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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자기 조국의 힘을 키우는것은 최대의 애국

주체101(2012)년 9월 2일 로동신문

애국의 내용과 발현형태는 참으로 다양하고 풍부하다.

사람들은 후세에 길이 남을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고 나라의 면모를 시대적추세에 맞게 일신시킨 위인들을 애국자로 찬양하여왔다.민족의 한 성원으로서 특출한 재능으로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국기와 국호를 떨치는것도 애국심의 중요한 발현으로 된다.

조국에 보탬을 주고 민족을 위하여 헌신하는것이 애국이다.이 수많은 애국적소행가운데서 최대의 애국은 과연 어떤것인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김 정 일애국주의에 대한 전면적인 해답을 주시면서 이에 대하여 명백하게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실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힘을 키우는것보다 더 큰 애국은 없습니다.》

조국의 힘을 키운다는것은 그 어떤 력사의 풍파속에서도 조국을 굳건히 수호하고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정치사상적,군사경제적토대와 잠재력을 마련한다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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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종국적파멸뿐

주체101(2012)년 9월 2일 로동신문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 8.25경축연회에서 천명하신 이 확고부동한 의지는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의 무분별한 침략전쟁책동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숙원을 성취할 필승의 신심을 북돋아주고있다.

조국통일대전은 민족분렬의 화근이며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는 암적존재인 미제침략자들과 그 주구들인 리명박역적패당을 무자비하게 쳐물리치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전민족적인 애국성전이다.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외세의 침략과 간섭을 끝장내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려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념원이다.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외세를 몰아낸 통일되고 평화로운 조국땅에서 행복하게 살 그날을 일일천추로 갈망하여왔다.북과 남의 우리 민족끼리 힘과 지혜를 합쳐 자주통일,평화번영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6.15통일시대는 해내외의 온 겨레에게 조국통일의 날은 멀지 않았다는 확신을 안겨주었다.

그러나 남조선에서 미국의 지지와 뒤받침밑에 권력의 자리를 차지한 리명박역적패당에 의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겨레의 꿈은 무참히 짓밟혔다.리명박일당은 극단적인 대결정책을 실시하면서 동족을 해치기 위한 북침전쟁도발소동을 미친듯이 감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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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에 새로 꾸려진 전자도서관을 돌아보시였다

주체101(2012)년 9월 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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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에 새로 꾸려진 전자도서관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무장장비관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김영일동지,김양건동지,김평해동지,문경덕동지,백세봉동지,한광상동지,한광복동지,박태성동지,김병호동지,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웅장하게 일떠선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의 내부에 현대적인 전자도서관을 새로 꾸릴것을 직접 발기하시고 그 영예로운 과업을 인민군대에 주시였으며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심장깊이 새긴 군인건설자들은 혁명적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함으로써 맡겨진 임무를 짧은 기간에 끝내고 최고사령관동지께 완공의 보고를 드리였다.

3,300여㎡의 면적에 전자도서열람실,도서열람실,열람홀,특수도서열람실,종합강의실,토론회실이 구색이 맞게 꾸려진 전자도서관은 나라의 군사과학기술을 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크게 이바지할수 있는 현대적인 과학기술보급기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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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개업을 앞둔 해맞이식당을 돌아보시였다

주체101(2012)년 9월 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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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개업을 앞둔 해맞이식당을 돌아보시였다.

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김양건동지,김영일동지,김평해동지,문경덕동지,한광복동지,한광상동지,김경옥동지,박태성동지,김병호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식당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창전거리에 자리잡고있는 해맞이식당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마음쓰신 어버이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다심한 은정에 의하여 마련된 또 하나의 인민사랑의 창조물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몸소 그 이름을 지어주신 해맞이식당에는 슈퍼마케트,대중식사실,개별식사실,커피점,육류 및 수산물상점이 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식당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시공정형과 상품진렬상태,봉사계획,료리의 가지수와 질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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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에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 연설

주체101(2012)년 9월 1일 로동신문

【테헤란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가 8월 30일 제16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먼저 위임에 따라 쁠럭불가담운동성원국 국가 및 정부수반들과 대표들이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서거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준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하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실현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였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그 누구도 범접할수 없는 사회주의강국에서 만난시련을 이겨낸 우리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확고한 뜻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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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의 기본장애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비망록 –

주체101(2012)년 9월 1일 로동신문

지난 7월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미국의 가증되는 대조선적대시정책때문에 핵문제를 전면적으로 재검토하지 않을수 없게 되였다는데 대하여 밝히였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조선반도를 세계최대의 열점으로 만든 화근이며 공고한 평화와 안전의 기본장애이다.

