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선봉투사, 이것이 당원의 또 하나의 이름이다
당원들이여,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선두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앞으로!
사람에게는 누구나 자기의 이름이 있다.
허나 우리 당원들에게는 또 하나의 이름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선봉투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원들은 언제나 당원이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혁명과업수행에서 군중의 모범이 되고 군중을 이끌어나가는 선봉투사가 되여야 합니다.》
선봉투사,
지금이야말로 이 영예로운 이름이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총진군대오의 앞장에서 기발처럼 나붓겨야 할 때이다.
지금 우리는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는데서 가장 중대한 시기에 살며 투쟁하고있다.점령해야 할 목표는 방대하고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 또한 적지 않다.
혁명앞에 난관이 가로놓이고 보다 무거운 과업이 나설수록 사상과 신념이 강해지고 투지와 열정이 백배해지는것이 선봉투사인 우리 당원들의 기질로 되여야 한다.선봉투사라는 이름은 평범한 날보다 어렵고 힘들 때 더욱 빛나는 법이다.
힘든 고비, 어려운 모퉁이마다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고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대중을 이끄는 선봉투사, 바로 이것이 당원의 참된 모습이고 존재방식이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재령군 삼지강농장을 비롯한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내달리는 본보기단위들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그것이 바로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이다.당원들이 분기해나서는것만큼 대중이 따라서고 단위가 전진한다는것을 현실은 확증해주고있다.
이렇듯 대고조전구들마다에서 선봉투사라는 이름이 빛발칠 때 조국은 어려움을 딛고 솟구쳐 더 힘차게 나아가게 된다.
선봉투사의 고귀한 영예는 당원이라고 해서 누구에게나 다 차례지는것이 아니다.
진군도상에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 대오가 주춤거릴 때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고 사람들이 지쳐 쓰러질 때 혁명가요를 높이 부르며 남먼저 일떠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당원만이 선봉투사로 불리울수 있다.
전진하는 대오의 앞장에 서지 못하는 당원은 선봉투사라는 영예로운 이름을 가질 자격이 없다.
당원들은 누구나 자문자답해보자.
나는 과연 당결정관철의 앞장에 섰는가.선봉투사라고 떳떳이 말할 자격이 있는가.
선봉투사, 이것은 결코 그 어떤 명예칭호가 아니다.오직 결사관철의 실천가만이 지닐수 있는 값높은 부름이다.
오늘의 격동적인 시대는 수백만의 당원들을 부르고있다.
붉은 당원증을 가슴에 품은 조선로동당원들이라면 시대의 이 엄숙한 요구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고 열배, 백배로 헌신분투하여야 한다.
깨끗한 량심과 순결한 의리로 당을 받들고 맡은 초소를 굳건히 지키며 오늘의 전인민적대진군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모퉁이, 누구나 선뜻 나서기 주저하는 곳에 남먼저 뛰여들어 헌신함으로써 조선로동당원이 당결정관철을 위해 어떻게 투쟁하는가를, 선봉투사란 어떤 사람인가를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
선봉투사라는 이름은 자기 혼자만 앞서나가는 사람을 의미하지 않는다.
당원의 선봉적역할은 군중을 교양개조하고 혁명과업수행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는데서도 표현된다.
당원들은 군중과 고락을 같이하면서 그들이 언제나 혁명의 주인다운 태도를 가지고 맡은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대상의 특성과 준비정도에 맞게 제기된 과업의 중요성과 그 집행방도를 꾸준히 깨우쳐주고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당결정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야 한다.
선봉투사라는 이름은 실력과 능력에 의하여 지켜지게 된다.
아무리 사업의욕과 열성이 높아도 당정책을 모르고 현대과학기술에 민감하지 못하면 선봉투사는 고사하고 맡은 혁명임무조차 제대로 수행할수 없게 된다.
당원들은 당정책학습과 현대과학기술지식습득에서도 선봉에 서야 한다.모든 당원들이 당정책의 절대적인 신봉자, 옹호자, 관철자가 되고 새 지식, 새 기술의 주동적인 학습자, 보급자가 될 때 온 나라에 창조와 혁신, 전진의 기운이 고조되고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게 된다.
당원들은 당의 사상과 어긋나는, 시대의 요구에 부합되지 않는 온갖 낡은것과의 투쟁에서도 앞장서야 한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날 우리 당원들에 대한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는 비할바없이 크다.
선봉투사!
모든 당원들은 이 고귀한 이름을 심장깊이 새기고 그 부름에 떳떳하기 위해, 조선로동당원의 더없는 영예를 빛내이기 위해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발하고 분투함으로써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다자녀세대에 넘치는 기쁨
사동구역 오류리에 살고있는 김경숙녀성은 다섯 자식의 어머니이다.
조국보위초소에 선 맏딸로부터 탁아소에 다니는 막내에 이르기까지 끌끌하고 명랑한 자식들의 모습은 이 가정에 언제나 웃음꽃을 피워준다.
유치원과 탁아소에서 돌아온 넷째와 다섯째가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를 때면 온 집안에 웃음꽃이 피여나고 동네사람들까지 기쁨에 넘치군 한다.
무럭무럭 자라는 자식들을 볼 때마다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더 깊이 느끼게 된다는 김경숙녀성과 그의 남편 리명송동무이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당의 은정어린 젖제품을 매일 공급받으며, 새 교복에 학용품까지 가슴가득 받아안으며 배움의 나래를 펼쳐가고있는 자식들이다.
그뿐이 아니다.나라에서는 자식많은 가정에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크고 좋은 살림집도 우선적으로 마련하여주고 리의 일군들과 이웃들은 친혈육의 정을 안고 자주 찾아와 온갖 지성을 다하고있다.
나라의 혜택과 마을사람들의 이런 사랑과 정속에 자식들은 무럭무럭 자라 가정에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예로부터 가지많은 나무가 바람잦을 날이 없고 자식많은 어머니 옷고름마를 날이 없다고 하였지만 고마운 제도의 품속에서 김경숙녀성은 자식많은 어머니의 남다른 기쁨을 안고 산다.
자식모두를 조국보위초소에 세우려는것은 리명송, 김경숙부부의 결심이다.
그들은 지난해 조국보위초소로 떠나는 맏딸에게 절절히 당부했다.보살펴주고 품어주는 나라의 은덕을 항상 잊지 말고 귀중한 어머니조국을 굳건히 지켜가라고.
이제 자식모두가 이런 당부를 안고 조국보위초소에 설것이니 그때면 또 얼마나 큰 기쁨이 자식많은 가정에 깃들게 될것인가.(전문 보기)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리는 전국소년단원들의 충성의 편지증정모임 진행
위대한 김정은시대 소년혁명가들의 자랑스러운 기개를 남김없이 떨치며 온 나라를 들썩하게 한 전국소년단원들의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로 하여 우리 당과 국가, 소년단원들의 소중한 명절인 6.6절의 경축분위기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조선소년단기를 펄펄 휘날리며 혁명의 성지 백두산밀영에서 출발하여 수도 평양에 이르는 전로정에 울린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참가자들의 씩씩한 발구름소리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참된 아들딸이 되여 사회주의강국을 떠메고나갈 미래의 주인공으로 억세게 자라나는 조선소년단원들의 담찬 기상을 잘 보여주었으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변혁과 발전에로 향한 혁명적진군길에 생신함과 약동하는 힘을 더해주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리는 전국소년단원들의 충성의 편지증정모임이 5일 만경대혁명학원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만경대혁명학원 원장 김성봉동지, 청년동맹일군들, 혁명학원 원아들, 각 도편지이어달리기참가자들, 평양시안의 소년단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리는 전국소년단원들의 충성의 편지가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환호와 박수갈채속에 리일환동지에게 정중히 전달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자라나는 새세대들의 희망과 꿈을 아름답게 꽃피워주시며 부강번영의 찬란한 래일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안녕은 우리 인민들과 전체 소년단원들의 절절한 소망이고 더없는 행복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아버지원수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소년단원들이 있으며 원수님의 제일 큰 기쁨은 소년단원들이 미래의 역군으로 튼튼히 자라나는것이라고 하면서 모두가 열심히 배우고 몸도 마음도 억세게 단련하여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이 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학과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을 잘하며 어려서부터 고상한 도덕품성과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정신을 지니고 조국보위와 나라살림살이에 이바지하는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소년단원들이 충성의 편지에서 다진 결의를 빛나는 실천으로 이어나감으로써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한 주체혁명의 믿음직한 교대자, 공산주의후비대로 튼튼히 준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편지이어달리기과정을 통하여 많은것을 배우고 체험하였다고 하면서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 삼가 충성의 편지를 올리는 영광의 시각을 맞이한 끝없는 기쁨과 격정을 토로하였다.
그들은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행복만을 누리는 귀동자, 귀동녀가 아니라 받아안은 사랑에 보답할줄 아는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 지덕체를 겸비한 앞날의 강성조선의 유능한 인재가 될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
전국소년단원들의 충성의 편지증정모임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발걸음따라 주체혁명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소년단의 대부대가 있기에 사회주의조선의 앞날은 무궁창창하리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해주었다.(전문 보기)
당의 령도력과 정책에 대한 우리 인민의 믿음은 억척불변이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고 향도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백전백승의 기치로 높이 추켜든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건설을 정확하게 령도하고있고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이 있기에 우리 혁명은 그 어떤 난관도 이겨내고 줄기차게 전진하게 될것입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소집에 관한 소식은 온 나라 전체 인민에게 새로운 승리에 대한 신심과 휘황한 래일에 대한 확신을 더해주고 완강한 투지와 분발력을 배가해주고있다.
2023년도 상반년기간 당 및 국가행정기관들의 사업정형과 인민경제계획수행실태를 총화대책하고 우리 혁명발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정책적문제들을 토의하게 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는 우리 당의 원숙한 령도력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당의 령도력과 정책에 대한 억척불변의 믿음을 지닌 인민이 있기에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우리 당의 새로운 실천강령들은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빛나게 전환될것이다.
당의 령도는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이다
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는것보다 더 큰 행운은 없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에게 수천년민족사를 다하여서도 누릴수 없었던 최상의 존엄과 영광을 안겨주는 불패의 혁명적당이다.위대한 승리와 세기적변혁을 수놓아가는 우리 국가의 불패의 위상과 무궁무진한 저력은 조선로동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와 하나로 잇닿아있다.장구하고 간고한 투쟁의 전 로정에서 우리 혁명이 언제나 백승만을 떨칠수 있은것은 줄기차고 억센 향도의 힘으로 인민을 이끌어온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가 있기에 그 어떤 고난도 두려울것이 없고 광명한 래일도 얼마든지 자력으로 앞당겨올수 있다는것이 장구한 혁명의 려정에서 우리 인민이 뼈에 새긴 철리이다.
혁명이 나아갈 진로를 명확히 밝혀주는 우리 당의 과학적인 령도는 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을 안겨주는 원천이다.
혁명의 승리적전진은 옳바른 전략전술이 안받침되여야 한다.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에 따르는 구체적이면서도 정확한 지침이 있어야 혁명과 건설이 사소한 편향도 없이 곧바로 전진할수 있으며 그것은 당의 과학적인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당은 중요당회의들을 정기적으로 가동시키는 제도를 복원하고 그 운영을 개선함으로써 혁명발전의 요구와 변화되는 환경에 대처한 전당적인 투쟁방향과 로선, 정책을 제때에 집체적으로 의결하고 그 집행정형을 주기적으로 총화대책하면서 당과 국가사업전반에서 통일성과 계기성, 력동성과 철저성을 확고히 보장하였다.명확한 진군방향과 투쟁방도를 뚜렷이 밝혀준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극도에 달하였지만 우리 인민은 엄혹한 환경과 조건속에서도 끄떡없이 승리의 한길로 곧바로 전진해올수 있었다.
우리 당이 제시하는 사상과 로선들은 하나하나가 다 혁명과 건설에서 거대한 견인력과 생활력을 발휘하는 불멸의 기치이며 형세를 역전시키고 승세를 확고히 틀어쥐고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무기이다.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과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사상,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할데 대한 사상, 덕과 정으로 우리식 사회주의를 완성해나갈데 대한 사상을 비롯한 고귀한 지침들에는 우리 당의 비범한 예지가 빛발치고있다.
