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 일당백의 만능싸움군들을 키우는 선군령장의 위대한 령도
군력강화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고있다.강도높은 싸움준비열풍이 엄동의 차디찬 대기마저 달구며 전체 군종, 병종, 전문병부대들을 휩쓸고있다.
적들의 무분별한 침략과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믿음직하게 보위하는 길에서 무적강군의 정치사상적면모와 군사기술적준비를 더욱 완벽하게 갖춘 우리의 영용한 혁명무장력,
위대한 당의 부름따라 새해 행군길에 또다시 떨쳐나선 천만의 대오에 활력을 백배해주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신년사의 구절구절이 백두의 뢰성마냥 메아리친다.
조선인민군창건 여든다섯돐이 되는 올해에 군력강화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그것은 새해의 첫아침 전체 인민군장병들에게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백두산혁명강군에 내리신 엄숙한 명령이다.
총잡은 천만장병들의 심장의 피가 펄펄 끓고있다.
군력강화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여 우리 인민군대를 백번 싸우면 백번 다 이기는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억세게 키워주심으로써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
그이의 명령은 올해 인민군대 총공격의 붉은 화살표, 승리의 리정표이다.위대한 선군령장의 발걸음따라 굽이쳐온 격동의 나날들을 돌이켜보는 천만군민은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의 존엄과 위용에 대하여 생각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에서 당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전군에 당의 사상과 숨결만이 맥박치게 하며 또다시 올해를 훈련의 해로, 싸움준비완성의 해로 정하고 전체 군종, 병종, 전문병부대들에서 강도높은 싸움준비열풍을 일으켜 모든 군인들을 그 어떤 침략무리도 일격에 격멸소탕할수 있는 펄펄 나는 일당백의 만능싸움군, 백두산호랑이들로 키워야 합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식민지체제유지를 노린 파렴치한 간섭행위
최근 남조선에서 조기《대통령》선거문제가 일정에 오르면서 각 정치세력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있는 속에 미국이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각방으로 책동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에서는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영향으로 괴뢰대통령선거가 6월이전으로 앞당겨질것이 예견되고있다.이로부터 각 정치세력들이 민심을 끌어당기면서 세력구도를 저들에게 유리하게 재편성하는데 열을 올리고있다.
문제는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에 따른 남조선의 정국혼란과 관련하여 저들이 관여할바가 아니라고 시치미를 떼던 미국이 은근히 신경을 쓰면서 괴뢰대통령선거에 적극 개입해나서고있는것이다.
미국이 악질친미분자이며 더러운 정치시정배인 반기문을 괴뢰대통령선거에 후보로 내세워 보수《정권》을 연장하려고 음으로양으로 책동하고있는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한편 미국의 고위인물들은 뻔질나게 남조선에 날아들어 괴뢰보수패당과 현 정국과 관련한 쑥덕공론을 벌려놓으면서 친미보수세력의 재집권흉계를 실현해보려고 꾀하고있다.
조성된 사태는 사회의 진보와 개혁을 바라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지향하는 남조선 각계의 각성을 요구하고있다.
괴뢰대통령선거에 대한 미국의 개입은 친미보수세력의 몰락으로 밑뿌리채 뒤흔들리는 식민지통치체제를 부지해보려는 로골적인 간섭행위이다.
남조선에서 모든 권력을 손아귀에 틀어쥐고 《대통령》을 떼고붙이는 실제적통치자는 다름아닌 미국이다.《미국의 인정을 받지 않고서는 〈대통령〉후보로 될수 없다.》는것이 괴뢰정치계의 공통된 인식으로 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남조선에서 실시되는 《대통령》선거는 사실상 미국의 괴뢰정권을 조작해내는 하나의 기만극에 지나지 않는다.미국은 력대 괴뢰대통령선거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면서 저들의 손때묻은 주구들을 권력의 자리에 올려앉히고 그 막뒤에서 실제적인 주인노릇을 하며 남조선에 대한 식민지통치를 실현해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다
랭전종식후 미국은 힘의 균형이 파괴된것을 기화로 국제무대에서 독단과 전횡을 일삼으면서 강권으로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을 무참히 짓밟았다.《인권 및 민주주의보장》, 《반테로》의 미명하에 다른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과 군사적침공도 서슴지 않았다.력사적경험은 힘을 키우지 않으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지킬수 없고 인민들이 재난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우리의 문전앞에서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전쟁연습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입니다.》
력대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추구해온 미국은 해마다 남조선에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들을 벌려놓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위협과 공갈을 일삼아왔다.
