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8月, 2023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선경 외무성 국제기구담당 부상 담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대결에서 힘의 렬세,외교적렬세,도덕적렬세에 빠져들고있는 미국의 가련하고 추한 모습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도 그대로 재현되고있다.
미국이 일본,알바니아와 같은 추종세력들을 휘동하여 우리 《인권문제》를 론의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개회의소집을 요구한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결의식이 골수에 가득찬 미국의 추악한 적대적면모를 적라라하게 폭로하는 동시에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눌리워 기능부전에 빠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현 실태를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의 비렬한 《인권》소동을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엄중한 도전으로 락인하며 이를 단호히 규탄배격한다.
인권문제의 비정치화원칙과 국제평화와 안전보장이 사명인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권능에 전혀 어울리지 않게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억지로 탁우에 올려놓으려는 미국의 몰상식적이며 강도적인 행태는 국제평화와 안전에 최대의 위협으로 되는 미국의 정체만을 부각시켜줄뿐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국이라는 체면까지 다 집어던지고 남몰래 주권국가들을 부당하게 비난하는 회의마당이나 기습적으로 조작하며 무맥한 의장직을 가까스로 연명하지 않으면 안되는것이 바로 《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의 현주소이다.
만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어떤 나라의 《인권문제》가 취급되여야 한다면 각종 사회적악페로 부패될대로 부패된 반인민적인 악의 제국인 미국부터 취급되여야 마땅하다.
자국사회에 만연하는 인종차별,총기류범죄,아동학대,강제로동행위들을 묵인조장한것도 모자라 다른 나라들에 반인륜적인 인권기준을 강요하며 내부불안정과 혼란을 조장하는 미국이야말로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심각한 위협중의 위협이며 유엔무대에서 응당 취급되여야 할 당당한 범죄국가이다.
이러한 국가범죄집단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으로 자처하면서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거론하는 회의를 소집한다는것 자체가 인권에 대한 우롱이고 국제사회에 대한 기만이다.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압살하려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이 한계선을 넘어서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로 하여금 미제국주의자들에게는 그 어떤 자비나 관용도 절대로 필요없다는 철의 진리를 다시금 되새겨주고있다.
가장 적대적이고 현실적인 미국의 안보위협에 직면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있어서 국권수호는 곧 인권수호이며 국권수호를 위해 사용가능한 모든 수단을 활용하는것은 그 누구도 거부할수 없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제국주의자들과의 정치군사적대결은 물론 사상적대결에도 준비되여있으며 모든 선택안들을 열어두고 미국의 행태를 엄정히 주시하고있다.
무모한 《인권》소동은 기울어져가는 미국의 운명을 지탱하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한 선택이며 미국을 더욱 궁지에 빠뜨리는 후과만 몰아오는 부질없는 짓거리로 될뿐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성원국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문제》를 상정시킨 미국의 속심이 보편적인 인권보호의 개념과는 절대로 무관하며 자기의 편협하고 패권적인 지정학적목적을 실현하려는데 불과하다는것을 정확히 인식하고 이에 대하여 옳바른 립장과 태도를 취하여야 할것이다.
이 기회에 우리는 미국이 하는짓이라면 무턱대고 추종하는 일부 세력들에게 대세를 똑바로 보고 처신을 바로할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반도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미국의 그 어떤 적대행위에도 단호히 대응할것이며 최고의 인권인 국가의 자주권과 인민대중의 리익을 절대적으로 수호해나갈것이다.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직을 차지한 올해의 8월은 유엔력사에서 가장 수치스러운 달로 기록될것이다.