조선반도핵문제도 다름아닌 미국의 적대시정책의 산물이며 따라서 미국이 적대시정책을 포기해야만 해결이 가능한 문제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최근 미행정부가 우리에 대하여 적대의도가 없다고 말하고있는것이 실지행동과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가를 밝히기 위하여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1.핵문제해결을 가로막고있는 적대관념

 

2012년 2월 29일 조미고위급회담에서 이룩된 중요한 합의가 발표되였다.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하여 적대의도를 가지고있지 않으며 자주권과 평등에 대한 호상존중의 정신에서 쌍무관계를 개선하는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여있다.》는것을 재확인하고 우리에게 다량의 식량제공조치를 취하기로 하였으며 우리는 회담이 진행되는 기간 미국의 우려를 고려하여 핵시험과 장거리미싸일발사,우라니움농축활동을 림시동결하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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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청년절경축행사대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1(2012)년 8월 3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청년절경축행사대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최룡해동지,현영철동지,김경희동지,장성택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박도춘동지,리영수동지와 전용남위원장을 비롯한 김 일 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김차돌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 단장,김영녀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대표단 단장이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행복으로 하여 청년절경축행사대표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참가자들은 일촉즉발의 준엄한 정세속에서도 온 나라의 커다란 관심과 축복속에 청년절을 성대히 경축하도록 해주시고 오늘은 머나먼 전선길에서 돌아오시는 길로 자기들과 함께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손을 저어 답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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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1(2012)년 8월 31일 로동신문

최근 리명박역적패당은 남조선의 대학교수들과 학생들을 비롯한 각계층속에서 백두산천출위인들에 대한 흠모심이 날로 높아가는것을 막아보려고 탄압소동에 광분하고있다.

얼마전 괴뢰울산지방검찰청의 파쑈악당들은 울산대학교 리노형교수가 학생들에게 어버이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읽고 감상문을 쓰도록 하였다고 하여 그를 《보안법》에 걸어 대학에서 내쫓고 재판에 기소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리노형교수는 지난 2005년-2010년사이에 《국문학사》 등의 강의시간에 어버이수령님을 높이 칭송하면서 학생들에게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읽고 감상문을 제출하도록 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인터네트싸이트를 통하여 어버이수령님의 회고록과 《주체사상총서》를 비롯한 200여건의 로작들과 관련도서들을 탐독하면서 같은 대학의 교수들에게도 보급하였다고 한다.

괴뢰검찰은 이에 대해 범죄시하면서 이미 2010년에 리노형교수를 취조하였지만 《학문의 자유》라고 항변하는 그의 당당한 주장앞에 어쩔수 없어 물러섰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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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통할수 없는 서툰 잔꾀

주체101(2012)년 8월 6일 로동신문

최근 역적패당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에서 천명된 우리의 추상같은 선언에 당황망조하여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 모르고 횡설수설하고있다.

괴뢰정보원과 통일부패거리들은 특대형테로범죄에 대해 아직도 모르쇠하며 딴전을 피우고있을뿐아니라 처단대상이 된 범죄의 주모자들은 눈물까지 줴짜면서 그 무슨 《위협》이니,《위축되지 않겠다.》느니 하는 노죽을 피우고있다.그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노호한 징벌의지앞에 질겁한 범죄자들의 아우성이며 사태의 책임을 모면하려는 연극이다.

《사실무근》이니 뭐니 하는 허튼 나발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그것은 죄지은자들의 구차스러운 변명으로,범죄사실에 대한 반증으로 될뿐이다.이번 테로범죄의 진상은 만천하에 낱낱이 드러났으며 역적패당의 범죄를 확증하는 증거들은 가뜩하다.

이번 특대형정치테로가 우리에 대한 역적패당의 체질적인 적대의식과 극단적인 대결정책의 필연적귀결이라는것은 무엇으로써도 부정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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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탄배격받는 《색갈론》소동

주체101(2012)년 6월 20일 로동신문

파멸의 위기에 몰린 리명박역적패당이 분노한 민심의 화살을 피해보려고 진보세력을 《종북세력》으로 몰아대며 《색갈론》공세에 열을 올리고있다.하지만 그 목적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종북세력척결》놀음은 남조선 각계의 강한 규탄배격을 받고있다.

