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까마귀 제아무리 흰칠을 해도
《1980년, 그때 <무슨 사태>가 있었던것 같다.》, 《5. 18폭동이 민주화운동으로 변질됐다.》, 《5. 18유공자라는 괴물집단이 만들어져 우리 세금을 축내고있다.》, 《5. 18문제만큼은 우파가 결코 물러서면 안된다.》…
이것은 언제인가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광주인민봉기와 희생자유가족들을 비하모독하며 경쟁적으로 쏟아냈던 말들중 일부이다.
이처럼 력대로 보수세력은 광주인민봉기의 력사적장거와 의의에 대해 악의에 차서 헐뜯고 해마다 거행되여온 추모행사마저 없애버리려고 악랄하게 책동해왔다.
보수집권시기 추모행사때마다 권력을 휘둘러 봉기자들의 영웅적인 투쟁정신을 담은 노래 《님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지 못하도록 통제하고 지어 《5. 18묵념》조차 하지 못하도록 한것, 추모행사에 참가해서도 고의적으로 잠을 청하고 폭소를 터치는것으로 행사에 찬물을 끼얹은것, 광주인민봉기탄압의 완전한 진상규명을 가로막고 력사외곡에 매여달린것 등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사악하고 잔악한 책동을 지금도 남조선인민들은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문제는 지금껏 광주인민봉기와 그 력사적의의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무참하게 짓밟아온 패륜집단이 최근에 무슨 리유로, 무슨 목적으로 광주를 밥먹듯이 찾으며 제법 《죄송》과 《용서》, 《진실》과 《화합》을 목터지게 부르짖는가 하는것이다.
물론 그것이 지난 시기 저지른 저들의 반인륜적죄악을 성근히 사죄, 반성하는것과 같은 진심에서 우러나온것이라면 다른 문제가 없을것이다.
하지만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의 광주행각놀음은 살인마후예로서의 실체를 가리우고 남조선인민들의 환심을 사는 방법으로 재집권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생색내기, 기만행위라는것이 여론의 일치한 주장이다.
실지로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속에서는 5. 18을 전후로 하여 《전라도지역에서 지지표를 하나라도 더 챙기는것이 다음해 대선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는것으로 된다.》, 《호남민심 얻으면 서울민심 얻는것으로 된다. 5. 18민주화운동에 대한 인식을 달리 하더라도 얼마간 언행을 주의해야 한다.》, 《이번 기회가 전두환신군부의 뿌리, 민정당후예라는 인식을 털어버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등의 말들이 흘러나왔다고 한다.
이런 흉심을 가진자들이기에 광주인민봉기기념일을 맞으며 먹이감을 발견한 이리떼마냥 광주로, 무등산기슭으로 총출동한것이며 추모행사에 참가하여 희생자유가족들을 《위로》하고 《반성》하는 흉내를 낸것이다. 뿐만아니라 지금의 현실을 《민주주의파괴》로 규정하고 현 《정권》을 《민주와 공화의 가치를 지키지 못한 <정권>》, 《5. 18 정신을 훼손시킨 <정권>》 등으로 몰아대며 저들의 이른바 《능력》과 《변화》를 보여주기 위해 갖은 연기를 다 해댄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전국민중행동》준비위원회 결성
지난 12일 남조선언론 《련합뉴스》, 《뉴스1》 등의 보도에 의하면 민주로총, 농민회총련맹, 진보련대, 사회진보련대 등 50여개 진보운동단체를 망라하고있는 민중공동행동이 이날 대표자회의를 열고 조직을 보다 광범한 대중적지반을 가진 련합조직으로 확대개편하기 위해 《전국민중행동》준비위원회를 결성하였다.
단체는 선언문에서 초불의 명령이 아직도 실현되지 못하여 민중의 분노가 다시 터져나오고있으며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의 요구가 제대로 실현되지 못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사회불평등해소와 로동기본권의 확대, 재벌개혁 등을 요구하여 매월 《민중공동행동의 날》을 진행하며 래년 1월 《전국민중대회》개최를 목표로 오는 11월 로동자총파업 등 부문별행동에 나설 립장을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광주인민봉기 41년을 맞으며 여러 행사들이 진행
남조선언론 《련합뉴스》, 《오마이뉴스》 등이 전한데 의하면 광주인민봉기 41년을 맞으며 지난 17일 5. 18유족회가 광주에 있는 《5. 18민주묘지》에서 추모제를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41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아직 5. 18의 진실을 완전히 밝히지 못하고있다, 그날의 진실이 한점의 의혹도 없이 밝혀져야 하고 온 국민이 힘을 모아 5. 18의 옳바른 진실을 알리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세계 각지에서 사는 70여명의 해외교포들도 온라인기념식을 진행하였다.
5. 18기념재단 리사장의 영상인사와 여러 가수들의 추모공연이 있었으며 광주인민봉기당시의 동영상들도 상영되였다.
5월 18일 당일에는 《5. 18민주화운동 41주년 기념식》이 광주 《5. 18민주묘지》에서 진행되였다.
여권관계자들과 진보민주개혁정당인사들, 5. 18관련단체들은 기념사와 발언들을 통하여 더 늦기전에 당사자와 목격자들은 력사앞에 진실을 밝히며 살인죄를 저지른 핵심책임자들도 광주앞에 무릎꿇고 용서를 구해야 한다, 광주학살의 진실을 반드시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단체들 전두환의 집앞에서 역도의 죄행을 단죄규탄
지난 18일 남조선언론 《뉴시스》에 의하면 광주인민봉기 41년을 맞으며 《전두환심판국민행동》 등 여러 단체들이 이날 오전 전두환의 집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대학살만행을 감행한 역도의 죄악을 단죄규탄하면서 전두환이 국민앞에 사죄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발언과 성명서를 통하여 올해에도 이 자리에 서게 된 리유는 전두환군부독재권력이 유린한 과거를 바로 세워야만 미래가 길을 찾을수 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전두환은 대문을 열고 나와 국민앞에 엎드려 뉘우치고 사죄하며 참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날 오후에는 진보당 서대문구위원회와 민주로총 서울본부 서부지역지부 등 서대문지역의 여러 시민단체들이 같은 장소에서 합동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5. 18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광주인민봉기당시 《계엄군》으로 동원된 공수부대사병들을 중심으로 조사를 시작한지 1년이 지났지만 단 한번도 군부세력은 사죄나 반성을 하지 않았다고 폭로하였다.
