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비난과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

주체109(2020)년 6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사대와 외세의존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과 존엄을 좀먹고 해치는 가장 유해로운 반민족적행위이다.

사대와 외세의존에 매달리면 자연히 남을 섬기고 그에 추종하게 되며 나중에는 민족의 존엄과 리익이 깡그리 짓밟히울수밖에 없게 된다. 사대와 외세의존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도탄에 빠뜨리는 매국의 길, 반역의 길, 망국의 길이라는것은 력사가 새겨주는 뼈저린 교훈이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미국의 눈치만 보면서 외세의존정책에 계속 매달림으로써 조선반도정세를 험악한 지경에 몰아넣고있다.

우리의 주동적이며 과감한 조치에 의하여 70여년의 민족분렬사상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북남관계개선의 좋은 분위기가 마련되고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이 채택되였을 때 온 겨레는 평화통일에 대한 희망으로 설레였으며 북남선언들이 성실히 리행되기를 한결같이 기대하였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동족과의 신의를 저버리고 보수《정권》때에도 없었던 《한미실무팀》이라는 예속과 강박의 기구까지 만들어놓고 그에 스스로 손발을 얽어매는 머저리짓을 하였으며 북남관계문제를 사사건건 미국의 눈치를 보며 그 지휘봉에 따라 처리하여왔다. 그것도 성차지 않아 북남선언들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외세와 야합한 북침전쟁연습에 광분하는가 하면 미국으로부터 전쟁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이며 무력증강에 열을 올리고있다.

동족이 내미는 선의의 손길이 아니라 략탈과 탐욕으로 얼룩진 외세의 손을 부여잡고 외세의 《속도조절》요구에 발맞추며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편승하여온 남조선당국의 친미사대매국행위와 동족대결책동으로 인해 오늘 북남관계는 경색국면에 처하고 조선반도정세는 날로 극단으로 치닫고있다.

우리 민족끼리 서로 마음과 힘을 합쳐 이룩한 북남관계에서의 놀라운 변화들이 남조선당국의 대미추종과 굴종으로 물거품이 되여가는것을 보면서 온 겨레는 사대와 외세의존이 얼마나 위험한 독소인가 하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고있다.

온 겨레는 지금 남조선당국에 《평화》와 관계개선, 그 무슨 《호응》을 운운하며 기만적인 말치레만 늘어놓을것이 아니라 지금껏 자기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해 똑똑히 반성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이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동족과의 대결을 고취하며 사대와 외세의존에 계속 매달린다면 선임자들과 다름없는 비참한 말로가 차례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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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사태의 심각성을 뼈저리게 깨달아야 한다

주체109(2020)년 6월 9일 로동신문

 

얼마전 군사분계선일대에 뻐젓이 기여나와 광란적인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을 또다시 벌려놓은 천하의 인간쓰레기들의 망동은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특대형도발이다.

그에 대한 우리 인민의 분노가 폭발하고있다.도발자들은 물론 그에 동조하고 암암리에 부추긴자들까지 모조리 심판대에 끌어내여 가장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해주겠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바빠맞은 남조선당국이 《삐라살포방지대책》이니, 《실효성있는 제도개선방안》이니 하고 이것저것 주어대고있지만 그따위 때늦은 변명으로 날로 격해지는 우리 인민의 감정을 조금이라도 눅잦힐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자체가 오산이다.

이번에 우리를 향해 날려보낸 그 너절한 오물쪼각들이 얼마나 무서운 사형선고장이 되여 저들의 머리우에 떨어지겠는가 하는것을 아직까지 직감하지 못하고있다는데 그들의 비극이 있다.

아무리 대세판별능력이 무디고 다른것은 다 모른다 해도 우리 인민이 지금 무엇때문에 그처럼 격노해하는지에 대해서만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이번 사태의 엄중성은 가장 비렬한 방식으로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림으로써 우리 인민을 참을수 없이 모독하였다는데 있다.

자주성을 생명으로 여기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최고존엄은 목숨과도 같은것이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모셔야 인민의 자주적삶도 있고 인간의 존엄도 빛나는 법이다.세상사람들은 절세위인들의 태양상초상휘장을 가슴에 정히 모시고다니는것만 보고도 그들이 누구인가 하는것을 잘 알고있다.

우리 인민은 자기의 운명을 최고존엄과 떼여놓고 생각해본적이 없다.

최고존엄이자 우리 인민이다.최고존엄을 건드리는것은 우리 인민에게서 심장을 도려내겠다는것이나 같다.

지금 우리 인민들이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한갖 버러지같은자들의 란동에 대해 그토록 격노하는 리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우리가 제일 신성시하는 핵을 건드려놓음으로써 오늘과 같은 험악한 사태가 빚어지게 되였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그에 대한 응분의 대가는 마땅히 남조선당국이 치르어야 한다.

이번 도발행위는 결코 우발적으로 일어난것이 아니다.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인간쓰레기들이 아무 꺼리낌도 없이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에 기승을 부린것은 많은것을 시사해주고있다.경계가 제일 심한 전연일대에서 아무런 제한도 받음이 없이 이런 란동이 벌어지게 된것은 그것을 묵인해준 남조선당국에 전적인 책임이 있다.

물과 불처럼 모든것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구구한 변명만 늘어놓고있는 남조선당국자들의 온당치 못한 태도를 보면 그들이 사태의 심각성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그런 어리석은 행태가 우리로 하여금 혐오감과 환멸감을 더욱 자아내고 적은 역시 적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하고있다.

인간쓰레기들의 도발적망동이 우리 인민의 분노를 얼마나 촉발시키고 북남관계에 어떤 엄중한 후과를 몰아오겠는가 하는데 대해 남조선당국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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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죄를 지었으면 대가를 치르어야 한다

주체109(2020)년 6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상대방을 반대하는 삐라살포는 국제법에 명백히 전쟁행위로 공인되여있다. 실제로 허위와 날조, 기만과 위협공갈 등으로 일관된 심리전놀음이 물리적폭발보다 더 엄중한 파국적후과를 낳고 상대방에 대한 모독이 전쟁발발의 요인으로 된 사실들이 인류력사에 한두번만 기록되여있지 않다.

그런데 남조선에서는 전쟁을 불러올수 있는 삐라살포가 《표현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공공연히 자행되고있다.

이에 대해 우리는 여러차례 경고도 하였고 상대방을 자극하는 행위를 일체 하지 않을데 대한 북남군사분야합의서도 채택하였다.

그후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가 계속되는것을 보면서도 북남관계에 파국적후과가 미칠가봐 참을만큼 참아왔다.

그러나 이번에는 더이상 참을수 없다.

왜냐하면 인간쓰레기들이 무엄하게도 우리 인민이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가장 신성히 우러러 모시는 최고존엄까지 건드렸기때문이며 그것을 남조선당국이 묵인조장했기때문이다.

자기의 인격과 존엄이 털끝만큼이라도 침해당하면 격분을 참지 못하는것이 인간의 본성일진대 우리 인민의 마음속깊이 간직된 정신적기둥,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의 제일중심, 핵을 감히 모독하였는데 우리가 가만히 있을수 있는가.

