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새 기준, 새 기록이 창조된다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각 시공단위들 기초굴착공사 련이어 결속, 기초콩크리트치기에 진입-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련일 혁신의 새 소식이 전해지고있다.
건설지휘부에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당의 호소따라 인민의 리상거리를 일떠세우기 위해 한결같이 떨쳐나선 군민건설자들은 가설건물과 세멘트적치장건설을 비롯한 준비공사와 함께 살림집기초굴착작업을 불이 번쩍 나게 다그쳐 일부 개소들에서 벌써 기초콩크리트치기에 진입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앞으로 우리가 일떠세우는 새 거리들에서 살게 될 시민들과 우리 후손들은 최악의 도전을 박차고 세계에 당당히 자랑할수 있는 거대한 건축군을 떠올린 우리 시대의 주인공들을 영웅적인 세대로 두고두고 추억하게 될것입니다.》
몸소 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고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지휘부기발을 지휘성원들에게 수여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에 고무된 군민건설자들은 새로운 건설신화창조로 당대회결정을 빛나게 관철하고 영광의 시대를 력사에 기록해놓을 투쟁의지를 날마다, 시간마다 백배하며 분투하고있다.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은 우리 당의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높이 들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해 힘차게 전진비약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강용한 기상을 뚜렷이 과시하고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거창한 대건설전투이다.
건설지휘부에서는 당이 제시한 건설과제를 빠른 기간에 최상의 수준으로 수행하기 위해 전반적인 건설계획을 대상별, 날자별로 면밀히 세우고 공사지휘를 패기있게 해나가고있다.
지휘성원들은 시공단위들에서 건설기계를 최대한 동원하도록 하는 한편 기초굴착작업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면서 그날 공정계획을 그날로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장악지도사업을 짜고들고있다.현장을 수시로 밟으며 시공과정에 제기되는 문제를 신속히 풀어나가기 위한 조직사업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시공단위들에서는 방송선전차를 비롯한 선전선동수단을 총동원하여 경제선동, 방송선전활동을 적극 벌리고 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여 공사속도를 부쩍 높여나가고있다.
건설장의 곳곳에 나붓기는 붉은기들과 전투적인 구호, 표어들은 군민건설자들의 가슴가슴을 혁명열, 투쟁열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공사장마다에 새로운 건설속도창조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는 속에 여러 시공단위에서 기초굴착공사가 끝난 개소들에 대한 살림집기초콩크리트치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조선인민군 리금성소속부대와 조선인민군 김영근소속부대, 조선인민군 유성철소속부대를 비롯한 송신지구의 살림집건설을 맡은 여러 인민군부대의 군인들이 맡은 살림집기초공사에서부터 군인기질, 군인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새로운 문명의 개척자로서의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자각한 조선인민군 리금성소속부대의 지휘관들과 군인들은 기초굴착과 콩크리트치기에 필요한 능률적인 건설기계들을 그쯘히 갖추고 줄기찬 투쟁을 벌려 기초굴착공사를 짧은 기간에 다그쳐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공사조건이 불리한 속에서도 건설기계와 로력동원을 합리적으로 하여 기초굴착작업에서 남다른 모범을 보인 이들은 기세를 늦추지 않고 건설자재를 예견성있게 마련하면서 기초콩크리트치기속도를 부쩍 높이고있다.
조선인민군 김영근소속부대의 군인들도 기초공사에서부터 완강한 공격정신을 발휘하고있다.
지휘관들과 군인들은 굴착공사구간에 륜전기재들을 기동성있게 배치하고 그 가동률을 높여 착공한지 불과 5일만에 수만㎥가 넘는 방대한 토량을 파제끼고 콩크리트치기를 힘있게 내밀고있다.
로동당시대를 빛내이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데서 영웅적위훈을 세운 조선인민군 유성철소속부대의 지휘관들과 군인들도 여러개소에 대한 살림집기초굴착공사를 짧은 기간에 와닥닥 다그쳐 끝낸데 이어 기초콩크리트치기에서 련일 새로운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
모래와 혼석을 비롯한 자재확보를 예견성있게 해놓은 이들은 여러개소에서 기초굴착이 끝나기 바쁘게 혼합기들을 전개해놓고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기초콩크리트치기에서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살림집건설에서 새로운 건설속도를 창조하기 위한 혁신의 불길은 조선인민군 송명일소속부대와 조선인민군 장금철소속부대에서도 세차게 타오르고있다.부대들에서는 공사를 립체적으로, 전격적으로 내밀수 있는 과학적이며 구체적인 작전을 세우고 력량과 수단들을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기초공사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전문 보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새 승리를 향하여 폭풍쳐 내달리리 -총진군길에 힘있게 울려퍼지는 노래 《자력갱생 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를 들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불타는 충성심과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이 있는 한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입니다.》
온 나라가 불도가니처럼 끓어번진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 접한 인민의 환희와 격정은 하늘에 닿고있다.
아직은 건축형성안에서나 볼수 있는 특색있는 고층, 초고층살림집들이 이해말에 가서는 이 송신, 송화지구를 꽉 채우게 되면 우리 국가의 잠재력과 우리 인민의 창조력이 다시한번 크게 과시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새긴 인민은 건설의 착공을 알리는 발파소리를 들으며 완공의 축포성을 울리고야말 굳은 맹세를 다지였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가장 거창하고 훌륭한 대건설전투에 진입한 우리 인민은 미래에 대한 확신과 승리에 대한 신심에 넘쳐있다.
천만인민의 이 격양된 사상감정은 과연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인가.
그에 대한 대답을 주는것이 주체79(1990)년에 창작된 노래 《자력갱생 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이다.
락원의 정신 강선의 기백
온 나라에 차넘친다
수령님의 요구 당의 요구라면
무엇이든 우리 한다
…
노래는 사회주의건설의 줄기찬 전진동력인 자력갱생이 어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게 하며 그 원천은 어디에 있는가 하는 의의있는 문제를 제기하고 우리 혁명력사와 들끓는 현실에 대한 진실한 반영을 통하여 철학적깊이가 있는 사상적내용을 밝히고있다.
《락원의 정신》, 《강선의 기백》이라는 노래의 이 구절들에 우리의 생명인 당중앙결사옹위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응축되여있어 천만심장을 뜨겁게 달구어준다.
준엄하였던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락원의 녀당원은 위대한 수령님께 《수상님! 념려마십시오.우리가 싸워이기기만 하면 복구건설은 문제도 되지 않습니다.일제놈들이 그렇게 마사놓고간것도 우리는 2~3년동안에 다 복구해가지고 잘살지 않았습니까? 전쟁이 끝나면 또 복구해가지고 잘살수 있으니 너무 근심하지 마십시오.》라고 신심에 넘쳐 말씀올리였다.
