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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우리의 전진은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
적대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대결소동을 짓부시며 힘차게 전진하는 백두산대국의 강용한 기상인양 천하를 들었다놓는 또 하나의 장쾌한 뢰성이 울려퍼졌다.
날로 비약하는 주체적건축예술의 척도가 응축된 거리,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는 려명거리건설의 장엄한 선포!
이것은 우리 인민의 삶의 전부인 사회주의조국을 없애버리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침략자들의 광란적인 도발책동에 대한 선군조선의 단호한 대답이다.
정세는 의연히 엄혹하다.미제의 각종 핵전쟁살인장비들과 특수작전무력까지 쓸어든 가운데 남조선에서 사상 최대규모로 감행되고있는 내외호전광들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은 갈수록 험악하게 번져지고있다.《북종심내륙진공작전》이니,《평양진격작전》이니 하며 선제공격연습에 미쳐날뛰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군사적도발망동은 전대미문의 발악적단계에 들어섰다.
전쟁발발직전의 이런 긴장한 정세하에서 평화적건설에 수많은 군인들을 돌린다는것은 보통상식으로는 생각할수 없는 일이다.
세계의 시선이 지켜보고있다.격전전야의 팽팽한 기운이 떠도는데 조선은 과연 어떤 불가사의한 힘을 지녔기에 통이 큰 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고있는가.세계는 이런 의문을 안고 조선을 주시하고있다.
머지않아 자력자강의 힘에 떠받들려 우후죽순처럼 일떠설 려명거리,그것은 곧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보다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가는 우리의 투쟁방식에 대한 명백한 대답이다.
자력자강은 주체의 한길을 따라 승승장구하여오면서 우리 공화국이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원칙이며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해주는 영원한 생명력의 원천이다.(전문 보기)
특대형도발자들의 숨통을 서슬푸른 낫으로 무자비하게 끊어버릴것이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지금 공화국북반부의 전체 농업근로자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특대형도발행위에 매달리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위험천만한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있는 철천지원쑤 미제와 매국역적 박근혜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멸적의 의지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은 최첨단핵살인장비들과 방대한 병력을 투입하여 남조선의 하늘과 땅,바다에서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 북침전쟁연습의 초점을 감히 우리 최고수뇌부와 《제도전복》에 맞추고 하늘 무서운줄 모르게 그 무슨 《집무실정밀타격훈련》이라는것까지 감행하는 천하무도한 망동을 서슴지 않고있다.
생각만 해도 피가 거꾸로 솟고 산천초목도 치를 떨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도발은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만고대역죄이다.
태양을 떠나 오곡백과 무르익는 풍요한 대지를 생각할수 없듯이 혁명의 수뇌부를 떠나 사회주의무릉도원에서 만풍년을 가꾸며 세상만복을 누리는 희열과 랑만에 넘친 삶을 생각할수 없다는것이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철석의 신념이며 의지이다.
우리의 삶과 운명의 전부인 눈부신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피묻은 침략의 칼을 빼들고 날뛰고있는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극악한 범죄는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고 결단코 징벌받아야 마땅하다.
우리 전체 농업근로자들은 짐승보다도 못한 흉악무도한 도발자들의 숨통을 서슬푸른 낫으로 완전히 끊어놓고 모조리 거름더미에 처넣으려는 멸적의 보복의지에 넘쳐있다.
이 시각 백두산혁명강군과 함께 남반부해방을 위한 공격진지를 차지한 우리의 영용한 로농적위군의 농업전사들은 간악무도한 미제와 박근혜패당에게 무자비한 보복전의 불세례를 안길 전인민적,전국가적성전의 최후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전문 보기)
추악한 오명에 비낀 청와대마녀의 만고죄악 -민족화해협의회 고발장-
지금 남조선에서는 박근혜년이 집권 3년간 저지른 온갖 반민족적이고 반인민적이며 반인륜적인 악행을 년의 이름에 빗대여 조소,폭로하는것이 하나의 류행으로 되고있다.
이로 하여 치마두른 늙은 요귀 박근혜에게는 셀수없이 많은 죄악의 오명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다.
흔히 사람들에게는 부모가 지어준 이름외에 애칭과 별칭이 있지만 이 세상에 박근혜에게 붙어있는 오명처럼 그토록 루추하고 지겨운것은 없다.
