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민족대단결의 위대한 경륜을 펼친 력사적회의
한없는 그리움속에,사무치는 추억속에 4월의 날과 날이 흘러가고있다.
통일된 조국에서 다같이 행복을 누리려는 겨레의 념원을 풀어주지 못한것이 마음에 늘 걸린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통일을 위해 바치신 우리 수령님의 불멸의 로고를 더듬어보느라면 겨레의 가슴가슴은 온 민족이 화합하고 하나로 단결하면 그것이 곧 우리가 바라는 조국통일이라고 하시며 한생을 민족대단결위업에 수놓으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경모의 정으로 뜨겁게 젖어든다.
우리 조국력사에 민족의 위대한 단결을 과시한 애국적회합으로 아로새겨져 빛을 뿌리고있는 4월남북련석회의,바로 이 력사적인 민족적회합도 민족대단결위업실현을 위해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거룩한 생애와 애국헌신의 업적을 길이 전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의 민족대단결사상을 내놓으시였을뿐아니라 우리 민족의 단결을 위하여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습니다.》
주체37(1948)년 4월 19일,이날 해방후 새로 건설한 평양의 모란봉극장에서는 민족의 태양이시며 전설적영웅이시며 민족해방의 은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북과 남의 56개 정당,사회단체대표 695명이 참가하는 력사적인 남북조선 정당,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가 성대히 개막되였다.회의에 참가한 대표들은 감격과 흥분으로 휩싸여있었다.
사상과 리념,정치적견해가 다를뿐아니라 서로 적대시하여온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앉아 나라의 운명문제를 론하게 되리라고 과연 누가 생각이나 해보았던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날부터 언제나 인민의 힘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한다는 진리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그에 기초하시여 반일민족통일전선체인 조국광복회를 창립하시고 민족해방투쟁을 벌리시는 과정에 민족적단합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전문 보기)
일심단결된 불패의 조선로동당 -남조선 각계가 경탄-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속에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경탄의 목소리가 끝없이 터져나오고있다.
자주연구학회의 한 회원은 《북의 안정,그 비결》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이북은 신비스럽다 할 정도로 난관앞에서도 의연함과 강의함을 잃지 않고 극복해나가고있다.
이 생명력의 원천이 바로 이북에서 말하는 수령,당,대중의 통일체,일심단결이다.다시말하여 단순한 기계적뭉침이나 산수적결합이 아니라 수령,당,대중이 하나의 생명체처럼 한몸을 이루는 유기체식결합이다.
여기에서 수령은 뇌수이고 당은 중추이며 대중은 그에 의해 피와 살을 함께 나누는 몸체이다.
수령,당,대중이 사상과 도덕의리로 굳게 결합된 이러한 운명공동체를 깨칠 힘은 그 어디에도 없다.
한 신문에는 이북사회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수령,당,대중이 일심동체라는 사실이다,지구상에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을 가진 나라는 이북밖에 없다,자기의 령도자를 친어버이라고 부르며 그분을 뵈오면 뜨거운 눈물과 열렬한 환호성으로 신뢰와 존경심을 표시하는 군민을 가진 나라가 이북외에 이 세상 어디에 또 있는가,오직 이북의 군대와 인민만이 이러한 일심단결의 화폭을 펼쳐낼수 있는것이다고 격찬하였다.
한생을 력사연구에 바치였다는 한 력사학교수는 동료들에게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된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경축행사의 장엄한 화폭을 록화물로 본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말하였다.
첨단기술을 모방하기는 어렵지 않다.(전문 보기)
선군조선의 태양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절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칭송의 열기가 온 누리에 뜨겁게 굽이치고있는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우리 재중조선동포들은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이 모셔진 길림육문중학교에서 수령님의 탄생 104돐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이 편지를 드립니다.
