하여 이루어진다.미항공모함들의 조선반도수역에로의 기동은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도발을 기도하고있다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준다.

트럼프행정부는 우리를 극도로 압박하면서 공화국의 전략적핵심지역들에 대한 선제타격망상을 실현해보려고 어리석게 기도하고있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미국이 추종국가들까지 동원하여 수리아에 대한 미싸일타격이 우리에 대한 《경고의미》를 담고있다고 광고하면서 그 무슨 《위기상황》을 여론화하는 속에 이러한 군사적움직임이 벌어지고있다는 사실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미국이 감히 우리 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과 《선제타격》을 제창하며 련이어 벌려놓은 극악무도한 합동군사연습들로 하여 일촉즉발의 군사적초긴장상태에 있다.이러한 때에 트럼프행정부가 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주변수역에 들이밀고있는것은 위험천만한 핵전쟁도발을 노린 전쟁미치광이들의 무모한 망동이다.

최근 남조선과 일본을 행각한 미국부대통령 펜스는 《전략적인내시대는 끝났다.》느니, 힘으로 그 무엇을 얻을것이라느니 하며 우리와의 힘의 대결을 공언하였다.이것은 트럼프행정부의 핵전쟁도발광증이 얼마나 무모한 지경에로 치닫고있는가를 보여주는 명백한 립증이다.

내전으로 지친 수리아에 불의적인 미싸일공격을 가하고는 우리에 대한 《경고의미》니 뭐니 하며 항공모함타격단을 급파한다고 부산을 피우는 미국의 망동은 신통히도 지난 세기의 색바랜 《포함외교》를 방불케 한다.그런 낡은 시대의 골동품같은 유물에 매달려 우리를 놀래워보려는것은 심한 착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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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는 정당하다

주체106(2017)년 4월 29일 로동신문

 

갓 발족된 트럼프행정부가 마침내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정책을 확정하고 무모한 군사적행동을 개시하였다.핵항공모함들을 비롯한 수많은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로 들이밀고있다.국제사회에 4월전쟁설을 류포시키고있다.

하지만 미국은 심히 오판하고있다.우리 공화국은 미국의 그 어떤 전쟁에도 다 상대해줄수 있는 당당한 핵보유국, 동방의 핵강국이다.

미제가 무력으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타고앉겠다는것은 스스로 제 명줄을 끊어버리겠다는것과 같은 우둔한짓이다.

세계에서 절대병기라고 일컫는 수소탄으로부터 대륙간탄도로케트에 이르기까지 가질것은 다 가지고 고도의 격동상태에 있는 우리의 혁명무력은 하늘과 땅, 바다를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다.렬강들의 각축전으로 수난을 강요당했던 지난날의 비극이 절대로 되풀이되게 할수 없다는것이 천만군민의 철의 의지이다.우리 공화국은 강력한 총대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다.

흘러간 력사는 서로 적대되는 세력들사이에 힘의 불균형상태가 조성되면 반드시 전쟁이 일어난다는 교훈을 남기였다.

2001년 9월 11일 미국에서는 세계무역쎈터와 국방성청사에 대한 동시다발적인 대습격사건이 발생하였다.

당시 미국대통령 부쉬는 복수를 다짐하며 《반테로전》의 서막으로 아프가니스탄전쟁을 도발하였다.미국이 아프가니스탄을 침략대상으로 선정하고 손쉽게 가로타고앉을수 있은것은 이 나라의 군사력이 너무도 보잘것 없었기때문이다.아프가니스탄전쟁은 거인과 난쟁이와의 싸움이였다.

당시 아프가니스탄의 탈리반정권은 국제사회에서 인정도 못 받은 상태였으며 매우 미약한 군사력을 가지고있었다.그러나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가진 미국은 세계의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한 포악무도한 제국주의우두머리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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