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4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성노예범죄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
최근 미국언론들에 의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성노예범죄진상이 드러나 내외의 커다란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은 《〈미군위안부〉녀성들에 대한 불편한 비밀》이라는 글에서 괴뢰정부의 묵인조장하에 남조선강점 미군기지촌들에 성매매업소들이 설치,운영되여온데 대하여 전면적으로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미군기지촌 성매매업소에 끌려간 녀성들의 대다수는 빈곤에 시달리던 녀성들과 폭력배들에게 랍치되여 팔려간 녀성들로서 일단 기지촌으로 들어가면 제발로 걸어나올수 없다고 한다.더우기 남조선괴뢰정부가 기지촌을 직접 관리하고 경찰을 동원하여 녀성들이 달아나지 못하게 하였는가 하면 기지촌녀성들을 《애국자》라고 하면서 미군과 문제를 일으키지 말라고 강박하였다고 한다.
남조선에는 그러한 《미군위안부》녀성들이 수천명에 달한다고 한다.
미군성노예범죄실상은 피해자들의 증언을 통하여 확인되였다.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 등도 미군성노예범죄에 대해 폭로한바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의 힘의 정책은 총파산을 면할수 없다
21세기에 들어와 10여년세월이 흘렀다.충격과 사변으로 뒤엉킨 이 나날은 미국이 쇠퇴몰락해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미국의 쇠퇴몰락은 그의 힘의 정책이 파산되여가는것을 보고 알수 있다.
한때 미국은 제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무쇠주먹》으로 《평정》하군 하였다.그런데 지금은 으르렁거리기만 할뿐 감히 《무쇠주먹》을 휘두를념을 못하고있다.반미투쟁이 그만큼 강화되였기때문이며 그것을 짓누르기 힘들 정도로 미국의 힘이 약해졌기때문이다.
현시대에 와서 누구도 힘의 정책을 찬성하지 않는다.
제2차 세계대전후 절대다수의 나라들은 강권과 전횡이 횡행하는 낡은 세계를 없애고 주권존중의 평등한 새 세계를 건설할것을 요구하여 끊임없는 투쟁을 벌리여왔다.그러나 미국은 수많은 나라들의 투쟁을 가로막기 위한 악랄한 책동을 벌리였다.그 도수는 상상을 초월하고있다.
21세기 첫해에 정권을 쥔 신보수주의자들이 작성한 《미국의 새 세기계획》의 보고서에는 이렇게 씌여져있었다.
《군개혁의 달성은 진주만공격과 같은 새로운 사변이 일어나지 않는 한 오랜 시간이 걸릴것이다.》(전문 보기)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자
오늘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만사람의 심장을 억세게 틀어잡으며 거대한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는 근본비결의 하나는 그것이 력사에 전무후무한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이라는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인민을 하늘처럼 숭배하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사람이 바로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입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인민대중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도록 하며 모든 문제를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풀어나갈데 대한 사상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전반구성과 내용이 인민대중중시의 관점과 립장,인민대중에 대한 헌신적복무로 일관되여있는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이다.지금까지 인류사상사에는 각양각색의 사조들이 존재하였지만 인민대중제일주의로 관통된 그렇듯 위대한 사상은 없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인민대중을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위대한 혁명사상이다.
지난 시기 반동적인 착취계급과 그 대변자들은 그 어떤 《특출한》 개인에 의하여 력사발전이 규정된다고 력설하였다.(전문 보기)
론 설 : 전당의 사상적일색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불멸의 령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력사적전환의 시기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밑에 더욱 힘있게 다그쳐지는 우리 당의 사상적일색화는 전당김일성주의화의 혁명적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다.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전당의 사상적일색화위업실현의 성스러운 년대기로 수놓아지고있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의 고귀한 결실이다.
지금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전당김일성주의화를 당건설의 근본문제로 내세우고 우리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신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자욱자욱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의 유일사상체계,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더욱 심화발전시키시여 우리 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시였습니다.》
사상적일색화는 당의 본성적요구이며 존재방식이다.사상적순결성,바로 여기에 향도적력량으로서의 당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령도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전문 보기)
론 설 : 선군정치로 마련하신 조국통일의 굳건한 토대
조국해방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온 겨레는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력한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우시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넘쳐있다.
