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4
[정세론해설] : 실천행동에 함께 나서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남사이의 관계개선을 위한 분위기를 마련하여야 합니다.》
북남관계의 개선은 시대와 민족의 절박한 요구이며 조국통일의 전제로 되는 중요한 문제이다.북남관계에서 불신과 대결의 잔재를 털어버리고 신뢰와 화해를 도모하여야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할수 있다.
하지만 북남관계는 겨레의 절절한 념원과는 너무도 거리가 멀게 오랜 기간 파국의 수렁속에서 헤여나지 못하고있다.비방중상과 대결의 악순환이 되풀이되는 속에 조선반도에서 전쟁발발의 위험은 날로 증대되고있다.북남관계의 파국을 더이상 지속시킬수 없다.대결상태가 계속될수록 우리 민족이 당하는 정신물질적피해는 날로 커가고 그것은 력사와 후대앞에 엄청난 죄를 짓는것으로 될것이다.더우기 현 북남관계의 첨예한 긴장상태를 놓고볼 때 그것은 임의의 시각에 핵전쟁에로 이어질수 있다.현 정세야말로 절대로 수수방관할수 없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우리 민족끼리의 단합된 힘으로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갈것을 호소하는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을 련이어 보낸것은 바로 그때문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무모한 군비경쟁을 몰아오는 장본인
오늘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지구상에서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보장할것을 한결같이 요구하고있다.공고한 평화는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념원으로 되고있다.평화가 보장되는 조건에서만 자주적이고 행복한 새 생활을 창조할수 있다는것은 지나간 력사가 확증해주고있다.
평화롭고 안정된 새 세계를 건설하는데서 세계 모든 나라들이 군사비지출을 줄이고 무력을 축감하는것은 오늘 절박한 요구로 나서고있다.
이로부터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군사비를 삭감하고 무력을 축감하는 단호한 조치를 취하고있다.
얼마전 영국은 2020년까지 병력수를 8만명수준으로 줄이기로 하였다.그렇게 되면 륙군은 2만명,해군과 공군병력도 각각 6 000명과 5 000명정도 줄어들게 된다.아프가니스탄파병부대도 지난해부터 철수하기 시작하였으며 올해말까지 완전철수하게 된다고 한다.이것이 경제위기의 영향에 따른것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군축을 실현하기 위한 움직임이라고 볼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국제적흐름에 배치되게 새로운 군비경쟁을 조장격화시키는 세력이 있다.
이번에 영국의 무력축감계획이 발표되자 미국은 그렇게 되면 앞으로 영국이 동맹국으로서 충분한 력량을 확보하기 힘들어질것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은근히 압력을 가하였다.
한마디로 동맹국인 영국이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에 발맞추어나가지 않는데 대한 일종의 불만이다.
오늘 세계적으로 군비경쟁을 몰아오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전문 보기)
우리의 민족적전통을 꽃피워주신 위대한 은인
해마다 펼쳐지는 우리의 민속명절 설명절의 풍경은 참으로 볼만 하다.
흥취로운 민요의 선률속에 윷놀이와 장기를 비롯한 민속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며 공원마다,운동장마다에서 제기차기,줄넘기,팽이치기 등을 신나게 하고 푸르른 하늘가에 희망과 꿈을 담아 갖가지 모양의 연을 띄우는 아이들의 모습은 볼수록 긍지롭다.민족의 향취 넘치는 내 나라,내 조국의 참모습이다.
이 땅에 넘쳐나는 민족의 향취는 절세의 위인들께서 안아오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민족성을 귀중히 여기고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적전통을 적극 살렸으며 그것을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구현하였다.》
주체성과 함께 민족성이 모든 분야에 구현된 이 땅의 현실을 절감할수록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준공을 앞둔 평양민속공원에 새기신 령도의 자욱이 더욱 뜻깊게 되새겨진다.
주체101(2012)년 9월 평양민속공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곳곳을 돌아보시며 우리 인민은 장구한 력사적기간 독자적인 발전의 길을 걸어오면서 우수한 민족성을 지니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후대들이 이것을 잘 알아야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을 가슴깊이 간직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온 겨레가 안겨살 위대한 어버이의 품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위대한 선군령장으로,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고있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도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완전무결하게 갖추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위인적풍모를 격조높이 칭송하고있다.그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거룩한 모습에서 조국통일의 희망찬 래일을 보고있으며 그이의 탁월한 령도에서 무궁번영할 우리 민족의 행복한 앞날을 보고있다.
