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6

유서깊은 백두산밀영에 활짝 핀 김정일화

주체105(2016)년 2월 13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천세만세 영원히 높이 모시며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모든 사업을 순결한 량심과 도덕의리심을 가지고 진행하여야 합니다.》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온 나라 인민의 마음과 마음들이 유서깊은 백두산밀영고향집으로 끝없이 달려가고있다.

대오앞에 붉은기를 휘날리며 백두산으로,백두산으로 물결쳐가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청소년들의 답사행군대오며 백두산기슭에 이채로운 황홀경을 펼치며 련일 성황을 이루고있는 광명성절경축 얼음조각축전장…

어찌 이뿐이랴.

백두산밀영 김일성김정일화온실에 불멸의 꽃 김정일화가 활짝 피여나 찾아오는 사람들의 가슴가슴을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으로 뜨겁게 적셔주고있다.

뜻깊은 2월의 명절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온 나라 그 어디나 그러하듯이 백두산밀영의 일군들과 온실재배공들의 가슴은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뜨겁게 불타오른다.

날과 달이 흐를수록 더욱 뜨거워만지는 충정의 그 마음들이 붉고붉은 불멸의 꽃 김정일화에 그대로 어려있다.

올해 백두산밀영지구의 날씨는 지난해와 달리 년초부터 류달리 추웠다.

대소한추위가 계속되던 지난 1월에는 보통 아침기온이 령하 35~37℃를 기록하였고 눈이 그칠새없이 쏟아져내렸다.얼마나 많은 눈이 내렸는지 하루적설량이 50㎝를 훨씬 넘어설 때가 있었고 온실지붕우에는 눈이 두텁게 쌓여 한낮에도 온실안이 컴컴한 지경이였다.참으로 꽃키우기에는 매우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이였다.(전문 보기)

 

2016-02-13-05-01

 

[Korea Info]

선군태양으로 영생하시는 절세의 위인

주체105(2016)년 2월 13일 로동신문

 

뜻깊은 광명성절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온 겨레는 백두산이 낳은 민족의 걸출한 영웅,절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선군정치로 력사의 모진 광풍을 몰아내고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온 누리에 떨치시며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우리 겨레가 어찌 한시인들 잊을수 있겠는가.하기에 남녘겨레들은 한평생 조국과 민족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탁월한 선군령장의 고결한 생애와 위인적풍모를 격조높이 칭송하고있다.

인천의 한 시민사회단체성원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일찌기 위대한 백두산총대가정에서 탄생하시여 총과 숨결을 같이하신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력사에 류례없는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제국주의련합세력을 격파하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사회주의의 운명을 수호하시였다.제국주의강적들도 감히 범접을 못하는 나라,외부의 그 어떤 압력과 제재가 통할수 없는 나라,자주와 존엄에 사는 강대한 나라가 바로 이북이다.

약소국에서 강대국으로!

민족의 지위와 운명에서 이토록 거대한 전변을 안아오신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미래연구학회의 한 회원은 정세토론회에서 《이북이 온 누리에 자주적위용을 떨칠수 있은것은 군을 기둥으로 막강한 국력을 키워오신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의 자랑찬 결실이다.》라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그이께서는 선군정치라는 독특한 정치로 이북군을 일당백의 무적강군으로 육성하시였다.이북이 선군정치로 나라를 철벽의 요새로 다지지 않았다면 삼천리강토는 벌써 전쟁의 불길속에 휘말려들었을것이다.이 땅에서 평화를 지켜내고 통일을 안아오고있는것은 다름아닌 이북의 선군정치이다.북의 선군정치야말로 전쟁을 막는 평화의 보검이고 민족의 안녕을 굳건히 지켜주는 무적의 무기이며 조국통일투쟁의 승리를 담보해주는 백승의 기치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평화를 위협하는 무모한 망동

주체105(2016)년 2월 13일 로동신문

 

북침전쟁열에 들뜬 괴뢰호전광들이 분별없이 날뛰고있다.지난 7일 괴뢰국방부는 그 무슨 《심각한 위협》이니 뭐니 하고 우리를 또다시 걸고들면서 미국의 고고도요격미싸일체계인 《싸드》의 배비문제에 대한 공식협의를 시작할것이라고 발표하였다.한편 남조선호전광들은 미국과 함께 벌리게 되는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에서 우리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기정사실화한 《4D작전계획》을 적용할 기도를 드러내고있다.한마디로 말하여 초보적인 리성마저 상실한 전쟁미치광이들의 히스테리적발작증이다.괴뢰호전광들의 도발적망동은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고 주변지역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장본인이 누구인가 하는것을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남조선호전광들이 미국상전과 《싸드》배비문제를 공식협의할것이라고 하면서 그 무슨 《방어》타령을 늘어놓고있는것은 그 어디에도 통할수 없는 생억지이다.

