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8
[정세론해설] : 미국식민주주의의 허황성을 똑바로 보아야 한다
미지배층은 미국식민주주의가 세계 모든 나라들에서 통용되여야 할 보편성을 가진 민주주의라고 떠들어대고있다.그리고 그것을 세계제패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수단으로 리용하고있다.
미국식민주주의는 진정한 민주주의와는 아무런 인연도 없다.미국식민주주의는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무자비하게 짓밟는 가장 반동적이며 반인민적인 통치체제이며 침략과 간섭의 도구이다.
미국식민주주의의 근간이라고 볼수 있는 선거제도를 통해서도 사회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근로인민대중의 정치적권리가 얼마나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는가를 알수 있다.미국에서 근로인민대중은 각종 제한조건으로 하여 선거권을 박탈당하고있다.선거제한조치는 무려 60여가지에 달한다고 한다.부르죠아계급의 대변인들로 구성된 국회가 절대로 인민의 대표기관일수 없고 근로인민대중을 위한 립법활동을 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나도 명백한 일이다.미국에서는 자본가들의 리익을 대표하는 민주당과 공화당이 선거전을 벌려 이긴것이 집권하고있다.그들은 이를 놓고 미국사회가 마치도 《민주주의》적인것처럼 광고하고있다.그러나 그것은 인민들을 기만하고 진보적정당들의 진출을 막아버림으로써 저들의 반인민적통치를 무한정 유지공고화하자는데 기본목적이 있다.
미국이 언론의 《자유》, 시위와 집회의 《자유》를 표방하고있는것도 기만이다.침략전쟁책동을 반대하고 평화를 요구하는 시위에 참가한 수많은 사람들이 곤봉세례를 받고 쓰러지고 쇠고랑에 묶여 끌려가고있다.
미국식민주주의하에서는 인간증오사상과 약육강식의 생존원리가 지배하고 극심한 인종멸시, 녀성들에 대한 차별행위, 무시무시한 폭력범죄, 노예적인 인신매매행위, 썩어빠진 깽문화가 횡행하고있으며 인민들이 항시적인 생명의 위협속에서 살아가고있다.미국집권자들이 떠들고있는 《자유》는 독점자본가들이 근로인민대중을 마음대로 착취할수 있는 자유이며 근로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생존권과 로동권을 임의의 시각에 빼앗길수 있는 자유이다.《자유의 녀신상》밑에서 사람들이 갈망하는 진정한 자유와는 너무나도 거리가 멀게 벌어지고있는 사태들을 다 렬거할 필요가 없다.한마디로 인권의 불모지, 자유의 페허지대가 다름아닌 미국이다.이러한 곳에서 민주주의에 대해 론하는것은 어불성설이다.
미국식민주주의가 보편화된다면 국제사회는 약육강식의 법칙만이 란무하는 무법천지로 되고말것이다.
하다면 인권과 자유, 민주주의에 대해 말할 체면도 없는 미국집권자들이 그에 대해 계속 열심히 떠들어대는것은 도대체 무엇때문인가.
미국식민주주의를 국제사회의 《본보기》로 광고함으로써 저들의 패권야망을 실현해보자는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궁지에 빠진 섬나라족속들의 못난이짓
심각한 정치적위기에 빠진데다가 조선반도를 둘러싼 외교흐름에서 밀려나 앙앙불락하는 일본반동들이 갈수록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높이 울린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선언에 제일 질겁한것이 바로 일본반동들이다.급해맞은 아베와 재무상, 방위상, 외상을 비롯한 섬나라패거리들은 저마다 나서서 《핵과 대량살상무기 그리고 미싸일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페기》니, 《최대한의 압력을 가하고 핵, 미싸일포기를 목표로 하는 자세의 변함없는 견지》니 하고 미친듯이 고아대고있다.
아베는 얼마전의 미국행각시에도 상전에게 매달려 핵문제와 함께 《랍치》문제까지 내들며 대조선제재압박을 구걸하였다.일본방위상 역시 미국방장관에게 수리아에 대한 공습이 그 누구에게 보내는 《특별메쎄지》라고 역겹게 알랑거리면서 국제공조로 《대량살상무기와 탄도미싸일계획을 포기》하게 해야 한다고 지껄여댔다.
일본반동들이 제 눈섭에 불붙은것처럼 허둥지둥하면서 우리에 대한 《최대한의 압력》이니, 《핵, 미싸일포기》니 하고 곱씹으며 돌아치는 꼴은 참으로 보기 민망스러울 지경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가 선언되고 새로운 전략적로선이 제시된것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게 된 기초우에서 인류의 공통된 념원과 지향에 부합되게 핵무기없는 세계건설에 적극 이바지하려는 우리의 평화애호적립장의 뚜렷한 발현이다.우리 당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선언과 새로운 전략적로선의 제시는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긴장완화와 평화에로 힘있게 떠밀어주는것으로 하여 내외의 전폭적인 지지와 환영을 받고있다.
그런데 유독 일본반동들만이 고약한 속통을 버리지 못하고 시대착오적인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계속 매달리면서 세인의 조소와 규탄을 받고있다.