오늘 위대한 선군의 기치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침략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정의의 총대로 통쾌하게 쳐갈기며 련전련승을 이룩하고있다.이 긍지높은 현실을 목격하며 온 겨레는 선군정치야말로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수호하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수 있게 하는 애국의 정치임을 더욱 사무치게 깨달으며 불세출의 령장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력,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헌신에 의하여 사회주의 우리 조국,선군조선은 수령님의 존함과 더불어 세계에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끝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자기 운명을 당당하게 개척해나가는 존엄높은 인민으로 자랑떨치게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는 군력강화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인민군대를 강화하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키고 높이 떨쳐준 민족수호의 정치이다.(전문 보기)
괴뢰정보원은 유치한 기만극을 걷어치우고 모략과 음모의 소굴을 당장 해체하여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괴뢰정보원이 온갖 악행을 저지른것으로 하여 규탄을 받고있는 한 반공화국모략기구의 이름을 교체하는 놀음을 벌린것과 관련하여 7일 보도 제1071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괴뢰정보원은 우리 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와 반공화국모략을 전문으로 하는 《중앙합동신문쎈터》의 정체가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자 《북리탈주민보호쎈터》로 이름을 바꾸는 놀음을 벌리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2008년 괴뢰정보원이 만들어낸 《중앙합동신문쎈터》는 3국을 통하여 유인,랍치하여 끌어간 우리 주민들과 바다에서 표류된 우리 인원들을 억류하여 180여일간이나 독감방에 가두어놓고 심문하면서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각종 북간첩단사건들을 조작해낸 반공화국모략과 음모의 소굴이다.
《중앙합동신문쎈터》에서는 무지막지한 정보원깡패들에 의해 알몸수색,소지품검사,지문채취,거짓말탐지기조사,허위진술서강요 등 인권유린행위가 처참하게 감행되였으며 야만적인 고문과 위협공갈 등으로 《북의 지령을 받은 간첩》이라는 허위자백을 강제로 받아내고는 그것을 반공화국모략소동에 악랄하게 써먹었다.(전문 보기)
조선에 아이들의 《오아시스》가 있다
《올여름에는 벌찬 자식들을 달랠수 있는 좋은 방법이 무엇이겠는지.그런 자식들을 조선으로 떠나보내라고 권고하고싶다.》
최근 미국 CNN방송이 전하는 소식이다.
보도계의 거물로 자처하는 미국 CNN방송이 소개하는 아이들의 여름철야영지는 다름아닌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이다.
지금 조선의 동해명승 송도원은 아이들의 웃음소리,노래소리로 떠들썩하다.
푸른 물 설레이는 동해바다,은모래가 아득하게 펼쳐진 드넓은 백사장,파도를 넘나드는 흰 갈매기들…
보는것마다 황홀경이요,신비경인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로 세계의 방방곡곡에서 아이들이 너도나도 모여들고있다.
아시아와 유럽,저 멀리 아프리카땅에서도 야영생들이 왔다.
야영소에 발을 들여놓는 첫 순간 그들의 입에서는 《야!》하는 감탄밖에 나오지 않는다.
야영생활은 또 얼마나 그들을 흥분시키는지…
오늘은 시원한 야외물놀이장에서의 물미끄럼대놀이,래일은 수족관에서의 진귀한 바다세계구경,그 다음날에는 또 전자오락실에서의 경쾌한 경마놀이로 시간가는줄 모른다.어디 그뿐이랴.(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양말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양말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리재일동지,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발기에 의하여 일떠선 평양양말공장에는 우리 인민들의 생활에 필요한 대중소비품에 이르기까지 마음쓰시며 현대적인 양말생산공정들을 일식으로 꾸려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뜨겁게 어려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2010년 12월 몸소 이 공장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로 일떠선 녀자양말직장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에 대한 인민들의 반영도 들어주시고 인민들이 좋아하면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생산능력을 더 확장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고,장군님의 은정깊은 조치에 의하여 현대적인 남자양말생산공정도 꾸려지게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양말공장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관심은 특별하시였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높은 생산실적으로 받들어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이어가신 불멸의 장정 – 경애하는 원수님의 잊지 못할 삼복철현지지도나날을 더듬어 –
조국과 인민을 위해 새기신 자욱 강성국가건설사에 길이 빛나리
어느덧 무덥다무덥다 하며 그늘부터 찾는 삼복철도 절정을 이루는 말복이다.사정없이 내려쪼이는 폭양에 달아오른 대지도 못 견디여 확확 단김을 내뿜고 하늘도 그 무더위에 주먹땀을 흘리듯 폭우를 쏟으며 자그마한 개울마저 순간에 사품치는 강물로 만들어버리는 삼복철이 마지막용을 쓰면서 기승을 부리고있는 시기이다.