주체112(2023)년 8월 15일
평 양
金先敬外務次官が談話発表
【平壌8月15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金先敬国際機構担当次官は15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との対決で力の劣勢、外交的劣勢、道徳的劣勢に陥っている米国の哀れで醜い姿が、国連安保理でもそのまま再現されている。
米国が日本、アルバニアのような追随勢力をけしかけてわれわれの「人権問題」を論議する国連安保理公開会議の招集を求めたの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反対する対決意識が骨髄に徹した米国の醜悪な敵対的面貌を赤裸々に暴露すると同時に、米国の強権と専横に押さえられて機能不全に陥った国連安保理の現在の実態を明白に見せてい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米国の卑劣な「人権」騒動をわが国家の尊厳と自主権に対する乱暴な侵害、重大な挑戦と烙印(らくいん)を押し、それを断固と糾弾、排撃する。
人権問題の非政治化の原則と国際平和と安全保障が使命である国連安保理の権能に全くふさわしくなく、誰それの「人権問題」を無理押しにテーブルの上に上げようとする米国の非常識で強盗さながらの振る舞いは、国際平和と安全に最大の脅威となる米国の正体だけを浮き彫りにさせるだけである。
国連安保理の議長国という体面まで全て投げ捨てて、人知れず主権国家を不当に非難する会議の場を奇襲的につくり上げて、無力な議長ポストをかろうじて延命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がまさに、「超大国」に自称する米国の現状である。
もし、国連安保理で、ある国の「人権問題」が取り扱われなければならないのなら、各種の社会的悪弊で腐敗し切った反人民的な悪の帝国である米国から取り扱われてこそ、当然である。
自国の社会に蔓延する人種差別、銃器犯罪、児童虐待、強制労働行為を黙認、助長したことにも満足せず、他国に反人倫的な人権基準を強要して内部の不安定と混乱を助長する米国こそ、国際平和と安全に対する深刻な脅威の中の脅威であり、国連舞台で当然、取り扱われなければならない堂々たる犯罪国家である。
このような国家犯罪集団が国連安保理常任理事国と自称して、誰それの「人権問題」を取り上げる会議を招集すること自体が、人権に対する愚弄であり、国際社会に対する欺瞞(ぎまん)である。
われわれの思想と体制を圧殺しようとする米国の強権と専横が限界線を越えているこんにちの現実は、われわれをして米帝国主義者にはいかなる慈悲や寛容も絶対に必要でないという鉄の真理を再び刻み付けさせている。
最も敵対的で現実的な米国の安保脅威に直面し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とって国権守護はすなわち、人権守護であり、国権守護のために使用可能な全ての手段を活用するのは誰も拒否できない主権国家の合法的権利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米帝国主義者との政治的・軍事的対決にはもちろん、思想的対決にも準備されており、全ての選択肢をもって米国の振る舞いを厳正に注視している。
無謀な「人権」騒動は、傾いていく米国の運命を維持するにはあまりにも不足な選択であり、米国を一層窮地に追い込む結果だけをもたらすたわいない行為になるだけである。
国連安保理の加盟国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人権問題」を上程させた米国の下心が普遍的な人権保護の概念とは絶対に無関係であり、自分の偏狭で覇権的な地政学的目的を実現しようとすることにすぎないということを正確に認識し、それに対して正しい立場と態度を取るべきであろう。
この機会に、われわれは米国がすることなら無鉄砲に追随する一部の勢力に大勢をはっきり見て正しく行動することを厳重に警告す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朝鮮半島地域と世界の平和と安定を脅かす米国のいかなる敵対行為にも断固と対応するであろうし、最高の人権である国家の自主権と人民大衆の利益を絶対的に守っていくであろう。
米国が国連安保理の議長ポストを占めた今年の8月は、国連史で最も恥ずべき月に記録されるであろう。(記事全文)
《인류해방위업과 더불어 길이 빛날 김일성주석의 항일혈전사》 -국제사회가 열렬히 격찬-
항일혁명전쟁의 빛나는 승리는 일제의 가혹한 식민지통치밑에서 신음하던 우리 인민에게 조국해방의 새봄을 가져다준 민족사적사변이였으며 세계피압박인민들의 반제민족해방투쟁을 새로운 앙양에로 고무추동한 세계사적사변이였다.하기에 오늘도 세계의 방방곡곡에서는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칭송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전민항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불세출의 전설적영웅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조선인민이 강도 일제를 쳐물리치고 민족의 존엄을 되찾은 1945년 8월 15일은 김일성동지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의 빛나는 결실로서 세계식민지민족해방투쟁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진 의의깊은 날이다.
