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정세론해설] : 정상궤도에 들어선 로씨야-뛰르끼예관계

주체106(2017)년 5월 22일 로동신문

 

얼마전 로씨야의 쏘치에서 로씨야-뛰르끼예수뇌자회담이 진행되였다.회담에서는 경제문제가 주요의제로 론의되였다.두 나라 지도자들은 도마도를 제외한 모든 상품들에 대한 무역제한조치를 철회하기로 합의하였다.이밖에도 전문가들과 기업가들을 비롯한 로씨야와 뛰르끼예공민들에 한해 호상 사증제도를 간소화할데 대한 문제, 《뛰르끼예흐름》가스수송관건설문제, 뛰르끼예에 대한 로씨야의 고사로케트종합체 《С-400》의 납입문제가 토의되였다.

회담후 뿌찐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얼마전까지 쌍무관계는 그것이 공고한가 하는 시험을 거쳤다.지금 나는 두 나라 관계에서 회복기간이 끝나고 우리가 정상적인 협조동반자관계에로 되돌아오고있다고 확신적으로 말할수 있다.》라고 강조하였다.

뛰르끼예대통령도 《관계정상화는 완료되였다.앞으로 쌍무관계는 발전할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원래 두 나라사이의 관계는 밀접하였다.지난 기간 경제적측면에서 두 나라는 중요한 무역동반자였다.2014년에 로씨야로부터의 뛰르끼예의 수입액은 전체 수입액의 10%이상에 달하였다.

뛰르끼예에 있어서 로씨야는 일곱번째로 큰 수출대상국이다.하지만 두 나라 관계는 로씨야폭격기격추사건을 계기로 악화되였다.2015년 11월 수리아에서 반테로활동에 참가하였던 로씨야의 《Су-24》폭격기가 뛰르끼예공군의 미싸일공격을 받고 격추되였던것이다.

당시 로씨야는 자국의 폭격기가 수리아령공을 날고있었기때문에 뛰르끼예의 미싸일공격을 받아야 할 아무런 리유도 없었다고 주장하면서 그것을 《등에 칼을 박은것》이나 다름없는 배신행위로 락인하였다.그리고 경제, 군사적대응조치들을 취하면서 뛰르끼예가 공식 사죄하고 보상할것을 요구해나섰다.

반면에 뛰르끼예는 로씨야폭격기격추를 자국령공침범에 대한 자위적조치로 정당화하면서 반발해나섰다.엎친데 덮친 격으로 지난해말에는 뛰르끼예주재 로씨야대사가 앙까라에서 열린 로씨야사진전시회 개막식에서 연설하다가 테로범의 총에 맞아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여론들은 두 나라가 관계를 회복하기 어려울것으로 예측하였다.하지만 로씨야대사살해사건은 서로의 불미스러운 과거를 털어버리고 정상궤도에 들어서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배아파하는 세력이 일으킨것이였다는것이 밝혀지면서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보다 밀접하게 만드는 촉매제로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정탐모략군들을 가차없이 징벌할것이다

주체106(2017)년 5월 21일 로동신문

 

얼마전 미국이 그 무슨 《북핵위협대응》을 운운하며 중앙정보국안에 우리에 대한 정보수집과 분석을 기본임무로 하는 코리아임무쎈터라는것을 신설하였다.그와 때를 같이하여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측 지역에 대한 통신정보감청과 각종 무기체계에 대한 신호정보수집을 위한 신형정찰기를 올해안에 실전배비할 심산으로 시험비행을 한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미국과 괴뢰들이 반공화국정탐모략책동에 더욱 발광적으로 매달리는것은 우리의 《제도전복》과 북침전쟁도발을 노린 또 하나의 용납 못할 도발행위이다.

최근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해 고아대며 우리를 압살하기 위해 각 방면에 걸쳐 미쳐날뛰고있다.얼마전에도 미국과 괴뢰패당은 방대한 핵전략자산들과 《특수작전》병력들을 투입하여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사상 최대규모로 감행하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극도로 격화시키였다.한편 《초고강도제재》니 뭐니 하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경제적제재와 압박의 도수를 전례없이 높이고있다.

그러나 적들의 그 어떤 발악적책동도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최후승리를 향해 과감히 전진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힘앞에 맥을 추지 못하고있다.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대처한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은 비상한 속도로 강화되고있으며 그 무진막강한 위력은 현실로 뚜렷이 립증되고있다.

악에 받친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비렬하게도 반공화국정탐모략에 기대를 걸며 너절한 음모책동에 매달리는것으로 저들의 흉계를 실현해보려고 발광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리고 추진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음모가 적발분쇄되였다.그에 이어 미국과 괴뢰들이 우리를 겨냥한 정탐모략에 날로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는것은 적대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얼마나 발악적인 단계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다시한번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정탐모략은 상대방에 대한 로골적인 적대행위이며 전쟁도발의 전주곡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죄많은 섬나라족속의 몰상식한 망발

주체106(2017)년 5월 21일 로동신문

 

속담에 하늘보고 침뱉기라는 말이 있다.하늘에 침을 뱉으면 제 얼굴에 떨어진다는 뜻이다.

일본재무상 아소가 신통히 그렇게 놀아대고있다.얼마전 이자는 미재무장관과의 회담에서 우리의 핵억제력을 걸고들며 제재강화를 위한 쑥덕공론을 하던 끝에 《상식도 없는 나라》가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입부리를 망탕 놀려댔다.

입건사를 잘못하여 빈번히 여론의 뭇매를 얻어맞으며 국제사회에서 《무례한 아소》로 지탄받는 이자의 루추한 행적에 대하여 모르는바 아니다.이번에 그는 나불거리는 혀바닥을 또다시 잘못 놀려 스스로 자기의 몰상식과 암둔성을 드러내놓았다.상식도 없는것이 누구인가를 명확히 까밝힌다면 바로 섬나라 일본이며 아소와 같은 정치저능아들이다.

