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북풍》조작과 《안보》소동은 보수의 생존방식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보수패당의 《북풍》지랄광증이 또다시 살아났다.
최근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역적패당은 《북이 보수정당심판을 선동하는 언론심리전을 벌리고있다.》느니,그 무슨 《도발을 걸어올수 있다.》느니 줴치면서 《북 총선개입설》을 대대적으로 류포시키고있다.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된다는 말이 있다.
《북풍》소동은 보수가 선거때마다 써먹어온 상투적수법으로서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고 저들세력의 규합을 다그쳐 권력장악의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실현해보려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망동이다.
력대로 남조선의 수구세력은 정치적위기에 처할 때마다 5.18광주인민봉기의 《인민군개입설》,《농협전산망 북해킹설》,《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 등 《북풍》조작과 《안보》소동에 끊임없이 매달려왔으며 그 파렴치성과 무모성은 선거시기에 극도에 이르렀다.
이번에도 모략군들은 어떻게 하나 다가오는 《총선거》에서 이겨 《국회》를 장악함으로써 보수《정권》창출의 유리한 기회를 마련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원칙있는 대북정책》 등을 선거공약으로 내들고 《북이 호시탐탐 우리를 노리고있다.》,《겉으로는 대화,속으로는 도발이 북의 두 얼굴》이라는 망발을 줴치면서 동족대결을 선동하고있다.
얼마전에도 황교안역도는 《국회》의원회관에서 《천안》호침몰사건이 《북의 도발》에 의한것이라느니,《젊은 청년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어선 안된다.》느니 하면서 그 누구의 《도발가능성》에 대해 력설하였다.
민족의 운명과 전도에는 아랑곳없이 권력찬탈에 미쳐돌아가고 동족대결과 긴장격화에서 살길을 찾는 반역아들이 아직까지 살아숨쉬며 날치고있는것이야말로 겨레의 수치이다.
조선반도의 평화번영과 통일,사회의 진보적발전을 일일천추로 바라는 초불민심은 이미 보수패거리들을 비롯한 매국노,패륜아들을 향해 침을 뱉았다.
역적의 무리들을 송두리채 들어내지 않는 한 우리 민족이 당하는 분렬의 고통과 아픔은 더욱 증대되게 될것이며 남조선인민들이 겪는 외세굴종의 비극도 장기화될것이다.
보수패당은 민족의 명부에서 하루빨리 제거되여야 한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 5 621명, 사망자 33명으로 증가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4일 16시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5 621명으로, 사망자는 33명으로 증가하였다.
이것은 3일 16시이후 435명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늘어난것으로 된다.
지역별로 보면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구, 경상북도지역에 여전히 집중되여있다.
4일 0시 기준으로 확진자수가 대구에서 4 006명, 경상북도에서 774명으로서 전체 감염자수의 89.7%를 차지한다.
33번째 사망자는 67살 난 녀성으로서 지난 2월 26일 비루스감염자로 확진받았다고 한다.
남조선에서 오는 사람들에 대한 입국을 제한하는 나라와 지역이 108개로 늘어났다.
싱가포르는 4일 입국시 14일내에 남조선을 방문한 사람들의 입국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남조선당국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확대의 기폭제로 지목된 신천지와 관련하여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에 한하여 강제력을 행사하기로 하였다.
남조선당뇨병학회는 미국의학협회 공식학술지에 발표된 사망률통계를 인용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사망자들중 당뇨병이 있는 환자의 경우 사망률은 7.3%로, 70살이상의 당뇨병환자는 감염시 사망위험이 매우 높은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국가운수안전국이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와 관련하여 남조선과 북부이딸리아에서 출발해 미국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운용하는 모든 항공사에 승객탑승전 발열검사와 신형코로나비루스증상문진을 의무화하는 조치를 시행하기로 하였다.시행시기는 5일 11시이후부터 적용되며 38℃이상의 열이 나는것으로 확인되는 경우 탑승이 거부된다고 한다.(전문 보기)
론평 : 궁색하기 그지없는 여론기만놀음
최근 남조선당국이 북남협력교류문제에 대해 계속 떠들어대며 부질없는 놀음에 매달리고있다.
이것은 북남교류협력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냄새를 피워 북남관계를 망쳐먹은 저들의 죄악을 가리워보려는 구차한 놀음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북침전쟁책동에 편승하여 북남합의리행을 다 줴버린 당사자들이 뼈아픈 반성을 해도 모자랄 판에 《협력》타령을 읊조리고있으니 그 철면피함에 아연하지 않을수 없다.
미국을 떠나서는 자체로 한걸음도 옮길수 없는 남조선당국이 도대체 북남협력사업과 관련하여 과연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하는것이다.
남조선당국의 때아닌 《협력》광대극은 《대북정책》실패에 대한 민심과 여론의 비난을 무마시키고 궁색한 생색내기라도 하여 몸값을 올려보려는데 있다.
남조선당국이 북남관계를 조미관계에 종속시키는 대미굴종자세, 북침전쟁불장난악습과 결별하지 않는 한 북남관계는 현 교착상태의 수렁에서 절대로 헤여나올수 없게 되여있다.
온갖 적대세력들의 제재압살책동을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무쇠발굽으로 쳐갈기며 전진하는 우리가 그 무슨 북남협력사업에 미련을 가지고있을것이라고 보는것자체가 어리석다.
남조선당국은 상대가 누구이고 제 처지가 어떠하며 온 민족이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똑바로 보고 잠꼬대같은 황당한 소리를 계속 늘어놓을것이 아니라 란장판이 된 제 집안의 일이나 바로잡는데 신경쓰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감염자 5 186명, 사망자 31명으로 증가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와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3일 16시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 5 186명, 사망자 31명으로 증가하였다.
이것은 2일 16시이후 851명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한것으로 된다.
지역별로도 여전히 대구, 경상북도지역에로 집중되고있다.
