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인민의 드팀없는 확신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반드시 훌륭한 실체로 전환된다
미증유의 엄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설계도를 끝없이 펼치며 번영의 새시대를 열어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
그 어떤 천지풍파가 몰아친대도 위대한 당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가고갈 불같은 맹세로 심장의 피를 끓이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반드시 훌륭한 실체로 전환된다는 확신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당의 믿음과 사랑,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기초한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 바로 여기에 우리 혁명대오의 공고성과 위력의 원천이 있으며 모든 승리의 기본담보가 있다.》
우리 누구나가 체감하듯이 엄혹한 시련은 우리 조국의 전진을 중중첩첩 가로막아나서고있으며 이 나라의 매 가정, 매 공민의 생활령역에도 후과를 미치고있다.그러나 우리 인민은 완강한 분발력으로 당중앙이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다.
이 거세찬 숨결, 불가항력은 위대한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확고부동한 신념의 분출이다.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곧 실천이다!
이것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우리 인민이 온넋으로 체득한 진리이다.
그 어떤 곤난속에서도 결심하고 목표로 내세운것을 반드시 현실로 전환시키고야마는 우리 당의 완강하고 세련된 령도력은 조국땅우에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새시대를 열어놓았다.
세월을 주름잡으며 조국땅우에 우후죽순처럼 솟구친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정녕 그 얼마이던가.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마식령스키장, 미림승마구락부, 과학기술전당, 고암-답촌철길, 양덕온천문화휴양지, 릉라인민유원지, 보건산소공장,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꼽아보자고 해도 아름찬 이 창조물들이야말로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 원대한 리상과 포부가 응축된 고귀한 재부들이다.
우리 당의 숙원이 받들어올린 인민의 보금자리, 송화거리의 희한한 대건축군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상징하는 첫 실체이다.
나라의 천사만사가 겹쌓이는 속에서도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관련한 문건들을 하나하나 보아주시며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최우선적으로 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인민들에게 50년, 100년후에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새 거리를 안겨주시려고 사색에 사색을 거듭하시며 그이께서 지새우신 밤은 그 얼마인지 모른다.
그밤, 그 새벽들에 우리 총비서동지의 심중에 꽉 차있은것은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1만세대 살림집완공의 기쁨을 안겨주고싶으신 강렬한 열망, 불같은 의지가 아니였던가.
그 나날 경애하는 그이께서 몸소 지도해주신 1만세대 살림집설계형성안만 해도 1 000여건에 달한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솟구쳐오른 인민의 보금자리, 이 자랑찬 창조물앞에서 인민은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반드시 훌륭한 실체로 이어진다는것을.
당중앙은 앞으로 20~30년을 기한부로 온 나라 인민들의 생활환경을 근본적으로 개변시켜 우리 나라를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리상국으로,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누리며 편안하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사회주의락원으로 건설하기 위한 거창한 설계도를 펼치였다.
광명한 미래를 앞당기며 용진 또 용진해가는 우리 조국의 거세찬 숨결인양 인민을 위한 자랑찬 창조물들이 또다시 실체를 드러내고있다.
장쾌한 착공의 폭음으로 온 나라 강산을 진감시킨 수도 평양의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연해연방 전해지고있는 혁신창조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우리 인민은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건국이래 대동란이라고 할수 있는 보건위기상황에서도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한 건설이 드팀없이 진척되고 인민을 위하여 계획한 모든것을 하나하나 현실로 꽃피워가고있는 이 벅찬 현실앞에서 세계가 찬탄의 목소리를 터치고있다.
우리 당의 구상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는 련포전역에서도 기적창조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련포전역의 자랑찬 현실도 인민적정책들을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전환시켜나가는 우리 당의 특출한 령도력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우리 당이 결심하고 힘있게 추진하고있는 농촌건설혁명 역시 농업근로자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훌륭한 생활환경을 제공해주며 국가의 전반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당에서 제일 중시하며 반드시 실현하자고 하는 전략적인 중대계획이다.
이뿐이 아니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 교육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여 우리 조국은 세계적인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높은 목표를 향해 힘차게 돌진하고있다.
지금도 열광의 환호성이 터져오르던 지난 4월의 열병광장이 가슴뿌듯이 안겨온다.(전문 보기)
우리 당의 대용단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불과 1년사이에 웅장하게 솟아난 송화거리
당원협의회를 많이 하자
우리 혁명은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속에서 전진하고있다.
걸음걸음 최악의 도전을 맞받아헤치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나가는 투쟁전선의 전위에서 맹활약하며 광범한 군중을 힘있게 이끌어나가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당원들이다.우리당 투쟁강령의 성공적인 실행은 당원들의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전제로 하며 그것을 비상히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고리의 하나가 바로 당원협의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세포에서 총회나 위원회, 협의회를 열고 혁명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대책을 세운 다음에는 분공조직을 구체적으로 하여 모든 당원들이 움직이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원협의회는 주로 당세포앞에 긴급한 과업이 나섰을 때, 혁명과업수행과정에 걸린 문제가 제기되였을 때 당원들을 적극 발동하기 위하여 조직하는 당회의의 한 형태이다.
당원협의회는 당원들로 하여금 당정책관철에서 자기의 위치를 자각하게 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
여기에 남덕청년탄광의 평범한 당원의 고백이 있다.
《지금도 입당하여 처음으로 당원협의회에 참가하던 때를 잊을수 없습니다.
어느날 막장의 한 구간이 뜻밖에 붕락되였습니다.월생산계획수행을 눈앞에 두고 분초를 다투며 긴장한 전투를 벌리던 때에 산같이 쌓인 버럭더미를 마주하니 손맥이 풀렸습니다.
이때 어둠속에서 〈당원들은 모이시오.〉라는 당세포비서동지의 목소리가 울렸습니다.그 순간 저도 모르게 가슴이 후두둑 뛰였습니다.자신이 당원이라는 자각, 막장복구의 돌파구를 바로 자신이 열어야 한다는 비상한 사명감이 뇌리를 쳤습니다.》
《당원들은 모이시오.》
그 소박한 말이 주는 감흥은 참으로 크다.당세포비서의 그 목소리에서 당원들은 자기들을 바라보는 대중의 기대어린 시선을 느끼며 입당청원서를 읽던 그 시각에 다시금 자신을 세워보게 된다.성스러운 당기앞에서 당이 부르는 가장 어려운 곳에 남먼저 한몸 내댈것을 엄숙히 맹약하던 그때를 돌이켜보며 당원들 누구나 자기의 위치를 스스로 자각하고 불타는 심장으로 당정책관철을 위한 묘안과 방도들을 내놓게 한다는데 당원협의회의 우월성이 있다.
당원협의회는 격식과 틀이 없고 조건과 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진행할수 있는 효과적인 당회의방식이다.
당원들이 있는 그 어디에서나, 긴장한 전투가 벌어지는 그 어느 일터에서나 당원협의회를 열수 있다.그 장소는 수천척지하막장일수도 있고 밭머리일수도 있으며 기대앞일수도 있다.긴박한 정황속에서 때로는 5명이 모일수도 있고 때로는 10명이 마주앉을수도 있으며 주어진 형식이 따로 없이 당원들모두가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며 문제토의를 한다는데 당원협의회의 또 하나의 우월성이 있다.
돌이켜보면 우리 혁명의 전진로정에 수놓아진 영웅적위훈의 갈피마다에는 당원협의회라는 다섯 글자가 뚜렷이 새겨져있다.
6개년계획수행의 중심고리인 공작기계생산에서 년간 1만대수준을 돌파한 희천로동계급의 투쟁소식을 전한 당시 《로동신문》에는 이런 기록이 있다.
《… 7월중에 공작기계생산에서 비약이 일어나는가 못일어나는가 하는것은 1중가공직장에서 어떻게 선반베트를 섬겨대는가에 달려있었다.
긴급한 정황에 맞다든 직장부문당위원회에서는 곧 당원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에서 부문당비서 김영희동무는 공작기계 1만대 생산과 관련하여 주신 수령님의 교시를 한구절한구절씩 당원들에게 읽어주면서 모두가 그에 비추어 자신들을 돌이켜보게 했다.…
얼마간의 침묵이 흐르던 끝에 당원 박훈원동무가 자리를 차고 불쑥 일어섰다.
당원은 설사 한몸을 희생하는한이 있더라도 당이 준 과업을 수행하기 전에는 혁명초소에서 떠날 권리가 없지 않아요.우리는 6개년계획의 심장부를 지켜선 조선로동당원들이 아닙니까.…
그의 불을 토하는듯한 토론에 뒤이어 당원들이 앞을 다투며 연단에 나섰다.
이날 협의회에서 당원들은 수령님께 드리는 맹세문을 채택하기로 했다.차례차례 그 맹세문에 서명하는 당원들의 얼굴마다에는 비장한 각오가 어려있었다.…
베트가공에서 2배의 실적을 올리기 위한 치렬한 생산전투는 다시 이렇게 시작되였다.…》
우리 혁명사에 새겨진 이런 무수한 당원협의회들과 더불어 당원들의 심장속에서는 《나를 따라 앞으로!》의 힘찬 웨침이 울려나왔고 불뿜는 적의 화점을 향해 용약 달려나간 전화의 당원들, 전진의 돌파구를 솔선 열어제끼며 빈터우에 자립의 터전을 다진 천리마시대 당원들의 영웅적군상이 조국청사에 길이 새겨지게 된것이다.
중중첩첩 겹쌓이는 난관을 헤치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혁명적진군을 다그쳐나가는 오늘 우리 당은 당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는데서 당원협의회의 생활력이 더욱 뚜렷이 발휘되게 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모든 당세포들에서는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을 높이는 중요한 고리인 당원협의회를 중시하고 제기된 혁명과업과 조성된 정황에 맞게 제때에, 자주 조직하여 실천속에서 그 위력이 과시되게 하여야 한다.
당원협의회의 실효성을 높이자면 당원들이 높은 정치의식을 가지고 회의에 림하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
당원들이 당원협의회에서 토의하는 문제들을 당결정관철을 위한 사업으로 무겁게 대하며 화선에 선 병사의 심정으로 문제토의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도록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생산현장에서 진행되는 당원협의회
-평양통신기계공장에서-
리설민 찍음
전국적인 전염병전파 및 치료상황 통보
국가비상방역사령부의 통보에 의하면 7월 12일 18시부터 7월 13일 18시까지 전국적으로 560여명의 유열자가 새로 발생하고 820여명이 완쾌되였다.
지난 4월말부터 7월 13일 18시현재까지 발생한 전국적인 유열자총수는 476만 9, 900여명이며 99.971%에 해당한 476만 8, 510여명이 완쾌되고 0.027%에 해당한 1, 310여명이 치료를 받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신심이 넘치고 힘이 솟습니다》 -어머니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새 교복을 받아안은 학생들을 보며 터치는 학부형들, 인민들의 격정넘친 목소리-
어머니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의 정으로 하루하루가 흐르고있다.
수도 평양으로부터 두메산골,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의 모든 소학교와 대학의 신입생들을 비롯한 학생들이 새 교복을 산뜻하게 차려입고나선 모습으로 하여 조국의 모습이 더욱 밝아지고있다.