특히 전두환은 광주를 피바다에 잠근 살인만행에 대해 그 어떤 사죄나 반성도 하지 않고있다, 곧 진행될 재판에도 불출석할것으로 예상된다고 까밝히면서 역도가 저지른 죄악에 따르는 심판을 받을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그들은 다짐하였다.
그러면서 참가자들은 《학살자 전두환이 있어야 할 곳은 감옥이다》, 《전두환은 국민앞에 사죄하라》, 《5. 18학살자 전두환을 처벌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구호판을 전두환의 집대문에 붙이였다.(전문 보기)
광주대학생진보련합 《국민의힘》해체를 요구하여 점거롱성투쟁 전개
남조선언론 《련합뉴스》, 《뉴스1》 등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17일 광주대학생진보련합이 《국민의힘》광주시당 당사를 점거하고 《국민의힘》해체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단체는 저들의 행동을 반성한다던 《국민의힘》이 《5. 18력사외곡처벌법》에 전원반대하고 기권했던 일을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학살자 전두환의 후예인 적페정당 《국민의힘》은 저들의 잘못을 뉘우치기는커녕 오히려 조작과 외곡으로 국민을 기만하고있다고 단죄규탄하였다. 이어 광주에 찾아와 기만적인 《사죄》놀음을 벌려놓은데 대해 5. 18을 저들의 정치적리익에 악용하는 악랄한 사기행각을 당장 중단하라, 그동안의 만행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국민에게 사과하며 당을 해산하라고 규탄하면서 《국민의힘》당대표권한대행과의 면담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국민의힘》의 해체만이 진정한 사죄라고 하면서 《국민의힘》 광주시당 당사에 역적당의 해체를 요구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또한 5. 18력사외곡을 일삼은 《국민의힘》에 해체를 요구하며 항의하였다가 경찰에 부당하게 련행된 학생들을 구출하기 위해 경찰서앞에서 규탄기자회견을 진행할것이라고 밝히였다.(전문 보기)
투고 : 홀림수가 과연 통할가
얼마전 《국민의힘》이 당의 외연을 넓힐수 있는 새로운 인물들을 받아들여 당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며 정책을 《광폭로선》으로 확대하겠다, 과거의 나쁜 인상을 지워버리고 《변화된 <국민의힘>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떠들어댔다.
또한 일자리와 부동산문제해결을 위한 《여야정 민생협의체》구성이니, 《백신<국회>사절단》의 조속한 구성이니 하는 귀맛좋은 소리들을 늘어놓으면서 마치 서민층, 중도층을 위한 당으로 환생한듯이 노죽을 부리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을 한갖 개, 돼지로만 여겨온 《국민의힘》이 뻔뻔스럽게도 낯색하나 달리하지 않고 민생을 걱정하고 동정하는체 하고있으니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국민의힘》패들의 이러한 눈꼴사나운 짓거리가 어떻게 하나 저들에게 부정적인 민심을 돌려세워 보수재집권을 실현하기 위한 기만극에 불과하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도대체 《국민의힘》이 중도층을 위한 공약이요, 민생해결이요 하는것들을 입에 올릴 체면이나 있는가.
멀리 볼것없이 《국민의힘》의 전신인 《한나라당》과 《새누리당》때만 놓고보자.
《한나라당》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시발전하는 《친서민정책》을 펴겠다고 하고는 돌아앉아 로동자들을 억압, 배제하는 《비정규직법》개악과 부자들의 세금을 깎아주는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을 날치기로 통과시켰다. 대화와 협조로 《상생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하고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에 마스크를 낀 사람들에 대한 처벌규정조항들까지 추가하여 생존권사수투쟁에 나선 인민들을 《범죄자》로 몰아 탄압하였다.
《새누리당》역시 박근혜역도의 공범자, 특등부역자가 되여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제정을 악랄하게 가로막았으며 제2의 《보안법》인 《테로방지법》을 강행통과시켜 남조선사회를 파쑈암흑사회로 만들어놓았다. 하여 박근혜역도와 《새누리당》이 떠들어대던 《국민행복》은 《국민불행》, 《국민절망》으로 바뀌고 도처에서 《못살겠다.》는 울분이 터져나왔다.
오죽하면 남조선 각계층이 리명박역도집권시기 《한나라당》이 날치기로 통과시긴 각종 《법안》을 《MB악법》이라고 부르고 박근혜집권시기의 《새누리당》을 《박근혜의 사당》,《국정롱단정당》, 《적페정당》이라고 저주를 퍼부었겠는가.
《국민의힘》이 지금에 와서 당의 체질이 달라진듯이 요술을 피우며 별의별 홀림수를 다 쓰고있지만 그것이 민심에 통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오산이다.(전문 보기)
[련재] : 적페집단의 실체를 가리울수 없다(2) -남조선정세전문가와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기자: 전번 시간에 이어 이번 시간에는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이 현 당국의 정책실패타령을 늘어놓으며 경제침체와 민생파탄의 책임이 그에 있다고 요란스럽게 광고해대고있는데 대해 이야기하였으면 한다.
전문가: 다 아는바와 같이 남조선에서 현 《정권》이 출현한지도 어느덧 4년이 넘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보수패당은 집권초기에 비해 주택가격이 엄청나게 뛰여올랐다, 비정규직로동자들이 늘어난 반면에 정규직로동자들은 줄어들었다, 방역실태의 악화로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이 무리로 파산당하고있다, 청년실업률이 사상최악이다 등을 거론하면서 현 《정권》을 《최악의 무능정권》이라고 악의에 차서 헐뜯고있다.
기자: 《국민의힘》이 이렇듯 법석 고아댈 때면 지난 시기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을 완전히 파탄시킨 보수세력이 남을 흉볼 자격이나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전문가: 옳은 말이다. 보수패당은 입이 열개라도 경제와 민생에 대해 운운할 자격이 없다.
보수집권시기 부동산문제만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
리명박역도가 집권한 2008년부터 남조선에서 집값은 기록적으로 오르기 시작하여 그해 21만 8 000US$, 다음해에는 22만 6 500US$ 등 해마다 거의 1만US$계선에서 지속적으로 뛰여올랐다. 그로하여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 집이 없는 세대는 700만여세대에 달하였고 그중 10%정도는 세방살이할 돈마저 없어 판자집, 비닐집, 움막 등에서 생활하였다.