《싸드》로 말하면 미국이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발광적으로 추진하는 미싸일방위체계의 핵심장비로서 그의 남조선배비는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고 조선반도주변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제압하기 위한 미호전계층의 전략에 따른것이다.이런것을 놓고 《방어적》이니 뭐니 하는것은 실로 뻔뻔스러운 망동이다.미국이 《싸드》배비책동에 그처럼 극성을 부리는 리유가 우리 공화국뿐만아니라 동북아시아의 넓은 지역을 타고앉기 위한데 있다는것은 더 론할 여지도 없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남조선에서뿐아니라 주변나라들에서도 《싸드》가 《방어용》이라는것은 《어린아이를 달래는것과 같은 황당한 궤변》이라는 비난과 함께 응당한 경계심과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는것이다.

망둥이가 뛰면 꼴뚜기도 뛴다는 격으로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국의 위험천만한 《싸드》배비책동에 돌격대로 나선것은 남조선에 돌이킬수 없는 재앙을 몰아오는것은 물론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서 군비경쟁을 조장격화시켜 평화와 안정을 심히 해치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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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안목을 가지고 처신해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5(2016)년 2월 13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미국의 언론들이 미행정부의 수십년간의 대조선제재속에서도 조선은 자기의 핵능력을 부단히 강화해왔으므로 미국정부가 문제해결의지를 가지고 조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해야 하며 관계정상화도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해나서고있다.

미국의 언론인 웨브싸이트《Reddit》에 실린 기사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미국이 수십년간에 걸쳐 제재를 가해왔지만 북조선은 자기의 핵능력을 부단히 강화했을뿐아니라 북조선에서 미국이 바라는 그 어떤 소요가 일어나지도 않았다. 리비아와 같은 나라는 제재에 익숙되지 않아 인차 항복했지만 북조선은 수십년동안에 걸친 제재속에서 살아왔기때문에 제재가 통하지 않는다.

미국정부도 북조선의 핵개발능력확대를 막는 길은 북조선과의 평화협정체결,관계정상화실현 등에 있다는것을 알아야 하며 현실을 받아들이고 북조선이 국제사회의 요구에 응할수 있는 조건을 조성해주어야 할것이다.

또한 얼마전 미국 《원자력과학자뷸레찐》 1월호는 글에서 세계가 수사학적인 말만 늘어놓지 말고 핵위험을 줄이기 위해 북조선과 관여할것을 주장하였다. 지금은 북조선에 대한 고립강화가 아니라 북조선과 진지하게 대화해야 할 때이라고 글은 지적하였다.

언론들의 주장은 한결같이 미행정부가 구태의연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매여달릴것이 아니라 대세의 흐름과 정세발전에 부합되게 처신해야 한다는것이다.

수십년동안 감행된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반미감정을 더욱 고조시키고 조미관계를 폭발계선으로 몰아간것밖에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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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제 할바나 성실히 하여야 한다

주체105(2016)년 2월 13일 로동신문

 

미국이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지위를 부정해보려고 악의에 찬 비방중상을 일삼고있다.입만 벌리면 우리가 비법적으로 핵을 보유하였다느니,그것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파괴하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

현실을 무시하고 사태를 와전시켜보려는 고의적인 행위이다.하지만 진실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세계는 미국의 주장을 강하게 부정하고있다.

우리 주변나라 언론들도 조선의 핵보유는 자기자신을 지키기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항시적인 군사적위협이 조선을 핵보유에로 떠밀었다,조선반도핵문제해결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먼저 지역에서 랭전의 산물을 근원적으로 청산하는것이 필요한데 그러자면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조미교전상태를 끝장내고 평화협정을 체결하여야 한다라고 강조하고있다.

조선반도에서의 핵문제발생근원과 그 력사적과정을 정확히 반영한 지극히 정당한 주장들이다.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기마련이다.

우리의 핵보유과정이 바로 그렇다.우리가 핵을 보유하게 된것은 전적으로 미국때문이다.