결코 우리에게 자금이 남아서도 아니고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여서도 아니다.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데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여도 그것을 고생으로가 아니라 행복으로 간주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없이 따사로운 사랑속에 나라가 그처럼 어려움을 겪는 속에서도 새 학년도를 맞으며 신입생들이 교복과 가방, 신발을 받아안은데 이어 얼마전에는 우리 학생들이 또다시 멋들어진 새 형태의 여름교복을 떨쳐입고 기쁨에 웃음짓는 아름다운 화폭이 펼쳐졌으니 그 누구의 가슴에선들 고마움의 목소리가 울려나오지 않을수 있으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은 우리 당의 제일중대사입니다.》
억대의 재부보다 더 값지고 소중한것은 바로 명랑하고 구김살없는 아이들의 밝은 웃음이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학생교복천과 가방천생산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는 소식이며 학생교복생산을 위한 전국기술강습이 진행되고 최대비상방역기간 소학교학생들에게 공급할 새 형태의 여름교복생산이 결속되였다는 소식이 련이어 전해질 때마다 뜨거움을 금치 못해하던 우리 인민이 새 형태의 여름교복을 입고 기쁨과 행복에 넘쳐 학교길을 오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눈시울 적시고있다.
지난 6월 소학교신입생들에 대한 교복공급이 한창인 서성구역의 어느한 공업품상점에서 우리와 만난 상업성의 한 일군은 이렇게 말하였다.
《새로 만든 교복견본들까지 하나하나 세심히 보아주시고 교복을 성의있게 잘 만들어 우리 학생들에게 입혀야 한다고 하시면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어버이사랑이 있어 그처럼 시련이 겹쳐드는 속에서도 오늘과 같은 화폭이 펼쳐진것이 아니겠습니까.》
진정 중앙의 피복연구사, 기술자들이 지방의 피복생산단위들에 내려가 기술전습을 주어 교복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이도록 세심히 가르쳐주시고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된 속에서도 학생들의 교복생산이 중단없이 진행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는 오늘의 현실인것이다.
하기에 새 교복을 입고 기쁨에 겨워있는 자식들의 모습을 눈물속에 바라보며 어머니들 누구나 마음속진정을 터치는것이다.
대동강구역 옥류소학교 1학년에 다니는 한 학생의 어머니는 이렇게 말하였다.
《어느날 저녁 단잠에 든 딸자식의 모습을 보던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글쎄 우리 애가 새 교복을 가슴에 꼭 껴안고 잠든것이 아니겠습니까.
무슨 꿈을 꾸는지 입가에 미소를 그리고있는 모습을 보는 순간 가슴이 뭉클해지며 어머니란 부름을 다시금 음미해보게 되였습니다.낳은 정보다 키운 정이 더 크고 뜨겁다는 말이 있듯이 저는 자식을 낳았을뿐 우리 애를 키워주는것은 바로 우리 당입니다.》
새 교복이 정말 곱다고, 그래서 하루에도 몇번씩 거울앞에서 비쳐본다고 뽐내며 이야기하던 광복거리에서 만났던 소학교학생, 새 교복을 입고 길거리에 나서면 지금도 사람들이 다가와 교복을 쓸어보며 정말 복받은 대학생이라고 부러워한다며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던 평양교원대학의 처녀대학생, 우리 자식들을 위해 당과 국가에서 얼마나 많은 품을 들였겠는가 하는 생각에 가슴이 젖어든다고 하던 중구역 창전소학교에 다니는 학생의 어머니…
평양시만이 아니다.
조국의 북변 량강도의 외진 산골마을로부터 분계연선지역에 이르기까지, 륙지와 멀리 떨어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인민이 사는 곳 그 어디에서나 이런 격정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남포시의 한 일군은 시안의 신입생들과 마찬가지로 섬마을의 신입생들에게도 교복을 모두 공급하였다고 기쁨에 넘쳐 이야기하였고 량강도 풍서군의 한 일군도 읍에서 100여리 떨어진 곳에 위치한 산골마을의 아이들이 새 교복을 받아안고 기쁨에 겨워하던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다고 격정에 넘쳐 이야기하였다.
태여난 곳은 서로 달라도 어머니당의 사랑의 손길은 그 어디라 할것없이 따사롭게 가닿고있기에 사람들은 한목소리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심장의 격정을 터치고있다.
바로 여기에 후대들의 밝은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으며 우리의 사회주의가 어찌하여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끄떡없는가에 대한 대답이 있는것 아니랴.
받아안은 사랑이 크면 클수록 보답의 맹세는 더욱 굳세여지기마련이다.
이것은 그 누구라 할것없이 꼭같겠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은정을 그 누구보다 많이 받아안은 황해남도인민들의 심정은 류다르다.
해주시 룡당2동에 사는 한 주민은 황해남도인민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이 깃든 불사약을 받아안고 고마움에 눈물짓던 때가 엊그제인데 오늘은 또 이렇게 소학교에 입학한 아들이 국가의 부담으로 마련된 멋쟁이교복을 입고 학교로 가는 모습을 보니 더 많은 일을 해야겠다는 결심이 굳어진다고 하였다.강령군 읍에 사는 한 녀성도 자기는 학교에 입학하는 아들을 위해 해준것이 별로 없는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학용품을 보내주시고 교복과 가방, 신발에 이르기까지 모두 안겨주시였다고, 이런 고마운 사회주의제도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칠 생각뿐이라고 하였다.
이것은 새 교복을 받아안은 자식들을 둔 부모들의 심정만이 아니다.사람들 누구나 당의 은정속에 어제는 우리 어린이들이 맛좋은 젖제품을 앞에 놓고 웃음짓는 화폭이 어디서나 펼쳐졌고 오늘은 우리 학생들이 새 교복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며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고 하면서 어머니 우리당의 숭고한 뜻을 실천으로 받들어갈 결의들을 다지고있다.
각지의 교원들도 새세대들을 위해 베풀어지는 당의 사랑에 접할 때마다 교원의 긍지와 함께 사명감이 더욱 커진다고 하면서 밑거름이 되고 뿌리가 되여 후대교육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겠다고 토로하고있다.
우리 혁명은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전진한다.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신심이 넘치고 힘이 솟습니다.》…
우리 조국 그 어디에 가나 끝없이 울려퍼지는 이 진정의 목소리에서 우리는 확신한다.
우리 아이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 노래소리로 더더욱 밝아지고있는 이 땅우에는 인민이 터치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라는것을.(전문 보기)
인민을 위한 고생을 락으로 여기는 어머니당
오늘 우리 당은 사상최악의 국난속에서 인민의 건강과 안녕을 억척같이 지키고 인민의 웃음과 행복을 꽃피우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고있다.인민을 위한 고생을 락으로 삼고 천신만고를 달게 여기며 무한한 사랑과 헌신으로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새 경륜을 끊임없이 펼쳐가는 우리 당의 모습은 세상에 둘도 없는 위대한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의 성격과 본태를 뚜렷이 각인시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위민헌신의 길, 멸사복무의 길은 집권당이라고 하여 쉽게 걸을수 있는 탄탄대로가 아니다.인민을 정치의 대상으로 여기는 당은 천만고생을 각오해야 하고 사선의 고비도 무수히 헤쳐야 하는 진펄길, 가시덤불길을 선택조차 할수 없다.인민을 생명의 뿌리로 하고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당만이 자식을 위해서는 그 어떤 고생도 마다하지 않는 어머니처럼 이 땅에 생을 둔 천만자식을 소중히 품어안고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애민헌신의 장정을 끊임없이 이어갈수 있다.
혁명적당건설사에서 처음으로 자기의 붉은 기폭에 인민의 모습을 아로새긴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한 고생을 천분으로 간직하고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성스러운 사명에 언제나 충실하여왔다.우리 당이 창당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는 전 기간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며 위대한 혼연일체의 서사시를 수놓아올수 있은것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 그 어떤 주저나 동요, 타산을 모르고 보수를 바라지 않았기때문이다.인민을 위해 겪는 고생을 마땅한 도리로, 더없는 보람과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며 진함없는 열과 정으로 사랑과 헌신의 날과 달을 이어왔기에 우리 당은 어머니당이라는 고귀한 칭호를 지닌 세계유일무이한 당으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
당을 어머니라 스스럼없이 불러주는 인민의 크나큰 믿음에 심부름군당이 되여 기어이 보답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우리 당이 지금과 같이 어렵고 힘든 시기에 간고분투하며 변하는 새세상을 만들어가는것은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을 더욱 뜨겁게 위해주고 제일 잘해 내세우자는데 기본목적이 있다.인민을 위한 고민과 고생에서 최대의 행복을 찾고 인민들의 커가는 웃음소리에서 혁명하는 멋, 투쟁하는 멋을 느끼는 진정한 인민의 당은 세상에 오직 하나 조선로동당뿐이다.
인민들에게 훌륭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것은 우리 당의 최중대과제이다.
우리 당은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하여 투쟁하는 혁명적당이다.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생활향상은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이고 그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실행하여야 할 영예로운 혁명사업이다.우리 당이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대용단도 주저없이 내리고 억만금도 통채로 기울이는 근본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엄혹한 환경속에서 인민을 위한 유익한 일,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를 다련발적으로 이룩한다는것은 결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인민을 위한 고생을 긍지와 보람으로 간직한 어머니당이 아니고서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철저히 옹호할수 없으며 인민이 바라는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울수 없다.인민의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의 밝은 웃음을 국력평가의 기준으로 내세우는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만 인민이 바라고 요구하는 모든것이 변혁적실체로 전변될수 있다.
오늘 우리 당은 가까운 앞날에 전체 인민이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잘사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 웅략을 펼치고 강력히 실행해나가고있다.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올해에도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해결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진행되고 함흥시와 함경남도인민들의 생활에 많은 보탬을 주게 될 련포온실농장건설과 같은 우리 당의 숙원사업들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다.이것은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며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절대로 만족을 모르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 멸사복무정신이 안아온 자랑스러운 화폭이다.
인민생활향상을 본분으로, 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고 모진 고생길을 주저없이 웃으며 헤쳐나가는 어머니 우리당이 있기에 이 땅에서는 인민의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억척같이 지키는것은 우리 당이 반드시 걸머지고 실행해나가야 하는 최급선무이다.
어머니의 행복은 자식들이 무병무탈하여 건강하게, 씩씩하게 자라는 모습에 있다.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생의 활력을 부어주고 그들의 밝은 웃음을 꽃피워주기 위함이라면 천만고행도 달게 여기고 지어는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치는것이 바로 어머니들이다.
어머니 우리당에 있어서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다.전체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다는것이 우리 당의 지론이다.