지금 세계에는 로선상오유나 정책상착오로 하여 정치적불안정과 경제쇠퇴, 피난민사태를 겪고있는 나라들이 적지 않다.그러나 과학적인 령도로 혁명을 이끄는 위대한 당이 있기에 이 땅에서는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들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다.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는 앞당겨지고 광명한 래일은 반드시 펼쳐진다는 인민의 믿음은 날이 갈수록 더욱 굳건해지고있다.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박차며 혁명을 승리의 다음단계로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는 우리 당의 공격적인 령도는 인민들을 새로운 혁신과 위훈창조에로 떠미는 원동력이다.
혁명은 공격전이다.전진도상에 부닥치는 난관을 뚫고나가지 못하면 혁명이 중도반단되고 인민의 운명은 순간에 결딴나게 된다.당의 옳바른 령도에 의해서만 혁명과 건설이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없이 승리적으로 전진할수 있다.
돌이켜보면 지난 10여년간 우리앞에는 조선혁명이 장구한 행로에서 겪어온 무수한 고난과 애로가 다시 재현되고 형언할수 없는 난관들이 엄청나게 겹쳐들었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주저앉았을 엄혹한 조건속에서 우리가 미증유의 변혁적과제, 국가중대사들을 훌륭히 수행하며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떠올릴수 있은것은 언제나 주도권을 틀어쥐고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역전시켜나가는 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우리 인민은 지난해 최대비상방역전의 나날 나라앞에 닥쳐들었던 최악의 보건위기가 어떻게 해소되고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이 어떻게 지켜졌는가를 똑똑히 새겨안고있다.우리 당은 불의적인 비상사태하에서 강력한 령도력과 주도권, 고도의 침착성을 유지하면서 사업규률과 질서를 강하게 세우고 상황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하여 효과적인 행동전술을 수립함으로써 부닥친 위기를 제때에 수습, 억제하였을뿐 아니라 전체 인민을 이끌어 경제사업을 비롯한 전반적인 국가사업의 순조로운 진행을 보장하였다.우리 당의 선제적인 조치와 과감한 결단이 있었기에 우리 나라에서는 사상초유의 보건위기가 짧은 기간에 평정되고 세계보건사에 특기할 놀라운 기적이 창조될수 있었다.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데 모든 승리와 미래가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간직된 억센 신념이다.우리의 앞길을 가로막는 고난과 장애가 의연히 지속되고 투쟁과업이 아무리 방대하여도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굴함없는 공격전으로 국가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힘차게 열어나갈것이다.
당의 로선과 정책은 과학이고 진리이다
위대한 당을 따라 혁명의 머나먼 길을 헤쳐오면서 우리 인민이 간직한 철의 신조가 있다.그것은 바로 당의 로선과 정책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당에서 가르쳐준대로 사고하고 실천할 때 만사가 잘되여나간다는것이다.
당의 로선과 정책은 혁명과 건설의 유일한 지도적지침이며 가장 옳바른 전략전술이다.우리 혁명의 전진방향과 투쟁과업, 방도들이 뚜렷이 밝혀진 당의 로선과 정책이 철저히 관철되여야 사회주의건설이 힘있게 진척되고 인민생활이 향상되며 아름다운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은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가장 옳바른 투쟁방략이다.
당이 사회주의위업을 사소한 우여곡절과 편향도 없이 이끌어야 할 사명을 다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정확한 로선과 정책, 전략전술을 책정하고 그 실행을 능숙히 지도하며 정세변동에 기민하게 대처하면서 내세운 투쟁강령을 철저히 실현하는것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당은 혹독한 난관이 중첩된 속에서도 사회주의진로를 견지하고 시대발전을 주도해야 할 절박한 과제들을 훌륭히 수행하였다.오늘 우리 당은 5개년계획기간에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할뿐 아니라 5년을 주기로 한번씩 크게 도약함으로써 멀지 않은 앞날에 인민들이 문명하고 유족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웅지를 펼치고 모든 부문과 단위, 지역에서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강력히 전개해나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타오르는 기적과 위훈창조의 불길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빛나게 관철해나가는 온 나라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앙양된 혁명적열의와 투쟁기세의 분출이다.지금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이 과감히 전개되는 속에 인민경제 기간공업부문에서 증산의 동음이 세차게 울려퍼지고 농업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소중한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당의 로선과 정책은 과학이고 진리이라는 신념을 안고 그 관철에 성실한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전체 인민의 힘찬 발걸음에 의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는 더욱 앞당겨지고있다.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은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실천의 무기이다.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에는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키기 위하여 시급히 수행해야 할 절박한 과업들,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과제들이 다 담겨져있다.전체 인민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보장해주기 위해서라면 설사 그것이 저 하늘의 별을 따오고 뼈를 깎는 일이라 할지라도 무조건 수행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
수도 평양에 사회주의문명을 시위하며 솟구쳐오른 송화거리와 화성지구 1단계 1만세대 살림집들, 전국각지 농촌들에 일떠서는 희한한 새집들, 지방공업발전의 본보기로 일떠선 김화군 지방공업공장들과 련포온실농장 등 우리 인민 누구나 반기는 창조물들은 다 인민을 위한 당정책의 훌륭한 결실들이다.지금도 우리 당은 인민들에게 보다 큰 생활상혜택을 안겨주기 위해 부족한것이 많고 어려운 속에서도 대건설사업들을 중단없이 진척시켜나가고있다.인민들에게 온갖 사랑을 기울이는 진정한 인민의 당이 되려는 우리 당의 목표, 인민을 위해 그 어떤 천만고생도 마다하지 않는 심부름군당이 되려는 우리 당의 신조는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오늘 우리 인민들은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생활을 통하여 체득하며 그 관철을 자기자신을 위한 사업으로, 사활적인 요구로 받아들이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충직하게 받드는 인민이 있기에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은 이 땅우에 자랑찬 결실로 펼쳐질것이다.(전문 보기)
인민은 일편단심 높이 모시고 받들리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며 불멸할 생명력을 가지는 노래는 무엇인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고 인민을 위한 다함없는 사랑의 정치를 베푸시는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열화같은 매혹과 흠모의 송가가 날로 거대한 진폭으로 진감하는 우리 조국의 격동적인 현실이 그에 대한 대답으로 된다.
만민의 심장을 매혹으로 끓어번지게 하는 사랑의 철학을 지니시고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의 길에서 정치사가 알지 못하는 사랑의 가장 높은 경지를 개척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치는 명실공히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이며 그이의 품은 사랑과 정으로 일심의 대화원을 가꾸는 은혜로운 태양의 품이다.
* *
인간에 대한 인간의 매혹은 권력이나 돈으로 자아낼수 없다.
인간심리의 가장 깊은 곳에서 퍼낼수 있는 진정도 인간에 대한 사랑이며 우리 혁명대오를 한마음한뜻으로 뭉치게 하는 원천도 사랑이다.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따르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지지를 받고계시는것은 그이께서 인민에 대한 사랑을 최상의 높이에서 체현하고계시는 위대한 사랑의 화신이시기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노래를 론함에 있어서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인민의 다함없는 매혹과 흠모의 노래보다 더 아름다운 송가가 또 어디에 있을것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언제나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온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은 당을 진정 운명의 등대로, 어머니로 믿고 따르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자랑스럽게 펼쳐지게 되였습니다.》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는 인민, 사회주의대가정의 식솔모두를 남부럽지 않게 잘살게 할 일념을 안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할 위민헌신사를 상징하는 멸사복무,
멸사복무를 자신의 둘도 없는 인생관이라고 하시며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결한 혁명세계를 우리 어찌 천년이 가도, 만년이 가도 잊을수 있으랴.
그렇게도 강렬하게 인민을 숭배하시고 그렇게도 사무치게 인민을 부르시며 못견디는 정을 안고 걷고걸으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은혜로운 사랑의 천만리, 그 한순간한순간이 인민의 가슴에 비문마냥 뜨겁게 새겨져있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이 자신과 조선로동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삶과 투쟁의 전부이다.
위대한 우리 당의 75년사를 총화하는 력사의 시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말씀하시였다.
《나는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을 다시한번 이 자리에서 엄숙히 확언합니다.》
멸사복무가 없다면 자신도 없고 위대한 우리 당도, 조국도 없다는 숭고한 뜻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천명하실수 있는 심원한 의지였다.
그날 인민은 두볼을 뜨겁게 적시며 목메여 만세를 불렀다.평양의 하늘가에 터져오른 열광의 환호성은 인민의 충직한 아들의 위치에 자신을 세우시고 인민을 위해 무한한 정과 열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드리는 다함없는 고마움의 분출이였다.
멸사복무는 오로지 인민만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진함이 없는 일편단심이다.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그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비상한 헌신성과 희생성의 발현인 일편단심,
일편단심가운데서 가장 고결하고 훌륭한것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위대한 혁명가의 일편단심, 위대한 수령의 일편단심이다.
자신께서는 그 어떤 훈장이나 명예를 바라고 일하지 않는다는것, 자신께서는 그 어떤 평가도 바라지 않는다는것, 자신에게는 하루빨리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할 마음밖에 없다는것,
바로 이것이 인민을 더없이 신성시하시고 인민밖에 모르는 혁명적관점으로 한순간한순간의 혁명일과를 사랑과 헌신의 련속으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불타는 일편단심이다.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는것처럼 인민들에게 사랑을 기울이자는것이 우리 당의 목표이다.
이 숭고한 의지로 이어가신 우리 어버이의 사랑과 헌신의 천만리이다.앉으나서나 인민에게로만 달리는 불타는 마음으로 눈비가 기승을 부려도 절대로 물러서지 않고 가신 사랑과 헌신의 천만리이다.
이 나라의 높고낮은 산발들과 드넓은 대지…
그 어디에나 인민에 대한 강렬한 사랑으로 높뛰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심장의 박동소리가 울리지 않는 곳이 없고 가슴뜨거운 사연을 전하지 않는 땅이 없다.
기쁨도 인민을 위해서였고 근심도 인민을 위해서였다.하루라도 쉬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는 인민의 념원도 마다하고 걸으신 그길에는 쉬는 날, 명절날 그리고 낮과 밤이 따로 없었다.
어느한 건설장이 전하는 이야기는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8월 15일, 조국해방절인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그이를 먼지가 풀풀 날리는 건설장에 모신 일군들의 심정은 무엇이라 이름할수 없었다.
그들의 심정을 헤아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흔연히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정신은 나의 둘도 없는 인생관이며 위대한 수령님들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중의 유산입니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근본핵에 대하여, 우리 당의 최대의 중대사가 무엇인가에 대하여,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고 지어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끝없는 사랑이며 헌신인 멸사복무의 진의미에 대하여 불굴의 혁명실천으로 보여주신 위대한 사랑과 헌신의 현지지도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리념은 인민의 가슴에 이렇게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을 상징하는 시대어로 엄숙히 새겨지였다.
몇해전 9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느한 생활필수품품평회장을 돌아보실 때였다.
전시된 제품들을 보아주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품평회장에 전시된 제품들마다에는 인민생활향상에 보탬을 주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고있는 이 부문의 공장, 기업소일군들과 로동계급의 뜨거운 마음이 깃들어있다고 평가하시였다.그러시면서 우리는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로고와 심혈을 언제나 잊지 말고 인민에 대한 수령님들의 사랑을 대를 이어 전해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뜻깊은 가르치심을 가슴에 새기며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을 받들어 인민들이 더욱 유족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기 위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의 세계를 페부로 절감하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질좋은 생활필수품을 더 많이 생산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관철하는 문제, 우리의것을 지키는 문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더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문제이라는데 대하여 이르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생활필수품생산에서 중요한것은 인민들이 어떤 제품들을 좋아하는가를 민감하게 파악하고 그들의 요구를 만족시킬수 있는 제품생산에 힘을 넣는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우리가 생산한 질좋은 생활필수품들이 상점들마다에 꽉 차넘치게 하자는것이 당의 의도이라고 하시면서 생활필수품생산과 관련한 문제들을 자신께서 직접 풀어주고 적극 도와주겠으니 해당 부문에서는 이 사업을 통이 크게 작전하고 대담하게 밀고나가라고 뜨겁게 고무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마디마디 그루를 박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이 일군들의 페부에 뜨겁게 흘러들었다.