이즈음은 우리 조국땅의 해수욕장이며 물놀이장마다에서도 보통의 물결이 아니라 말그대로 사람파도가 일고있다.땡볕에 지글지글 끓는 삼복의 열풍을 피하는것은 누구에게나 너무도 례사로운 일인것이다.
하지만 초복때부터 지금까지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소식은 계속 전해지고있다.
고산과수농장 현지지도,원산구두공장 현지지도,조선인민군 전략군의 로케트발사훈련을 또다시 지도,천리마타일공장 현지지도,천지윤활유공장 현지지도…
올해만이 아니였다.해마다 우리 원수님께서는 삼복철의 나날을 이렇게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것입니다.》(전문 보기)
론 평 : 제재몽둥이를 버릴 때가 되지 않았는가
미국이 대조선제재와 압박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최근 미국회 하원에서 그 무슨 《대북제재강화법안》이라는것을 통과시키는 놀음을 벌린것이 대표적실례이다.
미국은 이 법안에 《북조선의 핵 및 미싸일개발》을 저지시키기 위해 딸라 등 외화획득을 하지 못하게 자금줄을 차단한다는 내용을 쪼아박았다.
한편 6자회담수석대표란자는 미국회청문회에서 미국은 북조선이 핵무기개발을 포기하지 않는 한 대북압박정책을 계속 변함없이 추진하겠다고 지껄이였다.
미국은 조일회담에 대해서도 신경을 곤두세우고있다.국무장관 케리는 일본만이 앞에 나서는것은 좋지 않다,미일남조선 3자의 보조가 흐트러질수 있다고 하였는가 하면 국무성 대변인도 조일대화가 미일남조선 3자의 비핵화공조를 흔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심사가 뒤틀린 소리를 늘어놓았다.이것이 반공화국제재압박그물이 더 찢어질가봐 안달이나 하는 소리라는것은 너무도 뻔하다.
미국이 나라들사이의 호상관계가 점점 더 심화되는 현시대에 낡은 제재몽둥이를 휘둘러보겠다고 하는것자체가 시대감각이 무딘 망동이 아닐수 없다.
미국은 제재를 세계제패야망실현의 주요공간으로 보고있다.오래전부터 미국은 핵무기와 함께 딸라를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2대기둥으로 삼아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결정책은 파산의 운명을 면할수 없다
지금까지 남조선당국자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신뢰프로세스》니,《드레즈덴선언》이니 뭐니 하면서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에 대해 입버릇처럼 외워댔다.그러나 정작 북남관계를 실제적으로 개선하는 문제에 대한 그들의 태도는 랭담하기 짝이 없었다.얼마전에도 남조선당국은 《진정성결여》니,《화전량면전술》이니 하며 우리의 특별제안과 정부성명을 외면하였다.북남관계가 날을 따라 정치군사적대결과 파국의 수렁에 깊숙이 빠져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오늘의 엄중한 정세는 남조선당국자들의 구태의연한 대결의 관점과 립장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없는 한 북남관계의 파국은 해소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대결일변도적인 관점과 립장은 반민족적인 사고방식의 산물로서 북남관계개선을 저해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북과 남은 다같이 한피줄을 나눈 동족이다.외세에 의한 민족의 분렬로 북과 남에는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존재하고있다.하지만 그것이 동족끼리 불신하고 대결해야 할 리유로는 되지 않는다.사상과 제도가 다르다고 하여 덮어놓고 적대시하면서 대결을 추구한다면 북남관계의 파국을 피할수 없다.
현 북남관계의 비극적현실이 그것을 증명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려객기추락책임을 떠넘기는 음흉한 속심
지난 7월 17일 우크라이나의 분쟁지역상공을 날아가던 말레이시아려객기가 뜻밖에 추락하는 비상사건이 발생하였다.불행하게도 298명에 달하는 려객기승조원들과 승객들이 모두 사망하였다.
어떻게 되여 추락하였는가.미국이 제일먼저 려객기가 지대공미싸일에 맞아 격추되였다는 자료를 언론에 흘렸다.
누가 격추하였는가.그에 대해서도 미국은 로씨야의 지원을 받는 반란군이 쏴떨구었다고 하면서 앞장서서 여론을 환기시켰다.이것은 려객기가 추락된 그날부터 시작된것이였다.
