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정세론해설] : 조롱거리로 된 침략전쟁장비들
군사기술적우세를 떠들어대는 미제의 침략전쟁장비들이 국제사회의 조롱거리로 되고있다.
지난 21일 아침 싱가포르주변수역에서 미해군의 이지스구축함 《죤 에스.맥케인》호가 3만t급유조선과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구축함의 승조원 5명이 부상당하고 10명이 행방불명되였다.미해군은 직승기, 함선들을 동원하여 행방불명자들에 대한 수색, 구조작업을 벌린다고 야단법석하였다.구축함은 선미부분이 심히 파손된채 싱가포르항으로 이동하였다고 한다.
미해군의 주력구축함으로 알려져있는 《죤 에스.맥케인》호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작전수역으로 하는 미7함대에 소속되여 우리 공화국의 움직임을 감시하는 임무도 수행한다.
첨단무장장비라고 으시대며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좁다하게 돌아치더니 꼴좋게는 되였다.
이런 충돌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불과 두달전인 지난 6월에도 같은 급의 이지스구축함 《피쯔제랄드》호가 일본의 시즈오까현앞바다에서 필리핀국적의 짐함수송선과 충돌하였다.가관은 사고후 짐함수송선은 충돌흔적만 조금 났을뿐 아무런 인적, 물적피해도 없었는데 이지스구축함은 처참하게 파손되여 요꼬스까기지로 돌아갈 때에 끌배신세를 지지 않으면 안된것이다.구축함 오른쪽배전의 가운데부분이 파손되고 동력계통이 파괴되였다.3명의 미군승조원이 부상당하고 7명은 물고기밥이 되였다.
당시 인터네트홈페지들에서는 《이지스구축함이 상선을 이기지 못한다.》, 《미해군도 별게 아니다.》라고 깨고소해하는 야유, 조소가 쏟아져나왔다.미국신문 《뉴욕 타임스》까지도 《리해할수 없는 사건》이라고 개탄하는 기사를 실었다.
십분 그럴수 있다.
이지스란 말은 옛 그리스신화에서 제우스가 자기의 딸 아테네에게 준 방패의 이름이다.어떠한 무기도 뚫지 못한다는 의미를 담고있다.공격과 방어체계를 다 갖추었다고 하는 이 함선을 두고 미국은 《꿈의 전투함》이라느니 뭐니 하고 굉장히 떠들어댔다.구축함의 핵심장비인 고성능레이다가 1 000여km의 거리에 있는 임의의 모든 목표들을 탐지, 추적할수 있으며 여러개의 목표들을 공격할 능력을 갖추었다고 호언장담하였다.
그런데 이런 미해군의 주력함선이 쪽배도 아니고 커다란 수송선이 코앞에 나타날 때까지 포착하지 못하고있다가 충돌하여 심히 파손되였던것이다.
비단 이지스구축함뿐이 아니다.미군이 최신형이라고 떠드는 무장장비들을 보면 제구실을 못하는것들이 적지 않다.
《가장 선진적인 전투기》라고 자랑하던 《F-35》스텔스전투기도 사고가 련발하여 미군비행사들이 목숨을 내대고 타야 하는 오작품전투기로 락인되였다.《오스프레이》수송기도 빈번한 추락사고로 송장만 만들어내는 우환거리로 치부되고있다.
미국의 군사기술적우세라는것은 바로 이렇다.이따위 한심한것들을 들이밀며 세계를 제패해보겠다고 허세를 부리는 미국이야말로 정말 가련하다.(전문 보기)
사설 :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우리 조국은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이며 조선청년들은 당의 혁명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맹장부대이다.
오늘 우리의 500만 청년전위들은 주체조선의 국력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천만군민이 필승의 신심드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총매진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청년절을 맞이하고있다.미제의 발악적책동으로 하여 준엄한 정세가 흐르는 속에서도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관심과 축복속에 청년절을 성대히 경축하는것으로 하여 우리 청년들의 긍지와 자부심, 환희와 격정은 하늘에 닿고있다.백두산기슭의 삼지연군으로부터 서해의 작은 섬초소에 이르기까지 이 땅 그 어디에서나 우리 당 청년중시사상만세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지고있으며 수령결사옹위, 조국결사수호의 신념이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청년절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주시고 꽃피워주신 조선청년들의 영원한 명절이며 당을 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언제나 곧바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청년들의 애국충정과 억센 기상을 과시하는 혁명적명절이다.
지금으로부터 90년전인 주체16(1927)년 8월 28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을 결성하신것은 우리 혁명과 청년운동발전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거대한 사변이였다.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이 결성됨으로써 우리 청년들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기의 믿음직한 전위조직을 가지게 되였으며 《ㅌ.ㄷ》로부터 시작된 청년운동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전진하게 되였다.년대와 세기를 이어 승승장구하는 주체혁명위업, 주체적청년운동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 백두산청년강국의 불패의 위용과 양양한 전도는 뜻깊은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지금 우리 청년들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조선청년운동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그 강화발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영웅청년의 혁명적기상과 본때를 더 높이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남다른 긍지는 혁명의 전도와 민족의 장래를 떠메고나갈 청년대군이 준비되여있는것입니다.》
청년들은 혁명의 강력한 전위대,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이다.전투적이고 건전하며 생기발랄하고 용감무쌍한 청년대군이 혁명의 대를 줄기차게 이어나갈 때 당의 위업이 승승장구하고 나라와 민족의 앞길에 끝없이 밝은 미래가 펼쳐지게 된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90년 력사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과 세련된 령도밑에 청년문제해결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해온 긍지높은 력사이며 우리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혁명이 전진하고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영예가 높이 떨쳐진 영광스러운 력사이다.나라마다 청년들이 있고 사회발전의 력사적시기마다 청년들의 자취가 새겨져있지만 조선청년들처럼 불굴의 기개와 영웅적투쟁으로 당과 혁명,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길에 그처럼 거대한 자욱을 남기고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린 청년들은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주체적청년운동의 개척자이시고 탁월한 령도자이시다.(전문 보기)
내가 본 통일강국의 주인공
혁명의 전위대오로 키워주신 위대한 손길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청년운동사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새겨가고있다.
청년전위!
위대한 태양의 빛발아래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담당자, 주인공들로 자라나 자기의 존엄과 기상을 온 누리에 떨쳐가는 우리 청년들의 모습은 참으로 미덥고 자랑스럽다.
끌끌하고 름름한 영웅청년대군의 모습을 보며 우리 인민은 한평생 탁월한 청년중시사상, 청년중시정치로 청년전위의 대부대를 키우시여 주체혁명위업완성의 위력한 담보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들께 영원무궁한 영광을 삼가 드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청년들을 혁명적으로 키우며 혁명과 건설에서 청년들의 역할을 높이는것을 중요한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일관하게 청년중시의 정치를 베푸시였습니다.》
우리 당의 청년전위!고귀한 부름을 되새길수록 한평생 청년중시정치로 당과 혁명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청년전위대오를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자욱이 빛발쳐온다.