박근혜집권시기에도 보수세력의 부동산투기책동으로 말미암아 당시 남조선에서는 전세대란, 주택대란까지 일어났다. 2016년 남조선통계청이 밝힌데 의하면 전체 주민세대의 47%에 달하는 850여만세대가 쪽방, 비닐집, 판자집, 움막 등에서 살았다. 서울에서 집값이 너무 올라가 수십만명이 다른 지역으로 옮겨가는 정도였으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기자: 보수집권시기에 남조선인민들의 생활도 참으로 렬악했다고 보는데.
전문가: 그야말로 렬악했고 처참했다.
일자리문제를 놓고보아도 리명박집권시기 완전실업자수는 460여만명, 비정규직로동자수는 무려 860여만명에 달하였다.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에 들어와서도 실업자가 해마다 100여만명씩 늘어났으며 그중 취업을 완전히 포기한 사람은 무려 50여만명, 비정규직로동자는 무려 1 000만여명에 달하였고 특히 청년실업률은 34.2%를 기록하였다.
기자: 이야기를 들으니 박근혜집권시기에도 청년실업률이 매우 높았고 청년들의 삶이 매우 렬악했다는것이 잘 알린다.
전문가: 그야말로 청년들의 삶은 절망과 한탄 그 자체였다고 할수 있다.
2015년 당시 대학을 졸업하고도 직업을 얻지 못한 청년들의 수는 그 전해에 비해 4.7% 증가하였으며 15~29살의 청년들가운데서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하는 청년근로자수는 2011년에 비해 20만명이나 더 늘어났다.
남조선에서 청년실업문제의 심각성은 당시 청년세대가 사랑, 결혼, 해산을 포기하는 《3포세대》, 여기에 집마련과 인간관계까지 포기하는 《5포세대》, 아예 자기의 모든것을 포기하는 《N포세대》로 불리워진것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청춘의 푸른 꿈과 리상을 안고 활기에 넘쳐야 할 청년들이 《놀고먹고 쉬는 인구》, 모든것을 자포자기한 《청년백수》가 되여 거리를 방황하고 자기가 태여난 곳을 《불지옥》이라고 저주하며 해외이민을 떠나야 하는것이 바로 당시 남조선의 현실이였다.(전문 보기)
남조선 국민주권련대 전두환후예이며 적페정당인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5일 국민주권련대가 광주인민봉기 41년을 계기로 광주대학살만행의 주범인 전두환의 후예이며 적페정당인 《국민의힘》(국힘당)을 강력히 규탄하여 서울, 대구, 부산, 춘천, 수원 등 전지역에서 《국민의힘》심판기자회견과 1인시위를 진행하였다.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중앙당사앞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국민의힘》이 또다시 광주에 찾아가 《국민기만쇼》를 하였다, 《국민의힘》은 전두환독재《정권》의 야만적살인행위에 대한 반성과 사과는커녕 5. 18민중항쟁을 폭동으로 매도하는 5. 18모독세력이다, 《5. 18력사외곡처벌법》에 모조리 반대와 기권표를 던져놓고도 뻔뻔하게 5월영령들이 잠든 광주를 찾아가 《생쇼》를 해대는 《국힘당》은 악마와 다름없다고 단죄규탄하였다.
기자회견을 마친 참가자들은 《국회》정문앞과 《국민의힘》중앙당사일대에서 《5. 18사과 국민기만쇼 <국힘당> 해체하라!》, 《리명박근혜부역집단 <국힘당> 해체하라!》 등의 선전물을 들고 1인시위를 진행하였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앞에서는 《<국민의힘>당 해체! 대구시민행동》이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일본 방사능오염수 저지하자!》, 《겉과 속이 다른 <국민의힘> 규탄한다!》,《5. 18학살주범 <국민의힘>당 해체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투쟁을 벌리였다.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앞에서도 《5. 18광주민중항쟁 41주년 정신계승 부산시민대회》가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전두환후예이며 박근혜공범세력인 《국힘당》해체를 강력히 요구하면서 투쟁을 벌렸다.
춘천과 수원 등에서도 국민주권련대는 기자회견과 1인시위투쟁을 전개하여 광주학살의 주범인 전두환과 리명박, 박근혜의 부역집단인 《국민의힘》의 해체를 강력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련재] : 적페집단의 실체를 가리울수 없다(1) -남조선정세전문가와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기자: 최근 남조선에서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이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그 무슨 《독재》니, 정책실패니, 청년실업률이니 하는 따위의 여론을 적극 내돌리면서 정국을 《정권심판론》에로 몰아가려고 무진 애를 쓰고있다.
과연 보수패당이 《독재》를 운운할 자격이나 있는지 오늘 이 시간에는 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전문가: 다 아는바와 같이 지금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은 다음해에 있게 될 《대선》을 계기로 기어코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을 야망밑에 반《정부》여론조성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다.
얼마전 보수세력은 현 당국이 통치위기수습을 위해 주요장관들을 교체하려는데 대해 여당이 이들의 인준안을 강행추진할 경우 《<의회독재세력>으로 락인될것이다.》, 《<정권>의 거수기노릇을 해서는 안된다.》고 떠들어댔다. 또한 지난 14일 여당과 당국이 장관후보자들의 인준안을 가결하고 임명을 강행하자 《국민의힘》것들은 《의회폭거》, 《오만과 독선, 독주》라고 강력히 반발해나서며 청와대앞에서 란동을 부려댔다. 이보다 앞서 지난 4월에는 당시 서울시장후보였던 오세훈이 기자간담회라는데서 《갈라치기, 반통합, 분렬의 정치》 등을 거론하며 그 무슨 《독재》타령까지 거리낌없이 늘어놓았다.
기자: 들출수록 송장내가 물씬 풍기는 썩을대로 썩은 남조선정치권의 자화상이 아닐수 없다. 여야간에 권력쟁탈전이 벌어지는것이 아무리 불가피하다고 하더라도 보수세력의 행태는 정말 파렴치의 극치라고 해야 할것이다.
전문가: 옳은 말이다. 사실 남조선의 보수야당은 《독재》라는 말을 입에 올릴 체면도 없는 세력이다.
