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정세론해설] : 통일의 길에 영원히 빛나는 태양의 업적

주체105(2016)년 4월 13일 로동신문

 

뜻깊은 태양절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우리 겨레는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감사의 정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민족분렬의 고통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위해 온넋을 깡그리 불태우시였다.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사상과 로선,그이께서 민족대단결과 자주통일의 길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통일위업완성의 굳건한 토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애국위업으로 내세우시고 조국통일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으며 민족의 숙망을 실현하는 길에 한없이 고귀한 업적을 남기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국통일위업의 개척자,탁월한 령도자이시다.

우리 민족이 이어온 조국통일운동의 년대기들마다에는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숭고한 덕망으로 민족자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헌신의 자욱자욱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어버이수령님께서는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혁명발전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조국통일사상과 방침들을 제시하시여 통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이룩하시였다.

해방직후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단선단정》조작책동으로 조국땅우에 민족분렬영구화의 위험이 짙게 드리워졌던 그 준엄한 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적인 4월남북련석회의를 소집하시여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편지

주체105(2016)년 4월 12일 로동신문

 

조선대학교 교직원들과 학생들의 친어버이이시며 은혜로운 스승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과 흠모의 정이 끓어넘치는 분위기속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대학교창립 60돐을 맞으며 조선대학교 교직원들과 학생들에게 친히 보내주신 축하문을 전달하는 모임을 가지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치시고 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을 진두지휘하시는 그토록 분망하신 속에서도 조선대학교창립 60돐을 맞으며 친히 축하문을 보내주시였으니 전체 조선대학교 교직원들과 학생들은 받아안은 최상최대의 영광에 부풀어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습니다.

조선대학교 교직원들과 학생들은 조선대학교가 앞으로도 명실공히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주체의 해외교포대학으로서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하여 재일조선인운동의 백년대계를 억척같이 담보해나가는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의 해외교포대학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는 믿음에 충정으로 보답할 결의에 차넘치고있습니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들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태여나고 성장한 조선대학교가 걸어온 60년의 력사는 총련의 후대교육사업에 대한 백두산위인들의 하늘보다 높고 태양보다 따사로운 숭고한 동포애,민족애의 력사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무분별한 도발과 긴장격화의 장본인

주체105(2016)년 4월 11일 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대규모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한 때로부터 한달이 지났다.하지만 이 전쟁연습은 지금도 계속되면서 조선반도의 군사적대결과 긴장상태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다.

이미 우리의 최고존엄과 《제도전복》을 노린 《참수작전》,《집무실정밀타격훈련》과 같은 특대형도발행위를 감행함으로써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를 조성한 내외호전광들은 도리여 우리를 걸고 그 무슨 《도발》이니,《위협》이니 하고 고아대며 그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각종 불장난소동들을 계속 벌리고있다.

얼마전 괴뢰들은 《해상도발가능성차단》이니,《처절한 응징》이니 하는 폭언들을 줴쳐대면서 미제침략군과 함께 조선동해와 서해에서 강습상륙작전,기뢰전,대공전,잠수함전과 같은 각종 훈련들을 미친듯이 감행하였다.이 불장난소동에는 《스테니스》호핵항공모함타격단과 이지스구축함을 비롯한 각종 전투함선들,해상초계기와 직승기를 비롯한 방대한 전쟁장비들이 투입되였다.이보다 앞서 조선남해에서는 미해군의 순양함과 괴뢰해군의 호위함을 비롯한 10여척의 전투함선들과 해상초계기들이 하늘과 바다를 미친듯이 싸돌아치면서 함포사격,폭뢰투하 등 해상사격훈련에 광분하였다.

한편 괴뢰들은 미국과의 《련합작전능력제고》의 간판밑에 미국으로부터 10여대의 《F-16》전투기와 무장정찰직승기대대를 비롯한 침략무력을 추가로 끌어들이는 등 북침무력증강에도 박차를 가하고있다.

북침의 화약내가 온 남조선땅을 휘감고있는 속에 얼마전 박근혜역도는 그 무슨 《기념식》이라는데 나타나 《단호한 응징》이니,《만반의 대비》니 하고 기염을 토하였다.괴뢰군부패거리들에게 보낸 그 무슨 《서신》이라는데서도 《압도적억제력》이니 뭐니 하는 가소로운 넉두리질을 하면서 호전광들을 군사적도발에로 극구 부추겼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통일성업에 바치신 민족의 대성인의 빛나는 한생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기자와 회견-

주체105(2016)년 4월 11일 로동신문

 

태양절을 맞으며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1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대표는 회견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일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온 겨레의 가슴가슴은 우리 민족이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절세의 애국자,희세의 천출위인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마음속 제일 깊은 곳에 나라와 민족을 소중히 안으시고 한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주석님께서 생의 전기간 제일로 마음쓰신것은 조국통일문제였고 우리 겨레에게 안겨주시려 했던 제일 큰 선물도 바로 통일된 조국이였다.