우리 공화국을 태여난 첫 순간부터 적으로 규정한 미국이 우리를 압살하기 위해 전쟁을 도발하고 핵위협을 가하였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1950년 11월 30일 미국대통령 트루맨은 조선전선에서의 원자탄사용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하였다.같은 날 미전략항공대에는 《극동에 즉시적인 원자탄투하를 위해 폭격기들을 날려보낼수 있도록 대기》할데 대한 지시가 하달되였다.그해 12월 미극동군사령관 맥아더는 《조선북부에 동해로부터 서해에 이르는 방사능복도지대를 형성할것이다.그 지대안에서는 60년 혹은 120년동안 생명체가 소생하지 못할것이다.》라고 폭언하였다.이것은 그때 벌써 미국이 저들의 참패를 만회해보기 위해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려고 시도하였다는것을 실증해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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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 그리움으로 잠 못 드는 유서깊은 삼지연

주체105(2016)년 2월 1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의 광명성절은 사람들에게 류다른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으로 가슴적시는 2월,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소식으로 더욱 설레이는 온 나라 천만군민의 뜨거운 숨결을 체험하며 우리가 삼지연땅에 도착한것은 어둠이 짙어갈무렵이였다.

례년에 없는 북방의 강추위와 눈보라가 우리에게 백두산칼바람의 맛을 보여주려는듯 세차게 몰아쳤다.

그런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618건설돌격대 인민보안부려단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이 깨끗한 충정의 마음과 불타는 열정으로 삼지연읍에 정성껏 꾸린 광명성절경축 얼음조각축전장을 찾아가고있었다.우리도 그들의 물결에 실려 광명성절경축 얼음조각축전장을 찾았다.

맵짠 추위와 눈보라가 세찬 2월의 삼지연이였지만 첫걸음을 내짚는 순간부터 뜨거워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밤은 깊어가고있었으나 축전장을 쉬이 떠나지 못하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행군대원들의 열기띤 모습을 보아도,백두의 강추위속에서 삼지연못가의 순결한 얼음으로 축원의 꽃다발을 삼가 엮은 618건설돌격대 인민보안부려단의 평범한 대원의 말에 귀를 기울여도 어버이장군님 생각으로 잠 못 이루는 삼지연땅의 그리움의 열풍을 잘 알수 있었다.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의 거룩하신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삼지연땅에 펼쳐진 얼음조각축전장이 뜨겁게 전해주고있었다.

삼지연군을 찾는 사람들은 누구나 읍지구의 이채로운 풍경을 두고 경탄을 금치 못해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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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업지구가동을 전면중단시킨 민족반역의 무리  박근혜패당은 가장 비참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주체105(2016)년 2월 12일 로동신문

 

전세계를 격동시킨 우리의 수소탄시험과 인공지구위성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담보하는 자위적조치이며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당당히 행사한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자랑찬 결실로서 우리 민족의 긍지를 최상의 높이에서 떨치게 한 민족사적대경사이며 강대국중심의 세계정치지형을 완전히 바꾼 인류사적사변이다.

지금 온 겨레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면상을 호되게 후려갈긴 우리의 정의의 장거에 대해 후련해하면서 진심으로 기쁨의 박수를 보내고있다.

우리의 수소탄시험과 위성발사는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자주적권리의 떳떳한 행사이다.

그 무슨 유엔《결의》로 말하면 우리가 강해지고 잘사는것을 막고 강권과 전횡으로 세계를 저들이 판을 치는 세상으로 만들어보려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과 추종세력들이 조작해낸것으로서 우리는 언제 한번 그에 대해 인정한적이 없고 철저히 배격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박근혜패당은 우리의 수소탄시험과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그 무슨 유엔《결의》위반으로 떠들어대면서 제재소동을 일구다못해 10일 개성공업지구의 전면중단을 선포하는데까지 이르렀다.

이로써 6.15이후 온 겨레의 관심과 기대속에서 10여년간이나 공동번영의 동음을 울려온 개성공업지구는 만고역적 박근혜《정권》에 와서 전면페쇄상태에 놓이게 되였다.

이번의 도발적조치는 북남관계의 마지막명줄을 끊어놓는 파탄선언이고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에 대한 전면부정이며 조선반도정세를 대결과 전쟁의 최극단으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선전포고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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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사진전람회 개막

주체105(2016)년 2월 12일 로동신문

 

2016-02-12-04-05

 

뜻깊은 광명성절경축 중앙사진전람회 《인민을 위한 한평생》이 개막되였다.

백두산대국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이 전람회장에 모셔져있다.

전람회장에는 또한 인민중시,인민존중,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실록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다.

《다박솔초소를 찾아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적들과 첨예하게 대결하고있는 판문점초소를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인민군대를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백두령장의 위인적풍모를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뜨거운 혁명열과 고결한 희생정신으로 한생을 불태우시며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로고가 《자강도의 중소형발전소들을 돌아보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범안리의 한 농촌살림집을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에 어리여있다.

