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정세론해설] : 복잡한 사태를 몰아오는 침략과 내정간섭행위
베네수엘라정세가 복잡하게 번져지고있다.내부적으로 한줌도 안되는 불순세력이 들고일어나 반정부시위를 벌리고 일부 지역들에서 략탈행위를 감행하고있다.외부적으로는 여러 서방나라들에서 마두로정부를 지지하는 베네수엘라인들에 대한 박해와 위협행위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이런 복잡한 사태를 몰아온 장본인은 미국이다.
베네수엘라대통령 마두로는 얼마전 대통령궁전에서 가진 내각회의에서 미국의 직접적인 지휘밑에 세계도처에서 볼리바르사상, 챠베스사상으로 무장된 베네수엘라의 혁명적인민들에 대한 탄압이 심화되고있다고 폭로규탄하였다.
그는 한 검사의 살해사건과 련관된 반정부기자가 사법당국의 추적을 피해 외국으로 도주하여 혁명적인 베네수엘라인민들을 모두 죽여야 한다고 줴친 동영상자료를 공개하고 다른 두명의 반정부기자들이 인터네트를 통해 베네수엘라인민들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한데 대해 까밝혔다.
마두로는 이자들의 범죄행위가 바로 미국의 적극적인 후원과 비호밑에 감행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그러면서 대통령이나 국가공무원들에 대한 증오나 위협적인 언사를 써도 10~15년간의 수감생활을 시키는 미국이 공개적으로 베네수엘라의 불순분자들에게 반정부사상, 인간증오사상을 주입시키고 그들을 고용하는 자국내 인물들에게는 어째서 형사처벌을 주지 않는지 묻고싶다고 말하였다.
미국은 베네수엘라에서 진보적인 정권이 수립된 때부터 이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을 일삼으면서 정부전복을 실현해보려고 음으로양으로 획책하여왔다.그 과정에 전 대통령인 챠베스가 암에 걸려 사망하는 사태가 빚어졌다.사망후 그의 몸에 생긴 암이 외부의 적대세력들에 의한 독물주입의 결과라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된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미국은 베네수엘라에 마두로정부가 선 다음에도 한편으로는 제재강도를 더욱 높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야당세력과 적대분자들에게 막대한 재정적지원을 주어 그들이 시위를 벌리도록 추동질하면서 사회를 혼란속에 몰아넣었다.베네수엘라정세가 복잡해지고있는것은 미국의 이러한 책동의 결과이다.
베네수엘라를 압살하기 위한 미국의 내정간섭책동은 더욱 로골적으로 벌어지고있다.지난 18일 미재무성은 베네수엘라최고재판소가 국회의 권한을 박탈한것을 구실로 최고재판소 소장을 비롯한 8명의 판사들에게 제재를 실시한다는것을 발표하였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 보건대표단 단장 세계보건기구총회 제70차회의 전원회의에서 연설
우리 나라 보건대표단 단장인 강하국보건상이 24일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진행되는 세계보건기구총회 제70차회의 전원회의에서 연설하였다.
단장은 지난해 《우리의 세계를 개조하자: 2030년까지의 지속개발》안건에 뒤이어 이번에 《지속개발시대에 보다 훌륭한 보건체계를 구축하자》라는 총적주제로 토의를 하게 된것을 매우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고 생각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지난 1년간 세계적으로 지속개발목표 특히 모성 및 어린이사망률감소, 전염성 및 비전염성질병 대처, 필수의약품보장과 보건일군증대 등 보건관련 목표달성에서 큰 전진을 이룩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지속개발의정에 제시된 목표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정책에 부합된다고 보고 지지한데 이어 이미 오래전에 수립된 완전한 무상치료제를 중추로 하는 국가보건제도의 튼튼한 토대에 의거하여 목표리행을 힘있게 추진하여왔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보건부문앞에 병걸린률을 극력 낮추고 의사담당구역제를 강화하며 의학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키고 의료봉사의 질과 보건부문에 대한 물질적보장사업을 개선할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에 따라 보건부문에서는 2020년까지 평균 수명을 늘이고 유아사망률과 임산모사망률을 결정적으로 줄이는 등 많은 보건지표들을 세계선진수준에 올려세울 큰 목표를 내세우고있다.
보건사업에서 우리가 시종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원칙은 전반적무상치료제의 혜택이 모든 사람들에게 빠짐없이 미치게 하며 모든 보건시설들에서 환자들에 대한 정성을 최대한 발휘하는것이며 여기서도 중요하게는 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돌리는것이다.그 훌륭한 실례로서 지난해 나라의 북부지역 큰물피해복구전투에서 보건시설들과 탁아소, 유치원들과 학교들을 우선적으로 건설한것과 최근에 전국의 모든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과 중등학원들을 현대적으로 꾸린것 등을 들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직접적인 관심과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지난 한해동안에만도 류경안과종합병원과 보건산소공장과 같은 보건시설들이 새롭게 일떠서서 운영되고있다.
한편 전국에 뻗은 먼거리의료봉사망이 보다 기술적으로 완비되고 제약공장들이 개건현대화되였으며 의학교육과 재교육체계가 개선되고 특히 1차의료봉사계선 호담당의사들의 기술실무수준이 높아졌으며 접종과 구충활동의 질적수준도 보다 강화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오만무례한 불량배국가
《북아메리카자유무역협정은 우리 나라에 있어서 재앙거리이다.》
이것은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미국과 메히꼬 및 카나다사이에 체결된 북아메리카자유무역협정을 념두에 두고 한 소리이다.략칭 나프타(NAFTA)라고 불리우는 이 협정은 1992년에 체결되고 1994년에 정식 발효되였다.협정의 골자는 3개국간에 교류되는 모든 상품들에 대한 관세를 철페하는것이다.
현재 이 자유무역협정을 둘러싼 미국과 메히꼬 및 카나다사이의 마찰과 대립이 심화되고있다.