위대한 어머니로서의 우리 당의 모습은 방역대전이 벌어지고있는 오늘 더욱 뚜렷이 부각되고있다.우리 당이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산생된 초기에 나라의 방역장벽을 신속히 구축하고 중요당회의들에서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관련한 중요문제들을 주요의정으로 토의결정하였으며 돌발적인 방역위기가 조성되였을 때 사랑의 불사약으로 전체 인민에게 소생의 힘을 백배해준것은 조선로동당의 인민사랑의 폭과 깊이를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오늘 우리가 직면한 보건위기상황이 최단기간내에 역전되고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깃들고있는것은 우리 당이 인민의 생명건강을 굳건히 지키는것을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전당이 그대로 방탄벽이 되여 이룩한 고귀한 결실이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어머니당의 손길을 놓으면 순간도 살수 없음을 페부로 절감하고있으며 당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그 품에 더욱 깊이 안겨들고있는것이다.
인민의 휘황한 미래를 굳건히 담보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오늘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계에는 인민들의 삶을 위협하고 해치려는 불안정한 요소들이 많다.제국주의렬강들의 폭제와 전횡이 살판치고 살길을 찾아 방황하고있는 피난민들의 수가 날로 늘어나고있는 현실은 인민들의 삶의 요람을 지켜주는것이야말로 인민에게 베푸는 최상최대의 사랑임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꿈과 리상을 꽃피우고 미래를 굳건히 담보하는 억년기틀을 마련하는것은 그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반드시 실현하여야 할 력사적대업이다.우리 당은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축성하는 사업을 하루라도 늦추면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칠성판에 오르게 된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피어린 개척의 길, 사생결단의 험로를 잠시의 지체도 없이, 굴함없이 헤쳐 우리 국가의 군사기술적강세를 불가역적인것으로 다져놓았다.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당당히 올라선 우리 국가의 국력과 위상, 자자손손 복락을 누려갈 강국인민의 존엄과 행복한 삶은 우리 당이 모진 고난과 시련을 헤치며 이룩한 값비싼것이며 우리 인민을 위하여 이룩한 불멸의 업적이다.
인민의 행복한 미래를 굳건히 담보해가는 우리 당의 위민헌신의 령도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조직전개해나가고있는데서도 찾아볼수 있고 최악의 국난속에서도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우고 변함없이 실시해나가고있는데서도 감득할수 있다.
인민을 위해 존재하고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은 오늘 더 큰 고생을 각오하고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위민헌신의 새 력사를 끊임없이 펼쳐가고있다.(전문 보기)
당결정관철의 근본담보-기층당조직들의 전투력강화
기층당조직들의 전투력을 높이는것은 전당을 강화하기 위한 기본조건이다.
현존하는 모든 장애와 난관을 주동적으로 타개하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강력히 견인할 투쟁방략을 명시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전원회의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현을 위한 결정적담보는 전당의 모든 당조직들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 있다.
당정책관철의 기본전투단위인 기층당조직들이 잘 준비되고 맹활약하여야 전당이 강화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앙양이 일어날수 있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전면적인 국가부흥의 새시대에 부응한 기층당조직들의 전투력강화, 이를 떠나서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의 승리를 기대할수 없으며 우리 조국의 줄기찬 전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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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유기체가 건전하자면 세포가 건전해야 하는것처럼 당을 강화하자면 기층당조직들이 튼튼히 꾸려지고 그 전투력을 부단히 강화하여야 한다.
기층당조직들의 전투력강화, 이는 당이 존재하는한 끊임없이 계속되여야 하며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심화시켜야 할 중대한 사업이다.류례없이 어려운 환경속에서 혁명을 하고있는 현시기 기층당조직들의 전투력을 비상히 높이는것은 특별히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우리 당의 정치선언과 투쟁강령의 빛나는 승리를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 보다 큰 박차를 가하여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승리의 해로 금문자로 아로새기자면 그 어느때보다도 기층당조직들의 전투력을 강화하는 사업에 주력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전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굳게 단결시키고 혁명적당풍을 철저히 확립하여 혁명과 건설사업전반에서 당의 전투력과 령도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합니다.》
기초가 든든한 철탑은 그 어떤 바람에도 끄떡없다.마찬가지로 기층당조직이 튼튼한 당은 어떤 풍파와 시련이 닥쳐와도 끄떡하지 않지만 기층당조직이 약한 당은 모래우의 루각처럼 쉽게 무너질수 있다.
당의 전투력은 조직사상적기초의 공고성에 달려있다.조직사상적기초를 어떻게 쌓는가 하는데 따라 당의 생명력과 혁명의 성패가 좌우된다.
우리 당이 그 어떤 풍파와 시련속에서도 백전백승하는 위대한 당으로 높은 존엄을 떨치고있는것은 바로 전당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단결되여있기때문이다.
혁명의 한개 초소를 믿음직하게 감당하는 강력한 정치사상진지, 활력있는 전투대오, 바로 이것이 우리 당이 바라는 전투력과 단결력이 강한 살아움직이는 당조직이다.
당조직을 명실공히 당중앙과 사상도 하나, 뜻도 하나, 행동도 하나인 충성의 전일체로!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일군들과 당원들모두를 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엎어놓아도 뒤집어놓아도 오직 당중앙을 따르는 한방향에서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신념의 강자로!
일군들과 당원들을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절대적으로 신봉하고 오직 그에 립각하여 모든것을 대하며 당중앙의 뜻과 구상을 무조건 지지하고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는것을 가장 신성한 의무로, 최대의 영예로 간직한 열혈의 충신들로!
이것이 우리 당의 기층조직인 초급당과 당세포들의 사업의 출발점, 총적지향으로 되여야 한다.
당조직들의 전투력을 높이기 위한 기본담보인 규률,
규률이 없는 당조직은 무기력하고 유명무실한 존재로 전락되게 되며 이런 조직은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옳게 견인할수 없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인민들의 고생을 하루빨리 가셔주고 보다 안정되고 향상된 생활을 누리게 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가 관통되여있는 당결정,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집행하는것은 당적규률의 중요한 요구이다.
당조직들의 전투력을 강화하는 목적도 전당의 조직적의사인 당결정을 끝까지 관철하여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추진하려는데 있다.당결정을 빛나게 관철하는것으로써 당의 믿음과 기대에 보답하는것은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의 신성한 의무이며 첫째가는 본분이다.
일군들과 당원들이 당의 규률을 생명과 같이 귀중히 여기고 모든 사업을 오직 당중앙의 방침과 의도대로만 해나가는 강한 혁명적사업체계와 질서를 확립,
모든 당조직들의 전투력강화를 위한 사업은 철저히 이렇게 지향되여야 한다.
당결정을 무조건 집행하는것을 당사업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그를 위한 조직사업을 책임적으로 하여 그 어떤 조건에서도 당중앙이 제시한 로선과 방침을 빛나게 관철해나가는 전투력있는 당조직으로, 집단을 하나의 의지와 규률에 따라 한사람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조직적부대로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는데서 일군들은 응당 자기의 본분을 다하여야 한다.
당조직의 전투력은 당을 이루는 모든 당원들의 당성에 의하여 규정된다.당원들의 당생활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는것은 당건설의 기초이다.
수령에 대한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충실성의 발현인 당성, 이는 당을 견결히 옹호보위하며 당결정을 관철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 고상한 혁명정신이다.
모든 당원들이 당조직관념을 바로가지고 당생활을 강화하여 당성을 높여나갈 때 우리 당조직들은 혈기왕성하고 약동하는 전투부대로 될것이며 당의 기초는 더욱 반석같이 다져지게 된다.
당성단련에서는 누구도 례외로 될수 없으며 자각성을 떠나 높은 당성을 기대할수 없다.당조직을 존엄있게 대하지 않고 자기를 특수화하는 사람, 당생활을 게을리하고 조직의 통제를 시끄럽게 여기는 사람은 례외없이 집단의 전투력에 저해를 줄뿐만 아니라 나중에는 혁명대오에서 떨어져나가기마련이다.
누가 요구해서가 아니라 자기의 당적신념에 따라 당적량심이 가리키는대로 행동하는 자각성이 있어야 당성을 부단히 단련할수 있고 당의 위업에 끝까지 충실할수 있다는것이 혁명사의 교훈이다.특히 당조직들은 일군들부터가 당세포에 철저히 의거하여 사업하도록 요구성을 높여야 한다.당생활에서는 높고낮은 당원, 례외로 되는 당원이 있을수 없으며 이중규률이 절대로 허용되여서는 안된다는것이 당의 뜻이다.
간부일수록 평당원의 자세에서 당생활에 자각적으로 성실히 참가하도록,
일군들이 스스로 당적분공을 받아안고 수행해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당조직관념을 높이고 당적수양도 쌓으면서 당원들의 모범이 되도록,
오늘 우리 당은 모든 기층당조직들이 일군들에 대한 당생활지도를 이렇게 심화시킬것을 요구하고있다.
당의 기층조직이며 당정책관철의 직접적전투단위인 당세포,
당세포를 강화하여 당의 령도적역할을 높이고 혁명과 건설에서 앙양을 일으켜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전통적인 투쟁방식이다.지금이야말로 조직의 힘, 수십만 당세포들의 무궁무진한 힘이 당결정관철에 총집중되여야 할 책임적인 시기이다.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초석이며 사회주의건설을 촉진시키기 위한 기본열쇠인 당세포들의 강화이자 당조직들의 위력이다.
일군들과 당원들모두가 당의 사상과 의도대로만 사고하고 일하도록 이끌어주어야 할 무거운 책임을 맡고있는 당세포,
당세포를 강화하여야 당대렬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튼튼히 다지는 사업도, 당안에 강한 혁명적규률을 확립하고 당결정을 무조건 관철하기 위한 투쟁도, 일군들과 당원들속에서 당성단련을 강화하는 사업도 강력히 추진해나갈수 있다.우리앞에 많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여있지만 당에 충실한 핵심들이며 당정책관철의 전위투사들인 수십만 당세포비서들과 수백만 당원들이 있기에 당중앙은 마음이 든든하다는것이 전당의 당세포비서들과 당원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천금보다 귀중한 믿음이다.
전당의 당세포, 당원들을 발동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들을 더욱 과감히 전개해나가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의도이다.
모든 당조직들이 세포사업의 주인인 당세포비서들과의 사업을 순간도 놓치지 말고 계속 심화시켜나가야 당세포들이 전투력이 강하고 살아움직이는 집단으로 활약하게 된다.
당생활총화와 분공조직도, 당원들에 대한 교양사업도 당결정관철을 위한 전투목표를 달성하는데 철저히 지향시키며 당원들이 혁명과업수행과정을 통하여 자신들의 충실성을 엄정히 검증받도록 하여야 미증유의 고난과 시련을 박차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다발적인 승전포성을 높이 울릴수 있다.
기층당조직들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현시기 중요하게 나서는 문제는 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작풍을 현실에 따라세우기 위한 사업을 부단히 개선하고 일군들의 수준과 능력을 결정적으로 제고하는것이다.(전문 보기)
전국적인 전염병전파 및 치료상황 통보
국가비상방역사령부의 통보에 의하면 7월 11일 18시부터 7월 12일 18시까지 전국적으로 770여명의 유열자가 새로 발생하고 1, 050여명이 완쾌되였다.