일본은 지난 세기 전반기에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 특히는 조선민족에게 엄청난 반인륜범죄를 저지른 전범국이며 아직도 그 죄과를 청산하지 않고있는 유일무이한 비인도주의적국가이다.

죄를 지었으면 사죄하는것이 일반적인 법적, 도덕적상식이다.

제2차 세계대전시기 전범죄를 저지른 도이췰란드는 전후 수십년간에 걸쳐 피해자들에게 진심어린 사죄와 배상을 하며 국제사회와의 신뢰를 두터이 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반면에 일본은 과거죄악에 대한 반성은커녕 피로 얼룩진 침략전쟁을 《정의의 전쟁》으로 미화분식하면서 국제사회를 경악케 하고있다.일제식민지통치시기 조선사람의 성과 이름마저 빼앗은 《창씨개명》을 조선사람이 원해서 한것이라는 얼빠진 넉두리를 늘어놓아 여론의 모두매를 맞고있는 아소가 그 앞장에 서있다.

그래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성노예로 전락시킨 천인공노할 반인륜범죄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할 대신 그를 로골적으로 부인하다 못해 성노예피해자들을 《매춘부》라고 모독하는것이 사무라이후예들의 체질화된 도덕인가.자국의 력사학계에서도 조선고유의 령토로 인정하는 독도를 《제땅》이라고 우겨대는것이 섬나라족속들의 파렴치한 력사, 지리상식인가.

일본정객들이 하는 짓거리들이란 모두 상식밖의 일들이다.푼돈을 내흔들며 박근혜역도와 같은 돌팔이무당의 꼭두각시와 작당하여 얼렁뚱땅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덮어버리기로 한것도 그렇고 저들의 과거범죄자료를 세계기록유산명단에 올렸다고 하여 유네스코에 내게 되여있는 분담금을 못 내겠다고 치졸하게 수판알을 튕겨대고있는것도 그렇다.모두 일본이 얼마나 비렬한가를 똑똑히 알수 있게 해주는 몰상식한 망동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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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조선의 힘은 미국의 공포전략에 파멸을 선언한다

주체106(2017)년 5월 20일 로동신문

 

허장성세하는 미국의 면상을 다시금 후려치며 우리의 새형의 전략탄도로케트가 만리대공으로 힘차게 솟구쳐올랐다.

우리 공화국이 도달한 국방과학기술발전의 높은 경지를 보여주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주체적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으로 된다.

자주권수호의 또 하나의 위력한 보검인 《주체탄》이 탄생한것은 폭제와 전쟁을 추구하며 핵공갈만을 일삼는 미국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가를 세계앞에 보여준 력사의 장거이며 급속도로 강화되고있는 조선의 무한대한 힘의 분출이다.오늘날 조선에 대한 《최대의 압박과 관여》를 떠들며 그 누구를 시험해보려는 미국의 공포전략, 미국식허세는 우리에게 절대로 통할수 없다.

조선은 년대와 세기를 이으며 인류의 념원인 평화를 엄중히 파괴하고 세계를 동란속에 몰아넣는 악의 제국 미국에 최후멸망을 선언한다.

 

* *

 

공포전략은 제국주의침략정책에서 기본을 이룬다.다른 나라와 민족에게 극도의 불안심리와 협박분위기를 조성하여 침략적목적을 손쉽게 달성하군 하는 공포전략은 근대시기 식민지쟁탈에 나선 렬강들이 군사력이 약한 나라들의 해역에 대포를 장비한 함선들을 들이밀고 포소리를 내며 강박하던 《포함외교》에 기원하고있다.

《포함외교》가 침략국가들속에 류행되고있던 시기 미국도 그것을 해외침략의 주요방식의 하나로 삼았다.

19세기 60년대에 미국이 침략선 《셔먼》호를 끌고 와 대포를 쏘아대며 조선봉건정부를 협박하고 그 세기말에 같은 방식으로 하와이를 병합한것은 다 미국의 상투적침략수법인 《포함외교》의 전례이다.제2차 세계대전종결을 앞두고 세계최초의 핵보유국으로, 제국주의우두머리로 등장한 미국은 《포함외교》전략을 보다 폭압적인 핵공갈전략으로 바꾸었다.

전후처리문제와 관련한 포츠담회담을 하루 앞둔 1945년 7월 16일 첫 원자탄시험에서 성공한 미국은 다음날부터 힘의 립장에 서서 회담을 저들의 패권적목적에 맞게 몰아가려고 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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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세계최대의 국가테로범죄국을 고발한다

주체106(2017)년 5월 20일 로동신문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미국과 괴뢰정보기관의 특대형국가테로음모가 적발된 사실앞에 세계가 경악하고있다.그것이 국제법적으로 엄격히 금지된 방사성물질과 생화학물질을 리용한 극악무도한 암살흉계이기때문이다.

브라질의 한 사회활동가는 인터네트에 올린 기사 《누구를 위한 유엔인가》에서 미국은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각방으로 정치, 경제적제재와 압박을 가하다 못해 백주에 국가지도자를 암살하거나 공공연히 침략무력을 들이밀어 정권을 붕괴시키는것과 같은 날강도질도 서슴지 않는다, 미국이 지난 세기 60년대와 70년대에 여러 나라들의 저명한 정계인사들, 정부요인들을 대상으로 무려 900여건이나 되는 암살테로작전을 실행하였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에 의하여 지난 세기 90년대에 약 50개의 나라들이 내란에 휘말려들고 그로 하여 사망한 민간인수는 400만명에 달한다라고 주장하였다.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도 케네디행정부시기인 1961년의 루뭄바암살사건으로부터 2001년 클린톤행정부시기의 로랑 데지레 까빌라대통령암살사건에 이르기까지 자국을 겨냥하여 감행된 미국의 피절은 테로범죄력사를 단죄하였다.중국 심전위성TV방송은 미국의 암살음모는 십분 있을수 있다, 미국과 남조선이 아무 대꾸도 못하고있지 않는가, 미중앙정보국은 세계도처에서 다른 나라 국가수반들을 겨냥한 테로행위를 수없이 감행해왔다, 따라서 조선최고수뇌부에 대한 테로음모를 얼마든지 고안하고 실행하려 했을것이다라고 확신성있게 주장하였다.

