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2016
강국건설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하신 절세의 위인
우리 공화국은 세계무대에서 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이것은 선군의 위력으로 조국의 존엄과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강성국가건설의 만년토대를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돌이켜보면 지난 세기 말엽 우리 혁명은 엄혹한 도전에 부닥치게 되였다.이전 쏘련과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의 련이은 붕괴를 기화로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은 《사회주의종말》을 떠들어대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대미문의 경제제재와 군사적압살책동에 매여달렸다.여기에 혹심한 자연재해까지 겹쳐들었다.사람들은 령토도 크지 않은 조선이 과연 이 횡포한 도전앞에서 자기의 존엄,자기의 제도를 지켜낼수 있겠는가고 우려하였다.그러나 세계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치신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의하여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이 날로 강화되는 경이적인 현실을 똑똑히 목격하였다.
하기에 오늘도 국제사회계는 세계가 알지 못하는 위대한 기적을 창조하신 불세출의 선군령장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스위스조선위원회,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미제와의 정치군사적대결이 첨예하게 벌어지고있던 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필승의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전쟁책동을 분쇄해버리시였다,그이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때로부터 사회주의조선은 불패의 강국으로,세계사회주의보루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선택당은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군력을 갖춘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신데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그이께서는 국방공업발전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어 조선의 자립적인 국방공업을 최첨단과학기술의 토대우에 확고히 올려세우시였다.민방위무력도 불패의 대오로 다지시고 온 나라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시키시였다.미국의 무모한 핵위협에 대처하여 조선은 핵억제력까지 갖추었다.하여 미국이 원자탄으로 조선을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끝장나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은 굳건히 담보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주체조선의 핵공격능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이룩한 또 하나의 사변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에서 대성공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해위성발사장을 찾으시여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을 지도하시였다
온 나라 천만군민이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한 충정의 70일전투에서 날에날마다 새로운 위훈을 창조하며 질풍노도쳐나아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국방과학부문에서 핵무력을 더욱 질적으로 강화하는데서 사변적인 의의를 가지는 대승리가 이룩되였다.
천만대오를 이끄시고 70일전투의 앞장에서 승리의 통장훈을 불러오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하는 거대한 사변들을 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확신성있게 마련해가고있는 우리의 국방과학자,기술자들은 자력자강의 무기를 틀어쥐고 고심어린 탐구와 피타는 노력으로 짧은 기간에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대출력발동기를 연구제작하고 시험에서 완전성공하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을 진행할데 대한 명령을 주시고 당 제7차대회준비사업과 70일전투를 진두지휘하시는 그토록 바쁘신 속에서도 몸소 서해위성발사장에 나오시여 시험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만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홍영칠동지,김정식동지,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 김락겸대장이 동행하였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70일전투철야진군으로 온 나라에 전례없는 혁명적열정과 대비약적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23돐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불면불휴의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조국과 인민의 무궁한 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하신 민족의 은인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주체82(1993)년 4월 9일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공화국의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크나큰 민족적영광이였고 혁명적대경사였다.이날이 있어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부강조국건설사상과 위업이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사회주의강성국가에로 폭풍쳐 나아가는 장엄한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오늘 세계가 공인하는 사회주의조선의 높은 존엄과 강대성,우리 조국땅우에서 다계단으로 일어나고있는 경이적인 사변들도 력사의 4월 9일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불같은 애국헌신으로 조국번영의 광활한 미래를 펼쳐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조국의 부강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튼튼한 토대와 승리의 담보를 확고히 마련하시였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은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국가의 최고직책이다.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일찍부터 어버이수령님과 함께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걸으시며 조국과 민족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장군님에 대한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열화같은 신뢰심의 분출이였으며 장군님 따라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려는 철석같은 의지의 발현이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시대 국가건설업적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하는 고귀한 재부이다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박봉주동지의 보고-
오늘 우리는 천만군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충정의 70일전투를 힘차게 벌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23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오늘 세계를 진감시키는 우리 공화국의 높은 존엄과 강위력한 국력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력사의 날인 주체82(1993)년 4월 9일과 뗄수 없이 잇닿아있습니다.