지난 수십년동안 미국은 현대적인 무장장비들과 방대한 병력을 동원하여 남조선에서 《팀 스피리트》, 《키 리졸브》, 《독수리》, 《을지 프리덤 가디언》 등 각종 명목의 합동군사연습들을 벌려놓고 우리를 군사적으로 위협공갈하였다.미국은 합동군사연습을 벌릴 때마다 우리를 지역의 평화와 안정파괴의 주범으로 몰고 저들의 범죄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교활하게 책동하였다.
우리가 첫 수소탄시험과 각이한 공격수단들의 시험발사, 핵탄두폭발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우리의 첨단무장장비연구개발사업이 활발해지고있는것은 날로 악랄해지는 제국주의자들의 핵전쟁위협에 대처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응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우리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위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였다.국방분야에서 이룩된 빛나는 성과들은 우리 인민들에게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 제국주의자들과 반동세력들을 수치스러운 파멸의 길에 몰아넣었으며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비상히 높이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세계언론들이 광범히 보도, 국제기구 성명 발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6(2017)년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를 1일부터 3일까지의 기간에 세계언론들이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데웨-로쓰통신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믿고 전체 인민이 앞날을 락관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것이라고 맹약하시였다고 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를 맞으며 전체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 벗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그이께서는 뜻깊은 2017년에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할데 대하여 밝히시면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 총력을 집중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에 조선이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으로 솟구쳐올랐다고 하시면서 첫 수소탄시험과 각이한 공격수단들의 시험발사, 핵탄두폭발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으며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른것을 비롯하여 국방력강화를 위한 경이적인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이룩된데 대하여 밝히시였다고 보도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서는 신년사에서 위대한 변혁이 일어난 2016년을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올해 정치, 경제, 문화, 국방 등 모든 분야에서 달성할 전투적과업들과 공화국정부의 조국통일방안, 대외정책을 천명하시였다고 하면서 신년사의 내용을 상세히 전하였다.
로씨야의 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인터네트통신들인 예줴네젤리니예 노보스찌 울라지보스또까, 데이따, 윁남인터네트신문 《바오 머이》, 이란의 타스님통신, 파르스 투데이방송, 신문들인 《이란 데일리》, 《파이낸셜 트리뷴》, 《케이한 인터내슈널》, 《테헤란 타임스》, 캄보쟈신문 《캄보쟈 데일리》, 먄마신문 《더 글로벌 뉴 라이트 오브 먄마》, 인도네시아의 안따라통신, 신문 《꼼빠스》, 인터네트신문 《르몰》, 말레이시아의 《광명일보》, 인터네트신문 《더 싼 데일리》, 레바논신문 《알 디야르》, 에짚트신문들인 《알 아흐바르 야움》, 《알 워프드》, 《알 야움 알 싸비아》, 사우디 아라비아의 신문 《알 야움》, 알 아라비야TV방송, 마쟈르신문 《써버챠그》, 벌가리아의 포쿠스통신, 신문 《뜨루드》, 스위스의 통신, 신문 《트리뷴 드 제네브》, 도이췰란드의 신문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잡지 《슈테른》, 오스트리아의 ORFTV방송, 신문 《데르 슈탄다르드》, 니까라과신문 《엘 19 디히딸》, 브라질신문 《우 글로부》, 미국의 폭스뉴스, 불룸버그통신, CNN방송 등과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에스빠냐의 마드리드주체사상연구소조, 발렌씨아주체사상연구소조, 오스트리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들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최고정화-인민대중제일주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뜻깊은 올해신년사가 사람들에게 주는 격동은 날이 갈수록 더욱 커지고있다.
출퇴근길의 뻐스나 지하전동차에서도 력사적인 신년사를 자자구구 학습하는 손님들의 모습을 볼수 있고 어느 공장, 기업소, 단위에 가보아도 들끓는 현실속에서 맥박치는 신년사의 생명력을 느낄수 있다.
걸출한 위인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심오한 철학적진리성이 빛발치고 당과 혁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력사적사명감이 높뛰고있으며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비상한 열정이 넘쳐흐르는 신년사의 주옥같은 명제들은 그대로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피와 살로, 삶과 투쟁의 확고한 지침으로 되여 새해의 총진군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그러한 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신데 이어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새로 꾸린 이불생산공정과 새로 건설된 로동자합숙을 현지지도하시였다는 소식이 전해져 사람들의 가슴을 무한한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고있다.