우리 인민의 승리에 대한 신념과 자력갱생의 정신은 그후에도 꿋꿋이 이어지였다.전후 원쑤들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책동에 미쳐날뛰고 불순분자들이 당정책을 반대해나설 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강선의 로동계급을 찾으시여 혁명앞에 조성된 안팎의 정세를 알려주시며 1만t의 강재만 더 있으면 나라가 허리를 펼수 있다고 간곡하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호소에 접한 로동계급은 1만t이 아니라 더 많은 강철증산을 결의해나섰다. 위대한 수령님의 요구, 당의 요구라면 무엇이든 우리는 한다는 천만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이렇게 준엄한 투쟁속에서 강철처럼 굳세여졌고 마침내 혁명적대고조의 승전포성을 가슴후련하게 울릴수 있었다.
력사에 류례없는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높이 우리 인민은 제1차 5개년계획을 두고 《환상》이요, 《공상》이요 하는 원쑤들의 온갖 궤변을 불사르고 그것을 공업총생산액적으로 2년반이나 앞당겨 수행함으로써 사회주의기초건설의 어려운 과업을 빛나게 수행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남의 힘, 남의 원조로 이룩한 우리의 승리가 아니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요구, 당의 요구는 지상의 명령이며 결사관철해야 한다는 절대불변의 신념 안고 천만인민이 산악같이 일떠서 실천하였기에 우리는 자주, 자립, 자위로 전진하는 사회주의승리의 력사를 줄기차게 수놓아올수 있었다.
사회주의 내 나라의 건축술과 국력을 보여주는 인민대학습당과 서해갑문은 오늘도 승리와 기적의 서사시를 전하고있거니.
민족적이면서도 현대적인 건축술을 자랑하는 인민대학습당을 우리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1년 9개월동안에 건설하고 기존의 갑문건설관례를 깨고 5년동안에 20리 날바다우에 서해갑문을 일떠세웠다.
이 격동적인 기적의 서사시에는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라는 천만인민의 신념의 구호가 새겨져있다.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인민의 힘은 이렇듯 무궁무진하고 위대한것이다.
성스러운 조선혁명의 력사는 새 세기에도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전문 보기)
봄을 맞이한 평양의 아름다운 꽃풍경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국산천은 그 어디를 가보아도 아름답습니다.》
수도의 곳곳에 꽃들이 피여나 봄의 정서를 한껏 더해준다.
어느 계절이나 다 특색있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류다른 정서를 안겨주는 평양이지만 화창한 봄계절의 꽃풍경은 그야말로 한폭의 그림같다.
며칠전까지만 해도 향기를 머금고 통통히 불어났던 꽃망울들이 꽃잎을 활짝 펼치였다.
주체사상탑이 한눈에 바라보이는 대동강반과 개선문주변에도 그리고 창전거리를 비롯한 이르는 곳마다에 흰빛, 연분홍빛의 꽃들이 피여난 모양이 참으로 유별난 정서를 자아낸다.
활기에 넘쳐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이 활짝 핀 꽃들을 보며 기쁨을 금치 못한다.
수도 평양에 펼쳐진 꽃풍경은 창조의 숨결로 높뛰고 래일에 대한 희망으로 충만된 우리의 생활을 더욱 약동하게 해주고있다.
해마다 맞이하는 봄이지만 이해의 봄은 류달리도 우리 인민의 가슴을 끓게 한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영예로운 혁신자, 위훈자가 될 결의 안고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은 우리 인민이 아닌가.
우리 당의 은정속에 나날이 변모되는 수도 평양의 모습이,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이겨내며 신심드높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인민의 모습이 어리여 더 아름답고 이채로운 봄풍경이다.
우리의 앞날을 축복하는듯싶은 아름다운 꽃들은 내 조국의 화창한 봄계절과 더불어 이 땅에 만발할것이다.(전문 보기)
리병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담화
주체110(2021)년 3월 27일 조선중앙통신 [English] [日本語]
이번에 진행된 신형전술유도탄시험발사는 우리 당과 정부가 국가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시한 국방과학정책목표들을 관철해나가는데서 거친 하나의 공정으로서 주권국가의 당당한 자위권에 속하는 행동이다.
우리는 남조선과 미국이 위험한 전쟁연습과 첨단무기반입놀음을 지속적으로 벌리며 상시 조선반도의 군사적위협을 조성하고있는 현 상황에서 우리 국가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기 위한 철저한 물리적힘을 비축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여있다.
우리 국가의 자위권에 속하는 정상적인 무기시험을 두고 미국의 집권자가 유엔《결의》위반이라고 걸고들며 극도로 체질화된 대조선적대감을 숨김없이 드러낸데 대하여 강한 우려를 표한다.
미국대통령의 이러한 발언은 우리 국가의 자위권에 대한 로골적인 침해이며 도발이다.
미국은 핵전략자산들을 때없이 조선반도에 들이밀고 대륙간탄도미싸일을 쏘아올려도 되지만 교전상대인 우리는 전술무기시험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은 강도적론리이다.
우리는 워싱톤에서 정권이 바뀐 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를 가장 중대한 《안보위협》으로 걸고들며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존엄을 건드리는 언행들을 일삼은데 대하여 정확히 잊지 않고있다.
미국의 새 정권의 호전적인 자세는 우리가 어느 길로 가야 하는가를 다시금 가리켜주고있으며 우리에게 우리가 할 일의 정당성을 또 한번 인식시켜주었다.
우리는 결코 누구의 관심을 끌거나 정책에 영향을 주기 위해 무기를 개발하는것이 아니다.
미국이 대양건너 교전일방의 앞마당에서 벌려놓는 전쟁연습이 《방어적》인것이라면 우리도 미국의 군사적위협을 미국본토에서 제압할수 있는 당당한 자위적권리를 가져야 한다.
나는 미국의 새 정권이 분명 첫시작을 잘못 떼였다고 생각한다.
앞뒤 계산도 못하고 아무런 말이나 계속 망탕 하는 경우 미국은 좋지 못한 일을 마주하게 될수도 있다.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잘 알고있다.
우리는 계속하여 가장 철저하고 압도적인 군사력을 키워나갈것이다.
주체110(2021)년 3월 26일
평 양
Ri Pyong Chol Expresses Deep Concern over U.S. President’s Statement Faulting DPRK’s Regular Testfire
KCNA on March 27, Juche 110 (2021) [조선어] [日本語]
Pyongyang, March 27 (KCNA) — Ri Pyong Chol, secretary of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Workers’ Party of Korea (WPK), released the following statement on Friday:
The recent testfire of new-type tactical guided missiles was an act tantamount to the exercise of the full-fledged right of a sovereign state for self-defense as it was a process that had been undertaken to implement the goals of the policy on national defence science set forth by our Party and government to boost the defence capabilities of the country.
