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8
미국과 일본반동들의 전쟁광란은 평화의 파괴자로서의 추악한 정체만을 드러낼뿐이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조선반도에 조성된 화해와 평화의 기류를 차단하고 대결과 전쟁의 역풍을 몰아오려는 미국과 일본반동들의 발악적책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다.
미일호전광들은 지난 16일부터 우리의 탄도로케트와 전투기 등의 《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종합방공 및 미싸일방어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고있다.
23일까지 강행하는 이 군사연습에서는 미국과 일본의 반항공망을 련결하여 우리의 탄도로케트와 전투기를 공동으로 탐지, 추적, 요격하는 체계를 점검하는것과 함께 일본항공《자위대》소속 《패트리오트》미싸일부대들의 요격훈련과 전투기들의 긴급출격훈련이 동시에 실시되고있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지난해처럼 일본해상《자위대》와 미해군부대들만 참가한것이 아니라 일본항공《자위대》와 미해병대, 미공군부대들까지 투입되면서 그 규모가 전례없이 대폭 확대된것으로 하여 그 호전성과 위험성을 더욱 배가해주고있다.
호전광무리들은 련합훈련이 《핵과 탄도미싸일위협을 강화하고있는 북에 강력한 련대태세를 보여주게 될것》이며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이 될것》이라고 요란스럽게 떠벌이고있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는 우리를 걸고 벌리는 미국과 일본반동들의 광란적인 탄도미싸일방어훈련을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분위기를 깨버리려는 횡포무도한 깡패행위로,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한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로 락인하면서 이를 전체 조선민족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지금 온 겨레와 국제사회는 우리의 주동적인 역할과 성의있는 노력에 의해 마련된 북남화해와 조선반도평화분위기를 적극 지지환영하면서 이러한 흐름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고있다.
그러나 유독 미국과 일본만이 이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고 불판우에 올라선 메뚜기마냥 안달복달하면서 남의 잔치상에 재를 뿌려보려고 발악하고있다.
미국은 《올림픽안전》이라는 미명하에 핵항공모함 《칼빈손》호와 《B-2》, 《B-52》, 《F-35》를 비롯한 핵타격수단들, 첨단살인장비들을 조선반도주변에 대대적으로 들이밀며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고있다.
못된 버러지 방바닥에서 모로 긴다고 일본의 아베일당은 북의 《미소외교》에 정신을 빼앗겨서는 안된다느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끝나자마자 합동군사연습을 재개해야 한다느니 하며 주제넘게 놀아대고있다.
이것도 성차지 않아 날강도 미국과 일본반동들은 한짝이 되여 있지도 않는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걸고 전쟁불뭉치를 직접 휘둘러대며 침략의 칼바람으로 올림픽의 봉화를 꺼버리려고 미쳐날뛰고있는것이다.
미일반동들에게는 북과 남의 화합과 통일의 세찬 함성이 저들의 땅덩어리에 떨어지는 핵폭탄의 폭음보다 더 무서운 모양이다.
그것은 조선반도정세가 완화될수록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에 제동이 걸리게 되고 일본은 군사대국화야망의 구실을 잃게 되기때문이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동맹국보호》라는 허울밑에 군사적우위를 유지하고 저들의 패권적야망을 추구해보려는 흉악한 깡패국가가 바로 아메리카제국이며 미국상전의 힘을 빌어 군국주의부활과 《대동아공영권》의 옛 망상을 이루어보려고 획책하는 간특한 무리들이 다름아닌 섬나라족속들이다.
지금 트럼프와 아베일당이 올림픽봉화가 꺼지는 즉시 《북남관계의 해빙》도 끝내려는것이 저들의 목적이라고 공공연히 줴쳐대며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재개와 대조선군사적선택도 배제하지 않겠다는 폭언을 꺼리낌없이 내뱉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미국과 일본의 무모한 히스테리적전쟁광기는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가로막고 조선반도평화를 파괴하는 장본인이 누구인가를 다시금 만천하에 폭로해주고있다.
지금 내외는 조선반도의 화해와 평화분위기를 해치는 미일반동들의 전쟁광란에 치솟는 저주와 분노를 금치 못하면서 우리가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틀어쥔것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을 한결같이 인정하고있다.
칼을 빼여들고 난탕을 치려드는 날강도무리들을 가만히 놔둘 우리가 아니다.(전문 보기)
론평 : 일본은 성노예범죄의 책임에서 영원히 벗어날수 없다
성노예범죄라면 동의어처럼 떠오르는것이 바로 일본이다.
그것은 일본이 지난 세기 전반기 수십만명에 달하는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 녀성들에게 치욕스러운 성노예의 운명을 강요하고도 세기가 바뀌도록 추호의 가책이나 반성조차 없는 가장 추악하고 후안무치한 범죄국이기때문이다.
그런 일본이 최근에는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들에서 속에도 없는 《녀성인권옹호》를 입버릇처럼 외우고 지어 몇푼의 돈으로 과거범죄를 덮어보려고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다.
성노예범죄는 일본국가가
저지른 특대형반인륜죄악
일본은 성노예범죄가 마치도 1937년 중일전쟁발발이후에 발생한것처럼 사실을 외곡하고있으나 그것은 이미 일제의 《씨비리출병》을 계기로 시작되였다.
1918년 8월 쏘베트로씨야에 대한 무력간섭을 목적으로 《씨비리출병》에 내몰린 7만 3 000여명의 일제침략군은 발길이 가닿는 곳마다에서 로씨야녀성들을 닥치는대로 릉욕하였다.결국 한개 사단병력과 맞먹는 1만 2 000여명의 성병환자들이 생겨나고 그로 인한 사망자수가 전사자수를 훨씬 릉가하게 되였으니 이것은 《황군》에 있어서 커다란 타격이 아닐수 없었다.
이에 당황망조한 일본군부가 《성병전파와 군률문란을 막고 군대의 전쟁광증, 전투력을 보존》한다는 미명하에 들고나온것이 바로 성노예제도였다.
이처럼 일본의 성노예제도는 그 고안으로부터 실시에 이르기까지 철두철미 정부와 군부의 직접적인 관여밑에 하나의 국가정책으로 실시된 조직적이며 집단적인 녀성인권유린범죄이다.
1938년 3월 4일 일본륙군성 법무과가 작성하고 륙군참모총장 이마무라 히로시와 법무국장 우메즈가 결재인장까지 찍은 《군위안소 종업부모집에 관한 건》, 1942년 3월 군《위안소》관계업무를 위하여 륙군성의 기구를 개편할데 대한 왜왕의 《칙령》 300호, 이전 대만주둔 일본군사령관이 수상 도죠에게 성노예관리에 필요한 인원을 보충해줄것을 요청한 1942년 3월 12일부 전시전보 등 자료들이 그것을 명백히 립증해주고있다.
일본정부는 침략전쟁 전기간 《황군》 29명당 성노예 1명을 배정할것을 목표로 삼고 성노예제도실시에 외무성, 내무성, 《조선총독부》 등 국가권력기관들을 총동원하였으며 특히 군부가 이를 직접 조직집행하도록 하였다.
그리하여 1920년대 우리 나라에서 함경북도 청진시 라남구역과 경상남도 창원시를 비롯한 여러 지역들에 군《위안소》들이 나왔으며 만주사변이후인 1932년 3월에는 상해파견군 참모장 오까무라의 지시에 따라 중국 상해에 처음으로 군《위안소》가 설치되였다.
그후 일제의 침략전쟁이 장기화되고 강점지역들이 확대됨에 따라 아시아와 오세안주의 10여개 나라들에 수백개에 달하는 《위안소》들이 설치되였으며 거기로는 조선반도출신을 위주로 하여 아시아 각지에서 일본관헌의 대대적인 성노예사냥에 걸려든 수십만명의 녀성들이 강제련행되여갔다.