한 재야인사는 국력이 강한가 약한가 하는것을 결정하는데는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을수 있다고 본다,하지만 강한 국력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군술과 지략을 지닌 절세의 위인을 모실 때에만 가능한것이다라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위인중의 위인이시며 장군중의 장군이신 김 일 성주석님과 김 정 일국방위원장님의 령도로 이북은 세상에서 강한 국력을 지닌 나라로 되였으며 오늘날 김 정 은최고사령관의 지휘하에 필승의 기상을 온 세상에 더욱 높이 떨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수호를 위한 정당한 제안
민족의 분렬로 인한 북남사이의 군사적대결과 긴장상태는 우리 민족의 생명과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 북남관계개선에도 커다란 장애를 조성하고있다.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는 완화되여야 하며 북남관계개선의 문은 활짝 열려야 한다.이로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며 핵재난을 막기 위한 현실적인 조치를 취할것을 남조선당국에 제안한것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조선민족은 내외호전세력들의 대결과 전쟁책동을 절대로 허용하지 말고 단호히 저지파탄시켜야 합니다.》
군사적적대행위는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조성을 가로막는 기본장애로 된다.
근 70년간 지속된 민족의 분렬과 동족대결로 하여 북남사이의 불신감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이런 상태에서 상대방을 반대하는 군사적적대행위가 계속 이어진다면 불신과 대결기운을 더욱 조장시켜 북과 남이 도저히 신뢰하고 화해할수 없게 할뿐아니라 전쟁위험만을 고조시킬것이다.
군사적적대행위는 북남관계를 파국으로 몰아가며 이렇게 되여 긴장해진 북남관계는 또다시 대결과 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요인으로 된다.(전문 보기)
월간국제정세개관 : 자유롭고 번영하는 새 사회건설을 위하여
2014년의 첫달이 끝나고있다.어느해나 마찬가지로 1월은 세계 모든 나라들에 있어서 한해의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는 희망찬 달이다.
올해에도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세계 많은 나라들이 자유롭고 번영하는 새 사회건설을 목표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대책들을 내놓고있다.
세계 여러 나라 지도자들의 올해 신년연설들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은 지난해에 이룩된 성과를 총화하고 로씨야는 힘을 합쳐야만 강자로 될수 있으며 나라를 전진시키고 공동의 계획과 구상들을 실현할수 있다고 하면서 누구나 제시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려는 각오를 가지고 이악하게 투쟁할 때만 그것이 이루어질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습근평주석은 중국인민이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하면서 세계 각국 인민들도 각자의 꿈을 실현하는 과정에 서로 리해하고 도와주며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를 공동의 아름다운 락원으로 건설하기 위해 노력할것을 호소하였다.
독립국가협동체 나라들과 동유럽나라 대통령들의 신년연설에도 독자적인 국가건설과 경제의 발전,인민생활향상과 민족단결에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나라의 번영과 세계평화를 보장하는데서 나서는 현안문제들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명백히 반영되였다.(전문 보기)
사 설 : 포구마다에 만선의 배고동소리가 높이 울리게 하자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지금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신 명령을 결사관철한 8월25일수산사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처럼 살며 투쟁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지난해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조선인민군 수산부문열성자회의가 진행된 소식은 온 나라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깊은 여운을 남기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비상한 각오와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하여 당의 명령지시를 결사관철한 인민군대 수산부문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자랑찬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고 모범적인 일군들과 선장,어로공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을 직접 수여하시였으며 당기가 펄펄 휘날리는 당중앙위원회청사를 배경으로 그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크나큰 영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한전호에 선 전우,동지가 되자면 어떤 정신력을 지니고 살며 투쟁하여야 하는가를 실천으로 보여준 인민군대 수산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모범은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수산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심장마다에 비상한 자각과 의지를 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산부문에서는 최고사령관 명령을 결사관철하여 물고기대풍을 마련한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모범을 따라 고기배와 어구를 현대화하고 과학적방법으로 물고기잡이전투를 힘있게 벌려 포구마다에 만선의 배고동소리가 높이 울리게 하며 바다가양식도 대대적으로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주체사상화위업수행의 맨 앞장에 내세우시여
【온 사회의 김 일 성-김 정 일주의화를 실현하는 길에서】
뜻깊은 2월이 다가오고있다.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장엄한 진군길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온 사회의 김 일 성주의화강령이 선포된 력사의 그날을 마중해가고있다.