뜻깊은 이 시각 저희들의 마음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그리운 조국으로 달려가고있으며 수령님들께서 그토록 바라시던 강성국가건설념원을 찬란한 현실로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칭송과 흠모심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있습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동포들은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위대한 수령님들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면서 무적필승의 탁월한 선군령도로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탄생하신 4월 15일은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주체의 태양이 솟아오른 민족대통운의 날이며 진보적인류의 앞길에 자주시대의 려명이 밝아온 일대 사변적인 날입니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항일혁명의 만고풍상을 헤치시며 인민대중중심의 독창적인 혁명사상을 창시하시고 주체위업완성을 위한 혁명전통의 만년재보를 마련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업적은 오늘도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폭풍쳐나아가는 주체조선과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선군령장을 모시여 백두산대국의 앞날 찬란하다
온 나라 천만군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필승불패의 백두산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단호히 쳐갈기며 승리의 5월을 향하여 질풍노도쳐 나아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주체적국방력강화에서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성과들은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에 진행된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의 성공은 미제의 가증되는 핵위협과 전횡에 대처하여 핵공격수단들의 다종화,다양화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려는 우리의 드팀없는 의지의 발현으로서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무진막강한 국력에 대한 또 하나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이 시험에서의 대성공으로 우리 공화국은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에게 또 다른 형태의 핵공격을 가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고 핵에는 핵으로 맞서싸울수 있는 보다 위력한 수단을 가지게 되였다.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하는 우리의 주체적핵무력건설에서 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일어나고있는 눈부신 사변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니신 강철의 담력과 배짱,탁월한 령군술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한평생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계시면서 품들여 마련해주신 선군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이 땅우에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력사의 흐름은 위인의 시간표에 따라 전진한다고 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핵보유국으로서의 위용과 존엄을 만방에 떨치며 세계정치흐름을 주도하고있다.그것은 절세의 애국자,만고의 영웅이시며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정치실력,탁월한 령도가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다.(전문 보기)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 발표
인터네트홈페지 《구국전선》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4.19인민봉기 56돐에 즈음하여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호소문은 다음과 같다.
4월의 그 정신,그 기백으로 반역무리들에게
력사의 준엄한 철추를 내리자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
전체 국민들이여!
오늘 우리 민중은 20대 《총선》에서 친미보수세력의 아성인 《새누리당》에 준엄한 심판을 가한 기개드높이 4.19민중항쟁 56주기를 맞이하고있다.
민주와 파쑈,진보와 보수,통일과 분렬세력사이의 치렬한 대결장이였던 이번 《총선》에서 사악한 반역과 독재의 무리들에게 대참패를 안긴것은 자주,민주,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 민중이 이룩한 또 하나의 소중한 결실이다.
우리 민중은 이번 선거에서 친미사대와 매국배족,파쑈폭압과 반민중적악정을 일삼는 반역패당에게 민심이 얼마나 무섭고 강한가를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민심을 등지고 대세에 역행하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력사의 준엄한 징벌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현대판 《유신》파쑈집단인 박근혜패당에게 심대한 타격을 가하고 정의와 진리,진보와 통일을 지향하는 대세의 흐름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힘있게 시위한것으로 하여 항쟁의 날인 4.19의 의미는 더욱 부각되고있다.
돌이켜보면 이 땅이 항거의 거대한 불도가니로 되여 리승만친미독재《정권》을 무너뜨린 4.19민중항쟁은 미국의 식민지통치에 대한 우리 민중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였고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새 생활을 기어코 안아오려는 전국민적의지의 분출이였다.
지금도 귀기울이면 《썩은 정치 갈아엎자!》,《미국은 물러가라!》,《가자 북으로,오라 남으로,만나자 판문점에서!》라는 구호를 웨치던 항쟁용사들의 피타는 절규가 들려오고 거리를 피로 물들이며 미국과 친미독재통치를 반대하여 노도처럼 전진하던 항쟁대오의 모습이 눈앞에 어려온다.
