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8
거창한 변혁을 펼치시는 위대한 손길
백두의 천출명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였던 온 삼지연땅은 오늘도 해솟는 백두밀림처럼 설레이고있다.
216사단 돌격대원들과 삼지연군인민들은 삼지연군꾸리기에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말씀을 결사관철할 충정의 결의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주체105(2016)년 11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삼지연군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혁명의 고향집이 자리잡고있는 삼지연군을 이 세상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본보기군, 표준군, 모범군으로 특색있게 꾸리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떨쳐나서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그때로부터 1년이 지난 12월의 추운 겨울날에 또다시 삼지연군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성스러운 투쟁이 벌어진 건설전역을 밟아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중은 뜨거우시였다.
완공을 앞둔 혜산-삼지연철길을 비롯하여 백두대지의 혹한속에서도 대상건설들에서 이룩된 기적같은 성과들을 보고받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숭고한 의리심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만리마시대의 새로운 대진군속도를 창조한 돌격대원들을 모두 한품에 안아주고싶은 심정이시였다.
무균화, 무진화, 무인화가 실현된 로력절약형공장, 에네르기절약형통합생산체계가 잘 구축된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의 생산공정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은 안팎으로 흠잡을데가 없는 희한하고 멋있는 공장, 우리 나라 감자가공공업의 본보기공장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감자가공품을 더 많이 안겨주시려고 마음쓰신 위대한 장군님께 이미전에 건설하여 보여드리였으면 얼마나 좋았겠는가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후더워졌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하신 모습은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천출위인상으로 력력히 빛을 뿌리였다.
백설을 휘날리며 삼천리를 굽어보는 백두산정에 오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생애가 깃들어있고 필승불패하는 조선의 정신적기둥이며 백절불굴하는 사상적힘의 뿌리인 백두성산을 혁명전통교양의 거점으로 더 잘 꾸리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려는 원수님의 절대불변의 의지를 가슴에 새겨안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삼지연군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혁명의 성지답게 꾸려갈 웅지를 무르익히시며 하얀 눈길우에 무한한 헌신의 자욱자욱을 찍어가시였다.
삼지연군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삼가 인사를 드리시고 새로 개건된 군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렇게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삼지연군에서는 전국의 본보기답게 훌륭히 개건된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의 관리운영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과 수령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한 사상의 제일강자, 당정책관철의 제일결사대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켜야 합니다.…
사상의 제일강자, 당정책관철의 제일결사대로!(전문 보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폭풍쳐가리라
-노래 《우리의 김정은동지》를 부르며-
천만군민의 가슴은 불덩어리를 안은것처럼 뜨겁게 달아오르고 백두산정에 오른것처럼 앞길이 환히 내다보이고있다.
주체의 사회주의 내 조국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며 인민을 세상에 보란듯이 내세우시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과 철의 의지, 열화같은 사랑이 굽이치는 력사적인 신년사를 새겨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없는 격정이 노래 《우리의 김정은동지》에 실려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천겹만겹으로 굳게 뭉친 혼연일체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 무한대한 힘의 원천입니다.》
우리 인민에게는 이 행성의 그 어느 나라나 쉽게 실현할수 없는 대업을 성취한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있다.
이렇듯 앙양된 우리 인민의 정신세계의 핵을 진실하게 구가하고있는것이 노래 《우리의 김정은동지》이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것보다 더 큰 영광과 긍지는 없다.인민이 가장 사랑하며 즐겨쓰는 호칭인 《우리》라는 부름으로 위대한 태양을 노래한 여기에 작품의 철학적깊이와 무게가 있는것이다.
시대의 명곡은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의 진실한 반영을 떠나서 태여날수 없다.지난 세기 조국해방의 새봄을 맞이한 기쁨을 안고 우리의 혁명시인이 절세의 애국자이신 김일성장군님을 우러러 《장군은 가리울수 없는 우리의 빛 장군은 감출수 없는 우리의 태양》이라고 심장의 격정을 터치게 한 그런 환희와 감격을 천만군민은 해를 이어가며 가슴벅차게 체험하여왔다.
피눈물의 12월에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천만군민은 하늘이 무너지는듯 한 비분으로 몸부림치였다.바로 그러한 때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과 은정어린 조치들에서 우리모두는 변함없는 태양의 따뜻한 열과 정을 받아안게 되였다.
돌이켜보면 정녕 어느 한 때만의 체험이 아니였다.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를 찾으시여서는 고고성을 터친지 몇달밖에 안되는 아기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고 그후 다시 섬에 오시였을 때에는 아기의 첫돌을 잊지 않으시고 사랑의 선물까지 안겨주시는 우리 원수님의 모습을 우러르며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를 모신 크나큰 행운을 심장깊이 절감한 인민이였다.
어찌 그뿐이였던가.나라의 최고중대사인 국방사업과 관련한 전략적문제들이 토의되는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라선시피해복구사업을 중요의제로 토의하도록 하시고 긴장하게 벌어지는 건설전투기간에 멀고먼 그곳에 여러차례나 찾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나서며 군인들과 인민들은 《우리 원수님-》 하고 심장으로 웨치였다.
절세의 위인의 손길이 가닿는 곳마다에서 인민의 무릉도원, 사회주의선경이 펼쳐졌다.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신 우리 원수님은 고금동서에 없는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하신다는것을 감격의 눈물속에 새긴 천만군민이였다.
이런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이 응축되여 명곡의 제목이 되였으며 인민의 진정이 심장의 언어로 엮어져 명가사가 된것이다.
믿고살 운명의 하늘되시여
의지할 마음의 기둥되시여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며
희망을 주고 새 힘 주신분
민주로총 새해에도 계속 투쟁할것을 선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2일 경기도에 있는 전태일렬사의 묘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새해에도 로동자들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 벌려나갈것을 선언하였다.
집회에서는 지난해말에 새로 선거된 민주로총 위원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지금은 로동존중사회실현, 량극화해소, 사회련대를 위해 모든 힘을 합쳐야 할 때라고 하면서 새해에도 로동운동완수투쟁에 나서려 한다고 말하였다.