국제사회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미국은 세계도처에서 비렬한 테로와 암살행위로 반제자주력량을 말살하기 위해 광분하여온 세계최대의 국가테로범죄국, 악의 근원이다.지구적범위에서 벌어지는 미국의 국가테로범죄의 집행자는 미중앙정보국이다.미중앙정보국은 생겨난 때부터 현재까지 세계 각지에서 진보적인 정권들을 겨냥한 유명무명의 테로공작에 매달려왔다.

1970년대에 칠레의 견결한 반제투사 알옌데대통령이 사회주의를 지향하였다고 하여 반정부무장세력을 사촉하여 그를 살해한 사건, 1986년 남아프리카인종주의앞잡이들을 내세워 자주적으로 나가던 모잠비끄대통령 마셀이 탄 비행기를 공중폭파한 사건 등 반미자주적인 나라의 국가수반들을 암살하거나 제껴버리기 위해 암약한 미중앙정보국의 행적은 피로 얼룩져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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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미국식허세는 통할수 없다

주체106(2017)년 5월 20일 로동신문

 

최근 미국이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의 시험발사를 걸고들면서 군사적도발에 더욱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미국은 핵항공모함 《칼빈손》호타격단을 동원한 괴뢰들과의 련합해상훈련을 더 연장하였는가 하면 그 누구의 《추가적인 탄도미싸일발사와 6차핵시험가능성》을 운운하며 그것을 코에 걸고 일본 요꼬스까에 기항해있던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까지 조선반도수역에 끌어들이려 하고있다.그야말로 날강도의 파렴치한 궤변, 무모한 군사적도발이 아닐수 없다.

얼마전 우리가 진행한 새형의 로케트시험발사는 날로 가증되는 미국의 핵전쟁위협으로부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지구를 박차고 만리대공을 치뚫으며 날아올라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의 위용을 다시금 만천하에 과시한 우리의 《화성-12》형은 침략자들의 정수리에 정의의 철퇴를 내리고 도발자들의 군사적공갈을 무자비한 억제력으로 다스릴 미더운 핵보검이다.

그런데 뻔뻔스러운 미국은 《세계평화와 안정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의 로케트시험발사의 평화수호적성격과 력사적의미를 오도하는 한편 조선반도주변에 핵전략장비들을 더 많이 끌어들여 무모한 북침전쟁소동을 벌리려 하는것이다.

저들이 우리를 겨냥하고 감행하는 핵시험과 미싸일발사는 평화와 안정에 대한 《기여》로 되고 자기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핵시험과 로케트발사는 《도발과 위협》으로 된다니 이런 언어도단이 또 어디에 있는가.

미국의 무모한 군사적망동이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엄중한 평화파괴행위이라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하다.

미제가 그 무슨 《압박》이니 뭐니 하며 조선반도주변에 핵전략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우리를 위협공갈하려는것은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핵없는 나라, 힘이 약한 민족만을 골라 군사적으로 롱락하는 그따위 비겁한 미국식허세는 우리에게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우리가 자위적억제력강화의 길에서 련이어 울린 승전포성으로 하여 군사적위세를 뽐내던 미국의 허상은 세계의 면전에서 깨여져나가고있다.미제의 군사적발광은 정신적약자, 가련한 패자들의 몰골을 드러낸 단말마적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우리에게 있어서 미국은 대양건너 멀고먼 나라가 아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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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패망의 과거사를 잊지 말라

주체106(2017)년 5월 20일 로동신문

 

대조선재침책동에 환장한 일본반동들의 무분별한 망동이 이제는 도를 넘어서고있다.

얼마전 이전 방위상들이였던 나까따니와 오노데라를 비롯한 일본의 극우익인물들이 워싱톤전략 및 연구쎈터라는데 줄줄이 몰려가 저들이 작성한 그 무슨 《트럼프시대 일본의 대조선정책》이라는데 대하여 넉두리질을 해댔다.그들은 조선반도가 긴장한 정세에 직면하였다느니, 일본에 대한 조선의 위협이 더욱 커가고있으며 그에 대한 준비를 잘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해댔다.

이것이 우리의 있지도 않는 위협을 구실로 미국을 등에 업고 해외팽창, 재침의 주로에 본격적으로 들어서려는 일본반동들의 야망의 발로이라는것은 두말할것 없다.

가소로운것은 우리의 탄도로케트위협에 대처하여 선제타격을 포함한 그 어떤 선택도 배제하지 않을것이라는 희떠운 나발을 불어댄것이다.이보다 앞서 이자들은 집권자에게 제출한 건의서라는데서도 조선의 위협에 대처하여 정부가 미국의 《싸드》를 한시바삐 구매하며 《자위대》의 요격체계배비를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우겨댔다.

우리의 위협을 여론화하여 저들의 무모한 망동에 당위성을 부여하고 국내외여론의 지지를 얻어 군사대국화와 재침책동에 박차를 가해보려는 교활한 술책이다.

현재 일본에서는 미국의 《토마호크》순항미싸일을 해상《자위대》의 이지스함에 탑재하는 방안이 론의되고있다.지어 순항미싸일에 의한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기지 파괴가능성에 대한 연구가 심화되고있으며 이를 실행단계에 옮기기 위한 자금을 래년도예산안에 포함시킬 계획까지 세우고있다.

올해에도 일본반동들은 국회 참의원에서 지난해에 비해 1.4% 증가된 5조 1 251억¥을 2017회계년도 군사예산으로 통과시켰다.

일본의 군사비는 5년간 련속 증가하고있다.일본의 재침야망은 한계를 벗어났다.오늘에 와서 일본《자위대》는 선제공격형의 무력으로 완전히 전환되였다.

미국에 추종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으로 뻐젓이 진출하고있다.

