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군의 기본품성-투신력
무슨 일에나 몸을 내대고 달라붙는 힘과 정력의 발현인 투신력,
혁명을 위하여 늘 사색하고 온몸을 혁명열로 불태우는 투신력은 우리 일군들에게 있어서 기본품성으로 되여야 한다.
투신력, 이는 일군의 징표를 가늠하는 시금석이며 능력과 기질을 보충해주는 자양분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정책을 옹호관철하기 위해 투신하는 사람이 진짜배기 일군입니다.》
일군들의 투신력은 몇백마디의 말보다 더 큰 감화력과 호소력으로 대중을 산악같이 불러일으키며 투쟁과 위훈에로 고무하는 추동력이다.
적을 공격할 때에는 앞장에 서고 철수할 때에는 맨뒤에 섰으며 위험한 곳에는 남먼저 뛰여든 항일유격대지휘관들이 바로 그런 훌륭한 품성을 소유한 지휘관들이였다. 지휘관들이 그렇게 하였기때문에 대원들은 그 모범을 따라 적과의 싸움에서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였으며 언제나 백전백승할수 있었다.
이에 대하여 강조하시는 기회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난날 항일유격대지휘관들이 섰던 그 위치가 바로 오늘 사회주의건설에서 우리의 지도일군들이 서야 할 자리라고 교시하시였다.
일군들의 투신력은 소극과 보수를 배격하고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는 투쟁의 불길속에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간고한 투쟁마당에서, 혁명임무에 대한 높은 자각성과 책임성을 간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과정에 형성되고 공고화된다.
때문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은 사무실에 앉아서 지시나 하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자고 호소만 할것이 아니라 공장과 농촌, 건설장에 나가서 생산전투를 지휘하여야 하며 대중속에 들어가 걸린 고리들을 찾아내고 풀어주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우리 일군들이 무슨 일을 맡겨도 백발백중으로 해제끼는 진짜배기 혁명가가 되려면 각오와 립장부터 바로가져야 한다.
각오와 립장, 여기에서 중요한것은 혁명을 위하여 필요하다면 자기를 희생할 각오를 가지고 모든것을 책임지는 립장에 서는것이다. 따라서 투신은 곧 자기희생성을 전제로 하는것이다.
투신과 상반되는 개념인 보신.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응당 능동적으로 찾아하지 않으면서도 일이 잘되지 않는 원인을 외적요인에 빙자하는 책임회피는 보신주의의 집중적표현으로서 우리 일군들이 엄격히 경계하여야 할 절대금물이다.
당적량심이 결여된 보신은 혁명은 안중에도 없는 부정적행위이며 매우 유해로운 리기주의사상의 독소이다. 때문에 혁명하는 시대의 일군들은 보신을 철저히 배격하고 뿌리채 불사르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신 교시를 우리 일군들은 자자구구 뼈에 새겨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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