지난 4월말부터 7월 12일 18시현재까지 발생한 전국적인 유열자총수는 476만 9, 330여명이며 99.965%에 해당한 476만 7, 690여명이 완쾌되고 0.033%에 해당한 1, 570여명이 치료를 받고있다.(전문 보기)
당을 절대적으로 믿고 당결정을 목숨바쳐 받드는 견결한 혁명정신
1950년대의 위대한 혁명세대가 창조한 고귀한 정신적재부(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새겨진 전승세대의 공적중에서 제일 귀중하고 값진것은 영웅적인 투쟁정신과 기풍을 창조한것입니다.》
오직 자기 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당결정을 목숨바쳐 받든 견결한 혁명정신은 전승세대가 우리에게 물려준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의 하나이다.
인민군용사들은 전화의 나날 당과 수령을 위하여, 수령께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키기 위하여 최후의 결사전에 주저없이 나서고 사지판에서도 최고사령부를 바라보며 불사신의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이 있는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이 1950년대 전화의 용사들의 가슴속에 불타오른 억척불변의 신념이였다.
이런 절대적인 믿음과 신념을 심장마다에 간직하였기에 전화의 용사들은 《당과 수령을 위하여!》라고 웨치며 불뿜는 적화점을 가슴으로 막았고 자기를 로동당원으로 불러달라는 마지막부탁을 남긴채 원쑤와의 판가리결사전에로 용감히 나아갔다.
오직 자기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른 인민군용사들의 불타는 충성심은 가렬한 전투마다에서 당결정을 지켜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싸우는 불멸의 위훈을 낳게 하였다.여기에 전화의 용사들이 당결정을 어떻게 목숨바쳐 지켰는가를 보여주는 이야기가 있다.
1953년 7월 어느날 전선동부의 339고지를 탈환하기 위한 전투에서 수많은 인민군용사들이 원쑤의 흉탄에 피흘리며 쓰러졌다.최후의 돌격전을 앞둔 시각 적진을 코앞에 둔 곳에서 공개당총회가 열리였다.
공개당총회 결정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첫째로 조국의 고지 339고지를 기어이 점령할것.
둘째로 우리 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일성장군님께 드리는 맹세문을 채택할것.
셋째로 공화국기발과 민청중앙위원회 모범기발을 고지우에 휘날릴것.》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불타는 충성의 마음을 담아 맹세문에 이렇게 한자한자 쪼아박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이시여! 339고지는 조국의 고지, 우리의 고지입니다.여기에 적들은 둥지를 틀 자리가 없으며 우리가 물러설 곳도 없습니다.우리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전사된 영예를 고수하여 공화국기와 민청중앙위원회 모범기발을 339고지우에 높이 휘날릴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1953년 7월 17일 339고지 푸른 언덕에서 올림》
맹세문에 자기의 이름을 또박또박 새겨넣은 전투원들은 만세의 함성드높이 최후의 결사전에로 나아갔고 마침내 339고지정점에 공화국기를 휘날릴수 있었다.
한자리에 잠시 모여앉을 기회조차 없는 결전장에서 당총회를 열고 결정서를 채택한 그들, 당결정을 심장으로 지지하고 그것을 지켜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전화의 용사들,
그들에게 있어서 당결정은 단순한 글줄이 아니였다.그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귀중한 내 조국이였고 다시는 빼앗길수 없는 행복의 5년이였으며 원쑤들의 침략으로부터 사랑하는 부모형제와 고향, 공장과 전야를 목숨바쳐 지키리라는 결사의 맹세였다.
하기에 우리의 전승세대는 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에 기초한 불타는 충성심을 안고 세계《최강》을 떠벌이는 미제침략자들과 싸워이겨 위대한 전승의 기적을 안아왔으며 전쟁이 남긴 상처를 가시고 페허가 된 나라를 복구해야 할 막중한 일감들을 또다시 어깨우에 기꺼이 걸머지고 복구건설에서도 조선사람의 본때를 남김없이 떨치였다.
오늘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엄혹한 도전은 전쟁상황에 못지 않은 시련의 고비로 되고있다.비록 총포성은 울리지 않아도 이 땅에 흐르는 날과 달은 말그대로 결전의 분분초초이며 당앞에 다진 맹세를 빛나는 실천으로 이어놓기 위한 불꽃튀는 투쟁의 순간순간이다.
그가 당원이라면, 이 땅에 태를 묻은 공민이라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아야 한다.
나는 피로써 조국을 사수한 전승세대의 그 정신으로 살고있는가?
나는 당결정관철을 위해 목숨도 서슴없이 바칠 각오가 되여있는가?
그렇다.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당결정에 대한 무조건적인 집행정신, 이것은 곧 우리의 생명이다.
당결정을 집행하지 못하고서는 살아있을 권리조차 없다는 결사의 각오, 당정책을 관철할수만 있다면 사지판에도 남먼저 뛰여드는 사생결단의 의지를 만장약할 때 넘지 못할 시련과 고비란 있을수 없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전화의 용사들이 우리를 지켜보고있다.
오직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른 1950년대의 혁명세대들처럼 당결정을 목숨으로 받들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충성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우리의 힘, 우리의 손으로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자.(전문 보기)
당정책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실현의 절대적인 지침이며 위력한 무기이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 혁명적당풍으로 하는 진정한 인민의 당이다.
우리 당이 제시하는 모든 정책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 철저히 옹호하고있으며 그 실현을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전체 인민이 당정책을 사활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그 관철을 위해 헌신분투하고있는것도, 당정책이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전변될수록 인민의 웃음과 행복이 더 활짝 꽃펴나고있는것도 우리 당정책에 인민의 요구와 리익이 집대성되여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모든 정책작성과 집행에서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사회의 모든 재부를 인민의 복리증진에 돌리고있으며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향유하게 하고있습니다.》
당정책은 당이 자기 계급의 리익을 옹호하며 그의 요구와 지향을 실현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정책이다.당정책을 보면 당이 왜 태여났고 누구를 위해 존재하며 무엇을 위해 투쟁하는가를 명백히 알수 있다.당정책에는 당의 성격과 투쟁목적, 존재방식이 그대로 반영되여있다.
우리 당정책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실현을 위한 유일무이한 지침이고 위력한 무기이다.창당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는 전 기간 우리 당이 제시한 모든 정책들에는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고 정성다해 떠받들며 인민에게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이 응축되여있다.우리 당이 인민의 리익을 절대적기준으로 내세우고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끊임없이 확대하여왔기에 이 땅에서는 인민의 의사와 요구가 가장 신성시되고 인민의 웃음과 행복이 믿음직하게 담보되고있는것이다.
우리 당의 혁명적본태, 인민적성격은 돌발적인 보건위기상황속에서 더욱 뚜렷이 부각되고있다.국가방역사업을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할데 대한 결정, 국가예비의약품들을 긴급해제하여 시급히 보급할데 대한 비상지시, 지역별봉쇄와 단위별격페조치, 약국들이 24시간운영체계로 넘어갈데 대한 지시 등 우리 당이 취한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대책들은 최악의 국난속에서도 인민의 건강과 안녕을 끝까지 지켜낼수 있게 하는 최상의 방략이였다.가장 어려운 속에서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련포온실농장건설과 같은 거창한 대건설전투들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는것은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결심과 의지의 뚜렷한 발현이다.
인민을 위한 고생을 최상최대의 락으로 삼고 인민의 커가는 웃음과 행복에서 더없는 기쁨을 찾으며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새 경륜을 끊임없이 펼쳐가는 위대한 어머니당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그 어떤 곡경속에서도 두려움과 절망을 모르고 밝은 래일을 락관하고있는것이다.
우리 당의 모든 정책에는 인민대중의 의사와 념원이 가장 정확히 반영되여있다.
당정책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실현의 확고한 지침, 힘있는 무기가 되자면 인민대중의 의사와 념원을 정확히 반영하여야 한다.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외면한 정책은 인민들의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킬수 없다.혁명하는 당이 대중과 늘 의논하고 그들의 의사와 리익을 집대성하여 정책을 세워야 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는 전 기간 언제나 인민들속에 깊이 들어가 민심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여 정책을 세우는것을 추호도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삼아왔다.우리 인민이 민족사상 처음으로 땅의 주인, 공장의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 되고 이 땅우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지고있는것은 인민의 요구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인민의 권익을 철저히 옹호하는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이 안아온 자랑스러운 화폭이다.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서 일감을 찾고 그들이 바라는것을 정책으로 책정하는것은 우리 당의 고유한 활동방식이다.
인민대중의 요구와 념원이 당정책에 그대로 담겨지고 철저히 집행되는것은 지난날 력사의 대상으로 버림받던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에 대한 최고의 존중이고 최대의 사랑이다.력사의 주체이고 힘있는 창조자인 인민대중은 오랜 세월 소수 지배계급에 의하여 무권리를 강요당하고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아왔으며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응당한 지위를 차지하지 못하였다.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는 그들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내세워주고 이끌어주는 당의 품속에서만 정책화되고 실현될수 있다.
우리 당은 정책작성과 실행에서 인민적인것, 대중적인것을 최우선, 절대시하고있다.
당정책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실현의 확고한 지침, 강력한 무기가 되자면 정책작성과 실행에서 인민적인것, 대중적인것이 최우선, 절대시되여야 한다.인민을 위한것을 첫자리에 놓고 여기에 모든것이 지향복종되도록 하는 정책만이 인민에게 실제적인 복리를 가져다줄수 있다.인민적인것, 대중적인것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우리 당의 정책은 천만자식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피는 대해같은 사랑이고 인민이 알고 받는것보다 모르고 받는것이 더 많은 웅심깊은 혜택이며 아무리 어려워도 변함없이 베풀어지는 뜨거운 은정이다.
인민적인것, 대중적인것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우리 당은 해방후 새 사회를 건설하는데서 제일 부족한것이 강철이였지만 로동자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해 하나밖에 없는 성진제강소(당시)의 원철로를 폭파해버리도록 하였으며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인민의 문화생활기지, 대중봉사기지들을 수많이 일떠세웠다.우리 당이 지금과 같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간고분투하며 변하는 새세상을 만들어가는것도 난관을 딛고 솟구친다는것을 과시하자는것보다 인민들을 더욱 뜨겁게 위해주고 제일 잘해 내세우자는데 기본목적이 있다.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으로, 인민을 생명의 뿌리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에 부합되는 모든것은 반드시 걸머지고 실행하여야 할 최급선무이며 가장 영예로운 혁명사업으로 되고있다.