해방후 력사적인 4월남북련석회의를 마련해주신 그때로부터 조국통일과 관련된 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을 남기실 때까지 그이의 심중에는 언제나 통일된 조국이 자리잡고있었다.

이처럼 그 누구보다도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두고 온갖 로고와 심혈을 기울여오신 주석님이시였기에 조국통일3대원칙,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과 같은 조국통일대강도 우리 겨레에게 안겨주실수 있었으며 한없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으로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과거를 불문하고 애국의 길에 나서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실수 있은것이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 제시하신 민족대단결의 사상과 리념,그이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간애와 민족애는 온 겨레를 민족적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게 한 힘의 원천이였다.

하기에 민족의 존엄과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수행에 영원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위인에 대한 남녘민중의 경모심은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끝없이 분출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태양의 빛발아래 만발하는 애국인재양성의 대화원 -총련 조선대학교가 걸어온 60년의 자랑찬 로정을 더듬어-

주체105(2016)년 4월 10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총련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력사에는 총련을 전체 재일동포들의 권리와 리익을 대표하는 주체적해외공민단체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심혈과 로고가 깃들어있습니다.》

애국위업의 찬란한 미래를 품어안고 재일조선인운동의 튼튼한 기둥감들을 자래워온 애국인재,민족인재양성의 원종장!

세계유일의 해외교포대학으로서 그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쳐온 총련 조선대학교가 오늘 창립 60돐을 맞이한다.이 기쁜 소식에 접한 조국인민들도 열렬한 동포애가 넘치는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열화같은 그리움이 더더욱 사무치는 이 시각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재일동포들은 태양의 빛발아래 총련 조선대학교가 걸어온 빛나는 력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교육자,자애로운 학부형

 

세상에는 우리 재일동포들처럼 어머니조국의 따사로운 사랑속에 자식들을 부럼없이 대학공부까지 시키는 해외동포들은 없다.

돌이켜보면 세계에는 오랜 력사나 배출한 명인들의 수,교직원,학생규모와 부지면적,도서관의 장서 등에서 제노라하는 대학들이 많다.하지만 총련 조선대학교처럼 이 세상 가장 걸출한 위인들의 비범한 령도밑에 주체성과 민족성으로 일관된 자기의 교육강령을 가지고 해외교포운동과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해온 대학은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박근혜패당의 반인민적악정으로 무참히 수장된 나어린 령혼들의 피맺힌 원한을 풀자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 공동성토문-

주체105(2016)년 4월 10일 로동신문

 

현대력사에 가장 경악스럽고 참혹한 비극적재난으로 기록된 《세월》호대참사가 일어난지도 어느덧 2년이 되여오고있다.

허나 어둡고 차디찬 바다속에 수장된 어린 자식들을 애타게 찾고 부르던 남녘의 동포형제들과 더불어 우리들의 가슴속에도 그 피해자들의 통한과 아픔이 생생히 살아있다.

지금도 생각하면 너무나 억이 막히고 사무치는 슬픔에 오장이 찢어진다.

우리 북녘의 소년단원들이 별천지처럼 일떠선 소년단야영소들로 행복의 야영길을 떠날 때 경기도 안산의 단원고등학교 학생들도 제주도로 향하는 배길에 올랐었다.

난생처음 차례진 수학려행이기에 즐겁게 웃고 떠들며 떠났던 그 길이 영원히 돌아올수 없는 죽음과 재난의 길로 될줄 누가 과연 상상이나 할수 있었겠는가.

배가 침몰되고있는것을 뻔히 보면서도 가만히 있으라는 말 한마디에 살려달라는 소리도 못 지르고 죽어가던 아이들,차오르는 바다물에 잠기지 않으려 안타까이 얼굴을 내밀며 손끝이 모지라져 피가 나도록 뙤창을 긁어대던 애처로운 모습들.

남조선사회가 아무리 메마르고 각박하다한들 세상을 향해 마지막으로 내민 그 손길을 잡아줄 한줄기 인정마저 없었단 말인가.

해양경찰이니,그 무슨 《구조대》니 하는 허울좋은 이름은 그렇게 많은데 그 어린 목숨들이 참혹하게 죽어가는것을 뻔히 보면서 어찌 그렇듯 속수무책으로 있을수 있단 말인가.