새해벽두부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자욱을 마음속으로 따라서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그이의 위대한 심장에서 끓고있는 인민대중제일주의란 어떤것인가 하는것을 더더욱 소중히 새겨안았다.
올해의 신년사를 하시면서도 당사업과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최고정화인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력사적인 신년사를 하시며 조국과 인민앞에 엄숙한 맹약을 다지시던 그이의 거룩한 모습에서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최고정화인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위대한 모범을 보았다.
자신을 굳게 믿어주고 한마음한뜻으로 열렬히 지지해주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수 있겠는가 하는 근심으로 마음이 무거워진다고, 언제나 늘 마음뿐이였고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자책속에 지난 한해를 보냈는데 올해에는 더욱 분발하고 전심전력하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아할 결심을 가다듬게 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는 그이의 절절한 음성을 들으며 온 나라가 얼마나 크나큰 흥분으로 가슴적시였던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온 민족이 뜻과 힘을 합쳐야 한다
희망찬 새해의 첫아침 온 민족을 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로 부르는 절세위인의 열렬한 애국의 호소가 삼천리강토에 울려퍼지였다.마디마디에 숭고한 애국의 뜻과 열정이 차넘치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겨레의 가슴마다에 통일애국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이 뜻과 힘을 합쳐 거족적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이 가르치심은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올해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표대, 고무적기치이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밝혀주신 조국통일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여 이 땅우에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 억센 의지가 겨레의 가슴마다에 맥박치고있다.
아침해 찬란히 솟아 강산을 밝게 비치는 아름다운 나라 조선, 반만년의 오랜 력사를 자랑하는 우리 조선은 단일민족의 강토이다.70여년간이나 지속되고있는 국토량단과 민족분렬의 비극을 기어이 끝장내고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온 겨레의 일치한 요구이며 막을수 없는 민족사의 지향이다.
슬기와 재능이 뛰여나고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가진 우리 민족이 하나로 뭉칠 때 이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고 부러울것이 없으며 못해낼 일도 없다.
온 민족이 뜻과 힘을 합치는데 오늘의 준엄한 정세하에서 우리 겨레가 력사의 도전을 짓부시며 거족적통일운동의 전성기,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여는 길이 있다.우리 민족이 나아갈 길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온 겨레가 뜻과 힘을 합치는 우리 민족끼리의 길이다.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험난한 투쟁속에서 찾고 새긴 애국의 진리가 바로 이 길에 억척의 기둥으로 세워져있고 하나된 강토에서 천년만년 복락을 누려가려는 온 겨레의 절절한 념원도 여기에 응축되여있다.
천갈래만갈래 길은 많아도 외세가 강요한 분렬의 장벽을 하루속히 허물고 통일과 부강번영의 광휘로운 미래에로 나아갈수 있는 길은 오직 우리 민족끼리의 길 하나뿐이다.(전문 보기)
론평 : 원쑤들의 발악은 조선의 승리에 대한 증명이다
요즘 서방언론이 특대소식으로 전하는것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에서 하신 말씀이다.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국주의반동세력들이 유엔《제재결의》를 조작해내고 《단독제재》까지 떠벌이며 발악하고있는것은 우리의 승리에 대한 가장 명백한 증명이라고 천명하신데 대하여 집중적으로 보도하고있다.이것은 자주와 예속, 정의와 부정의사이의 치렬한 격전에서 승리만을 떨쳐가는 동방의 핵강국 주체조선에 대한 깊은 관심이다.
돌이켜보면 조선반도의 2016년은 여느때없이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다.평화에 대한 우리 겨레의 열망은 강렬하였으나 원쑤들은 이 땅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왔다.하늘과 땅, 바다에서는 북침전쟁소동이 광란적으로 벌어졌다.이미전에 우리의 핵, 미싸일들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4D작전계획》을 공표하였으며 북침핵전쟁용으로 특별히 개발한 신형핵폭탄 《B61-12》시험도 서둘러 강행한 미국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위협공갈의 도수를 더욱 높이였다.전례없는 규모에서 강행된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소동은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힘으로 압살하려는 미국의 핵전쟁도발광기가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뚜렷이 보여주었다.여기에는 2015년보다 3배가 훨씬 넘는 미제침략군과 30만여명의 남조선괴뢰군, 추종국가군대를 포함한 방대한 무력과 악명높은 핵전쟁장비들이 투입되였다.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미국의 전쟁연습은 비단 규모만 늘어난것이 아니라 그 성격과 목적, 내용에 있어서 더욱더 도발적인 광기를 띠였다.지난 시기 우리의 수뇌부와 《체제붕괴》를 노린 각종 특수훈련들을 극비밀리에 벌려온 미국은 《참수작전》에 대해서까지 로골적으로 떠들었으며 미집권자는 《우리는 분명히 무기로 북조선을 파괴할수 있다.》라고 선전포고나 다름없는 폭언을 줴쳐댔다.《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외에도 미국은 련합해상타격훈련, 특수전합동훈련, 합동실탄사격 등 각종 명목의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전쟁연습들을 하루가 멀다하게 벌려놓았다.지어 내외의 비발치는 비난과 규탄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비를 결정함으로써 지역에 새로운 핵군비경쟁, 랭전을 몰아오고있다.