지난 2월 백악관에서 초당파국회의원들과 만난 트럼프는 이 협정을 재협상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운운하며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을 위해 협정의 용어에 영어자모 F자를 첨부할것이라고 발언하였다.영어자모 F는 《공정하다》(Fair)는 뜻을 가진 단어의 첫 글자이다.즉 북아메리카자유무역협정을 오직 미국의 리익에 전적으로 부합되는 《자유롭고 공정한》 협정으로 전환시키겠다는것이다.
현실적으로 미국은 그러한 의도가 짙게 비낀 압박을 메히꼬와 카나다에 련속 가하고있다.이미 미국은 카나다산 목재와 우유에 제재관세를 부과한 상태이다.또한 메히꼬에 전개되여있는 미국기업들이 철수하도록 강하게 요구하고있는것과 함께 메히꼬에서 생산되는 차량들에 2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을러메고있다.
하지만 일은 결코 미국의 의도대로만 되지 않고있다.
메히꼬경제상은 자국에서 생산되는 차량에 미국이 2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주장하는 순간 자기는 협상탁에서 일어나 작별인사를 고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카나다는 미국이 자국산 상품들에 제재관세를 부과한데 대한 보복조치의 일환으로 대응책검토에 착수하였다.그 내용을 본다면 카나다의 항을 경유하는 미국산 석탄의 출하를 금지시킨다는것이다.미국산 석탄의 대부분이 카나다의 항을 경유해 수출되기때문이다.
미국의 독선적인 행동들은 오히려 해당 지역 나라들을 보다 폭넓은 무역협조의 길로 나아가도록 부채질해주는 격이 되고있다.메히꼬정부는 이때까지 미국에 의존해온 자국의 경제정책을 수정하는 방향으로 나가고있다.메히꼬정부는 미국경제에 대한 지나친 의존에서 벗어나기 위해 남아메리카공동시장과의 통합을 강화하고 유럽동맹과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기 위한 방도를 모색하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오만과 전횡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얼마전 미국회 하원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보다 완벽한 제재봉쇄망을 형성한다고 하면서 새로운 대조선제재법안을 통과시켰다.우리 나라에 대한 단독제재범위를 최대한 넓히고 우리와 경제거래를 가지거나 우리 로동자들을 채용하는 다른 나라 기업들과 단체, 개인들에게 보다 강도높은 제재를 가한다는것이 이 법안의 골자이다.
법안이 통과되자마자 미국은 세계에 대고 우리와 협조하는 나라들에 제재를 가하겠다느니, 외교관계급수를 낮추라느니 뭐니 하는 폭언을 늘어놓으며 기고만장해서 날치고있다.
이것은 우리의 생존공간을 숨쉴수 없을 정도로 좁히고 우리에 대한 국제적압박의 도수를 최대로 높여 우리 공화국을 한사코 압살해보려는 무분별한 추태이다.
우리는 미국의 이러한 망동에서 국제법도 인륜도 안중에 두지 않는 극악한 불량배국가, 시시각각으로 다가오는 종국적멸망을 직감하고 최후발악하는 악의 제국의 추악한 몰골을 똑똑히 보게 된다.
1970년 10월 24일에 채택된 《유엔헌장에 부합되는 국가들간의 친선관계와 협조에 관한 국제법적원칙에 관한 선언》에는 《국가들은 국제관계에서 다른 나라의 정치적독립과 령토완정에 대하여 정치, 군사, 경제 및 기타 강제적방법을 쓰지 말아야 한다.》고 명기되여있다.그러나 미국은 국내법을 국제법처럼 휘두르면서 세계 모든 나라들을 강박하여 우리 공화국을 한사코 압살해보려 하고있다.
미국이 이처럼 분별을 잃고 날뛰는것은 적대세력의 압살책동에 대처하여 비상한 속도로 강화해나가고있는 우리의 자위적핵무력의 막강한 위력에서 저들의 종국적멸망을 보고있기때문이다.지금 미국의 대조선전문가들은 물론 트럼프행정부의 고위인물들도 우리의 핵억제력강화를 막지 못하면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총파산된다고 아부재기를 치고있다.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정책을 내놓은 트럼프행정부는 외신들이 평하다싶이 젖먹던 힘까지 다 짜내여 우리에게 초강도제재압박을 가하면서 조금이라도 성과를 내보려고 하고있다.
하지만 어리석은짓이다.우리는 력사적으로 미국의 제재를 받으며 살아왔다.세계 그 어디에도 우리 공화국처럼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의 끈질기고 횡포한 제재를 받으며 사는 나라는 없다.웬만한 나라같으면 이미 두손들고 나앉았을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지구상에서 매장되여야 할 인류공동의 원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미국과 괴뢰정보기관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를 감행하려던 특대형범죄행위가 적발분쇄되였다.
이번 특대형범죄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가장 로골적인 도전이고 선전포고일뿐아니라 세계의 정의와 량심에 대한 테로이며 인류의 미래에 대한 칼부림이다.이 흉악한 테로음모는 또한 오늘날 세계 많은 나라들에서 빚어지고있는 비정상적인 사태들의 근원이 어디에 있으며 세계의 저주와 규탄을 받아야 할 국제테로의 원흉이 과연 누구인가 하는것을 다시금 적라라하게 폭로해주고있다.
반제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며 진보적인 시책을 실시해나가는 나라, 참다운 민주주의국가를 세우기 위해 투쟁하는 정권들을 압살, 제거하려고 발악하는 악의 제국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만일 침략과 전쟁, 파괴와 모략, 위협공갈과 테로의 원흉인 미국이 없었더라면 이 행성에는 평화롭고 자유로우며 행복한 새 세계가 이미 펼쳐졌을것이다.하지만 흉악한 불량배국가, 이 세상 모든 악을 다 만들어내면서 세계에 퍼뜨리는 미국이 있는것으로 하여 여러 나라들이 전쟁의 참화를 끊임없이 입고있으며 인류가 오랜 기간 불행과 고통을 겪고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각종 모략과 음모, 끈질긴 테로활동으로 주권국가들의 정부전복을 꾀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여온 미국의 더러운 행적을 파헤쳐볼 필요가 있다.