3일 0시 기준으로 확진자수가 대구에서 3 600여명, 경상북도에서 680여명으로서 전체 감염자수의 89%를 차지한다고 한다.
남조선군에서도 3일 10시현재 비루스감염자가 31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의 절반이상이 대구에 있는 신천지교회와 련관되여있다는것이 확인되였다.
이날 남조선의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이에 대해 전하였다.
사망자 역시 어제 같은 시간이후에 5명이 추가되여 모두 31명으로 늘어났다.
사망자대부분이 65살이상의 고령자이며 이미 만성질환으로 치료받던 사람들이다.
사망자모두는 고혈압과 당뇨병, 뇌경색, 암 등을 앓고있었다고 한다.
중증환자가 41명인것으로 볼 때 앞으로 사망자가 추가로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다고 방송은 전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극악무도한 도발행위
최근 남조선당국과 영화제작사들이 허위와 날조로 가득찬 허황하고 불순하기 그지없는 반공화국영화와 TV극들을 내돌리며 모략선전에 적극 매달리고있다.
남조선에서 이러한 영화와 TV극들을 만들어 방영하고있는것은 동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용납할수 없는 극악무도한 도발행위이다.
이러한 망동이 온갖 사회악과 고질적병페로 썩고 병든 남조선사회를 미화분식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사회의 영상에 먹칠해보려는 불순한 기도에서 출발하였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더우기 친미굴종정책과 군사적대결망동으로 북남관계를 다 말아먹고 돌아앉아서는 조선반도평화파괴의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려고 이따위 혐오스러운 반북대결영화를 찬미하며 류포시키는 남조선당국의 처사에 내외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이 시대착오적인 반공화국광대놀음으로 이미 민심의 배척을 받은 저들의 《대북정책》을 합리화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
민족의 지향과 념원도, 예술의 본도와 영화인의 량심도 다 줴버리고 몇푼의 돈에 환장하여 흑백을 전도하는 모략작품들을 제작한 어중이떠중이들도 가련하기 짝이 없다.
아무리 《허구와 상상》이 허용되는 영화나 TV극이라고 해도 정도가 있고 분별이 있어야 하는 법이다.
가슴치며 통탄해야 할 민족분렬의 비극을 돈벌이감, 흥행거리로 삼고 여기서 쾌락을 느끼고있는자들이야말로 한쪼각의 량심도 없는 너절한 수전노, 패륜아들이다.
완전한 외곡과 날조로 우리의 밝은 현실을 극악하게 모독한 영화와 극들을 만들어 뻐젓이 류포시키고있는 남조선당국과 해당 제작사들은 동족을 악랄하게 모해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청와대의 저능한 사고방식에 경악을 표한다 –김여정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담화–
불에 놀라면 부지깽이만 보아도 놀란다고 하였다.
어제 진행된 인민군전선포병들의 화력전투훈련에 대한 남조선 청와대의 반응이 그렇다.
우리는 그 누구를 위협하고자 훈련을 한것이 아니다.
나라의 방위를 위해 존재하는 군대에 있어서 훈련은 주업이고 자위적행동이다.
그런데 남쪽 청와대에서 《강한 유감》이니,《중단요구》니 하는 소리가 들려온것은 우리로서는 실로 의아하지 않을수 없다.
주제넘은 실없는 처사가 아닐수 없다.
하기는 청와대나 국방부가 자동응답기처럼 늘 외워대던 소리이기는 하다.
남의 집에서 훈련을 하든 휴식을 하든 자기들이 무슨 상관이 있다고 할 말 못할 말 가리지 않고 내뱉는가 하는것이다.
나는 남측도 합동군사연습을 꽤 즐기는편으로 알고있으며 첨단군사장비를 사오는데도 열을 올리는 등 꼴보기 싫은 놀음은 다하고있는것으로 안다.
몰래몰래 끌어다놓는 첨단전투기들이 어느때든 우리를 치자는데 목적이 있겠지 그것들로 농약이나 뿌리자고 끌어들여왔겠는가.
3월에 강행하려던 합동군사연습도 남조선에 창궐하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연기시킨것이지 그 무슨 평화나 화해와 협력에 관심도 없는 청와대 주인들의 결심에 의한것이 아니라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우리가 남측더러 그렇게도 하고싶어하는 합동군사연습놀이를 조선반도의 긴장완화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중단할것을 요구한다면 청와대는 어떻게 대답해나올지 참으로 궁금하다.
전쟁연습놀이에 그리도 열중하는 사람들이 남의 집에서 군사훈련을 하는데 대해 가타부타하는것은 그야말로 적반하장의 극치이다.
쥐여짜보면 결국 자기들은 군사적으로 준비되여야 하고 우리는 군사훈련을 하지 말라는 소리인데 이런 강도적인 억지주장을 펴는 사람들을 누가 정상상대라고 대해주겠는가.
청와대의 이러한 비론리적인 주장과 언동은 개별적인 누구를 떠나 남측전체에 대한 우리의 불신과 증오,경멸만을 더 증폭시킬뿐이다.
우리는 군사훈련을 해야 하고 너희는 하면 안된다는 론리에 귀착된 청와대의 비론리적이고 저능한 사고에 《강한 유감》을 표명해야 할것은 바로 우리이다.
이 말에 기분이 몹시 상하겠지만 우리 보기에는 사실 청와대의 행태가 세살 난 아이들과 크게 달라보이지 않는다.
강도적이고 억지부리기를 좋아하는것을 보면 꼭 미국을 빼닮은 꼴이다.
동족보다 동맹을 더 중히 하며 붙어살았으니 닮아가는것이야 당연한 일일것이다.
우리와 맞서려면 억지를 떠나 좀더 용감하고 정정당당하게 맞설수는 없을가.
정말 유감스럽고 실망스럽지만 대통령의 직접적인 립장표명이 아닌것을 그나마 다행스럽다고 해야 할것이다.
어떻게 내뱉는 한마디한마디,하는 짓거리 하나하나가 다 그렇게도 구체적이고 완벽하게 바보스러울가.
