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4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이룩하자 –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철통같이 뭉쳐 사상의 위력으로 주체혁명의 위대한 승리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장엄한 력사적시기에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1일까지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명령에 따라 진행된 이번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행군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투쟁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수령님을 따라 항일의 불바다를 헤쳐온 혁명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을 따라배워 조선혁명을 빛나게 완수해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이 성과적으로 끝났다는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4월 1일 몸소 현지에서 그들을 만나시여 련합부대 지휘관들이 답사행군을 통하여 백두의 혁명정신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오중흡형의 지휘성원이 될 철석의 신념을 더욱 굳게 다진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이날 답사행군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의 결의대회에 참석하시여 하신 강령적인 연설은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당원들,근로자들이 백두의 혁명정신을 조선혁명의 넋으로,생명으로 간직하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는데서 중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진다.(전문 보기)
론 평 : 핵포기망상,체제대결광증에서 벗어나야 한다
반공화국모략과 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자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얼마전 남조선집권자 박근혜가 유럽의 네데를란드와 도이췰란드를 행각하였다.그는 행각기간 제3차 《핵안전수뇌자회의》에 참가한다,미,일당국자들과 3자수뇌회담을 한다 하며 분주탕을 피웠는가 하면 그 무슨 《통일경험》을 배운다,연설을 한다 하고 치마바람을 일구며 여기저기를 돌아쳤다.
남조선집권자의 유럽행각은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우리에 대한 극단적인 거부감과 분칠한 얼굴에 도저히 어울리지 않는 악의에 찬 비방중상으로 이어지고 외세와 작당하여 동족의 존엄높은 사상과 제도를 해치기 위한 용납 못할 반민족적죄악으로 얼룩졌다.그것은 외세를 등에 업고 반공화국핵소동을 일층 강화하여 북남관계를 다시금 파국상태에 몰아넣고 골수에 배긴 북침야망을 어떻게 하나 실현하기 위한 범죄적인 반통일대결행각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이 해외를 싸다니며 외세와 작당하여 반공화국핵소동을 벌리는것은 별로 새삼스러운것이 아니다.하지만 현 집권자처럼 그렇듯 터무니없는 비방과 무근거한 모해로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헐뜯으며 기어코 제거하려고 악을 쓴 례는 일찌기 없었다.
박근혜는 네데를란드에서 열린 제3차 《핵안전수뇌자회의》와 미국,일본과의 3자수뇌회담에서 우리에 대한 갖은 악담을 늘어놓고 외세에 반공화국대결공조와 동족압살을 청탁하며 실로 역겨운 추태를 부리였다.(전문 보기)
망발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반공화국모략과 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자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입건사를 잘하는것이 좋다
입원실에 검진하러 갔더니 지금까지 몸상태가 좋았던 우리 환자들이 갑자기 입맛을 제끼고 먹은것이 올라온다고 막 야단이였다.알아보니 청와대의 안방주인이 도이췰란드를 행각하면서 우리를 걸고 《산모와 유아》가 어떻소,《지원》이 어떻소 하며 허튼소리를 한것때문이였다.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이 얼마나 큰가 하는것을 매일,매 시각 체험하고있는 우리 의사들과 조산원들도 어처구니없어 분을 삭이지 못하고있다.인정미가 없고 차겁기란 얼음장 한가지여서 《랭혈동물》,《얼음공주》라는 별명까지 달고다니는 박근혜가 어울리지도 않게 《산모와 유아》타령을 불쑥 늘어놓으며 생색을 냈으니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요즘 남조선에서는 수많은 의사들이 의료민영화를 반대하여 파업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의료봉사마저 상품화하여 숱한 환자들을 죽음에로 내몰고 인민들을 고통속에 빠뜨리는 박근혜가 제 할 일이나 바로할것이지 주제넘게 복받은 삶을 누리는 우리 녀성들과 어린이들을 함부로 모독했으니 어디 될 말인가.
박근혜는 이번에 정보원패거리들이 제 부모처자까지 버리고 달아난 인간쓰레기들의 넉두리를 긁어모아 써준것을 졸졸 외우다가 언론들이 어느 고망년적소리를 늘어놓는가고 따지고드는통에 망신만 당하였다고 하는데 인간이라면 수치를 느껴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곤장맞는 죄인은 누구인가
반공화국모략과 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자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폭소부터 터져나오는 아래의 사진을 보라.집권후 지금까지 저지른 온갖 죄로 곤장을 맞고있는 죄인이다.
