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재활용》불가능한 《페기정당》

주체110(2021)년 5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세계적으로 생태환경보호가 인류의 생존과 발전을 위한 사활적인 문제로 제기되고있다. 그러한 가운데 사람들의 생활과정에 나오는 유해물질과 페기물, 페설물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가공처리하여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친환경적인 경제사업이 적극 장려되고있다.

가관은 경제분야에서의 활발해지는 이러한 움직임에서 령감을 얻었는지 이를 정치무대에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남조선의 보수정객들속에서 나타나 세인을 아연실색케하고있는것이다.

지금 《통합》과 《화합》의 미명하에 황교안과 홍준표와 같은 정치퇴물들의 《재활용》을 떠드는 《국민의힘》것들의 추태가 바로 그러하다.

소위 《정치공학박사》들이라 자처하는 보수시정배들의 기막힌 착상과 《대담한 시도》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

아마 적은 품을 들여 많은 수익을 얻을수 있다는 소리에 무척 구미가 동한 모양인데 완전히 부패변질된 오물까지 《재활용》해보려는 《국민의힘》의 작태를 보면 그야말로 중세 련금술자들을 방불케 한다고 해야 할것이다. 그렇지 않다면야 어떻게 민심의 버림을 받고 시대의 기슭에 밀려난 황교안과 홍준표와 같은 퇴물들을 《귀한 자산》, 《소중한 자원》으로 극구 추어올리고 《적극 활용되여야 한다.》고 고아대며 그 실현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겠는가하는것이다.

황교안과 홍준표가 지난 시기 남조선인민들과 온 민족앞에 용서받을수 없는 못된 짓만을 골라하여 만인의 저주와 규탄의 대상이 되여왔다는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박근혜의 공범으로, 《유신》의 턱에 붙어살아온 기생충으로 락인되여있는 황교안으로 말하면 지난 시기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탄압에 앞장선 파쑈광, 《국정》롱단사건에 깊숙이 관여한 부정부패왕초, 친일매국행위와 동족대결책동에 미쳐날뛴 반역아로서 이자의 죄악의 행적을 다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나라를 한번 다스려보는것》을 평생소원으로 하고있다는 홍준표 역시 다를바 없다. 입만 벌리면 오수같은 막말들만 마구 쏟아내고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추악한 짓을 서슴없이 해댄것으로 하여 각계로부터 막말제조기, 무뢰한, 인간오작품, 도적왕초, 호색광, 《홍 끼호떼》 등 온갖 오명이란 오명을 다 선사받고 제소굴에서까지 쫓겨난 패륜아이다.

추악한자들에게서 달라진것이란 아무것도 없으며 이자들은 《재활용》은 커녕 력사의 무덤속에 한시바삐 처박아야 할 퇴물들이라는것이 민심의 한결같은 평이다.

인간의 초보적인 체모도 갖추지 못한 이런 정치시정배들,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우에 올려세워야 마땅할 범죄자들을 《귀한 자산》으로 아끼며 그 무슨 《흥행》을 떠들고있는 보수패당의 추태는 적페집단의 실체를 고스란히 드러내보이고있으며 《국민의힘》 그 자체가 《재활용》이 불가능한 《페기정당》임을 확인시켜줄뿐이다.

민심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권력야욕을 채우기 위해 산송장들까지 끌어안으며 발악하는 보수세력의 썩은 정치에 남조선인민들모두가 환멸과 역겨움을 표시하고있다.

오죽하면 보수세력내에서조차 《낯 뜨겁다.》, 《망신살》, 《동반몰살》이라는 비명과 아우성이 그칠새없이 터져나오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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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재] : 지나온 과거가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2)

주체110(2021)년 5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현 집권세력의 발목을 사사건건 잡아당기며 저들의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날뛰고있다.

이자들은 《독선과 전제주의》니, 《특권과 반칙의 시대》니, 《국민의 고통과 불행》이니 하며 마치도 저들이 세상을 바로잡을 세력이나 되는듯이 호들갑을 떨고있다.

과연 이자들이 《독선》과 《전제주의》를 읊조리고 《국민의 고통》에 대하여 론할 체면이나 있는자들인가.

지난 시기 보수세력이 권력을 타고앉아 남조선을 파쑈독재의 란무장으로 전락시키고 인민들의 삶을 사상최악의 고통과 불행에 몰아넣은데 대해서는 지나온 과거가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그에 대하여 간단히 보기로 하자.

 

특권과 부패로 줄달음쳐 온 행적

 

력대 보수집권시기가 그러하였지만 특히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는 통치세력의 끝모르는 부정부패행위로 남조선이 특권과 반칙이 란무하는 지대로 전락되고 인민들의 삶과 미래가 고통과 불행의 수렁에 더더욱 빠져들었던 암흑의 시기였다.

리명박집권시기 남조선에서는 민간인불법사찰사건, 불법《대선》자금사건, 금품수수사건 등 역도와 그의 친인척, 측근인물들이 직접 개입한 특대형부정부패사건들이 련이어 드러나 각계의 분노와 경악을 자아냈다.

리명박역도는 탈세와 땅투기, 성매매 등 유치하고 너절한 수법까지 총동원하여 탐욕주머니를 불구고 사회전반을 사기와 부정부패로 푹 썩게 만들었다.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역도의 도적기질을 닮은 친인척들도 경쟁적으로 부정부패를 감행하였다.

집권 첫해에 벌써 역도의 처사촌언니인 김옥희의 《서울운송비리사건》, 셋째사위 조현범의 《엔디코프주가조작사건》이 터졌다. 특히 그해 11월에는 《코레일》사장 강경호(《대통령선거》당시 리명박의 외곽조직인 《서울경제포럼》의 핵심성원)가 인사청탁대가로 《강원랜드 레저사업》 본부장으로부터 수천만원의 뢰물을 받아먹는 사건이 터져나와 역도에게는 그때 벌써 《보수도적무리들을 거느린 <대통령>》이라는 수치스러운 오명이 붙었다. 이러한 부정부패행위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리명박이 통치하던 보수집권시기는 또한 전대미문의 부패《정권》으로 《명성》을 떨친 시기였다.

리명박보수집권시기 16차례의 개각을 통해 50명의 장관급인물들을 등용했는데 5명을 제외한 45명이 부동산투기, 탈세, 론문표절, 《위장전입》과 같은 부패경력자들이였다. 또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동안 45개의 중앙 부, 처에서 나타난 《공무원》부정부패를 조사해본데 의하면 41개 기관의 7 754명이 각종 부정부패행위를 저질러 파면, 해임된것으로 드러났다.

박근혜보수집권시기도 마찬가지이다.

박근혜집권시기 남조선사회는 1%밖에 안되는 특권층, 부유층들이 99%에 달하는 근로민중을 개, 돼지로 취급하며 강권과 전횡,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아온 현대판노예사회였다.