참으로 미안한 비유이지만 겁을 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는다고 했다. 딱 누구처럼…
주체109(2020)년 3월 3일
평 양
남조선에서 감염자 4 335명으로 증가, 사망자 26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2일 16시현재 123명 더 늘어났다.
이로써 감염자수는 모두 4 335명으로 증가하였다.
감염자들가운데서도 위독한 환자수가 급격히 증가하는데 비하여 병원들의 수용능력이 미처 따라서지 못해 입원을 기다리다가 사망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당국은 1일현재 대구에서만도 1 000명이 넘는 확진자들이 집에 있는 형편이며 이 경우 하루동안에만도 감염자가 급격히 늘어날것이라고 하면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 관계자는 1일 기자회견에서 지금이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의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하면서 모임을 제한하는것을 비롯하여 사람과 사람사이의 접촉을 최소화하며 외출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MBC》방송은 남조선에서 계속되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증가와 관련하여 중국에서 사흘전부터 남조선사람들에 대한 사증발급을 사실상 중단한것으로 확인되였다고 전하였다.
지금 남조선의 감염병전문가들속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전파가 세계적인 대류행으로 될것이라는 주장들이 울려나오고있다.
* *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으로 1일 저녁부터 2일 오전까지사이에 4명이 또 사망하였다.
1일에는 이전부터 당뇨병을 앓고있던 80살 난 로인이 오한 등의 증세로 병원에 이송되여 응급처치를 받다가 사망하였다.
다른 한 사람은 72살로서 평소에 고혈압 등의 질환으로 치료를 받았으며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확진받은 후 경북대학교병원에 이송되여 격리치료중에 숨을 거두었다고 한다.
2일 오전에는 대구의 동산병원에서 격리중에 있던 86살 난 녀성과 령남대학교병원에서 호흡기질환으로 치료받던 65살 난 감염자가 련이어 사망하였다.
이로써 남조선에서 2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의한 사망자는 26명으로 늘어났다.(전문 보기)
론평 : 전염병사태마저 정쟁에 악용하는 썩은 정치판
최근 남조선에서 《COVID-19》가 급속히 확산되고있는 속에 그 책임을 둘러싸고 정치권내부가 소란하기 그지없다.
《미래통합당》대표 황교안, 원내대표 심재철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COVID-19》가 남조선전역에 전파되고 사망자들까지 발생하자 현 당국이 《헌정재앙》, 《민생재앙》, 《안보재앙》에 이어 《보건재앙》까지 불러왔다, 이번 사태의 기본전파자는 다름아닌 현 《정권》이다, 그들의 무능, 무책임대응에 의한 명백한 《인재》이다, 국민은 분노할수밖에 없다, 《대통령》과 《정부》, 여당은 초기대응을 잘못한데 대해 인정해야 한다, 선거에서 심판하겠다고 떠들면서 《정권심판론》을 부각시키고있다. 그런가 하면 《우리공화당》것들은 현 당국자들을 《COVID-19》상황에 대한 《직무유기》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이것은 인간의 생명과 직결된 전염병사태마저 권력찬탈을 위한 정쟁에 악용하는 썩을대로 썩은 남조선정치판의 실상을 그대로 보여준다.
지금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COVID-19》를 막기 위해 당국과 민간, 여야, 계급과 계층, 소속과 리념, 인종의 차이를 초월하여 공동으로 대응하고있다.
그런데 유독 남조선정치권만은 실질적인 사태방지대책을 세우는데 신경쓰기보다는 여야가 전염병사태를 선거의 최대쟁점으로 삼고 정쟁을 벌리고있어 세계를 경악시키고있다.
특히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COVID-19》사태를 권력야망실현을 위한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정치적적수를 물어뜯는데만 혈안이 되여있다.
이런자들이 《도탄에 빠진 민생구원》이니, 《국민의 리익》이니 하는 침발린 수작을 늘어놓으며 지지표를 구걸하고있는것은 민의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 아닐수 없다.
상대의 흠집만 들추어 공격하여 《국회》를 타고앉으면 그만이라고 여기며 싸움질만 일삼는 남조선정치판이야말로 인민의 생명은 안중에도 없는 권력야심가들의 굿판이다.
시급한 대책을 세워도 모자랄 판에 정쟁에만 미쳐돌아가는 정치권때문에 남조선에서는 《COVID-19》사태가 걷잡을수없이 날로 더욱 악화되고있는것이다.
인간의 생명과 안전보다 자기의 권력욕과 당리당략을 앞세우는 정치랭혈인들이 살판치는 지금의 정치판을 그대로 둔다면 더 큰 불행과 재난을 당할것은 남조선인민들자신이라는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
남조선각계층은 《COVID-19》보다 더 유해로운 사회적악성종양이며 재앙단지인 시정잡배들을 력사의 시궁창에 단호히 처박아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감염자 3 736명, 사망자 18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3월 1일 9시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 376명이 추가로 발생하여 모두 3 526명으로 늘어났다.
새로 확진된 감염자 376명중 대구, 경상북도에서 359명(대구 333명, 경상북도 26명), 경기도에서 2명, 경상남도에서 3명, 서울, 충청남도에서 각각 5명, 부산, 충청북도에서 각각 1명이다.
대구와 경상북도지역에서 현재까지 발생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3 083명이다.
* *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와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오전과 오후에 각각 376명, 210명의 감염자와 1명의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총 3 736명, 사망자는 18명으로 증가하였다.
오후에 새로 확진된 210명 가운데서 대구와 경상북도지역의 감염자는 177명(대구 136명, 경상북도 41명)이다.그밖에 남조선강원도, 충청남도에서 각각 8명, 서울, 경기도에서 각각 5명, 울산 3명, 부산 2명, 전라북도, 경상남도에서 각각 1명이다.
경상북도 영천에서는 태여난지 45일밖에 안되는 아이가 감염증확진판정을 받았다.