하나의 제품을 보시고도 인민에 대하여 어떤 관점과 립장, 태도를 가지고 일군들이 사업해야 하는가를 뼈속깊이 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가르치심은 한가지 일을 하여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인민들이 덕을 볼수 있는가 하는것을 먼저 따져보고 전개하고 내밀어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긴 간곡한 당부였다.
우리 인민 한사람한사람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정히 떠받드시고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혁명의지의 선언이였고 일군들모두가 멸사복무를 뼈에 새기게 한 호소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이라고 인민과 하신 언약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신 눈물겨운 혁명일과였다.
서해기슭에서 멀리 북방으로, 동해기슭에서 또다시 서해기슭으로, 서해에서 다시 동해로, 북방으로…
무한한 헌신과 로고로 일관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멸사복무의 천만리를 우리 어찌 순간인들 잊을수 있으랴.
지리적으로 멀고 가까운 곳은 있어도 마음속에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없이 걷고 또 걸으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멸사복무의 세계, 그 끝은 과연 어디인가.
한달도 못되는 사이에 무려 5차례나 찾으시여 헌신의 자욱을 남기신 문수물놀이장의 가슴뜨거운 사연, 해발높이가 1 360여m나 되는 스키장정점에까지 오르시였을뿐 아니라 일군들의 절절한 만류에도 불구하고 12월의 맵짠 추위속에서 자신께서 직접 안전성을 검열해보시기 위하여 아직은 몇번 시험가동해본데 불과한 삭도까지 몸소 타보신 마식령일화, 초고층, 고층살림집들과 교육, 보건, 편의봉사시설들, 고가다리, 장식구조물 등이 특색있게 조화되여 조형화, 예술화와 호상성, 련결성, 실용성이 높은 수준에서 보장된 송화거리를 일떠세워주시려 1 000여건에 달하는 살림집설계형성안을 보아주신 사연,
때로는 당중앙위원회 집무실에서, 또 언제인가는 하늘의 뭇별도 조으는 깊은 밤에도 우리 인민들에게 50년, 100년후에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새 거리를 안겨주시려 무려 1 630여건에 달하는 형성안을 지도해주신 크나큰 헌신과 로고속에 일떠선 화성지구 1단계 살림집들…
대소한의 강추위가 짙게 서려있던 1월 바람세찬 련포지구를 찾으시여 대규모온실농장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련포온실농장은 또 얼마나 감동깊은 사연을 전하고있는것인가.
련포지구에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문명의 별천지, 농촌진흥의 새로운 변혁적실체를 일떠세우시려 몸소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건설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고와 헌신이 안아온 세계굴지의 대온실농장, 우리식 농촌문명창조의 거점이다.
인민이 바라는 모든것을 정책으로, 숙원사업으로 내세우고 살림집건설을 해마다 강력히 전개해나가도록 이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떠받들리여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끝없이 전해지는 새 거리, 새 살림집건설의 완공소식…
인민에 대한 강렬한 사랑이 없이는 세인을 놀래우는 이런 눈부신 기적을 창조할수 없다.
인민을 위한 헌신을 고생이 아니라 락으로 여기시지 않는다면 보통의 각오와 의지로는 엄두조차 낼수 없는, 만민의 심장을 격정으로 끓어번지게 하는 눈물겨운 헌신의 장정을 단행하실수 없다.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강행군일과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모습을 끓어오르는 격정속에 뵈오며, 소리없는 울음을 삼키며 깊은 밤에도 베개잇을 적시는 우리 인민이 아니던가.
경애하는 그이께서 걸으신 멸사복무의 천만리에는 다 새겨져있다.
인민들이 아픔을 느끼는 곳에 그 누구도 아닌 당중앙위원회가 제일먼저 달려가 부축해주고 보살펴주며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서로 의지하며 고락을 같이하는것을 당풍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이.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일수록 더 따뜻이 품어주고 보살펴주며 골병이 든 사람, 가슴앓이를 하는 당사자들보다 더 마음을 쓰며 아픈 상처를 감싸주는 위대한 어머니의 뜨거운 손길이…
사회주의대가정을 이루는 식솔모두를 혈육으로 품어안으시고 그 인민을 아끼고 사랑해주기 위해 분초를 쪼개가시며 정과 열을 기울이시는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
이 세상 누구도 감당하지 못할 위민헌신의 강행군을 제일 큰 락으로, 인생의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시고 자식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서슴없이 내대는 어머니와 같이 이어가신 경애하는 그이의 사랑과 헌신의 천만리,
인민이라는 신성한 이름앞에 그처럼 충실하고 그처럼 헌신적인 복무의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인민의 어버이로부터 친혈육의 정을 초월하는 사랑을 받고 존엄을 빛내이는 인민모두가 애오라지 경애하는 그이에 대한 일편단심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그이를 충심으로 높이 받드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만유인력보다 더 강한 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사랑을 자양분으로 하여 이 땅은 일심단결의 대화원으로 아름답게 가꾸어지고 강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과 영예가 날로 힘있게 과시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 국조를 형상한 우표 발행
국가우표발행국에서 우리 나라의 국조인 까치를 형상한 우표(개별우표 4종)들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우표들에는 예로부터 우리 인민들속에서 길조로 불리우며 친숙해진 까치들이 훌륭히 전변된 삼지연시와 송화거리, 경루동의 살림집들과 우리식 농촌문명의 새 모습과 한데 어울려 이채롭게 형상되여있다.
또한 우표들에는 《조선의 국조 까치》라는 글발도 부각되여있다.
새로 발행된 우표들은 당중앙전원회의들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국가발전의 새 지평을 향한 힘찬 진군을 다그쳐나가는 우리 인민들의 애국열의를 더해주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한순간도 소홀히 할수 없는 중차대한 문제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
10여년전 큰 파문을 일으킨 하나의 극작품이 있다.어느한 군부대군인가족예술소조가 무대에 올리였던 막간극 《예방접종하는 날에》이다.
원쑤들이 우리의 일심단결을 허물고 우리 내부를 와해시키려고 더욱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 조건에서 온갖 잡사상과 날라리바람에 오염되지 않으려면 이중삼중의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는것을 깊이 새겨준 작품이다.
사람들이 병마의 침습을 막고 건강을 유지하려면 예방접종을 정상적으로 받아야 하는것처럼 누구나 건전한 정신으로 혁명을 끝까지 하자면 늘 사상적인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그것이 바로 계급교양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수 없는것처럼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을 떠나서 우리 인민의 자주적삶과 인간의 존엄과 가치에 대하여, 혁명의 승리, 사회주의의 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계급교양은 한시도 늦출수 없고 소홀히 할수 없는 중차대한 문제이다.
사람의 피는 유전될수 있어도 계급의식은 절대로 유전되지 않는다.부모들이 견결한 혁명가라고 하여 자식들이 저절로 혁명가가 되는것은 아니다.
계급의 대는 계급적토대나 피줄에 의해서가 아니라 사상교양, 계급교양에 의하여 이어지게 된다.계급교양을 꾸준히 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자기의 계급적근본과 처지를 잊게 되며 저도 모르게 라태해지고 사상적으로 변질되게 된다.이것은 사상정신적으로 완전히 무장해제당하는것과 같다.
력사는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였다고 하여 반제계급교양을 강화하지 않으면 사상전선에 파렬구가 생기고 막강한 군사력과 경제력도 맥을 추지 못하게 된다는 쓰라린 교훈을 남기였다.
《자본주의가 우리에게 가져다준것은 불행이고 빼앗아간것은 행복이다.》
이것은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을 품고 《새로운 세계》를 그려보다가 너무나도 비참한 처지에 빠진 동유럽나라 사람들의 때늦은 한탄이다.
혁명은 한두세대에 끝나는것이 아니라 대를 이어 계속되는 장기적인 위업이며 제국주의와 계급적원쑤가 존재하는한 혁명의 과녁은 변할수 없다.반제계급투쟁은 인간과 야수와의 대결이다.피를 즐기는 야수앞에서는 그 어떤 사정도 애원도 통하지 않는다.제국주의가 지구상에 남아있는한 준엄한 계급투쟁은 계속되며 따라서 한순간도 소홀히 할수 없는것이 반제계급교양이다.
지난날 지주, 자본가들로부터 착취받고 억압받던 사람들, 토지개혁과 가렬했던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과 농업협동화운동에 참가하였던 사람들은 얼마 남지 않았다.착취를 받아보지 못하고 혁명의 엄혹한 시련도 겪어보지 못한 새세대들이 우리 혁명의 주력으로 등장하였다.
제국주의와 착취계급의 압제와 학정을 영화와 소설에서나 보아온 새세대들이 그 피비린 행적과 악마와 같은 존재를 한시도 잊지 않게 하는것은 대를 이어 계속되는 반제계급투쟁의 첫째가는 과제이다.
혁명을 끝까지 완수하자면 사상사업을 부단히 심화시켜 모든 사람들이 자기의 계급적본분을 굳건히 지켜나가게 하여야 한다.쓰라린 고통과 가슴저미는 아픔을 겪어보지 못한 세대들이 반제계급투쟁의 피의 교훈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 자연히 제국주의자들의 달콤한 거짓웃음과 선전에 현혹되기마련이며 개인의 향락과 안일만을 추구하면서 계급적본분을 망각하게 된다.
그러므로 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반제계급교양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누구나 미제침략선 《셔먼》호와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잊지 않게 하고 신천땅의 사백어머니와 백둘어린이의 원한을 잊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악독한 일제침략자들이 감행한 피비린내나는 죄행, 착취계급의 악랄한 본성을 력사책들과 교과서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뇌리에 생생히 새기게 해야 한다.
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의 침략적, 야수적본성은 아무리 많은 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진리를 뼈속깊이 새기고 대를 이어 넘겨주는것을 계급투쟁의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
계급의식은 적을 증오하고 비타협적으로 투쟁할뿐 아니라 자기의 귀중한 모든것을 끝없이 사랑하고 빛내여나가는 과정에 더욱 공고화된다.자본주의에 비할바없는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경제와 과학기술, 문화를 비롯한 모든 면에서 자본주의를 압도하려는 강한 의지를 지니도록 계급교양을 방법론있게 하여야 한다.
그 어디서나 계급교양을 실효성있게 진행하여 모든 사람들이 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적본성과 착취받고 압박받던 지난날을 한시도 잊지 않고 계급의 칼날, 복수의 칼날을 더욱 서슬푸르게 벼릴 때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가 더욱 철옹성같이 다져질수 있다.
반제계급교양의 열도이자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이며 사회주의의 전진속도이다.(전문 보기)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당사업의 화력 집중 -인민경제 기간공업부문 당조직들에서-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끓고있다.
인민경제 기간공업부문 당조직들에서는 집중적인 사상공세로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당정책, 기본혁명과업을 철저히 수행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합니다.》
금속공업부문 당조직들에서 생산자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하여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도록 하고있다.특히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지난 5월 김철의 로동계급에게 돌려준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더 많은 철강재생산으로 보답할 일념으로 가슴을 끓이며 일군들과 당원들과 로동자들이 증산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잘하였다.생산자대중의 열의가 높아가는데 맞게 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을 발동하고 당초급일군들, 당초급선전일군들 그리고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역할을 부단히 높여 이르는 곳마다에서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화선식경제선동의 북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지게 하고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도 금속공업부문에 돌려준 당의 크나큰 은덕을 생산자대중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면서 그들의 투쟁열의를 고조시키기 위한 현장정치사업을 참신하게 진행하고있다.한편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설비의 만가동을 보장하고있는 2선광직장과 자력갱생기지를 튼튼히 꾸리고 그 덕을 보고있는 뽈분공장, 정머리분공장의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잘 조직하여 생산부문에서는 물론 보장부문에서도 경쟁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게 하고있다.