희세의 악녀에게 달려있는 그 오명마다에는 나라와 민족앞에 저지른 박근혜의 만고죄악이 응축되여있고 매국역적에게 퍼붓는 민족의 저주와 규탄,분노가 서리여있다.
민족화해협의회는 남조선의 민심이 청와대마녀에게 달아준 수많은 추악한 오명들가운데 극히 일부만을 추려 그에 비낀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이며 반인민적인 죄악을 만천하에 고발한다.
1. 리명박근혜
조선사람의 성은 일반적으로 한글자이다.
《독고》나 《선우》와 같이 성이 두글자인 경우도 간혹 있다.
그런데 남조선사람들은 박근혜에게 조선사람 그 누구에게도 없는 《리명박》이라는 세글자짜리 성을 선사했다.
쥐박이의 이름전체가 박근혜에게 가붙은것이다.
생김새부터가 똑같은 쥐상이고 북남관계를 모조리 칼탕친 리명박과 하는 짓거리가 너무도 신통하게 닮은것으로 하여 박근혜에게 붙여진 오명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특대형도발자들은 단호한 징벌을 피할수 없다
조선반도는 군사적대치의 첨예성과 무력배치의 집중도에 있어서 그 어디와도 비교할수 없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이다.언제 어느 시각에 폭발할지 모르는 시한탄을 품고있는 곳이 다름아닌 조선반도이다.
그런데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은 이에는 전혀 아랑곳없이 력대 최대규모의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음으로써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의 문어구에로 더욱 바싹 몰아가고있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내외호전광들의 이번 불장난소동이 감히 우리 수뇌부와 《제도전복》을 노린 군사적도발에 집중되고있는 사실이다.
북침전쟁열에 들뜬 미제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은 그 무슨 《북종심내륙진공작전》이니,《평양점령작전》이니 하고 떠벌이면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목표로 삼은 천하무도한 대결망동에 열을 올리고있다.도발자들은 지금 《참수작전》과 같은 특수작전이외의 다른 길은 없다는 폭언을 마구 내뱉으면서 저들의 흉악한 기도를 실현하기 위해 각종 훈련들을 미친듯이 벌려놓고있다.
다치면 터질듯 한 팽팽한 정세하에서 감행되고있는 미국과 괴뢰군부깡패들의 군사적도발망동은 북침전쟁을 작정한자들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엄두조차 낼수 없는짓이다.
현 사태를 기어이 핵전쟁으로 확대하려는 내외호전광들의 히스테리적광증은 이미 위험계선을 넘어섰다.
지금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감행하고있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은 극히 침략적인 《작전계획 5015》에 따른것으로서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에 대한 최악의 도발이며 로골적인 선전포고이다.(전문 보기)
극악무도한 반역무리들을 선군의 무쇠마치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백두산천출명장의 현명한 지도밑에 박근혜역적패당의 소굴을 초토화해버리려는 선군조선의 의지를 선언하며 힘있게 울려퍼진 원쑤격멸의 포성은 우리 전체 로동계급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
극악한 북침핵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의 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도 모자라 우리 혁명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정밀타격훈련》까지 공공연히 벌려놓으며 하늘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박근혜역적패당에 대한 우리 천만군민과 로동계급의 치솟는 증오와 복수의 열기는 하늘에 닿고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으로,나라의 맏아들로 떠받들리우며 값높은 삶을 빛내이고있는 우리 로동계급이기에 혁명의 수뇌부를 자기 삶의 전부보다 더 신성시하고있다.
우리의 존엄높은 최고수뇌부를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는자들이 있다면 하늘끝에 올라가고 땅속을 뒤져서라도 가차없이 선군의 무쇠마치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철석의 의지이며 영웅적로동계급의 본때이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는 무모한 북침전쟁책동에 광분하다 못해 감히 하늘의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는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망동을 우리 전체 로동계급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주체혁명의 핵심부대인 우리의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억년드놀지 않는 오늘의 수령결사옹위전에서 천만군민의 억센 강철기둥으로 우뚝 서있으며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을 격멸소탕하기 위한 정의의 성전에서 언제나 제일선참호에 서있다.(전문 보기)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전체 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 발표
인터네트홈페지 《구국전선》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괴뢰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호소문을 발표하였다.호소문은 다음과 같다.
전체 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
전체 국민들이여!
