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5
론평 : 도발자들의 모략나발은 통할수 없다
괴뢰들이 그 무슨 《북의 도발》이니 뭐니 하며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망동을 부리고있다.
며칠전 일본 도꾜에서 미일상전들과 6자회담과 관련한 반공화국모의판을 벌려놓은 괴뢰들은 그 누구의 《도발억지》와 《비핵화》에 대해 떠들며 우리를 해치기 위한 《긴밀한 공조》를 구걸하였다. 그보다 앞서 괴뢰외교부패거리들은 미국무성 6자회담특사를 남조선에 끌어들여 《북의 하반기도발가능성》이라는 나름대로의 잡담을 늘어놓으면서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었다.
남조선괴뢰들이 입만 벌리면 《북의 도발》이니 뭐니 하고 비린청을 돋구며 외세와의 반공화국공조를 강화하고있는것은 적반하장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괴뢰패당이 우리에게 감히 《도발》의 감투를 씌우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열을 올리는것은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는 뻔뻔스러운 추태이다. 북침핵전쟁도발을 꾀하는 미국에 적극 추종하여 동족을 겨냥한 군사적도발에 미쳐날뜀으로써 조선반도의 대결과 긴장을 극도로 격화시키는 호전광들이 다름아닌 괴뢰역적패당이라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
지난 조선전쟁도 전조선반도를 타고앉을 흉심을 품은 미국의 부추김밑에 괴뢰들이 일으킨것이 아닌가. 그 침략전쟁에서 당한 쓰디쓴 참패를 만회하고 북침야망을 한사코 실현해보려고 지난 60여년동안 미국과 야합하여 새 전쟁도발책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린 괴뢰호전광들의 범죄적망동은 력사에 낱낱이 기록되여있다. 우리 민족의 가슴아픈 분렬의 력사는 곧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미국과 괴뢰들의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의 화약내풍기는 력사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사기협잡군, 시정배들에 대한 응당한 항거
얼마전 서울의 여의도에 있는 《새누리당》청사앞에서 남조선의 농민단체성원들은 반역무리를 단죄규탄하는 투쟁을 벌리였다. 그들의 투쟁모습이 이채로운것으로 하여 각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농민단체성원들은 《우리 쌀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라는 글우에 검은색으로 《×》표식을 한 현수막을 들고 《새누리당》패거리들을 원한과 분노에 찬 목소리로 폭로단죄하였다.
거기에는 그럴만 한 까닭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새누리당》패들에게 속히우고 기만당하였던 남조선농민들이 결단코 항거해나선것이다.
지난해 7월 괴뢰당국은 남조선의 쌀시장개방에 대하여 일방적으로 선포하였다. 농민들의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으며 괴뢰집권세력이 강행한 쌀시장개방책동은 남조선의 농업을 황페화시킬뿐만아니라 농업과 관련된 부문에서 일하는 로동자들의 생활까지도 더욱 어려운 처지에 빠뜨리는 반역행위로서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냈다. 남조선의 농민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은 집회와 기자회견을 열고 당국의 반인민적인 처사에 대한 항거의 표시로 삭발식을 진행하였으며 도처에서 논밭을 갈아엎고 농산물들을 불태우는 등 항의투쟁을 벌리였다.
이로 하여 궁지에 몰린 괴뢰집권세력이 날로 높아가는 농민들과 각계의 투쟁기운을 눅잦히기 위해 그 무슨 《추가예산》을 조성한다, 수입쌀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 하고 요술을 부리였지만 투쟁의 불길은 더욱 세차게 타번지였다. 농민들을 중심으로 하여 남조선 도처에서 반《정부》투쟁이 매일같이 계속되자 바빠맞은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수입쌀에 대해 높은 관세를 적용함으로써 쌀시장개방이후에도 농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할것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가소롭게도 《우리 쌀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라고 쓴 현수막까지 내걸었다.(전문 보기)
론평 : 극도에 이른 력사외곡행위
일본반동들이 과거 일제가 저지른 특대형반인륜적범죄를 덮어버리려고 철면피하게 놀아대고있다.