당시 이에 직접 관여하였던 요시다 세이지는 1992년 2월 기자회견에서 《분명히 해둘것은 〈위안부〉를 모집한것이 아니라 강제로 체포했다는 점이다.모집에 자발적으로 응한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고 증언하였다.
2014년 11월 15일 미국신문 《인터내슈널 뉴욕 타임스》는 1942년에 한 일본해군중위가 보르네오(지금의 깔리만딴)섬의 발릭빠빤에서 《위안소》를 내와 병사들의 사기를 크게 돋구어준 《공로》로 군부의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 그가 바로 후날 일본수상으로 된 나까소네 야스히로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하였다.(전문 보기)
규탄배격받는 미국
수리아외무 및 이주민성이 3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방장관이 수리아에서 또 한차례의 화학무기공격이 있었다는 《확고한 증거》가 발견되는 경우 군사적공격을 가하겠다고 위협한것과 관련하여 이를 용납 못할 행위로 규탄배격하였다.
성명은 디마스끄의 동쪽에 있는 한 지역에서 화학무기가 사용되고있다는 미국의 주장은 거짓이라고 하면서 그러한 주장은 수리아문제를 외부의 간섭이 없이 평화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훼손하기 위한 술책이라고 까밝혔다.
성명은 화학무기사용을 반대하는 수리아정부의 립장을 재천명하고 수리아정부군이 테로조직들과의 싸움에서 성과를 거둔 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수리아를 공격하기 위한 구실을 필사적으로 찾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한편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이 18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의 주장을 배격하였다.
최근 미국이 하마스가 가자지대 주민들에 대한 원조금을 무기구입에 빼돌리고있다고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성명은 가자지대의 인도주의위기를 확대시키는 장본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이라고 폭로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그러한 주장이 이스라엘의 계속되는 침략책동에 푸른 신호등을 켜주는것으로 된다고 하면서 미국의 정책은 팔레스티나인들에게 불행과 고통만을 안겨주는 비극적인 현실을 초래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전문 보기)
이란에서 반미시위
[정세론해설] : 중동정세를 격화시키는 미국의 지배전략
중동정세가 여전히 긴장하다.
이란핵합의문을 둘러싸고 미국과 이란사이의 치렬한 대결이 계속되고있다.트럼프는 핵합의문이 미국의 비위에 맞게 수정되지 않으면 탈퇴하겠다고 억지를 부리고있다.그러면서 이란에 대한 제재면제기한을 다시 연기한것은 이란핵합의문의 부족점들을 수정하기 위해서라고 하였다.그러나 이란은 제재면제기한의 연기를 《독재를 반대하는 국제적공약의 승리》로 공포하였다.
한편 수리아정부를 전복하기 위한 미국의 책동이 악랄하게 벌어지고있다.얼마전에도 미군주도의 《반테로》련합군이 수리아정부군 진지들에 타격을 가하였다.미국은 성명을 발표하여 반대파세력을 《민주군》으로 내세우면서 공공연히 그들에 대한 보호를 강조하였다.
현재 팔레스티나-이스라엘관계에서 합당한 방도로 되고있는 두개국가해결책은 미국의 량면술책으로 인해 난관에 직면해있는 상태이며 미국을 등에 업은 이스라엘의 오만방자함은 도를 넘어서고있다.
이것은 미국의 중동지배전략의 산물이다.
미국의 중동지배전략은 이 지역에 풍부한 지하자원을 독차지하는것을 첫번째 내용으로 한다.
중동은 세계적인 원유매장지이다.사우디 아라비아와 이란을 비롯한 지역의 몇몇 나라들의 원유매장량은 세계원유매장량의 절반이상을 차지한다.
미국이 혈암유를 대대적으로 생산하고있지만 전략물자인 원유에 대한 욕심은 굴러가는 눈덩이마냥 커지고있다.
지금 많은 나라들은 중동의 원유에 크게 의존하고있다.대다수 서방나라들이 국내원유수요의 많은 량을 중동에서 수입하여 충당하고있다.만일 미국이 이곳을 장악하게 되면 숱한 나라들의 경제적명줄을 틀어쥐는것이나 다름없게 된다.그리고 침략과 전쟁을 위한 전략물자를 확보할수 있는 원천지들을 마련하게 된다.
미국의 중동지배전략의 두번째 내용은 정치군사적요충지인 이 지역을 타고앉아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자는것이다.
중동은 인디아양과 지중해를 이어주는 해상교통로에 위치하고있으며 이러한 지리적유리성으로 하여 고대때부터 동방과 서방을 오가는 통상로로 간주되여왔다.특히 화물수송량에 있어서 세계운하들가운데 첫자리를 차지하는 수에즈운하가 개통된 후부터 중동의 지정학적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미국은 어떻게 해서나 이곳을 틀어쥐고 경제적리익을 챙기는 한편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에 대한 지배권을 강화하려 하고있다.
친미정권을 조작하는것은 미국이 중동지배전략실현을 위해 쓰는 상투적인 수법이다.
친미정권조작을 위한 방법은 크게 두가지로 볼수 있다.
첫째는 그럴듯한 구실을 만들어 전쟁을 일으켜 해당 나라의 정권을 뒤집어엎는것이다.
《반테로》와 《대량살륙무기제거》 등의 구실밑에 미국이 일으킨 아프가니스탄전쟁과 이라크전쟁이 그것을 증명해주고있다.지금도 미국은 《반테로》의 명분을 내대고 수리아에 대한 무력간섭책동에 계속 열을 올리고있다.(전문 보기)
《김정은령도자 조선이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라고 천명》, 《조선 열병식을 통해 국력 시위》 -세계언론들 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인민군창건 70돐경축 열병식이 성대히 거행된 소식을 8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세계언론들이 광범히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군창건 70돐에 즈음하여 평양에서 열병식이 진행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여기에 참석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조국과 인민을 보위하고 평화를 수호하는 강력한 보검으로서의 인민군대의 사명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고 천명하시였다.
수리아의 사나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열병식에 참석하시여 명절을 맞는 군대와 인민을 축하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연설에서 조선이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되였다고 하시면서 조선인민군이 고도의 격동상태를 유지하고 싸움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침략자들이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조금도 침해하지 못하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고 보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몽골의 몬짜메통신, 캄보쟈신문 《크메르 타임스》, 인디아의 인터네트통신 보이스 오브 밀리언즈, 인도네시아의 안따라통신, 신문 《꼼빠스》, 네팔신문 《머저두르》,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인터네트홈페지 《주체-네팔》,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중국의 신화통신, 환구망, 일본의 교도통신, 《도꾜신붕》, 《니홍게이자이신붕》, 《아사히신붕》, 《마이니찌신붕》, 중앙아시아인터네트통신 씨에이-뉴스, 로씨야의 인떼르확스통신, 신문들인 《이즈베스찌야》, 《꼼메르싼뜨》, 《붐바라슈》, 즈베즈다TV방송, 로씨야 24TV방송, 렌떼웨TV방송,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체스꼬의 인터네트통신 노빈끼, 뽈스까신문 《제츠뽀스뽈리따》, 프랑스의 AFP통신, 신문들인 《몽드》, 《피가로》, 도이췰란드의 데페아통신, 영국의 BBC방송, 미국의 AP통신, 신문 《유에스에이 투데이》, CNN방송, 베네수엘라의 신문들인 《엘 우니베르쌀》, 《울띠마스 노띠씨아스》, 《엘 문도》, 인터네트신문 《MSN》, 뗄레쑤르TV방송, VTV방송과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뽈스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탐구를 위한 국제친선발기, 이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 및 친선협회, 에스빠냐 바스꼬주체사상연구소조,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나이제리아에 본부를 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을 비롯한 광범한 세계언론들이 《북조선 조선인민군창건 70돐을 맞으며 열병식 진행》, 《김정은령도자 열병식에서 축하연설》, 《김정은령도자 조선이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라고 천명》, 《조선 열병식을 통해 국력 시위》 등의 제목들로 우와 같은 소식을 전하였다.