이 땅을 극도의 절망과 공포의 도가니에 몰아넣은 반역의 정치풍토를 우리 국민모두의 손으로 갈아엎는 중요한 계기인 20대 《총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이번 《총선》은 박근혜《정권》의 반민중적악정이 초래한 전대미문의 파국과 혼란속에서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그 어느때보다 국민의 비상한 각성과 랭철한 판단을 요구하고있다.
돌이켜보면 권좌를 타고앉아 파쑈독재와 부패무능으로 국민의 저주와 규탄을 받은 시정배들이 적지 않았지만 박근혜《정권》처럼 이 땅을 외세의 핵전쟁터로 내맡기고 민권과 민생이 여지없이 짓밟힌 민주의 동토대로 전락시킨 반역무리는 일찌기 없었다.
지금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민족의 자랑이고 긍지인 북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제재》와 압박을 떠들다 못해 미국의 핵살인병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며 북침핵전쟁도화선에 불을 달아보려 최후발악하고있다.
집권초부터 각종 반북모략사건을 조작하고 합법적인 진보정당을 강제해산시켰으며 초보적인 생존권을 요구하는 각계층 민중을 《종북》세력으로 몰아 가혹하게 처형한 반역패당이 바로 박근혜와 《새누리당》이다.(전문 보기)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투쟁구호 발표
인터네트홈페지 《구국전선》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괴뢰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투쟁구호를 발표하였다.
투쟁구호는 다음과 같다.
민심을 등진 박근혜와 《새누리당》에 준엄한 파멸을 선고하자!
-제20대 《총선》투쟁구호-
·전체 국민들이여!
민주,민족,민중의 흉악한 적인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투표로 단호히 심판하자!
·국민의 가슴속에 쌓이고쌓인 박근혜《정권》에 대한 분노와 원한을 《새누리당》에 대한 준엄한 심판으로 분출시키자!
·유권자들의 한표,한표가 《유신》독재부활에 광분하는 박근혜를 정치송장으로 만들고 보수패당의 숨통을 끊어버리는 서슬푸른 비수가 되게 하자!
·보수패당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있는 한 언제 가도 민의를 대변한 새 정치,새 생활이 있을수 없다.
《새누리당》에 참패를 안겨 썩은 정치판을 갈아엎자!
·박근혜《정권》의 반민생,반민주,반통일죄악의 하수인인 《새누리당》을 표로써 박살내자!
·《대선》공약을 헌신짝처럼 내버린 박근혜에게 두번다시 속지 말고 《새누리당》에 대한 심판으로 결산하자!
·정치가 더럽다고 등돌리지 말고 적극적인 선거참가로 여의도정치판을 갈아엎자!(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주체의 핵보검우에 최후결전의 승리가 있다
백두산대국은 강위력한 주체의 핵보검을 가진 군사강국이다.
위대한 령장의 백승의 령도따라 영웅적조선인민군과 영용한 《핵전투원》들은 북침열에 들떠 돌아치는 호전광들에게 파멸을 선고하며 주체의 핵보검을 나날이 날카롭게 벼리고있다.
우리 전선타격부대들의 전투적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한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일단 전쟁이 일면 파죽지세로 달려나가 무쇠발톱으로 적진을 짓뭉개버릴 단호한 의지를 보여준 《조선인민군 땅크병경기대회-2016》,대륙간탄도로케트 전투부의 재돌입믿음성을 확고히 담보해준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과 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지상분출 및 계단분리시험에서의 성공,
강용한 조선의 기상을 온 누리에 떨치는 이 련이은 사변들에 대해 남조선과 해외의 언론들은 《김정은제1비서 지상과 공중,해상,수중의 임의의 공간에서도 핵공격을 가할수 있게 준비할것을 지시》,《북조선 핵탄두폭발시험을 단행할것이라고 선언》 등으로 대서특필하고있다.
세계를 뒤흔들고있는 우리의 군사적위력은 실로 무진막강하다.하지만 원쑤들을 더더욱 전률과 공포에로 몰아넣는것은 멸적의 기상 서리발치는 백두령장의 단호한 선언이다.
우리의 자위적대응조치를 보다 선제적이고 보다 공격적인 방식으로,우리 식의 강력한 대응조치들을 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취해나갈것이다,박근혜《정권》의 정수리와 괴뢰군부깡패무리들에게 생존이 불가능한 섬멸적인 불세례를,조국통일을 위한 천금같은 기회는 우리가 먼저 선택할것이다.이것이 적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망동을 단호히 제압분쇄하시며 천만군민을 조국통일성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는 백두산천출명장의 불뢰성이다.(전문 보기)
우리의 경고가 빈말이 아니라는것을 미제와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종말이 그대로 보여주게 될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중대보도-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망동이 극한계선을 넘어서고있다.