얼마전에도 일본방위성은 미태평양함대의 보급선을 보호한다는 미명하에 해상《자위대》의 대형호위함 《이즈모》호를 출동시키는 군사적망동을 부리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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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폭제와 불의를 불사르는 자주의 핵강국

주체106(2017)년 5월 19일 로동신문

 

강국의 진정한 힘은 재부나 령토의 크기에 있는것이 아니다.

위대한 수령을 모실 때 형언할수 없는 시련속에서도 기적을 창조할수 있고 크지 않은 나라도 자위의 핵억제력을 틀어쥔 강대한 나라로 눈부시게 솟구쳐오를수 있다.불세출의 령장을 모신 선군조선의 자랑찬 현실이 이 진리를 실증해주고있다.

민족의 천만년미래와 행성의 평화를 담보하는 최고의 안전장치인 우리의 핵억제력이 더욱 백배해지고있는 가운데 주체적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이 펼쳐졌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미제와의 대결을 끝장내고 최후승리의 통장훈을 부를 핵공격수단인 대형중량핵탄두도 탑재할수 있는 새형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된것이다.

이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참으로 중대하고도 특별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며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우리 인민의 위대한 승리이다.백두의 칼바람으로 벼려온 선군조선의 다기찬 성격과 기질, 마음먹은 모든것을 실천하는 단호한 본때가 다시금 통쾌하게 과시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우리의 문전앞에서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전쟁연습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입니다.》

오늘 가장 위력한 정의의 힘을 보유한 자주의 핵강국은 오랜 세월 폭제와 부정의의 압력에 짓눌려있던 이 행성에 거대한 정치적지각변동을 일으키고있다.그 드세찬 진동과 메아리는 온 세계를 뒤흔들고있다.우뢰같은 폭음을 울리며 하늘높이 치솟은 《주체탄》의 장쾌한 불줄기는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에게는 끝없는 환희를, 원쑤들에게는 무서운 공포를 안겨주고있다.

《북 신형중장거리미싸일발사 성공, 김정은위원장 현지지도, 대형핵탄두 탑재가능한 미싸일확증목적》, 《대륙간탄도미싸일급 사거리, 미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가 타격권》, 《1년새 고도 근 700km 더 높여… 미국의 알라스카타격능력 과시》, 《대형핵탄두탑재미싸일 성공, 북 중장거리미싸일기술력 날로 향상》, 《김정은위원장,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정신을 차리고 옳바른 선택을 할 때까지 고도로 정밀화, 다종화된 핵무기들과 핵타격수단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라고 명령》…(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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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미국의 불장난소동에 키질하지 말아야 한다

주체106(2017)년 5월 18일 로동신문

 

최근 일본반동들이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미국의 무모한 도발책동에 입김을 불어넣으면서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켜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달성해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아베를 비롯한 일본당국자들은 년초부터 미국대통령과의 전화대화와 회담, 부대통령의 일본행각, 도꾜에서 벌려놓은 미국, 남조선괴뢰들과의 협상 등 모든 계기와 수단을 리용하여 우리의 핵 및 로케트발사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중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걸고들면서 우리에 대한 압박도수를 최대로 강화해야 한다고 떠들어댔다.

지난 3월과 4월에는 미국이 규모와 강도, 실행방식에 있어서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전면핵전쟁연습인 《키 리졸브》, 《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으로 군사적압박수위를 최대로 높이면서 우리에 대한 《군사적선택》, 《선제공격》을 들고나오자 때를 만난듯이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방위상을 비롯한 정객들이 남조선에 있는 《일본인구출》을 위한 《자위대파견》을 제창하는 등 조선반도에 대한 재침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냈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조선반도로 기여드는 미항공모함타격집단과의 해상공동훈련, 공중전훈련뿐아니라 미국, 영국, 프랑스와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면서 조선반도유사시 미국주도의 련합군에 합세할 실전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는것이다.

지금도 일본당국은 어용보도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일본이 가장 큰 피해를 입게 된다는 여론을 왁작 내돌리면서 국내에 전시분위기와 전쟁공포감을 조성하는데 열을 올리고있다.

일본집권자는 미국이 무근거한 《화학무기사용》을 트집잡아 수리아에 대한 무차별적인 선제타격을 가하자 이를 극구 옹호하는것과 함께 조선도 미싸일을 리용하여 화학무기를 사용할수 있다고 고아대면서 사회적으로 대조선적대시분위기와 위기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우리의 《미싸일공격과 대규모테로》에 대처한 주민들의 피난순서라는것까지 발표하고 제2차 세계대전이래 처음으로 전국적범위에서 재해방지 및 위기상황에 대비한 훈련들을 벌려놓는 등 당장 전쟁이라도 일어날듯이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어리석은 개꿈을 꾸지 말라

주체106(2017)년 5월 17일 로동신문

 

최근 미국이 행정부와 중앙정보국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보를 전문으로 다루는 통합조직과 기구들을 내오는 등 반공화국정보모략책동을 한층 강화하고있다.이러한 가운데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오는 10월부터 524정보대대로 불리우는 《대북정보부대》의 활동을 재개하려 하고있다.이 부대에는 간첩들과 인간쓰레기들을 비롯한 적대암해분자들이 망라되게 된다.미국이 《대북정보부대》의 활동을 재개하려는것은 정찰위성이나 정찰기에 의한 정보수집의 제한성에 따른 공간을 인적정보활동으로 메꾸려는 교활한 술책이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대북정보부대》의 주되는 활동목표가 우리의 최고존엄과 사회주의제도, 나날이 강화되고있는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이라는 사실이다.그에 대해서는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이 《대북정보부대》의 활동재개와 관련하여 《〈참수작전〉과 북의 〈급변상황〉에 대비하려는 조치》, 《북의 핵무기소형화와 대륙간탄도미싸일능력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입수를 위한것》 등으로 평한것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현실은 미국이 우리의 《수뇌부제거》와 《제도전복》, 《북핵페기》 등을 날로 더욱 악랄하게 추구하면서 그에 필요한 정보를 새로운 방법으로 확보하기 위해 미쳐날뛰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지금까지 미국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보모략책동을 어느 하루도 그치지 않으면서도 거기에 가담하는자들과 단체들에 철저히 민간의 탈을 씌워 위장시켰다.그런데 이번에 미국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을 동원하여 《대북정보부대》의 활동을 재개함으로써 반공화국정보모략책동 특히 우리의 《수뇌부제거》와 《제도전복》을 노린 최대최악의 도발소동에 미군부가 적극 개입하고있다는것을 공공연히 드러냈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한 생화학물질에 의한 극악한 국가테로음모를 암암리에 추진해온 특대형범죄행위가 적발분쇄되였다.그에 이어 미국이 반공화국정보모략책동을 강화하면서 간첩들과 적대암해분자들을 리용하는 《대북정보부대》의 활동까지 재개하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들로 하여금 치솟는 증오와 천백배의 복수심을 금치 못하게 하고있다.미국의 망동은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전략적대상들을 겨냥한 가장 엄중한 군사적도발기도로서 적들의 반공화국정보모략책동이 극히 위험천만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무모한 망동