언론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진문헌들과 동영상들을 모시였다.(전문 보기)
영원한 인민의 어버이
인민의 마음과 마음들이 혁명의 성산 백두산으로 끝없이 오르고있다.
흰눈을 떠인 웅건장중한 산악에서는 눈보라가 거센 폭풍을 안고 지동치며 천고의 밀림을 뒤흔든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백두산마루에 거연히 서시여 자신의 살붙이처럼 사랑하시던 이 땅에서 어떤 기적이 창조되는가를 보시는것만 같아 우리의 가슴 벅차오른다.
해빛같이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오늘도 인민을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
그래서 사람들은 그이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뜨락에 들어서며 이름할수 없는 환희와 격정속에 따스한 봄의 훈향을 한껏 느낀다.
이 땅의 봄을 계절이 불러오는 봄이라고만 하랴.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이신 우리 장군님의 영원한 품속에서 인민의 행복의 봄, 내 조국의 승리의 봄이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지금도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 장군님의 한생의 업적을 합치면 인민뿐이라고 노래한 〈인민사랑의 노래〉를 들을 때면 한평생 인민을 마음속에 안고계신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어려와 눈물이 나오는것을 금할수 없습니다.》
인민을 위해 바쳐오신 우리 장군님의 한평생은 그 하루하루가 격정없이 되새길수 없는 감동깊은 사랑의 이야기들로 수놓아져있다.
어느해 여름날 저녁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무더운 날씨에 현지지도의 길에 오르시였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돌아오시는 길에 창광산에 올라 산책을 하시였다.
노을빛에 대지는 붉게 물들고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는 당기발이 창공높이 퍼덕이고있었다.
그 기발을 바라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 우리 당기는 바라볼수록 마음이 숭엄해진다고 말씀드리시였다.
그러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감회깊은 어조로 자신의 심정을 피력하시였다.
《저 펄럭이는 당기가 얼마나 좋소.세월이 류수와 같다더니 우리가 조선혁명의 기치를 든 때로부터 벌써 40년이 가까와오고있소.》
계속하시여 자신께서는 위대한 스승이며 어머니인 인민의 성실한 아들이 되기 위하여 한평생 쉬지 않고 부지런히 일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잊지 못할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이어 인민을 위해 헌신하실 의지를 이렇게 터놓으시였다.
인민대중은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가장 위대하며 가장 아름답습니다.그러기에 나는 인민대중을 열렬히 숭배합니다.
나는 근로하는 인민의 심부름군이다.인민들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
이것이 수령님의 좌우명이자 나의 좌우명입니다.
돌이켜보면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며 인민의 아들, 심부름군이 되시여 끝없는 로고의 길을 걸으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전문 보기)
주체시대를 빛내이시며 : 우리의것이 제일이라고 하시며
김 종 집
우리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시는 위인적풍모의 여러 측면에 대하여서는 이미 출판물이나 방송을 통하여 수많이 소개되여 세상이 다 알고있습니다.하지만 저는 지난해 9월 우리 공장을 몸소 찾아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몸가까이 만나뵙고 그이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으며 심장으로 느낀 몇가지 사실만은 꼭 사람들에게 알리고싶어 펜을 들게 되였습니다.
주체88(1999)년 9월 23일이였습니다.
한낮무렵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곧 우리 6월1일청년전기기구종합공장을 찾아주신다는 감격적인 소식이 온 공장에 전해졌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여러 공장, 기업소들을 현지지도하셨다는 소식에 접할 때마다 우리 공장에도 그이를 모셨으면 하고 간절히 소원하던 우리들이였지만 영광의 그 시각이 정말로 이렇게 올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그래서인지 나는 한동안 어쩔바를 몰라하다가 황황히 정문으로 달려나갔습니다.
오후 1시 30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타신 승용차가 우리 공장 수자조종장치 수자분공장 함조립직장현관앞에 도착하였습니다.
마중나온 도당의 책임일군들과 차례로 인사를 나누신 그이께서는 인사를 올리는 나의 손도 따뜻이 잡아주시였습니다.
《지배인동무입니까.수고합니다.》
잠시후 나에게서 공장의 실태를 초보적으로 료해하고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서 공장을 돌아보자고 하시며 조립직장안으로 걸음을 옮기시였습니다.
건물안으로 들어가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조립직장을 환하게 꾸리고 조립대도 군대식으로 전개했다고 못내 기뻐하시였습니다.
이어 조립대앞에 다가가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조립중에 있는 제품들을 료해하시였습니다.
먼저 우리 공장에서 만드는 《가정용전압조절기》에 대한 해설을 들으신 그이께서는 아주 잘 만들었다고 치하하시며 이렇게 절체기를 두개 달아 부하를 절반씩 감소시키면 과저전압의 《침입》을 받아도 텔레비죤이나 랭동기들이 심장마비에 걸리지 않을것이라고 웃음담아 말씀하시였습니다.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어찌나 통속적으로 소탈하게 말씀하시는지 나는 어느새 긴장해졌던 마음이 스스로 풀리는것을 느꼈습니다.
잠시후 그이께서는 한 전기제품을 가리키시며 이건 처음 보는건데 어디에 쓰자고 만들었는가고 물으시였습니다.그이께서 물으시는 제품으로 말하면 《비상전원안전기》라는 전기용품이였는데 이것은 정전이 되는 경우 여기에 충전되였던 직류전원이 교류(220V)로 다시 변환되여 하던 작업을 원만하게 할수 있게 하는 사명을 수행하고있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료해하고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매우 기뻐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습니다.
《〈비상전원안전기〉를 공장자체로 연구하여 만들었다는데 여러모로 쓸모가 있을것 같습니다.
병원수술장들에서 수술을 하는 도중에 정전이 되는 경우 이런 〈비상전원안전기〉가 있으면 수술을 계속할수 있을것입니다.모사전송기나 콤퓨터를 쓰는 단위들에도 이런것을 만들어주면 좋을것입니다.》
이어 외국에서 생산된다는 이 제품의 지속시간(불이 간 후 220V로 다시 방전되는 시간)에 대해서까지 구체적으로 알아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러면 우리의것이 더 우월하지 않은가고, 비록 외형이 수입제처럼 매끈하지는 못해도 내용이 좋으면 그만이라고 하시며 더욱 기뻐하시였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때까지 그이께서 우리가 만든 제품을 두고 왜 그렇듯 기뻐하시는지 그 뜻을 다는 알수 없었습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긴장격화를 부채질하는 도발적망동
우리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노력으로 마련된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는 전체 조선민족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지지와 환영을 불러일으키고있다.바로 이러한 때에 미국이 조선반도의 현 정세흐름을 달가와하지 않으면서 대결과 긴장을 고취하기 위해 미쳐날뛰며 저들의 호전적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고있다.
이미 핵항공모함 《칼빈손》호를 일본에 끌어들이는것으로 본격적인 군사적긴장격화책동에 나선 미국은 이어 2척의 이지스구축함을 조선반도주변에 증파하는 등 우리를 겨냥한 선제타격무력들을 계속 증강배치하고있다.또한 그 누구의 《위협》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우리 공화국을 작전대상으로 하는 신형레이다의 배치에 대해 떠들어대는가 하면 얼마전부터는 일본과 《미싸일방어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고 긴장국면을 조성하였다.이런 속에 트럼프패거리들은 전문가나부랭이들을 내세워 《합동군사연습이 취소되여서는 안된다.》느니, 《합동군사연습을 축소하면 문제가 생길수 있다.》느니 하는 여론을 내돌려 남조선당국에 로골적인 압력을 가하는가 하면 우리 공화국에 대규모적인 싸이버공격을 가하기 위해 남조선과 일본 등지에 꾸려놓은 기지들의 존재에 대해 공개하면서 긴장격화를 부채질하고있다.