《항일혁명투사 오진우동지의 건강을 념려하여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신념과 의지의 화신 리인모동지를 만나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혁명선배들을 무한히 아끼고 존대하시는 어버이장군님의 혁명적의리의 세계를 가슴뜨겁게 전하고있다.

주체혁명,선군혁명위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놓으시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함께 계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경제강국건설을 위한 길에 함께 계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에 어리여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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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독도가 누구의 땅인데 감히 넘겨다보는가

주체105(2016)년 2월 12일 로동신문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이 독도를 지워버리고 우리의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조선지도를 홈페지에 올리고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조선민족의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유린이며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범죄행위이다.백주에 조선의 신성한 령토와 령해를 남의것처럼 만든 양키들의 망동에 조선사람들 누구나 민족적의분을 누르지 못하고있다.

독도는 그 누구도 빼앗을수 없는 조선의 땅이다.비록 륙지와 멀리 떨어져있어도 우리 민족은 독도를 자기의 살점처럼 귀중히 여겨왔다.조선의 불가분리의 령토이기에 이 섬에 기여들었던 침략자들은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하였다.

우리 나라의 독도령유권을 론증해주는 자료들은 허다하다.일본에서도 그것을 립증하는 자료가 계속 발굴되고있다.지난해에는 1950년대 당시 일본정부와 국회가 독도를 조선령토로 인정하였음을 보여주는 지도들이 공개되였다.력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조선의 독도령유권에는 의문의 여지조차 없다.여기에 그 어떤 미해명문제란 있을수 없다.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이 우리 민족의 고유한 령토를 지워버린 지도를 사용한것은 단순한 실수나 무지로부터 출발한것이 아니다.미국무성의 홈페지에는 독도가 빠진 지도가,미중앙정보국의 홈페지에는 조선동해를 《일본해》로,독도를 일본의 섬으로 바꾸어 표기한 지도가 실렸다.2011년에 미국은 조선동해를 《일본해》로 단독표기할데 대한 공식의견까지 국제수로기구에 제출하였다.이것은 철두철미 일본의 《독도령유권》,《일본해》주장을 비호하기 위한 계획적인 술책이다.

미국이 일본의 령토야욕을 키질하며 극구 비호두둔하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일본을 돌격대로 내세워 전조선반도에 대한 병탄야망,나아가서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자는것이다.

돌이켜보면 조선반도를 노린 미일의 공모결탁은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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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날강도무리의 후안무치한 《증거》타령

주체105(2016)년 2월 12일 로동신문

 

일본이 과거범죄를 전면부정해나서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얼마전 일본당국은 과거 성노예범죄와 관련하여 유엔녀성차별청산위원회가 제기한 질문에 답변하면서 저들의 죄악을 공개적으로 부정해나섰다.

일본에서 《위안부의 강제련행을 립증하는 증거는 없다.》는 공식적인 발언들이 튀여나오고있는것과 관련한 질문에 대하여 일본당국은 《전면적인 진상조사》결과 그 어디에서도 《군과 정부기관에 의한 위안부의 강제련행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주장하였다.

그야말로 섬나라 족속의 속된 근성과 도덕적저렬성을 다시한번 만천하에 드러낸 《증거》타령이 아닐수 없다.

과거 일제의 성노예범죄로 말하면 이미 력사의 엄연한 사실로 명명백백하게 확증되고 전세계의 저주와 지탄을 받고있는 특대형반인륜죄악이다.

일제가 수많은 녀성들을 강제련행하여 성노예로 삼은 극악무도한 죄악을 립증하는 자료들은 헤아릴수 없이 많다.

1990년대에 전시수상 도죠의 승인밑에 군부와 정부가 성노예범죄를 직접 조직하였다는 사실자료들이 적지 않게 공개되였다.지어 왜왕까지 성노예범죄에 관여하였다는 자료도 발견되였다.

일본방위성문서고에서 드러난 비밀문서들에는 침략전쟁당시 정부가 각 부대들에 《위안소》를 설치하고 조선녀성들을 성노예로 끌어다가 운영할데 대해 지시한 구체적인 내용들이 들어있다.

성노예강제련행책임자의 한사람이였던 요시다 세이지는 자기가 직접 지휘하여 강제련행한 《위안부》만도 1 000명이 넘는다고 하면서 그들을 말그대로 《체포해갔다.》고 증언하였다.그는 한 신문기자와의 회견에서 조선녀성들에 대한 강제련행은 당시 일본로무보국회가 담당했다고 하면서 자기는 야마구찌현로무보국회 책임자로 조선인《위안부》들을 강제련행하여가는노릇을 했다고 실토하였다.그의 증언에는 이런 내용도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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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군사력강화에로 나아가는 이란

주체105(2016)년 2월 12일 로동신문

 

이란은 중동의 주요군사강국으로 평가되고있다.군사적면에서 볼 때 이란은 적지 않은 전략무기들을 보유하고있으며 정예화된 무장력을 가지고있다.이에 의거하여 이란은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자주적인 대외정책을 실시해나가고있다.