이런 조직정치사업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청진강재공장을 비롯한 금속공업부문 당조직들에서도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대중의 투쟁열의를 고조시키는 화학공업부문 당조직들의 조직정치사업도 큰 은을 내고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당원들과 로동자들이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를 점령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깊이 자각하고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도록 하기 위한 정치사업을 드세게 들이대고있다.특히 모든 가능성과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비료생산목표점령을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단위의 실정과 대중의 지향에 맞게 조직진행하도록 하고있다.주요생산현장들에 속보판, 경쟁도표판들을 만들어세우고 긍정적소행들과 혁신의 새 소식들을 신속히 직관게시하게 하는 한편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사상공세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동평양화력발전소, 순천화력발전소를 비롯한 전력생산단위 당일군들이 들끓는 생산현장들에 내려가 당중앙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깊이 새겨주면서 그들의 애국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수풍발전소 초급당위원회에서는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훌륭히 꾸리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정상화하는 한편 생산조건, 생활조건보장을 위한 사업에도 큰 힘을 넣어 전력생산자들의 증산투쟁열의를 더욱 높여주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석탄공업부문 당조직들에서도 대중의 집단적경쟁열의를 불러일으키는 조직정치사업을 기동성있게 전개하여 그 실효가 그대로 높은 석탄생산실적으로 이어지게 하고있다.특히 사회주의애국운동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의 불길을 지펴올린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자강도공급탄광 로동계급의 모범을 따라배우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방법론있게 잘하여 이르는 곳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하고있다.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대중을 발동시키는 조직정치사업은 철도운수부문의 당조직들에서도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기간공업부문 당조직들의 힘있는 정치사상공세는 당이 제시한 인민경제의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는 총진군대오에 신심과 용기를 백배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민족자존의 넋을 오늘도 억세게 벼려주는 보천보의 홰불 -력사적인 보천보전투승리기념일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 보천보전투가 있은 때로부터 어느덧 86년이 흘렀다.
오랜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산천은 몰라보게 달라졌다.
하지만 우리 인민은 오늘도 망국으로 해와 달도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땅, 수난으로 얼룩졌던 이 나라 대지를 환히 밝히며 타오르던 력사적인 보천보의 불길을 잊지 못하고있다.
보천보의 홰불!
이는 조선은 죽지 않고 살아있으며 자기 손으로 기어이 일제침략자들을 무찌르고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고야말겠다는 투철한 민족자존의 정신이 지펴올린 혁명의 불길이였다.
그 불길은 언제 한번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서 꺼진적이 없으며 세월의 언덕넘어 오늘도 끝없이 타오르며 민족자존의 넋을 더욱 억세게 벼려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자존은 목숨보다 귀중하며 그것을 잃게 되면 나중에는 국가도 인민도 모든것을 다 잃게 됩니다.》
민족자존은 그 누구에게 얽매이지 않고 민족자체의 힘으로 살며 발전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이 정신은 민족의 흥망성쇠를 담보하는 정신적원천이다.
민족자존의 정신이 없으면 난관앞에 쉽게 겁을 먹게 되며 성스러운 혁명투쟁을 할수 없다.
86년전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진행된 보천보전투야말로 전체 인민이 민족자존의 정신으로 무장한다면 그 어떤 침략자와도 맞서싸워 승리할수 있다는것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인 계기였다.
당시 보천보전투전야에 조성된 국내의 정세는 참으로 엄혹하였다.
5천년의 유구한 력사를 가진 겨레의 운명이 칠성판우에 놓였던 바로 그러한 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조국해방의 희망과 신심을 안겨주고 전체 조선인민을 일제를 반대하는 반일항전에 불러일으키실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으시였다.
조국으로 하루빨리 진군해서 침략자들에게 본때를 보여주자.조선민족은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것, 조선민족은 자기의 말과 글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는것, 조선민족은 《내선일체》와 《동조동근》을 인정하지 않으며 《황민화》를 거부한다는것, 조선민족은 일본이 망할 때까지 손에서 무장을 놓지 않고 항쟁을 계속한다는것을 보여주자.
이는 오직 우리 수령님께서만이 지니실수 있는 철의 의지이고 담대한 배짱이였다.
조선은 죽지 않고 살아있으며 침략자 일제를 격멸하고 반드시 승리하리라는 위대한 수령님의 민족자존의 정신에 의하여 타오른 보천보의 홰불!
오늘도 그날에 타번지던 력사의 불길을 새겨보느라면 위대한 수령님께서 하시던 힘있는 선언이 금시 들려오는듯싶다.
《여러분! 저 불길을 보십시오.거세차게 타번지는 저 불길은 놈들의 최후를 보여주고있습니다.저 불길은 우리 민족이 죽지 않고 살아있으며 날강도 일제놈들과 싸우면 승리할수 있다는것을 온 세상에 보여주고있습니다.저 불길은 학대와 주림속에서 신음하는 우리 민족의 가슴속에 희망의 서광으로 빛날것이며 투쟁의 불씨로 되여 온 삼천리강토에 퍼지게 될것입니다.》
정녕 우리 수령님께서 보천보에 지펴주신 불길은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민족자존은 이 세상 금은보화를 준대도 바꾸지 말아야 할 귀중한 재부라는것을 깊이 새겨준 혁명의 불길이였다.
그 불길에 어려있던 민족자존의 정신은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강도 일제와 싸워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게 하였으며 세계《최강》을 떠드는 침략자들을 타승하고 자체의 힘으로 재더미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게 하였다.
지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그처럼 모진 난관속에서 우리 인민이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여올수 있은것도 바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심장깊이 새겨주신 투철한 민족자존의 정신이 있었기때문이다.
민족자존이야말로 우리 조국을 온 세상에 빛을 뿌리게 하는, 천하제일강국의 존엄을 떨칠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어제도 귀중하였지만 오늘에도 더없이 귀중한 민족자존의 정신!
이를 굳게 간직하면 민족의 존엄을 빛내일수 있고 이를 간직하지 못하면 국가도 인민도 모든것을 다 잃게 된다는것이 위대한 김일성민족의 100년사가 보여주는 진리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민족자존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우리 조국을 자주로 존엄높고 자립으로 굳건하며 자위로 강대한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끝없이 전변시켜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령도하여오신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실 드팀없는 결심을 피력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조국과 인민을 그 한길로만 억세게 이끄시였다.
자주의 길!
조선혁명의 장구한 력사와 더불어 그 진리성과 필승불패성이 뚜렷이 확증된 이길에 민족의 존엄과 우리 혁명의 종국적승리가 있음을 확신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자욱자욱을 견결한 자주의 신념으로 수놓아오시였다.
자강력제일주의!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태여난 이 뜻깊은 시대어에도 우리 인민을 높은 민족자존의 정신을 지닌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억세게 키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이 력력히 어리여있다.
주체105(2016)년 1월 1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온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하신 뜻깊은 신년사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자강의 길만이 우리 조국, 우리 민족의 존엄을 살리고 혁명과 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길임을 힘있게 천명하시였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자강의 길만이 우리 조국, 우리 민족의 존엄을 살리고 혁명과 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길이다.
바로 여기에 우리가 살아나가고 앞길을 개척할수 있는 유일한 출로가 있고 세월을 주름잡아 세계를 앞서나가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더 높이 떨칠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혁명령도의 길에서 인민의 심장마다에 깊이 심어주신것이다.
당과 국가의 중요회의들을 지도하시는 뜻깊은 자리들에서도 자강력제일주의를 우리 혁명의 중핵적인 문제로 내세우시는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도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적기상을 높이 발휘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공장과 농촌, 어촌과 건설장 그 어디에 가시여서도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살며 일해나가도록 거세찬 투쟁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일떠세운 자력자강의 창조물들을 보실 때면 그리도 기쁘시여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던 위대한 우리 어버이.
자주의 혁명로선을 억세게 틀어쥐고 자력으로 우리식 사회주의를 건설해나가는것은 우리 공화국이 변함없이 견지하여야 할 국가건설의 근본원칙으로 된다는것을 뚜렷이 명시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시정연설의 글줄마다에도 력력히 어려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자주는 우리 공화국의 정치철학이며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에서 중핵을 이룬다고 하시면서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모든것을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해결해나가면서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갈것이라는데 대하여 힘있게 선언하시였다.
자주의 길에 번영이 있고 승리가 있다!
이는 우리 조국을 그 어떤 적대세력도 감히 범접할수 없고 온 세상이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나라로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투철한 민족자존의 의지의 발현이다.
절세위인의 이 의지에 떠받들려 우리 조국의 존엄은 만방에 빛을 뿌리고있는것이다.
이 땅에 펼쳐지고있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그것을 뚜렷이 증명해주고있다.
민족자주, 민족자존의 정신을 만장약한 우리의 주체병기들, 수도 평양에 사회주의문명을 시위하며 일떠서는 인민의 리상거리들과 나라의 농촌들에 펼쳐지고있는 희한한 전변의 화폭들, 우리의 문화, 우리의 문명을 자랑하며 일떠선 현대적인 문화휴양지들, 하늘에서는 우리가 만든 비행기가 날고 땅우에서는 새형의 궤도전차와 무궤도전차가, 땅속에서는 우리가 만든 지하전동차가 달리는 자랑찬 현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 진정 그것은 세기적인 기적들을 자력으로 이루어낸 승리자들만이 간직할수 있는것이다.
진정 이 땅에 펼쳐지고있는 긍지스러운 영광의 시대는 투철한 민족자존의 정신을 지니시고 우리 조국과 인민을 억척으로 지켜주시며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시는 절세위인의 현명한 령도와 헌신의 로고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우리 공화국의 장구한 발전행로에서 가장 존엄높고 긍지높은 시대인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이 가슴벅찬 시대를 뜨겁게 안아보며 우리 인민은 86년전 보천보의 불길에 새겨진 력사적의미를 다시금 음미해본다.
민족자주, 민족자존의 정신은 우리의 생명이다!
그렇다.보천보의 홰불은 오늘도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여가는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활화산마냥 끝없이 타오르며 민족자존의 넋을 억세게 벼려주고있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민족자존의 정신으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쟁취할것이며 세계앞에 이 조선의 강대함을 똑똑히 보여줄것이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미국의 강도적요구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성발사권리를 단독안건으로 취급하는 회의를 벌려놓음으로써 개별적국가의 정치적부속물로 작동하는 수치스러운 기록을 또다시 남기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직되여 지금까지 9,000여차의 공식회의가 진행되였지만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주되는 위협인 침략과 전쟁과는 너무나 거리가 먼 주권국가의 우주개발권리를 놓고 모여앉은것은 유엔헌장의 정신에 대한 모독이고 심각한 외곡이며 기구의 진정한 사명에 대한 의식적인 태공이라고 보아야 할것이다.
세계적으로 각이한 목적과 사명을 가진 5,000여개의 위성들이 우주공간에 무수한 자리길을 새기고있고 지어 민간기업들까지 우주개발에 경쟁적으로 뛰여들고있는것이 오늘의 보편적인 현실이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는 유독 유엔의 당당한 일원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성발사만을 론의하는 차별적이며 무지스러운 처사가 의연 지속되고있다.
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미국이 하자는대로 걸핏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적권리행사를 문제시하는데 대해 대단히 불쾌하게 생각하며 이를 가장 불공정하고 편견적이며 내정간섭적인 주권침해행위로 강력히 규탄배격한다.
우리의 정당한 주권행사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끌고가 상정시킨것 자체가 우리의 주권에 대한 로골적인 무시이고 유린이며 침해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반도지역의 변화된 안보상황을 전혀 고려함이 없이 10여년전에 조작된 불법무도하고 불공정한 대조선《제재결의》조항들을 맹목적으로 따르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발전권을 일방적으로 억제하려드는것은 지역의 세력구도에 심각한 불균형을 조성하고 나아가 평화와 안정의 구조적파괴를 가져올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위이다.
한켠에서는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하고 다른 한켠에서는 집단적으로 달라붙어 압력을 가하는 이러한 불균형적인 상황이 언제까지나 지속가능하리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만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지금과 같은 불공정하고 편견적인 대조선행태를 계속 고집하는 경우 그로부터 초래될 심각한 정세불안정을 만회할 능력이 있는지,지역국가들의 안전을 담보할 방도가 있는지에 대해 책임적인 대답을 내놓아야 할것이다.