선군시대 국가건설의 새 력사가 펼쳐진 간고하고도 보람찬 20여년의 투쟁로정을 돌이켜보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국가건설업적을 불멸의 재부로 튼튼히 틀어쥐고 장군님의 유훈대로 싸워나갈 때 앞으로도 영원히 백전백승할수 있다는 드팀없는 신념에 넘쳐있습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조국과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하신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시며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
동지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탁월한 선군령도로 혁명의 준엄한 난국을 뚫고 나라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공화국이 영원히 승승장구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신 희세의 정치가이십니다.
우리 공화국의 장구한 력사에서 지난 세기 90년대는 참으로 엄혹한 시련의 시기였습니다.
이전 쏘련과 동유럽의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것을 기화로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공세의 예봉은 사회주의보루인 우리 공화국에 돌려졌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천인공노할 핵전쟁연습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사상최대,사상최악의 핵전쟁연습이 남조선에서 련일 감행되고있다.
미국의 모든 핵살인장비들과 특수작전무력이 총집중된 속에서 강행된 련합지휘소훈련인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은 막을 내렸지만 실동훈련인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은 지금도 계속되고있다.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은 이 합동군사연습이 우리 공화국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핵전쟁연습이라는데 대해 내놓고 떠들어대고있다.
그보다 더 엄중한것은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들이 이번 핵전쟁연습을 우리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심장,천만군민의 운명을 지켜주고 밝혀주는 찬란한 태양을 겨냥한 극악무도한 범죄적기도실현에 중점을 두고 공개적으로 감행하고있는데 있다.
오늘 적지 않은 나라들이 량자 또는 다자형태의 군사연습들을 진행하고있다.하지만 주권국가의 지도부《제거》에 목적이 있다는데 대해 공개하면서 무지막지하게 강행하는 연습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유독 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야합하여 벌리는 합동군사연습뿐이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이미 특수작전무력들을 동원하여 지상과 해상에서 《북종심내륙진공작전》과 《평양점령작전》,《참수작전》 등을 감행하였다.이어 미제의 부추김을 받은 인간쓰레기 박근혜역적패당은 공중에서 우리의 천만군민이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언제나 순결한 충정의 마음을 얹고 사는 당중앙위원회 집무실을 파괴하기 위한 《정밀타격훈련》이라는 범죄행위를 거리낌없이 저질렀다.
천하무도한 이 도발적망동은 우리의 위대하고 성스러운 최고존엄에 대한 가장 로골적인 도전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이다.(전문 보기)
만고의 매국역적 박근혜는 이 땅,이 하늘아래 살아숨쉴 곳이 없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오늘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추고 최후승리의 령마루를 향하여 비약하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차고 눈부신 모습은 온 겨레와 세계의 한없는 경탄을 자아내고있으며 조선민족의 위대하고 긍지높은 이름은 만방에 더욱 찬연히 빛나고있다.
그러나 천하의 매국악녀 박근혜만이 민족의 존엄이고 자부이며 강대성의 상징인 우리의 핵보검에 대하여 앙앙불락하면서 어떻게 하나 외세의 힘을 빌어 그것을 없애보려고 어리석게 동분서주하며 지랄발광하고있다.
이번에 미국에서 열린 《핵안전수뇌자회의》를 계기로 매국역적의 추악한 본태는 다시금 여실히 드러났으며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비렬하고 치사하며 천박한 망동은 온 민족의 분노와 혐오를 자아내고있다.
원래 오바마가 자기의 몸값을 올리기 위해 고안해낸 《핵안전수뇌자회의》는 이번이 마지막 얼치기회합으로서 그의 집권말기를 장식하기 위한 서푼짜리 치레거리에 불과하였다.
그때문에 세계적인 핵대국인 로씨야까지도 참가거부를 선언하였고 회의에 참가한 적지 않은 나라들도 오히려 미국의 패권주의적이고 침략적인 범죄행위를 규탄해나섬으로써 분위기가 미국이 바라던것과는 정반대로 흘러갔다.
처음부터 그 취지가 모호하고 네차례나 모여앉았다는것이 모두 실패한 모의판이여서 막을 내리기 다행이라는것이 세계정치계의 일치한 평이다.