최근 일본자민당 국제정보검토위원회 위원장이라고 하는자는 조선반도출신자의 징용은 국제법상 강제로동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떠벌이였다. 이와 함께 자민당은 성노예범죄문제와 관련하여 국제사회가 사실을 《오인》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에 적극적으로 반론하도록 정부에 요구하는 제안서를 발표하였다.
이것은 일제가 저지른 특대형반인륜적범죄들을 덮어버리려는 일본반동들의 철면피하고도 파렴치한 행위가 극도에 달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이에 온 민족, 세계가 의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일본은 지난 세기 아시아나라들 특히 우리 나라를 침략하고 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야만적인 식민지통치를 실시하였다. 일제가 수십년동안 조선을 강점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살륙하고 재부들을 략탈하였으며 가혹한 노예살이를 강요하였다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는 력사적사실이다.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을 강제련행, 랍치, 유괴하여 성노예로 만든것은 짐승도 낯을 붉힐 특대형반인륜적죄악으로서 인류의 치를 떨게 하고있다.
그런데 일본반동들은 어떻게 놀아대고있는가.
이번에 자민당의 《일본의 명예와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특명위원회》가 작성하여 현 집권자에게 제출한 제안서는 성노예강제련행 등 사실과 다른 내용이 외부로 알려져 일본의 《명예가 크게 손상》되였다고 하면서 1993년 고노담화발표당시 강제련행사실을 인정한 발언내용까지 문제로 삼고나섰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세계적인 우려거리―이주민문제
얼마전 유럽동맹위원회가 지난 5월에 유럽나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던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2014년 11월에 있은 조사에서는 경제상황,실업 등이 심각한 우려거리로 꼽혔다고 한다.그러나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이주민문제가 최대의 우려거리로 되였다.
이것은 지금 지중해를 넘어 유럽으로 밀려들어오는 이주민들의 수가 기록적으로 증가되고있는것과 관련된다.
아프리카와 중동에서 배를 타고 유럽으로 오는 길에 제일먼저 도착하게 되는 이딸리아와 그리스는 말할것도 없고 유럽의 중부에 위치한 마쟈르에만도 올해 7월까지 10만명이상의 이주민들이 들어왔다고 한다.
그칠새없이 밀려드는 이주민들때문에 유럽나라들은 속을 썩이고있다.
일부 나라들이 많은 이주민들을 림시로 받아들이고있는 반면에 어떤 나라들은 그들을 강제이주시키거나 되돌려보내고 또 어떤 나라들은 그들을 받아들이려조차 하지 않고있다.
유럽동맹위원회가 발표한 여론조사결과는 유럽에서 이주민들의 처리문제가 어느 정도로 긴박해졌는가 하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그러면 사람들이 우려하는 이주민문제는 어떻게 되여 생기게 되였는가.
이주민문제는 대체로 분쟁이나 전쟁이 일어나고있는 나라들에서 많이 발생한다.(전문 보기)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을 자랑스럽게 떨친 장한 딸들을 열렬히 축하한다 – 우리의 녀자축구선수들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영예의 제1위 쟁취,남조선팀을 2:0으로 타승 –
온 나라 천만군민이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한 총공격전에서 대비약,대혁신을 창조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나라 선수들이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하였다.
2013년 동아시아컵녀자축구경기대회와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에서 혁혁한 승리를 이룩한 우리의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은 지난 1일 중국의 무한에서 시작된 이번 경기대회에서 일본팀을 4:2로,중국팀을 3:2로 누르고 8일 남조선팀과의 마지막경기에 나섰다.
량팀 선수들은 이번 경기에서의 우승을 위해 맹활약을 하였다.
우리 선수들은 불굴의 정신력과 높은 축구기술,완강한 투지와 비상한 단결력으로 시종 드센 공격을 들이댐으로써 상대팀을 수세에 몰아넣고 우리 식의 경기전법인 빨찌산식공격전법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우리의 녀자축구선수들은 경기시작부터 승리의 신심에 넘쳐 자신만만하게 경기를 운영하면서 남조선팀의 꼴문을 련속 위협하였다.