미국의 반공화국규탄소동에 합세한 일부 나라들은 지금 근거없이 미국의 장단에 무조건적으로 떨쳐나서서 춤을 추고있는데 참으로 가관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그 나라들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말한다면 우리 나라와 안전리익상 대립될 하등의 리유와 근거가 없으며 더우기 우리의 군사정찰위성에 대하여 우려할 필요가 전혀 없다.
만일 이 나라들이 미국의 말을 무작정 따르는것이 자기들에게 유익하다고 생각했다면 나는 그들에게 이 세상에는 미국의 편에 서지 않고도 자기의 국위를 빛내이고 안전을 담보할수 있는 방도가 얼마든지 있으며 실지로 그러한 자주적인 나라들도 적지 않다는 사실에 대해 상기시키고싶다.
다시한번 명백히 하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사정찰위성발사는 이미 한계선을 넘어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군사적위협에 대처한 응당한 대응조치이며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방위권행사이다.
지금으로부터 17년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산물인 첫 대조선《제재결의》가 조작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6,100여일동안 우리는 언제한번 불법적인 《제재결의》들을 인정해본적이 없으며 앞으로 백번천번 가한다고 해도 우리의 이러한 립장은 절대불변할것이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행사에 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본능적인 반사적행위에 상관없이 군사정찰위성발사를 포함한 주권국가의 모든 합법적권리들을 행사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동조치들을 지속적으로 취해나갈것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미국의 《정치적도구》가 고안해내는 결의에 따라서가 아니라 바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력한 자위력에 의하여 담보된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지루감을 느낄 때까지,자기들의 선택이 잘못되였음을 자인할 때까지 시종일관하게 강력대응할것이며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멈춤없이 해나갈것이다.
주체112(2023)년 6월 3일
평 양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平壌6月4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副部長は3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国連安保理が米国の強盗さながらの要求に従って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衛星の打ち上げ権利を単独案件に取り扱う会議を行うことで個別的国家の政治的付属物に作動する恥ずべき記録をまたもや残した。
国連安保理が組織されて今まで9000余回の公式会議が行われたが、国際平和と安全に対する主たる脅威である侵略と戦争とはあまりにも縁の遠い主権国家の宇宙開発権利を置いて集まったのは国連憲章の精神に対する冒瀆(ぼうとく)であり、深刻な歪曲(わいきょく)であり、機構の真の使命に対する意識的な怠りであると見なすべきであろう。
世界的に異なる目的と使命を持った5000余りの衛星が宇宙空間に無数の軌道を刻んでおり、はては民間企業まで宇宙開発に競争的に飛び込んでいるのがこんにちの普遍的な現実である。
事実がこう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国連安保理では唯一、国連の堂々たる一員である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衛星の打ち上げだけを論議する差別的で、無知な行為が依然として持続している。
私は、国連安保理が米国の言う通りに機会あるたびに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主権的権利行使を問題視することに対して大変不快に思い、これを最も不公正かつ偏見的で、内政干渉的な主権侵害行為と強く糾弾、排撃する。
われわれの正当な主権行使を国連安保理に上程させたこと自体がわれわれの主権に対する露骨な無視であり、蹂躙(じゅうりん)であり、侵害である。
国連安保理が朝鮮半島地域の変化した安保状況を全く考慮することなく10余年前につくり上げられた不法非道で不公正な対朝鮮「制裁決議」条項に盲目的に従いながら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自主権と生存権、発展権を一方的に抑止しようとするのは地域の勢力構図に深刻な不均衡を生じさせ、ひいては平和と安定の構造的破壊を招きかねない極めて危険な行為である。
一方では一方的に被らなければならず、他方では集団的に取り掛かって圧力を加えるこのような不均衡的な状況がいつまでも持続可能であろうと考えるなら、それは誤算である。
もし、国連安保理が今のような不公正で、偏見的な対朝鮮振る舞いを引き続き固執する場合、それから招かれる深刻な情勢不安定を挽回する能力があるか、地域諸国の安全を保証する方途があるかについて責任ある回答を出すべきであろう。
米国の反共和国糾弾騒動に合流した一部の国々は今、根拠なしに米国の笛に無条件的に繰り出して踊っているが、実に見物であると言わざるを得ない。
それらの国々について個別的に言うなら、わが国と安全利益上対立する何らの理由と根拠がなく、特にわれわれの軍事偵察衛星について憂慮する必要が全くない。
もし、これらの国々が米国の言葉に無鉄砲に従うのが自分らに有益であると考えたならば、私はそれらの国々にこの世には米国の側に立たなくても自分の国威を輝かし、安全を保証することのできる方途がいくらでもあり、実際にそのような自主的な国々も少なくないという事実について想起させたい。
再度明白にしておく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軍事偵察衛星の打ち上げはすでに限界線を超えた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軍事的威嚇に対処した当然な対応措置であり、自主権と領土保全を守るための正当防衛権行使である。
今から17年前、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反共和国敵視政策の所産である初の対朝鮮「制裁決議」がつくり上げられた時から今日に至る6100余日間、われわれは一度も不法な「制裁決議」を認めたことがなく、今後百度、千度加えるとしてもわれわれのこのような立場は絶対不変であろう。
われわれ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自主権行使に対する国連安保理の本能的な反射的行為に関わらずに軍事偵察衛星の打ち上げを含んだ主権国家の全ての合法的権利を行使するための積極的な行動措置を持続的に取っていく。
朝鮮半島の平和と安全は米国の「政治的道具」が考案する決議に従ってではなく、まさに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強力な自衛力によって保証される。
われわれは、米国とその追随勢力が飽き飽きする時まで、自分らの選択が誤ったことを自認する時まで終始一貫して強力対応するであろうし、われわれがすべきことを滞りなく行っていく。(記事全文)
백악관의 조종에 움직이는 조직으로 전락된 국제해사기구
5월 31일 국제해사기구 해상안전위원회 제107차회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추종하여 우리 국가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들을 《유엔안보리사회 결의위반》,《국제해상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매도하는 《결의》를 강압채택하였다.
기구력사상 처음으로 개별적인 나라의 미싸일발사활동을 규탄하는 결의가 조작된것은 국제해사기구가 해상안전분야의 국제적협조를 도모하는 본래의 사명을 줴버리고 완전히 정치화되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특히 우리가 군사정찰위성을 발사한 당일 국제해사기구회의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모든 문제토의를 뒤로 미루고 반공화국《결의》부터 강압채택하는 놀음을 벌림으로써 우리의 위성발사에 대한 국제적비난을 고취해보려는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보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취하는 국방력강화조치는 날로 무모해지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군사적적대행위로부터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철두철미 방위적성격의 주권행사이다.
이는 유엔헌장과 해당 국제법들에 명백히 규제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로서 개별적인 국제기구는 이에 대해 가타부타할 권한이나 자격이 없다.
우리의 미싸일발사활동에 대해 말한다면 우리 군대는 지역국가들의 안전을 철저히 고려하여 가장 안전한 방식으로 미싸일시험발사훈련을 진행해왔으며 실지로 지금까지 그 어떤 나라에도 위해를 준적이 없다.
오히려 세계를 둘러보면 우리가 아니라 서방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이 발사한 로케트나 미싸일이 추락하여 사고가 발생한적이 적지 않다.
더우기 우리는 이번 군사정찰위성발사와 관련하여 기구의 규정대로 지역조정기관인 일본해상보안청에 항해경보를 내보내고 의무적이지는 않지만 국제해사기구에도 발사기간과 운반로케트잔해물의 락하지점에 대해 사전통보하였다.
놀라운것은 국제해사기구가 우리의 사전통보를 받고 의무적이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고는 뒤에 돌아앉아서 그 무슨 《규정위반》에 대하여 떠드는 뻔뻔스러운 추태를 부린것이다.
기구측에 묻건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발사한 위성운반로케트의 잔해물이 해상안전에 위협으로 된다면 미국이나 남조선이 발사하는 로케트의 잔해물들은 바다에 떨어지지 않고 솜털처럼 하늘에 그냥 떠돌고있겠는가.
단순하고 명백한 과학적리치마저 외면하고 주권국가의 당위적인 방위권행사령역까지 침범하려는 국제해사기구의 월권행위는 유엔전문기구라기보다 백악관안의 어느한 업무부서다운 처사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지금과 같이 국제해사기구가 미국의 롱락물로 전락되여 자기 활동에서 불공정하고 편견적인 이중기준행태를 계속 보인다면 기필코 국제사회의 신뢰를 잃고 국제해상안전담보를 사명으로 하는 기구로서의 존재가치마저 상실하게 될것이다.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눌리워 권위있는 유엔전문기구로서의 국제적평판을 스스로 저락시키고있는 국제해사기구는 자기의 명예보존을 위해서라도 다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적권리에 대하여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말아야 할것이다.
국제해사기구가 우리 나라의 위성발사관련 사전통보에 반공화국《결의》채택으로 화답한것만큼 우리는 이것을 우리의 사전통보가 더이상 필요없다는 기구의 공식립장표명으로 간주하게 될것이다.
앞으로 국제해사기구는 우리가 진행하게 될 위성발사의 기간과 운반체락하지점에 대해 자체로 알아서 대책해야 할것이며 그로부터 초래되는 모든 후과에 대하여 전적으로 책임질 각오를 가져야 할것이다.
국제문제평론가 김명철
주체112(2023)년 6월 4일
ホワイトハウスの操縦によって動く組織に転落した国際海事機関
【平壌6月4日発朝鮮中央通信】国際問題評論家の金明哲氏が4日に発表した文「ホワイトハウスの操縦によって動く組織に転落した国際海事機関(IMO)」は次の通り。
5月31日、国際海事機関海上安全委員会第107回会議は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対朝鮮敵視政策に追従してわが国家の自衛的国防力強化措置を「国連安保理の決議違反」「国際海上安全に対する脅威」と罵倒する「決議」を強圧採択した。
同機関の歴史上初めて個別的な国のミサイル発射活動を糾弾する決議がつくり上げられたのは国際海事機関が海上安全分野の国際的協力を図る本来の使命を投げ捨てて、完全に政治化されたということを示している。
特に、われわれが軍事偵察衛星を打ち上げた当日、国際海事機関会議で米国とその追随勢力は全ての問題討議を後回しにして反朝鮮「決議」から強圧採択する劇を行うことで、われわれの衛星の打ち上げに対する国際的非難を鼓吹してみようとする腹黒い下心を露骨にさらけ出した。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が取る国防力強化措置は日ごとに無謀になる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軍事的敵対行為から国家と人民の安全を守り、地域の平和と安定を守り抜くための徹頭徹尾、防衛的性格の主権行使である。
これは、国連憲章と当該の国際法に明白に規制された主権国家の合法的権利として、個別的な国際機関はこれに対してどうのこうのと言う権限や資格がない。
われわれのミサイル発射活動について言うなら、わが軍隊は地域諸国の安全を徹底的に考慮して最も安全な方式でミサイル試射訓練を行ってきたし、実際に今までいかなる国にも危害を与えたことがない。
むしろ、世界を見ればわが国ではなく、西側をはじめとする他国が発射したロケットやミサイルが墜落して事故が発生した時が少なくない。
特に、われわれは今回の軍事偵察衛星の打ち上げに関連して、同機関の規定通りに地域調整機関である日本海上保安庁に航海警報を送り、義務的ではないが国際海事機関にも打ち上げの期間とキャリア・ロケット残骸物の落下地点について事前通報した。
驚くべきことは、国際海事機関がわれわれの事前通報を受けて、義務的でないと言っては後ろではいわゆる「規定違反」について言い立てるずうずうしい醜態を演じたことである。
機関側に問う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が打ち上げた衛星キャリア・ロケットの残骸物が海上安全に脅威となるなら、米国や南朝鮮が打ち上げるロケットの残骸物は海に落ちず、綿毛のように空にそのまま漂っているのか。
単純で、明白な科学的理屈にさえ背けて主権国家の当為的な防衛権行使領域まで侵犯しようとする国際海事機関の越権行為は、国連専門機関と言うよりはホワイトハウス内のある業務部署らしい行為としか他には見られない。
今のように国際海事機関が米国の翻弄物に転落して自分の活動で不公正で、かつ偏見的な二重基準行為を見えるなら、必ず国際社会の信頼を失い、国際海上安全の保証を使命とする機関としての存在価値さえ喪失するようになるであろう。
米国の強権と専横に押さえられて権威ある国連専門機関としての国際的評判を自ら下落させている国際海事機関は自分の名誉保存のためにでも二度と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主権的権利についてむやみに口に乗せてはならないであろう。
国際海事機関がわが国の衛星の打ち上げ関連の事前通報に反朝鮮「決議」採択をもって応えただけに、われわれはこれをわれわれの事前通報がこれ以上必要でないという機関の公式立場表明と見なすようになるであろう。
今後、国際海事機関はわれわれが行うことになる衛星の打ち上げの期間とキャリア落下地点について自ら知って対策を立てなければならず、それから招かれる全ての結果に対して全責任を負う覚悟を持つべきであろう。(記事全文)
정치용어해설 : 이신작칙
이신작칙이란 실지행동으로 모범을 보이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군중공작방법을 체득하고 모든 사업에서 이신작칙의 기풍을 발휘하며 인민들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여야 합니다.》
이신작칙은 군중을 당정책관철에로 조직동원하기 위한 혁명적인 사업기풍의 하나로서 일군들과 당원들이 반드시 지녀야 할 혁명가적기질이다.
