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가 로씨야외무성대표단을 만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가 15일 의례방문하여온 외무성 부상 안드레이 루덴꼬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외무성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외무성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가 여기에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백두산기슭에서 나서자란 새세대답게 조국보위의 제일선에 서자 -량강도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최전연초소들로 용약 탄원-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준비해가는 우리의 새세대들은 존엄높고 강대한 어머니조국을 총대로 결사보위하는 길에 청춘을 바치는것을 최대의 애국으로, 가장 신성한 의무로 간주하고있다.
항일의 피어린 자욱이 력력한 혁명의 성지에서 나서자라 백두의 샘물을 마시며 청춘의 꿈과 리상을 키워온 량강도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 수백명이 조국보위의 최전방으로 용약 탄원하였다.
혜산시 로동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전원이 인민군대에 입대할것을 결의해나섰다.
우리의 행복을 노리는 제국주의자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을 단매에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녕을 보위할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으며 이들은 총쥔 병사의 영예를 빛내이고 영웅이 되여 모교로 돌아올 맹세를 다짐하였다.
지난해 자연재해를 당한 속에서도 수도 평양에서 꿈만 같은 배움의 나날을 보내며 조국의 귀중함을 실생활로 체감한 김정숙군과 김형직군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도 고마운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지켜가는 수호자가 될 결심을 피력하였다.
혜산시와 대홍단군, 갑산군의 졸업반학생들은 어머니당의 손길아래 변혁의 새 모습을 펼쳐가는 고향땅을 총대로 사수해갈 열의드높이 최전연국경초소에 보내줄것을 청원하였다.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행복만을 알며 성장한 혜산중등학원과 삼수군, 백암군 등의 학생들도 혁명의 군복을 입고 조국보위초소에서 청춘시절을 값있게 보낼 의지에 충만되여있다.
현지에서 진행된 탄원모임들에서 전쟁로병과 발언자들은 조국수호의 길에 보답과 실천의 첫 자욱을 내짚은 졸업반학생들이 군사복무의 순간순간을 자랑찬 군공으로 빛내일것을 당부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넘겨주었다.
격동된 심정을 안고 연단에 나선 토론자들은 전승세대가 피로써 창조한 불굴의 투쟁정신은 오늘도 래일도 우리 새세대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숨쉬며 충성과 애국의 한길로 떠밀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리수복영웅의 시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를 항상 되새기며 조국의 방선초소에서 원쑤들의 침략과 도전으로부터 이 땅의 평화와 안녕을 믿음직하게 지켜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탄원자들과 모임참가자들은 열렬한 애국심, 원쑤격멸의 의지로 청춘의 심장들을 끓이며 전화의 영웅들의 넋을 이어 조선청년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할 열의를 우렁찬 함성으로 터치였다.
최전연국경초소로 탄원한 졸업반학생들에게 모교의 교직원, 학생들이 꽃다발과 꽃목걸이를 안겨주면서 고무해주었다.(전문 보기)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모범을 따라배우는 운동을 전사회적으로 더욱 힘있게 전개하자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모범을 따라배우는 운동이 발단된 때로부터 근 반세기가 흘렀다.
그때로부터 혁명은 멀리도 전진하고 조국은 높이도 올라섰다.강대한 내 나라의 국력과 눈부신 전변의 새 모습도 자랑스럽다.그러나 그보다 더 기쁘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성과는 애국자들의 대부대가 자라난것이다.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10여년간 전국적으로 수천명의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이 배출되였는데 당 제8차대회이후부터 현재까지 함경북도에서만도 100여명의 근로자들이 사회주의애국공로자의 영예를 지니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을 따라배우는 운동을 적극 벌려 전세대들이 발휘한 충성과 애국의 모범이 년대와 년대를 이어 계속 재현되게 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조국번영의 년대기마다에는 당과 숨결을 같이하며 시대의 전렬에서 앞장서 달려온 참된 선구자, 훌륭한 전형들의 모습이 뚜렷이 새겨져있다.
그들의 모범을 본받는 과정에 인민들의 사상정신적풍모에서는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으며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처럼 당과 혁명을 위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 공산주의적기풍이 높이 발양되였다.고난과 난관이 중첩되는 속에서도 혁명적대고조와 대중적영웅주의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올랐으며 그와 더불어 조국청사에는 창조와 변혁의 눈부신 년대들이 아로새겨지게 되였다.
오늘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모범을 따라배우는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는것은 더욱 절박한 시대적요구로 나서고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애국으로 뭉쳐진 우리 인민의 단결의 힘이 그 어느때보다 더 거세차게 분출되고 그 위대한 힘으로 건국이래 일찌기 없었던 기적과 사변들을 창조해가는 영광스러운 시대이다.이 땅의 공민들모두가 강국건설을 위하여 피와 땀을 묻은것만큼 우리 국가가 강대해지며 휘황한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
당창건 8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고 당 제9차대회를 떳떳이 맞이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방대하며 도전과 난관은 의연히 우리의 앞길을 막아나서고있다.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어 누구나 두곱, 세곱으로 분발하여야 할 오늘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모범을 따라배우는 운동을 전사회적으로 더욱 힘있게 전개하는것은 참으로 의의있고 중대한 사업이다.
이 땅의 공민들모두가 존경하며 그 삶을 본받고싶어하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은 누구보다 당에 무한히 충실한 사람들이다.
오늘 당에 대한 충실성은 곧 당결정관철에서 집중적으로 표현되고 검증되며 우리 당의 높은 권위는 말이나 구호가 아니라 당회의들에서 채택된 결정을 완벽하게 실천하는 과정에 지켜지고 더욱 빛나게 된다.
위대한 당의 호소를 받들어 세멘트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린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과 할수 있는가 없는가를 따져보기 전에 당의 권위, 나라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면서 당결정의 한조항, 한문구를 그지없이 무겁고 성스럽게 새긴 은파광산 광명갱 광부들을 비롯하여 당결정을 끝까지,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 몸바쳐 투쟁하는 대중의 앞장에는 다름아닌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이 미덥게 서있다.당결정을 목숨처럼 여기며 당결정을 관철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조차 없다는 투철한 신념을 지니고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그들의 선봉적인 역할과 헌신적인 투쟁은 대중의 혁명열, 애국열을 더욱 세차게 폭발시켜주고있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은 또한 하나같이 당의 고심을 자기 일처럼, 제 집일처럼 받아들이며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오로지 당의 걱정을 덜어드리는데서 자기의 일감을 찾을줄 아는 량심과 의리의 인간들이다.
한가지 일을 하고 한걸음을 걸어도 당에서 제일 관심하고 걱정하는것이 무엇인가를 항상 생각하면서 언제나 당과 숨결을 같이하며 삶의 순간순간을 달음쳐사는 그 충성의 일편단심에 바로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인생의 특질이 있다.수령께 기쁨을 드리기 위한 길에 인생의 리정표를 세우고 좋은 날보다 어려운 날에 조국과 운명을 함께 하는데서 투쟁의 멋, 삶의 보람을 찾는 그들의 인생관은 진정 얼마나 고결한것인가.
항상 나라일을 먼저 생각하며 그 어떤 평가를 받고 생색을 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정으로 그 짐을 덜기 위해 남먼저 어깨를 들이대고 자기의 능력을 초월하여 분투하는 사람들이 바로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이다.
조국과 나는 떨어질수 없는 하나의 생명체라고 누구나 말한다.
하다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오로지 당과 조국을 위해 어렵고 힘든 초소를 지켜 묵묵히, 꿋꿋이 한생을 깡그리 바치고도 또 그길에 대를 이어 자식들까지 내세우고있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처럼 인생을 살수 있는가고.
이 땅의 방방곡곡에서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이 이룩해놓은 하나하나의 공적은 참으로 소중하다.허나 그보다 더 자랑스러운것은 지난날의 공로를 내세우며 대가를 바라거나 탕개를 풀어놓음이 없이 여전히 시대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는것이다.
지난 시기의 공적이 아니라 앞으로 해야 할 일만을 생각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면서 끝까지, 멈춤없이 보답의 한길을 가는 바로 여기에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남다른 풍모가 있다.
당에서 하나를 평가해주면 열백배로 노력하여 사회와 집단, 나라에 보탬이 되는 좋은 일들을 스스로 찾아하며 자기 능력을 초월하여 분투하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 순간의 자만과 답보도 없이 대오의 앞장에서 오직 앞으로만 내달리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사람들은 세월이 흘러도 변심없이,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도 동요없이 생의 시작도 끝도 한결같이 사는 사람이 참된 애국자라는 진리를 다시금 가슴깊이 새기고있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은 또한 단합되고 전진하는 대오의 기수가 되여 집단을 애국의 길로 이끄는 훌륭한 인간들이다.
당결정관철이라는 하나의 목적을 지향하는 우리 시대 애국집단의 본태는 집단주의위력에 있다.집단의 성과를 자기의 기쁨으로, 집단의 고충을 자신의 아픔으로 여기며 자기의 헌신과 희생이 집단의 화목과 전진에 디딤돌이 될 때 가장 큰 행복과 보람을 느끼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사심없는 진정과 헌신은 집단안에 고결한 집단주의기풍만이 차넘치게 하는 마를줄 모르는 시원으로 되고있다.
사상정신적으로, 도덕적으로 숭고한 높이에 올라선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삶은 우리 당이 바라고 조국이 기억하는 참된 인생에 대한 가장 훌륭한 교본으로 되며 사회주의조국의 래일을 떠메고나갈 새세대들의 삶의 거울로 된다.
이 땅의 공민이라면 누구나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정신세계에 매일, 매 순간 자신을 비추어보면서 그들처럼 살며 일하는것을 체질화해야 한다.
일군이라면 사회주의애국공로자의 영예를 지닌 일군들처럼 자신을 다 바쳐 집단의 밑거름이 되고 자양분이 되여 단위의 종업원들을 당과 혁명, 조국을 떠받드는 참된 애국자들로 키워야 한다.바로 여기에 력사에 없는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헤치며 인민의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련이어 펼치고있는 우리 당의 뜻을 충심으로 받들어가는 일군의 값높은 애국이 있으며 당결정집행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결정적담보가 있다.
당원이라면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모범을 따라배우는 운동의 불길을 지펴올리는데서 꺼질줄 모르는 불씨가 되며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한몸 내대야 한다.
당의 뜻을 받들어 더 무거운 짐을 걸머지고 더 힘차게 솟구쳐 일떠서 생의 마지막숨결까지도 당의 믿음을 지키는 길에 깡그리 바치려는 투철한 자각과 의지를 안고 첫걸음부터 마지막걸음까지 한본새로 사는데 당원의 참모습이 있다.방대한 일감을 앞에 놓고 네일인가 내일인가, 할수 있는가 없는가를 론하기 전에 당이 바라고 혁명에 필요한 일이라면 그 어떤것이든 나의 일감으로, 나의 직업으로 스스로 떠맡아안은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처럼 당의 뜻을 꽃피우기 위함이라면 사심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칠줄 아는 참인간, 불가능을 모르는 선봉투사가 되여야 한다.
공민이라면 언제나 나라와 후대들을 먼저 생각하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뜨거운 애국충심을 본받아 고마운 조국을 위해 한가지라도 좋은 일을 찾아할줄 알아야 한다.
오늘 애국자야말로 국력중의 국력이며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국가의 제일재부이다.이 나라 천만자식들을 살붙이처럼 품어안고 날이 갈수록 크나큰 혜택만을 베풀어주고있는 나라의 은덕에 고마움의 눈물이나 흘리는것만으로는 너무도 부족하다.생활의 매 계기와 순간마다 특히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나라앞에 지닌 자신의 본분을 자각할줄 알아야 하며 조국의 부름을 남먼저 듣고 뛰쳐일어날줄 알아야 한다.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억센 기상은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모범을 따라배우는 운동이 전사회적으로 더욱 힘있게 벌어져 이 땅에 사는 사람 누구나 자신들의 삶의 지향과 꾸준한 실천으로 우리 사회를 아름답게 가꾸고 온 나라에 혁명열, 애국열을 고조시키는데서 기수가 되고 열원이 되기 위해 애써 노력할 때, 누구나 그들처럼 조국을 억척으로 떠받드는 초석이 되고 대들보가 되기 위해 모든것을 바쳐나갈 때 위대한 우리 국가는 더욱 강대해지고 억년무궁할것이다.(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현지에서 하신 《양어강의》
언제나 인민을 마음속에 안으시고 그들의 행복을 위해 끝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자욱마다에 격정없이는 대할수 없는 이야기가 그 얼마나 무수히 새겨졌던가.
경애하는 그이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의 갈피에는 인민들의 식생활을 윤택하게 해주시려 일군들에게 양어에 대한 《강의》를 해주신 감동깊은 이야기도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2017년 11월 27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순천메기공장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그이를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게 된 공장일군들의 가슴은 크나큰 기쁨으로 설레이였다.얼마후 그들의 기쁨은 뜨거운 격정으로 이어지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로부터 뜻밖에도 양어의 발전추세며 선진적인 양어지식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게 되였던것이다.
양어를 잘하자면 수질검사와 양어못들에 대한 소독을 잘하여야 한다는 말씀으로부터 시작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메기양어에 대한 《강의》는 그이의 발자취가 가닿는 곳마다에서 계속되였다.