주체106(2017)년 5월 17일 로동신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소동이 한계를 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보위성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폭로된바와 같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미국과 괴뢰정보기관의 광기가 더이상 참을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것은 우리 천만군민의 분노와 적개심을 활화산처럼 분출시키고 철천지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 의지를 천백배로 가다듬게 하고있다.

이번에 적발된 특대형범죄는 우리 인민모두가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마음의 기둥을 허물고 우리의 찬란한 태양을 가리워보려는 가장 악랄한 도전이고 선전포고이다.

반미대결전에서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강용한 기상앞에 겁에 질린 불구대천의 원쑤들은 단말마적으로 발악해나서고있다.

최근년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를 굴복시켜보려고 핵위협공갈을 끊임없이 증대시켜왔다.하지만 그것은 우리 공화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 동방의 핵강국으로 전변시키게 하는 결과만 초래하였다.최근 로씨야과학원 조선문제전문가는 어느 한 인터네트통신에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를 반대하는 군사행동을 취하지 못하는 원인에 대하여 밝힌 글을 실었다.

글에서 그는 미국이 1957년부터 남조선에 자기의 전략핵무기를 배치하고 항시적으로 조선을 군사적으로 위협하였으나 감히 공격하지 못하고있다, 그것은 조선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힘으로 미국을 비롯한 그 어떤 침략세력의 도발에도 능히 대처해나가는 군사강국이기때문이다라고 주장하였다.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5돐을 맞으며 건군사상 최대규모로 진행된 군종합동타격시위는 우리 혁명무력의 립장과 의지가 어떠한가를 온 세계에 힘있게 과시한 계기로 되였다.

잠수함들이 신속히 침하하여 《적》함선에 들이대는 강력한 어뢰공격, 초저공비행술로 바다를 스칠듯이 날으는 전투기들과 해안가에 즐비하게 늘어선 300여문의 대구경자행포들에서 쏟아져나오는 불줄기들…

이 모든 타격수단들의 목표가 섬이 아닌 미핵항공모함이나 청와대였다면 아우성칠 놈, 비명지를 놈조차 남지 않았을것이다.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불안과 공포에 떨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세계적범위에서 동시다발적인 싸이버공격사건 발생, 150여개 나라들에서 피해

주체106(2017)년 5월 17일 로동신문

 

최근 세계적범위에서 악성비루스에 의한 동시다발적인 싸이버공격사건이 발생하여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12일을 전후하여 인터네트를 통해 감행된 싸이버공격은 일시에 미국, 영국, 프랑스, 로씨야, 중국, 에스빠냐, 로므니아 등 150여개 나라와 지역의 수많은 공공기관과 기업체들을 휩쓸었다고 한다.유럽경찰기구는 세계적으로 20만대이상의 콤퓨터들이 싸이버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로 하여 피해를 입은 대상의 대부분은 은행, 보건, 정보통신 등 분야의 대규모기업체들과 정부기관들이라고 한다.

싸이버공격을 받은 콤퓨터들은 모두 랜썸웨어로 불리우는 악성비루스에 감염되였는데 요구하는 액수의 돈을 내지 않으면 콤퓨터를 리용할수 없게 된다.

로씨야에서는 내무성이 사용하는 콤퓨터 1 000여대가 랜썸웨어에 감염되였으며 이 나라 은행과 수십개의 공공기관들도 그와 같은 싸이버공격을 받았다.

영국의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에서는 병원과 진료소 기타 의료봉사기관들이 사용하는 수천대의 콤퓨터들이 피해를 입었다.

에스빠냐와 뽀르뚜갈에서는 정보통신, 은행, 에네르기 등 분야의 회사들을 목표로 싸이버공격이 감행되였으며 프랑스, 슬로베니아, 로므니아에서는 자동차공장들의 가동이 중지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싸이버공격에 리용된 악성비루스인 랜썸웨어에 대한 국제적인 조사가 심화되고있는 가운데 윈도우즈조작체계를 사용하는 콤퓨터들만 그 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확인되였다.

랜썸웨어라는 말자체가 《배상금을 요구하는 프로그람》이라는 뜻으로서 이 비루스는 콤퓨터의 윈도우즈조작체계를 뚫고들어가 자료기지에 대한 통제권을 장악한 다음 300US$의 자금을 요구하는 통보문을 현시하고 돈을 물 때까지 콤퓨터의 가동을 중지시킨다.

콤퓨터보안을 전문하는 단체들은 현재 이 비루스가 인터네트에 계속 떠돌고있다고 하면서 해당 단위들이 싸이버안전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며 특히 콤퓨터조작체계들을 부단히 갱신할것을 주장하고있다.국제사회는 그 규모나 피해에 있어서 보기 드문 이번 싸이버공격사건에 경악을 금치 못하면서 싸이버공간을 리용한 범죄행위를 막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것을 호소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높아가는 군사기지철페요구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주체106(2017)년 5월 17일 로동신문

 

몇해전 미국에서는 해외미군사기지가 표기된 지도가 출판되여 공개된적이 있었다.