우리 민족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한결같은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조선반도와 그 주변일대에서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하면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재개하여 북남관계개선을 차단하고 반공화국압살공조를 더한층 강화하려는것이 미국의 흉심이다.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기 위해 미쳐날뛰는데서는 일본반동들도 미국에 짝지지 않는다.
알려진바와 같이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참가를 구실로 남조선을 행각한 일본수상 아베는 남조선당국과의 회담에서 주제넘게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연기할 단계가 아니》라느니, 합동군사연습을 《예정대로 진행하는것이 중요》하다느니 하고 고아대면서 조선반도에서 어떻게 하나 핵전쟁연습의 총포성이 터지게 하려고 발광하였다.한편 일본반동들은 저저마다 나서서 《대북제재를 완화해서는 안된다.》느니, 미국과의 공조밑에 《최대의 압박》을 가해야 한다느니 하는 속꼬부라진 소리들을 늘어놓고있다.이것이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조장격화시켜 긴장완화의 흐름을 가로막고 재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강도적심보의 발로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문제는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에 훼방을 놓으면서 군사적대결과 긴장을 고조시키려는 미국과 일본반동들의 범죄적망동에 남조선의 괴뢰보수패당이 적극 추종해나서고있는것이다.
지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합동군사연습이 《예정대로 재개》되여야 한다고 떠드는 상전들의 위험한 나발질에 맞장구를 치면서 긴장격화를 적극 부추기고있다.이자들은 당국이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만들고있다.》느니, 《위장평화공세에 놀아나고있다.》느니 하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우리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를 악의에 차서 걸고드는가 하면 《제재압박의 강화》와 《핵페기》망발을 지독스럽게 불어대면서 좋게 발전하는 북남관계를 파괴하려고 미쳐날뛰고있다.
겨레의 지향과 념원을 짓밟으며 모처럼 마련된 북과 남의 화해와 대화, 관계개선의 분위기를 깨버리고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대결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는 보수패당의 망동은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현실은 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한쪼각의 민족적량심도 없으며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민족의 운명도 서슴없이 짓밟는 추악한 매국역적의 무리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동족대결에 명줄을 건 보수패당의 발악적망동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우리 대표단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를 시비중상하며 대결소동을 일으키고있다.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미국홀대와 북대표단의 과잉대접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한다.》고 앙탈을 부리던 끝에 《정부가 북의 교란전술에 넘어가 유엔대조선제재망을 스스로 무력화시키는 우를 범하고있다.》느니, 《북에 핵페기만이 체제를 보장받을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것을 알려주어야 한다.》느니 하며 야단쳤다.
《대한애국당》 공동대표 조원진을 두목으로 하는 보수떨거지들은 우리 대표단성원들이 가는 곳마다에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공화국기발을 불태우며 대결광기를 부렸다.
《조선일보》, 《동아일보》와 같은 보수언론들도 《남의 잔치상에 와서 주인행세를 하는 북》, 《대북제재완화와 한미갈등을 유도하기 위한 숨은 의도》 등의 악담을 퍼뜨리며 여론을 동족대결에로 몰아갔다.
보수패거리들의 이러한 망동은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거세찬 흐름에 밀려나 파멸의 낭떠러지에 내몰리우고있는 시대오물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의 성공적개최가 담보되고 이번 대회가 남조선은 물론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이목이 집중된 속에서 진행될수 있은것도 다 우리의 주동적인 참가에 의해 이루어졌다는것은 내외가 공인하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족의 성의와 노력을 모독하며 대결에 광분하는 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민족우에 저들의 정치적야욕을 먼저 놓는 인간쓰레기, 반역집단이다.
아마 보수패거리들에게는 우리 예술단의 노래소리와 《우리는 하나다.》는 응원단의 웨침소리 그리고 그에 화답하는 남녘인민들의 함성이 저들의 종말을 선고하는 조종으로 들릴것이다.
동족대결에 명줄을 건 홍준표와 조원진을 비롯한 보수패당에게는 날로 고조되는 북남화해와 통일기운이 악몽이고 죽음일수밖에 없다.
민족의 독버섯이고 통일의 암초인 남조선의 보수패당을 뿌리채 들어낼 때만이 평화와 통일을 앞당길수 있다는것은 온 겨레가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계기로 새겨안은 또 하나의 교훈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올림픽은 민족의 벗과 원쑤를 가르는 중요한 계기》라고 하면서 《미국, 일본과 함께 수구보수세력은 민족의 암》 등으로 강력히 비난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은 한줌도 못되는 보수추물들의 지랄발광때문에 북남사이의 화해와 대화분위기가 깨여지고 동족대결의 악순환이 재현될수 있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유럽을 뒤덮는 신랭전의 검은구름
로미관계가 날로 복잡하게 번져지고있다.
미국의 언론들은 물론 고위정객들까지 나서서 반로씨야감정을 고취하고있다.미국은 국제사회가 로씨야를 침략국가로 인식하게 만들기 위한 여론전에 광분하고있다.미국무성은 로씨야에 심각한 안전위험이 존재하며 정세가 불의에 변할수 있다는 주장을 하면서 《려행을 삼가해야 할 나라》명단에 포함시켰다.
최근에는 미재무성이 210명의 로씨야대통령행정부, 정부, 련방평의회, 국가회의 등 지도부성원들과 주요회사 및 은행책임자들을 거든 크레믈리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였다.이 자료는 미국이 로씨야의 일반인들뿐아니라 동력, 국방, 금융부문 회사들과 특수기관들에 대한 새로운 제재결정을 채택하는데서 기초로 될수 있다고 한다.
로씨야를 군사적으로 압박하기 위한 움직임들이 눈에 띄게 나타나고있다.
이미 로씨야의 서부에 자리잡고있는 리뜨바와 라뜨비야, 에스또니야, 뽈스까에 미군주도의 나토군부대들이 배치되였다.얼마전에는 뽀르뚜갈에서 미군이 주력이 되고 여기에 단마르크와 프랑스, 네데를란드, 에스빠냐의 무력이 합세하여 군사연습을 진행하였다.로씨야에 대한 미군의 감시 및 정탐활동이 강화되고있다.이 과정에 물리적충돌로 이어질수 있는 위태로운 사건들이 빈번히 일어나고있다.
미국의 AP통신은 트럼프행정부가 로씨야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핵무기개발을 추진중이라는 보도를 하였다.실지 미국은 이번에 발표한 핵태세검토보고서에서 로씨야가 진행하고있는 핵무력현대화사업을 구실로 핵무기사용의 문턱을 낮추었으며 기본사용대상의 하나가 로씨야라는것을 쪼아박았다.
로씨야가 미국의 적대시책동에 강하게 맞서나가고있다.
로씨야는 미국의 행동을 히스테리적인 반로씨야광증으로 비난하며 필요한 대응조치들을 취하고있다.나라의 서부지역을 강화하고 전략무력의 현대화와 군사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나토에 박혀있는 칼이라고도 불리우는 깔리닌그라드주에 《이스깐제르》기동전술미싸일종합체를 배치하였다.로씨야대통령공보관이 이에 대해 공개하고 자국령토에 이러저러한 무장장비와 병력을 배치하는것은 로씨야의 자주적권리라고 언명하였다.
지금 로씨야는 미국주도의 나토가 음흉한 목적을 가지고 전쟁준비를 하고있다고 보고 자국의 모든 무력이 있을수 있는 물리적충돌에 대처할수 있게 항시적인 동원태세를 유지하도록 하고있다.