공직도 없는 일개 시정배가 박근혜의 《최측근》이라는것을 등대고 《국정》을 롱락한 《정윤회국정개입사건》,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으로부터 지방행정말단관리에 이르기까지 강권으로 불법정치자금을 횡령한 《성완종사건》,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라는자가 권력을 휘둘러 막대한 돈을 사취한 우병우사건, 전대미문의 세계적인 특대형부정부패사건으로 알려진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 등은 그 일단을 보여주는 실례이다.

보수세력에게 있어서 부정부패와 반인민적통치는 분가분리의 근성으로 되여왔다.

단적인 실례로 박근혜통치시기 보수집권세력의 반인민적악정에 의해 근로대중의 생활처지가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참혹한 지경에 이른것을 보고도 잘 알수 있다.

날을 따라 치솟는 엄청난 치료비와 보육비, 등록금 등 각종 재정부담에 짓눌려 최저생계비조차 마련하지 못하는 절대빈곤층이 570여만명에 달하였고 전체 주민세대의 47%에 달하는 850여만세대가 세방이나 쪽방, 비닐집, 판자집, 움막 등에서 살았으며 물가는 년평균 15%씩 뛰여올라 주민들의 생계를 시시각각 위협하였다.

이 시기에 실업자가 해마다 100여만명씩 늘어났으며 그중 취업을 완전히 포기한 사람은 무려 50여만명, 비정규직로동자는 무려 1 000만명에 달하였고 그중 청년실업률은 34.2%를 기록하였다. 특히 청년실업문제의 심각성은 당시 청년세대가 사랑, 결혼, 해산을 포기하는 《3포세대》, 여기에 집마련과 인간관계까지 포기하는 《5포세대》, 아예 자기의 모든것을 포기하는 《N포세대》로 불리워진것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보수집권시기 통치세력의 부정부패와 반인민적악정, 그로 인한 남조선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을 다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전문 보기)

 

《국민의힘》의 부동산정책에 대한 비난 고조

주체110(2021)년 5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26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부동산가격의 폭등으로 성난 민심을 달랜다고 하면서 《국민의힘》이 내놓은 부동산정책이 도리여 부동산론난을 부추기는 격이 되여 각계층의 비난을 자아내고있다.

신문은 《국민의힘》이 부동산세금은 줄이고 대출은 더 쉽게 할수 있도록 규제를 푸는것을 골자로 하는 부동산정책을 발표하였으나 보수집권시기 《빚 내서 집 사라》는 부동산정책과 다를것이 없다, 거꾸로 간다는 비판이 나올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빚을 내서라도 부동산업에 동참하라는 식의 부동산정책은 심각한 재앙을 낳을수도 있는 위험천만한 일이라고 경고하였다. 그러면서 집값폭등에 따른 국민의 상실감과 상대적박탈감을 해소하려면 불로소득을 철저히 환수하고 주거비부담을 줄여 주거안정을 실현하는 정책이 나와야 한다, 이는 외면하고 규제완화만 부르짖는다면 부동산투기광풍이 불수밖에 없다고 비판하였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 진보당도 론평을 통하여 《국민의힘》의 부동산정책은 집값을 폭등시킬것이라고 강력히 비난하였다.

론평은 《국민의힘》이 재산세의 경우 1세대 1주택자 재산세감면기준을 공시가격 6억원에서 12억원으로 올리고 종부세(종합부동산세)의 1가구 1주택자 감면기준도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올리는것 등을 내용으로 하는 부동산정책을 내놓았는데 이것은 결국 종부세감면의 혜택을 보는 계층이 대다수서민이 아니라 일부의 고소득층이라는것이다, 《국민의힘》이 내놓은 주택담보대출 담보인정비률은 박근혜집권시기에 실패한 《빚 내서 집 사라》정책의 되풀이이다, 대출규제가 완화되더라도 무주택자들은 폭등한 집값을 감당하기 어려울뿐더러 가계부채를 증가시키고 집값상승을 부추길것이 분명하다고 비판하였다. 그러면서 집값폭등을 부추기는 위험한 처사를 그만두고 공공주택확대를 통한 서민주거안정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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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무엇을 노린 생떼질인가

주체110(2021)년 5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남조선의 《국민의힘》이 여당에 《국회》법제사법위원장자리를 내놓으라고 매일과 같이 벅적 고아대며 생떼질을 해대고있다.

지어 인사청문회와 각종 법안통과 등 《국회》정상운영에 제동을 걸어대며 집요하게 물고늘어지고있다.

하다면 《국민의힘》이 한동안 즘즘했던 법제사법위원장직탈환에 한껏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도대체 무엇때문인가 하는것이다.

기본은 《국회》의 《립법관문》이라고 하는 법제사법위원회의 위원장직을 차지해야만이 열달앞으로 다가온 《대선》때 그처럼 갈망해온 《정권》탈환의 유리한 발판을 닦아놓을수 있다고 타산한데 있다.

법제사법위원장직만 타고앉으면 《국회》에서 론의되는 검찰, 언론관계를 비롯한 개혁안들과 민생관련법안들을 가로막아 저들에게로 향한 적페청산의 칼날을 피할수 있고 또한 그로부터 오는 경제침체와 민생파탄의 책임을 현《정부》와 여당에로 돌림으로써 《정권심판론》을 계속 여론화할수 있다는것이다.

설사 법제사법위원장직을 돌려받지 못한다 해도 《국민의힘》에는 별로 손해될것이 없다는 심산이다. 여당에 《국회독주》, 《독재》의 딱지를 계속 붙여놓을수 있기때문이다.

말하자면 현《정부》의 정책실패와 특히 《여당독주》에 대한 여론확산으로 지난 4월보충선거때 예상치 않게 보수가 《반사효과》를 본것처럼 오는 《대선》에서 또다시 재미를 볼수 있다고 잔머리를 굴리고있는것이다.

참으로 독재의 속성과 그 진맛을 잘 알고있는 독재자의 후예들만이 고안해낼수 있는 기발한 술책이라 하겠다.

바로 이런 너절한 속심을 품고 오늘도 《국민의힘》은 법제사법위원장직반환을 웨쳐대며 생떼를 쓰고있다.

이로하여 지금 남조선 《국회》는 또다시 수시로 《파행》을 거듭하고있고 시급히 해결해야 할 수많은 민생관련문제들이 무기한 《표류》하고있다.

그렇게 하면서도 《국민의힘》은 지금 뻔뻔스럽게 《국회》정상운영을 운운하며 일부 민생관련문제토의에는 응해나설듯이 놀아대고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민심기만극에 지나지 않는 말장난일뿐이다.