반미반독재투쟁사에 빛나는 장을 기록한 4.19민중항쟁은 자주와 민주,통일된 세상에서 살려는 국민의 지향과 의지는 그 누구도 막을수 없다는것을 온 세상에 과시한 대장거였다.(전문 보기)
백두산대국의 찬란한 태양이시며 우리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주체조선의 핵뢰성이 온 행성을 뒤흔들고 태양민족의 존엄과 기상이 우주만리에 빛발쳐 반만년민족사에 처음 보는 백두산대국의 최전성기가 장엄하게 펼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어머니조국의 품에 안겨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4돐을 성대히 경축한 해외동포축하단,대표단 전체 성원들은 민족의 령수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운명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편지를 올립니다.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삼천리강토에 뜨겁게 굽이치고 인류의 대성인,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송가가 5대륙 방방곡곡에 울려퍼지는 뜻깊은 4월에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조국인민들과 함께 쇠고보니 민족재생의 은인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못 견디게 그립습니다.
망국의 비운이 무겁게 드리웠던 민족수난의 시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만경대의 수수한 초가집에서 주체의 태양으로 솟아오르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오로지 조국과 민족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어버이수령님의 80여성상은 애국,애족,애민으로 빛나는 절세위인의 거룩한 한생이였습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여 주체년호로 빛나는 태양조선의 새 력사가 시작되고 피눈물나는 노예살이를 강요당해오던 우리 인민은 참된 자주적삶을 누리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락후와 빈궁을 용약 털어버리고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지구촌중심에 우뚝 세울수 있게 되였습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현실은 반역《정권》퇴진을 부른다
남조선에서 4월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5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하지만 죽음도 두려움없이 파쑈독재의 총칼폭력에 용감히 맞서싸운 의로운 봉기자들의 투쟁모습과 그들의 넋은 오늘도 겨레의 가슴속에 생생히 남아있다.
4.19인민봉기는 미제의 악랄한 식민지지배정책과 리승만괴뢰도당의 가혹한 독재통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분노와 원한의 폭발이였으며 자주적이고 민주주의적인 새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대중적인 반미반파쑈항쟁이였다.
봉기가 일어난 1960년 당시 남조선안팎의 정세는 매우 복잡하였다.미국은 남조선에 대한 식민지지배를 강화할 흉계밑에 저들의 주구인 리승만도당을 부추겨 자주,민주,통일을 위한 인민들의 투쟁을 무자비하게 탄압하였다.외세의 적극적인 후원밑에 독재통치를 강화하며 살벌한 폭압선풍을 일으키는 매국반역무리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저주와 원한은 하늘끝에 닿았다.폭발의 분화구를 찾던 남녘민심의 분노는 리승만역도가 범죄적인 3.15부정선거를 강행하며 장기집권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자 마침내 터지고야말았다.남조선의 청년학생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짓밟힌 민주주의를 되찾고 독재《정권》을 파멸시키기 위해 총궐기하였다.남조선전역을 휩쓰는 대중적인 항거의 불길앞에 당황망조한 리승만파쑈도당은 급기야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야수적인 탄압을 가하였다.그러나 항쟁용사들은 조금도 물러서지 않았으며 《리승만은 물러가라!》,《경찰〈정권〉 타도하라!》,《미국은 간섭말라!》 등의 구호를 내걸고 결사항전을 벌려 마침내 친미독재의 아성을 무너뜨리고야말았다.(전문 보기)
간또대지진때와 같은 참사에로 몰아가는것은 절대로 용납 못할 특대형의 죄악이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담화 발표-
【도꾜 4월 18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이 최근 일본에서 대규모지진이 일어난것을 계기로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광기어린 적대행위가 감행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6일 이를 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14일 규슈 구마모도지방에서 대규모지진이 일어난 직후에 일본우익반동세력들이 인터네트를 통하여 《조선사람이 우물에 독약을 쳤다.》는 위험천만한 반조선인여론을 조작하고 대대적으로 류포시키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조선반도를 둘러싼 정세가 극도로 긴장한 속에서 1923년 9월 간또대지진때의 조선인대학살을 방불케 하는 반조선인감정과 여론을 조작하려는 일본반동세력들의 악의에 찬 모략책동이라고 담화는 규탄하였다.