미국이 내놓은 증거자료란 저들의 정보계가 제공한것이다.미국은 려객기추락직전에 로씨야제 지대공미싸일체계가 동작하는것이 저들의 레이다체계에 포착되였다느니,려객기가 미싸일에 맞을 당시의 열수감신호가 현시되였다느니 뭐니 하며 떠들고있다.
전문가들은 로씨야의 지지를 받는 세력이 전문훈련을 받지 못하고 많은 차량들로 구성된 정교한 지대공미싸일체계를 다루어 려객기를 명중한다는것은 아주 불가능한 일이라고 주장하고있다.
로씨야는 말레이시아려객기가 날아가던 항로로 우크라이나전투기가 날고있었으며 그 전투기가 발사한 미싸일에 려객기가 격추되였을수 있다는 설을 내놓고있다.많은 나라들에서는 려객기의 추락원인을 정확히 알자면 우선 려객기에 있던 검은 상자들의 암호를 풀어야 하며 다음으로는 려객기가 추락한 현장에 가서 정확한 조사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최근에 국제조사단이 려객기추락현장에 들어갔다고 한다.(전문 보기)
사 설 : 모두다 위대한 백두령장의 공격정신으로 새로운 조선속도창조에로!
우리 조국은 위대한 백두령장의 예지와 담력,불굴의 공격정신으로 전진하며 승리떨치는 불패의 강국이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최후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원대한 포부를 지니시고 인민군부대들과 대고조전투장들을 종횡무진하시며 우리 군대와 인민을 정력적으로 이끌고계신다.백두산지구로부터 최전연초소에로,동해에서 서해에로 시간을 주름잡아 달리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빨찌산식강행군소식이 매일과 같이 전해져 천만의 심장을 끓게 하고있다.온 나라의 남녀로소모두가 불철주야의 현지지도로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원수님의 발걸음따라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공격정신으로 새로운 비약의 속도,조선속도를 창조하며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것이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철석같은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시대는 선군조선의 새로운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장엄한 투쟁의 시대,변혁의 시대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모든 날과 달들이 크나큰 격동과 충격으로 흘러가고있다.(전문 보기)
기 행 :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리 – 전국당책임일군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와 함께(2) –
전국당책임일군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는 대홍단일대에 대한 답사에 앞서 또다시 백두산에 올랐다.
이날 백두의 하늘은 유난히도 맑고 창창하였다.
행군대원들은 붉은기를 휘날리며 장군봉과 향도봉으로 치달아올랐다.
련련히 둘러선 장엄한 봉우리들을 비껴담은 백두산천지가 거울같은 물면을 해빛에 반짝이며 한폭의 명화처럼 안겨온다.붉은기가 휘날리는 행군대오속에서 와-와- 함성이 터져나오고 《만세!》소리가 저 멀리 천리수해에로 메아리쳐간다.
우리 민족의 넋이 깃들어있고 우리 혁명의 뿌리가 내린 조종의 산,혁명의 성산 백두산정에 오르니 백두대산줄기가 줄기차게 뻗어내린 삼천리조국강토가 한눈에 굽어보이는듯 가슴이 넓어지고 심장이 높뛴다.
행군대원들의 가슴가슴은 백두밀림처럼 세차게 설레이였다.격정과 흥분을 억제하지 못하며 당책임일군들은 저저마다 자기들의 심정을 터쳤다.
대동강구역당 책임일군은 천지가 아득하게 내려다보이는 산정에서 이렇게 격정을 터쳤다.
《백두산정에 오르니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가 백두밀림에 울려퍼지는것만 같습니다.》(전문 보기)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해설 : 《뿌리가 썩으면 나무에 병이 드는것과 마찬가지로 혁명전통의 순결성이 보장되지 못하면 당이 병들게 되고 당이 병들면 혁명을 망치게 된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혁명전통의 순결성을 보장하여야 당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고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는 사상이 담겨져있다.
당은 혁명의 참모부이며 사회의 향도적력량이다.혁명을 이끄는 당이 위대해야 총대도 굳건하고 나라도 강대해지며 혁명과 건설이 침체와 답보를 모르고 언제나 활력에 넘쳐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가게 된다.