저들몫의 《국회》부의장도 아직 내세우지 않아 반쪽짜리 《국회》판을 만들어놓고도 오늘날까지도 본회의일정토의를 요리조리 거부하고있는것이 《국민의힘》패들이다.

결국 《국민의힘》은 어떻게 해서나 정치판에 계속 살아남아 《정권》찬탈야욕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해 악성비루스처럼 더욱 교묘하게 변이되여갈뿐 그 더러운 야성만은 절대로 변하지 않은것이다.

때문에 지금 남조선각계는 역시 《갈데없는 적페정당》, 정치시정배무리인 《국민의힘》은 해체만이 답이라고 주장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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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페의 몸통을 가리우려는 말장난놀음

주체110(2021)년 5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새로운 변화》, 《새로운 인물》, 《새로운 희망》…

이것은 6월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쟁탈전이 한창인 《국민의힘》내에서 매일같이 울려나오는 소리이다.

얼마전에는 《국민의힘》이 《<당의 변화>와 <정권>교체에 대한 국민의 기대를 담아냈다.》고 하면서 《새로운 미래가 온다.》는 구호를 또 내들었다.

새롭다는것은 과거와 다르다는것이겠는데 혹시 《국민의힘》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감옥살이를 하는 리명박, 박근혜와 결별하고 정말로 《새로운 길》을 가려는것인가.

그런데 지금 당대표최종후보자들의 면면을 뜯어보니 역시 아니다.

당중진들로서 힘꽤나 쓴다는 라경원, 주호영, 조경태, 홍문표가 하나같이 리명박, 박근혜에게 붙어 기생한 력사의 퇴물들임은 기정사실화된것이니 더 론할 여지도 없는자들이라 하겠다.

하다면 신진세력의 대표적인물로 나선 리준석을 놓고보자.

이자는 콤퓨터밖에 모르던 자기를 정치판에 처음으로 들여놓아준 박근혜에 대한 《감사》와 《은혜》를 오늘도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적자》경쟁을 한판 벌려보자고 하는자이다.

지금 《국민의힘》내에서조차 《새 인물이라는 신진세력들도 겉포장을 벗겨보면 계파의 그림자가 있다.》, 《새로운 정치를 한다지만 언행은 로회한 기성정치인의 뺨을 친다.》고 비난해대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당대표경선에 뛰여든 구세력이나 신진들모두 리명박, 박근혜의 손때가 묻은 족속들이니 결국 《국민의힘》의 체질이 바뀔리는 없는 노릇이다.

그렇다면 《국민의힘》이 목이 쉬도록 떠드는 《새로운 변화》라는것은 도대체 무엇인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바로 민심기만수법이 보다 정교하고 교묘해진것이다.

지난 시기에는 《국회》점거와 《장외투쟁》과 같은 떼지은 란동과 《삭발》, 《단식》 등 구질구질한 수법에 매달려 민심의 눈총을 받았다면 지금은 광주에 찾아가 《무릎사과》와 광주민주화운동인정과 같은 교활한 변신술책으로 민심을 끌어당기려 하고있는것이다.

말하자면 《국민의힘》이 떠드는 《새로운 변화》요, 《새로운 미래》요 하는것들은 과거의 당명바꾸기와 정강정책개정과 같은 변신놀음에다 《민주》라는 《향수》를 치는것으로써 보수적페의 더러운 몸통을 가리우기 위한 말장난일뿐이다.

문제는 이러한 기만술책에 사람들이 쉽게 속아넘어가겠는가,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악몽같은 9년을 체험하면서 뼈저린 교훈을 새긴바있는데 보수패당의 말장난에 넘어가 《새로운》 악몽을 또다시 겪자고 하겠는가 하는것이다.

정치적잔명부지를 위한 마지막술책마저 통할 가능성이 없으니 남은 선택이란 명백하지 않은가.

《국민의힘》은 하루라도 빨리 정치판에서 사라지는것 그 자체가 《새로운 변화》임을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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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을 제대로 추진하지 못한데 대해 남조선언론들이 비판

주체110(2021)년 5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25일 남조선언론들은 2019년 하반기 검찰개혁초불이 일어난 때로부터 지금까지 검찰개혁을 추진하였지만 제대로 실현되지 못하였다고 지적하면서 검찰개혁을 계속 추진할것을 주장하였다.

언론들은 여러 여론조사자료들을 인용하면서 국민들이 검찰개혁을 바라는것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은데 다만 《정부》가 검찰개혁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것을 알수 있다, 다른 개혁과제들도 산적해있었지만 검찰개혁에서 발목을 잡히는 바람에 추진되지 못했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청와대와 검찰의 갈등이 지속되면서 정국은 보수세력에 유리하게 흘러갔으며 검찰개혁의 주요목표중 하나인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도 기형적으로 조직되였다고 까밝혔다.

《공수처》 처장에 보수적페세력을 비호하는 법률회사인 《김앤장》출신의 김진욱변호사가 임명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져 결국 《공수처》1호사건으로 《조희연사건》이 선택되였다고 하면서 언론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희연사건》이란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이 민주화운동을 하다가 해직된 교사(교원)를 특별채용한것을 말한다. 하지만 서울시교육감에게는 특별채용권한이 법으로 주어져있기때문에 특별채용자체에는 문제삼을만한것이 없다. 게다가 《공수처》가 기소할수 있는 대상은 대법원장 및 대법관, 검찰총장, 판사 및 검사, 경무관이상 경찰공무원으로 한정되여있다. 서울시교육감은 《공수처》기소대상이 아니다. 그런데도 《공수처》는 굳이 제1호사건으로 《조희연사건》을 골라잡은것이다.

계속하여 언론들은 국민은 《조희연사건》이 《공수처》 1호사건으로 결정된것을 지지하지 않는다, 이것은 개혁기구가 되여야 할 《공수처》가 오히려 적페기구로 전락해버렸음을 보여주었다고 비판하면서 검찰개혁을 끝까지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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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선거를 앞두고 계파, 편파론난으로 더욱 복잡해지고있는 《국민의힘》

주체110(2021)년 5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26일과 27일 남조선언론 《뉴스1》, 《오마이뉴스》, 《한겨레》, 《매일신문》 등은 《국민의힘》안에서 당권경쟁이 과열되면서 고질적인 계파문제를 둘러싼 후보들간의 비난전이 더욱 거세지고있다고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지금 리준석은 류승민계가 뒤를 받쳐주고있고 라경원은 친박근혜계가, 주호영은 친리명박계와 비박근혜계가 지원해주고있다는 주장이 충돌하고있는데 이것은 각 후보들이 경선주도권을 잡기 위해 당의 고질적인 병페로 지목되여온 계파정치를 상대후보에게 들씌워 구태정치인으로 락인찍으려는 시도라고 분석하였다.