제2차 세계대전후 세계적규모에서 사회주의력량이 장성강화되고 식민지, 반식민지나라들에서 자주독립의 기운이 급격히 높아지자 당황망조한 미국은 1947년에 세계도처에서 진보적력량을 말살하고 저들의 침략과 지배정책을 실행하기 위하여 테로와 암살, 정변 등을 전문으로 맡아하는 미중앙정보국을 내왔다.
1953년 8월 미중앙정보국은 이란에서 민주주의적으로 선거된 모싸데그의 정권을 반대하는 군사정변을 조작하고 친미독재자인 파흐라비를 권력의 자리에 들여앉혔다.그후 20여년동안 파흐라비정권은 미중앙정보국의 조종을 받아왔다.미중앙정보국은 이란에 비밀경찰까지 조직해주고 독재정치에 항거해나서는 많은 이란인들을 학살하도록 부추겼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개선전망이 암담한 로미관계
로미관계가 개선될수 있는가.이것은 복잡한 로미관계를 지켜보는 여러 나라 정세분석가들이 제일 많이 떠올리는 화제이다.
미국에서 대통령선거전이 진행될 때에 트럼프는 자기가 집권하면 로씨야와의 관계를 당장 개선할것처럼 떠들어댔다.이를 놓고 외신들은 오바마행정부때 악화되던 로미관계가 트럼프가 집권하는 경우 정상화에로 방향전환할수 있다고 제나름대로의 평을 내리였었다.하지만 현실은 그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흐르고있다.
미로관계개선에 달라붙을것처럼 떠들던 트럼프는 집권한 후 언제 그런 공약을 했던가싶게 반로씨야적립장을 공공연히 내비치고있다.그는 영국의 로이터통신과의 회견에서 미로 두 나라가 체결한 핵군축조약은 나쁜 거래였다고 로골적인 불만을 표시하면서 자국의 핵무기고를 확대할것이라고 밝혔다.그런가하면 예민한 문제들중의 하나인 로씨야의 크림반도병합문제를 두고 《크림을 우크라이나에 반환해야 한다.》라고 발언하여 로씨야의 강한 반감을 불러일으켰다.
현재 미국에 대한 로씨야의 립장은 명백하다.한마디로 로미관계개선에서 뽈은 이미 미국에 넘어가있다는것이다.
얼마전 로씨야외무상은 트럼프의 발언을 고려하여 행동방향을 규정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다시말하여 새로 집권한 트럼프행정부의 태도여하에 따라 로미관계가 개선될수도 있고 악화될수도 있다는것이다.로씨야의 자세는 미국과의 관계개선문제가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트럼프행정부에 구걸은 하지 않겠다는것이다.
로씨야대통령 뿌찐은 자국민들속에서 높은 지지률을 유지하고있다.그만큼 로씨야의 국내정세는 안정되여있다.로씨야는 여유작작하게 트럼프의 행동을 지켜보면서 대응해나가고있다.
문제는 무슨 리유로 트럼프가 취임전과는 달리 로씨야를 자극하는 발언을 서슴없이 내뱉고있는가 하는것이다.
트럼프로서는 제나름대로의 타산이 있다.자기의 정치적지반을 닦아놓자는것이다.미국정계에는 로씨야에 반감을 품고있는 강경파가 득실거리고있다.때문에 로씨야를 반대하는 적대적인 감정을 뚜렷이 표명할수 있는 대통령이 될 때만이 정치적지지를 받을수 있다는것이 트럼프의 생각이다.바로 그래서 로씨야를 제물로 삼아서라도 심각한 정치적위기에서 벗어나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지도》,《북조선 새로운 탄도로케트발사 성공》세계언론들 광범히 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형의 로케트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신 소식을 15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세계언론들이 광범히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이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김정은령도자께서 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그이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핵강국이라고 선언하시면서 미국이 공화국을 반대하여 감히 군사적도발을 선택한다면 기꺼이 상대해줄 준비가 되여있다고 하시였다.또한 미국이 부질없는 경거망동으로 조선을 서뿔리 건드린다면 사상 최대의 재앙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옳바른 선택을 할 때까지 고도로 정밀화, 다종화된 핵무기들과 핵타격수단들을 더 많이 만들어나가며 필요한 시험준비를 더욱 다그쳐나갈것을 명령하시였다.
미국의 AP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새형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지도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북조선의 관영통신은 조선식으로 새롭게 설계한 로케트가 최대정점고도 2 111.5㎞까지 상승하여 787㎞를 비행한데 대해 전하면서 가혹한 재돌입환경속에서 조종전투부의 말기유도특성을 확증하였다고 밝혔다.시험을 지켜보신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로케트연구부문 일군들을 얼싸그러안아주시며 그동안 수고들 했다고, 정말 큰일을 해냈다고 치하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세계에서 가장 완성된 무기체계가 결코 미국의 영원한 독점물로 되지 않을것이라고 하시면서 미국이 미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가 조선의 타격권안에 들어있다는 현실을 외면해서도, 오판해서도 안된다고 강력히 경고하시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조미대결전에서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이다
로씨야의 스뿌뜨니크방송, 중국의 참고소식망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언론들이 미국이 내리막길에 확고히 들어섰다고 평하는 글들을 대대적으로 발표하고있다.
그 내용들을 한마디로 요약해보면 조선반도와 중동 등 세계도처에서 미국의 군사적위협이 가증되고있는데 얼마전에는 수리아에 미싸일타격을 가하고 아프가니스탄에는 초대형폭탄을 투하하였다는것, 지금은 조선반도주변수역에 핵항공모함을 들이밀고 핵위협공갈을 가하고있다는것, 이러한것들이 강대성의 표현인것처럼 보이지만 내막을 들여다보면 쇠퇴몰락의 길에서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미국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는것이다.
글들은 그 근거로 국제무대에서 정치경제적으로 따돌림을 받고있는 미국이 사태를 역전시켜보려고 핵이 없거나 힘이 약한 나라들을 골라가며 때리면서 힘을 시위하고있지만 강력한 핵타격수단들을 보유하고있는 조선만은 감히 어쩌지 못하고있는 사실을 들었다.
언론들은 미국이 조선을 잘못 건드렸다가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커다란 참화를 입을수 있다는것을 알고있기때문에 무분별하게 덤벼들지 못하면서도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주변수역에 끌어다놓고 허세를 부리고있다고 야유하고 이것이 바로 미국의 쇠퇴기가 마지막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이라고 강조하였다.