어느덧 세월은 40돌기의 년륜을 아로새기였다.
하지만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가장 완벽하게 정식화하시고 발전풍부화하시여 우리 시대 혁명과 건설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완성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 정 일동지는 비상한 탐구력과 정력을 가지고 사상리론활동을 벌려 우리 당의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빛내여나가고있습니다.》
온 사회의 김 일 성주의화강령선포,
이 위대한 선언이 강토를 진감하던 력사의 나날을 돌이켜볼 때면 잊을수 없는 사실들이 우렷이 떠오른다.(전문 보기)
박봉주총리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정형 현지료해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내각총리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들고 새해의 총공격전으로 들끓고있는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세포지구의 여러 지역에 조성된 먹이풀판과 축산기지건설장을 돌아보면서 건설실태와 자재보장정형 등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건설자들을 고무하였다.
현지에서 관계부문 일군협의회가 진행되였다.
협의회에서는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높이 이룩한 건설성과들이 총화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의도에 맞게 가까운 앞날에 세포지구를 세계적인 대규모축산기지로 변모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올해와 다음해에 수행해야 할 건설목표들을 확정하고 그에 맞게 자재,설비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기 위한 대책이 세워졌다.
총리는 모든 건설자들이 김 정 일애국주의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올해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인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건설을 힘차게 다그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사상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오늘의 총진군에서 당세포들의 역할을 더욱 높이자
위대한 당의 부름따라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의 총진군대오에는 천만심장을 당중앙과 하나로 고동치게 하고 온 나라에 당의 숨결을 힘있게 뿜어주는 수십만 당세포들이 있다.
당세포는 당을 받드는 억척불변의 초석이며 당사상사업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전위대이다.지난해 1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는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데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로 되였다.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지난 1년은 당세포사업이 근본적으로 개선강화되여 당사업전반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 강성국가건설에서 일대 전성기가 펼쳐진 의의깊은 나날이였다.
지금 우리의 모든 당세포들은 대회의 기본정신을 높이 받들고 자랑찬 승리와 성과를 이룩하여온 지난 1년간의 로정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사상전,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더욱 강화하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당세포의 위치와 역할이 대단히 중요합니다.》(전문 보기)
일심단결의 대화원을 가꾸신 위대한 어버이의 품
【온 사회의 김 일 성-김 정 일주의화를 실현하는 길에서】
이 땅에 내리는 흰눈송이도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을 더해주고 피여나는 서리꽃도 우리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끝없이 속삭여주는 계절이다.
산같이 덧쌓여지는 절절한 그리움으로 이 땅의 날과 달들속에 어려오는 어버이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우러르노라니 일심단결의 대화원을 가꾸어주신 절세위인의 헌신의 로고가 뜨겁게 어려온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가장 귀중한 혁명유산이며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입니다.수령,당,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입니다.》
펼치면 바다가 될 그 업적,쌓으면 하늘에 닿을 위대한 어버이의 불멸의 업적을 우리 정녕 무엇에 비겨 다 노래할수 있으랴.
일심단결,그것은 온 사회를 김 일 성주의화하는 길에서 위대한 장군님 한평생을 바쳐 가꾸어주신 선군조선의 제일국력이며 우리 조국의 영원한 미래를 담보하는 가장 값진 재부이다.일심단결은 우리 장군님 물려주신 가장 고귀한 혁명유산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선군은 우리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의 기치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를 발표하신 11돐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2(2003)년 1월 29일에 발표하신 이로작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나서는 새로운 시대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백과전서적문헌이며 강성국가건설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고귀한 사상리론적지침이다.