이날 라경원이 먼저 《차기 당대표는 어느 때보다 중립성, 공정성이 요구된다.》, 《특정계파당대표가 뽑히면 윤석열, 안철수가 어떻게 오겠는가.》고 하면서 류승민의 측근으로 알려진 리준석 등을 공격하자 그는 즉시 반격하며 《그 말에 공감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친박근혜계의 전폭지원을 받고있는 라경원후보가 대표가 되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상당히 주저할것 같다.》고 비꼬았다. 여기에 친리명박계와 비박근혜계가 중심인 《국민통합련대》가 주호영후보를 지원하기로 하였다는 문건이 공개되여 계파정치론난이 더욱 확산되고있다.

한편 《세계일보》, 《경향신문》 등의 언론들은 《국민의힘》의 경선방식이 편파적인것이기때문에 세대교체를 주장하는 신진세력들에게 불리하다는 의견대립까지 겹쳐 당내갈등이 더욱 격화되고있다고 전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신진세력과 중진세력사이의 신구대결이 계파론난으로 번져졌다, 《신진돌풍》에 놀란 중진들이 《리준석때리기》에 나서고 구태정치를 끝장내야 한다는 신진세력의 반격으로 《국민의힘》이 진흙탕전대(전당대회)를 피할수 없을것이라고 평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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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철수》의 간보기

주체110(2021)년 5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4월보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과의 합당을 공언해놓고는 지금껏 요리조리 간보기로 시간을 끌며 주춤했던 《국민의 당》대표 안철수가 바삐 움직이고있다.

253개 전지역구에 지역당을 새로 내온다며 지역위원장공모놀음도 벌려놓고있다.

정치인생 첫날부터 고비마다 간보기를 하며 눈앞의 리익만을 쫓아 살아온 《간철수》의 체질화된 정치생리가 또다시 발작한것이다.

그렇다면 안철수가 스스로 내든 《국민의힘》과의 합당을 주저하며 계속 간보기를 하는것은 무엇때문인가.

한마디로 보수야권의 서울시장단일후보직을 노리고 꺼내든 합당선언이 자기의 《대권》야망실현에 커다란 장애물로 되였기때문이다.

보수층을 끌어당겨 서울시장선거에서 《승리의 월계관》을 쓸줄 알았던 합당선언이 그만에야 《국민의힘》이 쥐고 흔드는 올가미가 되여 제 목에 걸릴줄이야 어찌 알았으랴.

그렇다고 이제와서 《국민의힘》에게 끌리워 맨발로 범의 굴에 들어가자고 보니 머지 않아 있게 될 《대선》후보《경선》에서 지난번 오세훈에게 당한것처럼 짓밟힐것은 뻔하고 어쩌면 입심센 《국민의힘》패당에게 아예 먹히워 정치인생이 끝날지도 모를 일이다.

이것은 지난 10년간 《대권》을 잡을 야심을 품고 《와신상담》해온 안철수에게 있어서 상상조차 하기 끔찍한 일이다.

하여 안철수가 고안해낸것이 바로 남조선 전지역구에 지역당을 내오고 지역위원장들을 새로 임명한다는것이다. 말하자면 《당세확장》이라는 돌 하나로 자기 몸값도 더 높이고 윤석열을 《국민의 당》으로 끌어들이는데 유리한 조건을 만들어 《국민의힘》이 자기에게 머리를 숙이고 들어오게 만든다는것이다. 거기에다 만일 윤석열과의 야합이 수포로 돌아갈 경우 어쩔수 없이 치르어야 할 《국민의힘》과의 합당싸움에서 지역위원장직 몇자리라도 더 얻어쥐고 《대선》후보《경선》에 나서보겠다는 약삭바른 타산이 깔려있다는것이 정계의 일치한 평이다.

역시 간보기로 유명한 《간철수》다운 술책이라 하겠다.

안철수의 이번 간보기가 과연 성공할수 있겠는지.

흘러온 과거는 미래를 보는 거울이라 하였다.

그동안 안철수는 《대권》을 잡아보려는 야심에 북받쳐 여기저기 머리를 기웃거리고 창당과 탈당을 밥먹듯했지만 번마다 패배의 쓴맛을 보고 정치무능이 드러나 정치철새로 비난받아왔다.

윤석열이 비록 정치경험은 전무하다고는 하나 배속에 오직 《대권》야욕만이 가득찬 이런 《간철수》와 한 배를 타고 동반침몰의 항해길에 나서겠다고 하겠는지, 그리고 《국회》의석이 100석이 넘는 《국민의힘》이 기껏해야 비례의석 3석밖에 없는 안철수에게 순순히 무릎꿇고 양보하지는 않을것이다.

지금 안철수가 야심차게 벌려놓은 지역위원장공모전에 뛰여든자들을 다 모아놓아도 고작 목표치의 반에 반도 안되는것을 보면 《간철수》의 이번 철새항로 역시 결말이 좋지 않을것은 불보듯 명백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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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 진정한 사과는 해체뿐이다

주체110(2021)년 5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5월이 오면 남조선각지에서는 광주를 피바다로 만든 살인악당들과 그 후예인 보수적페무리들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더욱 끓어번진다.

이것을 조금이나마 눅잦히려고 《국민의힘》것들은 광주에 찾아가 《사죄》와 《반성》의 흉내를 내고있다. 얼마전에도 망월동에서 《사죄》놀음을 벌려댄 《국민의힘》의 작태가 또다시 반복되였다.

하지만 보라.

남조선민심은 결코 《국민의힘》의 파렴치한 기만극, 너절한 사기극, 역스러운 추태에 속지 않는다. 남조선 전지역에서 《국민의힘》에 대한 규탄과 해체요구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지난 7일 광주전남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하여 광주의 대학생들과 시민들은 《5. 18민주묘지》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묘지참배놀음으로 또다시 광주시민들을 기만하는 《국민의힘》을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국민의힘》이 《5. 18망언》을 늘어놓은자들에게 별다른 제재를 하지 않았고 지난번에도 망월동에 찾아와 《5. 18특별법》과 《5. 18력사외곡처벌법》을 제정하겠다고 하고도 정작 모두 기권, 반대하였다, 《국민의힘》의 묘지참배놀음은 바로 호남의 민심을 얻어보려는 《정치쇼》에 불과하다, 진정으로 광주시민에게 사과하고싶다면 해체한 뒤에 사과하라고 성토하였다.