18번째 사망자는 뇌경색과 고혈압, 당뇨병을 앓고있던 80대의 남성이라고 한다.
미국무성은 남조선에 대한 려행경보수준을 3단계로 유지하고 대구시를 최고단계인 려행금지지역으로 선포하였으며 뛰르끼예는 3월 1일부터 남조선에로의 려객기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하였다.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급증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사람들에 대한 입국을 금지하거나 입국절차를 강화하는 나라는 78개로 늘어났다.
앙골라를 비롯하여 35개의 나라가 남조선사람들의 입국을 전면금지하였고 나이제리아를 포함하여 입국절차를 강화한 나라는 43개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감염자 3 150명으로 증가, 사망자 17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급격히 늘어나고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29일 오전과 오후에 각각 594명과 219명의 비루스감염자가 추가로 발생하였으며 이로써 모두 3 150명으로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오후에 새로 확진된 219명중 200명이 대구와 경상북도(대구에서 181명, 경상북도에서 19명)에서 나왔다.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지난 2월 26일 1 146명으로 1 000명을 넘어선데 이어 이틀만인 28일에는 2 000명을 넘겼고 다시 하루만인 29일 3 000명을 넘어섰다.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와 관련하여 대구에서는 지역안의 모든 학교들이 이미 1주일간 연기하였던 개학을 2주일간 더 연기하기로 하였다.
또한 경상북도에 있는 김천교도소에서는 수형자가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확인되였다.교도관이 비루스에 감염된적은 있지만 수형자가 확진판정을 받기는 처음이라고 한다.
남조선주둔 미군의 가족에게서도 4번째 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
한편 지난 2월 9일 확진판정을 받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치료받은 뒤 22일 퇴원하였던 73살 난 녀성이 6일만에 다시 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확인되였다.
2월 29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에 의한 사망자는 모두 17명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사망한 사람들이 모두 정신질환과 만성간질환, 암 등 고질적인 질환이 있었다고 발표하였다.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와 사망자들이 계속 발생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67개 나라에서 남조선사람들에 대한 입국을 금지하거나 입국절차를 강화하였다.
윁남은 29일부터 남조선사람들의 입국을 잠정중단하였고 말디브와 몽골, 필리핀 등 32개 나라는 남조선에 갔다온 외국인에 대한 입국금지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흐르바쯔까 등 35개 나라에서는 남조선사람들에 한하여 2주간 격리 혹은 발열검사 등 입국절차를 강화하였다.(전문 보기)
오늘도 메아리치는 독립의 함성
외세를 반대하는 거족적항쟁인 3. 1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101년이 되였다.
3. 1인민봉기는 우리 인민의 반일투쟁사에서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전민족적애국투쟁으로서 커다란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으며 그 의로운 투쟁정신은 민족해방운동사에 뚜렷한 한페지로 빛나고있다.
야만적인 식민지무단통치로 조선을 하나의 거대한 감옥으로 만들어버린 일제의 총검밑에서 우리 민족은 언론, 집회, 결사, 시위의 자유를 비롯한 모든 사회정치적권리와 물질적재부를 강탈당하고 망국노의 치욕을 겪으며 고통속에서 신음하였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치욕과 고통을 그대로 감수하지 않고 비밀결사운동과 독립군운동, 애국문화계몽운동 등 줄기찬 투쟁을 벌렸으며 마침내 대중적항쟁에로 떨쳐나섰다.
1919년 3월 1일 낮 12시를 알리는 종소리를 신호로 하여 평양에서는 수천명의 청년학생들과 시민들이 떨쳐나와 조선은 독립국가라는것을 소리높이 선언하고 《일본인과 일본군대는 물러가라!》는 구호를 웨치며 일제의 야만적인 식민지폭압에 맞서 항쟁을 힘차게 전개하였다.
평양에서의 대중적인 독립만세시위투쟁으로부터 시작된 3. 1인민봉기는 서울을 비롯하여 전국의 모든 도를 휩쓸었으며 지어 만주와 상해, 연해주, 일본, 하와이를 비롯한 해외의 조선사람들이 사는 곳마다에서도 《독립선언서》가 힘있게 울려퍼졌다.
우리 인민은 이 투쟁을 통하여 우리 나라에 대한 외세의 지배를 결코 용납하지 않으려는 열렬한 애국적의지와 투지를 뚜렷이 과시하였으며 일제의 식민지통치에 심대한 타격을 주었다.
나라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해 피흘려 싸운 애국적장거가 있은 때로부터 한세기가 넘었다.
그러나 독립의 함성은 오늘도 메아리치고있으며 쓰러진 령혼들의 원한은 우리 겨레의 가슴속에 분노와 복수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외세의 침략과 지배를 반대하고 나라와 민족의 완전한 자주독립을 이룩하기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미국의 비호밑에 되살아난 일본반동들은 《대동아공영권》의 헛된 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발악하면서 핵무장화와 조선반도재침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지난날에 저지른 반인륜적범죄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오히려 독도강탈책동과 력사외곡책동을 더욱 로골적으로 벌리면서 재일동포들을 무차별적으로 탄압하고있으며 최근에는 일제시기 강제동원피해자들에 대한 배상과 관련하여 적반하장격으로 남조선에 경제제재까지 가하면서 후안무치하게 놀아대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에서는 일제식민지통치를 미화하고 일본반동들을 비호두둔하며 그에 적극 추종하는 매국배족의 무리가 기승을 부리고있다. 다름아닌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수구보수역적패당이다.
분노한 남조선 각계가 《미래통합당》을 《토착왜구》, 《신친일파》, 《21세기 매국노》, 《반역의 독버섯》, 《친일매국집단》이라고 락인하면서 반역당해체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추호도 변하지 않는 보수의 본태-동족대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반공화국대결에 열을 올리고있다.
얼마전 황교안역도는 《북이 호시탐탐 우리를 노리고있다.》,《겉으로는 대화,속으로는 도발이 북의 두 얼굴》이라는 도발적인 망발을 줴치면서 통탄할 일이니,분노가 치미는 일이니 하고 고아대는 추태를 부렸다.