그런데도 남조선당국은 죄의식을 느낄대신 월남도주자놈들의 너절한 삐라살포행위가 《민간단체》들의 《표현의 자유》, 《활동의 자유》이므로 《<정부>가 간섭》할수 없다는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그것이 얼마나 구차한 변명이고 황당한 거짓말인가 하는것은 몇해전 남조선단체들이 청와대근처에서 박근혜역도의 반인민적악정을 규탄하고 《〈세월〉호특별법》제정을 요구하는 풍선을 날리려고 하자 그 무슨 《비행금지구역》, 《범죄예방차원》을 떠들어대며 경찰들을 내몰아 악랄하게 가로막았던 사실을 통해서 잘 알수 있다.

같은 풍선이 어느것은 《<정부>가 간섭할수 없는것》으로 되고 어느것은 《위험한 범죄》로 되여 무자비한 탄압을 받아야 하는가 하는것이다.

남조선의 《항공법》에는 《휴전선부근은 P-518로 비행금지구역에 해당, 대북전단풍선살포가 제한된다.》, 《휴전선비행금지구역은 파주, 련천 등 한강이북지역이 모두 해당된다.》고 되여있으며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에도 《군사지역린근에서 작전수행에 피해를 주는 경우 〈정부〉가 해산시킬수 있다.》고 되여있다.

이것은 그 무슨 《자률성》과 《표현의 자유》니 하는것들은 한갖 구실이고 변명에 지나지 않으며 남조선당국이 삐라살포행위를 막을 명분이 없어서가 아니라 애당초 북남관계개선을 달가와하지 않고 저들의 더러운 대결야망실현을 위해 《탈북자》들을 비롯한 반공화국모략단체들을 손발로 써먹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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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또다시 꺼내든 리명박, 박근혜의 《사면론》

주체109(2020)년 6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요즘 《미래통합당》것들이 리명박, 박근혜의 《사면론》을 또다시 들고나오고있다.

《두분〈대통령〉을 사랑했던 사람들의 아픔을 그대로 놓아둔채 〈국민통합〉에 대해 말할수 있겠는가.》, 《력대 〈대통령〉들마다 례외없이 불행해지는 이 〈비극〉을 이제 끝내야 한다.》, …

《미래통합당》것들이 입에 늘 달고다니는 리명박, 박근혜의 《사면론》이라 별로 새삼스러운것은 없지만 이번엔 좀 다르게 들리니 무엇때문인가.

지난 4월《총선》에서의 대참패로 궁지에 몰려 살길을 찾아 허우적대며 지금껏 고집해온 보수일변도의 틀안에서 대담하게 벗어나 《체질변화》와 《로선전환》을 해야 한다, 이제부터는 《보수》나 《자유우파》라는 말조차 입에 올리지 말아야 한다고 《결연한 의지》를 보이고있는속에 튀여나오고있는 수작질이기에 하는 말이다.

《쇄신》과 《변화》라는 요란한 광고와 종래에는 볼수 없었던 그 모습에 이번엔 진짜 달라지려는가보다 했는데 난데없이 보수적페의 수괴들에 대한 《사면론》이 튀여나온것이다.

이것은 물론 옛 주인들을 잊지 못해하는 《충의지심》으로 볼수도 있겠지만 본심은 그게 아니다.

행적을 보면 범죄는 함께 저질렀는데도 정작 심판대앞에 끌려나가서는 감옥행렬차표를 탄핵찬성표와 바꾼 《배신자》들에게 이제와서 《충의》란 말도 되지 않는다.

하다면 이것을 어떻게 보아야 하겠는가.

《미래통합당》것들이 다 썩어문드러진 넝마같은 페물들의 《사면론》에 오늘 더욱 집착하는 리유는 명백하다.

우선 리명박, 박근혜에 대한 사면이 곧 범죄집단인 《미래통합당》 저들에 대한 무죄선언이고 부활의 날개로 된다고 여기고있기때문이 아니겠는가.

아직 자기 죄과에 대한 인정도, 사죄한마디도 없는 리명박, 박근혜를 재판도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사면한다는것은 사실상 무죄석방을 의미하며 그것은 동시에 공범들인 보수패당에 대한 무죄선언으로 되는것이다.

말하자면 온갖 패악을 끼쳐온 적페무리를 단죄한 력사와 민심의 심판이 잘못되였으니 이제라도 바로잡아야 한다는것이다.

리유의 또다른 하나는 《미래통합당》의 마지막지탱점인 극우보수층만은 끝까지 끌어안고 가기 위해서이다.

력대로 물려받은 보수의 고유한 속성인 사대와 동족대결, 부정부패에 대한 광신적인 숭배자, 체현자들인 《태극기부대》를 비롯한 극우보수패들은 《미래통합당》이 부인할수 없는 몸집이고 언제나 힘을 주는 뿌리와도 같다.

제편이라면 막대기에도 병적인 지지를 보내는 이자들에게 있어서 오늘 좌우적아를 가르는 가장 분명한 기준은 리명박, 박근혜에 대한 태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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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남조선당국의 굴종행위는 화를 불러올뿐이다

주체109(2020)년 6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속담에 곤장메고 매맞으러 간다는 말이 있다.

제 땅에 제 손으로 외세의 첨단전쟁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이는 놀음을 벌려 남조선 각계와 주변나라들로부터 온갖 비난과 배척을 받고있는 남조선당국의 현 처지가 바로 그렇다.

얼마전 남조선당국은 경상북도 성주에 있는 미국의 고고도요격미싸일체계인 《싸드》의 《로후화된 장비들을 교체》한다는 구실을 내대고 각종 첨단군사장비들을 또 끌어들이였다.

그것도 장비의 정체가 드러나고 현지주민들의 항거가 두려워 야밤을 틈타 무려 3 700여명의 경찰무력까지 내몰아 진입로와 주변을 완전봉쇄한 상태에서 그 짓을 벌려놓았던것이다.

남조선당국이 야밤을 택한것은 《전염병사태를 고려한것》이라고 둘러대는데 그렇다면 전 세계를 휩쓸고있는 이번 비루스는 밝은 대낮에만 성행하고 밤에는 잠을 자거나 무장을 든 경찰들에게는 무서워 범접하지 못한다는것인가.

누구에게서나 뺨맞을 구차스러운 구실을 이렇게까지 붙여가며 야밤에 도적고양이마냥 놀아대는것을 보면 속이 켕기긴 켕기는 모양이다.

그러면서도 남조선당국은 아닌보살하며 련일 이번 장비반입은 《일부 로후화된 장비교체》와 《장병들의 근무여건개선》을 위한것이라는 변명까지 늘어놓고있다.

남조선당국은 그따위 나발질을 어느 누가 곧이곧대로 들어줄 사람이 있겠다고 주저없이 해대는것인가.

지금 남조선뿐만아니라 세계언론들과 전문가들, 주변 모두가 이번에 끌어들인 군사장비들은 명백히 추가발사대라고 인정하고있는데 남조선당국자들만이 눈감고 아웅하는 식이니 그 뻔뻔함이 신통히도 상전을 빼닮은 꼴이다.

그 루추한 모양새에 시커먼 속통을 해가지고 지금 누구에게 《평화》니, 《화해》니, 《협력》이니 하는 말장난질을 계속 해대고있는가.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는 미국의 반평화적인 행위를 맨 앞장에서 추종하여 주변나라들은 말할것도 없고 동족의 조소와 비난을 밥먹듯 하면서도 어디가서 하소연할데도 없는것이 바로 남조선당국이다.