일찌기 청년학생운동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사업에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정녕 청년사업이야말로 우리 수령님의 중대사였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에 벌써 청년들에 대한 기성의 견해와 관점에 종지부를 찍으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을 제시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16(1927)년 8월 28일에는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을 결성하시여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발전의 길을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결성하신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은 조선청년공산주의자들의 선봉대로서 각계각층 청년단체들과 대중단체들을 조직지도하는 전위조직이였다.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의 결성은 우리 나라 청년운동발전에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아래 공청은 실천투쟁속에서 더욱 강화발전되여 그 위력을 높이 떨치였다.그 나날을 돌이켜볼수록 위력한 청년조직을 내오시고 수많은 청년들을 조직에 튼튼히 묶어세워 실천투쟁속에서 쟁쟁한 전위투사들로 키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업적이 가슴을 울려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ㅌ.ㄷ》를 결성하신 화성의숙시절이 청년학생운동의 시작이였다면 공청과 반제청년동맹을 조직하고 확대해나가시던 길림육문중학교시절은 학생의 테두리를 벗어나 로동자, 농민들을 비롯한 각계층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도처에 혁명의 씨앗을 뿌려가신 청년운동의 일대 전성기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천출위인상에 한없이 매혹된 김혁, 차광수를 비롯한 청년공산주의자들과 혁명조직성원들은 수령님께 태양의 존함을 지어드리고 높이 받들어모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수많은 새 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과 애국적청년들로 항일무장대오를 조직하시고 일제와의 혈전을 벌리시는 항일전의 나날에도 청년사업을 중시하시며 청년들의 역할을 비상히 높여주시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의 첫 시기부터 청년운동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기에 우리 청년들은 항일대전에서 영웅적위훈을 떨치였고 조국해방위업실현에 적극 이바지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천만군민의 치솟는 원쑤격멸의 기상
선군조선의 서리발치는 기상앞에 혼비백산한 원쑤들이 저들의 취약성을 세계의 면전에서 낱낱이 드러내놓고있다.쉬파리떼처럼 모여들어 그 무슨 대책을 론의한다 어쩐다 하며 법석대고있지만 도무지 용빼는 수가 없어 전전긍긍하는 판이다.
지금 남조선은 일대 수라장이다.최근 남조선집권자는 서울에 기여든 미합동참모본부 의장과의 회담과 청와대수석보좌관회의, 《8.15경축사》 등에서 《북의 추가적인 도발중단》을 떠드는 한편 《북핵, 미싸일문제는 평화적으로 해결》되여야 한다느니, 《모든것을 걸고 전쟁만은 막겠다.》느니 하고 력설하며 정세악화를 초래한 미국상전과 저들에 대한 비난여론을 막고 내부의 전쟁공포증을 눅잦혀보려고 갖은 모지름을 쓰고있다.
군사적위협에 무자비한 반격을 가하며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맞받아나가는 조선의 담력과 배짱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이처럼 낯색이 까맣게 질려 허둥대고있다.지금까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개발속도가 예상을 뛰여넘지만 핵탄두소형화에는 몇년이 더 걸릴것이라고 생주정을 하던 미국은 조선이 대륙간탄도미싸일탑재용핵탄두의 소형화에 성공하였다고 자인하였다.
상식도 리성도 없이 부정의의 힘을 함부로 휘두르는 무지막지한 침략자, 호전광들은 오직 힘으로 답새겨 짓뭉개야 한다는 의지를 안고 우리는 폭제의 핵구름을 영영 가셔버리기 위해 포악한 무리들을 정의의 핵으로 무자비하게 다스리고있다.
대대손손 사무친 민족의 원한을 풀고 지구상에서 침략과 억압의 쇠사슬을 걷어내며 부정의의 세력들을 말끔히 청산하기 위해 천만군민이 정의의 성전에 떨쳐나섰다.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미쳐날뛰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을 무진막강한 백두산혁명강군의 군사적위력으로 단호히 짓뭉개버리려는 불같은 의지로 천만군민이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고있다.공화국정부성명을 지지하여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해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
제재를 하겠으면 하고 떼를 지어 덤벼들테면 덤벼들라, 우리는 끄떡 안한다, 그 어떤 봉쇄도 압력도 우리의 전진을 막지 못한다, 바로 이것이 영웅적조선인민의 대답이다.천만군민의 무적필승의 기상이 이 땅, 이 하늘 아니 온 행성을 세차게 뒤흔들고있다.
그 어떤 압력이나 감언리설에 넘어가 자기의 신념과 선택을 바꿀 우리가 아니다.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으로 내리치고 총을 내대면 대포로 맞서며 핵으로 위협하면 그보다 더 위력한 정밀핵타격수단으로 짓누르는 백두산식대응방식은 불변하다.
조선민족에게 국토량단과 민족분렬의 비극을 들씌우고 전쟁을 강요한것도 모자라 수십년간 우리에게 핵위협공갈을 가해온 미국이 이제는 반대로 극도의 불안과 공포속에 잠겨 허덕이고있다.
우리가 피땀을 바쳐 실질적인 최첨단핵공격능력을 갖춘것은 수십년간에 걸친 조미대결전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서이다.그 길에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이 솟구쳐오른 아득한 정점은 주체조선의 힘과 존엄의 최절정이였다.(전문 보기)
론평 : 제 푼수도 모르는 가소로운 《대화의 조건》타령
남조선당국이 입버릇처럼 늘어놓는 《대화》타령의 속내가 날이 갈수록 명백히 드러나고있다.그들이 내들고있는 그 무슨 《대화의 조건》이라는것을 통해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최근 남조선의 집권자는 여러 기회에 《북의 추가적인 핵, 미싸일도발중단》이 《대화의 조건》이며 그것이 실행되는 조건하에 《특사를 보내는것도 충분히 고려》할것이라고 청을 돋구어댔다.
이에 겨끔내기로 아래것들도 《국제적압박을 통한 비핵화》니, 《대화재개여부는 북의 태도변화에 달려있다.》느니 하면서 그 무슨 《전제조건》에 대해 떠들고있다.
이것을 빠개놓고보면 트럼프패들이 얼마전 조미대화의 《3대조건》으로 내놓은 《핵시험중단, 탄도미싸일시험발사중지, 도발적언행중단》이나 박근혜역도가 내들었던 《선비핵화》궤변과 본질상 다른것이 하나도 없다.말하자면 선임자들의 친미굴종과 예속, 동족대결의 바통을 이어받은 현 남조선당국의 속성과 태생적한계를 그대로 보여주는것이라고 할수 있다.
초불민심에 의해 출현하였다고 하는 현 남조선《정권》의 실지행태를 보면 새옷을 걸쳤다고는 하지만 구린내나는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의 악취를 그대로 풍기고있다.
우리에게 대화제의를 한번 하자고 해도 멀리 미국에까지 찾아가 백악관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것이 남조선괴뢰들의 운명이다.현 집권자의 처지도 이와 조금도 달라진것이 없다.
남조선집권자가 유럽의 도이췰란드에 찾아가 발표한 《대북정책》이라는것 역시 《정신병동》으로 락인된 백악관의 《사전동의》를 받은것이라고 하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상전의 승인을 받으면 무슨 큰것이라도 얻은듯이 으쓱하여 《미국이 호응했다.》, 《미국의 리해를 얻어냈다.》고 떠들어대고 상전이 조금이라도 불쾌한 심기를 내비치면 숨을 죽이고 눈치만을 살피는것이 남조선괴뢰들의 가련한 처지이다.
그래도 한때는 미국에 《아니》라는 말을 당당히 할수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민심에 지지표를 달라고 손을 내밀었던것이 현 남조선집권자이다.