항일무장투쟁이 전대미문의 준엄하고도 시련에 찬 나날들을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으며 승리할수 있은것은 바로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리념과 그이의 혁명사상으로 무장한 항일빨찌산들의 백절불굴의 정신이 있었기때문이다.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무장투쟁 전 기간 주체사상에 기초한 독창적인 유격전법으로 일제에게 심대한 타격을 가하시였다.
조선인민은 뜻깊은 조국해방의 날을 긍지스럽고 자랑스럽게 여긴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의 해방은 20성상 일본의 식민지강점을 반대하는 조선인민의 민족해방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영원불멸할 업적과 밀접히 결부되여있다.그이께서는 초기혁명활동시기부터 민족해방은 남에게 의거하여 이룩할수 없으며 조선혁명은 조선인민자체의 힘에 의해서만 수행할수 있다는 주체적인 사상을 일관하게 견지하시였다.
조국해방의 대업을 실현하시고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여 자주, 자립, 자위의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신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업적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이르꾸쯔크주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일본침략자들을 반대하는 영웅적인 투쟁을 전개하였고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싸움에서 승리하였다.
조선력사의 영광스러운 년대기에 새겨진 이 뜻깊은 사변은 민족의 재생과 정의로운 인간존중의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되였다.》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는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렇게 지적하였다.
《인류사에는 사멸의 위기에 처하였던 민족을 구원한 위인들의 이야기가 수없이 많다.그러나 력사에 기록된 민족적영웅들의 공적과 헌신을 다 합쳐도 비기지 못할 위인의 이야기가 있다.그것이 바로 김일성주석께서 벌리신 항일혈전사, 조선민족해방투쟁사이다.
국가적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엄혹한 조건에서 강대한 적과 맞서 장기간의 유격투쟁으로 나라를 찾아주신것으로 하여 주석의 조국해방업적은 더욱 빛나고있다.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가 김일성주석을 절세의 애국자, 불세출의 전설적영웅으로 길이 칭송하며 우러르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벨라루씨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독창적인 무장투쟁로선을 내놓으시고 전체 인민을 항일대전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나라의 해방은 조선인민에게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새 사회를 건설해나갈수 있는 넓은 길을 열어놓았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구현하시여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건설하신 김일성동지의 거대한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반제민족해방투쟁의 새시대를 개척하신 희세의 위인
로씨야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을 일제의 압제밑에서 구원하신분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이시다.
그이께서는 혁명적무장력을 창건하시고 전체 인민을 반일의 기치아래 묶어세우시여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기 위한 전민항전에로 조직동원하시였다.그이의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였으며 나라의 참다운 주인이 되여 새 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갈수 있었다.
조선인민의 승리는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는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새시대를 개척하신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에서의 항일무장투쟁을 통하여 식민지나라 인민들이 능히 자체의 힘으로 제국주의식민지통치를 뒤집어엎고 민족해방위업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시였다.그이의 령도밑에 조직전개된 항일무장투쟁의 승리는 식민지나라 인민들이 반혁명적폭력에는 혁명적폭력으로 맞서야 하며 오직 조직적인 무장투쟁으로써만 제국주의침략자들을 타승하고 나라의 해방과 독립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조선에서의 항일무장투쟁승리후 세계피압박인민들의 반제민족해방투쟁은 새로운 앙양의 길에 들어섰다.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새시대를 개척하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인류자주위업의 력사에 찬연히 아로새겨져있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탕가일지부 성원들은 항일혁명전쟁의 빛나는 승리는 조선민족에게 재생의 길을 열어놓았을뿐 아니라 반제민족해방투쟁을 새로운 앙양에로 고무추동한 20세기의 기적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격찬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독립에 관한 자주적인 사상을 제시하시고 일제를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조직전개하시였다. 주석께서 이끄신 항일혁명전쟁은 모든것을 자력으로 개척하고 전진하며 승리하여온 간고한 투쟁이였다.항일대전이 승리함으로써 민족해방혁명의 새시대,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자주의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진보적인류는 반제민족해방투쟁의 본보기를 마련하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공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건설하시고 강화발전시켜오신 사회주의조선은 불패의 생명력과 무궁무진한 생활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이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라선 조선은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아래 모든 분야에서의 강국의 지위를 목표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제멋대로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유린하며 침략과 간섭을 일삼는 〈유일초대국〉에 단호히 맞서 악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낼 의지에 넘쳐있는 조선이야말로 국제사회의 선망의 대상이다.》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는 성명에서 이렇게 밝혔다.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민족해방위업을 성취하시고 조선땅에 진정한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조선인민과 세계 혁명적인민들의 걸출한 수령이시다.
