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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세계는 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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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뒤흔들렸다.세계가 한꺼번에 시선을 돌려 조선을 보고있다.이는 정의의 뢰성,이는 평화의 웨침,이는 승리의 선언-바로 백두산대국이 세계우에 번쩍 솟는 력사의 화산폭발이였다.민족의 태를 묻어 유구반만년,이 조선이 세계를 향해 이름떨친이래 이렇듯 감격의 격파가 삼천리에 일고 세계로 뻗친적 있었던가.
무변광대한 우주의 신비함을 다 모아도 비길수 없는 큰 힘이였다.민심도 수소탄분출이였다.거대한 핵융합의 폭발력과 같이 순간에 온 나라가 몇천만℃보다 더 뜨거운 열기로 달아올랐고 그 기세는 이 큰 지구도 모래알처럼 가볍게 여겨질만큼 저 하늘끝에 닿았다.조선의 수소탄벼락에 얼이 빠진 무리들은 풀숲에 숨어 우는 소리마냥 맥빠진 넉두리만 외우고있다.
이제 무엇으로 더 해볼것이 있겠는가.
이제 이 나라앞에 맞설 상대가 어데 있을텐가.
지난 세기에 있은 한 나라의 수소탄시험은 그 충격파가 무려 지구를 세바퀴나 돌았다고 기록되여있다.그러나 세계는 똑똑히 알아야 한다.조선의 수소탄폭음의 위력은 결코 그 물리적세기로만 측정할수 없을것이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승리와 영광의 해 2016년의 장엄한 서막을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으로 열어제낌으로써 온 세계가 주체의 핵강국,사회주의조선,위대한 조선로동당을 우러러보게 하라!…
우리 원수님의 이 력사적친필은 수소탄성공의 진짜위력이 무엇인가에 대한 대답이다.
조선의 지위가 단번에 바뀌였다.로씨야의 한 정치분석가는 《평양이 수소탄과 대륙간탄도미싸일을 가지고있는것은 세계적인 세력구도에서 커다란 변화로 된다.아시아태평양에 힘이 대등한 지역렬강이 출현하게 될것이다.》라고 하였다.(전문 보기)
론설 : 학습은 혁명의 량식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
오늘 우리 당은 전당적으로 모든 일군들이 당의 혁명사상과 그 구현인 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높은 실무적자질을 갖춘 실력가로 준비하기 위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킬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학습은 혁명의 량식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입니다.》
학습은 혁명가에게 있어서 생명선이다.사람이 밥을 먹지 않고서는 육체적생명을 유지해나갈수 없는것처럼 혁명가가 학습을 하지 않고서는 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갈수 없다.혁명가는 학습을 통하여 당과 수령의 혁명사상을 자기의 뼈와 살로 만들게 되고 혁명과 건설에 필요한 지식과 높은 정치실무적자질을 지니게 된다.
학습은 누구에게나 중요하지만 일군들에게 있어서 더욱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눈부신 기적과 변혁이 일어나고 세기적인 비약으로 세월을 주름잡아 내달리는것이 선군조선의 격동적인 현실이다.오늘날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지난날의 낡은 경험과 지식,주관적욕망이나 열성만으로는 거창한 시대적흐름에 따라설수 없다.대중의 심장을 혁명열,투쟁열로 불타게 하자고 해도 그렇고 모든 사업을 혁명적으로,과학적으로 전개해나가자고 해도 높은 실력을 지녀야 한다.실력이자 당에 대한 충실성이고 실적이며 실력은 꾸준한 학습으로 이어진 노력과 열정의 산물이다.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천재적인 과학적통찰력을 지니시고 강성국가건설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계신다.정치와 군사,경제와 문화는 물론 최첨단과학기술문제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를 환히 꿰드시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다방면적이고 뛰여난 실력과 령도력은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우리 일군들이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령도자와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해나가자면 자신들을 능력있는 혁명인재로 준비하기 위한 학습을 끊임없이 진행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사설 : 강력한 사상공세로 올해의 총진군에서 새로운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자
조선혁명은 사상을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힘으로 전환시켜 성스러운 대업을 이룩해나가는 혁명이다.우리 혁명에서는 사상사업이 언제나 첫째가는 중대사로,기적창조의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의 승리도 강력한 사상전,선전선동전을 과감히 벌려나가는데 있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대한 전당적인 학습열풍과 백두산대국의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으로 시작된 2016년의 진군길에서 우리가 변함없이 들고나가야 할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당이 제시한 올해의 투쟁목표와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수행하기 위하여서도 사상공세에 더 큰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
사상사업,정치사업을 앞세우고 그 위력으로 천만군민의 심장에 계속혁신,계속전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강성국가건설의 전역에서 새로운 승리와 전변을 이룩해나가자는것이 당과 혁명의 요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사상사업에 혁명의 승패,나라의 전도가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사상혁명에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사상은 혁명의 원동력이다.사람들에게 고귀한 정신을 끊임없이 심어주고 그들의 사상정신력을 힘있게 불러일으켜야 혁명이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에 넘쳐 승승장구해나가게 된다.혁명투쟁의 조건과 환경이 달라지고 새로운 투쟁과업이 나설수록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시켜 만사를 풀어나가는것은 한순간도 놓치지 말아야 할 근본원칙이다.(전문 보기)
정론 : 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하나의 부름을 안고 천만이 일떠섰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조선의 2016년의 이름과도 같고 눈앞에 다가선 벅찬 승리와 행복의 예령과도 같은 이 부름으로 새해를 맞이한 강산이 끓고 인민이 설레인다.