3월 21일에는 미제의 부추김을 받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이 공중대지상유도탄을 장착한 16대의 전투폭격기편대군을 동원하여 감히 우리 최고수뇌부 집무실을 파괴하기 위한 극악무도한 《정밀타격훈련》이라는것을 감행하였다.
훈련에는 준비된 악질특전병력들도 동원되였다.
이것은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치떨리는 도발이며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천인공노할 대결망동이다.
미국과 괴뢰들이 이미 벌려놓은 《북종심내륙진공작전》과 《평양점령작전》,《참수작전》 등이 지상과 해상에서 우리 수뇌부를 노리고 감행된 엄중한 도발이였다면 이번 《집무실정밀타격훈련》은 공중에서 우리 수뇌부를 목표로 삼고 감행된 가장 로골적이고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다.
이러한 극단적인 도발망동은 《제재》와 군사적《압박》으로는 《북핵제거》를 실현할수 없다는 미국상전의 검은 속내가 깔린 떠벌임과 함께 박근혜년이 3월 21일에 소집한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라는데서 아무런 뒤수습대책도 없이 북과 당당히 맞서야 한다고 줴친 독기어린 폭언과 때를 같이하여 감행된것으로 하여 더욱 방관시할수 없다.
조성된 험악한 사태와 관련하여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위임에 따라 다음과 같이 천명한다.
이 시각부터 조선인민군 정규부대들과 로농적위군,붉은청년근위대를 비롯한 우리의 혁명무력과 전체 인민들의 일거일동은 박근혜역적패당을 이 땅,이 하늘아래에서 단호히 제거해버리기 위한 정의의 보복전에 지향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외세와의 공조가 빚어낼것은 수치와 재난뿐이다
날로 고조되는 북침핵전쟁발발의 위험속에 미국의 식민지전쟁노복으로서의 박근혜역적패당의 추악한 몰골이 더욱 뚜렷이 드러나고있다.
미국과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사상 최대규모의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 괴뢰들은 지금 말끝마다 미국과의 《동맹의 중요성》이니,《강력한 련합대비태세확립》이니 하면서 불장난소동에 미친듯이 헤덤비고있다.얼마전 괴뢰호전광들은 미국과의 《공동작전능력제고》를 떠벌이면서 우리 공화국의 주요시설들을 노린 시가전훈련에 광분하였는가 하면 그에 대해 《동맹의 공고함을 과시》했다느니,《련합전력을 실감》했다느니 하는 가소로운 넉두리를 늘어놓았다.괴뢰국무총리라는자는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 지휘소에까지 기신기신 코를 들이밀고 《도발대응능력의 향상》이니 뭐니 하며 미국을 등에 업고 북침전쟁의 불을 지르려는 저들의 흉심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떠벌이며 북침전쟁공조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박근혜패당의 망동은 상전의 세계제패전략실현에 모든것을 섬겨바치는 추악한 매국반역행위이다.
민족적존엄과 자존심을 줴버리고 외세를 섬기는자들은 언제나 분수없는 망동으로 사람들의 조소를 자아내게 된다.박근혜패당이 쩍하면 미국과의 《동맹》이 어쩌니저쩌니 하지만 과연 미국이 언제 한번 괴뢰들을 《동맹자》로 인정하고 대해준적이 있는가.
현 미행정부가 추구하고있는 새로운 국방전략을 놓고보아도 미국이 괴뢰들의 몸값을 몇푼어치로 매기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
오바마행정부가 내놓은 새로운 국방전략의 핵심은 미제침략군을 아시아태평양지역으로 이동전개하여 이 지역에 대한 군사적패권을 실현한다는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이것이 우리의 강위력한 핵억제력이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광란적인 반공화국압살소동을 짓부시며 백두산대국의 천만년미래를 굳건히 담보할 주체의 핵보검이 나날이 날카롭게 벼리여지고있다.
백두령장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아래 우리의 국방과학자,기술자들이 핵탄을 경량화하여 탄도로케트에 맞게 표준화,규격화를 실현한데 이어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에서 성공한것이다.