그들이 집권한 때만 보더라도 미국산미친소고기수입을 반대하여 대중적인 초불투쟁이 일어나자 시위참가자들에게 전기총과 곤봉, 방패, 물대포 등의 장비로 무장한 파쑈경찰을 내몰아 남녀로소 할것없이 야만적인 폭압을 가하였다. 그로 하여 시위참가자들이 눈이 멀고 고막이 터지는가 하면 녀대학생이 경찰의 군화발에 사정없이 짓밟히고 어린 소년들이 방패에 맞아 머리가 터지는 참사가 일어났다. 또한 미국산소고기의 위험성을 알리는 TV편집물을 제작한 《MBC》의 《PD수첩》제작자들을 비롯한 진보적언론인들을 진실을 알리고 《정권》을 욕했다고 하여 마구 잡아가두는 파쑈적망동을 부리였다.
어디 그뿐인가. 량심적인 민주인사, 통일애국인사들을 《좌파》로 매도하며 공공기관들과 기업들, 각급 학교들에서 강제퇴직시켰으며 시국선언발표에 나섰던 교수들까지 무더기로 해임시키고 감옥으로 끌어갔다. 리명박패당이 집권하여 1년반사이에만도 무려 1 840여개에 달하는 정당과 시민단체가 파쑈적폭압의 대상이 되였다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기자: 《유신》독재자의 피를 물려받은 박근혜역도와 그 패당이 집권했을 때에도 반인민적악정과 파쑈독재로 세상을 경악시키지 않았는가.
전문가: 그렇다. 당시 박근혜패당은 정치적반대파라고 하여 합법적정당을 강제해산시키고 진실을 알린다고 하여 진보적인 언론을 강제페간시켰으며 사회의 민주화와 생존권을 요구해나선 수많은 각계층 단체들을 《해충과도 같은 존재》, 《내부의 적》, 《리적단체》로 매도하였다. 박근혜집권시기 3 000여개의 문화단체와 근 1만명에 달하는 문화예술인들이 요시찰명단에 올라 온갖 정치적박해와 탄압을 받는 참혹한 현실이 펼쳐졌다. 쌀시장개방반대투쟁, 의료민영화반대투쟁, 《세월》호참사진상규명투쟁, 로동개악반대총파업 등 남조선 각계층의 평화적집회와 시위투쟁을 무차별적으로 진압하라는 당시 청와대의 폭압지령밑에 파쑈경찰깡패들은 시위자들을 방패로 내리찍어 갈비뼈를 부스러뜨리고 녀대학생들의 속옷마저 벗겨내여 성적모욕을 주는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그런가 하면 보수집권세력은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되여있는 독성최루액까지 무차별적으로 쏘아대다 못해 시위자들의 눈에 최루액을 강제로 집어넣고 문지르며 고통을 주는 끔찍한 야만행위들을 서슴없이 감행하였다. 지금도 남조선인민들은 생존권사수를 웨치던 69살의 농민을 깡패들을 내몰아 짐승사냥하듯 한 박근혜패당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기자: 언급된 몇가지 사실만으로도 정말 보수세력의 집권시기 남조선은 초보적인 정치적자유와 민주주의적권리마저 무참히 유린말살되는 파쑈의 란무장, 중세기적인 암흑천지였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이런 세력이 그 무슨 《독재》를 운운하니 세상이 웃지 않을수 있겠는가.
전문가: 정말 철면피의 극치라고 봐야 할것이다. 보수집권시기 리명박, 박근혜역도들과 한패당이 되여 돌아치며 파쑈의 칼을 휘두르던 《국민의힘》이 저들의 만고죄악은 당반우에 올려두고 《폭거》와 《독재》타령을 늘어놓는것은 민심을 기만하여 현 당국에 대한 반감을 고조시킴으로써 재집권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려는 교활한 술수에 불과하다. (전문 보기)
론평 : 죄악을 심고는 덕의 열매를 따먹을수 없는 법
얼마전 남조선의 《국민의힘》패들이 광주인민봉기 41년을 계기로 광주를 찾아 희생자들과 그 유가족들에 대한 《사과》와 《용서》를 운운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지난 7일 광주인민봉기희생자들의 묘를 찾아간 《국민의힘》지도부것들은 《유가족들과 희생자들에게 사죄한다.》, 《국민의 마음을 얻고 호남을 리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력설하였다. 그로부터 며칠후에는 《국민의힘》초선의원들이 《지난 시기 광주의 아픔과 유가족의 상처를 건드리고 헐뜯고 깎아내린것에 대해 가슴아프게 생각한다.》, 《광주정신으로 통합과 화합의 불을 지피겠으니 계속 지켜봐달라.》고 하면서 눈물을 쥐여짜는 연극을 부리였다.
그야말로 사람 죽여놓고 초상치러주는 격의 뻔뻔스러운 행위가 아닐수 없다.
지금도 희생자들의 유가족들뿐아니라 남조선인민들모두는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이 광주를 《피의 목욕탕》으로 만들어놓았던 1980년 5월의 참상을 골수에 새겨두고있다.
늙은이건, 어린이건, 남자이건, 녀자이건, 지어 임신부까지도 닥치는대로 쏘아죽이고 때려죽이고 찔러죽이고 깔아죽인 무차별적인 대학살을 어찌 잊을수 있겠는가.
부모들이 보는 앞에서 녀대학생의 젖가슴을 도려내고 젖먹이어린애를 《폭도의 종자》라고 하며 총검으로 찔러죽이였으며 그것을 보고 항거하는 70대 로인을 하수구에 처박고 임신부의 배를 갈라 태아를 칼탕질하는것과 같은 짐승도 낯을 붉힐 만행…
광주를 이렇듯 《피의 목욕탕》으로, 《망령만이 배회하는 죽음의 도시》로 만들어버리고는 그것을 《경축》하는 먹자판을 벌려놓고 《축배잔》까지 찧으며 야만적인 추태를 부린자들이 다름아닌 《국민의힘》의 조상들인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이였다.
문제는 무고한 인민들을 살륙하고 광주를 피바다에 잠그었던 살인마들의 후예들이 어찌하여 오늘날 무슨 낯에 머리를 쳐들고 무등산기슭에 발을 들여놓으며 유가족들을 위로하는 흉내를 피우는가 하는것이다.
이자들이 진심어린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가지고 광주를 찾은것이 아니라는것쯤은 삼척동자도 알 일이다.
지난해에도 《국민의힘》지도부는 여러차례에 걸쳐 광주를 찾아 광주인민봉기희생자들의 묘앞에 무릎꿇고 용서를 빌며 그것을 언론에 대대적으로 공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5.18광주민주화운동을 헐뜯는 언동을 다시는 하지 않겠다.》,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모독한 사람들에게 <솜방망이>처벌만 한것에 대해 사과한다.》, 《다시는 광주령혼들에 죄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이것이 당시 《국민의힘》지도부것들이 광주인민들과 남조선인민들에게 보여준 이른바 《사죄》와 《반성》이였다.