현실은 그것이 한갖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허세였고 객기였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더우기 가소로운것은 남조선당국이 《북핵문제해결의 진전》을 《대화의 조건》으로 내세우다 못해 《북핵문제해결을 위한 특사파견》설까지 내돌리고있는것이다.
핵문제는 철저히 우리와 미국사이의 문제이며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핵공갈위협이 지속되는 한 언제 가도 해결될수 없다는데 대해서는 온 세상이 다 알고있다.
이미 명백히 천명하였지만 우리의 핵억제력은 그 어떤 대화나 협상탁에 올려놓고 론의할 흥정물이 아니다.특히 우리가 남조선괴뢰들과 핵문제를 론하는 일은 추호도 없을것이다.
미제야수들에 의하여 이 땅에서 참혹한 전란을 겪어본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국가방위를 위한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은 필수불가결의 전략적선택이며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려세울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전략자산이다.
친미사대에 쩌들어 미국을 업고 사는것을 숙명처럼 여기는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시대착오적이고 경직된 사고에서 벗어나 눈앞의 현실을 똑바로 보아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날로 심각해지는 트럼프행정부의 집권위기
얼마전 미련방수사국 요원들이 새벽시간에 버지니아주에 있는 폴 매너포트의 집을 기습수색하였다.
폴 매너포트는 지난해의 미국대통령선거때에 트럼프의 선거대책본부장을 한 인물이다.그는 당시 로씨야와 부당한 접촉을 가졌다는 의혹을 받고있다.로씨야와 트럼프진영사이의 관계를 조사하고있는 미련방수사국의 특별검사 로버트 뮬러가 이번 수색을 지시하였다.
소식에 접한 트럼프는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느니, 매너포트는 잠시잠간 자기의 선거운동에 관여하였을뿐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그와의 관계를 대수롭지 않게 평가하려고 애썼다고 한다.
이번 사건은 점점 짙어가는 로씨야내통의혹의 검은구름에 휩싸여 곤경에 빠져든 트럼프의 비참한 처지를 보여주는 단적실례에 불과하다.
트럼프는 대통령으로 당선된 때부터 지금까지 로씨야와 내통하였다는 의혹과 그로 인한 압력을 끈질기게 받아왔다.공화당과의 권력싸움에서 패한 민주당패거리들이 대통령선거기간에 있은 민주당전국위원회와 힐러리민주당선거운동본부에 대한 해킹사건을 트럼프를 후원하기 위한 로씨야의 내정간섭으로 여론화하면서 반트럼프깜빠니야를 앞장에서 주도하였다.
이 과정에 트럼프행정부에서 국가안보보좌관의 직책을 맡았던 마이클 플린이 대통령선거전이 한창일 때 미국주재 로씨야대사와 대로씨야제재완화문제 등을 론의한것을 숨긴 사실이 드러나면서 임명된지 한달도 못되여 단명보좌관이라는 오명을 쓰고 밀려나는 희비극이 벌어졌다.이것은 시작에 불과하였다.
트럼프선거진영에서 외교정책을 맡아보던 페이지와 선거대책본부장을 지낸 폴 매너포트, 자문역할을 하였던 사법장관 제프 쎄션즈에게서도 로씨야와 내통하였다는 의혹이 제기되였다.트럼프의 사위이며 백악관 상급고문인 쿠슈너까지 이 사건에 련루되였다.
뒤가 켕긴 트럼프가 사건수사를 심화시켜나가던 미련방수사국 국장 제임스 코미를 전격해임시키자 상황은 더욱 복잡해졌다.앙심을 품은 코미는 국회 상원청문회에서 자기가 트럼프로부터 로씨야내통의혹사건관련 수사를 중단하라는 압력을 받았던 사실을 공개증언하면서 보복적으로 나왔다.
과반수의 미국인들은 트럼프가 실지로 로씨야와 부적절한 관계를 가지고있다는 주장에 더 귀를 기울이게 되였으며 민주당은 이를 계기로 하여 트럼프탄핵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위기를 느낀 트럼프가 자기의 영상을 개선하려는 목적밑에 여러가지 경제개혁조치들을 단행하였지만 권력을 뒤받침해주는 독점재벌들의 배만 불리여주고있다는 비난만 야기시켰다.한편 트럼프는 미국의 안보와 경제발전을 위한다는 미명하에 이주민관련 행정명령을 발표하고 빠리협정에서의 탈퇴를 선포하는 등 고립적이며 일방적인 정책들을 강행추진함으로써 동맹국들로부터도 모두매를 맞고있다.오만과 독선으로 일관된 트럼프의 대내외정책들은 붙는 불에 기름을 끼얹는 격으로 그에 대한 저주와 규탄의 목소리를 더욱 고조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하고있다.
현재 트럼프의 지지률은 력대 미국대통령들가운데서 가장 낮은 수준에 있으며 전국도처에서 트럼프의 탄핵을 요구하는 시위들이 련발하고있다.
트럼프를 지지하던 공화당계 인물들속에서도 그에 대한 회의심이 점차 커가고있다.이로 하여 트럼프는 국회 상하량원에서 공화당이 과반수의석을 차지하고있는 유리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으로서의 자기 권한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고있는 형편이다.
수십건에 달하는 대통령행정명령들을 련속 발표하였지만 중요법안들은 아직 국회에서 통과시키지 못하고있다.최근 미국회가 새로운 대로씨야제재법안을 통과시켰는데 트럼프는 제재법안이 결함투성이라고 불만을 터놓으면서도 별수없이 여기에 서명할수밖에 없었다.이것은 트럼프의 권한이 국회에 의해 심히 제약을 받고있다는것을 여실히 실증해주었다.(전문 보기)
高校無償化:고교무상화/「高校無償化」裁判、東京判決集会2017年9月13日(水)!!
朝鮮高校の子どもたちに笑顔を!!
「高校無償化」裁判東京判決集会のお知らせ
朝鮮高校の子どもたちに笑顔を!!「高校無償化」裁判東京判決集会
日時:2017年9月13日(水)18時30分開会(18時開場)
場所:日本教育会館一ツ橋ホール
最寄り駅:神保町駅(メトロ半蔵門線・都営三田線・都営新宿線)竹橋駅(メトロ東西線)
参加費:500円(学生・教職員無料)
主催:東京朝鮮高校生の裁判を支援する会
朝鮮学園を支援する全国ネットワーク
フォーラム平和・人権・環境
東京朝鮮学校オモニ会連絡会
東京朝鮮中高級学校
<趣旨>
2010年4月1日に施行されたいわゆる「高校無償化」法の下、外国人学校31校に在学する生徒たちを含めて高等学校に相当する課程に在学する生徒たちに就学支援金が支給されたが、朝鮮高校に在学する生徒たちだけが支給されないまま推移した。安倍政権は政権樹立後の2012年12月の文相記者会見で朝鮮高校の除外を表明し、2013年2月、同法施行規則を改正し、申請の根拠を奪うと共に、各学園に不指定を通知した。
この不当な措置に対して、朝鮮高校生徒たちが原告となって、各地で裁判を闘ってきた。7月28日、大阪地裁は原告の請求を全面的に認める勝訴判決を下した。私たちは政府に、この判決に即して「高等学校等就学支援金」を朝鮮高校へ即時支給することを求める。
9月13日には午後2時、東京地裁で判決が言い渡される。そして、愛知、福岡の判決が続くが、文科省はこれらの裁判の結果を待つことなく、朝鮮高校を就学支援金の対象としなければならない。
東京判決を聞き、これまで闘ってきた原告・弁護団を励まし、一日も早い「無償化」適用を求めるため、集まろう!