전반전 22분경 윤송미선수가 남조선팀의 무례한 반칙으로 얻은 벌차기공을 통쾌한 득점에로 이어놓았다.
남조선팀은 측면돌파를 많이 시도하면서 득점을 해보려고 부단히 시도하였으나 우리 팀의 철통같은 방어진을 뚫지 못하였다.
전반전은 1:0으로 우리 팀이 앞선 가운데 끝났다.(전문 보기)
조국해방을 위한 최후결전,전민항쟁에로 부른 위대한 령도 – 간백산밀영에 새겨진 력사의 자욱을 따라 –
민족의 전설적영웅,절세의 애국자
조국해방 70돐이 바야흐로 다가오고있다.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20성상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여 일제식민지통치에 종지부를 찍고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으신 불멸의 조국해방업적이 백두산 줄기줄기에 력력히 어려있다.
조국해방 70돐을 맞으며 간백산밀영을 찾은 우리의 마음은 끝없이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총대로 우리 혁명을 개척하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군사의 영재이시다.》
간백산은 백두산에서 남동쪽으로 30여리가량 떨어져있었다.무두봉에서 도로를 따라 몇시간 가니 아름드리 이깔나무들이 듬성듬성 서있는 넓은 벌판을 지나 몇십정보는 실히 되여보이는 초원이 나졌다.백두산밑의 산속에 이런 벌판이 있는가싶게 신비경을 펼쳐주는 이 초원에 간백산밀영이 자리잡고있었다.밀영의 입구에서 우리를 맞이한 강사가 항일무장투쟁시기 간백산밀영의 사명과 임무에 대하여 자세하게 이야기해주었다.
간백산밀영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파견하신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성원들이 1930년대 후반기 간백산지구에 꾸려놓은 비밀근거지였다.(전문 보기)
뇌수질병과 뇌기능강화제
뇌수는 사람의 생명활동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체의 로화와 함께 뇌수도 기능이 떨어지며 각종 뇌질병이 산생된다.
일반적으로 뇌로화는 사람들의 개체적특성에 따라 약간 다르지만 보통 50대후반기~60대부터 서서히 혹은 급속히 나타난다.
정서장애,기억력장애,운동장애 등은 뇌로화의 대표적인 증상이며 이것은 뇌질병의 시초라고 말할수 있다.
통계학적으로 보면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는 로인들이라고 하여도 일정한 크기의 뇌연화소견이 있다고 할수 있다.
뇌로화는 간질세포가 늘어난 상태이다.
다시말하여 실질세포수는 줄어들고 간질세포수는 증가된 상태이다.
뇌수에서 간질세포수의 증가는 뇌기능의 저하를 가져오며 로인성치매증,뇌혈전,뇌출혈과 같은 치명적인 뇌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으로도 될수 있다.
이로부터 세계적으로 뇌질병의 예방 및 치료와 관련하여 여러가지 약물개발에 힘을 넣고있다.
현재 세계적으로 공인된 대표적인 약물은 뇌수유래펩티드제제인 세레브로리진주사약이다.세레브로리진주사약은 동물의 뇌수분해물로서 각종 뇌수유래펩티드,글루타티온,N-아세틸-L-아스파라긴산 등 뇌수세포보호와 뇌수영양강화,뇌기능회복에 필요한 성분들을 많이 함유하고있다.
뇌기능강화제인 이 주사약은 로인성치매증,혈관장애성치매증,뇌타박후유증,탄가스중독후유증,뇌졸중치료에서 효과가 매우 높은 약물로 인정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핵포기》궤변은 우리에게 절대로 통할수 없다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의 선후차를 다시금 명백히 가려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있다.핵위협의 가해자가 피해자의 외피를 쓰고 날조와 허위기만으로 여론을 오도하며 문제의 본질을 흐려놓고있기때문이다.그것이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문제와 직결된 사활적인 문제인것으로 하여 더욱 그러하다.