지금 건국이래 전례없는 국난속에서 우리 당은 인민들의 식량문제, 생활필수품문제해결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으며 인민을 위한 대건설전투들을 중단없이 진척시켜나가고있다.여기에는 인민을 위한 사업을 제일국사로, 최중대과제로 내세우며 억만금을 기울여 인민의 웃음을 지키고 꽃피우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이 비껴있다.인민들에게 온갖 사랑을 기울이는 진정한 인민의 당이 되려는 우리 당의 목표, 인민을 위해 그 어떤 천만고생도 마다하지 않는 심부름군당이 되려는 우리 당의 신조는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우리 당은 모든 정책의 결과가 실질적으로 인민들에게 가닿게 하고있다.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말로써가 아니라 인민들이 페부로 절감하게 하여야 한다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요구이고 원칙이다.우리 당은 그 어떤 주의나 권위를 위해서가 아니라 철두철미 인민을 보호하고 인민의 행복과 리익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당이다.우리 당이 정책을 하나 내놓아도 인민들이 실지 그 덕을 볼수 있는가, 인민생활향상에 얼마나 이바지하는가를 먼저 따져보고 실시하는것도 이때문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우리 당정책이 우리들자신을 위한것이고 그 결과가 실지 자기들에게 와닿는것임을 체감하고있다.자연의 대재앙이 휩쓴 곳들마다에 솟아난 인민의 새 보금자리들, 수도 평양의 동쪽관문에 사회주의문명을 시위하며 일떠선 송화거리는 우리 당이 펼치는 대규모의 살림집건설작전은 어떤 경제적리득을 위한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인민을 위한것임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으며 우리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현실로 펼쳐질 그날이 결코 멀지 않았음을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전국의 농촌들을 비약적으로 진흥시키기 위하여 취해진 중대조치들은 당과 국가의 혁명적인 농촌건설정책의 발현인 동시에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돌려지는 커다란 혜택으로, 배려로 된다.우리 당정책이야말로 인민들의 생활에서 실제적인 개선과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가장 정확한 지침이며 실천의 무기이다.
오늘 우리 당정책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실현의 유일무이한 지침, 힘있는 무기로 되는것은 희세의 정치가이시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당정책은 인민대중의 최고뇌수인 수령의 혁명사상의 구현이다.(전문 보기)
전승의 성지는 위대한 령장의 만고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한다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찾아서-
조국해방전쟁사적지는 22만㎢에 달하는 우리 나라의 령토에 비해볼 때 너무도 작은 지역에 자리잡고있다.
1950년대초엽까지만 하여도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았던, 지도에 자그마한 점으로밖에 표기되여있지 않는 이 나라의 수많은 고장들중의 하나였다.
하지만 오늘날 이곳은 온 나라가 알고 세계가 아는 력사의 고장으로 빛나고있다.
조용히 그 이름만 불러도 제국주의침략자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고 이 땅에 위대한 전승을 안아오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만고불멸의 업적이 가슴뜨겁게 안겨오는 전승의 성지,
이 땅에 위대한 전승이라는 력사적사변을 안아오신 우리 수령님의 천재적인 군사적예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 천출위인상이 뜨겁게 슴배여있는 력사의 고장이여서 이곳을 찾는 우리의 마음은 내짚는 발걸음보다도 끝없이 앞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총대로 우리 혁명을 개척하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군사의 영재이시다.》
우리가 평양시교외에 있는 조국해방전쟁사적지에 도착하였을 때는 한낮이였다.
전승의 성지를 옹위하듯 소소리높이 자란 나무들이 꽉 들어찬 산기슭의 도로를 따라 얼마쯤 달리느라니 조국해방전쟁사적지 종합안내도가 세워진 공지가 나졌다.
종합안내도앞에 서니 위대한 수령님의 생애에서 조국해방전쟁사적지이상 의의깊고 사연이 많은 곳이 없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명제가 안겨왔다.
숭엄해지는 마음을 안고 글발을 한자한자 새겨보고있는 우리들곁으로 이곳 일군인 리순경동무가 조용히 다가왔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신 이 뜻깊은 교시를 통해서도 잘 알수 있는것처럼 우리 조국해방전쟁사적지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은 물론 키높이 자란 한그루 나무도 위대한 전승을 안아오신 우리 수령님의 만고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전하고있습니다.지금으로부터 7년전 이곳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적지의 사적물들과 자료들은 지울수도 없고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는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라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조국해방전쟁사적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령도사가 응축된 전승의 성지라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우리를 안내하면서 그는 이런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지금으로부터 20여년전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곳에 세워져있던 사적비의 비문을 한자한자 새겨보시다가 마지막부분을 큰소리로 읽으시였다.
…
잊지 못할 조국해방전쟁사적지여
위대한 수령님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라!
주체104(2015)년 6월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도 그 사적비에 새겨진 글발을 오래도록 더듬으시며 위대한 수령님들을 뜨겁게 추억하시였다고 한다.
뜨거워지는 마음을 안고 우리는 최고사령부지휘처로 향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를 비롯한 200여차의 주요회의를 지도하신 최고사령부지휘처의 집무실은 그리 크지 않았다.
하지만 여기에 당의 통일과 단결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고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며 전체 인민을 전쟁승리에로 조직동원하신 희세의 정치가,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우리 수령님의 걸출한 위인상이 비끼여있다는 생각으로 가슴이 후더워졌다.
밖으로는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을 쳐부셔야 하였고 안으로는 미제의 고용간첩들과 반당종파분자들의 음모를 걸음마다 짓부셔버려야 하였던 가렬처절한 전화의 나날 우리 수령님께서 헤치신 사선의 고비는 얼마였던가.
집무실벽에 남아있는 기총탄자리와 최고사령부지휘처가까이에 있는 나지막한 둔덕에 박힌 불발탄이 그것을 웅변적으로 말해주고있었다.
주체41(1952)년 어느날이였다.하늘을 뒤덮으며 날아든 미제의 공중비적들은 150여개의 폭탄을 퍼붓고 휘발유통까지 뿌리면서 최고사령부주변을 온통 불바다로 만들었다.
그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위험을 무릅쓰시고 최고사령부주변에 위치하고있는 구분대들의 대피를 지휘하고계시였다.
바로 그 순간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는 곳으로부터 불과 20여m 되는 곳에 500㎏짜리 폭탄이 떨어졌다.다행히도 불발탄이였다.
적의 기총탄이 우박치듯 쏟아지고 폭탄들이 옆에서 터지는 이런 위험천만한 곳에서 우리 수령님께서 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는 생각에 사람들은 차마 발걸음을 옮기지 못한다고 강사 리은별동무는 젖어드는 목소리로 이야기하였다.
우리의 뇌리에는 사적지를 찾으시였던 그날 수령님처럼 위험천만한 곳에 계시면서 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한 사실은 세계전쟁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이 다시금 뜨겁게 되새겨졌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마음은 언제나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는 최고사령부에 가있었다.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용사들이 자나깨나 창문가에 불밝은 최고사령부로 마음달리며 불굴의 신념과 의지로 전쟁의 승리를 앞당긴 그 나날을 최고사령부지휘처에 형상되여있는 대형반경화 《북두칠성 바라보이는 건지리의 밤》이 그대로 펼쳐보이고있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사적이 깃들어있는 여러 사적터를 지나 작전실에 이르렀다.집무실과 마찬가지로 너무도 수수한 반토굴로 된 작전실이였다.
강사는 작전지도를 한 벽면에 걸수 없어 다음벽면에까지 걸지 않으면 안되였던 이 크지 않은 작전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승리를 위한 작전적구상을 무르익히시였고 땅크사냥군조운동을 비롯한 주체전법들을 창조하시였으며 당중앙위원회 제5차전원회의 보고문을 비롯한 고전적로작들도 집필하시였다고 말하였다.
바로 이 작전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 만경대혁명가문의 뜻이 담긴 사연깊은 권총을 넘겨주시였다.
최고사령부의 작전실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작고 수수한 반토굴로 된 작전실,
이 작전실 하나를 통해서도 우리 수령님의 인민적풍모를 뜨겁게 느낄수 있었다.
하기에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나라에 왔던 외국의 한 대표단 단장은 자기들이 이곳으로 떠나올 때 조선은 지금 전쟁을 하고있기때문에 모든것이 파괴되였어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은 으리으리한 작전실에서 인민들과는 좀 다르게 생활하실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와서 보니 수령님께서는 인민들과 다름없이 잡곡밥을 드시면서 소박한 반토굴집에서 전쟁을 령도하고계신다고 자기의 격정을 토로하였다고 한다.
돌아보면 볼수록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고 빛나는 전승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이 가슴가득 차오르는 조국해방전쟁사적지였다.
석수떨어지는 갱도공사장에도 자주 나오시여 군인들과 함께 식사도 허물없이 하시고 항일무장투쟁이야기와 전선형편도 들려주시면서 필승의 신심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 몸소 가꾸신 과일나무에서 딴 과일을 군인들의 손에 들려주기도 하시고 공화국영웅들과 모범전투원들을 만나시여 그들의 위훈담을 들어주시고 기관단총과 손목시계를 선물로 주신 감동깊은 이야기들은 우리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최고사령관도 전사도 씨를 뿌려 남새같은것은 자체로 해결하여 농민들의 부담을 덜어주자고 하시며 50여평의 남새밭을 몸소 가꾸시였습니다.그리고 앞으로 전쟁이 끝나면 우리 나라의 강과 호수에 많은 물고기를 길러 인민들의 식생활을 높이자고 하시며 못을 만드시고 손수 잉어를 기르시였습니다.》(전문 보기)
일군들을 실천력의 강자로 키우는데 당정책관철의 결정적담보가 있다 -강원도당위원회 사업경험-
강원도에서 당정책결사관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여러 군민발전소건설장을 비롯한 중요대상공사장들마다에서 창조와 혁신의 불바람이 더욱 세차게 일어번져 완공을 눈앞에 둔 대상들이 하나둘 늘어나고있으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사업에서도 보다 큰 진전이 이룩되고있다.
시련과 난관이 막아나설수록 조건과 환경, 기성관례에 구애됨이 없이 모든 사업을 이악하게, 배심있게 전개해나가고있는 이 자랑찬 현실의 근저에는 과연 무엇이 놓여있는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이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백배, 천배의 힘을 모아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실천에 옮겨야 할 결정적시기입니다.》
모든 일군들을 실천력의 강자로, 바로 여기에 도가 어렵고 힘든 속에서도 무수한 창조의 열매들을 안아오고있는 비결중의 비결이 있다.
철저한 집행자의 립장에 서자
당정책은 그 누가 대신 집행해주지 않는다는 관점, 조직자이기 전에 철저한 집행자라는 립장, 이것이 도당위원회의 일군들속에 하나로 관통된 사업원칙, 사업기풍이다.
물론 이러한 원칙과 기풍은 지난 시기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하는 나날에 누구나 체질화하였다고 말할수 있다.
그러나 당의 의도에 비추어볼 때 보다 높은 요구가 필요했다.
도당책임일군이 임명되여와서 실태를 료해하면서 느낀 점이 바로 이것이였다.
이미전부터 진행하던 군민발전소건설을 대하는 일군들의 사업태도를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었다.
일부 일군들은 도군민발전소건설사단지휘조와 해당 시, 군들에만 방임하면서 제기된 자료들이나 장악하고 필요한 내용을 포치하는 식으로 자기 사업을 굼때고있었다.그러다나니 공사속도가 처지는 원인을 물어보는 자리에서 대다수의 도당일군들은 《요구성을 높이지 못하였습니다.》라는 말 한마디로 대치하군 하였다.당정책의 실제적인 성과는 오직 그 관철의 철저한 집행자, 결속자라는 각오와 립장이 투철한 일군들에게서만 기대할수 있는것이다.
도당책임일군은 두가지 문제해결에 중점을 두었다.
첫째로 새로운 형식과 내용의 총화모임이다.
우선 명칭부터 달리하였다.