보수떨거지들의 통합체인 《미래통합당》은 《안보위기가 어느때보다 위중하다.》고 떠들며 그 누구의 《위협》에 대처한 군사적대응태세,《원칙있는 대북정책》 등을 총선공약으로 내들고 우리와의 대결을 고취하는 악선전을 벌리고있다.
이것은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이 뼈속까지 들어찬 극악무도한 대결광신자들의 히스테리적망동이다.
문제는 이러한 대결소동이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더욱 광적으로 벌어지고있다는데 있다.
현실은 아무리 《혁신》의 간판밑에 변신을 거듭하여도 추호도 변하지 않고 또 변할수 없는것이 보수패당의 동족대결과 압살흉심이며 그것이 바로 보수의 본태라는것을 다시한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사실상 보수패당은 초불항쟁에 의해 력사의 기슭으로 밀려난 이후에도 속에 칼을 품고 갖은 발악을 다해왔다.
조선반도에 평화기류가 흐르기 시작하자 큰일이나 난듯이 《북의 전형적인 화전량면전술》이니,《핵무장시간벌기용》이니,《북도발과 위협》이니 떠들면서 대세의 흐름을 돌려세워보려고 날뛴것도,《한미동맹이 무너진다.》고 아우성을 치면서 우리에 대해 《주적》,《첫째가는 타도대상》이라고 악청을 돋군것도 바로 보수패당이다.
보수패당이야말로 백번 죽었다나도 절대로 개심할수 없는 민족반역자들이다.
반역패당이 대결과 적대를 생존방식으로,《안보위기》고취를 위기탈출용,선거전략으로 삼고 권력탈취야망을 꿈꾸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망상에 불과하다.
보수패당은 민족앞에 저지른 추태와 악행의 값비싼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감염자 계속 증가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28일 하루동안 571명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추가로 발생하였다.이로써 확진자는 총 2 337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전과 오후에 각각 256명, 315명 추가로 확인되였다고 밝혔다.
오후에 추가로 확진된 감염자들은 대구 265명, 경상북도 15명, 부산 2명, 대전, 남조선강원도 각각 1명, 울산, 경상남도 각각 3명, 경기도 6명, 충청남도 19명이다.
울산 현대자동차공장은 27일 직원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로 확진되여 공장가동을 중단하였다.
남조선당국은 대구교회에서의 대대적인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와 관련하여 신천지 교인 1 638명을 대상으로 격리조치를 취하고 검사에 림해야 한다고 밝혔다.서울시당국은 이번 대규모감염사태를 일으킨 신천지교회가 방역조치에 제대로 응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고의적인 살인행위로서 총회장이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경찰청은 전지역에서 마스크류통질서교란행위, 마스크긴급수송위반행위, 마스크재판매행위 등이 만연되는것을 막기 위한 특별단속팀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한편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급격히 증가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을 경유한 려행자들에 한하여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나라는 27개로, 입국절차를 강화한 나라는 25개로 늘었다.(전문 보기)
론평 : 과감한 투쟁을 벌려나가야 할 리유
얼마전 《미래통합당》원내대표 심재철이 《국회》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이라는데서 《 <한>미관계의 뼈대가 무너졌다. <한>미합동전쟁연습을 통해 혈맹을 복원해야 한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공식 연장해야 한다. <한>미일안보협력의 틀도 재건해야 한다.》 등의 망언을 쏟아냈다.
심재철의 망발에 《미래통합당》것들이 광적으로 화답하며 손에 자개바람이 일도록 박수갈채를 보낸것은 물론이다.
이자의 망발은 어느 개인의 의사표현이 아니라 《미래통합당》패거리들 전체의 의사를 대변한것으로서 적페집단의 사대매국적근성을 다시한번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이였다.
《미래통합당》과 그 조상들이 70여년전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미국이라는 상전에게 기대여 잔명을 부지하고 그들의 손탁에 서 길들여지며 매국배족적행위를 감행해왔다는것은 누구나가 알고있다.
보수패당은 이날이때껏 미국을 업고 북침전쟁책동에 열을 올려왔으며 남조선사회의 반동화, 파쑈화를 다그치고 거기에서 권력과 부귀영달을 추구해왔다.
상전의 환심을 사기 위해 발바닥을 핥으라면 핥고 《총알받이》도 기꺼이 자청하였으며 돈을 내라면 경제와 민생을 도탄에 빠뜨려서라도 인민들의 혈세를 스스럼없이 섬겨바치군 한것이 다름아닌 《미래통합당》의 조상들이였다.
오늘 그 후예들은 미국대사의 《식민지총독》행세에 《정당성》을 부여하며 극구 추어올리는 추태를 부리고 미군유지비를 천문학적액수로 증액시켜야 한다고 떠드는가 하면 기회만 있으면 대양건너 미국상전을 찾아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더욱 강도높게 추진해달라고 구걸하고 주구로서의 실체를 인정받기 위해 안달복달하는것으로 하여 국제사회의 조롱과 비난거리로 되고있다.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야말로 상전에게 잘 보일수만 있다면 남조선인민들의 리익, 민족의 리익도 서슴없이 해치고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것도 꺼리지 않는 희대의 매국노들이다.
이런 집단을 남조선인민들과 온 겨레가 과연 용납할수 있겠는가.
심재철이란 작자가 천년숙적인 일본과의 《군사적협력》을 운운하며 굴종과 타협을 선동한것 역시 문제시하지 않을수 없다.
일본이 어떤 나라인가. 우리 민족에게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을수 없는 불행과 재난을 들씌우고는 그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지금 이 시각에도 조선반도재침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 야만의 나라이다.
더우기 남조선대법원의 강제징용피해자배상판결의 《부당성》을 운운하며 오히려 제편에서 경제보복을 강행하는가 하면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우리 민족의 땅-독도를 제땅이라고 우기며 령토강탈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이런 왜나라족속들의 망동을 미화분식하며 《군사협정》, 《안보협력》을 운운하는것이 과연 말이 되는가 하는것이다.