보도들이 시사해주는바는 아주 의미심장하다.그것은 우리에 대한 미국의 대규모적인 군사적위협과 가장 악랄하고 비렬한 대조선제재소동이 멸망을 앞둔자의 최후발악에 불과하다는것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최후승리의 날이 점점 다가오고있다는것이다.달라진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조미관계구도, 객관적인 국제관계구도가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그에 대하여 력사적으로, 자료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미국이 대조선정책실행의 총적방향을 힘에 의한 압살로 삼고 우리 공화국이 창건된 첫날부터 그 실현을 위해 미쳐날뛰였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그런데 결과는 어떻게 되였는가.력사적으로 미국은 매번 쓰디쓴 참패만을 당하였고 우리는 승리에 승리만을 거듭하며 나날이 승승장구하여왔다.
지난 조선전쟁때 우리는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휘두르며 《최강》을 자랑하는 미국을 거꾸러뜨리고 아메리카제국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았다.미국의 운명은 그때부터 벌써 기울어지기 시작하였다.미국은 여기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고 대조선정책에서 변화를 가져왔어야 하였다.하지만 력대 미행정부들은 핵위협공갈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해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여왔다.그것이 미국에 어떤 치명적인 후과를 가져다주었는가는 21세기의 조미대결전만 놓고보아도 충분히 알수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격화되는 유럽동맹과 미국사이의 모순
유럽동맹과 미국사이의 대립과 마찰이 커가고있다.유럽동맹 성원국들이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부터 미국의 대외정책에 대해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있다.그것은 트럼프가 이전 행정부와 상반되게 《미국우선주의》를 제창하며 그에 부합되는 정책을 추진하고있는것이 여러 측면에서 유럽동맹 성원국들의 리익에 저촉되기때문이다.
그 실례로 유엔에 대한 재정적지원문제를 들수 있다.
지금까지 력대 미국대통령들은 유엔을 좌지우지하면서 초대국행세를 하기 위해 유엔에 대한 재정적지원을 어느 정도 하는 흉내를 내군 하였다.하지만 트럼프는 미국이 유엔에 부당하게 많은 재정적지원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를 거부해나서고있다.이것이 불피코 유럽나라들에 많은 재정적부담을 들씌우게 되며 그들의 불만을 야기시키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유럽동맹 외교 및 안보정책담당 고위대표는 유엔에 대한 재정적지원을 삭감하기로 한 미국의 조치를 비난하면서 강한 불만을 표시하였다.
또한 나토성원국들의 군사비분담금문제를 놓고보아도 그렇다.
미국은 자기들의 덕택으로 동맹국들의 안전이 담보되고있다고 주장하면서 국내총생산액의 2%를 군사비로 낼것을 나토성원국들에 요구하고있다.나토성원국들의 대부분은 유럽동맹 성원국들이며 현재 미국의 요구에 순응하는 나라는 불과 5개밖에 안된다고 한다.이로부터 미국의 리익보장을 최우선정책과제로 내세우고있는 트럼프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부 동맹국들이 나토에 군사비를 충분히 내지 않고있다고 볼부은 소리를 해대면서 그들에게 군사비분담금을 더 많이 낼것을 강박하고있다.
특히 유럽나라들이 저들의 요구를 듣지 않을 경우 나토에서 탈퇴하며 그 나라들에 대한 방위도 해주지 않을것이라고 으름장을 놓기도 하고있다.고위정객들까지 줄줄이 나서서 《미국의 안보는 유럽의 안보와 련결되여있다.》느니, 미국은 《동맹국들의 안보를 중히 여긴다.》느니 뭐니 하고 낯간지러운 소리들을 해가며 나토성원국들이 올해안으로 군사비를 무조건 올릴것을 요구하고있다.얼마전 미국방장관은 미국이 동맹국들에 대한 지원을 억제하지 않도록 나토성원국들이 군사비분담금지출과 관련한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경고하였다.이에 뒤질세라 나토사무총장도 성원국들이 군사비를 충분히 내지 않으면 나토가 위태롭게 될것이라고 들볶아댔다.
이에 유럽나라들이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유와 존엄을 되찾기 위한 집단단식투쟁
이스라엘침략자들을 반대하는 팔레스티나인민의 투쟁기운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가고있다.이스라엘감옥들에 갇혀있는 1 800여명의 팔레스티나인수감자들이 유태복고주의자들의 학대에 항거하여 지난 4월 17일부터 《자유와 존엄》의 구호를 들고 집단적인 단식투쟁을 벌리고있다.
외신들에 의하면 현재 이스라엘감옥들에 갇힌 팔레스티나인수감자들의 단식투쟁은 최대규모이다.이제 얼마 안있어 이스라엘침략자들이 요르단강서안지역과 동부꾸드스 등을 강점한지 50년이 된다.이를 계기로 단식투쟁은 더욱 고조되고있다.
팔레스티나통신사가 전한데 의하면 단식투쟁의 한 지도인물은 팔레스티나인들, 세계인사들에게 《재난의 날》(이스라엘국가조작일)을 맞으며 전인민적항거운동에 합세할것을 호소하는 편지들을 보냈다.세상이 다 아는바와 같이 유태복고주의자들은 1948년 5월 미국과 작당하여 팔레스티나땅에 비법적으로 이스라엘국가를 조작하였다.그때부터 이스라엘은 중동지역의 민족해방투쟁을 말살하고 지배권을 수립하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는 미국의 충실한 주구가 되여 팔레스티나를 비롯한 아랍나라들을 반대하는 침략전쟁과 령토확장책동을 체계적으로 감행하여왔다.
이스라엘침략자들은 팔레스티나령토를 강점한 이후 유태인정착촌을 집요하게 확장하면서 저들의 지배령역을 야금야금 넓혀왔다.국제사회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투쟁에 떨쳐나선 팔레스티나인들을 마구 체포, 투옥하고있다.특히 유태복고주의자들은 팔레스티나인들에게 최악의 고통과 불행을 주면서 인간이하의 취급을 하고있다.