그러나 유독 박근혜만은 이번 회의와 아무런 상관도 없는 우리의 핵문제를 또다시 꺼내들고 이 바지가랭이,저 바지가랭이에 징그럽게 매달리며 《북의 핵은 국제사회에 대한 도발이고 위협》이라느니 뭐니 하고 쉬임없이 줴쳐대고 《북이 핵포기없이 생존할수 없음을 깨닫도록 제재와 압박에 총력을 가해달라.》고 애걸복걸하였다.(전문 보기)
박근혜역적패당은 그 어떤 비렬한 반공화국모략책동으로도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박근혜패당이 반공화국대결모략책동에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8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103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박근혜패당이 괴뢰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야당을 《종북》세력으로 몰아대고 《북도발위협》을 떠들면서 반공화국대결모략책동에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다.
《새누리당》의 보수떨거지들은 동족대결과 전쟁책동을 반대하는 재야민주세력과 사회 각계층의 정당한 요구를 《북에 대한 굴복》이며 《항복》이라고 고아대는가 하면 야당이 선거에서 이기면 《개성공업지구가 재가동되고 북의 핵개발을 도와주게 된다.》는 악의에 찬 대결망발을 줴쳐대며 《종북》소동을 일으키고있다.
특히 박근혜패당은 매일같이 북의 《싸이버테로》니,무인기에 의한 《기습공격》이니,《성동격서식도발》이니 뭐니 하는 나발을 불어대면서 남조선내에 살벌한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
이것은 다가오는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참패를 당하지 않기 위해 의도적으로 고안해낸 반공화국모략각본에 의한것이다.
극도의 위기에 몰리울 때마다 모략적인 《북풍》사건을 조작하고 《북도발위협》에 대해 떠들어대는것은 괴뢰패당의 상투적수법이다.
지금 박근혜패당은 집권 3년간 저지른 경제파탄,민생파탄,북남관계파탄의 죄악으로 하여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 최악의 궁지에 몰려있다.(전문 보기)
4.13총선거에서 박근혜《정권》,《새누리당》을 심판하자 -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 주장-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7일 서울의 종로구에서 목요집회를 가지고 4.13총선거에서 박근혜《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할것을 주장하였다.
집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민가협량심수후원회 명예회장은 4월은 민주주의와 통일,인권을 위해 리승만부정《정권》과 맞서 싸운 4.19봉기가 있었던 달이라고 밝혔다.
그는 4.19봉기로 리승만을 끌어내리고 민주정권을 세우려고 하였지만 박정희가 5.16군사쿠데타를 일으켜 군사독재와 《유신》통치로 민의를 꺾어버렸다고 단죄하였다.
박정희가 죽은 후에도 전두환군부가 광주학살을 통해 《정권》을 찬탈하고 군사독재통치를 실시했다고 그는 폭로하였다.
그러나 이남민중은 굴하지 않고 독재를 반대하여 싸웠고 자주통일운동을 줄기차게 벌려왔다고 그는 피력하였다.
그는 리명박,박근혜《정권》에 의해 《유신》독재가 부활되여왔다고 규탄하였다.
박근혜《정권》이 더 독한 독재정치를 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합법적정당이 해산되고 진보언론은 페간되였으며 합법로조가 법외로조로 전락되였다,민주주의와 민생,남북관계는 파탄나고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민족내부의 문제를 들고다니며 동족을 죽여달라고 구걸하고있다고 성토하였다.
그는 자유와 민주,자주와 통일,민생을 위해서는 4.13총선거를 통해 박근혜《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쇠고랑을 차야 할 죄인은 청와대악녀
얼마전 괴뢰검찰은 미국대사징벌사건으로 1년동안 갖은 박해를 받던 남조선시민단체 《우리 마당》대표 김기종에게 징역 15년의 중형을 구형하는 파쑈폭거를 저질렀다.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는 더러운 친미사대의 명줄을 유지하려고 미국에는 삽살개,인민들에게는 사냥개가 된 역적패당의 꼬락서니가 지난해 미국대사징벌사건당시의 치욕스럽고 역겨운 추태를 련상시킨다고 하면서 침을 뱉고있다.
널리 알려진바이지만 미국대사징벌사건은 남조선미국《동맹》관계의 너절한 속옷까지 말짱 벗겨버렸다.
지난 2015년 3월 5일 김기종은 《남북은 통일되여야 한다.》,《전쟁을 반대한다.》고 웨치며 이 땅에 북침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미국의 식민지《총독》 리퍼트에게 정의의 칼세례를 안기였다.