격동하는 20세기 국제정치의 중심에 거연히 서시여 나라의 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바치신 그이의 업적은 대를 이어 길이 전해질것이다.
간고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해방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신 김일성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드팀없이 계승되였으며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비범한 정치실력과 탁월한 령도, 열화같은 애민헌신으로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힘있게 전진시키신 사회주의조선을 세상으뜸의 강국으로 전변시켜나가신다.
그이께서 계시여 선대수령들의 필생의 뜻과 념원은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고있다.걸출한 위인을 높이 모시고 국위를 만방에 떨쳐가고있는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동경심은 날로 커가고있다.
조선은 앞으로도 승승장구할것이다.》
마쟈르로동당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항일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오랜 기간 이끄시여 행복하고 자주적인 국가존립을 바라던 조선인민의 력사적꿈을 실현하시였다.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뜻을 굳건히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새세대들이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종국적승리를 반드시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
정녕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여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참다운 본보기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인류자주위업의 전진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전문 보기)
대전시민단체 합동군사연습을 단죄규탄
남조선언론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대전에서 시민단체인 《정전 70년 한반도평화대전행동》이 미국남조선《을지 프리덤 쉴드》합동군사연습을 단죄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을지 프리덤 쉴드>는 미핵전략자산이 투입되는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이다.》, 《정전 7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전쟁연습을 많이 해서 평화가 찾아왔는가.》고 단죄하면서 《미국은 한미일핵전쟁동맹을 완성하며 한미일합동군사연습을 제도적으로 구조화시켰다.》, 《미일전쟁광들의 핵전쟁돌격대가 되고 사냥개가 된 사대매국노 윤석열》, 《이번 연습으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은 최고조에 달할것이다.》라고 성토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초래하는 <을지 프리덤 쉴드>를 당장 걷어치우라.》, 《조선반도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군사적긴장완화에 나서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일본은 수치스러운 패망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15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글 《일본은 수치스러운 패망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8월 15일,이날은 우리 민족사에서 참으로 뜻깊고 의의깊은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78년전 바로 이날에 우리 민족은 장장 수십년간에 걸치는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빼앗겼던 령토와 민족의 존엄을 되찾았으며 자주와 독립,번영의 새 아침을 맞이하였다.
삼천리강토에 메아리치던 해방만세의 함성을 되새겨볼수록 우리 민족을 지지리도 억누르며 모진 수난과 고통을 들씌운 일제에 대한 원한과 분노가 더욱 세차게 치밀어오른다.
지난 세기 전대미문의 민족말살정책을 강행하면서 조선을 거대한 감옥으로 만들어놓은 일제는 100여만명에 달하는 조선사람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하고 840만여명을 강제련행,랍치하여 죽음의 전쟁터와 고역장에 내몰았으며 20만명의 조선녀성들에게 치욕스러운 일본군성노예생활을 강요하였다.
일제는 《조선사람은 일본법률에 복종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죽어야 한다.》고 공공연히 뇌까리며 우리 인민에게 참을수 없는 노예적굴종을 강요하였으며 조선사람의 성과 이름,말과 글까지 없애버리려고 미친듯이 날뛰였다. 또한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가 깃들어있는 우리 나라의 귀중한 국보와 문화재들을 닥치는대로 파괴,략탈하고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막대한 자연부원을 강탈해갔다.