얼마전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공동대표는 통합진보당에 대한 보수패당의 탄압을 규탄하는 글을 발표하였다.그는 글에서 진보정당에 대한 보수세력의 탄압소동은 중세기 마녀사냥을 방불케 한다고 강조하였다.그는 보수세력이 야권련대를 실현하는데서 주동적역할을 한 통합진보당 성원들을 표적으로 삼고 《종북세력》으로 몰아댐으로써 《대통령선거》에서 야당을 견제하고 재집권하려 하고있다고 까밝히면서 시대정신을 거역하는 《종북세력척결》소동은 파탄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도 성명을 발표하여 진보세력탄압에 날뛰는 보수패당을 단죄하였다.성명은 파쑈광들이 통합진보당에 대한 강제수색소동을 벌린데 이어 그 무슨 《리적단체구성》혐의를 들씌워 로동해방실천련대 사무실을 강제수색하고 그 성원들을 검거한데 대해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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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

주체101(2012)년 4월 20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대결과 전쟁책동에 피눈이 되여 돌아치는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끓어오르는 분노와 적개심에 치를 떨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리명박역적패당은 이번에 성대히 진행된 태양절 100돐경축행사를 두고 입에 담지 못할 온갖 험담과 비방중상을 늘어놓았다.서울광화문광장을 비롯한 곳곳에 늙다리반동들과 꼭뒤에 피도 안마른 깡패대학생들까지 내몰아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악행을 거리낌없이 저질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조성된 사태와 관련하여 역적패당과 그 아성을 무자비하게 짓뭉갤 멸적의 의지를 단호히 천명하였다.그것은 한목숨 바쳐서라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억척같이 수호하려는 천만군민의 철의 신념과 의지의 반영이며 이 땅에서 온갖 재앙과 악의 화근을 씨도 없이 송두리채 들어내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숙원을 기어이 성취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조치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리명박역적패당의 악랄한 중상모독행위는 우리의 생명을 칼질하고 불패의 일심단결에 쉬를 쓸어보려는 극히 불순하고 엄중한 기도의 발로로서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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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조선반도에서 손을 떼야 한다

주체101(2012)년 3월 6일 로동신문

세계의 《제왕》으로 군림하려는 미제의 미친듯 한 폭력행사에 의해 어제는 저 나라가 피묻은 군화에 짓밟혔고 오늘은 또 이 나라가 땅크의 무한궤도밑에 만신창이 되고있다.래일은 어느 나라가 미싸일과 무인기의 희생물이 될지 모른다.

악의 제국의 깡패행위는 세계를 약육강식의 야만의 질서가 판을 치는 위험천만한 지경에 몰아가고있으며 인류사회를 심히 위협하고있다.쟝글속의 맹수마냥 포악하게 날뛰는 미국폭군들의 히스테리적광기를 저지시키지 않고서는 나라와 민족,인류의 운명이 위태로와지는것을 피할수 없다.

세계를 제패하기 위한 미제의 책동은 조선반도에서 가장 악랄하게 벌어지고있다.

새 세기의 두번째 10년대에 들어선 오늘 미제는 일극패권주의전략이 조선반도에서부터 무너지기 시작하였다고 아우성치며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미쳐날뛰고있다.

미국의 호전광무리들은 《21세기 미국의 대외정책에서 기본은 대아시아정책이며 그중에서도 조선반도가 기본초점》이라고 줴치면서 그 론거를 다음과 같이 들고있다.

《조선반도를 장악하지 않고서는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미국의 절대적인 리익을 담보할수 없고 세계적판도에서 새 국제질서수립,미국의 주도적지위와 역할을 담보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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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조선의 태양은 영원하다

주체101(2012)년 1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백설의 대지우에 김일성민족의 새 100년대가 밝아왔다.

하늘처럼 믿고 살던 민족의 어버이를 천만뜻밖에 잃은 대국상에 하늘땅이 몸부림치던 12월의 피눈물이 아직 진하게 고여있는 이 땅에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해돋이가 시작되였다.

온 지구에 거대한 격랑을 일으킨 비애의 바다우에서 억척같은 의지로 일어선 천만군민의 대오, 그 진두에는 천출명장 김정은동지께서 거연히 서계신다.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

정녕 그이는 장엄하게 펼쳐지는 민족의 새 100년대와 더불어 인민의 심장속에 태양으로 솟아오르신 조선의 장군, 전설적령장이시다.

                                                                           *         *

주체조선의 새 100년대는 평범한 날에 례사롭게 시작되지 않았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김일성민족사에 특기할 대정치축전으로 빛내이시기 위해 불철주야 심혈을 바치시며 천만군민의 진두에서 폭풍쳐달리시던 우리 장군님의 위대한 심장의 박동이 강성부흥의 봄을 눈앞에 두고 그토록 비통하게 멈추어설줄 그 누가 상상이나 하였겠는가.(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온 나라,온 민족이 가장 애석하게 추도 – 민족대국상의 애도기간에 관한 조선중앙통신사 상보 –

주체100(2011)년 12월 30일 로동신문

우리 조국과 인민이 청천벽력같은 민족대국상을 당한 때로부터 10여일이 흘렀다.

