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영광과 행운으로 빛나는 10 년 : 국방력강화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주시여

주체110(2021)년 10월 16일 《통일신보》

 

 

지금 공화국인민들은 얼마전에 열린 국방발전전람회《자위-2021》을 참관하며 군사강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으로 세차게 가슴 설레이고있다.

얼마나 강대한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군사력인가.

공화국을 건드리는 원쑤에 대해서는 지구상 그 어디에 있든 무자비한 섬멸적타격을 안길수 있는 미더운 화성포들, 목표물을 순간에 정확히 타격하는 여러 구경의 방사포들, 현대화된 땅크와 각종 전술미싸일과 반항공무기체계, 현대전의 요구와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체질에 맞게 설계되고 만들어진 각종 저격무기들을 보면서 사람들은 조선의 국방과학과 무장장비들이 어떤 경지에, 얼마만한 높이에 이르렀는가를 페부로 절감하게 되였다.

군력이 약하면 망국은 순간이라는 력사의 교훈을 뼈에 새긴 이 나라 인민들에게 있어서 이보다 더 긍지롭고 행복한 순간이 과연 언제 있었는가.

하기에 공화국의 인민들은 강국의 위대한 새시대를 펼쳐주시여 이 땅에 영원한 평화를 안아오시고 사회주의강국 건설의 밝은 앞길을 열어주신 절세의 위인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있는것이다.

 

희생적인 헌신으로 마련해주신 불패의 군력

 

공화국은 자기의 창건을 선포한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세기를 이어 지속되는 적대세력들의 항시적인 위협속에서 사회주의를 건설하지 않으면 안되고있다. 력사적으로 내려오는 이 조건과 환경은 공화국으로 하여금 군력을 억척같이 다져 이 땅의 평화를 스스로 지킬것을 요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군력이 강해야 사회주의건설도 힘있게 내밀수 있다는 진리를 깊이 통찰하시고 나라의 국방력강화에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걸고 사생결단의 의지로 국방력강화의 길을 앞장에서 걸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깊은 밤에도 이른 새벽에도 위험천만한 시험사격장에 나가시고 바다물에도 서슴없이 들어서시며 화력진지에로 나아가시였다. 또 시련의 천만고비들을 강행돌파하시며 조국수호의 억센 보검을 마련해주시려고 끝없는 헌신의 낮과 밤을 바치시였다.

그이의 이렇듯 끝없는 헌신과 로고속에 국가핵무력 완성이라는 력사적대업이 이룩되여 공화국인민들은 세세 년년 존엄높은 강대한 나라에서 전쟁의 참화를 모르고 번영과 행복을 마음껏 창조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현대전의 요구에 맞게 최첨단무장장비들을 수많이 개발하여 공화국의 군력을 날로 강화해나가고 계신다.

돌이켜보면 지난 몇년동안에만도 얼마나 많은 주체병기들이 대지를 박차고 날아 올랐는가.

공화국을 호시탐탐 노리는 침략세력들에게 털어버릴수 없는 고민거리를 주는 초대형방사포와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 예측불가능한 자리길을 새기며 설정된 목표를 정밀타격하는 신형전술유도탄, 공화국의 존엄을 건드린다면 무자비한 철추를 내릴 화성포들, 가장 무서운 멸적의 비수인 전략잠수함의 탄도탄…

올해에도 새로 개발한 장거리순항미싸일, 극초음속미싸일《화성-8》형, 반항공미싸일에 대한 시험발사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으며 철도기동미싸일련대의 검열사격훈련이 있었다.

정말이지 공화국의 방위력은 3년전, 5년전에 비해 더욱더 강해졌으며 그 비약적인 발전상은 나날이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진정 세계가 놀라고 감탄을 터치는 조선의 경이적인 군력은 민족자존은 공화국의 생명이고 우리 혁명의 근본초석으로 되며 굶어죽고 얼어죽을 지언정 절대로 버리지 말아야 한다는 억척불변의 의지로 사생결단의 험한 길을 헤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 나라 인민들과 후대들을 위해 마련해주신 만년재보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방발전전람회《자위-2021》개막식에서 하신 뜻깊은 기념연설에서 이렇게 호소하시였다.

조국과 혁명, 인민앞에 다진 맹세를 잊지 말고 필승의 신심과 자신심을 가지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몸과 마음,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가자고.

천출명장을 모시여 주체조선의 군력은 더욱 비상히 강화될것이며 강력한 군력이 있어 이땅에는 영원한 평화가 담보되고 공화국인민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더욱 확신성있게 밀고나갈수 있게 되였다.

 

천하무적의 군력으로 안아온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강력한 자위력이 없이 나라의 안정과 평화적환경을 생각할수 없으며 사회주의건설의 성과적 전진을 기대할수 없다.

오늘 공화국이 사회주의건설에서 그 어떤 침체나 답보도 모르고 전진해나갈수 있게 된것은 날로 강화되는 국방력이 믿음직하게 담보해주고 있기때문이다.

공화국에 펼쳐진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다름아닌 공화국의 국력과 대외적지위가 비상히 높아지고있는 공화국발전의 새로운 시대,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인 것이다.

실지 공화국은 평화와 번영의 굳건한 담보를 가지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고있다.

사회주의조국의 위대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공화국인민들은 부강조국건설에서 세계가 우러러보는 위대한 승리와 특출한 성과들을 날에 날마다 창조해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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