We cannot but build invincible physical power for reliably defending the security of our state under the present situation in which south Korea and the U.S. constantly pose military threats to the Korean peninsula while persistently conducting dangerous war exercises and introducing advanced weapons.
We express our deep concern over the U.S. chief executive faulting the regular testfire, exercise of our state’s right to self-defence, as the violation of UN “resolutions” and openly revealing his deep-seated hostility toward the DPRK.
Such remarks from the U.S. president are an undisguised encroachment on our state’s right to self-defence and provocation to it.
It is a gangster-like logic that it is allowable for the U.S. to ship the strategic nuclear assets into the Korean peninsula and launch ICBMs any time it wants but not allowable for the DPRK, its belligerent party, to conduct even a test of a tactical weapon.
We clearly remember that after the appearance of the new administration in Washington there have been exploitation of every opportunity to make words and acts provoking the sovereignty and dignity of our state in which we were branded as the most serious “security threat”.
The bellicose stance of the new U.S. administration awakens us to the way to be followed by us and convinces us of the justice of the work to be done by us once again.
We are by no means developing weapons to draw someone’s attention or influence his policy.
If the war exercise staged by the U.S. right before its belligerent party across the ocean is for “defence”, we are supposed to have the full-fledged right to self-defence to contain the former’s military threat on its mainland.
I think that the new U.S. administration obviously took its first step wrong.
If the U.S. continues with its thoughtless remarks without thinking of the consequences, it may be faced with something that is not good.
We know very well what we must do.
We will continue to increase our most thoroughgoing and overwhelming military power.(more)
李炳哲党書記、われわれの正常な兵器実験に言い掛かりをつける米大統領の発言に懸念
チュチェ110(2021)年 3月 27日 朝鮮中央通信 [조선어] [English]
【平壌3月27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李炳哲書記は26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今回行われた新型戦術誘導弾の発射実験は、わが党と政府が国家防衛力を強化するために示した国防科学政策の目標を貫徹する上で経た一つの工程で、主権国家の堂々たる自衛権に属する行動である。
われわれは、南朝鮮と米国が危険な戦争演習と先端兵器の搬入劇を持続的に演じながら常時、朝鮮半島の軍事的脅威を生じさせている現状況で、わが国家の安全を頼もしく守るための物理的力を備蓄せざるを得なくなっている。
わが国家の自衛権に属する正常な兵器実験について米国の執権者が国連「決議」違反だと言い掛かりをつけて極度に体質化した対朝鮮敵対感を隠すことなくさらけ出したことについて強く懸念する。
米大統領のこのような発言は、わが国家の自衛権に対する露骨な侵害であり、挑発である。
米国は、核戦略資産を時を構わず朝鮮半島に送り込み、大陸間弾道ミサイル(ICBM)を発射してもよいが、交戦相手であるわれわれは戦術兵器実験も行ってはならないということは強盗さながらの論理である。
われわれは、ワシントンで政権が変わった後、機会ある度にわれわれを最も重大な「安保脅威」として言い掛かりをつけて、わが国家の自主権と尊厳をけなす言行を事としたことをはっきりと忘れていない。
米国の新政権の好戦的な姿勢は、われわれがどの道へ進むべきかを再び指し示しており、われわれにわれわれがやるべき事の正当性を今一度認識させた。
われわれは決して、誰それの関心を引いたり、政策に影響を及ぼすために兵器を開発するのではない。
米国が大洋向こうの交戦一方の前庭で繰り広げる戦争演習が「防御的」なものなら、われわれも米国の軍事的脅威を米本土で制圧できる堂々たる自衛的権利を持たなければならない。
私は、米国の新政権が確かにスタートを誤って切ったと思う。
前後をわきまえず、みだりに何でも言い続ける場合、米国は好ましくない事に直面することになるかもしれない。
われわれは、われわれがやるべきことをよく知っている。
われわれは、引き続き最も徹底して圧倒的な軍事力を育むであろう。(記事全文)
[보도사진] :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의 충성심과 애국심, 창조적지혜를 남김없이 발양시키자
주체110(2021)년 3월 27일 로동신문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의 충성심과 애국심,
창조적지혜를 남김없이 발양시키자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화선선전, 화선선동 활발히 진행
무궁토록 빛나라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 대국보관이여!
어느덧 4년이 되였다.
주체106(2017)년 3월 27일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5돐을 맞으며 김일성,김정일민족의 만년재보로 훌륭히 개건된 조선혁명박물관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박물관의 여러 호실을 돌아보시며 혁명전통교양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조선혁명박물관이 새로 개관된 때로부터 지난 4년간 140여만명에 달하는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 인민군군인들이 이곳을 찾아 조선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고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박물관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기둥이나 같고 혁명의 등대와 같습니다.조선혁명박물관을 돌아보면 우리 혁명이 걸어온 발전로정이 뚜렷이 안겨오고 우리가 앞으로 걸어가야 할 발전행로도 환히 내다보입니다.조선혁명박물관은 국보중의 국보이며 그대로 혁명의 교과서입니다.》
세상에는 자기 나라, 자기 민족의 력사를 전하는 박물관이 많지만 조선혁명박물관과 같이 최대의 정중성과 과학성, 직관성이 보장된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 대국보관은 어디에도 없다.
얼마전 조선혁명박물관을 찾았던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혁명박물관이 온 사회의 김일성–
김정일주의화위업실현에 이바지하는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으로 더욱 훌륭히 전변될수 있었으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업적이 길이 빛나고있음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
조선혁명박물관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위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혁명업적이 집대성된 대국보관으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조선혁명박물관의 개건공사를 직접 발기하시고 형성안과 전시방안들을 여러차례 지도해주시며 공사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모두 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심한 지도에 의해 조선혁명박물관이 세계에 둘도 없는 혁명박물관으로 훌륭히 전변되였다.
조선혁명박물관에서 우리와 만난 이곳 책임일군은 4년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였던 그날의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이야기하였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혁명의 장엄한 진군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시기에 조선혁명박물관을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으로 훌륭히 개건한것은 중대한 력사적사변이라고 하시면서 귀중한 혁명시간을 바쳐가시며 우리 박물관을 돌아보시였습니다.