이 자랑찬 첨단국방과학기술성과가 가지는 전략적의미는 심원하다.
우리는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에서 성공함으로써 《작전계획 5015》니,《평양진격작전》이니 하며 무모하게 날뛰는 적대세력에게 무자비한 징벌의 불벼락을 들씌울수 있는 주체적국방과학기술의 높은 경지를 온 세계에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였다.
핵타격능력이 크고 강할수록 침략과 핵전쟁을 억제하는 힘은 그만큼 더 커진다.더우기 《핵만능론》을 제창하는 침략의 원흉 미국과 맞서고있는 우리에게 있어서 강한 핵공격능력은 곧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막고 민족의 머리우에 드리운 핵불구름을 걷어내는 철의 방패로 된다.
미국은 지리적으로 조선반도와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멀리 떨어져있는 제 나라를 안식처로 생각하고있다.
현실적으로 남북전쟁이후로 다른 나라와 민족에 대한 수많은 침략전쟁을 치르면서도 자기 땅엔 포탄 한발 떨어진적이 없다고 하는 미국이다.이런 지리적《행운》을 영원한것으로 여기면서 미제는 조선반도에 각종 핵전쟁살인수단들을 끌어들여 우리 민족에게 세기를 이어 핵위협과 공갈을 일삼아왔다.
핵무기를 함부로 휘두르는 오만한 침략자,날강도적인 전쟁미치광이의 전횡을 단호히 끝장내기 위해 우리는 핵탄경량화와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기술을 보유하였다.
이제 더는 미국땅이 세계최악의 침략자,도발자들의 안식처가 아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전쟁광신자들의 천하무도한 불장난소동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이 밀려들고있다.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이 벌려놓은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은 날로 더욱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이번 전쟁연습에서도 가장 도발적인 《쌍룡》훈련은 우리의 최고존엄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천하무도한 도발망동이다.이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는 언제 전쟁의 불집이 터질지 모르는 초긴장상태에 처하게 되였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감행해나선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목적으로 실전의 분위기에서 벌어지는 최악의 군사적도발이다.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유사시 미제침략군의 증원병력과 장비들을 최전방지역까지 신속히 전개하기 위한 훈련으로서 그 뿌리는 핵시험전쟁,예비전쟁으로 악명높았던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이다.《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이 련합하여 북침을 가상한 각종 훈련을 감행하는 대규모의 야외기동훈련이다.미국과 괴뢰들은 이 두 훈련을 해마다 병행하여 감행하고있다.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의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성격은 이 연습의 규모와 내용,목적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우선 연습에 참가하는 침략군무력이 사상 최대규모이다.미제침략군은 남조선은 물론 미국본토와 태평양지역,일본주둔무력을 포함하여 2만 7 000여명,괴뢰군은 30만여명에 달한다.이 불장난에는 《스테니스》호핵항공모함타격단,《본홈 리챠드》호와 《복써》호를 비롯한 많은 상륙함선들,《B-52》,《B-2》핵전략폭격기,《F-22A》스텔스전투기 등 미제침략군의 핵전쟁장비들이 총투입되고있다.
더욱 도발적인것은 합동군사연습의 내용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승리는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전통이다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들이 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멸적의 의지로 부글부글 끓고있다.그 어디를 가나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와 천하에 둘도 없는 박근혜역적패당의 아성을 불마당질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자는 함성이 터져나오고있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의 경고와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방대한 병력과 수많은 핵타격수단들을 동원하여 침략적인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해나선것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엄중한 도발이다.
지금에 와서 더는 숨길수도 감출수도 없는것이 우리의 생존공간을 핵참화속에 몰아넣으려고 지랄발광하는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의 추악한 정체이다.
미국과 괴뢰들이 감히 《내륙진공작전》까지 떠벌이며 그 실현에 악을 쓰며 매달리는 오늘의 험악한 사태는 우리의 마지막인내심마저 사라지게 하고있다.이제 남은것은 오직 불과 불,핵과 핵의 대결뿐이다.
미국과 괴뢰들이 히스테리적인 광기를 부리며 우리 공화국에 가장 로골적인 군사적도발을 걸어온 이상 우리는 보다 선제적이고 보다 공격적인 우리 식의 강력한 대응조치들을 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취해나가게 될것이다.
공화국 정부,정당,단체 특별성명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성명은 침략자,도발자들에게 아직까지 맛보지 못한 무서운 공포와 쓰디쓴 참패를 들씌우고야말려는 우리 천만군민의 치솟는 보복의지를 대변한것이다.