《세월》호대참사야말로 천하의 무법천지,일반대중은 살아갈래야 살아갈수 없는 썩어빠진 남조선사회에서나 벌어질수 있는 비극의 극치이며 사람의 탈을 쓴 간악무도한 박근혜패거리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죄악중의 대죄악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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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존엄과 승리의 기치

주체105(2016)년 4월 10일 로동신문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23돐을 맞이하였다.위대한 장군님을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크나큰 민족적행운,대경사였으며 민족자주위업의 종국적승리를 확신하게 한 력사적사변이였다.

온 겨레는 애국애족의 선군정치로 반공화국적대세력의 악랄한 침략책동속에서도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조선반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자주통일의 넓은 길을 열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 다함없는 경의와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민족의 운명을 빛나게 지켜주시고 밝은 미래를 열어주신 위대한 존엄과 승리의 기치이신 김정일국방위원장!》

《정의로운 인민들에게는 무적의 힘을,원쑤들에게는 불안과 공포를 안겨준 무적필승의 상징이신 김정일국방위원장!》…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불면불휴의 선군혁명령도의 나날을 이어가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풍모는 남녘인민들속에서 크나큰 감동과 격정을 불러일으켰다.

남조선의 《통일뉴스》,《뉴시스》를 비롯한 언론들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초인간적인 의지로 인민행야전렬차에 오르시여 지구둘레를 근 17바퀴나 돈것과 맞먹는 거리를 눈보라강행군,삼복철강행군으로 이어가시였다.》,《북에서 강조하고있는 김정일애국주의는 북의 군대와 인민들에게 지칠줄 모르는 투쟁의 활력을 부어주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고 전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남조선의 한 인터네트홈페지에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굳건히 다져진 이북의 막강한 국력에 약소국들을 마구 주물러대던 미국을 움쩍 못하게 눌러놓는 필승의 위력이 있으며 거기에 우리 민족성원들 누구나 가슴뿌듯이 느끼게 되는 민족적자부심이 있는것이다.오늘 이북이 강국으로 세인들의 찬탄을 받고있는것은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선군정치,선군혁명령도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산증거이다.》라는 글이 올라 수많은 사람들을 격동시키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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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고의 매국역적 박근혜는 이 땅,이 하늘아래 살아숨쉴 곳이 없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주체105(2016)년 4월 9일 로동신문

 

오늘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추고 최후승리의 령마루를 향하여 비약하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차고 눈부신 모습은 온 겨레와 세계의 한없는 경탄을 자아내고있으며 조선민족의 위대하고 긍지높은 이름은 만방에 더욱 찬연히 빛나고있다.

그러나 천하의 매국악녀 박근혜만이 민족의 존엄이고 자부이며 강대성의 상징인 우리의 핵보검에 대하여 앙앙불락하면서 어떻게 하나 외세의 힘을 빌어 그것을 없애보려고 어리석게 동분서주하며 지랄발광하고있다.

이번에 미국에서 열린 《핵안전수뇌자회의》를 계기로 매국역적의 추악한 본태는 다시금 여실히 드러났으며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비렬하고 치사하며 천박한 망동은 온 민족의 분노와 혐오를 자아내고있다.

원래 오바마가 자기의 몸값을 올리기 위해 고안해낸 《핵안전수뇌자회의》는 이번이 마지막 얼치기회합으로서 그의 집권말기를 장식하기 위한 서푼짜리 치레거리에 불과하였다.

그때문에 세계적인 핵대국인 로씨야까지도 참가거부를 선언하였고 회의에 참가한 적지 않은 나라들도 오히려 미국의 패권주의적이고 침략적인 범죄행위를 규탄해나섬으로써 분위기가 미국이 바라던것과는 정반대로 흘러갔다.

처음부터 그 취지가 모호하고 네차례나 모여앉았다는것이 모두 실패한 모의판이여서 막을 내리기 다행이라는것이 세계정치계의 일치한 평이다.

그러나 유독 박근혜만은 이번 회의와 아무런 상관도 없는 우리의 핵문제를 또다시 꺼내들고 이 바지가랭이,저 바지가랭이에 징그럽게 매달리며 《북의 핵은 국제사회에 대한 도발이고 위협》이라느니 뭐니 하고 쉬임없이 줴쳐대고 《북이 핵포기없이 생존할수 없음을 깨닫도록 제재와 압박에 총력을 가해달라.》고 애걸복걸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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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역적패당은 그 어떤 비렬한 반공화국모략책동으로도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주체105(2016)년 4월 9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박근혜패당이 반공화국대결모략책동에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8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103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박근혜패당이 괴뢰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야당을 《종북》세력으로 몰아대고 《북도발위협》을 떠들면서 반공화국대결모략책동에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다.