사건이 터지자 중동행각길에서 황급히 돌아온 박근혜역도는 려장을 풀기도 전에 미국대사를 찾아가 《자기도 칼침을 맞은적이 있다.》느니,《신통히 같은 상처를 입고 같은 병원에 입원하였다.》느니 하면서 낯뜨겁게 아양을 떨었다.
애비로부터 사대매국적기질을 천성으로 물려받은 요망한 마귀가 이런 추태를 부리자 괴뢰보수패거리들은 총발동되여 친미,숭미에 경쟁적으로 미쳐돌아갔다.괴뢰국무총리는 물론 《국회》의 시정배들이 줄줄이 미국대사가 자빠져있는 병원으로 향했고 보수떨거지들은 치료비를 모아들인다,《쾌유를 기원》하는 집회를 벌린다 하며 별의별 해괴망측한 지랄을 다 부렸다.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역도는 미국방장관에게 《위로》편지를 보낸다고 분주탕을 피웠고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은 미국과의 《동맹을 더욱 굳건한 반석》우에 올려놓겠다고 씨벌여댔다.박근혜역도의 녀동생의 남편이라는자는 《지켜주지 못해 죄송하다.》,《용서를 빈다.》고 넉두리질하며 병원앞에 쭈그리고앉아 《석고대죄단식》놀음을 벌려놓아 만사람의 손가락질을 받았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리철호동무가 사업하는 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리철호동무가 사업하는 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홍영칠동지,김여정동지,김창광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2013년에 일떠선 공장에는 나라의 기계제작공업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와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건설된 공장을 여러차례나 현지지도하시면서 최첨단정밀기계제품연구개발과제를 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은정깊은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자욱이 어리여있는 일터에서 일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심장깊이 간직한 공장의 일군들,과학자,기술자,로동계급은 자강력제일주의정신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감으로써 정밀화,지능화된 최첨단기계제품생산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해가고있다.
특히 충정의 70일전투기간에 낮과 밤이 따로없는 긴장한 전투를 벌림으로써 공장앞에 맡겨진 상반년도 기계제품생산계획을 앞당겨 끝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과 가공 및 조립장,전자도서관 등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생산과 경영활동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이 조업한지 얼마 되지 않지만 그동안 많은 일을 했다고 하시면서 기계제품의 가지수를 늘이고 그 질을 개선하기 위한 투쟁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치하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70일전투에서 혁혁한 위훈을 창조하고있는 전형단위들에 축하문을 보내였다 -축하문전달모임 현지에서 각각 진행-
온 나라 천만군민은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자력자강의 만리마속도로 승리의 5월을 향한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영웅적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
70일전투는 당과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고 강성국가건설에서 대혁신,대비약을 일으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충정의 대진군이며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부강조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워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는 치렬한 대격전이다.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각지 당원들과 근로자들,일군들은 당중앙위원회 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가며 전투가 시작된 첫날부터 새 기록,새 기준을 돌파하기 위한 철야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이 나날 황해제철련합기업소,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김정숙평양제사공장,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태천군 은흥협동농장,국가과학원 기계공학연구소,기관차체육단이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특출한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전형단위의 고귀한 영예를 지니였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가장 빠른 기간에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결사관철하며 시대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는 전형단위들이 창조된것은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경제적토대를 마련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애국헌신의 강행군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며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오직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천만의 열화같은 충정과 견인불발의 투쟁정신,무비의 대중적영웅주의의 숭고한 발현으로 된다.(전문 보기)
불패의 당,위대한 령도 : 자력자강으로 세계를 놀래운 격동의 영웅시대 -우리 당력사에 빛나는 천리마시대를 돌이켜보며-
이 땅우에 새로운 천리마시대,만리마시대가 펼쳐지고있다.
《동무는 만리마를 탔는가?》
시대가 제기하는 이 물음앞에 떳떳하기 위하여 온 나라가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고있다.
자력자강의 정신력으로 질풍같이 내달려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려는것은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열망이다.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추호의 동요도 없이 자기 힘만을 믿고 일어서는 굳센 의지와 필승의 신심에 넘쳐 노도치는 총진군대오의 앞장에 승리와 영광의 기치가 나붓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이 제시한 자강력제일주의로선을 관철하자면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기치로 들고나가야 합니다.》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
저 멀리 원쑤격멸의 총성드높던 백두밀림에서부터 시작하여 우리의 인공지구위성이 우주를 헤가르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혁명의 전로정에는 이 기치가 휘날렸다.