지금 미국과 괴뢰들은 그 무슨 평화와 안정의 《걸림돌》이니 뭐니 하며 《북핵포기》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고있다.특히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병진로선에 대해 악의에 차서 헐뜯으며 국제적인 반공화국대결공조를 구걸하기에 여념이 없다.극단적인 편견에 사로잡힌 사이비전문가들과 괴뢰보수언론들도 그 무슨 《국제사회의 흐름》을 운운하며 《북핵문제해결》이니 뭐니 하고 여론을 어지럽히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떠들어대고있는 《북핵포기》나발은 그 부당성과 도발적성격으로 하여 어디에도 통할수 없다.
조선반도핵문제는 세기와 세기를 이어오며 지속되고있는 미국의 핵위협과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인하여 발생한 필연적귀결이다.
미제는 지난 조선전쟁시기에 벌써 우리에게 여러차례에 걸쳐 원자탄공갈을 하였으며 전후에는 남조선에 핵무기를 대대적으로 끌어들이였다.
우리 공화국정부는 조선반도를 비핵지대화하는 문제를 민족의 운명과 관련된 사활적문제로,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절박한 요구로 내세우고 미국의 핵전쟁책동을 끝장내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였다.(전문 보기)
매국노들을 단호히 제거해야 한다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9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글 《매국노들을 단호히 제거해야 한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최근 《새누리당》대표 김무성이 미국을 행각했다.《정당외교》의 간판을 건 김무성의 미국행각은 철두철미 굴종과 치욕,동족대결로 일관된 매국배족적인 행각이였다.
김무성은 미국을 행각하기에 앞서 《영원한 맹방》이니,《영원히 같이 가야 한다.》느니 뭐니 하면서 미국상전과 《북핵을 다스리고 수습》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조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미국에 인정받지 않고서는 최소한 현 여권의 〈대통령〉후보가 되기는 어렵다는것이 여권은 물론 바깥의 시각이기도 하다.》고 하면서 김무성의 미국행각일정 하나하나에도 이같은 생각과 계산이 밑바탕에 깔려있는것으로 해석된다고 분석했다.
그도 그럴것이 박정희,로태우,김영삼,리회창 등 력대 보수패당의 《대통령》후보들은 선거전야에 어김없이 미국을 행각하는것을 관례로 삼았고 자기가 철저한 친미,종미분자라는것을 검증받았다.
리명박은 《대통령》후보검증때에 자기가 뼈속까지 친미,친일이라는것을 상전에게 납득시키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
현 괴뢰집권자도 례외가 아니다. 그는 《대통령》선거를 3년 앞둔 2009년 4월 《한나라당》대표자격으로 미국에 날아가 치마바람을 일구면서 아양을 떨었다.(전문 보기)
민족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는 친일사대매국적추태
보도된바와 같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조국해방 70돐을 맞으며 우리 나라가 위치한 동경 127°30′을 기준으로 하는 시간(현재의 시간보다 30분 늦은 시간)을 우리 나라의 표준시간으로 정하고 평양시간으로 명명하였다.
그런데 남조선괴뢰들은 괴뢰통일부 대변인을 내세워 우리의 시간변경으로 그 무슨 《지장이 초래될것》이라느니, 《남북통합, 남북동질성회복에 영향을 미칠것》이라느니, 《국제적관례에 어긋나는것》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우려》를 표명하는 얼빠진 추태를 부리고있다.
사대매국과 외세굴종에 쩌들대로 쩌든 추물들의 넉두리이고 쓸개빠진 추태가 아닐수 없다.
일제가 우리 나라를 40여년간이나 불법적으로 강점하고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하면서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웠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우리 민족을 지구상에서 아예 없애버리려고 우리의 말과 글을 빼앗고 지어 성과 이름까지 일본식으로 고치도록 강요하였으며 우리 나라의 표준시간마저도 빼앗는 천추에 용납 못할 범죄를 감행하였다.
력사적으로 내려오면서 우리 선조들이 써오던 나라의 표준시간을 제놈들의 시간에 맞추어놓은것은 일제의 야만적인 민족말살책동, 가혹한 식민지예속화정책의 일환으로서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는것이다.