《새누리당》의 보수떨거지들은 동족대결과 전쟁책동을 반대하는 재야민주세력과 사회 각계층의 정당한 요구를 《북에 대한 굴복》이며 《항복》이라고 고아대는가 하면 야당이 선거에서 이기면 《개성공업지구가 재가동되고 북의 핵개발을 도와주게 된다.》는 악의에 찬 대결망발을 줴쳐대며 《종북》소동을 일으키고있다.

특히 박근혜패당은 매일같이 북의 《싸이버테로》니,무인기에 의한 《기습공격》이니,《성동격서식도발》이니 뭐니 하는 나발을 불어대면서 남조선내에 살벌한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

이것은 다가오는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참패를 당하지 않기 위해 의도적으로 고안해낸 반공화국모략각본에 의한것이다.

극도의 위기에 몰리울 때마다 모략적인 《북풍》사건을 조작하고 《북도발위협》에 대해 떠들어대는것은 괴뢰패당의 상투적수법이다.

지금 박근혜패당은 집권 3년간 저지른 경제파탄,민생파탄,북남관계파탄의 죄악으로 하여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 최악의 궁지에 몰려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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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개처럼 싸다니며 동족을 헐뜯는 박근혜역도가 갈길은 비참한 황천길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5(2016)년 4월 8일 로동신문

 

청와대안방에서 시끄러운 일이 생기면 집밖으로 뛰쳐나가 군서방질로 세월을 보내는것은 박근혜특유의 기질이다.

최근 우리에게 무엄한 도발망동을 해대다가 노호한 천만군민의 보복의지에 기겁하여 까투리처럼 청와대안방에 틀어박혀있던 박근혜가 때마침 살구멍이라도 찾은듯이 미국에서 열린 그 무슨 《핵안전수뇌자회의》를 틈타 무려 6박8일간이나 해외를 싸다니며 정치창녀로서의 기질을 유감없이 보여주어 만사람을 경악케 하고있다.

가관은 비실거리다가도 주인을 만나면 승이 나서 짖어대는 비루먹은 개처럼 박근혜가 태평양건너 기둥서방의 품에 기여들자마자 동족을 향해 또다시 그 누구에 대한 《경고》니,그 누구의 《자멸》이니 하고 악청을 돋구며 가소롭게 놀아댄것이다.

그런가 하면 기둥서방이건 서까래서방이건 가리지 않고 꼬리를 흔들면서 《북의 핵포기를 이끌어낼 유일한 수단은 제재와 압박》이라고 앙탈을 부리며 《국제공조》를 청탁하느라 신발창이 닳도록 미친듯이 돌아쳤다.

우리가 강해지고 번영하는데 얼마나 속이 뒤틀렸으면 마려운것마저 참고 군서방들과 동족을 모함하는 작당질을 하다가 단체사진촬영에도 참가하지 못하는 국제외교사에 처음 보는 해괴한 꼴불견까지 연출했겠는가.

행각기간 박근혜는 조선반도문제에 관심이 있건없건 상대를 가리지 않고 요망스런 낯짝을 내밀고 《북핵공조》에 힘을 보태달라느니,때를 놓치지 말고 《제재》와 《압력》에 총력을 집중해달라느니 하며 구역질나는 청탁놀음에 매달렸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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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징벌의 불소나기,무자비한 보복의 철추

주체105(2016)년 4월 7일 로동신문

 

일단 공격명령이 내리면 원쑤들이 배겨있는 악의 소굴인 서울시안의 반동통치기관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며 진군하여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여야 한다!

이것이 바로 력사와 민족앞에 천추에 용납 못할 대역죄를 저지른 박근혜역적패당의 소굴을 초토화해버리기 위한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집중화력타격연습을 지도하시면서 백두령장께서 울리신 승리의 뢰성이다.

얼마나 가슴후련하고 통쾌한 원쑤격멸의 장관이였는가.강철포신들이 연해연방 내뿜는 시뻘건 불줄기들로 하늘을 뒤덮은 장거리포병대의 일제사격은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얼간망둥이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을 짓뭉개버리는 백두의 불벼락이였다.하늘땅을 뒤흔든 그 장엄한 포성은 그대로 우리 천만군민의 최후승리의 교향곡이였다.