친미친일에 쩌들어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도 모르고 마구 설쳐대는 심재철과 《미래통합당》것들이야말로 극악한 사대매국집단, 반드시 매장해버려야 할 적페집단임이 분명하다.
심재철이 《국회》마당을 돌아치며 외세와의 《동맹강화》, 《안보협력》을 떠들어댄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한마디로 이번 《총선》을 계기로 《안보불안》과 《동맹위기》설을 계속 떠들어 현 당국에 대한 민심의 불만과 비난을 야기시키는것과 함께 미일상전의 환심을 사고 그들의 힘을 빌어 권력찬탈의 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더럽고도 교활한 흉심이 짙게 깔려있다.(전문 보기)
민심을 기만하는 정치적야합놀음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통합신당으로 자칭하는 《미래통합당》이라는것을 정식 내왔다.
이것은 박근혜의 탄핵당시 역도년과 한배속인 본색을 가리우기 위해 《새누리당》에서 《자유한국당》으로 당명을 바꾸어달았던 세력과 그 무슨 《혁신》을 부르짖으며 역적당에서 탈퇴하였던 세력이 다시 손을 맞잡은데 불과한것으로서 사실상의 《새누리당》부활과 다를바 없다.
더우기 인민들의 경악을 자아내는 《박근혜석방론》을 앞장에서 떠들고 이전 집권자를 찜쪄먹을 정도로 매국역적질과 부정부패행위의 능수인 황교안이 수장노릇을 하고있는 《미래통합당》이 장차 어느 길로 가겠는가 하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교안을 비롯한 《미래통합당》것들은 저들을 가리켜 《대한민국을 살려내기 위한 당》이라느니,《국민의 행복을 추구하는 당》이라느니 하는 갖가지 침발린 요설을 다 불어대고있다.
극도의 위기에 놓인 저들의 정치적잔명을 부지하고 민심을 기만하여 권력을 다시 차지해보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위험이 닥쳐오면 몸뚱아리의 색갈을 변화시키는 카멜레온처럼 인민들의 규탄과 엄정한 심판에 직면할 때마다 당명을 바꾼다,교체놀음을 벌린다 하면서 분주탕을 피우는것이 바로 보수패당의 특기이다.
인민들의 거세찬 초불항쟁에 의해 력사의 기슭으로 밀려난 후 저들의 가긍한 처지를 뒤바꾸기 위해 《민생대장정》놀음도 벌려보고 심지어 《COVID-19》로 인한 전염병사태까지 정쟁의 도구로 삼았지만 시정배들을 절규하는 민심의 배척기운은 날로 고조되고있다.
이에 바빠맞은 보수역적들이 기만적인 창당놀음으로 남조선사회 각계의 싸늘한 눈초리에서 벗어나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는것이다.
이를 통해 오는 4월의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적수들을 누르고 《국회》를 장악함으로써 보수《정권》창출의 유리한 기회를 마련해보자는것이 적페세력들이 노리는 진목적이다.
그러나 그것은 부질없는 망상에 불과하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아무리 분칠을 해도 〈미래통합당〉은 박정희,전두환군사깡패의 대를 이은 파쑈정당이며 리명박,박근혜악페세력의 본산인 〈도로새누리당〉일뿐이다.》,《박근혜탄핵으로 이미 정치적사형선고를 받은 보수의 야합은 그 파멸속도를 더욱 앞당기게 될것이다.》고 하면서 보수패당을 절대로 지지하지 않을 립장을 표명하고있다.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수 있어도 스스로 만든 화는 피할수 없는 법이다.
민심에 역행하고 대세를 거스르며 씻을수 없는 대역죄만을 덧쌓고있는 보수반역의 무리들은 반드시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되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찾게 되는 결론은 명백하다
최근 남조선당국이 일본의 수출규제조치에 의한 경제적피해를 구실로 아베패당에게 련일 추파를 던지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집권자는 서울주재 일본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는 자리에서 《쌍방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 마련》이니, 《도꾜여름철올림픽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니 하면서 《아베와 자주 만날수 있게 해달라.》고 간청하였다. 또한 남조선외교부 장관 역시 그 무슨 《국제안보회의》라는데 참가하여 일본외상에게 남조선에 대한 《수출규제조치》를 조속히 철회하고 관계개선에 나서달라고 구걸하는 놀음을 벌렸다. 그러한 속에 최근 남조선당국은 아베것들에게 사법절차에 따라 진행되는 남조선내 일본전범기업에 대한 자산매각결정에 《<정부>가 개입할수 없으니 리해해달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종료연기의 대가로 약속한 <대한수출규제조치철회>를 리행해달라.》고 하면서 구차스럽게 빌붙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날로 고조되는 반일기운에 역행하고 민족의 존엄에 먹칠을 하는 비굴하고 역스러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지난해 11월말 남조선당국은 아베패당이 저들에 대한 《수출규제조치》를 철회할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에 대한 종료연기를 결정하였었다.
그러나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아베패당은 《수출규제조치》를 철회하기는커녕 오히려 그 책임이 남조선에 있는듯이 여론을 계속 오도하고있다. 지난 22일에는 우리 민족고유의 령토인 독도를 제 땅이라고 우기며 또다시 《다께시마의 날》행사라는것을 뻐젓이 벌려놓았는가 하면 《개헌》을 추진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며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책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이러한 일본반동들과 타협하여 그 무엇을 얻어보겠다는것은 앙심먹고 달려드는 강도에게 칼을 내리워달라고 애걸하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남에게 명줄이 쥐여져있는 남조선경제의 취약성을 제힘으로 극복할 생각은 하지 않고 천년숙적에게 머리를 숙이며 비럭질하는것은 외세의존에 환장한 매국역적들만이 자행할수 있는 반민족적추태이다.