미국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은 정치와 경제, 문화, 외교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 걸쳐 악랄하게 감행되였다.(전문 보기)
자력자강의 힘으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자 -당, 국가, 경제기관, 무력부문 일군련석회의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서 획기적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새해의 행군길에 힘차게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상이 온 나라에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우리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기적적인 성과를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뜻깊은 올해에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침으로써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갈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혁명의 지휘성원,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깊이 자각한 온 나라 전체 일군들은 충정의 70일전투, 200일전투를 통하여 비상히 앙양된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의 진격로를 힘있게 열어나갈 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당, 국가, 경제기관, 무력부문 일군련석회의가 7일과 8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박영식동지, 리만건동지, 오수용동지, 곽범기동지, 최부일동지, 조연준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 당, 무력,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지방당, 정권기관, 중요공장, 기업소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련석회의에서는 전체 군대와 인민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의 전투목표들을 무조건 완수하기 위한 실천방도들과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박봉주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온 나라 천만군민이 주체혁명사에 일찌기 없었던 위대한 변혁과 창조의 한해를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인 기세드높이 5개년전략고지점령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에 총궐기, 총매진해나선 격동적인 시기에 올해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당, 국가, 경제기관, 무력부문 일군련석회의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 만리마의 새시대를 탄생시킨 위대한 령도
자랑찬 승리와 기적으로 수놓아진 지난 한해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보람찬 새해진군의 첫걸음을 내짚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광명한 미래에 대한 확신과 함께 못 잊을 추억의 감회가 소용돌이치고있다.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혁명적경사의 해, 위대한 전환의 해로 길이 빛날 주체105(2016)년!
정녕 잊을수 없다.
강산을 진감하며 용암처럼 끓어번지던 감격과 환희, 한없는 영광과 행복의 극적인 사변들로 끝없이 이어지던 날과 날들을,
천만군민의 마음속 깊은 곳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는 그 나날들을 되새겨보느라면 선군으로 존엄높은 이 땅에 만리마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백승의 령장, 창조의 거장의 고귀한 자욱자욱이 뜨겁게 안겨온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70일전투와 200일전투는 적들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여지없이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전민결사전, 만리마의 새시대를 탄생시킨 거창한 창조대전이였습니다.》
70일전투와 200일전투, 그것은 전쟁이였다.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 식 사회주의를 허물어보려는 적들과의 치렬한 사생결단의 대결전이였다.
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와 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던 그때, 이 땅에는 세인을 경탄케 하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났다.
중중첩첩으로 겹쳐드는 난관속에서도 우리 조국은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올랐고 우주강국에로 가는 넓은 길을 닦아놓았다.
어찌 이뿐이랴.
수많은 공장, 기업소들과 협동농장들이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였고 인민군대가 앞장에 서서 황금해의 력사를 빛내였으며 뜻밖의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함북도지구들에 대한 피해복구전투에서도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가 이룩되였다.
신화적인 건설속도창조의 불길속에 우후죽순처럼 솟아난 시대의 기념비들은 또 그 얼마이던가.(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마감단계에 이른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를 걸고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개발은 미국의 날로 악랄해지는 핵전쟁위협에 대처한 자위적국방력강화의 일환이다.
그런데 미국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우리의 정정당당한 로케트발사준비를 《도발》과 《위협》으로 매도하며 제재압박에 대해 떠들고있다.
5일 미국무성 부장관은 북조선의 위협이 극심한 지경에 이르렀다느니, 미국에 어떤 행정부가 서든 북조선에 대한 제재압박은 지금과 같이 계속될것이라느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았다.오바마패의 압박소동에 어중이떠중이 전문가들과 일부 보수언론들까지 합세해나서고있다.
다시금 명백히 하건대 우리를 대륙간탄도로케트개발에로 떠민 장본인은 바로 장장 수십년간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말살하기 위한 시대착오적인 적대시정책에 악랄하게 매달려온 미국이다.
