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론 설 : 김일성-김정일주의는 김일성주의의 빛나는 계승발전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자
지금 온 나라에는 김일성-김정일주의학습열풍이 세차게 일고있다.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혁명의 유일한 지도사상,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것이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의지로 되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김일성주의의 사상리론적재부들을 순결하게 계승하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발전풍부화시키신 영생불멸의 혁명사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김일성주의의 계승발전입니다.》
혁명은 수령의 사상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하며 수령의 혁명위업의 계승완성과정은 혁명사상의 발전과정이다.수령의 사상이 빛나게 계승발전되는 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우선 김일성주의가 내세운 력사적사명을 그대로 계승하고있는 위대한 사상이다.
김일성주의는 인민대중이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등장한 새로운 시대적요구를 반영하여 창시되였다.김일성주의의 력사적사명은 인민대중의 본성적요구인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는데 있다.김일성주의에 의하여 비로소 온갖 착취와 압박,구속과 예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려는 인민대중의 념원을 참답게 실현해나갈수 있는 넓은 길이 열려지게 되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우리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건설부문이 농업부문,과학기술부문과 함께 혁신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나가며 건설에서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놓을데 대한 웅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
당이 제시한 이 전투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주체적건축사상을 모든 건설사업에 철저히 구현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앞에 나선 웅대한 건설구상과 목표를 훌륭히 실현하기 위한 지도적지침은 당의 주체적건축사상과 리론,건설정책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12월 제1차 건설부문일군대강습 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자》를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서한에는 우리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의 본질과 그 구현을 위한 원칙적문제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우리 당이 밝힌 주체의 사회주의건축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이다.(전문 보기)
론 설 : 백두의 혁명정신은 대를 이어 계승해갈 우리 혁명의 고귀한 재부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새 세대들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무장시키자》를 발표하신 45돐을 맞이하였다.
주체58(1969)년 3월 24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 정신으로 살며 투쟁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뚜렷이 밝혀주고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수십년세월이 흘렀지만 백두의 혁명정신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 영원히 드놀지 않는 억척불변의 신념으로 깊이 간직되여있으며 날이 갈수록 그 견인력과 생명력이 더욱 높이 발휘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백두의 밀림에서 타오른 혁명정신은 이 땅에서 대를 이어가며 빛을 뿌릴 가장 고귀한 재부이며 우리 민족의 무궁한 번영을 담보하는 불멸의 기치입니다.》
백두의 혁명정신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숭고한 혁명정신이다.여기에는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충실성의 정신,자체의 힘으로 난관을 맞받아뚫고나가는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억천만번 쓰러졌다가도 다시 일어나 싸우는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비롯하여 혁명적인민이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특질들이 전면적으로 담겨져있다.(전문 보기)
사 설 : 자력갱생의 력사와 전통을 줄기차게 이어나가자
위대한 주체사상의 조국에서 연길폭탄정신을 배우며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상과 신념의 강자,자력갱생의 강자이다.
오늘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투장마다에서는 자력갱생의 불길이 더욱 거세차게 타오르고있다.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장과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장을 비롯하여 그 어디에 가보아도 자력갱생의 혁명적기상이 나래치고있다.우리의 힘,우리의 기술과 자원에 의거하여 이 땅우에 세인이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가 활화산처럼 분출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격동적인 현실이다.
위대한 력사와 전통은 위대한 계승속에 빛난다.우리는 장구한 력사적투쟁속에서 그 위력이 뚜렷이 확증된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며 백두산대국의 강성번영의 기상을 힘있게 떨쳐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 궤도우에서 페허우에 천리마가 날아올랐고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핵보유국이 탄생하는 민족사적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자력갱생은 자기 운명을 자체의 힘으로 개척해나가기 위한 자주적인간의 혁명정신이다.력사가 보여주는것처럼 외세의존은 예속의 길,망국의 길이다.(전문 보기)
정 론 : 봄맞이
우리는 상표도안을 창작하는 한사람을 알고있다.
대동강맥주상표를 비롯한 유명한 상표들을 도안한 그는 자기 직업을 무척 사랑한다.얼마전 그와 만났는데 요즘 몹시 바쁘다는것이였다.그에게 일감이 많다는것은 그만큼 새 제품들이 늘어났다는것을 의미하지 않는가.최근에 어떤 상표도안들을 창작하는가고 물었더니 그 대답이 끝날줄 몰랐다.
