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태의연한 처사를 반대배격
최근 남조선 각계에서 시대흐름에 역행하는 반공화국압박소동을 반대배격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를 비롯한 통일운동단체들은 련일 기자회견과 집회를 열고 북이 선의의 조치를 취하고있는 조건에서 《대북제재》를 유지하거나 강화하는것은 판문점선언과 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의 정신에 배치되는것이라고 까밝히고있다.그러면서 《대북제재》를 해제하고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시급히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해나서고있다.
민주로총을 비롯한 광범한 시민사회단체들도 《대북제재 해제하라!》, 《판문점선언, 6.12북미공동성명 리행하라!》 등의 구호를 쓴 프랑카드와 통일기를 들고 각종 투쟁을 벌리였다.
《유엔제재의 근거는 사라졌다.》, 《이제는 미국이 보상을 할 차례이다.》라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주장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심각한 경제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출로도 북남경제협력에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대북제재〉때문에 우리가 숨막혀 못살겠다.》, 《남북경제협력은 선택이 아닌 필연이다.》라고 하면서 북남경제협력의 길을 열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남조선의 북남경제협력단체들은 《대북제재》가 북남관계개선을 방해하는 《최대의 적페》라고 하면서 북남협력사업을 가로막고있는 외세에 추종하지 말것을 요구해나서고있다.
이와 반면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당은 《제재압박》에 대해 고창하며 민심에 역행하고있다.이자들은 《제재해제는 절대불가》라는 나발을 불어대면서 미국에 《제재압박》의 유지를 구걸하는가 하면 《유엔제재결의를 위반해서는 안된다.》고 떠들며 북남협력사업이 이루어지지 못하도록 제동을 걸고있다.
이것은 반공화국대결에서 살구멍을 찾는 저들의 못된 악습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언론들은 물론 정계에서까지 《〈색갈론〉에 묶이여 한발자국도 못 나가는 답답한 무리》, 《4.27선언리행을 무조건 반대하는 무반당》이라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에 대해 고아대는것은 북남화해와 협력의 분위기를 가로막아보려는 반민족적망동이다.
저들의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남조선경제가 거덜나든 북남관계가 파탄되든 개의치 않는 반역무리들의 정체는 여지없이 드러났다.몰락위기에 처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판문점선언리행을 가로막으며 살길을 열어보려고 해묵은 《색갈론》광풍을 일으키고있지만 그것은 어리석기 그지없다.
해내외의 우리 겨레는 반통일세력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고 판문점선언의 기치따라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을 활발히 해나가는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력사를 써나갈수 있는 유일한 길이 있다는것을 확신하고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