팔레스티나인들은 빼앗긴 령토와 존엄을 되찾고 독립국가를 창건하기 위한 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고있다.
이번 집단단식투쟁도 그 한 고리이다.팔레스티나인수감자들은 면회보장과 주기적인 의료검진 등 초보적인 인간의 권리를 보장할데 대한 자기들의 요구조건이 관철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 립장을 표명하면서 완강히 싸우고있다.이에 당황망조한 유태복고주의자들은 팔레스티나인수감자들의 집단적인 투쟁을 진압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최대의 압박과 관여》의 진상을 밝힌다
최근 트럼프행정부가 다 낡아빠진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최대의 압박과 관여》로 재포장하여 꺼내들고 마치 그것이 조선반도핵문제를 풀어낼수 있는 묘안이라도 되는듯이 허세를 부려대고있다.
《최대의 압박과 관여》로 명명된 정책 아닌 이 정책을 두고 트럼프패거리들은 모든 제재와 압박수단들을 최단기간내에 최대로 동원한다는 점에서 실패로 끝난 오바마행정부의 《전략적인내》정책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떠들어대며 한편으로는 우리에 대한 류례없는 제재압박과 사상최대의 군사적위협소동에 매달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그 무슨 대화의 장을 펼것처럼 내외여론을 심히 어지럽히고있다.
더우기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의 성과적발사이후 《칼빈손》호핵동력항공모함타격단이 진입해있는 조선반도주변수역에 또 다른 핵동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타격단까지 급파하며 우리를 압박해나서는가 하면 《핵포기를 한다면 북정권교체, 북에 대한 군사적공격, 북제도붕괴 등 3가지를 하지 않겠다.》느니 뭐니 하는 빈소리를 늘어놓으며 대화와 협상의 보자기를 흔들어 사태악화를 막아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
이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한 교활한 유혹인 동시에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란폭한 유린이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도전이다.
새형의 전략탄도로케트가 련일 만리대공으로 솟구치며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만방에 과시하고있는 오늘에 와서 미국이 《최대의 압박》에 대하여 떠들든, 《최대의 관여》를 들고나오든 우리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그 모든것들이 오히려 위선자들이 버릇대로 주어섬기는 횡설수설로 여겨질뿐이다.
하지만 미국의 현 행정부가 대세의 흐름을 보지 못하고 아직도 우리 공화국을 마치 저들이 마음먹은대로 좌우지할수 있는것처럼 오만하게 놀아대는데 대해서는 수수방관할수 없다.
미국이 극단적인 날강도론리로 일관된 《최대의 압박과 관여》를 계속 들고나온다면 우리도 그에 대해 우리 식의 최대의 초강경으로 대답해줄 모든 준비가 되여있다.
《최대의 압박》은 가장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와 봉쇄의 극치
집권하기 바쁘게 오바마의 《전략적인내》정책을 완전실패한 정책으로 인정한 트럼프가 우리 핵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한다 어쩐다 하며 머리를 싸쥐고 분주탕을 피우던 끝에 고안해낸것이 바로 《최대의 압박과 관여》로 불리우는 미국의 새로운 대조선정책임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새롭게 이름을 달았지만 《최대의 압박과 관여》란 세기를 이어가며 집요하게 추구하여온 뿌리깊은 대조선적대시의 연장이며 극악무도한 반공화국압살정책의 최절정일뿐이라는것도 시간이 갈수록 더욱 명백해지고있다.특히 정책의 핵심이라고 할수 있는 《최대의 압박》은 트럼프행정부가 추구하는 대조선정책의 초점이 과연 어디에 있는가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상징적인 표현이다.(전문 보기)
대륙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위하여
지난 세기 중엽 아프리카에서는 서방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자유와 독립을 쟁취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이 활화산처럼 타번졌다.노예의 멍에를 벗어던지고 자주적으로 살려는 대륙인민들의 간고하고도 피어린 투쟁에 의해 수많은 나라들이 제국주의의 통치기반에서 벗어나 민족적독립을 이룩하였다.
외세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낸 31개의 아프리카나라 수뇌자들은 1963년 5월 25일 에티오피아의 아디스 아바바에서 력사적인 회의를 진행하였다.회의에서 대륙나라들의 통일과 단결을 강화하고 자주권과 령토완정, 독립을 수호하며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의 협조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한 내용의 헌장을 발표하고 아프리카통일기구의 창설을 선포하였다.
아프리카통일기구의 창설은 아프리카가 단합된 힘으로 번영과 자주적발전의 길에 들어설수 있게 한 력사적사변으로 되였다.하기에 아프리카나라들은 기구가 발족된 5월 25일을 아프리카의 날로 정하고 해마다 이날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다.
기구는 55개 성원국을 가진 아프리카동맹으로 강화발전되였다.아프리카동맹은 대륙에서 제기되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아프리카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얼마전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개혁에 관한 아프리카동맹 10개국위원회 수뇌자회의가 적도기네에서 진행되였다.회의에서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아프리카를 의연 문제해결능력이 결여된 무지몽매한 대륙으로 취급하고있다고 하면서 아프리카의 권리를 특정한 대국이나 정치세력들이 결정하는것을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된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회의는 아프리카의 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개혁을 반드시 실현하기 위해 모든 아프리카나라들이 하나의 립장에서, 하나의 목소리로 계속 투쟁해나갈것을 호소하는 콤뮤니케발표로 끝을 맺었다.