주사업총화를 실례로 든다면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도당위원회 주사업총화로 무게를 실어 명명하였다.
참가대상도 부장이상 일군들에 국한시켰던 지난 시기의 틀을 깨고 주사업총화는 과장이상 일군들, 월사업총화는 지도원, 부원이상 일군들로 그 폭을 넓혔다.
결과 일군들은 당결정집행을 위한 사업에서 자신들이 어떤 위치에 서있는가를 시시각각 돌이켜보게 되였다.중요하게는 도당위원회가 작전하고 실천하는 문제들이 일군들모두의 관심사로 되게 되였다.
내용도 혁신하였다.
많은 경우 비판이 전반적인 비중을 차지했던 지난 시기와 달리 도당위원회는 긍정토론을 장려하였다.이것은 각성을 기본으로 하던 종전의 방식과 하나라도 더 배워주기 위한 실천적경험이 결합된것으로 하여 많은 일군들의 호감을 자아냈다.
도당위원회는 총화자료의 과학성과 신빙성을 보장하기 위해 당결정집행료해조도 조직하였다.
이렇게 품을 들여 진행한 총화모임이 일군들의 정치의식제고와 실천력발현에서 큰 작용을 하였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둘째로 실력제고를 위한 사업이다.
도당책임일군이 늘 강조하는 말이 있다.
당일군들의 실력중에서 첫째가는 실력은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킬줄 아는 정치사업실력 다시말하여 대중발동능력이라고 할수 있다.…
도당위원회는 일군들의 대중발동능력을 당정책의 철저한 집행자로서의 자격문제로 내세웠다.
하다면 대중발동능력제고를 위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우선 당정책학습이다.
도당위원회는 모든 일군들이 당정책학습을 위한 수첩을 구비하고 항상 품에 넣고다니며 실천의 자막대기로 활용하도록 하였다.수첩에는 시기시기 제시되는 당정책의 진수와 자기 부문과 단위앞에 나선 과업들을 적어넣게 하였다.
이와 함께 하나하나의 담화과정, 모임과정을 당정책해설로 일관시켜나갔다.
도당책임일군은 대상이 한명이든 열명이든, 사무실이든 현장이든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군들에게 현시기 당이 의도하고 절실히 바라는 문제가 무엇이며 도가 하루빨리 해결해야 할 문제는 어떤것인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고있다.
다음으로 현실침투이다.
현실속에 대중이 있고 그들을 불러일으킬수 있는 묘술이 있다.
벼농사와 밀, 보리농사에로 방향전환을 할데 대한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도당위원회가 밭을 논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통이 큰 목표를 내걸었을 때였다.
도당책임일군은 현지로 파견되는 일군들을 만나 대중발동의 묘리에 대하여 알기 쉽게 이야기해주면서 현실속에서 찾아쥔 대중발동경험을 일반화할데 대한 과업을 주었다.
현지에 나간 도당일군들은 단위들사이 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고 혁신자들에 대한 물질적평가도 크게 하면서 대중의 열의를 높여나갔다.
이신작칙이 안받침된 일군들의 힘있는 정치사업으로 하여 빠른 기간에 1천여정보의 밭이 논으로 전환되는 성과가 이룩되게 되였다.
앞에서 언급되였던 발전소건설과정을 다시 실례로 들어보자.
도당위원회는 여러 부서가 건설중에 있는 4개의 발전소를 한개씩 맡아 당적으로 적극 떠밀어주도록 하였다.
이것은 일군들 각자의 대중발동능력을 검증하는 하나의 시험장과도 같았다.
일군들이 발전소건설에서 보다 많은 일감을 안고 대오의 앞장에서 내달렸다.도당위원회일군들은 자기의 직무외에 《시공참모》, 《도로수리공》, 《후방참모》 등 여러개의 임무를 스스로 감당하고 뛰고 또 뛰였다.
현실속에서 승화된 일군들의 대중발동능력은 그대로 자기 맡은 사업에 대한 책임성, 철저한 집행에로 이어지게 되였다.
조직자이기 전에 철저한 집행자가 되자.
바로 이것이 일군들을 실천력의 강자들로 키우는데서 도당위원회가 선차적으로 내세운 문제였다.
인민의 평가속에서 자신을 검증받자
당정책은 어느것이나 다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고있다.그런것만큼 일군들의 실천력도 마땅히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에서 검증되여야 하는것이다.
인민의 평가속에서 자신을 검증받자, 이것이 도당위원회가 일군들을 실천력의 강자들로 키우는데서 내세운 또 하나의 원칙이다.
도당위원회는 우선 모든 일군들이 인민을 위한 일을 진행함에 있어서 경중을 따지지 않도록 요구성을 높였다.
지난해 5월초 도당책임일군은 원산시 내원산동에서 사는 일부 주민들이 오래동안 물을 길어먹으며 불편하게 생활하고있는 사실을 알게 되였다.하루이틀어간에 발생한것도 아닌 이런 심각한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고있었다는 사실은 도당책임일군의 심중을 무겁게 하였다.많은 일군들이 멸사복무에 대하여 곧잘 외우면서 그것을 실천에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지만 왜 결과에서는 차이나는것이 적지 않은가.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았다.
그 어떤 평가에 신경을 쓰면서 인민을 위한 일을 경중을 따져가며 진행한데 있었다.
도당책임일군은 일군들의 모임에서 강조하였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 중요한 일, 덜 중요한 일이란 따로 있을수 없다.누구나 인민의 평가이자 당의 평가라는것을 명심하고 그들의 순박한 눈빛과 목소리를 절대로 소홀히 하지 말자.…(전문 보기)
전국적인 전염병전파 및 치료상황 통보
국가비상방역사령부의 통보에 의하면 7월 10일 18시부터 7월 11일 18시까지 전국적으로 900여명의 유열자가 새로 발생하고 1, 330여명이 완쾌되였다.
지난 4월말부터 7월 11일 18시현재까지 발생한 전국적인 유열자총수는 476만 8, 560여명이며 99.96%에 해당한 476만 6, 640여명이 완쾌되고 0.038%에 해당한 1, 850여명이 치료를 받고있다.(전문 보기)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과 정으로 따뜻한 사회주의 우리 조국
공화국의 70여년력사에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미증유의 도전과 장애를 헤쳐나가야 하는 그러한 시련기에 우리가 살고있다.그러나 걸음마다 앞을 가로막는 엄혹한 역경속에서도 누구라 할것없이 마음속깊이 절감하는것이 있으니 그것은 우리의 사회주의가 제일이고 우리 제도가 제일이라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이다.
수도의 화성지구에 인민의 리상거리로 일떠서고있는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 가보아도, 함경남도의 련포온실농장건설장과 농촌진흥의 새 력사가 펼쳐지는 사회주의협동전야 그 어디에 마음을 세워보아도 이 모든것이 인민을 위한것이라는 생각에 가슴이 뜨거워오른다.날이 갈수록 더 다심하게, 목메이게 안겨지는 당의 은정을 받아안을 때에도, 어려운 세월속에서도 끝없이 태여나는 미덕과 미풍의 주인공들을 만나보고 밝게만 피여나는 아이들의 웃음을 마주할 때에도 우리는 결코 고난과 시련만을 겪고있는것이 아니라는 격정으로 눈굽이 젖어든다.
이 모든것은 오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사랑과 정을 자양분으로 하여 백화만발하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자랑찬 현실이 아니겠는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사랑과 정은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것을 둘도 없는 행복으로,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는 불같은 진정이다.
지금도 사람들은 잊지 못하고있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이런 훌륭한 인민을 섬기고 모시고 투쟁하는것을 무상의 영광으로 간직하겠다고,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을 다시한번 이 자리에서 엄숙히 확언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절하신 그 음성을.
사랑에 대한 둘도 없는 증명은 헌신이다.헌신이라는 이 고결한 세계속에는 자기라는것이 존재하지 않는다.오직 끝없이 쏟아붓는 열과 정만이 꽉 차있을뿐이다.
방역형세가 엄혹하였던 지난 5월 15일의 그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찾으시였던 대동강구역의 약국들을 찾는 사람들은 오늘도 감동을 금치 못하고있다.그이께 자기들도 병을 앓고났다고, 그런데 이런 곳에 오시면 어떻게 하는가고 눈물속에 아뢰이던 판매원의 이야기를 누구나 목메이는 격정속에 듣고 또 듣는다.
한순간이라도 그이를 몸가까이 뵙고싶어한 인민이였건만 악성병마가 휩쓸고있는 때에 그이를 만나뵈올줄을 과연 누가 상상이나 할수 있었으랴.위험천만한 화선에 수없이 나서실 때에도, 떠내려간 교각을 림시방틀로 대신한 철다리를 건느시고 피해지역 인민들을 찾아 감탕바다를 헤치실 때에도 그이께서 어떤 길을 가고계시는지 다 알지 못했던 인민이였다.
닥쳐온 국난을 하루빨리 가시기 위한 중요한 당회의들이 련이어 소집되고 온 나라 가정들에 사랑의 불사약이 안겨질 때, 당중앙이 파견한 혁명군의들이 친혈육의 손길로 보살펴줄 때, 일군들이 인민이 겪는 불편을 조금이라도 가셔주기 위해 뛰고 또 뛸 때 흘러내렸던 격정의 눈물, 그것은 위대한 어버이께 한달음에 달려가 안기며 아뢰이고싶은 감사의 정이 가슴속에 끓어번져 솟구쳐오른것이 아니였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사랑과 정, 그것은 인민이 꿈꾸고 리상하는 모든것을 다 안겨주시려는 불같은 열망으로 하여 더욱 뜨겁다.
강대한 조국에서 부러운것없이 살려는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처럼 아름답고 열렬한것은 없다.어려울 때일수록 더더욱 강렬한 지향으로 휘황한 래일을 그려보는 마음이 바로 인민의 꿈이고 리상이다.하기에 우리의 어버이께서는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는것을 자신의 제일가는 포부로 소중히 품어안으시고 불같은 사색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신다.
언제인가 자신께서는 늘 수령님과 장군님의 념원대로 우리 나라를 하루빨리 세상에서 제일 으뜸가는 강국으로 만들 생각을 하고있다고, 우리 나라를 세계의 상상봉에 올려세우자는것이 자신의 결심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말씀을 다시금 되새겨본다.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먹일수 있게 현대적인 대규모온실농장들을 건설하는것은 자신께서 오래전부터 꼭 하고싶었던 일이라고 하시면서 군사기지까지 철수하고 대규모온실농장으로 전환시키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류경안과종합병원을 찾으신 그날에도, 만경대혁명사적지기념품공장이 훌륭하게 개건되였을 때에도 자신께서 인민을 위하여 언제부터 하고싶었던 일이라고 하시며 못내 기뻐하시던 그이의 미소가 뜨겁게 어려온다.