이 시각에도 관료배들과 자본의 적페가 사회 곳곳에서 민중의 생명과 생존을 위협하고있다고 그는 성토하였다.
민주로총 위원장은 이에 앞서 1일 올해 단체의 투쟁목표를 발표하였다.
그는 박근혜퇴진운동을 이끌었던 민주로총 전 위원장을 비롯한 량심수들이 아직도 감옥에 있고 얼마전에는 수배중이던 단체 사무총장마저 체포되였다고 절규하였다.
교원들과 공무원, 특수고용로동자들이 여전히 로조운동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고있으며 처참한 로동현실때문에 수많은 로동자들이 거리와 로동현장에서 싸우고있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민주로총이 리명박, 박근혜《정권》의 적페를 청산하고 사회를 옳바로 개혁하기 위한 투쟁에 나설것이라고 하면서 로동기본권전면보장을 위한 투쟁, 최저임금인상과 로동시간축소, 비정규직없는 일터만들기 등을 위한 투쟁, 대자본, 대재벌투쟁을 3대투쟁과제로 제시하였다.
민주로총의 요구를 넘어 전체 로동자들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 《한국로총》과 긴밀하게 공동투쟁을 전개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이와 함께 반전평화와 조미평화협정체결, 자주통일 그리고 《세월》호참사진상규명,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페기, 《싸드》배치반대투쟁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힘의 론리는 통할수 없다
온 세계를 저들의 리익에 철저히 복종시키려는 미국의 양키식오만성이 극도에 달하였다.
지난해말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국가안보전략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였다.여기서 트럼프는 4대핵심목표라는것을 내놓았는데 그것을 보면 《미본토와 미국민 및 미국식생활방식의 보호》, 《미국의 번영증진》, 《힘을 통한 평화유지》, 《미국의 영향력확대》이다.이로써 트럼프가 대통령선거때부터 목아프게 부르짖던 오만성의 산물인 《미국제일주의》가 완전히 정책화되였다.
세계에서 미국의 정치, 경제, 군사적지배권을 확대하여 저들만을 위한 세계질서를 수립하자는것, 여기에 바로 《미국제일주의》안보전략의 기본목적이 있다.
트럼프의 새 국가안보전략은 세계평화를 수습할수 없는 파멸의 구렁텅이에 빠뜨릴수 있는 위험천만한 대결전략, 지배전략이다.
이번 보고서발표놀음은 미국이 진보와 평화를 갈망하는 인류의 전진을 가로막기 위한 책동을 더 악랄하게 감행하려 한다는것을 시사해준다.
4대핵심목표의 하나인 《힘을 통한 평화유지》는 절대적인 힘의 우세에 의거한 세계제패를 기어이 실현하려는 미호전광들의 야망을 반영한것이다.오만해질대로 오만해진 트럼프패거리들은 힘이면 그 어떤 국제문제도 제 마음대로 손쉽게 다룰수 있다고 여기고있다.하지만 이것은 헛된 망상에 불과하다.
력대 미행정부들은 발족한 후에는 자기 식의 외교안보정책들을 내놓군 하였다.그것들은 모두 힘으로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국의 전략적목표를 담고있다.실현수단과 방법에서 차이가 있을뿐이다.
이번에 트럼프가 작성발표한 국가안보전략보고서 역시 미국의 외교안보정책을 반영한것으로서 선임자들이 제창하던 《큰 몽둥이》정책의 답습이다.
《큰 몽둥이》라는 말은 전 미국대통령 루즈벨트가 《큰 몽둥이로 치라.그러면 효력이 있을것이다.》라고 떠벌인데서 유래되였다.《큰 몽둥이》는 그 표현자체가 보여주는것처럼 강한 도구 즉 강권, 힘을 의미한다.《힘만능론》을 제창하는 미국에 있어서 힘은 곧 《정의》이고 생존교리이다.루즈벨트가 《큰 몽둥이》란 말을 떠벌인 때부터 이것은 미국의 패권정책의 상징으로 되였다.
20세기초 미국대통령이였던 루즈벨트가 내놓은 악명높은 《큰 몽둥이》정책은 몬로주의를 구체화한것이였다.몬로주의로 말하면 일찌기 미국의 5대 대통령이였던 몬로가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저들의 독점적지배와 략탈을 강화하기 위하여 《아메리카사람들을 위한 아메리카》라는 허울좋은 구호밑에 들고나온 침략과 예속화정책이였다.
루즈벨트는 이전의 몬로주의에 드리웠던 면사포마저 벗겨 던지고 《미국을 위한 아메리카》라는 구호밑에 다른 나라 내정에 대한 간섭을 《합법적》인것으로 선포하였다.이 《큰 몽둥이》정책에 의하여 빠나마에서는 정변이 일어나 친미괴뢰정권이 조작되였다.
미국의 27대 대통령이였던 타프트가 《딸라는 총알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하면서 내놓은 딸라외교정책도 마찬가지이다.이것은 당시 우세하였던 경제력을 위주로 하면서 여기에 군사적침략을 안받침하여 저들의 독점적지배를 이룩해보려는 미지배층의 흉악한 기도를 드러내놓은것이였다.결국 《큰 몽둥이》를 딸라보자기로 씌워놓은것이였다.힘을 동반한 딸라외교정책으로 니까라과 등 여러 나라들에서 정변들이 일어났고 아메리카의 대부분 나라들이 미국의 경제적지배하에 들어가게 되였다.
그 이후에도 미집권자들은 도즈안, 선린정책, 트루맨주의를 비롯하여 여러 정책들을 내놓고 여기에 《민족자결》, 《국제평화》, 《문명발전》, 《호혜협조》 등 귀맛좋은 표현들을 있는대로 모두 붙이였다.하지만 이것들 역시 가면을 쓴 《큰 몽둥이》정책들이였다.