하긴 지금껏 사대와 굴종을 숙명처럼 여겨왔으니 제 스스로가 청해온 응당한 대접이라 하겠다.

얼마전 남조선당국자가 《공포의 균형》이니, 《재래식군사전력의 월등》이니 하고 제입으로 공공연히 떠든것을 보면 그나마 뒤집어쓰고있던 《평화》의 넝마마저 이제는 완전히 벗어던진것 같기도 하다.

이번 《싸드》기지확대보강놀음은 현 《정권》 역시 과거 보수《정권》들에 조금도 짝지지 않는 친미사대《정권》, 대결《정권》이라는것을 보여주는 그 많은 산증거들중의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친미사대굴종, 동족대결증거물들이 남조선도처에 늘어갈수록 현 당국은 지역에서 동네개신세가 될것은 불보듯 뻔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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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동족적대시정책이 몰아오는 파국적후과

주체109(2020)년 6월 8일 로동신문

 

쉰 범벅에 쉬파리 끓듯 온갖 지저분한것들이 모여들어 동족을 반대하는 못된짓을 다하고도 별일없는 곳이 바로 남조선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헐뜯은 인간쓰레기들의 이번 삐라살포망동은 우리 인민전체에 대한 용납 못할 우롱이고 모독으로서 북남관계파국의 도화선으로 되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태를 묻은 고향과 조국에 대한 터무니없는 악담질로 더러운 명줄을 이어가는 인간쓰레기, 구린내나는 퇴적물들의 추태와 그것을 묵인한 남조선당국자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터뜨리고있다.더이상 참을수 없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적은 역시 적이라는 결론을 더욱 확고히 내리게 되였다.

사태가 이토록 험악함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자들은 저들이 오래전부터 대치계선에서 긴장조성행위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삐라살포방지대책을 취해왔고 실효성있는 제도개선방안도 검토하던중이라며 마치 아차하여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진듯이 철면피하게 놀아대고있다.저들의 잘못에 대해서는 모르쇠를 하면서 《할수 있는것은 다하였다.》는 황당한 궤변만 천연스럽게 늘어놓고있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 아닐수 없다.그것이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 몰아넣고도 모든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려들었던 보수패당의 추악한 행실과 과연 무엇이 다른가.

남조선당국은 북남관계를 오늘과 같이 험악하게 만든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군사분계선일대에서 감행되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는 그 무엇으로도 변명할수 없는 우리에 대한 악랄한 정치적도발이다.

특히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하는 행위는 가장 첫째가는 적대행위이다.그것은 사실상 총포사격도발보다 더 엄중한 최대최악의 도발이다.

돌이켜보면 우리의 최고존엄과 사상과 제도를 악랄하게 헐뜯는 심리전방송과 삐라살포, 《인권》모략책동들은 북남관계를 걷잡을수 없는 파국의 수렁속에 몰아넣고 조선반도에 항시적인 전쟁위험을 조성하군 하였다.

곡절많은 북남관계사는 이런 위험천만한 놀음이 물리적폭발보다 더 엄중한 파국적후과를 낳을수 있다는것을 한두번만 보여주지 않았다.인류력사를 돌이켜보아도 대방에 대한 모독이 전쟁발발의 요인으로 된적이 얼마나 많은가.

우리는 이미 북남사이에 삐라살포를 포함한 온갖 비방중상을 중지하는것을 민족의 화해와 단합, 북남관계의 개선을 위한 중대한 문제로 제기하였다.북과 남이 맞도장을 찍은 판문점선언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는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삐라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행위를 금지하기로 한 내용이 기재되여있다.

남조선당국은 응당 우리의 경고와 충고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분별없이 날치는 너절한 인간추물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차단하는 조치를 취했어야 했다.북남관계개선의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그렇게 할수 있었다.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개인의 자유》니, 《표현의 자유》니 하는 얼토당토않은 미명하에 방치하고는 저들이 삐라살포행위를 부추기지 않았으며 그에 개입하지도 않았다고 아닌보살하였다.그들의 변명에 따르면 인간쓰레기들의 망동을 막을 《법적근거》가 없으며 따라서 할수 없다는것이다.

현 남조선당국이 말로는 《대화》와 《남북선언리행》 등을 떠들었지만 보는바와 같이 그것은 겉과 속이 다르고 말치레뿐인 생색내기에 불과하였다.그들이 곱씹던 약속이라는것들이 전부 위선이고 기만술책이라는것을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게 되였다.

이것은 단순히 표리부동하고 무책임한 처사로만 볼수 없다.분명 작심하고 북남관계를 깨버리려고 덤벼드는것이라고 하여도 남조선당국자들은 할 말이 없을것이다.

현실은 남조선당국이 북남관계개선이라는 면사포를 쓰고있지만 실제로는 불순한 대결시대의 사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한마디로 말하여 그들의 은페된 동족적대시정책이 이번 사태를 초래한 원인이다.속에 대결의 흑심을 품은 이런자들이 말끝마다 《신뢰》니, 《대화》니 하는것은 정말 혐오스럽기 그지없다.

남조선당국은 북남관계의 파국적현실이 초래할 대가를 혹독하게 치르어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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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회피를 위한 유치한 광대극

주체109(2020)년 6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당국이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역겹게 놀아대고있다.

얼마전 남조선《통일부》것들은 《남북관계개선의 최적기》니, 《마지막 기회》니 하면서 종전의 규정을 완화시킨 《남북교류협력법》개정안을 작성발표하고 《2020년 통일부적극행정실행계획》이라는것을 공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그런가하면 6. 15공동선언발표 20돐을 맞으며 《시민과 함께 하는 6. 15공동선언발표 20주년기념식 및 시민문화행사》등 각종 기념행사계획이라는것을 공표하였다.

이것은 보수《정권》때와 다를바없이 친미추종과 동족대결로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 남조선당국이 저들의 반민족적, 반통일적행위를 가리워보려는 역겨운 광대극에 지나지 않는다.

《한미동맹》찬가나 읊조리며 북남합의의 어느 한 조항도 리행하지 않은 남조선당국이 《통일부》를 내세워 그따위 놀음이나 벌린다고 해서 경색된 북남관계가 풀리고 바라는 봄이 찾아오는것은 아니다.

온 겨레가 지지찬동하는 6. 15북남공동선언을 악랄하게 짓밟아온 력대 보수《정권》과 마찬가지로 북남관계를 교착국면에 몰아넣은 남조선당국은 그 무슨 기념행사에 대해 운운할 자격마저 상실한지 오래다.

6. 15를 계기로 기념행사나 벌린다고 해서 북남관계를 파탄국면에 몰아넣고 조선반도정세악화를 초래한 범죄적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세상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을 유치한 광대놀음이 아니라 차라리 지금까지 저들이 자행한 반민족적죄행을 온 민족앞에 반성하는것이 더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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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초불정권》이라는 모자만 썼을뿐

주체109(2020)년 6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양대가리 걸어놓고 말고기 판다는 말이 있는데 어찌보면 남조선당국을 두고 한 소리같다.

그도 그럴것이 겉으로는 《초불정권》의 모자를 썼는데 실제 속은 이전 보수《정권》들을 너무도 꼭 빼닮았기때문이다.