이란에 있어서 군사력강화는 가장 중시되는 문제의 하나이다.

이란은 풍부한 원유자원을 가지고있으며 중동의 전략적요충지에 자리잡고있다.이 나라의 남부에 위치하고있는 페르샤만지역에는 이라크,쿠웨이트,사우디 아라비아,까타르,바레인,아랍추장국련방 등의 나라들이 있으며 방대한 량의 원유가 매장되여있다.그런것으로 하여 미국은 오래전부터 이란에 대한 지배주의정책을 추구해왔다.1979년 친미반동정부인 파흐라비정권이 거꾸러진 후 이란에 대한 영향력을 상실한 미국은 이란이슬람교혁명을 교살하고 이 나라의 반미자주적인 정부를 제거하기 위해 집요하게 책동하였다.

새 세기에 들어와 이 나라와 린접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가 미국의 침략을 받고 황페화되였다.강한 군사력이 아니였더라면 이란도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의 운명을 면치 못했을것이다.

최근년간 이란에 대한 미국의 간섭과 침략책동은 날이 감에 따라 더욱 로골화되고있다.이른바 이란핵문제를 조작해낸 미국은 그를 구실로 서방세계를 사촉하여 경제제재를 계속 실시하고있다.지난해 핵합의가 이룩된 후에도 이란의 미싸일개발을 걸고들며 새로운 제재조치를 취하였다.이러한 사실은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기어코 이 나라를 뒤집어엎으려 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미국의 본을 따 령토팽창야망실현에 광분하고있는 이스라엘의 책동도 이란이 군사력강화를 소홀히 할수 없게 하는 리유로 된다.

지역에 대한 미국의 지배주의정책을 앞장에서 거들어주고있는 이스라엘은 이란이 핵무기를 제조하려 하고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각방으로 못되게 놀아댔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당의 위업을 받들어 주체조선의 위성을 만리대공에 쏴올린 영웅적위훈의 창조자들을 열렬히 축하한다 -《광명성-4》호발사에 기여한 성원들 평양 도착,수십만명의 수도시민들 뜨겁게 환영-

주체105(2016)년 2월 11일 로동신문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천리마,만리마의 속도로 노도쳐 전진하는 백두산대국의 무궁무진한 국력을 만방에 과시하며 주체의 위성 《광명성-4》호가 성과적으로 발사된 민족사적대경사로 온 나라가 크나큰 환희와 격정으로 끝없이 설레이고있다.

2월의 맑고 푸른 봄하늘가를 환희롭게 장식한 우주정복의 축포성,주체위성의 황홀한 비행운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자주적인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당당히 행사하여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국방력을 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 공화국의 드팀없는 의지의 발현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과 어머니조국에 대한 불같은 충정심을 간직하고 주체조선,선군조선의 위력을 무변광대한 우주에 새긴 민족의 장한 영웅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다.

존엄높은 주체조선의 위성,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위성,위대한 조선인민의 위성 《광명성-4》호를 자기 궤도에 성과적으로 진입시켜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것을 만천하에 과시한 우주정복자들이 온 나라의 축복을 받으며 10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 도착하였다.

3대혁명전시관으로부터 룡흥네거리,개선문거리,창전거리,대학거리 등에 이르는 연도는 만리대공에 밝은 빛을 뿌리는 주체위성에 대한 이야기로 꽃을 피우며 위훈자들을 얼싸안을 시각을 기다리는 수십만명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있었다.

환영일색으로 단장된 연도에는 《〈광명성-4〉호발사에서 성공한 기세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를 비롯한 구호들이 세워져있었으며 공화국기와 붉은기가 나붓기고있었다.(전문 보기)

 

2016-02-11-01-001

2016-02-11-01-002

《광명성-4》호발사에 기여한 성원들 평양 도착,수십만명의 수도시민들 뜨겁게 환영

본사기자 찍음

 

[Korea Info]

위대한 한평생은 오늘도 우리를 승리에로 부른다 -2월 16일과 더불어 력사에 새겨진 불멸의 자욱을 더듬으며-

주체105(2016)년 2월 11일 로동신문

 

여기에 하나의 자료가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 세계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개별적인사들이 드린 훈장과 메달,명예칭호는 380여개에 달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전에 세계 170여개 나라에서 외국의 벗들로부터 3만 9 900여점의 선물을 받으시였는데 이것은 그이께서 10대의 중엽부터 시작하여 한생토록 매일과 같이 2점이상의 선물을 받으신것으로 된다.