지난 세기 일제가 우리 인민을 멸살시키고 우리 인민의 피와 땀이 스민 물질적재부를 깡그리 강탈하기 위해 감행한 범죄적만행들을 꼽자면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이처럼 우리 민족을 지구상에서 영영 없애버리고 우리 나라를 저들의 영원한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가장 극악한 만행들을 다 감행하였지만 일제는 궁극적으로 패망하고야말았다.
력사는 모두에게 진리를 가르쳐주고 교훈을 새겨준다. 하다면 일본은 패망의 력사에서 어떤 교훈을 찾아야 하는가.
일본이 어째서 패망하게 되였는가를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 지금 일본은 과거 저들의 패망의 원인을 《힘이 약했던탓》으로 돌리고있지만 사실상 일제가 패망한것은 단순히 힘이 약했던탓이 아니였다.
우리 나라의 모든 인적 및 물적자원을 독차지하고 아시아의 《맹주》로 자처하며 광활한 중국대륙과 동남아시아의 많은 나라들을 짓밟았던 일제와 항일유격대와의 력량상차이는 대비조차 할수 없었다. 《정예》를 자랑하는 100만의 관동군을 가지고있던 일제가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항일유격대를 가리켜 《창해일속》이라고 평한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였다.
그러나 일제는 위대한 수령의 탁월한 령도밑에 자유와 해방을 위해 떨쳐나선 항일유격대와 우리 인민들의 거족적인 결사항전을 막을수 없었다.자주와 정의를 위해 떨쳐나선 인민의 힘을 당할수 없었다.
일제의 패망은 침략자들의 말로는 수치스러운 참패뿐이며 인류를 노예화하려는자들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었다.
비단 일제뿐이 아니다. 유럽의 광활한 지대를 강점하고 지배하던 파쑈무리들에게 차례진것도 패망이라는 비참한 운명이였다.
부정의와 악이 파멸하는것은 력사발전의 법칙이다.
일제의 패망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였으며 숙명이였다.
그러나 오늘 일본반동들은 력사의 이 진리를 망각하고 해외침략야망실현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
일본반동들이 추구하는 군사대국화는 본질에 있어서 지난날에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자는것이다. 이를 위해 일본은 미국을 등에 업고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에 따라 세워진 정치적,제도적장치들을 하나하나 제거해나가고있다. 《평화헌법》을 깨버리고 《전쟁헌법》마련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으며 《자위대》무력의 해외작전범위를 넓히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다. 저들의 불순한 목적실현을 위해 우리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까지 걸고들며 음으로양으로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아시아인민들의 피로 얼룩진 죄악의 력사를 청산할데 대한 국제사회의 정당한 요구를 외면하고 과거청산의 의무를 회피해보려고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는것이다.
일본은 저들의 조선침략을 유럽렬강의 침략으로부터 우리 나라를 《보호》해주기 위한것으로,일본군성노예범죄는 개별적매춘업자들의 소행으로 밀어붙이고있으며 심지어 조선녀성들이 돈을 바라고 한 상적행위로 묘사하는 철면피한 망발을 거리낌없이 내뱉고있다.
저들의 과거범죄를 한사코 부인하는 일본의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일본은 자라나는 새세대들에게 외곡된 력사관을 심어주어 그들이 과거의 죄의식을 털어버리고 해외침략의 길에 서슴없이 나서도록 부추기려 하고있다. 일본의 극우익보수정객들이 해마다 일제패망일을 계기로 야스구니진쟈에 몰려가 참배와 공물봉납놀음을 벌려놓고있는것만 보아도 일본의 복수주의와 재침야망이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를 잘 알수 있다. 평화를 파괴하고 인류를 반대하는 범죄를 감행함으로써 준엄한 심판을 받은 수급전범자들을 비롯한 해외침략에서 악명을 떨친 구일본군인들의 명부와 위패가 있는 야스구니진쟈에 일반시민도 아니고 한 나라의 정치를 주도한다는 고위정객들이 머리를 조아리고있는것은 일본사회에 군국주의해외침략사상을 부식시키고 《령토수복》의 미명하에 해외침략의 포성을 기어이 울리려는 흉심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일본의 무모한 군사대국화와 군국주의해외침략야망실현을 위한 부산스러운 움직임으로 하여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와 그 주변정세가 날로 험악한 지경으로 치닫고있다.