올해에도 우리 새해의 가장 큰 기쁨은 신년사를 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우러르는 그 시각이였다.
필승의 신심에 넘치시여 조국과 인민이 나아갈 진군로를 확신성있게 펼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수백만 당원들이 심장으로 새기고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이 가슴속에 새기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이것이 우리 당과 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라고 힘있게 선언하시는 그이의 말씀은 당중앙 따라서 영원히 한길을 가고갈 천만대오에 높이 울려주신 2016년의 우렁찬 진군가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여야 합니다.》
조국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폭풍기상이 강산을 진감한다.당 제7차대회를 향한 우렁찬 발구름소리가 시대를 뒤흔드는 조선의 1월이다.
뜻깊은 올해의 장엄한 서막을 열어제낀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은 승리의 5월에로 질풍쳐달리는 천만군민에게 무한한 힘과 용맹을 북돋아주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치자
새해의 장엄한 진군포성이 온 나라 강산을 진감시키고있다.위대한 백두령장의 신년사를 심장깊이 새기고 산악같이 일떠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높은 혁명적열정과 비상한 애국적열의는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으로 하여 더욱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길에서 천만군민이 령도자와 사상과 숨결,발걸음을 같이하며 폭풍쳐 나아가고있는 오늘의 장엄한 모습은 일심단결의 강국,선군조선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자랑스러운 화폭이다.
일심단결은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의 상징이며 모든 승리와 기적의 원천이다.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백승을 떨쳐온것처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한 올해의 총공격전에서 다시한번 백두산대국의 새로운 승리와 번영의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나갈 불타는 일념으로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입니다.》
백두에서 개척된 우리 혁명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으로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만난시련을 과감히 뚫고 세기적인 승리와 변혁을 이룩해온 단결의 력사이다.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총진군길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고귀한 혁명유산인 일심단결로 전진하고 승리해나가는 혼연일체의 행군길이다.(전문 보기)
사설 :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친 기세드높이 총돌격 앞으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승리와 영광의 해의 장엄한 서막이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으로 열려졌다.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으로 하여 온 나라가 크나큰 환희와 격정으로 끓어번지고 로동당만세의 환호성이 천지를 진감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전략적결심에 따라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여 우리 조국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다.사상으로 억척불변하고 총대로 굳건하며 과학기술로 비약하는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이 수소탄시험의 가장 완벽한 성공으로 하여 만방에 더욱 높이 떨쳐지고있다.
우리 공화국이 이룩한 수소탄시험의 눈부신 대성공은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이며 태양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하는 력사의 대장거이다.우리가 정의의 수소탄을 틀어쥠으로써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머리우에 준엄한 철추가 내려지고 최강의 핵억제력을 갈망하던 우리 인민의 민족사적숙원이 빛나게 실현되게 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주체조선의 핵뢰성을 통하여 천백배의 힘과 용기를 분출시키며 백두의 기상과 대국적자존심으로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조선은 사회주의의 강력한 보루이며 반제자주의 전초선을 지켜선 불패의 대강국이다.한다면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조선의 필승의 기상과 완강한 실천력에 의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민족사에 길이 빛날 세기적인 기적과 거창한 변혁으로 수놓아지고있다.정의와 진리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결심은 곧 실천이고 승리이다.(전문 보기)
정론 : 백두산대국의 힘 천하를 뒤흔든다
지구가 진동한다.