조선반도의 정세흐름이 우리의 주동적인 노력으로 긴장완화에로 지향되자 순간에 뒤웅박 쓰고 삼밭에 들어간 여우신세가 된 일본반동들은 지금 속을 바질바질 끓이면서 어떻게 하나 판을 뒤집으려고 악을 쓰고있다.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을 계속 강화하여 우리를 어떻게 하나 해치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골수에 배긴 흉심이다.
비극은 아베패당의 망동이 국제정치무대에서 저들을 스스로 고립시키는 결과만을 빚어내고있는데 있다.그야말로 어리석기 짝이 없는짓이 아닐수 없다.한마디로 말하여 가련한 섬나라족속들의 추태는 대세의 흐름에서 밀려나 외토리신세가 된데 대한 히스테리적발광이다.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은 저들의 군사대국화, 해외팽창야망이 물거품으로 되고있는데 대한 극도의 불안초조감의 발로이기도 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긴장완화에 역행하는 위험한 움직임
미국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며 분별없이 날뛰고있다.
얼마전 미국이 남조선에 거주하고있는 자국민간인들을 본토까지 소개시키는 훈련을 벌려놓은것은 그러한 책동의 일환이다.미군부가 조선반도유사시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여러날에 걸쳐 이 훈련을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벌려놓으면서 분주탕을 피운것은 결코 례사롭게 볼 일이 아니다.미국의 민간인소개훈련은 매우 도발적인 성격을 띠고있다.
미국이 무력을 동원하여 다른 나라와 지역에서 침략전쟁을 일으키기에 앞서 《비전투원후송》이라는 명목으로 사전에 자국민간인들을 빼돌리는 놀음을 벌려놓군 하였다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다시말하여 미국의 민간인소개놀음은 전쟁전야에만 볼수 있는 위험한 움직임이다.
하기에 미국의 이러한 책동은 언제나 세계 각국의 경계심과 우려를 자아냈으며 평화애호인민들의 한결같은 규탄을 불러일으켰다.남조선인민들도 미국이 감행하는 민간인소개훈련을 위험한 침략전쟁도발기도의 발로로 단죄하면서 그것을 반대하여 투쟁해왔다.
그러나 미국은 저들의 호전적망동을 터무니없이 우리를 걸고 정당화하면서 지난 시기와는 달리 이 훈련을 공개적으로 벌리였다.미국은 이번 훈련전부터 언론을 통해 유사시 자국민간인들을 남조선에서 탈출시키는 《비전투원후송》훈련을 대대적으로 실시할것이라고 광고하였다.그러면서 훈련이 조선반도에서 《최악의 씨나리오가 전개될 경우에 대비한 대규모철수훈련》이라는것과 특히 미국본토까지 민간인들을 철수시키는것은 사상 처음이라는데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었다.
그에 이어 감행된 이번 민간인소개훈련은 우리와의 전쟁을 기정사실화하고 강행한 로골적인 적대행위로서 북침전쟁도발의 전주곡이며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에 역행하는 위험천만한 움직임이다.미국은 내외의 한결같은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민간인소개훈련을 벌려놓음으로써 대화와 평화의 흐름을 가로막고 조선반도에서 침략전쟁의 불을 지피려는 흉심을 그대로 드러냈다.
지금 우리의 주동적인 노력에 의하여 북남사이에 화해와 관계개선의 좋은 분위기가 마련되고 한층 승화되여가고있으며 조선반도를 둘러싼 정세에서 커다란 전환이 일어나고있다.바로 이러한 때에 미국이 민간인소개훈련을 벌리면서 전쟁기운을 고취하는것은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에 찬물을 뿌리고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에 훼방을 놓는 실로 고약하기 짝이 없는 망동이다.
민간인소개훈련뿐이 아니다.최근 미국은 대화와 평화를 위한 우리 공화국의 성의있는 노력에 도전해나서면서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계속 열을 올리고있다.미국이 조선반도의 현정세국면에도 불구하고 대조선제재압박은 유지되여야 한다고 떠들어대면서 《최대의 압박》에 지속적으로 매여달릴 계책을 드러내고있는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이런 속에 미국이 우리와의 전쟁을 기정사실화하며 민간인소개훈련을 공개적으로 감행한것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공고한 평화를 바라는 내외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보다싶이 미국은 대화와 평화가 아니라 대결과 전쟁을 기도하고있다.현실은 미국이 북남관계의 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에는 관심도 없으며 오직 우리를 무력으로 해칠 기회만 노리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우리의 국권, 인권을 유린해온 만고죄악 : 조선전쟁은 미제가 일으킨 침략전쟁
《실제에 있어서 월가의 조선인민에 대한 전쟁은 그 장군들이 남조선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1945년 9월에 시작되였다.》
이것은 일본의 한 도서에 씌여져있는 자료이다.
도서가 말해주듯이 미제는 남조선을 강점한 직후부터 우리 나라에 대한 침략전쟁을 준비하기 시작하였다.우리 나라를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극동침략의 중요한 전략적기지로 간주한 미제는 남조선강점 첫날부터 전조선을 집어삼키려고 38°선에 진지를 구축하고 곳곳에서 군사도로, 비행장, 군항건설을 다그쳤다.이와 함께 남조선의 청장년들로 《국군》을 조직하여 값눅은 전쟁대포밥을 마련하기 위해 미쳐날뛰였다.