《민주주의를 저버린 죄에 대한 곤장이요!》하며 한방망이,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돌아가는 죄에 대한 곤장이요!》하며 또 한방망이.
매국과 반역,파쑈로 찌든 몸에 사정없이 곤장이 떨어지고있다.그야말로 일생에 다시 없을 희귀한 구경거리가 아닐수 없다.쪽박을 차고 반공화국공조를 청탁하는 너절한 구걸행각의 치마바람을 일구던 남조선집권자에게 곤장이 사정없이 떨어진다.얼마나 큰 망신거리인가.
지난 3월 26일 도이췰란드의 베를린중앙역광장에서 도이췰란드와 기타 유럽지역의 동포단체성원들,도이췰란드 금속로조성원들은 박근혜를 야유,조소하는 집회와 항의시위를 벌리면서 풍자공연을 펼쳤다.
그들은 속은 시꺼매가지고서도 치마저고리차림으로 자기의 흉측한 속심을 가리우고 민족을 욕되게 하는 남조선집권자를 조롱하여 노란 치마저고리를 걸친 녀인을 광장바닥에 엎어뜨려놓고 곤장을 안기였다.(전문 보기)
론 평 : 군비경쟁을 격화시키는 군사적망동
반공화국모략과 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자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미국이 유럽미싸일방위체계구축에 광분하면서 1시간내에 세계 그 어느 지역의 대상물도 타격할수 있는 최신식극초음속미싸일발사시험을 진행하려 하고있다.이를 통하여 미국은 그 무엇으로써도 뚫을수 없는 방패,그 어디든지 마음놓고 공격할수 있는 창을 갖추려 하고있다.
현대판방패는 미싸일방위체계이다.
얼마전 미국부대통령은 뽈스까수상과의 공동기자회견시에 몇해전 뽈스까에 미싸일방위체계를 배비할 계획이라고 한 선포는 지금도 유효하며 응당 실현되여야 한다고 떠들어댔다.
올해 7월중으로 로므니아에 전개한 미군사기지에 미싸일방위체계의 1단계에 필요한 모든 부분품들이 도착한다.앞으로 미싸일방위체계운영을 위해 500명의 미군이 로므니아에 주둔하게 된다고 한다.
미국은 2018년까지 뽈스까와 로므니아에서 미싸일방위체계의 지상기지구축을 완료하려 하고있다.유럽미싸일방위체계는 미래의 나토전략구상의 중요구성부분으로서 미국이 주도하고있다.
현대판창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미국이 중시하는것은 최신식극초음속미싸일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시작된 재판,회피할수 없는 과거범죄책임
중국에서 하나의 재판이 시작되였다.중국인로동자와 유가족들이 원고로 나섰다.피고는 일본기업이다.
제2차 세계대전당시 일본에 강제련행되였던 중국인로동자와 희생된 피해자의 유가족들이 일본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였다.베이징시 제1중급인민법원이 소송을 접수하고 지난 3월 19일 심리에 들어갔다.
이번에 소송을 제기한 사람들은 일본에 강제련행되였던 93살과 88살 난 2명의 생존자와 이미 숨진 피해자들의 유가족들 40여명이다.그들은 제2차 세계대전당시 일본의 회사들이 운영하는 광산들에 끌려가 강제로동을 당하였다고 하면서 1인당 100만RMB.Y의 배상을 요구하였다.
뒤이어 하북성 당산시중급인민법원이 손해배상 등을 청구하는 피해자들의 집단소송을 접수하였다고 한다.그들은 일본정부와 기업을 상대로 1인당 180만RMB.Y의 손해배상 등을 요구하였다.