이에 대하여 《KBS》,《MBC》를 비롯한 괴뢰언론들은 《서울불바다 예고》,《장거리포병대의 최후통첩》이라고 아우성을 쳤고 세계 각국의 언론들은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려는 조선인민군의 의지를 립증》,《조선의 결정적인 행동》,《청와대에 비참한 종말 경고》,《박근혜 위기에 직면》 등으로 대서특필하였다.

백두산군대의 장거리포병대가 터친 우뢰같은 폭음은 우리 천만군민의 가슴속에 다져진 증오와 참을길 없는 보복일념의 대폭발이다.

최고수뇌부는 우리 군대와 인민,민족의 심장이며 미래이다.하기에 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특대형도발망동은 이 나라 모든 가정들의 명줄에 칼을 겨눈 강도배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이다.지금 이 땅의 그 누구의 가슴을 헤쳐보아도 심장은 수령결사보위의 의지로 맥동치고 붉은 피는 원쑤격멸의 열기로 끓고있다.70일전투철야진군의 격전장마다에서,조국의 천리방선,방방곡곡에서 미친개무리들을 가차없이 짓밟아버리고 남반부를 평정하자는 격노의 목소리가 무섭게 터져나오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족대단결위업의 전성기를 펼쳐주시여

주체105(2016)년 4월 6일 로동신문

 

우리 수령님생각으로 온 겨레의 가슴이 젖어드는 4월이 왔다.

끝없는 그리움속에,못 잊을 그리움속에 태양절을 마중해가는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한생이 뜨겁게 안겨온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애국위업으로 내세우시고 조국통일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으며 민족의 숙망을 실현하는 길에 한없이 고귀한 업적을 남기시였다.》

전민족이 하나로 굳게 단합하면 그것이 곧 조국통일이라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의 지론이였다.민족의 대단결을 조국통일의 천하지대본으로 삼으시고 그 실현을 위한 우리 겨레의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신 어버이수령님의 성스러운 령도의 자욱을 더듬어볼 때마다 그이께서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마련하시여 북과 남,해외의 온 민족을 조국통일위업수행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고귀한 업적이 되새겨진다.그 불멸의 민족대단결총서가 마련되기까지에는 참으로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연들이 깃들어있는것인가.

1990년대초 조선반도에는 극도의 긴장상태가 조성되였다.미제는 반공화국핵소동을 그 어느때보다 강화하는 한편 위험천만한 북침합동군사연습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고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짙게 몰아왔다.친미사대에 명줄을 건 괴뢰통치배들도 외세와 야합하여 북남대결에 미쳐날뛰였다.

이런 첨예한 정세속에서 시시각각 증대되는 핵전쟁위험을 가시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며 자주통일의 밝은 앞날을 열어가실 비상한 각오와 의지를 안으시고 끊임없는 로고를 바쳐가신분이 계셨으니 그이는 절세의 애국자,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우리의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백두의 활화산은 징벌의 용암터쳐 악의 소굴을 불사를것이다

주체105(2016)년 4월 4일 로동신문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히스테리적인 대결광기가 더이상 방치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참수작전》과 《집무실정밀타격훈련》 등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원쑤들의 천하무도한 도발망동에 백두산총대가 무섭게 뢰성치고있다.

선군조선은 백두의 활화산을 터쳐 정의를 압살하려고 발광하는 극악한 원쑤들의 머리우에 징벌의 용암을 쏟아붓고있다.증오가 서리발치는 총대로 저주로운 악의 제국에 멸망을 선고하며 선군으로 다지고 백배해온 무적의 힘을 한껏 터치고있다.그 진동은 누구나 규탄하고 증오하면서도 징벌하지 못하는 《유일초대국》의 허상을 세계면전에서 산산이 깨버리고있다.

몇해전 어느 한 나라의 군사평론가는 《핵으로 무장한 북조선은 가혹하기 그지없는 제재와 미국과의 기술적전쟁속에서도 번영을 이룩할것이며 반세기이상 지속되고있는 미국의 군사적도발과 간섭을 궁극적으로 끝장낼 목적으로 초고강도집중공세를 벌릴것》이라고 예언하였다.바로 지금 그 시각이 도래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이 행성에 거대한 정치적지각변동을 일으키고있다.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에 시달리던 세계는 워싱톤의 멱줄을 강철주먹에 거머쥔 평양의 무자비한 련속타격을 가슴후련한 심정으로 지켜보고있다.백두의 칼바람으로 벼려온 선군조선의 다기찬 성격과 기질,마음먹은 모든것을 단호히 실천하는 무자비한 본때에 환호와 격찬을 보내고있다.바야흐로 닥쳐올 정의와 부정의의 통쾌한 판가리대결전을 예감하며 세계의 초점이 모아지고있다.