《큰 몽둥이》를 은페한 《평화정책》들에 의하여 지난 세기 세계 여러 지역에서 동란을 겪었다.아시아에서는 조선전쟁이 일어났고 중동지역에는 재난이 련이어 들이닥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용납될수 없는 살인범죄
얼마전 파키스탄국회 상원이 무차별적인 무인기공격으로 초래된 피해를 보상할것을 미국에 요구하는 결의를 채택하였다.
결의는 미국이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파키스탄에 무인기공격을 가하여 무고한 민간인들을 살해하고 물질적피해를 준데 대해 폭로하면서 자국정부가 미국에 보상을 요구하여야 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이 결의의 부본을 유엔총회와 유럽동맹 등 국제 및 지역기구들에 보내여 미국의 무인기공격에 의한 사회경제적, 정신적피해의 심각성을 통보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파키스탄에 무인기를 들이밀어 수많은 민간인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어느 한 나라의 잡지가 2012년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더라도 파키스탄에서는 미군의 무인기공격으로 8년동안에 민간인들을 포함하여 1 900~3 200명이 사망하였다.사망자들 대부분이 어린이들과 녀성들이다.
이 자료도 이제는 낡은것으로 되였다.무인기를 리용한 인간살륙전은 최근년간 더욱 증대되고있다.
2015년에 미국방성은 무인기로 《특수대상》들을 공격할 때 생기는 민간인피해에 대해 개의치 말것을 지시하였다.지난해 12월 한해가 다 저물 때까지도 미군에 의한 무인기공습으로 죄없는 민간인들이 생명을 잃었다.
미국의 무인기공격이 들씌우는 불행과 고통은 파키스탄에만 국한된것이 아니다.
아프가니스탄, 소말리아, 예멘을 비롯하여 미국이 《반테로전》의 작전무대로 삼은 모든 나라들에서 벌어지고있는 참상이다.테로분자들을 《소탕》한다고 하면서 어린이들을 태운 통학뻐스, 살림집, 결혼식장, 달리는 승용차에 무차별적인 미싸일사격을 가하는 등 미군의 무인기공습은 참으로 잔인하기 그지없다.
언제인가 일본의 《마이니찌신붕》은 미군병사들이 텔레비죤오락기구를 다루듯이 무인비행기를 조종하여 무차별적공습을 감행하고있는것이 바로 미국이 벌리는 무인기전쟁이라고 비난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이에 대해 아닌보살하고있다.《실수》니, 《오폭》이니 하는따위의 말장난을 하면서 민간인들의 죽음을 《테로분자소탕》과정에 흔히 있을수 있는 일로 어물쩍해넘기려 하고있다.
미국이 이렇게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고있는데는 무인기를 리용한 인간살륙전을 멈추지 않겠다는 범죄자의 흉심이 깔려있다.
미국이 무인기개발에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고 사우디 아라비아, 에짚트 등 여러 나라들에 무인기를 수출하고있는 사실이 그것을 말해주고있다.미국이 살인무기들을 개발배비하여 세계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장본인이라는것은 명백히 드러났다.
미국이 아무리 인권범죄, 전쟁범죄의 책임에서 벗어나려고 모지름을 써도 국제사회는 절대로 용납치 않는다.파키스탄에서 채택된 결의가 이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힘차게 전진하자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기세충천하여 새해의 장엄한 진군길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올해는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며 전당, 전군, 전민이 총동원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여야 할 보람찬 투쟁의 해이다.새해 2018년을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길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이자면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그 어느때보다 혁명적락관을 가지고 더욱 분발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기를 높이 들고 당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전진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승리는 미래를 락관하며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는 인민에게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오늘의 혁명적인 총공세에서 우리의 필승불패의 사상정신적무기는 혁명적락관이다.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 사회주의문화를 전면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비결도,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며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 열쇠도 전체 군대와 인민이 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안고 전진, 전진, 투쟁 또 전진하는데 있다.
지금 2017년을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영웅적투쟁과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인 기세드높이 새해전투에 진입한 우리 인민들의 혁명적열의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공장과 협동벌마다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과학기술로 우리 당을 받들고 조국을 떠메고나가겠다는 굳은 각오를 가지고 과학연구사업과 학습을 정력적으로 해나가는 과학자, 기술자들과 청년학생들의 가슴마다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 확신이 간직되여있다.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신념과 락관은 최강의 힘을 가진것으로 하여 더욱 억세여진 사상감정이다.
사회주의가 승리의 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가자면 강위력한 힘이 안받침되여야 한다.우리 식 사회주의는 최강의 무기인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 무한대한 자강력에 의하여 전진하며 승리떨치는 사회주의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백승의 위력은 조국과 혁명앞에 류례없는 엄혹한 도전과 시련이 가로놓였던 지난해의 사변적인 나날들에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사상 최악의 난관속에서 우리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결사옹위하여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기적적인 승리를 이룩하였다.
우리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과 단독으로 맞서싸우며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분야에서 혁혁한 성과들을 이룩한것은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의 힘, 자력자강의 위력이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보다 더 강하다는것을 힘있게 확증해주고있다.침략자들의 그 어떤 핵위협도 분쇄하고 대응할수 있는 주체의 핵강국의 기상앞에서 적들은 공포에 떨고있으며 우리 인민들은 강력한 전쟁억제력의 보호를 받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고있다.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철한 신념과 락관은 희세의 천출위인을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의 발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걸출한 사상리론가, 위대한 정치가, 강철의 령장이실뿐아니라 신념과 의지의 제일강자, 제일배짱가이시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는 강대한 사회주의조선의 약동하는 힘이며 우리 혁명의 백승의 기치이다.
지난해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생존을 위협하는 적대세력들의 제재봉쇄를 과감히 뚫고나가는 영웅적투쟁속에서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사회주의국가는 그 어떤 천지지변속에서도 끄떡하지 않으며 날로 승승장구한다는 력사의 철리를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하였다.(전문 보기)
영웅조선의 강용한 기상떨치며 천만군민이여 앞으로!