로작에는 선군의 기치밑에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조선혁명의 성스러운 력사가 집약되여있으며 선군정치의 본질과 특징,그 정당성과 생활력을 비롯하여 우리 당의 선군정치에 관한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종합체계화되여있다.명철하고도 예리한 분석과 철의 론리로 일관된 로작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특출한 사상리론적예지가 빛발치고있으며 선군의 기치높이 주체의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우시려는 장군님의 드팀없는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선군의 기치높이 사나운 풍파를 헤치고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며 영광스러운 승리의 길을 걸어왔습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군사적적대행위는 북남관계개선의 장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북남사이에 군사적적대행위를 중지함으로써 불신과 대결을 끝장내고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시려는 우리 최고수뇌부의 결심과 확고한 의지에 따라 중대제안에 이어 공개서한을 발표하였다.이것은 민족분렬의 비극의 력사를 하루빨리 종식시키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치기 위한 애국애족적조치로서 해내외의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지지환영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상대방을 자극하고 위협하는 군사적적대행위는 전면중지되여야 한다.군사적적대행위에 종지부를 찍어야 불신과 대결을 근원적으로 청산할수 있으며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도모하면서 진정한 북남관계개선을 이루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합니다.》
군사적적대행위는 민족의 안전을 위협하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해치는 기본요인이다.
우리 겨레는 너무도 오랜 세월 분렬의 비극과 함께 전쟁위험속에서 살아왔다.외세의 강요에 의해 우리 민족은 이미 지난 세기 50년대에 전쟁의 참화를 겪지 않으면 안되였으며 그 상처는 수십년세월이 지난 오늘에도 겨레의 가슴속에서 지워지지 않고있다.(전문 보기)
중대제안을 받아들일것을 요구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선반도에서 군사적대결상태를 끝장내고 긴장완화와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실제적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남조선의 진보련대는 17일 서울 종로구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지고 당국이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구체적인 신뢰회복과 긴장완화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하였다.기자회견에 참가한 민가협량심수후원회 명예회장은 《정부》는 지금이라도 북의 제안을 받아들여 비방중상과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하였다.통합진보당 최고위원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열점지대로 되고있는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을 완화하고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북의 중대제안에 대한 당국의 재검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진보련대는 기자회견문을 통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 비방중상을 중단하고 총부리를 겨누지 말자는 북측제안은 지극히 당연한것이라고 하면서 북이 실천적행동을 먼저 보여주겠다고까지 말하였는데 오히려 당국은 새해벽두부터 전면전대비훈련을 진행했으며 합동군사연습도 하겠다는 립장이라고 비난하였다.
경남진보련합은 19일 보도를 발표하여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동족의 제안을 거부하고있는 집권세력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히였다.단체는 당국이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실천적의지를 보이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긴장을 고조시키고 상황을 악화시키는 행동을 거듭한다면 민중의 비난과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조선반도에 끊임없는 위협과 도발을 몰아온 주범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를 타개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이 세계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중국의 《신화매일전신》,《해방일보》,《베이징일보》,《환구시보》,중앙TV방송,로씨야의 인터네트통신 로스발뜨,《로씨야의 소리》방송,인도네시아신문 《쟈까르따 포스트》,도이췰란드,이딸리아의 주요출판보도물들,까타르의 알 자제라위성TV방송,일본의 《도꾜신붕》,《아사히신붕》,《니홍게이자이신붕》을 비롯한 각국의 출판보도물들이 우리의 중대제안의 요지를 특종소식으로 보도하고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정계,사회계인사들은 우리의 중대제안이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마련하고 핵재난을 막기 위한 현실적인 제안이라고 하면서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고있다.국제무대에서는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에 대해 미국이 응당한 책임을 느끼고 자기 할바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그런데 당치않게도 미국은 조선반도사태의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는 허튼 여론을 내돌리고있다.
미국의 고위인물들은 우리의 전쟁억제력과 미싸일이 아시아태평양지역불안정의 주요원인이라느니,《위협》과 《도발》의 중단만이 조선의 안전보장을 담보할수 있다느니 뭐니 하는 소리를 하고있다.얼마전에는 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미태평양함대사령관 등 여러 인물들이 입을 모아 우리의 《핵위협이 조선반도의 재앙이며 세계를 혼란에 빠뜨릴수 있다.》고 떠들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절대로 묻어버릴수 없는 일본의 과거죄악
이 세상 삼척동자도 아연케 하는 사실이 있다면 그것은 20세기 전반기 일제가 저지른 피비린 범죄의 력사를 대하는 일본의 삐뚤어진 사고관점과 태도이다.
조선과 아시아나라들을 침략하여 미증유의 재난을 들씌운것은 일본이 수백년을 두고도 씻을수 없는 죄악이다.
일제의 총칼밑에 숨진 수많은 아시아인민들을 생각할 때면,아시아나라들이 통채로 불의 바다,피의 바다로 화하였던 그때를 돌이켜볼 때면 인류는 일본에 대한 분노로 치를 떨고있다.