영웅조선의 만리마기상,그 강대함과 불변의 의지앞에 전률한 미제가 전대미문의 피비린내풍기는 침략전쟁광기를 부리며 최후발악하고있다.천둥인지 지동인지도 모르고 갈팡질팡하던 박근혜역적패당이 상전의 허장성세에 기가 살아 그 무슨 《작전》이니,《타격》이니 하며 풀방구리에 쥐나들듯 날뛰는 꼴은 가소롭기 그지없다.모기떼 모인다고 천둥소리를 낼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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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봉기자들의 넋은 대중적항쟁을 부른다

주체105(2016)년 4월 3일 로동신문

 

제주도인민들이 자주와 통일,정의를 지향하며 침략자 미제와 매국노들을 반대하는 대중적무장봉기에 과감히 떨쳐나선 때로부터 68년이 되였다.제주도4.3인민봉기는 외세의 지배와 예속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애국적인 반미반파쑈항쟁이였다.

해방후 남조선에 기여든 미제는 이곳을 저들의 철저한 식민지로 만들 흉심밑에 우리 나라의 영구분렬을 꾀하면서 《단독정부》조작에 발광적으로 매달리였다.미제가 저들의 범죄적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해 남조선에 《유엔림시조선위원단》이라는것을 끌어들이고 민족분렬영구화책동을 더욱 로골화한것은 남조선인민들의 격분을 자아냈다.특히 제주도인민들은 미제와 그 주구들의 《단선단정》책동에 견결히 항거해나섰다.이에 질겁한 야수들은 제주도인민들을 무력으로 탄압하면서 횡포무도한 만행을 감행하였다.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야만적인 탄압책동은 드디여 제주도인민들의 분노를 폭발시켰다.1948년 4월 3일 제주도에서는 대중적봉기의 거세찬 불길이 타올랐다.《미군은 즉시 철거하라》,《〈단선단정〉결사반대》,《주권은 인민위원회에로!》,《조선통일 만세!》 등의 구호가 온 제주도땅을 진감하는 속에 봉기자들은 폭압통치기관들을 습격,파괴하고 강제해산되였던 인민위원회들을 복구하는 등 정의로운 항쟁을 힘차게 전개하였다.봉기는 제주도에서의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5.10단선》놀음을 여지없이 파탄시키고 《단독정부》조작책동에 큰 타격을 주었다.

이렇게 되자 미제는 《제주도땅이 필요한것이지 제주도민이 필요한것은 아니다.》,《전 섬에 휘발유를 붓고 모두 죽여도 좋다.》,《가능한 빨리,깨끗이 해치우라.》는 살인지령을 하달하고 봉기자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탄압공세를 감행하였다.미제침략군과 1 500여명의 경찰,3 000여명의 중무장한 《국방경비대》,수천명의 무장테로단,그리고 함선과 비행기들까지 《토벌작전》에 투입되여 함포사격과 폭격을 가하는 등 전쟁을 방불케 하는 륙해공군합동살륙작전을 벌리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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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도한 망동을 저지른 극악한 원쑤들에게 단호한 징벌을 안길것이다 -조선학생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5(2016)년 3월 31일 로동신문

 

지금 공화국북반부의 전체 청년학생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선 미제승냥이들과 박근혜역적무리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과 천백배복수의 의지로 가슴을 불태우고있다.

선군조선의 위대한 태양을 감히 어째보려고 최후발악하는 미제와 박근혜패당의 흉악한 살인장비들이건 특수작전병력이건 가리지 않고 모조리 쓸어버리자는것이 우리 청년학생들의 한결같은 보복열기이고 분노의 웨침이다.

지금 나어린 학생들이 붉은청년근위대에 입대하고 고급중학교 졸업생들이 저저마다 인민군대입대를 탄원해나서고있으며 어제날 혁명의 군복을 입고 조국보위초소에 섰던 제대군인대학생들도 인민군대복대를 열렬히 청원하고있다.

한없이 자애롭고 따사로운 위대한 태양의 품이 있어야 학생들의 배움의 교정도 있고 밝은 앞날도 있다는것을 페부로 절감하고있기에 우리 수백만 학생들은 수령결사옹위전과 조국수호전에 용약 떨쳐나서고있는것이다.

혁명의 1세대들인 항일혁명선렬들에 의하여 고귀한 전통이 마련되고 전화의 불비속에서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전승세대가 발휘한 성스러운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오늘 반미대결전의 최후성전에 나선 우리 청년학생들의 심장속에 세차게 고동치고있다.