자기 힘을 믿고 일떠서서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맞받아 뚫고헤치며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혁명의 분수령들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이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공고한 투쟁기질로,위대한 투쟁전통으로 되였다.
천만군민은 백승의 보검을 마련해주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끓어오르는 격정을 안고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년대로 빛나는 천리마시대를 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전문 보기)
제18차 김일성화축전 선전화가 나왔다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는 제18차 김일성화축전 선전화가 나왔다.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념원이 반영된 선전화에는 태양조선의 장엄한 해돋이로 붉게 물든 하늘가를 배경으로 만경대고향집과 혁명의 성산 백두산,아름답게 피여난 불멸의 꽃 김일성화가 형상되여있다.
선전화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태양절》,《제18차 김일성화축전》이라는 글발이 새겨져있으며 축전마크와 장소,기간 등이 반영되여있다.
선전화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경모심에 떠받들려 성황리에 열릴 위인칭송,영생축원의 꽃축전을 훌륭히 장식하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민족의 영웅 김일성장군님을 모신것은 조선민족의 큰 행복이다 -태양절경축음악회 《4월의 봄》 미국 뉴욕에서 진행-
인류의 대성인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이 만민칭송의 노래되여 온 누리를 진감하고있는 뜻깊은 4월에 미국땅에서 태양찬가가 높이 울려퍼졌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에 즈음하여 재미동포예술인들과 미국예술인들이 함께 출연하는 경축음악회 《4월의 봄》이 2일 미국 뉴욕시 맨하탄의 머르킨극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재미동포들과 미국인들,유엔주재 우리 나라 상임대표부 성원들과 여러 나라 외교관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음악회는 우륵교향악단 단장 리준무가 지휘하는 바이올린협주곡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로 시작되였다.
독창적인 사상리론과 불면불휴의 헌신,고매한 덕망과 인품으로 인류의 태양이 되시여 인민대중이 자주성의 기치밑에 전진하는 력사의 새시대,주체시대를 펼치신 위대한 혁명가,불세출의 위인을 그리는 만민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명작의 은은한 선률이 장내에 울려퍼져 관람자들을 깊은 흠모의 정에 잠기게 하였다.
교향곡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중에서 제4악장 《우리는 맹세한다》는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우리 천만군민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훌륭히 펼쳐보였다.
우리 인민의 고상하고 열정적인 정신세계를 경쾌하고 우아한 선률로 형상한 관현악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녀성독창 《산으로 바다로 가자》,《나는 알았네》 등은 관람자들에게 끝없는 정서를 안겨주었다.(전문 보기)
미국의 《비핵세계》타령은 조선에 대한 핵전쟁전주곡이다 -조선중앙통신사 고발장-
최근 미국에서 제4차 《핵안전수뇌자회의》라는것이 벌어졌다.
오바마의 《핵무기없는 세계》구상에 따라 2010년부터 시작되여 이번에 막을 내린 《핵안전수뇌자회의》는 미국의 핵전횡과 강권을 유지하는데 목적을 둔 극히 기만적이고 도발적인 광대극이다.
회의기간 미국은 남조선괴뢰들과 일본 등 어중이떠중이 추종세력들을 규합하여 우리의 《핵위협》이 국제사회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인듯이 여론을 오도하면서 대조선《제재》압박분위기를 고조시켜보려고 책동하였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핵무기를 가지고있고 가장 많은 핵시험을 진행하였으며 세계도처에 배치해놓은 핵무기들로 전인류의 생존을 시시각각 위협하고있는 미국이 저들의 핵공갈책동의 직접적산물인 우리의 핵무력을 악의에 차서 걸고든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며 파렴치의 극치이다.
조선중앙통신사는 기만적인 《비핵세계》구상의 막뒤에서 핵무기현대화와 핵공갈을 미친듯이 강행하여 조선반도와 세계를 임의의 순간에 열핵전쟁의 소용돌이속에 몰아넣으려는 오바마행정부의 천추에 용납 못할 죄행을 폭로단죄하는 고발장을 발표한다.