하지만 지금 세계는 과거 일제의 죄행도 그렇지만 그를 대하는 일본의 태도를 더욱 중죄로 보고있다.
현시기 일본에서는 집권자를 비롯한 정객들이 앞장에 서서 저들의 침략력사와 반인륜적범죄행위를 한사코 부정하며 과거청산을 회피하고있다.
그 무슨 《침략정의미정론》을 운운하면서 군국주의전범자들을 《영웅》으로까지 떠받들고 침략 그자체를 찬미하고있다.그런가 하면 일본의 력사교과서들에서 피묻은 과거의 흔적을 없애버리고 특히는 전인류가 20세기의 특대형반인륜범죄로 단죄하는 성노예범죄를 미화분식하기 위해 갖은 미사려구를 다 구사하고있다.
력사는 진실을 배반하지도 외면하지도 않는 법이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323군부대의 군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323군부대의 군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리영길동지,김수길동지,리병철동지,황병서동지가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지난 1월 18일과 21일 조선인민군 제323군부대의 전술훈련을 지도하시고 훈련이 정말 잘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훈련에 참가한 군부대의 군인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겠다는 사랑의 약속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인들과 하신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군부대지휘관들과 군인들을 평양에 부르시여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선군령장의 정치리념
온 사회의 김 일 성-김 정 일주의화를 실현하는 길에서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강성국가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이 이룩되고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높이 떨쳐지고있는 내 조국땅에 광명성절이 다가오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경모의 마음인가 혁명의 성지가 자리잡은 백두산지구에는 서리꽃이 황홀한 설경을 펼치고있으며 온 나라 곳곳에서는 불멸의 꽃 김 정 일화를 비롯한 향기그윽한 꽃송이들을 피워가고있다.비약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어번지는 조국땅 그 어디서나 전체 군민이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빛나게 맞이할 위훈의 꽃다발을 삼가 엮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력사에 대한 뜨거운 추억을 안고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기치높이 온 나라가 비약과 혁신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는 이 시각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새겨지는 모습이 있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장장 수십성상 선군의 총대를 높이 추켜드시고 온 사회의 김 일 성주의화위업을 빛나게 수행해오시였으며 그 길에서 내 나라,내 조국을 그 어떤 강적도 쳐물리칠수 있는 불패의 강국으로 빛내이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
선군의 정치리념을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시여 사회주의정치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선군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불세출의 선군령장께서 계시여 우리는 언제나 승리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선군은 김 정 일동지의 혁명사상이고 혁명실천이였으며 장군님의 정치리념이고 정치방식이였습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립장을 바로가져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남조선당국과 여러 정당,사회단체들,각계층 인민들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에서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다시금 명백히 천명하였다.북남관계를 시급히 개선하여 불미스러운 대결상태를 결단코 종식시키고 나라의 분렬로 인한 겨레의 고통을 덜어주며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통일과 평화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것이 우리의 확고한 결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북남사이의 관계개선을 위한 분위기를 마련하는것을 조국통일을 위한 주되는 투쟁과제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민족을 중시하고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든 과거를 불문하고 함께 나아갈것이며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할것입니다.》
절세위인의 력사적인 호소는 자나깨나 통일만을 애타게 바라는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에게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평화,통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의지를 북돋아주고있다.
북남관계를 개선하는것은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장래운명과 직접 잇닿아있는 중대사이다.북남사이의 관계개선이 없이 조국통일과 민족의 평화번영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그러나 조국통일을 일일천추로 바라는 우리 민족의 의사와 념원에도 불구하고 북남관계는 의연히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으며 그로 인한 겨레의 고통은 날로 커가고있다.긴장과 전쟁위험을 동반하는 북남관계의 현 상태를 그대로 두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에 대해 론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한 리치이다.
통일은 그 누구의 선사품이 아니며 북남사이의 첨예한 대결상태는 세월이 흐른다고 저절로 해소되는것도 아니다.북남관계가 개선되는가 마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북과 남이 어떤 태도를 가지고 문제해결에 림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진심으로 민족의 운명을 걱정하고 나라의 통일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도 북남관계개선문제를 외면할수 없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이번 공개서한에서 북남관계개선문제를 대하는 립장과 자세를 바로 가질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한 취지도 거기에 있다.