세계는 놀랐다.지도에는 해외미군사기지들이 검은 점들로 표시되여있었는데 아시아지역에 그런 점들이 너무 많아 지역경계선이 거의나 알리지 않았기때문이다.이렇게 미국의 군사기지들은 그물처럼 지구를 뒤덮고있다.

얼마전 꾸바의 관따나모주에서는 제5차 평화 및 군사기지철페를 위한 국제토론회가 진행되였다.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에서 온 수백명의 대표들이 참가한 회의의 주요의제는 외국군사기지의 철페였다.

회의의 최종선언은 관따나모미해군기지가까운 곳에서 채택되였다.세계적으로 《제2의 오슈벵찜수용소》로 불리우는 관따나모미해군기지는 꾸바의 동쪽끝에 있는 항구도시 관따나모에 자리잡고있다.이미 오래전에 강압적인 방법으로 이곳을 타고앉아 군사기지로 전변시켰다.게다가 기지에 수용소까지 만들어놓고 세계 여러 지역에서 포로들을 끌어다가 상상을 초월하는 야만적인 고문을 일삼고있다.이렇듯 악명높은 미군사기지가 도사리고있는 지역가까이에서 최종선언이 채택된것은 무엇을 보여주는가.바로 침략과 살륙의 괴수인 미국에 외국군사기지철페투쟁의 주되는 창끝을 돌려야 한다는것이다.

현재 세계도처에 널려져있는 1 000여개의 외국군사기지들중 미군사기지는 8백수십개에 달한다.미국인들조차 경악해하는 미군기지의 전개실상은 《망치가 유일한 대외정치적도구로 될 때에는 주위의 전체가 못으로 보이기 시작한다.》고 한 미국학자 카트린 랏츠의 말을 되새겨보게 한다.

세계를 손아귀에 틀어쥐고 저들주도의 세계질서를 세우는것은 미국이 추구하는 대외정책의 궁극적목적이다.세계를 지배하는데서 미국이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하는것이 다름아닌 군사적힘이다.하기에 미국은 군사기지화정책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고있다.해외에 설치된 미국의 군사기지들은 다른 나라들을 침략하고 예속시키며 지배하고 통제하기 위한 공간으로 리용되고있다.

몇해전 미제는 파키스탄, 소말리아, 예멘 등에 대한 무차별적인 무인기공격때 해외에 설치된 군사기지를 리용하였다.당시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는 이에 대해 《하루종일 평균 16차례, 여기서 미국의 무인기가 출격한다.무인기는 프랑스식민지지배시기에 만들어진 지부티 수도 외곽의 군사기지에서 뜬다.》라고 까밝히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

주체106(2017)년 5월 16일 로동신문

 

평양

존경하는 각하

오늘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인민과 함께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께서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신 85돐과 김정일령도자각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4돐, 김정은각하께서 조선의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5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저희들은 이 뜻깊은 계기를 맞으며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아시아태평양지역준비위원회와 인도네시아준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인터네트토론회 《백두산과 오늘의 조선》에 참가하고 각하께 이 편지를 올리는 영광을 지니게 됩니다.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의 존함과 더불어 빛나는 백두산의 철학적의미를 새겨보면서 저희들은 주체시대를 개척하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세워주신
김일성주석각하의 불멸의 업적을 회고하고있습니다.

또한 저희들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책동을 짓부시면서 조선식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수호하신 김정일령도자각하의 선군령도업적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습니다.

특히 저희들은 세기를 이어 지속되고있는 적대세력들의 집요한 정치군사적압력과 제재속에서 오늘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이룩하고있는 신화적인 기적들에서 깊은 감동을 받고있습니다.

저희들은 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자기가 선택한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억세게 나아갈것이라고 확신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아시아태평양지역인터네트토론회 《백두산과 오늘의 조선》 진행

주체106(2017)년 5월 16일 로동신문

 

《백두산과 오늘의 조선》이라는 주제의 아시아태평양지역인터네트토론회가 4월 25일부터 5월 9일까지의 기간에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아시아태평양지역준비위원회와 인도네시아준비위원회의 공동주최로 쟈까르따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의 특별웨브싸이트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 사회주의강국을 향하여 비약하는 선군조선의 자랑찬 현실,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소개하는 편집물들이 올랐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지역 및 나라별준비위원회들, 인도네시아, 네팔, 방글라데슈, 먄마, 일본,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 등 여러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인도네시아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개막연설과 축하발언들에 이어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서기국 성원인 떼구 싼또싸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 서기장이 기조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불멸의 업적은 백두산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으며 사회주의조선은 백두산과 더불어 누리에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고 말하였다.그는 백두산은 김일성주석의 거룩한 투쟁자욱이 새겨져있는 조선혁명의 성산이라고 하면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백두산을 거점으로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조직전개하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으며 새 조국건설과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 조국통일운동을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온갖 예속과 불평등을 반대하고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세계피압박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추동하신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그는 강조하였다.그는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여 항일의 총포성을 들으며 성장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수령, 당, 대중의 통일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선군의 보검을 억세게 틀어쥐시고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오신 김정일각하께서는 불세출의 선군태양으로 만민의 열화같은 흠모를 받고계신다고 그는 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창피도 수치도 모르는 못난이짓

주체106(2017)년 5월 16일 로동신문

 

얼마전 미국에서 어처구니없는 반공화국광대극이 벌어져 내외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냈다.

일인즉 미해병대박물관에서 《장진호전투기념비》제막식이라는것이 있은것이다.이 놀음에 미합동참모본부 의장을 비롯한 미제침략군의 우두머리들과 지난 조선전쟁에 참가하였던 늙다리들이 코를 들이밀었다고 한다.장진호반에서 우리 인민군대에 의해 대참패를 당한 침략자들이 그것을 《기념》한다고 하면서 비까지 세웠다니 그야말로 돌부처가 웃다가 배꼽 떨어질노릇이 아닐수 없다.