남조선에 방대한 침략무력을 갖추어놓은 미제는 《북벌》을 당면과제로 내세우고 맥아더사령부 《G-2》소속 전 일본군 고급장교들로 무어진 《KATO》기관과 《G-3》의 《력사반》을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미군사고문단 단장 로버트와 남조선군부 우두머리들을 포함시켜 전쟁도발계획작성에 본격적으로 달라붙었다.여기에서 조선과 만주, 씨비리를 점령할것을 예견한 《A, B, C계획》이 연구작성되였으며 특히 《A계획》과 관련한 《북벌》군사행동계획은 미합동참모본부에서 여러차례 검토되였다.
1945년에 미군군사지도인쇄소에서 발행된 조선지도에 그려진 《북벌》군사행동계획은 1950년 6월 조선인민군이 서울을 해방할 때 남조선륙군본부에서 압수되여 공개되였다.그에 의하면 기본전선인 38゜선에서의 정면돌파와 배합하여 공군의 엄호밑에 조선서해안의 한천(평안남도 평원군 화진리)과 조선동해안의 하남리(함경남도 정평군)로 륙전대를 상륙시키도록 되여있었다.계획도에는 륙전대가 38゜선을 돌파한 주력부대들과의 협동작전으로 북반부의 허리를 자르고 일거에 평양, 원산계선을 점령한 다음 압록강, 두만강계선으로 공격성과를 확대할 기도가 반영되여있었다.
미제는 전쟁도발계획을 세운데 기초하여 남조선군을 사촉하여 38°선일대에서 우리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무력침공을 빈번히 감행하였다.그때마다 우리의 자위적반격에 부딪쳐 실패를 거듭하였다.
이렇게 되자 로버트는 남조선군으로는 《북벌》을 실현할수 없다고 단정하고 그 실태에 대해 미국방성에 보고하였다.보고를 받은 미제우두머리들은 본래의 전쟁도발계획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고 그 일부를 수정하였다.
수정된 전쟁도발계획에는 조선전쟁을 1950년 여름경으로 미루며 그때까지 미국본토와 일본, 주요하게는 남조선에서 전쟁준비를 철저히 갖추는것이 반영되여있었다.
미제가 전쟁을 미루게 된것은 침략야망에 비하여 전쟁준비가 원만히 갖추어지지 않았기때문이였다.남조선에서 《후방안전》이 보장되지 못한것, 채 종결짓지 못한 일본에서의 전쟁준비상태 등을 해결하자면 결정적으로 시간이 필요하였으므로 전쟁도발시기를 미루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만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위하여 판문점분리선을 넘으시였다
주체107(2018)년 4월 28일 로동신문 [YouTube]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위하여 주체107(2018)년 4월 27일 판문점에 나오시였다.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사에 특기할 력사적인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판문점은 긴긴세월 분렬과 고통, 대결과 적대의 상징으로 력사의 한복판에서 온갖 풍운을 맞고보낸 쓰라린 아픔을 화창한 4월의 봄계절과 더불어 흩날려버리고 분렬사상 있어보지 못한 끝없는 환희와 희망의 새 기운으로 태동하고있었다.
오전 9시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와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정부, 군대의 간부들을 인솔하시고 판문각을 나서시여 판문점분리선앞에 이르시였다.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위하여 남측지역을 방문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맞이하기 위하여 문재인대통령이 판문점분리선앞까지 나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반갑게 악수하시고 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판문점분리선을 넘으시여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우리측 지역의 판문각과 남측지역의 《자유의 집》을 배경으로 각각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은 판문점분리선을 넘어 우리측 지역에서 다시한번 굳은 악수를 나누시고 판문점 남측지역에로 나가시였다.
북남수뇌분들께서 함께 손잡고 북과 남을 자유롭게 오가시며 금단의 선, 분단의 벽을 순간에 허무는 모습은 우리 민족사에 처음으로 기록되는 감동깊은 화폭으로서 온 세상을 커다란 충격과 열광, 환호와 경탄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문재인대통령이 따뜻이 맞이하였다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만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판문점분리선을 넘으시여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으로 향하시였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위한 첫걸음을 의의깊게 장식한 수뇌분들을 북과 남의 인사들이 열광적인 박수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남측 어린이들이 향기로운 꽃묶음을 드리였다.
북남수뇌분들께서는 전통의장대의 호위를 받으며 국군의장대사열장으로 향하시였다.
전통악대가 선두에서 흥겨운 풍악을 울리며 환영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 앞광장에는 군악대와 륙, 해, 공군의장대, 전통의장대, 전통악대가 정렬해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이 사열대에 오르시자 국군의장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으며 군악대가 환영곡을 연주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국군의장대와 전통의장대를 사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으로부터 영접나온 남측인사들을 소개받으시고 그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시였다.
문재인대통령이 우리측 간부들과 인사를 하였다.