정말이지 현시기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가를 다시금 새겨안은 참으로 뜻깊은 순간이였습니다.》
주체의 혁명전통계승문제를 혁명발전의 중차대한 문제로 보시고 그것을 대를 이어 굳건히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갈수 있는 만년초석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으로 우리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돌이켜보면 조선혁명박물관의 빛나는 로정에는 일찍부터 혁명전통교양의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시고 그를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의 손길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주체36(1947)년 8월 17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국립중앙력사박물관(당시)을 돌아보시면서 항일혁명투쟁력사는 그 성격과 지위로 보아 우리 나라 고대, 중세의 력사와 한데 섞어 취급하여서는 안된다고 하시며 혁명박물관을 따로 꾸릴데 대한 교시를 주시였다.그때 벌써 혁명전통교양의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시고 주체적인 혁명박물관창립에 관한 사상을 제시하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주체47(1958)년 11월 박물관을 처음으로 현지지도하신 때로부터 여러차례에 걸쳐 불멸의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수령님,
그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몸소 고증자가 되시여 귀중한 시간을 바쳐 사적내용들을 들려주기도 하시고 박물관에 요구되는것이라면 무엇이든 다 해결해주시였다.박물관진렬전시의 력사적시점과 포괄범위도 잡아주시고 혁명사적사업에서 3위1체의 원칙을 구현할데 대하여서도 밝혀주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혁명박물관사업을 위해 참으로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조선혁명박물관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혁명전통교양의 거점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는 조선혁명박물관 연혁사의 갈피들에 빛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60돐을 맞으며 수도 평양의 중심부에 있는 만수대언덕에 조선혁명박물관을 새로 건설하고 혁명박물관의 정면에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정중히 모시도록 하심으로써 조선혁명박물관은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으로서의 면모를 훌륭히 갖추게 되였다.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를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조선혁명박물관을 위대한 수령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정연하게 보여주는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 혁명적재보의 위대한 보물고로 훌륭히 꾸리도록 하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고귀한 업적중의 하나이다.
조선혁명박물관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성스러운 혁명력사와 불멸의 혁명업적이 집대성된 대국보관으로 더욱 훌륭히 전변시켜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어려와 숭엄해지는 마음을 금할수 없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펼치고 : 신념과 의지를 벼려주는 사상정신적무기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온 나라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우리 당의 숭고한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이 3가지 리념을 다시 깊이 새기는것으로써 당 제8차대회의 구호를 대신하자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심장깊이 쪼아박고 더 큰 보폭을 힘차게 내짚어야 하는 오늘의 현실은 누구보다도 일군들이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살며 투쟁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에서 일군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하여》에서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체득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심장에 쪼아박아야 합니다.》
주체104(2015)년 5월 29일, 당, 국가경제기관, 근로단체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사상과 정신으로 만난을 박차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며 한달음에 일행천리해야 하는 오늘 순간의 안일과 해이,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이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지니고 모든 사업을 진행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담화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앞장에 서야 할 우리 일군들에게 오늘 절실히 필요한것은 부닥치는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이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싸우는 견결한 투쟁정신이라고 하시였다.그러시면서 이런 억센 신념과 의지를 벼려주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가 다름아닌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
이는 우리 일군들속에 남아있는 소극성과 보신주의, 패배주의를 비롯한 온갖 낡은 사상관점과 태도를 불사르는 가장 효과적인 사상정신적명약이며 불타는 혁명열, 투쟁열을 심어주는 귀중한 정신적재부이다.
하기에 우리 당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혁명적진군을 이끌어나가면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행군열풍을 일으키고 그 앞장에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과 전국의 당, 행정책임일군들을 내세웠다.그것은 혁명의 지휘성원들부터 백두의 칼바람을 맞으며 심신을 단련해야 온 나라에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차넘치게 할수 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담화에서 일군들이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체득하고 구현하는데서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한몸바쳐 받든 항일혁명투사들의 산 모범을 따라배우는것이 특별히 중요하다고 가르치시였다.
우리 일군들모두가 항일혁명투사들의 견결한 혁명정신을 본받아 몸이 열쪼각, 백쪼각 나도 당정책을 끝까지 관철하고야말겠다는 비상한 각오와 열정으로 충만되여 힘차게 투쟁해나갈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은 백두의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만장약된 일군들을 부르고있다.
모든 일군들은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자신을 더욱 튼튼히 무장함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위한 총진군길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정상적인 료해와 적시적인 지도로 당결정집행을 담보하자
온 나라에 당정책결사관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위대한 당이 안겨준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억세게 틀어잡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완벽하게 관철해나가자면 당조직들이 그 집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알아보고 제때에 총화하면서 우점과 성과는 확대하고 결점과 편향을 극복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조직들은 해당 부문, 단위들의 사업이 당의 사상과 의도, 당정책적요구에 맞게 진행되도록 장악하고 통제하며 제때에 필요한 대책들을 세워나가야 합니다.》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는 전투목표를 명확히 세우는것도 중요하지만 당조직들이 그 집행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실속있게 전개하는것이 더 중요하다.
당결정집행정형에 대하여 수시로 알아보고 총화하면서 우점과 성과는 확대하고 결점과 편향을 극복해나가는것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을 박력있게 벌려나가기 위한 필수적인 요구이다.
당결정관철을 위한 정상적인 료해와 적시적인 지도는 그 집행에 대한 확고한 담보로 된다.당결정집행정형을 장악하고 대책하기 위한 사업을 제때에 따라세우지 않으면 당정책을 대하는 태도가 미적지근해지고 투쟁열도가 식어질수 있으며 나중에는 당결정을 관철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는 만성병에 걸릴수 있다.
당정책관철은 당조직들앞에 나서는 첫째가는 임무이다.당조직들이 혁신적이며 과학적인 목표를 세우고 분담조직사업을 진행한것으로 만족해하면서 그 집행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부단히 따라세우지 않는다면 일군들속에서 당결정을 끝까지 관철할수 없다.당결정집행정형을 수시로 알아보고 그 정형을 총화하면서 성과를 확대하고 편향을 극복하기 위한 사업을 완강하게 진행해나갈 때 당정책관철에서 실제적인 성과를 이룩하게 된다.
당결정집행정형에 대한 정상적인 료해와 적시적인 지도를 잘하는것은 현시기 더욱 중요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
지금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사상과 정신을 받아안고 올해 전투목표수행을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정책관철에서 기치를 들고 앞장에서 내달리는 단위들이 있는 반면에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뚜렷한 실적을 올리지 못하는 단위들도 나타나고있다.원인은 당조직들이 당결정집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장악하고 해당한 대책을 세우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전개하지 못하고있는것과도 중요하게 관련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환자가 아파한다고 하여 상처를 제때에 치료해주지 않으면 나중에 그것이 곪아터지는것과 같이 당원들속에서 나타난 결함에 대하여 제때에 비판해주지 않으면 나중에는 사상적으로 변질되여 엄중한 과오를 저지를수 있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당결정관철에서 이룩되는 우점을 장려하고 나타난 결점을 극복하기 위한 사업을 제때에, 드세게 진행하여야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에 맞게 사회주의건설의 전진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갈수 있다.