온 나라 그 어디에나 깃들어있는 이런 이야기들을 다 합치면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이룩하시려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눈앞의 현실처럼 방불하게 그려지기에, 그것이 바로 우리의 미래이고 그 미래로 가는 날과 달속에 우리가 살고있다는 생각으로 가슴벅차오르기에 인민에게는 어버이의 열과 정이 억만금을 준대도 바꾸지 못할 소중한 재부로 사무치게 안겨오는것이다.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과 정으로 따뜻한 나라에서는 참된 애국자들, 고상한 미덕과 미풍의 주인공들이 끝없이 태여나기마련이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강국, 위대한 나라는 자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하는 애국자들, 남을 위해 자기를 서슴없이 바치는 숭고한 정신세계의 소유자들이 많은 나라이다.
지나온 10년세월을 돌이켜볼 때 우리의 눈앞에 떠오르는 훌륭한 인간들의 모습은 그 얼마나 많은가.
그들속에는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조국을 받들어가는 영웅소대의 광부들도 있고 척박한 땅을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걸구며 해마다 다수확을 안아오는 애국농민들도 있다.당의 호소를 받들어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달려나간 열혈청년들과 영예군인의 한생의 길동무가 되여주고 전쟁로병들의 아들딸로, 손자손녀로 되여주는 미더운 모습들은 과연 어떻게 되여 이 땅우에 태여날수 있었던가.
바로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과 정이 있기때문이다.(전문 보기)
인민의 믿음-《원수님만 계시면 우리는 승리한다》
올해 상반년기간 공화국인민들은 여러 정치적계기를 통하여 자기의 사상, 자기의 제도, 자기 국가가 제일임을 다시금 확신하였으며 공화국특유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온 세상에 뚜렷이 시위하였다.
하다면 미증유의 엄혹하고 간고한 시련속에서도 이렇듯 동요나 주저를 모르고 활기차게 전진할수 있은 힘의 원천은 무엇이였는가.
이 물음에 사람들 누구나 꼭같이 하는 대답이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믿음이 있었기때문이다. 이 믿음은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언제 한번 흔들린적이 없었다.-
이것은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만난시련을 뚫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힘차게 달려오면서 심장에 새긴 절대불변의 신념이다.
여기에 세상이 다 아는 일화가 있다.
뜻밖에 들이닥친 큰물, 그로 하여 집도 재산도 다 잃고 가족과 함께 한지에 나앉은 11살의 소녀, 옷주제도 말이 아니고 신발도 한짝밖에 못신은 회령의 소녀, 그러나 놀랍게도 실망이나 고통의 빛이라고는 도저히 찾아볼수 없는 소녀의 얼굴.
의아해진 국제기구성원들은 물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겠는가고.
이에 별로 생각해보지도 않고 소녀는 스스럼없이 대답했다.
일없다. 우리 원수님께서 이제 새집을 지어주신다. 집도 생기고 신발도 생기고 다 생긴다.
태여나 처음 보는 그 참혹한 광경앞에서도 그 어떤 공포나 걱정을 느끼지 않은 소녀, 그 작은 가슴에조차 그렇게 꽉 차있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이것은 그 소녀만이 간직한 믿음이 아니였다.
자연의 광란이 덮쳐들었던 피해지역의 인민들, 아니 이 나라 인민모두의 심장마다에 깊이 간직된 믿음이였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길, 배길, 험한 령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사랑을 안고 달려가시여 행복과 영광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라고 하시는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의 사랑이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을 지켜주고계시였던것이다.
그 사랑은 자연의 재난을 털고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피해를 입기 전보다 오히려 더 좋은 살림집들을 지어 통채로 안겨주었고 도처에 인민을 위한 사회주의선경거리,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을 일떠세웠다. 그 사랑은 이 땅의 모든 인민의 소원과 꿈을 현실로 꽃피워 그들을 사회주의만복의 주인공들로 내세웠다.
언제인가 공화국을 방문했던 한 외국인은 도로관리공들이 길을 쓸면서 목소리를 합쳐 노래 《불타는 소원》을 부르는 모습을 목격하고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사회에서라면 최하층으로 불리울 저 사람들, 그런 사람들조차 자기 령도자의 안녕을 그토록 간절히 바라고있으니 실로 놀랍기만 하다.》
이것이 바로 공화국의 현실이다.
그가 어디에 살든,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사람들모두가 오직 원수님의 안녕만을 바라고바라는것은 경애하는 그이께서 계셔야 자신들의 행복도 미래도 있다는 믿음이 신념으로 간직되였기때문이다.
지금도 눈앞에 안겨온다.
우리가 무엇때문에 필요한 사람들인가고, 우리가 누구를 위해 목숨까지 바쳐 싸워야 하는가를 더 깊이 자각할 때이라고, 무한한 충실성과 헌신으로 조국과 인민의 안전과 안녕을 전적으로 책임질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TV를 통해 뵈오며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던 인민들의 모습, 여러 약국들을 찾으시여 의약품공급체계의 허점을 바로잡고 의약품수송과 관련한 강력한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우러르며 오열을 터뜨리던 이 나라 인민들의 모습,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불사약을 받아안고 충성의 열기를 터치며 협동벌전야로 달려나간 황해남도인민들의 모습,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우리 군대가 왔다고 하면서 화선군의들을 얼싸안고 울고웃던 인민들의 모습,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이 깃든 젖가루를 가슴에 품어안고 눈물을 쏟던 애기어머니들의 모습…
이 감동적인 화폭들은 세상사람들에게 다시한번 말해주었다.
공화국의 인민들이 왜 자기의 령도자를 그렇듯 절대적으로, 무조건적으로 믿고 따르는가를.
얼마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또다시 가정에서 마련하여 보내주신 사랑의 약품들을 받아안고 터친 해주시인민들의 격정은 앞으로도 오직 원수님만을 믿고 따를 온 나라 인민의 맹세의 분출이다.
《이 약품들의 진가를 어찌 약용가치로만 헤아릴수 있겠습니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대한 사랑이 어려있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 체현되여있기에 이 약들은 진정 세상에 없는 명약이고 죽음도 물리치는 불사약입니다.
천금같은 사랑의 불사약으로 우리 온 가족은, 우리 해주시인민들은, 아니 온 나라가 그 품에 운명의 피줄을 더 굳게 이었습니다. 혹독한 시련과 격난이 앞을 막아도 그 어떤 걱정이나 두려움도 없습니다. 총비서동지만 계시면 우린 살고 그이만 계시면 방역대전에서도 기어이 승리합니다.》
승리의 비결을 알고 그 승리에 대한 믿음이 확고한 사람은 그 어떤 역경도 순경으로 만드는 법이다.
그런 사람에게는 짙은 안개속에서도 길이 보이고 천길 벼랑앞에서도 살아날 방도가 생기기때문이다.
바로 모든 승리의 원천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믿고 따르는 길에 있다.
얼마전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당의 령도력과 정책에 대한 전체 인민의 확고한 믿음이 더욱 공고화된것이야말로 그 어떤 물질적재부와도 대비할수 없는 귀중한 정치적성과이라고 평가하시면서 모든 국사를 성공에로 령도하여 각 방면에서의 더 빠른 발전을 힘있게 견인해나갈 당중앙위원회의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올해의 승리도 확정적이다. 이런 억센 믿음을 안고 승리의 신심드높이 공화국인민들은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기 위한 투쟁과 전진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있다.(전문 보기)
전당강화의 위대한 강령을 실천해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무상의 신임과 영광을 심장에 새겨안고 전당강화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일제히 진입한 조선로동당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일군 특별강습회 참가자들이다.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무한한 긍지로 부풀고 당중앙의 제일친위대, 당정책관철의 기본견인기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중임을 다해나갈 비상한 각오로 충만되여있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사상리론적예지가 빛발치는 전당강화의 위대한 강령을 받아안은 남다른 영예를 지닌 이들인것이다.
우리 당을 강력한 령도적정치조직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며 당조직들을 당정책관철에로 능숙하게 조직동원하는데서 기본견인기, 주축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을 구절구절 되새길수록 몸이 찢기고 부서지는한이 있더라도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의 전위에서 순간도 멈춤없이 억세게 싸워나갈 굳은 맹세를 가다듬게 된다.
수백만 당원들과 수천만 인민들의 기대어린 마음과 시선을 자각하면서 우리 당의 당생활지도중시사상을 정확히 인식하고 주체의 당사업원리와 당정치활동묘술을 심도있게 체득한것으로 하여 특별강습회참가자들의 열의는 비상히 앙양되여있다.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지금 새로운 각오와 굳센 의지, 참신한 기풍을 백배하며 일제히 화선진지를 차지한 특별강습회참가자모두가 우리 당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된 강위력한 령도적정치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의 제일기수가 되리라는것을 확신하고있다.(전문 보기)
-평안남도에서-
-함경북도에서-
-함경남도에서-
전국적인 전염병전파 및 치료상황 통보
국가비상방역사령부의 통보에 의하면 7월 9일 18시부터 7월 10일 18시까지 전국적으로 1, 240여명의 유열자가 새로 발생하고 1, 630여명이 완쾌되였다.
지난 4월말부터 7월 10일 18시현재까지 발생한 전국적인 유열자총수는 476만 7, 660여명이며 99.95%에 해당한 476만 5, 300여명이 완쾌되고 0.048%에 해당한 2, 280여명이 치료를 받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는 전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치고있다
위대한 우리당 강화발전의 자랑찬 려정에서 또 하나의 불멸의 리정표로 되는 조선로동당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일군 특별강습회,
력사적인 특별강습회가 진행된 소식에 접한 온 나라 당원들과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참으로 뜨거웁다.
결코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특별강습회여서만이 아니다.
바로 그 강습회가 전당과 온 사회에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고 우리 혁명의 향도적력량인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여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위대한 승리와 성공에로 줄기차게 견인하는데서 중대한 력사적계기로 되기때문이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힘있게 주도해나갈 보다 세련된 독창적인 당정치활동묘술과 방법론, 새시대 당조직건설의 불멸의 대강을 마련해주신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이시며 주체혁명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지금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우리당 강화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앞에 나선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혁명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무엇보다도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더욱 높여야 합니다.》
당을 강화하고 그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는것은 혁명위업수행에서 중차대한 문제로 나선다.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혁명의 줄기찬 전진이 있고 나라와 민족의 창창한 미래가 있다.
조선로동당은 희세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가장 강위력한 령도적정치조직,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위용떨치는 혁명적당이다.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우리 당은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언제나 백승을 떨치고있다.
우리 당이 지난 10년간 일찌기 겪어보지 못한 준엄한 시련과 격난속에서 사회주의위업을 향도하며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당을 강화하는데 언제나 선차적의의를 부여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얼마나 가슴뜨겁게 새겨안았던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부터 우리 혁명앞에 조성된 주객관적인 조건과 환경을 과학적으로 통찰하신데 기초하여 중요당회의들을 소집하도록 하시고 전당강화를 위한 불멸의 지침들을 밝혀주시여 당이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령도적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을 비롯한 중요회의들에서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적지도, 정책적지도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에 대하여 하나하나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현명한 령도는 당건설과 당활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발전시킨 근본원천이였다.
그이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전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는 속에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이 뚜렷한 계기성과 력동성을 가지고 힘있게 진척되고 발전하게 되였으며 우리식 사회주의는 모진 시련속에서도 줄기찬 전진만을 이룩하였다.