종합지령실에 들리시여 영상표시장치에 현시된 메기성장그라프가 표준그라프보다 떨어지는것을 대번에 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메기양어에서 생산원가를 낮추기 위한 사업을 잘하여야 한다고, 생산원가를 낮추자면 결정적으로 메기생산주기를 당겨야 한다고 하시면서 메기생산주기를 단축하여 생산원가를 낮출수 있는 방도까지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알깨우기 및 새끼메기기르기호동을 돌아보시면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끼메기의 사름률을 높일수 있는 기본묘리에 대해 원리적으로 설명해주시였다.
새끼메기의 사름률을 높이자면 물온도를 잘 보장해주어야 한다.물온도가 0.5℃만 떨어져도 발육과 성장에 지장을 받게 된다. 난방을 려관보다 육아원과 애육원에 먼저 보장해주어야 하는것처럼 엄지메기가 있는 못보다 새끼메기가 있는 수조의 물온도를 더 잘 보장해주어야 한다.
메기양어에서 새끼메기가 먹이붙임을 할 때 단백먹이를 충분히 먹이는것이 중요하다.사람도 어릴 때 잘 먹여야 제대로 자라는것처럼 메기도 먹이붙임을 할 때 영양가가 높은 단백먹이를 먹여야 빨리 크게 된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자자구구 새겨안는 공장일군들의 얼굴에는 환희가 넘치였다.처음 메기양어를 하는것으로 하여 새끼메기의 사름률을 높이는것이 그들로서는 가장 중요하고도 어려운 문제였던것이다.그런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문제에 대해 즉시에 명쾌한 설명을 주시는것 아닌가.
일군들이 실내살찌우기호동에서 받아안은 충격은 더욱더 컸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호동에 들어서시였을 때 한 양어공처녀가 메기들에게 먹이를 뿌려주고있었는데 그러기 바쁘게 메기들이 떼지어 모여들었다.
한동안 그 모습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메기양어못들에 자동먹이공급기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메기양어를 과학화하려면 생산공정을 잘 꾸릴뿐 아니라 사료주기도 자동먹이공급기를 받아들여 과학적으로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그러시고는 일군들에게 자동먹이공급기를 무조건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메기의 크기에 따라 먹이공급기준을 정확히 정해가지고 자동먹이공급기를 리용하여 먹이를 메기의 성장에 필요한 량만큼 주어야 한다고, 먹이를 공급기준량보다 더 주지도 말고 적게 주지도 말며 정해진 시간에 알맞춤하게 주어야 한다고, 그렇게 하여야 먹이소비량을 줄이고 메기성장에도 지장을 주지 않을수 있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과학적인 양어지식으로 일관되여있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의》는 계속되였다.
겨울에도 메기를 생산할수 있게 건설한 야외박막못을 돌아보시면서 야외못들에 모두 박막을 씌웠는데 이렇게 하면 못의 물온도가 떨어지는것을 막고 겨울에도 메기를 기를수 있을것이라고 적극 지지해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메기양어에서 관건적인 문제로 나서는 물온도보장문제에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랭동기실안에서 쌓아놓은 랭동메기상자들을 기쁨속에 보아주시면서도 그이께서는 일군들이 누구나 메기생산주기를 당기는 문제와 양어부문에서 달성하여야 할 과학기술적목표들을 알고있어야 양어부문에 대한 지도를 제대로 할수 있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어쩌면 그처럼 양어지식에도 밝으실가?!)
공장일군들은 경탄을 금할수 없었다.그럴수록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나라일을 돌보시는 다망하신 속에서도 깊은 양어지식을 소유하고계시는데 대한 의문이 갈마드는것을 어찌할수 없었다.
이 의혹을 일군들은 메기훈제가공장으로 향하는 길에서 풀게 되였다.
공장구내에 나무를 많이 심을데 대하여 가르치시고 잠시 동안을 두시였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밀가루가공공장의 생산정상화문제를 이야기하시고나서 나직한 음성으로 자신께서 어제도 밀생산과 관련한 자료를 보느라고 밤을 새웠다고 흔연히 뇌이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이름할수 없는 격정이 세차게 고패쳤다.
(실로 경애하는 그이께서 소유하고계시는 넓고 깊은 지식은 사색도 실천도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을 잘살게 하기 위한데로 지향시키시며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무한한 헌신에 그 뿌리를 두고있는것이 아닌가.)
간밤에도 인민들생각으로 심혈을 기울이시고 낮에는 낮대로 불면불휴의 령도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눈시울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날 현지지도를 마치고 떠나시는 경애하는 그이를 마음속으로 따라서는 공장일군들의 귀전에는 메기양어에 대하여 주신 폭넓고 깊이있는 그이의 귀중한 가르치심이 계속 울리고있었다.
양어부문에서는 양어를 과학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나라의 양어기술을 하루빨리 선진국가들의 수준에 올려세우라!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이런 맹세가 세차게 울리였다.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받아안은 양어지식을 메기양어과학화의 기본열쇠로 틀어쥐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라시는대로 메기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가겠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순천메기공장에 찾아오시여 하신 《양어강의》, 이 감동깊은 이야기는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새겨주고있다.
날에날마다 우리 인민에게 안겨지는 꿈만 같은 행복이 어떤 고결한 헌신의 세계에 떠받들려 이룩되고있는가를.(전문 보기)
공산주의혁명가는 강의한 의지의 소유자이다
당의 사상과 의도를 사업과 생활의 신조로 삼자
어떤 역경속에서도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드팀없이 받들어나가는 절대적인 충실성에 기초한 혁명정신인 강의한 의지,
이를 떠나 혁명가의 인격을 론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첫 세대 혁명가들의 정신세계를 본받아 시련과 난관이 겹쌓여도 당정책관철에서 드팀이 없는 견결한 투사가 되여야 합니다.》
공산주의혁명가는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앞을 막아도 굴하지 않는 강철같은 의지의 소유자이다.
쓰러질지언정 앞으로만 나아가며 추호도 뒤로 물러서지 않는 사람들이 바로 조선의 혁명가들이다.
혁명 그 자체가 간고한 투쟁을 동반하는것만큼 강의한 의지를 떠난 혁명가의 빛나는 삶이란 있을수 없다.
혁명투쟁력사상 가장 간고하고 어려운 투쟁사를 써온 조선혁명의 1세들은 례외없이 강의한 의지를 체질화한 공산주의혁명가들이였다.
자기를 희생하면서라도 혁명의 리익, 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불사조와 같이 싸우는 백절불굴의 투사들만이 시련을 뚫고 오직 앞으로만 전진할수 있다.이것은 성스러운 조선혁명사가 확증한 진리이다.
위대한 당중앙의 강인담대한 전략적결단을 완강히 실행해야 하는 오늘,
시대는 일군들모두의 배가된 혁명투지와 강의하고 헌신적인 투쟁을 더욱 절실히 필요로 하고있다.혁명가들에게 있어서 혁명적신념과 함께 강의한 의지만 있으면 점령 못할 요새가 없기때문이다.
혁명에 끝까지 충실하려는 공산주의혁명가들의 강의한 의지를 꺾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쇠는 고열로 끓어번지는 로속에서만 강철로 되고 꽃나무는 비바람을 맞으며 자라야 억세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법이다.
마찬가지로 혁명가들의 신념과 의지는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앞에서 검열되며 혁명가는 투쟁의 불길속에서 성장하며 더욱더 단련되고 세련된다.
일시적으로가 아니라 련속적인 투쟁의 불길속에서 쉬임없이 배양해야 하는것이 혁명가의 강의한 의지이다.한것은 엄혹한 설령을 무수히 넘고넘어 마침내 승리의 단상에 오르는것이 혁명가들의 보람찬 투쟁이고 영웅적인 삶이기때문인것이다.
필승의 의지,
이를 체질화한 사람만이 혁명의 길에서 우리 당과 동행할수 있으며 위대한 당중앙을 따라 위대한 새 변혁사를 긍지높이 써나갈수 있다.
부닥치는 난관을 맞받아뚫고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싸우는 견결한 투쟁정신,
바로 이것이 거창한 창조대전이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 당이 일군들에게서 바라는 공산주의혁명가적기질이다.
강의한 의지를 지니고 긴장하게 투쟁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
이런 기질을 체질화하고 헌신적으로 투쟁하는 일군이라야 미증유의 변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벅찬 투쟁의 선두에서 대중을 힘있게 고무할수 있다.
우리 일군들에게 있어서 강의한 의지를 배양하는 실천과정은 당의 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이다.
강의한 의지의 소유자들만이 당정책을 관철하기 전에는 죽을 권리도 없다는 비상한 자각을 가지고 사소한 리유와 구실, 조건타발도 없이 무한한 희생성과 헌신성을 발휘하여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관철할수 있다.
혁명의 앞길에는 별의별 바람이 몰아친다.
의지가 박약하여 이 바람, 저 바람에 흔들리는 사람은 애로와 시련앞에서 쉽게 동요하거나 주저앉아 직면한 난국을 타개해나갈수 없는것은 물론 나중에는 혁명대오에서 떨어져나가게 된다.
아무리 어려운 일감도 스스로 솔선 걸머지는 주인다운 태도를 발휘할 대신 자기보신을 앞세운다든가 더 좋은 성과, 보다 알속있는 결실을 쟁취하기 위해 전심전력할 대신 기계적인 사업태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등 우리의 전진발전을 저해하는 현상,
사업과 생활의 일각일초 일군으로서의 사명감을 망각함이 없이 강의한 의지로 진함없는 헌신과 투신력을 발휘하는 일군에게서는 애당초 이런 현상이 발로될수 없다.
일군의 실천적모범은 몇백마디의 말보다 더 큰 감화력과 호소성을 가지며 대중을 위훈과 혁신에로 고무한다.이런 훌륭한 혁명가적기풍으로 앞채를 메고나가는 일군이 일하는 부문, 단위는 분명 당의 의도대로 시련과 난관앞에서 추호의 동요도 없이 일떠서기마련이다.이는 자명한 리치이다.
투쟁속에서 성장하고 단련된 조선의 혁명가들은 안일과 해이, 순간의 답보와 침체도 절대로 허용치 말아야 한다.
일군들모두가 만짐을 지고 비상한 사업능력과 열정, 투신력을 발휘하여 우리 세대에 맡겨진 강국건설대업을 힘차게 떠밀어나갈것을 요구하는 오늘,
당의 뜻을 충심으로 받들기 위하여 자기들이 존재한다는것을 명심하고 일군들은 그 어느때보다도 강의한 의지로 헌신적인 투쟁기풍을 발휘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사랑하는 조국과 운명을 함께 할 새세대들의 열렬한 애국의지 -강원도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조선인민군입대 탄원-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자주권을 엄중히 위협하는 무모한 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고있는 미국과 괴뢰한국패당을 혁명의 총대로 무자비하게 징벌할 멸적의 의지를 가다듬으며 강원도의 수많은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조국보위의 최전방으로 달려나갈것을 궐기해나섰다.
온 나라를 들끓이며 활화되여 분출하는 새세대들의 조국수호의지는 투철한 주적관, 견결한 반제계급의식을 만장약하고 우리의 생명인 사회주의제도, 행복한 삶의 터전을 침탈하려드는 가증스러운 원쑤들을 단매에 쓸어버릴 충천한 기개와 열렬한 애국심의 뚜렷한 증시이다.
해당 지역들에서 진행된 탄원모임에서 연설자들은 1950년대 전화의 영웅들이 지녔던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진함없는 애국심을 따라배워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켜나갈것을 당부하였다.
원산시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은 귀중한 어머니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문천시, 안변군, 통천군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과 원쑤에 대한 증오심을 안고 조국보위초소에서 청춘을 빛내일 맹세를 다짐하였다.
사랑하는 고향산천에 도발자들이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조선청년의 용맹과 슬기를 남김없이 떨치며 극악무도한 원쑤의 무리들을 모조리 격멸소탕할 기세가 천내군, 회양군의 학생들속에서도 세차게 분출되였다.
고성군, 평강군, 법동군 등지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도 우리 공화국을 해치려고 오만하게 날뛰는 전쟁광신자들을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서 씨도 없이 박멸해버릴 서슬푸른 기상 안고 조국수호의 최전방에 세워줄것을 청원하였다.
날을 따라 고조되고있는 새세대들의 열렬한 참군열의는 조국보위를 최대의 애국으로 간직하고 세기를 두고 이어온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승리를 떨쳐갈 우리 시대 청춘들의 강용한 기상을 잘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미국의 배타적리익을 절대시하는 《미국우선주의》는 전세계의 다극화를 적극 추동하게 될것이다
정의롭고 평화로우며 안정되고 풍요한 세계에서 살려는 인류의 세기적숙망은 현 미행정부의 출현과 그의 정치철학인 《미국우선주의》가 몰아오는 돌풍으로 하여 엄중한 도전에 직면하고있다.
미제국주의의 불가피한 쇠퇴와 그를 조금이나마 지연시키기 위한 력대 미행정부들의 과욕적인 대외정책이 초래한 전대미문의 혼란과 불신, 대립과 모순의 악순환은 트럼프행정부와 《미국우선주의》의 재등장으로 보다 가속화되고있다.