당일군들은 당정책의 운명이 자신들의 어깨우에 놓여있다는 비상한 자각을 가지고 당결정집행정형을 정상적으로 료해하고 수시로 총화하면서 우점과 성과는 확대하고 결점과 편향을 극복하기 위한 사업을 완강하게 전개하여야 한다.
무엇보다 당결정집행정형에 대한 료해를 실정에 맞게 구체적으로 하는것이 중요하다.
장악사업을 강화하는것은 당결정을 정확히 집행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료해장악사업을 강화하여야 당결정관철에 대한 옳은 지도를 보장할수 있다.
당일군들은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들끓는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야 한다.사무실에서 맴돌거나 문건이나 전화로 일하여서는 현실을 깊이 파악할수 없으며 당결정집행정형에 대한 총화평가사업을 실효성있게 할수 없다.(전문 보기)
국방과학원 신형전술유도탄시험발사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은 3월 25일 새로 개발한 신형전술유도탄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병철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군수공업부 일군들,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지도간부들이 이 무기시험을 지도하였다.
새로 개발한 신형전술유도탄은 이미 개발된 전술유도탄의 핵심기술을 리용하면서 탄두중량을 2.5t으로 개량한 무기체계이다.
시험발사한 2기의 신형전술유도탄은 조선동해상 600km 수역의 설정된 목표를 정확히 타격하였다.
국방과학원은 시험발사직후 이번 시험발사는 확신성있게 예견한바 그대로 대단히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수차례에 걸치는 발동기지상분출시험과 시험발사과정을 통하여 개량형고체연료발동기의 믿음성을 확증하였으며 이미 다른 유도탄들에 적용하고있는 저고도활공도약형비행방식의 변칙적인 궤도특성 역시 재확증하였다고 밝혔다.
리병철동지는 오늘의 무기시험이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국방과학정책을 관철해나가는데서 중요한 공정으로 된다고 하면서 이 무기체계의 개발은 우리의 군사력강화와 조선반도에 존재하는 각종 군사적위협들을 억제하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평가하였다.
리병철동지는 시험발사의 성공적인 결과를 즉시 총비서동지께 보고드리고 당중앙의 축하를 국방과학연구부문에 전달하였다.(전문 보기)
우리가 의거하여야 할 전략자산-과학기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사상을 깊이 체득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력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자원이며 사회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입니다.》
일반적으로 전략자산은 국가의 존립과 발전을 담보하는 밑천을 말한다.
현시대는 과학과 기술의 시대이다.오늘날 과학기술은 국가의 주요생산력으로 되고있으며 과학기술의 발전수준에 따라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가 좌우된다.과학기술력을 키우고 과학기술의 실제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가야 국력을 강화하고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러운것 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줄수 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현존경제토대를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는데서 절박하게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선차적으로 해결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 비약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게 하고 적은 원료와 자재, 로력을 가지고 최대한의 실리를 보장하게 하는것이 바로 과학기술이다.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전략자산으로 틀어쥐고 급속히 발전시켜 지속되는 도전과 장애를 돌파하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그러면 과학기술이 오늘 우리가 의거하여야 할 전략자산으로 되는것은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우선 생산장성과 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이 과학기술에 의하여 담보되기때문이다.
생산을 늘이고 경제를 발전시키는데는 자원이나 자금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요인이 작용한다.하지만 여기에서 관건적고리는 과학기술이다.과학기술을 발전시켜야 자체의 힘으로 경제토대, 생산토대를 튼튼히 다지고 경제건설을 마음먹은대로 진행해나갈수 있다.
현시기 원료, 자재문제를 해결하는것은 생산과 건설에서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아무리 현대적인 공장, 기업소를 일떠세웠다고 해도 원료와 연료, 자재가 제대로 보장되지 못하면 생산을 정상화할수 없다.
과학기술이자 생산이고 생산이자 과학기술이다.오늘 세계적으로 경제가 빠른 속도로 장성하고있으며 그로 하여 자원에 대한 수요는 계속 높아지고있다.반면에 장기간에 걸쳐 자연부원을 개발리용한 결과 석탄, 원유, 천연가스 등 주요자원들은 점점 줄어들고있으며 세계경제는 자원위기라는 커다란 난관에 직면하고있다.강물도 쓰면 줄어든다고 아무리 풍부한 자원도 종당에는 바닥이 나기마련이다.그러나 과학기술은 활용할수록 그 응용범위가 넓어지고 리용가치가 높아진다.과학기술을 발전시켜야 있는 자원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개발리용하는것은 물론 없거나 적은것은 만들어내고 재자원화를 적극 실현하여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는 원활하고 안정된 경제, 지속적이며 빠른 발전을 이룩해나가는 경제를 건설할수 있다.
생산공정의 현대화도 마찬가지이다.로후한 생산공정을 그대로 두고서는 원료와 자재, 로력을 랑비할뿐아니라 제품의 질과 생산성도 높일수 없다.공장, 기업소들을 로력절약형, 에네르기절약형, 원가절약형, 부지절약형으로 전환시키라는것은 우리 당의 요구이다.첨단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설비와 생산공정의 현대화, 정보화를 적극 실현하여야 로력을 절약하면서 원가도 낮추고 생산을 안전하게 늘일수 있다.오늘 우리 식 현대화의 본보기, 표준공장들에서 울리는 증산의 힘찬 동음은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적극 추진해나갈 때 높은 생산장성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그것은 또한 과학기술부문이 용을 쓰는것만큼 사회주의건설전반이 기운차게 전진해나갈수 있기때문이다.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키는데서 과학기술전선은 제일척후전선이다.과학기술이 등불이 되여 앞을 밝히고 발전을 선도하여야 나라의 종합적국력을 강화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갈수 있다.
현시기 사회발전에서 과학기술이 노는 역할은 비상히 증대되고있다.교육, 보건, 체육, 문학예술을 비롯하여 어느 부문이라 할것없이 과학기술의 발전을 떠나서는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과학기술을 전략자산으로 틀어쥐고 확고히 앞세워나가야 경제, 군사,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더 빨리 발전시킬수 있다.