지난 2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현지지도하신 어느 한 공장에서 내놓은 제품들의 상표도안만도 10여가지에 달하고 강계포도술공장에서 만드는 여러가지 제품들의 상표도 새롭게 하였는데 참 멋있다고 한다.
평양기초식품공장에서 만드는 제품들에 달게 된다는 《봄맞이》라는 상표도 있었는데 그 이름이 세찬 충격으로 우리의 가슴을 울려주었다.알고보니 우리 원수님께서 세심히 지도하여주신 상표이름이라고 한다.
봄맞이!
새길수록 제힘으로 행복의 새봄을 마중해가는 우리 조국의 벅찬 숨결이 가슴뿌듯이 안겨왔다.지금 이 시각도 끝없이 태여나 자리를 넓혀가는 우리의것,자력갱생의 창조물들에 고동치는 넋과 기상이 그 류다른 부름에 실리여 가슴을 쿵쿵 울려주었다.(전문 보기)
정 론 : 우리의 하루
천금같은 시간이 가고있다.
셀수없이 많고많은 하루하루가 우리의 삶을 싣고 끝없이 흐르고있다.
누구는 눈뿌리 아득한 세포등판을 인민의 무릉도원으로 가꾸어가며,누구는 청천강을 행복이 흐르는 락원의 강으로 전변시키며 이 하루를 보내고있다.
수천척지하막장에서 기름진 석탄을 듬뿍듬뿍 캐내는 탄부들,문명과 건축의 첨단을 앞장에서 돌파해가는 설계가들,조국의 앞날을 책임진 사명감으로 가슴 불태우며 밤새워 교수안을 준비하고있는 교육자들,풍요한 가을을 그려보며 씨뿌리기준비를 열심히 해나가는 협동벌의 농장원들…
매 사람이 구별되고 하는 일도 서로 다르다.그러나 이 땅에 흐르는 하루하루에는 하나의 지향이 있고 숨결이 있다.
바로 오늘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기어이 승리자가 되려는 비상한 각오와 열정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사회주의수호전은 이미 이룩한 승리와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최대한 발양시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제국주의를 압도하기 위한 투쟁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하루,소리없이 흐르는 시간에 심오한 깨우침의 목소리가 있다.
모든 분야에서 제국주의를 압도하라,(전문 보기)
사 설 : 3대혁명소조원들은 새 세기 산업혁명의 척후병,기수가 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와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 연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3월 20일부터 제4차 전국3대혁명소조기술혁신전시회가 진행되게 된다.
전시회에 출품되는 2천여종에 3 200여점의 기술혁신전시품들은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우리 당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을 앞당겨 실현하려는 전국의 3대혁명소조원들의 비상한 신념과 의지,높은 실력과 불같은 열정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우리 당의 령도밑에 끊임없이 심화발전되여온 3대혁명소조운동의 정당성과 거대한 생활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게 될 제4차 전국3대혁명소조기술혁신전시회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소조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는데서 또 하나의 큰 자욱을 내짚는 뜻깊은 계기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3대혁명소조원들은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새 세기 산업혁명의 척후병,기수가 되여야 합니다.》
현시대는 과학과 기술의 시대이며 과학기술은 자력갱생대진군의 기관차이다.(전문 보기)
사 설 : 경공업전선에서 인민생활향상대진군의 포성을 크게 울리자
오늘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은 우리 당과 인민의 주되는 투쟁과업으로 되고있다.
전당,전국,전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국경공업대회에서 강령적인 결론을 하신 1돐을 맞이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전국경공업대회는 나라의 경공업발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환의 리정표를 아로새긴 의의깊은 대회였다.
지금 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겨주신 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경공업발전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켜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선구자가 될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한생을 바쳐 마련하여놓으신 경공업의 튼튼한 토대가 있으며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직한 인민이 있는 한 경공업발전에서는 전환이 일어나고 우리 인민들은 반드시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누리게 될것입니다.》
경공업은 인민생활과 직접 잇닿아있는 중요한 부문이다.인민들이 먹고 입고 쓰고사는데 필요한 소비품들이 생산되는 경공업을 급속히 발전시키지 않고서는 끊임없이 늘어나는 인민들의 물질문화적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없다.(전문 보기)
사 설 : 모든 군을 인민의 락원으로 꾸려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우리 나라에서 군은 사상,기술,문화의 3대혁명수행의 거점이며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공격전의 기본전투단위이다.