북남관계는 일방적인 노력만으로는 절대로 개선될수 없다.올해 조국통일운동의 새로운 국면을 열기 위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의 뜨거운 호소와 그에 화답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이 발표되면서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내외의 기대와 관심은 비상히 커가고있다.특히 남조선 각계의 단체들과 인사들은 우리의 주동적인 제안을 적극 지지환영하면서 당국이 북남관계개선의 기회를 놓치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해나서고있다.이것은 동족사이의 대결과 긴장을 결코 바라지 않으며 악화된 북남관계가 하루빨리 개선되여 나라의 통일과 평화번영의 새로운 국면이 열리기를 고대하는 남조선민심의 생동한 반영이다.이런 민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에 맞는 행동에 나서는것이 당국자들의 마땅한 자세이다.
북남관계를 민족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개선해나가는데서 동족에 대한 대결감정부터 대담하게 털어버리고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적극 조성하는것이 중요하다.
대결감정의 해소는 북남관계를 개선해나가기 위한 첫걸음이다.북남관계는 나라와 나라사이의 관계가 아니라 한피줄을 나눈 하나의 민족이 일시적으로 갈라져사는 특수한 관계이다.북과 남에는 비록 나라의 분렬로 인한 사상과 제도의 차이가 존재하지만 그것이 동족끼리 서로 타매하고 멀리해야 할 리유로 될수 없다.수수천년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우리 겨레를 근 70년동안이나 둘로 갈라놓은 장본인은 외세이다.북남사이에 대결상태가 오래동안 지속되면서 민족안에 싹튼 불신과 오해의 감정이 아무리 크다 할지라도 그것은 옳바른 동족관념만 가진다면 얼마든지 해소할수 있다.민족의 피줄은 그가 어디에 살든 숨길수 없으며 한지붕아래 화목하게 모여살기를 원하는 우리 겨레의 본성적요구는 그 무엇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다.우리가 북남관계를 뜨거운 동포애가 차넘치는 화해와 단합의 관계로 전환시키기 위해 노력하는것은 바로 단일민족의 모습을 되찾기 위한 숭고한 사명감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대결감정부터 앞세우는것은 북남관계개선에 백해무익하다.
지금 우리 민족은 북남관계개선의 획기적인 돌파구가 열린다는 희소식만 기다리고있다.북남당국은 마땅히 이러한 민심을 깊이 헤아리고 온 겨레에게 통일의 희망과 기쁨을 안겨주기 위해 성실히 노력해야 한다.
북남관계개선과 관련한 우리의 립장은 명백하다.우리는 당국이든 민간이든,집권여당이든 야당이든,그가 어느 계급과 계층에 속해있든 누구도 차별하지 않는다.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우리는 이미 어제날의 실언도 불문에 붙이고 조국통일의 한길에서 손잡고나갈 용의를 행동으로 보여주었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중대제안에 이어 공개서한을 또다시 남조선에 보낸것은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우리의 진심과 성의의 표시이다.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조국통일과 평화번영의 길을 활짝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애국애족의 의지는 더욱 굳세여지고있다.(전문 보기)
온 겨레가 높이 받드는 조국통일의 태양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남조선인민들은 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영생회 회장은 《김 일 성주석님께서는 민족이 갈라진 첫 시기부터 겨레가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그 누구보다도 가슴아파하시였다.바로 이런분이시였기에 주석님께서는 조국통일을 위한 걸음도 더 많이 걸으시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통일을 위해 마음쓰시였다.온 민족이 통일된 부강한 조국에서 살게 하시려는것이 바로 주석님의 뜻이였다.》고 뜨겁게 말하였다.
인천의 한 력사학자는 토론회에서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조국통일을 위해 김 일 성주석님께서 집필하신 명저들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주석님의 통일의지에 의해 해방후 남과 북의 각당,각파가 참가한 력사적인 4월남북련석회의가 소집되였으며 7.4공동성명이 채택되여 통일의 근본원칙이 마련되였다.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기 위해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김 일 성주석님이시였기에 생애의 마지막시각에도 밤을 지새우시며 조국통일과 관련한 문건을 보아주시고 력사적인 친필을 남기시였다.정녕 고금동서의 그 어느 력사에도 주석님처럼 민족의 운명을 두고 그토록 마음쓰신 그런 위인은 찾아볼수 없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