<連絡先>
東京朝鮮高校生の裁判を支援する会
Email: mushokashien@yahoo.co.jp
TEL:080-3930-4971
http://mushokashien.blog.fc2.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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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련말살책동의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高校無償化:고교무상화/大阪地裁「高校無償化」裁判、全面勝訴!!
大阪地裁「高校無償化」裁判、全面勝訴!!
◆ 朝鮮高校除外は違法 ◆
西田隆裕裁判長は、「無償化法の趣旨を逸脱しており、違法、無効だ」として朝鮮学校側の請求を全面的に認め、国の処分を取り消し、無償化の対象とするよう命じた。
判決は、朝鮮学校と朝鮮総聯の関係性を認めたうえで、「在日組織が民族教育を行う学校に援助する点が不自然とはいえない」とし、国の「不当な支配」論を否定するとともに、「不当な支配」の判断が文科省の裁量に委ねられることは「教育に対する行政権力の介入を容認する」と指摘した。
◆ 判決要旨から ◆
「・・・下村文科大臣は、後期中等教育段階の教育の機会均等とは無関係な、朝鮮学校に支給法を適用することは北朝鮮との間の拉致問題の解決の妨げになり、国民の理解が得られないという外交的、政治的意見に基づき、朝鮮高級学校を支給法の対象から排除するため、本件規定を削除したものであると認められる。したがって、本件規定の削除は、同号の委任の趣旨を逸脱するものとして違法、無効と解すべき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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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섬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를 지도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7돐이 되는 선군절을 맞으며 섬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섬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를 지도하시였다.
뜻깊은 선군절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훈련지도를 받게 된 특수작전부대 장병들의 가슴마다에는 남조선을 기어이 무력으로 깔고앉아 조국통일의 광장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실 불타는 열의가 끓어넘치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훈련장에서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총국장 륙군대장 리영길동지, 조선인민군 포병국장인 륙군상장 박정천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선군절을 맞으며 조직된 이번 대상물타격경기는 비행대와 포병, 특수작전부대들의 긴밀한 협동밑에 백령도와 대연평도를 점령하기 위한 작전계획의 현실성을 확정하며 일단 유사시 그 어떤 작전임무도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준비된 특수작전군의 필승불패의 위력을 남김없이 시위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대상물타격경기는 강력한 비행대, 포병화력타격에 이어 수상, 수중, 공중으로 침투한 전투원들이 대상물들을 습격, 파괴하며 백령도, 대연평도를 가상한 섬들을 단숨에 점령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강대한 선군조선의 힘과 불변의 의지앞에 전률한 미제와 그 주구들의 단말마적발악, 화약내풍기는 침략전쟁광기를 무적의 총대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고야말 전체 전투원들의 충천한 기세로 하여 훈련장은 용암마냥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적대상물타격경기진행계획을 청취하시고 공격진지를 차지한 특수작전부대들을 돌아보신 다음 타격경기를 시작할데 대한 전투명령을 내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출격명령을 받아안은 우리의 붉은 매들이 조국의 푸른 하늘에 멸적의 비행운을 새기며 적목표들을 련이어 강타하였다.
이어 각종 구경의 방사포, 자행평곡사포들이 일제히 포문을 열었다.
천지를 진감하며 노호하는 포성과 함께 대기를 헤가르며 번개같이 날으는 포탄들이 백령도와 대연평도를 가상한 섬들을 사정없이 두들겨팼다.
순간 불도가니로 화한 적진을 향하여 영용한 특수작전부대들의 섬점령전투가 개시되였다.
저공비행하는 경수송기들에서 투하되여 적대상물들에 날새마냥 가볍게 착지한 특수작전부대 전투원들과 수중으로 은밀히 섬에 침투한 전투원들은 혼비백산한 적들이 정신차릴 사이없이 몰사격을 퍼부었다.
이와 동시에 고무단정에 오른 전투원들도 적진에 쏜살같이 육박하여 기습상륙을 진행하였다.
서슬푸른 비수가 되여 원쑤들의 숨통을 단호히 끊어버릴 멸적의 각오안고 백두의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온 전투원들이 최후발악하는 적들을 여러가지 전투행동조법으로 모조리 쓸어버리였다.(전문 보기)
령도자를 따르는 신념의 길에 인생의 영광은 빛난다 -불굴의 통일애국투사 리인모동지의 생일 100돐을 맞으며-
신념이란 무엇인가.
어떤 삶이 가장 값높고 빛나는 삶인가.
시대의 절절한 이 물음앞에 서니 한 통일애국투사의 반신상이 눈앞에 뜨겁게 어려온다.
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혁명을 알고 위대한 태양의 품에 안겨 가장 값높은 영생의 언덕에 오른 불굴의 통일애국투사 리인모동지!
그의 고결한 생은 령도자를 따르는 신념의 길에서 전사의 삶도 빛나고 인생의 영광도 빛난다는 귀중한 진리를 가르쳐주고있다.
혁명전사들에 대한 숭고한 도덕의리의 최고체현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불굴의 신념과 의지의 화신 리인모동지를 잊지 않으시고 생일 100돐이 되는 지난 8월 24일 신미리애국렬사릉에 안장된 그의 묘에 자신의 존함이 새겨진 화환을 보내주시였다.
리인모동지가 우리곁을 떠난지도 어언 10년.세월은 망각의 이끼라지만 그 흐름과 더불어 대를 이어 더해만 가는 절세위인들의 고결한 혁명적의리와 사랑속에 통일애국투사는 오늘도 영생하고있으니 리인모동지의 신념의 한생이 새겨주는 철리는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그것이 곧 신념이고 승리였다
사람들은 오늘도 해방후 어버이수령님의 품속에서 5년밖에 살지 못한 리인모동지가 어떻게 되여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그처럼 가혹한 정신육체적고통을 이겨내고 신념과 의지의 화신, 불굴의 혁명가로 영생의 언덕에 오를수 있었는가에 대하여 묻군 한다.
만사람을 경탄시킨 리인모동지의 불굴의 삶의 원천, 그것은 다름아닌 자기 령도자를 끝까지 믿고 따르는 투철한 혁명적신념과 의리였다.
망국의 세월 풍산의 두메산골에서 유복자로 태여난 리인모동지는 아버지없는 설음보다 나라없는 슬픔을 더 뼈에 새기며 자라야 하였다.
그러한 그에게 김일성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조선혁명군 한 무장소조가 파발리에 울린 혁명의 총성은 억눌린 가슴에도 민족의 찬란한 태양이 있어 해방의 아침은 반드시 밝아온다는 소중한 신념이 움트고 자라게 하였다.
홍안의 시절 김일성장군님 휘하에서 싸울 결심으로 유격대를 찾아 동북광야를 누빌 때에도, 두차례나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를 만나뵙고 가르침을 받는 행운을 지녔을 때에도 리인모동지의 가슴속에서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이 날이 갈수록 산같이 커만 갔다.