우리는 전대미문의 제재압박속에서 그 누구의 도움이 없이 자강력에 의거하여 상식을 벗어난 속도로 핵무기고도화를 진척시켜 수소탄을 개발하고 표준화, 규격화된 핵탄두까지 보유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는 우리의 최고수뇌부가 결심하는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발사되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우리의 문전앞에서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전쟁연습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라고 천명하시였다.
그가 누구든 우리와 상대하려면 무엇보다먼저 우리를 똑바로 알고 새로운 사고방식을 가져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통일책동을 철저히 분쇄해야 한다
절세위인의 신년사를 통해 통일애국의 경륜을 받아안은 온 겨레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아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셔버릴데 대해 강조하신것은 우리 민족의 가슴마다에 그 어떤 반통일광풍도 과감히 물리치며 통일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갈 신심과 의지를 북돋아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통일지향에 역행하는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셔버려야 합니다.》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은 내외반통일세력과의 치렬한 대립과 투쟁을 동반한다.하지만 험난하다고 중도반단할수 없는것이 조국통일위업이며 순간도 멈춰세울수 없는것이 우리 민족의 통일애국투쟁이다.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민족단합의 힘으로 단호히 짓부시며 조국통일위업을 계속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야 한다.
그러자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올해신년사에서 가르쳐주신바와 같이 남조선을 타고앉아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을 실현하려는 미국을 비롯한 외세의 침략과 간섭책동을 끝장내며 진정한 민족의 주적도 가려보지 못하고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는 박근혜와 같은 반통일사대매국세력의 준동을 분쇄하기 위한 전민족적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미국은 장장 70여년동안이나 남조선을 강점하고 우리 나라의 통일을 각방으로 방해하는 주범이다.
돌이켜보면 우리 겨레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이 들씌워진 민족분렬의 장구한 기간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을 가로막고 동족대결을 격화시키기 위한 미국의 범죄적인 책동은 끊임없이 계속되였다.
미국이 남조선에 피묻은 군화발을 들여놓은것은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기 위한것이지 결코 그 누구를 《보호》하기 위한것이 아니다.력사는 아직 다른 나라에 대한 침략과 략탈을 생리로 하는 제국주의자들이 인류에게 평화와 안정을 선사한 례를 알지 못하고있다.승냥이가 양으로 변할수 없듯이 미제국주의의 침략적본성도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남조선을 영원히 정치군사적으로 틀어쥐고 그것을 발판으로 전조선반도와 아시아에 대한 지배권을 확보하려는 미국의 야망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은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조미대결사는 70년이상을 기록하고있다.
하다면 조미관계는 왜 적대적인가.조미사이의 힘의 구도가 근본적으로 변화된 오늘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애쓰고있다.
그 답은 쉽게 찾을수 있다.
우리 공화국의 대외정책리념은 자주, 평화, 친선으로서 언제나 변함이 없다.올해 첫날에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가 앞으로도 자주, 평화, 친선의 대외정책리념에 충실할것이라고 한 위대하고도 엄숙한 선언을 온 세계가 크나큰 격정과 감동속에 받아안았다.
미국의 대외정책은 우리의 숭고한 리념과 상반된다.
이에 대해서는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최근에 한 미국전문가의 토론내용을 들어보면 쉽게 리해할수 있다.
이란의 프레스TV방송을 비롯한 여러 외신들이 전한데 의하면 세계화연구쎈터 성원이며 작가인 스테판 렌드맨은 미행정부가 조선의 핵미싸일에 대응한다는 구실로 핵전략자산을 남조선에 항시적으로 배비해놓으려 하고있는것과 관련한 토론을 하면서 미국이 군사비를 지출하고 전쟁을 정당화하기 위해 적을 만들려 한다고 비평하였다.그러면서 그는 미국이 입버릇처럼 늘어놓는 조선《위협》타령에 대해 조선의 위협이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미국이 조선을 적으로 만들려고 애쓰고있을뿐이다라고 언급하였다.
이것은 미국의 대외정책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우리는 스테판 렌드맨의 주장을 음미하면서 미국이 왜 고의적으로 적을 만들며 무엇때문에 전쟁을 하려는가에 대해 재인식하게 된다.
미국의 대외정책에 대해 결론부터 내린다면 그것은 본질상 해외침략정책, 전쟁정책이며 내정간섭정책이다.