지난 1월말에 진행된 제28차 아프리카동맹 국가 및 정부수뇌자회의에서도 아프리카나라들은 부당한 간섭에 계속 매여달리고있는 국제형사재판소의 처사를 강력히 규탄하면서 재판소의 개혁이 실현되지 않을 경우 아프리카나라들이 국제형사재판소창설에 관한 로마규약에서 집단탈퇴할것이라는 립장을 천명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주체의 핵강국의 위력에 질겁한자들의 비렬한 망동
미제가 우리 내부에 간첩, 파괴암해분자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밀려고 획책하고있다.미중앙정보국이 우리 공화국의 핵 및 로케트개발분야에 대한 정탐활동을 전문으로 하는 부서를 따로 내오고 남조선강점 미군이 새로운 첩보대대를 조직하려 하고있는것을 놓고서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얼마전 미중앙정보국은 우리의 《핵 및 탄도미싸일위협》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조선임무쎈터라는것을 신설하였다.지난 시기 지역별로 나누어 대량살상무기, 화학무기 등의 개발을 내탐하기 위해 활동하던 첩보그루빠들을 한데 모아 《조선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보다 효률적이고 집중적으로 대처하자는데 조선임무쎈터설립의 목적이 있다고 한다.미국안의 17개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국가정보국 장관은 첩보모략우두머리들이 참가한 국회 상원청문회에서 현재 조선은 미정보당국의 가장 높은 우선순위에 들어있다고 떠들었다.미국은 조선임무쎈터가 우리와 관련한 정보수집과 수뇌부의 행동에 영향을 주는데 집중할것이라고 하고있다.그런가 하면 조선문제의 모든 측면을 들여다보는 상설적인 조직을 내온것은 처음으로서 그만큼 《조선의 핵위협》에 대한 미국정부의 심각한 인식을 반영하고있다느니, 중국이나 로씨야를 전담하는 쎈터를 두지 않은 미중앙정보국이 조선전담조직을 신설한것은 주목할만 하다느니 뭐니 하고 제딴에 그 무슨 《의의》를 강조하고있다.
한편 영국신문 《데일리 메일》웨브싸이트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군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간첩활동을 전문으로 하는 특수부대를 오는 10월에 창설하려 하고있다.지금까지의 간첩위성을 통한 대조선정보수집의 정확성이 부족하므로 간첩, 정보원 등 인력자원을 통한 정보수집이 절실히 필요하다는것이다.다시말하면 우리 공화국을 감시하는데 지금까지 숱한 장비를 동원하였지만 인적자원활용은 상대적으로 약하여 정확한 정보를 쥘수 없기때문에 특수부대를 내오려 한다는것이다.미중앙정보국은 이미 남조선강점 미군사령부산하에 내오게 될 특수부대가 수집하는 정보들을 처리할 인원들을 선정한다, 미8군사령부산하 524정보대대를 특수부대로 명명한다 어쩐다 하고 부산을 피우고있다.또한 특수부대는 조선에서의 인적자원모집, 간첩활동을 수행하는것을 임무로 하고있으며 진펄 등 통로를 리용하여 조선에 침투하거나 이미 박아넣은 간첩망을 리용한다는 그 무슨 활동계획까지 공개하고있다.미국방성관계자들은 남조선주둔 미군안에 상기 첩보부대를 신설하는 목적이 대조선정보의 정확성제고 특히 조선의 핵무기, 대륙간탄도로케트개발실태와 관련한 정확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한데 있다고 하는가 하면 남조선괴뢰들은 미국이 관심하는 정보는 우리 최고수뇌부의 동향, 경제와 인민생활을 비롯하여 우리의 내부실태, 전략무기연구상황 등을 수집하는것이라고 저들대로 떠들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정치간상배의 치졸한 속통
일본이 얼마나 치졸하고 비렬한가 하는것이 다시한번 드러났다.
얼마전 일본정부는 올해 유네스코분담금지불을 보류할것이라는 립장을 발표하였다.남조선, 중국 등의 여러 시민단체들이 일본군성노예관련자료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해줄것을 요구한 신청을 유네스코가 받아들인데 대한 일종의 보복이다.또한 유네스코의 세계기록유산심사제도를 저들의 구미에 맞게 한시바삐 바꾸어놓기 위한 너절한 압박이다.
왜 이런짓을 하는가.일본군성노예범죄를 비롯하여 일본이 과거에 저지른 천인공노할 죄행자료들이 유네스코에 등록되고 세계에 널리 알려지는것을 한사코 가로막기 위해서이다.
그런다고 하여 과거죄악을 절대로 외곡할수도 덮어버릴수도 없다.
일본이 과거에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여러 아시아나라들을 침략하고 인민들을 노예화하였을뿐아니라 참혹하게 학살한 미증유의 반인륜범죄행위들은 산자료로 남아있다.일제침략자들의 군화발이 가닿았던 곳마다에서 발굴된 각종 증거물들은 일본의 과거죄악의 력사가 어떤것인가를 만천하에 폭로해주고있다.
우리 나라를 강점한 일제는 독립을 위해 투쟁한 애국자들과 무고한 인민들을 상상조차 할수 없는 방법으로 학살하였다.총으로 쏴죽이다 못해 불태워죽이고 생매장해죽이고 목매달아죽이고 칼탕쳐죽였으며 사지를 찢어죽였다.
1919년 3.1인민봉기때에만도 조선인살륙에 환장이 된 일제살인귀들은 《총으로 쏘아죽이는것은 흥미없는 일》이라고 하면서 칼과 도끼, 참대창 등 살인흉기들을 마구 휘둘러 애국자들을 살해하였다.소나 말에 사람의 팔다리를 매고 내몰아 사지를 찢어죽이거나 작두로 목과 팔다리를 잘라 나무에 매달았으며 사람들을 앉혀놓고 쇠몽둥이와 갈구리로 뒤통수를 때려 머리뼈를 부스러뜨리고 단도로 온몸을 마구 찔러 피투성이로 만들어놓았다.어린 소년이 독립만세를 불렀다고 하여 입을 칼로 찢어죽이였다.
《경신년대토벌》, 《우끼시마마루》폭침사건 등 조선민족을 상대로 일제가 저지른 온갖 범죄사건들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특히 일본의 과거성노예범죄는 오늘도 세상사람들을 격분시키고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의 정의의 반테로타격전을 적극 지지한다 -로씨야 각계가 강력히 주장-
지구상의 모든 악의 근원이며 테로의 총본산인 미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저주와 규탄이 날로 높아가는 속에 얼마전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기 위해 미중앙정보국과 남조선괴뢰정보원이 벌려놓은 극악한 테로음모행위가 만천하에 드러나 세상사람들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로씨야의 정당, 단체들과 각계 인사들도 성명, 담화들에서 저들의 음흉한 목적실현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비렬한 음모군들의 만행을 준렬히 단죄하였다.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보위성 대변인성명을 통해 미제국주의자들이 얼마나 비렬한가에 대하여서와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장본인이 과연 누구인가를 다시금 똑똑히 깨닫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는 미국이 중앙정보국과 저들의 하수인인 남조선《국정원》을 내세워 감행하려던 조선의 최고수뇌부에 대한 테로행위가 적발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미국은 오래전부터 주권국가들을 겨냥한 군사적침략행위와 국가지도자들에 대한 암살행위를 끊임없이 감행함으로써 피에 주린 살인자로서의 진면모를 드러내놓았다.