중국에서 강제련행피해자들의 손해배상청구를 접수하고 배상에 관한 재판을 진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외신들은 이것이 최근시기 력사외곡책동 등 우심해지는 일본의 반중국책동에 대한 중국의 강경한 립장을 반영한것이라고 하면서 그것은 응당한것으로서 중국은 일본의 과거범죄행위에 대한 철저한 사죄배상을 기어이 받아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전문 보기)
론 평 : 누워서 침뱉어야 제 얼굴에 떨어진다
지난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남조선의 집권자가 도이췰란드를 행각하였다. 행각기간 그는 여기저기 돌아치며 도이췰란드통일에 대해 《배울것》이 많다느니, 《모범》을 따르고싶다느니 하며 체면도 없이 놀아댔는가 하면 어느 한 대학에서 《연설》을 한답시고 그 무슨 《통일구상》이니 뭐니 하고 떠들었다. 더욱 어처구니없는것은 그가 《경제난》이니, 《배고픔》이니 하고 북의 현실을 외곡하며 임신부와 아이들에 대해 그 무슨 《도움》이나 줄듯이 생색을 낸것이다. 입 헤픈 아낙네 주책머리 없이 여기저기 싸다니며 주절대는 소리에 들을것이란 쥐뿔도 없다고 박근혜가 해외에서 늘어놓은 말들은 혐오감을 자아내게 하고있다. 한마디로 박근혜가 도이췰란드 행각시 보인 추한 행실은 그야말로 촌아낙네의 꼴불견이다.
우선 그의 이번 행각은 뼈속까지 사대로 물젖은 체질적속성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우리 나라와 도이췰란드는 지구의 동쪽과 서쪽에 있는 나라들이다. 나라가 분렬된 경위도, 처한 현실도 같지 않다. 그런 도이췰란드의 통일이 조선반도통일의 교본이 될수 없다는것은 자명하다.
오늘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누구나 일일천추 바라는것은 조국통일이다. 나라의 통일은 북과 남이 합의한 조국통일3대원칙과 6. 15북남공동선언, 10. 4선언을 존중하고 철저히 리행해나갈 때 실현된다. 남조선의 집권자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이러한 진리를 외면하고 구태여 서쪽의 머나먼 나라에까지 찾아가 그 무엇을 《배울것》이니, 《모범》을 따르고싶다느니 하고 떠들었으니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을 만나시고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명령에 따라 지난 3월 23일부터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이 성과적으로 끝났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4월 1일 현지에서 그들을 만나시여 고무격려해주시였다.
최룡해동지,장정남동지,변인선동지,서홍찬동지,윤동현동지,리병철동지,김영철동지,박정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비행장에 도착하시자 행군대원들은 적들의 침략전쟁연습이 위험도수를 넘어선 첨예한 시기에 련합부대 지휘관들을 백두산으로 불러주시고 오늘은 자기들을 만나주시기 위하여 수천리 먼길을 찾아오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고 지휘관들과 담화를 나누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량강도에 대한 순회공연을 앞둔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량강도에 대한 순회공연을 앞둔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최룡해동지,리영길동지,장정남동지,변인선동지,서홍찬동지,김수길동지,김명식동지,박태수동지,김영철동지,조경철동지,한광상동지가 공연을 보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소개자는 모란봉악단이 량강도에서 공연을 진행할데 대한 과업을 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공화국을 압살해보려는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오만무례한 책동을 짓뭉개버리시며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순회공연을 앞둔 자기들의 공연을 보아주시기 위해 나오시였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전문 보기)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에로 힘있게 추동하는 음악포성 –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된 모란봉악단공연에 대하여 –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1일까지 수도 평양의 4.25문화회관에서는 온 나라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을 모으며 모란봉악단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약동하는 봄계절과 더불어 사회전반에 생기와 활력을 부어주는 모란봉악단공연을 통하여 사람들은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꽃피워주는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을 더욱 뜨겁게 간직하게 되였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받들어 이 땅우에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보란듯이 일떠세울 필승의 신심과 의지를 다시금 굳게 가다듬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훌륭한 문학예술작품은 위대한 투쟁,위대한 시대의 산물이다.》
모란봉악단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특별히 사랑하는 예술단체이며 모란봉악단공연은 누구나 기다리는 공연이다.
이번 모란봉악단공연에는 새 노래들이 많이 올랐다.
모란봉악단공연무대에 울려퍼진 노래들은 오늘의 격동적인 시대정신을 민감하게 반영한것으로 하여 노래폭탄과도 같이 세찬 반향을 불러일으키였다.(전문 보기)
평양의 봄을 청춘의 약동과 혁명적활력으로 들끓게 한
모란봉악단공연의 메아리는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울려갈것이다.