북과 남의 인사들은 수뇌분들을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와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리수용동지, 김영철동지, 리용호동지, 최휘동지, 김여정동지, 리선권동지, 무력기관 간부들인 리명수동지, 박영식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남측에서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정경두 합동참모본부 의장, 윤영찬 청와대 비서실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이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회담하시였다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만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문재인대통령사이의 회담이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가 참가하였다.
남측에서는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는 북남관계문제와 조선반도평화보장문제, 조선반도비핵화문제를 비롯하여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한 의견들이 교환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분단의 상징이고 대결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매우 의미깊은 상봉을 한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이러한 특별한 곳에서의 만남은 그자체가 모든 사람들에게 앞날에 대한 희망과 꿈을 다시 안겨주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분렬과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평화와 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는 민족적사명감과 의무를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고 하시면서 오늘 그 새로운 력사를 써나가는 출발선에서 신호탄을 쏜다는 마음을 안고 왔다고 말씀하시였다.
문재인대통령은 오늘의 만남을 축하하듯 날씨도 화창하다고 하면서 김정은국무위원장께서 판문점분리선을 넘으시는 순간 판문점은 분단의 상징이 아니라 평화의 상징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문재인대통령은 오늘과 같은 뜻깊은 만남을 이루어낸 김정은국무위원장의 큰 용단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흉금을 터놓는 대화가 계속 이어져 우리들사이에 신뢰가 쌓이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은 회담에 상정된 의제들에 대하여 견해일치를 보시고 앞으로 수시로 만나 현안문제들과 민족의 중대사를 진지하게 론의함으로써 북남관계의 새로운 력사를 슬기롭게 개척해나가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좋은 흐름을 더욱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함께 노력해나가기로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회담에 앞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기념하여 《평화의 집》 방명록에 《새로운 력사는 이제부터.평화의 시대, 력사의 출발점에서
김정은
2018.4.27》
이라는 친필을 남기시고 문재인대통령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기념식수를 하시였다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만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기념하여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대결과 긴장의 땅이였던 판문점에 《평화와 번영》을 상징하는 소나무를 심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은 북과 남에서 각각 준비한 백두산과 한나산의 흙으로 합토하고 대동강과 한강의 물을 함께 뿌려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한몸이 그대로 밑거름이 되고 소중한 이 뿌리를 덮어주는 흙이 되려는 마음, 비바람을 막아주는 바람막이가 되려는 마음가짐으로 이 나무와 함께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을 훌륭히 가꾸어나가며 사시장철 푸른 소나무의 강의함만큼이나 강의한 정신으로 우리 함께 앞날을 개척해나가자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문재인대통령의 명의로 된 표식비가 소나무옆에 세워졌다.
북남수뇌분들께서 표식비 제막포를 벗기시였다.
표식비에는 《평화와 번영을 심다》라는 글발이 새겨져있었다.
식수가 끝난 다음 북남수뇌분들께서는 표식비와 소나무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이어 북남수뇌분들을 모시고 수행원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문재인대통령은 기념식수가 끝난 후 산책하시며 진지한 담화를 나누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에 서명하시였다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만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에 서명하시고 선언문을 교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를 반영한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탄생을 축하하여 문재인대통령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고 뜨겁게 포옹하시였다.
서명식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리수용동지, 김영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참가하였다.
남측에서는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윤영찬 청와대 비서실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이 참가하였다.
북남수뇌분들께서는 서명식이 끝난 후 판문점선언과 관련한 공동발표를 하시였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념원하는 온 겨레의 일치한 지향과 요구에 맞게 북남관계의 전면적이며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겨나가는데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리정표로 될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국무위원장과 대한민국 문재인대통령은 평화와 번영, 통일을 념원하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을 담아 조선반도에서 력사적인 전환이 일어나고있는 뜻깊은 시기에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북남수뇌회담을 진행하였다.
북남수뇌들은 조선반도에 더이상 전쟁은 없을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였음을 8천만 우리 겨레와 전세계에 엄숙히 천명하였다.
북남수뇌들은 랭전의 산물인 오랜 분단과 대결을 하루빨리 종식시키고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과감하게 열어나가며 북남관계를 보다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나가야 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아 력사의 땅 판문점에서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다.
1.북과 남은 북남관계의 전면적이며 획기적인 개선과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겨나갈것이다.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키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소망이며 더이상 미룰수 없는 시대의 절박한 요구이다.
① 북과 남은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인하였으며 이미 채택된 북남선언들과 모든 합의들을 철저히 리행함으로써 관계개선과 발전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로 하였다.
② 북과 남은 고위급회담을 비롯한 각 분야의 대화와 협상을 빠른 시일안에 개최하여 수뇌회담에서 합의된 문제들을 실천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기로 하였다.
③ 북과 남은 당국간 협의를 긴밀히 하고 민간교류와 협력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하여 쌍방당국자가 상주하는 북남공동련락사무소를 개성지역에 설치하기로 하였다.
④ 북과 남은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켜나가기 위하여 각계각층의 다방면적인 협력과 교류, 래왕과 접촉을 활성화하기로 하였다.