미국의 핵태세검토보고서가 호전적이고 반로씨야적이라고 규탄하고 자기의 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필요한 조치들을 취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로씨야와 미국은 위험계선으로 한치한치 마주 육박하고있다.언제 어느 시각에 쌍방사이에 군사적충돌이 일어나고 그것이 전면전쟁으로 확대되겠는지는 그 누구도 모른다.
국제사회는 유럽정세가 랭전시기보다 더 위험하게 번져질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분석가들은 나토무력이 전쟁개시를 기다리듯이 로씨야주변을 맴돌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이 로씨야를 자극하고 제3차 세계대전을 일으킬수 있는 요인으로 된다고 경종을 울리고있다.유럽이 2차례의 세계대전의 발원지이라는 사실과 미국주도의 나토가 로씨야의 턱밑으로 바싹 접근하고있는 현실을 놓고볼 때 결코 지나친 억측이 아니다.사태는 험악하게 번져지고있다.
미국은 의도적으로 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야만적제도와 전쟁정책에 뿌리를 둔 범죄행위
얼마전 미국방성이 미군내에서 무례한 욕설과 폭력, 성범죄, 인종차별과 같은 학대행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미국방성은 직접적 혹은 간접적으로 감행된 임의의 학대행위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그만큼 미군내에서 학대행위들이 수수방관할수 없을 정도로 우심해지고있다.미군의 기강은 완전히 풀어지고 정신심리는 이지러질대로 이지러졌다.
지난 7일에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미국의 군사학교들에서 최근 1년동안에 112건의 성폭력범죄가 감행되였다고 한다.
미국방성이 이렇게 망그러진 미군의 기강을 세워보겠다는것은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노릇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어떤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정책을 세우려면 우선 그 근원부터 따져보아야 한다.
미국방성의 정책작성자들은 이 초보적인 리치마저 모르는것이 분명하다.
사실 그 근원을 밝혀내는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미군내에서 일어나고있는 모든 학대행위들이 미국사회의 축도이기때문이다.
인종차별, 성폭행, 녀성차별, 총기류범죄 등 온갖 사회악은 약육강식의 생활방식이 판을 치는 미국의 고유한 속성의 발로이다.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대통령부터가 공공연히 이러한 현상들을 정당화하고 비호하는 정도이니 미군내의 현 상황이야말로 당연한 귀결이 아니겠는가.
미군내에서 일어나고있는 학대행위들은 결코 몇몇 개별적인 장교나 병사들에 의한 자연발생적이며 우발적인것이 아니다.어릴 때부터 폭력문화의 영향을 받으며 자란 미군병사들에게 있어서 보편적으로 체질화된것이다.또한 철저한 인간증오사상을 주입시키는 군복무기간 야수로 길들여진 결과라고 말할수 있다.
이라크에서 미군이 감행한 반인륜적인 만행들이 대표적인 증거로 된다.지금도 미군은 자기의 점령지나 주둔지들마다에서 치떨리는 만행들을 저지르고있다.녀성들을 성폭행하고 죽이는가 하면 심심풀이삼아 민간인들을 목표로 총을 쏘아대고있다.
지난해 8월 미군전투기들은 아프가니스탄 난가하르주에서 아프가니스탄인들이 타고가던 자동차를 무차별적으로 공습하여 녀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한 16명의 평화적주민들을 무참히 살해하였다.
문제는 미군상층부가 병사들의 이러한 만행들에 대하여 엄하게 처벌하기는커녕 이를 규탄하는 세계의 량심을 우롱하며 비호두둔하고있는것이다.
미군내에서 학대사건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있는것은 미국이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는 침략행위, 전쟁책동의 후과라고 할수 있다.
미국은 조선반도를 포함하여 세계곳곳에서 침략전쟁연습을 미친듯이 벌리고있으며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여러 나라들에서 전쟁을 감행하고있다.장기간의 침략전쟁연습과 전쟁파병에 내몰리워 지칠대로 지치고 생사기로에 빠져든 미군병사들은 상당한 심리적압박감을 느끼고있다.그들은 자살하고싶은 정도에까지 이른 저들의 불안한 심정에 대하여 토로하고있다.미군내에서 각종 전투기술기재들의 사고가 련발하고있는것도 그와 적지 않게 관련되여있다.
미군내에서 만연하는 학대행위들은 침략전쟁에 시달리는 미군병사들의 불안하고 이지러진 정신심리의 폭발이다.시시각각으로 조여드는 정신적압박감에 의해 그들은 리성을 잃고있으며 자기 동료들을 욕설, 구타하고 서로 죽일내기를 하는것과 같은 범죄행위도 서슴없이 저지르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우리 조국을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학령전어린이들과 소학교학생들에 대한 교육을 담당한 교원들을 양성하는 평양교원대학,
이곳을 찾은 우리는 이 하나의 교원양성기지를 통해서도 우리 조국을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이시기 위하여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후대사랑, 교육중시의 력사를 가슴뜨겁게 새겨안을수 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사업은 우리 혁명의 대를 이어주고 나라의 발전을 떠밀어주는 중요한 사업이므로 다른 사업에 확고히 앞세우며 아무리 어려워도 후대교육사업은 한시도 중단하거나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것이 우리 당의 교육중시사상이고 정책입니다.》
후대교육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1월 16일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평양교원대학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날의 발자취를 따라 우리가 처음으로 들린 곳은 대학의 연혁소개실이였다.연혁소개실에 들어선 우리의 귀전에는 대학을 찾으시여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이 들려오는것만 같았다.
《연혁소개실에 전시된 자료들을 보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교원대학 교육사업의 발전을 위하여 얼마나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습니다.지난 수십년간 이 대학이 자랑스러운 발전행로를 걸어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보살피심이 있었기때문입니다.대학일군들과 교직원들은 대학에 깃들어있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숭고한 뜻과 자기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교수교양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감으로써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떠나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건설하는데 적극 이바지해온 평양교원대학의 자랑찬 력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음을 깊이 새겨주는 뜻깊은 말씀이였다.
교육사업은 혁명의 전도, 민족의 흥망과 관련되는 중대한 사업이며 사람들을 가장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 어렵고 복잡한 인간개조사업이다.
나라와 민족의 만년대계를 위한 교육사업은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교육사상에 의하여 지도됨으로써만 그 옳바른 발전이 확고히 담보될수 있다.
인류교육사는 교육에 뜻을 가졌던 이름있는 사람들을 수많이 기록하고있지만 우리 수령님과 같이 주체적인 교육사상과 교육실천으로 후대교육사업에서 세기에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교육사상가, 교육실천가는 고금동서에 있어본적이 없다.
혁명활동의 첫 시기부터 교육사업을 혁명의 승패와 민족의 흥망을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로 보시고 여기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주체적인 교육로선을 내놓으시고 그것을 빛나게 구현하시여 혁명인재육성사업에서 고귀한 경험과 업적을 이룩하시였으며 우리 당의 깊고도 억센 혁명적교육전통을 마련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건당, 건국, 건군의 위업을 실현해나가시는 그처럼 바쁘신 가운데서도 인민적이며 혁명적인 교육제도를 세워주시였으며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에서 교육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전문 보기)
비약적발전의 담보
◇ 제약공업부문이 분발해나섰다.
전국의 모든 제약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평양제약공장과 흥남제약공장현대화의 높은 목표를 제시해주시고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에 충정으로 보답할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
문룡수 보건성 국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제약공업부문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여 인민들이 사회주의보건제도, 조선로동당의 보건정책이 좋다는것을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지 페부로 느끼게 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뜻입니다.》
그렇다.당에서는 지금 제약공업이 용을 쓰며 일어날것을 바라고있으며 이 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열의도 높다.
◇ 제약공업발전의 담보는 의약품생산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보장에 있다.