그러나 개꼬리 삼년가도 황모 못된다고 그후 《국민의힘》패들은 자기들이 쏟아냈던 말들을 전면부정하며 추악한 본성을 또다시 드러냈다.
지난해 12월 《국민의힘》패들은 《국회》에서 있은 《5.18력사외곡처벌법》채택을 악랄하게 반대해나서다가 그것이 실패하자 뒤돌아앉아 국민의 가장 기본적인 자유권인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법》이라고 비방하였는가 하면 지금도 극우보수론객들을 부추겨 광주인민봉기를 외곡한 도서들을 출간하려고 끈질기게 책동하고있다. 광주를 피바다에 잠근 주범인 전두환역도가 아직까지도 응당한 심판을 받기는커녕 죄과를 인정하지 않고 세상을 뻐젓이 활보하고있는것도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의 적극적인 비호두둔과 보호에 전적으로 기인된다.
이런자들이 오늘날 또다시 《고통과 아픔을 느낀다.》느니, 《책임을 절감한다.》느니 하며 말장난을 피우는것이야말로 철면피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이제는 남조선인민들 누구나가 《국민의힘》의 카멜레온과도 같은 변신술과 노죽에 역겨움을 금치못해하면서 진절머리를 치고있다.
《국민의힘》패들의 광주행각놀음은 파쑈살인마후예로서의 정체를 가리우는것과 함께 이른바 《달라진 모습》을 연출하여 몸값을 올리고 앞으로 크고 작은 선거들에서 더 많은 지지표를 긁어모으려는 간특한 속심의 발로이다.(전문 보기)
남조선 민주로총 광주인민봉기날을 맞으며 로동자대회 진행, 차량시위 재현
지난 15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이날 광주 금남로에서 《5. 18민중항쟁 제41주년 정신계승 전국로동자대회》를 열고 1980년 5. 18광주인민봉기당시의 차량시위를 재현하였다.
참가자들은 로동자대회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며 5월정신계승을 다짐하는 한편 불평등체제타파와 비정규직철페 등을 쟁취하기 위한 110만 총파업을 단행할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광주인민봉기당시에 진행된 차량시위를 재현하였다.
1980년 5월 20일 《계엄군》의 만행에 분노한 택시기사(운전사)들은 무등경기장과 광주역앞에 집결하여 택시 200여대를 몰고 금남로를 거쳐 옛 전남도청까지 차량시위를 단행하였으며 광주시민들은 이날을 《민주기사의 날》로 부르며 기념하고있다고 한다.(전문 보기)
론평 : 또다시 드러난 평화파괴자의 정체
최근 남조선호전광들의 군사적대결광기가 점점 도수를 넘어서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군부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그 무슨 《감시》와 《유사시 예견》이라는 미명하에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1개 대대를 2023년까지 전력화할것이라고 공언했다. 그런가 하면 지난 3일에는 미국과 야합하여 남조선 대구공군기지에서 조선반도유사시 필요한 군수물자들을 신속히 보급할수 있는 공중수송능력을 숙달한다는 명목하에 《련합공수화물적재 및 하역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또한 지난 10일부터 14일사이의 기간에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륙군 제2작전사령부산하 제50향토보병사단과 대구와 경상북도지역의 지방자치단체, 경찰, 소방대 등이 참가하는 《2021년 화랑훈련》을 강행하였다.
이것은 가뜩이나 살얼음판을 걷고있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무모한 호전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지금 온 겨레는 조선반도정세가 날로 악화일로를 걷고있는 원인이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대결책동에 있다고 일치하게 인정하면서 그것을 당장 그만둘것을 한결같이 요구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민심의 비난과 항의를 외면한채 계속 첨단무장장비도입과 북침전쟁연습에 끈질기게 매달리면서 정세를 악화시키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남조선호전광들은 미국과 야합하여 지난 3월 8일부터 18일사이에 북침합동군사연습을 1부와 2부로 나누어 강행하는 등 매일과 같이 무장장비도입과 전쟁책동에 광분하였으며 최근에는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남조선미국《련합편대군 종합훈련》이라는것까지 벌려놓았다.
그런데 불과 3일도 못되여 또다시 《련합공수화물적재 및 하역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으며 대결광기를 부려대고 지어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1개 대대를 전력화하겠다고 떠들어대며 무엄하게 날뛰고있는것이다.
전쟁연습과 평화가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는것은 삼척동자에게도 명백한 사실이다.
남조선군부는 무분별한 대결광기로 조선반도평화파괴자로서의 저들의 정체를 겨레앞에, 온 세계앞에 스스로 드러내놓았다.
지금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우리의 무진막강한 국방력앞에 기절초풍하여 상전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으며 무장장비반입과 북침전쟁연습소동에 미쳐날뛰고있지만 그것은 쪽박 쓰고 벼락 피하겠다는것만큼이나 어리석은짓이다.
흘러온 력사는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초래될것은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와 동족사이의 불신과 대결밖에 없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민심에 한사코 역행하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군사적대결망동은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전문 보기)
《별》의 집에서 일어난 별찌소동
요즘 남조선에서 전 검찰총장 윤석열이 《별의 순간》을 잡은 인물이라는 말이 나돌고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윤석열 본인은 무슨 고민거리가 있는지 두달 넘게 《잠행》을 이어가고있습니다. 그럼 그의 집으로 한번 가보는것이 어떻습니까.
방송극입니다. 《별》의 집에서 일어난 별찌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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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음악이 울리는 속에 전화종소리)
김건희: 여보, 또 전화예요.
윤석열: 당신이 받으라구.
김건희: 뭘해요? 하루종일 웃방에 들어박혀서.
윤석열; 뉴스를 보는 중이야.
김건희: 여보세요. 김건희입니다. 예? 《동아일보》 기자라구요? 예. 윤석열 전 총장을요? 미안하지만 제 남편은 지금 몸이 좀 불편해서… 네네. 그럼 안녕히… 정말 시끄러워 죽겠네.
윤석열: 어디서 온 전화야?
김건희: 《동아일보》기자에게서 인터뷰요청전화가 온걸 거절했어요. 보나마나 뻔해요. 당신이 《국민의힘》에 입당하겠느냐, 3지대에 나서겠느냐 알자는거겠죠. 모두가 어느 정치세력에게 당신이 가붙을지 알고싶어 몸살이군요.