문화분야만 놓고보아도 과학기술의 발전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가를 잘 알수 있다.교육분야에서 과학적인 교육방법과 현대적인 교수수단들을 적극 활용하여야 학생들을 나라의 부강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할수 있는 혁명인재로 키워낼수 있다.또한 의학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첨단의료설비와 기구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야 보건사업을 추켜세워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담보할수 있다.이처럼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발전을 추동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과학기술을 우리가 의거하여야 할 무진장한 전략자산으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명심하고 과학기술중시기풍을 철저히 확립하며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인민들이 페부로 느낄수 있는 실제적변화를
모든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인민소비품생산을 최대한 늘이자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인민들의 식의주문제를 해결하는데서 큰 몫을 맡고있는 경공업부문이 모든 잠재력을 동원하여 인민소비품, 경공업제품생산을 최대한 늘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경공업은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제공하는데서 대단히 중요한 위치에 있다.경공업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갖가지 인민소비품을 충분히 생산하여야 인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향상된 생활조건을 보장해주고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킬수 있다.
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시대앞에 지닌 책임감을 무겁게 자각하고 모든 잠재력과 예비를 총동원하여 인민소비품생산을 최대한 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공업부문에서는 공장들을 지식경제시대의 본보기공장으로 꾸리고 원료, 자재의 국산화를 실현하며 생산을 활성화하여 소비품에 대한 인민들의 수요를 보장하여야 합니다.》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식의주문제해결에서 기어이 돌파구를 열고 인민들이 페부로 느낄수 있는 실제적인 변화와 혁신을 이룩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
지금 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정면돌파하며 인민소비품생산에서 일련의 성과를 이룩하고있다.하지만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볼 때 아직은 해놓은 일보다 해야 할 일이 더 많다.
현실은 인민생활향상과 직결된 경공업부문에서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우리의 원료와 자재에 의거하여 질좋은 인민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무엇보다 경공업부문의 일군들이 그 어떤 조건에서도 인민소비품생산을 순간도 멈출수 없다는 투철한 관점을 지니고 자력갱생의 원칙에서 생산조직과 지휘를 짜고드는것이 중요하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지 못하면 있는 예비와 가능성도 효과있게 리용할수 없고 생산정상화도 실현할수 없다.일군들은 없는것은 만들어내고 모자라는것은 찾아내며 모르는것은 연구하고 배워서라도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를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는것을 습벽화해야 한다.
사업에서 중심고리를 틀어쥐고 생산조직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해나가는것은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이다.경공업부문의 일군들은 원료, 자재의 국산화와 재자원화를 생명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다종다양한 인민소비품을 더 많이, 더 훌륭하게 생산하기 위해 만짐을 지고 뛰고 또 뛰여야 한다.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확고히 틀어쥐고나가는것이다.
오늘날 생산정상화실현의 담보는 과학기술에 있다.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해야 원자재의 국산화와 재자원화, 새 제품개발과 제품의 질제고에서 훌륭한 경험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하며 인민소비품생산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안아올수 있다.
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생산공정들의 현대화와 설비들의 원성능회복, 새로운 생산능력조성사업을 줄기차게 내밀어야 한다.특히 선진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이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온갖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동원리용하여야 한다.
중요한것은 또한 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질제고사업에 힘을 넣는것이다.
경공업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하는 인민소비품들은 어느것이나 다 조국의 존엄과 영예,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과 잇닿아있다.아무리 제품이 많아도 질이 높지 못하면 사람들이 남의것을 넘겨다보게 되며 나아가서 우리의 전진발전이 더디여지게 된다.(전문 보기)
사회주의애국공로자, 값높은 그 부름에 떳떳하리
혁명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어떤 사람들을 요구하고있는가.
여기에 대답을 주는 모습들이 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대오의 앞장에서 투쟁의 기수, 창조의 기수가 되여 돌파구를 열어가는 사람들,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맡은 혁명초소를 믿음직하게 지키며 위대한 우리 당과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묵묵히 일하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의 부름앞에 말로써 대답할것이 아니라 자기 한몸을 내대고 실천으로 대답하는것이 애국자의 자세입니다.》
어제날의 공로도 오늘의 위훈속에서 빛나야 한다.
이것은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가슴속에 간직된 한결같은 지향이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전기수리2직장 직장장 리철호동무는 지난 수십년간 불타는 충성심과 높은 실력,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철강재생산에서 제기되는 수많은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하고 주체화대상건설과 정상운영에 크게 기여하였다.
그는 선진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제기되는 문제를 풀어나갈 때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를 빛나게 수행할수 있다는 관점을 가지고 부단한 사색과 실천으로 날과 달을 이어가고있다.
지난해까지만 하여도 직장에서 생산하는 권선의 질은 높은 수준에 이르지 못하였다.권선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도를 모색하며 리철호동무는 사색과 탐구를 멈추지 않았다.
그는 하루일이 끝난 뒤에는 과학기술도서들을 탐독하며 한밤을 지새웠고 다음날 아침이면 도면을 앞에 놓고 직장의 기술자, 기능공들과 무릎을 마주하군 했다.그의 고심어린 노력은 끝내 성공의 기쁨을 안아왔다.
지난 2월 직장에서는 자체의 힘으로 권선의 질을 높일수 있는 공정을 새로 꾸리였다.전기설비수리와 정비보수를 더욱 질적으로 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리철호동무를 두고 기업소의 일군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그들에게 리철호동무는 말하였다.
《생산과 경영활동의 과학화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한 당의 의도에 따라서자면 아직 멀었습니다.》
이런 자각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그는 철강재생산의 동음이 더 높이 울려퍼지도록 자기의 책임성과 역할을 다해나가고있다.
기층말단의 한개 단위를 책임진 작업반장에 불과하지만 발전소는 물론 나라의 화력발전부문에 없어서는 안될 인재로 떠받들리우는 평양화력발전소 타빈보수직장 본체작업반 심준일동무,
그는 작업반의 기능공대렬을 늘이는것을 스스로 량심의 과제로 떠안고 작업반의 래일, 발전소의 먼 앞날을 내다보며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고있다.
얼마전 기중기들에 대한 대보수를 진행할 때였다.방금 보수를 끝낸 기중기의 어느 한 부분을 살펴보던 그의 얼굴색이 갑자기 어두워졌다.부속품이 제대로 맞추어져있지 않았던것이다.알고보니 그 부속품은 작업반에 배치된지 얼마 안되는 로동자가 맞춘것이였다.
심준일동무는 그 로동자와 함께 부속품을 다시 갈아맞추며 말했다.
《뼈심을 들여 안되는 일이 없지.기능도 마찬가지거던.나도 적극 돕겠으니 이번에 기능수준을 부쩍 올려보자구.》
본체작업반이 제기되는 대보수과제를 막힘없이 해내고있는데는 반원들의 기능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실천적모범으로 이끌어주는 심준일동무의 고심어린 노력이 깃들어있다.