남조선당국이 아베패당에게 울며겨자먹기로 추파를 던지고있는데는 상전인 미국의 강박과도 관련된다.
얼마전 미국무성 대변인은 《공동의 리해관계》니, 《3자간 안보협력 추진》이니, 《력사문제에 대한 항구적해법》이니 하면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이 페기되여서는 안된다고 력설하였다. 그뿐이 아니다. 최근 미국은 각종 명목의 《3자회담》이라는것을 잡다하게 벌려놓으며 남조선당국에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나서도록 로골적인 압박을 가하고있다.
한마디로 미국은 남조선인민들이 당하는 피해와 고통같은것에는 애당초 관심이 없으며 오직 졸개들을 규합하여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한 《3각군사동맹》을 구축하는데만 혈안이 되여있다.
미국이 우리 민족에게 천추만대를 두고 씻지 못할 반인륜적범죄를 감행하고도 사죄와 배상은커녕 갈수록 오만방자하게 놀아대는 일본반동들을 적극 비호두둔하며 아베패당과 손잡을것을 남조선당국에 강요하고있는것도 바로 그때문이다.(전문 보기)
갈수록 더해가는 흡혈귀의 《식성》 –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와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
기자; 최근 미국이 남조선으로부터 수많은 자금을 빨아내기 위해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지 않는가.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연구사; 이야기에 앞서 말한다면 미국은 지난 70여년동안 남조선을 강점하고 남조선인민들에게 참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며 각종 예속의 올가미로 그들의 피땀을 악착스럽게 짜낸 침략자이며 략탈자이다. 남조선의 경제가 거덜이 나든, 인민들이 죽든말든 상관하지 않고 오로지 저들의 리기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략탈의 올가미를 계속 조이는것은 미국의 상투적인 악습이다.
기자; 옳은 말이다. 실지로 미국은 지금 《한미동맹》재조정을 내들고 남조선에 더 많은 군사적, 금전적부담을 걸머지우려 하지 않는가.
연구사; 그렇다. 최근 미국은 남조선당국에 《한미동맹》을 갱신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 역할범위를 종전의 《남조선방위》에서 미국방위에로 확대시킬것을 강박하고있다.
미국이 자국방위를 내세우며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행위를 감행하고 그 나라들의 풍부한 자원과 원료, 막대한 자금을 강탈해왔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미국은 이런 식으로 남조선당국을 저들의 리기적목적추구에 써먹으려고 《한미동맹》의 역할범위를 종전의 《남조선방위》에서 미국방위에로 확대시킬것을 강요하고있는것이다. 미국이 남조선당국에 《방위비분담금》증액을 시작으로 저들의 중거리미싸일배치, 《인디아-태평양전략》참가 등을 압박하고 있는것이 그를 반증해준다.
남조선강점 미군유지비용은 물론 합동군사연습비용, 미전략자산전개 및 운영비용, 지어 괌도와 하와이에 주둔한 미군비용까지 모두 부담할것을 강박하고있는것도 마찬가지이다.
《2020년 방위비분담금》을 확정하기 위한 6차례 회의 이후 미국방장관, 미국무장관, 서울주재 미국대사 등 미당국자들은 더이상 현재의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을 유지하는것을 허용할수 없다, 남조선이 더 많은 《방위비분담금》을 내야 《한미동맹》이 유지될수 있다고 현 남조선당국에 압력을 가하였다.
《한미동맹》재조정문제를 통해 남조선을 략탈대상, 전쟁희생물로 여기며 인민들의 피땀을 깡그리 빨아내려는 미국의 파렴치한 기도를 잘 알수 있다.
기자; 옳은 말이다. 몇해전 외신들이 미국을 흡혈귀에 비유하면서 남조선에서 저들의 리익을 최대로 실현하기 위해 그 무엇도 꺼리지 않을것이라고 비난한적이 있는데 결코 우연한것은 아니다. 정말이지 미국은 흡혈귀이며 남조선미국《동맹》이야말로 예속과 굴종의 올가미, 치욕과 재난의 멍에이다. 남조선으로부터 수많은 자금을 빼앗아내려는 미국의 책동은 다른데서도 찾아볼수 있지 않는가.
연구사; 예. 남조선군통수권문제를 통해서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남조선당국은 이미전부터 미국으로부터 《전시작전통제권》을 반환받겠다고 공언하였으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갖은 수모를 받아가며 미국에 《전시작전통제권》을 반환해달라고 빌붙고있다.
하지만 미국은 《조건이 충족되여야 〈전시작전통제권〉을 넘겨줄수 있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유명무실하였던 《유엔군사령부》의 기능을 확대하여 설사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이 이루어져도 남조선군에 대한 통수권을 놓지 않으려 하고있다.
이처럼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통수권을 영원히 거머쥐고 이를 발판으로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려는 미국의 본심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더우기 미국이 남조선당국의 《전시작전통제권》반환론의에 응하는척 할 때도 있지만 그 리면을 보면 자체능력확보를 구실로 더 많은 무기를 팔아먹으려는 교활한 술책이 깔려있다. 그런데도 남조선당국은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여 미국으로부터 《F-35A》스텔스전투기,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를 비롯한 각종 첨단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를 악화시키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무지무능한 자해행위
최근 남조선에서 미국의 식민지통치와 북남관계파탄책동, 그에 추종하는 사대매국세력에 대한 원성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지난 10일 《개성공단, 금강산관광재개 범국민운동본부》와 《개성공단기업협회》는 미국대사관앞에서 《개성공단페쇄 4년, 재개촉구 각계공동기자회견》을 열고 2018년에 개성공업지구가 재가동될것으로 기대하였지만 미국의 부당한 간섭과 그 눈치만 보는 당국의 소극적태도로 한걸음도 전진하지 못하였다고 까밝혔다.