강성국가건설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선 오늘 군의 지위와 역할은 더욱더 뚜렷이 부각되고있다.군을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여야 강성국가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사회주의부귀영화를 안겨줄수 있다.
군을 강화하고 그 역할을 끊임없이 높이며 자랑찬 승리의 길을 걸어온 우리의 사회주의건설력사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건설에서 군의 위치와 역할》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지금으로부터 50년전에 발표된 위대한 장군님의 이 로작은 어버이수령님께서 밝혀주신 지역적거점과 그 역할에 관한 사상의 혁명적본질과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지역적거점을 설정해야 할 필요성,군의 역할을 높여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데 대한 사상들이 집대성되여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군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이 완벽하게 밝혀짐으로써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는 넓은 길이 열리게 되였다.
우리는 혁명과 건설이 심화될수록 위대한 장군님께서 로작에서 밝혀주신 사상리론을 튼튼히 틀어쥐고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론 설 : 우리 당의 통일단결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최대의 유산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하나의 사상,하나의 뜻으로 굳게 뭉친 통일단결의 위력으로 승리를 떨쳐나가는 선군혁명의 향도자이다.우리 당이 오늘과 같이 불패의 통일단결을 이룩한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될수 있은것은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 당의 불패의 통일단결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한생을 바쳐 마련해주신 최대의 유산이며 선군조선의 영원한 승리를 위한 만년재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강철같은 통일단결은 당의 생명이고 불패의 힘의 원천이며 혁명승리의 확고한 담보이다.》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불패의 정치사상적통일과 단결은 당의 생명이며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이다.수령의 사상에 기초하여 뭉치고 수령을 중심으로 하나의 정치적력량으로 굳게 결속된 혁명적당의 통일과 단결을 만년재보로,최대의 유산으로 물려받은 혁명은 언제나 승승장구한다.
어버이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일심단결을 우리 당의 혁명철학,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내세우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당의 통일단결을 강화하는데 커다란 힘을 기울여오시였다.(전문 보기)
사 설 : 김일성-김정일주의학습열풍으로 혁명적사상공세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을 받들고 전당이 끓고있다.
대회참가자들을 비롯한 각지의 당사상일군들이 항일유격대식배낭을 메고 전투현장으로 내려가고있으며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이 사상전의 포성,선전선동의 힘찬 북소리로 들썩이고있다.령도자의 구상과 의도가 그대로 전당의 사상의지로,혁명적실천으로 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통일단결의 기상,전투적위력이 힘있게 분출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격동적인 현실이다.
오늘의 사상공세는 사상의 위력으로 백전백승을 떨쳐온 우리 혁명의 력사적진군의 계속이며 보다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력사적시기의 요구에 맞게 혁명적인 사상공세를 벌려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학습열풍을 일으켜 오늘의 혁명적사상공세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자,이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고 전투적호소이다.
우리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혁명의 생명선으로,백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적으로 다시한번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총서인 불후의 로작들과 당문헌들을 환히 꿰들도록 하기 위한 학습열풍을 일으키는것으로부터 사상공세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하겠습니다.》(전문 보기)
사 설 : 우리 공화국정권의 필승불패의 위력을 힘있게 떨쳐나가자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드높은 정치적열의속에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선거는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기어이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한 대정치축전이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정치대학을 방문하시고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105호구 제43호분구선거장에서 선거에 참가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중앙선거위원회가 보도한바와 같이 선거자명부에 등록된 전체 선거자의 99.97%가 선거에 참가하였으며 선거에 참가한 선거자의 100%가 대의원후보자들에게 찬성투표하였다.이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정권에 대한 전체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심의 분출이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까지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려는 드팀없는 의지의 과시로 된다.
선거결과에 대한 소식은 지금 온 나라를 크나큰 격정과 기쁨으로 설레이게 하고있으며 전체 선거자들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사회주의조국,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더 뜨겁게 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사 설 :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한사람같이 참가하여 우리의 인민주권을 반석같이 다지자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처음으로 실시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이 왔다.온 나라가 높은 정치적열의속에 이 경사의 날을 맞이한 크나큰 긍지와 기쁨으로 설레이고있다.