그러나 일본의 해외침략야망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는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세상은 변했고 세계는 각성되였다. 오늘날 세계의 정치구도 특히 아시아의 정치구도에서는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지난날 일제에 의하여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면치 못하였던 조선은 오늘날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보유한 강국으로 존엄떨치고있다. 세계는 일본이 또다시 해외침략의 길로 나가는데 대해 절대로 용납치 않으며 이를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군국주의재침야망은 일본을 완전한 파멸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비참한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다.
일본은 오늘의 현실을 똑바로 보고 처신을 바로해야 하며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8월 11일과 12일 전술미싸일생산공장을 비롯한 중요군수공장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군수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조춘룡동지, 김정식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술미싸일생산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미싸일생산실태와 생산능력보강 및 공장현대화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이 최근년간 전술미싸일생산에 힘을 집중할데 대한 당중앙군사위원회의 포치를 받들고 생산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완비하고 생산공정의 자동화와 자립화를 실현하였으며 생산능력을 부단히 확장하면서 설비현대화도 힘있게 내밀어 현행군수생산목표를 계획대로 어김없이 집행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에서 이미 계렬생산되고있는 전술미싸일들을 기동성있게 생산보장하는것과 함께 새로 개발되는 전술미싸일들의 생산공정을 신속히 확립하기 위한 대책을 따라세우고있으며 공장개건현대화를 부단히 실현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서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이 이미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현존미싸일생산능력을 보다 비약적으로 제고함으로써 확대강화된 전선부대들과 미싸일부대들의 편제수요와 작전계획수요에 맞게 대대적으로 생산장비시킬데 대한 중대한 목표를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쟁준비의 질적수준은 군수산업발전에 달려있다고 하시면서 공장이 우리 군대의 전쟁준비를 다그치는데서 맡고있는 책임이 대단히 막중하다고, 공장에서는 로동계급의 애국적열의를 폭발시켜 전쟁준비를 위한 생산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한다고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술미싸일발사대차생산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각이한 발사대차개발 및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의 군사전략적기도에 따라 전투마당에서 유력하게 사용되게 될 주요화력무기대차들의 신속한 개발생산이 가지는 의의를 강조하시면서 부대장비수요와 리용방안이 확정된데 맞게 질적수준이 우세한 우리식 발사대차생산전투에 총돌입함으로써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계획된 생산목표를 무조건 수행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대차생산에서 다용도화를 실현하는것이 국방과학의 발전추이로 보나 작전환경에서의 효률적측면에서 보나 선차적인 문제로 나선다고 하시면서 대차설계를 끊임없이 갱신하고 생산공정현대화에 힘을 집중하여 군대의 전쟁준비완성에 실지 기여할수 있는 현대적이며 성능높은 발사대차들을 더 많이 생산장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투장갑차생산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다용도전투장갑차개발실태를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에서 제2차 장갑무력혁명을 일으킬데 대한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과 전략적기도에 맞게 장갑차생산능력을 확대하고 현대화하는 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개발한 다용도전투장갑차를 직접 몰아보시면서 전투적성능과 기동성을 료해해보시고 우리식 다용도전투장갑차개발에서 도달하여야 할 전술기술적제원들과 공장앞에 나서는 전투적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구경조종방사포탄생산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당중앙이 제시한 중요목표수행정형과 생산공정의 현대화 및 방사포탄의 