당의 불패성과 위력이 혁명승리의 결정적담보라면 혁명전통의 순결성은 당과 혁명발전의 근본원천이다.혁명전통은 당과 혁명의 력사적뿌리이고 그 대를 이어주는 피줄기이다.그 어떤 모진 광풍에도 끄떡하지 않는 락락장송도 억센 뿌리를 떠나 생각할수 없듯이 당의 존망과 혁명의 장래운명도 혁명전통의 순결성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전당에 유일사상체계,유일적령도체계를 확고히 세우고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는 사업도,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를 성과적으로 풀어나가는 사업도 혁명전통을 순결하게 계승발전시킬 때에만 원만히 진행할수 있다.혁명선렬들이 피땀흘려 마련한 혁명전통의 순결성이 흐려지면 로동계급의 당도 자기의 혁명적성격을 잃게 되며 종당에는 혁명을 망쳐먹게 된다는것은 세계사회주의운동사가 보여준 심각한 교훈이다.혁명전통의 순결성고수,바로 여기에 당과 혁명의 줄기찬 전진이 있고 영원한 생명력이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의의 핵보검으로 도발자들을 징벌할것이다
호전광들은 우리의 보복타격을 피할 곳이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은 최고의 수준에서 전술 및 전략핵탄두로케트들을 갖추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비롯한 평화파괴자들이 함부로 도발을 걸어오는 경우 무자비하게 징벌할 단호한 의지에 넘쳐있다.
얼마전 우리 군대는 미제가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핵타격수단들을 가지고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위협하려든다면 악의 총본산인 백악관과 펜타곤을 향하여,태평양상에 널려있는 미제의 군사기지들과 미국의 대도시들을 향하여 핵탄두로케트들을 발사하게 될것이라는 멸적의 의지를 내외에 엄숙히 천명하였다.민족의 화해와 단합,나라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우리 공화국의 성의있는 노력에 도전하면서 기어이 북침전쟁의 불을 지르려고 발광하는 내외호전광들에게 단호히 불벼락을 안길것을 선언한 우리 군대의 립장은 천만번 정당하다.
우리 군대가 미국본토를 타격할 위력한 핵탄두를 탑재한 전략핵로케트들로 무장한것은 정의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안전을 굳건히 수호해나갈 우리의 확고부동한 립장을 다시금 천명한것으로 된다.
우리는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으로부터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고 민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수단으로 핵을 보유하였다.우리가 강위력한 핵무력을 갖춘것은 자주권과 평화수호를 위한 자위적선택이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핵전쟁위협이 없었다면 조선반도의 핵문제라는 말자체가 생겨나지 않았을것이다.(전문 보기)
원쑤의 아성에 무자비한 핵불소나기를!
호전광들은 우리의 보복타격을 피할 곳이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이발빠진 승냥이의 허세
침략의 괴수 미국이 제놈들의 떼무덤을 만들고싶어서 안달이 난 모양이다.지난 7월에는 남조선에 핵항공모함을 끌어들여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고 화약내를 피우더니 8월에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총포성으로 우리를 위협해보려고 발광하고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놈들의 추태가 이발이 다 빠져 먹이감을 어쩌지 못하고 끙끙대는 늙고 초췌해진 승냥이의 맥빠진 허세로밖에 보이지 않는다.이런것을 두고 죽음을 앞둔자들의 말기증세라고 한다.
지난 조선전쟁에서 우리 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항복서에 도장을 찍었으며 그후 60여년동안 조미대결에서 련전련패하여 사죄문까지 바친것이 누구인가.이런 허재비같은 미국상전을 믿고 그 무슨 《맞춤형억제전략》이요 뭐요 하며 제 죽을줄 모르고 헤덤비는 남조선괴뢰들은 또 얼마나 가련한가.
미국과 괴뢰들이 아무리 날쳐보라.우리가 눈섭 하나 까딱할줄 아는가.
이번 전승절날 우리의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전략군 장병들의 결의대회에서 울려퍼진 멸적의 선언은 정말 통쾌하기 그지없다.미국이 감히 핵타격수단으로 우리를 위협하려든다면 불타는 복수심으로 만장약된 핵탄두로케트들을 악의 총본산인 백악관과 펜타곤은 물론 태평양상에 널려있는 미제의 군사기지들을 향해 날려보낼것이라는 백두산혁명강군의 뢰성벽력같은 호령앞에 적들은 혼비백산하고있다.오만하게 날뛰는 미제의 면상을 후려갈기고 조국통일대전의 최후승리를 알리는 장쾌한 축포성을 터치는것만 같아 기운이 부쩍 솟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상륙작전은 괴멸의 서곡
호전광들은 우리의 보복타격을 피할 곳이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경상북도 포항은 력대적으로 북침상륙작전연습의 기본활무대로 되여왔다.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이곳에서는 괴뢰해병대 1사단과 미해병대의 합동훈련이 감행되였다.유사시 상륙을 위한 련합작전수행능력을 개선한다는 명목밑에 감행된 이번 훈련에는 미제침략군 및 괴뢰해병대무력과 함께 《아파치》직승기,상륙장갑차,땅크 등 100여대의 전투장비들이 투입되였다.