외세에게 빼앗겼던 나라의 표준시간을 되찾는것은 너무나도 정당하며 온 민족의 지지와 환호속에 마땅히 진행되여야 할 의로운 사업이 아니겠는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색정당》의 변할수 없는 본성
남조선에서 《새누리당》이 《성누리당》으로 불리워온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그 추한 몰골이 이번에 다시금 만천하에 드러났다.《색정당》패거리들의 고질적인 악습이 또 발작한것이다.
얼마전 《새누리당》 의원 심학봉이란자가 40대의 한 녀성을 대구시의 어느 한 호텔로 불러내여 성폭행한 사실이 드러나 각계의 비난과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괴뢰경찰이 발표한 수사결과에 의하면 심학봉은 사건발생전날부터 이미전에 알고있던 그 녀성을 호텔로 계속 호출하였다.그가 거절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자는 다음날에도 전화를 통해 자기가 있는 호텔로 올것을 거듭 강요하였다.끈질기게 달라붙는 《새누리당》 의원의 위협에 못이겨 그 녀성은 하는수없이 호텔로 찾아가게 되였으며 끝끝내 봉변을 당하고야말았던것이다.
이에 대해 남조선신문들은 《〈새누리당〉 의원의 공직을 람용한 성폭행》,《너도나도 성희롱,성추행에 성폭행을 즐기는 〈성범죄당〉》,《〈성추문당〉사고일지에 또 한페지 기록》이라고 전하며 《새누리당》을 규탄,조소하였다.
사건이 터지자 당장 쥐구멍에라도 들어가야 할 처지인 심학봉은 뻔뻔스럽게도 《그런 사실이 없었다.》느니,《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느니 하면서 자기의 범죄를 부정하였다.그러나 녀성을 호출하던 전화기의 통화기록과 호텔에서의 자기 행동을 기록한 감시카메라의 내용은 부인할수 없었다.시간이 흐르면서 어지러운 성추행사건의 내막이 말짱 드러나게 되자 심학봉은 더는 변명하지 못하고 머리를 숙인채 《새누리당》에서 탈당하는 망신스러운 추태를 보이였다.
분노한 민심은 심학봉의 《국회》의원직까지 박탈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철도이동식미싸일종합체의 배비와 로미관계
로씨야가 본격적인 철도현대화사업에 착수하였다.
전해진데 의하면 로씨야철도주식회사가 국방성 그리고 국방공업종합체의 유관기업들과 공동으로 철도의 나무침목들을 콩크리트침목으로 교체하는 대규모적인 계획을 진척시키고있다.
철도의 현대화,이것은 극히 자연스러운 경제발전사업이다.하지만 문제의 본질은 경제적측면에만 국한된다고 볼수 없다.중요한것은 콩크리트침목으로 교체된 레루우로 철도이동식미싸일종합체가 달릴수 있다는것이다.다시말하여 로씨야가 이전 쏘련시기 미국에 위협을 주던 철도이동식미싸일종합체를 또다시 내놓으려 하고있다는데 문제의 본질이 있다.
력사적으로 볼 때 이전 쏘련은 지난 세기 80년대에 철도이동식미싸일종합체를 생산하면서 중부와 씨비리지역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낡은 철길을 교체하는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였다.초중량레루가 부설되고 나무침목들이 콩크리트침목들로 바뀌였으며 자갈을 다져 로반을 보강하는 작업도 진행되였다.
이 모든 사업의 근본목적은 두말할것 없이 미싸일종합체의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는데 있었다.일단 철길이 있는 곳이라면 렬차에 실린 미싸일종합체가 임의의 지역으로 이동하여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발사할수 있으므로 그 위치를 탐지하여 요격하기가 불가능하였다.
미국이 철도이동식미싸일종합체를 두려워한 원인이 바로 여기에 있었다.그런것으로 하여 지난 기간 미국은 전략무기축감조약체결을 위해 로씨야와 교섭하는 과정에 이 종합체에 장비된 모든 미싸일들을 해체하고 종합체는 페기할것을 지꿎게 주장해나섰다.(전문 보기)
우리 당의 인민사랑,년로자보호정책이 빛나게 구현된 희한한 건축물 평양양로원 준공식 진행,보양생들 새 집으로 이사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 나라의 곳곳에 사회주의문명국을 상징하는 기념비적건축물들이 련이어 일떠서고있는 속에 년로자들의 행복의 보금자리가 수도 평양에 훌륭히 꾸려졌다.