담화는 대규모지진이 일어난 때로부터 불과 9분후에 《구마모도의 조선인이 우물에 독약을 쳤다.》는 첫 날조망언이 인터네트에 실리자 삽시에 《구마모도에서는 조선인의 폭동에 조심하라》와 같은 류언비어들이 넘쳐났다고 밝혔다.
93년전 《조선인이 우물에 독약을 쳤다.》,《조선인이 폭동을 일으켰다.》는 인위적인 여론조작을 발단으로 재일조선인에 대한 대학살만행이 감행된 때를 방불케 하는 몸서리치는 사태가 빚어지고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이와 같은 엄중한 사태가 빚어지고있는것은 일본당국이 최근년간 집요하게 일삼아온 반공화국,반총련,반조선인정책과 무관계하지 않으며 특히 아베정권이 일본인들속에 공화국에 대한 적대감과 혐오감을 의도적으로 조장하고 재일조선인들을 차별하고 배제해온 결과이다.(전문 보기)
온 겨레를 대단결에로 부르는 위대한 기치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평화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는 때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발표하신 18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겨레는 빛나는 사상리론적예지와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가장 정당한 민족단합의 원칙을 제시해주시고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의 통일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에 넘쳐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받들어 이 땅우에 기어이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국을 일떠세우려는것이 천만군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확고한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온 민족의 대단결을 위하여,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7(1998)년 4월 18일 력사적인 남북조선 정당,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 50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에 보내주신 이 서한은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적인 민족대단결사상과 로선,업적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고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심화발전시켜 민족자체의 힘으로 조국통일위업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준 위대한 민족대단결강령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일찌기 주체적인 민족대단결사상을 내놓으시고 대단결위업실현의 숭고한 모범을 창조하신 어버이수령님의 탁월한 업적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시였다.(전문 보기)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민족최대의 명절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4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2억 1 880만¥의 거액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무한한 감격속에 받아안았습니다.
전후복구건설이 한창이던 1957년에 첫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받아안은 력사의 그날로부터 어언 59돐을 헤아리는 올해까지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보내주신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은 모두 162차에 걸쳐 일본돈으로 477억 8 799만 390¥의 막대한 금액에 달합니다.
중등교육실시 70돐과 조선대학교창립 60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민족교육사업에 큰 힘을 넣어 전조직,전동포들이 떨쳐일어나 민족교육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는 시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은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천백배의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 우리의 성스러운 애족애국운동을 크게 고무격려해주고있습니다.
더우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 나라를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려고 사상 최대의 《초강도제재》를 감행하고있는 험악한 속에서도 우리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그토록 귀중한 외화를 보내주시였으니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동포사랑,후대사랑에 북받쳐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습니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경모와 열화같은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조선대학교창립 60돐을 맞으며 조선대학교 교직원들과 학생들에게 친히 강령적인 축하문을 보내주신데 이어 또다시 재일동포자녀들에게 하해와 같은 은총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감사를 드립니다.(전문 보기)
남조선을 최악의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박근혜패당의 죄악을 고발한다 -조국통일연구원 백서-
박근혜가 지난 괴뢰대통령선거때 후보로 나서서 《국민행복시대를 여는 민생대통령》이 될것이라고 목청을 돋구어 광고하였다는것은 세상에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면 역도년이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아 3년이 지난 오늘의 남조선현실은 어떠한가.
경제와 민생은 최악의 파국에 처하고 각종 참사와 범죄 등 사회악이 더욱 판을 치는 그야말로 사람 못살 세상,인간생지옥으로 전락되였다.
《헬조선(지옥같은 남조선)》,《국민행복시대가 아니라 국민절망시대》,이것이 격노한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이번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새누리당》이 대참패를 당한것은 박근혜패당의 반인민적악정에 분노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다.
조국통일연구원은 극악한 반인민적통치로 남조선을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참혹한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박근혜역적패당의 만고죄악을 고발하기 위하여 이 백서를 발표한다.