얼핏 보기에 자국의 리익을 중심에 놓는 국제관계의 보편적속성을 구현한것처럼 보이는 아메리카제국의 《미국우선주의》교리는 시간의 흐름과 더불어 자기 특유의 횡포무도성, 침략성, 략탈성을 뚜렷이 드러내보이고있으며 평화와 국제적정의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는 《미국우선주의》보자기아래 감추어진 미제국주의의 위선적인 실체에 엄정한 시선을 보내고있다.
오늘날 《미국우선주의》가 세계도처에서 규탄과 배격을 받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미국우선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이 세상에 미국이라는 나라가 생겨난 때로부터 추구하여온 제국주의, 패권주의의 련속판, 확대판이며 미국의 리익을 위해서는 다른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짓밟아도 무방하다는 극단적인 배타주의, 양키식사고방식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
《미국우선주의》의 태생적속성이외에 《힘의 과시》, 《힘에 의한 평화》와 같이 그것이 추구하고있는 리념적특성을 놓고보아도 오늘날 세계 여러 나라와 민족이 자기의 우수성을 고수하고 장려, 발전시키기 위해 지향하는 리념과는 인연이 없다.
《미국우선주의》교리에 따라 행하여지는 현 미행정부의 언행은 상기교리가 추구하는 침략적특성을 어렵지 않게 알수 있게 한다.
현 미행정부는 집권 2기의 서막을 국내적으로는 대대적인 《비법이주민》추방을 목표로 하는 극단적인 차별정책의 실시로, 대외적으로는 세계보건기구, 기후변화에 관한 빠리협정, 유엔인권리사회 등 국제기구들과 국제협약들에서의 탈퇴와 주권국가의 신성한 령토에 대한 강도적인 병합의지의 과시로써 장식하였다.
취임이후에는 《미국우선주의》에 따르는 침략적이며 패권지향적인 대외적행보의 보폭과 속도를 가속적으로 높여나가고있다.
이웃과 동맹국, 적수국을 막론하고 무차별적인 관세몽둥이를 휘둘러대면서 배타적인 경제적리익을 추구하는가 하면 《인도주의》의 기만적인 가면마저 벗어버리고 다른 나라들에 대한 《대외원조》를 전면중지하였으며 《가자지대인수와 휴양지개발》제안과 같은 비상식적이며 기상천외한 행태를 반복하면서 국제사회를 커다란 충격속에 몰아넣고있다.
제2차 세계대전이후 근 80년간의 《동맹관계》를 자랑하면서 미국의 일극세계지배전략에 적극 추종해오던 유럽나라들과 일본, 한국 등 동맹국들이 당하는 《수모》와 《멸시》는 《미국우선주의》가 낳은 응당한 귀결이다.
미국에 그토록 충실하여온 서방나라들의 정객들과 언론들까지도 현 미행정부의 공갈정책은 약육강식의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고있음을 시사하여주고있으며 현 미행정부의 《미국우선주의》는 고립주의가 아니라 탈바꿈한 간섭주의라고 개탄하고있다.
지어 미국의 보수적인 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는 《미국우선주의》교리에 명확성과 구체성을 추가하여 상기교리가 《국제지도자》로서의 미국의 대외적역할확대에 보다 적극적으로 이바지하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도 거리낌없이 나오고있다.
이러한 평가들은 국제사회가 《미국우선주의》의 본질을 해부학적으로 투시해보고 정확히 결론하고있다는것을 반증해주는 극히 부분적인 실례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우선주의》가 국제사회와 현시대에 시사하여주는 의미는 자못 크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그 의미는 자기를 지키려면 강해져야 한다는것이며 자생자강의 도모는 곧 진리이며 력사의 합법칙적발전을 추동하는 위력한 수단이라는것이다.
오늘 반제반미의 최고보루로 거연히 솟아오른 우리 국가가 자주의 기치, 정의의 핵보검을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자기 힘을 키워나가는것은 악의 제국의 가증스러운 침략과 략탈시도에 종지부를 찍고 자주성과 다극화를 지향하는 세계력사의 한페지를 새로이 써나가기 위해서이다.
자기 힘을 키우지 못한탓에 미국의 횡포한 위협과 공갈앞에 속수무책으로 나앉아 생명과도 같은 존엄과 국익을 무참히 희롱당하는 일부 나라들의 실태는 승냥이는 오직 몽둥이로 다스려야 한다는 단순한 생활격언의 진미를 새삼스럽게 음미하게 하고있다.
력사는 언제나 정의의 편이며 정의와 량심은 복잡다단한 국제관계사가 온갖 시련과 풍파를 헤치면서 정확한 자기의 발전진로에서 탈선하지 않도록 해준 기본인자이다.
이 세상 만물은 오직 미국을 위해 존재하는 먹이감이 되여야 한다는 양키식패권론리, 자국의 배타적인 리익을 위해서라면 국제법과 국제기구들을 서슴없이 무시하면서도 다른 나라들에는 《규칙에 기초한 국제질서》를 강요하는 뻔뻔스러운 악의 제국의 시대착오적인 작태는 자주시대, 다극화의 새시대를 지향하는 인류의 량심에 의해 더이상 좌시될수 없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인간의 생존자체를 위협하는 광적인 사상에 물젖은 악의 세력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며 정의로 단합된 진보적인류가 자기의 힘을 배양하고 유감없이 발휘해나갈 때 양키식패권주의의 파멸은 보다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현 미행정부가 미국의 배타적리익을 절대시하는 《미국우선주의》에 기초한 일방적인 정책을 추구할수록 전세계의 다극화흐름은 보다 가속될것이며 이는 악의 제국 미국과 제국주의의 총파산으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국제문제평론가 김명철
米国の排他的利益を絶対視する「米国優先主義」は全世界の多極化を積極的に促すであろう
【平壌3月15日発朝鮮中央通信】国際問題評論家である金明哲氏の「米国の排他的利益を絶対視する『米国優先主義』は全世界の多極化を積極的に促すであろう」と題する文の全文は、次の通り。
正義かつ平和で、安定して豊かな世界で生きたがる人類の長年の宿望は、現米政府の出現とその政治哲学である「米国優先主義」がもたらす突風によって重大な挑戦に直面している。
米帝国主義の不可避な衰退とそれを少しでも遅らせるための歴代米政府の欲深い対外政策が招いた前代未聞の混乱と不信、対立と矛盾の悪循環は、トランプ政府と「米国優先主義」の再登場によって一層加速している。
一見、自国の利益を中心に据える国際関係の普遍的属性を具現したかのように見えるアメリカ帝国の「米国優先主義」ドクトリンは、時間が経つにつれてその特有の横暴非道さ、侵略性、略奪性をはっきりとさらけ出しており、平和と国際的正義を志向する進歩的人類は「米国優先主義」のベールに包まれた米帝国主義の偽善的な実体に厳正な視線を送っている。
こんにち、「米国優先主義」が世界の各地で糾弾と排撃を受ける理由は、他にあるのではない。
「米国優先主義」は本質上、この世に米国という国が生まれた時から追求してきた帝国主義、覇権主義の連続版、拡大版であり、米国の利益のためなら他の国と民族の自主権と生存権、発展権を踏みにじってもかまわないという極端な排外主義、ヤンキー式考え方にその根源を置いている。
「米国優先主義」の生まれつきの属性以外に「力の誇示」「力による平和」のように、それが追求している理念的特性から見ても、こんにち世界の多くの国と民族が自分の優秀性を守り、奨励し、発展させるために志向する理念とは因縁がない。
「米国優先主義」ドクトリンに基づく現米政府の言行は、上記のドクトリンが追求する侵略的特性を難なく分かるようにする。
現米政府は、執権2期目の序幕を国内的には大々的な「不法移住民」の追放を目標とする極端な差別政策の実施で、対外的には世界保健機関(WHO)、気候変動に関するパリ協定、国連人権理事会などの国際機関と国際協約からの脱退と主権国家の神聖な領土に対する強盗さながらの併合意志の誇示で飾った。
就任後は、「米国優先主義」に従って侵略的かつ覇権志向的な対外的歩みの歩幅と速度を加速的に高めている。
隣国と同盟国、敵国を問わず、無差別な関税の棍棒を振りかざして排他的な経済的利益を追求する一方、「人道主義」の欺瞞的な仮面さえ脱ぎ捨てて他国への「対外援助」を全面中止し、「ガザ地区の引き受けと休養地の開発」を提案するような非常識的で奇想天外な言動を繰り返して国際社会を大きな衝撃の中に追い込んでいる。
第2次世界大戦後、ほぼ80年間の「同盟関係」を誇って米国の一極世界支配戦略に積極的に追従してきた欧州諸国と日本、韓国などの同盟国が受ける「侮辱」と「蔑視」は、「米国優先主義」が生んだ当然な帰結である。
米国にそれほど忠実であった西側諸国の政客とメディアさえも、現米政府の恐喝政策は弱肉強食の新たな時代が到来していることを示唆しており、現米政府の「米国優先主義」は孤立主義ではなく、衣替えした干渉主義であると慨嘆している。
はては、米国の保守的なメディアと専門家の間では「米国優先主義」ドクトリンに明確性と具体性を追加して上記のドクトリンが「国際指導者」としての米国の対外的役割の拡大により積極的に寄与させるべきだという主張もはばかることなく出ている。
これらの評価は、国際社会が「米国優先主義」の本質を解剖学的に透視し、正確に結論していることを反証するごく一部の実例に過ぎない。
「米国優先主義」が国際社会と現時代に示唆する意味は、実に大きい。
結論的に言えば、その意味は自分を守るためには強くなるべきであるということであり、自生自強を図ることはすなわち真理であり、歴史の合法則的発展を促す威力ある手段であるということである。
こんにち、反帝・反米の最高のとりでとして毅然とそびえ立つわが国家が自主の旗印、正義の核の霊剣を一層しっかり握りしめて自力を培うのは、悪の帝国の憎むべき侵略と略奪の企図に終止符を打ち、自主性と多極化を志向する世界史の一ページを新たに記すためである。
自力を養えなかったため、米国の横暴な威嚇と恐喝に手をこまぬいて生命のような尊厳と国益を無残に翻弄される一部の国々の実態は、オオカミはただ棍棒で手なず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単なる格言の本当の意味を改めて吟味させている。
歴史はいつも正義の側にあり、正義と良心は複雑多端な国際関係史があらゆる試練と風波を乗り越えて正確な自己発展の進路から脱線しないようにした基本因子である。
この世の万物はただ米国のために存在するいけにえになるべきだというヤンキー式覇権論理、自国の排他的な利益のためなら国際法と国際機関をためらわず無視しながらも、他国には「規則に基づいた国際秩序」を強要する図々しい悪の帝国の時代錯誤の振る舞いは、自主時代、多極化の新時代を志向する人類の良心によってこれ以上座視されないであろう。
世界の平和と安全を破壊し、人間の生存そのものを脅かすヒステリックな思想に染まった悪の勢力は、歴史の峻厳な裁きを免れないであろうし、正義によって団結した進歩的人類が自分の力を培養し、遺憾なく発揮する時、ヤンキー式覇権主義の破滅は一層早められるであろう。
現米政府が米国の排他的利益を絶対視する「米国優先主義」に基づく一方的な政策を追求するほど、全世界の多極化の流れはより加速し、これは悪の帝国である米国と帝国主義の総破綻につながるであろう。(記事全文)
조국강산에 어린 위대한 애국의 뜻
우리 조국을 푸른 숲 우거지고 백화만발한 인민의 무릉도원으로
훌륭히 전변시키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4월15일소년백화원에 몸소 심으신 나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모란봉에 몸소 심으신 나무
봄기운이 나날이 짙어가는 3월의 이 봄날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모든 산들을 푸른 숲 우거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킬 비상한 애국열의를 안고 나무심기에 떨쳐나섰다.
존엄높은 우리 조국에 대한 뜨거운 사랑의 감정을 담아, 나라의 번영과 아름다운 미래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몸과 마음 다 바쳐갈 드높은 열정을 배가하며 한그루한그루의 나무에 아낌없는 정성을 바쳐가는 사람들, 그들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넘쳐나는것은 과연 무엇이던가.
우리의 눈앞에 어리여온다.
이 나라 산과 들에 몸소 나무를 심고 가꾸시며 조국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를, 혁명가의 인생은 무엇으로 하여 그토록 빛나는가를 가르쳐주신 절세위인들의 거룩하신 영상이.
세월이 흐를수록 더더욱 뜨겁게만 안겨오는 불멸할 자욱들과 더불어 소중한 추억을 되새겨보며 온 나라 천만인민은 위대한 애국자, 절세의 위인들의 숭고한 애국세계, 혁명세계를 더욱 깊이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주의는 조국땅의 나무 한그루도 소중히 여기고 그것을 키우는데 자기의 땀과 지성을 바치는 숭고한 정신이며 애국의 마음은 나무 한그루라도 제손으로 심고 정성껏 가꿀 때 자라나게 됩니다.》
애국심은 그 어떤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
자기가 심고 가꾸는 한그루의 나무에서부터 애국이 시작되고 혁명가의 첫걸음이 떼여진다.
이것은 절세의 위인들께서 이 나라 푸른 숲에 담으신 생활의 진리이고 고귀한 애국의 철리이다.
해마다 봄계절이 오면 잊지 못할 추억을 불러오는 지명이 있다.예로부터 비단에 수를 놓은것처럼 아름답다고 하여 그 이름도 수려한 문수봉이다.