지난 조선전쟁당시 장진호반이 우리 공화국에 기여들었다가 무주고혼이 된 미제침략군의 거대한 공동묘지로 되였다는것은 삼척동자도 알고있는 사실이다.미국이 장진호반일대에 1해병사단을 비롯한 숱한 무력을 투입하였지만 괴멸의 운명을 면할수 없었다.인민군련합부대들의 긴밀한 협동작전과 맹렬한 타격에 의하여 미1해병사단의 대부분이 황천객이 되고 겨우 살아남은자들은 걸음아 날 살려라 하고 뺑소니쳤다.오죽했으면 미1해병사단과 동행했던 미국기자들이 그 꼴을 보고 《해병대의 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퇴각》이라고 비명을 질렀겠는가.

당시 조무래기들이 장진호반일대에서 죽어너부러진 미제침략군의 군화짝들을 벗겨신고 털썩거리며 끌고다니다가 된욕을 먹고 벗어던졌다는 이야기도 있다.어제날의 철부지소년이였던 그들이 이제는 할아버지가 되여 손자들에게 그 사실을 옛말처럼 들려주고있다.침략군의 유골들이 묻혀있는 장진호반이야말로 미제침략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시체와 죽음밖에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그런데도 미국이 그때의 수치를 다 잊고 《기념비》제막식을 한다 어쩐다 하며 돌아쳤으니 세상에 이런 파렴치한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지난 조선전쟁시기의 저들의 패전을 어떻게 하나 《승전》으로 둔갑시켜보려는 미국의 뻔뻔스러운 망동은 처음이 아니다.미국은 이미 2013년을 그 무슨 《조선전쟁참전용사의 해》로 지정하는 결의안을 국회에서 통과시켰으며 국방성청사에 《조선전쟁기념전시관》까지 차려놓고 저들이 남조선을 《지켜냈다.》고 광고하였다.지어 미호전계층은 《잊혀진 전쟁》으로 불리워온 조선전쟁을 《잊혀진 승리》로 다시 평가할 때가 되였다는 황당한 수작까지 줴쳐대면서 저들이 항복서에 도장을 찍은 날까지 그 무슨 《승전일》로 못박아놓으려고 획책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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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미국의 케케묵은 《위협》나발은 통할수 없다

주체106(2017)년 5월 16일 로동신문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모독, 중상하는 《위협》나발을 열심히 불어대고있다.대통령 트럼프가 직접 나서서 조선이 《세계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는 허튼 망발을 쩍하면 늘어놓고있다.그런가 하면 국무장관, 국방장관을 비롯한 고위인물들도 조선이 《긴급한 국가안보위협》으로 된다고 참새무리 조잘대듯 하고있다.

미국은 어떻게 하나 우리에게 《위협의 가해자》, 《평화파괴자》라는 감투를 씌워 저들의 대조선침략책동을 합리화해보려 하고있다.하지만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그따위 케케묵은 낡은 수법은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최근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주요언론론조들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그것을 요약하여 설명하면 미국이 떠들어대는 우리의 《위협》설은 완전한 거짓말이며 상대를 잘못 보고 선불질을 한다면 돌이킬수 없는 재난을 들쓰게 된다는것이다.

민주꽁고 인터네트홈페지에는 미국작가 죠 클리포드가 쓴 《대중보도수단들이 절대로 알려주지 않을 조선의 진실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다.

이 글을 보면 위협의 가해자, 평화파괴자가 누구인가를 명확히 알수 있다.

서방대중보도수단들이 절대로 알려주지 않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진실들이 어떤것인가 하면 우리 나라가 핵무기를 먼저 사용하지 않는 정책을 공약한 3개 나라들중의 하나이라는것, 우리가 긴장완화를 위한 쌍무회담을 미국에 여러차례 제기하였으며 미국이 매해 남조선에서 진행하는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면 우리도 핵시험을 림시중단할수 있다고 천명하였다는것이다.

반면에 미국은 어떤가.우리 공화국을 로골적으로 핵선제타격대상명단에 올려놓았다.우리가 긴장완화를 위한 합리적인 제안들을 내놓고 그와 관련한 회담들을 하자고 제기할 때마다 매번 외면하였으며 반공화국핵전쟁연습소동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로 몰아가군 하였다.미국은 올해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 등에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핵잠수함 《미시간》호를 비롯한 방대한 침략무력을 들이밀었으며 우리 최고수뇌부를 겨냥한 《참수작전》까지 실전과 다름없이 감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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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세계의 량심은 단죄한다

주체106(2017)년 5월 16일 로동신문

 

《땅굴경제》, 누구에게나 귀에 선 이 용어로 상징되는 곳은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이다.여러 지역들과 련결된 이곳 땅굴들로는 식량과 애기용졸인젖으로부터 의복류와 신발, 텔레비죤과 콤퓨터를 비롯한 전기용품, 건설자재 심지어 승용차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의 물품들이 운반된다.결코 주민들의 편리성과 경제적효과성으로부터 출발하여 생겨난것이 아니다.

이 모든것은 령토팽창열에 들뜬 이스라엘침략자들의 야만적이며 강도적인 봉쇄책동으로 인해 생겨난것이다.이스라엘은 가자지대의 륙지와 해안을 완전봉쇄하고 사람들의 래왕과 상품류통을 가로막고있다.하다면 이스라엘침략자들이 어떻게 되여 팔레스티나령토에 끈질기게 틀고앉아 주인처럼 행세하며 중동평화와 안전을 체계적으로 말살해오게 되였는가 하는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후 미국의 비호와 부추김밑에 팔레스티나땅에 떼지어 모여든 유태복고주의자들은 일방적으로 저들의 국가를 조작하였다.이스라엘의 령토강탈야욕은 끝없이 팽창되여 중동지역을 전쟁의 불도가니속에 깊숙이 몰아넣었다.이스라엘-팔레스티나관계문제해결에서 제일 예민한것들중의 하나로 되는 요르단강서안지역과 가자지대문제들도 이 시기에 산생되였다.제3차 중동전쟁때 이스라엘침략자들은 요르단강서안지역과 가자지대, 수리아의 골란고원, 에짚트의 시나이반도 등을 손에 넣었다.