사대매국행위, 동족적대시, 전쟁책동 등 이전 리명박근혜보수《정권》의 악취나는 행적을 그대로 보는듯 하다.

더욱 역스러운것은 북남관계문제를 대하는 현 당국의 태도가 력대 보수《정권》들에 짝지지 않고있다는 점이다.

초불민심을 대변하여 집권한 이래 북남관계를 대하는 남조선당국의 행적을 놓고보면 그야말로 사람들을 아연실색케 할 억지와 자가당착, 자체모순과 황당무계의 련속과정이다.

2년전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와 노력으로 북남관계와 조미관계에서 력사에 전무후무한 특대사변들이 련발된데 대해 세인이 인정하고 경탄해마지 않았지만 유독 남조선당국만은 그 무슨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력사의 대전환》을 이끌어냈다고 사실을 전도하며 자화자찬과 상전에 대한 칭찬에 열을 올렸다.

이런 아전인수격의 생억지에 누구라 없이 아연실색했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남조선당국에 《자기뇌수가 없는〈정권〉》,《미국만 쳐다보는 꼭두각시〈정권〉》이라는 야유가 쏟아진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그런데도 남조선당국의 대미추종자세에서는 조금도 달라진것이 없다.

미국에 대고 당당히 할 말은 하겠다고 호언장담하던것이 언제인가싶게 상전의 《싸드》배치와 엄청난 액수의 방위비분담금강박에 찍소리 한마디 못하고 굽어드는가 하면 동족을 반대하는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책동에도 계속 열을 올리고있다.

오늘 남조선당국이 동족의 최고존엄을 공공연히 모독하는 천하인간쓰레기, 밥버러지들의 삐라살포놀음을 묵인조장하는짓까지 서슴지 않는것을 보면서 찾게 되는 결론이 있다.

남조선당국은 《초불정권》이라는 모자만 썼을뿐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로 생존해온 보수《정권》과 조금도 다를바없다는 바로 그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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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들어줄수 없는 말장난

주체109(2020)년 6월 8일 《메아리》

 

《말로는 사람의 속을 모른다》, 이것은 말만 들어가지고서는 사람의 속내를 다 알수 없음을 이르는 말이다. 그 비근한 실례가 바로 남조선의 통일부이다.

요즘 남조선통일부가 북남관계를 입에 올리며 그 무슨 계획들에 대해 귀따갑게 광고하고있다. 6월이 바로 《남북관계개선의 최적기》며 《마지막기회》라고 하면서 《남북교류협력법》개정안을 작성한다, 6. 15공동선언발표 20돐기념행사계획을 발표한다, 《2020년 통일부 적극행정실행계획》을 심의의결한다 하고 갖은 수선을 다 피워대고있는것이다.

얼핏 통일부의 말만 들어보면 이들이 북남관계개선에 꽤나 관심이 있는듯이 보인다. 하지만 속담에도 있듯이 말로는 사람의 속내를 다 알수 없다. 말로야 무슨 일인들 못하겠는가.

사람들의 속내를 진정으로 알수 있는것은 말이 아닌 행동이다. 지난기간 통일부의 행동을 살펴보면 정말 눈이 감기고 역스럽기 그지없다. 미국의 승인만 기다리면서 실지 하는 일없이 공밥만 축내여 저들이 진짜 《밥통부》임을 증명한것밖에 더 없다. 통일부가 하는 짓이란 그저 북남관계개선과 관련한 저들의 립장은 《변함》이 없으며 무엇인가 할 계획은 있다는 식의 말장난을 계속 부려대는것뿐이다. 실상 미국의 허락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수 없으니 번지르르한 말장난, 언어유희만 해온것이다.

지금 남조선통일부의 부산스러운 광고놀음도 마찬가지이다. 한마디로 미국상전의 《OK》라는 말이 없이는 북남합의리행에 전혀 나설수 없는 무능력자들의 서푼짜리 말장난에 불과하다.

명백히 말해둘것은 위선적인 말장난만 일삼다가 북남관계를 심각한 위기에 빠뜨린 장본인들의 유치한 민심기만용《광고》마당을 단호히 끝장내버릴 때가 되였다는것이다.

최근 인간쓰레기 《탈북자》놈들의 극악무도한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와 그를 묵인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처사를 보면서 앞뒤가 다르고 말과 행동이 판이한 천하의 비렬한들을 가만 두어서는 안된다는 우리 인민의 분노에 찬 목소리가 하늘에 닿고있다. 이 엄중한 상황하에서 나온 《실효성있는 <제도>개선방안을 검토중》이라는 통일부의 변명 역시 북남합의를 심각하게 위반한 저들의 죄행을 가리우려는 교활한 말장난으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참을성에도 한도가 있는 법이다. 이제 더이상 파렴치한들의 말장난을 들어줄수도, 용납할수도 없다. 기만적인 언어유희로 엄중한 사태의 책임을 모면할수 있다고 타산한다면 그야말로 오산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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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응분의 대가를 치르어야 한다

주체109(2020)년 6월 7일 로동신문

 

인간추물들의 극악무도한 도발망동이 우리 천만군민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지금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전연일대에 기여나와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감행한 천하의 인간쓰레기들은 물론 그것을 묵인, 비호하고 부추기고있는 남조선당국도 가장 혹독하고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할 활화산같은 보복열기로 가슴끓이고있다.

못된 버러지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고 부모형제도 조국도 다 줴버린 구린내나는 무리들이 제 죽을지 모르고 설쳐대는것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하지만 우리를 헐뜯다 못해 입에서 구렝이 나가는지 뱀이 나가는지도 모르고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며 발악한것은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죄악중의 죄악이다.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오물들이 전연일대에 쓸어나와 삐라살포에 기세등등해 날친것은 명백히 그 배후세력의 작간으로서 많은것을 시사해준다.

전연일대는 통제가 심한 지역이다.때문에 당국의 승인없이는 누구도 마음대로 드나들수 없다.

바로 이런 곳에서 인간쓰레기들이 제멋대로 활개치며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에 열을 올리고있다.

남조선당국은 그 무엇으로써도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놀음을 묵인한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남조선당국자들이 《개인의 자유》요, 《표현의 자유》요 하며 삐라살포행위를 저지시킬 방도가 없는듯이 발뺌을 하는것은 그야말로 눈감고 아웅하는 격의 어리석은 술책이다.그따위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얕은 수는 밝은 세상에서 더이상 통할수 없다.

결코 법적수단이 없어서가 아니며 방법을 몰라서도 아니다.남조선당국이 현행《법》으로도 얼마든지 삐라살포를 막을수 있다는것이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 각계 단체들의 주장이다.실지로 지난 시기 남조선에서는 북남관계의 파국을 우려하여 당국이 나서서 삐라살포를 법적으로 통제한 실례가 있다.

더우기 북과 남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통해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삐라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행위를 금지하기로 확약하였다.그런데도 인간추물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을 못 본척 하며 내버려두고있는 행태를 과연 무엇으로 정당화하겠는가.

남조선당국이 요리조리 책임을 회피하며 삐라살포행위를 저지시키지 않고있는것은 너절한 쓰레기들의 광란이 저들의 흉심을 대변하고있기때문이다.