17일에도 광주전남대학생진보련합은 《국민의힘》 광주시당 당사를 점거하고 저들의 행동을 반성한다던 《국민의힘》이 《5. 18력사외곡처벌법》제정에 전원반대하고 기권했던 일을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학살자 전두환의 후예인 적페정당 《국민의힘》은 저들의 잘못을 뉘우치기는커녕 오히려 조작과 외곡으로 국민을 기만하고있다고 단죄규탄하였다. 이어 광주에 찾아와 기만적인 《사죄》놀음을 벌려놓은데 대해 5. 18을 저들의 정치적목적에 악용하는 악랄한 사기행각으로 까밝히면서 진정으로 사과하겠으면 당을 해산하라고 주장하였다.

21일에는 1980년 광주시민들을 학살한 전두환독재《정권》의 후예가 다름아닌 《국민의힘》이라고 하면서 정의로운 대학생들의 목소리를 듣기는커녕 경찰을 동원하여 잡아가는것은 5월정신이 아니라 《전두환의 정신》이다, 5. 18외곡정당 《국민의힘》은 《정치쇼》를 걷어치우고 스스로 해체하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국민주권련대》를 비롯한 남조선 각계층은 광주인민봉기 41년을 계기로 서울과 대구, 부산, 춘천, 수원 등 전지역에서 광주대학살만행의 주범인 전두환의 후예이며 적페정당인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하는 기자회견과 1인시위를 벌리였다.

참가자들은 《국민의힘》이 또다시 광주에 찾아가 《국민기만쇼》를 하였다, 전두환독재《정권》의 야만적살인행위에 대한 반성과 사과는커녕 5. 18민중항쟁을 《폭동》으로 매도하였다, 《5. 18력사외곡처벌법》제정에 모조리 반대와 기권표를 던져놓고도 뻔뻔스럽게 광주를 찾아와 《생쇼》를 해대는 악마집단이라고 단죄하면서 《5. 18사과 국민기만쇼 <국힘당>해체하라!》, 《리명박근혜부역집단 <국힘당>해체하라!》 등의 선전물을 들고 시위투쟁을 벌리였다.

민주로총도 광주 금남로에서 《5. 18민중항쟁 제41주년 정신계승 전국로동자대회》를 열고 1980년 광주인민봉기당시의 차량시위를 재현하였다.

남조선 각계층의 이러한 투쟁은 광주학살만행에 대한 사죄와 반성은 커녕 진상규명과 범죄자처벌을 가로막으면서도 또다시 권력을 차지해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는 적페본당 《국민의힘》을 기어이 심판하고 처절한 징벌을 안기려는 분노의 표출이다.

현실은 《국민의힘》이 아무리 《추모》, 《무릎사과》, 《위로》, 《눈물쇼》놀음을 벌려놓아도 그것은 한갖 민심기만극으로서 민심의 분노만 가증시킬뿐이며 그 어떤 오그랑수로도 만고죄악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국민의힘》에게 있어서 진정한 사과는 남녘민심의 요구대로 스스로 당을 해체하는것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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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재] : 지나온 과거가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1)

주체110(2021)년 5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현 집권세력의 발목을 사사건건 잡아당기며 저들의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날뛰고있다.

이자들은 《독선과 전제주의》니, 《특권과 반칙의 시대》니, 《국민의 고통과 불행》이니 하며 마치도 저들이 세상을 바로잡을 세력이나 되는듯이 호들갑을 떨고있다.

과연 이자들이 《독선》과 《전제주의》를 읊조리고 《국민의 고통》에 대하여 론할 체면이나 있는자들인가.

지난 시기 보수세력이 권력을 타고앉아 남조선을 파쑈독재의 란무장으로 전락시키고 인민들의 삶을 사상최악의 고통과 불행에 몰아넣은데 대해서는 지나온 과거가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그에 대하여 간단히 보기로 하자.

 

민주와 인권을 무참하게 짓밟아온 행적

 

력대 보수패거리들이 집권한 시기는 극악한 파쑈독재통치로 인해 남조선이 민주와 인권의 페허지대,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말살된 암흑천지로 더더욱 전락된 시기였다.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만을 놓고 보자.

리명박역도는 집권후 《국회》와 행정부, 검찰과 언론을 모두 독재통치의 꼭두각시로 만들고 정보원을 비롯한 폭압기구를 대폭 강화하였으며 정치사찰을 부활시키고 군사파쑈독재《정권》때 악명을 떨친 백골단을 재등장시켰다.

저들의 비위에 맞지 않는다고 하여 합법적인 단체들과 로조들을 불법단체로 몰아 탄압하였고 집회와 시위, 언론의 자유를 빼앗았으며 독재통치에 대해 비판하는 사람들을 《빨갱이》로 몰아 박해를 가하였다.

또한 초보적인 생존권보장과 등록금인하를 요구하여 투쟁에 나선 인민들과 대학생들을 중무장한 수천명의 경찰들과 깡패들, 직승기까지 동원하여 야수적으로 탄압함으로써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부상을 당하는 참변이 일어나게 하였다.

《유신》독재자의 파쑈적기질을 그대로 물려받은 박근혜는 공안통치, 정보통치, 공포통치를 부활시켜 인민들의 정치적자유와 민주주의적권리를 깡그리 유린말살하였다.

박근혜역도는 갖은 권모술수로 청와대안방을 차지하자마자 정보원과 법무부, 검찰과 경찰 등 폭압기관들에 《유신》잔당들과 심복졸개들을 들여앉히고 각종 파쑈악법부활과 1인독재통치체제를 구축하는데 달라붙었다.

그로하여 합법적인 정당, 로조, 언론들이 하루아침에 《종북세력》으로 몰려 강제해산, 페간되고 진실을 말했다고 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보안법》의 쇠고랑을 차거나 정치적박해를 당하였으며 《싸드》배비를 반대해나선 남조선 각계층의 정당한 투쟁이 그 무슨 《외부세력의 조종》을 받은 《종북세력의 란동》으로 매도되여 탄압당하였다.

보수패당의 파쑈독재통치는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생존권투쟁을 야수적으로 탄압말살한데서 극치를 이루었다.

특히 박근혜패당은 쌀시장개방반대투쟁, 의료민영화반대투쟁, 《세월》호참사진상규명투쟁, 로동법개악반대총파업 등 남조선 각계층의 평화적집회와 시위투쟁을 무차별적으로 진압하였으며 《테로방지법》과 《신문법시행령개정안》, 《자유방송평가규칙개정안》 등을 조작하여 임의의 대상과 단체들에 대한 감시와 탄압을 합법화하고 언론 및 표현의 자유를 깡그리 유린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함으로써 《유신》독재시대를 무색케 하였다.

오죽하면 각계층 인민들속에서 《<유신>의 후예가 날치는 파쑈암흑사회》, 《민주주의가 완전히 사망하고 70년대가 복귀된 지옥같은 땅》, 《박정희가 지옥에서 나왔다.》는 규탄이 터져나왔겠는가.