안으로는 6.15를 비롯하여 북과 남에 다같이 의의가 있는 날들을 계기로 당국과 의회, 정당,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 등 각계각층이 참가하는 민족공동행사를 적극 추진하여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밖으로는 2018년 아시아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 공동으로 진출하여 민족의 슬기와 재능, 단합된 모습을 전세계에 과시하기로 하였다.
⑤ 북과 남은 민족분렬로 산생된 인도적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북남적십자회담을 개최하여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비롯한 제반 문제들을 협의해결해나가기로 하였다.
당면하여 오는 8.15를 계기로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⑥ 북과 남은 민족경제의 균형적발전과 공동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10.4선언에서 합의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나가며 1차적으로 동, 서해선철도와 도로들을 련결하고 현대화하여 활용하기 위한 실천적대책들을 취해나가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남측지역방문을 환영하여 문재인대통령이 만찬을 마련하였다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만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남측지역방문을 환영하여 문재인대통령이 《평화의 집》에서 만찬을 마련하였다.
존경하는 리설주녀사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와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리수용동지, 김영철동지, 최휘동지, 김여정동지, 리선권동지를 비롯한 수행간부들, 수행원들과 함께 만찬에 초대되시였다.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여러 정당 대표들,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연고자들을 비롯한 각계층 남측인사들이 참가하였다.
《평화의 집》에 도착하신 리설주녀사를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숙녀사가 따뜻이 맞이하였다.
만찬에 앞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숙녀사께서는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환담을 나누시며 정을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문재인대통령에게 성의껏 만찬을 마련해준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문재인대통령내외분들께서는 만찬장앞에서 북남인사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시였다.
이어 수뇌분들께서 만찬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력사적인 판문점회담을 성공적으로 마치신 두 수뇌분을 열광적인 박수로 환영하였다.
만찬에서는 먼저 문재인대통령이 환영연설을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답례연설을 하시였다.
남측에서는 특별한 의미를 담은 여러가지 료리들을, 우리측에서는 옥류관의 평양랭면을 연회상에 올려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만찬은 시종 혈육의 정이 넘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만찬에서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축하하는 북과 남의 예술인들의 공연들이 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작별하시였다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만남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문재인대통령과 작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 문재인대통령내외분과 함께 《평화의 집》에서 나오시자 북남인사들은 열광적인 박수갈채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문재인대통령내외분과 야외에 마련된 초대석에 등단하시여 남측에서 준비한 환송공연 《하나의 봄》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문재인대통령은 공연이 끝난 후 북남인사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시며 작별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문재인대통령은 뜨겁게 손을 잡으시고 새로운 출발을 약속하며 작별인사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남측인사들의 환송을 받으시며 《평화의 집》을 떠나시였다.
력사적인 판문점상봉은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이 땅우에 기어이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화같은 민족애와 드팀없는 자주의지의 발현이다.
한없이 숭고한 동포애와 세련된 정치실력으로 북남관계발전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해주시고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제자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영원불멸할 업적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에서 혁명적변혁이 일어난 20세기에 반제투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인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진보적인민들은 인류자주위업의 개척자이시며 그 실현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탁월한 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주의 기치, 국제적정의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제국주의반동들의 지배주의적책동을 저지파탄시키며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과 반제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자주적이고 공정한 국제관계의 수립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하시였으며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사에 영구불멸할 사상리론적지침을 마련해주시고 빛나는 혁명실천으로 세계자주화위업을 이끄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인간의 자주적운명개척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가장 거창한 변혁의 새시대, 자주시대를 펼쳐주시였다.주체사상이 있어 지난날 천대받고 멸시받던 세계 수많은 나라 인민들이 반제투쟁과 자주적인 새 사회건설의 투사들로, 력사발전의 담당자들로 자라났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을 혁명투쟁의 전행정에 일관하게 구현하시여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시였으며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로 빛나는 사회주의의 보루를 일떠세우시였다.항일혁명투쟁으로부터 시작된 우리 인민의 련전련승은 세계피압박인민들의 반제민족해방투쟁을 새로운 앙양에로 고무추동하였다.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침략과 전쟁이 없고 평화롭고 번영하는 새 세계건설을 위한 진보적인류의 투쟁에서는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났다.온 세계에 자주화의 거세찬 흐름이 용용히 굽이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대외활동력사는 세계자주화위업에 대한 끝없는 헌신과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로 빛나는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의 첫 시기부터 중국인민과 공동전선을 형성하시고 피로써 전투적우의를 맺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쏘련을 무장으로 옹호하자!》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강력한 배후타격으로 일제의 대쏘침략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군사정치활동을 벌리시면서 국제주의의 숭고한 귀감을 창조하시였다.(전문 보기)
중국 미국의 부당한 처사를 규탄
중국상무부 대변인이 17일 담화를 발표하여 미국의 부당한 처사를 배격하였다.