미중앙정보국의 테로음모가 적발된 지금 《북의 체제변화》를 떠벌이고있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과연 무엇을 노리고있는가 하는것이 더욱 명백해졌다.그러나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범죄적기도를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이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과 서기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보위성 대변인성명에 접하고 격분을 금할수 없다, 이번 테로음모는 모든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고있는 조선을 두고 제국주의자들이 공포에 떨고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로씨야련방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는 적대세력들의 최후발악은 극도에 달하여 그 한계를 넘어서고있다.미중앙정보국과 남조선괴뢰국정원이 조선의 최고수뇌부를 노리고 감행한 이번 행위야말로 극악한 국가테로가 아닐수 없다.가장 잔악한 테로집단인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의 정보모략기구를 소탕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반테로타격전을 지지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중동평화를 위험에 빠뜨리려는 음흉한 시도
미국의 트럼프행정부와 이스라엘의 네타냐후정권이 이스라엘주재 미국대사관을 꾸드스로 옮기려는 저들의 시도를 정당화하기 위해 말장난질을 하고있다.
최근 미국무장관은 이스라엘주재 미국대사관을 텔 아비브로부터 꾸드스에로 옮기는것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사이의 평화협정을 이룩하기 위한 트럼프행정부의 노력에 영향을 주지 않을것이라고 력설했다.그의 이 말은 대사관이설이 중동평화에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는다는 뜻이다.
여기에 이스라엘수상이 기다렸다는듯이 그러한 조치가 평화과정을 해치지 않을것이라고 맞장구를 쳤다.그러면서 대사관이설이 꾸드스가 이스라엘의 수도가 아니라는 팔레스티나인들의 《터무니없는 공상》을 깨버림으로써 평화를 촉진시키게 될것이라고 떠벌였다.
세상사람들은 이스라엘주재 미국대사관을 꾸드스로 옮기려는 트럼프행정부와 네타냐후정권의 검은 속심을 다시한번 들여다보고있다.미국과 이스라엘은 꾸드스를 이스라엘의 수도로 합법화하고 팔레스티나를 지도우에서 없애버림으로써 중동지배야망을 기어이 실현하려 하고있다.미국대사관을 꾸드스에로 옮기려는것은 중동평화를 위험에 빠뜨리는 시도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꾸드스는 알 아크사사원을 비롯한 이슬람교문화유적들이 많은것으로 하여 이슬람교도들의 성지로 되고있다.더우기 동부꾸드스는 팔레스티나가 앞으로 창건하려는 독립국가의 수도로 간주하고있는 곳이다.꾸드스는 1948년-1949년 아랍나라들과 이스라엘사이의 전쟁이 끝난 후 요르단과 이스라엘에 의하여 분할되여 서부지역은 이스라엘이, 동부지역은 요르단이 차지하고있었다.1967년에 이스라엘은 동부꾸드스까지 강점하였다.
팔레스티나는 자기의 국경을 1967년에 이스라엘이 강점하기 전까지의 분할경계선으로 정할것을 주장하고있다.국제사회도 그것을 인정한 상태에서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이 공존하는 두개국가해결책을 지지하고있다.그런데 미국은 대사관을 꾸드스에로 이설함으로써 팔레스티나를 영구히 강점하려는 이스라엘의 책동을 비호두둔해주고 두개국가해결책을 물거품으로 만들려 하고있다.
미국대사관이설문제가 제기되자마자 팔레스티나가 분노와 항거를 표시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사상을 양보하면 사회주의를 지킬수 없다
세계는 변하고 시대도 달라졌다.우리 조국의 모습과 지위도 달라졌다.창건된지 얼마 되지 않아 가렬처절한 전쟁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던 우리 공화국이 이제는 그 누구도 감히 넘보지 못하는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사회주의와 자주의 성새로 우뚝 솟아올랐다.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눈부신 비약을 이룩해나가는 천지개벽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합니다.》
자주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는 우리 공화국을 경탄과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다.적대세력들속에서는 불안과 공포의 아우성이 터져나오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이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발악하고있지만 우리의 전진속도는 더욱 빨라지고있다. 남들보다 조건과 환경이 좋아서가 아니다.그 누구의 도움으로 이룩한것은 더우기 아니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최악의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세계를 놀래우는 이런 신화적인 대변혁을 안아왔다.그 비결은 다른데 있지 않다.우리 당이 언제나 사상을 확고히 틀어쥐고 그것을 모든 사업의 앞자리에 놓은데 있다.
사회주의는 사상을 틀어쥐면 승리하고 사상을 놓치면 망한다는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다.사회주의는 사회주의사상에 의하여 향도되고 사상을 기본추동력으로 하여 발전하는 사회이다.때문에 사상을 틀어쥐고 사람들을 사상적으로 준비시키는 사업을 어떻게 하는가에 사회주의의 운명과 전도가 달려있다.
사상사업에서는 한걸음의 양보도 있어서는 안된다.양보는 곧 사회주의의 붕괴이며 종말이다.
지난 시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동유럽나라들이 바로 그렇게 되였다.이 나라들은 경제건설에만 치중하면서 물질문화생활이 높아지면 사상의식도 그에 따라 개변될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사상사업을 홀시하였다.결과 자본주의사상이 쓸어들었다.