이번에 인간쓰레기들이 함부로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리며 《핵문제》를 걸고 무엄하게 놀아댄것은 철두철미 우리 인민을 겨냥하고 우리 인민을 모독한것이다.

남조선당국도 우리 인민이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를 얼마나 열렬히 흠모하며 높이 받들어모시고있는가를 모르지 않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추물들의 망동을 팔짱끼고 지켜보기만 하고 이제 와서는 그 무슨 《협박》이니, 《숨은 메쎄지》니 하는 가을뻐꾸기같은 수작들을 늘어놓고있는것은 후안무치의 극치이다.

지금까지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가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에 얼마나 큰 부정적영향을 주었는가 하는것은 누구나 잘 알고있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의 태도는 구태의연하기 짝이 없다.지금도 남조선당국자들은 저들이 오래전부터 대치계선에서 긴장조성행위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삐라살포방지대책을 취해왔고 실효성있는 제도개선방안도 검토하던중이라며 마치 아차하여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진듯이 철면피하게 놀아대고있다.이것이 삐라살포를 중지시킬 자기 책임을 외면하고 도리여 그것을 부추기는짓이라는것은 명백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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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근본을 줴버린 로골적인 대결선동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9(2020)년 6월 7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탈북자》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와 그를 방치한 남조선당국에 보내는 우리의 엄중경고에 보수언론들이 개나발질로 감히 도전해나서고있다.

보수언론들은 《북이 대북전단살포문제를 남북관계주도권다툼의 전략적카드로 활용하고있다.》,《외교적협상과 대화를 념두에 두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얼토당토않은 수작을 늘어놓았는가 하면 《탈북민들의 전단살포는 표현의 자유여서 금지할수 없다.》,《그것은 정보의 자유를 얻기 위한것이다.》는 도발적인 주장까지 해대며 반공화국여론조성책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다.

특등악질보수언론인 《동아일보》는 갖은 요설로 인간추물들의 삐라살포망동에 맞장구를 치다못해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는 천벌맞을짓도 서슴지 않았다.

이것은 《탈북자》쓰레기들의 삐라살포행위에 대한 로골적인 동조로서 동족대결에 명줄을 건 보수언론의 너절한 속성과 가련한 몰골을 다시금 명백히 드러내보이고있다.

원래 남조선의 보수언론으로 말하면 금전에 팔리운 《외세의 꼭두각시》,《반역집단의 시녀》,《여론공작의 나팔수》 등의 갖가지 오명을 다 쓰고있는 시대의 오물로서 구린내나는 입건사를 못하고 짖어대기 좋아하는 점에서는 《탈북자》똥개들과 별반 차이가 없다.

오히려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헐뜯고 부정하는데서 인간쓰레기들을 훨씬 릉가하는것이 다름아닌 남조선의 매문집단이다.

이런 요설의 무리가 세인의 비난을 무릅쓰고 천하의 바보들을 적극 비호,두둔해나서고있는것은 우리 인민앞에 저지른 만고의 죄악이 무엇보다 두렵기때문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인간쓰레기들의 망동과 그를 강건너 불보듯 한 남조선당국의 처사에 경악을 금치 못해하면서 참고참아왔던 분노의 분화구를 터치고있다.

이에 질겁한 보수언론들이 우리의 무자비한 징벌세례를 모면하기 위해 최후도박에 나선것이다.

반공화국비방선전과 떨거지들에 대한 지지놀음으로 저들의 죄악에 찬 력사를 정당화하는 한편 력사적인 민족공동의 선언과 합의를 파기에로 몰아가고 종당에는 북남사이에 적대적인 감정과 긴장만이 흐르게 하자는것이다.

《전단살포는 탈북민들에게 있어서 숨을 쉬기 위한것인 동시에 인간답게 살기 위한 몸부림》이라고 떠든 사이비언론의 나발은 반공화국대결책동을 합리화하고 더욱 확대하려는 궤변집단의 기도가 얼마나 극도에 이르렀는가를 실증해주고있다.

극우익보수언론들이야말로 쓰레기반역자들과 함께 민족의 명부에서 단호히 제거해버려야 할 특등적페세력,매국배족집단이다.

생명보다 더 귀중한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며 동족대결책동에 앞장서날뛰는 매국배족의 무리에게 차례질것이란 파멸의 운명뿐이다.

극우보수언론들은 우리 인민의 숭고한 감정정서를 감히 건드린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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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붙는 불에 키질하지 말라

주체109(2020)년 6월 7일 《우리 민족끼리》

 

《탈북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란동에 대한 우리의 립장들이 발표된것과 관련하여 지금 온 겨레가 격분을 금치 못해하고 남조선사회각계에서도 그를 비난하는 목소리들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그런데 유독 《조선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를 비롯한 남조선보수언론들만은 얼뜨기 전문가나부랭이들을 내세워 대결의식을 고취하는 여론조성에 열을 올리고있다.

《대북저자세외교》, 《미싸일 놓아두고 삐라만 막나》, 《남남갈등 의도》, 《도발명분 쌓기》, 《대선앞둔 미국 겨냥 강수》…

지어 《탈북자》쓰레기들과 《인권단체》의 모자를 쓴 미국의 반공화국광신자들의 개나발까지 살을 붙여 보도해주느라 지면이 모자랄 지경인것 같다.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공, 반북으로 먹고사는 매문가들이라고 인정하지 않을가봐 그러는지 저마다 더 악의에 찬 표현들을 써가며 대결의식을 고취하는 경쟁을 벌리고있다.

그러나 언론의 생명인 정의와 진실, 공정성과 객관성을 다 줴버리고 너절한 억측과 모략으로 지면을 매닥질하는 보수언론들의 추악상은 저들스스로가 언론의 탈을 쓴 사이비무리, 더러운 매문집단임을 여실히 드러내보일뿐이다.

지금 극우보수언론들이 얼토당토않은 궤변으로 어떻게 하나 북남간에 불신과 대립을 격화시켜 멸망의 구렁텅이에서 허덕이는 보수의 숨통을 틔워주고 저들의 밥통도 유지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지만 그것은 돌멩이 갖다놓고 닭알 되기를 바라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망상에 불과하다.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 모르고 줴쳐대는 남조선어용매문가들의 행태는 우리 천만군민의 분노를 더욱더 격앙시키고있다.

경고하건대 아무리 모략과 날조에 이골이 났다 하더라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붙는 불에 키질하다가는 대꾸질 한번 못하고 저승길로 갈수 있음을 명심하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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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최악의 무지무능《정권》

주체109(2020)년 6월 7일 《메아리》

 

겨레의 실망과 우려가 증오와 분노로 화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의 시대착오적인 동족대결책동이 우리 인민의 생명이고 넋이며 삶의 전부인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모독하는 극악무도하고 수수방관할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른것이다.

지금에 와서 우리 인민이 새삼 깨닫게 되는것이 있다. 그것은 현 남조선당국이야말로 북남관계에서 그 무엇을 해결할만한 초보적인 능력과 의지도 없는 무지무능한 《정권》이라는것이다.

주지의 사실이지만 과거의 그 어느 남조선《정권》도 현 당국처럼 북남관계개선의 유리한 기회를 맞은적은 일찌기 없었다. 한해동안에 무려 세차례의 북남수뇌상봉이 련이어 진행되였고 온 겨레와 전세계의 축복속에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이 채택되였으며 북남사이의 군사적대결을 끝장낼수 있는 군사분야합의서까지 마련되였다. 지어 그 누구도 감히 바랄수 없었던 평양시민들앞에서의 연설이라는 특대형환대까지 베풀어졌다.