하여 리인모동지는 민족의 태양이신 김일성장군님을 받들어 싸우는 길에 조국해방의 날은 반드시 온다는 굳은 신념을 간직하고 조국광복회조직에 망라되여 조국광복회10대강령과 창립선언을 북부국경일대와 서울, 도꾜에까지 안고 가 반일항전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켰던것이다.
항일대전의 승리로 찾아온 해방의 감격은 리인모동지의 가슴속에 그러한 신념이 더욱 억세게 뿌리내리게 하여준 자양분이고 활력소였다.
신념은 체험의 산물이라는 말이 있다.
난생처음 수령님 주신 땅에서 농민들이 마음껏 농사짓고 로동자들이 공장의 주인이 되여 새 민주조국을 일떠세우는 격동적인 현실을 체험하면서 수령님께서 계시여 새 조선도 있고 인민의 참된 삶도 있다는것을 사무치게 절감한 리인모동지였다.
그래서 고향마을에서 그 누구보다 먼저 조선로동당에 입당하였고 풍산군당 선전부장, 흥남시당 선전부장으로 개마고원을 넘나들며 힘든줄 모르고 건국열로 가슴을 끓이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선군령장을 모시여 불패의 위력떨치는 강국
선군절은 건군절과 함께 우리 혁명무력건설사와 부강조국건설사에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뜻깊은 날이다.
력사의 이날이 있어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백두에서 시작된 성스러운 선군혁명력사와 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되였다.
우리 공화국이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며 반미대결전에서 련속 승리의 통장훈을 부르는 속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7돐을 맞이한 천만군민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불타는 결의로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의 위업에 충실한 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지니고 선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습니다.》
선군은 우리 장군님의 혁명사상, 혁명실천이였으며 정치리념, 정치방식이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이어오신 나날은 미증유의 사변들과 만난시련이 겹쌓인 준엄한 년대들이였다.
이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온갖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헤쳐오시였다.언제나 조국수호의 최전방에 최고사령부를 두시고 철령과 오성산, 초도와 판문점을 비롯하여 험난한 전선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무비의 담력과 배짱, 백승의 지략과 전법으로 적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시였다.그 어느 나라, 그 어느 민족도 겪어보지 못한 준엄한 시련속에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구원하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장엄한 새시대를 열어놓으신것은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였다.그 영원불멸할 업적과 더불어 우리 장군님은 천만군민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신다.
오늘 우리 당의 선군혁명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선군의 보검으로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시는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은인이시다.
최근년간 사회주의조선을 기어코 압살하려는 미제의 극악한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정세는 끊임없이 핵전쟁접경에로 치달았다.적들의 군사적압박과 제재봉쇄책동은 그 규모와 성격, 수단과 방법에 있어서 상상을 초월하는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전쟁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한 침략행각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지난 21일부터 대규모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였다.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방대한 병력과 최신전쟁장비들은 물론이고 괴뢰정부기관들과 수십만에 달하는 민간인들까지 투입된 가운데 남조선도처에서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불장난소동들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강행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악랄한 군사적도발로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핵전쟁발발의 위험을 증대시키는 호전적망동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문제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계기로 미제침략군의 우두머리들이 남조선에 련이어 쓸어들고있는 사실이다.얼마전 미태평양군사령관과 미전략군사령관은 물론 미싸일방위국장까지 남조선으로 기여들었다.이것은 이례적인 사태로서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다.
남조선괴뢰들을 《동맹》의 올가미에 든든히 얽어매놓고 북침전쟁의 돌격대, 총알받이로 써먹으려는것은 미국의 변함없는 흉심이다.이로부터 미국의 호전계층은 조선반도의 정세가 긴장할 때에는 물론 완화의 기미가 보일 때에도 남조선에 뻔질나게 드나들며 괴뢰들의 북침전쟁준비상태를 점검하고 새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한 위험한 모의판들을 벌려놓군 하였다.하지만 미군부의 고위인물들이 이번처럼 떼지어 남조선에 날아든적은 일찌기 없었다.
남조선에 쓸어든 미제침략군괴수들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참관한다, 《방위공약》을 재확인한다 하며 설쳐댔는가 하면 괴뢰국방부 장관,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비롯한 졸개들과 이마를 맞대고 북침전쟁공조를 강화하기 위한 꿍꿍이를 하였다.이것은 미제침략군우두머리들의 남조선행각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현지에서 총점검하고 임의의 순간에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위험천만한 행각이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이것은 지난 조선전쟁전야에 있은 미제의 전쟁상인 덜레스의 38°선행각을 그대로 방불케 하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미국의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로 하여 최악의 엄중한 위기국면이 조성되고있다.트럼프가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전쟁불사》니, 《화염》이니, 《분노》니 하는 폭언들을 서슴없이 내뱉은데 이어 미군부의 전쟁광들도 그 무슨 《참수작전》과 《대북선제타격》, 《예방전쟁》따위를 부르짖으며 핵전쟁의 불구름을 미친듯이 몰아오고있다.이와 때를 같이하여 내외호전광들이 벌려놓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사태악화를 더욱 부채질하고있다.조선반도정세는 사소한 군사적충돌이나 우발사고도 전면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는 그야말로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 처해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미제침략군의 우두머리들이 남조선에 줄줄이 쓸어들어 괴뢰들을 부추기고 전쟁열을 고취하며 돌아치는것은 사실상 화약고옆에서 불장난을 하는것과 같은 매우 위험한 망동이다.우리는 미국과 괴뢰군부깡패들의 대책없는 전쟁광기로 하여 폭발계선으로 치닫고있는 현정세를 절대로 수수방관할수 없다.(전문 보기)
론평 : 기만적인 《평화》타령이 초래할것은 전쟁의 참혹한 재난과 자멸뿐이다
최근 남조선집권자가 련일 그 무슨 《평화》에 대해 청을 돋구면서 푼수없이 놀아대고있다.
그는 《8.15경축사》라는데서도 《평화》는 《시대적소명》이고 《당면한 생존전략》이며 《최우선국익》이라고 하면서 누구도 남조선당국의 동의없이 전쟁을 결정할수 없다고 력설해댔다.
그러면서 저들이 추구하는것은 《오직 평화》라는 솔깃한 말을 덧붙여대기도 하였다.
이어 《취임 100일기자회견》을 비롯한 여러 기회들마다 미국의 트럼프도 어떤 선택을 하든 사전에 남조선당국과 《협의》하고 《동의》를 받기로 《약속》했기때문에 《전쟁은 없다.》는 자기의 말을 믿으라고 떠들어댔다.
문제는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마치 《평화의 사도》라도 되는듯이 너스레를 떨고있지만 실지행동은 미국이 고삐를 쥐고있는 북침핵전쟁마차를 함께 몰아대고있는데 있다.
앞에서는 《전쟁불가》를 제창하고 돌아앉아서는 《전쟁불사》광기를 부리고있는 트럼프의 히스테리적망동에 적극 추종해나서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의 현 집권자이다.
오늘 폭발직전에 이른 조선반도의 험악한 정세는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깡그리 말살하려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극악무도한 제재압박소동에 편승하여 《최대의 압박》을 줴쳐대고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우리와 군사적으로 대결해보려고 날뛰는 남조선당국의 대미공조책동과도 절대로 무관하지 않다.여론들은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미국의 괴수와 전화모의를 벌린 다음날에 트럼프의 입에서 전세계의 경악과 온 민족의 증오를 자아낸 《화염과 분노》라는 전쟁폭언이 튀여나온데 대해 주목하고있다.