그는 미상무성이 중국의 중흥통신공사가 미국관리들에게 허위진술을 하였다고 걸고들면서 이 공사에 대한 수출관제조치를 선포한것과 관련하여 미국이 기업들에 공정하고 공평하며 안정된 법률 및 정책환경을 마련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사태의 진전을 면밀히 주시하고 언제든지 필요한 조치들을 취할 준비를 갖춤으로써 중국기업들의 합법적인 권리와 리익을 수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중국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이 20일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터무니없는 주장을 배격하였다.
그는 미국이 자국에서 중국기업들이 간첩활동을 벌린다느니 뭐니 하며 중국기업들의 활동을 제한하려고 시도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만약 미국의 정책들이 모두 이런 엉터리없는 주장에 기초하여 작성된다면 그것은 극히 무책임하고 위험한것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미국은 중국이 미국기업들에 기술이전을 강요한다고 비난하는가 하면 중국의 고도과학기술발전이 미국의 국가안전을 위협한다고 떠들고있다고 하면서 결국은 《자기에게는 있어도 되지만 남에게는 있어서는 안된다.》는 미국의 패권적심리를 드러내놓았다고 그는 까밝혔다.이러한 처사는 본질에 있어서 경제 및 과학기술패권행위이라고 폭로하고 그는 미국은 과학기술발전이 전인류의 복리에 복무하여야지 그 어떤 국가의 패권추구의 도구로 되여서는 안된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음흉한 타산이 깔린 미싸일판매책동
얼마전 뽈스까국방상이 미국의 《패트리오트》미싸일방위체계를 구입하기 위한 계약서에 서명하였다.이에 따라 뽈스까는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들여 미국의 미싸일들을 사들이게 된다.
2022년에 첫 《패트리오트》체계들이 이 나라에 도착하며 그로부터 2년후에 나머지 체계들도 납입된다고 한다.
현재 나토성원국들중 네데를란드와 도이췰란드, 에스빠냐, 그리스가 미국의 《패트리오트》미싸일방위체계를 보유하고있다.
이미 뽈스까에는 유럽미싸일방위체계의 일환인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 《이지스 어셔》가 배비된 상태이다.이로써 나토의 미싸일방위체계가 완성단계에 들어간것으로 외신들은 전하고있다.
미국이 무엇때문에 미싸일방위체계배비에 계속 광분하고있는가를 놓고 여러가지로 평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우선 저들의 지배전략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는것이다.
유럽미싸일방위체계를 완성하여 로씨야의 《공격》을 무력화하고 유럽을 완전히 거머쥐자는것이 미국의 최종목적이다.
오래전부터 로씨야는 미국의 유럽미싸일방위체계전개가 자국을 겨냥한것이라고 보고 줄곧 신경을 도사려왔다.자기 나라의 문턱에까지 접근하는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는 로씨야로 하여금 대응책을 마련해놓게 하였다.
현대적인 핵타격능력을 갖춘 《이스깐제르》기동전술미싸일종합체가 뽈스까와 린접한 깔리닌그라드에 배비되였다.서부지역에 선진적인 무장장비들을 갖춘 대규모의 부대들도 전개되였다.
미국의 불안을 더욱 자아내는것은 이번에 로씨야가 새로 개발완성하여 공개한 신형순항미싸일이다.이 미싸일은 핵을 동력으로 하고있으며 적들이 상상하지 못하는 지점과 방향에서 적의 방어약점을 찾아 기동적인 공격을 단행할수 있게 되여있다.
새형의 미싸일은 다른 미싸일보다 우수한 점이 많다.정확도는 로씨야의 글로나쓰(위성항법체계)에 의해 담보되는데 미싸일은 사전에 계획된 혹은 위성이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유도지령에 따라 비행하며 지어 비행자리길까지 변경시킬수 있다.
또한 새형의 순항미싸일은 이전시기의 미싸일들과 달리 핵동력발동기를 사용하기때문에 사거리가 매우 길다.따라서 이 미싸일은 상대측의 미싸일방위체계를 에돌아 적을 기습타격할수 있기때문에 요격할수 없는것으로 간주되고있다.
이로 하여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면서 구축해놓은 미국의 유럽미싸일방위체계가 무용지물로 될 위험에 빠져들었다.나토성원국들을 비롯한 동맹국들을 《보호》한다고 떠들어대던 미국의 위신이 땅바닥에 떨어질 처지에 놓이게 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판문점 남측지역에서 열리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위하여 평양을 출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판문점 남측지역에서 열리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위하여 4월 27일 새벽 평양을 출발하시였다.
이번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은 민족분단사상 처음으로 남측지역에서 진행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4월 27일 오전 9시 판문점분리선을 넘으시여 문재인대통령과 상봉하시고 력사적인 회담을 하시게 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제반 문제들에 대하여 허심탄회하게 론의하시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7일 오전과 오후에 이어 밤까지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일정을 마치신 후 평양으로 돌아오시게 된다.(전문 보기)
우리 식의 산소전로에서 첫 출강 성과적으로 진행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일떠세운 산소전로시험에서 첫 출강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 새로 일떠선 산소전로는 종전의 초고전력전기로에 비해 용해시간이 짧고 전극과 파철을 전혀 쓰지 않는다.그리고 산소열법용광로에서 끓여낸 주체철쇠물을 그대로 전로에 넣고 산소를 리용하여 강철생산을 진행하게 되여있어 전기로에 비해 적은 전력으로 높은 생산성을 보장할수 있다.또한 구조가 간단하며 로운영이 편리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속공업부문에서는 주체적인 제철, 제강기술을 더욱 완성하고 철생산능력을 확장하며 금속재료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 인민경제의 철강재수요를 충족시켜야 합니다.》
련합기업소당위원회에서는 지난 기간 철강재생산을 늘이는데서 산소전로공사가 가지는 중요성을 대중속에 깊이 인식시키는 한편 주체적인 제철, 제강기술을 더욱 완성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화선식정치사업을 첨입식으로 벌리였다.