작업반원들을 과학기술인재, 기능공들로 훌륭히 준비시키기 위해 심준일동무가 바쳐가는 뜨거운 진정에 떠받들려 작업반은 동력기지의 숨결을 믿음직하게 지켜가는 보배집단으로 자랑떨치고있는것이다.
남흥의 로동계급은 련합기업소 부지배인 겸 자재상사 사장인 강영철동무를 가리켜 《나를 따라 앞으로!》, 《나가자!》만을 아는 일군이라고 말하군 한다.
언제나 물러설 길이 없다고 생각하라.그러면 나아갈 길이 보인다!
이것이 그의 사업태도이고 드팀없는 신조였다.(전문 보기)
우리 당의 인민사랑을 자랑찬 현실로 꽃피워나가겠다
수도시민들에게 정든 보금자리, 웅장한 리상거리를 또다시 안겨주려는 당에 대한 고마움과
불같은 충성심의 분출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연설에 접한
각계의 반향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입니다.》
구절구절에 열화와 같은 인민사랑이 넘쳐흐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은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누구나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뜨거움에 젖어 터놓는다.
약동하는 3월의 대지를 뒤흔든 뢰성과 더불어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는 그 목소리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변함없는 원칙으로 내세우고있는 어머니당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과 함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에 기어이 보답하려는 불타는 맹세가 어려있다.
우리 당의 인민사랑을 자랑찬
현실로 꽃피워나가겠다
수도건설력사에 또 하나의 리정표를 새기게 될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을 받아안으며 격정과 흥분을 금할수 없었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인민에 대한 사랑이 뜨겁게 맥박치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은 착공식에 참가한 건설자들은 물론 수도시민들 아니 온 나라 인민의 가슴을 뜨겁게 울리였다.
지금과 같은 어려운 시기에 인민을 위해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라는 대용단을 내린것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하는 어머니 우리 당만이 내릴수 있는 결심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착공식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우리 당과 국가의 건설정책과 지도는 최종적으로 매 건설일군들의 창조적열성과 노력에 의하여 현실화되며 당은 우리 건설자들의 열렬한 애국심과 재능을 무엇보다 크게 믿는다는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이 응축된 리상거리건설에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는것보다 더 보람차고 영예로운 일은 없다.
나는 평양시인민위원회려단을 책임진 지휘성원으로서 모든 사업에 정치사업, 사상공세를 확고히 앞세워 려단안의 모든 지휘관들과 건설자들의 충성심과 애국심, 창의창발성을 남김없이 발양시켜나가겠다.
우리가 맡은 대상건설에서 새로운 평양속도, 건설신화를 창조하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실천으로 받들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평양시당위원회 부장 김광수
인민군대의 창조본때를 남김없이
수도시민들에게 정든 보금자리, 웅장한 리상거리를 또다시 안겨주려는 당에 대한 고마움과
불같은 충성심의 분출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연설에 접한
각계의 반향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연설에서 우리 당중앙이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결정하면서 제일먼저 믿은것은 두말할것없이 당과 인민에게 끝없이 충실한 혁명무력이라고 말씀하시였다.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은 우리 군인건설자들은 지금 새로운 건설속도창조의 불바람을 일으키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상징하는 주되는 공격전선의 맨 앞장에서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나갈 충성의 맹세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고있다.
지금도 우리의 귀전에 쟁쟁히 들려온다.
자신께서는 우리의 인민군대를 누구보다 잘 안다고, 우리 장병들이 창조적인 건설투쟁에서도 자기의 전투적기질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당과 인민의 기대에 어김없이 철저한 관철로써 보답할것이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크나큰 믿음의 말씀이.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우리의 실천이며 그 길에서는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이 우리 군인들의 신념이고 배짱이다.
우리는 거창한 대건설투쟁의 앞장에서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인민군대의 창조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하겠다.
단시일내에 방대한 공사를 진행해야 하는데 맞게 전투조직과 지휘를 빈틈없이 짜고들어 일정계획을 일별, 주별, 월별로 어김없이 수행하겠다.
시공의 질을 높이는것을 주되는 과업으로 내세우고 건설작업의 전 공정을 질보장으로 일관시켜나가겠다.
나의 부모, 나의 형제들을 위하고 자기 고향집을 꾸리는 심정으로 창조물마다에 병사의 깨끗한 량심을 묻으며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 당의 대건설구상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우겠다.
조선인민군 군관 조명룡
희망찬 래일을 락관한다
수도시민들에게 정든 보금자리, 웅장한 리상거리를 또다시 안겨주려는 당에 대한 고마움과
불같은 충성심의 분출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연설에 접한
각계의 반향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제 몇개월후이면 이 지역에 새로운 인민의 거리, 우리모두가 자랑으로 여기게 될 희한한 대건축군이 솟아오르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실 때 모두가 만세를 소리높이 불렀다.
고층, 초고층살림집들이 꽉 들어찬 희한한 거리, 바로 여기서 우리가 살게 된다니 꿈이 아닌가 하여 제 손등을 꼬집어보기까지 하였다.
우리 인민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그이께서만이 이런 통이 큰 작전을 펼치실수 있는것이다.
오로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인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정녕 우리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지금 나에게 친척들과 동무들이 많은 전화를 걸어오고있다.그리고는 정말 복을 받았다고 누구나 부러움을 금치 못하군 한다.
그때면 나는 이렇게 말해주군 한다.이제 우리모두가 그런 희한한 거리에서 새 문명을 마음껏 향유하게 될것이라고.
정말이지 우리 인민은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시였기에 밝은 앞날을 락관하며 신심에 넘쳐 사는 참으로 행복한 인민이다.
사동구역 송화2동 7인민반 강성실
이민위천의 리념이 터쳐올린 장쾌한 뢰성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누리에 떨치며 위대한 시대의 진군가마냥 우렁찬 발파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졌다.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의 착공을 알리는 발파소리!
약동하는 3월의 대지를 뒤흔든 이 장쾌한 메아리는 천만의 심장에 공격전의 거세찬 불길을 지펴주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소리쳐부르는 장엄한 뢰성이다.
끓는 피 더욱 끓고 천백배의 힘 용솟음치는 이 시각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가슴가슴은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받드시며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의 전성기를 끊임없이 펼쳐가시는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세차게 끓어번진다.
우리 다시금 새겨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서 하신 절절한 말씀을.
우리 당과 국가가 펼치는 대규모의 살림집건설작전은 어떤 경제적리득을 위한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국가의 재부와 근로대중의 창조적로동의 결과가 고스란히 근로자들자신의 복리로 되게 하는 숭고한 사업이다.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인민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숭고한 뜻이 어려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다.