지구의 곳곳에 그이의 존함을 모신 연구조직이 100여개나 결성되였고 그이의 고전적로작들은 190여개 나라에서 60여개 민족어로 출판되였다.새 세기에만도 180여개 나라에서 그이를 칭송한 위대성도서,시가작품,글이 집필발표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군대와 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가 이 행성의 운명과 미래를 맡긴 희세의 위인으로 끝없이 존경하고 흠모하여마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실례이다.

탁월한 사상리론가,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인민의 어버이로서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으신 만고절세의 위인,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쳐오신 위대한 혁명가의 빛나는 생애의 갈피갈피를 번지며 우리는 뜻깊은 2월 16일들에로 추억의 붓을 달린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을사오적》을 릉가하는 극악한 친일역적

주체105(2016)년 2월 11일 로동신문

 

우리 민족에게는 영원히 아물지 않을 원한의 상처가 있다.바로 과거 일제의 잔악무도한 성노예범죄로 당한 가슴아픈 치욕이다.일제야수들에게 정조와 존엄을 무참히 란도질당한 일본군성노예범죄의 피해자들을 생각할 때면,추악하고 잔인한 성범죄의 희생물이 되여 산설고 물설은 이국땅에 묻혀버린 수많은 령혼들을 생각할 때면 조선민족의 백년숙적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복수심을 금치 못하는 우리 겨레이다.

일본군성노예범죄는 인류력사상 있어본적이 없는 가장 추악하고 야만적이며 반인륜적인 특대형범죄이다.

력사에는 세인을 경악케 하는 범죄만행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지만 우리 나라를 강점한 일제가 조선녀성들을 대상으로 저지른 성노예범죄보다 더 잔악무도하고 야수적인 죄악은 없다.

성노예범죄는 대륙침략에 환장한 일제침략자들만이 고안해낼수 있는 악행이였다.일제는 《군대의 전쟁의욕과 전투능력을 지구적으로 보존하기 위하여서는 그들의 성적요구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변태적인 론리에 기초하여 녀성을 탄약과 같은 전쟁소모품으로 보급하는 일본군성노예제도를 내왔다.

관권과 군권의 발동하에 감행된 일제의 성노예사냥에 의해 순정을 속삭이던 처녀들,유부녀들 지어는 어머니치마폭에 감겨 어리광을 부릴 철부지소녀들까지 일본군색마들의 무리속에 《먹이감》으로 던져졌다.저들의 요구에 잘 순응하지 않는다고 하여 뭇매를 안기고 팔다리를 꺾어놓고 목졸라죽이고 때려죽이고 배를 갈라 죽이고 끓는 물속에 빠뜨려 죽이는 등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살인마,호색광들의 귀축같은 만행들을 일일이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일제에 대한 조선녀성들과 온 민족의 뼈에 사무친 원한은 섬나라족속들이 열백번 사죄하고 배상한다고 해도 결코 풀릴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정치협잡군들의 너절한 싸움판

주체105(2016)년 2월 11일 로동신문

 

2월 7일 남조선에서는 1월 림시《국회》가 막을 내리였다.하지만 한달동안 정쟁의 초점으로 되였던 현 집권자의 《4대개혁》관련법안들과 《선거구획정법안》,《국회선진화법개정안》 등 론쟁거리법안들은 어느것 하나 처리된것이 없으며 격화되는 여야대립에 각 정당들의 계파간 알륵으로 인한 집안싸움까지 겹치면서 남조선정국은 소란하기 그지없다.

남조선《국회》에서 여야의 리해관계가 가장 격렬하게 충돌하고있는것은 《4대개혁》관련법안들이다.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집권자는 《4대개혁》관련법안들의 《국회》처리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재벌들이 주도하는 《서명운동》에까지 뛰여들었다.이렇게 되자 집권자의 눈치를 살피던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선거구획정법안》과 함께 《4대개혁》관련법안들을 동시에 처리할것을 또다시 요구해나섰다.하지만 야당인 더불어 민주당의 반발은 만만치 않다.야당세력은 그들대로 《국회》에서의 혼란이 《선거구획정법안》과 《4대개혁》관련법안들의 련계처리를 한사코 고집하는 《새누리당》때문이라고 맞받아쳤다.