해방된 조국땅에 두번째로 찾아온 1947년의 봄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무를 심으신 그때로부터 문수봉은 인민의 마음속에 지울래야 지울수 없는 애국의 성스러운 봉우리로 새겨지게 되였다.
잔뿌리 하나라도 상할세라 두손으로 흙을 꽁꽁 다져주시고 자신께서 드셔야 할 한모금의 물마저도 조국땅에 뿌리내릴 애어린 나무에 부어주신 어버이수령님,
그날의 그 모습으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산천의 푸르름을 더해줄 나무들에 담으시였고 그와 더불어 국토건설의 위대한 력사를 수놓아오시였다.
전화의 나날에는 최고사령부의 작전대옆에서 수삼나무를 화분에 심어 기르시고 전후에는 저택정원에 옮겨 키우신 사실, 릉라도를 물우에 떠있는 꽃바구니처럼 꾸리실 웅지를 안으시고 오랜 시간 10여그루나 되는 나무를 심으시고 자신께서도 천리마대고조의 기념식수를 한셈이라고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던 이야기, 70고령의 년로하신 몸으로 학생소년들과 나무를 심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도 남기시던 사연…
곳곳마다에 나무를 심으시며 정을 쏟아부으실 때 우리 수령님께서 그려보신것은 푸른 숲 우거진 아름다운 조국강산, 백화만발하고 오곡백과 무르익는 인민의 락원, 후손만대가 복락할 사회주의조선의 휘황한 모습이 아니였던가.
이 땅우에 푸른 숲을 가꾸어가시던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더 활짝 꽃피워주신분은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지금도 귀기울이느라면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의 세계에 대하여 감회깊이 돌이켜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가르치심이 들려오는듯싶다.
김정일애국주의는 내 나라, 내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까지도 다 자기 가슴에 품어안고 자기의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는 참다운 애국주의이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의 총화인 김정일애국주의야말로 얼마나 성스러운것인가.
전화의 불길에 강산이 불타던 1950년의 당창건기념일이였다.장자산기슭에서는 참으로 놀라운 현실이 펼쳐지고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두그루의 잣나무를 심으신것이였다.
이 나무가 푸르싱싱하게 자랄 때 우리 나라는 세상에서 제일 잘사는 나라로 될것이다.
이렇듯 굳은 신념을 안고계신 우리 장군님이시였기에 전쟁의 시련앞에서도 조국의 앞날을 확신하시며 애국의 마음을 담아 나무를 심으신것 아니랴.
전후복구건설의 나날 장산에 오르시여 심으신 나무에도 조국애의 고귀한 넋을 담으시였고 고난의 나날 전선길을 이어가시는 속에서도 군인들과 함께 조국의 대지에 나무를 심으시며 그들의 가슴마다에 열렬한 애국의 정신, 조국수호의 사명감을 억척같이 새겨주신것을 비롯하여 우리 장군님께서 위대한 혁명생애의 나날에 남기신 하많은 사연들을 어찌 다 전할수 있을것인가.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울창한 수림과 번듯하게 정리된 드넓은 대지를 보시면 정을 담아 푸른 산, 푸른 들이라고 조용히 외우시였고 나무가 얼마 없는 산들을 보시면 못내 가슴아프시여 우리가 조국산천을 로동당시대의 금수강산으로 훌륭히 꾸려 후대들에게 물려주자고 절절히 말씀하군 하시였으니 어버이장군님의 애국의 박동이 어린 내 조국의 푸른 숲의 설레임소리는 오늘도 우리모두를 성스러운 애국의 길로 떠밀어주고있다.
지난 10여년간의 나날은 천만인민으로 하여금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 위대한 애국자의 불같은 애국의 세계, 혁명세계를 실체험으로 새겨안게 하였다.
2012년 3월초의 잊지 못할 그날에로 우리의 마음 끝없이 달려간다.
그날 조국의 평범한 산길을 따라 야전차가 달리고있었다.
야전차안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차창밖으로 흘러가는 조국의 산야를 바라보시며 깊은 생각에 잠겨계시였다.
아직은 누구도 알지 못하고있었다. 경애하는 그이의 심중에 무엇이 고패치고있는지, 나라의 중대사를 돌보셔야 할 그이께서 어찌하여 나무모들을 싣고 전선시찰의 길에 오르시였는지.
어느한 인민군부대에 도착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오늘은 해방직후 절세위인들께서 몸소 모란봉에 오르시였던 날이라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며 나무를 심으시겠다고 하시였다.
구뎅이를 미리 파놓은것을 보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이런것은 형식주의라고 하시며 점심시간이 퍼그나 지나도록 나무를 심으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식수사업을 전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과 들을 푸른 숲 우거진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사연깊은 그 봄날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애지중지 심으신 나무, 이는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바라시던대로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될 내 조국산천에 젊음을 주는 귀중한 재부가 아니였던가.
잊지 못할 그날과 더불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버이장군님께서 그토록 자주 외우시던 푸른 산, 푸른 들의 새 력사를 이 땅에 펼치시기 위해 무수한 애국의 자욱을 새기시였고 그길에서 수많은 나무도 심으시였다.
어느해인가는 14명 육탄자폭용사들을 배출한 공군부대에 14그루의 나무를 마련해가지고가시여 비행사들과 불멸할 화폭을 남기시였고 또 어느해의 3월에는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시며 원아들이 나무를 심기 전에 깨끗한 량심과 불같은 애국의 마음을 먼저 묻어야 한다는 비상한 자각, 한몸이 그대로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여서라도 푸른 숲을 가꾸어가겠다는 의지를 안고 식수사업에 정성과 열정을 다 바쳐나가도록 할데 대한 가르치심도 주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이뿐이 아니였다.6년전 1월 어느날에는 일군들과 함께 당중앙위원회의 청사구내에 소나무를 심으시는 화폭도 력사에 남기시였다.
돌이켜보면 위대한 혁명령도의 첫 시기부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일로 가슴아파하시며 안타까와하신 문제가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나라의 산림자원이 많이 줄어든것이였다.
산림문제를 놓고는 더이상 물러설 길이 없다, 산림형편을 이대로 두고서는 누구도 나라의 주인이라고 자부할수 없으며 애국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는것이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이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가까운 앞날에 나라의 모든 산들을 푸른 숲 설레이는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켜 후대들에게 떳떳이 물려주실 결심과 의지를 더욱 굳히신것이며 애국이란 무엇이고 조국이 얼마나 귀중한가를 그 어떤 연설이 아니라 나무심기라는 실천적모범으로 새겨주신것이였다.
지금도 화성산에 뿌리내린 두그루 전나무는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참가자들과 뜻깊은 기념식수를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숭고한 뜻을 감동깊이 전하여준다.
아직 채 녹지 않은 땅에 힘있게 삽날을 박아 구뎅이를 파시고 묵직한 나무를 일군들과 함께 옮기기도 하시며 정성다해 나무를 심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그이의 거룩한 모습이야말로 위대한 애국과 희생적인 헌신, 고결한 량심에 대한 말없는 강의가 아니였던가.
몸소 나무를 심으시며 조국을 어떻게 사랑하고 받들고 빛내여야 하는가를 천만의 가슴에 새겨주신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모범을 본받아 사람들 누구나 오늘도 산과 들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고있으며 애국의 창조물을 일떠세워가고있다.
애국을 떠난 혁명이란 있을수 없듯이 이 땅의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도 사랑할줄 모르는 사람이 조국에 대하여, 혁명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절세위인들처럼 이 땅을 사랑하고 빛내이자.
위대한 애국헌신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열렬한 충성과 애국의 한마음으로 받들어나갈 때 조국의 산과 들은 더욱 푸르러지고 사회주의강국의 아름다운 래일은 앞당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화성산에 몸소 심으신 두그루의 나무
하루하루를 증산의 알찬 성과들로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우리의 실천이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창조의 날과 달들이 조국강산에 흐르고있다.
기적적증산의 기치를 추켜든 상원로동계급의 투쟁기세가 삽시에 전국에 파급되여 온 나라의 일터들이 증산투쟁, 창조투쟁으로 세차게 들끓고있다.
개척과 약진의 4년간을 초월하는 비상한 슬기와 용맹, 굴할줄 모르는 투지로 당창건 80돐이 되는 올해를 새로운 기적과 혁신으로 빛내이자!
바로 이것이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미증유의 새 변혁시대를 확실하게 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에 끓어넘치는 충성과 애국의 열정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자체의 기술력량과 경제적잠재력을 총동원하고 증산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 더 많은 물질적재부를 창조하여야 합니다.》
2025년은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의 마지막해인 동시에 존엄높은 우리당 제9차대회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해야 할 책임적이고 관건적인 해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과업을 성공적으로 결속하고 년말까지 인민경제의 각 분야를 당중앙이 의도하는 높이에로 끌어올리자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기존의 관념과 방식으로는 엄두조차 낼수 없는 기적적인 분투로 힘차게 도약하며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나선 투쟁과업들을 완전무결하게 결속해야 한다.
돌이켜보면 우리 혁명의 매 단계에서 중요한 리정표로 되는 당대회가 소집될 때마다 진할줄 모르는 개척정신, 충성과 애국의 한마음으로 전례없는 증산열의를 고조시켜 조국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적과 혁신을 다발적, 련발적으로 안아온것은 년대와 세기를 넘어 계승된 우리 인민의 투쟁정신, 창조방식이였다.
이 위대한 투쟁전통을 변함없이 이어 영광의 당대회로 향한 오늘의 하루하루를 증산의 알찬 성과들로 빛내이려는것이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신념이고 의지이다.
충성과 애국의 힘으로 전진하는 이 책임적인 창조대전에서 누구보다도 직책상임무에 끝까지 충실해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이다.
당결정관철전의 전위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신임과 기대,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무거운 책임감을 두어깨우에 억척같이 걸머진 일군이라면 마땅히 능숙한 조직력과 완강한 집행력으로 대중을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에로 불러일으켜야 한다.
일군들은 아무리 전진을 가로막는 난관이 겹쌓인다고 해도 사상의 힘을 믿고 대중을 발동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투철한 관점을 가지고 모든 사업을 사람과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야 한다.
련대적, 집단적혁신은 조선로동계급의 고유한 투쟁방식이다.
오늘의 장엄한 애국투쟁을 끊임없는 성공과 승리에로 이어나가자면 모든 부문과 단위가 다같이 어깨를 겯고 련대하고 혁신하며 당결정관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누구나 하나하나의 제품과 창조물에 충성과 애국의 마음이 비낀다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련관부문과 단위의 생산장성에 실지 도움이 될수 있게, 국가경제의 안정적인 발전에 이바지될수 있게 높은 질적수준에서 내놓음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의 활기찬 전진과 발전을 힘있게 떠밀어주어야 한다.
사회주의경쟁은 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켜 끊임없는 혁신과 전진을 이룩하게 하는 위력한 수단이다.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는 당결정관철을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조직전개하여 대중의 애국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최대로 분출시켜야 한다.자기 부문과 단위를 대표하고 강국의 존엄과 지위에 걸맞는 세계적인것을 창조하기 위한 경쟁열의를 더욱 고조시켜야 한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모두다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한 증산투쟁에 총분기하여 오늘의 하루하루를 기적적인 성과들로 빛내이고 영광스러운 당 제9차대회장에 보무당당히 들어서자.(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강력한 정치군사력은 나라의 존엄과 힘의 상징이다
오늘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들을 련이어 창조하며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고 당해낼수 없는 힘을 쟁취한 우리 국가의 존위와 명성은 세기의 단상에서 빛을 뿌리고있다.
지금 우리 인민은 이 땅에서 일어나는 사상초유의 세기적변혁과 대승리들을 목격하면서 가장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에서 사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변혁과 개변이 다계단으로, 립체적으로, 공세적으로 이룩되는 속에 우리 공화국의 국력은 계속 가속적으로 진화되고있다.
세계의 시각에 더욱 뚜렷이 새겨지는 강국조선의 존귀한 위엄은 무엇으로 담보되고있는가.끝없는 강대함을 추구하며 한계를 모르고 급진적으로 도약하는 우리 국가의 무진한 발전은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가.
그것은 다름아닌 우리 공화국의 강력한 정치군사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나라의 정치군사력을 강화하는것을 사회주의건설의 중심과업으로 계속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합니다.》
국력경쟁의 치렬성과 심각성이 나날이 부각되고 패권과 강권을 추구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현 세계에서 자주적대가 약하고 힘이 렬세하면 나라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행사할수 없고 나중에는 외세에게 모든것을 침해당하게 된다.
강력한 정치군사력은 나라의 존엄과 힘의 상징이다.
사회가 하나로 굳게 결속되고 자기를 믿음직하게 지킬수 있는 최강의 힘이 있어야 그 어떤 경우에도 국가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절대적위세를 상승시킬수 있으며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비약적이고 지속적이며 전망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다.그 어떤 적과 난관도 이길수 있다는 배심과 용기도,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도 막강한 정치군사적위력에서 우러나온다.
강력한 정치군사력은 주권수호, 국익사수의 근본담보이다.
국권수호, 자존수호, 국익수호는 구호나 웨치고 맹세나 다진다고 실현되는것이 아니다.국가의 존엄과 국권, 진정한 평화는 적대세력들이 감히 넘볼수 없고 당해낼수 없는 강력한 정치군사적위력에 의하여 담보된다.