현실이 이러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국민의힘》이 저들의 만고죄악은 당반에 올려놓고 뻔뻔스럽게도 그 무슨 《독선》과 《전제주의》에 대해 떠들어대는것이야말로 파렴치하기 그지없다.

벼룩도 낯짝이 있다는데 마치도 자기들이 특대형범죄자들인 리명박, 박근혜와 한속통이 아닌것처럼, 공범집단이 아닌것처럼 놀아대며 제법 《국민의 삶》과 《민주주의》에 대해 떠들고있는 꼴은 보기에도 민망스러울 정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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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자체위안

주체110(2021)년 5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의 《국민의힘》의 한 핵심관계자가 《당소속 주자들을 필두로, 당밖에 있지만 우리와 함께 호감도 높은 주자까지 더하면 모두 <7룡>이 된다.》고 횡설수설하여 민심의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실로 돌미륵도 앙천대소할 일이 아닐수 없다. 사실 지금 《국민의힘》내에 《대선》주자로 내세울만 한 변변한 인물이 없다는것은 자타가 인정하는 사실이다.

당내에 《대선》후보로 나서겠다고 엉치를 들썩이는 몇명이 있기는 하지만 모두가 여론조사지지률이 제일 뒤자리에서 맴돌고있어 도저히 승산이 보이지 않는다는 안팎의 평가를 받고있다.

오죽하면 《막말대장》으로 소문난 홍준표가 그래도 좀 낫다고 하면서 무소속으로 있는 그를 복당시키자는 주장이 나오고 지어는 《정치철새》로 소문난 안철수와 손을 잡자는자들까지 생겨나겠는가 하는것이다.

지어 이번에 당대표선거에 나선 인물들이 저마다 제가 대표가 되여야 전 검찰총장 윤석열을 《모셔와》 당의 《대통령》후보로 내세울수 있다고 경쟁하고있는 형편이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그런데도 《7룡》이나 읊조리며 노죽을 부리니 이런것을 두고 가련하다고 해야 할지, 불쌍하다고 해야 할지, 얼굴이 두텁다고 해야 할지.

그저 자체위안이라고 봐주면 어떨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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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단체들 오세훈과 박형준에 대한 수사를 강력히 요구

주체110(2021)년 5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1일 광화문초불련대, 민생경제연구소, 서울주권련대 등 각계층 시민단체들이 서울지방경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오세훈에 대한 수사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앞서 시민단체들은 오세훈을 《공직선거법》위반, 명예훼손, 허위사실류포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바 있다.

단체들은 오세훈이 지난 2008년 서울시장으로 있을 때 당시 처가소유토지가 포함된 내곡동 새주택지구개발사업을 시의 핵심성과지표로 선정하고 매달 직접 보고받았다는 정황이 드러났으며 토지를 보러 그가 직접 갔다는 증언까지 나왔다고 지적하였다. 그런데도 오세훈은 보수언론을 동원하여 증언자들을 《거짓말쟁이》로 몰아대면서 자기가 정당하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계속 거짓말을 하였다고 비판하였다.

또한 단체들은 서울지방경찰청에 즉시 오세훈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와 신속한 사법처리를 마무리할것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수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때까지 고발을 계속할 결심을 표명하였다.

같은날 부산경남주권련대도 부산경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이 부산시장 박형준과 그 일가에 대한 수사를 당장 진행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단체는 부산시장보충선거시기에 터져나온 《LCT》특혜분양의혹, 《국회》사무총장재임당시 직권람용의혹, 딸의 홍익대학교 입학시험부정의혹 등 박형준과 관련한 의혹들을 조목조목 지적하면서 그를 경찰에 고발하였다.

특히 박형준의 부산시장보충선거 후보시기 재산신고루락은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행위이며 당선무효형에 해당될수 있는 엄중한 사안으로서 엄밀하게 수사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박형준에 대한 수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때까지 고발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경찰이 그에 대한 수사에 당장 착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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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광주전남대학생진보련합 《국민의힘》해체투쟁 선포

주체110(2021)년 5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21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이날 광주전남대학생진보련합이 《국민의힘》광주시당 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앞에서는 《눈물쇼》를 연출하고 뒤에서는 대학생들을 련행하며 국민을 기만하는 《국민의힘》의 해체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광주인민봉기 41년을 계기로 《국민의힘》광주시당 당사를 찾아와 5. 18을 외곡해온 《국민의힘》에 항의하면서 당대표와의 면담을 요청하던 대학생전원이 경찰에 련행되였다, 지어 《국민의힘》은 그 대학생들에 대한 엄벌처분을 요청하는 공문까지 경찰에 보냈다고 하면서 분격을 금치 못하였다. 이어 래년 《대선(대통령선거)》을 앞두고 김종인, 라경원 등이 《5.18민주묘지》를 찾아와 눈물을 흘리며 5월정신을 계승하겠다고 하고있지만 《국민의힘》은 41년전 광주시민을 학살한자들의 후예이자 41년동안 5.18의 진상규명을 방해해온자들이다, 전두환의 후예이자 곧 전두환이라고 강력히 비판하였다.

또한 대학생들이 《국민의힘》해체를 요구하는것은 《국민의힘》이 41년동안 학살만행에 대해 반성하지 않고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가로막았으며 끊임없이 망언을 반복하고있기때문이다, 박근혜탄핵때 또다시 쿠데타를 모의했고 《세월》호를 비롯한 많은 죽음에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라는 웨침을 가로막았기때문이다, 《국민의힘》이 하나의 정당으로 있는 한 억울한 죽음은 되풀이되고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웨치는 목소리는 계속될것이기때문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눈물쇼》, 《무릎쇼》와 같은 연극을 그만하고 력사앞에, 5.18에 의해 피해를 입은 모든 사람들앞에, 온 국민앞에 진심으로 사과해야 하며 그 사과가 진정성이 보이도록 하는 방법은 단 하나 《국민의힘》을 해체하는것뿐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국민의힘》이 해체되는 날까지 투쟁을 계속 이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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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히에나들을 련상케 하는 권력쟁탈전

주체110(2021)년 5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요즘 《국민의힘》내부가 소란스럽기 그지없다.

당대표와 최고위원자리를 놓고 별의별 어중이떠중이들이 나서서 저마다 제 잘난체하며 법석 고아대고있기때문이다.

지금 당대표쟁탈전에는 주호영과 라경원, 홍문표 등 중진의원들과 초선의원들인 리준석, 김웅, 김은혜를 비롯하여 무려 8명이나 뛰여들었고 최고위원을 선출하기 위한 경쟁에도 배현진을 비롯한 10여명의 초선의원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그런데 그들의 면면을 따져보면 각종 추문과 부패혐의자로 락인되여있거나 지난 시기 민심의 저주를 받으며 막말을 일삼던자들, 《국회》의원직을 차지하고 권력맛을 보자마자 주제넘게 더 높은 권력을 꿈꾸는자들이다.