본사기자 리충성,김진명 찍음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는 우리 당의 후대사랑의 결정체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새 세대들에게 밝은 미래가 있으라!》 김정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을 모시고 평양대동문인민학교(당시)의 교정에서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의 종소리를 높이 울리던 그때로부터 마흔두번째의 년륜이 새겨지고있다.
나라의 사정이 아무리 어려워도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은 한순간도 늦추어서는 안된다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과 현명한 령도에 떠받들려 짧지 않은 이 력사적기간에 우리의 주체교육은 혁명인재육성과 온 사회의 인테리화실현에 적극 이바지하며 부강조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하여왔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실시의 력사적사변을 맞이하고있다.그와 더불어 학생들과 교육자들은 물론 학부형모두가 흥분된 심정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너도나도 마음과 힘을 합쳐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서 보다 큰걸음을 내짚을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교육사업을 발전시키는것은 사람들을 보다 힘있는 존재로 키우며 사회발전을 다그치기 위한 중요한 요구입니다.》(전문 보기)
기 고 : 청와대안방의 중증환자를 진단하다
요새 친지들의 전화가 급작스레 많이 온다. 내용은 대체로 남조선의 박근혜가 얼마전 외국을 돌아치며 우리를 헐뜯는 지랄발광을 부렸는데 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는것이다.
남조선정세연구사나 정치학전문가도 아닌 나에게 그러한 질문을 하는것은 내가 정신병전문의사이기때문이다. 결국 그들은 박근혜가 지금 제 정신이 있느냐 하는 의문을 던지고있는것이다.
여느때도 아니고 지금과 같은 시기에 조선사람치고 정신이 온전하다면야 어떻게 대결미치광이짓을 계속 해댈수 있겠는가. 더우기 명색이 《대통령》이라는게 다른 나라에까지 찾아가 악취나는 치마바람을 일쿠며 비굴하고 무식하고 어리석은 망발들을 마구 줴쳐대여 민족을 망신시키고 북남관계개선의 기회를 하늘로 날려보냈다니 이는 분명 정신병자, 그것도 중증환자의 발작증세가 아닐수 없다.
벗들의 요구대로 정신의학전문가의 립장에서 박근혜를 진단한다면 그는 심한 정신분렬증에 걸려있다.
정신분렬증이란 정신기능의 통일성이 파탄되고 진행성 또는 주기성으로 경과하면서 심각한 인격결함을 남기는 정신병을 말한다. 주로 청년기에 생기는 병이라고 하여 조발성치매증이라고도 불리운다.
박근혜의 경력과 특이한 언행습관, 까다로운 성격들을 종합해볼 때 그도 30~40년전에 벌써 이 병을 앓아 현재는 회복치료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확진할수 있다.(전문 보기)
사 설 :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애국위업을 받들어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4월은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혁명적경사들이 겹친 달이며 우리 혁명무력이 창건된 뜻깊은 달이다.
지금 우리 조국땅 그 어디에서나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불같은 충정이 뜨겁게 분출되고있다.전체 인민이 태양절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일념으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으며 온 나라의 거리와 마을,일터들이 사회주의선경으로 아름답게 변모되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애국위업을 받들어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힘차게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높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계승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것이다.》
나라와 민족에게 있어서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는것보다 더 큰 행운은 없다.(전문 보기)
혁명일화총서 《김일성일화집》 제2권 출판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혁명일화총서 《김일성일화집》 제2권을 출판하였다.