우리 공화국은 자기의 혁명적인 사상과 정의로운 위업, 굴함없는 노력으로 쟁취한 절대의 존엄과 강세에 의거하여 국권수호의 시대적본보기를 창조하였을뿐 아니라 세계정치군사형세의 변천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강위력한 축으로 부상하였다.세인이 공인하는 절대적존위를 지니고 국제무대에서 발언권과 영향력을 당당히 행사하는 자주강국, 인민의 안녕과 국익을 침탈하려드는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사소한 시도도 사전에 제압분쇄할수 있는 강대한 힘을 비축한 군사강국, 이것이 우리 공화국이다.반제자주의 흐름을 강력히 주도하고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자위국방으로 담보해가는 공화국의 위상은 세계를 조선충격, 조선열풍으로 세차게 진감시키고있다.
오늘의 세계는 승평세계가 아니다.지금 우리는 제2차 세계대전후 가장 혼란스럽고 폭력적인 세상을 목견하고있다.모든 나라의 령토와 매개 민족의 자주권을 존중하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한다는 대의명분으로 제정되고 지향되여온 국제규범들이 패권세력의 만용과 강권에 휘둘리우고있다.만일 우리 국가가 강력한 정치군사적힘을 보유하지 못하였더라면 우리 국호는 빛을 잃었을것이고 우리 인민은 또다시 노예의 운명을 면치 못하였을것이다.제국주의자들의 무차별적인 군사적도발과 로골적인 테로행위로 주권이 침해당하고 수많은 인명손실과 막대한 물적피해를 입고있는 여러 나라의 비참상을 보면서 우리 인민은 적대세력들의 강권과 폭제를 짓부시고 우리의 존엄, 우리의 령토, 우리의 삶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는 정치군사력을 절대의것으로 다져준 위대한 당중앙에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간고했던 그 개척과 약진의 단계들을 초월하는 비상한 슬기와 용맹, 줄기찬 분투가 없이는 담보할수 없는것이 격변하는 현실이며 다가서는 우리의 미래이다.지금 적대세력들은 우리 국가의 남쪽국경선너머에서 적대와 불신으로 팽배한 전쟁기계의 굉음을 요란히 울리고있다.우리 국가를 정조준하여 광란적으로 감행되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은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극한점너머에로 끌어올리는 위험천만한 도발적망동이다.하지만 원쑤들의 침략야망은 백년이 가도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다.
적대세력들은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지주가 무엇이고 삶의 보람과 영예가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으며 이 나라 공민들이 무엇을 위해 자기의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다 바치는가를 너무도 모르고있다.원쑤들의 침해로부터 국권을 철저히 수호하려는 우리 인민의 멸적의 의지는 조국보위의 최전방으로 용약 달려나가는 열혈청춘들의 탄원열기로 하여 가열되고있다.세계는 일심단결의 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인 주체조선이 어떻게 적대세력들을 불패의 정치사상적위력, 강대무비한 군사력으로 제압하며 주권수호의 위대한 새 력사를 써나가는가를 괄목하게 될것이다.
강력한 정치군사력은 국력중의 제일국력이다.
국력을 이루는 요소에는 여러가지가 있다.경제력과 과학기술력 등은 국력평가에서 중요한 징표로 된다.그러나 그 모든것중에서도 가장 중요한것이 정치군사력이다.당과 대중이 하나로 뭉치고 국방력을 부단히 강화하여야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만반의것으로 다질수 있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자체를 지키고 보존하는 단계를 벗어나 전면적부흥의 새시대에 들어섰다.국가의 형편이 의연 어려운 속에서도 인민경제부문들의 능력이 확장되고 경제전반이 지속적인 장성국면에 확고히 들어섰으며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절실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서 진일보가 이룩되고있다.교육, 보건, 문학예술, 체육분야에서도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적극적인 투쟁이 강화되여 사회주의문화의 새로운 개화기가 펼쳐지고있다.이 모든 기적을 안아온 힘은 바로 우리 국가특유의 정치군사적위력이다.당중앙이 펼친 부흥강국건설구상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드는 전체 인민의 애국충의심이 남김없이 분출되고 모든것이 부족하고 힘들 때일수록 서로 돕고 위해주는 집단주의와 인간애가 온 사회에 공기처럼 흘렀으며 인민군대가 공화국의 주권이 행사되는 모든 곳에서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과 위협을 단호히 제압하고 나라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켜주었기에 우리 공화국은 국력강화의 각 방면에서 실질적이며 동시다발적인 변혁과 진흥을 이룩할수 있었다.
위대한 변혁에로 가는 성공의 층계들을 보다 확실하게, 착실하게 쌓아 우리 조국을 가까운 앞날에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리상국으로 변모시키려는 당중앙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5개년계획수행의 마지막해인 올해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지만 우리 당은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에 3대필수대상건설을 포함시키고 그 수행을 위한 강력한 조치들을 강구하고있다.국가건설의 모든 방면에서 줄기찬 변혁들을 전례없이 통이 크게, 립체적으로 추진해나가고있는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는 전면적국가부흥의 고조국면을 상승확대시키고있다.
강국건설의 력사적위업을 가속화해나가는데서 우리 당이 믿는것은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열가지든 백가지든 절대지지하며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전체 인민의 진함없는 충의심이며 국가방위의 주체,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중대하고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에 언제나 충실한 혁명군대고유의 사상정신적특질이다.그리고 우리의 군사기술적강세를 불가역적인것으로 만드는 국방과학재사들과 군수로동계급의 애국적헌신성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 담겨진 뜻을 깊이 새기고 가장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에서 사는 자긍심을 배가하며 나라의 정치군사력을 백배, 천배로 다져나가는데서 강국공민의 본분을 다해나가자.(전문 보기)
열혈의 청춘을 조국수호에 바쳐 싸우자 -평안북도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조국보위의 최전방으로 용약 탄원-
우리 공화국을 노린 미국과 한국괴뢰군깡패들의 군사연습소동이 그 어느때보다 발광적으로 감행되고있는 오늘의 첨예한 정세는 당의 품속에서 조국의 귀중함을 알고 자라난 새세대들의 심장마다를 원쑤에 대한 증오와 멸적의 기세로 끓게 하고있다.
침략자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을 단매에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녕을 수호해갈 철석의 의지를 안고 평안북도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 600여명이 조국보위의 성스러운 길에 앞을 다투어 떨쳐나섰다.
어머니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혹심한 자연재해의 흔적을 가시고 천지개벽된 신의주시 하단리의 학생들이 남먼저 최전연국경초소로 탄원하였다.
평양체류기간 꿈에도 생각 못한 배움의 나날을 보내며 조국의 귀중함을 실생활로 체험한 하단1고급중학교의 수십명 졸업반학생들은 어머니당의 사랑이 꽉 차있는 우리 학교, 위대한 어버이의 은덕이 꽉 차있는 사랑하는 고향산천을 총대로 굳건히 지켜갈 결의를 다짐하였다.
조국보위는 최대의 애국이며 청년들의 신성한 의무임을 자각한 구장군 김광철고급중학교의 학생들은 군사복무의 순간순간을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이고 영웅의 이름으로 자랑높은 모교에 자기들의 이름도 새겨넣을 맹세를 다지며 최전연초소에 설것을 열렬히 희망하였다.
창성군, 운전군, 피현군을 비롯한 도안의 수많은 졸업반학생들도 우리의 행복한 삶의 터전을 짓밟으려는 원쑤들을 혁명의 총대로 무자비하게 쓸어버릴 하나의 지향 안고 인민군대에 탄원하였다.
해당 지역들에서 진행된 축하모임, 탄원모임들에서 연설자들은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꿈많은 학창시절을 마치고 조국을 위한 보답과 실천의 첫 자욱을 최전연국경초소에 새겨갈것을 결의해나선 학생들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넘겨주었다.
연단에 나선 토론자들은 고향과 부모형제들의 믿음과 기대를 소중히 간직하고 조국방선초소마다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의 영예를 높이 떨쳐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우리 조국의 맑고 푸른 하늘가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는 원쑤들을 모조리 쳐부시고 이 땅에서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고야말 새세대 복수자들의 맹세가 담긴 구호의 함성이 모임장소들을 진감하였다.(전문 보기)
《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는 지난 4년간 인민생활과 관련하여 책정하고 추진해온 주요정책적과업들을 더욱 완강하게 내밀어 뜻깊은 올해에 보다 뚜렷한 성과들을 안아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마다 우리 당에 무한한 힘과 용기를 주고 강인한 의지로 력사의 험난한 풍파를 뚫고오며 언제나 당과 운명을 함께 한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바로 이 구호에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을 가장 신성히 대하고 하늘처럼 떠받드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인민관이 그대로 함축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제일가는 중대사입니다.》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은 우리 당활동의 최고원칙이다.우리 당은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위하여 투쟁하는 어머니당이며 인민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는것은 우리 당의 본분이다.우리 당이 국가방위력강화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는것도,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는것도 결국은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여 인민들이 부러운것없이 윤택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기 위해서이다.우리 당이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더욱 확대시켜나가고있기에 우리 국가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심은 더욱 억척으로 다져지고있는것이다.
오늘 우리 당은 인민의 념원이 실현된 리상사회를 최대한 빨리 당겨오기 위하여 위민헌신의 려정을 줄기차게 수놓아가고있다.우리 당이 인민의 복리증진을 가장 영예로운 혁명사업으로 내세우고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완강히 실행해나가기에 이 땅 그 어디서나 인민의 행복을 위한 귀중한 재부들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는것이다.인민을 위해서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고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한다는 확고한 관점과 립장을 지니고 인민의 리상향을 건설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민헌신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바라는것은 어느것이나 눈부신 현실로, 훌륭한 결실로 전환된다는것이 전체 인민이 간직한 억척의 신념이다.
《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이 구호에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신성한 정치리념으로 하는 우리 당의 혁명적본태와 인민적성격이 집약되여있다.
우리 당은 그 어떤 주의나 권위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존재하고 투쟁하는 인민의 당이다.인민의 숙망이자 우리 당의 숙원이며 우리 당의 모든 명예와 긍지는 다름아닌 인민의 무궁한 복리에 있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지론이다.
당과 국가의 모든 사업을 인민에 대한 헌신복무로 철저히 일관시키는것은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기본요구이다.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인민과 단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의 리익실현을 모든 활동의 출발점으로, 기초로 삼아왔다.우리 당이 구상하고 펼치는 웅략은 곧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설계도이고 제시하는 모든 로선과 정책은 인민의 복리증진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오늘 우리 당은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에 맞게 인민생활향상에서 변혁과 개변을 다계단으로, 공세적으로, 립체적으로 안아오기 위한 투쟁방략들을 구체적으로 명시함으로써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 당으로서의 모습과 성격을 더욱 뚜렷이 하고있다.건설부문에서 화성지구 4단계 살림집건설을 추진하여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마감하는것과 함께 검덕지구 살림집건설을 끝내고 농촌살림집건설을 계속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 농업부문에서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점령하며 새로운 전망계획기간에 농업생산량을 결정적으로 높일수 있는 토대를 구축할데 대한 문제, 경공업부문에서 질제고를 첫째가는 과업으로 내세우고 기초식품과 필수소비품들의 질을 개선하는데 힘을 넣으며 특히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을 책임적으로 집행할데 대한 문제, 수산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이번 당중앙전원회의가 책정한 정책적과업들에는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안정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원대한 리상실현에로 또 한번 비약하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가 깃들어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높이 한없이 부강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리념과 원숙한 령도력이 있기에 우리 인민의 물질문화생활은 날로 더욱 향상되게 될것이다.
《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이 구호에는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가장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하루빨리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비껴있다.
자식들을 위한 고생을 락으로 삼고 자식들의 밝은 웃음에서 행복을 찾는것이 어머니이다.우리 당은 바로 어머니의 이런 마음가짐, 멸사복무정신과 자세로 인민들에게 더 좋은것, 최상의것을 하루속히, 더 많이 안겨주기 위해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고있다.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에서는 오직 전진과 창조만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인민의 만복을 꽃피우기 위해 분투하는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립장과 자세이다.인민의 부럼없는 생활을 위해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부단히 내세우고 과감히 실천해나가는 당의 령도밑에 이 땅에서는 인민들이 리상으로 그려보던 아름다운 미래가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고있다.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기적적사변과 놀라운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 어렵고 힘겨운 속에서도 사람들의 생활속에 사회주의혜택이 속속 와닿고있는 오늘의 경이적인 현실은 인민을 위하여 미래에서 당겨올수 있는것은 최대로 당겨와야 한다는 우리 당의 투철한 복무관점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절대로 만족을 모르는 당, 욕심이 많은 당이 바로 어머니 우리당이다.인민의 권익과 삶의 증진을 위하여 아름찬 과제도 기꺼이 떠메고 완강히 실천해내는 우리 당은 오늘 농촌살림집건설이 전국적판도에서 대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속에 전국 지방공업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여는 또 하나의 거창한 전선을 형성하고 이 두 혁명단계를 병행하여 진척시키고있으며 여기에 또다시 3대필수대상건설이라는 사변적인 결단을 내리고 완강히 결행하고있다.인민을 위함이라면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는것을 자기의 본령으로 삼고 투쟁하는 우리 당의 멸사복무의지에 떠받들려 이 땅의 한해한해는 세월을 주름잡는 기적과 변혁의 해로 빛나고있는것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오직 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당의 위업을 일심전력으로 받들고있다.그것은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우리 당이 구상하고 펼치는 모든 사업은 반드시 훌륭한 실체로 전환된다는 신념, 전국이 다같이 번창하고 누구나 복락을 누리는 리상적인 생활이 당대에 우리의것으로 된다는 확신이 초석처럼 굳건히 자리잡고있기때문이다.