혁명의 최고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길에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고 총폭탄이 되려는것이 바로 우리 청년학생들의 억척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온 나라 전체 청년학생들은 최후결전의 명령이 내리면 혁명의 총대,계급의 총창을 억세게 틀어잡고 우리의 최고존엄과 사회주의조국을 건드리려고 미쳐날뛰는 천하무도한 원쑤들을 가차없이 징벌하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남반부해방작전에서 무비의 용맹과 기상을 남김없이 떨쳐갈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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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의 길에 아로새겨진 불멸의 령도자욱

주체105(2016)년 3월 31일 로동신문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어느덧 3년이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병진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신 지난 3년간은 우리 공화국이 천하무적의 핵강국,부강번영하는 인민의 나라로 온 누리에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남김없이 떨친 위대한 승리의 나날이였다.

오늘의 승리가 크고 소중할수록 우리 군대와 인민은 병진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적대세력의 발악적인 침략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드시며 선군조선을 찬란한 미래에로 이끌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핵위협과 침략책동에 맞서 우리의 자위적인 핵보유를 영구화하고 그에 토대하여 경제강국건설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가자는데 병진로선을 제시한 우리 당의 의도가 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선군혁명령도사가 비껴있는 자위적핵무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그 어떤 침략세력도 감히 덤벼들수 없는 무적의 군력을 다지고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인민의 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한 결심이며 절대불변의 의지이다.

그 신념,그 의지가 어린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의 제시,그것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선견지명,비범한 령도력과 무비의 담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력사적공적이다.

당시의 정세가 얼마나 엄혹하였던가를 우리 인민은 똑똑히 기억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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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의 힘을 낳는 위대한 일심단결

주체105(2016)년 3월 31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전당,전군,전민을 7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불같은 호소에 일심의 뢰성으로 화답하며 산악같이 떨쳐나섰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국건설의 장엄한 포성을 힘차게 울리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비약에서 더 큰 비약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영용한 본때,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기상은 지금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북은 정녕 〈신비의 나라〉,〈기적창조의 천국〉이다.》,《이북민중이 강하긴 강하다.제국주의련합세력의 봉쇄를 강행돌파하며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떨쳐나섰다.》,《세계는 강성번영하는 조선을 보게 될것이다.》…

서울의 한 대학교수는 자기 힘을 믿고 번영할 래일을 위해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새로운 승리를 향해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에 감동된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단독으로 맞서 최악의 역경을 승리적으로 헤쳐온 이북,기적같이 솟구쳐올라 강성대국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이북을 보며 무한한 민족적자부심을 가지게 된다.》

지금 남녘인민들은 《이북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은 성공한다.》,《김정은강성국가를 보고있다.》고 확신에 넘쳐 말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지식인은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자기의 글에서 《이북은 뜻으로 뭉치고 의리로 융합되고 인덕으로 화합된 이 세상에 더는 없는 일심단결의 나라》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이북에서는 령도자님께서 출중하시여 민중이 일심단결되고 온 사회가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있다.령도자와 민중이 일심단결된 이 희한한 현실은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신비경이라 아니할수 없다.이북은 일심단결의 나라,령도자와 민중이 혼연일체된 한모습이다.일심으로 견고하고 단결로 위력한 이북의 무비의 힘앞에서 제국주의세력은 넋을 잃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원쑤의 아성에 불벼락을 들씌울것이다

주체105(2016)년 3월 30일 로동신문

 

내외호전광들이 멸망을 재촉하는 도박판의 종막을 올리고있다.원쑤들이 어리석은 야망에 사로잡혀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리며 《집무실정밀타격훈련》이라는것까지 벌려놓은것은 림종을 앞둔자들의 마지막몸부림일뿐이다.

백두산대국의 승리의 화살표는 청와대로,백악관으로 죽죽 그어졌다.

남반부작전지대안의 주요타격대상들을 사정권안에 두고있는 우리의 위력한 신형대구경방사포가 실전배비를 앞두고 또다시 노호의 불뢰성을 터쳤다.남반부평정에 투입될 우리의 적후부대들은 임의의 시각에 청와대를 비롯한 적들의 주요대상들을 맹호처럼 단숨에 깔고앉아 박근혜역적패당을 죽탕쳐버릴 폭풍작전,번개작전에 진입할 만단의 준비태세에 있다.청와대와 서울시안의 반동통치기관들을 격멸소탕하기 위한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집중화력타격연습은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리고 치떨리는 도발망동을 부린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에게 가장 참혹한 멸망을 안기려는 백두산총대의 위력을 다시한번 만천하에 과시하였다.

위대한 백두령장을 모시고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정의의 성전에서의 필승을 확신하고있다.