남조선집권자는 트럼프가 세상에 보기 드문 불망종기질그대로 우리에 대한 군사적타격을 위한 선택이 《완전히 준비되고 장전》되였다고 허세를 부릴 때에도 《북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바란다.》는 맥빠진 소리만 늘어놓았다.
미국은 전쟁으로 생겨나고 비대해졌으며 침략과 전쟁을 떠나서는 순간도 생존할수 없는 전쟁제국이다.
우리 강토와 우리 민족을 인위적으로 분렬시키고 이 땅에 참혹한 전란을 들씌웠으며 지금 이 시각에도 조선반도에 핵전쟁위험을 몰아오고있는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
《전쟁이 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을것》이라는 트럼프의 망발이 바로 우리 민족을 세계제패야망의 희생물로밖에 보지 않는 악의 제국의 숨길수 없는 진속이다.
이러한 미국을 두고 《협의》와 《동의》, 《약속》따위의 헛소리를 해대며 《군사행동을 실행할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떠는것은 미국의 충실한 전쟁하수인으로서의 정체를 스스로 드러낸것으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
남조선집권자가 트럼프의 전쟁광기를 막을수 있는듯이 떠벌인것 역시 제 처지를 모르고 헤덤비는 가소롭고 역겨운 추태에 불과하다.
미국내에서까지 핵전쟁의 망령을 불러오는 불량배, 정신병자로 비난받고있는 트럼프의 구린내나는 상통에 《평화》의 가면을 씌워주려는것보다 더 우매하고 미련한짓은 없다.
그것은 마치 무지한 개가 자기의 멱을 따는 흉기까지도 꼬리를 저어대며 핥는것이나 다름없다.현 상황에서 남조선당국이 떠드는 《평화》타령은 미국의 전쟁광기를 가리우기 위한 연막이며 미국을 등에 업고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는 간악한 흉심을 은페하기 위한 한갖 병풍에 지나지 않는다.
펼쳐진 엄연한 현실이 그를 립증해주고있다.지금 미국의 전쟁사환군들이 남조선으로 전례없이 뻔질나게 기여들고있다.
지난 13일 미합동참모본부 의장이 남조선을 행각한데 이어 20일에는 미태평양군사령관과 미전략군사령관이 날아들고 뒤이어 미싸일방위국장까지 꼬리를 물고 서울에 몰골을 드러냈다.
이자들은 미국의 침략정책을 현지에서 직접 실행하는 전쟁광신자들이다.미국이라는 승냥이소굴에서도 일명 《사나운 늑대》로 악명높은 미합동참모본부 의장 죠세프 단포드만 보아도 《북조선에 대한 군사적공격이 끔찍한 결과를 초래하지만 상상 못할것은 아니다.》, 《나의 역할은 군사적선택을 행사하는데 있다.》고 꺼리낌없이 뇌까려댄 특급호전광이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선군의 기치높이 주체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힘있게 떨치자
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선군절이다.
불세출의 선군태양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해마다 이날을 맞이하는 우리 인민이지만 올해의 선군절은 천만군민으로 하여금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이 얼마나 고귀한가를 더욱 심장깊이 절감하게 하고있다.오늘 세계를 진감시키고있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필승불패의 기상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선군령도사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장장 50여성상 선군의 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이 있어 우리 군대와 인민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쾌승을 떨치고 사회주의의 마지막결승선을 향하여 질풍같이 나아가는 백두산대국의 창창한 미래가 있는것이다.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 이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사상과 선군혁명로선의 빛나는 결실이며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더없는 긍지이고 자랑이다.
지금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탁월한 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고있으며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선군혁명의 한길로 더욱 억세게 나아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선군령장으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완벽하게 체현하신 백두의 천출위인이시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군대에 대한 현지시찰로 선군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선군혁명위업의 확고부동한 계승을 선언하고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 새로운 리정표를 아로새긴 력사적사변이였다.
선군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이고 혁명실천이였으며 정치리념이고 정치방식이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실록을 수놓아오신 장구한 기간 국제정세와 세계정치구도에서는 급격한 변화들이 일어나고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운동앞에는 류례없이 엄혹한 난국이 겹쌓이였다.복잡다단한 환경속에서 억척불변의 선군의지를 지니시고 사생결단의 선군장정의 길을 쉬임없이 걸으시며 조국의 천만년미래를 위한 만년기틀을 다져놓으신 바로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이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밑에 이룩하신 업적들은 그 하나하나가 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고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와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해주는 특출한 업적이다.고결한 충정과 철저한 반제자주, 불같은 애국헌신으로 수놓아진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었기에 20세기와 21세기의 격변하는 소용돌이속에서도 사회주의붉은기가 더욱 힘차게 나붓기게 되였으며 나라의 전반적국력이 비할바없이 강화되고 이 땅우에 세기적인 창조와 변혁의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민족사적인 대승리, 대변혁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는 오늘의 장엄한 현실은 우리 장군님께서 한평생 선군의 기치높이 쌓아올리신 혁명업적이 얼마나 위대한것인가를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력사에 길이 빛날 8월 25일!
우리 조국에는 세상에 둘도 없는 명절, 선군절이 있다.
8월 25일!
《3.18혁명》,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와 더불어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며 맞이한 선군절인것으로 하여 우리의 감회 참으로 류다르다.이 땅에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이적인 사변들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보시였으면 얼마나 기뻐하시랴.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7돐을 성대히 경축하는 우리 천만군민의 가슴가슴은 뜨거운 격정으로 끓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8월 25일은 4월 25일과 더불어 우리 혁명무력건설사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력사적인 날입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건군업적을 전하는 4월 25일에 이어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위업계승의지가 빛발치는 8월 25일을 자기의 갈피에 뚜렷이 아로새김으로써 우리 혁명은 백승의 한길로 꿋꿋이 걸어올수 있었다.
우리의 추억은 57년전의 력사의 날로 거슬러오른다.
주체49(1960)년 8월 25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현지지도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
총대를 틀어쥐고 선군을 하지 않고서는 당과 국가건설을 제대로 할수 없을뿐아니라 인민의 행복한 생활도 꽃피워나갈수 없다는것이 선군혁명위업계승의지로 심장을 불태우신 그 나날 위대한 장군님의 철석같은 신념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8월의 무더위속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부대장병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자신의 정치적신념과 선군의지가 담긴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인민군대가 자기 수령, 자기 당을 목숨으로 사수할데 대한 구호를 총적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문제, 전투정치훈련을 항일유격대식으로 벌려 부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다질데 대한 문제, 우리 식의 국방공업을 발전시키며 인민군대가 사회주의건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데 대한 문제…
그이의 혁명무력건설구상이 집대성된 그날의 가르치심은 우리 당과 국가가 군건설, 국방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해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으로 되였다.
참으로 그날의 력사적인 현지지도는 백두에서 시작된 선군혁명위업의 빛나는 계승을 알리는 장엄한 선언이였다.력사의 그날과 더불어 총대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의 고귀한 력사와 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되였다.
8월 25일!
과연 그날이 없었다면 세계를 진감하는 오늘의 선군조선의 위력에 대해 상상이나 할수 있겠는가.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피를 물고 달려들고있는 때 우리가 어떻게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폭풍노도쳐 나아갈수 있겠는가.