남조선집권자의 말썽많은 《4대개혁》관련법안의 처리를 둘러싼 대립과 갈등으로 《선거구획정법안》처리까지 지연되여 《선거구실종》사태가 장기화되고있다.여기에 《국회선진화법개정안》의 처리문제를 놓고 《국회》의장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의 삼각대립관계가 형성되면서 사태는 더욱 복잡해지고있다.지난 1월 《새누리당》이 저들의 《국회》날치기를 뒤받침할수 있는 《국회선진화법개정안》을 단독으로 상정시켰지만 그 시도는 《국회》의장과 야당세력의 반대로 실패하고말았다.여야가 최근에야 겨우 《국회선진화법》을 개정한다는데 의견일치를 보았다.그러나 구체적인 내용에서는 또다시 충돌이 일어났다.하여 이번에는 《국회》의장이 중재안이라는것을 내놓았는데 그것 역시 뾰족한 수로 되지 못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미국의 무력증강의 본질을 꿰뚫어보아야 한다

주체105(2016)년 2월 11일 로동신문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하고있다.미국의 3대핵타격수단의 하나인 《B-52》전략폭격기가 동북아시아지역을 뻔질나게 배회하고있다.미공군의 《F-22》최신예스텔스전투기들이 사전예고도 없이 도적고양이마냥 일본의 미군기지들에 무리를 지어 날아들고있다.하늘에서뿐아니라 해상에서도 무력을 증강하고있다.아시아태평양지역을 작전수역으로 하고있는 미7함대를 새로운 함선들로 보강하고있다.미7함대의 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와 합세하기 위해 《순환배치의 일환》이라는 구실밑에 핵항공모함 《죤 씨.스테니스》호전단이 서태평양수역에 밀려들었다.최신형구축함 《배리》호와 핵잠수함들인 《샬러트》호,《씨티 오브 코퍼스 크리스티》호도 7함대에 새로 배속되였다.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이다.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이러한 무력증강이 우리의 있지도 않는 《핵 및 미싸일위협》을 막고 지역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고있다.삼척동자에게도 통할수 없는 황당한 궤변이다.

우리는 조선반도와 지역의 공고한 평화를 위한 획기적인 제안을 내놓고 그 실현을 위해 시종일관 노력하고있다.

우리의 거듭되는 발기와 제안들,그 실현을 위한 인내성있는 노력은 조선반도는 물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것이다.그러나 미국은 우리의 평화보장노력에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무력증강으로 대답하고있다.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 핵항공모함과 전략폭격기 등 전략핵타격수단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는것은 평화를 위한것이 아니다.미국이 《평화보장》을 운운하는것은 호전광들의 파렴치성을 보여줄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주체조선의 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한 기세로 더 높이 비약하자

주체105(2016)년 2월 1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의 광명성절이 하루하루 다가오는 2월의 만리대공에 주체조선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대지를 박차고 솟구쳐올랐다.지금 온 나라는 《광명성-4》호를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완전성공한 크나큰 환희와 격정으로 끝없이 설레이고있으며 온 행성이 주체위성열풍으로 세차게 끓고있다.

무변광대한 우주에 빛을 뿌리고있는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는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최대의 영광과 숭고한 경의의 결정체이며 우리의 우주과학자,기술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존엄높은 우리 당,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드리는 충정의 선물이다.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길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백배해주고 사회주의조선의 무궁무진한 국력을 만방에 과시한 《광명성-4》호는 자강력으로 세계를 디디고 오르는 우리의 억센 기상이고 그 자리길은 이 세상 그 어떤 힘으로도 감히 막을수 없는 자주의 불변궤도이며 주체위성의 속도는 새로운 천리마시대,만리마시대를 펼치며 노도쳐 전진하는 조선의 대비약속도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온 누리에 떨치시며 주체혁명을 최후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새로운 영웅신화들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억척불변의 혁명신념과 필승의 기상을 안고 백두의 눈보라마냥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 지구관측위성을 궤도에 진입,극궤도를 돌고있는 《광명성-4》호 -세계언론들 계속 보도-

주체105(2016)년 2월 10일 로동신문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자랑찬 결실인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소식을 7일과 8일 세계언론들이 계속 보도하였다.

레바논신문 《알 디야르》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북조선은 지구관측위성을 자기 궤도에 진입시킨것을 시대의 획기적인 사변으로 평가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위성을 발사할데 대하여 친필명령하시였다.

극궤도를 돌고있는 《광명성-4》호에는 지구관측에 필요한 측정기재와 통신기재들이 설치되여있다.