최악의 위기에 처한 남조선경제
박근혜년은 입에 침이 마를새 없이 떠들어댄 《경제부흥》은 고사하고 남조선경제를 최악의 파국적위기에 몰아넣었다.
박근혜년은 《대통령》선거때 《경제민주화》를 기본공약으로 내들고 《집권하면 재벌들을 규제하고 중소기업이 활개치는 세상을 만들겠다.》,《중소기업대통령이 되겠다.》고 떠벌이였다.
그러나 년은 《대통령》벙거지를 쓴지 50일도 못되여 《경제민주화》공약을 백지화해버리였다.(전문 보기)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패당에게 남은것은 종국적파멸뿐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동족대결과 사대매국,파쑈통치에 매달리고있는 박근혜패당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것과 관련하여 16일 보도 제1104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보도된바와 같이 4월 13일 남조선에서 진행된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는 보수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이 대참패를 당하고 야당세력이 압도적인 우세를 차지하였다.
《새누리당》패거리들은 기고만장하여 장담하였던 과반수이상의 의석은 고사하고 《국회》에서의 1당의 자리까지 빼앗겼으며 지어 서울은 물론 저들의 지지기반이라고 하는 지역들에서조차 패하여 그야말로 초상난 집이 되였다.
이것은 남조선민심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박근혜년과 《새누리당》패거리들에 대한 단호하고도 준엄한 심판이다.
박근혜패당은 지난 괴뢰대통령선거때 《국민통합》이니,《국민행복시대》니,《신뢰를 통한 남북관계개선》이니 하는 기만적인 공약들을 내들고 권력을 강탈하였다.
그러나 그동안 박근혜패당이 한짓이란 《유신》독재부활과 반인민적악정,동족대결과 전쟁책동뿐이였다.
초보적인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마저 깡그리 유린말살하는 파쑈암흑사회,경제와 민생은 최악의 파국에 처하고 대형참사와 범죄,말세기적인 풍조가 판을 치는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이것이 오늘 남조선의 참혹한 실상이다.(전문 보기)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4돐경축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가 14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태양상이 공화국기를 배경으로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태양상앞에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여있었다.
주석단배경에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모형과 함께 《주체1(1912)-주체105(2016)》라는 글발이 걸려있었다.
대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구호가 나붙어있었다.
또한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자!》,《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성장한 총련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쳐나가자!》라는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대회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남승우부의장,배익주부의장,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박구호부의장,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장병태 조선대학교 학장,총련중앙 고문들,국장들,중앙단체,사업체 책임일군들,간또지방 총련본부 위원장들,일군들,동포들,조선대학교 교직원,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는 애국가의 주악으로 시작되였다.(전문 보기)
김일성주석님의 불멸의 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영원무궁할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의 사무치는 그리움-
조국과 민족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여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그리움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가고있다.
고려대학교의 한 교수는 제자들에게 일찌기 14살 어리신 나이에 나라찾을 큰뜻을 품으시고 압록강을 건느신 김일성주석께서는 혈전만리,눈보라만리를 헤치시며 일제와 맞서싸우시여 마침내 조국해방을 안아오시고 민족의 운명을 찾아주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서울대학교 교수는 《김일성주석님과 8.15해방》이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망국노의 수난에 피눈물 짓던 암담한 시기 그 누구보다도 나라와 민족을 구원할 애국애족의 일념을 안으시고 준엄한 항일혁명의 길에 용약 나서시였다.
조종의 산 백두산에서 항일대전의 총성을 높이 울리신 그분께서는 강도 일제를 파멸의 나락에 몰아넣으시고 마침내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
서울의 한 주민은 누구나 알고있는것처럼 지난 6.25전란이 이 땅을 뒤덮었을 때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수적,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전략전술적우세로 타승하시여 민족의 존엄을 지켜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의 말에 마을의 여러 주민들이 저저마다 일제의 100만 관동군도 주석님앞에서 녹아나지 않았는가,주석님은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요정내신 명장중의 명장이시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의 전국교직원로동조합에 대한 탄압만행은 정의와 애국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조선교육문화직업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남조선에서 진보적인 교육단체인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을 말살하기 위한 박근혜패당의 파쑈적탄압만행이 극도에 이르고있다.