당정책관철을 위한 실천투쟁에서 이신작칙은 백마디의 말보다 더 큰 호소력을 가지고있다.어려운 과업이 제기될 때마다 앞장에서 난관극복의 묘술도 찾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는 일군들과 당원들만이 당정책관철에서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최대로 분출시킬수 있다.실천적모범으로 대중을 각성분발시키고 그들을 혁명과 건설에로 불러일으키는 이신작칙만큼 실효성이 높고 감화력이 큰 정치사업은 없다.
이신작칙은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이 지녀야 할 정치도덕적풍모의 하나이다.
일군들과 당원들은 인민들속에서 나오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여야 할 인민의 아들딸들이다.어렵고 복잡한 일이 제기될 때마다 직접 어깨를 들이밀고 투신하는 일군과 당원이라야 군중의 사랑과 존경을 받을수 있으며 대중은 그런 사람들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게 된다.언제나 대오의 앞장에서 대중을 이끌고 인민의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서 두몫, 세몫의 일을 해제끼는 일군들과 당원들만이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일군, 당원이라고 할수 있다.
이신작칙의 혁명적기풍을 높이 발휘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어렵고 힘든 일에 남먼저 뛰여들고 대중을 이끌어나가는것과 함께 새롭게 사업을 조직하고 전개하는데서 먼저 방도를 내놓고 실천적모범을 보이며 일상적인 사업과 생활에서 대중의 거울이 되는것이다.
이신작칙은 특히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인 일군들에게 있어서 더없이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이신작칙을 생활화, 체질화하고 투쟁전구의 전위에서 힘차게 내달림으로써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최대로 분출시키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떠밀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비상히 앙양된 정신력과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안아온 성과 -전국적으로 기본면적의 모내기 결속-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제7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열의가 더욱 고조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앞에 나서고있는 가장 절박한 과업은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는것입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하기 위한 전인민적투쟁기세가 고조된 속에 전국적으로 기본면적의 모내기가 끝났다.
이 성과는 알곡생산목표점령을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의 첫번째 고지로 내세운 당의 뜻을 받들어 힘차게 떨쳐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의 비상히 앙양된 정신력과 견인불발의 투쟁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올해 농사가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깊이 명심한 농업위원회 일군들은 모내기를 알곡고지점령의 담보를 튼튼히 마련하는 계기로 만들기 위해 작전을 면밀히 하였다.
재해성이상기후를 기정사실화하고 올해 모든 영농공정수행을 지난 시기보다 앞당기고있는데 맞게 모내기적기를 바로 정하며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최적기에 와닥닥 끝내기 위한 사업을 강력히 내밀었다.
나라의 제일 큰 농업도인 황해남도의 농촌들이 비상히 앙양된 열의로 끓어번지였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의 일군들은 모든 력량과 수단을 총집중하고 대중의 정신력을 적극 불러일으키는것과 함께 농기계가동률을 높여 불리한 날씨조건에서도 모내기적기를 무조건 보장하기 위한 작전지휘를 박력있게 하였다.
특히 도안의 전반적인 지역과 단위가 다같이 모내기를 일정계획대로 진행하도록 하는데 중심을 두고 사업을 방법론있게 전개하였다.모내기와 관련한 도적인 보여주기사업을 실효성있게 조직하고 필요한 기술전습회를 여러 차례 기동적으로 진행하면서 시, 군과 농장들에서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적기와 질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그전과는 달리 사회주의경쟁도 지대별로 합리적으로 조직하여 대중의 열의를 더욱 높여줄수 있게 하였다.이 과정에 우수한 경험을 실정에 맞게 일반화하는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이 전례없이 높이 발휘되였다.신천군 새길농장, 재령군 김제원농장에서 제일먼저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끝낸데 이어 그뒤를 따르는 단위가 속속 늘어났다.그런 가운데 도안의 농촌들에서 모내기최적기를 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평안북도에서 새로운 혁신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다.
도에서는 지대적특성에 맞게 과학적으로 세운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는데서 농기계가동률을 높이는 문제를 중시하고 도급기관, 공장, 기업소들에서 시, 군들의 농기계수리정비를 도와주도록 분담을 명백히 하였다.과업집행정형에 대한 총화를 정상적으로 하여 모내기에서 농기계들의 위력이 크게 나타날수 있게 하였다.모내는기계를 자체로 생산리용하는 사업도 힘있게 내밀었다.결과 운전군, 곽산군, 동림군, 태천군을 비롯한 도안의 시, 군들에서 지난해보다 농기계가동률을 더 높일수 있었다.
평안남도, 평양시, 남포시의 농촌들에서도 농기계의 동음이 높이 울리였다.
이곳 일군들은 농기계가동률이자 모내기적기와 질보장이라는 관점에서 해당 지역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들을 발동하여 차바퀴, 부속품 등을 농장들에 보내주는 사업을 책임적으로 하였다.농장들에서는 이동수리대책을 철저히 세운 조건에서 새형의 모내는기계도 널리 리용하면서 지난해보다 모내기를 빨리 다그쳤다.
함경남도, 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 알곡증산의 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투쟁이 활기있게 벌어졌다.
농촌들에서는 논물대기를 제때에 하고 써레치기를 선행시키기 위해 앞선 작업방법을 적극 받아들이였다.로력과 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모내는기계운전공, 모공급수들의 역할을 높이면서 중요영농공정을 제철에 수행하는데 큰 힘을 넣었다.
조국의 최북단 함경북도의 농촌들에서도 벼모를 튼튼하게 키우는 사업을 강하게 틀어쥐고 내미는것과 함께 농업근로자들이 모내기에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정확히 준수하도록 하였다.
전국적으로 농촌지원열의가 더욱 고조되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알곡고지점령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모내기를 물심량면으로 힘껏 지원하였다.
농촌에 필요한것을 최우선적으로 생산보장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어느한 단위에서는 많은 원동기와 수동식모내는기계를 제작하였다.이것을 각지 농촌들에 보내주어 농업근로자들의 기세를 더욱 북돋아주었다.
온 나라가 한마음한뜻으로 떨쳐나 일심단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는 속에 전국의 농촌들에서는 기본면적의 모내기가 최적기에 성과적으로 결속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강서구역 청산농장에서-
본사기자 리경미 찍음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해설 : 당의 정치적령도에서 나서는 필수적인 문제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지도와 대중을 옳게 결합시키는것은 당의 정치적령도에서 언제나 필수적인 문제로 나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령도방식은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좌우하는 기본요인이다.》
지도와 대중을 옳게 결합시켜나가자면 혁명과 건설에 대한 령도방법을 부단히 발전시켜야 한다.
무엇보다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는 장구한 투쟁행정에 창조하고 그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된 위력한 령도방법들을 오늘의 당사업과 당활동에 적극 구현하면서 시대와 혁명발전에 맞게 더욱 풍부화해나가는것이다.
모든 사업에서 정치사업을 앞세우며 군중의 힘을 굳게 믿고 군중에게 의거하여 사업하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령도방식이다.당의 정치적령도력의 원천은 사상과 정책의 진리성과 정당성에 있으며 그것을 대중자신의것으로 만드는 정치사업에 있다.대중을 당의 사상과 정책으로 무장시키고 그 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업에 항상 선차성을 부여하며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인민대중의 힘으로 풀어나갈 때만이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를 확고히 실현할수 있다.
웃기관이 아래기관을, 웃사람이 아래사람을 진심으로 도와주고 잘 이끌어주어야 서로가 합심하여 당정책을 정확히 집행해나갈수 있다.또한 제기된 과업을 수행하는데서 선후차관계를 잘 타산하여 주타격방향과 보조타격방향을 바로 정하고 중심고리를 틀어쥐여야 제한된 력량과 수단으로도 혁명과업수행에서 최상의 성과를 거둘수 있으며 련쇄고리들을 다같이 해결하여 짧은 기간에 전반사업을 추켜세울수 있다.그리고 일반적지도와 개별적지도를 결합하여야 모든 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진행하고 당정책관철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대책을 명확히 세워나갈수 있다.
하나가 열, 열이 백을 교양하고 움직이며 긍정으로 부정을 교양하는것은 대중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고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집단적, 련대적혁신의 기풍, 긍정적인 분위기를 세우는데서 감화력이 큰 교양방법이다.핵심 한명이 열사람의 핵심을 키우고 그 열사람이 백사람, 천사람을 교양육성하며 집단의 분위기를 긍정과 혁신에로 지향시킬 때 대중의 혁명열, 애국열을 고조시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기세차게 떠밀어나갈수 있다.
사회주의강국에로의 위대한 전환은 모든 사회성원들의 혁명화, 기술경제력의 고도화, 사회전반의 문명화과정이다.모든 당조직들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야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에서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이 이룩될수 있다.
다음으로 새로운 발전기준과 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하는 방법을 비롯하여 새시대에 창조된 방법들을 적극 활용하는것이다.
전형단위를 창조하고 그것을 널리 일반화하며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으로 전반을 추켜세우는것은 우리 당이 창조한 우월한 령도방법이다.각 부문과 지역, 단위별로 표준과 시범이 될수 있는 표정점을 하나씩 세우고 집중적으로 지도하여 새로운 발전기준과 본보기를 창조하여야 모든 단위들이 그 단위를 따라배우는 과정에 온 나라에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된다.
전형단위를 창조하고 일반화하는 목적은 모든 부문과 지역, 단위들이 시범단위들을 따라배워 힘차게 전진하도록 하자는데 있다.전당적으로 끊임없는 발전과 혁신을 지향하는 분위기를 세우고 누구나 집단적경쟁에 뛰여들게 하며 단위별, 부문별, 단계별, 공정별, 근로자들호상간 경쟁을 적극 조직하고 성과와 경험을 서로 교환할 때 발전지향적인 성과들이 계속 확대되여나가게 된다.
전세대들속에서 발휘된 시대정신을 따라배우고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활발히 조직전개하는것은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년대와 년대를 이어 굳건히 이어나가기 위하여 현시기 우리 당이 강조하는 중요한 문제이다.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혁명의 전세대들이 발휘한 시대정신을 따라배우기 위한 교양사업을 참신하게 진행하고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활발히 조직전개하여야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혁명과 건설을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다.
다음으로 당과 대중사이에 이루어지는 믿음과 존중, 헌신과 의리의 숭고한 관계를 통하여 전당적인 훌륭한 당풍, 전사회적인 훌륭한 풍조와 분위기를 주도하는것이다.
당과 대중사이에 이루어지는 믿음과 존중, 헌신과 의리의 숭고한 관계를 더욱 강화해나가야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가 튼튼히 다져지고 그 어떤 난관도 뚫고나갈수 있는 불가항력적힘을 부단히 증대시킬수 있다.