날로 무분별해지는 미국과 괴뢰군부불한당들의 북침핵전쟁도발소동을 강력한 군사적억제력으로 제압분쇄하는것은 현정세의 절박한 요구이다.(전문 보기)
민심의 버림을 받은 산송장 박근혜가 갈 곳은 지옥뿐이다 -조국통일연구원 백서-
천하의 악녀,민족의 특등재앙거리인 박근혜가 지금 비발치듯 쏟아지는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국제사회의 비난여론에 만신창이 되여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다.
남조선을 《유신》독재의 란무장,최악의 인간생지옥으로 만들고 북남관계를 완전히 결딴낸것도 모자라 침략의 무리들을 끌어들여 동족을 멸살시킬 핵전쟁소동에 발광하고있으며 친미사대,친일매국을 일삼으면서 민족의 존엄을 송두리채 팔아먹고 불구대천의 원쑤들과 입을 맞추며 돌아가는 역도년에 대한 온 겨레의 분노와 원성은 하늘에 닿고있다.
죄는 지은데로 가고 민심을 거역한자 천벌을 받는다고 하였다.
송장내를 풍기며 황천길을 재촉하고있는 년이지만 지옥에 가더라도 제가 저지른 온갖 악행과 만고대죄는 똑똑히 알고 가라는것이 격노한 민심의 요구이다.
조국통일연구원은 력대 괴뢰집권자들을 무색케 하는 살기어린 독재자,민생의 참혹한 파괴자,극악한 동족대결광인 박근혜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증오와 국제사회의 규탄여론을 그대로 담아 이 백서를 낸다.
《온 국민을 다 잡아먹을 마귀년》
박근혜가 괴뢰대통령으로 당선되자 남조선에서는 청와대상공에 상서롭지 못한 기운이 떠돈다는 여론이 나돌았다.《독재자의 딸》인데다가 보기만 해도 소름끼치는 상판대기가 닥쳐올 화난을 예고해주는것 같았기때문이였을것이다.
그러한 우려와 불안이 현실화되는데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다.
박근혜는 역시 《독재자의 딸》이였고 악독하기 그지없는 《랭혈한》이였다.(전문 보기)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단죄규탄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성명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최근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끝끝내 7일부터 공화국을 반대하는 모험적인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성명은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고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포악무도한 침략전쟁소동을 치솟는 민족적분노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고 밝혔다.
미국이 옹근 한개 핵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대병력과 저들의 3대전략핵타격수단들 그리고 지난 시기 세계도처에서 살인악마의 무리로 악명을 떨친 미륙해공군의 특공대작전집단과 강습상륙집단까지 이 연습에 투입시키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핵전쟁국면에로 치닫게 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제반 사실은 미제와 괴뢰패당이 불법무법의 유엔《제재결의》를 조작하고 련이어 핵전쟁살인무기들을 남조선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며 조선반도정세를 체계적으로 격화시켜온 목적이 결국 북침전쟁의 구실을 마련해보려는데 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이고 핵무기와 핵시설들이 밀집되여있는 남조선에서 위험천만한 불장난질을 하는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를 비롯한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최대장본인이다.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백두산혁명강군의 멸적의 의지를 오판하지 말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반공화국전쟁도발책동이 가져올 엄중한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여야 하며 저들의 파국적운명을 초래하게 될 무모한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전문 보기)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을 규탄하는 남조선인민들
[정세론해설] : 도발자들은 최후종말을 맞게 될것이다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위협하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발악적인 군사적망동이 날로 엄중한 단계에로 치닫고있다.
호전광들이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최대규모로 벌려놓은 가운데 포항일대에서 감행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의적인 기습상륙을 노린 《쌍룡》훈련은 도발적인 면모를 그대로 드러냈다.《쌍룡》훈련에 내몰린 병력만 해도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의 해병대를 포함하여 수만명에 달한다.《본홈 리챠드》호와 《복써》호를 비롯한 많은 침략함선들과 공격수단들이 남조선의 포항일대를 뒤덮고있다.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쌍룡》훈련이 사상 최대규모로 감행되고있다고 요란스럽게 광고하면서 그것이 《평양진격작전》을 통하여 《제도전복》을 달성하는 《작전계획 5015》의 최절정단계이라는것을 거리낌없이 공개하고있다.이것은 초보적인 리성마저 상실한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불장난소동이 단순한 무력시위의 정도를 넘어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선제타격하기 위한 극히 무모한 실천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북남관계를 완전히 결딴내고 온 민족의 비발치는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는 박근혜역적패당이 미국상전의 핵살인장비에 마지막기대를 걸고 그 무슨 《참수작전》이니,《체제붕괴》니 하는따위의 전쟁도박판에 서슴없이 나선것이다.