11일 《개성공단재개촉구대회》참가자들도 《개성공단》중단조치는 북에 대한 제재와 압박이 아니라 남측기업과 로동자들을 제재하고 압박하려는 무지가 낳은 정책실패이다, 《개성공단》재개는 남측이 결정하고 미국의 승인이나 허가를 받을 필요가 없다, 남북협력사업들을 추진하기 위해 당국이 미국에 합동군사연습중단을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개성공업지구가동중단조치로 인한 남측의 피해액이 투자자산과 류동자산 등을 합쳐 약 15억US$이상에 달한다, 《개성공단》은 남측이 리득을 굉장히 본 경제적으로 완전히 성공한 사례이다, 《한》반도평화체제를 구축하는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면서 개성공업지구재가동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좋게 돌아가던 개성공업지구가 하루아침에 페쇄된것이 천하대결광녀인 박근혜역도와 보수패당의 북남관계파괴책동때문이라는것은 누구나 다 알고있다.
개성공업지구가동중단조치는 사실상 그 누구에 대한 제재와 압박이 아니라 남측기업과 로동자들의 생존권을 짓밟고 유린하는 무지무능한 자해행위이다.
10여년간 남조선의 120여개 기업과 6 000여개의 관련기업들에 리득을 가져다주었던 개성공업지구의 가동중단으로 남측기업들이 입은 막대한 피해는 미국상전의 장단에 춤을 춘 박근혜보수《정권》과 현 남조선당국이 초래한것이다.
남조선 각계층이 미국의 부당한 간섭과 그 눈치만 보는 당국의 대미굴종적인 태도때문에 개성공업지구문제가 한걸음도 전진하지 못하였다고 규탄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남조선당국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추종하여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매달리고있는것으로 하여 개성공업지구 재가동은 물론 북남협력사업들이 이미 물건너갔으며 우리는 벌써 오래전에 그에 대한 기대를 접었다.
미국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맹목적인 추종행위가 계속되고 동족을 해치려는 침략적인 전쟁책동이 지속되는 한 북남관계의 앞날은 더욱더 암담한 지경에 빠져들게 되여있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남조선 각계층은 우리 민족내부문제에 대한 미국의 날강도적인 간섭과 극악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단호히 반대배격하며 상전에 추종하여 북남관계를 회복불능의 지경으로 망쳐놓은 현 집권당국에 그 죄과를 따져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사망자 증가, 확진자 833명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24일 오후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의한 8번째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70명이 추가로 확진되였다.
사망자는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치료받던 확진자이며 그도 청도대남병원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추가로 확진된 70명가운데 대구에서 41명, 경상북도에서 12명으로서 이 지역들에서만도 총 681명의 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
대구교회와 련관된 확진자는 모두 456명이며 이들속에는 교인뿐아니라 그 가족과 접촉하여 감염된 사람들도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하루동안에 231명의 비루스감염자가 추가로 발생하였으며 이로써 확진자가 모두 833명이라고 밝혔다.
남조선군에서 감염자 증가
24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군에서 4명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또 발생하였다.국방부는 이날 8시기준 군에서의 비루스감염자는 모두 11명으로서 륙군 8명, 해군 1명, 공군 1명, 해병대 1명이라고 밝혔다.
23일 확진판정을 받은 경기도 포천에 있는 륙군부대 사병 3명과 대구의 륙군부대 장교 1명은 군내의 다른 확진자에게서 감염된것으로 의심된다고 방송은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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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24일 오후 남조선군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확진자가 2명 더 늘어났다.
이로써 이날 16시기준 남조선군에서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확진자는 13명이라고 한다.
또한 현재 확진자접촉, 증상 등으로 격리된 인원은 350여명이라고 방송은 전하였다.(전문 보기)
치욕과 망신은 필연적이다
얼마전 유럽의 어느 한 나라에서 열린 그 무슨 《국제안보회의》라는데 참가한 남조선외교부 장관이 미국, 일본 등 9개 나라 외교장관들과의 량자회담, 다자회담이라는것을 잡다하게 벌려놓았다.
여기서 그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한반도평화프로세스>의 진전이 느리지만 계속 추진하겠다.》, 《평화정착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를 기대한다.》, 《<정부>의 노력에 대한 련대와 지지를 바란다.》 등으로 저들의 《대북정책》을 광고하면서 국제적인 지지를 얻어보려고 모지름을 써댔다.
하지만 회담상대들이 원론적인 대답이나 기존립장을 되풀이하며 시끄러워하는 태도를 보인것으로 하여 망신만 톡톡히 당하였다.
남조선미국일본 외교장관회담에서도 그토록 애걸복걸하였지만 아무런 결실도 보지 못하였을뿐아니라 오히려 미국이 《방위비분담금》인상문제를 들고나오고 일본이 쌍방간의 갈등의 책임이 남조선당국에 있다고 면박을 준것으로 하여 혹 떼려갔다가 혹 붙이는 꼴이 되고말았다.
오죽 답답했으면 남조선외교부 수장이 미국, 일본과 제반 문제들에 대해 깊이있는 대화를 나누지 못하였다고 풀이 죽어 실토하는 정도에 이르렀겠는가.
짐승도 한번 걸렸던 덫에는 다시 걸리지 않는다고 하였다.
집권 3년차에 접어든 현 남조선당국이 지금껏 국제사회와의 《공조》, 《협력》, 《지지》타령을 늘어놓으며 여기저기 동분서주하였지만 차례진것이 도대체 무엇인가. 수치와 모욕, 랭대와 조소뿐이였다.
예나 지금이나 외세는 조선반도문제해결에서 복잡성만 조성하면서 거기서 어부지리를 얻으려고 획책하고있다. 이러한 외세에게 《지지》와 《협력》을 구걸하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고 자살행위와 다름없다.
그 누구를 막론하고 남을 쳐다보기만 하면 능히 자체의 힘으로 할수 있는것도 하지 못하게 되고 남에게 복종하는 꼭두각시노릇을 하게 되며 종당에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하게 된다.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역행하며 사대매국을 일삼던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의 말로가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사대적근성과 외세의존정책을 버리지 못하는 한 치욕과 망신은 필연적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