평양양로원은 언제나 인민을 위한 시책을 국가적인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인민들에게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평생소원을 풀어드리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구상에 의해 솟아난 사랑의 창조물이다.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의 명당자리에 평양육아원,애육원과 함께 평양양로원까지 일떠섬으로써 이 지구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사랑이 집대성된 곳으로 훌륭히 전변되게 되였다.
민족의 향취를 풍기는 합각지붕의 조선식건축물로 특색있게 솟아난 평양양로원에는 침실과 식사실,도서실,운동실,치료실,내정을 비롯하여 로인들의 건강장수와 생활에 필요한 모든 조건과 환경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져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우리 당의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년로자들의 보금자리로 훌륭히 일떠선 평양양로원 준공식이 7일에 진행되였다.
준공식장에는 년로자들을 혁명선배,웃사람으로 내세워주며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는 어머니당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세차게 끓어넘치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준공식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의 표준시간까지 빼앗은 극악무도한 범죄행위 – 해당 부문 일군들과 나눈 이야기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과거 일본제국주의자들은 조선사람들을 식민지노예로 만들려는 목적밑에 〈내선일체〉요,〈동조동근〉이요 하면서 우리 나라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민족문화를 외곡하고 유린하였으며 우리의 말과 글,조선사람의 이름과 성까지 빼앗으려고 하였습니다.》
조국해방 70돐과 일제패망 70년이 되는 력사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시기에 우리의 표준시간을 제정함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발표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는 해당 부문 일군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우리 선조들이 표준시간을 어떻게 제정하여 리용하였는가에 대하여 이야기해주었으면 한다.
국가과학원 평양천문대 대장 정석:일찌기 고대시기에 세계5대문명의 하나인 대동강문화를 창조하고 꽃피워온 우리 민족은 아주 오래전부터 천문관측을 통하여 정확한 시간을 측정하고 우리 나라의 지리적위치에 맞는 시간제도를 제정하여 리용해왔다.
세계적으로 보면 시간관측기구로서 고대시기에 해시계가 나온 다음에 물시계와 모래시계 등이 나오고 중세시기에 흔들이추에 의한 자동시계가 나왔으며 근대와 현대에 이르러 보다 발전된 시계들이 출현하였다.
우리 선조들도 일찍부터 태양이 비칠 때 생기는 물체들의 그림자의 길이와 방향에 따라 시간을 재는 해시계를 만들어썼으며 그후 물시계도 만들어 리용하였다.(전문 보기)
6. 15의 정신을 되새겨준 뜻깊은 방문
온 겨레의 관심속에 남조선의 전 대통령 김대중의 부인 리희호녀사가 지난 8월 5일부터 8일까지 우리 공화국을 성과적으로 방문하고 돌아갔다.
이번 방문은 평양을 다시 찾고싶은 리희호녀사의 간절한 소망을 헤아려 좋은 계절에 즐겁게 휴식하기를 바라는 우리의 초청에 의해 마련되였다.
력사적인 평양상봉의 증견자이며 북남수뇌상봉때 깊은 인상을 남긴 녀사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가지고있는 우리 인민은 90고령의 나이에 또다시 평양을 찾아온 그를 이르는 곳마다에서 따뜻이 맞이하고 그와 동포애의 정을 나누었다.
녀사는 희망대로 평양산원과 옥류아동병원, 평양육아원과 애육원, 양로원을 깊은 감명속에 돌아보았으며 민족의 명산 묘향산과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였다.
우리는 녀사를 방문 전기간 특별손님으로 대우하고 년로한 그가 자그마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최대한의 편의를 도모해주었다.
이번에 리희호녀사와 그 일행은 최상의 특별환대를 받으며 즐겁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였다.