세계제패를 노린 핵독점전략,핵공갈책동
2009년 4월 5일 오바마는 체스꼬의 쁘라하에서 로씨야와 새로운 전략공격무기축감조약을 체결하고 《핵안전수뇌자회의》를 소집하는 등 5가지 내용으로 된 《핵무기없는 세계》구상이라는것을 공식 발표하였다.
그것은 본질에 있어서 저들만의 핵무기보유를 실현하기 위한 핵독점전략이다.
오바마가 집권할 당시 국제적인 핵관련상황은 미국의 지배주의적야망실현에 불리하게 번져지고있었다.(전문 보기)
미친개처럼 싸다니며 동족을 헐뜯는 박근혜역도가 갈길은 비참한 황천길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청와대안방에서 시끄러운 일이 생기면 집밖으로 뛰쳐나가 군서방질로 세월을 보내는것은 박근혜특유의 기질이다.
최근 우리에게 무엄한 도발망동을 해대다가 노호한 천만군민의 보복의지에 기겁하여 까투리처럼 청와대안방에 틀어박혀있던 박근혜가 때마침 살구멍이라도 찾은듯이 미국에서 열린 그 무슨 《핵안전수뇌자회의》를 틈타 무려 6박8일간이나 해외를 싸다니며 정치창녀로서의 기질을 유감없이 보여주어 만사람을 경악케 하고있다.
가관은 비실거리다가도 주인을 만나면 승이 나서 짖어대는 비루먹은 개처럼 박근혜가 태평양건너 기둥서방의 품에 기여들자마자 동족을 향해 또다시 그 누구에 대한 《경고》니,그 누구의 《자멸》이니 하고 악청을 돋구며 가소롭게 놀아댄것이다.
그런가 하면 기둥서방이건 서까래서방이건 가리지 않고 꼬리를 흔들면서 《북의 핵포기를 이끌어낼 유일한 수단은 제재와 압박》이라고 앙탈을 부리며 《국제공조》를 청탁하느라 신발창이 닳도록 미친듯이 돌아쳤다.
우리가 강해지고 번영하는데 얼마나 속이 뒤틀렸으면 마려운것마저 참고 군서방들과 동족을 모함하는 작당질을 하다가 단체사진촬영에도 참가하지 못하는 국제외교사에 처음 보는 해괴한 꼴불견까지 연출했겠는가.
행각기간 박근혜는 조선반도문제에 관심이 있건없건 상대를 가리지 않고 요망스런 낯짝을 내밀고 《북핵공조》에 힘을 보태달라느니,때를 놓치지 말고 《제재》와 《압력》에 총력을 집중해달라느니 하며 구역질나는 청탁놀음에 매달렸다.(전문 보기)
《조선 미국본토를 행성에서 매장해버리기 위한 최후결전에 진입》-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를 여러 나라에서 보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 《그 어떤 야만적인 〈초강도제재〉도,전대미문의 군사적압살도,천인공노할 〈제도붕괴〉책동도 필승의 선군대로로 질풍쳐나가는 백두산대국의 눈부신 전진을 가로막지 못한다》를 4일과 5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이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대조선압살소동은 전무후무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세계전쟁사에 가장 가혹한 제재의 대명사로 사람들을 전률케 한 레닌그라드봉쇄도,랭전시대의 까리브해위기도 조선반도에 조성된 오늘의 정세에는 대비조차 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조선에 대한 미국의 전대미문의 침략전쟁소동은 미국본토를 임의의 시각에 핵보복타격을 당할수 있는 최악의 위기상황에 몰아넣었다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경제적으로 완전질식시키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야만적인 《초강도제재》는 주체조선을 천하에 둘도 없는 자립,자력,자강의 위대한 강국으로 전변시켰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조선을 분렬와해시키기 위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도전복》책동은 썩고 병든 자본주의체제를 자기 시대를 다 산 력사의 퇴행물로 밀어던지는 결과를 초래하고있다고 밝혔다.