주체105(2016)년 1월 6일 10시,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
이 소식은 발표되자마자 거대한 충격으로 전세계를 뒤흔들고있다.온 행성이 벅적 끓으며 너무도 크나큰 사변앞에 흥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2016년의 첫 기슭에서 울린 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장쾌한 폭음-사회주의조선,위대한 조선로동당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는 이 경이적인 사변앞에 붓을 쥔 우리의 심장도 세차게 고동친다.
우리는 드디여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다.
1월 6일,이날은 이 세상 제일 강하고 위대한 민족으로 살려는 반만년민족사의 숙원이 이루어진 사변적인 날이며 평화의 맑은 하늘아래 강성번영하려는 우리의 소망이 현실로 꽃펴나게 된 력사의 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며 나라의 강성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입니다.》
지금처럼 조국이 격동되여본적은 없었다.
온 강산이 말그대로 거대한 격정과 환희의 용암이다.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소식에 접하여 인민이 터쳐올리는 우렁찬 만세소리가 또 하나의 수소탄폭음인양 천지를 진감하고있다.
《이 심정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온 세상이 다 듣게 소리높이 만세를 부르고싶습니다.〈위대한 내 나라 백두산대국 만세,만만세!〉 하고 말입니다!》(전문 보기)
정론 : 우리 지하전동차 1호
기다렸다.손님들을 싣고가려고 연해연방 꼬리를 물고 지하전동차들이 오고갔어도 한자리에 못박힌듯 서있었다.우리 로동계급이 만든 지하전동차를 보고싶어,어서빨리 거기에 몸을 싣고 이 커다란 지구를 맞구멍이라도 낼듯이 달리고싶어 한시가 새로운 마음이였다.
젊고 힘있고 매력있는 미남자가 소리치며 마주 달려오듯 마침내 《붕- 》하고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며 우리 지하전동차 1호가 도착할 때에는 온 역구내를 뒤흔들것처럼 격렬하게 심장이 환호했다.지하궁전의 역들마다에서 수십,수백의 눈동자들은 일시에 봄날같은 환희로 반짝이고 반대방향으로 떠나야 할 사람들도 저저마다 명절나들이에 바쁜 걸음을 돌리며 모여들었다.그저 올라탄것이 아니라 그리운 목적지에 애써 와닿은듯 안겨들고 뛰여들었다.
참으로 눈부시게 황홀했다.은빛바탕에 붉은 선을 띠고 검정무늬로 단장한 동체의 겉모습부터 신사멋쟁이차림새인데다가 현대적인 조종수단들이 설비된 운전실은 말할것도 없고 객차안에 줄지어 늘어선 손잡이들도 한번 잡으면 놓고싶지 않게 살뜰한 정을 불러일으켰다.해당 역들의 특징까지 사진과 함께 방불히 보여주는 정보안내판에서는 날자와 시간,주행상태와 온습도까지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또 그옆에 있는 액정화면으로는 여러가지 상식들을 포함한 동화상자료들이 쉼없이 방영되는가 하면 하루종일 사무를 보는 사람들이 즐겨 앉는 선의자들이며 아름답고 산뜻한 의장품들로 꾸며진 객차안은 그야말로 눈을 부비며 보고 또 보아도 희한하기만 했다.
그처럼 멋있는 별세상에 새집들이를 한것처럼 우리 인민모두가 정말 좋아한다.(전문 보기)
사설 :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당 제7차대회를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로 빛내이자
새해 주체105(2016)년의 장엄한 진군이 시작되였다.
위대한 백두령장의 전투적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긴 천만군민이 새로운 출발진지,공격진지를 차지하고 용기백배,기세드높이 나아가고있다.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비약에서 더 큰 비약에로 계속혁신,계속전진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상이 활화산처럼 분출되고있다.
뜻깊은 새해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은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더없는 영광이고 긍지이다.올해전투목표와 투쟁과업,그 수행방도가 뚜렷이 명시되여있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사회주의조선이 새로운 천리마시대,만리마시대를 펼치며 강성국가의 령마루에로 더 높이,더 빨리 솟구치게 하는 투쟁과 전진의 표대이다.