생산정상화실태를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국방과학연구부문에서 방사포탄의 탄도정밀조종화실현을 가장 중차대한 사업으로 내세우고 힘차게 투쟁한 결과 대성공을 이룩하였다고 하시면서 122㎜와 240㎜방사포탄의 조종화를 실현한것은 현대전준비에서 중대한 변화로 되며 최대의 격파효률을 담보할수 있게 되는것으로 하여 방사포리용분야에서의 일대 혁명이라고, 새로운 기술이 우리 군대에 도입된 시점에서 이제는 포탄생산에 총궐기하여 우리 포병무력의 전투성을 한계단 더 끌어올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이 우리 군대의 포병무력강화에서 노는 위치와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과학자, 기술자, 종업원들의 정신력을 총발동하고 기술혁명, 증산혁명을 일으킴으로써 생산공정현대화에서 큰 전진을 이룩하고 생산정상화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는데 대하여서도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선부대들의 포병무력강화에서 조종방사포탄생산을 기하급수적으로 늘이는것이 매우 절실한 문제로 나선다고 하시면서 증가된 군의 작전수요에 맞게 포탄생산에서 장성을 이룩하여 더 많은 포탄들을 전선부대들에 종장배비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군대는 임의의 시각에 그 어떤 전쟁에도 대처할수 있는 압도적인 군사력과 확고한 준비태세를 철저히 갖춤으로써 적들이 감히 무력을 사용할 엄두를 내지 못하게 만들며 만약 접어든다면 반드시 괴멸시켜버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군대의 전쟁준비를 보다 철저히 갖출데 대한 당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7차확대회의사상을 관철하는데서 군수공장들이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강령적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중요군수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조국통일, 조국사수를 위한 우리 군대의 전쟁준비완성을 무장장비생산으로 억척같이 담보해야 할 무거운 사명감을 다시한번 깊이 자각하며 강력한 전쟁억제력수단들의 무수한 증산성과로 당의 위업에 절대충성할 불타는 맹세를 굳게 다지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원도 안변군 오계리일대의 태풍피해현장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태풍피해를 입은 강원도 안변군 오계리일대를 돌아보시며 피해복구사업을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현지에 도착하시여 김덕훈동지, 조용원동지, 박정천동지, 리철만동지, 주철규동지로부터 태풍피해정형을 보고받으시였다.
최근 태풍6호에 의한 폭우와 해일의 영향으로 강원도 일부 지역에서는 강하천제방이 터지고 200여정보의 농경지가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태풍피해발생초기 즉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현장에 내려가 피해상황을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하면서 복구사업을 내밀도록 하시고 강원도주둔부대들에 필요한 력량을 긴급이동전개시켜 태풍피해를 속히 가시기 위한 전투를 벌리도록 조치를 취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농경지침수피해복구를 위한 사업에 신속히 진입하여 전투적위력을 발휘하고있는 인민군부대들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군대는 전쟁에서뿐만 아니라 재해복구를 비롯한 돌발적인 비군사적임무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완벽하게 임무를 수행할수 있어야 한다고, 그 어떤 위기속에서도 인민의 생명안전을 목숨으로 지키는것은 우리 군대의 본분이고 절대사명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침수된 농경지를 빠른 시간내에 복구하였으므로 얼마든지 피해후과를 막을수 있다고 하시면서 최대한 농작물을 보호하고 알곡수확고에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시급히 영양관리대책을 따라세우는것을 비롯하여 필요한 농업기술적대책들을 세울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안변군 오계리에서 200여정보에 달하는 침수피해를 입게 된것은 전적으로 이 지역 농업지도기관들과 당조직들의 심히 만성화되고 무책임한 사업태도때문이라고 지적하시면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해마다 자연재해가 들이닥치는것을 기정사실화하고 피해방지대책과 위기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적대책들을 강구할데 대하여 전당적으로 강하게 요구하고 해당 지시들을 포치하는 사업을 계속 진행하였지만 이곳 일군들은 국가적조치에 둔감하고 아무러한 대책도 세우지 않은 결과 다른 지역들에 비해 많은 피해를 입는 후과를 초래하였다고, 이번 계기에 다시한번 자연재해방지능력을 갖추기 위한 국가적인 사업체계에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모든 지역, 모든 단위들에서 위험개소들을 빨리 찾아 사전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