의약품생산자들의 열의가 아무리 높아도 원료와 자재를 제때에 보장해주지 못하면 성과에로 이어질수 없다.원료와 자재보장이야말로 의약품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이 무상치료제의 혜택을 충분히 누리도록 하기 위하여서는 약품생산에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우리의 제약공업이 얼마나 높이 그리고 얼마나 빨리 비약하는가 하는것은 일군들의 사상관점에 크게 달려있다.
의약품생산은 사회주의영상을 지키고 우리 나라 인민적보건제도의 참다운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의료일군이 아무리 의술이 높아도 의약품이 없으면 환자를 제대로 치료할수 없는것처럼 원료와 자재가 따라서지 못하면 제약공장들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킬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는것은 결코 나라가 풍족해서가 아니라고,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당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봐주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힘있게 과시하고 사회주의를 지키는 중요한 사업이기때문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의약품생산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를 제대로 보장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사회주의를 지키는가 못 지키는가 하는 매우 심각한 문제이다.
일군들이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을 지켜섰다는 영예로운 사명감을 간직하고 의약품생산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워나갈 때 우리의 제약공업은 더 빨리 비약할수 있으며 사회주의만세소리는 더 높이 울려퍼지게 된다.
◇ 의약품생산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를 우선적으로 보장해주는 체계를 철저히 세워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어버이수령님께서 가렬처절한 전쟁의 불길속에서 전반적무상치료제를 실시하도록 하신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겨안아야 한다.
엄혹했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인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기 위하여 온갖 조치를 다 취한 우리 당의 령도업적을 뼈에 새겨야 한다.의약품생산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보장사업을 곧 사회주의신념에 관한 문제로 보고 여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전문 보기)
계급교양에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혁명의 전도, 조국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차대하고 사활적인 문제이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은 미제와 계급적원쑤들과의 첨예한 대결속에서 진행되고있다.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을 높은 계급의식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업을 만성적으로 대하면서 소홀히 하면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가 약화되고 피흘려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끝까지 지켜낼수 없다.온갖 원쑤들의 최후발악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결정적승리를 쟁취하자면 계급교양을 강화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 군인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의 도수를 더욱 높여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현시기 계급교양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는 무엇인가.
우선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적과 평화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라는 철리를 깊이 인식시키는것이다.
일반적으로 환상이란 과학적근거가 없이 무엇이 어떻게 될수 있지 않겠는가 하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거나 상상하는것을 말한다.환상가운데는 혁명하는 인민의 운명개척에 무익하며 파멸적인 후과를 가져오는것이 있다.그것이 바로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환상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수산리에서 있은 비극적참변을 되새겨보자.우리 인민군대의 재진격으로 쫓겨나게 된 계급적원쑤들은 마을들을 돌아다니며 숨어있는 사람들에게 알리라, 용서해주겠으니 이름이나 신분을 확인할수 있는 도장이나 증서를 가지고 찾아오라, 그러면 사람을 확인하고 돌려보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댔다.놈들은 저들의 꾀임에 속아넘어가 찾아온 수백명의 사람들을 창고에 가두어넣고 도망치기 전날 밤 모두 불태워죽이는 피비린 살륙만행을 감행하였다.이것은 미국놈과 《치안대》놈들도 사람인데 설마 자기를 죽이기야 하겠는가 하는 어리석은 환상을 가지고있은탓에 초래된 비극이다.
원래 계급적원쑤들에게서 그 어떤 관용이나 인간성을 기대하는것자체가 오산이다.저들의 세상을 빼앗긴 착취계급이 그것을 무너뜨린 근로계급을 가만히 놔둘수 없으며 사회주의의 극악한 원쑤인 미제침략자들이 로동당원을 살려둘수가 없는것이다.
독사는 열번 허울을 벗어도 독사이듯이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변할수 없는것이 계급적원쑤들의 침략적, 야수적본성이다.제국주의가 있는 한 지구상에는 공고한 평화란 있을수 없다.력대로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북남관계개선과 정세완화분위기가 나타나면 의도적으로 정세를 격화시켰다.《평화의 수호자》로 자처하는 미국에 의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리비아를 비롯한 많은 나라들이 전쟁마당으로, 피의 란무장으로 변하였다.력사와 현실은 제국주의반동들이 평화타령을 늘어놓을수록 높은 대적관념을 견지하고 보다 긴장하게 살며 투쟁해야 한다는것을 깨우쳐주고있다.
지금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로 솟구쳐오른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앞에서 절망에 빠진 미제는 광태를 부리고있다.세계면전에서 우리 공화국의 《완전파괴》와 《절멸》을 줴친 트럼프의 망발은 지난 조선전쟁말기 저들의 패배가 기정사실화되자 《북조선의 78개 도시들을 지도우에서 완전히 없애버리겠다.》고 떠벌이던 미제살인귀의 폭언과 다를바 없다.우리는 제국주의의 침략적본성은 그 멸망이 가까와질수록 더욱 횡포하고 무모해지며 그에 따라 침략전쟁의 위험도 더 커지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혁명의 붉은 총창을 날카롭게 벼려나가야 한다.
또한 제국주의자들이 떠드는 《제재완화》나 《경제협력》에 대한 사소한 미련도 배격하고 제힘으로 번영을 이룩하겠다는 투철한 정신으로 인민들을 무장시키는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행성을 위협하는 최악의 핵범죄국가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얼마전 미국이 2018년 핵태세검토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였다.갈피갈피에 핵패권야심과 핵전쟁도발기도가 짙게 깔려있는 문서장이다.
보고서는 각종 핵살인장비들을 더욱 늘이고 현대화하며 임의의 순간에 다른 나라들에 핵선제공격을 가하기 위한 호전적론리와 침략계획들로 가득차있다.
《미국은 현재 이전보다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핵위협환경에 직면하고있다.》, 《적수들의 공격이 핵공격이든 비핵공격이든 관계없이 핵선제공격을 가하겠다.》, 《신형핵무기들을 개발한다.》는 강도적주장들이 보고서에 차넘치고있다.이로써 미국은 핵으로 다른 나라와 민족들을 억누르고 세계를 지배하려는 기도를 다시금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미국은 력사상 제일 처음으로 핵무기를 만들어내여 지구상에 핵군비경쟁을 몰아오고 핵전쟁의 위협을 산생시킨 장본인이다.
미국은 1945년 7월에 핵시험을 감행하여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무기를 보유한 나라로 되였다.당시 핵시험성공소식에 접한 트루맨은 《오늘부터 세계는 미국의 발밑에 놓이게 되였다.》고 떠들었다.제2차 세계대전의 전후처리문제와 관련한 회담이 진행되던 포츠담궁전에서 트루맨이 극도로 기고만장해 날뛰던 그때 벌써 미국의 핵위협공갈의 력사가 시작되였다.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의 패망이 시간문제로 남아있던 1945년 8월 6일과 9일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원자탄을 투하하여 수십만의 민간인들을 살륙하였다.미국은 력사상 인류를 반대하여 핵무기를 사용한 유일무이한 핵범죄국가로 악명을 남겼다.전쟁종결에 아무런 의의도 없는 원자탄사용은 핵무기의 위력을 과시하여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미국의 발밑에 굽신거리게 하려는 지배주의적야망의 발로였다.핵무기사용을 통해 미국은 세계제패를 위해서라면 인류를 멸살시키는것도 서슴지 않는 범죄적정체를 적라라하게 드러냈다.
미국의 핵보유와 그 사용, 핵위협을 통한 로골적인 패권주의정책은 세계에 핵군비경쟁의 돌풍을 몰아온 근원이다.