《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이 구호와 더불어 우리 인민의 복리는 끝없이 증진될것이며 조선로동당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인민의 당, 어머니당으로 영원불멸할것이다.(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값높은 평가
지금 어느 단위, 어느 일터에 가보아도 당창건 80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미더운 모습을 볼수 있다.
신심과 락관에 넘쳐 보다 높은 목표를 향하여 내달리는 그들의 가슴마다에는 과학기술이자 곧 증산의 기본열쇠이라는 관점이 더욱 굳게 자리잡고있다.
이에 대해 생각할수록 신의주화장품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잊지 못해하는 하나의 이야기가 감회깊이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사회에 과학기술학습기풍을 세워 전체 인민이 과학기술의 주인,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가 되게 함으로써 지식과 기술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이바지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7년전인 2018년 6월말 어느날이였다.
신의주화장품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에 이어 제품진렬실에로 걸음을 옮기시였다.
제품진렬실에는 공장에서 생산된 갖가지 제품들이 진렬되여있었다.그중에는 화장품공업분야에서 새로운 제품들을 개발할데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받들고 공장에서 최근에 생산한 화장품도 있었다.
그 제품으로 말하면 세계적인 최고급화장품보다 기능이 더 좋다는 평가를 받은것이였다.
이에 대한 공장일군의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세계적수준의 화장품을 만들자면 반드시 과학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닦아야 한다고, 공장에서 화장품연구사와 기술자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그들의 역할을 높이며 생산자대중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잘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방금전 혁명사적교양실에서도 화장품공업의 과학기술적토대를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말씀에는 우리 인민들이 리용하는 화장품은 반드시 세계적인것이 되여야 하며 그러자면 공장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여야 한다는 간곡한 당부가 어려있었다.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공장의 일군들은 우리의 화장품공업을 세계적인 수준에 당당히 올려세우자면 무엇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하는가를 똑똑히 깨닫게 되였다.
일군들이 이에 대해 다시금 깊이 절감한것은 화장품직장 배합작업반에서였다.
배합작업반현장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현대적인 배합설비들을 일별하고나시여 콤퓨터조종탁으로 다가서시였다.
이곳 작업반장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배합공정에 대해 설명해드리였다.
그토록 뵙고싶던 경애하는 그이를 몸가까이에서 만나뵙게 된것만도 꿈같은 일인데 그이께 배합공정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는 크나큰 영광을 지니게 되였으니 작업반장의 감격은 정녕 이를데 없었다.
그는 울렁이는 가슴을 애써 진정하며 여러 단계의 배합공정에 대하여 설명해드리였다.
콤퓨터기입공정, 원료계량공정, 교반가열공정, 유화공정, 첨가제투입공정…
그의 설명을 수긍해주시며 진지하게 들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화장품직장 배합작업반장이 배합공정의 복잡한 기술적특성에 대하여 정확히 파악하고있다고, 이 공장 로동자들의 수준이 급이 높은 과학자의 수준이라고 정깊은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자기가 맡은 일에 정통하고있는 이곳 작업반장이 너무도 대견하시여 값높은 평가를 주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말씀에 동행한 일군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여올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과분한 평가에 작업반장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사실 공장이 개건된 후 많은 일군들이 공장을 돌아보며 이곳에도 꼭꼭 들리군 하였지만 배합공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물어본 사람은 없었다.
우리 인민들에게 남부럽지 않은 화장품을 안겨주시려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화장품의 배합공정 하나하나도 무심히 스치지 않으시고 깊이 관심하시였던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값높은 평가속에는 시대의 전진에 보폭을 맞추자면 과학자, 기술자들은 물론 생산의 주인인 로동자들도 맡은 분야의 현대과학기술에 정통해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맥박치고있었다.
작업반장에게는 경애하는 그이의 치하의 말씀이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요구에 맞게 기술기능수준을 더욱 높여 맡은 일에서 보다 큰 혁신적성과를 거두기를 바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로 안겨왔다.
하기에 그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진정을 터치였다.
(오늘의 이 영광을 한생토록 잊지 않고 기술기능수준을 더욱 높여 우리 당이 바라는 기술형의 인간, 지식형의 인간이 되겠습니다.)
이것이 어찌 신의주화장품공장에만 새겨진 감동깊은 이야기라고만 하랴.
돌이켜보면 투쟁으로 들끓고 기적으로 충만된 전인민적창조대전을 진두지휘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언제나 중시하신 문제의 하나는 우리 인민모두를 창조의 능수로 키우는것이였다.
일군들로부터 평범한 로동자들에 이르기까지 해당 단위 종업원들모두를 지식형근로자로 준비시켜 그들이 생산공정의 기술개건과 설비현대화에서 한몫하도록 하며 새로운 기술혁신안, 기발한 착상들도 그들속에서 많이 나오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이렇듯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속에서 선진과학기술을 습득한 창조형의 인간으로 억세게 자라나는 우리 인민이다.
하기에 온 나라 인민은 자기들을 이 세상 가장 힘있는 존재로 키워주시려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며 걸음걸음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 또 드리고있으며 그 위대한 사랑에 보답할 일념 안고 맡은 초소마다에서 날에날마다 새로운 혁신을 창조해나가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나가자 군대로, 조국을 위하여! -함경남도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혁명의 군복을 입을것을 결의-
우리 공화국의 안정적발전을 가로막고 조선반도의 정치군사정세를 극도로 긴장격화시키며 그 침략적성격과 규모에 있어서 사상최대의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미제와 괴뢰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이 활화처럼 폭발되고있다.
조국수호의 전초선에 서려는 열혈청춘들의 참군열의가 료원의 불길처럼 타번지는 속에 함경남도의 고급중학교 500여명 졸업반학생들도 최전연국경초소로 탄원하였다.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열렬한 애국심, 원쑤격멸의 의지를 안고 조국사수, 혁명보위의 총대를 틀어잡을것을 결의해나선 신흥군 영고고급중학교 소년단지도원의 호소에 호응하여 많은 졸업반학생들이 인민군대입대를 열렬히 탄원해나섰다.
신포시와 함주군, 함흥시 회상구역 등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은 존엄높은 우리 국가를 감히 건드려보려는 적들의 극악무도한 발광에 활화산같은 분노를 폭발시키며 대학으로가 아니라 조국보위초소에 설 결의를 다지였다.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치는 오늘의 리수복, 강호영이 되여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려는 참군대오에는 단천시, 금야군, 리원군, 정평군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도 있다.
북청군, 장진군, 허천군, 요덕군의 학생들은 혁명의 군복을 입고 청춘시절을 값높이 빛내이는것은 우리 시대 청년들의 가장 큰 영예이라고 하면서 군사복무의 순간순간을 위훈으로 수놓으며 만약 가증스러운 원쑤들이 신성한 이 땅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영웅조선의 장한 아들딸들답게 침략자들을 모조리 쓸어버릴 의지를 피력하였다.
조국보위와 청춘을 하나로 결합시키고 군사복무를 더없는 자랑으로 여기는 새세대들의 강용한 기상은 조국에 대한 우리 청년들의 사랑이 얼마나 깨끗하고 열화같으며 우리의 삶의 터전을 빼앗으려는 원쑤들에 대한 증오가 어떻게 무섭게 분출하는가를 잘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우리 당의 의지-인민을 위한 일은 무조건적으로 해야 한다
오늘 위대한 당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지에 떠받들려 이 땅에서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수도와 농촌의 수많은 현대적인 살림집들, 전국의 20개 시, 군들에 솟아난 멋쟁이공장들, 《부자시》의 래일을 선명하게 그려주며 동해의 어촌에 일떠선 선진적인 바다가양식업의 새로운 표본기지…
이 모든 행복의 보금자리, 문명의 실체들은 국정의 천만사를 인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그들의 숙망을 실현하기 위함에 철저히 지향복종시키며 인민을 위해 결심한 일은 무조건적으로 해내는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의지와 과감한 실천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은 어느때, 어떤 환경에서나 신성시하고 스승으로 받드는 귀중한 존재이다.우리 당의 사상리론도 인민들을 존엄높이 잘살게 하기 위한 인민적인 혁명학설이고 우리 당의 령도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그 힘을 발동시키는 인민적령도이며 우리 당이 건설하는 강국도 인민의 웃음이 넘쳐나는 리상향이다.
우리 당은 인민이 바라는것이라면 조건을 따지지 않고 그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무조건, 철저히, 완벽하게 해내는 혁명적당, 인민의 당이다.
지금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생활향상에서 거창한 변혁과 개변이 다계단으로, 립체적으로, 공세적으로 이룩되고있다.신념으로 그려보던 리상이 눈앞에 펼쳐지는 희한한 현실, 나날이 확대되고 생활속에, 피부에 속속 와닿는 사회주의시책을 체감하면서 온 나라 인민은 위민헌신의 성스러운 려정을 수놓아가는 위대한 어머니당에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고있다.조선로동당이야말로 무한한 활력과 결사의 실천으로 인민의 웃음과 행복을 지키고 꽃피워가는 헌신의 당이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 가능성유무를 론하지 않는다.
무슨 일에서나 할수 있는가, 없는가가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며 또 할수 있다는 립장과 자세가 기본이다.목적하고 결심한바를 기어이 이루어내려는 강의한 의지에서 방도도 생기고 실천력도 나오는 법이다.
물론 사업을 설계하고 진척시킴에 있어서 구체적으로 타산하는것은 선차적이고 필수적인 공정이라고 할수 있다.그러나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그 어떤 타산이나 조건을 몰라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인민을 위해서라면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들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세계는 국력강화를 위한 그처럼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는 속에서도 80년간 리상으로만 되여온 지방변혁을 10년안에 해제끼기 위하여 책정한 지방발전정책에도 어리여있고 5개년계획기간 해마다 수도에 1만세대 살림집을 어김없이 건설할데 대한 결정에도 깃들어있다.오늘 탁아유치원년령기의 온 나라 어린이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영양가높은 젖제품을 받아안고있는 감동깊은 화폭도 힘겨울수록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는 우리 당의 육아정책이 안아온것이다.
인민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생을 더없는 보람과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며 그 어떤 주저나 동요, 굴함을 모르고 위민헌신의 서사시를 끊임없이 수놓아가고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방대한 수도살림집건설과 함께 현대적인 대규모바다가양식기지와 아직 누구도 목견한적이 없는 어촌마을건설, 최대규모의 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건설 등 거창한 작전을 펼치시고 불철주야의 로고와 헌신의 장정을 이어가고계신다.5개년계획수행의 마지막해를 빛나게 장식하기 위한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 나라의 여력도 넉넉치 못한 지금과 같은 조건에서 이런 변혁적인 사업들을 전국적범위에서 동시에 진척시킨다는것은 결코 수월치 않다.그러나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하루빨리 안겨주기 위한 사업에서는 그 가능성유무를 론하지 않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에 떠받들려 이 땅우에는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이 응축된 눈부신 실체들이 다련발적으로 솟구쳐오르게 될것이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함이라면 나라의 재부도 통채로 기울인다.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으며 억만금의 재부도 오직 인민을 위해서만 가치를 가진다는것이 우리 당의 지론이다.그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인민의 생명과 안녕을 굳건히 수호하고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근로대중의 피땀이 스민 재부가 극소수 권력자, 부유한자들에게 집중되고 특권층의 향락에 도용되고있다.하지만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사회에서는 당과 국가가 천만품을 들여 건설한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차례지고 학생들에게 새 교복과 학용품, 가방과 신발이 일식으로 공급되고있으며 희한한 문명의 실체들이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고있다.
인민과 직결된 모든것을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이것이 인민을 하늘처럼 받들고 섬기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자세이다.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다.지난해 재해지역들에 즐비하게 일떠선 리상적인 《농촌문화도시》, 선경마을들은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멸사복무의지가 어떤것인가를 보여주는 산 화폭이다.수해를 입었을 당시 이 지역들은 페허나 다름없었다.어려움을 겪는 자식일수록 더 마음을 쓰며 온갖 정성을 기울이는 우리 당은 전면적국가부흥을 앞당기기 위한 거창한 사업을 전개하고있는 긴장한 속에서도 강력한 건설력량을 피해지역으로 급파하는 조치를 취하였다.인민의 안녕과 복리를 위한 사업은 력대 초유의 공력을 들여서라도 최단기간내에, 기어이 완결하여야 한다는 우리 당의 억척의 의지는 넉달 남짓한 짧은 기간에 자연의 광란이 휩쓴 험지에 또 하나의 천지개벽을 안아왔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한 사업은 열가지든 백가지든 다 떠맡아안고 분투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계속 분투하여야 한다고,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최상의 문명을 안겨줄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계속공격, 계속전진하는것이 인민들을 위한 일에서는 절대로 만족을 모르는 당, 욕심이 많은 우리 당의 투쟁본때이고 기질이라고 가르치시였다.인민의 목소리에서 새로운 일감을 찾고 성과에서도 늘 부족함을 느끼며 끝없이 헌신하는것이 어머니 우리당이다.