당중앙이 정한 백승의 침로따라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총공격전의 불길,영웅적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며 뜻깊은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에서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비상한 애국열의를 안고 총궐기하여 세기를 주름잡으며 최후승리를 향해 내달리는 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하여야 합니다.》
올해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해이다.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밑에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긍지높이 총화하고 우리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놓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하고 비약해온 격동의 2015년
주체104(2015)년이 바야흐로 저물어가고있다.
송년의 언덕에서 희망찬 새해를 내다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찬란한 조선의 70년력사를 빛나게 총화하고 백두의 대업,강성국가건설위업실현의 영웅적진군의 년륜을 아로새긴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뜻깊은 올해에 우리가 맞이한 모든 승리와 영광은 향도의 당을 한마음한뜻으로 따르고 받드는 충정의 한길에서 이룩한것이다.
령도자와 천만군민의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불패의 강국의 위용을 힘있게 떨치고 최상의 문명을 앞당기는 눈부신 변혁을 펼쳐놓은 여기에 우리의 2015년의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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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우리에게 있어서 조국해방 70돐과 당창건 70돐을 맞는 대경사의 해였다.
조선로동당은 자주시대,21세기를 향도해나가는 가장 권위있고 강위력한 혁명적당이며 우리 조국은 인민대중의 참된 삶과 행복이 담보되는 가장 우월하고 전도양양한 나라이다.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선군조선의 새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장엄한 투쟁과 변혁의 시기에 조국해방과 당창건 70돐을 맞이한것은 매우 의의깊은 사변이였다.(전문 보기)
사설 :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자
전당,전군,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61(1972)년 12월 2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을 발포하신것은 우리 공화국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사회주의헌법이 제정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사상을 빛나게 구현하며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는 강력한 정치적무기를 가지게 되였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주체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고 굳건히 수호해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천하제일강국,인민의 락원으로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 국가와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사회주의이며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생활로 깊이 뿌리내린 불패의 사회주의이다.》
사회주의의 기초는 인민이다.인민중시,인민존중,인민사랑의 정치가 실시되는 사회주의제도는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영원히 빛을 뿌리게 된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우리 조국은 위대한 백두령장의 선군령도따라 승승장구하여온 불패의 강국이다.
지금으로부터 24년전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조선의 더없는 영광이고 행운이였다.뜻깊은 이날이 있어 주체의 군건설과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획기적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강성국가건설의 장엄한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최악의 역경속에서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청년강국으로 더 높이 솟구친 경이적인 기적도,당 제7차대회를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도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사회주의조선의 무한대한 힘이 백배해지고 우리 조국의 전진속도가 비상히 빨라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이날을 맞이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선군의 기치높이 백두산대국의 강성번영의 억년기틀을 마련하신 위대한 장군님께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감사를 드리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시고 수놓아오신 선군혁명령도사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세기에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영웅서사시적행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수령님께서 마련하여주신 주체의 사회주의를 영예롭게 수호하고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놓으시였습니다.》
혁명군대를 이끄는 최고사령관의 위대성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을 불패의 군력으로 담보할수 있는 만년토대를 다지는데 있다.(전문 보기)
사설 : 당 제7차대회를 전례없는 명작폭포로 맞이하자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하여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위대한 당에 애국충정의 마음이 깃든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한가지라도 더 마련해드릴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며 어제와 오늘,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백열전을 벌려나가는 천만군민의 투쟁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
격동적인 현실은 문학예술부문의 일군들과 창작가,예술인들에게 백배의 힘을 모아 전례없는 명작창작성과를 이룩하며 벅찬 시대적흐름을 선도하고 적극 추동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지금이야말로 주체문학예술의 찬란한 개화기를 펼쳐 당중앙을 옹위하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의 북소리,승리의 진군가를 높이 울린 자랑스러운 전통을 빛내여나가야 할 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훌륭한 문학예술작품은 그 인식교양적의의와 감화력으로 하여 사람들을 참된 삶과 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데서 커다란 위력을 나타냅니다.》
문학예술부문이 들끓어야 온 나라에 혁명적기백과 전투적랑만이 차넘치게 되며 시대의 기념비적명작들이 쏟아져나와야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우리 시대가 더욱 빛을 뿌리게 된다.