그래서 선군절에 대한 우리 천만군민의 감회 이처럼 류다른것이며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그날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강철의 신념과 초인간적인 의지로 이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실록을 그리도 뜨겁게 더듬어보는것이다.
잊을수 없는 선군혁명령도의 나날에는 전대미문의 세계적인 대정치풍파도 있었고 민족의 대국상으로 참으로 넘기 어려웠던 피눈물의 언덕도 있었으며 자주적근위병이 되느냐, 제국주의의 노예가 되느냐 하는 운명의 갈림길도 있었다.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우리 군대와 인민을 선군의 한길로 줄기차게 이끄시였다.(전문 보기)
우리 당의 선군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해갈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 세차게 굽이친다.
본사기자 리명남 찍음
론설 : 승리와 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위대한 선군령도
선군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혁명령도원칙이며 위대한 혁명실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금으로부터 4년전 선군절에 즈음하여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에는 총대의 위력으로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원수님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무진막강한 국력, 필승불패의 기상이 최상의 높이에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로작발표기념일을 맞이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을 더욱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걸으신 선군의 길,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끝까지 이어나가며 장군님의 유훈을 찬란한 현실로 꽃피우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여야 합니다.》
혁명에서 기본은 총대이다.총대우에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종국적완성이 있고 자주적인민의 존엄과 영예가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장군님께서 걸으신 선군의 길을 끝까지 이어나갈 드팀없는 신념을 다시금 힘있게 선언하시였다.
력사는 계승되여야 빛난다.혁명실천속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검증된 령도방식이라고 하여도 시대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옳바로 계승해나가야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될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방식의 빛나는 계승이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 비약에서 더 큰 비약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력사에 류례없는 준엄한 난국이 겹쌓인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길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이 끝없이 빛을 뿌리고 당과 혁명, 조국과 민족의 명맥이 굳건히 고수되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민족사적인 대승리, 대변혁들이 이룩된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는 우리 조국을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게 하는 백승의 기치이다.
군력이자 국력이며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것은 우리 혁명앞에 나서는 가장 중차대한 사업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총대중시, 군사중시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져야 한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군력은 군대가 있고 국방공업이 있다고 하여 저절로 강화발전되는것이 아니다.걸출한 령장을 모셔야 군대도 무적의 강군으로 되고 나라도 군사의 최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는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탁월한 군사사상, 령활무쌍한 지략과 전법, 무비의 담력과 세련된 령군술로 수놓아져있다.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를 비롯하여 주체의 건군사에 특기할 대회합들을 마련해주시고 군력강화의 4대전략적로선과 3대과업을 명철하게 밝혀주신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며 위험천만한 최전방초소들과 포연서린 화선들을 찾고찾으시여 백전백승의 김일성-김정일군사전략전술과 독창적인 전법들을 가르쳐주시고 전군에 백두산훈련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하신분도 우리 원수님이시다.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제시하시고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에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주체적국방공업은 우리 식의 강위력한 주체무기, 주체탄들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내는 백두산병기창으로, 개발창조형의 혁명공업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남측본부, 해외본부 공동호소문
우리 겨레의 한결같은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남조선에서 방대한 전쟁수단들과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강행함으로써 전례없이 불안정한 조선반도정세는 폭발전야에로 치닫고있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남측본부, 해외본부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근원을 제거하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며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앞장에서 열어나갈 굳은 의지를 표명하면서 온 겨레에게 다음과 같이 호소한다.
1.해내외의 온 겨레가 떨쳐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광란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반대배격하는 투쟁의 불길을 거세차게 지펴올리자!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이 벌려놓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동원되는 전쟁장비와 그 규모, 성격과 내용에 있어서 철두철미 북침을 겨냥한 핵전쟁전주곡이다.
핵을 가진 교전쌍방의 방대한 무력이 첨예하게 대치되여있는 상황에서는 상대측을 향한 한방의 우발적인 총성에 의해서도 전면적인 핵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다.
우리 민족구성원모두가 자기 운명의 주인, 평화의 주인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민족의 안녕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거족적인 반미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
전쟁연습에 동원된 미군장갑차앞에 서슴없이 나서서 한몸으로 저지하였던 어제날의 그 정신, 그 기개로 이 땅에 화염을 피우며 신성한 강토를 어지럽히는 전쟁연습을 단호히 저지시키자!
남녘땅에 《싸드》와 각종 핵전략자산들을 무차별적으로 끌어들이는 미국의 전쟁도발기도를 반대하여 거족적투쟁을 벌려나가자!
우리 겨레가 살고있는 모든 곳에서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자!
2.남녘땅에서 미군을 몰아내기 위한 전민족적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자!
미국이 떠드는 《한미동맹》이니, 《혈맹관계》니 하는것은 저들의 침략적본심을 가리우고 남녘겨레의 높아가는 반감을 눅잦히기 위한 기만술책에 불과하다.
조선반도를 동북아시아패권전략실현의 지탱점으로 만들려는것은 미국의 변함없는 야망이며 이를 위해서라면 이 땅에서 핵전쟁이 일어나고 수천수만명의 우리 겨레가 죽어도 무방하다는것이 바로 미국의 속심이다.
미국의 침략적인 강권과 전횡을 배격하고 무력증강과 핵전쟁도발책동을 저지파탄시키며 민족의 자주권을 지켜나가자!
삼천리강토를 핵전쟁터로 만들고 우리 겨레를 핵전쟁의 대포밥으로 내몰려는 미국의 오만한 행태를 단호히 배격하고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힘있게 떨쳐나가자!
우리 조국 남녘땅을 가로타고 70년이 넘도록 주인행세를 하고있는 미군은 조국통일을 가로막고 온갖 불행과 고통, 전쟁을 불러오는 주되는 화근이다.
미군이 없어져야 우리 민족이 편안하고 전쟁의 불안이 근원적으로 가셔지게 될것이며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의 앞길이 열려지게 된다.(전문 보기)
론평 : 《방어》의 보자기를 씌운 북침선제공격연습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21일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였다.31일까지 감행되는 이번 전쟁연습에는 남조선강점 및 해외주둔 미제침략군 1만 7 500여명과 5만여명의 남조선괴뢰군, 7개 추종국가무력은 물론 48만명의 괴뢰행정부 공무원들과 경찰, 민간무력, 민간기업체 인원들뿐아니라 미국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에 전개되여있는 미제침략군의 전쟁장비들까지 투입되였다.방대한 무력도 문제이지만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이번 연습이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작전계획 5015》에 따라 《북수뇌부제거작전》과 《북의 대량살상무기시설타격》에 중점을 두고 강행되고있는것이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시키는 뢰관으로 되지 않는다는 담보는 어디에도 없다.《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강행은 북침선제공격기도의 뚜렷한 발로로서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도발이다.
내외호전광들은 상투적인 수법대로 이번에도 《년례적》이니 뭐니 하며 저들이 벌려놓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비단보자기를 씌우고있다.
얼마전에도 남조선집권자는 이번 연습이 《순수 방어적》이며 조선반도의 정세를 격화시키는데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라는 구차스러운 변명을 늘어놓았다.그러나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성격을 가리울수 없다.《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선제공격하기 위한 침략전쟁연습이다.이번 연습에 《작전계획 5015》가 적용되고있는것은 그에 대한 뚜렷한 립증이다.