박근혜패당은 집권후 전교조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리적단체》니,《종북좌파세력》이니 하는 감투를 씌워놓고 가혹하게 탄압하다 못해 지난 1월에는 괴뢰법원을 내세워 단체의 합법적지위를 끝끝내 빼앗아 법외로조로 만들어버렸으며 그것도 모자라 최근에는 단체의 은행거래를 차단하고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간부들을 무조건 해고시키라고 강박하고있다.
조선교육문화직업동맹 중앙위원회는 박근혜패당의 전교조에 대한 탄압행위를 괴뢰당국의 반인민적인 교육정책을 반대하고 학생들에 대한 옳바른 교육과 정의와 진실을 주장하는 교육자들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로골적인 정치보복행위,반민주적폭압만행으로 락인하고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남조선에서 교육의 민주화와 세계 진보적교원단체들과의 련대성활동 등을 목적으로 조직된 전교조는 박근혜의 반인민적인 《로동법》개악책동과 애비 박정희역도를 《애국자》로,5.16군사쿠데타를 《5.16혁명》으로 둔갑시키려는 력사교과서《국정화》놀음 등을 결사반대하는 의로운 투쟁을 벌려온것으로 하여 내외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있다.
박근혜패당의 전교조말살책동은 남조선에서 6.15를 지지하고 사회의 민주화와 자주화를 주장하는 진보민주세력들을 완전매장해버리려는 파쑈폭거로서 도저히 용납할수 없다.(전문 보기)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백두산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여 선군조선의 존엄과 기상이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되고 태양민족의 대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온 겨레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4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화창한 4월의 봄과 더불어 태양칭송의 메아리가 누리를 진감하는 경사스러운 태양절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한결같은 흠모의 마음을 담아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주체1(1912)년 4월 15일 민족의 성도 평양에서 탄생하시여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치시며 자주시대의 앞길을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령도하여오신 위대한 주석님의 거룩한 80여성상은 민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20세기를 사회주의위업,반제자주위업의 승리의 세기로 수놓아오신 걸출한 수령,절세의 애국자,위대한 혁명가의 성스러운 한생으로 빛나고있습니다.
위대한 주석님은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민족,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며 억압받고 천대받던 민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시고 민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민중의 수령이십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언제나 민중을 믿고 민중에 튼튼히 의거하여 혁명의 지도사상을 창시하시고 주체형의 혁명적당과 국가,군대를 창건하시였으며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실패도 없이 여러 단계의 어렵고 복잡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습니다.(전문 보기)
주체위업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결사옹위하여 산악같이 일떠선 조국인민들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한 70일전투의 철야진군으로 온 나라에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펼쳐나가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4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이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한없이 가슴설레이고있으며 어버이수령님을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총련건설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여나갈 불같은 결의에 차넘치고있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며 어버이수령님께서 그처럼 바라시던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현실로 꽃피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은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주체의 태양이 솟아오른 대통운이였으며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앞길에 자주시대의 려명이 밝아온 세계사적사변이였습니다.
우리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주체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세계지도우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이 불패의 백두산대국으로 솟구쳐오르게 되였음을 심장깊이 새기면서 수령님을 민족의 어버이로 우러르며 애족애국의 한길을 걸어온 한없는 영광과 행복으로 가슴벅차오름을 금할수 없습니다.(전문 보기)
온 겨레의 자애로운 어버이
흐르는 시내물도 봄을 노래하고 설레이는 푸른 잎새들도 봄을 속삭이는 4월,만물이 소생하는 봄날의 훈향은 겨레의 가슴마다에 흘러들어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뜨겁게 불러일으키고있다.세월이 흐르고 산천이 열백번 변해도 어버이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영원히 받들어모시려는 겨레의 마음은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서울의 한 로동자는 《김일성주석은 생전에 우리 이남백성들에게 크나큰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영원히 지울수 없는 인상을 남기신 잊을수 없는 은인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시고 짓밟힌 겨레의 운명을 건져주신 김일성주석님,그분께서는 8.15직후 일제로부터 로획한 전리품도 선참으로 이남민중에게 보내주셨다.