바보나 역적이 아니고서는 이런 상태에서 겨레의 기대에 부응못할 리유가 없다.

그런데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북남관계는 발전이 아니라 오래동안 교착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으며 파국의 낭떠러지로 한걸음한걸음 다가서고있다. 남조선당국은 박근혜의 《신뢰프로세스》를 방불케 하는 《평화프로세스》의 간판밑에 대결에 몰두하고 미국상전이 선창하는 《북도발위협》설을 졸졸 따라 외우며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적극 편승해나섰으며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사태속에서도 무력증강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이제 와서는 가장 추악한 인간쓰레기들까지 내몰아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무용지물로 만드는 엄중한 도발행위들을 버젓이 감행하고있는 형편이다.

지금 우리의 경고에 화들짝 놀란 남조선당국이 《삐라살포방지대책》을 운운하고있지만 그야말로 구차스러운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만약 정말로 돌이킬수 없는 사태가 초래되였다면 어떤 변명을 늘어놓을지, 그럴 시간적여유나 있겠는지 궁금하다. 우리 인민의 분노가 폭발직전에 이른 오늘에 와서야 《제도개선방안검토》를 운운하고있다는것은 우리가 문제제기를 하지 않았다면 언제까지나 《탈북자》똥개들을 반공화국삐라살포에 내몰 작정이였다는 반증으로 된다.

바로 그렇게 앞에서는 《남북관계개선》을 떠들고 뒤에서는 아무런 실제적조치도 취하지 않고 동족대결의 굿판을 끝없이 벌려놓고있으니 얼마든지 좋게 발전할수 있었던 북남관계가 교착과 파국의 수렁속에 빠져들지 않을수 없는것이다.

이제는 우리 인민만이 아니라 세상사람 모두가 똑똑히 알게 되였다. 남조선당국자들에게는 북남관계를 발전시킬 그 어떤 능력도 의지도 없다.

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당국과 더러운 《탈북자》똥개들을 한몽둥이로 쳐갈겨야 한다는 우리 인민의 분노의 절규는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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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달나라타령》

주체109(2020)년 6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북치고 장고치는 타령도 좀 사람들이 들을 맛이 있게 해야 여운이 남지 오히려 남을 피곤하게 한다면 그것을 어찌 타령이라고 할것인가.

아마 남조선집권자가 북남합의이후 제일 많이 입에 올린 타령을 꼽으라고 하면 《선순환관계》타령일것이다.

시도때도 없이 쩍하면 부하들앞에서, 남조선인민들앞에서, 더 나아가서는 국제사회앞에서 《선순환관계》타령을 듣기조차 싫을 정도로 외워댔으니 말이다.

《선순환관계》를 남조선당국자는 북남관계와 조미관계를 서로 보완하며 추진해나가는것이라고 그럴듯하게 해석하는데 말이 그렇지 실천에 있어서는 북남관계가 조미관계보다 앞서나갈수 없으며 조미관계가 나빠지면 북남관계도 어쩔수없는 관계로 여기는것 같다.

지금까지 북남관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사사건건 미국에 일러바치고 미국이 승인해주지 않으면 할수 없다고 손들고 나앉아 아까운 시간을 허송세월한것이 남조선당국이였다는 사실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이거야 상식적으로 봐도 《악순환관계》이지 어떻게 《선순환관계》인가. 도저히 이 지구상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도무지 리해도 납득도 되지 않는 타령이다.

명백히 북남관계는 북과 남이 손잡고 민족공동의 대업인 평화와 번영,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우리 민족의 내부문제라면 조미관계는 말그대로 우리 공화국과 미국과의 관계문제이다.

성격과 내용에 있어서 판판 다른 북남관계와 조미관계를 억지로 련결시켜놓고 《선순환관계》타령을 하는 그 자체가 무지와 무능의 극치이다.

그러니 누구인들 남조선당국자를 제 정신을 가진 온전한 사람으로 생각할수 있겠는가.

오늘날 남조선안에 류행어처럼 나돌고있는 《한국소외론》이 시사하는바는 참으로 크다.

《선순환관계》타령만 하면서 미국의 입만 쳐다보다가 집안에서도 뺨맞고 바깥에서도 종아리맞는 동네북신세가 되였으니 현 당국자의 처지가 참 가련하기 그지없다.

만사람은 물론 자기 스스로도 리해안되는 《선순환관계》타령을 읊조리며 허구한 세월을 무료하게 보냈으니 그 타령이야말로 달나라에서나 통할 《달나라타령》이라고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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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절대로 용납 못할 적대행위

주체109(2020)년 6월 6일 로동신문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조국을 배반한 인간쓰레기들이 전연일대에 쓸어나와 수십만장의 반공화국삐라를 살포하는 망동을 또다시 저질렀다.

태를 묻은 고향과 부모형제를 다 버리고 조국앞에 씻을수 없는 죄를 저지르고 달아난 더러운 반역자들이 어디에 숨어살든 인간세상을 더럽히기는 매한가지이다.

문제는 이미 박멸되였어야 할 이런 버러지같은자들이 사람흉내를 내며 되지 못하게 《핵문제》를 운운하다 못해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리는 천하의 불망종짓을 저질러도 남조선에서 그대로 방치되고있는것이다.

우리의 신성한 존엄과 체제를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그 어디에 숨어있든 무자비한 징벌을 면할수 없다.지금 우리 공화국의 각계각층 인민들은 인간쓰레기들의 망동에 치솟는 분노를 터뜨리면서 남조선에 오물소나기를 들씌워야 한다고 윽벼르고있다.

자제력에도 한도가 있는 법이다.

더욱 격분스러운것은 사태의 책임을 모면해보려고 모지름을 쓰는 남조선당국의 태도이다.더러운 목숨이나 부지해보겠다고 그런 너절하고 비렬한짓만 골라하는 인간쓰레기들은 그렇다치고 남조선당국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있었는가 하는것이다.일이 터질 때마다 남조선당국이 입에 올리는 《개인의 자유》니, 《표현의 자유》니 하는 구차스러운 요설은 더 듣고싶지도 않다.

남조선당국은 그 어떤 변명으로도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놀음을 묵인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돌이켜보면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압살에 미쳐날뛴 력대 남조선통치배들의 비호밑에 감행된 삐라살포와 같은 반공화국적대행위때문에 북남관계가 하루아침에 전쟁접경에로 치달았던 실례가 한두번이 아니다.현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이런 불미스러운 전철을 답습할 생각이 아니라면 지금처럼 가장 부적절한 시기에 가장 비렬한 방식으로 감행되는 우리에 대한 비방중상행위가 어떤 엄중한 후과로 돌아오겠는가 하는것쯤은 미리 내다보고 인간쓰레기들의 경거망동을 저지시킬수 있는 조처부터 했어야 한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에게서 그러한 기미는 이전에도 없었고 현재도 찾아볼수 없다.더우기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삐라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행위를 금지하기로 한 판문점선언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맞도장까지 눌러놓고도 인간쓰레기들의 망동을 제지시키기는커녕 그 무슨 《법적근거》를 운운하면서 방치하였다.