윤석열: 하, 몸살은 바로 내가 앓는단 말이요.
김건희: 아니 검찰총장직까지 스스로 집어던질 때같아서는 당장 범이라도 잡을것처럼 으쓱해 있더니…
윤석열: 범? 내가 바로 범이 되지 않았나. 《TV조선》에서 《범 내려온다 윤석열 호랑이 내려온다》하는 노래를 열창하던데.
김건희: 아하, 그래서 당신이 《TV조선》에서 눈길을 못 떼누만요. 헌데 사람들이 봉건시대 왕을 칭송하듯 《윤비어천가》를 불어댄다고 보수언론들을 막 비난하던데요?
윤석열: 그래도 난 그 노래가 듣기 좋구만. 마치 내가 왕이라도 된것 같은게… 가만, TV에서 또 내 소리를 하누만.
김건희: 뭐라구요? 소리를 좀 높이라요.
(녀방송원의 목소리)
…
《별의 순간》에 산다는 전 검찰총장 윤석열씨가 지금 어디에다 자기 둥지를 틀지 몰라 전전긍긍하고있는 속에 여기저기에서 그를 향한 손짓, 몸짓이 부산스럽습니다.
현재 《국민의힘》안에서는 윤석열에게 7월까지는 자기 당에 무조건 들어와야 한다고 하고 김종인은 만약 윤석열이 《국민의힘》에 들어가 흙탕물속에서 놀면 백조가 오리로 되는것이라고 반대의사를 표시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윤석열측근인 한 판사는 윤석열에게 어서 와주십사 하고 코잡고 절하던 《국민의힘》이 이제 와서 큰소리를 치는것은 서울, 부산 시장선거에서 저들이 이겼다고 기고만장해서 부려대는 허세이며 김종인의 발언은 자기와 손잡고 《대선》에 나가야만 한다는 암시를 한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상 윤석열을 끌어당기려는 각 정치세력들의 속심을 짚어보았습니다.
…
윤석열: 그래그래. 그런데 《국민의힘》의 허세는 알만한데 그 흉측한 종인령감의 속통은 통 모르겠거든.
(이때 울리는 손전화착신음)(전문 보기)
물불을 모르고 헤덤벼치는 남조선군부
이 시간에는 《물불을 모르고 헤덤벼치는 남조선군부》,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전 남조선군부가 《유사시대비》를 력설하면서 2023년까지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1개 대대분을 전력화할것이라고 떠들어댔는가 하면 대구공군기지에서 미군대형수송기를 통한 공중투하용 군수물자들의 적재 및 하역능력확보를 노린 련합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습니다. 뿐만아니라 《통합대응의 집중숙달》을 목적으로 한 《2021년 화랑훈련》도 강행하였습니다.
최악에 이른 민생고와 날로 확산되는 악성전염병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의 원성과 불안이 높아가고있는데도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마구 헤덤벼치고있는것은 남조선군부의 북침전쟁광기가 도를 넘고있다는것을 여실히 반증해주고있습니다.
우에서 지적한 전력화움직임과 군사훈련들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흉계에 따른것으로서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더한층 격화시키는 요인으로 되고있습니다.
우리를 어째보겠다고 극도의 전쟁열을 고취하는 남조선군부의 호전적망동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이 저들임을 자인한것으로 됩니다.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격으로 부질없이 날치는 남조선군부의 가소로운 객기는 작두날에 목을 들이미는것과 같은 미련한짓일뿐더러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얼혼이 나간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습니다.
허세를 부린다고 상전의 전쟁하수인의 가련한 신세가 달라질수 없으며 동족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뛸수록 오히려 제손으로 제 눈을 찌르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뿐입니다.(전문 보기)
간호원들의 삶을 통해 본 판이한 두 현실
흔히 간호원이라고 하면 병원에서 환자들에 대한 간호를 담당하면서 의사들의 치료사업을 돕는 일을 맡아하는 의료일군을 말한다.
인간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는 사람중심의 사회인 사회주의제도에서 우리 간호원들은 뜨거운 인간애와 불같은 정성으로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진 자기들의 숭고한 사명을 다해나가고있으며 그로 하여 인민들과 환자들로부터 진정어린 사랑과 존경을 받고있다.
얼마전 우리가 취재길에서 만났던 황해남도인민병원 마취수술과 간호원 홍경화동무도 그러한 참된 간호원들중의 한사람이다.
지난 40여년간 누가 알아주건말건 티끌만한 사심도 없이 환자치료에 뜨거운 사랑과 정성을 기울이고 사회와 집단을 위해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고있는 그는 예순고개를 넘은 몸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헌신의 땀과 열정을 바쳐가고있다.
처음 그가 간호원학교를 졸업하고 병원에 배치되여왔을 때 그는 마취수술과에 간호원이 부족하다는것을 알고 자진하여 제일 힘든 종합수술장의 간호원으로 되였다.
그가 수술장간호원으로 일하기 시작한지 얼마후였다.
위급한 환자에 대한 수술도중 뜻밖에도 많은 피가 요구되였다.
이때 환자와 피형이 같은 그는 서슴없이 자기의 팔에 수혈침을 꽂았다.
환자의 얼굴에서 혈색이 돌고 가족들이 달려와 너도나도 고마움의 인사를 할 때 홍경화동무는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진 보건일군의 한사람이라는 긍지와 자부심, 간호원된 영예와 보람으로 가슴이 벅차올랐다.
이날 그는 한생토록 인간생명의 기사인 보건일군으로서 사회앞에 지닌 자기의 의무를 다하리라 굳게 결심했다고 한다.
이것은 홍경화동무가 심장속에 간직하고 사는 삶의 지론, 좌우명으로 되였다. 그는 40여년이라는 기나긴 나날을 이런 자세와 각오로 헌신해왔다.
뿐만아니라 이 나날 현장치료대의 한 성원으로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달려나가 치료사업도 하면서 건설자들과 함께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치였으며 명절날과 중요기념일들마다 성의껏 마련한 식료품과 의약품을 가지고 로병들과 영예군인들을 찾아 뜨거운 지성을 다바쳐나갔다.
오늘 유치원어린이로부터 나이지숙한 사람에 이르기까지 그를 아는 사람들모두가 친근하고 스스럼없이 《간호원할머니》,《우리 간호원어머니》로 정답게 부르고있다.