새해전투의 포성이 강산에 메아리치고있다.온 나라가 새해의 총진군으로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고있다.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구호를 높이 들고 전체 인민이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일 각오에 넘쳐 새해진군길에 애국충정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전후 천리마대고조로 난국을 뚫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킨것처럼 전인민적인 총공세를 벌려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고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워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은 천만군민에게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밝은 앞날에 대한 끝없는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었다.
신년사를 하시면서 새해의 장엄한 진군길이 시작되는 이 시각 인민의 지지를 받고있기에 우리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 확신으로 자신께서는 마음이 든든하며 전력을 다하여 인민의 기대에 기어이 보답할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게 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낮이나 밤이나 그려보면서 인민들은 조국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인민에 대한 다함없는 믿음을 지니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그이에 대한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의 전통을 이어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야 합니다.》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인민은 백승을 떨친다.
돌이켜보면 혁명의 전도와 생명력은 령도자의 필승의 신념과 미래를 앞당겨오는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좌우된다고 할수 있다.
비범한 예지로 력사의 흐름을 정확히 판단하고 멀리 앞을 내다볼줄 아는 위인,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닌 위대한 령장이라야 시대와 력사발전을 옳게 주도해나갈수 있으며 더우기 힘에 의한 강권과 전횡이 판을 치는 오늘의 세계에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고 혁명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갈수 있다.
령도자가 위대하면 인민은 불가능을 모르는 영웅적인민으로, 자기의 숭고한 리상을 실현하는 길에서 사소한 답보도 모르는 백절불굴의 인민으로 강해진다는것은 조선혁명의 자랑찬 력사가 보여주는 진리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여 빛나는 승리의 력사를 수놓아온것처럼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우리 조국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그 첫 기슭에서부터 자랑찬 발전행로를 수놓아왔다.
우리 인민이 어떻게 피눈물의 언덕에서 산악같이 일떠설수 있었으며 어떻게 만난을 짓부시며 백승의 전통을 꿋꿋이 줄기차게 이어나가는 위대한 인민으로 자랑떨칠수 있었던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떠나 온 세계에 무진막강한 국력을 떨치는 우리 조국의 오늘에 대하여, 우리 인민의 존엄높고 긍지높은 사회주의생활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리.
-삼지연대기념비에서-
본사기자 리진명 찍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깊이 학습하자 : 올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나서는 중심과업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세번째 해인 올해에 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한다고 하시면서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나서는 중심과업을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나서는 중심과업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혁명적대응전략의 요구대로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는것입니다.》
경제강국건설은 현시기 우리 당과 인민앞에 나서고있는 가장 중요한 투쟁과업이다.
지난해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이 성취됨으로써 우리는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핵전쟁위협도 분쇄하고 대응할수 있는 믿음직한 억제력, 전체 인민이 장구한 세월 허리띠를 조이며 바라던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틀어쥐게 되였다.현실은 경제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빠른 기간에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고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것을 요구하고있다.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데 맞게 경제건설에 힘을 넣어 경제강국의 고지를 점령할 때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확신성있게 앞당길수 있다.올해 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것이 선차적인 과업으로 나서고있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올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나서는 중심과업은 무엇보다도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는데 총력을 집중하는것이다.
자립성과 주체성은 경제강국의 근본징표이다.제발로 걸어나가지 못하는 경제, 남에게 의존한 경제는 설사 발전되였다 해도 일시적이며 미래가 없다.자립성과 주체성이 강한 경제를 가진 나라만이 세계적인 경제파동이나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압박책동에도 끄떡없이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할수 있으며 경제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설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는데서 인민경제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시고 신년사에서 이 부문들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여기에는 자립적동력기지들을 정비보강하고 새로운 동력자원개발에 큰 힘을 넣으며 생산된 전력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키도록 할데 대한 문제로부터 석탄과 광물생산, 철도수송에서 련대적혁신을 일으켜나갈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전력, 금속, 화학, 기계공업을 비롯한 중요공업부문들과 철도운수부문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갈수 있는 과업과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명확히 제시되여있다.신년사에 제시된 과업들이 철저히 관철될 때 나라의 자립적경제토대와 자급자족의 경제구조가 더욱 튼튼해지고 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가 열릴수 있다.(전문 보기)
자립적경제구조를 완비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일군들과 나눈 이야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새해의 혁명적인 총공세에 떨쳐나선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의 일군들과 정무원들을 크게 고무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연구부문에서는 우리 식의 주체적인 생산공정들을 확립하고 원료와 자재, 설비를 국산화하며 자립적경제구조를 완비하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올해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 과학기술부문에서 힘을 넣게 될 문제들에 대하여 알고싶어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일군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의 투쟁에서 과학기술부문의 임무가 그 어느때보다도 책임적이고 무겁다고 생각한다.새해에는 어떤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힘을 집중하게 되는가.
부위원장 김정수:올해의 혁명적인 총공세의 승리를 이룩하는데서 자력자강의 위력, 과학기술의 위력을 높이 발휘해나가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신년사에서 밝혀주신대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세번째 해인 올해에 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할것을 목표로 하여 중요대상과제들을 편성하였다.특히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혁명적대응전략의 요구대로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는것을 올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나서는 중심과업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자립적경제구조를 완비하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나가는데 과학기술력량을 집중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하는데 총력을 집중하게 된다.
전력공업부문에서는 산소에 의한 미분탄착화와 연소안정화기술을 완성하고 여러 화력발전소보이라들에 확대도입하며 지역별로 태양빛과 생물질에네르기를 리용한 분산형전력생산체계를 연구도입하고 에네르기절약형기술을 도입하는것을 비롯한 여러건의 주요대상과제들에 선차적인 힘을 넣게 된다.금속공업부문에서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산소열법용광로의 정상운영을 보장하고 새로운 남비정련기술을 도입하여 강재의 질을 높이며 우리 나라 합금원소에 의한 합금강생산공정을 완비하고 내화재료를 국산화하는 등 여러가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함으로써 금속공업의 주체화를 기어이 완성하는데 이바지하려고 한다.