《작전계획 5015》는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주요전략적거점들을 《정밀타격》하는데 초점을 맞춘 극악무도한 선제타격각본이다.지금 내외호전광들이 《작전계획 5015》에 따라 《참수작전》과 《비밀작전》 등의 수행절차와 실동능력을 숙달완성하기 위해 광분하고있는것은 말로는 《년례적》이니, 《방어적》이니 하고 떠들면서도 실제에서는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하려고 미쳐날뛰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본색을 낱낱이 드러내보여주고있다.
이번 전쟁연습과 때를 같이하여 미태평양군사령관, 미전략군사령관, 미싸일방위국장을 비롯한 미군부의 고위인물들이 남조선에 날아들어 모의판을 벌려놓고있는것도 매우 심상치 않은 사태이다.
지금 우리 국가핵무력의 질량적강화에 질겁한 미국은 사상 류례없는 반공화국제재소동에 매여달리는 한편 그 무슨 《군사적선택을 고려》하고있다는 가소로운 망언들을 내뱉으며 미친듯이 날뛰고있다.《전쟁불사》폭언을 줴치는 트럼프와 맞장구를 치면서 《참수작전》이니, 《대북선제타격》이니, 《예방전쟁》이니 하고 고아대고있는자들이 바로 미군부의 전쟁미치광이들이다.이런자들이 남조선에 기여들어 무슨 음모를 꾸미고있겠는가 하는것은 불보듯 뻔하다.(전문 보기)
전쟁부나비들은 제가 지른 불에 타죽는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미국과 괴뢰패당이 벌려놓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각일각 첨예해지고있는 때에 미군부우두머리들이 남조선에 쓸어들어 전쟁광기를 더욱 고취하고있다.
조선반도유사시 군사작전을 책임졌다는 미태평양군사령관 해리스, 미전략군사령관 하이튼, 미싸일방위국장 그리브스가 거의 동시에 남조선에 날아들어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 괴뢰합참의장 정경두와 같은 졸개들과 반공화국대결모의판을 련이어 벌려놓는가 하면 화약내풍기는 북침전쟁훈련장들을 싸다니며 현장점검을 한다고 부산을 피우고있다.
22일에는 오산미공군기지에서 《패트리오트》요격미싸일까지 설치해놓고 합동기자회견놀음을 벌려놓은 전쟁광신자들은 《북의 도발을 억제할수 있는 모든 자산을 한반도에 제공할것》이라느니, 《련합연습을 통해 모든 군사적선택이 가능하게 할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저들의 《안보공약》에 대한 괴뢰들의 불안을 눅잦히고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도수를 높이려는 속내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남조선에서 북침전쟁연습의 신호탄이 오를 때마다 미군부의 어중이떠중이들이 살기를 띠고 남조선에 기여들어 어슬렁댄적은 있지만 지금과 같이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과 침략전쟁을 직접 담당집행한다고 하는 전쟁괴수들이 떼지어 쓸어든적은 일찌기 없었다.
남조선전역에서 북침전쟁연습이 광기를 띠고 진행되고있는 때에 벌어지고있는 이같은 움직임은 이번 훈련의 침략적정체와 도발적성격을 더욱 명백히 드러내보여주고있다.
지금 호전성으로 길들여진 미국의 전쟁사환군들은 야외훈련장과 작전지휘소를 비롯하여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 《언제든지 싸울 준비를 하라.》고 악청을 돋구며 부질없는 객기로 살벌한 전쟁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
한편으로는 《미국의 철통같은 안보공약은 변함이 없다.》느니, 《강력한 무기체계로 방어를 자신한다.》느니 뭐니 하며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질겁하여 서리맞은 떡잎처럼 시들해진 주구들을 다독이고 반공화국대결에로 더욱 부추겨대고있다.괴뢰들을 《한미동맹》의 올가미에 든든히 얽어매놓고 북침전쟁의 돌격대, 총알받이로 내몰려는것은 미국의 변함없는 흉심이다.
모든 움직임은 미군부우두머리들의 이번 남조선행각이 북침핵전쟁각본을 현지에서 최종확인하고 괴뢰들을 부추겨 실천에 옮기기 위한 침략전쟁행각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현실은 지난 조선전쟁전야에 있은 전쟁상인 덜레스의 38゜선 행각때를 그대로 방불케 하고있다.
덜레스의 남조선행각이 조선침략전쟁으로 이어졌듯이 미국의 전쟁괴수들의 지휘밑에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전쟁불장난소동이 실전에로 넘어가지 않으리라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다.
특히 미군부우두머리들의 미련한 행태는 미국의 백악관에서 《북핵예방전쟁》론과 《군사적선제타격》론이 또다시 어지럽게 튀여나오고있는것으로 하여 그 엄중성과 위험성이 더욱 부각되고있다.운명의 분초를 다투는 고달픈 시간을 보내고있는 가련한 처지를 망각하고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 계속 위험천만한 망동을 부려대며 죽기를 재촉하는 미국의 얼빠진 전쟁미치광이들이 북침현훈증에 사로잡혀 설쳐대고있는것이다.
가소롭기 그지없는것은 미국이 기울어진 운명을 부여잡고있는 그 주제에 군부우두머리들을 남조선에 급파해놓고는 그것이 《북에 대한 엄중한 경고메쎄지가 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전쟁을 부르는 군사연습은 즉시 중지되여야 한다 -남조선청년학생단체들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1일 남조선의 청년학생단체들이 서울의 미국대사관주변에서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를 비롯한 7개 청년학생단체들은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북지도부《제거》를 위한 《참수작전》과 선제타격내용이 포함된 《작전계획 5015》가 적용되는 군사연습의 강행은 붙는 불에 기름붓는것과 다를바 없다고 항의하였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가 고조되고있는것은 북에 대한 미국의 제재와 압박때문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그동안 미국이 단 한번도 북과의 평화협상에 나서지 않았다고 비난하였다.또한 조선반도의 영구분렬을 획책하고 동북아시아에서의 군사적패권과 자국의 리익만을 추구해왔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미국의 장단에 따라 놀아댄다면 그 어떤 평화적해결책도 나올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해마다 수십만명의 병력과 공무원, 민간인들이 동원되고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전개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북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작전계획 5015》가 적용되고있다고 밝혔다.이를 두고 남조선과 미국당국이 《년례적인 방어훈련》이라고 하지만 그 내용을 보면 분명히 전쟁연습이라고 회견문은 규탄하였다.
제재와 압박으로는 조선반도평화를 실현할수 없다고 하면서 회견문은 전쟁을 부르는 군사연습은 즉시 중지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당국이 미국에 동조할것이 아니라 민족과 손잡는 길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21세기한국대학생련합》은 집회를 가지고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남조선국민의 생명을 가지고 벌리는 도박이라고 하면서 트럼프에게 남의 국민의 생명을 위협할 권리는 없다고 단죄하였다.호전적인 트럼프의 대결정책때문에 조선반도전쟁위기가 그 어느때보다 고조되고있는 속에서 감행되는 합동군사연습은 자칫하면 전면전으로 번져질수 있다고 단체는 우려를 표시하였다.단체는 이 땅에 평화를 불러오는것은 전쟁연습이 아니라 대화라고 하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합동군사연습은 당장 중지되여야 하며 미국의 호전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도 철회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