그렇다.조국땅을 뒤흔들며 울려퍼진 3월의 뢰성에서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인민의 만복이 끝없이 꽃펴나는 사회주의락원을 기어이 앞당겨오시려는 절세위인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의 선언을 듣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건설은 국력과 문명의 높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척도이며 우리 당의 인민적시책을 구현하기 위한 보람차고도 중요한 사업입니다.》
건축은 시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예술이다.당대사회의 정치, 경제, 문화의 전모를 파악함에 있어서, 시대와 력사를 대표함에 있어서 건축만큼 위력한 언어가 없고 건축만큼 생동한 화폭이 없다.하기에 건축을 가리켜 력사의 자욱이라고 하는것이다.
돌이켜보면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대표하는 우리 조국의 건축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리념과 탁월한 령도, 크나큰 로고의 결정체이다.
세상에 둘도 없는 주체조선의 창조물을 끊임없이 마련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의 근본바탕에는 그이의 숭고한 인민관이 초석처럼 놓여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 바로 이것이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대표하는 창조물들에 관통되여있는 절대적인 기준이고 척도이다.
건축의 창조자도 인민대중이고 그 향유자도 인민대중인것만큼 건설에서는 마땅히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 편의가 최우선시되여야 하며 인민들의 정서와 미감에 맞게 사상예술성과 실용성이 완벽하게 보장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속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주체건축의 불변의 원칙이 있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고 우리 인민들이 쓰고살 건축물들은 먼 후날에도 손색없이 완전무결해야 하며 사회주의문명국의 표본이 될수 있는 최고의 수준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그이의 손길에 떠받들려 이 땅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선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정녕 그 얼마이던가.
하나하나 꼽아보자고 해도 가슴벅차다.
류경원, 인민야외빙상장, 은하과학자거리,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마식령스키장, 미림승마구락부, 옥류아동병원, 류경치과병원, 과학기술전당,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모든것은 세계최고의 수준이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모든 건축물에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우리 당의 인민존중,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정치가 집대성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의 세계는 주체성, 민족성, 독창성, 조형예술성이 조화를 이룬 멋쟁이건축물들에도 비껴있고 모든 요소요소가 대상별특성과 용도에 맞게 손색없이 꾸려진 행복의 보금자리들에도 새겨져있다.
인민의 웃음소리 한껏 넘쳐나는 려명거리에 새겨진 이야기는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는 룡남산을 언제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시고 조선혁명의 려명이 밝아오는 뜻깊은 곳에 일떠세우는 거리의 이름을《려명거리》라고 부르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새로 일떠서는 거리가 철두철미 인민의 편의와 리익을 최우선시하는 인민의 거리로 되게 하여주시려 수십차에 걸쳐 무려 1 390여건의 형성안을 보아주시고 하늘의 뭇별도 조으는 깊은 밤에도 려명거리형성안의 점과 선을 그어주신 그이의 천만로고를 우리 어찌 다 전할수 있으랴.(전문 보기)
대건설전역에 나래치는 결사관철의 기상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떨쳐나선 군민건설자들 기초굴착공사에 진입-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로 들끓는 전투장들에서 들어온 소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국가의 건설정책과 지도는 최종적으로 매 건설일군들의 창조적열성과 노력에 의하여 현실화되며 당은 우리 건설자들의 열렬한 애국심과 재능을 무엇보다 크게 믿고있습니다.》
우리 당의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높이 들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해 힘차게 전진비약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강용한 기상을 뚜렷이 과시할 혁명적열의로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이 불도가니마냥 세차게 끓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착공식에 참석하여 하신 뜻깊은 연설을 무한한 격정속에 받아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군인들과 건설자들은 기초굴착공사에 진입하여 시작부터 일자리를 푹푹 내고있다.
건설장의 곳곳에 붉은기가 휘날리고 힘있는 구호, 전투속보 등이 전개되였다.힘찬 경제선동의 북소리가 건설장을 진감하는 속에 군인들과 건설자들의 투쟁열의가 고조되고있다.
건설지휘부에서는 공사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는데 모를 박고 일정계획을 면밀히 세운데 맞게 단계별목표를 어김없이 수행하기 위한 조직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중기계와 륜전기재동원에 선차적인 힘을 넣는것과 함께 기초콩크리트치기와 골조공사를 위한 예견성있는 자재보장대책을 따라세우는 한편 건설지휘부 성원들이 현장에서 작업조직과 기술지도를 책임적으로 하도록 하고있다.
시공을 맡은 단위의 군인들과 건설자들이 당과 국가앞에, 인민들과 후대들앞에 그리고 력사앞에 자기의 충성심과 애국심, 량심을 검증받는다는 자세와 립장에서 지체없이 공사에 착수하여 기세를 올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고 기초굴착공사에 진입한 군인들이 결사관철의 의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들이대고있다.
송신지구의 살림집건설에 동원된 군인들이 높은 기초굴착실적을 기록하고있다.이들은 공사를 당이 정해준 기간에 완벽하게 끝내기 위하여 중기계들을 비롯한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 누구나 두몫, 세몫의 일감을 맡아 해제끼면서 불꽃튀는 창조투쟁, 돌격투쟁을 벌리고있다.
송화지구에서도 군인들이 당의 믿음에 기어이 실천적성과로 보답할 불같은 열의밑에 기초굴착을 다그치고있다.
사회안전성려단의 군인들이 전투적기질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당과 인민의 기대에 보답할 맹세로 가슴을 불태우며 맡은 대상에 대한 기초굴착작업을 본때있게 진행하고있다.
려단에서는 기초굴착작업속도를 높이기 위하여 중기계들을 집중배치하고 드센 공격전을 들이대는 한편 세멘트창고건설, 모래 및 혼석확보, 철근가공 등 기초콩크리트치기와 골조공사를 위한 준비도 다같이 내밀고있다.
수도건설위원회려단을 비롯한 사회의 여러 단위 지휘관, 건설자들은 당대회가 결정한 무겁고도 거창한 투쟁과업들중에서도 가장 보람있고 영광스러운 임무를 맡았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기초굴착작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살림집공사가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명심한 지휘관들은 들끓는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신속히 풀어나가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굴착기운전공들과 자동차운전사들은 공사기일을 보장하는데서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명심하고 자검자수를 실정에 맞게 진행하며 토량처리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당중앙의 결심을 충직하게, 완벽하게 받들려는 군인들과 건설자들의 신념과 의지는 무서운 힘으로 폭발되여 기초굴착작업에서는 시간이 흐를수록 성과가 확대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