로씨야신문 《웨도모스찌》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 국가우주개발국은 과학자,기술자들이 국가우주개발 5개년계획 2016년 계획에 따라 새로 연구개발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완전성공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또한 운반로케트 《광명성》호는 2월 7일 9시에 평안북도 철산군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발사되여 9분 46초만에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자기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을 높이 받들고 앞으로도 주체의 위성들을 더 많이 만리대공으로 쏘아올릴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이란신문 《이란 데일리》는 북조선은 《광명성-4》호로 명명된 위성의 발사가 완전성공하였으며 그것이 극궤도를 돌고있다고 발표하였다,북조선의 김정은령도자께서 이번 발사를 명령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주체의 위성은 승리의 궤도를 따라 돈다

주체105(2016)년 2월 10일 로동신문

 

2월의 봄우뢰가 울리였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 성과적으로 발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우주개발국 보도는 온 세계를 진동하고 행성을 진감한 2월의 봄우뢰였다.

온 나라가 명절처럼 설레이고 전세계가 끓어번진다.

어디서나 우리 위성이야기로 꽃을 피우고 드넓은 우주공간은 조선의 주체위성에 대한 전파로 꽉 차있다.

이 지구상에는 위성을 쏘아올리는 나라가 적지 않다.그러나 어이하여 조선의 인공지구위성의 발사소식은 그처럼 거대한 진동을 안고 세계를 진감하는것이며 우리의 긍지와 자부심은 주체위성의 비행운이 새겨진 저 푸른 만리대공으로 끝없이 나래치는것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과 애착,자기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강성국가건설대업과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반드시 우리의 힘,우리의 기술,우리의 자원으로 이룩하여야 합니다.》

2월의 맑고 푸른 봄하늘가에 새겨진 주체위성의 황홀한 비행운!

천백마디 시어보다 더 강렬하게 우리의 가슴을 울리는 말이다.세계를 뒤흔드는 오늘의 경이적인 사변의 의미가 여기에 있고 그 천만근의 무게가 여기에 함축되여있다.

피눈물의 언덕을 넘어 다섯번째로 맞이하는 광명성절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강산에 더욱 뜨겁게 차넘치는 우리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였다.

온 나라 가정과 일터들에 불멸의 꽃 김정일화가 망울을 터치며 활짝 피여나고 우리 장군님을 못 잊어 부르는 흠모의 노래,그리움의 노래 하늘땅에 메아리치는 2월,천만군민의 절절한 마음 땅우에 차고넘쳐 저 우주에 닿았는가 만리대공에 새겨진 주체의 위성 《광명성-4》호의 장쾌한 비행운.

위성마다 자기의 궤도가 있다.주체위성의 승리의 궤도는 무엇인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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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관측위성과 그 리용

주체105(2016)년 2월 10일 로동신문

 

세계의 수많은 위성들이 우주를 날고있다.사명도 각이하고 이름도 각이하며 돌고있는 궤도 또한 각이하다.

그가운데 주체조선의 자랑스러운 창조물인 우리의 위성 《광명성-4》호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로 강성국가의 기초를 굳건히 다지고 과학기술의 기관차로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합니다.》

인공지구위성은 사명에 따라 여러가지로 분류할수 있다.

실례로 우주공간의 물리적상태를 탐사하는 위성은 우주물리탐사위성이라고 부르며 지상보다 먼지나 대기가 희박한 우주공간에서 천체들을 관측하는 위성은 천문위성,지상에서의 무선통신을 중계해주는 위성은 통신위성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리용자들이 자기 위치를 알수 있도록 하는 사명을 수행하는 위성은 항법위성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위성들과 달리 지구관측위성은 지구를 관측하기 위한 위성이다.

일반적으로 위성들은 지구중심을 하나의 초점으로 하는 타원궤도를 따라 돌아간다.

타원궤도면과 지구적도면이 이루는 각을 궤도경사각이라고 부른다.

례를 들어 위성이 지구적도면우에서 돌아가면 궤도경사각은 0°이고 이때 위성은 적도궤도위성이라고 부르며 적도면에 수직으로 북극과 남극을 통과하면서 돌아가면 궤도경사각은 90°이고 궤도경사각이 90°근방의 위성들을 극궤도위성이라고 부른다.

적도를 따라 돌아가는 위성들의 경우에는 극지역을 조사하기 어렵다.그러나 극궤도를 따라 돌면 북극으로부터 남극까지 모든 위도를 다 관측할수 있다.여기에 지구자전까지 고려하면 지구상의 모든 지역을 다 관측할수 있게 된다.이런데로부터 대부분의 지구관측위성들은 극궤도를 취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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