그는 우리에게 이렇게 가슴속진정을 터치였다.
《지난해 저는 어머니조국의 높은 신임에 의하여 사회주의애국공로자의 영예를 지니게 되였습니다. 정말이지 평범한 간호원인 저를 값높이 내세우며 애국자로 빛내여주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입니다.》
이것이 어찌 홍정화동무만이 받아안은 사랑이랴.
30여년세월을 영예군인들의 건강회복을 자기의 본분으로 여기고 뜨거운 정성을 기울인 황해남도 달천영예군인료양소 간호원 류정심동무와 수십년동안 환자들에게 자기의 피와 살도 서슴없이 바쳤으며 영예군인의 한생의 길동무로 되여준 김만유병원의 복부외과 간호원 김영화동무…
위생복의 흰빛을 우리 보건전사들의 깨끗한 마음의 징표로 여기고 자신들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는 이런 인민의 참된 복무자들을 어머니조국에서는 최고인민회의대의원, 도대의원으로 내세워주었으며 오랜기간 맡은 임무수행에서 공적을 세운 간호원들을 높이 평가하여 《공훈간호원》의 명예칭호도 안겨주고있다.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심장으로 느끼며 어머니조국을 위해 애국의 땀방울을 바쳐가고있는 우리 간호원들의 삶은 얼마나 긍지높고 행복한것인가.(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민중공동행동이 《전국민중행동》으로 확대개편
지난 12일 남조선언론 《련합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민주로총, 농민회총련맹, 진보련대, 사회진보련대 등 30개 단체가 참가한 《전국민중행동》준비위원회가 이날 대표자회의를 열고 민중공동행동을 《전국민중행동》으로 확대개편하였다.
단체는 선언문에서 초불의 명령이 아직도 실현되지 못하여 민중의 분노가 다시 터져나오고있으며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의 요구가 제대로 실현되지 못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사회불평등해소와 로동기본권의 확대, 재벌개혁, 《보안법》페지 등을 요구하여 매월 《민중공동행동의 날》을 진행하며 래년 1월 《전국민중대회》개최를 목표로 오는 11월 로동자총파업 등 부문별행동에 나설 립장을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계엄령》검토지시가 보여주는것은
지난 4월 26일 전 《새누리당》(《국민의힘》의 전신) 대표 김무성이 주간잡지 《시사저널》과의 인터뷰에서 2016년 탄핵정국당시 박근혜역도가 직접 《계엄령》검토를 지시하였다는 사실을 공개하여 남조선사회가 죽가마끓듯 하고있다.
김무성은 인터뷰에서 《새누리당》의 친박근혜파중진의원들이 박근혜에게 탄핵당할수 있으므로 자진사퇴가 더 낫다고 건의하였지만 박근혜가 이를 거부하고 탄핵심판을 선택하였으며 만일 탄핵안이 기각될 경우 초불투쟁이 더욱 격렬해질수 있으므로 기무사령관이였던 조현천에게 《계엄령》검토를 공식 지시하였다고 실토하였다.
지난 2018년 남조선언론들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터지면서 탄핵초불집회가 시작되자 당시 청와대가 초불투쟁을 무력으로 진압할 《희망계획》이라는 《계엄령》관련문건을 작성하였다고 보도한바 있다.
이번 사실은 《계엄령》음모가 바로 박근혜의 직접적인 지시에 의해 꾸며졌으며 역도년이야말로 권력을 부지하기 위해서라면 평화적주민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살륙만행도 서슴지 않는 극악무도한 살인마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박근혜의 <계엄령>검토지시가 실행되였다면 광화문이 제2의 금남로가 될번 하였다.》, 《진짜 탄핵이 기각되였더라면 <유신>의 스산한 광풍이 몰아쳤을것이다.》, 《광화문이 피바다로 화할수 있었다.》고 분노하면서 《시민들이 총동원되여 박근혜를 심판하자!》고 웨치고있다.
또한 박근혜역도의 공범세력인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도 함께 심판대우에 올려세워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고 절규하고있다.
박근혜역도의 온갖 반민족적, 반인민적악정을 그의 수족이 되여 앞장에서 집행해온자들이 다름아닌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이라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지난 2018년 《계엄령》문건이 공개되였을 때에도 《국민의힘》의 전신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문건을 공개한 청와대의 정치적의도가 의심된다.》느니, 《루출경위를 따지겠다.》느니 하며 박근혜패당의 《계엄령》음모를 극구 비호두둔하였다.
지금은 권력찬탈에 혈안이 되여 역도년의 탄핵을 공공연히 부정하고있으며 감옥에 처박힌 리명박, 박근혜에 대한 사면을 주장하면서 민심의 심판을 로골적으로 우롱, 모독하고있는 지경이다. 만일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재집권야망이 실현된다면 남조선이 또다시 인간생지옥으로, 파쑈의 암흑지대로 전락되게 된다는것은 두말할 여지가 없다.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이 만고죄악을 저지른것도 모자라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제2의 광주사태를 재현시킬 극악무도한 음모까지 꾸민 박근혜역도와 《국민의힘》을 비롯한 공범집단이 또다시 머리를 쳐들고 《탄핵부정》, 《사면주장》을 뇌까리는데 대해 분노를 터뜨리며 반보수, 적페청산투쟁의 도수를 부쩍 높여나가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초불전진》 결성, 다양한 투쟁 전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월 24일 《주권자전국회의》와 민생경제연구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을 비롯한 각계층 시민사회단체인물 100여명이 서울에서 《민주개혁완성, 평화번영통일을 향하여 <초불전진>》(《초불전진》)을 결성하였다.
결성식에서 참가자들은 대중적인 초불투쟁으로 보수패당을 심판하였지만 초불에 의해 탄생한 현 《정부》는 적페세력을 뿌리채 들어내지 못하는 한계를 드러내고 외세의 눈치를 보며 사대예속과 외세굴종의 수치스러운 력사를 되풀이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초불항쟁은 현재 진행형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민주개혁, 평화번영통일에 공감하는 모든 정당, 단체들과 함께 초불항쟁의 종국적승리를 향해 전진해나가겠다는 립장을 밝혔다.