이런자들이 근 20명이나 모여들어 저마다 제 잘났다고 입을 놀리고있으니 어찌 《국민의힘》내부가 장마철의 개구리울음소리같지 않겠는가.

중진인물들과 초선의원들사이에 서로 물고뜯는 개싸움은 더욱 볼만하다.

중진인물들은 《대선》을 앞둔 시기인것만큼 정치경험이 있는 저들이 당권을 장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는 반면에 초선의원들은 《정권탈환》을 위해 민심을 끌어당기려면 당의 《변화》와 《혁신》을 보여주어야 하며 그러자면 새맛이 나는 자기들이 당대표직을 차지해야 한다고 맞서고있다. 한편으로는 아직 아무런 립장도 밝히지 않는 전 검찰총장 윤석열의 이름을 매일과 같이 거들며 저저마다 자기가 윤석열을 당안에 끌어들일수 있다, 자기만이 다음기 《대선》에서 윤석열과 야권단일화를 실현시킬수 있다고 호들갑을 떨고있다.

당권이라는 먹이감을 놓고 서로 으르렁거리는 《국민의힘》것들의 추악한 꼴은 마치도 썩은 뼈다귀를 놓고도 양보할줄 모르고 덤벼드는 히에나들을 련상케 하고있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에서 《한치의 양보나 타협도 없이 저마다 우두머리 되겠다며 싸움질에 세월 보내는 <국민의힘>, 역시 <니전투구당>》, 《밖에서나 안에서나 거짓말과 깡패적언행을 일삼는 <막말제조당>, 문외한집단의 실체는 못 감춘다.》는 등의 조소와 야유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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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당대표에 도전한 후보들사이에 벌어지는 치렬한 암투

주체110(2021)년 5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20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국민의힘》초선의원 김은혜가 당권도전에 나선 라경원에 대해 서울시장보충선거를 위한 당내《경선》에서 락마한지 두달만에 다시 전당대회에 나오게 된 셈이라고 조롱하였다. 이어 라경원이 그때 《경선》에서 역선택때문에 졌다고 하는것은 본인에 대한 성찰보다 남의탓, 선거제도탓을 하고있는것이다, 실패가 있는 경험, 또 그것을 변명으로 《대선》정국을 돌파할수는 없다고 비난하였다.

또한 복당을 요구하면서 복당반대파와 설전을 벌리고있는 홍준표를 향해서도 목청을 낮추라고 조소하면서 그의 복당을 거부하였다.

한편 지난 21일 남조선언론 《뉴스1》 등은 《국민의힘》 의원 하태경이 당대표출마를 선언한 리준석을 지지하면서 《나이와 경륜》을 내세우는 일부 중진후보들을 비판하였다고 보도하였다.

하태경은 이날 《KBS》라지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리준석이 당대표가 되면 나이가 어리고 《경륜》이 없어서 실수를 많이 하지 않겠는가 하는 우려가 없지는 않지만 실수할 가능성은 황교안, 홍준표보다는 적다, 황교안과 홍준표가 대표로 있을 때 당이 몰락했고 망가진것은 국민들이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니까 경륜이 많다고 잘하는것은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언론들은 《국민의힘》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에 도전한 여러 후보들과 지지세력들끼리 서로 견제하는 싸움이 더욱 치렬해지면서 당내부가 한층 복잡해질것이라고 예상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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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대학생단체 5. 18을 정치에 악용하는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

주체110(2021)년 5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1일 광주전남대학생진보련합이 《국민의힘》 광주시당 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이 5. 18광주인민봉기를 정치에 악용하는 악랄한 사기행각을 당장 중단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단체는 1980년 광주시민들을 학살한 전두환독재《정권》의 후예가 다름아닌 《국민의힘》이라고 하면서 5. 18진상규명을 반대하고 력사를 외곡하기 위해 교과서를 바꾸려고 했으며 유가족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망언을 줴쳤던 모습을 광주는 잊지 않고있다고 성토하였다. 이어 《국민의힘》이 그동안의 잘못을 《사죄》하겠다고 아무리 망월동묘지를 찾아와 눈물을 흘려도 그것은 《표심》을 얻으려는 사기극일뿐이다, 5. 18력사외곡정당 《국민의힘》은 《쇼》를 그만하고 진정으로 사과하라고 하면서 당을 스스로 해체하는것만이 진정한 사과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지난 17일 《국민의힘》이 경찰을 동원하여 광주시당 당사를 항의방문한 대학생들을 련행하도록 한 사실과 관련하여 자기들에게 불리한 말이라면 귀를 막고 국민의 목소리도 듣지 않겠다는 모습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정의로운 대학생들의 목소리를 듣기는커녕 경찰을 동원해 잡아가는것은 5월정신이 아니라 《전두환의 정신》이라고 규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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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국민주권련대 보수적페세력의 재집권책동을 규탄하는 론평 발표

주체110(2021)년 5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9일 국민주권련대가 론평을 발표하여 《정권심판론》이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의 재집권용이라고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론평은 먼저 보수적페들이 련일 《정권심판론》을 제기하며 현 당국때리기에 나서고있는데 박근혜탄핵으로 증명되였듯이 《정권》이 잘못하면 국민들에게 심판받는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국민의힘》(국힘당)이 말하는 《정권심판론》은 국민을 위한 심판론이 아니라 저들이 《정권》을 다시 잡기 위한 주장일뿐이라고 까밝혔다. 이어 《국힘당》은 악성전염병왁찐을 걸고 무작정 《정부》를 공격해나서고있으며 황교안은 한수 더 떠서 미국에 건너가 《국힘당》이 지방자치단체장으로 있는 서울, 부산, 제주도에만이라도 왁찐을 달라는 황당한 수작을 늘어놓았는데 이것은 《국힘당》이 악성전염병극복과 국민건강에는 관심이 없고 왁찐문제로 현 당국을 공격하는데 목적이 있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또한 반공화국삐라살포문제에 있어서도 《국힘당》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들은 접경지역주민들의 안전보다도 현 《정권》을 깎아내리는데 더 급급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이와 같은 두가지 사례만 보더라도 《국힘당》이 주장하는 《정권심판론》은 민심과는 거리가 멀며 론리없는 거짓시비임이 명백하다, 《국힘당》은 《정권심판론》을 앞세워 자기 잘못을 가리우며 교묘하게 부활을 꿈꾸고있다, 《정권심판론》을 부각시키기 위해 여당과 현 《정권》의 부패, 비리의혹을 제기하는 《국힘당》세력 자신들이야말로 부정부패와 비리덩어리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끝으로 《국힘당》이야말로 5. 18학살의 주범인 전두환의 후예이자 5. 18모독세력이며 심판과 청산의 대상이라고 규탄하면서 《국힘당》의 적페부활, 재집권시도를 철저히 짓부셔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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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가 약하면 쐐기가 솟는다

주체110(2021)년 5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에서 여야간, 당국과 검찰간의 대립과 마찰이 격화되고있다.