우리 인민은 고령의 나이에도 불원천리 평양을 방문한 리희호녀사에게서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위해 애쓰는 진심을 알수 있었고 여생을 통일의 길에 바치려는 그의 남다른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더우기 괴뢰당국의 비협조적인 태도와 보수세력의 위협공갈속에서도 결연히 방북길에 오른 녀사의 모습에서 6. 15의 뜻을 소중히 간직하고있는 그의 강직한 마음을 느낄수 있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최악의 통치위기와 비참한 파멸은 반역《정권》의 숙명
괴뢰패당이 심각한 통치위기에 빠져 허우적거리고있다.민심을 거역하며 매국과 반역,파쑈와 독재를 일삼던 역적패당이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있다.
최근 남조선의 한 언론사가 진행한 여론조사에서는 보수패당이 늘쌍 《견고하다.》고 장담하던 집권자의 지지기반이 통채로 무너지고있다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박근혜를 지지하던 60살이상 로년층과 부산,경상남도지역에서 지지률이 대폭 떨어졌다는것이다.
《세월》호참사이후 랭혹하고 무능력한 괴뢰집권자에 대한 원성이 차넘치던 지난해에도 박근혜를 두둔하던 로년층까지 집단적으로 등을 돌려대고 전통적인 지지기반으로 불리우던 지역에서도 지지률이 폭락한것은 시사하는바가 크다.
이에 대해 여론분석가들은 《핵심지지층에서 균렬이 생기고있다는것은 그만큼 현 당국의 국정운영에 대한 민중의 평가가 랭혹함을 보여준다.》고 평하고있다.
싸늘해진 민심앞에서 청와대패거리들은 겉으로는 태연한척 하지만 속은 극도의 초조와 불안감으로 바질바질 타고있다.
괴뢰패당이 겪고있는 심각한 통치위기는 그들자신의 반역정책이 낳은 필연적산물이다.
인민을 등진 정치는 례외없이 실패하기마련이다.인민을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것은 정치의 인민성과 반인민성,진보성과 반동성을 가르는 시금석이다.
현 괴뢰당국은 인민을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나라와 민족의 운명이야 어찌 되든,인민들이야 살건죽건 상관없이 권력욕과 부귀영화를 추구하고 외세의 비위를 맞추며 식민지주구의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려고 꾀하는 희세의 반역집단이 바로 현 괴뢰집권세력이다.이런자들에게서 과연 무엇을 바랄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군사적보복대응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오는 17일부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또다시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지금 미국방성과 국무성,괴뢰국방부당국자 등이 공식적으로 나서서 연습이 《투명하고 방어적》인것이라느니,《정례적이고 공개적》인것이라느니 하면서 그의 범죄적성격을 약화시키려 하고있다.
그러나 우리 공화국을 핵선제타격하기 위한 전형적인 북침공격연습,핵시험전쟁으로서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침략성과 반동성은 절대로 숨길수 없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으로 몰아가 임의의 시각에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전쟁사환군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행위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지금까지 내외호전광들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감행될 때마다 수많은 최신핵공격수단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전개하고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과 전면전쟁의 성격을 띤 도발적인 훈련들을 미친듯이 벌려놓았다.
핵타격수단들을 비롯한 첨단전쟁장비들이 투입되는 합동군사연습에는 유사시 조선전쟁에 쓸어들 미군부대들의 거의 모든 지휘소들과 괴뢰륙해공군의 련대급이상 지휘기관들,남조선의 중앙 및 지방행정기관들과 군수,민간업체들까지 총동원되여 남조선의 하늘과 땅,바다가 통채로 북침전쟁연습장으로 화하였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 대표단 단장 제22차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에서 연설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말레이시아의 꾸알라 룸뿌르에서 진행된 제22차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에서 우리 나라 대표단 단장인 리수용외무상이 6일 연설하였다.
그는 지난번 연단상회의가 있은 후 1년간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보환경은 전반적으로 더 착잡하게 얽혔다고 볼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지역의 여러곳에서 령토분쟁과 력사문제 등을 둘러싼 정세불안정요소들이 보다 표면화되고 첨예해지고있다.