또한 초불항쟁의 정신을 철저히 계승하고 한단계 더 발전시겨나갈것이며 당면하여 부동산 및 교육개혁, 청년 및 민생문재해결을 위한 실천활동과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저지, 일본의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오염수방출반대투쟁을 적극 전개하며 특히 사생결단의 각오를 가지고 보수적페세력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매진하겠다고 결의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앞으로 초불운동의 혁신과 정책대안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광범히 조직하고 지역적조직건설과 회원확대, 다양한 선전활동을 힘있게 벌리면서 각 정당들과 단체, 진보언론들과의 련대를 강화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와 함께 남조선언론들은 새로 결성된 《초불전진》의 투쟁소식도 널리 보도하고있다.
지난 3일 《초불전진》은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감행한 《탈북자》쓰레기들을 강력히 처벌할것을 요구하며 미국의 내정간섭행위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성명에서 일부 《탈북자》단체들은 《국회》에서 통과된 《대북삐라살포금지관련법》을 무시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해치는 망동을 부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어 무법천지격으로 놀아대고있는 《탈북자》들에 대해 더이상 관용을 베풀수는 없다면서 삐라살포를 감행한 《탈북자》단체와 주범들을 즉시 수사하여 엄정하게 사법처리할뿐만아니라 단체해산 등 강력하고 근본적인 재발방지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특히 《탈북자》단체들의 삐라살포행위를 추동 및 지원하며 로골적인 내정간섭을 일삼고있는 미국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면서 초불국민들과 함께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려는 그 어떤 시도에 대해서도 강력히 투쟁해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날로 무분별해지는 군사적대결광증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반공화국대결광증이 갈수록 무모해지고있다.
얼마전 남조선호전광들은 《국회》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진행한 업무보고라는데서 그 무슨 《대비책강구가 급선무》라느니, 《요격미싸일체계를 강화할것》이라느니 하는 호전적망발들을 마구 줴쳐대면서 첨단무장장비개발사업을 더욱 본격화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그에 앞서 진행된 제135차 방위사업추진위원회 회의에서도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우리측 지역에 대한 정찰 및 감시, 정보수집을 위한 무장장비개발과 확보, 요격미싸일체계 《패트리오트》의 성능개량추진, 대형수송기구입, 《공격용무장직승기개조》, 《공지통신무전기성능개량사업》, 《장보고-3배치 2후속함건조계획》 등에 대해 뻐젓이 공개하였다.
더우기 겨레의 분노를 자아내는것은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는 저들의 무분별한 무력증강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해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걸고든것이다.
자위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나라들의 신성한 권리이다. 모든 나라들이 다 하고있는 정상적인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가 결코 전쟁광신자들의 무분별한 망동을 합리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될수 없다.
내외가 한결같이 인정하고있는바와 같이 남조선에서 우리를 겨냥하여 시도 때도 없이 무분별하게 벌어지는 외세와의 각종 침략전쟁연습들과 외부로부터 끊임없이 끌어들이는 전쟁장비반입을 비롯한 무력증강책동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불안정을 조성하고 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키는 기본요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족에 대한 적대와 대결광증이 골수에 꽉 들어찬 남조선호전광들은 후안무치하게도 우리의 자주권에 속하는 정정당당한 권리행사를 함부로 걸고들면서 북침을 위한 무력증강책동에 미친듯이 매달리고있다.
남조선호전광들의 대결적본성은 어제도 오늘도 변한것이 하나도 없다.
오히려 그 대결적본성은 날이갈수록 더욱 분별을 잃고있다는것이 내외의 한결같은 평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의 생활난은 극도에 이르고있다. 세계를 무섭게 휩쓰는 전염병사태악화의 장기화와 계속되는 경제침체로 인해 빈궁자가 나날이 늘어나고 생활의 막바지에서 허덕이는 수많은 사람들이 절망속에 몸부림치고있다.
극도로 악화된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를 동족을 겨냥한 전쟁장비증강에 마구 탕진하려는 남조선호전광들의 반인민적추태는 그들의 동족대결광증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는 법이다.
정세악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워 내외의 비난을 모면하고 저들의 무분별한 북침전쟁책동을 합리화하려는 남조선군부의 파렴치한 흉계는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다.
민심에 역행하여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남조선호전광들의 대결망동은 온 겨레의 규탄과 배격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오직 재밥에만
선거때면 목터져라 웨치던 《민생》타령이 선거가 끝나면 가뭇없이 사라지고 보이는건 권력쟁탈을 위한 싸움뿐.
남조선의 이런 후진정치풍경이 최근 보수야당에서 또다시 집중적으로 나타나고있다.
보충선거이후 잔뜩 기고만장해진 《국민의힘》패거리들은 요즘 세력확장과 권력싸움에 여념이 없다.
당내 통합파들은 사법검찰개혁을 가로막은 전 검찰총장 윤석열을 꼬드기려고 《대통령》선거에 도전하려면 마땅히 정치자금과 조직이 있어야 한다, 독불장군이 성공한 전례가 없다, 윤석열이 입당하면 《국민의힘》은 《윤석열당》이 될것이라고 하고있다. 지어 그가 입당하면 박근혜를 감옥에 넣은 죄도 묻지 않겠다고 하고있다.
반면에 신임원내대표를 비롯한 당내 《자강파》들은 또 그들대로 당을 《혁신》해야 한다, 외부인물이 아니라 당내인물을 후보로 만들어야 한다며 《윤석열입당반대》를 떠들고있다.
여기에 《국민의 당》대표 안철수까지 끼여들어 윤석열이 《정권》을 교체할수 있도록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고 하면서 그와 손잡을 의향을 공공연히 밝히는가 하면 그를 위해 《국민의힘》과의 합당도 질질 끌고있는 형편이다.
더욱 경악을 자아내는것은 권력야망에 환장한 나머지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민심의 심판으로 감옥에 처박힌 리명박, 박근혜역도들을 내놓으라고 야단치고있는것이다.
이러한 행태는 민심의 분노를 폭발시키고도 남음이 있다.
념불에는 마음이 없고 재밥에만 정신이 팔린다더니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권력쟁탈에만 환장이 되여있는 보수야당의 행태는 도수를 넘어서고있다.
오죽했으면 남조선 각계층이 《혹시나가 역시나》, 《올데갈데없는 도로리명박근혜당》, 《해체만이 정답》, 《5월 18일을 <국힘당>심판의 날로 정하고 단호히 박살내자!》고 목소리를 높이겠는가.
아무리 《변신》을 운운해도 민중을 개, 돼지로 여기며 권력만 추구하는 보수패당의 체질적본성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는것이 민심이 다시금 내린 결론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