력사적인 당대회들을 명작창작으로 빛내여온 전세대 문학예술인들처럼 순결한 량심과 의리를 지니고 긴장한 창작전투를 벌리며 재능과 열정을 남김없이 폭발시키기만 하면 위대한 당에 드리는 명작들을 내놓을수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인민의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자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주체혁명의 불변의 침로따라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총진군대오에 불멸의 태양기가 높이 휘날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혁명의 최전성기로 맞이하기 위한 승리자의 대진군을 줄기차게 이어나가고있는 지금 천만군민은 사회주의조선의 강성번영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영상이시며 천만군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스승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우리곁을 떠나신 때로부터 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그 나날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으로 전진하고 승리해온 영광의 4년이였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장군님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온 창조와 변혁의 4년이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는 불패의 힘의 원천이며 장군님의 유훈은 우리 조국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의 기치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한평생을 심장깊이 새기고 장군님의 유훈을 높이 받들어 이 땅우에 인민의 락원,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워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며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입니다.》(전문 보기)
사설 : 영웅적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치자
지금 온 나라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의 열풍으로 세차게 끓고있다.황철로동계급의 호소에 열렬히 호응하여 전국의 로동계급이 비상한 각오와 의지를 안고 산악같이 일떠섰다.
강선과 김철,룡성과 라남,검덕의 로동계급이 힘차게 내달리고 철도로동계급이 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으며 남흥과 흥남,순천과 개천,재령과 은률을 비롯한 온 나라의 로동계급이 대진군속도에 계속혁신의 박차를 가하며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고있다.
황철의 호소는 우리 로동계급들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겨주신 영웅적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라는 최상의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나라의 맏아들,주체혁명의 핵심력량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고무추동하는 진격의 포성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조선로동계급의 무한한 긍지와 영예를 안고 거세찬 증산의 동음으로,자랑찬 로력적위훈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을 충정으로 받들어나가려는 우리 로동계급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합니다.》
영웅적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 이 고귀한 칭호에는 우리 로동계급에 대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어려있고 전세대 로동계급의 충정과 위훈의 전통이 새겨져있으며 위대한 김정은시대 로동계급의 혁명적본때와 전투적기질이 맥박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애국의 한마음으로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리자
당 제7차대회를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총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는것과 함께 절약투쟁을 강화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적잠재력과 내부예비를 남김없이 동원하여 생산을 늘이는것과 함께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최대한으로 증산하고 절약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이며 우리 당의 중요한 정책적요구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모든 근로자들이 애국의 한마음을 안고 절약투쟁에 떨쳐나서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증산하고 절약하여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할데 대한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고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절약하고 절약하고 또 절약하자,우리 당은 언제나 이렇게 호소하고있다고 하시면서 공장,기업소들에서 원료,자재와 로력을 절약하며 생산을 늘이고 제품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여나가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절약투쟁을 강화하는것은 곧 수령의 유훈관철전이며 당정책옹위전이다.
생산의 큰 예비는 절약에 있다.원료와 자재,설비와 자금을 절약하면 그만큼 생산정상화의 물질적밑천이 늘어나게 된다.절약사업을 소홀히 하면 아무리 많은 물질적부를 창조한다고 하여도 밑빠진 독에 물붓는 격이 된다.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생산에 필요한 가능성과 예비를 더 많이 찾아낼수 있으며 원단위소비기준을 낮추고 있는 로력과 설비,원료와 자재를 가지고도 얼마든지 생산을 계속 늘일수 있다.절약이자 증산이고 증산이자 인민경제의 활성화이다.(전문 보기)
사설 : 필승의 신심드높이 자력갱생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치자
자력갱생은 우리 인민의 고유한 혁명정신이고 투쟁원칙이며 강성국가건설의 진로이다.
당 제7차대회를 전례없는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세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는 대고조전역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적기상,창조본때가 더욱 힘있게 떨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영웅적로동계급과 과학자,기술자들이 짧은 기간에 우리 식의 지하전동차를 개발생산하고 시운전까지 성과적으로 진행한것은 사회주의조선의 무한대한 힘을 과시하고 자력갱생의 대진군에 박차를 더하여준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제힘을 믿고 떨쳐나서면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다는 철리를 천백마디의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확증한 이 자랑찬 위훈은 우리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주체의 신념과 의지를 백배해주는 투쟁과 전진의 원동력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오늘의 앙양된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말고 우리의 힘과 기술,잠재력을 총발동하여 기적과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며 자력갱생대진군의 새로운 영웅서사시를 수놓아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단위들에서는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과 현대과학기술의 위력에 의거하여 생산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을 이룩하고 당이 맡겨준 혁명과업을 철저히 수행함으로써 부강조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합니다.》
조선혁명의 장구한 력사,우리의 부강조국건설력사는 자력갱생의 력사이다.우리 당과 인민은 주체사상을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전환시켜 준엄한 반제혁명전쟁과 복구건설,두 단계의 심각한 사회혁명과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에서 빛나는 승리를 안아왔다.(전문 보기)
론설 : 인민대중의 인권을 옹호하자
오늘 국제사회에서 인권문제는 중요한 초점의 하나로 부각되고있다.