우리의 인민주권을 다지는 선거가 진행될 때마다 한결같이 떨쳐나 찬성의 한표를 바치는것은 우리 인민의 자랑스러운 풍모이다.
지금 전국의 모든 선거장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을 삶의 전부로 여기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려는 전체 선거자들의 드높은 애국의 일념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애국의 한표,찬성의 한표로 우리 공화국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려는것이 천만군민의 드팀없는 의지로 되고있다.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정권건설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우리 공화국을 영원히 김일성,김정일조선으로,존엄높고 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로 빛내여나가는데서 또 하나의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선거자들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한사람같이 참가하여 진정한 인민의 대표들을 선거함으로써 가장 우월한 우리의 인민주권을 반석같이 다지고 국가사회제도를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가도록 하여야 할것입니다.》(전문 보기)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인민의 리상과 꿈이 현실로 꽃펴나는 내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본사기자 리진명 찍음
론 설 : 사상사업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우리 혁명발전의 필수적요구
오늘 새로운 력사적전환기에 들어선 주체혁명위업은 우리 당의 령도밑에 전면적으로 계승되고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속에 우리 혁명대오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이 백방으로 강화되고 당의 령도따라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려는 천만군민의 혁명적열의와 애국적헌신성이 천백배로 분출되고있다.이것은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을 전진시켜나가고있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데 혁명의 최후승리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합니다.》
혁명투쟁의 환경과 조건은 고정불변하지 않으며 력사는 전진하고 현실은 끊임없이 변화발전한다.시대적환경이 달라지고 혁명이 끊임없이 전진할수록 혁명적당이 한순간도 놓치지 말아야 할것은 사상사업선행,사상사업강화에 최대의 힘을 넣는것이다.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최후승리를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힘있게 떨치자
전당,전국,전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영웅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3.8국제부녀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당과 인민은 사회와 집단,가정의 꽃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힘있는 력량인 전체 녀성들에게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조선녀성들의 존엄과 영예,혁명적기개가 최상의 높이에서 떨쳐지는 격동적인 시대이다.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를 앞두고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오늘의 3.8국제부녀절은 우리 녀성들에게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며 위대한 사회주의조국에서 값높은 삶을 꽃피워가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더 가슴뜨겁게 절감하게 하고있다.
지금 온 나라의 녀성들과 전체 인민들은 독창적인 사상과 령도로 주체적조선녀성운동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녀성문제해결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에 넘쳐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녀성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전문 보기)
정 론 : 나는 공화국공민이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이 눈앞에 다가왔다.
머지않아 받게 될 선거표를 마음속에 안아보며 깊은 생각에 잠겨있는 사람들도 있고 《선거장》이라는 글발앞에서 가슴울렁이며 선거의 시각을 그려보는 청년들도 있다.
2월의 환호성이 터져오르던 그날의 감격을 소중히 안고 뜻깊은 이번 선거에서 충정의 한표,애국의 한표를 바칠 일념이 온 나라의 일터와 마을들에 차넘친다.
평범하게 흐르는 생활의 순간순간 때없이 우리의 마음속에 차오르던 격정,세상을 둘러보고 자기가 걸어온 길을 돌이켜볼 때면 저도모르게 심장속깊은 곳에서 용암마냥 솟구치던 열렬한 진정이 선거를 앞둔 이 시각 다시금 뜨겁게 터져나온다.
나는 공화국공민이다!
그 어느 국가에나 공민권을 가진 사람들은 무수하지만 우리처럼 자랑스럽게,떳떳하게 나라의 공민됨을 토로하는 인민은 이 세상에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인민이 정권의 주인으로 되고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근로자들이 사회의 평등한 성원으로서 동등한 정치적권리를 가지고 모든 주권행사와 국가관리에 주인답게 참가하고있으며 사회정치활동을 자유롭게 벌리고있습니다.》(전문 보기)
사 설 : 뜻깊은 올해에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자
사회주의농촌테제발표 50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속에 뜻깊게 맞이한 기세드높이 우리의 농업근로자들이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온 나라의 협동벌이 알곡증산의 애국적열의로 들끓고 이 땅 그 어디에서나 새로운 번영의 기상이 약동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토지개혁법령을 발포하신 날을 맞이하고있다.