련합기업소에 파견된 당지도소조성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심장깊이 새기고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면서 대중의 창조적열의를 총폭발시키였다.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은정이 담긴 사랑의 선물을 받아안은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산소전로공사를 하루빨리 끝내고 당에 충정의 보고를 드릴 일념으로 낮과 밤이 따로 없이 드세찬 공격전을 벌리였다.
련합기업소참모부에서는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철강재생산을 늘이고 그 질을 개선하는데서 산소전로공사가 가지는 의의를 깊이 자각하고 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내기 위한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었다.공사지휘부의 일군들은 당정책관철의 운명이 자기들의 어깨우에 놓여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일별, 주별로 전투목표를 높이 세운데 기초하여 공사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갔다.수십차례에 걸치는 협의회를 통하여 일군들과 기술자들은 산소전로계통과 산소분리기계통공사를 빠른 시일안에 끝낼수 있는 과학기술적담보를 마련하였다.
자기 힘을 믿고 떨쳐나설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 철의 진리를 심장에 새겨안은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이미 있던 평로를 완전히 들어내고 새로운 산소전로를 일떠세우기 위한 전투를 힘있게 벌렸다.한편 로동자, 기술자들은 사색과 탐구를 거듭하면서 공기압축공정과 아르곤생산공정, 산소분리공정 등 여러 공정들을 하나하나 책임적으로 완성해나갔다.
건설대보수사업소 설비조립직장, 제관직장 등 여러 직장의 로동자들은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공사속도를 높여나갔다.공무제관직장, 청년1가공직장을 비롯한 다른 직장의 로동자들도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면서 공사에 필요한 제관품과 가공품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켰다.(전문 보기)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번영의 활로를!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고있다.
당의 새로운 혁명적로선에 관통되여있는 근본핵, 기본원칙은 자력갱생!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천만의 심장을 높뛰게 한다.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떠밀어주는 원동력인 자력갱생.
주체의 신념과 의지로 만난을 짓부시며 자력갱생의 한길로 줄달음쳐온 자랑스러운 로정에서 우리 인민은 가장 힘있고 존엄높은 인민으로 되였으며 위대한 승리자로 그 이름 높이 떨칠수 있게 되였다.
그렇다.
우리의 힘과 기술로!
바로 여기에 우리 조국이 이룩하는 창조와 기적이 어찌하여 그토록 긍지높고 자랑스러운것인가에 대한 명백한 대답이 있다.
하기에 이 땅에 기적창조의 승전포성이 울릴 때마다 모든것을 우리의 힘과 기술에 의거하여 창조해나가도록 걸음걸음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으로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는 이 나라 천만군민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의 전세대들이 피와 땀을 바쳐 이룩해놓은 이 땅의 모든 재부들을 소중히 여기고 더욱 빛내이며 높은 민족적자존심을 지니고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모든것을 우리 식으로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력사의 준엄한 시련속에서 그 위력이 뚜렷이 검증된 자력갱생, 그 위대한 정신을 총폭발시켜 번영의 활로를 열고 훌륭한 미래를 앞당겨오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도이다.
자력갱생, 견인불발.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천만의 심장마다에 굳게 새겨주신 삶과 투쟁의 위대한 철리이다.
몇해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순천화학련합기업소에 새로 꾸린 아크릴계칠감생산공정을 돌아보시면서 하신 말씀이 오늘도 천만의 심장을 뜨겁게 하여준다.
순천화학련합기업소에 새로 꾸린 아크릴계칠감생산공정을 돌아보고 가슴이 뭉클하도록 기쁜것은 단순히 우리 식의 아크릴계칠감을 생산하는것을 보게 된것만이 아니라 마음먹고 달라붙으면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원료를 가지고 얼마든지 화학공업의 주체화,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할수 있다는것을 절감했기때문이다.자기 힘을 믿으면 만리도 지척이고 남의 힘을 믿으면 지척도 만리이다.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야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할수 있으며 우리 혁명이 힘차게 전진할수 있다.…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마련한 창조물이 얼마나 소중하시였으면, 우리 혁명의 년대마다에서 그 위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자력갱생으로 날로 눈부신 기적을 창조하는 자랑찬 현실이 얼마나 긍지스러우시였으면 우리 원수님 그리도 만족해하시였으랴.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쏟아지는 칠감들을 바라보고 또 바라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며 천만군민이 새겨안은것은 바로 우리의 힘과 기술에 철저히 의거하는것이 곧 승리하는 길이며 바로 그렇게 할 때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는 드놀지 않는 신념이였다.(전문 보기)
혁명가의 풍모-의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동지, 전우로서의 혁명적의리와 본분을 다해나가야 하겠습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정신을 만장약한 우리 일군들의 기세는 지금 비상히 앙양되여있다.