당조직들은 어떤 일이 있어도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이 자기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높이 발휘하도록 하며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존중의 립장과 태도를 확립해나가야 한다.또한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에서 모든 사업을 조직전개하여 당의 사랑과 은정이 사람들의 피부에 직접 가닿게 하여야 한다.이와 함께 일군들이 어렵고 곤난한 시기일수록 인민들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 고충을 나누며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절실하게 해결을 기다리는 문제들에 주의를 돌려 제때에 풀어주며 인민들이 날이 갈수록 더해만지는 당의 은덕을 언제나 잊지 않고 고마운 당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헌신적으로 일해나가도록 교양하고 이끌어주어야 한다.
사람들사이에 정을 두터이 하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서로 돕고 이끌면서 더 좋은 래일을 위해 분투하는데 집단주의에 기초한 우리식 사회주의의 활기찬 전진이 있다.당조직들은 자기 부문과 단위에서 혁명선배들과 시대의 선구자들, 성실한 근로자들을 존중하고 사회적으로 내세우며 그들을 존경하는 미풍과 미덕이 높이 발휘되도록 하여야 한다.또한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아파하는 사람은 뜨겁게 위해주고 불편해하는 사람은 부축해주며 힘들어하는 사람에게는 사심없는 진정을 기울이는것이 사회적인 풍조로 되게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전승과 더불어 받아안은 값높은 칭호 영웅적로동계급
영광스러운 전승세대에 대한 긍지높은 추억-그들처럼 영원히 승리하리라
결사관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전화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조선로동계급의 고귀한
전통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전쟁이 일어나자 우리의 수많은 로동자들은 용약 전선으로 탄원하였으며 전시생산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였습니다.》
1952년 6월 21일 락원기계제작소 주철직장 당원들은 포연에 꺼멓게 그슬린 가마니로 창문을 가리운 민주선전실에서 당세포총회를 열었다.
쇠메같은 주먹으로 가슴을 두드리며 싸우는 고지에 더 많은 수류탄을 보내주자고 불같이 토로하던 그들은 뜻밖에 찾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을 뵈옵게 되자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이렇게 되여 락원의 10명 당원들은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당세포총회를 하는 크나큰 영광을 지니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후복구건설에 대하여 말씀하시자 한 녀성로동자는 이렇게 말씀드렸다.
《수상님! 념려마십시오.우리가 싸워이기기만 하면 복구건설은 문제도 되지 않습니다.일제놈들이 그렇게 마사놓고간것도 우리는 2~3년동안에 다 복구해가지고 잘살지 않았습니까? 전쟁이 끝나면 또 복구해가지고 잘살수 있으니 너무 근심하지 마십시오.》
그는 주형공 신포향동지였다.폭격에 온 가족을 잃고 그자신도 부상을 당했던 뒤여서 후유증으로 앓고있었다.그러나 그는 전쟁으로 인해 자신이 입은 상처보다 위대한 수령님의 걱정, 우리 당의 고민과 아픔을 제일 첫자리에 놓았기에 조선로동계급의 참된 신념, 불같은 진정을 말씀드려 어버이수령님께 크나큰 힘을 드렸다.
어느날 출선을 앞둔 때였다.불의에 날아든 적기들이 그들이 일하는 곳에 폭탄을 퍼부어댔다.원쑤들의 폭격에 의하여 용선로에 뚫린 구멍으로 귀중한 쇠물이 쏟아져나오자 신포향동지는 지체없이 모래가마니를 끌어안고 불뿜는 적의 화구를 향해 돌진하는 용사처럼 쏜살같이 달렸다.쇠물이 흘러나오는 로체의 구멍을 모래가마니로 막은 그는 심한 부상을 입고 쓰러졌다.
신포향동지가 한몸을 내대고 지켜낸 쇠물,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앞에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켜야 한다는 로동계급의 숭고한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끓어번지는 충성의 불길이였다.
신포향동지와 같은 후방의 용사들이 어찌 락원에만 있었던가.
1951년 4월 12일 개천역 역장이였던 최치정동지와 사리원기관구 기관사였던 한남수동지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가 수여되였다.그들은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시기 로동계급속에서 나온 첫 영웅들이였다.
최치정영웅은 적기의 폭격속에서도 불붙는 차량으로 달려가 기관차와 수많은 군수물자들을 구원하였으며 한남수영웅 역시 원쑤의 폭탄이 튀고 기총탄이 우박치는 속에서 한몸을 내대고 전선에 보내줄 총포탄과 식량뿐 아니라 기관차도 끝까지 지켜냈다.
김책제철소 로동자였던 리기수영웅은 적기의 맹폭격으로 제철소가 불길에 휩싸여 분초를 다투는 위험에 처하였을 때 주저없이 가스탕크의 방사변을 돌려 가스를 뽑아 대폭발을 방지하고 장렬하게 희생되였다.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전시되여있는 그의 손때묻은 방사변은 전시증산의 거세찬 동음이 어떤 영웅적인 심장들에 의해 지켜졌는가를 보여주는 력사의 증견물이다.
1953년 3월 31일부 《로동신문》에는 《로력영웅들이 거둔 성과》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당시의 기사내용에 의하면 화풍광산 착암공이였던 김창선로력영웅은 조두실로력영웅이 성공한 발파방법을 받아들여 놀라운 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어느한 탄광 굴진공이던 김직현로력영웅은 새로운 발파방법을 창안하여 1952년에 로동생산능률을 400%이상 제고시켰으며 어느한 공장 수리공이였던 최성준로력영웅은 새로운 베아링재생방법을 연구하고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작업능률을 300~550%로 높이였다.
기사에서는 조건과 한계에 구애됨이 없이 놀라운 로력적위훈만을 세워가는 이런 영웅들을 두고 《전시생산 증산의 선봉대》라고 자랑스럽게 칭했다.
전시증산의 선봉대는 곧 전시증산의 결사대였다.
압록강류벌사업소 류벌공이였던 리승순로력영웅은 통나무 한대한대가 원쑤격멸의 무기가 되고 싸우는 고지를 떠받드는 동발목이 되며 페허를 털고 일떠설 승리한 조국의 대들보가 된다는것을 잘 알고있었다.하기에 그는 적들의 폭격속에서도 굴함없이 떼를 타고 사나운 물결을 헤쳤다.
우리는 위대한 김일성장군님께서 키워주신 조선로동계급이다!
이것이 전화의 로동계급이 간직하였던 억척불변의 신념이였고 그들이 당과 조국을 위하여 세계전쟁사가 알지 못하는 결사관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무비의 영웅적희생정신을 발휘하게 한 사상정신적기초였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로 하여 우리 조국은 영웅조선으로 불리워지고 우리 군대는 영웅군대로 그 명성을 온 세상에 떨치였으며 우리의 로동계급에게는 영웅적로동계급이라는 칭호가 훈장처럼 붙여지게 되였다.이 영웅적인 로동계급이 전후에 재더미를 헤치고 전설속의 천리마를 온 나라에 불러왔으며 사회주의건설의 기둥과 대들보를 든든히 세워놓았다.오늘은 그 후손들이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혁명적기상을 높이 떨치며 사회주의건설의 위대한 새 승리를 줄기차게 열어가고있다.(전문 보기)
전승세대의 삶은 혁명적인생관의 훌륭한 교과서이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정치, 경제, 군사, 문화의 모든 면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인 동시에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혁명적인생관을 지닌 진짜배기혁명가, 참된 공산주의적인간으로 준비시키기 위한 투쟁이다.전체 인민이 조국을 받드는 길에서 삶의 보람과 영예를 찾으며 나라일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때 국력이 강해지고 국가의 부흥발전은 더욱 힘있게 다그쳐지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피로써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안아온 우리의 전승세대는 당의 부름따라 사회주의제도를 세우고 천리마의 기상으로 자주강국의 터전을 다진 주인공들이며 숭고한 정신과 넋을 후대들에게 심어준 위대한 스승입니다.》
사람이 한생을 값있게, 떳떳하게 살자면 옳바른 인생관을 지녀야 한다.인생관이란 인간의 삶에 대한 견해, 한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관점과 립장이다.인생관이 어떠한가에 따라 사람은 참되게 살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수도 있으며 사회성원들이 어떤 삶을 지향하는가에 따라 나라와 민족의 발전과 장래가 좌우된다.사람은 옳바른 인생관을 가져야 참된 삶의 목적을 내세우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하여 억세게 투쟁하며 나라와 민족의 한 성원으로 한생을 긍지높이 빛내일수 있다.
전승세대의 삶은 후대들이 영원토록 따라배워야 할 참된 삶의 귀감이다.전쟁의 불구름을 헤치며 피로써 촌토를 사수하고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한 전승세대는 전후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의 주력으로 활약하면서 벽돌 한장 성한것 없는 재더미우에 자주강국의 터전을 다지고 집단주의에 기초한 대중적영웅주의의 숭고한 모범을 창조하여 새세대들에게 혁명적인생관의 훌륭한 교과서를 써주었다.위대한 승리와 기적을 창조하였을뿐 아니라 혁명의 모든 세대를 하나로 합쳐주는 숭고한 정신을 고귀한 유산으로 물려준 바로 여기에 영생하는 전승세대의 값높은 삶이 있다.
조국의 운명을 판가름하는 준엄한 전화의 나날에는 무비의 영웅성과 희생성을 발휘하고 전후에는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며 당과 혁명을 헌신적으로 받들어온 전승세대의 빛나는 삶은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져있으며 오늘도 우리모두를 더 큰 기적과 승리에로 떠밀어주고있다.
전승세대의 참된 삶은 수령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받드는 길에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친 수령결사옹위정신에 근본바탕을 두고있다.
혁명적수령관을 확립하는것은 참된 삶을 누리기 위한 근본담보이다.혁명은 수령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하며 혁명가의 정치적생명도 수령이 안겨준것이다.그런것만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떠나서 혁명가의 그 어떤 삶이나 행복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수령의 사상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수령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드는데 정치적생명을 빛내이고 보람찬 삶을 누리는 길이 있다.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전승세대가 지녔던 숭고한 사상정신에서 근본핵을 이룬다.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은 수령을 위하여, 수령께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키기 위하여 최후의 결사전에도 주저없이 나서고 사지판에서도 최고사령부를 바라보며 불사신의 용맹을 떨친 진짜배기충신들이다.적의 흉탄에 쓰러지면서도 전우들에게 위대한 수령님의 안녕을 절절히 부탁한 말속에도, 전후 종파분자들의 책동을 드높은 생산적성과로 짓뭉개버린 불굴의 기상에도, 당의 호소에 언제나 혁명적대고조로 화답해나선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에도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간직하고 일편단심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수령의 위업을 받든 전승세대의 숭고한 정신세계가 비껴있다.수령을 따르는 길에 인생의 모든 영광과 행복이 있다는것, 이것이 전승세대가 후대들에게 남기는 간곡한 당부이고 우리 세대가 더더욱 가다듬는 드팀없는 의지이다.
혁명의 준엄한 천만리길에서 오직 수령만을 믿고 받들며 한생 변함없는 충성의 자욱을 력력히 새겨온 전승세대의 삶이야말로 후손들이 대를 이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전승세대의 값높은 삶은 그 어떤 곤난도 굴함없이 맞받아헤치며 기적과 위훈으로 조국을 빛내인 고결한 애국주의를 자양분으로 하고있다.
전승세대, 그 고귀한 부름은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자기자신보다 오직 조국을 위한 일밖에 몰랐던 참된 애국자의 상징으로 깊이 새겨져있다.우리의 전승세대는 1950년대에 사생결단의 의지를 가다듬고 조국수호전에 나섰던 그때로부터 조국을 위한 복무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온 견결한 애국자들이다.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은 전쟁이 남긴 상처를 가시고 페허가 된 나라를 복구해야 할 막중한 일감들을 기꺼이 어깨우에 걸머지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면서 남들이 한걸음 걸을 때 열걸음, 백걸음을 내달려 조선은 100년이 걸려도 다시 일떠서지 못한다고 떠벌이던 미제에게 조선사람의 본때를 남김없이 보여주었다.피흘려 조국의 존엄과 명예, 령토와 자주권을 지켜내고도 한생토록 변함없고 사심없이, 견실하고 대바르게 조국을 위해 헌신분투하여온 바로 여기에 우리 전승세대에게서만 찾아볼수 있는 참인간상, 고결한 풍모가 있다.억센 투지와 근면한 노력으로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주추를 다진 전승세대야말로 가장 애국적인 세대이며 백절불굴하는 위대한 조선인민의 전형들이다.