그 나날에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만 있으면 그 어떤 천만시련도 두려울것이 없고 부흥강국의 찬란한 미래도 얼마든지 자력으로 앞당겨올수 있다는것을 뼈에 새기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천재적인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 심오한 사상리론으로 우리 당과 혁명이 나아갈 비약의 지름길을 밝혀주시고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필승의 신심과 락관,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천하제일위인을 높이 모신 끝없는 긍지와 영광으로 가슴끓이던 그 뜻깊은 대회를 우리는 영원히 잊지 못할것이다.
지금도 조용히 귀기울이느라면 당 제8차대회장에 힘있게 울려퍼지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우렁우렁한 음성이 들려오는듯싶다.
당 제8차대회가 투쟁의 대회로서 자기 사업을 실속있게 하고 옳은 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들을 내놓으면 조선혁명은 새로운 도약기, 고조기를 맞이하게 될것이라고, 또한 이 대회를 분수령으로 하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투쟁은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하게 될것이라고 선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당 제8차대회를 계기로 간부대렬과 당대렬을 정간화, 정예화하기 위한 사업, 전당에 정연한 사업체계와 보다 강한 기강을 세우기 위한 사업이 심화되고 당건설과 활동의 기본규범인 당규약이 주체적당건설원리에 맞게 개정되였으며 그 과정을 통하여 혁명의 발전을 인도하는 당의 령도적권위와 전투력은 비상히 높아지게 되였다.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는데서 각급 당조직들이 맡고있는 임무는 매우 중요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치신바와 같이 전당의 당조직들이 충성의 전위대오로 튼튼히 꾸려지고 혁명적으로, 진취적으로 사업하며 해당 단위의 정치적참모부로서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 때 당과 혁명발전의 전성기가 열려지게 된다.
당조직들의 전투력, 여기에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혁명위업의 전진속도와 승패가 달려있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도 5개년계획의 첫해 경제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당적지도, 정책적지도를 실속있게 진행하는데서 당조직들이 방향타역할을 잘할데 대하여 그토록 강조하신것이다.
지난해 3월에 진행된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는 당의 시, 군중시사상, 시, 군강화로선관철의 직접적담당자인 시, 군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비상히 높이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몸소 강습회를 지도하시며 우리 당정책의 말단지도단위, 집행단위이고 농촌경리와 지방경제를 지도하는 지역적거점이며 나라의 전반적발전을 떠받드는 강력한 보루인 시, 군의 중요성과 시, 군당위원회가 차지하는 위치, 당사업강화와 시, 군발전에서 책임비서들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과업과 방도 등에 대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를 우러르며 전체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시, 군당사업을 혁신하는것이 가지는 의의를 특별히 중시하시고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사상이 포치된 이후 제일먼저 시, 군당책임비서들을 위한 강습회를 조직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가슴깊이 새기였으며 위민헌신의 날과 날을 이어가시는 총비서동지의 령도풍모를 사업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여 실제적인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당중앙의 권위를 견결히 보위하고 인민들의 하늘같은 믿음에 기어이 보답할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은 우리 당의 불패성의 원천
조선로동당은 온갖 격난을 과감히 뚫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불패의 당이다.
이 세상 그 어느 나라 당도 가질수 없는 70여년이라는 최장의 집권당력사를 새기고있는 우리 당에는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서슴없이 바쳐 당의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천만인민의 절대적인 믿음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인민의 믿음은 존립과 강화발전을 위한 중차대한 문제이다.인민들이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것은 결코 그 어떤 강요나 의무감에 의해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다.만일 이런데서 나오는 사상감정이라면 진실하고 확고한것으로 될수 없다.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믿음은 당이 인민을 어떻게 보고 대하는가 하는데 따라 좌우된다.인민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며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는 당은 언제나 민심이 따르고 인민의 지지와 신뢰속에 백승하지만 인민우에 군림하고 인민을 멀리하는 당은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되며 풍전등화의 신세를 면치 못한다는것이 력사가 가르치는 진리이다.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은 조선로동당의 불가항력이다.우리 인민은 일편단심 당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꿋꿋이 걸어온 위대하고 영웅적인 인민이다.우리 당이 장구한 수십성상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이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당을 운명의 전부로 믿고 따르며 당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실하여온 위대한 인민이 있었기때문이다.사상최악의 역경과 시련을 이겨내며 추호의 동요없이 당을 굳게 믿고 당과 생사운명을 함께 하여온 강의한 인민이 있었기에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길수 있었다.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믿음은 조선로동당이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존엄떨치게 하는 원동력이다.
혁명적당이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진정한 인민의 향도자, 보호자로서의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하는 길은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데 있다.인민의 믿음을 명줄로 여기며 그 믿음을 지키기 위함에 모든것을 지향시키고 복종시키는 당은 백전백승한다.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는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이끌어주는 어머니당만이 받을수 있는 고귀한것이다.인민을 생명의 뿌리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의 운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돌봐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정녕 우리 당의 품은 이 땅에 태를 묻은 모든 사람들을 사랑과 정으로 보살피는 따사로운 품이다.붉은 당기발아래서만 사회주의만복이 꽃펴나게 된다는 확신, 당의 손길을 놓으면 생의 먼길을 갈수 없고 당의 품을 떠나서는 삶의 전부를 잃게 된다는 철리, 바로 이것이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우리 인민모두의 심장속에 간직된 억척불변의 신념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당중앙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는것을 가장 신성한 삶의 요구로 여기고있다.그가 누구이든, 그 어디에 있건 모두가 령도자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충성의 일편단심을 안고 당중앙따라 혁명의 한길을 가고가는것이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에 접할 때마다 누구나 눈시울젖고 총비서동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심장을 불태우는 인민, 자애로운 어버이를 만나뵈오면 목청껏 만세를 부르고 그이와 떨어지는것이 너무도 아쉬워 한겨울의 바다물속에 서슴없이 뛰여들며 따라서는 인민, 열백번 다시 태여난다 해도 오직 우리 당의 품속에서만 삶을 꽃피우려는 열망으로 충만된 인민이기에 당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당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해나가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에 스스럼없이 안겨들고 수령결사옹위를 신념화한 우리 인민의 숭고한 사상감정, 여기에 당중앙에 대한 우리 인민의 고결한 충성과 믿음의 세계가 있다.
지금 우리 인민이 겪는 애로와 난관은 적지 않다.하지만 어머니당이 있기에 보다 휘황한 래일이 펼쳐지고 번영의 꿈과 리상은 앞당겨 실현되게 된다는 인민의 믿음은 확고부동하다.우리 당은 어려운 속에서도 당과 국가가 취하는 조치들에 대해 진심으로 공감하며 헌신적으로 따라서는 인민들의 진정어린 믿음을 제일가는 재부로 여기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끊임없이 수놓아갈것이다.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믿음은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안아오게 하는 무한대한 힘이다.
인민이 선택한 사회주의, 인민의 리상이고 념원인 사회주의가 승리의 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가자면 강위력한 힘이 안받침되여야 한다.이 힘은 당에 대한 인민의 믿음에서부터 형성되고 공고화된다.
사회주의건설에서의 눈부신 비약과 발전은 옳바른 로선이 있다고 하여 저절로 이룩되는것이 아니다.우월한 로선도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이고 절대적으로 받들며 그 관철에 총매진해나서는 전인민적인 의지와 과감한 실천투쟁으로 전환될 때에만 투쟁의 앞길을 밝히는 지침으로 될수 있다.오늘 우리 당이 끝없이 번영할 래일을 설계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고있는것은 바로 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충직한 인민이 있기때문이다.(전문 보기)
전국적인 전염병전파 및 치료상황 통보
국가비상방역사령부의 통보에 의하면 7월 8일 18시부터 7월 9일 18시까지 전국적으로 1, 460여명의 유열자가 새로 발생하고 1, 700여명이 완쾌되였다.
지난 4월말부터 7월 9일 18시현재까지 발생한 전국적인 유열자총수는 476만 6, 420여명이며 99.942%에 해당한 476만 3, 670여명이 완쾌되고 0.056%에 해당한 2, 670여명이 치료를 받고있다.(전문 보기)
《공민의 도리를 다하고싶었을뿐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사상과 신념, 동지적사랑과 의리로 굳게 결합되고 온 사회가 서로 돕고 이끄는 화목한 대가정이 되여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는 여기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 있습니다.》
지난 6월 어느날 토성제약공장 정문으로는 종업원들의 바래움을 받으며 한대의 자동차가 나서고있었다.
급성장내성전염병으로 고생하는 해주시인민들에게 안겨줄 많은 의약품들을 싣고 떠나는 그 차에는 지배인 김영권동무와 여러명의 종업원들이 타고있었다.
해주시인민들에게 자기들의 마음을 꼭 전해달라고 거듭 부탁하던 책임기사 김영무동무를 비롯한 종업원들의 목소리를 되새기는 김영권동무의 마음은 뜨거워올랐다.
그들이 많은 의약품들을 해주시인민들에게 보내줄 결심을 하게 된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정에서 마련하신 약품들을 해주시당위원회에 보내시였다는 소식에 접한 때부터였다.
격정을 금할수 없게 하는 혁명활동보도가 전해진 날 지배인의 방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우리 공장에서도 해주시인민들을 위해 좋은 일을 찾아하자는것이였다.하여 장내성전염병을 예방하는데 좋은 의약품을 생산하여 보내주자는데로 모두의 마음이 합쳐졌다.
그때부터 며칠동안 공장에서는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생산전투가 벌어졌다.
그 나날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가족들, 내각과 성, 중앙기관 일군들을 비롯한 전국각지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이 황해남도인민들을 위해 지성을 바쳐가는 소식들이 련일 전해져 김영권동무와 공장종업원들의 마음을 더 뜨겁게 달구어주었다.
잠시도 생산현장을 뜨지 않고 생산지휘와 종업원들에 대한 후방사업을 따라세운 김영권지배인이며 다리를 상하여 움직이기 힘든 속에서도 해주시인민들에게 보낼 의약품생산이 진행된다는것을 알고 공장에 달려나온 한 녀성종업원을 비롯하여 공장의 모든 종업원들이 해주시인민들에게 보내줄 의약품생산에 뜨거운 마음을 바치였다.
이렇게 되여 짧은 기간에 많은 의약품들이 마련되였으며 지배인이 직접 약품들을 싣고 해주시로 떠나게 되였던것이다.
이런 그들을 황해남도의 책임일군들이 뜨겁게 맞이하며 고마움을 금치 못해하였다.
그들에게 지배인은 이렇게 말했다.
《공민의 도리를 다하고싶었을뿐입니다.》
그 말속에는 참된 공민의 량심이 비껴있었다.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된 후 많은 의약품들을 평천구역안의 인민들에게 보내주어 당에 기쁨을 드린것을 비롯하여 토성제약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적극 찾아한 좋은 일들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려는 순결한 마음이 깃들어있었다.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공민의 도리를 자각하고 스스로 사회와 집단을 위한 일을 찾아하는 이런 미덕과 미풍의 소유자들이 많아 우리 사회에는 언제나 사랑과 정이 차넘치는것이 아니랴.(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