인류가 낳은 희세의 위인이시며 민족의 태양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한평생 달리시던 인민행렬차에서 너무도 뜻밖에,너무도 일찌기,너무도 애석하게 순직하신 민족최대의 상실에 접하여 온 나라,온 겨레가 크나큰 슬픔에 잠기고 산천초목도 비분에 떨었다.

피눈물에 절은 10여일동안 연 2억 6,000여만명의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을 애타게 찾고부르며 조의를 표시하고 온 겨레가 민족의 어버이를 가장 경건하게 추모하였다.

이 력사의 한순간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얼마나 위대한분을 수령으로 모시였는가를 뼈저리게 새겨안았으며 어버이장군님을 선군태양으로 천세만세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수해갈 신념의 맹세를 활화산처럼 터치였다.

인류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들,위대한 김정일장군의 인민이 수령과 운명공동체를 이룬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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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은 근로대중의 희망의 등대》

주체100(2011)년 12월 7일 로동신문

오늘 남녘인민들속에서는 로동자,농민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이 자주적권리를 마음껏 향유하며 래일에 대한 끝없는 희망에 넘쳐 일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동경과 찬탄의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공화국은 근로인민대중이 주인이 된 세상이다.》

《이북의 근로대중은 한결같이 밝은 모습이고 자기들의 로동생활에 대한 긍지에 넘쳐있다.물질적부의 창조자도,그 향유자도 다름아닌 자기자신들이기에 창조적인 로동생활에 대한 그들의 열정은 비상하다.》

남녘인민들이 터놓은 이 말들속에는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로동생활을 법적으로 확고히 보장받으며 정치와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마음껏 누리는 우리 근로자들에 대한 그들의 한없는 부러움이 그대로 비껴있다.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인 《자주민보》에는 이런 글이 실렸다.

《세계 수많은 나라들에서 저마다 민중에 대한 사랑을 내세우지만 이는 지배층중심의 사회문제를 덮어버리기 위한 기만술책일뿐이다.

이남사회만 보더라도 비정규직로동자들의 피눈물나는 절규는 자본성장의 환호성에 묻혀버리기 일쑤이다.해당 국가가 진정한 민주주의국가라면 그리고 그 나라에 과연 민중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존재한다면 민중사랑은 국가정책에서 제시되고 철저히 관철되여야 한다.

민중에 대한 사랑과 믿음에 기초하여 국가전반사업의 제일 목표를 민중생활향상으로 놓고있는것이 북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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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985군부대 지휘부를 시찰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0월 2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985군부대 지휘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경옥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황병서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대장 윤정린동지,조선인민군 상장 김성덕동지를 비롯한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는 군부대에는 당과 수령을 보위하기 위해서라면 한몸 그대로 총폭탄이 되여 마지막 한사람,마지막 총 한자루 남을 때까지 끝까지 싸워 주체의 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완성해갈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이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은 이 세상의 영원한 중심이시다 – 남조선법정에서 울려퍼진 신념의 목소리 –

주체100(2011)년 9월 8일 로동신문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인터네트에 웹싸이트 《싸이버민족방위사령부》를 개설하여 우리 공화국을 찬양하는 글과 동영상들을 올린 혐의로 기소된 남조선주민이 5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결심공판과정에 절세의 위인들을 칭송하여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최후진술을 통해 《우리 국민의 아버지이시고 민족의 영웅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은 이 세상의 영원한 중심이시다.》고 하면서 《위대하신 김정일장군님 만세!》를 목청껏 웨쳤다.

지난 6월 30일에도 그는 항소심재판정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우러러 만세를 불러 파쑈당국을 당황케 하였다.

괴뢰검찰이 기소를 하며 위협하였지만 그는 조사를 받는 자리에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의 위대성을 널리 알리고싶어 사전에 계획하여 의도적으로 웨쳤다.》고 당당하게 말하였다.

태양을 따르는 해바라기처럼 민족의 태양,희세의 위인들을 우러러따르는 남녘인민들의 칭송의 목소리는 파쑈의 총칼과 폭압속에서도 더욱 높아가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전협정과 조선반도–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0(2011)년 7월 28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1953년 7월 27일 조선에서 정전협정이 체결된 때로부터 58년이 되였다.