화학공업과 기계공업부문을 비롯한 여러 부문에서도 해결해야 할 과학기술적문제들이 많다.특히 화학공업부문에서는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기술준비를 끝내고 탄소하나화학공업에 필요한 촉매들을 개발도입하며 여러가지 화학제품들의 생산을 정상화하는것을 비롯하여 많은 로력과 자금, 전기를 절약할수 있는 석탄가스화공정확립, 회망초를 리용한 탄산소다생산공정의 개건완비 등 국가적의의가 큰 문제들이 나서고있다.
국장 승경철:올해에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푸는데도 계속 힘을 집중하게 된다.
경공업부문에서는 유연창대직기의 CNC화, 합성가죽의 질개선, 섬유생산의 주체화에서 제기되는 문제들과 신발생산에 필요한 고무보장을 위한 재생기술을 확립하는 등 국내원료와 자재로 다양하고 질좋은 소비품들을 생산하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려고 한다.(전문 보기)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
◇《3.18혁명》,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 《11월대사변》…
얼마나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는 2017년의 특대사변들인가.
우리 인민은 지난해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함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 우리 국가를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웠다.
주체조선이 쟁취한 값비싼 승리를 희망의 새해에 새로운 승리로 이어가려는 우리 인민의 신심과 기상은 지금 하늘에 닿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국가과학원 국장 임영식동무는 이렇게 말하였다.
《전인민적인 총공세를 벌려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워야 한다는 신년사의 구절을 새길수록 어깨가 무거워집니다.오늘의 과학기술시대에는 과학기술력에 의해 국력이 결정되지 않습니까.과학전선을 지켜선 일군의 사명과 본분을 다시금 깊이 자각하게 됩니다.》
그렇다.새로운 승리가 우리를 부르고있다.새해의 혁명적인 총공세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은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가 우리에게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공화국핵무력건설에서 이룩한 력사적승리를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로 삼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려나가야 합니다.》
공화국핵무력건설에서의 력사적승리, 이것은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이며 우리 인민이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려 새로운 승리를 쟁취할수 있는 굳건한 밑천이다.이 승리는 령도자는 과학자들을 믿고 과학자들은 자기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일심단결의 사상, 혼연일체의 넋이 안아온것이다.죽어도 당앞에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키자는 신념의 구호를 심장으로 웨치며 국방과학전사들이 벌려온 피어린 결사전의 고귀한 결실이다.단순한 견본모방이 아니라 개발창조의 생눈길에서 국방과학전사들과 군수로동계급이 과학기술과 생산의 일체화에 앞서 뜻과 마음을 하나로 합쳐 기성의 몇년을 단 몇달로 주름잡으며 안아온 100% 우리의 두뇌, 우리의 지혜의 산물이다.
주체탄, 주체무기들을 우주만리에 떠올리고 주체조선의 위대한 힘을 탄생시킨 대승리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총공세의 사상정신적원천이 어디에 있고 우리 식 창조본때, 우리 식 창조방식이 어떤것인가를 가르쳐주고있다.
새로운 발전과 승리를 위한 도약대가 든든하기에 우리에게는 넘지 못할 시련의 고비도, 점령 못할 과학의 요새도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우리의 전략적결단은 천만번 정당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난해 국제정세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제국주의침략세력과는 오직 정의의 힘으로 맞서야 한다는 우리 당과 국가의 전략적판단과 결단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하였습니다.》
지난해에 국제무대에서는 지배주의세력의 횡포한 주권침해행위와 내정간섭책동에 의하여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원칙들이 공공연히 무시되고 여러 나라들의 자주권이 유린당하는 심각한 사태가 계속 벌어졌다.하지만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서는 세상사람들이 그처럼 우려하던 핵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다.폭제의 핵이 정의의 핵에 의하여 보기 좋게 제압당하였기때문이다.
지난해초 우리 공화국이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공표하자 미국은 불에 덴 황소처럼 날뛰였다.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전략자산들을 대량 끌어들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연습을 온 한해동안 끊임없이 감행하였다.《전쟁설》도 류포시켰다.
수리아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하여 민간인들을 살해하였다는 당치않은 구실을 내대면서 이 나라 공군기지에 무차별적인 미싸일공격을 가하고는 그것이 우리에게 보내는 《강력한 경고메쎄지》라고 떠들어대기도 하였다.트럼프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을 가지고 《정권교체》와 《제도전복》을 운운하다 못해 우리 국가와 전체 인민을 《완전파괴》, 《절멸》시키겠다는 반인륜적인 나발까지 공공연히 불어댔다.세계는 트럼프의 망동을 두고 경악과 격분을 금치 못하였다.
우리 천만군민은 당이 제시한 새로운 병진로선을 틀어쥐고 핵억제력을 천백배로 강화해나가는 길이 천만번 옳고 끝까지 가야 할 길이라는것을 더욱더 확신하였다.미국이야말로 평화와 안전의 파괴자, 교란자이며 침략자들과는 오직 정의의 힘으로 맞서야 한다는것을 다시한번 절감하였다.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는 더욱 굳건해졌다.
우리 공화국은 미국의 가증되는 군사적위협공갈과 제재압박속에서도 당의 병진로선을 관철하는 길에서 응당 거쳐야 할 공정별에 따른 시험들을 안전하고 투명하게 진행하였다.각종 핵운반수단들과 함께 초강력열핵무기시험도 단행하였다.완전히 우리 식으로 새롭게 설계되고 제작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이 용암같은 불기둥을 내뿜으며 만리대공으로 기운차게 날아올라 완전성공의 비행운을 새긴것은 우리의 총적지향과 전략적목표가 성과적으로, 성공적으로 달성되였다는것을 만방에 힘있게 과시한 사변적계기로 되였다.
미국이 방대한 전략자산들을 들이밀며 발악하였지만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하였다.우리 공화국은 원자탄, 수소탄과 함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 세계적인 핵강국, 로케트강국의 지위에 올라섰다.마침내 그 어떤 힘으로도,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릴수 없는 강력하고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하게 되였다.우리 민족이 바라고바라던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틀어쥐였다.