현재 《국민의힘》은 여당에 《국회》법제사법위원장직을 반환하라고 생떼를 쓰면서 정상적인 《국회》운영에 제동을 걸고있다.

그들은 검찰총장인사청문회일정합의를 질질 끌고 각종 민생관련법안의 통과까지 가로막다가 여론의 뭇매가 두려워 지난 18일에야 마지못해 응수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또한 지난 20일에는 그 무슨 《사회권》문제를 꺼내들며 《국회》법제사법위원회에서 진행된 법안토의를 전면 보이코트하는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한편 검찰패들도 《김학의불법출국금지사건》을 또다시 꺼내들며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리성윤을 불구속기소하고 수사대상을 점차 현 《정권》에로 확대하려고 획책하고있다.

권력야욕실현에 환장이 된자들의 무지막지한 추태에 지금 남조선민심이 심각한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있는것은 물론이다.

사실 제21대《국회》가 개원되여 현재까지 《국민의힘》이 인사청문회들을 싸움판으로 만들어놓는가 하면 《국정》을 혼란에 빠드리고 당치않은 구실을 내대며 개혁과 민생관련법안들의 통과를 끈질기게 가로막아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이런자들이 법제사법위원장직을 차지한다면 권력의 칼자루를 마구 휘두르며 《국회》운영에 제동을 걸고 적페청산을 더욱 발악적으로 가로막을것은 불보듯 뻔하다.

지금 《국민의힘》패들이 법제사법위원장직을 차지하지 못해 안달복달하는것은 경제, 민생관련법안들의 통과를 가로막아 경제침체와 민생파탄의 책임을 현 당국에 들씌움으로써 다음기 《대선》에서 《정권심판론》을 더욱 부각시키자는데 그 진의도가 있다는것이 민심의 일치한 주장이다.

검찰패거리들의 기소놀음도 마찬가지이다.

지난 시기 남조선에서 검찰은 《무소불위의 권력기관》으로 불리울만큼 막강한 권력을 행사해왔다. 저들의 권력유지와 리익에 조금이라도 저촉되는것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사냥개처럼 사정없이 물어뜯고 제껴버리는것이 남조선검찰의 체질적근성이고 악습이다. 그러나 지난해 《국회》에서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조정안》이 통과되여 현실화되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설치되는 등 검찰의 막강한 권한이 대폭 축소되였다고 할수 있다.

여기에 앙심을 품은 검찰패들은 불의의 권력을 고수하기 위해 현 집권세력을 계속 물고늘어지며 보복에 기승을 부리고있는것이다. 이번 《김학의불법출국금지사건》을 또다시 꺼내든것도 그 연장선우에 있다.

그야말로 민심에 역행하는 보수패당과 검찰패들의 준동은 남조선각계의 경악을 자아내며 더욱 발악적으로 강행되고있다.

지난 시기 기가 죽어있던 《국민의힘》패들이 오늘날 살 때를 만난듯이 기고만장하여 독기를 내뿜고 검찰패거리들이 《대선》을 몇달 앞둔 시점에서 잡다하게 기소와 재판놀음에 광분하는 오늘의 현실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방망이가 약하면 쐐기가 솟는것처럼 적페세력에 대한 청산투쟁의 도수를 늦춘다면 잔명을 부지한 적페세력이 되살아나 보복의 칼을 들고 초불투쟁으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며 정의로운 새 사회를 지향하는 인민들의 념원을 무참히 짓밟아버릴것임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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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검찰에 대한 비난여론 고조

주체110(2021)년 5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18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는 검찰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리성윤에 대한 공소장불법류출로 각계의 비난을 받고있는데 대해 상세히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수원지방검찰청은 지난 12일 전 법무부 차관 김학의의 출국금지사건수사를 무마시킨 혐의로 리성윤을 기소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기소한지 하루만에 《중앙일보》가 리성윤에 대한 공소장의 내용이 상세히 담긴 기사를 단독보도하였다.

이에 대해 신문은 리성윤에게 공소장이 송달되지 않은 시점에서 해당 기사가 보도된것은 검찰이 그에 대한 공소장을 불법류출한 근거로 된다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검찰이 자기 입맛에 맞는 언론매체에 피의사실을 류출하고 여론전을 벌린 《검언유착》의 실례가 분명히 확인되였다고 비판하였다.

전 법무부 장관 추미애는 17일 자기의 페이스북에 검찰과 언론의 유착관계를 그들 스스로가 증명해주었다, 검찰과 특정신문은 조금 늦게 기사화했어야 이전처럼 발뺌할수 있었을것이라고 조롱하는 글을 올렸다.

어느 한 시민단체도 같은날 검찰이 리성윤의 공소장을 특정언론사에 의도적으로 류출시켰다고 규탄하면서 검찰을 비밀루설혐의로 고발하였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검찰이 현 당국을 공격하기 위한 의혹을 만들려고 여론전을 펼쳤는데 오히려 공소장불법류출로 제발등을 찍었다고 조소하면서 《검언유착》의 생동한 실례를 보여준 검찰을 비난조소하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질것이라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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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회고록《세기와 더불어》의 출판 및 판매를 지지하는 움직임 확대

주체110(2021)년 5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17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가 전한데 의하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거룩한 항일혁명투쟁사가 집대성되여있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항일혁명편1-8권)의 출판 및 판매를 지지하여 남조선의 출판문화협회가 환영론평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론평에서 《김일성주석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대한 판매 및 배포금지가처분신청을 기각한 법원의 결정을 환영한다.》, 《이번 결정은 <보안법>상 리적표현물규정이 더이상 출판의 자유를 침해하는 장치로 사용될수 없음을 천명하였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하였다. 이어 조만간 독자들이 이 책을 자유롭게 만날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판매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신문은 남조선출판계를 대표하고있는 출판문화협회의 이번 환영론평이 각계의 호평을 받고있다고 덧붙였다.

회고록을 출판한 《민족사랑방》대표도 출판문화협회의 론평에 대해 《보수단체들은 항소도 어려울것》이라면서 환영하였다.

남조선언론 《뉴시스》, 《민중의 소리》 등도 14일 회고록의 판매 및 배포금지가처분신청을 기각한 법원의 결정을 언급하면서 《김일성주석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판매를 금지해달라는 가처분신청이 기각되면서 모든 서점가에서 다시 책이 판매될수 있는 길이 열렸다.》, 《김일성주석님을 끝없이 흠모하는 민심의 뜨거운 열망의 증시로 된다.》고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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