지금 가까운 10년안에 모든 시, 군들에 현대적인 경공업공장들이 일떠서 물질경제생활면에서는 지방인민들이 도시사람들수준에 이를수 있다는것이 정설처럼 되였다.그러나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에서는 오직 전진과 창조만을 알기에 우리 당은 또다시 3대필수대상건설을 발기하고 이 사업을 완강하게 추진하고있다.이것은 인민을 위한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끊임없이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함에 주저없이 나서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뚜렷한 증시이다.
우리 인민은 나라의 중대사를 론하는 중요당 및 국가회의들에서 인민생활안정향상문제가 주요의제로 토의되고 그 실행을 위한 강력한 조치들이 련이어 강구되여 실제적인 결과와 변화들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을 가슴뿌듯이 체감하고있다.하나를 주면 열, 백을 더 주고싶어 진정을 기울이고 더 큰 행복을 안겨주기 위해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며 분투하는 위대한 어머니당의 사랑이 사무쳐와 눈굽을 적시는 우리 인민이다.받아안는 사랑이 너무 뜨거워 격정의 눈물을 흘리는 인민의 모습, 이것은 우리 인민특유의 행복상이며 여기에 조선로동당이 온갖 난관을 과감히 부시며 승리만을 떨치는 비결이 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전면적으로 빛나게 실현되는 시대이다.인민을 위한 일은 무조건적으로 해야 한다, 이것이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서 혁명하는 멋, 투쟁하는 보람을 찾는 우리 당의 억척불변의 의지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주체의 인민관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우리 당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박태성 내각총리 여러 부문 사업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동지는 완공을 앞둔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돌아보면서 상징건축물로 될 련결봉사건물을 비롯하여 모든 건축공사들을 사소한 허점도 없이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완공하고 준공준비를 빈틈없이 하며 특히 건설감독기관 일군들이 자기의 책무를 다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총리동지는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착공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뜻깊은 연설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배가된 자신심과 분발력으로 수도건설을 더 높은 단계에로 상승시키기 위한 새로운 투쟁에서 또다시 눈부신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야 한다고 고무해주었다.
추가적인 대상들로 건설규모가 확대되고 공사량이 방대해진데 맞게 공사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하고 로력배치와 자재보장대책을 예견성있게 따라세우며 건설장비들의 실동률을 보다 높여 기초공사단계에서부터 전반적인 공사일정을 철저히 보장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평성점화일용품공장건설장을 찾은 총리동지는 본보기적인 필수소비품생산기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할수 있게 경제적효과성, 기술적선진성을 철저히 구현하는 원칙에서 시공과 설비제작 및 설치 등을 품들여 진행하며 기능공양성, 원료보장사업을 비롯한 공장운영준비사업도 병행하여 실속있게 추진하여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국가과학원 열공학연구소와 흑색금속연구소 중간시험장들의 운영실태를 료해하면서 과학자, 연구사들이 경제의 자립성강화에 이바지하는 우리 식의 핵심기술과 첨단기술개발에서 뚜렷한 결실을 안아오며 공업화를 위한 기술지표를 확정하는 사업을 심화시켜 기술개발성과들이 하루빨리 현실에 도입될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화성지구의 주택구획과 그 주변 원림록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고 지대정리를 다그치며 해당 단위들에서 건설자재보장과 수송을 적시적으로 할데 대한 문제, 연구사들의 과학연구활동에 필요한 조건을 원만히 보장해줄데 대한 문제, 중간시험장을 잘 꾸리는 사업에 국가적인 힘을 넣을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대책되였다.(전문 보기)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을 무장으로 보위하자 -황해북도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안전리익을 란폭하게 침해하며 조선반도지역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철천지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으로 온 나라가 격앙되였다.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압살하기 위해 무분별한 대규모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쉴드 2025》에 광분하고있는 미제와 대한민국군부깡패들이 우리 조국의 신성한 하늘과 땅, 바다를 0.001㎜라도 침범한다면 가차없이 섬멸해버릴 거족적인 투쟁의 선두에 우리 새세대들이 나섰다.
전국각지에서 격노한 민심이 활화처럼 폭발되는 속에 황해북도안의 1 200여명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최전연국경초소들로 용약 탄원하였다.
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전화의 나날에 높이 발휘된 조국수호정신과 혁명보위정신이 세대를 이어 변함없이 계승되도록 하는데 동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면서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굳건히 지켜갈 학생들의 혁명적기세를 배가해주었다.
사리원시, 금천군, 토산군의 졸업반학생들이 선렬들이 넘겨준 혁명의 무기를 틀어잡고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없애보려고 발악하는 전쟁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릴 의지를 안고 최전연국경초소에 세워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열렬히 청원하였다.
당의 품속에서 조국의 귀중함을 알고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칠 신념과 의지를 굳혀온 황주중등학원 졸업반학생들과 송림시, 평산군, 중화군의 학생들도 조국보위초소에 설것을 결의해나섰다.
상원군, 곡산군, 서흥군, 봉산군 등지의 졸업반학생들의 심장마다에는 위대한 전승세대가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과 기풍을 계승하여 사랑하는 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수호하며 군사복무의 순간순간을 자랑찬 군공으로 빛내일 일념이 충만되여있다.
해당 시, 군들에서 진행된 탄원모임에서 로병들은 전세대 조국방위자들의 고귀한 넋으로 빛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졸업반학생들에게 넘겨주면서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국수호전에서 무비의 위훈을 떨쳐갈것을 당부하였다.
격동된 심정을 안고 연탁으로 달려나와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켜갈 불같은 애국심과 원쑤격멸의 의지를 피력하는 학생들의 토론은 전체 참가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조국보위를 가장 신성한 의무로 간직하고 피끓는 청춘을 조국에 다 바쳐갈 졸업반학생들의 장거는 위대한 당중앙을 결사옹위하며 사회주의와 영원히 운명을 같이하려는 억센 신념과 귀중한 어머니조국을 지키는 길에서 삶의 영예와 보람을 찾는 새세대들의 숭고한 인생관의 발현으로 된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상보 조국번영사에 기적의 년대를 떠올린 전설적인 대혁신운동 -천리마시대를 안아온 증산절약운동의 거대한 생활력과 빛나는 계승발전에 대하여-
건국이래 미증유의 새 변혁을 안아온 2024년의 격렬한 투쟁행정을 긍지높이 총화하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의 완수를 위한 2025년의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천만인민의 충천한 기세가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 용솟음치고있다.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수행에 전당, 전국, 전민이 총분기하여 증산절약투쟁으로 기적적성과들을 쟁취하고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들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떳떳이 맞이할데 대한 위대한 당중앙의 호소를 받들고 온 나라가 대혁신운동으로 들끓고있다.
혁명의 년대마다 당의 호소에 세멘트증산으로 화답한 맏아들기업소답게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제일먼저 최고생산기록을 초월하는 증산투쟁에 궐기해나서고 이에 호응하여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증산절약운동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올랐으며 조국번영사에 특기할 천리마정신의 바통을 이은 제2의 천리마정신이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승화되고있다.
충성과 애국의 열기를 총폭발시키며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열어나가는 이 거창한 대진군길에서 우리 인민은 당의 부름따라 세인을 놀래우는 경이적인 사변들과 더불어 위대한 천리마시대의 탄생을 촉진시킨 증산절약운동의 거대한 생활력과 그 계승발전의 자랑찬 력사를 다시금 뜨겁게 안아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기적의 년대로 빛나는 천리마시대는 전체 인민이 당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으로 받들어 증산투쟁, 절약운동의 불길을 활화로 지펴올리며 경제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끊임없이 안아온 격동의 시대였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1956년 12월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산악같이 떨쳐일어난 우리 인민은 일터마다, 기대마다에서 기존관념과 공식을 타파하고 놀라운 경제건설성과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함으로써 제1차 5개년계획을 훨씬 앞당겨 완수한 로력적위훈을 안고 당 제4차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였으며 이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년대는 조국청사에 천리마시대의 탄생으로 긍지높이 아로새겨졌다.
미증유의 사회주의건설신화를 창조한 전인민적인 증산경쟁운동
전후복구건설의 3개년인민경제계획을 성과적으로 완수한 우리 인민앞에는 당의 자립경제건설로선에 따라 사회주의기초건설을 완성하고 사회주의공업화를 하루빨리 실현하여야 할 어렵고도 방대한 과제가 제기되였다.
1956년 4월 조선로동당 제3차대회에서 사회주의기초건설완성을 위한 5개년인민경제계획의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그해의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에서 《증산하고 절약하여 5개년계획을 기한전에 넘쳐 완수하자!》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우리 로동계급은 천리마를 탄 기세로 힘차게 내달려 5개년계획을 앞당겨 완수하기 위한 증산투쟁에 총궐기하였다.
전후 그처럼 어려웠던 시기 자기들을 찾아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심장깊이 간직한 강선의 로동계급이 대고조의 봉화를 추켜들고 증산운동, 천리마운동의 앞장에 섰다.
1만t의 강재만 더 있으면 나라가 허리를 펴겠다고 하신 수령님의 교시를 깊이 새긴 이들은 뜨거운 충의지심을 다 바쳐 6만t능력의 분괴압연기에서 12만t의 강편을 밀어내는 야금계의 기적을 창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 다진 맹세를 기어이 지켜갈 강선로동계급의 충천한 열의가 날로 비상해지는 속에 1959년 3월 8일 강선제강소(당시) 제강직장 제3호전기로 진응원작업반원들은 총회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할데 대한 당의 호소에 천리마작업반운동의 발기로 화답하였다.
강선의 로동계급이 일으킨 증산투쟁, 천리마운동의 불길은 온 나라에 급속히 확대되였다.
강선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김철의 로동계급이 19만t능력의 설비로 27만t이라는 선철생산실적을 기록함으로써 1957년을 증산열기로 끓게 하는데 크게 기여한것을 비롯하여 금속공업부문에서 락후성과 기형성을 극복하며 여러가지 규격의 형강, 환강, 강판, 특수강재 등을 대량생산하는 혁신적성과를 이룩하였다.
사회주의공업화에로 나아가는 우리 기계공업의 잠재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단 30여일만에 태여난 《천리마》호뜨락또르는 기양로동계급이 벌린 당정책결사관철의 첨예한 정치투쟁, 자력갱생의 창조전이 낳은 고귀한 산아였으며 이로 하여 우리 나라는 당시 10여개밖에 안되던 뜨락또르생산국대렬에 당당히 들어서게 되였다.
덕천의 로동계급이 40일간의 투쟁끝에 《승리-58》형자동차를 생산하고 락원의 로동계급이 대형굴착기를, 북중의 로동계급이 불도젤을 제작한것을 비롯하여 기계공업부문에서는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8m타닝반, 3, 000t급대형프레스, 대형양수기, 대형수력타빈과 발전기, 대형변압기와 같은 대중형기계설비들과 정밀기계들을 련이어 만들어냈으며 희천정밀기계공장, 대안전기공장 등 전국의 수많은 공장, 기업소들이 5년분과제를 불과 3년안팎에 완수하는 혁신을 창조하였다.
1960년에 이르러 뜨락또르, 자동차생산은 그 전해에 비해 각각 29배, 28배로 늘어나고 공업총생산액에서 기계제작공업이 차지하는 몫은 1956년의 17.3%로부터 21.3%로 높아졌으며 1956년에 46.5%였던 기계설비의 국내자급률은 90.6%로 상승하였다.
특히 《붉은기》호전기기관차의 탄생은 당의 부름, 시대의 요구라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조선로동계급의 창조본때와 사회주의공업화에로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자력갱생정신, 거세찬 전진기세를 온 세상에 과시한 축도였다.
철도로동계급은 보수주의와 기술신비주의, 사대와 의존을 자력갱생의 무쇠마치로 부셔버리며 당시 발전된 몇개 나라의 독점물로 되여있고 현대전기공업과 기계공업의 정수라고 하는 전기기관차를 100% 자체의 힘과 기술로 불과 2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만들어 당 제4차대회에 충성의 선물로 올리는 기적을 안아왔다.
청년철길건설자들은 3~4년이 걸려야 한다던 해주-하성사이넓은철길부설공사를 단 75일동안에 완공하여 천리마진군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함으로써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랑과 정을 담아 불러주신 《천리마를 타고 가는 첫 부대》라는 고귀한 칭호를 받아안게 되였다.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화학공업기지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눈부신 기적이 일어났다.
비날론공장건설자들은 500%면 수수하고 1, 000%면 괜찮다는 비날론속도를 창조하며 1년 남짓한 기간에 우리의 힘과 기술로 덩지가 큰 건물만 해도 수십개이고 크고작은 각종 기계설비와 장치물은 1만 5, 000여개, 배관은 수백km나 되는 웅장한 공장을 건설하여 화학공업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았다.
전력증산을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속에 장진강5호발전소를 비롯한 대규모발전소건설과 함께 이르는 곳마다에서 중소규모발전소건설이 힘있게 추진되여 1959년에 이르러 9만 3, 000kW의 발전능력이 더 조성되였다.
석탄공업부문에서도 새로운 채탄방법을 도입한 신창청년탄광의 채탄공들이 1958년에 생산능률을 종전보다 15배나 장성시킨것을 비롯하여 증산의 열풍이 도처에서 세차게 일어번졌다. 대규모탄광과 중소규모탄광들이 대대적으로 개발되여 1960년말에 확보된 탄량은 1956년의 3.5배에 달하였다.