세계는 미국을 전쟁기계로 락인한지 오래다.미국의 정치도 경제도 군사도 다 해외침략과 략탈, 전쟁을 위해 존재하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새로 꾸린 이불생산공정과 새로 건설된 로동자합숙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새로 꾸린 이불생산공정과 새로 건설된 로동자합숙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안정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 박명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먼저 새로 꾸린 이불생산공정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해 6월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여러가지 질좋은 이불들을 생산하는 현대적인 생산공정을 꾸릴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해당 부문과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의 일군들, 종업원들은 힘찬 투쟁을 벌려 지난해 12월까지 능력이 큰 현대적인 이불생산공정을 꾸려놓은데 이어 본격적인 생산에 진입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불생산공정을 돌아보시면서 생산 및 제품의 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불생산공정에 자수기, 다침이불누빔기, 연단기, 재봉기를 비롯한 이불생산설비들을 그쯘히 갖추어놓고 겨울이불, 여름이불, 봄가을이불, 결혼식이불, 침대깔개를 비롯한 여러가지 침구류들을 생산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이불의 색갈, 무늬가 우리 인민들의 정서와 미감에 맞으면서도 고상하고 아름다울뿐만아니라 이불이 가벼우면서도 부드럽다고 하시면서 상업망들에 나가면 인민들의 눈길을 끌고 수요가 높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생산에 리용되는 자재도 모두 우리의것이라고 하시면서 녕변견직공장을 비롯한 우리 나라 경공업공장들에서 생산하는 비단천과 명주솜 등을 가지고 여러가지 이불들을 만들고있는데 얼마나 좋은가고 하시였다.(전문 보기)
탄소하나화학공업에 대하여(2) : 탄소하나화학공업의 력사
화학공업에서 석탄이나 기름돌 등을 원료로 쓰려면 그것을 합성가스로 전환시킨 다음 이것으로부터 쓸모있는 유기화합물을 합성하는 탄소하나화학을 발전시켜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합니다.》
처음에 농산물, 목재 등 천연적인 유기화합물을 원료로 하고 발효와 건류 등의 방법을 리용하여 쓸모있는 유기화합물을 얻어내는것으로부터 시작된 유기화학공업은 19세기 후반기부터 석탄 및 타르를 원료로 하여 새로운 유기화합물들을 합성하기 시작하였다.
20세기초 서유럽에서 연구개발의 주류는 일산화탄소와 수소로부터 여러가지 유기화합물들을 합성하기 위한 모든 가능성을 탐색하는것이였다.
그 결과 1918년에 메타놀의 합성에 대한 연구가 완성되여 1923년에는 공업화가 확립되였으며 뒤이어 합성휘발유의 생산에 대한 연구가 완성되여 1936년에 공업화되였다.1930년부터 1941년사이에 일산화탄소를 리용하는 유기화합물합성에서는 매우 큰 성과가 이룩되였다.
탄소하나화학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이루는 메타놀로부터 초산의 제조에 대한 연구도 상당한 정도로 진행되였다.
메타놀로부터의 초산합성기술은 1941년 바스프법이 개발되여 1960년에 처음으로 공업화되였다.이후에는 로디움촉매를 리용하여 바스프법의 결함을 극복한 몬산토법이 나왔다.로디움촉매는 생산량이 적고 값이 비싸기때문에 그후 로디움촉매를 대신하기 위한 이리디움촉매가 개발되였으며 1980년이후에는 니켈촉매가 연구되였다.
1970년에 메타놀로부터 초산비닐을 합성하는 공정이, 1974년에 메타놀로부터 프로피온산을 합성하는 공정이, 1983년에는 초산합성과정에 나오는 부생성물로부터 초산무수물을 합성하는 공정이 건설되였으며 메타놀로부터 저급올레핀(에틸렌, 프로필렌과 부틸렌)을 제조하는 공정도 확립되였다.(전문 보기)
2016년 세계를 뒤흔든 10대 조선충격
조선충격이 이 행성을 통채로 들었다놓은 날과 달의 련속으로 된 주체105(2016)년이 저물었다.
10년을 1년으로, 어제와 오늘,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위훈과 기적만을 창조해온 승리의 령마루에서 지나온 한해를 감회깊이 돌이켜볼수록 크나큰 격정과 환희가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 차고넘친다.특대사변, 특대경사들로 세계를 진감시킨 조선충격, 이는 눈내리는 년초부터 눈내리는 년말까지 불철주야 견인불발의 초인간적의지로 지난해를 백두산대국의 해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비범특출한 령도의 결과이며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이 떠올린 인류사에 전무후무한 일대 쾌거였다.