우리 혁명무력은 탁월한 령장들을 높이 모시고 백두의 전법으로 필승의 력사를 빛내여온 무적의 강군이다.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끄신 조선인민혁명군의 신출귀몰하고 령활무쌍한 유격전법앞에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가 녹아났다.일제의 《대동아공영권》망상은 《창해일속》이라고 떠들던 조선인민혁명군앞에 무릎을 꿇은 100만 관동군의 치욕과 함께 야스구니진쟈에 처박혔다.

세인이 보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 평하였던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인민군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을 높이 받들고 백두의 전법으로 싸워 미제의 《무기만능론》에 종지부를 찍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수령결사옹위성전에서 조선녀성들의 불굴의 신념과 혁명적기질을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주체105(2016)년 3월 30일 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의 전체 녀성들은 혁명의 최고수뇌부를 어째보려는 천하무도한 미제와 박근혜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보복열기로 심장을 활활 불태우고있다.

각종 핵타격수단들과 방대한 병력을 내몰아 련일 벌려대는 천추에 용납 못할 우리에 대한 도발망동은 적들이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총적목표를 어디에 두고있으며 그 흉계를 실현해보려고 얼마나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가를 똑똑히 보여준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감히 도전해나선 잔악무도한 원쑤들을 모조리 쓸어버려야 한다는것이 하늘땅에 메아리치는 이 나라 전체 녀성들의 복수의 절규이고 서리발치는 웨침이다.

공화국북반부의 전체 녀성들은 피어린 항일대전의 그날 총을 잡고 혁명의 사령부를 목숨바쳐 사수한 녀대원들과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의 포화속에서도 최고사령부의 안녕을 한몸이 육탄이 되여 보위한 녀전사들의 고결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그대로 이어 천만군민과 함께 남반부를 해방하기 위한 조국통일대전의 최후결전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우리 당을 위하여,조국과 혁명을 위하여,사랑하는 자식들의 운명과 미래를 위하여 목숨까지도 바쳐 싸우는것은 조선녀성들의 불굴의 신념이며 혁명적기질이다.

공화국북반부의 전체 녀성들은 우리 인민의 명줄을 끊어버리려는 철천지원쑤 미제침략자들과 망녕이 들어 분별을 잃고 날뛰는 개보다 못한 박근혜년의 도발망동이 얼마나 어리석고 무모한짓이며 그 값비싼 대가를 어떻게 치르어야 하는가를 피의 복수전에서 몸서리치게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남조선의 각계층 녀성들은 무고한 남녘민중을 희생물로 삼아 핵전쟁의 도박판에 들이밀려는 박근혜패당의 무모한 광기를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백두산대국의 청년전위들은 수령결사옹위의 500만 핵폭탄이 되여 천하무도한도발자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릴것이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주체105(2016)년 3월 29일 로동신문

 

위대하고 성스러운 최고존엄에 감히 도전해나선 박근혜패당의 극악무도한 도발망동은 지금 우리 500만 청년전위들의 쌓이고쌓인 분노와 적개심,원쑤격멸의 복수열기를 총폭발시키고있다.

역적패당이 사상 최대규모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무엄하게 《북종심내륙진공작전》이니,《평양점령작전》이니,《참수작전》이니 하며 광란을 부리다 못해 우리 최고수뇌부의 집무실을 목표로 하는 《정밀타격훈련》이라는것까지 감행한것은 력대 괴뢰통치배들도 차마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군사적도발과 대결망동의 극치이다.

우리의 최고수뇌부는 선군조선의 태양이시고 천만군민의 운명의 하늘이시다.

태양이 있어 이 세상 만물이 존재하듯이 혁명의 수뇌부가 있어 선군조선이 있고 우리 청년들의 존엄있는 삶도 있다.

우리의 삶과 운명의 태양을 가리워보려는 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망동은 이 위대한 생명체에 도전해나선 특대형도발이다.

우리 청년들은 역적패당의 치떨리는 대결광기를 더이상 수수방관할수 없다.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는 우리 청년전위들의 제일생명이다.

일찌기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한별만세를 높이 부르며 수령결사옹위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창조한 첫 세대도 청년들이고 준엄한 전화의 나날 리수복,강호영과 같은 수령결사옹위의 육탄용사들을 배출한것도 우리의 청년대오이며 백두전역을 비롯한 강성국가건설의 최전방에서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영웅신화를 창조해나가고있는것도 선군청년전위들이다.

원쑤들의 아성을 향한 조선인민군 최정예포병부대들의 멸적의 불줄기는 우리 청년들의 무자비한 보복열기의 분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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