우리 국가의 핵무력은 미국의 그 어떤 핵위협도 분쇄하고 대응할수 있으며 미국이 모험적인 불장난을 할수 없게 제압하는 강력한 억제력으로 된다.
미국이 핵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였지만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가지고있는 우리 국가를 감히 건드리지 못하였다.(전문 보기)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인 총련의 본태를 다시금 힘있게 과시해나가겠다 -총련일군들이 강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와 새해축전을 커다란 감격과 흥분속에 받아안은 총련일군들이 재일조선인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인 돌파구를 열어나갈 의지에 넘쳐있다.
조한주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교직동)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영광스러운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림으로써 주체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깃든 신년사를 한자한자 새겨 읽느라면 격정의 피가 끓고 새로운 힘과 용기가 솟구쳐오른다고 말하였다.
새해에 전체 동맹원들이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르는 길에 승리가 있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도록 하며 동맹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워나갈것이라고 그는 피력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허종만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에게 보내주신 축전에서 총련 제24차 전체대회를 계기로 재일조선인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인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하신 숭고한 뜻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경애하는 원수님께 끝까지 충정다할 일념으로 새해과업수행에로 전체 동맹원들을 힘차게 불러일으키며 그 앞장에 설 결의를 다짐하였다.
배창렬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청상회) 중앙상임간사회 간사장은 인민의 믿음과 힘에 의거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투쟁과 전진을 멈추지 않을것이며 전체 인민이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반드시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철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는 신년사의 구절구절을 새길수록 경애하는 원수님을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 영광과 행복으로 가슴이 벅차오른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해축전에서 지난해 총련이 일본반동들의 악랄한 탄압책동속에서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열화와 같은 흠모의 마음을 안고 온 한해를 애국애족의 날과 달로 긍지높이 수놓으며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였다고 분에 넘치는 평가를 주시였다고 그는 감격에 넘쳐 말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빈부격차를 심화시키는 세금삭감놀음
지난해말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국회 상하원을 통과한 새로운 세금제도개혁법안에 서명하였다.
일명 감세법이라고도 불리우는 세금제도개혁법은 올해 1월부터 정식 효력을 발생한다.
트럼프는 이 법이 국민들의 일자리조성과 생활개선을 위한것이라고 요란스레 광고하고있다.한마디로 근로대중이 국가로부터 소득세를 일정한 정도 면제받음으로써 혜택을 입는다는것이다.
이것은 궤변이다.미국전문가들자체가 그렇게 보고있다.
법안이 론의단계에 있을 때부터 그들은 근로대중이 혜택을 입는다는데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표시하였다.브루킹스연구소는 보고서에서 세금제도개혁법안에 따라 리익을 제일 많이 얻는 사람들은 1%의 고소득자들이라고 밝혔다.한 경제학자는 만약 새로운 세금제도개혁법이 채택되면 빈부차이를 더욱 격화시키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전문가들의 평가에서 보는바와 같이 소득세삭감으로 실지 덕을 보는것은 대독점체들이다.
이번에 트럼프행정부가 내놓은 감세법의 핵심은 법인소득세률을 현재의 35%에서 21%로 삭감한다는것인데 이렇게 되면 독점체들의 재부는 자연히 늘어나게 되여있다.물론 개인소득세률도 낮춘다고는 하지만 그것은 눈감고 아웅하는 격이다.
국가예산수입의 대부분을 세금으로 충당하고있는 미국에서 정부가 그것을 메꾸기 위해 개인들의 간접세를 대폭 늘이는 방법에 매달리기때문이다.이렇듯 감세법이나 내놓는다고 해서 근로자들의 생활처지가 달라질것이란 아무것도 없다.있다면 극소수 부유계층의 배만 불리게 된다는것이다.
지난 시기에도 미국의 통치배들은 이른바 《빈곤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실업문제해결과 세금삭감에 대하여 운운하면서 마치도 《만민을 위한 복지사회》를 건설할것처럼 떠들어댔다.그러나 그들의 공약중 어느 하나도 실현된것이 없다.억만장자들을 위하여 군사비를 늘이고 군비경쟁을 강화하며 전쟁준비를 다그침으로써 도리여 《가난한 사람과의 전쟁》을 진행하고 실업을 전례없이 증대시켰을뿐이다.
소득세감소는 가뜩이나 막대한 빚더미우에 앉아있는 미국경제를 더욱더 파멸의 낭떠러지로 굴러떨어지게 하는 촉매제로 되고있다.현재 미국의 재정적자는 천문학적인 수자를 기록하고있다.해마다 지출되는 막대한 군사비는 예산, 무역의 쌍둥이적자로 헐떡이는 미국의 심각한 재정상태를 막다른 위기에 몰아넣고있다.미국에서 재정절벽이라는 낱말이 떠돌고 경제순환의 고리가 끊어져 세상사람들의 조소거리가 된것이 한두번이 아니다.21세기에 들어와 발족한 부쉬행정부의 감세정책이 만료되였을 때에도 일어난 이 사태는 트럼프의 감세법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되리라는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실례이다.
세금징수에 관한 초당파적인 공동위원회가 추산한데 의하면 이번 세금제도개혁법으로 앞으로 10년간 련방정부의 적자가 1조 4 600억US$ 더 늘어나게 된다.이것을 보상하기 위해 앞으로 개인소득세삭감은 중지하고 대기업체들을 대상으로 하는 법인소득세삭감만을 그대로 유지하려 하고있다.
여기에 바로 트럼프와 공화당패거리들이 만들어낸 세금제도개혁법의 반인민성이 있다.
하다면 부쉬행정부때의 교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왜 미국경제전반을 또다시 파국상태에로 몰아넣을수 있는 이 법을 한사코 강행추진시켰는가 하는것이다.