전쟁의 종결이 아닌 일시적중지를 의미한 불안정한 정전체계는 수십년간 조선문제의 평화적해결의 길을 줄곧 차단하고 조선반도의 비핵화실현을 심각히 저해하여왔다.

력사적견지에서 정전과 관련한 협약들을 고찰해보면 제1차 세계대전때 나라들사이에 체결된것들은 대체로 6개월부터 2년사이에, 제2차 세계대전종결과 관련한것들은 수년정도,기껏해서 10년안에 모두 평화협정(강화조약)으로 전환되였다.

하지만 조선전쟁의 유물인 정전협정은 장장 근 60년간이나 그대로 남아 조선반도의 전쟁상태를 지속시키고있다.

정전체계는 오늘날 동아시아지역 나아가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전을 수시로 위협하는 폭발직전의 시한탄이나 다름없다.

세계 그 어디에도 이 지역처럼 방대한 전략무력이 집중전개되여있고 매일과 같이 합동전쟁연습을 비롯한 화약내풍기는 군사행동들이 벌어지는 위험지역은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궁지에 몰린자의 얼빠진 넉두리

주체100(2011)년 6월 13일 로동신문

속담에 도적이 제발 저려서 뛴다는 말이 있다.지난 7일 리명박역도는 청와대에서 먹자판을 벌려놓고 《남북관계에 대한 확고한 자세》로 그 무엇을 지키겠다느니,《후퇴란 없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어댔다.한마디로 말하여 마지막까지 《원칙고수》를 하며 우리와 끝까지 대결해보겠다는것인데 보아하니 역도가 아직 정신이 덜 든것 같다.리명박의 이번 망발은 도발자의 감투를 우리에게 넘겨씌우고 저들에게로 쏠리는 북남관계파탄에 대한 내외의 비난여론을 모면해보려는 가소로운 넉두리이다.

누구에게나 명백한바와 같이 북남관계파국의 근원과 동기는 남조선당국이 악랄하게 추구한 대결정책과 무분별한 정치군사적도발행위에 있다.괴뢰패당이 대결책동을 강행하지 않았더라면 북남관계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기초하여 지난 《정권》시기보다 더욱 발전하였을것이며 나라의 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위한 사업에서는 획기적성과들이 이룩되였을것이다.

그러나 오늘 북남사이에 조성된 현실은 내외의 경악과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그것이 북남대화와 협력을 반대하면서 외세와 작당하여 《천안》호사건과 연평도사건,북침전쟁연습책동 등 우리를 해치기 위한 각종 도발행위들을 끊임없이 감행한 괴뢰당국의 반통일책동에 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지어 리명박패당은 그 무슨 《급변사태》를 떠벌이며 우리의 신성한 체제를 악의에 차서 헐뜯고 나중에는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함부로 건드리는 용납 못할 대역죄까지 저질렀다.북남관계를 이제 더는 회복할수 없는 상태에 몰아넣은 장본인인 리명박이 그에 대한 반성이나 사죄의 말은 한마디도 없이 오히려 《확고한 자세》니,《후퇴란 없다.》느니 하며 아직도 계속 도전적으로 놀아대고있으니 이 얼마나 극악한 대결광신자인가.(전문 보기)

[Korea Info]

북남대화에 조건없이 나설것을 주장

주체100(2011)년 4월 2일 로동신문

남조선각계층속에서 당국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반대규탄하면서 북남대화재개에 시급히 나설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계속 높아가고있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언론본부,민주정책연구원,새세상연구소 등의 단체들은 집권세력이 그 무슨 《진정성》과 《전제조건》을 운운하며 북남대화를 거부해나서고있는데 대해 강한 분노를 표시하였다.단체들은 당국이 대화의 《전제조건》으로 《천안》호사건에 대한 북의 《책임있는 조치》를 들고나오는데 대해 먼저 이 사건의 의문점부터 명백히 해명해야 한다고 한결같이 주장하였다.또한 연평도포격사건도 남조선군부의 포사격훈련에 대한 대응적성격이 강하며 《진정성》문제 역시 지난해 12월에 있은 남조선군부의 연평도포사격훈련당시 북이 자제력을 발휘하여 대응하지 않음으로써 이미 해결되였다고 하면서 《천안》호사건이나 연평도포격사건 등을 대화재개의 조건부로 내거는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하였다.그러면서 단체들은 지체하지 말고 그 어떤 조건도 없이 북남대화에 나설것을 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청년학생련대 학생위원회는 모험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으로 북남대화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당국의 반통일적책동을 규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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