1.조선충격의 서막-과학기술전당 준공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조선은 주체105(2016)년 새해 첫아침 조선충격의 관문을 열어제끼며 21세기 전민학습의 대전당인 과학기술전당의 준공을 온 세상에 선포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과학기술전당 준공식에 참석하신것은 과학기술로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고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를 내외에 선포한 특기할 력사적계기로 되였다.
평양의 명당자리에 과학의 세계를 상징하는 거대한 원자구조모양으로 건설된 과학기술전당은 주체건축예술의 표본, 국보적인 건축물인 동시에 우리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 그 승리의 필연성을 세계앞에 뚜렷이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기술전당을 돌아보시면서 이것이 바로 당의 구상이 구현된 전민학습의 대전당, 최신과학기술보급거점이라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는 새해의 첫문을 과학으로 열었다고 뜻깊게 말씀하시였다.그러시면서 과학기술전당의 준공은 우리 당이 과학전선을 얼마나 중시하는가를 보여준다고, 나라의 귀중한 재부인 과학기술전당운영을 잘하여 전민과학기술인재화, 과학기술강국화, 인재강국화실현에 크게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새해 첫날에 과학기술전당의 준공테프를 끊으신것이 세계에 던져준 의미는 대단히 비상한것이였다.(전문 보기)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 과학기술의 위력떨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령마루를 향하여
주체106(2017)년!
또 얼마나 빛나는 성과들과 위대한 변혁이 희망찬 올해를 금문자로 장식할것인가.
위대한 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새해의 첫 행군길을 힘차게 내짚은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신년사의 구절구절을 심장에 새기고 발걸음을 다그치고있다.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혁명적경사의 해, 위대한 전환의 해인 2016년을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앞세우는것을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의 제일차적인 투쟁과업으로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자력자강의 담보는 곧 과학기술이라는 바로 여기에 새해전투에서뿐아니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생명선으로, 승리의 보검으로 더욱더 억세게 틀어쥐고나가야 할것이 무엇이고 우리가 어떤 위대한 미래를 창조할수 있으며 조선이 어떻게 눈부시게 솟구쳐오르게 될것인가에 대한 대답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과학기술강국건설에 박차를 가하여 짧은 기간에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며 과학으로 흥하는 시대를 열고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와야 합니다.》
구절구절 새길수록 우리의 심장은 세차게 끓어번진다.
나라의 전반적인 과학기술이 세계첨단수준에 올라선 나라, 과학기술의 주도적역할에 의하여 경제와 국방,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부문이 급속히 발전하는 과학기술강국을 건설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다.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강한 민족적자존심과 과학적창조력,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지난해에도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해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족단합은 조국통일운동의 추동력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올해의 신년사에서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현실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전체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지향과 의지를 반영한것으로 하여 해내외 온 겨레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자주통일의 고귀한 지침을 받아안은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지금 조국통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더욱 굳게 하면서 통일대진군에 힘차게 떨쳐나설 철석의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이 뜻과 힘을 합쳐 거족적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합니다.》
뜻깊은 올해에 거족적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면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뜻과 힘을 합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민족의 뜻과 힘을 합치는것은 조국통일운동의 본성적요구이며 통일애국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기 위한 필수적전제이다.조국통일을 이룩하자면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애국의 기치밑에 하나로 굳게 단결하여야 한다.
조국통일위업은 외세에 의하여 인위적으로 갈라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하나의 민족으로서 단합하기 위한 위업이다.민족의 대단결이자 곧 조국통일이다.민족의 대단결로 조국통일의 강력한 주체적력량을 마련하여야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물리칠수 있다.
조국통일의 주체는 해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다.
그 어떤 외세도 우리 나라의 통일을 도와주려 하지 않는다.외세에 의존하면 민족이 망한다는것은 수난많던 우리 민족사가 피로 새긴 교훈이다.반만년의 피줄을 이어온 우리 민족이 북과 남으로 갈라진것도 외세때문이며 세기를 이어 분렬의 고통속에 시달리고있는것도 외세때문이다.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에서 믿을것은 오직 자기 민족뿐이다.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안아올 원동력은 우리 민족의 지혜와 힘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다
세계정치의 중심에 반제자주의 성새, 정의와 진리의 대변자로 우리 공화국이 우뚝 솟아있다.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판을 치는 속에서도 우리는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고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수호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다.단호하고도 련속적이며 정의로운 자위적조치들로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제압하고있다.