미국은 《핵에네르기의 국제관리》라는 미명하에 1946년 6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을 포함하는 모든 나라들의 핵개발을 엄격히 통제할것을 발기하고 그해 9월 모든 핵관련정보를 제공하는것을 금지하는 법을 제정한것을 비롯하여 핵무기의 독점을 지탱하기 위해 갖은 책동을 다하였다.
하지만 1949년 8월 쏘련이 핵시험에서 성공한데 이어 여러 나라들이 핵무기를 보유하게 되자 보다 위력한 핵무기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세계적인 핵군비경쟁을 더욱 격화시켰다.미국에 뒤질세라 렬강들은 저저마다 핵무기를 개발하고 핵무기고를 늘여나갔으며 핵무기의 성능을 갱신하기 위한 핵시험들을 계속하였다.
세기를 이어오는 미국의 핵정책에 의해 인류는 장장 수십년세월 현실화된 핵전쟁의 위협속에서 살아야 했다.
핵태세검토보고서는 핵우위에 기초하여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국의 지배주의적야망을 보여주는 범죄적문서장이다.
2002년에 부쉬행정부는 우리 나라와 로씨야, 중국, 수리아, 리비아, 이란, 이라크를 핵공격대상으로 지정한 핵태세검토보고서를 내놓았다.내용은 이 나라들이 핵을 보유하지 않아도 그리고 미국이 직접 핵공격을 받지 않아도 핵무기로 선제공격할수 있으며 그를 위해 현대적인 핵무기개발을 다그칠것이라는것이였다.이를 통해 미국은 핵무기를 공격수단으로 실전에 사용하려는 범죄적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전쟁광신자와 그 사환군의 치졸한 추태
지금 우리 겨레와 온 세계는 조선반도에 화해의 분위기가 조성되고있는데 대해 환영하면서 그것이 북남관계의 근본적인 개선과 통일에로 이어지기를 바라고있다.그런데 모처럼 마련된 조선반도의 긴장완화국면을 아니꼬운 시선으로 넘겨다보면서 대결의 랭기를 몰아오려고 발광하는 세력이 있다.다름아닌 미국과 일본반동들이다.
북남관계개선의 기운이 계속 고조되여가는데 당황망조한 미국과 일본것들은 어떻게 하나 그에 제동을 걸고 긴장을 격화시키려고 리성을 잃고 헤덤비고있다.
미국부대통령 펜스와 일본수상 아베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를 구실로 남조선에 날아들어 우리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며 도처에서 반공화국대결망동을 부린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이번에 펜스와 아베가 남조선을 행각하며 벌린것은 올림픽의 성공적개최를 위한것이 아니라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역겨운 대결광대극이였다.
명색이 부대통령이라고 하는 펜스는 남조선에 기여들자마자 체면도 다 집어던지고 조국을 반역한 인간쓰레기들을 만나 극구 추어주었는가 하면 그것들을 데리고 《천안함기념관》이라는데 찾아가 우리의 존엄높은 제도를 입에 담지 못할 악담으로 비방중상하면서 남조선의 보수패당을 반공화국대결에로 부추겼다.
한편 남조선당국자들을 만난 자리에서는 올림픽분위기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게 그 무슨 《핵포기》니, 《최대한의 압박》이니 하는 광기어린 대결폭언만 잔뜩 늘어놓았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기자회견이라는것을 할 때에는 그 누구의 《핵위협》을 운운하며 《군사적선택을 포함한 필요한 모든 행동을 할수 있다.》는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의 악담을 그대로 외워댔다.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장에 북과 남의 체육인들이 공동으로 입장할 때 모두가 그에 대해 열렬히 환영하고있는데도 랭담하고 교만한 자세로 앉아버티기를 한 펜스의 수준이하의 태도는 내외의 비난과 경멸을 자아냈다.그야말로 펜스는 행사장들마다에서 무례하게 놀아대여 사람들의 저주대상으로 되고 망신만 깨깨 당하였다.
일본수상 아베도 마찬가지였다.아베는 남조선당국과의 회담에서 주제넘게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연기할 단계가 아니》라느니, 합동군사연습을 《예정대로 진행하는것이 중요》하다느니 하고 수작질하며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려고 극성을 부리였다.
펜스와 아베가 남조선의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대결소동에 광분한것은 남의 잔치상을 뒤집어엎지 못해 안달이 난 불량배들의 무례무도한 망동이며 평화의 상징인 올림픽마저 반공화국대결장으로 악용하려는 핵전쟁광신자와 그 사환군의 치졸한 추태이다.
펜스와 아베의 처사가 얼마나 혐오스러웠으면 남조선 각계가 《잔치집에 와서 곡을 하려는건가.》, 《펜스는 당장 이 땅에서 사라지라.》, 《아베는 전쟁광》, 《남북화해분위기를 전쟁위기에로 되돌리려는 일본의 그 어떤 훼방도 용납하지 않겠다.》고 분노를 터치며 격렬한 반응을 보였겠는가.
미국과 일본의 망동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려는 우리의 성의와 진지한 노력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우리는 조선반도에 조성된 첨예한 군사적대결과 긴장상태를 해소하고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일본반동들은 우리의 북남관계개선노력을 터무니없는 악담질로 헐뜯고 올림픽까지 반공화국압살책동에 써먹으면서 반통일광신자, 전쟁미치광이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낱낱이 드러내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심의 배격을 받는 시대의 오물들
《분렬에 기생하고 외세에 기생해 살아가는 인간쓰레기집단》, 《민족을 망신시키는 인간오작품들》, 《당장 쓸어버려야 할 현대판 을사오적》…
이것은 요즘 입만 짜개지면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온갖 성의와 노력을 기울이고있는 우리에 대한 비방중상과 악담질에 열을 올리면서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떨거지들의 추태를 보며 남조선 각계가 터치는 비난의 목소리이다.
지금 북남관계에서 일어나는 극적인 변화들은 온 민족과 국제사회의 지지와 환영을 받고있다.내외언론들은 우리의 대범하고 주동적인 노력에 의하여 동결상태에 놓였던 북남관계에 파격적인 전환의 기운이 감돌고있는 현실을 앞을 다투어 대서특필하고있다.특히 우리 고위급대표단의 남조선방문과 우리 선수단과 응원단, 예술단 등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파견으로 남조선 각계는 커다란 감동과 흥분에 휩싸여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에 찬물을 뿌리며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뛰고있다.이자들은 우리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한데 대해 《제재무력화기도》라고 터무니없이 비방중상하는가 하면 도처에서 《집회》라는것들을 벌리며 히스테리적인 대결란동을 부리고있다.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역도를 비롯한 이 반역당의 패거리들은 련일 당국이 그 누구의 《교란전술》에 넘어가 제재망을 스스로 허물어뜨리고있다고 아부재기를 치고있다.그러면서 집요하게 《핵페기》나발을 불어대며 남조선당국에 압력을 가하고있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남조선보수패당이 당국더러 미국은 홀대하고 《북은 과잉대접》했다고 앙탈질을 하다 못해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걸고드는 천추에 용납 못할 도발망동까지 부린것이다.지금 대결에 미친 남조선보수패당은 《핵개발축하사절단》의 방문이니, 《명백한 리적행위》니 하고 피대를 돋구면서 대화와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을 어떻게 하나 가로막으려고 발광하고있다.
한편 《조선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악질적인 보수언론들은 우리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가 《제재완화와 남조선미국갈등을 유도하기 위한 숨은 의도》에 따른것이라는 고약한 악담질을 계속 해대고있다.이런 속에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이골이 난 《대한애국당》의 두목 조원진역도를 비롯한 보수깡패들이 여기저기에서 벌려놓고있는 대결광대극들은 차마 눈뜨고 볼수 없을 정도이다.