도서에는 주체15(1926)년 6월부터 주체21(1932)년 3월까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기혁명활동시기 혁명일화들이 4개 장으로 구분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였으며 수령님의 혁명활동은 언제나 인민대중을 터전으로 하여 진행되고 그 전과정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바쳐졌다.》

제5장 《〈ㅌ.ㄷ〉의 기발》에는 《새로 온 의숙생》,《막을수 없는 새 사조》,《휘발하강가에 울린 환호성》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화성의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나날 새 세대 청년들을 의식화하고 묶어세워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참다운 주체형의 혁명조직인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신 력사적사실을 반영한 일화들이 편집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광활한 무대로 나가 혁명투쟁을 본격적으로 벌리실 결심을 안으시고 화성의숙을 중퇴하신데 대한 내용을 담은 《처음 내리신 대용단》,《새롭게 굳히신 결심》 등과 무송에서 첫 혁명적소년조직인 새날소년동맹을 무으시고 지도해주신 이야기들이 수록되여있다.(전문 보기)
론 평 : 입부리를 놀리려면 제코부터 씻으라
멋없이 생색을 내며 민족을 망신시키는것은 제눈찌르는 격
얼마전 도이췰란드행각에 나섰던 남조선집권자가 가는 곳마다에서 정치만화를 연출하여 세상사람들의 조소와 비난을 자아내고있다.박근혜는 체면도 없이 도이췰란드통일에 대해 《배울것》이 많다느니,《모범》을 따르고싶다느니 하며 아양을 떨었는가 하면 《연설》이랍시고 그 무슨 《통일구상》이니 뭐니 하면서 희떱게 놀아댔다.더우기 어처구니없는것은 남조선집권자가 《경제난》이니,《배고픔》이니 하고 우리의 현실을 터무니없이 외곡하며 임신부와 아이들에 대해 걱정하는듯이 생색을 낸것이다.제코도 못 씻는게 남의 부뚜막 걱정한다고 참으로 가소롭다.
박근혜가 이번에 오물처럼 쏟아낸 망발과 그의 추한 행실은 사리와 진실을 따지기에 앞서 혐오감과 환멸감부터 자아낸다.치마를 두르고 60이 넘도록 정치를 배웠다는게 고작해서 남이 써준것을 가지고 악담질이나 하는것뿐이니 나이를 헛먹었고 못돼먹어도 더럽게는 못돼먹었다.
남조선집권자가 《경제난》이니 뭐니 하고 우리를 마구 비방한것은 동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그래도 명색이 《대통령》인데 우리에 대해 몰라도 너무도 모르고있는것이 놀랍기 그지없다.(전문 보기)
미국의 진부한 《북조선위협》설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요즘 미국의 케케묵은 《북조선위협》설이 계속 흘러나오고있다.
남조선주재 미국대사와 남조선주둔 미군사령관,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 등이 우리의 계획적인 군사훈련을 두고 그 무슨 《도발》과 《위협》을 운운하였다. 며칠전에는 헤그에 간 오바마까지 나서서 북조선의 《도발과 위협이 단합된 대응에 직면할것》이라느니 뭐니 력설하였다.
지금 이 시각도 남조선의 하늘,땅,바다에서 대규모의 합동전쟁연습을 벌리고있는 미국이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해 떠드는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진짜 도발이 아닐수 없다.
대양건너 남의 나라 땅을 통채로 집어삼키기 위해 벌리는 핵전쟁연습은 《년례적,방어적》인것으로 되고 자기의 주권과 촌토를 지키기 위한 정의의 전쟁억제력강화는 《도발》로 된다는 미국식 사고와 론리야말로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는 궤변이다.
침략과 간섭을 국가수립과 유지의 기본방식으로 삼아온 미국에 있어서 위협과 도발은 사실 년례화를 넘어 매일매시각 이어가는 하나의 관습처럼 되고있다.
오랜 세월 그것이 생리로 굳어지다보니 이제는 그에 저애되는 모든것이 위협과 도발로 보일만큼 미국의 정책적사유와 판별력은 극단한 모순과 피해의식으로 뒤바뀌였다고 해도 할 말이 없을것이다.
문제는 우리에게 《위협》과 《도발》의 모자를 씌워보려는 미국의 책동이 최근 우리의 사상과 제도,경제와 국방,문화와 인권 등 모든 분야를 걸고들며 보다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데 있다.(전문 보기)
론 평 : 일본의 따귀를 치는 증거문서
언제든지 반드시 밝혀지는것이 력사의 진실이다.
최근 일본군성노예범죄가 조직적으로 감행되였음을 증명하는 미군문서들이 공개되였다.
그중 하나는 1945년 4월 먄마(당시 버마)에서 체포된 일본군포로에 대한 심문내용을 기록한것이다.문서에는 일본군이 먄마의 여러곳에 《위안소》들을 두고 운영해온 사실을 인정한 포로의 진술내용이 기록되여있다.
문서에 따르면 미군당국은 포로에게 《부대시설》의 하나로서 《위안소》를 두고있는지를 심문했으며 《위안소》를 두고있었다는 진술을 받았다.