제 할바는 다 줴버리고 우리를 겨냥한 삐라살포행위를 묵인하는 남조선당국의 무맥하고 온당치 못한 처사는 참으로 혐오스럽기 그지없다.

인간쓰레기들의 망동을 비호하는것이 결국 우리에 대한 적대행위에 동조하고 부추기는 행위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이런 무책임한 행태가 인간쓰레기들이 삐라살포소동에 기승을 부리도록 한 원인으로 되였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현 남조선당국의 처사가 《체제특성》이니, 《민간단체의 자률적행동》이니 하면서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극구 부추긴 이전 보수《정권》의 대결망동과 과연 무엇이 다른가 하는것이다.남조선당국자들은 저들의 체내에도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힌 대결광신자들과 마찬가지로 동족에 대한 적대시감정이 뿌리깊이 박혀있으며 다른 점이 있다면 그것이 교묘하게 은페되여있다는것을 스스로 시인한것이나 다름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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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세력을 겨냥한 검찰당국의 탄압책동을 규탄

주체109(2020)년 6월 6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가 2일 진보세력을 겨냥한 검찰당국의 탄압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날 검찰당국이 적페후보락선운동을 벌린 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 3명에게 구속령장을 청구한데 대해 지적하였다.

합법적인 선거운동을 진행한 대학생들에게 구속령장을 람발하는 검찰이야말로 적페세력의 행동대원일뿐이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아직도 민의를 깨닫지 못하고 적페세력의 앞잡이노릇을 하는 검찰총장 윤석렬은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세월 무소불위의 권력에 취해 국민을 탄압하며 온갖 만행을 저지른 검찰을 결코 용서하지 않을것이다.

대학생들에게 구속령장을 청구한 윤석렬검찰을 규탄한다.

공작기관, 적페기관, 정치검찰 응징하자.(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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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보수언론을 페간시키자

주체109(2020)년 6월 6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부산경남주권련대와 부산경남대학생진보련합이 5월 27일 친일보수언론페간운동에 진입하였다.

이날 《조선일보》 부산지사앞에서 운동선포와 관련한 기자회견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조선일보》가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의 활동과 관련하여 허위보도를 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일보》는 친일언론으로서 일본의 극우언론과 극우세력에게 복무하여왔다고 그들은 까밝혔다.

그들은 《조선일보》청산없이 친일청산도 국민주권실현도 불가능하다고 하면서 친일보수언론페간운동을 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지난 30년간 일본군성노예범죄의 진상을 폭로하고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활동해온 정의기억련대를 겨냥한 《조선일보》의 외곡보도가 도를 넘고있다고 밝혔다.

《조선일보》의 친일행보에 분노한 국민들의 웨침이 높아가고있다고 하면서 친일의 찌꺼기, 반민족반통일적페언론을 페간시켜야 한다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

 

* *

 

5월 30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당과 청년당, 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정당, 단체들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친일보수언론의 페간을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조선일보》가 지금도 일본의 립장을 반영한 글을 싣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지난해 온 국민이 일본상품불매운동에 나섰을 때도 《조선일보》는 일본과의 관계악화를 우려하는 보도를 하였다고 회견문은 비난하였다.

회견문은 박근혜일당이 성노예문제와 관련하여 일본과 밀실《합의》하였을 때에도 찬양보도를 낸것이 《조선일보》라고 규탄하였다.

《조선일보》는 친일언론이자 독재옹호언론, 반민주언론이라고 하면서 회견문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박정희, 전두환일당의 쿠데타에 대한 찬양보도를 쏟아내며 군사독재자들을 《구국의 지도자》로 내세우는데 앞장섰다.반면 민주화운동에 대해서는 철저히 외면하며 좌경, 불순세력, 폭도로 매도하였다.

한마디로 《조선일보》는 언론의 자격이 없는 쓰레기제조사, 파지생산지이다.

친일언론, 반민주언론, 《조선일보》 페간하라!(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당국의 묵인하에 《탈북자》쓰레기들이 반공화국적대행위 감행 스스로 화를 청하지 말라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

주체109(2020)년 6월 4일 로동신문

지난 5월 31일 《탈북자》쓰레기들이 전연일대에 기여나와 반공화국삐라를 살포하는 망동짓을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사태의 엄중성을 경고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스스로 화를 청하지 말라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

 

지난 5월 31일 《탈북자》라는것들이 전연일대에 기여나와 수십만장의 반공화국삐라를 우리측 지역으로 날려보내는 망나니짓을 벌려놓은데 대한 보도를 보았다.

문제는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쓰레기들이 함부로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리며 《핵문제》를 걸고 무엄하게 놀아댄것이다.

그 바보들, 《탈북자》라는것들이 뭘 하던것들인지나 세상은 아는지 모르겠다.

정말 가관이라 해야 할것이다.

글자나 겨우 뜯어볼가 말가 하는 그 바보들이 개념없이 《핵문제》를 론하자고 접어드니 서당개가 풍월을 짖었다는 격이라 해야 할것이다.

태묻은 조국을 배반한 들짐승보다 못한 인간추물들이 사람흉내를 내보자고 기껏 해본다는짓이 저런짓이니 구린내나는 입건사를 못하고 짖어대는것들을 두고 똥개라 하지 않을수 없다.

똥개들은 똥개들이고 그것들이 기여다니며 몹쓸짓만 하니 이제는 그 주인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 때이다.

가장 부적절한 시기를 골라 가장 비렬한 방식으로 《핵문제》를 걸고들면서 우리에 대한 비방중상을 꺼리낌없이 해댄 똥개, 쓰레기들의 짓거리에 대한 뒤감당을 할 준비가 되여있는지 남조선당국자들에게 묻고싶다.

나는 원래 못된짓을 하는 놈보다 그것을 못 본척 하거나 부추기는 놈이 더 밉더라.

남조선당국은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삐라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행위를 금지하기로 한 판문점선언과 군사합의서의 조항을 결코 모른다 할수는 없을것이다.

북남사이에 적대관계가 아무리 뿌리깊고 동족에 대한 적의가 골수에 차있다고 해도 어느 정도는 분별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지금과 같은 때에 그쪽 동네에서 이렇듯 저렬하고 더러운 적대행위가 용납된다는것이 리해하기 어렵다.

얼마 있지 않아 6.15 20돐을 맞게 되는 마당에 우리의 면전에서 꺼리낌없이 자행되는 이런 악의에 찬 행위들이 《개인의 자유》요, 《표현의 자유》요 하는 미명하에 방치된다면 남조선당국은 머지않아 최악의 국면까지 내다보아야 할것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이 북남합의를 진정으로 귀중히 여기고 철저히 리행할 의지가 있다면 우리에게 객적은 《호응》나발을 불어대기 전에 제 집안 오물들부터 똑바로 줴버리고 청소하는것이 마땅할것이다.

구차하게 변명할 생각에 앞서 그 쓰레기들의 광대놀음을 저지시킬 법이라도 만들고 애초부터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지지 못하게 잡도리를 단단히 해야 할것이다.

분명히 말해두지만 또 무슨 변명이나 늘어놓으며 이대로 그냥 간다면 그 대가를 남조선당국이 혹독하게 치르는수밖에 없다.