이 나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인떼르확스통신,신문들인 《로씨스까야 가제따》,《이즈베스찌야》,《꼼메르싼뜨》,《웨도모스찌》,《아르구멘띠 이 팍띠》,《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브즈글랴드》,《노비예 이즈베스찌야》,《아르구멘띠 네젤리》,즈베즈다TV방송,에호 모스크비방송 등 출판보도물들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의 요지를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사설 :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총공격전에서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더욱 높이 떨치자
우리의 최고존엄인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며 참된 삶의 터전인 사회주의조국을 끝까지 지켜싸우려는 천만군민의 강용한 기상이 70일전투의 철야진군에서 활화산마냥 세차게 폭발되고있다.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곧 실천이고 승리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백두산대국을 온 누리에 빛내일 불타는 애국충정을 안고 려명거리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새로운 만리마속도를 창조하며 세계를 향해 과감히 돌진하는 영웅조선의 모습을 만천하에 과시할 억척같은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승리만을 떨쳐온 우리 혁명의 력사는 군민일치,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반제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하여온 긍지높은 력사이다.이 세상 그 어느 나라도 가질수도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수령,당,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이룩하고 세기를 이어 백전백승을 떨쳐나가는것은 선군조선의 크나큰 자랑이다.
우리는 당과 수령의 두리에 사상과 뜻과 정으로 굳게 뭉친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며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민대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야 합니다.》
군민대단결은 백두산대국의 억센 힘이고 불패성의 상징이다.일찌기 항일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군민일치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 장구한 혁명의 길에서 이룩된 군민대단결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귀중한 혁명유산이다.선군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우리 사회의 밑뿌리인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련전련승을 떨치신것이야말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업적으로 된다.(전문 보기)
당대회의 나날들을 더듬어 : 자주성을 선언하고 사회주의기초건설의 설계도를 펼친 당 제3차대회
충정의 70일전투의 열기속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밑에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긍지높이 총화하고 우리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놓게 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를 눈앞에 둔 우리 천만군민은 위대한 전환,일대 비약의 분수령들로 우리 당력사에 아로새겨진 당대회의 나날들을 돌이켜보면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으며 전례없는 대전성기를 펼쳐 어머니당 제7차대회를 빛나게 장식할 불같은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성스러운 우리 당력사에는 혁명적당건설에서 자주적립장과 혁명적원칙성을 굳건히 고수하고 사회주의기초건설의 웅대한 전투목표제시로 창조와 건설의 휘황한 앞길을 펼쳐놓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3차대회가 큰 봉우리로 우뚝 서있다.
우리 당의 자주적립장과 혁명적원칙성을 뚜렷이 밝히시여
혁명적당건설에서 자주적립장과 혁명적원칙성을 견결히 고수하는것은 당의 존망과 전투력을 결정하는 근본문제이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당건설과 활동에서 혁명적원칙성과 자주성을 견지할데 대한 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1950년대 중엽 현대수정주의자들이 세계사회주의운동을 말아먹고있던 시기에 더욱 뚜렷이 발휘되였다.(전문 보기)
론설 : 혁명적동지애는 혁명승리의 강위력한 보검
온 나라 천만군민이 위대한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당 제7차대회를 향한 70일전투의 철야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동지애는 일심단결의 기초이며 우리 혁명의 추진력이다》를 발표하신 1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93(2004)년 4월 7일에 발표된 위대한 장군님의 이 로작은 조선혁명의 전로정을 관통하고있는 동지애의 빛나는 력사와 전통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는 고전적문헌으로서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힘차게 떠밀어주는 고귀한 사상리론적재보로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적동지애는 일심단결의 기초이며 우리 당의 정신력,우리 혁명의 추진력입니다.》
혁명적동지애는 우리 당과 혁명대오의 단결의 기초이고 불패의 힘의 원천이며 모든 승리의 확고한 담보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동지관과 혁명적동지애의 본질,그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밝히시고 어버이수령님의 령도밑에 우리 혁명이 동지애로 개척되고 동지애의 위력으로 승리떨쳐온데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로작에는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신 수령님의 고결한 위인적풍모와 위대한 장군님의 열화같은 동지애의 세계가 함축되여있으며 혁명적동지애의 위력으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시려는 장군님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10여년이 지나갔다.이 나날 혁명적동지애를 혁명철학,정치철학으로 내세우고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구현하여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수령,당,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가 불패의것으로 다져지고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선군혁명동지의 대부대가 자라나게 되였다.혁명적동지애를 떠나 우리 당의 존재와 강화발전에 대하여,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주체조선의 100년사와 양양한 전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