수치도 창피도 모르고 동족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남조선보수패당의 지랄발광은 세인을 경악케 하고있다.이자들의 망동은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거세찬 흐름에서 밀려나 설자리를 잃고 파멸의 낭떠러지에 몰리우고있는 시대의 오물, 반통일매국노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남조선보수패거리들에게는 우리 예술단의 노래소리와 《우리는 하나다.》라는 응원단의 웨침소리, 그에 화답하는 남녘인민들의 함성이 저들의 종말을 선언하는 조종소리로 들리는 모양이다.그렇지 않고서야 민족이 하나가 되여 평화와 통일을 이루려는 동족의 진지한 노력을 이렇듯 악의에 차서 헐뜯을수 있겠는가.
하기는 미국의 사타구니와 분렬의 장벽에 기생해 살아가는 남조선보수패당에게는 날로 고조되는 북남화해와 통일의 기운이 악몽이고 죽음일수밖에 없다.바로 그렇기때문에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은 저들의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올림픽이 파탄되든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터지든 상관없이 오로지 모처럼 마련된 북남화해의 분위기를 깨버리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독도강탈을 노린 어리석은 광대놀음
2005년에 일본반동들은 2월 22일을 《다께시마(독도)의 날》로 정해놓았다.그때부터 해마다 이날을 계기로 《독도령유권》을 요란하게 떠들어대면서 국민들속에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사상을 집중적으로 주입시키군 한다.
올해에도 다를바 없다.
얼마전 일본은 22일에 열리는 《다께시마의 날》행사에 정부관리를 파견한다고 정식 발표하였다.
정부급의 인물을 참가시켜 행사의 《의의》를 더욱 부각시켜보자는 심산이다.
22일에 벌어지게 될 광대극을 앞두고 일본반동들이 지랄을 치고있다.
지난 1월 일본반동들은 도꾜의 한복판에서 독도를 제땅이라고 주장하는 《령토주권전시관》의 개관식이라는것을 뻐젓이 열었다.자국민들과 국제사회에 독도가 일본의 령토라는것을 공인시키려는 계책의 산물이다.
그들은 이 《전시관》을 군국주의선전거점으로 리용하려 하고있다.
개관식에 참가한 오끼나와 및 북방령토대책담당상이라는자는 독도가 저들의 땅인데 60년이상 불법점거되여있다고 기염을 토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얼마전 내각관방장관 스가는 녀자빙상호케이 북남단일팀이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출전을 위한 훈련경기때에 독도가 그려진 통일기를 사용한것을 걸고들었다.스가는 《독도의 령유권에 관한 일본의 립장에 비추어볼 때 받아들일수 없다.》고 야단을 쳤다.
최근 일본문부과학성은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이어 고등학교에서도 일본의 《독도령유권》교육을 의무화하는 내용이 담긴 학습지도요령개정안을 꾸며냈다.
이처럼 남의것도 제것이라고 생떼를 쓰는 섬나라족속들의 파렴치한 망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독도는 력사적, 국제법적으로 철두철미 조선의 령토이다.
독도가 우리 나라의 고유한 령토이라는것은 력사적사실자료들과 법률적근거에 의해 이미 확증될대로 확증되였다.
《삼국사기》, 《고려사》, 《성종실록》 등 우리 나라의 수많은 력사책들은 물론 《조선연안수로집》, 《단국선지》, 《시마네현지》 등 일본측 사료들에도 엄연하게 독도가 조선의 령토로 되여있다.
제2차 세계대전후 일본은 패망과 함께 독도가 저들의 섬이 아니라는것을 국제사회앞에 공식적으로 인정하였다.당시 미국과 영국이 작성한 지도들에도 독도는 조선의 령토로 명백히 표기되여있다.
독도가 우리 나라의 신성한 령토의 한부분이라는 사실자료들은 지금도 계속 발굴되고있다.
2016년에 일본의 옛 지도들이 공개되였다.
이것들은 1888년과 1892년에 당시 일본농상무성의 지질조사소가 간행한 일본제국전도와 일본교과서에 실린 중등교육용지도이다.
일본제국전도에는 독도보다 작은 섬에까지 산표시가 되여있지만 울릉도와 독도에는 산표시가 하나도 없다.울릉도와 독도가 우리 령토였기때문에 애당초 측량대상에서 제외되였던것이다.
일본의 대표적인 지질학자이며 지리교과서 저자였던 야마가미가 집필한 교과서에 실린 아시아지도에는 독도가 일본국경선밖에 놓여있다.이것 역시 당시 문부성의 검정교과서로서 일본이 독도를 자국령토로 인정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물이다.(전문 보기)
은혜로운 사랑으로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살피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뜻깊은 올해의 첫아침 력사적인 신년사를 하시면서 온 나라 가정에 참으로 뜨거운 사랑의 축복을 보내주시였다.
잊지 못할 그 아침 인민을 하늘처럼 받드시는 우리 원수님께서 삼가 축원하신 온 나라 가정의 건강과 행복!
그 후더운 정과 사랑에 눈시울적시던 때로부터 한달도 못되여 인민들은 또다시 격정에 휩싸이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평양제약공장을 찾으시여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것이였다.
뜻깊은 그날 평양제약공장의 개건현대화는 단순히 의약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우리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고 인민들이 사회주의보건제도, 조선로동당의 보건정책이 좋다는것을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지 페부로 느끼도록 하게 하는 중요하고도 성스러운 투쟁, 보람찬 투쟁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평양제약공장을 우리 나라 제약공업부문의 본보기공장, 표준공장으로 훌륭히 꾸리고 이곳을 본보기로 하여 전국의 제약공장들을 다 현대적으로 개건하자는것이 자신의 구상이라고, 제약공업부문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도약대를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평양제약공장현대화와 흥남제약공장현대화를 대담하게 밀고나가자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들을 직접 취해주신 소식을 받아안고 감사의 눈물을 금치 못한 우리 인민이였다.
참으로 우리 원수님처럼 인민을 사랑하시고 인민을 위해 그처럼 마음쓰시며 크나큰 은정을 끊임없이 돌려주시는 령도자가 이 세상 그 어디에 또 있겠는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들이 물질문화생활을 마음껏 누리며 행복하게 살도록 하기 위하여 바치신 심혈과 로고가 그 얼마였던가.
그런데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에는 평양제약공장을 찾으시여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병치료, 예방에 필요한 여러가지 의약품생산을 정상화할데 대하여 그리도 간곡히 가르쳐주신것이였다.련관된 부문들에서 의약품생산에 필요한 원료, 자재, 기술수단들을 제때에 어김없이 생산보장하고 사람들의 생활에서 항시적으로 필요한 대중약품, 상비약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며 약품가지수를 보다 늘이고 효능을 더욱 높이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가도록 하시였을뿐아니라 제약공장들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현대적인 제약공장으로 전변시킬 구상을 펼쳐주시였으니 어찌 인민들이 감격에 목메이지 않을수 있겠는가.
위대한 수령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주체35(1946)년 6월 우리 나라의 첫 제약공업기지로 창설된 평양제약공장에는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인민사랑이 뜨겁게 어리여있다.
인민들의 생명보호와 건강증진에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공장을 안전한 지대로 옮겨 전시인민보건사업에 필요한 의약품들을 생산보장할수 있도록 이끌어주시였으며 전후복구건설의 그 어렵던 시기에도 현대적인 공장을 일떠세우도록 여러가지 설비와 자재들을 보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평양제약공장에 현대적인 의약품포장재생산공정을 새로 꾸리도록 하시고 최신형의 의약품포장재생산설비들을 보내주시여 공장의 물질적토대를 더욱 강화하고 대중의약품생산에서 개선을 가져오도록 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지도속에 평양제약공장에 현대적인 의약품포장재생산공정이 꾸려졌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너무도 만족하시여 나라의 중대사를 토의하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도 뒤로 미루시고 공장에 나오시였으며 의약품포장재생산공정을 돌아보시면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