토지개혁,이것은 우리 농민들의 처지와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오고 우리 나라 토지문제해결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토지개혁법령이 발포되고 토지혁명이 승리적으로 수행됨으로써 자기 땅에서 마음껏 농사를 지어보려던 우리 농민들의 세기적숙망이 실현되고 조국과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넓은 길이 열리게 되였다.
지금 온 나라의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인민들은 력사상 처음으로 토지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시고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새기며 사회주의농촌테제발표 50돐이 되는 올해에 농업생산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전문 보기)
론 설 : 당선전일군들은 항일유격대나팔수가 되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는 당사상사업에서의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로 우리 당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졌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연설을 받아안은 대회참가자들의 격정과 환희,감격은 날이 갈수록 더욱 뜨겁게 분출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 대회에서 당사상일군들이 영원히 심장깊이 간직하여야 할 불멸의 대강을 마련해주신데 이어 사상공세의 출발진지를 차지하는 일군들에게 혁명적이고 전투적인 구호를 제시하시였다.
《당선전일군들은 항일유격대나팔수가 되자!》,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이 구호에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위한 투쟁에서 우리 당선전일군들이 지닌 사명과 임무가 뚜렷이 새겨져있으며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담당자들이 차지하고 수행하여야 할 지위와 역할이 명백히 밝혀져있다.
모든 당선전일군들은 항일유격대의 나팔수와 같이 전진하는 대오의 앞장에서 용기백배,기세충천하여 우리 당의 위대한 혁명사상의 힘,천만군민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최대로 폭발시켜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사 설 : 외세의 침략과 지배의 력사를 끝장내고 통일과 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
안팎의 정세가 어떻게 변한다 하여도 우리 민족끼리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의 자주통일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이룩하려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의 대문을 열기 위한 우리의 주동적이며 성의있는 노력에 의해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유리한 국면이 조성되고있다.
민족의 밝은 미래에 대한 온 겨레의 기대와 희망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3.1인민봉기 95돐을 맞이하고있다.
3.1인민봉기는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기 위한 전민족적인 반일애국항쟁이였다. 20세기초 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한 일제는 야만적인 파쑈통치로 우리 민족의 모든 권리와 재부,생존권마저 빼앗고 조선인민에게 상가집 개만도 못한 망국노의 운명을 강요하였다.우리 민족의 사무치는 분노와 항거정신은 마침내 1919년 3월 1일 거족적인 반일항쟁으로 폭발하였다.봉기자들은 《조선독립 만세!》,《일본인과 일본군대는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일제군경의 야수적인 총칼탄압에 굴함없이 맞서싸웠다.우리 나라는 물론 해외의 조선인거주지역들에서까지 반외세자주의 물결이 세차게 일었다.3.1인민봉기는 외세의 지배와 폭압통치를 용납치 않고 그에 목숨바쳐 항거하는 조선민족의 강한 자주정신과 불굴의 기개,열렬한 애국심을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밑뿌리채 뒤흔들어놓았다.(전문 보기)
정 론 : 사상전의 포성으로 강산을 뒤흔들자
력사적인 시기이다.
우리 당사상일군들에게는 참으로 불같은 시간이 흐르고있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제시하여주신 력사적인 구호를 받아안은 혁명의 나팔수들의 가슴가슴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맹세가 지금처럼 뜨겁게 불탄적 없었고 각오가 오늘처럼 억세여진적 없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문을 가슴에 안고 자기의 사상진지를 차지한 시대의 선도자들이 그 하늘같은 믿음에 어떻게 화답해나서고있는가를 력사는 지켜보고있다.
조선혁명의 정치사상진지는 천만배로 더 굳건히 다져지고 위대한 사상의 힘은 강산을 뒤흔들고있다.
당사상전선이 드세찬 포문을 열었다.
새로운 출발진지를 차지한 우리 당 사상일군들의 힘찬 발걸음,기백에 넘친 모습,전례없는 열정과 함께 시대가 끓고있으며 조국이 더욱더 약동의 숨결을 내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야 하겠습니다.
사상사업에서 우리 당의 전략전술은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으로 사상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온 나라가 혁명적대고조의 불도가니로 부글부글 끓게 하는것입니다.》(전문 보기)
항일의 전구에 울려퍼지던 진격의 나팔소리 오늘도 천만군민을 최후승리에로 부른다.
-삼지연대기념비에서-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