어리석기 짝이 없는자들이다.민족의 간악한 원쑤들이 섬멸의 포문을 열어놓고 고도의 격동태세를 유지하고있는 백두산혁명강군의 조준경안에 제발로 들어서고있는것이다.
조성된 엄중한 정세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우리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신성한 령토,령공,령해에 대한 침략기도가 판단되는 즉시 작전에 투입된 병력과 수단들이 기동하기 전에 군사적으로 단호히 제압소탕해버리기 위한 선제적인 보복타격작전수행에로 이행한다는것을 선포하였다.
우리는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결코 그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백두의 불호령은 승리의 통장훈을 부른다
멸적의 뢰성이 천지를 진감한다.
전략군의 모든 핵타격수단들을 항시적인 발사대기상태에 두고 만단의 결전준비태세를 갖추라!
우리 식의 강력한 대응조치들을 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취해나갈것이다!
지상과 공중,해상,수중의 임의의 공간에서도 적들에게 핵공격을 가할수 있게 준비하라!
방대한 침략무력과 악명높은 핵전쟁살인장비들을 동원하여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에 미쳐날뛰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정수리를 답새기며 울려퍼진 선군령장의 선언,그것은 주체의 핵보검을 틀어쥐고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해치려는 침략자,도발자들에게 죽음의 철추를 내린 백두의 불호령이다.
조국방선의 전호가에서,원쑤격멸의 기상이 서리발치는 훈련장에서,미더운 《핵전투원》들이 지켜선 병진로선관철의 초소에서 적들의 무분별한 전쟁광란을 쳐갈기시며 무자비한 핵타격전의 화살표를 힘있게 그어주시는 선군령장의 모습에서 천만군민이 받아안는것은 무엇인가.
백두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우리의 사기는 충천하고 우리의 용기는 백배하며 점령 못할 요새,타승하지 못할 적이란 이 세상에 없다는 필승의 신심과 배짱이다.강자의 이 억센 담력이 만장약되고 통일성전의 진군가로 울려퍼진다.
최신예라고 자랑하는 적들의 그 어떤 장갑기재들도 단방에 삶은 호박처럼 짓뭉개버리는것이 백두산혁명강군의 불세례이고 거치장스러운 모든것을 한순간에 콩가루로 만드는것이 주체탄,통일탄의 위력이다.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이 명령만 내리시라 단숨에 달려가 원쑤 미제 이 땅에서 소탕하리라라는 불같은 함성을 터뜨리며 조국통일의 성전에 산악처럼 일떠섰고 강위력한 핵탄두들이 도발자들의 아성을 노리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멸망에 직면한자들의 단말마적인 최후발악
도발적인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발광적으로 감행하면서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를 해치려는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호전적망동은 우리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원쑤격멸의 의지가 용암처럼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박근혜패당이 북침망상에 사로잡혀 미국을 등에 업고 사상 최대규모의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지어 《쌍룡》훈련의 간판밑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의적인 기습상륙을 동반한 《평양진격작전》을 실현해보려고 발광하고있는것은 어리석기 짝이 없다.그것은 사실상 제명을 다 산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박근혜패당이 감행해나선 북침합동군사연습은 역적무리의 류례없는 대결정책과 북침야망의 뚜렷한 발로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역도는 극악한 대결정책인 《신뢰프로세스》를 전면에 내세우고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존중과 리행을 거부하면서 북남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특히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과 가장 정당한 병진로선,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합법적인 우주개발활동에 대해 악의에 차서 헐뜯으면서 터무니없이 그 무슨 《도발》과 《위반》에 대하여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 도발적인 《제재》소동에 미쳐날뜀으로써 북남관계를 완전결딴내였다.한편 《체제통일》의 불순한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미국과 결탁하여 인간쓰레기들까지 동원하면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여 동족사이의 불신과 대결이 최절정에 이르게 하였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괴뢰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감행하는 북침핵전쟁연습소동이다.사실상 박근혜역적패당은 집권 전기간 그 누구의 《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남조선에서 북침전쟁불장난소동을 거의 매일과 같이 벌려놓아 조선반도정세를 항시적으로 긴장시키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주체의 군사적대응방식을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침략전쟁도발에 광분하는 적대세력의 극악무도한 망동에 분노한 천만군민의 보복열기가 무섭게 치솟고있는 백두산대국에서 위대한 선군령장의 단호한 선언이 뢰성마냥 또다시 울려퍼졌다.