제국주의자들이 들이민 서방문화에 물젖은 사람들속에서 사상적와해와 변질이 일어났다.공공연히 자본주의를 찬양하고 사회주의를 비난하던 끝에 나중에는 서방식자유와 민주주의를 부르짖으며 사회주의제도를 반대하여나섰다.결국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되고 자본주의가 복귀되는 비극적인 사태가 빚어졌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지구온난화방지노력에 제동을 거는 행위
오늘날 세계는 지구온난화라는 엄중한 위협에 직면해있다.
사해와 아랄해를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호수들이 심히 오염되였고 지구상의 동식물이 하나둘씩 사라지고있다.지난해 10월 세계야생동물기금이 발표한 조사자료에 의하면 2020년에 가서 야생동물의 3분의 2가 사라질것으로 전망된다.지구온난화는 의심할바없이 인간의 생명과 생활에 엄중한 피해를 주고있다.
세계보건기구가 밝힌데 의하면 기후변화에 의한 공기와 물, 토양의 오염으로 해마다 약 1 260만명이 목숨을 잃고있다.물자원이 고갈되여가고있으며 식량위기가 엄습해오고있다.얼음산이 빠른 속도로 녹아내리고있어 멀지 않은 미래에 사람들의 삶의 터전인 대륙들의 많은 부분이 물에 잠기게 될수도 있다.
지구온난화방지는 인류에게 있어서 사활적인 문제로 제기되고있다.최근년간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이 더욱 강화되고있다.
빠리협정이 체결되고 발효된것은 그러한 노력의 결실이다.2015년 12월 프랑스의 빠리에서 진행된 유엔기후변화대회에서 교또의정서를 대신하는것으로 합의채택되고 지난해 11월에 국제법으로서 정식 발효된 이 협정은 공장이나 산업시설 또는 자동차 등에서 나오는 배기가스의 주성분인 탄소의 배출량을 줄여 2100년까지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이전 수준보다 2℃이상 오르지 않게 하는것을 골자로 하고있다.유엔환경계획은 빠리협정목표가 달성되려면 2030년까지 세계적인 년간 온실가스배출량을 420억t이하로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서는 온실가스방출현상을 억제하는것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고 하면서 빠리협정은 기후변화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로 된다고 평하였다.
많은 나라들이 온실가스방출량을 줄이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있다.이란과 마로끄, 나이제리아 등 여러 나라들에서는 산림과 습지를 보호하고 나무심기를 장려하며 재생에네르기리용을 활성화하려는 의사들을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세계적인 흐름에 역행하는 나라가 있다.미국이다.최근 미국에서는 빠리협정탈퇴와 관련한 의제가 계속 론의되고있다.(전문 보기)
온 세계가 우러르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때로부터 1년이 지나갔다.지난해 성대하게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생전의 뜻을 받들어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가시는 그이에 대한 전체 군대와 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와 신뢰, 충정의 발현이다.
우리 천만군민과 진보적인류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준 절세위인의 말씀이 오늘도 세계방방곡곡에로 힘차게 메아리치고있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력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의 위대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우리 당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이라고, 우리 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갈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세계언론들은 한결같이 시작부터 마감까지 위인의 애민관, 인민관이 맥박치는 연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존재방식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당풍을 온 세상에 확언한 대강령이라고 평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독특한 친화력과 매력을 지니신 인민적정치가》로 칭송하였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유족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고 조국땅 북변에서 최남단에로, 동해지구에서 서해지구에로 쉬임없이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그이의 위대한 헌신에서, 희한한 《이채어경》과 문명도시에 늘어나는 선경거리들, 쏟아져나오는 가방폭포, 이불폭포를 보시며 그리도 기뻐하시는 그이의 환하신 모습에서 세계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사랑과 정으로 인민을 품어안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위인적풍모를 똑똑히 보게 되였다.
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은 조선처럼 자기의 령도자를 그토록 우러르며 그이 없인 못산다고 절절히 구가하는 인민은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도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개싸움질로 소란한 미국정계
최근 미련방수사국 장관 제임스 코미가 갑자기 해임되였다.그는 정식 해임통지를 받지 못한 상태에서 보도를 시청하다가 자기가 해임되였다는 소식에 깜짝 놀랐다고 한다.
현재 미국정계에서는 코미의 해임문제를 놓고 각이한 여론들이 나돌고있다.
트럼프는 코미의 해임리유에 대해 《그가 일을 잘하지 못하고있었다.》고 설명했다.백악관은 코미가 지난 대통령선거당시 힐러리의 개인전자우편사용문제를 제대로 수사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트럼프의 립장을 옹호했다.
화제의 초점으로 된 힐러리의 개인전자우편사용문제란 그가 국무장관시절에 정부봉사기를 리용하지 않고 개인전자우편을 리용하여 비밀에 속하는 정보들을 주고받은것을 말한다.
전문가들은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힐러리가 결정적인 순간에 트럼프에게 패한것은 전적으로 개인전자우편사용의혹때문이였다고 평하고있다.
미국대통령선거전이 힐러리와 트럼프사이의 치렬한 대결전이였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당시 힐러리와 트럼프의 지지률은 서로 오르내리였지만 기본적으로 선두에서 달린것은 힐러리였다.그러나 선거를 앞두고 이 국면을 뒤집어엎는 사건이 발생하였다.코미가 힐러리의 개인전자우편사용문제를 재수사하겠다고 선언하면서 힐러리를 수세에 몰아넣었던것이다.
선거초기에 미련방수사국은 힐러리가 국무장관시절에 주고받은 모든 전자우편들을 조사한 결과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결론을 내렸었다.그런데 코미가 선거가 박두한 시점에서 그것을 다시 수사하겠다고 한것은 힐러리에게 있어서 치명적인 타격이 아닐수 없었다.결국 힐러리는 대통령선거에서 트럼프에게 패하게 되였다.
최근 힐러리는 기자회견에서 미련방수사국이 아니였다면 자기가 대통령이 되였을것이라고 말하였다.
미국내에서 련방수사국의 거짓증언론난이 일어났다.그러자 트럼프는 그 장본인인 코미를 제거해버린것이다.하지만 일부 분석가들은 다른 각도에서 코미의 해임을 분석하고있다.그중의 하나가 바로 코미가 트럼프측근들과 로씨야사이의 내통의혹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려다가 트럼프의 미움을 받아 해임되였다는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