38°선이 막히면서 끊어졌던 수풍발전소의 전기를 보내주시고 구암저수지를 열어 남연백벌 농민들에게 생명수를 보내주신분도 주석님이시였다.
6.25전쟁시기 농민들에게 땅을 주시고 로동자들을 공장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주석님께서 인민군부대를 동원하시여 서울시민들에게 신탄까지 해결해주신 일이며 1984년 큰물피해때 세계구제사상 전례없는 구제조치를 취해주신 그 잊지 못할 이야기는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있다.》
언제나 남녘겨레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며 한평생 한치의 간격도 없이 온 민족을 따뜻이 보살피는 위대한 애족애민의 사상,숭고한 동포애를 지니시고 곁에 둔 자식보다 먼곳에 있는 자식에게 더 마음쓰는 어머니심정으로 어느 하루,어느 한시도 남녘동포들을 잊으신적이 없으신 우리 수령님이시다.(전문 보기)
민족의 최고존엄과 《제도붕괴》를 노리는 동족대결광 박근혜만고역적을 단죄한다 -재일조선청년들 일본주재 미국대사관과 괴뢰대사관앞에서 항의투쟁 전개-
재일조선청년항의단이 11일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서는 미국과 박근혜패당의 특대형도발망동을 단죄하여 일본주재 미국대사관과 남조선괴뢰대사관앞에서 항의투쟁을 벌렸다.
김용주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간또지방 50명의 청년들로 구성된 항의단은 《조선민족의 최고존엄과 〈제도붕괴〉를 노린 특대형도발을 견결히 단죄규탄한다!》,《제재와 핵공갈,침략전쟁책동을 중지하라!》,《대조선적대시정책을 걷어치우고 평화협정체결에 나서라!》,《침략자,전쟁도발자 미국은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가라!》라고 씌여진 현수막과 프랑카드를 들고 미국대사관앞에서 투쟁을 전개하였다.
이에 당황한 일본당국은 수많은 경찰들을 동원하여 항의를 저지하려고 덤벼들었다.
항의단은 이에 조금도 주저함이 없이 강력히 맞서 사상 최대규모의 북침핵전쟁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 《평양점령작전》과 《참수작전》,최고수뇌부의 《집무실정밀타격훈련》이라는것까지 감행해나선 전쟁도발자,철천지원쑤 미국을 준렬히 규탄하면서 힘차게 구호를 웨쳤다.
항의단은 이어 남조선괴뢰대사관으로 향하였다.
일본경찰은 괴뢰대사관으로 향하는 큰 거리는 물론 골목들과 지하철도출입구에까지 경찰들을 배치해놓고 가로막으려고 하였으나 항의단은 저지선을 뚫고 괴뢰대사관앞에 이르렀다.(전문 보기)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높이 떨친 불멸의 령도
세계가 조선을 우러러보고있다.더욱 악랄하고 횡포해지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속에서도 끄떡없이 사회주의강성국가의 령마루에로 질풍노도치며 나아가고있는 조선,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강국으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을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기상은 하늘에 닿았고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위력은 누리를 진감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이 경이적인 현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담력과 배짱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문무를 겸비하고있으며 선군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갈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훌륭히 갖춘 다재다능한 실력가형의 지도자입니다.》
지금으로부터 4년전인 주체101(2012)년 4월 13일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
한 나라 군대와 인민의 력사에서 4년이라는 기간은 순간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이 길지 않은 나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탁월한 선군령도로 남들이 몇십년이 걸려도 성취할수 없는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룩하신 업적중의 업적은 불패의 군력으로 이 땅에서 전쟁을 막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신것이다.
돌이켜보면 지난 4년간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달아오른적이 한두번이 아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