당이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에서 우리 일군들은 마땅히 혁명전사의 의리를 다하여야 한다.
사람들을 자각적이고 아름다운 행동에로 추동하는 량심을 기둥처럼 고이는 정신적지주이며 인간의 고유한 미덕인 의리,
수령과 전사들사이에 맺어지는 혁명적의리는 의리의 정화이며 일군의 품격을 규정하는 기본징표의 하나이다.
혁명가로서의 고귀한 생명과 참다운 생활은 의리를 귀중히 여길 때 빛난다.자식이 자기를 낳아키워준 부모의 은공에 보답하는것이 마땅한 도리이듯 우리 일군들이 자기에게 정치적생명을 주고 그것을 빛내여나가도록 이끌어준 수령의 신임과 배려에 보답하는것은 응당한 혁명적의리이다.
수령의 사랑과 배려에 대하여 진심으로 가슴뜨겁게 느낄줄 아는것, 바로 이것이 혁명적의리의 길에서 탈선하지 않는 선결조건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슬하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 성장한 우리 일군들은 앉으나서나, 자나깨나 장군님의 하늘같은 믿음을 생각하며 보답할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워야 한다.
자기가 맡은 중요직책을 마치도 응당한것으로, 타고난 팔자로 생각하는 사람에게서는 의리심과 충정심이 나올수 없다.
어느 한 기회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런 일군들은 의리가 없는 인간이며 이보다 더 큰 배은망덕이 없다고 교시하시였다.
영원히 당을 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여야 할 우리 일군들에게 있어서 목숨보다 더 귀중한것이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혁명적의리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에 영원한 충정으로 보답하는것은 우리 일군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도덕이고 의리이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의리, 바로 여기에 참다운 혁명가로 되고 죽어서도 영생하는 빛나는 삶의 주인으로 되는 근본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실현하는 사업을 통하여 장군님의 전사, 제자로서의 의리와 본분을 다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였던 숭고한 의리의 세계를 보여주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가슴뿌듯한 기쁨의 소식을 받으시였다.어버이수령님께서 생전에 대단히 중시하시던 문제가 마침내 해결되였다는 반가운 소식이였다.다급히 문건을 다 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리에서 일어서시여 어서 수령님께로 가자고 일군들을 다우치시였다.다음순간 집무실을 막 나서려는 때에야 그이께서는 무춤 걸음을 멈추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 기쁨만을 드리시려는 오직 그 불타는 일념속에 사신 그이이시였기에 그 순간 저도모르게 현실을 잊으시였던것이다.
목이 메여 뜨거운 격정을 금치 못하는 일군들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께서 꼭 살아계시는것만 같이 생각된다고, 이렇게 수령님께서 마음쓰시던 문제들이 해결되였다는 보고를 받을 때면 저도모르게 수령님께서 계시는 집무실로 발걸음이 쏠리는것을 어쩔수 없다고, 우리 함께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더 많은 일을 하자고 갈리신 음성으로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천출위인을 모시여 민족의 앞날 창창하다
나라와 민족의 위대성은 령도자의 위대성에 달려있다.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강성번영의 전성기가 눈부시게 펼쳐지는 오늘의 벅찬 현실을 가슴뿌듯이 체험하며 우리 인민과 온 겨레는 이 력사의 철리를 다시금 절감하고있다.
그리고 자주의 보루, 정의의 성새로 우뚝 솟아 빛나는 우리 조국의 긍지높은 모습을 보며 확신하고있다.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있기에 우리 민족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리라는것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고히 담보되여있으며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이 땅우에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변혁의 새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자주정치의 거장, 희세의 위인이시다.지금 우리 민족과 진보적인류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출중한 령도력을 지니신 불세출의 위인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누구보다 나라와 민족을 열렬히 사랑하시는 절세의 애국자, 애국애족의 화신이시다.
얼마전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가 진행되였다.
우리 당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긍지높이 선언하시는 뜻깊은 자리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갖추기 위하여 허리띠를 조이며 간고분투하여온 우리 인민의 투쟁이 빛나게 결속되였다고 하시면서 우리의 후손들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가지게 되였다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우리 인민 아니 온 겨레가 솟구치는 격정으로 눈굽을 적시였다.나라와 인민의 존엄,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해 만난시련을 헤쳐오신 위대한 어버이의 애국의 세계가 심장의 벽을 세차게 두드려서였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일관된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한생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시였다.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조국과 인민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을 안으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였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고 몸소 실천에 구현해오신 애국주의는 오직 김정일동지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가장 숭고한 애국주의라고, 그렇기때문에 자신께서는 애국주의에 대하여 말할 때 애국주의일반이 아니라 우리 조국을 지키고 부강하게 하는 길에서 실지 장군님께서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애국주의, 김정일애국주의에 대하여 말한다고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