세계정치무대에서 가장 예민하고 중요한 의제로 빈번히 취급되고있는것이 인권문제이다.문제는 《인권옹호자》,《인권재판관》으로 자처하는 특정한 나라의 주장이 득세할 때마다 주요전략적지대들,열점지역들에서 분쟁과 사회적혼란이 격화되고 인권유린행위가 더욱 극심해지고있는것이다.
그 첫째가는 피해자는 평범한 주민들,근로대중이다.
국제적으로 인권론의가 격렬하게 벌어지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고통은 외면되고있으며 실제적으로 해결되지 않고있다.
인권문제를 진정으로 해결하려면 마땅히 평범한 근로인민대중의 립장에서 인권문제를 보아야 한다.인류사회발전의 담당자이며 증견자인 인민대중의 견지에서 인권문제를 대하고 인민대중의 권리를 철저히 옹호하는데 인권문제를 옳게 풀어나가는 가장 정확한 길이 있다.
1. 인권은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이다
인권은 말그대로 사람의 권리,사람이 사람답게 살며 발전해나갈수 있는 권리이다.사람들이 사회적집단을 이루고 사회적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과정에 사회와 집단의 한 성원으로서 응당 요구하고 누려야 할 권리가 인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권은 정치,경제,사상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들이 행사하여야 할 자주적권리이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인민사랑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인민사랑,이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한생의 지론이고 장군님의 빛나는 혁명생애를 관통하는 근본핵이다.
피눈물의 12월의 그날로부터 네번째 년륜이 새겨지고있는 오늘 이 땅에 생을 둔 모든 사람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우러르며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가슴끓이고있다.
우리 당과 인민의 장구한 혼연일체의 력사는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력사와 더불어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생을 초불과도 같이 깡그리 불태워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령도자로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긍지높고 보람찬 삶을 누려올수 있었다.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야말로 인민이라는 두 글자로 빛나는 인민사랑의 한평생이다.
오늘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혁명의 최전성기로 맞이하기 위한 천만군민의 총진군은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력사를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기 위한 도덕의리의 총진군,충정의 대진군으로 우리 당력사에 아로새겨지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고 의지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이시다.(전문 보기)
정론 : 인민의 꿈이 이루어진다
1
우리의 생활이 달라지고있다.
땅을 봐도 좋고 강을 봐도,하늘을 봐도 좋다.
천험의 산발을 다스린 마식령에 스키바람이 일 때 미림의 승마주로에서는 남녀로소 가림없이 기쁨의 말갈기 날리며 경쾌히 경주한다.눈부신 금방석거리들에 가면 평범한 로동자,과학자들이 꿈같은 새살림을 폈고 수도 평양과 항구도시 원산에 솟은 아이들의 궁전에서는 부모없는 아이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웃음을 호함지게 터친다.
행복의 무아경 펼친 문수의 최상급물놀이에 취해볼가,릉라도의 유희기구에 몸을 실어볼가,사계절 녹지 않는 인민야외빙상장도 언제나 문을 열어 인민을 부른다.
어찌 땅우에만이랴.
문명의 향기는 물우에도 풍겨 어제는 상상을 깨치며 락원의 강물우에 공연무대가 펼쳐지더니 오늘은 대대로 꿈과 리상을 실어보던 무지개가 늠실대는 대동강꽃물결우에 행복의 배가 되여 두둥실 떴다.하늘에는 우리 비행기,땅속에는 우리의 멋쟁이지하전동차…
그야말로 향유의 높이가 달라지고 행복을 재는 시간이 달라졌다.1년이 아니라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높아가는 이 시대의 가슴벅찬 문명의 숨결을 한가슴에 안아보시며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그 얼마나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던가.
조선의 문명이 얼마나 높은 수준에 이르렀는가를 보여준다고,우리는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게 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우리 인민들을 남부럽지 않게 잘살게 하여야 한다고 보다 원대한 투쟁목표를 제시하신 절세위인의 크나큰 웅지는 이 시대를 또 한번 격동시키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