훈련의 1단계는 괴뢰해병대지휘부와 미군경장갑차정찰대대지휘부가 련합참모단을 구성하고 지휘소설치와 상륙작전계획,전투수행절차 등을 수립,완료하는 단계였다.2단계에서는 상륙작전을 위한 병종별훈련이,3단계에서는 모든 병종들의 통합훈련이 감행되였다.끝으로 훈련에 참가한 모든 병력과 장비를 동원한 실탄사격놀음이 벌어졌다.호전광들은 마지막날의 훈련과정을 언론에 공개하며 호기를 부리였다.그러면서 이번 훈련이 《호상전투운용능력을 향상》시키고 《전투태세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였다고 희떱게 놀아댔다.한편 괴뢰해병대사령부는 유격전과 상륙,기습작전능력을 련마하기 위한 2014 여름해병대강습을 7월 28일부터 벌려놓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제편끼리도 죽일내기
폭력과 부패로 병든 살인집단
지난 4월 괴뢰륙군 28사단에서 발생한 윤일병타살사건은 극도의 인간증오사상과 폭행이 란무하는 괴뢰군의 썩은 몰골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남조선괴뢰군에서 벌어지는 집단폭행을 비롯한 각종 가혹한 인권침해행위들로 하여 사병들이 타락과 절망,자살의 길로 내몰리는 속에 나중에는 제편끼리 서로 죽일내기를 하는 끔찍한 사건들까지 빚어지고있는것이다.
얼마전 남조선강원도 고성의 한 괴뢰군부대에서 엄중한 총기란사사건이 발생하였다.동부전선의 륙군사단에서 복무하던 한 사병은 주간근무를 마치고 초소로 돌아가던중 휴대하였던 《K-2》소총을 자기 동료들에게 란사하고 수류탄까지 던진 후 탈영하였다.이 사건으로 5명의 사병이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7명은 관통상과 파편상 등 중상을 당하였다.
그가 왜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했겠는가 하는것은 사병들에게 폭행을 비롯한 온갖 가혹한 행위들이 끊임없이 가해지고있는 괴뢰군의 현 실태가 다 말해주고있다.
동료들에게 총을 란사한 사병은 원래 《A급관심대상》이라고 한다.괴뢰군내에서는 우울증이나 기타 성격상 사고를 낼수 있는 사병들을 여러 급의 《관심대상》으로 정해놓고있다.문제의 사병은 그들중에서도 가장 심한 《A급》으로서 자살계획을 세웠거나 시도한 경험이 있는자들의 부류에 속하였다.괴뢰군내에서 얼마나 폭력이 심하고 잔인한 기합들이 가해졌으면 수많은 사병들이 《관심대상》으로 지목되고있겠는가.(전문 보기)
론 평 : 평화는 우리의 핵무력강화에 있다
세계에는 열점지역들이 적지 않다.그러나 조선반도만큼 정세가 해마다 주기성을 띠고 최악에로 치닫는 열점지역은 없다.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다.미국이 계절별로 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기때문이다.
올해 봄철에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펼쳐놓았던 미국은 이번 여름철에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라는것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이로 하여 조선반도는 또다시 전쟁폭발에로 이어질수 있는 커다란 위험에 직면하고있다.
전쟁은 결코 광고하고 일어나지 않는다.현대전쟁사에는 정기적인 군사훈련이 불의의 선제타격과 침공으로 이어진 사실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년례적인 방어훈련》이라는 간판을 내걸었지만 그것은 연습의 침략적성격을 가리우고 세상사람들의 각성을 늦추기 위한 기만적인 면사포에 불과하다.이 연습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기회가 조성되는 임의의 시각에 우리 공화국을 핵으로 선제타격하고 완전점령할것을 노린 종합적이며 최종적인 시험전쟁이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규모와 내용을 놓고보아도 그의 위험성을 똑똑히 알수 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