전승세대가 모든 분야에서 주력으로 활약했던 시대에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에서는 가장 눈부신 전진과 비약이 이룩되였다.무엇이 풍족하거나 조건이 좋아서가 아니였다.전승세대가 지녔던 자기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자기 힘에 대한 확신, 고난을 맞받아 힘차게 나아간 불굴의 투쟁정신이야말로 영웅조선, 천리마의 나라를 온 세계에 우뚝 떠올린 힘의 원천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이 제시한 방대한 투쟁목표와 새로운 과업들이 나서고있지만 전승세대가 감당한 과업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우리에게는 가장 큰 국난에 직면하여 가장 큰 용기를 발휘하고 가장 큰 승리와 영예를 안아온 위대한 전승세대의 후손이라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가 있으며 심장마다에는 혁명선배들이 물려준 애국의 피가 높뛰고있다.전체 인민이 전승세대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하루하루를 애국으로 수놓아갈 때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의 결정이 빛나게 관철되고 우리 조국은 더욱 문명부강해지게 될것이다.
전승세대의 빛나는 삶은 덕과 정으로 사회와 집단의 화목을 도모하고 동지들사이의 단결을 강화해나가는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
오늘날 우리 당과 국가가 전승세대의 삶을 그토록 값지고 고귀한것으로 내세우는것은 열렬한 조국애와 무비의 희생성을 발휘하였기때문만이 아니다.그것은 전우들을 위해 목숨도 서슴없이 내대고 그 어떤 명예나 보수도 바람이 없이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한생을 깡그리 바친 그들의 정신세계가 더없이 숭고하기때문이다.뜨거운 사랑과 무한한 헌신으로 전화의 불비속을 헤치고 전후의 어려움을 이겨낸 전승세대의 투쟁은 참다운 인간사랑이야말로 죽음을 이겨내고 기적을 창조하는 원동력이라는 진리를 새겨주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집단주의기풍, 공산주의적인간관계의 본보기를 창조한 위대한 혁명세대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따라배우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생산투쟁, 증산투쟁으로 약동하는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새로운 건설속도를 창조해나가는 대건설전역에서, 들끓는 사회주의전야에서 서로가 진정으로 위해주며 국가부흥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고있는 우리 인민이다.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가사우에 국사를 놓고 국가와 걱정과 고민을 함께 하며 덕과 정의 힘, 집단주의위력으로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다그쳐나가고있는 우리 인민의 헌신적인 노력은 부닥치는 난관과 애로를 사랑과 정으로 이겨내며 조국청사에 혁혁한 공훈을 세운 전승세대의 후손답게 살며 투쟁해나가려는 강렬한 지향과 열망의 세찬 분출이다.
공화국의 첫 수호자들의 정신세계를 빛나게 계승해나갈 때 그 어떤 난관도 뚫고 그 어떤 대업도 이룩할수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자신심이고 배짱이다.전체 인민이 위대한 전승세대의 고귀한 삶에 자신들을 비추어보며 덕과 정으로 화목한 우리 사회의 우월성과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가기에 주체조선은 인간사랑의 대화원으로, 인민의 리상사회로 영원불멸할것이다.
전승세대의 아름다운 삶은 후대들을 위함이라면 천신만고도 달게 여기는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초석으로 하고있다.
전승세대가 불비속에서 소중히 그려본것은 삼천리강토에서 후손만대가 복락하는 인민의 락원이였다.후대들을 열렬히 사랑하고 후세토록 행복할 조국의 래일을 확신하였기에 그처럼 순박했던 사람들이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며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으로 세계전쟁사에 다시없을 기적을 창조하였고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에서도 세인을 경탄시킬수 있은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여 가렬처절한 포화속에서 목숨바쳐 승리를 안아오고 피땀으로 자기 시대를 빛내인 전승세대의 그 위대하고 우수한 특질을 빛나게 계승해나가고있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극난한 조건에서 변혁적실체들과 사변적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해나가고있는 우리 조국의 경이적인 현실은 그 어떤 우연이나 시간의 루적에 의해서가 아니라 영원불패하는 전승국의 영웅서사시를 줄기차게 써나가는 계승자들의 완강한 투쟁이 펼친 자랑스러운 화폭이다.고생은 자신들이 도맡아 겪으면서 후대들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해놓은 전승세대처럼 살며 투쟁하려는것이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력사와 전통이 위대하고 계승이 굳건한 혁명은 언제나 백승하는 법이다.선렬들의 혁명적삶과 인생관을 훌륭한 교과서로 삼고 광명할 래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가는 인민이 있기에 우리 혁명은 영원히 후대들을 위한 투쟁, 미래를 위한 성스러운 위업으로 빛나게 될것이다.
선렬들의 아까운 생과 바꾼 이 땅, 한생토록 애국의 자욱을 새겨온 이 강토우에 그들이 그려보던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는것은 전승세대의 후손들인 우리모두의 마땅한 의무이고 도리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영웅적인 전승세대의 값높은 삶을 혁명적인생관의 훌륭한 교과서로 삼고 그들의 넋과 정신으로 더욱 힘차게, 더욱 강인하게 투쟁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기는데 적극 이바지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 국가건설의 전 력사는 곧 3대혁명의 력사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혁명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총진군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가슴을 무한히 격동시키는 하나의 고귀한 가르치심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5차 3대혁명선구자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서한《3대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자》에서 우리 국가건설의 전 력사는 곧 3대혁명의 력사이라고 하시며 우리는 3대혁명로선을 실현하는 길에서 사회주의완전승리도 공산주의사회도 맞이하여야 한다고 하신 뜻깊은 구절이다.
우리 국가건설의 전 력사는 곧 3대혁명의 력사이다.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세폭의 붉은기를 펄펄 날리며 혁혁한 발전행로를 아로새겨온 고귀한 전통을 이어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휘황한 래일을 안아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 드팀없는 의지가 이 가르치심에서 맥맥히 높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3대혁명로선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는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강령이며 우리 당의 총로선입니다.》
3대혁명은 사상, 기술, 문화혁명이다.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기술혁명, 문화혁명을 힘있게 벌려야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부시며 국가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용의주도하게 해결해나갈수 있다.사람들을 주체사상이 뼈속까지 체질화된 참다운 혁명가, 정신력의 강자로 키우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인민경제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며 우리 식의 문명을 개척하기 위한 투쟁, 바로 여기에 강국건설의 지속적이며 급속한 전진발전을 이룩할수 있는 근본열쇠가 있다.
우리 국가건설의 전 력사는 곧 3대혁명의 력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가르치심에는 우리 혁명을 이끌어 조국과 시대앞에 영구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가 집대성되여있다.
돌이켜보면 우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은 3대혁명으로 력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사람도 자연도 사회도 근본적으로 일신시킨 위대한 변혁과 기적으로 수놓아진 거창한 창조대전이였다.
새 조국건설의 첫 기슭에서 우리 수령님께서 힘있게 벌리도록 하신 건국사상총동원운동과 증산경쟁운동, 문맹퇴치운동은 빈터우에서 건당, 건국, 건군의 력사적대업이 성취되는 기적이 일어나고 첫 인민경제계획이 넘쳐 수행되였으며 우리 조국이 동방에서 처음으로 문맹을 퇴치한 나라로 위용떨칠수 있게 한 사상, 기술, 문화혁명이였다.
사회주의제도가 선 다음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이 사회주의사회에서 수행하여야 할 혁명의 기본내용으로 된다는 사상을 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모습은 오늘도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있다.
천리마운동이 심화발전된 천리마작업반운동, 사람과의 사업, 설비, 자재와의 사업, 책과의 사업을 중심과업으로 하는 이 운동의 불길은 우리 국가가 수세기를 도약하여 14년만에 사회주의공업화를 실현하고 세기적락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가 일떠서게 한 활력소로 되였다.
인민정권에 3대혁명을 더하면 공산주의라고 하신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발기하시고 천재적예지와 비범한 령도로 이 운동을 가장 높은 형태의 대중운동으로 발전시키시여 우리 혁명진지를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끄떡없는 불패의 보루로 튼튼히 다지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 나라에 3대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는 속에 수많은 단위들이 3대혁명붉은기, 2중, 3중3대혁명붉은기단위대렬에 들어서고 26호모범기대창조운동을 비롯한 모든 대중운동이 3대혁명을 실현하기 위한데로 철저히 지향되게 되였다.그러한 과정에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풍모가 몰라보게 더욱 개변되고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과 기적적승리들이 일어났으며 로동당시대의 문명,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상징하는 문화정서생활기지들과 살림집들이 도처에 일떠섰다.
실로 3대혁명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줄기차게 벌려온 력사적투쟁과정에 우리 인민은 자기 운명을 자기의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영웅적인민으로 자라났고 우리 공화국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세계적인 대정치동란과 전대미문의 곤난에도 끄떡없는 불패의 성새로 위용떨칠수 있었다.
오늘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공화국의 정치군사적위력은 비상히 장성강화되고있으며 이 땅에서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와 혁신, 성장과 발전이 이룩되는 장엄한 화폭이 끝없이 펼쳐지고있다.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벌리도록 현명하게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정히 받들어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세폭의 붉은기가 더욱 힘차게 나붓기도록 정력적으로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력사에 태여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이라는 말은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전 행정에서 불변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사상과 정신, 원칙과 내용, 그 실현방도가 집약화되여있는 명문구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감히 넘보지 못하는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실 철석의 의지를 안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온 나라에 3대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주시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벌써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주체104(2015)년 11월 20일 제4차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선구자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자》에서 이 운동을 더욱 활력있게 밀고나갈수 있는 불멸의 지침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따라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서게 되였고 그것은 그대로 사회주의건설에서의 뚜렷하고 발전지향적인 성과로 이어지였다.
우리 조국이 세기를 앞당겨 강대한 힘을 비축하고 반만년민족사상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탄생한것은 3대혁명의 덕이다.지역별, 단위별로 더욱 거세차게 타번지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이야말로 세기를 주름잡아 내달리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지향의 분출이고 이룩한 거대한 승리를 줄기찬 상승비약의 도약대로 하여 나아가는 우리 국가의 강용한 기상의 발현이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진군해온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3대혁명로선이야말로 우리 인민이 변함없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강령임을 현실로 확증한 격동의 나날이였다.
사회주의강국에로의 위대한 전환은 사람들을 당의 사상으로 단합시키며 국가경제를 전반적발전에로 이행시키고 농업생산구조를 바꾸며 우리 식의 새 문화생활양식을 확립하는 과정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중대과제들은 모든 분야, 모든 부문, 모든 사람들의 변화와 발전, 개명을 전제로 하며 전당, 전국, 전민이 참가하는 3대혁명총진군을 요구한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사상혁명, 기술혁명, 문화혁명이 힘있게 벌어질 때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이 이룩되고 사회주의위업의 새 승리는 더욱 앞당겨지게 된다.여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이 농촌에서의 3대혁명이다.
농촌에서의 3대혁명, 이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기는 위대한 원동력인 동시에 천하제일강국에로의 지름길을 여는 열쇠이다.
시, 군을 단위로 하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 전국의 200여개 시, 군들이 자립적, 다각적, 균형적발전을 이룩해야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자랑찬 변혁적실체로 꽃펴나고 강국의 리상이 실현된다.
우리 국가건설의 전 력사는 곧 3대혁명의 력사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을 다시금 되새기며 온 나라 인민은 확신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의 념원이 어려있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는 3대혁명로선을 혁명승리의 보검으로, 백승의 기치로 높이 추켜들고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해나갈 때 우리 혁명은 더욱 줄기차게 전진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광명한 미래는 보다 앞당겨질것이라는것을.
전체 인민이여, 모두다 세폭의 붉은기를 펄펄 휘날리며 위대한 당중앙따라 찬란한 래일을 향하여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자!(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