그 리면에는 날로 악화되는 정치적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하고 집권유지에 필요한 지반을 마련하려는 정치적타산이 깔려있다.력대 미국대통령들치고 현 당국자처럼 집권의 막을 올린 초기부터 국내에서는 물론 대외적으로도 개몰리듯 한 례는 일찌기 없었다.그로 하여 트럼프와 공화당은 최악의 정치적위기에 빠져들었다.(전문 보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영웅조선의 강용한 기상떨치며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평양시군중대회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온 나라 천만군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 비약을 이룩하기 위한 총돌격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영웅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떨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감으로써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는 올해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여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평양시군중대회가 4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은 전후 천리마대고조로 난국을 뚫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킨것처럼 전인민적인 총공세를 벌려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며 오늘의 만리마대진군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 드높은 혁명적기상을 안고 모여온 수도의 각계층 근로자들로 차넘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와 박광호동지, 오수용동지, 안정수동지, 로두철동지, 최휘동지, 김수길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일군들, 로력혁신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김정은장군찬가》주악으로 군중대회는 시작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인 김수길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우리 인민에게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과 락관을 더해주고 나아갈 진로를 휘황히 밝혀준 강령적지침이며 천만군민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이룩하기 위한 총공격전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자력자강의 동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불멸의 리정표를 세운 영웅적투쟁과 위대한 승리의 해인 지난 2017년에 우리 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적대세력들의 극악무도한 도전과 사상최악의 난관속에서도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곧바로 줄기차게 전진시켜왔으며 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 대승리들을 련이어 안아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이 힘차게 벌어지는 속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이 성취되여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으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고 과학문화전선에서 자랑찬 성과들이 마련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지난해 수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를 비롯한 여러 계기들을 통하여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으며 수도의 정치사상진지를 억척같이 다지고 생산과 건설에서 새로운 기적을 창조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이긴다는 필승의 신념을 간직하고 자력자강의 정신력으로 힘찬 투쟁을 벌려 평양시앞에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류원신발공장과 평양화장품공장, 평양무궤도전차공장, 평양교원대학을 비롯하여 시안의 공장, 기업소들과 교육문화시설들을 현대화하고 거리와 마을들의 면모를 더욱 일신시킴으로써 당의 구상과 의도를 앞장에서 관철하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난해 정초에 새로 건설한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시여 평양시가 당정책관철의 기치를 제일먼저 들었다고 분에 넘친 높은 평가를 주시였으며 김정숙평양제사공장과 평양초등학원,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을 비롯한 시안의 여러 단위들을 련이어 현지지도하시면서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고 수도시민들에게 한량없는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우리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민족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시고 언제나 조국인민들과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주체106(2017)년을 위대한 김정은조선의 찬란한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인 긍지드높이 희망찬 새해 주체107(2018)년을 맞이하고있습니다.
새해의 이 아침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공민들은 다함없는 경모와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존엄이시고 영상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드리며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가장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삼가 올립니다.
주체106(2017)년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밝혀주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따라 온 나라 천만군민이 백두화산의 분출마냥 자력자강의 정신력으로 주체의 강국건설에서 일대 비약을 안아온 승리의 한해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2017년의 첫아침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사회주의조선을 정치에서 제일, 군사에서 최강, 문명에서도 으뜸가는 이 세상 제일 강대한 나라로 일떠세우시기 위하여 온 한해 사생결단의 초강도강행군길에 계시며 우리 조국력사에 특기할 민족사적사변들과 기적적승리들을 련이어 안아오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높이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포악무도한 제재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국땅우에 강성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며 주체의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전략적로선들과 투쟁과업들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천만군민을 불러일으키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강철의 담력과 배짱, 령활무쌍한 령군술과 불면불휴의 헌신으로 지난해 《3.18혁명》과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와 《9월의 열핵폭풍》에 이어 11월 29일 가장 위력한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 완전성공의 《11월대사변》을 안아오시여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하시고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해주시는 민족사의 대공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군사강국, 로케트강국으로 세계의 정상에 우뚝 솟아오르고 인민군대는 천하무적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되여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끈질긴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과 무분별한 핵전쟁도발소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며 조국과 민족의 운명,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습니다.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한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열풍이 세차게 타올라 자립경제의 기술적토대와 자급자족의 경제구조가 보다 완비되고 끊임없는 생산적앙양이 일어나 세인을 경탄시키는 성과들이 이룩되였습니다.
자력자강의 힘찬 동음을 울리며 수많은 새형의 화물자동차들과 뜨락또르들이 공장과 농촌으로 달려가고 어장마다 만선의 기쁨과 웃음소리 넘쳐나는 가운데 현대화된 평양화장품공장, 류원신발공장을 비롯한 경공업공장들에서 인기있고 질좋은 소비품들이 폭포처럼 쏟아지고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려명거리를 비롯한 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보란듯이 일떠서 조국의 면모가 눈부시게 변모되였습니다.
세계를 앞서나가는 첨단과학기술성과들이 련이어 창조되여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믿음직한 토대와 경제의 자립성이 강화되고 조국의 천만군민은 만리마속도창조대전의 불길드높이 주체의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돌파구들을 련이어 열어제끼며 최후승리의 령마루를 향해 질풍노도쳐 달려가고있습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깊이 학습하자 : 올해에 들고나가야 할 혁명적구호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향한 총진군대오앞에 위대한 전투적기치가 나붓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라는 혁명적구호를 제시하시였다.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과 확고한 결심, 새로운 높은 발전단계에 들어선 우리 혁명의 요구, 주체의 사회주의강대국의 주인들의 지향이 반영되여있는 이 구호는 지금 천만군민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이것이 우리가 들고나가야 할 혁명적구호입니다.》
우리 당의 구호는 옳바른 투쟁방략과 그 실현을 위한 방도를 밝혀주고 인민들에게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백배해주는 위력한 무기이다.당이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투쟁과 전진의 진로가 명시되여있는 호소성이 강한 구호들을 제시함으로써 우리의 사회주의건설력사는 세인을 경탄시키는 빛나는 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으로 수놓아질수 있었다.