1945년 5월 13일 중국 곤명지역에 있던 미군소좌가 작성한 다른 문서를 보면 당시 일본륙군 군의관이 매주 금요일 중국 만주의 한 《위안소》를 찾아가 정기검진을 하였다.그때 이 《위안소》에는 조선인녀성 130명을 비롯하여 150명의 녀성들이 성노예로 끌려와있었는데 그들은 모두 성병에 걸려있었다고 한다.
문서에는 《군의관은 성병이 심하다고 판단될 경우 병사접대를 허가하지 않도록 했다.》는 내용이 적혀있다.
이번에 과거 일제의 성노예범죄의 진상을 폭로하는 일련의 증거자료들이 또다시 공개됨으로써 지난 세기 일본이 저지른 특대형반인륜범죄가 절대로 부정할수 없는 력사적사실이라는것이 다시한번 명백히 확증되였다.(전문 보기)
사 설 : 당의 병진로선을 높이 받들고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이 제시된 때로부터 1년이 되였다.
지난 한해동안의 우리의 투쟁과 승리는 새로운 병진로선을 채택하고 구현해온것이 얼마나 정당한것이였는가를 힘있게 확증해주고있다.당의 전략적로선은 류례없이 엄혹한 정세와 난관속에서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지켜주었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새로운 번영의 시대를 열어놓았다.
당이 제시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야만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도,조국통일의 민족사적대업도 앞당길수 있다는것이 우리의 실천투쟁이 확증한 철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제시한 병진로선은 급변하는 정세에 대처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우리 혁명의 최고리익으로부터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며 우리 인민이 핵강국의 덕을 입으며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로선입니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우리 힘,우리 식으로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원대한 리상과 확고한 의지의 결정체이다.(전문 보기)
주체적인 병진로선으로 백두산대국의 존엄을 지켜주시여
《우리 나라를 핵보유국으로 세계에 우뚝 내세워주신 대원수님들의
업적은 민족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입니다.》 김정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이 제시된 때로부터 어느덧 1년이 되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세기를 두고 집요하게 감행되는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주체적인 병진로선의 보검으로 짓부시며 우리 나라를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불패의 핵보유국으로 우뚝 올려세우신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주체102(2013)년 3월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가 열리였다.
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제의 발광적인 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핵전쟁전야의 엄중한 단계에 이른 나라의 정세를 구체적으로 분석하시고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에 맞게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였다.천리혜안의 예지와 강철의 담력으로 시대의 지향과 인민의 념원,혁명발전의 합법칙성을 명철하게 꿰뚫어보고 내놓으신 정당한 혁명로선인것으로 하여 전원회의참가자들의 격정은 헤아릴수 없이 컸다.
어버이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오늘의 이 자랑스러운 현실을 보시면 얼마나 기뻐하시랴 하는 절절한 생각으로 회의참가자들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올랐다.그러한 속에 장내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힘있게 울리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
오늘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막고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우리의 진지한 노력은 적대세력들의 엄중한 도전에 부닥치게 되였다.
지난 28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미국의 긴급요구에 따라 열린 비공개협의회라는데서 우리의 정정당당한 로케트발사훈련을 부당하게 걸고들며 《규탄》하는 불법무도한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우리의 로케트발사는 년대와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온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침략적인 핵전쟁연습이 날로 더 강화되고있는 엄중한 사태에 대처하기 위한 우리 군대의 자위적인 군사훈련이다.
올해에 들어와 우리의 주동적이며 평화애호적인 성의와 노력에 의하여 조선반도에 완화기운이 조성되여가고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끝끝내 방대한 침략무력과 살인장비들을 끌어다놓고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그 규모와 위험성은 점차 커져 3월 27일에 시작된 《쌍룡》훈련에는 1993년이후 최대규모의 병력이 참가하였으며 무엄하게도 《평양점령》을 기본목표로 삼고 벌어지고있다.
나라와 인민의 안전을 지키고 평화를 수호하는것을 사명으로 하고있는 우리 군대가 조성된 엄중한 사태에 대응할수 있는 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미국의 광란적인 핵전쟁연습은 못본체하면서 그에 대응한 우리 군대의 자위적인 로케트발사훈련은 그 무슨 《결의위반》,《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몰아 《규탄》하고 《적절한 조치》를 또 취하려 하는것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처사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