만약 남조선당국이 이번에 자기 동네에서 동족을 향한 악의에 찬 잡음이 나온데 대하여 응분의 조처를 따라세우지 못한다면 그것이 금강산관광페지에 이어 쓸모없이 버림받고있는 개성공업지구의 완전철거가 될지, 있어야 시끄럽기밖에 더하지 않은 북남공동련락사무소페쇄가 될지, 있으나마나한 북남군사합의파기가 될지 하여튼 단단히 각오는 해두어야 할것이다.

선의와 적의는 융합될수 없으며 화합과 대결은 량립될수 없다.

기대가 절망으로, 희망이 물거품으로 바뀌는 세상을 한두번만 보지 않았을터이니 최악의 사태를 마주하고싶지 않다면 제할일을 똑바로 해야 할것이다.

주체109(2020)년 6월 4일

평양

(전문 보기)

 

[Korea Info]

 

친일매국언론 가짜뉴스 진원지 《조선일보》 페간하라!

주체109(2020)년 6월 4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남조선신문 《자주시보》에 실린 기자회견문을 추려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친일매국언론 가짜뉴스 진원지 <조선일보> 페간하라!》

 

지난 3월 5일은 《조선일보》창간 100년이 되는 날이다. 그러나 창간 100년을 맞은 《조선일보》에 대한 각계의 칭송은 고사하고 비난과 페간촉구여론이 드높다.

바로 친일, 군사독재에 부역하며 가짜뉴스로 유지해온 치욕스러운 지난 100년이기때문이다.

1면에 일장기와 함께 일왕부부의 사진을 싣고 일본의 침략전쟁에 조선청년들의 참전을 호소했던 태생부터 친일이였던 언론이 지금도 일본의 립장을 《한국》사회에 선전하고있다.

지난해 일본의 경제공격에 온 국민이 분노해 일본상품불매운동에 나섰을 때도 《조선일보》는 《한》일관계악화를 우려하는 내용과 더불어 《정부》를 질타하는 기사를 써댔다. 박근혜 《정부》가 성노예문제를 아베정부와 밀실합의를 했을때도 찬양보도를 내던것이 《조선일보》였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에 대해서도 철저히 일본의 편에서 기사를 썼던 《조선일보》다.

《조선일보》는 친일언론이자 독재옹호언론, 반민주언론이기도 하다.

박정희, 전두환일당의 쿠데타에 대한 찬양보도를 쏟아내며 군사독재자들을 《구국의 지도자》로 만드는 세뇌교육에 앞장섰던 《조선일보》다. 반면 민주화운동에 대해서는 철저히 외면하며 좌경, 용공, 불순세력, 폭도로 매도하였다.

이러한 친일독재의 선전기구가 된 《조선일보》는 가짜뉴스로 연명하는 사기집단이다.

애초에 친일과 독재미화를 하려니 가짜뉴스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

《조선일보》에 의해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은 셀수도 없이 많고 멀쩡한 사람이 하루아침에 범죄자루명을 쓰기도 하며 최근 《코로나19》사태와 관련해서도 각종 가짜뉴스를 쏟아내며 《국격》깎아먹기에 여념이 없다.

한명숙, 조국에 이어 윤미향에 이르기까지 신상털기는 기본이고 소설수준의 가짜뉴스를 쏟아내 국민들을 현혹하고있다.

한마디로 《조선일보》는 언론의 자격이 없는 쓰레기제조사, 페지생산업자다.

언제까지 《조선일보》의 이런 망동을 지켜봐야만 하는가.

《조선일보》로 인해 일본이 우리를 업신여기고 박근혜적페잔당들이 재집권의 기회를 노리는 현실에서 우리가 진정한 민주화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조선일보》를 페간시켜야 한다.

하루빨리 《조선일보》 페간시키고 진실과 정의가 넘치는 사회를 만들자.

친일언론, 반민주언론, 《조선일보》 페간하라!

가짜뉴스 량산하는 《조선일보》 페간하라!

 

 

지금까지 남조선신문 《자주시보》에 실린 기자회견문을 추려서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낱낱이 드러난 적페검찰의 진상

주체109(2020)년 6월 3일 《메아리》

 

얼마전 남조선에서 검찰이 전 총리 한명숙을 매장하려고 모략을 꾸민 사실이 폭로되여 민심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이번에 전 《한신건영》대표 한만호의 비망록을 통해 폭로된 검찰의 모략극은 그 비렬함과 추악성에 있어서 상상을 초월하는것이다.

비망록에 의하면 한만호는 2010년에 있은 검찰조사에서 지난 2007년의 《대통령》선거때 80만US$의 불법정치자금을 한명숙에게 준것이 아니라 당시 《한나라당》소속 친박근혜파의원에게 넘겨주었다고 진술하였다. 하지만 검찰은 이를 아예 깔아뭉개였으며 한만호에게 한명숙의 유죄만 밝혀지면 빠른 시일안에 출소할수 있게 도와주겠다고 갖은 회유와 협박을 가하여 거짓진술을 받아냈다. 그리고는 한명숙을 법원에 기소한 이후 재판에 대비하기 위해 핵심증인인 한만호에게 매주 질의응답련습을 시켰다. 한만호는 자기의 비망록에서 한명숙이 구속되는것을 보고 《자책감을 느꼈다.》, 《검찰의 개》가 되였다고 실토하였다.

적페검찰의 추악한 면모를 다시금 낱낱이 보여주는 또 하나의 특대형사건이라고 할수 있다. 명색이 검찰이라는것이 법규를 바로 집행하도록 통제하고 감시하는것이 아니라 생사람을 잡기 위해 없는 죄를 날조하며 《범죄씨나리오창작》을 해온것이다.

돌이켜보면 남조선에 검찰이 생겨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전력사를 하나로 관통하고있는것은 날조와 모략뿐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지난 시기 검찰이 저들의 입맛에 맞게 가공해낸 수많은 사건들이 그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박종철고문치사 및 은페조작사건, 부천경찰서성고문사건, 서울시공무원간첩증거조작사건 등 검찰이 조작해낸 수많은 사건들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을 정도이다. 말로는 《정치적중립》을 표방하는 검찰이 실지로는 보수와 한몸통이 되여 보수적페세력의 눈밖에 난 정치적적수들을 제거하기 위해 날조해낸 사건들은 또 얼마인가. 합법적정당인 통합진보당에 《종북》의 감투를 씌워 해산되게 만든것도 검찰이였으며 전직 《대통령》에게 온갖 정치적, 인신적공격을 가해 자살에로의 길을 택하지 않으면 안되게 한것도 다름아닌 검찰이였다. 이번에 밝혀진 《한명숙매장음모사건》도 그러한 모략과 날조의 연장선상에 있는것이다.

현실이 보여주고있듯이 깊고도 깊은 악의 뿌리를 가지고있는 적페검찰의 존재야말로 남조선사회의 발전을 가로막아온 악성종양이다.

이제 더는 방관시해서는 안될 일이다. 무소불위의 칼자루를 마음대로 휘두르며 인권을 유린하고 온갖 전횡을 일삼고있는 적페검찰을 그대로 둔다면 새라새로운 날조와 모략은 앞으로도 계속될것이며 남조선인민들 누구나가 그 피해자로 될것임은 너무도 명백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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