올해는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 우리 국가를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운 기세드높이 새해의 진군길에 진입한 전체 인민은 지금 새로운 기적창조의 불길, 새로운 대비약적혁신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올해를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빛내일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올해의 혁명적구호에는 국가핵무력건설에서 거둔 력사적승리를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로 삼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전선에서 전면적부흥을 안아오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담겨져있다.
조국과 혁명의 운명이 걸린 중대한 위업을 실현하는 과정에 이룩된 자랑찬 승리는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는 고귀한 밑천이고 더 높이 비약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이다.
지난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은 극도에 달하였으며 우리 혁명은 류례없는 엄혹한 도전에 부닥치였다.하지만 우리 당은 장구한 기간 지속되여온 반미대결전을 끝장내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할 단호한 의지를 안고 우리 식 로케트개발의 생눈길을 과감히 헤쳐왔다.력사의 이 나날 온 행성을 진감시키는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과 대변혁들이 련이어 이룩되였다.
《3.18혁명》과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 9월 3일의 장쾌한 수소탄폭음에 이어 로케트무기체계개발의 완결단계에 확고히 도달한 가장 위력한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가 탄생하게 됨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마침내 미국의 그 어떤 핵위협도 분쇄하고 대응할수 있는 강력하고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하게 되였다.(전문 보기)
다수확운동의 선구자가 되자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다수확운동에 떨쳐나섰다.
염주군 남압협동농장 관리위원장 최영진동무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바라시는대로 올해에 우렝이유기농법을 비롯한 다수확농법을 대대적으로 받아들여 다수확농장의 영예를 또다시 빛내이겠습니다.기어이 다수확운동의 선구자가 되여 당과 조국에 대한 충실성을 검증받겠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접한 우리 남압리사람들의 심장의 맹세입니다.》라고 말하였다.
온 나라 이르는 곳, 협동벌마다에서 우리의 미더운 농장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새해의 첫아침 누구나 이런 불같은 맹세를 안고 포전에 달려나와 련일 거름산을 높이 쌓고있다.
◇ 오늘 우리 당과 조국이 바라는 애국농민은 다수확운동의 선구자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과학농사열풍을 일으키고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우리 인민은 잊지 않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직후부터 온 나라가 알도록 내세워주시여 새 조국건설과 7.27전승의 영웅적신화를 창조하는데 공헌한 다수확농민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를 받들고 황금벌의 새 력사를 창조하는데 크게 기여한 애국농민들과 본보기농장들.이처럼 우리의 농촌들에 선구자대오가 굳건한 결과 나라의 알곡생산과 인민생활향상에서는 커다란 전환이 일어날수 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력사의 이 전통을 이어 과학농사시대의 다수확운동의 새 력사를 창조하고 빛내여주심으로써 도처에서 다수확자들과 다수확분조, 다수확작업반, 다수확농장, 다수확군이 늘어난 현실은 우리를 뜨겁게 격동시키고있다.
농업전선에서 다수확운동으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의 알곡생산목표를 앞당겨 점령하여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다수확운동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 총공세의 앞장에 선 선구자들이야말로 진짜배기애국농민들이다.
◇ 모두가 다수확운동의 선구자의 영예를 떨치여 뜻깊은 올해의 사회주의대지에 황금벌을 펼쳐놓아야 한다.
당정책의 운명은 일군들의 어깨우에 놓여있다.도, 시, 군, 농장일군들과 작업반초급일군들은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의 다수확목표를 높이 세우고 대담한 작전과 능숙한 지휘, 이신작칙으로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 다수확운동의 제1선구자가 되여야 한다.
다수확의 열쇠는 과학농사에 있다.재령군 북지협동농장을 비롯한 많은 농장, 작업반들에서 정보당 10t이상의 소출을 낼수 있은 비결은 하나같이 당의 과학농사방침을 높이 받들고 백가지 농사일을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한데 있다.농촌기술일군들은 이 경험을 따라배워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는 송풍기가 되여야 한다.(전문 보기)
《밀실야합, 리면합의! 12.28한일합의 즉시 페기하라!》 -남조선평화단체 대전에서 투쟁 전개-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평화나비대전행동》이 지난해 12월 29일 대전에 있는 성노예소녀상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국에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즉시 페기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지난 27일 공개된 성노예문제《합의》검토결과보고서를 통해 2015년 12월 28일 성노예문제《합의》가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밀실야합에 의해 이루어졌다는것이 드러났다고 규탄하였다.발언자들은 2년전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가 발표될 때 각계가 강도적《합의》와 다름없는 매국협상이라고 분노를 터쳤다고 말하였다.
이번에 《합의》검토결과보고서를 통해 그 굴욕적인 《합의》과정의 전면모가 드러났다고 하면서 그들은 《정부》가 매국문서인 합의문을 전면페기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합의》페기와 동시에 미국의 리익을 위해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를 초래할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도 페기하여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회견문은 비공개《합의》에는 《정부》가 문제의 《최종적이며 불가역적해결》과 일본대사관앞 소녀상의 철거를 위해 노력하며 성노예라는 표현의 사용을 반대할것이라는 등의 내용이 포함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더욱 경악스러운것은 《합의》가 이루어지기까지의 과정에 군사동맹강화를 위한 미국의 관여와 압박이 있었다는것이라고 회견문은 폭로하였다.
회견문은 현 《정부》가 일본의 성노예범죄에 대한 공식사죄와 법적배상을 요구하는 피해자들과 국민들의 의사를 반영하여 《합의》를 전면무효화하고 《화해, 치유재단》을 해산하며 일본이 위로금이라는 명목으로 제공한 10억¥을 반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가 일본정부에 성노예범죄력사를 외곡, 부정하는 일체의 행위를 중지할것을 요구해야 한다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밀실야합, 리면합의! 12.28한일합의 즉시 페기하라!》, 《화해, 치유재단 해산하라!》, 《전쟁범죄 면죄부 준 일본정부의 10억¥ 즉시 반환하라!》, 《한반도평화위협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즉시 페기하라!》 등의 구호를 웨쳤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