이때부터 이스라엘은 점령지대들에 정착촌을 세우는것을 정책으로 내세우고 강행하여왔다.외신들이 유태인정착촌건설은 이스라엘의 령토강탈야망의 직접적발현으로서 중동지역의 안정을 파괴하는 근원의 하나로 된다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는것은 우연치 않다.

이스라엘이 정착촌건설을 통해 추구하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팔레스티나땅을 한치한치 먹어들어가 둥지를 틀고앉음으로써 팔레스티나의 전령토를 영원히 저들의것으로 만들자는것이다.현재 요르단강서안지역의 거의 50%에 달하는 지역이 팔레스티나인들에게는 출입금지구역으로 되여있는 유태인정착촌지대로 변하였다.

올해 1월 이스라엘당국은 유엔분담금에서 600만US$를 삭감할것이라고 발표하였다.리유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이스라엘의 유태인정착촌건설중단을 요구하는 결의가 채택되였다는것이다.유치하고도 비렬한 유엔분담금삭감조치에 바로 20세기 전반기까지만 하여도 지도상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유태복고주의국가의 오만성과 파렴치성이 비껴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반도위기설부각책동에 비낀 불순한 흉계

주체106(2017)년 5월 15일 로동신문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일본이 우리의 미싸일발사에 대비한 《피난경보체계》를 적용하기로 하였다.

이 《경보체계》는 북미싸일발사와 관련한 정보를 각 지방에 알려주기만 하던 종전의 방식에 대피하라는 지시를 보충한것이라고 한다.이에 대해 일본당국은 북의 미싸일이 발사되면 몇분사이에 일본으로 날아오는것만큼 시급히 피난하도록 하기 위한것이라는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여기에는 매우 불순한 군국주의적목적이 깔려있다.

최근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미싸일타격이 가해지자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의 기회를 엿보던 약삭바른 일본반동들은 이를 조선반도에로 확대시켜보려는 파렴치한 기도를 꺼리낌없이 드러내놓았다.

일본집권자는 국회에서 조선이 자린신경가스가 탑재된 미싸일들을 발사할 능력을 이미 보유하였을수 있다고 떠벌이며 미국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에로 부추겼다.《유사시 일본으로 피난민이 류입할 경우 선별적으로 대응》하라고 전쟁분위기를 고취하며 그 무슨 대응안에 대해 운운하였는가 하면 유럽행각계획을 취소하는 희떠운 놀음까지 벌려놓았다.

일본집권자에 이어 각료들도 조선반도위기설을 퍼뜨리며 유사시 《자위대》가 남조선에 있는 일본인을 구출할수 있다느니, 일본인들에 대한 귀국대책을 세워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줴쳐댔다.

미싸일공격을 받았을 때의 피난순서를 소개하는 글과 《조선반도정세를 주의하라.》는 내용의 경고문 등이 인터네트홈페지에 오르고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조선반도위기에 대비한 가상훈련이 벌어졌으며 도꾜의 한복판에서 재해방지 및 위기관리실습이 진행되였다.또한 미국이 조선을 반대하는 군사행동에 나설 경우 일미안보조약에 명기된 일본주둔 미군의 전투행동외에 예견되는 군사활동과 관련한 사전모의판을 벌려놓았다.

그것도 모자라 《자위대》가 조선반도수역에로 기동하고있는 《칼빈손》호미핵항공모함타격단과 전술 및 통신보장을 위한 공동훈련을 벌리도록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극악한 살인악당들을 무자비하게 박멸할것이다

주체106(2017)년 5월 14일 로동신문

 

우리의 최고존엄은 우리의 긍지이고 영예이며 생명이고 삶의 전부이다.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 가장 존엄높은 생활, 가장 강위력한 국력이 바로 우리의 최고존엄과 잇닿아있기에 천만군민은 감히 그를 해치려는자들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는다.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해 질풍노도쳐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위용에 기겁한 적대세력의 최후발악이 극도에 달하고있는 가운데 미중앙정보국과 괴뢰정보원의 살인악마들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칠 사상 류례없는 특대형생화학테로음모를 꾸민 사실이 폭로되였다.

우리의 영원한 태양을 가리워보려는 이 전대미문의 극악한 음모를 만천하에 폭로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보위성 대변인성명에 접한 우리 천만군민의 가슴가슴은 솟구치는 증오로 하여 용암처럼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무적의 총검 번뜩이는 천리방선전호들이 원쑤격멸의 의지로 불덩이같이 달아올랐다.천만산악도 결사옹위의 성벽으로 더 높이 솟구치고 동서해 푸른 물도 분노의 갈기를 날리는 이 땅 그 어디서나 특대형국가테로음모의 조직자, 가담자, 추종자들을 기어이 찾아내여 징벌하자는 웨침이 활화산처럼 터져나오고있다.

이 땅의 풀 한포기도 살점처럼 지켜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자기들의 생명보다 더 귀중한것을 해치려는 불망종들을 어찌 용서할수 있겠는가.분노는 하늘에 닿고 참을성은 한계를 넘어섰다.미국과 괴뢰들의 엄중한 국가테로음모에 격노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테로의 총본산인 원쑤들의 소굴을 생존불가능하게 만들어놓을 정의의 반테로타격성전에 용약 궐기해나서고있다.

지금껏 미제는 《테로지원국》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에게 《테로》의 감투를 곧잘 씌우군 하였다.괴뢰패당도 상전의 나발에 맞장구를 치면서 쩍하면 《북의 랍치, 테로기도》가 어쩌니저쩌니 하고 지어 《국제테로조직과의 련계》니 뭐니 하는 실로 터무니없는 악담까지 늘어놓군 하였다.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극악무도한 테로원흉으로서의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흉악한 정체는 여지없이 드러났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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