적들에 대한 우리의 군사적대응방식을 모두 선제공격적인 방식으로!
미제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핵으로 덮치려들 때에는 주저없이 핵으로 먼저 냅다 칠것이다!
전략군의 모든 핵타격수단들을 항시적인 발사대기상태에 두고 만단의 결전준비태세를 갖추라!
무모하게 날뛰는 적들을 완전히 제압할수 있는 신형대구경방사포시험사격과 핵무기병기화사업,조선인민군 전략군 서부전선타격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지도하시면서 침략자,도발자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리신 백두령장의 불호령이 지축을 뒤흔든다.
존엄높은 최고사령부의 위임에 따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자멸적인 《평양진격》훈련을 떠들어대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군사적대결광기에 선제적인 서울해방작전으로 단호히 대응할것이라는것을 공식 선포하였다.
우리가 개시하게 될 정의의 성전은 만고절세의 애국령장의 담력과 기상,주체조선의 군사적본때,상상밖의 주체적전쟁방식으로 불이 번쩍 나게 이루어지는 통일전쟁,남조선 전지역해방작전이다.
파괴살상력이 놀라울 정도로 위력한 로동당시대의 주체무기 신형대구경방사포의 개발,핵탄의 경량화로 탄도로케트에 맞는 표준화,규격화의 실현,적들에게 생존이 불가능한 섬멸적인 불세례를 들씌울 의지와 능력을 과시한 조선인민군 전략군 탄도로케트발사훈련,
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취해지는 우리 식의 강력한 대응조치들앞에 적들은 공포에 질려 아우성을 치고있다.눈섭우에 벼락친줄도 모르고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핵화약고우에서 불장난을 하는 부나비들,잘못된 시기에 잘못 내린 판단과 《평양진격》훈련이니 뭐니 하는 대책도 없는 망동질을 놓고 뼈저리게 후회하게 될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가련한 몰골이 보인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역무리의 청산은 빠를수록 좋다
외세를 등에 업고 그 무슨 《참수작전》이라는것을 통하여 우리의 《체제붕괴》를 실현해보려는 박근혜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소동으로 말미암아 북남관계는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최악의 파국상태에 빠져들었다.괴뢰들은 미제침략군과 함께 사상 최대규모의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빼앗으려고 미친듯이 날뛰고있다.
그러면서도 괴뢰역적패당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저들의 무모한 도발적망동에 대한 우리의 강력한 대응에 대해 《로골적인 협박》이니,《추가도발》이니 하고 터무니없이 걸고들고 제편에서 《응징》과 《선제타격》을 떠들어대며 정세를 더욱 폭발국면에로 몰아가고있다.
민족운명의 주인은 우리 민족자신이다.조성된 엄중한 사태는 해내외의 온 겨레가 동족대결과 북침전쟁도발에 환장이 되여 피를 물고 날뛰는 박근혜역적패당을 한시바삐 말끔히 청산하기 위한 전민족적투쟁에 한사람같이 궐기해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반역무리를 시급히 제거하는것은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한 사활적과제이다.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요구이며 지향이다.더우기 외세에 의하여 지난 세기 50년대에 전쟁의 참혹한 재난을 강요당했던 우리 민족은 이 땅에서 다시 전쟁이 터지는것을 결코 바라지 않는다.우리 민족은 대결과 전쟁이 아니라 평화와 통일을 념원하고있다.그러나 우리 겨레의 이 지향은 희세의 대결미치광이들인 박근혜역적패당에 의해 무참히 짓밟히고있다.
현 괴뢰집권자가 들고나온 《대북정책》은 외세와의 북침전쟁공조로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해치는것을 근본목적으로 하고있다.그것은 괴뢰패당이 온 겨레의 한결같은 단죄규탄에도 불구하고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한사코 정당화하면서 그에 발악적으로 매달려온것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