분쟁문제들을 지역의 안정을 수호하는 견지에서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보다 론쟁과 대결의 분위기가 우세를 차지하고있다.지어 랭전시기를 련상시키는 위협적이고 도발적인 군사행동들이 빈번해지고있다.
지난 1년간 지역안의 많은 작은 나라들속에서 군비가 급격히 늘어나는 추이가 나타나고있는것은 안보환경이 악화되는데 대한 이 나라들의 불안감을 보여주는 표현이다.
지역국가들속에서 군비가 증가되는것은 지역정세를 보다 불안정하게 만드는 악순환의 또 한 고리로 된다.
패권주의적이고 지배주의적인 사고방식과 그에 기초한 침략적인 대외정책이 정세를 악화시키는 주되는 요인으로 되고있다.
앞으로 침략적이며 적대적인 대외정책이 지역안의 작은 나라들속에서 어떤 불신을 낳고 어떤 항거를 초래하겠는가 하는것은 조선반도의 실례가 이미 잘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의 생화학전쟁도발책동은 파탄을 면할수 없다
미국이 우리 민족을 상대로 생화학전쟁을 감행하려 하고있다.얼마전 미국과 그 하수인들은 우리의 과학연구 및 생산기지인 평양생물기술연구원을 《맹독성탄저균의 최신생산시설》로,《민간업체로 위장한 생물무기공장》으로 오도해나섰다.극악한 음모군들은 평양생물기술연구원의 공개된 대다수 현대적장비들이 그 무슨 생화학물질수출통제품들이라느니,연구원은 이라크와 이전 쏘련의 군사용생물무기공장과 다름없는 《정규적이고 군사적사용이 가능한 탄저균생산시설》이라느니 뭐니 하는 잡다한 궤변들을 늘어놓았다.여기에는 스쳐지날수 없는 커다란 위험이 내포되여있다.
원래 도적이 제발 저리다고 다른 나라들을 걸고들며 법석 고아대는것은 미국의 상투적수법이다.터무니없는 여론조작으로 국제무대에서 반미자주적인 나라의 권위를 깎아내리고 고립시키는것과 함께 저들의 침략책동을 합리화하자는것이다.
미국은 《독재》요,《인권》이요 하는 비방중상끝에 이전 유고슬라비아와 리비아를 공습하였으며 《대량살륙무기개발》이라는 허황한 정보조작으로 이라크를 침략하였다.다른 나라들을 압박하고 고립시키며 군사적공격을 가하기에 앞서 미국은 언제나 저들의 행위에 당위성을 부여하는 모략선전을 선행시켰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미국이 최근에 와서 우리의 그 무슨 《탄저균생산시설》이요,《생물무기공장》이요 하는 왕청같은 나발을 불어댄것은 조선반도에서 대량살륙전을 감행하기 위한 선행단계라고 할수 있다.다시말하여 우리의 《핵위협》과 함께 《생물무기위협》설을 증대시켜 저들의 흉계를 가리우고 종당에는 우리 민족전체를 멸살시키기 위한 핵전쟁과 생화학전쟁을 기어이 일으키려는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표준시간을 제정함에 대하여 –
제599호 주체104(2015)년 8월 5일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백두의 억센 기상으로 선군조선의 새로운 번영기를 펼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해방 70돐,일제패망 70년이 되는 8월 15일을 맞이하게 된다.
민족재생의 은인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여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을 해방하신 8월 15일은 파란많은 민족수난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인 날이다.
이 력사의 날을 맞을 때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난 세기 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악독한 식민지통치로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불구대천의 원쑤 일본제국주의자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으로 가슴끓이고있다.
간악한 일본제국주의자들은 반만년의 오랜 력사와 문화를 자랑하던 삼천리강토를 무참히 짓밟고 전대미문의 조선민족말살정책을 일삼으면서 우리 나라의 표준시간까지 빼앗는 천추에 용서 못할 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
피로 얼룩진 일제의 백년죄악을 결산하고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며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존함으로 빛나는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영원토록 세계만방에 떨쳐나가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이며 의지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