기적창조의 시대를 상징하는 대중운동인 천리마작업반운동을 비롯한 대중운동이 전국적으로 힘있게 벌어져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의 구호밑에 자기 작업반뿐 아니라 다른 작업반을 위하여, 다음교대를 위하여, 생산의 증대를 위하여 서로 돕고 이끄는 공산주의적투쟁기풍이 온 나라를 증산열기로 더욱 끓어번지게 하였다.
천리마작업반운동만 해도 발단된지 1년 6개월도 안되는 사이에 전국적으로 8, 600여개의 작업반들이 이 운동에 참가하였으며 천리마명칭의 여러가지 대중운동이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활력있게 전개되였다.
천리마시대를 빛내이는데 특색있는 기여를 한 하나하나의 운동들은 당의 구상과 의도를 기어이 관철하고야말 우리 로동계급과 전체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의 강렬한 분출이였다.
대중운동의 거세찬 불길속에 태여난 기적과 혁신의 희소식들이 창조와 건설의 전구들을 끊임없이 휩쓸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1959년 3월 주을아마공장(당시)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발기하신 공작기계새끼치기운동이 전국의 공장, 기업소들에로 확대되였다.
이 운동의 불길속에서 우리 로동계급은 기계가 기계를 낳고 공장이 공장을 낳는 기적을 창조하여 불과 1년동안에 계획외에 1만 3, 000여대의 공작기계를 더 생산하는 자랑찬 성과를 거두었다.
철도운수부문에서 활발히 벌어진 증송운동에는 기다림상하차작업도 있었다. 렬차로부터 화차를 떼내지 않고 렬차가 멎어있는 동안에 진행하는 이 상하차작업은 5개년계획수행으로 급격히 늘어난 수송과제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해 철도로동계급이 전개한 애국운동이였다. 이 방법을 발기하고 도입하여 첫해에만도 1, 800여차량분의 증송예비를 조성한 백마역 로동계급의 투쟁성과는 전국적으로 더욱 확대발전되여 근 2년간에만도 9만 4, 000량의 화차를 더 동원한것과 맞먹는 증송성과를 낳았다.
다기대운동의 선풍을 일으킨 평양방직공장(당시)의 한 직포공이 맡겨진 5개년계획을 1년 6개월만에 완수하여 온 나라를 놀래운것을 비롯하여 평범한 근로자들이 창의와 창발의 능수로 자라나고 어디 가나 경쟁열기로 들끓은 당시의 현실은 당이 제시한 대중운동의 생활력으로 격동하는 천리마시대의 숨결이였다.
평범한 사람들도 영웅으로 키우고 락오자도 선진분자로 개조하며 천리마를 탄 기세로 내달릴수 있게 정신력을 비상히 앙양시킨 대중운동, 증산투쟁은 천리마시대의 비약과 전진, 제1차 5개년계획수행의 거대한 추진력으로 되였다.
과학기술로 담보되고 애국심으로 고조를 이룬 기적적증산의 예비-절약운동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세인을 경탄시키는 경제장성속도를 기록한 천리마시대 기적적증산의 예비는 온 나라에 차넘친 절약정신, 절약기풍이였다.
《모두다 절약하여 증산하자!》는 당의 호소를 심장마다에 간직한 전체 인민은 나라의 주인, 일터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더욱 굳히며 전군중적운동으로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 증산의 토대를 적극 마련해나갔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절약의 방도를 과학기술을 혁신하며 대중의 애국심을 최대한 분출시키는데서 찾고 자체의 기술력량과 경제적잠재력을 총동원하는것과 함께 절약투쟁을 애국운동으로 승화시키면서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나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수도건설에서 제일먼저 도입된 조립식건설방법은 건설분야에서 긴장한 로력과 자재, 자금을 절약하면서도 공사기일을 훨씬 앞당겨 당의 대건설구상을 원만히 실현할수 있게 한 하나의 건설혁명이였다.
1957년 10월에 소집된 당중앙전원회의정신을 받들고 건설을 조립식방법으로 혁신하기 위한 투쟁에 궐기한 수도건설자들은 이 방법을 전면적으로 도입하여 부재생산의 공업화를 실현하고 종전보다 로력공수를 훨씬 절약하면서도 건설속도를 7.3배로 높여 단 14분만에 한세대의 살림집을 조립하면서 계획된 7, 000세대분의 자재와 자금으로 2만여세대의 살림집을 일떠세우는 건설사에 특기할 평양속도를 창조하였다.
지방도시들에서도 대형부재에 의한 조립식건설이 활기를 띠고 진행되여 당정책의 정당성이 여실히 립증되였다.
황해북도설계연구소에서 350세대분의 살림집건설비와 자재, 로력으로 근 500세대를 지을 예비를 탐구하고 개성건설사업소(당시)에서 조립식비중을 늘이며 작업의 기계화수준을 높여 1만 5, 000여공수의 로력과 많은 자재예비를 얻어낸것을 비롯하여 새로운 예비와 가능성을 찾는 근로자들의 경쟁열의가 날로 높아가는 속에 1960년에 들어와 살림집건설에 드는 로력공수는 1956년에 비해 약 7분의 1로 줄어들고 건설속도는 근 4배로 장성하였다.
인민경제의 기본동력인 전기를 극력 아끼고 절약하기 위한 투쟁이 공장, 기업소들뿐 아니라 전사회적인 애국사업으로 광범히 전개되였다.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은 전로의 용해시간을 줄이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을 힘있게 벌려 1957년에만도 2억 8, 600만kW이상의 전력예비를 조성하여 국가경제발전에 리득을 주었다.
평양시송배전부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1958년 한해에 17대의 변압기를 완전히 복구정비하여 수많은 전기를 절약하였으며 함경남도송배전부에서는 근 100km 구간의 송전선을 교체하여 전력의 도중손실을 최소화하였다.
누구나가 전기절약사업을 사활적인 문제로 받아들이고 애국의 량심과 노력을 다 바쳐나갔다.
절약은 눈에 뜨이지 않는 작은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소중한 마음을 안고 개성직물공장(당시)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매 기대마다에 달려있던 전등을 합리적으로 설치하여 100여개를 조절하고 필요이상 촉수높은 전등들도 적합한것으로 모두 바꾸었으며 점심때면 어김없이 20분간 전기를 끄는것을 생활화하였는데 이것은 종업원들의 애국심이 찾은 귀중한 보물이였다.
이 실리있는 보물찾기는 일터마다에로 그리고 가정에로까지 이어졌다.
《1분동안 수도를 열어놓으면 얼마만한 전기가 랑비되고 1W의 전기를 생산하는데는 얼마만한 품이 드는가, 모든 가정들이 1분동안 전등을 켜지 않는다면 그 전기로 얼마나 많은 기계를 돌릴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천리마시대 사람들 누구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된 애국의 물음이였고 그 대답은 어느 일터, 어느 마을, 어느 집에 가나 발휘된 전기절약소행, 공산주의적미풍들이였다.
공업의 원료인 석탄을 절약하기 위한 사업도 그 어느 단위에서나 적극적으로 벌어졌다.
특히 철도운수부문에서 단위별, 개인별경험을 교류하고 공유하는 경험교환회, 열성자회의 등 여러가지 모임을 가지고 서로 도와주면서 석탄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 성과를 거두었다.
청진기관구(당시)의 로동계급이 운전용탄을 국내탄으로 전환하며 석탄절약을 위한 집체적토론을 거듭하여 새로운 투탄기술과 운전조작법을 연구도입함으로써 150여t의 석탄예비를 조성한것을 비롯하여 철도부문에서 새로 얻어낸 석탄이 전국적인 석탄절약량의 25%이상에 달하는 해도 있었다.
철도부문 로동계급이 1957년에 절약한 석탄만 해도 당시 우리 나라에서 가장 견인력이 강한 증기기관차로 화물을 끌고 지구둘레를 약 290회나 돌수 있는 막대한 량으로서 이는 진정한 애국심만이 낳을수 있는 놀라운 증산이였다.
수송전사들의 애국적인 절약정신, 투쟁기풍은 절약하여 증산하기 위한 온 나라의 투쟁기세에 활력을 더해주었다.
대중적운동으로 기술혁신안, 창의고안을 창안도입하여 원료, 자재를 절약하며 생산을 늘이는것이 시대적흐름으로 되고있는 속에 평양제사공장(당시)에서 한교대의 작업반에서만도 1959년 10개월동안에 3, 100여벌에 해당한 고급옷감을 더 만들수 있는 누에고치예비를 조성하고 지방의 어느한 문화용품생산협동조합에서 다종다양한 지방원료를 탐구하고 수십건의 합리화안을 도입하여 원가를 7%나 저하시키면서도 질좋은 소비품들을 대량생산해낸것을 비롯하여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증산의 예비를 절약에서 찾기 위한 노력들이 활발해졌다.
공장과 건설장 그 어디서나 크지 않은 절약함들을 볼수 있었고 그속에 모아진것은 근로자들의 성실하고도 순결한 량심과 애국이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전군중적운동으로 다양하게 벌어진 절약투쟁에 의해 수십개의 공장과 발전소, 탄광을 세운것과도 같은 방대한 물질적부와 예비가 5개년계획기간에 비축, 조성되였으며 결과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던 경제전선의 모든 고지들이 일거에 점령되였다.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속에서 제1차 5개년인민경제계획이 공업총생산액으로는 2년반에, 현물지표별로는 4년안에 수행되였으며 1957년부터 공업생산은 해마다 평균 19.1%의 높은 속도로 장성하였다.
증산절약투쟁이 심화된 결과 당 제3차대회가 제시한 제1차 5개년계획의 전략적과업은 최단기간내에 앞당겨 완성되고 우리 인민은 승리자의 자부심을 안고 당 제4차대회를 떳떳이 맞이할수 있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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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대회를 몇달 앞둔 1961년 4월 수도 평양에서는 천리마동상 제막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이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창공높이 날아오르는 천리마의 억센 모습을 형상한 동상을 만족하게 바라보시며 온 세계앞에 우리 인민의 영웅적기상을 현실로 보여줄수 있는 기념비가 태여났다고 뜻깊게 교시하시였다.
수령의 부름따라 전인민적증산과 절약투쟁으로 재더미우에서 천리마의 기적과 시대정신을 창조한 영웅세대의 혁명정신, 투쟁기풍은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박차고 혁명과 건설에서 련이은 대고조를 일으키며 이 땅우에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워가는 우리 인민특유의 사상정신적특질로, 창조본때로 면면히 계승되여왔다.
천리마를 탄 기세로 내달려 불과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공업화를 완성한 우리 인민은 70일전투속도, 80년대속도창조운동과 같은 대혁신운동의 거세찬 불길을 년대를 이어 끊임없이 일으키며 준엄한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승리적으로 돌파하고 새 세기의 진군길에 긍지높이 들어섰으며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위대한 당중앙의 비범특출한 강국건설사상과 령도따라 조선의 잠재력, 조선의 정신, 조선혁명의 견결성을 더욱 강용히 발양발산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만을 일편단심 따르고 충직하게 받드는 길에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투철한 신념, 자기 위업, 자기 리상의 성공적결실에 대한 확신을 안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견인불발의 완강한 투쟁과 노력으로 무수한 도전과 격난의 고비들을 정면돌파하며 국가발전의 모든 분야에서 건국사상, 인류사상 일찌기 없는 대변혁과 기적의 년대, 전면적부흥의 새시대를 보란듯이 떠올렸다.
위대한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과 탁월한 령도밑에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져 수도 평양이 사회주의번화가, 우리 식의 독특한 기념비적창조물들로 웅장화려한 세계적인 문명도시로 몰라보게 전변되고 이 새시대의 변혁상, 천지개벽은 조국의 방방곡곡에로 급속히 파급되여 사회주의별천지들을 이루며 천리마시대와는 비할바없는 강국조선의 새 기상으로 누리에 떨쳐지고있다.
지방의 백년대계이자 우리 국가의 백년미래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도라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거창한 대혁명이 일어나 농촌진흥, 지방변혁의 경이적인 실체들이 전국도처에 끊임없이 일떠서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 나아가는 미증유의 거창한 위업수행의 활로를 열어놓고있다.
인민사수와 주권수호의 근본담보인 자위국방건설에서 사변적인 성과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되여 무한대한 발전잠재력과 현대성, 무시할수 없는 국제적지위가 세계앞에 과시되였으며 국가경제전반의 장성추이가 확고해져 자립경제의 발전동력이 튼튼히 다져지고 인민들의 복리와 직결된 실제적인 결실들로 사회주의재부가 나날이 풍부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오직 당만을 믿고따르며 받드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진할줄 모르는 개척정신, 충성과 애국의 힘을 굳게 믿으시고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지펴주신 새시대 천리마정신창조의 불길속에서 전체 인민은 증산절약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리며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하고 당 제9차대회장에 자랑스럽게 들어서기 위한 총진군속도를 비상히 가속화하고있다.
당중앙의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과감히 열어나가는 력사적위업수행의 투쟁행로에서 우리 인민은 세대와 세기를 이어 혈맥으로 계승된 위대한 투쟁전통의 힘, 가슴마다에 끓어넘치는 결사의 분투정신과 애국열을 더욱 증폭시키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세계가 상상 못할 눈부신 기적의 년대들을 끝없이 펼쳐갈것이다.
2025년 3월 9일
평 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