세계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통하여 올해에도 우리 공화국이 자주와 정의를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선도자적역할을 할것이라는것을 확신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자주, 평화, 친선의 대외정책리념에 충실할것이며 자주성을 옹호하는 나라들과 선린우호,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고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할것입니다.》
자주성을 옹호하는 나라들과 굳게 단결하여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하려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지금 국제무대에서는 정의와 진리가 무참히 짓밟히는 비정상적인 일들이 벌어지고있다.공인된 국제관계의 기본원칙들이 무시되고 렬강들의 리해관계에 따라 정의도 부정의로 범죄시되고있다.지어 합법적인 주권국가를 전복하려는 시도들이 공공연히 묵인, 조장되고있다.이런 심각한 사태들에 각성을 가지고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위하여 투쟁하는것은 인류공동의 의무이다.
세계 진보적인류는 정견과 신앙, 경제 및 문화발전의 차이에 관계없이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한다.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이 내드는 철면피한 《정의》의 허울을 불살라버려야 한다.세계를 제패하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더욱 악랄하고 교활해지고있다.다른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이나 무력침공을 《테로소탕》, 《인권옹호》, 《평화보장》을 위한 《정의로운 행동》으로 묘사하고있다.
세계는 제국주의자들이 내드는 《정의》라는것이 과연 어떤것인가 하는것을 중동의 여러 나라들에서 똑똑히 목격하였다.《테로지원국》, 《독재국가》, 《깡패국가》, 《악마》로 지명된 이 지역의 일부 나라들은 미국이 휘두르는 폭제의 칼날에 국가의 자주권이 무참히 란도질당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제 처지도 모르는 부질없는 망동
일본의 파렴치성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얼마전 일본수상은 일본의 유엔가입 60년을 기념하는 토론회라는데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개혁은 급선무이다, 일본이 상임리사국으로 되면 자기 책임을 다할것이다라는 주제넘은 소리를 또다시 늘어놓았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의 벙거지를 뒤집어쓰고 미국과 한짝이 되여 세계정치에 끼워보려는 일본의 집권자의 추태가 가소롭기 그지없다.
일본으로 말하면 국제문제들을 다루는 유엔의 책임적인 자리에 들어앉을 초보적인 자격조차 못 가진 나라이다.
20세기 전반기에 침략전쟁들을 도발하고 특대형반인륜범죄들을 저지른 죄많은 과거사를 안고있는것이 바로 일본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된 때로부터 70년이 넘는 오늘까지도 저들의 과거죄행에 대한 책임을 전혀 느끼지 않고있다.오히려 일본반동들은 과거에 자기 나라가 조선과 아시아나라들을 침략한것이 아니라 유미렬강들의 침략과 지배로부터 구원하기 위한 《해방전쟁》을 벌렸다고 우겨대고있다.그런가 하면 조선과 아시아나라들에 불행과 재난을 가져다준것이 아니라 이 나라들의 《번영, 발전》을 도와주었다고 억지주장을 하고있다.
과거죄악을 지독하게 부정, 외곡하는 나라는 일본을 내놓고 이 세상에 없다.
유엔헌장이 규제한 《적국》에 대한 조항에는 일본이 해당된다.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시기 이 헌장에 서명한 나라들과 적대국이였으므로 명백히 《적국》이다.법적으로 자격이 없고 도덕적으로도 저렬한 일본이 국제기구의 책임적인 자리를 차지해보겠다는것은 세계인민들에 대한 우롱이고 인류량심에 대한 도전이다.
일본집권자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이 되면 자기 책임을 다할것이라고 뻔뻔스럽게 말하고있는데 그렇게 되면 아시아태평양지역은 전쟁터로 변모되고말것이다.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야망실현을 위한 법적발판을 마련해놓은 일본반동들은 지금 미국을 등에 업고 《자위대》의 무력증강을 미친듯이 다그치고있다.《자위대》를 공격형의 침략무력으로 완전히 개편하고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그 타격력과 작전능력을 높이는데 발광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 -평양시군중대회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기적의 2016년에 비상히 앙양된 혁명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새해의 총돌격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천만군민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는 주체조선의 생명이며 비약의 원동력인 일심단결의 위력, 자력자강의 힘을 총폭발시켜 온 나라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전투적기치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평양시군중대회가 5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대회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대회장에 세워져있었다.
또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 《전민총돌격전》, 《계속혁신, 계속전진》, 《자력갱생, 자급자족》이라는 구호판들과 글발들, 선전화들이 세워져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위훈의 창조자가 되자!》, 《일심단결》, 《최후승리》 등의 구호들, 글발들과 조선로동당기, 공화국기가 광장주변건물들에 드리워져있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